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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01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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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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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01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1일 목요일 ♥ 1 참 신부의 모습 작성일 : 2014. 7. 26. PM 11:00~ 작성자 : 정솔아 (최근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환경적 요소들이 겹쳤고, 몸도 안 좋아졌습니다. 1년 반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기도와 기도 조건들을 세웠으나 최근 여러 일들로 기도를 해도 깊이 기도가 되지 않아 너무 답답했습니다. 선생님께 이같은 사연들을 고하며 깊이 기도하여 성자를 만나고 싶다고 편지했습니다. 편지 적은 다음날 성자께서 오셨고 섭리사 전체에 전할 말씀 주시겠다고 하셔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이 없다. 결국 다 밝혀지고 드러난다. 자신의 표정이 숨겨지지 않는 것처럼 아픈 것이, 기쁜 것이 표가 나는 것처럼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고 행하는지 그 중심이 표가 난다. 모르는 척 하는 것이지, 모르는 것이 아니다. 결국 행한 대로 받는다. 남을 아프게 한 만큼 자신이 아프다. 결국 자신이 다 받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온전해지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그런 척과 그런 것은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연히 다르다. 진짜와 가짜는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실히 다르다. 가짜는 갈수록 표가 난다. 색과 빛이 변질되어 시간이 가면 누구나 알게 된다.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자는 습관적으로 계속 그렇게 행한다. 자신이 알고 그렇게 행하나 모르고 그렇게 행하나 결국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그런 씨앗은 내게 없는고로 그 열매로는 나를 만날 수 없고 고치고 회개하기 전에는 황금성도 없다 내가 선포한다.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 어떤 사명과 위치든지 황금성이 없음을 깨달아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임을 알아라. 섭리사 가운데 아직도 자신이 모르게 습관적으로 또 어떤 자는 알고서도 말과 행동 강하게 하는 자들 많다. 모르고 알고가 중요하다기보다 그 행실이 어떠하냐다. 나는 내 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본다. 아무리 잘하더라도 내 뜻 안에서 하지 않으면 난 인정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재벌가이고 성공했다 하나 내 뜻 안이 아니면 내가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 형제들이, 혹은 세상 사람들이 인정해 줘도 내가 인정하지 않는 자가 있고 형제들과 세상 사람에게는 천대 받으나 내가 귀히 보고 키우는 자가 있음을 명심하여라. 사람을 대할 때는 사명 따라 대하면 안 된다. 사명이 높다고 선생과 가깝다고 자신의 생각 잣대로 판단하고 대하면 그 판단으로 판단 받게 된다. 높은 사람한테는 잘하기 쉽다. 낮은 사람한테 잘하기 어렵다. 하지만 낮은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가 자신의 인격의 정도이다. 높은 자한테는 잘하고 선생에게만 잘하고 낮은 자 곧 자신보다 사명이 낮고 나이가 어린 자에게 함부로 행하는 자 나에게 합당치 않다. 그것을 고치지 않는 이상 나와 100% 일체가 없다. 너를 만나고 형제가 실족하면 안 된다. 너를 만나고 형제가 낙심해서 힘 빠지게 해선 안 된다. 형제들 힘 빠지게 할수록 자신의 힘 빠진다. 채워지지 않는다. 진짜 나의 향기를 풍기는 자란 그자를 만났을 때 나를 느낄 수 있는 자이다.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기운 나는 자이다. 적어도 힘을 주지 못할망정 힘 빠지게 해선 절대 안 된다. 형제가 너를 만나길 무서워하고 불편해 하고 가까이하기 힘들어한다면 그것은 네가 나와 일체 되지 못한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깨닫고 기도하고 행함으로 고치길 원한다. 지금은 내가 말씀할 때 재고 따지면 때를 놓치게 된다. 똑같은 사람이 있더라도 한 사람은 선한 쪽부터 보고 어떤 사람은 부족한 면부터 본다. 자신이 속에 품은 대로 더 크게 보인다. 상대의 단점만 보면 자신도 얻어지는 것이 없고 배울 수 없다. 남을 평가하기 전에 너의 모순을 생각하고 고쳐야 황금성과 더 가깝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히 해야 된다. 너에겐 나비 날갯짓 정도의 말이 상대에겐 태풍같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이란 자신의 인격을 좌우하고 알게 된다. 말만 잘해도 축복받고 말을 잘못하면 심판받는 경우가 있다. 말 역시 생각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고 생각이 결과물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메시아를 고백해서 천국 키를 받았고 악평자는 메시아를 악평해서 천국에는 절대 올 수가 없다. 말의 위력, 마음의 위력, 생각의 위력을 깨달아라. 생각한 만큼 깨달아지고 행해지니 포기한 것도 다시 하면 다시 되어지고 되었던 것도 행치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늘 생각하고 연구해라. 연구란 나에게 파장 맞추고 나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니 그런 자들 내가 영감 주고 더더욱 도와주어 차원 높이고 능력을 받게 되니 시대 주 이름 부르면서 말씀 연구, 선생 연구, 전도 연구, 각종 연구를 하여라. (이후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이다. 나와 대화할 때 계시도 받아지고 차원이 높아지지 혼자 기도한다고 차원 높아지지 않아. 나와 대화가 곧 기도고 계시가 아니냐. 나와 자꾸 대화기도 해야 된다. 내가 누군지 계속 인지하여라. 정확히 알아라. 그럼 나와 대화한다. 제대로 된 기도하고 나 만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한 번 알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깨닫는 데에는 끝이 없음을 알아라. 매일 깨달아야 되고 매 순간 수시로 깨달아야 된다. 삶 속에서 무엇을 보든지 나를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약하지 않다. 안 그러면 약해서 안 돼. 쓰러져.. 나를 아는 만큼 힘 오고 능력 오는데 한 번 나를 깨닫기만 해선 약해서 끝까지 행치 못 한다. 나를 자꾸 생각해 보고 내가 어떻게 하는지 세밀히 보아라. 내가 말씀을 하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 살피며 속뜻까지 살펴야 된다. 사방팔방 다이아몬드 원석을 58면 깎아서 다이아몬드를 만들고 그 빛을 내듯이 나를 그렇게 세밀히 보고 연구해야 온전히 제대로 깨닫게 되고 2015_0101 목 계시말씀.hwp2 그때 비로소 다이아몬드같이 변하지 않는 영이 된다는 것이다. 겉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 자가 되어라. 겉만 치장하면 속은 텅텅 비어 환란 어려움 때 남을 자 끝까지 갈 자 몇 없다. 황금성까지 오를 영으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행하기 위해서는 내실을 튼튼히 다져져야 된다. 속부터 겉까지 차야 된다. 차야 차오른다. 겉과 속 온전히 차야 황금성까지 차오른다. 오른 만큼 보게 되고 얻게 되고 믿고 실감케 되는 역사이다. 노력이 어렵다 하지 말고 그것이 체질되어야 된다. 너의 뇌에 딱 붙게 해야 된다. 떨어지려 할 때 다시 말씀으로 붙이기다. 그때까지 도전이다. 행하기다. 사람들의 말과 행위에 흔들리지 말아라. 사람은 사람이라서 너의 속 모르는데 그때마다 흔들리고 상처받고 좌지우지 되면 너도 너 갈 길 못가고 사람 중심하게 된다. 삶 속 작은 파도마다 흔들리면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한다. 인생 속 크고 작은 파도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큰 군함은 크고 작은 파도에 휘청거리지 않는다. 하지만 신앙에서는 크고 작은 파도를 탈 줄 알아야 군함 같은 신앙이 된다. 신앙의 거목 된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신의 사랑을 주어도 더 사랑을 주고 싶은 나의 사랑들아. 진정 사랑한다. 때론 힘들고 낙심되고 포기하고 싶어도 내가 널 아니 힘내서 하자. 함께 행해야지만 영원하다. 너 혼자선 약해. 나와 함께해야 된다. 함께하자 사랑해. 안녕. ♥ 01월 01일 목요일 ♥ 2 생명 대역사를 일으키는 근본 핵심 시대 말씀 (강사 및 관리자에게 주는 교육 말씀) 작성일 : 2014. 11. 4(화) 오후 12:33-2:40 작성자 : 리줘웨이 (요즘 대만 117기도 시간(12-12-6)에 맞춰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이 날 점심 때 집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정말 황금성에 들어가기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으며 갖가지 일을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몸에 강한 진동이 왔으며 성자이신지 여쭤 봤고, 그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네가 강의에 대해 물었다. 며칠 전 네가 형제와 말씀, 강사, 강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때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 그 깨달음은 내가 너의 혼체의 마음에 준 것이며 그 다음에 혼체의 마음이 너의 육신의 마음에 전해 준 것이다. 그 후 네가 너의 입으로 말한 것이다. 또한 요 며칠 전 너와 형제에게 있었던 그 일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바로 혼체가 육체를 통해 행한 것이다.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는 자기 육의 생활을 완전하게 다스린다. 육신이 모를지라도 영은 천국 황금성 성자 옆과 지상을 오간다. 육신의 일거수일투족은 휴거된 영의 주관 안에서 움직인다. 내가 너에게 계시한 것처럼 이 시대 젊은이들을 전도하여 구원하려면 오직 시대 말씀으로 해야 하는 것이 맞다. 주일 말씀에도 말했다. 말씀 들을 때, 말씀 받을 때, 말씀 전할 때가 네가 신이 되는 때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강의할 때 누구의 말을 전하는 것이냐. 자기의 말을 전하냐. 아니면 진정 선생의 조건으로 받은 '30개론 시대 말씀'을 전하냐. 이에 따라 생명이 생명의 창고에 거둬지느냐, 아니면 문밖에 버려져 뜨거운 불에 불살라지느냐가 좌우된다. 또한 강사가 말씀을 전할 때, 영적인 신이 되느냐, 육적인 자신이 되느냐가 좌우된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생명을 하나님께 접붙이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바로 말씀에 접붙이는 것이다. 말씀으로 생명이 시대를 깨닫게 함으로써 말씀을 받는 시대 사명자, 구원자, 너희의 선생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구원자는 길, 진리, 생명이다. 오직 그를 통해서만이 성삼위 앞에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니 확실하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느냐. 너희에게 전도, 관리, 강의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말해 주겠다.   1) 생명 전도할 때, 확실하게 분별하여라. 생명이 문화 교류 신입생인지, 바로 말씀을 듣게 할 신입생인지 분별하여라. 문화 교류 회원이라 해도 반드시 인격적으로 대해 주어라. 그들이 말씀을 듣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관계를 단절하면 안 되고,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한다. 후에 그의 때와 시기가 되었을 때 마음을 돌이켜 말씀을 들을지도 모른다. 또한, 선으로 그들을 대했기에 생명이 우리를 증거 한다. 나를 반대하지 않는 자가 나를 돕는 자다. 어떤 생명들은 바로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들은 똑똑하기에 복음을 알아들을 수 있다. 그러니 줄곧 문화, 예술, 체육 활동으로만 그들을 연결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 능력이 뛰어난 자일수록 더욱 바쁘기에 그들이 너에게 줄 수 있는 시간은 더욱 적다는 것을 알아라. 복음을 바로 전하지 않고 돌려서 말한다면, 생명들은 떠나가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곳으로 갈 것이다. 이런 생명을 대할 때 너희는 마음으로 ‘어쩌면 이 생명을 두 번 혹은 세 번밖에 만날지 모르니, 두 세 번 안에 이 생명이 말씀을 인정하고 계속 말씀을 듣고 싶도록 해 줘야 한다.’라고 생각하여라. 어떤 생명은 기회가 지나가면, 다시는 만날 수 없다. 이런 생명은 빨리 시대 말씀을 전초하고 외쳐야 한다. 분별이다. 반드시 생명의 유형과 상황을 확실하게 분별하고 상황에 맞게 전도하고 인도해야 한다. (제 주관으로 계시를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성자께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성자께서는 "내 사랑아, 안심하고 계속 받아 적어라." 하셨습니다. ) 2) 자신의 생활이 증거가 되게 하여라. 선생은 항상 말보다 행함으로 가르쳤다. 범석목사가 선생에게 어떻게 전도되었는지 증거하지 않더냐? 선생이 그에게 잔소리를 하였다면 섭리에 오지 않았을 거라 하지 않았더냐? 그가 선생의 인격에 결국은 굴복하였다. 친동생이 자신의 형에게 탄복하는 일이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느냐? 선생의 생활 그 자체가 범석목사를 전도한 것이다. 못 믿겠으면 너희 모두 본인에게 물어 봐라. 너희는 “나 성자가 너희에게 간증하라 하였다.” 라고 말하라. 그가 나의 말을 듣고 너희에게 말해 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삶 가운데 사람들에게 보여 줄 것이 있어야 하며 교회, 운동장, 학교, 직장에서 밥 먹는 식탁 앞에서도 생명들은 수시로 무시로 너희를 본다. 그들의 마음은 매우 예리하여, 2015_0101 목 계시말씀.hwp3 순간 이 단체를 좋아할지 아니면 싫어할지를 결정한다. 특히 남자는 더 그러하다. 남자들은 어떨 때에는 말씀을 듣고 즉시 깨닫지 못 한다. 그러나 섭리의 바른 생활을 볼 때 궁금해 한다. 계속 우리를 사귀고 싶어 한다. 결국 근원을 찾게 된다. 말씀->주님->성삼위다. 고로 명심하여라. 너희는 선생의 분체다. 선생과 같은 생활을 하여라. 그러면 범석목사 같은 큰 인물을 전도할 수 있다. 알겠느냐? 3) 세 번째, 결국 생명을 거둬들일 때 시대 말씀으로 거둬들여야 한다. 더 나아가 말하면, 이 시대 말씀의 뼈대 30개론 말씀이다. 우리의 생활, 분위기는 전초자의 입장일 뿐이다.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단순히 생활과 분위기로만 생명을 인도해서는 안 된다. 전초한 후 반드시 본론인 말씀을 전해야 한다. 바로 그리스도의 사상관을 넣어 줘야 한다. 좌우에 날선 검과 같은 말씀은 모든 생각과 뜻을 쪼갤 수 있다. 근본적으로 생명의 인생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강의 전에 먼저 생명이 생각하게끔 해 줘야 한다. 먼저는 생명이 들어야 할 강의에 해당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줘야 한다. 무조건 답만 주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그냥 손쉽게 얻은 것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 너 역시 이 계시를 받을 때 너무 쉽게 받으면 가치성을 상실하게 된다. 먼저는 네가 어떤 일을 겪고 어떤 것을 생각하고 또 어떤 것을 깨달은 다음에, 계시의 주인인 나 성자가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을 퍼즐 판에 맞춰 줘야 네가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마음에 감격, 감사함이 생기는 것이다. (저는 “아멘! 성자께서 계시를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실은 제가 감당하기에 너무 부족하지만 성자께서 그래도 계시를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그리고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제가 이 계시 말씀을 받기 전에 정말 많은 일을 겪었고, 많은 것을 보았으며 생각을 많이 하여 어느 정도 깨달음이 있었어요. 이 깨달음 위에 성자께서 말씀하여 주셔서 정말 할렐루야에요!”라고 말했어요. 이때 성자께서 웃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너희들이 주일 예배 전, 본문 주제 말씀을 읽는 것과 같이 너희도 생명이 먼저 각 30개론의 핵심 성경 본문을 읽고 생각하게 해 줘야 한다. 그 다음에 생명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주는 것이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사고 능력이 매우 부족하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에 너희가 그들이 생각할 수 있게끔 인도해 줘야 하는 것이다. 선생이 30개론 말씀을 받은 일이 그리 간단하게 받은 것이더냐? 강의하는 사람도 말씀을 듣는 사람도 모두 자세를 바르게 하고 조건을 세워서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명에게 너무 잘해 주기만 하지 마라. 그들이 갖춰야 할 생활 예의와 기본 태도를 부드럽게, 합당하게 가르쳐 줘야 한다. 생명의 마음을 의식하기보다, 너는 먼저 나와 선생의 마음을 살펴보아라. 네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것이다. 너희 강사들아, 선생은 "완벽하게 하라."고 하였다. 그렇게 못할 바에는 아예 하지 마라. 먼저는 완벽한 구상을 하여 강의 핵심, 내용, 흐름을 적어야 하며 정확한 용어를 써야 한다. 설교를 준비하는 것과 같이, 소리 내어 연습을 몇 번 해 보아야 한다. 강의할 때 자기 말을 하지 마라. 자기의 깨달음을 말하지 마라. 시대 말씀과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을 전하는 것에 오직 집중해야 한다. 영감, 말의 능력을 받고 나와 선생이 너와 함께해 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생명을 위해 간절히 간구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를 통해 생명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너도 이렇게 하여 신과 같은 존재가 된다. 믿느냐? 강사는 강의를 마치고 관리자와 잘 소통하며 말을 해 줘야 한다. 이렇게 종적으로 횡적으로 생명을 전도하는 그물이 되어 생명을 잘 잡아야 한다. 4)다시 하나 더 말해 주겠다. 생명은 수료하기 전에 확실하게 조건을 세우게 하여라. 신입생 때가 가장 잘 기를 수 있고 어떻게 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때다. 그 다음은 수료 3년 전이다. 그래서 너희 수료한 지 오래 된 자도 자기 마음이 신입생처럼 부드럽게 되도록 항상 기도해야 된다. 신입생 수료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 많다. 그러나 모든 핵심은 오직 “그리스도관”인데 바로 선생에 대해 깨닫는 것과 선생과의 관계성이다. 생활 속의 모든 말과 행함에 선생이 묻어나지 않는 자는 수료시키면 안 된다. 그 다음에 갖춰야 할 것은 이것이다. 예배를 빠짐없이 드리는 것, 새벽 기도를 하는 것, 새벽 예배에 참석하는 것, 성경을 읽는 것, 찬양하는 것, 이성에 깨끗한 것, 만약 섭리에 오기 전에 이성 관계가 있었다면 죄의 정도에 따라 회개하는 것이다. 만약 너희가 생명을 수료시켜야 하는지 잘 모르겠거든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간단한 방법을 말해 줄게. 그 생명이 회원인지 아니면 아직 신입생인지 분별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해 보아라. 어떤 생명은 수료하기 전에 사람들이 수료한 지 오래된 회원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생명이 수료하기 전에 조건을 세우게 해야 한다. 그래야 신부라는 간판에 합당하다. 섭리에 와서 섭리를 나가는 생명 중에 십중팔구는 조건을 세우지 않아 신앙의 뿌리가 얕기에 무너진 것이다. 생명이 나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새로운 생명을 한 명 더 전도하는 것보다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만약 생명을 손쉽게 수료시켜 나가게 했다면, 나는 반드시 관리자 및 수료식 책임 면담자인 교역자에게 책임을 추궁할 것이다. 너희가 내게 어떻게 해야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느냐고 항상 묻기에, 내가 최고 근본, 최고 핵심, 최고 중요한 이 한 가지를 너희에게 말해 주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시대 말씀이다. 강사, 관리자들아, 나는 선생을 통해 배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꼭 나의 방법대로 행해야 한다. 알겠지? 내가 너희에게 큰 기대를 한다.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안녕. 2015_0101 목 계시말씀.hwp4 ♥ 01월 01일 목요일 ♥ 3 2015년, 휴거된 자로서 선생 육신 맞을 준비하라. 작성일 : 2014. 10. 8. PM 12:30 작성자 : 정천아 (월명동 체험실에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2015년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최고의 휴거를 이루는 때인 2014년이 끝이 났다. 가슴 뜨끔히 2014년 한 해의 의미를 깨달았던 자들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뛰어 얻을 것을 얻고 이룰 것을 이루었을 것이다. 앞만 보며 나와 함께 뛰어왔던 내 사랑하는 신부들, 정말 수고 많았다. 너희의 노력과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섭리 따라오면서 고생했던 것, 몸부림쳤던 것 내가 다 아니 그 모든 것이 열매로 결실 맺어져 너희가 하늘 천국에서 그것들을 취하며 누리게 되리라. 나는 휴거된 자들의 영을 데리고 다시 하늘로 간다. 그토록 기다렸던 때였다. 너와 내가 이제 진정 하나 되어 육신으로는 이 땅에서 생을 다할 때까지, 영으로는 하늘 천국에서 영원 끝까지 같이 사는 것이다. 진정한 기쁨이고 행복이지 않느냐. 최고 차원의 휴거를 이룬 너희들이 누리기에 마땅한 것들이다. 휴거된 자들로서의 환희의 삶을 누리며 일생 살아라. 이제 역사의 때가 지나고 판도가 달라지니 말씀의 방향도 달라진다. 더 이상 휴거를 이루어라 하는 말씀이 아니라, 휴거된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나올 것이며 휴거된 자로서도 그 차원을 더 높일 수 있는 말씀이 나간다. 2015년은 어떤 해인지 그 의미를 제대로 알고 맞음으로 2015년에도 결실할 것을 위해 잘 준비하길 원하니 잘 들어라. 선생이 시대의 선고를 받아 십자가를 지고 그 곳에 들어가 나오기까지 3년 반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다. 2014년 최고의 휴거 역사를 이루고 이제는 역사가 전환되어 2015년 선생이 나 성자의 사명을 완전히 위임받아 완전한 이 땅의 주인이 되었고, 이제 너희는 선생을 쓴 나 성자의 육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곧 너희 선생의 육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3년 반의 시간이 남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느냐. (3년 반이라 하면 한 때 두 때 반 때가 생각납니다.) 맞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때가 아니더냐. 그 기간을 잘 보내느냐 보내지 않느냐에 따라 개인, 민족, 세계의 운명이 갈린다. 지금부터 선생이 나오기까지는 선생의 시대 선고 기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의 기간, 정한 때이다. 전반기의 한 때 두 때 반 때에 너희가 제대로 선생을 대하지 못하고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였기에 4번이나 그 기간이 연장되었듯, 지금 이 기간은 또 다른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니 너희가 이때에 얼마나 온전히 행하며 하늘이 원하는 뜻을 이루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역사의 판도 또한 달라질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지 못할 자들도 휴거를 이루었듯이, 이제는 그 조건으로 너희가 휴거되었으면 휴거된 자들로서 선생을 맞기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할 것이다. 너희가 휴거되지 못한 상태에서 선생 맞았더라면 삼위가 선생 통해 이끌어 가는 역사의 차원만큼 따라오지 못해 선생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고 섭리 역사 제대로 펼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하니 휴거 역사 먼저 이루고 휴거된 자들 위에 선생 세운다. 섭리 신부들 휴거의 때가 선생이 나오는 때보다 먼저 있었던 것도 선생을 제대로 맞이하기 위한 하나의 발판이었다. 휴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생 맞으면 나와 일체 된 선생, 곧 나 성자의 육신을 또 다시 과거처럼 맞게 된다. 그러면 선생 육의 자유 얻어도 너희의 죄 때문에 선생 영의 십자가는 지속된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어진 지금의 축복의 기간이 심판으로 끝나 버리게 된다. (성자 주님, 그런데 지금은 아직 2014년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끝났다는 표현을 하시고 또 선생님이 2009년 2월에 시대 선고를 받으셨으니 2015년부터라고 하면 3년 반이라기보다 3년 하고 조금 넘는 기간이지 않나요?) 하늘 시간으로 계산하여라. 역사의 전환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휴거는 진행 중이지만 역사는 전환을 시작했다는 의미다. 나 성자가 2014년 9월까지 300선 휴거를 이루어라 했던 말도 너희보다 앞서나가는 하늘의 계획이었다. 2014년 9월을 역사의 전환기로 시작해 계산하면 3년 6개월이란 계산이 나온다. 하늘은 땅보다 항상 먼저 앞서 나간다. 고로 지금부터 이미 하늘은 역사의 방향에 맞게 미리 움직이고 있다. 선생 지금 그곳 가운데서 나와서 뛸 생각하고 계획 세우고 있다. 이미 몇 구상은 다 끝낸 상태다. 그런데 너희는 선생 맞을 준비하고 있느냐. 휴거되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당장 선생 나온다 하면 지금의 모습으로 제대로 맞고 모실 수 있겠느냐. 더 온전하게 갖추기다. 영으로도 육으로도 더 온전하게 갖추어 선생 제대로 맞으라. 네 자신부터 더 차원 높이 만들어야 하고 생명 역사도 이루어 놓아야 한다. 선생 그 곳에서 너희들 보고 싶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어떤 자들이 시대를 깨닫고 시대 주를 따라오는지 보고 싶어 그 날만 기다린다. 그런데 선생 나오는데 생명의 무리 속에서 모시지 않고 시대의 주를 초라하게 맞을 것이냐. 선생 실망시킬 것이냐. 그 설렘과 기대를 뭉개 뜨려 놓을 것이냐. 구름떼 같이 많은 생명을 모아 놓아라. 인구름 타고 그가 나타날 것이니 청중 가운데 나의 분체를 영광의 주로 맞이하여라. 선생 나오면 모두 다 만나고 싶지? 전도 많이 한 자부터다. 전도 몇 명 했는지부터 물을 것이다. 전도 많이 한 자부터 선생 만날 순서 정해진다. 그 때 가서 민망하여 고개 숙이지 말고 지금부터 하면 된다. 휴거되었으니 다 능력 있다. 휴거 된 영이 하늘을 오고가며 너의 육에게 능력 퍼부어 준다. 나 성자가 직접 너의 영에게 주는 능력이니 그 위력이 엄청나다. 그렇지만 영의 능력과 위력만큼 육이 행치 않는다면 그자는 휴거된 자로서의 권세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육이요, 영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이 기간이 너희에게 모두 축복으로 돌아가도록 선생을 맞기 전 진정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전념을 다해 행하여라. 나 성자도 하늘에서 돕고, 또 휴거된 너의 영이 돕고, 이 땅의 주인 된 자가 너를 도와 함께하니, 또 한 번의 역사를 이루어 보자. 이제는 진정 선생과 일체 되어 뛸 때다. 선생 나오면 그 때 같이 뛰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자들은 이미 그 생각부터가 늦었다. 선생은 그곳에서 지금도 뛰고 있다. 쉬지 않고 뛰고 있기에 너희의 생각으로 따라잡을 수가 없다. 그러니 선생 생각에 맞춰 지금 선생 뛸 때 2015_0101 목 계시말씀.hwp5 같이 뛰어야 그 때 가서 저 멀리 떨어져 있지 않는다. 나오면 볼 수 있겠지 생각하지 마라. 너희가 볼 수는 있어도 만날 수는 없을 것이다. 보는 것과 만나는 것은 다르다. 나가도 바쁘다. 더 바쁘다. 나가서도 뛴다. 2023년 역사의 정한 때까지 쉬지 않고 끝까지 뛰어야 하고 전 세계에 섭리 복음 전파하려 뛰면 너희 일일이 다 만날 시간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도 공적자는 꼭 만나 줄 것이다. 공적대로 만나 주고 대해 준다. 그자는 내가 시간을 꼭 내어서라도 그 공적을 인정해 줄 것이며, 이미 그 공적은 하늘에 차고 넘치지만, 육으로도 그 대가를 선생 통해 내가 직접 줄 것이다. 선생 육 나오기 전 앞으로의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일렀다. 앞으로의 역사의 방향이다. 방향 따라오지 않으면 또 다른 길 가서 헤매고 있다. 방향 알고 제대로 뛰라고 확실히 일렀으니 모두 다 그 길로 따라와라. 휴거된 너희가 이 지구 세상과 영계의 주인공들이지 않냐. 주인공이 핵심 인물이니 역사를 이끌어 가야지. 하늘 뜻 이룬 너희 한 명 한 명이 이 시대의 중심인물이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이 역사를 위해 일생을 바쳐 뛰었노라고 성약 성경에 기록되는 자들 되어라. 후손들이 천 년 역사 끝까지 너희를 존경하며 기릴 것이며 자랑스런 신앙의 조상들로 남을 것이다. 희망이지 않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솟구치지 않느냐. 하면 된다는 것을 너희가 직접 행함으로 실감해 보아라. 역사는 이루는 자의 것이다. ♥ 01월 01일 목요일 ♥ 4 1. 성자 떠난 후 오는 극심한 환란 2. 올해는 신앙 홀로 서기에 성공하여 선생과 일체 되어야 환란을 이길 수 있다 작성일 : 2014. 9. 16 작성자 : 조청옥 (전 날 밤 꿈에 선생님께서 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시는 꿈을 꾸고 그 여운이 하루 종일 감돌아 오후 기도 때 성자께 사랑한다 고백하며 팔을 벌려 힘껏 사랑으로 안아 드렸는데 그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가 사랑으로 나를 안아 주니 네게 깊은 얘기 풀고 가련다. 사랑한다. 내 사랑, 내가 떠난 후 환란이 궁금하다 하였느냐. 네게 이르니 받아 적자. 환란이 무엇이냐. 네 삶 가운데 각종각색으로 닥치는 고통과 어려움이 아니더냐. 보아라. 나는 인생의 최고의 휴거의 때를 위해 재림했고 몸 된 선생 통해 역사해 왔다. 하지만 보아라. 내가 떠난다는 것은 나는 영이기에 너희에게 외치고 붙잡고 사랑하고 싶어도 너희와 나는 영과 육이라는 한계선이 가로막고 있다. 그러니 선생 육을 통해 내가 강림하여 모든 재림의 역사를 펴 왔노라. 그것이 인생 7000년 구원 역사의 변함없는 법칙이고 진리이다. 나 떠나고 극심한 환란이 온다 했지. 그래서 찬바람, 눈보라 휘날리기 전 인생 알곡들을 거두라 하였다. (왜 성자가 떠나시면 극심한 환란이 오나요? 그리고 그것은 어떤 환란인가요?) 보아라. 영인 나는 남편 격이고 육인 선생은 신부 격이니 신랑과 신부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같은 공간에서 사랑하며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신랑이 먼 타국 가서 일을 보며 신부와는 마음으로 사랑으로 일체되어 하는 것과는 천지 차이이니라. 그리고 선생은 육이 갇힌 상태라 육이 받는 환란을 그대로 받는다 하지 않았느냐. 나는 선생과 완전한 일체를 이루고 모든 권한을 이임하고 천국으로 가 봐야 한다. 결국 이제 선생이 맨 앞장을 서서 너희를 이끌어 가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하지만 선생이 지구촌을 자유로이 누비며 휴거 역사를 돌풍 치게 하고 싶어도 갇힌 몸이니 또 선생의 분체를 통해 모든 것을 해야 하니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내가 앞장 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할 수 있기에 섭리 구석구석 쳐지고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낙심하고 지쳐 있고 시험 들어 있는 모든 자들 상황을 면밀히 보고 역사하여 일으켜 세우는 역사를 감행할 수 있지만 보아라. 나 떠난 후에는 선생이 갇혀 있으니 이제는 그 모든 것을 돌아보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선생 그리도 자유 위해 섭리 전체 간구하라 한 것이다. 결국 나 떠난 후에는 한계에 처해 허덕이는 자들은 결국 나 있을 때 그렇게도 말씀으로 계시로 사람 통해 선생 통해 붙잡아 주었지만 나 떠난 후부터는 스스로 모든 것을 이기고 올라와야 한다. 지금은 넘어지고 위험에 처했을 때 슈퍼맨처럼 나타나 일으켜 세워 주지만 나 떠난 다음은 스스로 능히 헤쳐 나가야 하느니라. 그래서 극심한 환란이 온다 한 것이다. 누군가 옆에서 끊임없이 도와 줄 때와 스스로 해야 될 때 그 힘은 몇 백 배 몇 천 배가 더 드니 힘겨움과 어려움이 온다는 것이다. (그럼 성자께서는 전능하신데 천국 가셔도 지켜보고 도와 줄 순 없나요?) 역사도 다 때가 있다 했지. 아이도 보아라. 몸을 가누지 못하는 갓난아이일 때는 부모가 수발 들어가며 온종일 아이에게 집중하고 있어도 성장해 감에 따라 젖도 떼고 밥도 먹여 주지 않고 스스로가 해 나가게 하지 않느냐. 그리해야 온전한 것이다. 때가 되었는데도 내가 계속 수발 들 수 있느냐? 역사의 때는 이미 수확기 열매 거두는 추수의 때인데 거름 주고 퇴비하고 있다면 순리와 법칙에 어긋난 것이다. 법칙의 하나님이 아니더냐. 그러니 올해 신앙 홀로서기에 성공해야 되느니라. 누가 붙잡아 주고 관리해 주지 않아도 힘들 때 말씀을 붙잡고 일어서는 능력, 스스로 삼가며 절제하며 그 마음 가운데 오직 사랑으로 심정으로 일체를 이루려는 몸부림이 지금 너무도 급절히 필요하다.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신앙의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게 된다. 칠전팔기의 너희 선생 정신처럼 말이다. 올해 홀로서기 신앙 체질로 만들지 않은 자, 보아라. 나 떠난 후에는 그 만들어지지 않은 체질 때문에 똑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지상에 있을 때와 떠날 때의 어려움의 강도는 배가 될 것이다. 개인에겐 극심한 환란인 것이다. 2015_0101 목 계시말씀.hwp6 서운함 섭섭함 잘 타는 자, 낙심 자포자기 잘하는 자, 시기 질투 잘하는 자, 아직도 육성을 버리지 못해 죄를 짓는 자, 형제와 잘 부딪혀 심정의 고통을 받는 자, 형제를 품지 못하는 자, 너희가 버리지 못한 그 모순과 근성들 올해 고치지 못하면 나 떠난 후 그 근성으로 인한 어려움과 힘겨움이 또 닥칠 것이고 그 때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느니라. 지금은 다독여 주고 어루만져 주고 감싸주고 화해 시켜 주고 일으켜 세워 주지만 때가 되면 그것도 끊는다. 스스로다. 이제 완전한 신앙 홀로서기다. 홀로서기 못한 자, 그 처한 상황에 따라 고통이 올 것이다. 올해까지 꼭 자신을 만들어라. 자신의 모순을 뜯어 고쳐야 한다. 완성된 인생 작품 만들어라. 그래서 최고의 황금성 입성하여야 한다. 이미 휴거의 완성을 이룬 자는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생 능력이 있기에 어려움이 오더라도 능히 수월하게 이겨 나간다. 하지만 완성을 이루지 못한 자들은 그 완성되지 못한 만큼 극한 고통인 것이다. 홀로서지 못했기에 모든 처한 상황을 비틀거리며 힘겨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자 주님 떠나신 후 극심한 환란이 온다고 말씀하신 것은 올해 자신의 모순을 고치지 못하고 완성되지 못한 자들이 겪게 될 신앙의 환란만을 얘기하신 건가요? 아니면 만물이나 자연 재해 같은 심판의 환란도 있나요?) 당연히 있지. 말씀을 선포하고 한 때까지 기다려 주었고 또 한 단락이 끝나 내가 떠나니 그 선포한 말씀대로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대환란이 온다. (이 환란은 무슨 환란인가요?) 모든 것은 섭리를 중심으로 축소 확대다. 자연으로도 만물로도 심판을 강행할 것이며 각 처한 악의 상황에 따라 그 모든 것이 드러난 바 될 것이다. 정화다. 어둠을 드러내고 몰아내는 정화다. 깨끗하게 물갈이다. 하지만 선생이 있으니 섭리 주관권은 세계 민족의 대환란이 있더라도 선생 곁을 떠나지 않은 자, 선생으로 말미암아 안전하리라. 너희 마음을 지키고 사랑을 지키고 신앙을 지켜라. 그리고 오직 선생에게 붙기다. 일체다. 오직 시대 사명자와 함께 하는 자, 모든 환란이 비껴가리라. 그가 너희의 구원자니라. 안녕, 사랑한다. 깊은 얘기 풀고 간다. 사랑해. 성자 주니라. (이후 선생님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성자 말씀대로 내게 모든 권한 이임하고 가셔도 나는 묶인 몸이라 섭리 구석구석 통솔하기가 한계가 있다. 그러니 자기 것 자기가 챙기고 올해 자립 신앙으로 홀로서지 못하면 앞으로 고통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야. 결국은 인생 100년, 신앙 어떻게 했는지 그 신앙의 공적만 남는다. 그러니 속 보이지 말고 삼위 앞에 더 온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빨간 줄이 있으면 좋으냐? 삼위 속 썩이지 않고 인내하고 참고 말씀으로 승리하고 실천하고 이기고 간 자, 위대한 인생이다. 그리고 삼위의 기쁨이고 삼위의 능력이다. 영계에선 신앙이 벼슬이고 능력이고 권세다. 어떻게 신앙했는지만 보시고 급수 올려 주신다. 알겠지. 그래서 올해 개인 영웅, 신앙 영웅 되어야 한다. 그리도 외친 것이다. 알겠지. 사랑한다. 선생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