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1.01 (목)
새벽잠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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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언 2015.hwp1
<2015년 1월 1일 목 새벽 잠언>
1. <좋은 것>을 줬다고 기쁘지 않다.
<나쁜 것>을 줬다고 슬프지 않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셨으니
기쁘다.
2. <큰 자>가 줘야 가치 있고, 의미
있고, 사연 깊다.
3. 타인이 주기도 하고, 사랑하는
자가 주기도 하고, 자기가 수고해서
얻기도 하고, 주가 주기도 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기도 한다. 깨달아야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다.
4. <받는 자>는 필요한 대로 쓰지만,
<준 자>는 ‘뜻을 두고 줬으니 ‘뜻’에
맞춰서 써라.
5. 깨달아야 느낀다.
6. 눈으로 봐야 느낀다.
7. ‘눈’으로 안 봐도 ‘살’이 닿으면
느끼듯이, 생각하면 느낀다.
8. 스스로 느끼기도 하지만, 상대의
혼이나 영과 대화할 때 느끼기도
하고 깨닫기도 한다.
9.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느껴지는데, 전파가 닿듯이
영의 생각이 닿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에 닿은 것같이
느껴진다. 그때 이야기하고, 자기
사연을 말하고, 고할 것을 고해라.
10. 사람끼리도 생각하면, 서로의
몸이 닿듯이 ‘마음과 생각’이 닿는다.
상대의 ‘육’이 몰라도 ‘혼과 영’은
안다. 신령한 자는 ‘그 마음과
생각’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누가
자기를 생각하는구나.” 깨닫고,
자기도 느끼게 된다. 혹은 성자와
성령께서 아시고, 서로 연결하여
알게 해 주기도 하신다.
11. 성자와 성령은 필요한 대로
깨닫게 하여 서로 통하게 하고, 돕게
하기도 하면서 ‘뜻’을 행하신다.
12. 기도하고 늘 깨어 있어라.
그래야 상대의 사연을 느끼고 알게
된다.
13. 멀리 있어도 편지로 자꾸 통해야
상대의 마음을 알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자꾸 생각하고 또
실천해야 잘 알고 통하게 된다.
14. 기도다. 생각이다. 실천이다.
15. 생각하면 깨닫게 되니, 행동하게
된다.
16. <실천>만이 ‘실체’를 낳는다.
17. 인간은 두 가지로 살아간다.
‘생각하기, 실천하기’다.
18. 생각을 안 하면 ‘할 일’이 아예
생각나지 않아서, 생각하지 않는 그
시간은 마치 ‘잠자는 시간’으로
보내는 것 같다.
19. 생각하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과
같아서, ‘생각’으로 보니 ‘할 일’이
생각나게 된다.
20. 생각할수록 생각이 개발된다.
생각할수록 ‘신’이 된다.
21. 온종일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온종일 눈을 감고
있는 격이라서 아무것도 못 보듯
한다.
22. 먼저 ‘생각’으로 일하고,
그다음에 ‘생각한 것들 중에서
골라서 행하기’다.
23. 성자와 같이 생각하기다. 땅의
것도, 하늘의 것도 성자와 함께
생각하고 행하기다.
24. 지능이 낮고 아는 것이 적으면,
착오가 많다. 고로 지능이 높고 아는
것이 많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생각하기다. 그리고 그
생각대로 행하기다.
<2015년 1월 2일 금 새벽 잠언>
25. 생각으로 확인해라. 동서남북 다
확인이다.
26. 깊이 기도해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27. 생각날 때는 성자와 성령께서
‘혼’으로 확인하고 ‘육’으로 생각나게
하셨으니, 예사로 여기지 말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28. <생각>은 지구 세상에서부터
영의 세상까지 다 감정한다.
<생각>은 ‘자기 혼’과 함께 행하기도
한다. 고로 ‘혼’과 의논하고 ‘혼’을
써서 생각해라. 자기 재능을 쓰고
특기를 쓰듯 ‘자기 혼’을 써라. ‘자기
혼’을 쓰는 자가 신령해진다.
29. <생각>은 마치 ‘전파’와 같다.
‘전파’를 보내서 감정하듯, ‘생각’을
보내서 투시하고 감정한다.
30. 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31. <뇌>는 ‘손’과 같다. 손재주가
있어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쓰는
대로 ‘손재주’가 발달된다. <뇌>도
쓰는 대로 발달되고, <생각>도 하는
대로 발달된다.
32.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손으로만
끝난다. 그러나 그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100가지 일을 하면
해진다. <생각>도 <뇌>도 쓰는 대로
무한대다.
33. <자기 몸>이 ‘하나의 보이는
뇌’다. 행해야 얻듯이, 생각도
생각해야 얻는다.
34. 몸이 가만히 있어도 생각으로
얻는 것이 많다. ‘구상’이다. ‘좋은
계획, 좋은 설계’다. ‘좋은 단어, 좋은
잠언’이다. ‘시’다. ‘문학’이다. 이렇게
생각한 것을 손으로 쓰기만 하면
얻는다.
35. 먼저는 <좋은 생각>으로 ‘자기
인생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36. 생각하면, 지능이 높아진다.
37. 생각하면, 구상이 떠오른다.
38. 생각하면, 할 일이 떠오른다.
39. <축구, 배구, 농구, 탁구, 수영,
건물 짓기, 글쓰기, 만들기>는
반복해서 자꾸 해 보면 잘되듯,
<생각>도 자꾸 하면 ‘기술과 재능’이
발달되어 프로가 되고 능력자가
되고, 묘목이 거목 되듯 자꾸 큰다.
40. 생각을 놀리는 자는 게으른
자다. ‘생각의 프로’가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옆에서 보면, 확 표가
나서 다 안다.
41. 생각을 놀리지 말고 자꾸
생각해라. 그리함으로 ‘생각의 신,
생각의 프로’가 되어라.
42. <육적 생각>을 하는 자와 <영적
생각>을 하는 자는 땅과 하늘
차이다.
43. 항상 ‘성자를 중심’하고
생각해라. 그래야 제대로 완전히
배우고 만들어진다. ‘자기 식’으로
배우면 프로가 못 된다. 성자와 주와
함께한 생각이 ‘첨단’이다. (아멘.)
44. 새벽에 생각해라. 그러면 <뇌>가
새벽잠언 2015.hwp2
피곤하지 않아서 훨씬 더 예리하고
총명하다.
<2015년 1월 3일 토 새벽 잠언>
45. 생각을 계속하면, 암기가 된다.
46. 볼 때, 들을 때, 생각할 때는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치 머리 위로 순간
새가 날아가 버리듯 ‘기억’이
사라져서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본
기억, 들은 기억, 생각한 기억조차
잊게 된다. 고로 기록해라. 무조건
기록해라.
47.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는
<생각나는 것>이 있고, 또 <기록하는
것>이 있다. ‘뇌에 기록, 종이에
기록’이다.
48. <뇌>에 기록하면 한순간이다.
<종이>에 기록하면 유형 세계에서는
끝까지 잊지 않고 기억한다. 행하여
<행실>로 기록하면 평생 간다.
<체질과 습관>으로 기록하면, 자기
스스로 수시로 행해진다.
49. 영감의 세계에서는 ‘생각’이
얼마나 빨리 왔다가 사라지는지
깨달아라. 마치 글씨를 빨리 쓸 때
한 자를 쓰고 나면 바로 다음 획을
긋듯이, 순간 머리에 생각나고 다음
생각으로 그냥 지나가 버린다. 마치
타자로 한 글자를 칠 때의 순간같이
순간 지나간다. 그러니 생각한 것을
즉시 기록해라.
50. 뇌에 기록하려면, 매일 수십
번씩 외우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잊지 않는다.
51. 종이에 기록한 것은 매일
한번쯤은 봐야 잊지 않는다.
52. 그것만 연속해서 생각하면,
암기된다.
53. <뇌>는 한정된 시간까지만
기억한다. ‘자기 애인’도 딴생각하면
기억에서 잊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가다가도 딴생각하면
기억에서 잊는다. 고로 기록해 놓고,
늘 봐야 된다. <생각>은 ‘실체
세계’다.
54. 어떤 사람은 세 살배기 자기
아기를 데리고 시장에 갔다가 시장을
다 보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시장바구니만 들고 자기 아기는
버스에 두고 내렸다. 버스에서
내려서 집에 오다 보니, 그제야
아기를 놓고 내린 것이 생각나서
충격 받고 혼자 쓰러졌다. 결국
아기는 찾았지만, 엄마는 병원에
누워서 깨어나지 못하고 15일 동안
숨만 쉬고 있었다. 선생이 기도해
주고 살아나게 했다. 그 엄마는 전자
교단의 한 지도자 사모였다. 그
교단에서 그 엄마를 살리려고 모두
기도해 줬지만 못 살렸다. 결국
사명자가 가서 기도해 주어 살렸다.
잊으면 이같이 큰일이 생기니, 꼭
기록해라.
55. 한 번 잊어버리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몇 달이 가도 모르고,
1년, 5년, 10년이 가도 모른다.
56.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만 잠시 스쳐
지나갈 뿐 깊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면 떨어지고 끊어진 것이다.
생각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57.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했는데, 응답이 없었다.
그래도 자기는 살아 있는 것이다.
생각이 살아 있으면 ‘산 자’다.
58.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찾으셔도
모른다. 생각하지 않는 그 시간은
‘죽어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59. 생각하는 자가 ‘살아 있는 자’다.
60. 인생은 ‘생각하는 맛’이다.
61. 인생은 ‘생각’으로 ‘맛’을 내고
살아간다.
62. 또한 인생은 ‘생각한 것을
행함’으로 ‘맛’을 내고 살아간다.
63. 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생각하는 것은 작으나
크나 <위대한 생각>이며, 그 생각을
실천하는 것은 작으나 크나 <위대한
실천>이다.
64. <사람의 육신>을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육신’은 멀쩡하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이 약하고 어린아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는 어린데 ‘마음과
생각’이 강철 같다.
<2015년 1월 5일 월 새벽 잠언>
1.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
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원하시는 것이 있으니, 곧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3. 메시아 예수님도 ‘혼자’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했다면, 한 명도 전도되지 못하여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의 역사>는
펼쳐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함으로
하나님도 지구 세상에 <뜻>을 펴지
못하셨을 것이다.
4. 예수님도, 제자들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순교’를 하면서까지
전도했기에 하나님께서 지구 세상에
<구원의 뜻>을 펴실 수 있었다.
5. <신약 복음의 터전> 위에 <이
시대 성약 복음>을 새롭게 펴게 된
것이다.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까지 진행되고 있다.
6.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다.
7. <성약역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를 키우시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여
‘전도’하게 하심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시대 말씀’을 전하며
전도하니, <창조 목적의 뜻>과
<휴거의 뜻>을 펴게 된 것이다.
8. 1978년, 선생이 처음 서울에
와서 전도할 때는 ‘집’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전도의 힘, 전도의
능력, 전도의 자료’는 성자가 가르쳐
주신 <시대 휴거의 말씀>과
성자께서 하나님과 함께 내게 주신
<사명>이었다.
9. 시대 말씀을 전하며 전도하니, ‘잘
곳’이 생겼고 ‘먹을 것’이 해결되었다.
10. 시대 말씀을 전하면, 어떤
사람은 “생소하다.” 하고, 어떤
사람은 “이단 같다.” 하고, 어떤
사람은 “기다렸던 말씀이다.” 하며
좋아서 듣는다. 생소하다 해도, 이단
같다 해도, 좋아해도 <이 시대
말씀>은 누구나 다 들어야 할
‘생명의 말씀’이다.
11. 선생 홀로 <시대 말씀>을
가지고 성자와 함께 시작한
<섭리역사>는 홀로 있을 때는
‘기도’하고, 날이 새면 ‘말씀’을 전하는
삶의 연속이었다.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늘 함께하셨다.
12. 처음에는 ‘귀신 들린 자들’을
많이 고쳐 주었는데, 그냥 고쳐 주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말씀>을
가르치면서 서서히 고쳐 주었다.
<말씀>을 배우고 알아야 스스로
사탄과 귀신을 쫓아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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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와 시대를 알고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3. <복음>을 전하면서 ‘잘 곳’과
‘먹을 것’을 마련하며 선생도
존재했고, 그러면서 ‘아픈 자들’도
고쳐 주고 ‘말씀’도 전하며 계속해서
전도해 나갔다.
14. <위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 현실은 가난했지만, 이
역사가 많은 선지자와 왕들이
‘보고자 했던 역사’이며 ‘듣고자 했던
역사’이니, 더욱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했다.
15.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더니,
하나님과 성자는 ‘전도한 자들’을
통해서도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16. 전도하면 ‘밭에 감춰진 보화
인생’을 만나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게 되고, <하늘의 운>과 <물질의
운>이 오게 된다.
17. 환경을 따지지 않고 오직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더니, 그로
인해 ‘성전 문제’도 해결되었고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섭리의 한
나라’를 이루게 되었다.
18. 전도하지 않으면, 개인이
구원받고 휴거되는 데서 끝난다.
전도해야 <뜻>을 펴고, 전도해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을
이룬다. <휴거>가 ‘최종 목적’이다.
<2015년 1월 6일 화 새벽 잠언>
1. 전도하면, ‘생명의 뜻’이 펴지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고로
개인이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고, <창조
목적과 휴거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된다.
2. 자기가 전도하면, 전도된 자들이
나가서 또 전도하고 전도하면서,
‘생명의 역사’가 펼쳐진다. 그로 인해
<1000년 성약역사>가 흘러갈수록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무수히 많아진다.
그리함으로 자기는 ‘신앙의 조상’이
된다.
3. (성자) 너희는 ‘성약 1000년
역사의 신앙의 조상이 될
자격자들’이다. 전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고, ‘개성대로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분체가 살아
있는 당세가 ‘최고로 찬란하게
생명의 역사를 펼칠 때’다.
4.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계획하신 <생명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천국에 가도 ‘따르는
자들’이 없으니 ‘그들로 인한 영광’이
없다.
5. 자기가 전도한 자들은 ‘자기의
영원한 영광’이다.
6. 전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를 통해 <뜻>을
이루시고, 영원히 빛나는 <신앙의
조상>이 되어 ‘영원한 영광’을 받게
된다.
7. 전도함으로 <하나님의 생명의
뜻>, <창조 목적의 뜻>, <최첨단
휴거의 뜻>을 펴 나가게 된다.
8.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사랑의
힘>으로 전도하여 ‘신앙의 영적
자녀’를 낳는 것이다. 그 생명을 잘
관리하고 키우면, 하나님께서 ‘큰
뜻’을 펴신다.
9. (성자) 네가 전도하면 당세에
‘수많은 군중’을 보고, 나와 함께,
나의 육신과 함께 즐거워하며 먹고
마시고 누리리라.
10. (성자) 구약과 신약의 터전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마지막 섭리역사>는 많은 선지자들과
왕들이 그토록 기다리며 보고 듣기를
원했던 역사다. 너희는 지금 보고
듣고 있으니,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이다. 깨달아라.
11. (성자) 내가 나의 육을 통해
선포한 이 시대 말씀이 ‘권능’이며
‘무기’이며 ‘철장 권세’다. 이 말씀으로
악도, 불의도, 악평도, 비진리도,
사탄도 질그릇 깨뜨리듯 다 깨부수게
된다.
12. (성자) 어디에도 없는
<대(大)희망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이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전도하자.
너의 증거에 내가 함께하리라.
13. 전도를 많이 하면, ‘허다한 죄’도
다 덮어 준다. 생명을 구했으니,
생명으로 갚아 주는 것이다.
14. 전도하면, 전도된 자들로 인해서
자기가 더욱 튼튼히 존재한다.
15. 가장 빛나는 영은 ‘많은
생명들을 구한 자들의 영’이다.
16. <휴거>되는 데도 ‘전도’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
17. 전도해야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할 운’이 자기에게 온다.
18. 선생은 전도해서 ‘월명동 집
사는 문제’를 해결했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보좌 터’를 차지했다.
결국 ‘그 작은 집터’를 중심으로 해서
월명동을 개발하여 <이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인 자연성전>을
만들고 말았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뜻을 펴시는
발판’이다. 전도하여 ‘성전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19. 전도하면 ‘각종 뜻’을 이룬다.
20. 전도하면 ‘각종 문제’를
해결한다.
21. 전도한 만큼 하나님께서 자기를
통해 ‘각종 뜻’을 펴신다.
22. 전도한 만큼 성자도 분체도
‘최고의 역사’를 펴 나간다.
<2015년 1월 7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 너희는 나의 증거의
몸이다.
2. (성자) 너희는 나의 사랑의
몸이다.
3. (성자) 너희는 나의 희망을 이룰
몸이다.
4. (성자) 전도하면 ‘나의 꿈’도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도
이루어지고, ‘너희 자신의 꿈과 뜻’도
이루어진다.
5. 전도할 때는 ‘상대’를 꼭
파악하기다. 악평하고 꾀는
인사탄인지,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인지, 어느 교파에 속해 있는지
파악하기다. 그리고 성경에 대해
어떤 인식관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기다.
6. 생명을 파악하지 않으면,
전도하다가 오히려 꾐에 넘어가게
된다.
7. 혼자서는 약하니, 둘씩 나가서
전도해라.
8. 전도를 잘하려면 ‘기도’로
무장해라. 기도하면, 성자께서
예정하신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신다.
9. 전도를 잘하려면 ‘말씀’으로
무장해라. 자기가 진리 위에 굳건히
서 있어야 신앙의 자녀를 낳을 수
있다.
새벽잠언 2015.hwp4
10. 전도를 잘하려면 ‘계획’을 세우고
‘목적’을 가지고 해라.
11. 전도를 잘하려면 ‘담대’하고
‘지혜’를 받아야 된다.
12. 전도를 잘하려면 ‘성령의 감동’을
받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같이
해야 된다.
13. 전도할 때는 ‘처음부터 말씀과
설명을 잘해 주기.’다. 처음에 잘못
가르치면, 그 생명이 영원히 다시 못
돌아오기도 한다. 그다음에는
‘전문가와 같이 잘 관리하기.
교역자들이 목숨 걸고 관리하기.’다.
14. ‘연결 - 전초 - 가르치기 -
지혜롭게 잘 관리하기.’ - 이것이
<전도의 생명>이다.
15.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신앙’이 죽는다.
16. <구원자>를 증거해라. 구원자를
알아야 ‘구원’을 이룬다.
17. <구원자>를 증거해라. 구원자를
알아야 ‘가장 강한 희망의 신앙인’이
되고,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된다.
18. <구원자>를 증거해라. 구원자를
알아야 ‘사탄과 악평자들’을 이기고
‘시험’도 이긴다.
19. <신약시대> 때는 순교하면서
‘주’를 증거했다. ‘메시아’를 제대로
확실히 알았기 때문이다!
20. 이 시대는 ‘육의 순교’가 아니라
‘정신적 순교’다. 역시 ‘주’를 제대로
확실히 알아야 ‘주’를 증거한다!
21. ‘주’를 증거하면, 천법에 의해서
구원자가 하나님 앞에서 그를
인정하고 시인해 준다.
22. ‘주’를 확실히 알아야 그리도
‘주’를 증거하고 싶다.
23. (성자) 너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느냐. <하고자 하는
마음>이 ‘너의 열정’이 되고 ‘불’이
되어서 너를 행하게 한다.
24. (성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식은 자는 ‘열정’이 식은 자요, ‘불’이
식은 자다. 너에게 ‘내 심정’을 주니,
받아라!
<2015년 1월 8일 목 새벽 잠언>
1. 지하철이 가다가 정거장에서 순간
쉴 때 내리듯, 성자가 잠을 깨워
주실 때 순간 일어나야 된다.
2. 잠을 깨울 때 <사람>은 ‘몸’을
흔들어서 깨우지만, <성자>는 ‘뇌’를
터치해서 깨우신다.
3.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알아야 ‘그
마음’을 안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을 알아라. 그러면 ‘그 마음과
생각’을 알게 된다.
5. <인간이 행하는 것>과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다르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높게, 넓게, 깊게’
행하시고, 어느 때는 ‘낮게, 좁게,
얕게’ 행하신다. 인간은 지능이
낮아서 아예 모른다.
6. 정원이 작은 집에서만 자라면
정원이 큰 데서 사는 자의 마음을
아예 모르듯이, 인간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른다.
7. 세상에서는 많이 모이면 100만
명, 200만 명 모인다. 그런데
하늘나라에서는 모이면 보통 1억 명,
2억 명이 모인다. 그러나 인간은
아예 못 봐서 모른다. ‘세상 육의
세계’는 ‘신의 세계’와 다르다.
8. 어느 때는 <인간>은 ‘크게’ 행하려
하는데, <하나님>은 ‘작게’ 행하며
뜻을 이루시니 모르는 것이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땅의 일을 맡긴 사명자’에게는 항상
은밀히 깨우쳐 주시고 행하신다.
10. 인간이 책임분담을 다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뜻’을 결정하는 것도
아니다. 인간이 하나님이 맡긴 일을
다 하며 책임을 다해도, 하나님
입장에서 행하시는 것이 있다.
11. <하나님>은 10가지, 100가지,
전체를 보고 행하시고, <인간>은
한두 가지를 보고 행한다.
12. 인간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의
범위’를 모르니, 하나님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13. 가령 <지구>만 보고 <천국>은
못 보았기에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듯, 인간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의 범위’를 다 못 보았기에
하나님의 행하심을 다 모르는
것이다.
14. <인간의 지능>은 ‘아이큐 200
안’에 있지만, <신의 지능>은 ‘아이큐
100만, 1000만’이다. 그러니 인간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른다. ‘아이큐
100~200 안에 속한 것’만 알
뿐이다.
15. 그러나 <인간의 영의 지능>은
‘아이큐 100만’이 넘는다. 고로
<영의 지능>으로 보면, 하나님을
그만큼 더 잘 알게 된다.
16. 하나님은 <인간의 지능>대로
작게 축소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신다.
17.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는 못 깨달으니,
작게 축소해서 깨우쳐 주신다.
18. 만물을 통해 쉽게 깨우쳐
주시고, 세상을 보게 하면서 쉽게
깨우쳐 주시고, 무엇에 빗대서
비유로 쉽게 깨우쳐 주신다.
19. <관심>을 가져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게 된다.
<사랑>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게 된다.
<2015년 1월 9일 금 새벽 잠언>
1. <의>도 <죄>도 ‘생각’에서
시작된다.
2. <의>와 <죄>를 행하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된다.
3. ‘생각’에서 안 하면, ‘육’도 할 수가
없다.
4. ‘육’이 죄를 지으면, ‘생각’도 죄를
지은 것이다.
5. <인간의 뇌>는 ‘생각’이라는 한
사람이다.
6. 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7. 인간은 ‘생각을 행하면서’
살아간다.
8. 인간은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행하면서’ 살아간다.
9.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야 된다.
10. <주의 생각>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하면 그 길을 가는 것이다.
11. 생각하는 대로 ‘세포’도 행하고
‘몸’도 행하며, ‘체질’도 변하고,
‘신경’도 영향을 받는다.
새벽잠언 2015.hwp5
12. 고민하고 걱정하면 ‘체질’에도
영향이 가고, 계속되면 그로 인해
뇌도 ‘병’이 든다.
13. <생각>으로 ‘병’이 오기도 하고,
‘건강’해지기도 한다.
14. <인간의 육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영>이 존재하고 있는 한, 항상
‘생각’은 존재한다. 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가니, ‘생각’을 잘하고 살아야
된다.
15.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생각’대로 <육체>가 움직이고
<영체>가 움직인다.
16. <육>은 ‘생각의 반응’을 받는다.
17. 육체도 영체도 서로 상대로 인해
반응한다. <육>은 ‘영의 반응’을
받고, <영>은 ‘육의 반응’을 받는다.
18. <육>은 ‘생각의 반응’을 받듯이,
<영>은 ‘육의 반응’을 받는다. <육의
생각>은 ‘혼의 반응’을 받는다.
19. 인간은 <신의 세계>를 찾아갈
수 없다. 신이 찾고 인도해야지,
인간은 <인간 주관권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2015년 1월 10일 토 새벽 잠언>
1. <인생의 맛>이 무엇이냐.
‘생각하는 맛’이다.
2. 생각하는 대로 ‘맛’이 달라진다.
3. 생각하지 않으면 <인생의 맛>을
모른다.
4. <육체의 맛>이 무엇이냐. ‘행하는
맛’이다.
5. 행하지 않으면 ‘육신 자체’도 맛을
못 느끼고, ‘뇌, 마음, 생각’도 맛을
못 느낀다.
6.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식물인간’이다. ‘죽은 자’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켜서
행한 것은 ‘공적’이 되고, <자기
영>이 그 공적을 가지고 ‘변화’되고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어, 그 의를
가지고 <천국>이나 <낙원>으로 가게
된다.
8.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면서도 ‘생활할 때’는
거의 자기 생각대로 삶을 산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한다면,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자기가 먼저
‘대화’하고, ‘의견’도 나누면서 늘 ‘그
생각’대로 살아라. 이것이 진정 믿고
사는 것이다.
10. <기도하는 것>이 ‘지키는
것’이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도’를 들으시고 지키신다.
12. <돌>에서는 ‘찬기’가 나온다.
<사람의 몸>에서는 ‘영기(靈氣)’가
나오고 ‘생각의 기’가 나온다.
<하나님>에게는 ‘전능하신 생각’과
‘능력’이 나온다.
13. 인간은 ‘자기 생각의 기’와 ‘자기
능력’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한다. 그러나 ‘그 생각과 힘’을
가지고서 ‘행위’로 행해야만 원하는
것이 가장 크게 이루어진다.
14. 사람은 <몸 자체>에서도
‘열기’가 나간다. 그러나 그 ‘열기’는
약하다. 몸을 움직이면 ‘열기’가
강해진다.
15.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만 해도
‘생각의 기’가 나가서 반응이 오지만,
생각을 행하면 최고로 반응이 강하게
일어나서 ‘능력’이 나가고 ‘표’가 난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이시다. 고로 그의 말씀은 ‘신의
생각’이며 ‘신의 기’다. 삼위가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 말이 ‘실체’가 되어
변화된다. 그 말씀을 행하면 더 큰
능력이 일어난다.
20. 고로 하나님은 메시아나
선지자들을 보내어 인간들을
인도하신다. 인간은 그제야 <신의
경지의 세계>를 찾게 된다.
21. 구약 4000년이 가도록 그들은
<구약 주관권>을 못 벗어났다.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니,
그제야 <구약 주관권>을 벗어나 <더
차원 높은 세계>로 나왔다.
22. 신약 2000년이 가도록
인간들은 스스로 <신약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거기서 아무리 차원을
높여도 역시 <신약 주관권>이다.
하나님께서 다시 ‘메시아’를 보내야
그제야 <더 차원 높은 세계>로
벗어난다.
23. 현재에서 계산하고 ‘희망이 있는
곳’을 쳐다봐야 희망이 있다.
24. 과정에서 생각만 하면서 희망이
없다고 하지 말고, 노력하고
전진하고 수고해라. 그럴수록 희망이
있다.
25. 상대편을 배우고 상대편으로
가면, 그제야 상대를 이해한다.
26.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고통’도 받고 ‘축복’도 받고,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서 ‘고통’이
오기도 하고 ‘기쁨’이 오기도 한다.
<2015년 1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지금은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땅의 할 일’을 다 하시고,
떠나가시는 때다. 그러나 총알같이
순간 떠나지 않으시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서서히 떠나가신다.
2. 성자가 가시는 길이니, <극치의
사랑>으로 미련 없이 ‘끝’을 보내야
된다.
3. ‘끝’에 못 하여 성자를 안 좋게
보내 드리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헛되고, 황금이 은같이 되고 만다.
4. ‘끝’에 못 하면, 안타깝게 된다.
5. ‘끝마무리’를 못 하면, 희망이
깨진다.
6. ‘끝’에 마음이 변하면, 운명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좌우된다.
7. 왜 ‘끝까지’ 해야만 되겠느냐.
‘끝’에 가야 ‘끝’이 나오기 때문이다.
8. 왜 ‘끝까지’ 해야만 되겠느냐.
끝까지 다 해 놓은 후에 점수를
합산해서 승패를 결정해야 되기
때문이다.
9. 중간까지 점수가 좋았어도 ‘끝’에
포기하면 승리자라고 할 수 없다.
중간까지 못 했어도 ‘끝’을 잘하면
운명이 바뀐다.
10. ‘끝까지’ 가는 자만이 승리한다.
11. ‘끝’에 가야 원하는 것이 있다.
12. ‘끝’에 가야 <희망의 문>이 있어,
그 문을 열고 들어가서 <꿈>을
이루기 때문이다.
13. 성자와 교통해라. 교통이
무엇이냐. 어려울 때, 문득 생각날
때, 주일에, 교회에 갔을 때만
생각하고 부르고 찾는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늘 생각이다. 늘
부르기다. 늘 찾기다. 그러면 성자는
떠나셔도 늘 가까이 곁에 계시는
새벽잠언 2015.hwp6
것과 같다.
14. <말씀>을 귀히 여겨라. 성자는
떠나셔도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주신 말씀’이 곧 ‘성자’가 되어, 그
말씀이 자기를 지켜 주고, 자기를
생명길로 인도하고, 휴거 길로
인도하며 더욱 변화되게 해 주고,
다른 길로 빠지지 않고 주 뜻대로
살게 해 준다.
15. <성자의 육>을 귀히 여겨라.
그래야 성자를 느끼고, 성자와
함께하게 된다.
16. (성자) 잠깐만! 나, 너 옆에
있다. 늘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라.
멀리 있다 생각하지 말고, 늘 네
생각 속에 넣고 살아라. 그리고 내
말을 기억하고, 내 말을 지키며
살아라. 그리하면 늘 ‘교통’이
일어나서, 늘 같이 있는 것과 같다.
<2015년 1월 13일 화 새벽 잠언>
1. 지금은 성자가 떠나고 계신다.
‘끝’을 잘하여 성자를 좋게 보내
드려라. 성자와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위해 ‘희망의 이별’을 해라.
2. 성자가 떠나신 후에도 삶 속에서
성자와 늘 ‘교통’하도록 더욱
준비해라.
3. <교통>이란, 생활 속에서 성자를
잊지 않고 늘 생각하고 찾고
부르면서, 말씀을 귀히 여기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4. 삶 속에서도 어떤 일을 하든지
‘끝마무리’까지 잘해야 된다.
5. ‘할 때’ 해야, 집중되어서 잘하게
된다.
6. ‘할 때’ 안 하고 나중에 다시
하면, 그때는 그 일에 다시 집중해야
되기 때문에 제대로 안 해지고 빨리
안 해진다.
7. 하던 일을 ‘할 때’ 해야
집중되어서 ‘끝마무리’도 잘하게
된다. 피곤하다고 다른 시간으로
미루면, 그때 다시 그 일에 집중해야
되고, 다시 일이 손에 잡혀야 되고,
그 일이 머리에 입력되어야 하고,
몸이 풀려야 해진다. 그래서 ‘할 때’
안 하면 어렵다.
8. 일은 ‘끝마무리’를 제대로 해야
된다.
9. 일의 ‘끝마무리’가 얼마나 중한가
하면, 옷을 다 입고 단장한 후에
마지막으로 거울을 보고 손질하는
것같이 중하고, 글을 다 써 놓고
교정하고 정리하는 것같이 중하다.
10. ‘끝매듭’을 제대로 안 하면, 옷이
뜯어져서 실로 꿰매 놨는데 시내를
걸어가다가 다시 풀리어 망신당하듯
하게 된다.
11. ‘끝매듭’을 안 하면, 그동안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보는 자들이
다 알게 된다.
12. 댐을 막은 후에 수문 끝매듭을
안 하면, 전체가 다 터져 버린다. 그
밑에 사는 마을과 도시는 물에 다
쓸려 가게 된다.
13. ‘끝매듭’을 완전히 안 하는 자는
마치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닦지
않고 나오는 자와 같다.
14. 전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인데 모든 절차의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산에 가서 산짐승을
잡아다 자기 집 마당에 놓고 집에
들어가서 물을 끓이고 있다가 가
보니, 산짐승을 잡아서 매어 놓은
새끼줄은 끊어져 있고, 산짐승은
없어져 버린 것과 같다.
15.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밖에 나갈 때 대문을 안 잠그고
나가는 자와 같다.
16.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돈을 주고 거스름돈을 안 받고 오는
자와 같다.
17.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공원에 가서 놀다가 자기 가방을
놓고 오는 자와 같다.
18. ‘끝매듭’을 안 하면, 마치 돌
조경을 높이 쌓아 놓고서 뒤에
배수로를 내놓지 않아서 비가 오면
쌓아 놓은 돌 조경이 다 무너지듯,
자기가 한 일이 다 무너진다.
19. ‘끝매듭’을 안 하면, 그 일의
허점이 생기고 각종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20.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집을 짓고 지붕을 덮지 않는 자와
같다.
21.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과일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어서 크다가 땅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22. ‘끝매듭’을 온전히 안 하는 자는
마치 축구장에 관중이 꽉 차 있는
데서 상대편 선수를 다 제치고 상대
골문 앞에 가서 ‘슈팅’을 안 하고
가만히 서 있는 자와 같다. 고로 그
일을 거의 다 해 놓고도, 마지막에
그 일이 수고가 헛되게 한다.
23.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죽은 사람을 위해 곡을 하고 그의
영혼을 위로하고 잘 보내 놓고서, 그
시체를 자기 방에 두고 같이 사는
자와 같다.
24.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밭에서 온종일 밭을 매고 잡초를
뽑아 놓고서 그것을 밭에 그대로
두고 오니 풀들이 다시 살아나서
자기 수고가 헛되게 끝나는 것과
같다.
25.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미꾸라지와 뱀장어를 솥에 넣고서
솥뚜껑을 안 덮고 불을 떼는 자와
같다.
26. ‘끝매듭’을 안 하는 자는 마치 새
집을 짓고서 청소를 안 하는 자와
같다.
27. <자기 할 일>과 <목적>을
놓고서 ‘시간’을 잡고서 <할 일>을 다
하고 <목적>을 이룬 자는 마치
축구장에서 상대에게 공을 뺏기지
않고 혼자 달고 가다가 골인을 시킨
자와 같다.
28. <자기 할 일>을 놓고서 ‘시간’을
뺏긴 자는 마치 축구장에서 상대에게
볼을 뺏긴 자와 같다.
29. <자기가 목적한 바>를 위해서
<그 일>을 하면서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2015년 1월 14일 수 새벽 잠언>
1. <우리>에게도 ‘때’가 있듯이,
<하나님>에게도 ‘때’가 있다.
2. <세상>에도 ‘때’가 있듯이,
<하늘나라>에도 ‘때’가 있다.
3. <세상>에서는 지구가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도는 것이 ‘하루’라면,
<하늘나라>에서는 지구의 하루를
확대시킨 때를 ‘하루’로 정했다.
4. <하늘나라의 때>는 ‘확대’이고,
<세상의 때>는 ‘축소’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5. 성경에 ‘하나님의 날 하루’는
‘인간의 날 1000년’과 같다고 했다.
3십 6만 5천 분의 1이다.
새벽잠언 2015.hwp7
6. <하늘나라>에는 ‘영들’이 살기에
‘인간의 날 1000년’이 ‘하늘나라의
하루’라고 해도 시간이 금방 간다.
7. ‘영이 천국에서 하루를 사는 것’이
어느 정도냐고 성자께 물으니
‘인간의 육이 지구에서 일생 동안
사는 만큼’이라고 하셨다.
8.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불꽃같은
눈’으로 ‘항상’ 인간들을 쳐다보신다.
- 하나님이 ‘잠깐’ 얼굴을 다른 데로
돌리시면, 그 순간에 ‘인간의 날
수년’이 가기 때문이다.
9. 그러므로 인간이 매일 매순간 삶
속에서 삼위일체를 부르며 자신을
알려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삼위일체가 ‘순간’ 다른 데를
쳐다보실 때, ‘자기 인생’이 일순간
지나가 버린다.
10. 사람이 ‘잠깐’ 대화하다 보니,
‘하루 살고 죽는 하루살이’는 금방
늙어 버렸다. 그리고 사람이 ‘잠깐’
논밭에 갔다 와 보니, ‘하루 살고
죽는 하루살이’는 벌써 병들어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이 이와 같다. <하늘나라와
세상의 시간의 비율>을 깨달아라.
11. 생활 속에서 매시간
<삼위일체>를 찾고, <할 일>을
빨리해야 된다.
12. <원시인들>이 어떻게 사나 보니,
하루 종일 별 하는 일 없이 집
근처를 왔다 갔다 하면서 열매를
따서 씻고 먹다가 하루가 끝났다.
<발달된 나라의 사람들>은 하루에
2000리를 다니면서 수십 가지 일을
하면서 다녔다. <원시인들>이
‘평생’을 살아도 <문명인들>이
‘하루’나 ‘일주일’을 산 것만큼도
못하다. 영적으로 보면, <구시대
원시인들>도 그러하다.
13.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지 않고 ‘영적으로
발달’되지 못한 채 ‘육신 일평생’을
사는 것보다, <삼위일체>를 믿고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영적으로 발달’되어 ‘하루’를 사는
것이 훨씬 더 낫다.
14. <옛날에 발달되지 못한 시대에
살던 자들>은 ‘일평생’을 살았어도
<발달된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이
누리는 것>을 ‘하루’도 못 누리고
죽었다.
15. 종교도 그러하다. <구시대
기성>이 ‘1년 동안 행한 것’이 <지금
이 시대 섭리>에서 ‘하루 동안 행한
만큼’도 안 된다. <구시대>는 ‘걸어
다니는 시대’다. 아무리 차원을
높여도 ‘아들 주관권’이다.
16. 어렸을 때 ‘1년 동안 행한 것’이,
성장하여 ‘하루 행한 것’만큼도
못하다.
17. 옛날에 차가 없을 때 ‘한 달
동안’ 걸어 다녔어도, 요즘에 차로
‘하루 동안’ 다닌 만큼도 못 다녔다.
18. 이 시대는 종교와 정치와 사회가
모두 발달되어서 ‘하루’만 제대로
살면 엄청나다.
19. <옛날>에는 건물을 지을 때
바위 한 덩이를 ‘정’으로 깨는 데만
두 달씩 걸렸다. 그러니 건물 하나
짓는 데에 ‘100년씩’ 걸렸다.
<지금>은 바위를 순간 ‘기계’로
잘라서 ‘몇 달’이면 건물을 짓는다.
몇백 배 빨라진 것이다.
20. 지금 이 시대를 제대로 살면,
옛날 사람들이 1000~3000년 동안
산 만큼 ‘문화의 혜택’을 보고 누리며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섭리를 빨리
뛰는 자들’은 다른 자들보다 수백 배
더 뛰고 달리며 누린다.
21. 지금 이 세상은 모든 것들이
극치로 발달되어 있다. ‘콩’이 더
발달되어 ‘쌀’이 될 수도 없고, ‘쌀’이
더 발달되어 ‘다른 곡식’이 될 수는
없다. 이제 발달될 것은 거의 다
발달되었다. 종교도 ‘진리’를 다
내놓고서 발달되어 살아간다. 고로
이제는 ‘온전하게 살 때’가 왔다.
발달된 세계에서는 자기가 온전하게
살기만 하면, 얼마든지 온전하게 살
수 있다.
2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그가 보낸 시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온전하게 살 때’다.
23. 이제 <인간의 발달>에는 한계가
왔다. <세상의 발달>은 물건을 달리
만든다거나, 그것을 개조하여 다른
차원으로 만들 뿐이다.
24. 이제 ‘육적’으로 발달될 것은
거의 다 됐으니, ‘영적’으로 발달할
것만 남아 있다.
25. 지금은 <종교>가 발달되어
진리를 다 내놓았고, 세상도
발달되어 누리고 사는 때다. 크고
발달된 지금 ‘하루’를 놀면, 어리고
몰랐을 때 20년, 30년 동안 논 셈과
같다.
26. 어렸을 때는 모르고 어리고
약해서 못 했다. 이제는 알고 컸고
강해졌으니 할 수 있다. ‘하루’만
제대로 하면, 어렸을 때 ‘10년, 20년’
동안 했어도 못 했던 것들을 하게
된다.
<2015년 1월 15일 목 새벽 잠언>
27. <인간이 깨닫고 알았을 때>의
‘1시간’은 <몰랐을 때>의 ‘10년’보다
훨씬 더 낫다.
28.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아신다. 고로 ‘하루
10시간, 5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배워라. 그러면 ‘알았을 때의 하루’가
‘몰랐을 때의 1000일’보다 낫다.
29.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가장 큰 자는 ‘아는 자’다.
왜? 모르면 못 하기 때문이다.
3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는
자’를 쓰시고, ‘아는 자’에게 그 뜻을
알려 주시고, ‘아는 자’와 함께
행하신다.
31. <땅의 사람들>은 모르고, <저
하늘의 하나님>은 아신다.
32. <아는 자>는 ‘아는 그 센터의
신’이다.
33.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알게
된다. 고로 ‘신’이 된다.
34. 신은 아신다.
35. 전능자는 ‘무지 속에 있는
인생들 중’에서 ‘뜻 있는 자’에게만
알려 주시고, 그와 동행하면서 ‘뜻’을
행하신다.
36. 모두 ‘무지의 잠’을 자고 있다
하자. ‘깨워 주는 자’만 일어난다. 한
남자가 ‘자기가 원하는 여자’만
깨워서 데리고 가서 사랑한다. ‘다른
자들’은 ‘죽은 자’와 같아서 모른다.
37. <구시대>도 그러하다. ‘잠자니
모르고 있는 자’와 같다. 삼위일체는
‘원하는 한 사람’만 깨워서 그와
동행하며 그와 역사를 펴시고,
‘잠자는 자들’을 보고 원하면 깨워서
데리고 가서 함께 뜻을 펴 나가신다.
고로 계속 ‘잠자는 자들’은 모른다.
38. 한번은 어머니가 “비가 와서
내가 밭에 못 가는 날에는 부침개를
해서 줄게.” 하셨다. 형제들은 모두
비 오기만을 기다렸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비가 왔다. 나는 어머니가
새벽잠언 2015.hwp8
비 오는 날 부침개를 해 준다고
했으니, 계속 어머니를 쳐다봤다.
그러나 형제들은 잊고 있었다.
그리고 피곤하다며 방에 가서 잠을
잤다. 어머니가 부엌으로 가셨는데
부침개를 하려는 낌새가 보여, 나는
부엌으로 갔다. 어머니는 “방에 가
있어.” 하셨다. 할 수 없이 방으로
갔는데 형제들이 모두 자고 있으니,
나도 덩달아 잠이 왔다. 그래도
누워서 눈을 말똥말똥 뜨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자꾸 잠이 와서 잠이
들지 않도록, 입으로 “부침개.
부침개.” 하고 계속 말하니, 먹고
싶어서 잠이 안 왔다. 그때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났다. 조금 있으니
어머니가 방으로 들어오셨다. “모두
자냐?” 하시기에 “저는 안 자요.”
했다. 어머니는 “비 오면 부침개 해
준다고 했는데 기다려야지. 너는
나와서 불을 떼라.” 하셨다. 나는
나가서 불을 떼고 부침개를 만들어
먹었다. “모두 깨울까요?” 하니,
어머니는 “뭘 깨워. 너나 먹어.”
하셨다. 다 먹으니,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나와서 밭으로 일하러
나갔다. 1년 후에 동생들이 “어머니,
비 오면 부침개 해 준다고 하더니,
왜 안 해 줘요?” 했다. 어머니는
“잠자는 자의 몫은 없어.” 하셨다.
잠을 자니, 어머니가 부침개를 해
주신다고 약속하고 해 주신 때가
이미 지나간 것을 모른 것이다. 잠을
안 잔 나만 알고, 먹고 누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하신
<성자의 재림>을 실행하셨다. 그러나
무심하게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몰랐다. 부침개를 해 먹은 지
오래전이듯이, 성자가 재림하신 지
오래전이다.
39. <성자>는 재림하시어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재림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이제 ‘휴거
역사’를 펼치시고, ‘지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시고, 천국으로 서서히
떠나가고 계신다. 이미 때는 그렇게
되었다. ‘알고 따르는 자’만 알고
누리고 간다.
40. ‘아는 자 한 사람’이 ‘모르는 자
전체’를 이끌게 된다.
41. 고로 배워라. 배워서 알고
살아라. 알았다면, 이제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을 깨워 주자. 성자께서
원하시는 자들을 찾아서 데려오자.
<2015년 1월 16일 금 새벽 잠언>
42. 어머니는 늘 “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키가 크셨다.” 하셨다.
‘그렇게 키가 크셨나? 어머니 눈에만
커 보이셨겠지.’ 생각했다. 어느 날
회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묘’를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는데, 무릎에서
발바닥까지 보니 길었다. 두 분 다
큰 키였다. 할아버지는 180cm
정도였고, 할머니도 꽤 크셨다.
선생의 큰아버지도 키가 180cm는
넘었다. 작은아버지도 180cm
가까이 되었다. 그런데 나는 키가 안
크다. 그러나 “<키>가 작다고 ‘성자의
일’을 못 하지는 않는다. <마음>이
작으면 ‘성자의 일’을 못 한다.” 했다.
43.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지게질을
많이 해서 더 키가 못 컸다. (킥킥)
그리고 한창 키가 클 나이에 산에
가서 추운데 금식하면서 기도하느라
못 컸고, 베트남 전쟁터에 가서 3년
동안 적에게 들킬까 봐 웅크리고
다녀서 더 못 컸다. (킥킥)
44. 부모의 유전도 있지만, ‘시대’에
따라서 어려울 때 태어나면 더 키가
못 큰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성장>도
‘시대’에 따라서 ‘구시대 때’는 더 못
컸다. 이제 <말씀>을 무한하게 주니
듣고 실천하면, 신앙도 육도 혼도
영도 무한하게 변화가 일어나는
시대다.
45. <새벽 시간>에는 ‘신앙적으로
하루 종일 해도 안 되는 일’을 한다.
46. <새벽에 기도하며 생각하는
시간>에는 ‘온종일 생각해도 안 되는
생각’을 한다.
47. <기도>도 ‘새벽’에 해야 깨달을
것이 깨달아지고, 생각날 것이
생각난다.
48. ‘낮’에 <영의 세계>에 못 가는
자도 ‘새벽’에 깊이 기도하면 가게
된다.
49. 실제로 과학적으로 봐도
‘새벽’에는 뇌가 10배나 총명하다.
50. 뇌가 총명할 때 생각해라.
51. <말씀>은 생명나무다. <뇌와
마음>은 과일이다.
52. 같이 했는데 ‘아는 자’가 안 알려
주니, ‘모르는 자’는 몰랐다.
53. 성자께서 우리와 같이
행하셨는데, ‘아는 성자’가 안 알려
주니, ‘모르는 우리’는 몰랐다.
54. <시대 하나님의 역사>도 ‘아는
자’가 이끌고 가면서 알려 주지
않으면, 모른다. 고로 이끌고 간
후에 ‘알려 줘야 할 것’은 꼭 알려
준다.
55.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오늘 너와
어디를 갈 건데, 가는 중에 위험할
때가 있어. 그러니 엄마 치마 꼭
붙잡고 다녀.” 했다. 어린아이가
엄마와 함께 다 와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엄마, 위험한 곳이 어디
있었어?” 했다. “아까 내가 네 손을
잡고 왔지?” / “응.” / “그때가
최고로 위험했을 때야. 옆에
유괴범이 있었다.” 했다. 엄마가
아이에게 위험했던 때를 그 순간에는
알려 주지 않고 다 지나온 다음에
알려 주듯이, <섭리사 주인인 성자와
분체>도 <섭리의 신부들>을 이끌고
가면서 그 순간에는 알려 주지 않고
‘다 끝나고 알려 줄 때’가 있다.
그때는 악한 자들이 방해를 할 때다.
그때 알려 주지 않는 이유는 오히려
악한 자들 때문에 더 의식하여
앞으로 더 가지 못할까 하기
때문이다.
56. 어떤 것은 알면 안 하려 하니
안 알려 주고 하게 한다.
57. 성자와 분체가 너의 육과 혼과
영을 지도하며 이끌 자다. 그가
이끄는 길은 항상 <구원의 길,
휴거의 길, 생명의 길>이다. - 이를
믿고 따르는 자는 더욱 강하게
이끌고 지도한다.
<2015년 1월 17일 토 새벽 잠언>
1. 잠깐만!
2. “잠깐만!”은 급한 순간에 부르는
성자의 소리다.
3. <신의 음성>도 ‘자기 인식’대로
들린다.
4. <성자의 음성>이라도 하늘이
흔들리고 진동하듯 들리지 않고,
사람이 말하듯 들린다.
5.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깨달아지면서 들리는 음성이 있고,
느껴지면서 들리는 음성이 있고,
감동으로 전해지는 음성이 있다.
6. 대개 ‘감동’으로 <성자의 음성>이
들리게 된다. 고로 감동되면, 성자께
이런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구체적으로 물어보아라.
7. 음성을 들었어도 ‘누구의
음성’인지 자세히 파악해 보아라.
귀신인지, 자기 주관인지, 자기
혼인지, 자기 영인지, 천사인지,
성자인지 꼭 물어봐야 된다. 확인,
또 확인이다.
새벽잠언 2015.hwp9
8. 귀신, 마귀, 속이는 자, 악평자,
악한 자들은 거짓된 말을 하고,
속이는 말을 하고, 나쁘게 말한다.
고로 <사망>을 면치 못한다.
9. ‘육의 귀’로 들리는 음성은
<육계에서 하는 말들>이고, ‘영의
귀’로 들려서 ‘뇌’로 전달되는 음성은
<영음>이다.
10. 성자께서 “잠깐만!”이라고
말씀하심은 ‘신의 음성’을 들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네가 생각하던 것과
행하던 것’을 순간 멈추고 다시
생각하고 행하게 하고자 함이다.
11. “잠깐만!” 하면 ‘잠’을 자다가
일어나게 되고, ‘자기가 각종으로
생각하던 것’과 ‘행하던 것’을 멈추고
돌아보게 된다.
12. (성자) 잠깐만! 포기하지 마. 나
옆에 왔잖아. 자면 안 돼. 어서
일어나. 늦었어도 기도하며 나와
대화하자.
13. (성자) 잠깐만! 그러지 말아라.
네 생각이 틀렸다. 포기하지 말아라.
14. (성자) 잠깐만! <휴거>도
포기하지 말아라. <기도>도 포기하지
말아라. <사랑>도 포기하지 말아라.
<신앙>도 포기하지 말아라. <만사의
모든 일>도 포기하지 말아라.
늦었어도, 가능성이 없어도, 자신이
없어도 포기하지 말아라.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남은 힘을 가지고,
나와 같이 하자.
15. 늦었어도 행해라. 시간이 없어도
행해라. 포기는 금물이다.
16. 성자는 “잠깐만!” 하고 부르시고,
그 후에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고로 ‘자기 생각과 행위와 입장’을
보면, 성자께서 왜 “잠깐만.”이라고
부르셨는지 깨닫게 된다.
17. 범사에 “잠깐만!” 하는 성자의
음성이 ‘마음’에 들리면, <가던 길>을
멈추고, <하던 일>을 멈추고, <자기
생각>을 멈추고, <자기 행위>를
멈추고, 성자의 생각에 맞춰서
행해라.
18. (성자) 잠깐만! 위험하다.
조심해라. 앞을 봐라. 옆을 봐라.
19. (성자) 잠깐만! 나와 같이
전도하자. 내가 찾던 자다.
20. (성자) 잠깐만! 멈춰라. 그 일은
하면 안 된다.
21. (성자) 잠깐만!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라.
22. (성자) 잠깐만! 저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사망에 처한 말을 하는
자들이다.
23. (성자) 잠깐만! 나 오해하지
말아라. 분체를 오해하지 말아라.
24. (성자) 잠깐만! 그것은 네
생각이다. 내 뜻대로 하자.
25. (성자) 잠깐만! 왜 분을 내느냐.
왜 혈기를 내느냐. 참아라.
26. (성자) 잠깐만! 그 형제를 다시
보아라. 그렇지 않다.
27. (성자) 잠깐만! 다시 보아라.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라.
28. (성자) 잠깐만! 다른 마음 먹지
말아라. 내 뜻대로 하자.
29. (성자) 잠깐만! 다시 가르쳐라.
그렇게 가르치면 못 깨닫는다.
30. (성자) 잠깐만! 멈춰라! 더 가면
사망길이다.
31. (성자) 잠깐만! 불평불만 하지
말아라. 감사해라.
32. (성자) 잠깐만! 잊어버리고 두고
온 것이 없는지 다시 보아라.
33. (성자) 잠깐만! 위험하다.
조심해!
34. (성자) 잠깐만! 건강 신경 써라.
35. (성자) 잠깐만! 사기꾼인지,
너를 도울 자인지 확인해라.
36. (성자) 잠깐만! 분별해라.
확인해라.
37. (성자) 잠깐만! 네 입장만
생각하지 말아라. 동서남북을 보아라.
38. (성자) 잠깐만! 안전 운전해라.
졸지 말아라.
39. (성자) 잠깐만! 그 사람은
만나면 안 된다.
40. (성자) 잠깐만! 나와 같이 그
생명을 만나자.
41. (성자) 잠깐만! 이성에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42. 성자는 “잠깐만!” 하고 부르시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 행하는
것’을 다시 보게 하신다. 그리고
“그러면 안 된다.” 하시며 ‘우리가
제대로 해야 할 일’을 깨닫도록
감동을 주신다.
43. 성자가 “잠깐만!” 하고
중지시켰는데 더 가다가는 마치
절벽이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차를
몰고 후진하다가 절벽으로 굴러
떨어지듯, 가던 길에서 뒹굴게 된다.
44. “잠깐만!” 했을 때는 뒤에
‘절벽’이 있거나, 앞에 ‘장애물’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그때는 즉시 ‘자기
생각과 행실’을 중지하고, 성자께
집중하고 확인해라.
45. “잠깐만!” - 이 말씀 속에 ‘화를
피하고 복을 받는 방법’과 ‘횡재하는
방법’과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악을
멸하고 악평자를 멸하는 방법’과
‘세상을 다스리고 자기를 다스리는
방법’이 들어 있다.
46. “잠깐만!” - 이 말씀으로 운명이
좌우되고,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과
화가 좌우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47. 잠깐의 기도, 잠깐의 찬양,
잠깐의 성자와 주 생각, 잠깐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라.
‘잠깐’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2015년 1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세상에서는 ‘죽음’이 최고로
무섭고 두렵다. 이는 죽으면 ‘인생이
끝나기 때문’이며, 살아 있는 자들이
‘죽은 자를 다시는 볼 수 없기
때문’이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에게 최고 무섭고 두려운
죽음’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누구에게나 주셨다.
3. <육>이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구원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구원받는다. 그러면 <영>이 죽지
않고 ‘육’대신 영원히 삼위일체와
함께 살게 된다.
4. 이와 같이 하나님은 ‘방법’을
달리하여 ‘제2의 육 같은 영’을 살려
육이 영원히 살듯 영이 살게 하셨다.
5. <혼과 영>을 보면, ‘자기 육신의
모양과 형상’과 닮았다. <인간의 혼과
새벽잠언 2015.hwp10
영>은 육이 태어나면서 생겼기에
마치 콩에서 다시 콩이 생기는 것과
같이 형성된다. 특히 <육에 속해
있는 혼>은 ‘자기 육신의 형체’를
그대로 닮아 있다. 고로 ‘육체’를
보는지 ‘영체’를 보는지 구분이 안
된다. <꿈에 보는 자기 모습>이
‘자기 혼체’로서 ‘제2의 자기 육체’다.
자기 유전자로 낳은 자녀보다도 더
가까운 존재다. <자기 육>을 통해서
‘혼체’를 낳았고,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그대로 ‘자기
혼체’에게 간다. <자기 육의 모든
것들>이 ‘죽지 않는 혼체’에게 간다.
<곡식의 씨>를 뿌리면 ‘씨’는 죽지만
거기서 ‘열매’가 열리니, ‘그 씨’가
‘열매’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육신>이 뿌리면 ‘육체’는 때가 되어
죽지만, 그 행위를 ‘자기 혼과 영’이
다 가지고 가서 형체를 이루어 산다.
<영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을 더욱 닮았는데,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 구원받고 영원히 살게
된다.
6. 구원받지 못한 육과 혼과 영은
‘죽었다.’ 한다. <하나님 주관권>이
아닌, <흑암 주관권>에 있는 고로
‘죽었다.’ 한다.
7. 사람이 ‘기능’을 못 하면 ‘죽었다.’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서 기능을 못 하니, ‘죽은 육,
죽은 혼, 죽은 영’이라고 하는
것이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고
살면 ‘죽은 육, 혼, 영’이 되어,
‘육신’이 죽으면 ‘그 혼과 영’은
<영원한 지옥의 고통의 세계>로
간다. 이것이 <영원한 심판>이다.
하나님이 심판을 안 해도 자기가
몰라서 안 믿고 살다가 자기 스스로
자기를 심판받게 한 것이다.
9. 인간의 최고의 소원은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사는 삶’이다. 또 하나는
‘환경 좋은 곳에 자기가 원하는 집을
짓고 누리며 사는 삶’이다. 그다음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쓰고,
건강하게 사는 삶’이다. 이 모든
소원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구원자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을
배우고, 주를 알고,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
이루게 해 주신다. 육신이 늙지 않고
영원히 안 죽는 삶, 무한하게 쓰고
누리며 사는 삶은 <혼과 영의
삶>으로 대체해서 이루어 주신다.
<2015년 1월 20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인간이 영원히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길’을 누구에게나 주셨다.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에 순종하며 살아라. 그러면 ‘육의
행위’로 <혼과 영>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변화되어, <육>은
늙어서 죽어도 <혼과 영>은 늙지도
않고 죽지 않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삼위일체와 함께 모든 것을 누리며
살게 된다.
2. <집>을 짓고 만들듯이, <환경>을
공사하고 만들듯이,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자기 영>을 만드는 것이다.
3. <집>이나 <환경>을 보아라. ‘각종
자료’를 가지고 수천 단계로
얼마든지 더 좋게 이상적으로 만들
수 있다. - 이와 같이 <영>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단계의 말씀’을 가지고 ‘육’이 행하여
얼마든지 더 좋게 이상적으로 만들
수 있다.
4. 인간은 ‘좋은 집’을 짓고, ‘좋은
환경’에서 살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것’을 먹으며 사는 것을
소원한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육>도 이 소원을 이루게 하시고,
<영>도 영원히 살게 하시며 ‘황금
천국’을 만들어 ‘황금 집’을 지어
주신다. 그 집은 저마다 자기 마음에
맞고 자기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지어
주신다. <자기 육신>이 행하는 만큼
만들어 주신다.
5. <자기 육>이 세상에서
삼위일체를 믿고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행하면 <육>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육의 행위>에
따라서 ‘천국에 자기 취향대로
환경과 집’을 만들어 주어 <영>이
거기서 영원히 누리며 살게 하신다.
6. 급이 낮든지 높든지 ‘저마다 자기
수준에 맞게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이 <천국>이 되고
<이상세계>가 되게 하셨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들이 ‘한 곳’에만
몰려서 살지 않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에 개성대로 흩어져
살게 하셨다.
7.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서
살아야 <이상세계>다. 고로 하나님은
<환경>을 수십 억, 수백 억 종류로
창조하여 ‘자기 개성,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차원’대로 그 환경에
속해 살면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8. <아파트>를 좋아하는 자는
작으나 크나 아파트에서 살아야
만족하고 기뻐한다.
9. <개인 주택>을 좋아하는 자는
작으나 크나 개인 주택에서 살아야
마족하고 기뻐한다.
10. 자기 취향과 개성대로 ‘자기
마음이 원하는 것’을 소원한다.
11. <물>을 좋아하는 자는 집 옆에
‘바다’나 ‘호수’나 ‘작은 시냇물’이나
‘작은 웅덩이’라도 있어야 좋아한다.
12. <산>을 좋아하는 자는 작으나
크나 자기 집 옆에 ‘산’이 있어야
좋아한다.
13.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가
<기쁨>이며 <천국>이다.
14. <집>도 ‘자기 취향’대로 얻고
짓고 살고, <옷>도 ‘자기 취향’대로
입고 살고, <음식>도 ‘자기 취향’대로
먹어야 <천국>이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노력하며 살아가고, 저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만들어서 살아간다.
자기 체질, 취향대로 좋아하며
살아가니 ‘더 좋은 곳’이 있어도
옮기기 싫어한다. <종교>도
그러하다. 자기 체질과 취향대로
믿고 살아가니, ‘하나님의 참역사’가
있어도 ‘구원이 없는 우상 종교’를
좋아하며 믿고 사는 것이다.
15. <개인 주택>을 좋아하는 자는
‘아파트’를 싫어하고, <아파트>를
좋아하는 자는 ‘개인 주택’을
싫어한다. 고로 옮기는 것도
싫어한다. <종교>도 그러하다.
16. 오직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뜻’대로 살 때 <현재>에 ‘육’도
이상적이고, <미래>에 ‘영’도
이상적이고 영원하다.
17. 서로 ‘자기 집과 환경’이 더
좋다고 하며 ‘자기 체질과 취향’대로
좋아하며 살아가도 <비교>하면
차이가 난다.
18. 술과 담배를 하는 자들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취향이 되어 ‘하는 게
낙’이라고 한다. 그러나 술과 담배를
안 하는 자들은 ‘안 하는 게
낙’이라고 한다. - 서로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러나 비교해 보면 ‘좋고 못한
것’이 나타난다.
19. <종교>도 그러하다. 비교해 보면
<현재>와 <미래>와 <결과>를 알게
새벽잠언 2015.hwp11
되고, 비교해 보면 <실상>이
드러나고 차이가 난다. <우상
종교>를 믿으면 ‘그 영’이 엄격히
<사망>으로 가고, <참된 종교>를
믿어야 ‘그 영’이 <천국 쪽
생명권>으로 간다. 그러나 <참된
종교> 안에서도 ‘더 좋은 곳’과 ‘보다
못한 곳’으로 갈려 간다. 이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
20. 저마다 ‘좋은 집과 환경’을
좋아하며 살듯, <자기 인생>을 ‘좋은
집과 환경’같이 빛나게 만들어서
써라. 최고의 수준은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것이다. '휴거의 영’은
<최고의 세계 황금성 천국>에 가게
된다. <황금성> 안에서도 ‘자기
개인의 취향에 맞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자기 공적>에 따라서
‘환경과 집’이 각각 다르다.
21. <자기 노력과 수고>에 따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 좌우된다.
22. <세상>에서도 나라마다 ‘최고의
장소’가 있듯이, <천국>에서도
차원마다 ‘최고의 지역’이 있고,
‘최고의 장소’가 있다.
23. 저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
천국’이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구원받고, ‘자기 공적에
따라서 자기 체질에 맞는 곳’에 가서
영원히 만족하며 살게 된다.
24.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들이
‘자기 취향, 체질, 개성’대로 좋아하며
살도록 창조하시어, 모두 한곳에
모여 살게 하지 않으셨다.
25. 인간의 ‘자기 개성과 재능’대로
살게 되니, 넓은 땅에 골고루
흩어져서 살게 하셨다.
26. 체질이 되고 취향이 되면, ‘보다
더 못한 것’인데도 자기에게 맞다고
하며 좋아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고로 ‘자기 체질과 취향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그릇된 체질과 취향’은
결국 한계를 맞아서 못 견딘다.
27. 사람들은 ‘돈의 가치’를 따지지
않고 ‘자기 취향과 체질과 마음에
맞는 것’을 최고로 여긴다. 그러나
‘오직 영원하신 삼위일체의 뜻과
목적과 취향’대로 살아야 <영원한
행복>이다.
28.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라도
‘공기’는 막을 수 없다.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29. 공기 좋은 곳은 자기 ‘생명’과
연관 있으니 다르다. 신앙 세계도
그러하다.
30. 도시 사람들이 병에 가장 많이
걸린다. 고로 치명적인 고생을 한다.
공기, 환경, 먹는 음식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신앙
세계>에서도 먹는 음식과 같은
‘말씀’과, 환경과 같은 ‘시대’에 따라서
‘영’이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
31. 사람이 게으르면, 자기 생각과
체질이 게으르게 뒤바뀐다. 고로
<게으른 차원>이 ‘자기 취향과
체질’이 되어, 그런 삶이 자기에게는
낙이고 기쁨이다.
32. 사람이 ‘더 이상적인 것’을
좋아해도 가난하니 ‘차원 낮은
단계의 것’을 먹고 입고 ‘차원 낮은
환경과 집’에서 살게 된다. 고로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기가 ‘그런
체질과 취향’이 되어 살기도 한다. -
신앙 세계도 그러하다.
33. 그러므로 <새 시대>로 와서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자기 재능과 개성>을
가지고 더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변화된 삶’을 살아야 된다.
34. ‘세상에서 육신의 삶의 차원’대로
‘하늘나라 영의 삶의 위치와 집’이
좌우된다는 것을 진정 잊지 말아라!
<2015년 1월 21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의 교훈의 말씀을 들어라. -
잊으면 죽는다.
2. 잊으면 ‘그 일’이 죽고, ‘그 시간’이
죽고, ‘영’이 죽기도 하고, ‘육’에게도
해가 되기도 하고 육이 죽기도 한다.
3.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을 수십
번씩 반복하여 ‘노래’가 되게 해라.
4. 매일 <성자의 음성>을 ‘자기’를
통해 듣고 싶으냐. 매일 <성자의
말씀>을 반복하여 네 입으로 말해라.
그러면 성자가 너와 늘 함께하시며
인도하고 지키신다.
5. 성자가 하신 말씀을 잊지 않고
마음과 심정을 다해 생각하고 말하고
외치면, ‘자기 음성’이 ‘신의 음성’으로
변화되는 것을 ‘자기’도 느끼고, ‘듣는
자들’도 느낀다. 그리함으로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
6. 성자의 말씀을 잊고 성자가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성자의 마음이
상하여 그 마음이 풀릴 때까지
대화가 끊어진다.
7. 성자가 하신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8. ‘죽는다.’ 함은 ‘육신’이 안 죽어도
‘그 일’이 죽고 ‘그 시간’이 죽는다는
것이다. 성자의 말이 ‘육신에
해당되는 것’인데 잊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육에 해당되는
것들’이 죽는다.
9. ‘죽는다.’ 함은 ‘끊어진다. 안
된다.’ 함이다.
10. 잊으면 죽는다. - 이 말씀은 삶
속에서 정말 필요한 생명과도 같은
말씀이다. 삶 속에서 ‘황금’을 얻고
‘생명’을 얻고 ‘밭에 묻힌 보화’를
얻는 말씀이다. 늘 뇌에 외우고
다녀라.
11. 성자가 떠나셔도 <성자의
말씀>만 잊지 않고 지키면, 성자가
늘 곁에 계시며 지켜 주는 것과
똑같다.
12. 성자가 옆에 계셔도 <성자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안 지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힘이 없다. 위력이
없다.
13. 성자가 떠나시면 어떻게 살까
걱정하지 말고, <성자의 말씀>을
잊지 말고 전심으로 지켜라. 그러면
걱정이 없다.
14. <성자의 말씀>은 눈에 보일
때나 귀로 들을 때만 기억난다. 고로
<핵심 잠언>은 ‘글’로 써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반복해서 입 밖으로
말하고 암기해라. 그래야 생활에
부딪혔을 때 즉시 행하게 된다.
15. <성자의 말씀>을 ‘성자’로
여기고 매일 써라.
16. <성자의 말씀>을 매일 써야
‘육’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고,
‘생활’도 변화된다.
17. <성자의 말씀>을 뇌에 새기고
<성삼위>를 부르는 만큼 ‘능력’이
온다. 그 힘으로 생명도 구원하게
된다.
18. <성자의 말씀의 핵심>은 매일
반복해서 말하고 외워라. 그리고
매일 <삼위일체>를 100~300번은
불러라. 그리함으로 성자와 교통하는
삶을 살아라.
19. 매일 ‘성자’를 수시로 부르는
자에게는 성자도 수시로 대답해
주신다. 고로 성자가 도적같이
새벽잠언 2015.hwp12
오셔도 그에게는 숨길 수가 없다.
20. 매사에 ‘성자와 구원자’를 수시로
부르면 시험을 이기고, 잡생각을 안
하고, 사탄 마귀가 틈을 안 탄다.
그리함으로 휴거되지 못할 자도
휴거된다.
21. 늘 생각 속에 ‘성자와 구원자’를
잊지 않으면, 그 생각이 ‘기’가 되고
‘힘’이 되고 ‘능력’이 된다.
22. 성경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롬
10:13).’ 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리도 크다.
23. <성자와 주의 이름>을 부르는
만큼 성자와 주와 심정 일체 되어서
살아 있는 신앙이 된다. 그리함으로
‘이성’도 이기고, ‘세상의 각종 유혹’도
이기고, ‘자기’도 이기고, ‘영’도
신령해진다.
24. 성자와 분체를 부를 때마다
‘눈과 마음’을 맞대게 되고, 서로
통하면서 살게 된다.
<2015년 1월 22일 목 새벽 잠언>
25. <성자의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26.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고
행하면 산다.
27. <기도>를 잊으면 죽는다.
28. 기도하면 산다. 진정 기도했는데
신앙이 죽은 자는 한 명도 없다.
29.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사랑’이 죽는다. <형제도
그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자기’도 죽고 ‘형제’도 죽는다. 그러나
사랑하면 산다.
30.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을 잊으면 ‘영’도 죽고,
‘혼’도 죽고, ‘육신’도 산 신앙에서
죽고 해가 된다.
31. <구원자>라도 ‘자기 실력의
말’을 전해서는 인생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어, 그
말씀을 행하게 해 줘야 된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구원의 길,
휴거의 길’을 가게 된다.
32. ‘구원자’만 믿어서는 <구원>도
<휴거>도 안 된다. ‘그가 하는 말’을
듣고서 ‘그’를 구원자로 믿고, ‘그가
전해 주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신으로 믿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된다. -
그러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즉시
나와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33. ‘하나님이 보낸 자’를 벗어나서는
<구원>도 <휴거>도 안 된다.
34. <구원>과 <휴거>는 ‘구원자를
아는 데’서 시작한다.
35. ‘구원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행해야 <구원>이다.
36. ‘삼위가 보낸 자’를 버리면
‘삼위일체’를 버린 것이 되어 ‘말씀’을
행해도 그 수고가 헛되다.
37.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만 가져다
행하는 자들은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이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38. 섭리사에 왔으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성자의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는 ‘자기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다.
이런 자는 ‘가짜 인생’이다. 성자도
주도 이들을 모른다.
39. <혼의 가치성>을 잊으면, ‘혼’이
죽는다.
40. <혼의 가치성>을 잊지 않고
귀히 보고, 늘 기도하고 행하는 자는
밤마다 꿈 영계에서 ‘자기 혼’이
활동하면서 육으로는 체험하지
못하고 볼 수 없는 것들을 체험하고
보게 된다.
41. 혼의 차원을 자꾸 높여야 된다.
42. ‘육’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혼’은
보고 알 수 있다. ‘혼’이 그것을 보고
‘자기 육’에게 말해 줘야 <횡재하는
꿈>을 이루고, <비밀>을 알게 되고,
<보화>를 얻는다.
43. ‘혼’을 귀히 보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혼’이 급이 낮아서
<혼계>에서 ‘죽은 생활’을 하게 된다.
44. <혼>은 실제로 ‘육신이 사고 날
것’을 미리 알고, 영감과 직감으로
<육>이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육이
죽을 것’인데 산 자들도 많다.
45. ‘육’은 평생 <천국>에 못 가는데
‘혼’은 천국에 가서 보고 온다.
그러니 ‘육’에게도 <영적 희망>이
생겨서 신앙이 살아나고, 그로 인해
휴거된다.
46. <혼의 세계>에 대한 말씀은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완전히
인봉을 뗀 말씀이다. 성자의 재림
선물로 해 주신 말씀이다.
47. ‘혼’에 대해서 배우기만 하지
말고 써먹어라.
48. ‘육’이 ‘혼’과 늘 대화하고, ‘혼’을
애인같이 껴안고 사랑하며 살아야
‘혼’이 꿈에 ‘육이 못 하는 것’을 다
하고 다닌다.
49. 말로는 이해만 시킬 수 있다.
실제로 생각을 집중하고 기도하며
‘혼’을 써 봐야 알게 된다.
50. 생각을 깨끗하게 하고, 성자께
집중하고 자꾸 기도해야 <혼체>가
활발하게 활동한다.
51. ‘전도를 많이 하려고 하는
마음’을 잊으면 죽는다. ‘목숨 걸고
생명을 관리하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2015년 1월 23일 금 새벽 잠언>
52. <건강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53. <건강관리>를 잊으면 ‘육신’이
고통받고, 아파서 활동을 못 하니
‘신앙’까지도 죽이게 되고, ‘육신’도
수명대로 못 살게 된다.
54. <건강관리>를 잊지 않고 매일
관리하면 ‘건강 천국’이 되고, ‘몸’도
귀하게, 튼튼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든다.
55. 육신이 건강해야 성자를 제대로
사랑하며 모시고 살 수 있고, 성자가
맡기신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다.
56. <자녀 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경제’도 죽고, ‘신앙’도 죽고, ‘사랑’도
죽고, ‘영’도 죽는다.
57. <생명 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58. <생명 관리>를 잊는 자는 마치
엄마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잊어버리고 밭을 매러 간 것과
같아서 ‘생명’을 죽이게 된다.
59. 처음 신앙을 시작한 자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신앙의
어린아이’다. 그런데 ‘거친 말과
행동’으로 충격을 주면, 신앙이 죽게
된다.
60. <생명 관리>를 잊으면 ‘힘들게
전도한 생명’을 죽인다.
61. ‘자기의 거친 말과 행동’으로
생명을 죽이면, ‘영적 살인자’가 된다.
새벽잠언 2015.hwp13
진정 깨닫고 회개해야 된다.
62. 생명을 전도해 놓으면 3년
이상을 웃으면서 대하고, 인상 쓰지
말고, 말로 채찍질하지 말고 잘
가르쳐야 된다.
63. 아기의 심장의 강도는 어른과
다르다. 아기는 잘 놀란다. 무서움과
두려움을 잘 탄다. - 이것을 잊으면
‘전도하여 낳은 어린 생명’을 죽인다.
64. ‘어린 생명의 마음’을 모르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죽은 아기
생명’이 매년 1000명 이상 된다.
65. ‘뇌가 성장 중인 아기’와 ‘신앙이
성장 중인 아기 신앙인’은‘어른’과
전혀 다르다. 이것을 잊으면
<생명>이 죽는다.
66. <감사>를 잊고 안 하면 ‘신앙’도
죽고, ‘경제’도 죽고, ‘희망하던
것들’이 안 되고 죽게 된다.
67. ‘감사하지 않는 자들’은
‘감사하는 자들 덕’으로 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경제의 메마른
땅’에서 살고 있다.
68. <감사>를 피하지 말아라.
‘말’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물질
축복’을 주시면, ‘물질’로도 감사해라.
그리함으로 <축복의 뜻>을 펴
나가는 것이다.
69. 누구든지 감사하지 않으면
‘메마른 땅’을 면치 못한다.
70. 누구든지 심는 대로 거둔다.
71. <찬양과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잊으면 ‘자기 예술’도
죽고 ‘하나님의 예술 세계’도 죽는다.
72. 땅에서 <육>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천국에서도 <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73. <전도>를 잊으면 ‘섭리세계’도
죽고, ‘개인 신앙’도 죽고, ‘생명의
뜻’도 죽는다.
74. ‘주’를 제대로 깨닫고 전도해야
<생명의 뜻>을 펴 나간다.
75. 전도를 안 한 자는 ‘생명의
자녀, 생명의 자손’이 없으니 영원히
<신앙의 부모, 신앙의 조상> 소리를
못 듣고, 홀로 살아간다.
76. 전도해야 ‘신앙의 후손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진다.
77. <이단 종교>를 잊으면 죽는다.
당한다. 생명을 뺏긴다.
78. <악평자>를 잊으면 죽는다.
당한다.
79.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어디서나, <악평자들>과
<악평자들의 말>이 얼마나 거짓되고
무서운지 잊으면 죽는다. 그 말은
항상 ‘악’이며 ‘거짓’이다.
80. <사탄>을 잊으면 죽는다. ‘육’도
손해, ‘혼’도 손해, ‘영’도 손해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아예 <지옥>에 가서 살게 된다.
81. ‘최고로 악한 자들의 영’이
지옥에 간다. 그런데 <사탄>을 잊고
살다가 사탄에게 당하여 ‘악한
자들의 영’과 같이 지옥에 간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82. <지난날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83. <지난날 죽을 고비에서 살려 준
것>과, <각종 어려움과 환난에서
도와준 것>을 잊으면 죽는다.
84. <희망과 꿈>을 잊고
자포자기하면 죽는다.
85. <포기>는 금물이다. 1분
남았어도 해라. 힘이 조금밖에
없어도 해라. 성자와 주와 끝까지다.
<2015년 1월 24일 토 새벽 잠언>
86. <잠깐만!> 이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87. <안전 운전>을 잊으면 죽는다.
88. <운전할 때 졸면 사고 난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89. <운전할 때 신호 위반을 하면
사고 난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90. <운전할 때 과속하면 사고
난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91. 자기는 운전을 잘해도 <다른
차가 잘못해서 사고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잊고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죽는다.
92. <생각났을 때 기록하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잊어버리니 ‘그
생각’이 죽고, 행하지 못하니 ‘육’도
‘영’도 죽은 자같이 된다.
93. 사명을 하려면 남녀가 화목하게
뭉쳐야 한다며 남녀를 섞고 한
덩이로 일을 시키면서 <남녀를
쪼개는 것>을 잊으면 결국 ‘이성
타락’으로 이어져 각 부서가 죽는다.
94. ‘화목’이라는 명목으로 남녀를
섞으면, 그 ‘화목’이 결국 ‘이성
타락’이 된다.
95. 쪼개지 않는 것은 ‘사탄의
방법’이다.
96. 만지면 죽을까 하니, 만지지도
말아라.
97. <쪼개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98. <이성 행위, 자위행위, 만지는
행위가 잘못됐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99. 설교할 때 제스처, 강약, 정확한
발음, 성자와 주의 심정을 잊고
설교하면, <은혜>가 죽고, <성령의
역사>가 죽고, <성자와 주의 심정>이
죽는다.
100.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죽는다.
101. 감동을 받았을 때, ‘성령’이
오신 것이다. 그런데 그 감동을
거부하면 ‘손해’가 가고, 행하지
못하여 결국 ‘그 일’이 죽게 된다.
고로 감동됐을 때, 즉시 행해라.
102. <성자 중심>을 잊으면 죽는다.
103. <성자 중심>을 잊으면 ‘자기
육성의 생각’만 남아서 ‘육’으로
행하니, ‘육’도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죽는다.
104.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105. <성자의 가치, 분체의 가치,
섭리의 가치, 말씀의 가치, 자신의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106. <자기 권위>를 잊고, 자기를
업신여기고 행하면 죽는다.
107.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깨닫고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신부의 권세, 신부의 권위’를 주셨다.
이 <권위>를 잊지 말고, 신부로서
합당하게 살아라.
108. 매일 <회개>를 잊으면 ‘죄인’
되어 죽는다.
109. 특히 <이성 죄>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사랑의 뜻’을 깨뜨리는
행위이니, 절대 안 된다.
새벽잠언 2015.hwp14
110. 생활할 때 쓰레기가 생기듯,
사람이 살다 보면 ‘각종으로 꺼리는
것’들이 생기니 매일 분체의
이름으로 회개하기다.
111. <화목과 화평>을 잊으면
죽는다.
112. <휴거>를 잊으면 죽는다.
휴거되려는 자는 매일 <휴거>를
잊지 않는다.
113. 작든지 크든지 <자기가 맡은
사명의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114. 주의 일을 안 하고 놀면서
자기 시간만 많이 쓰는 자들은
<사명>에서 죽고 <영광>에서
죽는다.
115. <부지런함>을 잊으면 죽는다.
116. <열심>을 잊으면 죽는다.
117.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으면
죽는다.
118.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으면,
‘열정’이 식고 ‘불’이 식어 버린다.
성자도 주도 그에게는 기대하지
않는다.
119. <첫사랑>을 잊으면 ‘육’도
‘영’도 죽는다.
120. <첫사랑>을 살리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없다.
121. 사람은 사람이다. 신이 아니다.
고로 100% 완전하지 않다. 이것을
잊고 사람을 100% 믿으면, 당한다.
122. 사람은 신이 아니라서 잘
잊어버린다. 고로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도록 항상 써 붙여 놓고
암기하며 지켜라. <성자의 말씀>을
잊고 살다가 ‘마음’이 죽고 ‘신앙’이
죽는 자들이 참으로 많다.
123. 잊으면 죽는다. - 이 말씀을
‘애인’같이 가슴에 품고 다니며
지켜라. 이 말씀은 ‘무기’가 되고,
‘놋성벽’되어 너를 지켜 주고, ‘복’이
되고, ‘밭에 묻힌 보화’를 찾게 하고,
‘성자와 주’가 되어 혼자 있어도 너를
지키고 살린다.
<2015년 1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땅의 운>이 있고, <하늘의
운>이 있다.
2. <하늘의 운>을 타야 된다.
3. 지금은 <성자 시대>이니 ‘성자의
운’을 타야 된다.
4. <성자의 운>은 ‘그 육’을 통해서
보내 준다.
5. <성자의 육을 통해서 보내 주는
운>은 ‘배의 돛’과 같고, ‘독수리의
날개’와 같고,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6. <자기 노력과 수고>, <자기
재능과 능력>은 ‘자기 운’이다. 이는
‘돛이 없는 배’와 같고, ‘날개 없는
독수리’와 같고,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아서 <핵심>이 없으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7. 하늘의 운을 타라.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주는 운을 타라. 그러면
<목적한 희망의 장소>로 능히 가게
된다.
8. <돛이 달린 배>는 ‘바람’으로
가니, 힘들지 않게 파도를 헤치고
간다. <돛 없이 노 젓는 배>는 ‘손과
팔’로 저어서 가야 하니, 힘들어서
머나먼 항해를 할 수 없고, 파도에
밀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된다.
9. <손으로 노를 젓는 것>은 ‘자기
힘과 능력과 재능’이고, <돛을 달고
가는 것>은 ‘성자와 땅의 구원자의
운’이다.
10. <주의 돛>을 달지 않고 손으로
노 저어 가는 자는 힘들게 고생하며
‘멀고 먼 365일의 신앙의 항해, 삶의
항해’를 해야 된다. 고로 힘들어서
‘1년의 항해’를 다 하지 못하고 ‘자기
목적과 뜻’을 이루지 못한다.
11. <주의 돛>을 달고 가는 자는
쉽게 ‘365일의 신앙의 항해, 삶의
항해’를 하여 목적지까지 가고, 그
힘으로 ‘자기 목적과 뜻’도 이룬다.
12. 사람들은 편하게 살려고
각종으로 연구하며 각종 것들을
만들어 내지만, 힘이 안 들고 고생을
덜 하고 편하게 쉽게 살기는 정말로
어렵다.
13.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성자와 그 보낸 자의
돛’을 달아라. 그것이 ‘인생의 노’를
저으면서 고생하지 않고 인생을 쉽고
편하게 사는 길이다.
14. 중심에 ‘성자와 그 육’을 모시고
붙들고 살아라. 그것이 ‘배에 돛을
다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 휴거의 항해를
쉽게 할 수 있다.
15. <주의 돛>을 달아라. 이것이
올해 꿈 대신 주는 횡재의 말씀이다.
이것이 ‘하늘의 운을 타는 것’이며
‘횡재하는 것’이며,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하는 것’이다.
16. <밭에 묻힌 보화>를 얻으려
하느냐? 그렇다면 먼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라. 그래야 ‘그
속에 묻힌 보화’도 자기 것이 된다.
17. <밭>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 하늘 뜻을
이루려고 쓰는 자’다. <밭에 묻힌
보화>는 무엇이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18.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라는 말은 ‘보낸 자를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를
‘구원자’로 깨닫고, 그를 믿고 그와
일체 되라는 말이다. /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그 속에 묻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캐내게 되고,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상속받게 되고, 땅에서도 잘되고
형통한다.
19. <자기>는 ‘배’다. <성자의 육>은
‘돛’이다. <돛>은 ‘돛단배의 날개’와
같다. <돛>을 달아야 ‘세상 바다’에서
날면서 산다.
<2015년 1월 27일 화 새벽 잠언>
20. <돛>을 달아라. 그 돛은 ‘주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다는 자는
하늘의 운을 탄 자다. 고로 인생을
편히 항해한다.
21. <돛>은 ‘主’ 모양으로 생겼다.
‘主(주)’가 누구냐.
22. 이 급절한 시대에 ‘돛’ 없이는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머나먼 인생
길, 휴거 길>을 못 간다.
23. 항상 ‘개인 부족으로 인한
환난’이 있다. 고로 모두가 꼭 ‘돛’을
달고 출발해야 된다. 그냥 ‘노’를
저어서 가다가는 얼마 못 가고 만다.
24. 힘이 센 장사라도 ‘돛’ 없이
‘노’를 젓고 살면 힘이 없어서 얼마
못 간다.
25. 주(主)는 ‘생명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고서 ‘전도’도 하고 ‘각종
사명’도 해야 된다.
26. 주(主)는 ‘희망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아야 ‘경제, 건강, 각종
새벽잠언 2015.hwp15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서 보람차게 산다.
27. 주(主)는 ‘진리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지 않고 가면, <비진리의
돛>을 달고 ‘사망의 인생 바다’로
간다.
28. 주(主)는 ‘사랑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아야 사랑으로 휴거된다.
29. 주(主)는 ‘휴거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육’도 ‘혼’도 ‘영’도
‘성령의 뜨거운 바람’을
타고서‘하나님의 뜻’을 향해 편히
가면서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가며
<휴거>를 이룬다.
30. 주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주의
돛을 뺀 자’다. 고로 ‘노’를 저으면서
파도와 싸우며 고생하며 가야 된다.
가다 보면, 파도에 밀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된다.
31. ‘주(主)’라는 돛을 ‘뇌’에 깊이
꽂아라.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깊이
꽂아라. ‘생활’에 깊이 꽂아라. 그래야
‘성자’와도 일체 되고, 편히 전진하며
승리한다.
32. 오직 ‘주의 돛’만 달아라.
나머지는 ‘돛을 꽁꽁 멘 줄들’이다.
33. <자기>라는 배에 <주>라는 돛을
달아야 튼튼하고, 화평과 사랑이
넘쳐 서로 하나가 된다. 그로 인해
‘전도’하여 많은 생명을 구하게 되고,
<교회>라는 배에 ‘많은 생명들’이
차고 넘치게 된다.
34. <구원자>는 지구 세상의 73억
명을 태운 ‘지구라는 배의 돛’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돛>을 가지고 ‘지구’를 조종하신다.
35. <돛>은 ‘세상 바다에 묻힌
보화’이다. 그로 말미암아 ‘자기가
원하는 것’을 구하고, ‘감춰진 인생
보화’를 찾게 된다.
36.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주(主)라는 돛’을 단
자만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휴거>도 힘들지 않게 이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으로
모시고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살게 된다.
37. ‘휴거된 영들’은 육신이 지상에서
사는 것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황금성>을 드나든다.
38. <휴거 잔치>는 세상 혼인
잔치처럼 ‘하루’가 아니고 ‘한
기간’이라서, ‘한 기간’을 두고
<황금성>에서 ‘휴거 잔치’를 한다.
39. (성자) 돛을 달아라! <돛>은 ‘내
육’이다. <배>는 ‘너희 각자’다. 나
성자는 내 육으로 말미암아 주기도
하고 뺏기도 한다. 이제 내가 손을
놓았으니, ‘내 육의 손’을 잡아라.
40. (성자) <돛>은 ‘배의 힘’이다.
<나 성자>와 <나의 육>은 ‘너희의
돛’으로서 너희의 ‘힘과 능력’이며
‘운’이다. 돛을 달아라! 높이 달아라!
그래야 세상 환난과 고통을 이기고
목적한 뜻을 이룬다.
41. (성자) <돛을 달지 않은 배>는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이며, 여러
가지의 유혹에 빠져 있는 자다. 너의
중심에 ‘돛’을 달아라! 그래야 세상
파도와 자기 생각에 휩쓸리지 않고
승리한다.
42. (성자) 이 시대의 지혜자가
누구냐? ‘돛’이 무엇인지 찾고 단
자다.
43. (성자) <돛 없는 신부>은
파도치는 세상에서 이리저리
밀려다니다가 또 이성에 빠지고 각종
유혹에 빠져 부끄러운 행위만 하게
된다.
44. (성자)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돛’을 사라. 그래야 ‘나 성자’와도
일체 되어 거뜬히 <인생의 항해>를
하게 된다.
<2015년 1월 28일 수 새벽 잠언>
45. <자기 부족한 것>을 채우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만큼
사탄이 친다. 고로 ‘할 것’을 해야
된다. 그러나 그냥은 힘이 없어서 못
하고,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못
하고, 자기 생각으로 흘러가서 못
하고, 유혹 때문에 못 한다. 그러니
꼭 ‘자기라는 배’에 ‘돛’을 달고
행해라.
46. <돛>은 ‘성자의 육’이다. ‘성자의
분체’다. ‘성자의 구원의
심부름꾼’이다.
47. 이제 성자가 떠나신다. 고로 ‘그
육, 분체, 심부름꾼’을 스마트폰 쥐듯
꼭 쥐고 다녀라. 그러면 늘 성자와
통한다.
48. <주의 돛>을 달면, ‘주’가 방향을
잡고 ‘자기라는 배’를 몰고 간다.
그러나 자기가 ‘노’를 저으면 자기
생각으로 흘러가고, 세상 바다로
휩쓸려 간다.
49. <주의 돛>을 달아라. 그러면
삼위일체가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고 ‘능력과 권세’로 힘껏
역사하여 이끌고 가신다.
50. <구원자>를 알아야 된다.
<구원자>를 아는 만큼 구원받고,
휴거되고, 형통하고, 행하여 얻게
된다.
51. <구원자>라는 ‘문’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결되어
‘휴거 차원’으로 올라간다.
52. <구원자>를 믿기만 하지 말고
따라라.
53. 생활 속에서 늘 <구원자>를
생각해라. 찾아라. 그러면 100%
통한다. 이것이 자기가 전화를 걸어
연결되는 것과 같다.
54. 생활 속에서 늘 <구원자>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는 자는 <주의
돛>을 ‘뇌’에 꽂고 ‘생각’에 꽂은
자다.
55. <땅의 핵>인 ‘보낸 자의 돛’을
달아야 <하늘의 핵>인 ‘성자의 돛’도
달게 된다.
56. <핵>은 ‘핵폭탄’과 같다. <바다의
배의 핵>은 ‘돛’이다. 고로 ‘주의
돛’을 다는 자는 핵폭탄과 같은
역사를 일으킨다.
57. <핵>을 알고 <핵>과 일체
되어라. 그러면 승리하고 성공한다.
58. 환난 때나 어려울 때나 ‘핵심자,
주’만 찾고 믿으면 이긴다.
59. <이 시대 하늘의 운>은
‘구원자’다. 그는 ‘인생의 돛’이다.
‘생명의 돛’이다. 그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그 돛을 ‘자기 마음의
중심’에 꽂고, <인생의 항해, 섭리의
항해, 휴거의 항해>를 해라. 그러면
<인생의 보화>를 찾게 되고, <인생의
운>을 타게 되고, 휴거되어 <영원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60. <돛>은 ‘독수리의 날개’와 같다.
61. 공중의 왕인 <독수리>는
‘무기’를 열다섯 개나 지니고 다닌다.
철창 같은 발톱 여덟 개, 철창 같은
부리 한 개, 철 몽둥이 같은 좌우의
날개 두 개, 레이더와 같은 눈 두
개, 초인 같은 힘, 그리고 시속
180km로 빠르게 나는 속도가
무기다.
새벽잠언 2015.hwp16
62.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주는 ‘독수리와 같은 돛’이다.
<자기>라는 ‘배’에 ‘독수리와 같은
삼위일체와 주의 돛’을 달면,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 섭리의 항해,
휴거의 항해, 2015년의 항해는
문제없다.
<2015년 1월 29일 목 새벽 잠언>
1. 인생은 ‘맛’으로 산다.
2. 사람을 존재하기 위해 음식을
먹는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영양도 공급받고, 온몸으로 기쁨도
느낀다.
3. 배고파도 음식이 맛없으면 마음이
상한다.
4. 집 앞에 음식점이 있어도
맛없으면 안 간다. 그러나 음식이
맛있으면 차를 타고 먼 길까지
찾아간다. 어떤 사람은 휴일에
시간을 내서 왕복 1000리나 떨어져
있는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가서 먹고
온다.
5. 음식은 ‘맛’이 생명이다. 고로
맛없는 음식은 안 좋아하고,
가끔씩도 안 먹는다.
6. 어떤 사람은 ‘서울’에서 사는데
‘전남 지역’에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하면서, 자기는 먹고 싶을
때마다 차를 타고 찾아간다고 했다.
거리가 얼마나 되냐고 하니 왕복
700리나 된다고 했다. 기름 값이
많이 나가지 않냐고 하니, 그런 것
다 따지면 평생 맛있는 음식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못 먹어본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말씀>을
맛있게 만들어야겠다고 깨닫고,
성자께 <맛있는 말씀의 자료>를
받고, <말씀 요리>를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전문적으로 하게 됐다.
<말씀>이 먹음직해야 듣고서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불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7. <하늘의 말씀 음식>을 먹으면
힘과 능력과 희망이 솟고, 그
<말씀>을 행하면 초인 같은 힘을
발하게 된다.
8. 하늘 섭리를 떠난 자는 같은
말씀을 읽고 들어도 하나님이 ‘힘과
능력’을 안 주신다. 오히려 그 말씀을
거부하여 더 죄를 짓게 된다.
9. 음식은 ‘맛’이 생명이다. <맛>으로
‘기쁨’과 ‘힘’이 조성되고, ‘영양가’도
발생하게 된다. 요리하기에 따라서
‘영양가’가 파괴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10. 음식은 ‘맛’으로 살아간다.
인생도 ‘맛’으로 살아간다. <인생의
맛의 핵>은 ‘생각’이다. <생각>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진다.
11. <생각>을 악하게 요리하면 ‘악한
맛’이 나고, <생각>이 성자를 향해
있어 하늘의 법을 어기지 않고
<생각>을 선하게 요리하면 ‘선한
맛’이 그 차원대로 나게 된다.
12.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안
먹으면 ‘맛’을 못 느낀다. 이와 같이
<생각>도 가만히 두면 ‘맛’을 못
느낀다.
13. <같은 음식 재료>를 가지고서
‘수백 가지의 음식’을 만들듯이,
<생각>을 가지고서도 자기 차원대로
‘수백 가지 생각’을 만든다. <생각>을
맛있게 만들려면, ‘삼위의 구상’대로
생각하면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행할 때 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14. 성경의 말씀을 보아라.
선지자들이 생각하고 행한 것,
사사들이 생각하고 행한 것,
중심인물이 생각하고 행한 것,
사도들이 생각하고 행한 것,
메시아가 생각하고 행한 것을
보아라.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지 않느냐. 고로
그 차원의 생각을 받아서 믿고
행해라. 믿고 행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된다.
15. 인생은 ‘생각하는 맛, 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16. 자기 수준대로 생각해 봤자,
자기 생각대로 행해 봤자, ‘육신만
잠깐’ 누리고 끝난다.
17. <악인들이 만든 음식>은 ‘돈’만
생각하고 만든 ‘불량 음식’이다. ‘반
썩은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드니,
그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리고
병에 걸려서 먹는 즉시 생명에게
해를 준다.
18. <악인들의 음식 재료>는 결국
모두 드러나게 되어서, 결국
알거지가 된다.
19. 하나님은 <구약 때>는 ‘종에
해당되는 율법 자료’를 주시고, ‘종급
요리’를 하게 하셨다. 고로 ‘종 맛’이
난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에게 ‘자녀에 해당되는 신약
말씀 자료’를 주시고, ‘자녀급 요리’를
하게 하셨다. 고로 ‘자녀 맛’이 난다.
<성약 때>는 이 시대 보낸 자에게
‘신부 말씀 자료’를 주어 ‘신부’가
되도록 요리하게 하신다. 그러니
‘사랑 맛’이다.
20. <하나님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 끝’의 목적>은
인간들의 육과 영을 ‘신부’로 만들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그
영과 같이 영원히 사는 것이다.
21. 사랑 자료, 사랑 요리가 최고다.
<사랑의 자료>를 가지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육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요리하여 만들기다.
22. 그 생각과 행위가 맛없고 사랑의
맛이 안 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멀리하신다.
<2015년 1월 30일 금 새벽 잠언>
23. 생활 속에서 항상 ‘신앙적
생각과 행실의 맛’이 나야 된다.
‘육적인 생각과 행실’은 ‘육’에 속해
있다가 언젠가는 사라진다. ‘하늘에
속한 생각과 행위’만이 ‘자기 영’을
변화시켜 영원히 유익이 되게 한다.
24. <사람의 육>은 ‘차’와 같고,
<생각>은 ‘운전대’와 같다. 운전대를
쥐고 운전하는 대로 차가 가듯이,
생각하는 대로 몸이 가진다.
운전대를 잘못 돌리면 중앙선을 넘어
바로 사고 나듯이, 생각의 운전대를
잘못 돌리면 사고 난다.
25. <인간의 생각>을 가지고서는
‘구원’도 못 받고 ‘휴거’도 못 되고
‘천국’에도 못 간다. <삼위의 생각,
메시아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26. 인간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된다. 그러나 좋게 생각하고 행하면
좋게 되고, 나쁘게 생각하고 행하면
나쁘게 된다. 그 생각과 행위가
좋으나 나쁘나, 모두 자기에게
돌아간다. - 고로 좋게 생각하고
행하라는 것이다. 삼위와 메시아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라는 것이다.
27. <생각의 결과>를 알고 생각해라.
<행실의 결과>를 알고 행해라.
28. <생각>은 ‘사람의 얼굴’과 같다.
‘얼굴’이 바뀌면 ‘몸’은 그대로 있어도
‘얼굴이 바뀐 그 사람’으로 인식된다.
이와 같이 사람은 <생각>에 따라서
인식되고 대우받는다.
29. ‘가면, 탈’을 씌운 대로 그렇게
새벽잠언 2015.hwp17
인식해 버린다.
30. 그래서 이단은 하나님, 혹은
성령님, 혹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면, 탈’을 쓰고 나타나서 행한다.
말도 그렇게 꾸며서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으니,
그곳으로 가면 ‘탈’이 나고 끝난다.
31. <생각>을 잘못하면, 평생 그
생각으로 살다가 죽는다.
32. <사람의 지체>는 ‘과수원의
과일’같이 다 아름답다. 그러나
과일마다 ‘영양과 질’이 다르다. 이와
같이 사람도 다 아름다우나, ‘핵이
되는 생각’이 다르다. 악인도 선인도
다 ‘지체’를 갖추고 살지만, ‘생각’이
다르니 인생을 달리 살아간다. 그
<생각>대로 ‘육’도 살아가고 ‘영’도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세계로 가게
된다. <몸>이 문제가 아니다.
<생각>이 문제다.
33. <하나님의 온전한 생각을 가진
자>가 ‘세상에서는 제일 큰 자’다.
34. 명예, 권세, 돈, 재물, 이성,
예술, 학문, 종교 세계에서 알아주는
큰 자라도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지 않은 채 사는 자’는 모두
‘무가치’다. 영원한 가치는 없고,
세상에서 잠깐 달리 볼 뿐이다.
35. 한 나라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경제로 휘날리던 자들이 죽어서
어떻게 됐는지 영계에 가서 보니, 그
영이 거지같이 다니면서 청소하고
있었다. 어떤 영은 고통의 세계에서
참혹한 고통을 받고 있었다. 영계는
딴 세상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죽으면 ‘육체’ 썩듯이 썩고,
<영에 속한 것, 삼위께 속한 것>만
영원히 남아 ‘영’이 받고 누리며
산다.
36.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기던
자들은 ‘그 영’이 그대로 <하나님
없는 세계>로 가서 갖은 고통을 받고
산다. 그것을 모르고 계속해서 이
세상에서는 우상을 숭배하고 그
사상을 이어받으며 산다. 역시
인원수에 상관없이 그 세계로 간다.
절벽에서 뛰어내리면 누구나 ‘바위에
부딪힌 달걀’같이 되듯, 누구든지
우상을 숭배하면 ‘바위에 부딪힌
달걀’같이 된다. 이것은 절대적인
법이다. <하나님의 법>을 모르니,
<인간이 만든 법>대로 되는 줄 알고
무지하게 살아간다.
37. ‘생각’을 잘못해서 <사망길>로
간 것이다.
38. ‘무지’가 자기를 <사망길>로
가게 한다.
39. ‘제대로 아는 것’이 인생의
보화다. 생명길이다.
40. ‘생각의 요리’를 잘못 하면
<지옥>으로 간다.
41. 사람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았으면 <좋은
세상>에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은 <자기 생각>이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에게는
<멸망길>이 기다리고 있다. ‘육’이
죽기 전에도 ‘영’이 <사망권>에서
살고,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42. ‘자기 삶’이 ‘자기를 심판’한
것이다.
43. 세상에서 선하게 산 것은
세상에서 ‘육’이 받는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그 선(善)은 영의 세계의
‘영’에게는 상관이 없다.
44. 하나님을 안 믿은 자체가
‘불법’이다.
45.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었어도 시대별로 ‘구원의
차원’이 다르다. 구약의 법대로 산
자들, 신약의 법대로 산 자들,
성약의 법대로 산 자들은 각각
‘구원의 차원’도 다르고, ‘대우’도
다르고, ‘영이 사는 위치’도 다르다.
46. <성약 때 준 말씀>을 듣고
지켜야 ‘그 차원의 역사’를 이루고,
‘그 차원에 맞는 황금성’으로 가게
하신다.
47. 결국 ‘삼위가 원하는 것’을
행하고, ‘삼위의 뜻’을 몸부림쳐 이룬
자들의 영만 <최고 위치의 천국>에
가게 창조해 놓으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48. ‘삼위가 원하는 것’을 행하지
않은 자들은 <천국>을 생각할 수
없다. 자기가 산 차원대로 <악 쪽
영계>나 <선 쪽 영계>로 간다.
49. <세상>에서도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대로 ‘농사’를 지으면 농사가
되고, ‘장사’를 하면 장사가 된다.
‘자기 행위’로 ‘현실이 건설’된다. /
<영의 세계 천국>도 ‘자기 행위’로
‘자기 영이 변화’되면서 ‘자기 영의
집이 건축’된다.
50. <하나님의 온전한 시대
말씀>으로 ‘자기 영’을 형성시키고
‘자기 영의 집’을 건축하게 되어
있다. 거짓도 없고 변함도 없다.
<2015년 1월 31일 토 새벽 잠언>
51. 꿈에 <혼계>에서 ‘혼이 활동하는
것’을 보면, 다는 못 봐도 자기가
어느 차원에서 살고 있는지 알게
된다.
52. 같이 다녀도 ‘생각의 차원’이
다르면 ‘주관’이 다르니 말도 안
통하고, 보이는 것도 못 본다.
53. <자기 생각>이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있으면, 영계에서 ‘자기 혼이
거하는 환경’도 다르고, ‘성자가
혼에게 교훈하시는 것’도 다르고,
‘혼이 깨닫는 것’도 다르다.
54. 성자는 ‘자기 혼의 상태’를 보여
주시며, ‘자기 생각과 행위’를 깨닫게
해 주신다.
55. <잘못된 이단의 이론>이 한 번
‘자기 생각’에 들어오면, 뇌에서 잘
안 빠진다.
56. <이단>은 이단을 못 벗어나고
‘이단의 세계’로 간다.
57. <악평자>도 악을 못 벗어나고
‘악한 세계’로 간다.
58. 들으면 뇌에 박힌다. 시인하면
뇌에 박힌다. 고로 부정해라. 그러면
뇌에 안 박힌다.
59. 악한 자들은 자신의 이론이 맞는
것같이 만들어서 말하지만, 하나님은
<악인의 이론 자체>를 불신하신다.
60. 오직 ‘하나님께서 시대의 뜻을
펴시는 곳’만 인정하신다. 나머지는
모순투성이대로 믿다가 심판받고
끝나고, 구시대는 구시대 주관권으로
끝난다.
61. 지구에서 살면 ‘지구의 주관’을
받는다. 영으로 영계에 가면 ‘지구의
주관’이 필요 없다.
62. 무지로 ‘생각’을 잘못 하면
<사망>이다.
63. 사람들은 근본된 토지를 갈면서
자기 취향대로 살아가지만, ‘오직
시대 보낸 자 한 명’으로 <새
시대>를 이끌어 가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64. 사람이 <먹는 것>이 기쁨인데,
새벽잠언 2015.hwp18
안 먹으면 못 느낀다.
65.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기쁨인데, 생각하지 않고 무의식으로
가만히 있으면 온종일 아무것도 못
느낀다. 마치 잠을 잔 것과 같다.
66. 생각하지 않으면 뇌가 굳어서
‘인생의 맛’을 잃게 되고, ‘굳은
체질’이 되어 그대로 살게 된다.
67. ‘사랑하는 자’를 앞에 두고도
‘사랑’을 생각하지 않으면 ‘사랑’을 못
느낀다.
68. 같이 살아도 생각하지 않으면,
서로 ‘심정’이 안 맞고, ‘사고’가 안
맞고, ‘하는 일’이 안 맞아서 결국
싫어서 헤어지게 된다.
69. 생각해라. <좋은 생각>을 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구원자>를 생각해라.
<말씀>을 생각해라. 그래야 ‘한계를
초월한 희망’이 오고 ‘기쁨’이 솟는다.
70. 생각은 할수록 무한하게 생각이
떠오른다.
71. 나쁜 생각도, 악한 생각도
할수록 무한하게 떠오른다.
72. 좋은 생각도, 좋은 구상도, 성자
생각도, 구원자 생각도 할수록
무한하게 떠오른다.
73. 믿기만 하면 ‘맛’을 못 느낀다.
매일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구원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해라.
그리고 삼위와 주의 뜻대로 살아라.
그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이
형성되고 ‘천국의 집’이 건축된다.
거짓이 없는 사실이다. 실제다.
<2015년 2월 2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는 잘한다고 하는데, 타인이
볼 때는 ‘말과 행실’이 다 보인다.
2.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체질’이
되면, 자기가 잘못 생각하고 행해도
잘못 생각하고 행하는지 모른다.
3.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듣기만
한다고 다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성자의 말씀을 ‘절대 지키고 행하는
자’만 변화된다.
4. 성자의 말씀을 들었더라도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는 말과
행실을 불의하게 한다.
5. 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도
일부는 지키고 일부는 안 지키니, ‘안
지키는 것’으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6. 말씀을 안 지키면 ‘명하신
하나님과 성자께 불순종한 죄’를
범하게 되고, 그로 인해 ‘불의를 행한
죄’를 짓게 된다.
7. 말씀을 지킨 자만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혼과 영’이 천국
쪽으로 가고, ‘육’도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8. 말씀을 지킨 자만 ‘성자의
참신부’가 되어서, <사랑의 세계
천국>을 다 차지한다.
9. 거친 길을 다듬어 아스팔트를
닦듯이, <자기 인격>을 잘 닦아야
된다.
10. 밭을 잘 갈고 거기에 씨를
뿌리듯이, <자기 인격>을 닦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갈밭에 씨
뿌리는 격’이다.
11. 아무리 생명의 말씀을 줘도, 그
말씀을 듣고 살아도, <자기
인격>대로 받아들이고 행하게 된다.
12. 사명을 받은 자라도 <인격>이
안 닦여 있으면, 단상에서나
사명지에서 외치기는 하는데, ‘자기를
못 닦은 차원’에서만 한다. 이런 자는
외치는 것에서 끝나고, 외치는 것이
끝나면 다시 ‘외롭고 가난한 달동네
움막’으로 가서 산다.
13. <육신>은 누가 봐도 번쩍거리며
우아하다. 그런데 ‘돌이 많이 섞인
밥’과 같이 <말과 행동>은 ‘마음에
바늘 꽂듯’ 한다. 상대가 그에게
찔림을 받고 성자와 주께 고한다.
성자와 주는 ‘그 가시’를 피하라고
전해 준다. 어느 날 주인은 그 밭에
씨를 뿌리러 와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가시 밭’이라는 것을 알고
불사른다.
14. 가시 같은 마음, 말, 행실을
하는 자는 사람들이 피한다. ‘외로운
가시’는 광야에서 혼자 살듯 외롭게
산다.
15. 지도자들이 생명들을 관리하다가
상대가 말을 안 들으면, 그때 ‘가시의
말’과 ‘가시의 행동’으로 생명을
찌른다. 그러면 그 생명이 속상하니
‘손’으로 ‘눈’을 찌르고 사라진다.
16. ‘가시 같은 말과 행실’로 상대를
찌르고도 의연하게 사는 자들이
있다. 성자는 그 대가로 ‘줄 것’을 안
주신다.
17. 가시 같은 지도자들이 많다.
선인장 가시, 엉겅퀴 가시를 가지고
상대의 가슴을 찌르면, 상대는 그
말을 듣고 정신 차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받고 나가 버린다.
18. 가시로 상대를 찌르는
폭력자들은 그 면에서는 ‘휴거
점수’를 못 받아서 억울하게 된다.
19. <휴거>는 300선이 넘었어도
계속 차원을 높여서 600선, 700선
이상 가야 된다.
20. 너는 왜 <사명>을 가지고,
그것을 ‘이성을 꾀는 데’ 사용하느냐.
네게 ‘이성으로 찔림’을 받고 분해서
하늘 앞에 고한다.
<2015년 2월 3일 화 새벽 잠언>
21. 사람들은 ‘거친 말과 행동의
가시’로 <자기 구원자>도 찌르고,
<성자>도 찌르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찌르고, <형제들>도
찌른다. 이에 하나님은 ‘사막’에 가서
살라고 하며 ‘사막의 선인장들 속’에
넣어 버린다. 어서 ‘그 가시 같은
말과 행실’을 버려라.
22. 어떤 자는 하늘을 원망하며
가시로 찔러 대다가, 행한 대로 쉬지
않는 고통을 받으며 산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섭리사>로 와서 하늘
앞에 고하며 회개한다.
23. ‘말의 가시’를 빼라.
24. ‘말과 행동의 가시’를 가지고
상대를 찌르는 자들은 모두 <휴거
200선 밑>에 있다.
25. <휴거 300선이 넘은 자>는
‘말과 행동의 가시’는 없다. 복숭아도
다 익은 것은 ‘털’이 사라진다. 배도
다 익으면 ‘가시’가 없어진다.
26. 악평 가시, 불만 가시, 욕 가시,
불의한 행실 가시들은 마치
‘날카로운 닭 뼈’와 같고 ‘생선
가시’와 같다. 고로 누구나 줘도
받아들이지를 않고, 해를 준다. 고로
하지 말아라.
27. 섭리사에 인격을 못 고치고
‘독한 가시를 가진 자들’이 아직도
있다. 고로 보는 대로 하늘 앞에
고하니, 모두 ‘가시’를 불사르자.
28. <가시>는 마치 길을 가다가
길바닥에 배설을 하는 자와 같아서
‘냄새’로 알고, ‘근거’로 안다.
29. 성경에 예수님께 ‘가시 면류관’을
새벽잠언 2015.hwp19
찌르며 ‘가시 같은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을 찌른 자들의 영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가시 철침
위’에서 살고 있다.
30. ‘가시 달린 영’은 <천국 문>에
들어가다가 걸린다. 그러니 얼마나
억울하냐. ‘가시로 찔림을 받은
자들’이 지키고 <천국 문 앞>에 서
있다가 하나님과 성자께 다 고하니,
걸려서 다른 세계로 간다.
31. 가시 과일, 가시 인생 조심해라.
목구멍에 가시가 걸려서 안 빠진다.
32. 가시 목사, 가시 지도자들이
섭리세계에 다 소문이 났는데도,
자기만 모르고 계속 ‘가시’같이
행한다. 그로 인해 결국 고통을
받는다.
33. 자기는 가시로 상대를 수십 번,
수백 번이나 찔러 놓고도 자기는 안
아프니 시원해한다.
34. 가시에 찔림을 받은 자만
아프다.
35. 분노하는 자, 혈기 내는 자,
혀를 금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36. 지도자는 자기는 ‘위’에 있으니,
생명들을 다스린다는 명목으로 ‘자기
성격, 자기 인격’대로 말한다.
37.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보면,
‘혀’까지 ‘마음’까지 다듬지 못해서
나간 것이다. 섭리사 안에 있을 때는
암암리에 하다가, 섭리사를 나가면
그 ‘가시 같은 혀’를 가지고 그대로
악평하며 행한다. 결국 행한 대로
배로 받게 된다.
38. 저마다 ‘불의의 가시들’이
있으니, 다듬어라. 빼라. 다듬고 뺀
자들끼리만 통한다.
39. ‘가시 없는 자’는 상대의 가시로
찔림을 받아도 자기는 가시가 없어서
못 찌르니 고통은 받지만, 참고
견디면 <축복>이다.
40. ‘가시들’로 인해서 하늘이 귀히
기르는 자들이 고통받는다.
41. 의와 불의, 선과 악...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가 받는다.
42. 지능이 낮으면 ‘가시’가
돋아난다.
43. 은혜의 말이다. 은혜의
행실이다. 결실의 열매다. 결국 행한
자가 주인 되어 ‘결실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44. 자기는 상대를 ‘가시’로 찌르고도
합리화하여 자기는 안 그런 척한다.
그러나 당한 자는 용납을 안 한다.
지도자와 싸울 수밖에 없으니 교회를
옮기거나 섭리사를 나간다.
45. 보이는 지도자를 중심하니, ‘그
지도자의 본심’을 깨달아 ‘그가
자신을 구원할 자’가 아님을 알게
하신다.
46. 눈에 보이는 지도자만 중심하면,
<구원>도 <휴거>도 안 된다. 안
보여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절대
중심해야 그의 몸이 되어 <구원>도
<휴거>도 빨리 된다.
47. 보이는 지도자는 ‘자기와 같은
형제’다. ‘주의 심부름꾼’이다.
48. 암암리에 ‘주권’을 행하면, <사명
직>에서 물러나야 된다. 그제야
깨닫지만,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의
정한 기간까지 형벌 기간을 보내야
된다.
49. <자기 말의 가시>와 <행동의
가시>를 모두 빼내라. <자기 인격>을
다듬어라. 그래야 그 위에 성자도
주도 역사하신다.
<2015년 2월 4일 수 새벽 잠언>
50. <가짜>와 <진짜>는 결국 다
드러난다.
50. 정말 성자와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진짜 변화된 자>다.
51. 성자와 주의 말씀을 전하고
외쳐도 ‘행하지 않는 자’는 <가짜>다.
52. <가짜 금>은 시간이 갈수록
벗겨져서 ‘가짜라는 것’이 들통 난다.
53. <속>을 보면 아니, 처음부터
가짜인지 진짜인지 확인해 보아라.
54. 과일이 썩었는지 싱싱한지 즉시
벗겨 보아라. ‘껍데기’는 싱싱해
보여도 ‘속’은 썩은 것이 있다.
<인생>도 그러하다.
55. 화장하면 ‘자기 형상’을 변장할
수 있다. 안 속으려면, 현장에서
얼굴을 씻겨 보아라. 눈만 멀지
않았으면, 다 알 수 있다.
56. ‘교회의 가시, 부서의 가시들’은
성자께서 그 명단을 <뇌의 수첩>에
다 기록하여 알고 계신다.
57. 교회마다, 부서마다 ‘가시’가
있다. 뇌와 생각과 행실이 그렇게
체질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필요할 때마다 ‘자기 가시’를
사용한다. 그러니 모두 피한다.
58. 자기 잘못을 회개하지 않으면서,
더 큰소리치는 사람이 있다.
교회에서나 섭리사 안에서 혈기 내며
소리를 지른 자들은 회개하고 올바로
행할 때까지는 <다음 차원>으로 못
가고, 계속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혈기 내고 소리 지르지
말아라. 천사가 하나님께 다
보고하여 ‘그로 인해 받는 대가’가
크다.
59. <말과 행실>은 ‘기본적인
인격’이다.
60. 말을 함부로 하여 마음을 찌르는
자들을 보면, 그때 느끼는 것이
있다. ‘저 사람은 사탄의 주관을
받네. 무서운 사람이다.’ 하며 영감이
온다. 그것이 답이니, 그리 보고
참고 피해라.
61. <글>로 ‘가시 같은 말’을 써서
사람들이 보게 하는 자가 있다.
이들은 그 글을 쓴 대로 ‘아주 악한
자들’이다. ‘하나님께 죽음의 선고를
받고 막 사는 자들’이다. ‘생명길을
탈선하여 영원히 기회를 잃은
자들’이다. 그런 글을 보면, 바로
저주로 심판하면서 외면해라. 그래야
‘의로운 하늘 편’이 된다. 그 나쁜
글을 보고 인정하면, 자기도 그와
같이 ‘악한 자’가 되어 바로 ‘악한
주관권’에 거하게 된다. 그 글을
불신하면, 자기 뇌에 입력되지
않으니 ‘악의 함정’임을 깨닫게 된다.
나쁜 글을 불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가시의 함정>을 알리는
것은 ‘의’가 된다.
62. 성자의 뜻대로, 주 뜻대로 하는
자가 <실력자>이며 <능력자>다.
63. 성자와 분체 안에서 행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인정하지
않는다.
64. 하나님은 ‘자기 뜻대로 사는 한
나라의 왕’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한 소년’을 더 크게 보신다.
65. 성자의 눈으로 보아라. 주의
눈으로 보아라. 자기에게는 ‘귀한
자’로 안 보여도, 성자와 주께는
‘귀한 자’다.
새벽잠언 2015.hwp20
66. 사람들이 선생을 그리도
무시하고 천대했으나, 하나님과
성자는 그들을 안 세우고 선생을
세워서 ‘뜻’을 펴셨다.
67. 사람을 대할 때는 <사명>만
보고 대하지 말아라. 그 <사명>을
가지고 ‘불의’를 행하기도 하니,
<행위>를 보고 대해라.
68. 각종으로 ‘자기 모순’을 빼내고
다듬기다.
69. 자기 눈에 들어간 가시를
빼내듯, ‘자기 모순의 가시’를 빼내라.
그 가시로 ‘상대’를 찌르고, ‘주’를
찌르고, ‘성자’를 찌르면 그리도
아프다. 고로 멀리한다.
70. <얼굴>은 ‘미인, 미남’인데,
<말과 행실>은 ‘독바늘’ 같다.
71. 어떤 사람은 눈에 가시가
있는데, 그 눈을 부릅뜨면서 화를
내니 ‘검은 눈동자’는 안 보이고 ‘흰
눈동자’만 보였다. 눈도 큰 데다가
눈을 부릅뜨고 화를 내니 더
무서웠다. 정말 ‘무서운 가시’다.
72. <가시 인생들>을 영계에서 보면,
말할 때 실제로 <가시>가 바늘같이
날아가 ‘상대의 마음’에 꽂히고,
<가시>가 ‘그 몸’에 잔뜩 나 있다.
예쁜 살에 털이 나듯, 밤송이같이 그
몸에 가시가 나 있다. 섬뜩한
모습이었다.
73. <가시 인생들>을 영계에서 보니,
‘가시 밥’을 먹고 목에 걸려서 눈을
부릅뜨고 고통을 받고 있었다.
육계에서 <자기 육>이 상대에게
‘가시 같은 말과 행동’을 하니,
영계에서 <그 혼과 영>이 그와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74. ‘가시에 찔린 자’가 주께 고하니
치료해 주고 갑옷을 입혀 줬다. 고로
매일 가시에 찔려도 괜찮았다.
그러니 ‘가시로 찌르는 자’가 화가
나서 괴로워했다.
75. ‘가시 같은 말’이 자기에게
날아오면 마음에 ‘철판’을 깔고
대해라. 그러면 가시가 부러져서 못
찌른다.
76. 누가 <가시 같은 말>을 하면
‘귀’를 막고, <가시 같은 행동>을
하면 ‘눈’을 감고 스쳐 보내라.
그러면 상처 안 받고 통과한다.
<2015년 2월 5일 목 새벽 잠언>
1. (성자) 너는 지구 세상의 ‘뇌’가
되고 ‘머리’가 되어서 하나님과 내게
구해라. <지구 세상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회개해라.
2.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으니
<어렸을 때와 젊었을 때 지은 죄>는
기억이 안 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안 나니 <오래전에 지은
죄>는 회개하지 못한다. 고로 ‘아는
자’가 대신 기도해 주어라.
3. <세상에서 최고로 큰일>은
‘육신이 죽는 데서 살려 주는
것’이며, ‘영혼을 구원해 주는
일’이다. 이것을 행한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큰 공적자’이며 ‘영원한
영광을 받을 자’다.
4. 몰라서 못 하니,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5. <구원>은 알면 쉽고, 모르면 너무
어렵다.
6. <구원자>와 <그 시대 사람들>은
‘한 운명’이다. 고로 <구원자>가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구원자>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7. 무조건 기도해서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회개해야
<구원자> 역시 ‘죄’에서 벗어난다.
8. <구원자>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하였으니,
용서만 해 주면 모두 ‘죄’에서
벗어난다.
9. <사탄>은 ‘죄지은 자들’과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그 ‘죄’를
가지고 힐문하며 괴롭히고 형벌한다.
10.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대신 ‘대가’를 치렀으니,
그것으로 ‘하늘 앞에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았다.
11. 만일 <주>가 만민을 위해
‘대가’를 치러 놓고서 용서를 안
하면,그들의 죄가 <구원자>에게 와서
‘그 죗값’을 받게 된다.
12. 고로 만민을 위해 대신
기도하고, 회개하며, 조건을 세움으로
‘온 세상’과 ‘섭리인들’과 ‘원수’와
‘악평자들의 죄’를 다 용서했다.
그리함으로 모두 죄 사함을 받았다.
<하늘 편>이 대신해서 회개하며
죗값을 받았기 때문이다.
13. 용서다. 그래야 산다. 따지지
말아라. 어떤 죄라도 성자와 분체와
같이 ‘용서’다.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은 자에게 ‘그 죗값’이
간다.
14. 성자와 분체는 용서했으니, 모두
‘상대가 죄지은 것에 대한 감정’을
가지지 말고, 죄를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용서하기다.
15.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죄 속에
있는 자는 ‘사망의 사슬’에 묶여
영원히 살게 된다.
16. 용서하면, 죄지은 자가 언제든지
‘죄’에서 나올 수 있다.
17. 용서하지 않고 계속 ‘죄’에 묶어
놓으면, 죄지은 자가 때가 되어
회심하고 나오려 해도 못 나온다.
18. <죄의 최종 결정>은 하나님과
성자가 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시면, 모두 ‘용서’다.
모두 ‘하나님과 성자의 결정’에
따라서 하여라.
19.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사탄>이
‘죄’를 가지고 영원히 고통을 준다.
고로 <사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고로 그 몸을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20. <사탄>에게 풀려나고
<사망>에서 벗어나,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이다.
21. <주>는 하늘과 땅을 위해
‘조건’을 세운다. 그러면 ‘조건 세운
주의 것’이 된다.
22. <주>가 용서하지 않으면,
‘사탄의 것’이 된다.
<2015년 2월 6일 금 새벽 잠언>
23. 행해라. 행하면, ‘실체’로
변화되어 존재하게 된다.
24. 행하면 ‘실체’가 되니,
몸부림쳐서라도 행해야 된다.
25. <땅에서 육신이 행한 것>은
<천국>에서 ‘실체’가 되어 ‘자기가
거할 집과 환경’이 실제로
만들어진다.
26. <기도하며 마음과 생각으로
행한 것>도 ‘실체’가 되도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하신다.
27. 어떤 사람을 놓고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잘되도록 역사해
새벽잠언 2015.hwp21
주신다.
28. 어떤 사람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용서해 주신다.
29. <기도>도 ‘하나의 일’이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어 ‘실체’가 만들어지고
이루어진다.
30. <자기 육신>이 진실로 기도하면
‘자기 육이 가서 해 주는 것’ 같아서
‘실체’가 된다. 그때 <자기 혼과
영>도 같이 가서 돕고, <성자>도
실제로 가서 도와주시어 ‘실체’가
되게 해 주신다.
31. 어떤 자의 <육>이 죄를
지었기에 꿈에 <그 영>을 보니,
‘흑암권’에 있었다. 그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고 일주일 동안
진실로 기도했더니, 꿈에 <그 영>이
실제로 ‘빛 가운데’로 나와 있었다.
그 후 <그 사람의 육>이 자기 죄를
회개한다고 고하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32. 기도하면 ‘실제’로 이루어진다.
33. 기도하면 ‘실체’가 된다.
34. 주가 하듯이, 모두 <형제들의
죄>를 서로 용서해야 된다. 그러면
‘실체’가 되어 용서가 된다.
35. <흑암 쪽에 사는 영>이라도 ‘그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 성자가
들으시고 그 죄를 용서해 주어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36. <육계>에서 ‘전도’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기도 하지만,
‘기도’하여 <영계에서 사망에 처한
영>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며
전도하기도 한다. 이를 알고 서로
용서하고, 기도해 주고, 생명권으로
끌어와라.
37. 알고 보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
38. 사람들은 상대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면, ‘책망’도 하고,
‘화’를 내면서 말하며 대한다. 그래도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성자와 주가
자기를 용서하셨듯이 자기도 형제를
깨끗이 용서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고 잘해라.” 해야 된다.
39. <형제의 죄>를 심판하지 말아라.
재판관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뿐이시다. 재판관을 두고 스스로
심판하는 것은 ‘스스로 죄를 짓는
행위’다.
40.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신다.
41. <자기 감정의 재판>은 ‘공의로운
재판’이 되지 못한다.
42. <자기 감정>으로 상대를 대하면,
그로 인해 자기만 죄를 짓게 되어
‘죄인’이 된다.
43. <자기 감정>으로 상대를
미워하고, 생명을 실족하게 한다.
그러면 ‘영적 살인자’가 된다.
44. 하나님은 ‘미워하는 자’를
‘살인자’로 취급하신다.
45. <죄의 용서>는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받게 되며,‘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받게 된다.
46. 죄를 용서받았으면, ‘온전한
행실’로 보답하기다.
<2015년 2월 7일 토 새벽 잠언>
47. <이성의 죄>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신부 역사’를 이루며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의 뜻’을 이루는
데에 있어 치명적인 죄다.
48. (성자) <이성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로 인해 ‘자기 영혼’이
멸망하게 되고, ‘육’도 패망하게 된다.
49. (성자) <음식>을 한 번 먹는다고
해서 배가 부르냐? 먹었어도 하루도
못 가서 또 배고프다. <이성의 사랑,
육체적 사랑>도 마치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사랑해도 ‘순간’이면 그
기쁨이 끝난다.
50.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을
앎으로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 삶
속의 사랑>을 해야 된다. 이 사랑은
<육체적 사랑>에 비해 천 배, 만 배
더 오래가고, 크고, 그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
51.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기가 죄를 지을
때 알고도 죄를 짓게 된다.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는다.
52.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뇌의 생각’에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는다.
53. 아예 <생각>으로도 시동을 걸지
말아라.
54. <미움>도 한 번 ‘뇌에서
생각’으로 시동이 걸리면, 그 생각을
막지 못하고 상대를 미워하게 된다.
55. 이성 죄, 혈기, 분노, 미움, 세상
유혹 등 모든 것이 ‘생각’으로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고 행하게 된다.
56. <마음과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생각’이 죗값을 받아야 된다. <육>이
죄를 지으면 ‘육’도 죗값을 받아야
된다.
57. <마음의 죄, 행실의 죄>는 ‘자기
뇌파’를 타고, 죄를 짓는 그 즉시
하나님께 올라간다.
58. CCTV가 24시간 동안 ‘자기가
행한 것들’을 찍으면 그것이 다
저장되어 보게 되듯이, 자기가
‘생각한 것들’과 ‘행한 것들’이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올라간다.
59.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행위’가 각 개인별로 천국에
저장되어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신다.
60. 삼위일체는 <의>도 <불의>도
정확히 다 보신다. 마치 저울에
달듯이, 하나하나 달아서 정확히
계산하신다. 공의의 삼위일체이시다.
61. 용서하면 산다.
62. 용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서
죄 가운데서 죽는다.
63. <죄의 쓰레기>를 ‘주’가 다
청산해 주고, <죄의 보따리>를 ‘주’가
대신 다 져 주고 청산해 주었다.
그러니 <죄의 쓰레기>와 <죄의
보따리>를 다시는 풀지 말아라.
64. <주가 용서해 준 것>을 잊으면
죽는다.
<2015년 2월 9일 월 새벽 잠언>
1. 성자는 ‘땅에서 할 일’을 다
마치시고 점점 떠나가고 계신다.
우리가 걱정되니 <많은 말씀>을 해
주신다.
2. 성자가 떠나셔도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면, 마치
성자가 옆에 계시며 우리를 지켜
주고 우리와 함께하는 것과 똑같다.
3. <말씀>이 ‘자기에게 보화’다.
‘자기를 지켜 줄 무기’다. ‘자기와 늘
함께하시는 성자와 주’다. ‘더 없는
성자와 주의 사랑’이다.
새벽잠언 2015.hwp22
4. 사랑하면 <말씀>을 많이 준다.
걱정되면 <말씀>을 많이 준다.
5.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들어야
‘자기 생각’을 전환하고 ‘방향’을 틀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된다.
6. <죄>가 있으면, 사탄이 쥐고서
사망권에 가두고 괴롭힌다. 고로 그
몸으로는 ‘자기 할 일’도 못 하고,
‘생명의 뜻’도 못 이루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축복’도 못
받는다.
7.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권에서
벗어나 ‘자기 할 일’을 하고, ‘생명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으라고 성자와 주는
<죄>를 다 용서해 주셨다.
8. <죄>는 그냥 용서받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고 ‘죗값’을 받고
‘조건’을 세워야 된다.
9. <주>가 ‘대신 회개’하고 ‘대신
죗값’을 받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죄>를 용서받은 것이다.
10. <주의 희생과 사랑과 조건>으로
죄를 용서받았으니 이제는 ‘깨끗해진
자기 자신’을 다시 더럽히지 말고,
‘용서의 가치’를 잊지 말고 ‘주의
조건’을 잊지 말고, <온전하게 살아야
할 때>다.
11. 주가 우리를 대신하여 회개하고
죗값을 받았으므로 첫째, <하늘 앞에
지은 죄>를 사함 받았다. 둘째,
이제는 자기 죄를 사함 받은 것같이
‘형제들 간에 서로 지은 죄’를 용서해
줌으로 <땅에서 묶인 것들>을
풀어라. 셋째, 주의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살아라.
12. 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된다. 자동차가 있어도
<자동차 작동법>을 알아야 운전하듯,
사람이 살면서도 <자기 뇌
작동법>을 알아야 사고 내지 않고
인생을 온전하게 살 수 있다.
13. 온전하게 살려면 둘째,
‘성장’해야 된다. 곧 <육 성장, 정신
성장, 행동 성장>이다.
14. <무용>도 ‘각 동작’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듯, <사람>도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내용’도
‘운명’도 달라진다.
15. 무용을 할 때에는 한 번에 ‘두
가지 동작’을 못 한다. ‘양손을 하늘
위로 올리고 뛰어가는 동작’을 할
때에는 그 동작만 할 수 있지,
동시에 ‘손을 좌우로 펴고 뒤로 가는
동작’은 못 한다. 이와 같이 사람은
‘두 가지 생각과 행동’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16. <사람의 뇌>는 ‘순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는 한다. 그러나
실상 <뇌가 작동할 때>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작동시키지 못한다.
‘한 가지’에 꽂혀서 생각하게 된다.
그에 따라 <몸>도 ‘그 한 가지
생각’에 꽂혀서 행하게 된다.
17. <기도하는 시간>에도 생각이
‘육적’으로 꽂히면 다른 일을 하거나
자게 되고, 생각이 ‘영적’으로 꽂히면
기도하게 된다.
18. <같은 시간>을 두고 생각이
‘의’에 꽂히면 ‘의로운 생각과 행동’을
하고, 생각이 ‘불의’에 꽂히면 ‘불의한
생각과 행동’을 한다.
19. <같은 시간>에 ‘불의와 의’를
동시에 생각하고 행하지 못한다.
‘불의’ 아니면 ‘의’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한다.
20. 생각이 ‘이성’에 꽂히면, 한순간
‘이성’으로 뇌가 작동되어 진행한다.
이때 <이성을 자르는 방법>은
‘처음에 이성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그 즉시! 뇌에서 ‘이성의 생각’을
중단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생각이 ‘몸동작’으로 진행되어 몸도
행하게 된다.
21. <생각>도 <행동>도 한 번
진행되면, 중단이 안 된다.
22. <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수’를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한 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스위치를 누른 층’까지 가게
된다.
23. <사람의 뇌>도 한 번 작동되면,
‘그 단계’까지는 멈추지 않고
진행된다. 그러다 결국 <몸>으로도
진행하게 된다.
24. <자기 생각의 스위치>를 ‘이성
행위, 자위행위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하는 쪽’으로
진행된다.
25. <생각의 스위치>를 ‘안 하는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안
하는 쪽’으로 진행된다.
26. 하나님이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우고, <뇌 작동법>을
알고 써라.
<2015년 2월 10일 화 새벽 잠언>
27. <차>는 ‘손’으로 작동시키고,
<뇌>는 ‘생각’으로 작동시킨다.
28. <뇌>는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생각’으로 스위치를 누르고
작동시킨다. 그러면 ‘모든 지체의
신경들’도 같이 시동이 걸려서
‘생각의 스위치’를 허락하여 ‘몸’도
같이 행한다.
29. 고로 불의한 것을 두고서는
<생각>을 허용하기 전에 <생각>이
‘시동’을 끄고 절제해야 된다.
30. 불의한 것을 두고 <생각>이
‘절제’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면,
마치 ‘엘리베이터 스위치를 누르는
것’과 같아서 <몸 전체>가 진행하여
일단 ‘한 단계의 목적지’까지 간다.
31.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생각의 시동’을 걸면, 중간에
멈춰지지 않는다. ‘그 한 단계’가
무엇이든지 일단 진행된다. - 이것을
알고 자기 뇌를 써라.
32. 불의한 것을 두고 절제가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절제할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봐라.
33. 불의한 것을 두고서 첫째,
<생각>으로 시동을 걸지 말아라.
둘째, <생각의 시동>이 걸렸어도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말아라.
34. <생각의 시동>이 걸린 상태에서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일단 가진다. 그때는 자위행위도,
사랑 행위도, 각종 불의한 행위도 못
막는다.
35. <생각의 스위치>를 눌러서 한
번 뇌를 작동시키면, 마치
청룡열차(놀이기구)가 한 번
출발하면 일단 끝까지 가야 하듯,
중간에 멈춰지지 않는다.
36.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눌러서 <생각의 시동>이 걸리면
타락 문화를 접하든지, 이성의
행위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TV를
보든지, 음란물을 보든지 ‘한 단계’는
다 해야 끝난다.
37. 상대가 없어도 혼자 음란한
생각을 하든지, 자위행위를 하든지
한 번 그쪽으로 생각하고 ‘생각의
시동’이 걸려 진행하면, <뇌>에서
‘흥분 액’이 나와 <몸>으로 가서 ‘한
단계’까지는 행한다.
새벽잠언 2015.hwp23
38. 불의, 죄에 대한 것은 아예
<생각>으로 시동을 걸지 말고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지 말아라.
<생각>에서 절제하고 잘라라.
39. 몰라서, 기술이 없어서,
성장되지 않아서, 판단을 못 해서,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고,
사고를 내고, 해를 당한다.
40. 뱀을 잡을 때 ‘몸’이나 ‘꼬리’를
잡고 들면 물린다. ‘뱀의 머리’를
움켜쥐어야 안 물린다.
41. <공중의 왕 독수리>도 뱀을
잡을 때는 ‘철창 같은 한 발의 발톱
네 개’로 ‘공격을 가하는 뱀의 머리’를
움켜쥔다. 그러면 뱀이 ‘몸’으로
감으면서 공격할 것을 알고, ‘다른 한
발’로 ‘뱀의 몸’을 당긴다.
42. 독수리에게도 <뱀 잡는 방법>이
있듯이, <자기가 죄를 짓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곧 ‘생각’으로
막고 ‘제재’하는 것이다.
43. 불의한 것을 두고 아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지 않으면, 절대 ‘사탄
불가침’이다. ‘죄’도 안 짓는다.
44. <인생 운전을 잘하는 방법>은
‘의’ 앞에서는 <생각의 스위치>를
강하게 눌러 행하고, ‘불의’ 앞에서는
강하게 절제하며 <생각의 스위치>를
안 누르는 것이다.
45. <생각의 시동>을 ‘불의’로 켜
놓고, <생각의 스위치>를 ‘불의’로
눌러 놓고 중간에 안 하려고 하니,
멈추지 못하고 ‘불의’를 행하는
것이다. 고로 ‘불의’를 생각하면
스스로 저주하며, 생각나기 시작했을
때 즉시 멈추어라. 그리고 ‘옳은
것’을 강하게 생각해라.
46. 성자는 늘 옆에 계시며 성령님과
함께 ‘좋은 쪽’으로 감동시키며
이끌어 주신다.
<2015년 2월 11일 수 새벽 잠언>
47. 인간은 약하니, 늘 기도해라.
48. 기도하면, 자기가 ‘말’로
고하면서 <뇌신경>을 자극시키니
<뇌신경>이 흥분된다.
49. 기도하면, ‘영적 흥분의 시동’이
걸린다. 고로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의’로 <뇌>가 조종된다. 삼위와
‘생각이 일체’ 되니, 삼위가
역사하신다.
50.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니, 자기
생각도 ‘삼위의 생각’으로 시동이
걸려서 그쪽으로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삼위의 생각’대로 쉽게
행하게 된다.
51. 그래서 기도하면 ‘불가능한 것’을
행한다. 하나님이 <뇌의 구조>를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다.
52. <기도>에 숨겨진 이 비밀을
알고, 기도해라. 그러면 강해진다.
53. <전자 제품의 구조>를 알아야
잘 쓰듯이, 인간의 최고 첨단 장비인
<뇌의 구조>를 알고 쓰면 인생
성공이다.
54. <자동차>를 잘못 쓰면 차
사고가 나서 다리가 잘리고, 팔이
잘리고, 불행한 자가 되고, 죽기도
한다. / 이와 같이 <뇌>를 잘못
쓰면, 영도 혼도 영원한 불구가
된다.
55. <집념>을 강하게 하고, 목적을
위해 <정신을 일도> 하고, 오직
‘선’으로 강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 뇌에서 <목적>만 생각하고
<목적지>만 향해서 가니 잡생각을
하지 않고, 잡길을 가지 않고,
시간에 안 쫓기고 <목적>을
달성한다.
56. <자기 할 일>을 놓고서,
<목적>을 놓고서 꼭 기도해라.
57. 기도할 때는 ‘자기가 온전하게
생각하는 때’다. 고로 <뇌>가
기도대로 돌아가서 ‘희망’으로
흥분되어 시동이 걸리고, 그로 인해
자기 스스로 ‘불가능한 것’도 쉽게
행한다.
58. 기도하면 자기가 ‘자기 뇌의
작동’을 주관하게 되고, 삼위일체도
같이 해 주시고, 자기 혼과 영도
자기 육과 같이 행하니 쉽게 행하게
된다.
59. 전능자의 말씀대로 자기를
주관해야 ‘타인’도 주관하고, ‘만물’도
명하면 순종하고, ‘사탄’도 물리친다.
60. 사회에서 교회에 안 다니는
자들은 ‘마음과 정신’을 일도하고
‘목적’을 위해 전심을 다하니,
<뇌신경>이 그쪽으로 흥분되어
그쪽으로 <생각>이 돌아가고, 거기에
집중하여 ‘시동’을 걸고 ‘스위치’를
누르고 행하니, 그쪽 면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6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목적’을 두고 강하게
결심하고 전심으로 행한다면, <자기
뇌>도 <몸>도 시동이 걸려서 하게
되고 <삼위일체>도 역사하시니 더
잘된다.
62. 사람은 <뇌>에서 ‘생각’으로
모든 것을 시작한다. <뇌>에서
시작하여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63. <생각>을 놀리면, 뇌가 굳어서
젊은 자라도 치매에 걸린다.
64. 현대인들은 최첨단의 도구인
<뇌>는 잘 안 쓰고,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만지작거리며
<스마트폰>만 쓴다.
65. <스마트폰>만 쓰다가는 <뇌의
생각>을 놀리게 되어 ‘생각의 지능’이
떨어지고 ‘치매 환자’처럼 되고 만다.
66. <뇌>를 써라. ‘성자의 말씀’을
생각해라. 그리고 생각날 때마다
행해라. 그러면 엄청난 것을 이루게
된다.
67. 안 좋은 것에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안 좋은 쪽으로 굳은
뇌는 그쪽으로 뇌세포가 굳어져서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고쳐야 된다.
안 고치면 ‘육신’이 망하고 ‘혼과
영’이 망하고, 어느 누구라도
‘사망’으로 가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다.
68. <집>을 안 지으면, 평생 집
없이 살아야 된다. 이와 같이 <뇌>를
안 고치고 좋게 행하려면, 평생 못
한다.
69. 잘못된 쪽으로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굳은 뇌를 안 고치는
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게
하고, 그로 인해 <구원>에도
<휴거>에도 큰 지장이 생긴다.
70. 잘못된 쪽으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고 중독이 되어 굳은 뇌를
고치지 않는 자는 바다에서 <돛 없는
배>를 타고 있는 자와 같아서
세상에서 인생의 파도가 치는 대로
밀려나 버린다. 그러다 결국 파도에
강하게 부딪혀서 암석과 충돌하여
배가 파선되고, 파도에 뒤엎어져서
고통을 당하고, 살기 위해 수영하고
있는 신세가 된다. 고로 고치고
행하기다.
71. <고장 난 차>를 안 고치고서는
정상으로 달릴 수 없듯이, <고장 난
뇌>를 안 고치고서는 인생을
정상으로 살 수 없다.
새벽잠언 2015.hwp24
72. <자기라는 차>를 고쳐야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온전하게 행하고,
온전하게 변화된다.
73. 회개하고 깨끗이 하는 것도
고치는 것이다.
74. 전능자 삼위일체 앞에 흠 없이
깨끗이 고치기다.
75. 사람이 필요 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돈을 쓰다가는 힘을 소모해서
갈 길을 제대로 못 간다. 고로 ‘자꾸
필요 없는 것을 하려 하는 자기
자신’을 고쳐라.
76. ‘필요 없는 것’을 안 하고
‘필요한 것’만 행하면, 힘이 남으니
<목적지>까지 빠르게 간다.
77. <신앙>은 고치기다.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78. <변화가 멈춘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2015년 2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비행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비행기에 사람을 싣고 ‘공중’을 날게
되듯, <휴거의 영>도 완벽하게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그제야 성자와
일체 되어 ‘천국’으로 날아올라 가게
된다.
2. <집>도 완전히 만들어야
사용하고, <음식>도 완성돼야 먹을
수 있다. 이와 같이 <휴거의 영>도
완성돼야 성자가 취해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신다.
3. 완성되지 않았는데 취하면,
‘성장기에 있는 하와를 취한 아담
격’이 된다. 타락이다.고로 성자는
‘인간의 육, 정신, 행위’가 온전히
성장되고 ‘영’이 성장되고 완성돼야
<휴거>로 취하시어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신다.
4. 성장하려면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고로 하나님은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시고 ‘인간의 육,
정신, 행위, 영’을 성장시킬 <시대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5. <성장>과 <완성>이다. 성장해야
완성된다.
6. <쌀>도 성장 중일 때 까 보면
‘뿌연 물’만 들어 있다. - 더
성장되면 물이 형체를 이루어
‘물렁한 쌀 열매’로 변화되어 있다. -
거기서 더 성장되면 ‘쌀눈’이 박혀
형성되어 있다.
7. 단계를 거쳐 성장해야 완성된다.
8. 성장은 크게 ‘3단계’로 된다.
<종교>도 <사람>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된다.
9.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된다. 1차 구약역사,
2차 신약역사를 거쳐 성장해야 3차
성약역사 때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서 역사를 완성하게
된다.
10.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는
‘성장기 역사’다. 고로 하나님이 본래
펴시려던 <신부로서의 사랑의 뜻>을
펼 수 없었다. 이는 마치 어린
소녀를 ‘사랑’으로 취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성장해야 ‘사랑’으로 취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을 거쳐
6000년 동안 역사를 성장시키셨다.
그리고 성약 때 비로소 <사랑의
뜻>을 완성하신다.
11. <구약역사>는 ‘1차 성장기’로서
‘소생급 봄’과 같고, <신약역사>는
‘2차 성장기’로서 ‘장성급 여름’과
같고, <성약역사>는 ‘3차 성장기’로서
‘완성급 가을’과 같다.
12. <구약>에서 ‘씨’를 뿌리고,
<신약>에서 ‘곡식과 열매의 섭’을
만들고, <성약>에서 ‘열매’를 완전히
만들어 완성시킨다. <마지막
성약역사>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완성기 시대’다.
13. <봄>에는 ‘볍씨’이고,
<여름>에는 ‘벼’이고, <가을>에는
‘황금벌판’이다. <가을>이 돼야
‘추수’하듯이, <마지막 성약 신부
역사>가 돼야 역사를 완성시켜
‘휴거’로 거두신다.
14. <구약 / 신약 / 성약>과 같이
<사람의 성장 과정>도 3단계다. <육
성장 / 정신 성장 / 행동 성장>이다.
이 3단계가 다 성장돼야 비로소
‘완성’된다.
15. 첫째, 육 성장이다.
16. <사람의 육>이 ‘성장 중일 때’와
‘완전히 성장됐을 때’는 기능, 모양,
형태, 아름다움이 비교도 안 되게
차이가 난다.
17. <육>이 다 성장해야 기능을
하고, 아름답고, 튼튼하다.
18. <모든 지체>가 성장하여
완성돼야 창조주가 창조한 ‘인간의
아름답고 신비한 모습’을 제대로
보게 되고 제대로 사용하게 된다.
19. 사람의 지체 중의 핵인 <뇌>도
성장되어 ‘파란빛’이 나야 된다.
20. <성장되지 않은 뇌>는 ‘옳은
생각’을 못 하고, ‘옳은 것’을 가르쳐
줘도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다.
21. 육이 완성되기 전에 ‘이성
행위’를 하면 <타락>이다. 아담과
하와처럼 ‘육’도 평생 고생하고 ‘영’도
흑암에서 유리하게 된다.
22. 차가 뒹굴면, 그 차에 탄
사람들은 모두 다 다치거나 죽는다.
이와 같이 성장기 때 타락하면, 어느
누구든지 흑암에서 유리하게 된다.
23. 둘째, ‘정신 성장’이다.
24. <정신과 생각>이 미숙하면,
미숙한 대로 행한다. 고로 ‘사랑’도
막 하고, ‘돈’도 막 쓰고, ‘안 봐야 될
것’도 호기심에 닥치는 대로 보고,
‘행하지 말아야 할 것’도 닥치는 대로
행한다.
25. 하와는 <육>뿐만 아니라
<정신과 생각>이 성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하다가 타락했다. 만일
<정신과 생각>이 성장했다면 ‘사탄의
꾐’을 알고 이겼을 것이다.
26. <성자와 주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정신이 성장한 표’다!
27. <성장되지 않은 정신>은
‘성장되지 않은 몸’처럼 보잘것없다.
<성장한 정신>이라야 ‘발육된
아름다운 몸’처럼 아름답다.
28. 사람은 <정신과 생각>에 따라서
행한다. 그 행위가 ‘자기 인생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고로 <정신과
생각>을 절대 성장시켜라.
29.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키는 데
최고의 자료>는 ‘말씀’이다.
30.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만큼 빨리 성장된다. ‘마음과 생각’이
강한 만큼 빨리 성장된다.
31. 셋째, 행동 성장이다.
32. <행동>이 성장되지 않으면,
마음으로는 100% 조절하여
온전하게 행하기 원해도 마음먹은
대로 안 된다.
33. 새벽에도 <마음>으로는
일어나서 기도하고 싶다. 그런데
새벽잠언 2015.hwp25
<몸>이 안 움직여진다. 자꾸 해
보면서 <행동>을 성장시키면 새벽에
눈이 떠지고, 잠에서 깨면 벌떡
일어나 기도하게 된다.
34. <행위>가 완성돼야 완전히 행할
수 있다.
35. ‘행위가 성장되지 않은 자’는
‘운전을 배우다가 만 자’와 같아서
<인생 운전>을 하다가 사고 낸다.
36. <행위>가 ‘80선’까지만 성장되어
있으면 ‘90선’을 행하려 해도 안
행해진다.
37. <행위>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면, 일을 저지른다.
38. <행동 성장>을 하려면, 자꾸
행해 봐라!
39. <몸>이 발육되지 않았는데
‘발육된 몸매’를 보이라고 하면, 절대
불가능하다. 이와 같이 <행위>가
성장되지 않았는데 ‘완전하게
행해라.’ 하면, 완전하게 행할 수
없다.
40. 운동선수를 보아라. 거듭 해
보고 고치니 유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배우고, 자꾸 해 보고,
고칠 것을 고쳐라. 그래야 유능하게
행한다.
41. 독수리라도 ‘새끼 때’는 상공을
날지 못한다. 엄마 독수리를 따라서
하다가 결국 상공을 날게 된다. 이와
같이 <중심자, 표상자>를 따라서
자꾸 해 보고, 고칠 것을 고쳐라.
결국 유능하게 된다.
42. 성자 따라 하기, 주 따라 하기,
말씀 따라 하기다!
43. <육>이 성장됐으니 <정신>이
완전히 성장되고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면 ‘100% 성공’이다.
44. 성적 생각과 행위, 모순된
생각과 행위, 자기 마음대로 사는
행위가 나오는 원인은 무엇이냐? -
<육>은 성장했으나, <정신과
행동>이 성장하지 못하여 ‘미완성
상태’이기 때문이다.
45. <정신과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지 않고서는 <영>도 변화되지
못하여 ‘천국 황금성’에 가지 못한다.
46. 알고 행해야 성장된다. 모두
알고 행하여 성장하고 완성하도록
<말씀>을 주는 것이다.
47. 하나님의 역사도 <1단계
4000년 구약역사> - <2단계
2000년 신약역사>를 거쳐서
성장했기에 <마지막 3단계 1000년
성약역사> 때 구원자를 통해 ‘완전한
말씀’을 준다. 그리함으로 <1단계 육
성장> - <2단계 정신 성장> -
<3단계 행동 성장>을 하게 하여
‘첨단의 휴거 역사’를 이루시며
‘사랑의 뜻’을 완성하신다.
<2015년 2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하시다. 고로 인간이 삼위와
영원히 같이 살려면 <생각과
행실>이 성장하여 완전해져야 된다.
그래야 <영>도 완전하게 변화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되고, 천국에 가서 삼위와
영원히 같이 산다.
2. 인간을 ‘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 주심에 진정 감사해라.
3. 만일 <인간>은 <신>과 다르니
다르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며, ‘귀
하나, 손 하나’를 빼고 만들었다면
어땠겠느냐.
4. ‘삼위일체의 형상’에서 하나도 안
빼놓고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해 주신
성삼위께 진실로 감사드리자.
5. 삼위는 인간이 <육과 정신과
행동>을 성장시켜 <영>을 완성하게
하여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영원히 같이 살고자 ‘삼위의
형상’대로 하나도 안 빼놓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6. 인간은 약하고 신도 아니니,
완전하게 할 수 없다. 완전하게 하는
것은 어렵다. 불가능하다. - 이 말은
‘비원리 이론’이며 ‘사탄의 이론’이다.
- ‘하나님의 기대를 꺾는 말과
행위’다.
7. 완전하게 행해라. 완전하게 할 수
있다. - 이 말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의 말이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말이다.
8. 인간으로서 완전하게 할 수
있으니, ‘완전하라’ 말씀한다.
9. 인간이 완전하게 할 수 있도록
삼위가 도우시고 구원자가 함께하니,
‘완전하라’ 말씀한다.
10. 완전히 행해야 <천국 황금성>에
가니, ‘완전하라’ 말씀한다.
11. 전자 제품도 완전하게 만들어야
사용한다.
12. 옷도 신발도 완전하게 만들어야
입고 신는다.
13. 옷을 입을 때도 빠진 것 없이
완전하게 입고 나간다.
14. 운전도 정신 차리고 하면
완전하게 한다.
15. 설교도 제스처, 강약, 발음을
완전하게 할 수 있다. 노력이다.
16. 밥도 한 그릇 먹을 때 완전하게
먹는다.
17. 월명동의 가시나무와 잡나무도
톱으로 완전히 베 버린다.
18. 성지 땅 <야심작 돌 조경>도
완전하게 쌓았다.
19. 성지 땅 <성자 사랑의 집>도
완전하게 지었다.
20. 수영 선수도 왕복 200m를
완전히 돌고 온다.
21. 축구 선수도 골문에 공을
100% 완전히 넣어 골인 시킨다.
22. 농구 선수도 100% 완전히
공을 넣는다.
23. (성자) 나와 같이 <천국
황금성>에 가자! 고로 완전해라.
24. 자위행위, 음란물, 이성 행위를
해도 ‘육신’이 안 죽으니 계속하는
것이다. 그러나 ‘영’은 죽어 <사망>에
있다.
25. (성자) 각종 불의를 끊고 완전히
행해라!
26. 목숨 걸고 하면 ‘불의를 끊은
것’이 가능하다.
27. 하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정말 하고자 한다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정말 하려고 한다면,
말씀을 완전히 실천할 수 있다.
28. <불의>는 행하지 않으려 하고,
<의>는 행하려 해라.
29. ‘성적인 것들을 끊어야 내가
산다. 불의를 끊으면 즉시 복이
찾아온다. 지금 일어나서 기도해야
내가 10년 동안 찾던 것을 거리에서
줍는다. 일어나면 황금 보따리를
줍는다.’ 하고 행해라.
새벽잠언 2015.hwp26
30. 교회에 안 나오고 인터넷이나
문서로만 말씀을 보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는데, <휴거>에
지장이 있을 정도다. 1년이 가도
‘영’이 제자리에 있다.
31. <휴거 300선>은 ‘휴거의 완성
단계’다. 그러나 거기가 끝이 아니다.
완성된 상태에서 더 빛나게 아름답게
계속 차원을 높여 변화될 수 있다.
그래야 ‘영’이 더욱 권세를 갖게
되고, ‘천국의 집과 정원’도 계속
층수를 높이고 크기를 넓히면서
만들어진다.
32. <휴거의 차원>은 ‘자기 영의
권세’다.
33. 교회에 나와 단상의 말씀을 통해
감동받고 은혜 받고 행하는 자들은
<그 영>이 ‘호랑이’처럼 변화되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야옹거리는
고양이 신세’다.
34. <개>도 공항에서 소지하지
말아야 할 ‘마약’을 찾아내고, ‘과일’을
기가 막히게 찾아낸다.
35. <물고기>도 계절에 따라서
완전하게 행한다.
36. <우주선>도 완전히 만들어서
쏜다. 그러면 10년 동안 지구의
궤도를 돌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낸다. ‘쇳덩이’도 하는데 ‘사람’이
완전하게 하지 못하겠느냐. 해라.
하려고 해라. 그러면 다 한다.
37. 하면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그리함으로 자기 스스로 자기 영을
<사망>으로 끌고 가서 고통을
당하게 한다.
38.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완전하게
만들어 주셨다. 인간은 ‘그 완전한
만물’을 다 쓰고 살고 있다. 고로
완전하게 해라. 하면 할 수 있다.
<2015년 2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죄를 짓고 받는 ‘죗값’은 너무
고통스럽다.
2. ‘인간이 죄지은 것’에 비하면
‘지옥에 가서 죗값으로 사탄에게
받는 고통’은 너무도 큰 대가다.
3. ‘5분 동안 받은 지옥의 고통’은
‘한 시대 기간 동안 받는 고통’과
같았다. 이 고통은 어느 누구도
받아서는 안 된다. 못 견딘다.
4. 그래서 <주>는 시대의 죄, 민족의
죄, 섭리인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조건을 세워 주며 용서했다.
5. ‘육신이 지은 죄’ 때문에 ‘영이
강도 높은 극렬한 지옥의 고통’을
영원히 받는다.
6. ‘죄’에 비해 ‘죗값’은 1억만 배도
더 된다. 그래서 지옥에 가는 영들은
너무도 억울하다.
7. 그러니 갖은 몸부림을 쳐서라도
죄를 짓지 말고, 죄를 지었으면 꼭
회개해라. 힘들어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며 살아라.
8. <전능자의 말을 거역한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하면, ‘사탄과 같은 취급’을 받고
‘사탄이 사는 곳’에 가게 된다.
9.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간 자들의
꾐>을 받고 <그들의 악평>을 듣고
그들을 따라가면,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행한 대로 받는다.
10.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하면, 그가
가는 예정된 ‘황금성’으로 가게 된다.
11. 하나님의 천적인 <사탄>을
따라서 행한 자는 사탄이 가는
‘극렬한 고통의 지옥’으로 가서
고통을 받는다.
12. <지옥 영계>도 ‘행위’에 따라서
각각 다르다. 사탄의 꾐을 받고
행해서 가는 곳, 사탄의 몸이 되어
이성 타락해서 가는 곳, 사탄의 꾐을
안 받았더라도 자기 책임을 못 해서
가는 곳, 악평해서 가는 곳, 우상을
섬겨서 가는 곳 등 천층만층이다. -
그곳에는 ‘혼자’만 살지 않고 수만
명, 수백만 명의 영들이 모여서 살고
있다.
13. 가벼운 죄를 짓고 <흑암
영계>에 간 영들은 그곳에서 하늘을
가까이하면서 복직하려고 한다.
14. <이성 죄>는 ‘자기 육’에게도
‘영’에게도 가장 치명적인 해를 준다.
15. <이성 죄>를 범하면, 가장 많이
추락된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으로
대하는 최고의 핵’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16. <이성 죄>는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하는 행위’이며 ‘운명이
바뀌는 행위’다.
17. <이성 죄>를 지은 자는 성자와
주를 배신한 자로서 ‘성자와 주께
최고의 큰 충격’을 준 자다.
18. <이성 죄>를 지으면, 다시
무섭게 ‘조건’을 세워서 올라가야
된다. 차라리 ‘이성 죄를 안 짓고
온전하게 사는 것’이 쉽다.
19. <사랑>이 온전한 자들은 그
영이 ‘사랑 면’에서 빛이 나고,
‘사랑의 차원’이 높아서 아주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산다.
20. <사랑>으로 하늘과의 운명이
갈린다.
21. <사랑>이 ‘핵’이다.
22. <사랑>이 깨지면, ‘방향과 뜻’이
돌아간다.
23. <사랑>이 깨졌으면, 반드시 다시
돌이켜 행해야 된다.
24. 성자도 주도 <사랑>으로
구원하고 휴거시킨다.
25. <사랑의 지불>이 100%
없으면, 100% 휴거가 못 된다.
26. 돈을 안 내는 자에게 ‘목적한
물건’을 안 주듯, <사랑의 지불>이
없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27.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켰는데
구원받거나 휴거된 자는 창세 이후
단 한 명도 없었다.
28.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켜야
된다.
29.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가 지킬 기회다. 그때 못 지키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
30. 꼭 이성 죄, 살인죄, 우상숭배
죄만 죄가 아니다. 성자와의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 것, 성자의 심정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
자기 할 일을 두고 안 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성자와 대화하지 않는
것, 감사하지 않는 것, 게으른 것도
‘각종 불의의 죄’다.
31. 완전하게 행하지 않는 만큼
‘사탄이 틈’을 타고, ‘사탄의 유혹과
꾐’을 받아서 고통을 받는다. 이것이
<시대 환난>이다.
32. <시대 환난>을 받지 않으려면,
육과 정신과 행동을 성장시키고
완전하게 행해라.
새벽잠언 2015.hwp27
33. 완벽하게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바로 그 날부터’ 변화된다.
34. 사람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완벽하게 행할 수 있다. 왜 <자기
생활>은 완벽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지시하신 말씀>은 완벽하게 안
지키느냐. 첫째, 사탄이 막기
때문이며 둘째, 자기가 안 하기
때문이다.
35. 머리도 완전히 깎고, 부엌에서
물도 완전하게 끓이면서 ‘성자 사랑,
형제 사랑, 기도, 증거, 전도, 가르침,
관리’는 왜 완전하게 하지 못하느냐.
하면 할 수 있다. 행해라.
36. ‘자기 생활 중의 일부’만
완벽하게 하지 말고, ‘각종으로 다’
완벽하게 행해 보아라.
37. 완전히 행하면, ‘영웅’이 되고
‘신’이 된다.
38. 완전히 행하는 자들에게는
원자폭탄, 미사일, 탱크, 신형 무기와
같은 <신앙의 무기>가 정신적으로
행동적으로 주어진다.
39. ‘자기’라는 <배>에 ‘독수리
날개’와 같은 <주의 돛>을 완벽하게
달고 완전하게 행해라.
<2015년 2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형체’만 있다고 해서 <사람>이
아니다.
2. <시체>도 ‘형체’는 있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이 없다.
3. ‘마음과 생각’이 있어서
<사람>이다.
4. ‘육의 형체’뿐 아니라 ‘마음, 생각,
혼, 영’이 있어서 생각하고 행하니,
<사람>이다.
5. ‘마음, 생각, 혼, 영’이 있더라도
‘기능’을 못 하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6. 바람도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다. <하나의 공기>에 불과하다.
7.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숨만 쉬는 <하나의
공기 같은 존재>다.
8. 바람이 불듯 ‘마음·정신·생각’이
물결같이 파도같이 움직이며 기능을
하고, 칼같이 예리하게 기능을 해야
<사람>으로서 제대로 존재하게 된다.
9.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부딪혀야 <바람>이 불고, <강풍>도
불고, <태풍>도 불게 된다. / 이와
같이 ‘인간의 마음’과 ‘삼위일체의
마음’이 만나서 일체 돼야 바람 불고,
태풍 불고, 천둥 번개 치듯 <무섭고
놀라운 은혜의 역사,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10. <인간의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마음의 바람>이 불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11. <생각>을 놀리지 말고 움직여
생각해라.
12. <자기 생각>을 <자기 몸>으로
행해야 눈으로 보고, 느끼고, 현실과
부딪혀 실체를 얻게 되고, 돌풍 치는
기적의 역사까지 일어난다.
13. 첫째 생각하고, 둘째 행해야
<놀라는 역사>가 일어나고 <얻을
것>을 얻는다.
14.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이리저리
흘러가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고로 <마음과 생각>을 때려잡아야
된다.
15. 자기가 <못된 생각>, <삼위의
법을 벗어난 생각>을 하면, “이
마음아. 내 그냥 안 둔다.” 하면서 뱀
잡듯, 질항아리 깨뜨리듯, 가라지를
불사르고 잡초를 뽑듯 <성자의
말씀의 도끼>로 확 찍어 없애라.
16. 생각하는 대로 <뇌신경과 몸
신경>이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여진다. 고로 ‘생각을
잘하기’다!
17. <그릇된 생각>을 다스려라!
18. <그릇된 생각>을 뱀 잡듯
잡아라!
19. <그릇된 생각>을 질항아리
깨뜨리듯 깨뜨려라!
20. <그릇된 생각>을 잡초를 뽑듯
확 뽑아내라!
<2015년 2월 17일 화 새벽 잠언>
21. 생각이 ‘불의’로 길들여지면
‘불의’를 좋게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체질>에 배어 ‘불의’를 좋아하며
행하게 된다. 고로 <그릇된 생각>을
절제해라. 멸해라!
22. <그릇된 생각>을 절제하고
멸하면, 뇌가 즉시 <좋은 생각>으로
쏠려서 상황이 뒤바뀐다.
23. <불의한 생각>을 꺾으면
‘승리하는 길’로 가진다.
24. <불의한 생각>을 멸한 것이
‘사탄, 마귀, 귀신’을 멸한 것이다.
25. <불의한 생각>을 꺾고 멸하는
자는 그 시간에 ‘천국의 길’을
질주하게 된다.
26. <불의한 생각>을 없앨 때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27. 배가 침몰되어 사람들이 배에
갇혀 있을 때도 ‘생명을 구할 골든
타임’이 있다. 그때를 놓치면 살리기
힘들다. 그때를 잡으면 죽을 자도
살린다.
28. <불의한 생각>도 불의한 생각을
없애는‘타이밍’을 놓치면, <불의한
생각>이 자기를 지배하여 자기를
<불의한 곳>으로 이끌고 가서
<불의>를 행하게 함으로 자기를
침몰시킨다.
29. <불의한 생각을 없애는 골든
타임>은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왔을 때 즉시! 그 생각을 확 밟고
짓뭉개서 멸하는 것이다.
30. <불의한 생각>이 아주 작더라도
그대로 두면, 그 생각이 점점 커져서
결국 자기를 덮치게 된다.
31.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왔을 때, 즉시! 그 생각을 짓뭉개서
멸하는 자는 ‘대승리자’다.
32. <불의한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 즉시! 짓뭉개서 없애 버리면,
‘성자’가 생각나서 부르게 되고,
성자는 즉시 오시어 역사하신다.
33. <불의한 생각>을 짓밟고 이기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한 자’다.
34. 매시간 <자기 생각>을 다스리고
이겨라!
35. <생각>은 보는 것, 듣는 것,
행하는 것의 영향을 받는다. 고로
보는 것, 듣는 것, 행하는 것을
잘해야 된다.
36. <자기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의롭게 하지 못하면, ‘사탄,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게 된다.
37. <자기 생각>을 다스리면서
<불의한 생각>을 짓뭉개면,
<사탄>도 짓뭉개 없애 버린 격이
새벽잠언 2015.hwp28
된다.
38. <자기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사탄>을 다스리는 자이며,
<자기>를 이기는 자가 <사탄>을
이기는 자다.
39. <불의한 생각>은 ‘지렁이만 한
뱀 새끼’가 커서 자기 몸을 휘감고
물어 죽이는 ‘독사’가 되듯 그같이
된다.
40. <불의한 생각>이 ‘독사’같이 커
버리면, 그때는 100% <독사 같은
불의한 생각>에 물려서 문제가
일어난다.
41. 고로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그 즉시! 뱀 새끼를 잡아 없애듯
짓뭉개 없애 버리기다. <뱀 새끼같이
작은 생각>은 짓뭉개기 쉽다.
42. <생각>을 다스리는 ‘성자와
성령님의 마음’ 갖도록 간구해라.
43. 사람들은 ‘같은 파장의
대상자들’이다. 고로 누가 <불의한
생각>을 하면, 마치 ‘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자기에게 오듯 <불의한
생각의 파장>이 자기에게 전해져
온다. 고로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오면, 그 즉시 <그
파장>을 잘라 버려야 된다.
44. <이성의 마음>도, <음란한
마음>도‘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와서 ‘코’로 들어가듯, ‘파장’을 타고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들어온다.
45. ‘나쁜 공기’가 ‘자기 코’로
들어오면 즉시 코를 막고 공기를
환기시키듯이, 즉시 ‘이성의 파장과
음란한 파장’을 저주하면서 “내게서
물러가라.” 하고 말해라. 그러면 그
순간 <뇌의 파장>이 뒤바뀌어
버린다. 이는 마치 밤중에 도둑이
문을 잡고 들어오는 순간에 갑자기
문을 확 여니, 도둑의 머리가 문에
부딪혀서 뒤로 넘어져 10층에서
떨어지는 격이라서 즉시 <불의한
마음>도 떨어지고, <사탄과 귀신>도
떨어져 박살 나 속 시원하게
없어진다. 그때부터 방에서 <성자>를
모시고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이것을 못 하면, <사탄>과 함께
‘불의의 잔치’를 하여 생명의 길,
축복의 길을 가지 못한다.
46.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어떻게 할까?’ 생각하며
멈칫하다가는 <불의한 생각>을 박살
낼 기회를 놓친다.
47. <불의한 생각>이 오는 즉시! 그
생각을 확 밀쳐서 바위 절벽 밑으로
내던져 버려라.
48.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즉시
자르지 않고, 짓뭉개지 않고, 멸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서 용납하는 자는
강도에게 당하듯 ‘불의’에게 당하고
만다.
49.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그
즉시 잘라라! 박살 내라! 멸해
버려라! 이것이 ‘불의를 행하지 않을
최첨단의 방법’이다.
50.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루를 살면서 <불의한 생각>을
깨뜨리고 의롭게 살기 위해
기도해라. 간구해라. 결심해라.
그리고 하루를 살아갈 에너지를
충전하여 힘 있게 시작해라. -
기도의 힘이다.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하여 ‘성자 사랑의 힘’을 채워라.
<2015년 2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뇌>는 ‘마음, 정신, 생각의
기구’다.
2. 사람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뇌의 화면>이
바뀐다.
3. <손>도 ‘뇌에 연결된 하나의
기구’다. 손에 ‘불’이 닿으면 뜨거운
것을 느끼고, ‘얼음’이 닿으면 찬
것을 느낀다. - 이와 같이 <뇌>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생각하는
대로 생각이 바뀐다.
4. <카메라>를 가지고 찍는 대로
그대로 찍히듯이, <뇌>도 보고 듣고
생각하는 대로 그대로 뇌에
저장된다.
5. 눈으로 보고 귀로 듣지 않고 혼자
생각만 해도 <뇌>는 생각이
작동되어서 그 생각이 저장되고,
그쪽으로 생각이 돌아가서 <몸>도
그대로 행하게 된다. <뇌>는
자체적으로 창조한다.
6. <눈>으로 ‘자기가 원하던 것’을
보고 나면, 환경이 바뀌어도 ‘본
것’이 <뇌>에 녹화되어 있어서
그것이 계속 생각나고 뇌가 그쪽으로
작동된다. 하지만 어떤 것은 오래 못
가고 잊어버린다.
7. 어떤 것을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으면, <뇌>에 저장된다. 저장해도
기억하지 않으면 무(無)로 사라진다.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면, 계속
기억나고 생각난다. - <성자의
말씀>에 집중하여 늘 기억해라.
<성자와 주>께 집중하여 늘
생각해라.
8. <육>이 잠을 자도 <혼>이나
<영>이 영계에서 어떤 것을 보면,
그것이 <육신의 뇌>로 전달되어
생각난다.
9. ‘보고 들음으로 뇌에 저장된 것’은
자기가 집중하기만 하면, 시간이
지나도 기억난다. 잊지 않으려면, 써
넣고 보아라. 그러면 ‘뇌에 저장된
것’보다 1000배나 더 잘 생각난다.
10. 매일 보고 듣고 행해야 ‘기억한
것’이 마치 현실의 것을 보듯이 눈에
선하다. - <말씀>을 매일 보고 듣고
행해라. <성자와 주>를 매일
생각하고 잊지 말아라.
11. 연속해서 눈에 보여 주고 귀에
들려 줘야 <뇌>가 잊지 않고
기억하면서, 그쪽으로 생각이
돌아가서 행한다.
12.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뇌>에
잘 기억된다. 그러나 ‘자기가
싫어하는 것’은 쉽게 잊어버린다. -
고로 세상 그 무엇보다 성삼위를,
주를, 말씀을 좋아해야 늘 잊지 않고
기억하며 함께 살아간다.
13. <육신의 뇌>가 기억을 잘 못
하면, <혼의 뇌, 영의 뇌>를
사용해라. 그러면 기억력이 좋고,
기억이 확실하다.
14. <혼의 뇌, 영의 뇌>를 사용하는
방법은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다.
15. 정신을 집중하는 대로
‘기억’나고, 행하는 대로 ‘실체’가 되어
존재한다. 그러므로 늘 보고 쓰게
된다.
16. <뇌>는 기억 세포가 죽으면,
‘눈’으로 봐도 기억을 못 하고 ‘귀’로
들어도 기억을 못 한다. <기억
세포>가 죽으면, 보나마나다. 들으나
마나다.
17. <손의 신경>이 죽은 자는
손으로 만지나마나 못 느낀다. 이와
같이 <뇌 세포>가 죽으면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어도 기억이 안 난다.
18. ‘그릇된 것’을 옳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굳히고 있는 자에게는 ‘옳은
것’을 보고 듣게 해 줘도 <뇌>에 안
들어간다.
19. <생각>이 온전해야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이 <뇌>에
그대로 입력되고, 그것을 옳게
새벽잠언 2015.hwp29
생각하여 <몸>으로도 행한다.
20. <생각>이 온전하지 않고
<인식관>이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생명의 말씀, 주의 말씀’을 전해
주고 ‘옳은 것들’을 보여 줘도 <뇌>에
저장하지 못하고 아니라고 한다.
21. 굳은 생각, 굳은 뇌, 굳은
인식관은 ‘자기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적이다.
22. 날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갖도록 간구해라.
그리고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생각해라.
<2015년 2월 19일 목 새벽 잠언>
23. ‘기성의 그릇된 성경 해석의
사고’가 꽉 찬 자들은 마치
어린아이가 먹는 것을 <손>에 쥐고
놓지 않듯이, ‘그 사고’를 <뇌의
손>에 쥐고 놓지 않는다.
24. ‘기성의 사고’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말아라. 어린아이가 먹을
것을 손에 쥐고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줘도 자기 것을 놓지 않는다.
이와 같이 ‘기성인들의 뇌의 사고’는
구시대식으로 굳어 있기에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줘도 듣지 않는다.
25. 어린아이가 자기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을 먹다가 못 먹게 되면
그제야 손에서 놓는다. 기성인들도
그러하다.
26.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살아온 사고, 환경, 풍속, 행위’가
뇌에 꽉 차서 ‘민주주의의 것’이
아무리 좋아도 불편하게 느낀다.
27. 원시인들에게는 ‘문명인들의
것’이 오히려 더 불편하다.
원시인들은 벗고, 열매를 따먹고,
흙냄새와 풀 냄새를 맡고 사는 것이
체질에 배어 있기에 ‘문명인들의
것’이 더 어색하다. 옛 시대 기성의
원시인들도 그러하다.
28. 원시인들에게 ‘차’를 주면서
사용하라고 하며 운전을 가르쳐 줘도
별로로 여긴다. 이는 걸어 다니면서
숲속으로 다녀야 ‘열매’도 따먹고
‘나무’에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들 몸과 생활에 안 맞으니 ‘차’가
필요 없어서 버린다. 발달된 시대에
사는 자들에게나 ‘차, 비행기, 빌딩,
도로’가 필요하다. 일을 보러 멀리
가려니 ‘차, 비행기, 도로’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기성인들>에게는 ‘새 말씀, 새
지도자’가 필요 없다. <새 역사로 온
자들>에게만 ‘새 말씀, 새 지도자’가
필요하다.
29. 아기에게는 ‘고기’가 안 맞고
‘부드러운 음식’이 맞다. <저
기성인들>은 ‘어린아이’와 같다. <새
역사에 온 자들>은 ‘성장한 청년’과
같다. 고로 먹는 말씀도 차원이 높고
깊다.
30. 기성인들에게 ‘발달된 새 시대의
문화와 말씀’을 줘도 사용하지
못한다. ‘새 시대의 것’을 배움으로
<뇌의 체질과 사고>와 행동을 ‘새
시대 식’으로 바꿔야 ‘새 시대 문화와
말씀’을 사용한다.
31. 운전을 못 하는 자에게 ‘차’를
줘도 사용하지 못하듯이, <구시대의
사고와 습관과 행동>으로는 ‘시대
말씀’을 사용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다.
32. 부지런한 자가 누리는 것을
게으른 자에게 줘도 못 누린다.
33. 게으른 남자에게 ‘예쁘고 멋지고
부지런한 여자’를 주었다. 그러나
게으른 남자는 잠만 자고 누워만
있었다. 여자는 온종일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사니, 가만히 있기만
하는 남자는 여자를 만날 수 없었다.
게으른 남자가 가끔 부지런할 때만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 <성자>와
<새 역사로 온 신부들>도 그러하다.
34. <하나님의 새 역사>가 왔어도
‘부지런한 자, 열심히 뛰고 달리는
자’만 <성자>를 맞고 기쁨으로 살게
된다.
35. 구시대들은 게으르고, 새로운
것에 우둔하고 감각이 없고, 느리고,
무지해서 ‘새 시대의 것들’을 못
누린다.
36. ‘소고기 반찬과 딱딱한 음식’이
늘비해도 <노인들>은 집었다가도 못
먹고 도로 놓는다. 이와 같이 ‘새
시대 하나님의 진수성찬 말씀’이
풍부해도 <구시대인들>은 못 먹고
피한다. 그래서 <구시대인들>과 <새
시대인들>은 같이 못 산다. 그러니
위치도 쪼개고, 집도 쪼개고, 환경도
쪼개서 따로 쓴다. 먹는 것, 입는 것,
쓰는 것도 완전히 따로 쪼개서 따로
쓰면서 산다.
37. <새 시대 섭리역사>는
구시대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나왔다.
이제 부지런히 ‘새 시대를 찾는
자들’을 찾아서 가르치고 <새 시대
섭리역사>에 와서 살게 하자!
<2015년 2월 20일 금 새벽 잠언>
38. 지금 이 시대는 <완연한 성약
섭리역사 시대>다. <성자 시대>다.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 부활되고, 구시대에서 완전히
독립해서 나온 <부활 시대>다. <휴거
시대>다.
39. 구시대인들은 ‘구시대 문화와
말씀’이 체질에 배어 그 체질대로
좋아하며 살아간다. 그들이 ‘새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변화되거든 받아
주고, 너희는 어서 완전하게
행함으로 혼과 영을 완전히 변화시켜
<남은 휴거>를 이루어 <영원한 천국
기업>을 받아라.
40. 구시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니, 이제 그만 생각하련다.
찬란하게 펼쳐진 <성약 섭리역사의
앞날>을 생각하며 희망으로 뛰고
달리자!
41. 이제 ‘성자’를 맞고 사랑하고
‘휴거’를 이루며 ‘시대의 복’을 받고
살기 바쁘다. 지난 36년 동안 성자와
함께 섭리역사를 펴 나가면서
구시대를 향해서 그렇게도 외쳤다.
그러면 많이 해 준 것이다.
42. 게으르고, 자기 사고와 구시대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면 <새 역사 축복의
땅>이 눈에 보이고, 그 땅에 <실한
열매들>이 널려 있어도 <메마른
땅>에서 <쥐엄 열매>를 먹고 산다.
43. 주가 다시 오시면,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믿고 사는 자들을
쳐다보면 참 불쌍하다. <허황된
생각>과 <환상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니, 주를 맞을 수 있겠느냐.
44. 미친 사람은 <허황된 생각>으로
거리를 뛰어다니면서 혼자 웃어
댄다. 왜 그러는지 나는 다 안다.
<허황된 그 생각>이 실제로
이루어질 줄 알고 살기 때문에
그리도 좋아하는 것이다. 그 육신을
‘성자’가 주관하신다면, 절대
그리하지 않으리라. ‘미친 영’이 그
육신을 주관하며 같이 살고 있으니,
그리도 <허황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좋아하며 살고 있다.
45. <잘못된 교리>에 빠진 자들을
보아라. ‘허황된 생각’에 빠져
기뻐하고 웃으면서 살아가나, 그
영을 보면 ‘의의 옷’을 입지 못하여
거지로 살아간다. 영계에서 보아라.
46. 어떤 사람이 <어떤 길>을
가면서 ‘큰 희망’을 품고 기뻐하며
새벽잠언 2015.hwp30
가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 길의
끝>이 어떤지 알고 있기에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뭐가 그리 기뻐서
희망차게 가고 있습니까? 내가 보니
이 길을 가면서 그리도 기뻐할 것이
없는데요.” 했다. 그는 말하기를 “이
산만 넘으면 이상세계가 있다고
하기에 가는 중입니다.” 했다. 그래서
내가 아는 것을 말해 주었다. “이
산을 넘어가면 완전히 <잡초
세계>이고 <뱀 소굴>입니다. 사람도
아무도 안 살고 있습니다.” 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기를 “그곳에 가서
온천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마사지도 받으려 합니다.
외국에서 온 마사지 전문가들도 엄청
많다고 하던데요? 저는 거기 가서
연애도 하고 놀려고 합니다.” 했다.
<그릇된 사고>와 <환상>에 ‘뇌와
마음과 생각’이 미쳐 있었다. 나는
그가 어디에서 사는지 이미 짐작을
하고 어디에서 사느냐고 물으니,
그는 “큰 성에 삽니다.” 했다. 역시
내 짐작대로 <구시대 기성>에 사는
자였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말하기를
“내가 이미 그 골짜기에서 헤매고,
가시덤불에서 헤매다 왔습니다.
그러니 나를 따라갑시다.” 했다.
47. 저 기성은 부패되었다. 크게
무너졌다. 다시 일어나지를 못하고
흘러가고 있다. ‘교만, 시기, 미움,
분노’로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를
못한다.
48. 기성아. 너희가 전에 그리도
미워하고, 시기하고, 멸시하고,
불신한 자가 생각나게 되리라.
49.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잔치하고, <음부에 사는 자들>이 그
잔칫집에 줄지어 찾아온다. ‘성자가
보낸 자’를 거역하고 불신한 연고다.
50. <때>가 되니 기성에는‘까치’가
날아가고 ‘까마귀’가 날아든다.
기성의 시대는 갔다. 완연한 새
시대다.
51. <하나님의 정한 날>이 되니
‘해’가 떠서 땅에 비추매, 그 종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신 말씀을
‘정·녕·코’ 이 시대에 이루신다.
52. <휴거>는 현실이다. ‘육’으로도
이루고 ‘영’으로도 이룬다.
53. <사망에 거한 자들>은 깊이
잠든 상태에서 육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니 <새 시대 해>가 떠서
비추어도 모르고 살아간다.
54. <시대의 잠을 깬 자들>만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이상세계’에서
살아간다. 성경 말씀대로 ‘두 사람’이
밭을 갈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받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받는다. 자기가 결정한 대로 운명이
갈렸다. 곤고한 날에 주의 말을 듣지
않은 자는 ‘버려둠’을 당했노라.
55. <계절>이 바뀌면 ‘살아 있는
만물’은 소생한다. 이와 같이 <새
시대>로 바뀌면 ‘살아 있는 육신과
영혼’은 다 소생하게 된다. 살아 있는
자들은 <새 시대의 외침>을 듣고
따라온다.
56. <기성의 해 그늘>에서 자기 갈
길 가기 바쁜 자들을 부르지 말아라.
오다가 죽는다. 무덤을 향해 가도록
그냥 놔둬라. <해 뜨는 동쪽>에서
길을 찾는 자들에게 ‘새 역사의 길’을
안내해 주어 ‘새 역사 잔칫집’에
찾아오게 하여라.
57. 이제 ‘구시대 무리’가 가고 ‘새
시대 무리’가 온다.
58. ‘택한 자들’이 몰려오는구나.
‘하나님과 성자가 택한 자들’이다.
이들이나 부지런히 키우고, 가르치고,
돕고, 관리해서 ‘역사의 대’를 이어
가게 하자.
59.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르리라.
그러나 말할 것 없다. 자신이
결정해서 오게 하자.
<2015년 2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시간>은 ‘물’과 같다. 쓰는 대로
없어진다.
2. <은혜의 시간>도 때가 되면,
‘바다의 밀물’같이 밀려왔다가 ‘바다의
썰물’같이 밀려간다.
3. 인간이 <바다의 밀물과 썰물의
시간>을 맞춰서 행해야 된다.
4. 인간이 <만물의 때, 만물의
시간>을 맞춰서 행하듯, <자기
시간>을 맞춰서 행하려 하지 말고
<성삼위의 시간>에 맞춰서 행해라.
5. <시간>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쓴 표’가 나고 ‘유익’이
좌우된다.
6. <시간> 다스리기. <자기>
다스리기. <그에 따른 일>
다스리기다.
7. <시간>은 ‘자기 것’이다. 고로
자기가 쓰고 자기가 다스려야 된다.
8. 무엇이든지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야 다스리고 주관한다.
<시간>도 그러하다.
9. 글을 써 놓았는데 ‘거기에
들어가서는 안 될 글자나 문구’가
들어가 있으면, 글자가 틀리지
않았어도 거기서는 필요가 없어서
‘죽은 글자, 죽은 문구’가 된다. 이와
같이 <사람>도 ‘필요 없는 곳’에
있으면, 틀린 일을 안 해도 쓰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니 ‘죽은 삶’이
된다.
10. 자기가 ‘그 자리’에 필요한지
보아라. - <자기 이름>을 쓸 때
‘다른 글자 한 자’만 들어가도 필요가
없어서 ‘그 글자’를 빼내게 된다. -
이와 같이 ‘거기에 필요 없는 사람’은
빼내게 된다. 고로 항상 스스로
처세하기다.
11. 축구 경기는 ‘11명의 축구
선수’가 뛴다. 현재 11명이 뛰고
있으면, 축구 선수라도 거기에는 못
낀다. 이때는 혼자 뛰더라도 ‘자기
위치’로 가서 뛰는 것이 유익이다.
<선수>는 구경꾼이 되면 안 되듯이,
<사명자>라면 구경꾼이 되지 말고
‘자기가 필요한 위치’에 가서 뛰어라.
12. 농사를 지으면 일이 많아지듯이,
전도해야 일이 많아진다. 할 일이
없으면 영원히 빛나는 일인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해라. - 그러면
<자기>도 크고 <생명>도 크니,
희망이다.
13. 자기가 낳은 자녀는 귀히 여기고
잘 기른다. 이와 같이 자기가 전도한
생명을 더 귀히 여기고 잘 기르게
된다.
14. 자기가 전도한 생명이라도
반드시 ‘하늘 중심, 구원자 중심’으로
키워야 목적을 달성한다.
15. <배>에 ‘돛’을 달듯이, <뇌,
생각> 중심에 ‘성자와 구원자의 돛’을
달아라. 그래야 인생 파도에
밀려가지 않고, 힘들지 않고, 힘들게
노 젓는 운명을 벗어나 멋있게
항해한다.
16. <자기 중심>에 ‘성자와 구원자의
돛’을 달아야, 성령님도 ‘성령의
바람’을 불게 하며 돛을 밀어 주신다.
항상 <자기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성자와 주의 생각>대로 ‘돛의
방향’을 돌리기다.
17. 생명을 어떻게 전도하고, 어떻게
기르고,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배우기’다. 배움으로 ‘알고 행하기’다.
배워야 알게 된다. 배워서 알아야
새벽잠언 2015.hwp31
행하게 된다.
18.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하는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쓰면서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하려 한다.
‘전능자의 생각’을 쓰지 않고 ‘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행하면, 항상
<흑암의 바다>다. ‘전능자의 생각’을
쓰면서 ‘자기 몸’을 쓰기다. 그래야
‘신의 마음과 신의 몸’이 되어 <신과
같은 차원>에서 살게 된다.
<2015년 2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삼위일체는 ‘크게 다섯 가지’로
역사하신다. 첫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 방향을 알려
주며 행하게 하신다. 둘째, 삼위의
뜻대로 <생각>나게 하신다. 셋째,
<만물>을 통해 보여 주며 말씀하여
행하게 하신다. 넷째, <보여 줄
만물>이 없을 때는 <감동>으로
도우시며 행하게 하신다. / 어느
때는 <보여 줄 만물>이 있어도
감동을 잘 받는 자들에게는
<감동>만 주시며 행하게 하신다.
다섯째, 감동을 줘도 안 하면
<여건>을 틀어 역사하신다. 어느
때는 <감동의 역사>만 하신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에게 역사하시는 방법 중의
하나는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다.
3. <감동>으로 역사하시되 모든
사람들에게 다 ‘똑같은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각각 다른 감동’으로
말씀하시고 역사하신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면,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마음에 감동되고
느껴진다.
5. 삼위일체가 <감동>을 주셔도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면, 육적으로
생각되고 육적으로 행하게 된다.
6. 삼위일체가 <감동>을 주셔도
‘자기 환경과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7. 삼위일체는 특히 사고 전에,
위급할 때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8. <감동>을 잊으면 죽는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삼위의 생각’을 <감동>으로 전해
주셨든지 ‘하고자 하는 말’을
<감동>으로 전해 주셨으면, ‘삼위의
몸’이 친히 자기에게 온 것이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감동>을 받았으면, 즉시
‘성자와 주’를 부르고 대화하면서
행해야 된다.
11. 감동됐을 때 행해라.
12. 성자의 뜻대로 행하면 감동된다.
13. <감동>만 기다리지 말고, 성자의
뜻대로 행해라. 행하면 감동된다.
14. <자기가 책임을 해야 할 것>은
‘자기’가 해야 감동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해당되는 것>은
‘삼위’가 감동시키신다.
15. <감동>을 받으면 ‘성자의 뜻’이
생각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16.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신이
역사하시니 몸이 뜨겁거나,
따뜻하거나, 훈훈하거나, 짜릿하거나,
눈물이 나는 등 ‘자기 스스로는 할
수 없는 순간의 반응’이 실제로
일어난다.
17. 삼위일체는 <감동>을 주시며,
하기 싫게 하여 그 일을 안 하게 해
주기도 하시고, 하고 싶게 하여 그
일을 행하게 해 주기도 하신다.
18. 삼위일체는 <감동>으로
말씀하시니, <감동 자체>가 ‘삼위의
말씀’이다.
19. 감동을 받으면, 정말 <삼위가
주시는 감동>이 맞는지 분별해라.
<삼위가 주시는 감동>이면 즉시
행해라.
<2015년 2월 24일 화 새벽 잠언>
20.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하려
할 때도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하기 싫은 마음’도 있다. 이때
기도해라. 기도하면 <감동>이 온다.
‘하고 싶은 마음’은 커지고 ‘하기 싫은
마음’은 사라진다.
21. <공적인 일>을 할 때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을 두고 기도하며
계산해라. 그러면 ‘100% 해야 될
일’인지, ‘하지 않아도 될 일’인지
분별된다.
22. <밭 값>이 비싸도 <밭 속에
묻힌 보화>를 생각해라. <밭 값>이
비싸도 <밭>을 사면 <밭에 묻힌
보화>를 얻게 되니, 엄청난
유익이다.
23. <보화>는 쓰는 만큼 ‘더욱 귀한
보화’다.
24. <보화>를 얻었으면 귀히 써라.
그래야 보화로서 가치를 발한다.
25. <성자의 말씀>은 영원한 보화다.
써먹고 행해야 보화로서 가치를
발한다.
26. <주>는 영원한 보화다. ‘주의
가치’를 알고, ‘사명’을 알고, 그를
‘자기의 중심’에 둬야 보화로서
가치를 발한다.
27.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은
차원 높게 생각하고 깨닫게 하며, 잘
계산하여 분별하게 한다.
28. 삼위일체가 <감동>을 주실 때는
‘삼위일체의 마음’이 자기 마음에 와
닿는다. 그때는 마치 ‘햇빛이 자기
몸에 닿는 순간’과 같다.
29.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을
받으면, 즉시 성자와 주와 대화하여
확인해라. 그리고 ‘그 감동’에
집중하여 감동대로 행해라.
30.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발생할
때, 삼위일체는 <감동>을 주시며
피하게 하신다. 이때는 ‘어른’이
있어도 ‘어린아이’에게 감동을 주어
피하게 하기도 하신다. 상황에
따라서 ‘어린아이’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
31. 삼위일체는 특히 위급한 순간에,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발생할 때
<강렬한 감동>을 주며 피하게
하신다. 순간 아프게 하거나, 순간
넘어지게 하거나, 누가 때리게
하거나, 하던 일이 틀어지게 하거나,
누가 혼을 내게 하는 등 각종 방법을
총동원하여 <감동>을 주시며 그
자리를 피하게 하며 도우신다.
32. ‘어른’이 있어도 ‘어린아이’에게
감동을 주며 위급한 상황을 피하게
하여 살리신다. 이는 성자가 그
아이를 키우시기 때문이다. 또한
삼위일체가 자기와 함께하여 자기를
살리셨듯이, 모든 사람들도 그와
같이 도우시고, 잘되게 하시고,
육뿐만 아니라 영도 구원하여 잘되게
해 주신다고 삼위일체의 역사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33. <성자가 택하신 자>는 어렸을
때부터 엄격히 지키신다.
34. ‘택한 자 한 사람’으로 인하여
‘그 가정’이 구원받는다.
35. ‘처’를 보고서 ‘처갓집’을 돕듯이,
새벽잠언 2015.hwp32
‘택한 자’를 보고서 ‘그 가정, 부모,
형제’를 도우신다.
36. <감동>을 줬는데도 안 하면,
‘하던 일’이 틀어지게 하신다.
그리함으로 ‘그 일’을 중단하게
하시고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하게
하신다. - 그런데도 계속 <자기 할
일>을 하면, 그때는 책망하면서
‘매’로 때리신다.
37. ‘자기가 가는 길’이 잘못되어 못
가게 막으실 때도 있지만,
‘삼위일체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가던
길을 막으실 때도 있다.
38. 어느 때는 마치 열차가 달리는
건널목을 못 건너가게 막듯이, 순간
<감동>을 주어 막으실 때도 있다.
이는 ‘위험한 것을 피한 후에 가라.’
함이고, ‘하늘의 뜻대로 해라.’
함이다.
39. 삼위일체를 항상 생각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곧 ‘눈으로 쳐다보는 것’과
똑같다. 늘 생각해야 <감동>을 주면
바로 안다.
40. <감동>을 크고 강하게 받아야
행해진다.
41. <감동>을 크고 강하게 받으려면,
기도해라.
42. 기도하면 말씀을 듣든지, 무엇을
행하든지 <감동>을 강하게 받고, 그
힘으로 즉시 행하게 된다.
43. 어떤 일을 하다가 잘 안 되어
고통스러울 때는 “하나님이 왜 안
도와주셨지?” 하게 된다. - 곤고할
때는 생각해라. 삼위가 <감동>을
주셨는데도 ‘그 감동’을 못 받아 못
행하니 일이 잘 안 된 것이다. 혹은
<삼위의 뜻>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이 잘 안 된 것이다.
44. <감동>을 강하게 받아야 ‘그
감동’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행하여
하는 일이 잘된다. 고로 기도해라.
마치 물을 끓이듯, <생각>을 뜨겁게
하고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라.
45. 물을 안 끓이면, 음식도 못
한다. 이와 같이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감동을 못
받아서 못 행한다.
46. 전도할 때도 ‘뜻 있는 생명’이
있으면, <전도자>도 감동시키시고
<전도될 대상>도 감동시키신다.
그러나 그 감동은 ‘순간’이다. 고로
감동받으면, 즉시 행하여 ‘정말 뜻
있는 생명’인지 확인해라.
47. <감동>은 ‘행할 때’ 더욱 강하게
온다.
48. 전도하려면, 나가서 전도해야
<감동>이 더욱 강하게 온다.
49. 휴거되려면, 자꾸 행해야 감동이
강하게 와서 더욱 행함으로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완성하게 된다.
<2015년 2월 25일 수 새벽 잠언>
50. <삼위가 주시는 감동>을 받아야
<삼위의 뜻>을 행한다.
51.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감동>에 둔하다.
52. 육적인 자는 <감동>에 둔하고
<감동>을 약하게 받는다.
53. 육적인 자란, ‘성자와 주를 열을
내서 사랑하지 않는 자’다. ‘성자의
뜻을 벗어나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다. ‘생활 속에서 성자와 주를
생각하지 않는 자’다.
54. 육적인 자는 <감동>을 못
받으니, 삼위일체는 ‘영적인 자’를
먼저 감동시키시고, 그 감동을
‘육적인 자’에게 전달하게 하신다.
5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적인 자’에게 <감동>을 주어
<계시>를 주시고, 그 계시를 전하는
사명을 주어 ‘육적인 자들’을 깨우쳐
주신다.
56. 삼위일체는 ‘그 환경에 처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영적인 자’로 택하여 쓰신다.
57. <감동>을 받았어도 감동이
약하면 기도해라. ‘뜻 있는 것’이라면
기도할 때 <강한 감동>이 오게 된다.
58. <삼위가 주시는 감동>을 귀히
여기고 배우고 깨달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감동>을 많이
주신다.
59. 성령이 역사하실 때는 <충만한
감동>과 <성령의 불>로 뜨겁게 해
주신다.
60. ‘성령님’만 <감동의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자’도
‘성령’과 함께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61. 강하게 감동이 될 때는 ‘삼위의
신이 자기 마음에 와 닿은 것’이며,
‘삼위의 신이 자기에게 직접 오신
것’이다.
62. <감동>을 받으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불러라.
63. 기도할 때나 평소에나 ‘성자’만
불러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같이
<말씀>을 주시고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는 하나 되어
역사하신다.
64. 삼위는 <만물>을 통해서도,
<사람>을 통해서도 감동을 주신다.
65. <자기 마음이 스스로 자극되어
받는 감동>과 <삼위일체가 역사하여
주시는 감동>은 다르다.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은 ‘신적인 느낌’이
들면서 오고, <자기 육적인 감동과
생각>은 ‘육적인 느낌’이 들면서
온다. 분별해라.
66.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인지 꼭
분별해야 된다. <사탄>은 자체가
‘두려운 영’이며 ‘불안한 영’이다. 고로
사탄이 오면, 그 영향을 받아서
두렵고 불안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편안한 영’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감동이 임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때의 처지에 따라서 ‘삼위의 뜻’이
깨달아진다.
67. <감동>에 대해서도 배워야
삼위께서 쉽게 <감동의 역사>를
하신다.
68. 삼위일체가 감동을 주심은 첫째,
‘꼭 해야 할 것’을 하게 하기
위함이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 셋째, ‘잘못된
길’을 못 가게 막고 ‘잘못된 일’을 못
하게 하기 위함이다.
69. <뇌>가 ‘돌’같이 굳어 있으면,
<감동>을 줘도 못 느낀다. 그때는
<육체>에 따끔하게 자극을 주거나
고통을 주어 느끼게 하고, <천사>를
통해서 채찍질하여 이끌어 내신다.
70. <감동>을 신경 쓰지 않고 귀히
여기지 않으니, 삼위는 <감동>으로
역사하시지 않는다.
71. ‘비진리’를 접할 때나 ‘악평자의
말과 글’을 접할 때, 삼위일체는
“읽지 말아라! 듣지 말아라!” 하며
강하게 감동을 주신다.
72. <거짓>으로는 <진실>을
분별하지 못한다.
새벽잠언 2015.hwp33
73. <악>으로는 <선>을 분별하지
못한다.
74. <시대 말씀>으로, <기도>로
분별해라. 삼위가 너를 인도하신다.
75. <진리>에 확실히 서지 못한 자,
<옳은 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
<주>를 확실히 깨닫지 못한 자는
‘악평과 비진리’에 흔들린다.
76. <악평, 거짓된 말, 비진리>도
자꾸 접하고 들으면, ‘자기 마음’이
그쪽으로 쏠리게 된다. 그러니
<휴거>가 아주 늦어지고, 더 나아가
아예 <휴거>를 뺏기게 된다.
77. <삼위일체의 감동>을 잊지
말아라.
78. <감동>에 대해 배우고,
<감동>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감동>을 생명시하고 살아라.
<2015년 2월 26일 목 새벽 잠언>
1. 구약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추었다는 성경의 표적은 ‘태양’과는
상관없다.
2. 시대적으로 태양이 돈다고
주장했던 <천동설 시대>이기 때문에
태양을 멈추게 했다고 말한 것이다.
3.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춘 표적은
‘태양’과는 상관이 없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보여 주신 시간적
표적’이다.
4. <태양>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간다. 해가 떴다가 지는
것이 아니다. <표현>만 그렇게 하는
것이다. 실상은 지구가 자전을 하니,
태양이 점점 더 보였다가 안 보이는
것이다.
5. <태양>이 <지구> 가까이 온 것이
아니다.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돌면서 가까이 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삼위>께서 <인간>에게
찾아오시는 것보다 <인간>이
기도하고, 성삼위에 대해서 배우고,
사랑하고, 말씀대로 행함으로
<성삼위> 앞에 가까이 가는 것이다.
이것을 ‘성삼위가 자기에게
오셨다.’라고 표현하고 인식한다.
6. <왕>이 <백성들>에게 찾아가기도
하지만, 거의 왕이 나타나면
<백성들>이 <왕> 앞에 찾아가서
보게 된다.
7. <인간>이 조건을 세워 기도하고
간구하면, <지구>가 <태양> 가까이
가듯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된다. 이것을 흔히 ‘하나님이
자기에게 왔다.’라고 표현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생각>으로 찾아가 생각나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이렇게 역사하여 마치 ‘신의
본체’가 온 것같이 느끼게 하신다.
<전파>가 연결돼야 통화가 되듯이,
<영의 파장>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 오신다.
9. <육신>이 어떤 한 장소에 있어도
<혼과 영>을 부르면 <혼과 영>이
찾아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본체>가 하늘 보좌에 있어도 이
세상에서 누가 간절히 부르고 찾으면
① <하나님은 혼체 같은 존재>로
그에게 찾아와서 말씀하기도 하시고,
② TV를 켜면 전파를 타고 화면이
켜지듯이 <하나님이 영>으로 오셔서
비유로 보여 주기도 하시고, ③
<하나님의 생각>을 보내어 생각나고
깨닫게 하기도 하시고, ④ <감동>을
주어 역사하기도 하신다. <전능자가
나타나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만물>을 쓰고, 혹은 <사람>을 쓰고
각종으로 나타나신다.
10. 상대성으로 하나님을 닮아야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11. 가령,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의 남성적 모양’을 닮는
것은 싫어한다. 자기 생각을 닮되,
상대성으로 여자로서의 미를 갖추고
자신의 상대체’가 되기를 원한다.
12. 이와 같이 하나님도 인간이
‘하나님을 닮되, 삼위의 상대성으로
<신부>로서 갖추고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기를 원하신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의 모양과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삼위>를 닮되, 상대성으로
‘신부’로서 갖추게 하여 100%
만족하게 사랑하신다.
14. 한 남자가 ‘자기 형상’을
기본으로 하여 ‘자기 마음에 드는 한
여자’를 택했다 하자.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택하였으니 만족하고
다 사랑한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을 절대 ‘삼위의
형상’으로 창조했기에 100%
좋아하고 사랑하신다.
15.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 <혼과 영>이
‘삼위의 마음’에 맞게 ‘삼위의 형체’로
변화되어 완전히 만들어진다.
<2015년 2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의 구조, 모양,
형상’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완전하게 살 수 있다.
2. 만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완전하게
만들지 않았다면, 인간은 ‘구조,
모양, 형상의 문제’로 완전하게 살 수
없었을 것이다.
3.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조, 모양,
형상’을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니,
자기가 행하고자 하면 완전하게 할
수 있다.
4.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도록 구조를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모르고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의 법>을 배워라.
5. <하나님의 법>을 배워 알고도
‘죄’를 지으며 완전하게 살지 않는
자들이 있다. 이는 ‘생각과 행위’가
성장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6. 사람들이 만든 <차>도 완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운전이 미숙하고,
혹은 정신 차리고 운전하지 않기에
‘사고’가 나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 지체의
구조>를 ‘삼위의 형상’으로 완전하게
창조하셨다. 그런데 인간이 기술이
부족하고, 아는 것이 부족하고,
정신과 행위가 성장되지 못한 채
살고, 미숙하게 행하니 ‘실수’하고,
‘죄’를 짓고, ‘사고’를 당하고,
‘고생’하고, 죽기까지 한다.
7.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조와
모양과 형상>은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니, 마치 절벽 위의 좁은
길에서 조심해서 운전하고 가듯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자기 생각과
행위’를 다스리며 인생 운전을
잘해야 된다.
8.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차>를
완전하게 만들어 주되, <차를
완전하게 운전하고 쓰는 것>은 ‘차
주인 책임’이다. <인간>도 하나님이
완전하게 창조하여 만들어 주셨어도,
<자기 몸과 생각을 완전하게 쓰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아멘.)
9. 차의 완전함을 좌우하는 것은
운전대다. 인간은 생각이 운전대다.
생각 운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완전함이 좌우된다. 그리고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는 인간의
생각 절제와 허용이다. (아멘.)
새벽잠언 2015.hwp34
10. 인간은 ‘뇌 성장’에 따라서 더욱
완전해진다.
11. 저마다 ‘뇌와 생각’을 더욱
완전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인생이
완전해진다.
12. 어떤 사람은 <몸>은 운동하여
더욱 완전하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마음과 정신>은 그만큼 완전하게
만들지 못하여 <그 멋진 몸>을
가지고 ‘죄’를 짓고, 생활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고통받고
고생하며 어렵게 산다.
13. 운동하여 <몸>도 <건강>도
좋은데, <운전하는 것>은 미숙하거나
운전할 때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수시로 사고를 내는 사람이 있다. -
이와 같이 운동하여 <몸>은
튼튼하고 멋있는데, <인생 삶의
운전>은 너무도 미숙하거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죄를 짓고, 고통당하고, 육도
영도 손해다.
14.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말씀하셨다. - 이 말을
듣고 흔히 사람들은 “인간이 어떻게
완전할 수 있느냐.” 한다. 창조주께서
‘인간의 구조와 형상’을 완전하게
만들었으니, ‘완전하게 할 자료’는
있다. <자료>가 있으니 완전하게 할
수 있다.
15. <자료>가 없으면 못 한다.
‘구조와 형상’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못 한다. 그러나 ‘완전한 구조와
형상’이 있으니 할 수 있다.
16. 평소에 늘 잘하지 못하더라도
‘완전하게 잘할 때’가 가끔 있다.
그때를 보면 완전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정신 차리지
않거나, 정신 줄을 놓거나,
태만하거나, 게으르거나, 마음이
나태하거나, 자기가 하기 싫어하면,
그때 죄를 짓고 문제를 일으킨다.
17.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못
한다고 하지만, 막상 해 보면
일어나진다. 하면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신 차리지 않고, 나태하고,
태만하고, 자기가 싫어하니 못
일어나는 것이다.
18. 대부분 자동차들을 보면,
<속도계>가 최대 ‘시속
180~250km’까지 되어 있다. <차의
구조와 성능>은 밟는 만큼 더 달릴
수 있지만, 본인이 ‘시속 70, 80,
100km’까지만 밟고 다니니 그만큼만
달리는 것이다. <자기라는 차>도
하면 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
평소에 가끔 ‘완전하게 됐다!’ 하면,
그것이 ‘완전하게 할 수 있다는
근거’다. 하나님은 “너의 구조와
형상은 전능자같이 완전하게 만들어
주었다. 고로 너만 완전하게 하면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완전하게
행해라.” 하고 매일 말씀하신다.
행하면 완전하게 된다. - 삶도,
휴거도, 작품을 만드는 것도, 무엇을
사는 것이나 파는 것도 그러하다.
<2015년 2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뇌>가 흥분되면, 기쁘다.
2. <상체 뇌>가 흥분되면
‘정신세계’로 힘이 흐르고, <하체>가
흥분되면 ‘육체 세계’로 힘이 흐른다.
3. <힘>은 두 가지로 온다. 첫째
‘육체’에서 오고, 둘째 ‘정신’에서
온다.
4. <정신적 감각>이 예리해야
‘정신력’이 강해진다.
5. <목적>이 뚜렷하고 강한 그
강도에 따라 ‘정신력’이 좌우된다.
6. <자기 목적>이 뚜렷하면 ‘육체적
힘, 정신적 힘’도 강하고, <자기
목적>이 보통이면 ‘육체적 힘, 정신적
힘’도 약하다.
7. 또한 <정신과 생각>이 예리하고
깊고 높으면 ‘육체적, 정신적 힘’이
강하고, <정신과 생각>이 차원이
낮고 둔하면 ‘육체적, 정신적 힘’도
약하다. - <힘>에 있어서 ‘육적으로
먹는 것, 운동하여 건강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8. <사랑>도 행해야 흥분된다.
<목적>을 두고도 행해야 얻는다.
9. <사랑의 기쁨의 에너지>와 <삶의
기쁨의 에너지>는 한 덩어리다. 둘
다 ‘그것을 행하는 과정’에서
‘그것’으로 인하여 흥분되고 기쁨을
얻는다. ‘그것’을 완성하면 <극의
기쁨>을 얻는다.
10. <사랑을 행하지 않는 자>는
자료인 ‘사랑의 에너지’가 있어도
‘사랑의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
이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목적’이 있어도 ‘삶의 희락’을 느끼지
못한다.
11. <사랑>도 ‘하는 자’만 느끼듯,
<목적>도 ‘행하는 자’만 달성한다.
12.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랑의 흥분>과 <삶의 흥분>을
같이 넣고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사랑하면 기쁘고 흥분되고, 생각하면
기쁘고 흥분되고, 행하면 기쁘고
흥분되는 것이다.
13.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도
‘인생 곤고함’와 ‘근본의 심령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14. <환경 천국>을 만들어 기쁘게
하기보다, 먼저는 <마음 천국>을
만들어서 기쁘고 희망차야 된다.
15. <마음 자체>가 뜨겁게 끓지
않으면,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느낌도 즐거움도 별로다.
16. <마음>이 기쁨과 희망에 불타야
‘보는 모든 것들’도 희망차게 보이고
느끼게 된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내가
꿈꾸며 희망하고 그리던 바위요,
나무요, 물이요, 환경이다.
18.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환경과
존재물’을 얻으면 처음에는 그렇게도
기뻐하며 만족해도, 얼마 못 가서 그
만족에서 벗어나 ‘다른 것’을 또 찾게
된다. - ‘자기가 그토록 원하고
희망했던 것’이라도 그것을 막상
접하면, 그 희망과 기쁨이 사라진다.
19. <마음과 생각>이 들끓어 살아야
된다. 그래야 <만물>도 <모든
환경>도 기쁨과 희망으로 보이고,
즐거워하고 만족하며 살게 된다.
20. <시력>이 좋아야 ‘보이는
것들’이 제대로 보여서 기쁘다. -
이와 같이 <마음의 시력인 생각>이
좋아야 ‘보고 듣고 생각하고 접하는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귀하게, 가치
있게 보이고 느껴진다.
21. 건강해야 ‘먹는 모든 음식의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듯이,
<마음과 생각>이 건강해야 ‘모든
것들’을 제대로 느끼고 깨닫게 된다.
22. <아무리 아름답고 귀하고
신비한 것>이라도, <아무리 아름답고
귀한 사람>이라도 ‘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차원’대로밖에
안 보인다.
23. 어린아이는 <지체>가 성장되지
않아서 ‘구조’가 다 갖춰져 있지 않고
‘제 기능’도 못 한다. <뇌>도
성장되지 않아서 제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지 못한다. 신앙
세계에서도 ‘그쪽 분야를 모르고,
갖추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한
새벽잠언 2015.hwp35
자들’은 ‘그쪽 분야에서는 소경’이다.
그 사람이 제대로 못 보고 실수하면,
전체가 손해를 보게 된다. <전체>를
배우고 <전체>를 잘해야 <전체>가
유익이다.
<2015년 3월 2일 월 새벽 잠언>
1. 식사 때 ‘볶은 고추’를 먹는데,
매운 것은 너무 매웠다. 그래서 ‘맵게
생긴 것들’을 골라 놓고, 성자께
“저는 안 매운 고추를 먹을 테니,
성자는 매운 고추를 드세요.” 했다.
성자는 “왜 나에게 매운 것을
먹으라고 하느냐. 합당하면 먹겠다.”
하셨습니다. “신은 매워도 안 맵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정말 못됐다. 너는
먹으면 매워서 혀를 내두를 것인데,
나는 신이라서 괜찮으니 그걸
먹으라고 하느냐. 나를 <신>으로만
생각하고 <인간> 대접하듯 안 하면,
결국 나를 푸대접하게 된다.” 하셨다.
2.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신>이니 ‘더운 여름’에 ‘더운 영향’을
안 받는다고 해서 자기는 ‘그늘’에
들어가 있고, 신은 ‘땡볕’에 계시라고
한다. 왜? 전능하신 신은 ‘햇볕’을
다스리시고, 또 <신>이니 ‘기후’에
영향을 안 받는다고 생각하니 그리
대하는 것이다. <신>이 ‘인간의
음식’을 드시겠느냐. <신>이 ‘기후나
날씨의 영향’을 받으시겠느냐.
아니다. 그러나 ‘신은 배도 안
고프니까. 날씨 영향 안 받으니까.
그런 것은 상관없으니까.’ 하고
<신>이라고만 생각하고 <인간>을
대하듯 대하지 않으니, 결국
푸대접하는 꼴이 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좋은
것을 대접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정성껏 잘 대하고 모시고
사랑해라.
4.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니 걱정도 염려도
없고, 어떤 환경에 가도 제재받지
않으니 괜찮다.’ 하는 마음으로
삼위를 대하고, 모시고, 사랑하고,
믿고 있다.
5. 사람들은 삼위를 믿으면서도
‘신은 인간이 아니니 <썩은 물>에
들어가셔도 <오물장>에 가셔도
냄새를 초월하시니 괜찮다.’ 하고
대한다. 그러니 <삼위의 심정>을
모른다. 고로 ‘썩는 행위’를 하고도,
그것을 ‘하나의 당연한 생활’로 알고
사는 것이다.
6. 전능자는 <신>이라서 모든 것을
초월하신다. 그러나 인간의 입장에서
아픔과 고통과 기쁨을 받으시며
행하신다. 그래야 인간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공의롭게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시기 때문이다.
7.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 세상의 인간과 관련된 것들’을
<하나님 입장>에서만 보고 느낀다면,
‘인간의 마음’도 ‘행동’도 이해하지
못하실 것이다.
8.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인간이
당하는 고통과 기쁨’을 다 느끼고
알고 인간을 대하시려고, 늘 인간을
쓰고 다니신다. 고로 삼위일체를
대할 때는 <인간의 입장>에서
사람을 대하듯 대해야 된다.
9. <사람>에게 나쁜 것이면,
<삼위>도 그대로 보고 느끼신다.
10. 자기는 겨울에 ‘따뜻한 방’에
있는데, 삼위일체는 전능하시니 추운
것과 상관없다 하며 ‘냉방’을 준다면,
삼위일체는 인간같이 떨고 계신다고
생각해라. 삼위일체를 대할 때는
<신>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인간>을 대하듯 <귀한 자>를
대하듯, 모시고 섬기고 믿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참신앙의
삶이다. 깊고 귀한 인봉이다.
<2015년 3월 3일 화 새벽 잠언>
1. 죄에 대해, 의에 대해 판단하고
심판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심판 때>에는 심판자 하나님께서
무엇을 보시는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다.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아라.
2. 하나님의 말씀은 <시험>을 보기
전에 <미리 보는 답안지>와 같다.
3. 하나님의 말씀은 <사고>가 나기
전에 “사고 나니 피해라.” 하며, 미리
알려 주고 피하게 하는 말씀이다.
4. 하나님의 말씀은 <성공>을
앞두고 “여기서 어떻게 하면
실패한다.” 하며 미리 실패할 것들을
알려 주고 성공하게 하는 말씀이다.
5. 하나님의 말씀은 <심판> 전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그
내용을 가르쳐 주어 축복받게 하는
말씀이다.
6. <왕의 조서>는 ‘어린 자’가 가지고
올 수도 있다. 그렇다고 <그
내용>까지 ‘어린 자의 수준’으로 보지
말아라.
7. 하나님의 역사를 보아라. 항상
‘어린 자’가 <왕이신 하나님의 조서,
곧 말씀>을 가지고 왔다. 그를
키워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로 쓰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메시아>로 쓰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며 생명들을 구하는
사도>로 쓰신다.
8.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 ‘선지자’나
‘하늘이 보낸 자들’은 <자기
주관권>이나 <고향>에서는 높임
받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높여 주며 뜻을 이루신다.
9. <하나님 주관권>에 거하려면,
‘하나님의 말’을 지켜 행해야 된다.
10. 여호와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여라.
11. 여호와를 최우선 순위에 두어라.
12. <절대적>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은 어떤 것보다 크며, 어느
누구보다도 큰 자이시다.
13. <하나님의 가치>는 인간
차원에서는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인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14. <하나님의 가치>는 ‘절대적’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봤을 때,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다르게 가치를
매긴다.
15. 절대적으로 가치 있는 것을 두고
‘이성적’으로는 그것이 가치가 크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한다. 그러나 ‘자기
주관적, 상대적’으로는 그것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귀히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16.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자기 삶 속에서 그 가치대로 대하지
않고, 그 가치를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을 보면, 자기 주관적으로는
그것을 별 가치 없이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7.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큰
가치를 가진 것>을 귀히 대하며
거기에 ‘중심’을 두고 행하기보다,
<자기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것>을
귀히 대하며 거기에 ‘중심’이 쏠려
행한다.
18. 오직 여호와를 중심해라. - 이
말은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도
<하나님>을 ‘자기 마음속 최고
우선순위’로 두고 <하나님>을
기준하여 모든 것을 행하라는
말이다.
새벽잠언 2015.hwp36
19.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할 존재’라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 속에서 최고
우선순위’로 두고 살아라.
20. <갓난아기>는 건강하기만 해도
장하다고 한다. 그러나 갓난아기가
크면, 건강한 것 이상을 바라게
된다. - 이와 같이 우리의 차원이
높아졌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높은 차원의 것>을 바라시는 것이다.
21. (하나님)- <너의 중심>에 ‘나
여호와’가 완전히 있기를 원하노라.
22.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
때문에 하나님을 크게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관적 가치>
속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크게 보고
사랑하며, 가장 사랑하기에 그
말씀을 지키며 살기를 원하신다.
23. 잠을 좋아하는 사람은 ‘부지런한
것’이 절대적 가치라도, ‘조금이라도
더 자는 것’을 더 중하게 여긴다.
고로 <자기 주관적 가치>에 더
중심을 두고 부지런하기보다 ‘잠을
더 자는 쪽’을 택한다.
24. 사람들은 ‘자기 주관적 인식과
가치’에 중심을 두고 행한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자기에게 더 큰 유익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상대적인 관, 주관적인 관’이
자기에게 더 맞고, 더 좋고, 더
편하기 때문이다.
25. 하나님은 우리가
<절대적>으로도 <상대적>으로도
‘우리에게 최고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최고의 대상’이 되고 싶어
하신다. -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 심정에 맞추어 사는 자는
영원히 복된 자다. <천국 황금성>을
받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자다.
26. 하나님은 우리가 삶 속에서 그
어떠한 것을 행하든지, 항상
하나님께 고하며 함께 행하기를
원하신다. - 이같이 행하면, 인간의
마음은 꺼림이 전혀 없는 천국이다.
<2015년 3월 4일 수 새벽 잠언>
27. <잘못된 행위를 육으로 행하는
것>만이 죄가 아니다.
28. 여호와를 중심에 두지 않은 것,
고로 성삼위의 심정을 상하게 한
것이 죄다.
29. 삼위의 사랑하는 대상이면서도
‘삼위의 심정을 맞추지 못한 죄’가
그리도 크다.
30. 늘 자신의 마음을 살펴라.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자기 중심’에 두고, 자기가 하고픈
대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31. <하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을
‘자기 중심’에 두고, 그 사람의
말대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32.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자기
중심’으로 삼고, 그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33.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생활
속에서는 <자기 주관적 가치>를 더
귀히 여기며 그 생각을 중심으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라.
34. <여호와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다.
35.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나
<자기 자신>이 ‘중심’에 있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상한 것이다.
36.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구하면서도, 하나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자기를 만들고자
하면서도, 자기를 도와달라고
간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살아간다.
37. 전에는 하루를 살다가 그저
기도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어도
우리의 수준을 아시니, 하나님은 그
정도로도 기뻐하셨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의 차원이 높아졌으니, 오직
여호와를 중심하고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사랑하며 사는 것을 원하신다.
38.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해야 <더
새로운 것>을 받는다.
39. 새롭게 하지 않으면, 길이
막혀서 못 간다.
40. 새롭게 해야 <새 길, 희망의
길>이 나온다.
41. <하늘 신부>라면 ‘오직 하늘
신랑 중심’이다. 또한 <예전보다 차원
높은 신부>가 되었으니 ‘매사에
하나님의 뜻대로’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신랑의 심정이 상하고, 그것이
‘죄’가 된다. 종들과 자녀들에게는
이렇게까지 바라지 않으신다.
42. <하늘 신부>로서 매사에 <하늘
신랑>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 그러나
중심이 다른 데로 쏠려서 살아가니,
그 순간 ‘삼위와 교통’하지 못하고
‘신랑이 주시는 것’을 받지 못한다. -
고로 마음이 불편하고 힘든 것이다.
43. <하늘 신랑>과 함께 살려면,
<하나님>을 늘 ‘자기 마음의 중심’에
둬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혼자 살아가는 것’이며 ‘네가
좋아하는 것들과 같이 사는 것’이다.
44. 삼위와 일체 되지 않으면, <자기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45. <다 큰 여자>가 <신랑>과 함께
있지 않으면, 강도가 취한다.
46. 어느 때든지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사탄이 넘보고
취한다.
47. <하늘 신부>가 <하늘 신랑>을
중심하지 않을 때, 그때는 사탄과
놀아나는 격이다. 고로 하나님의
심정이 상하신다.
48. <성삼위의 마음>이 상했다는
것을 느끼면, <자기 마음>도 그렇게
불편하다.
49. <하늘 신랑>의 심정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진짜 신부>다.
<2015년 3월 5일 목 새벽 잠언>
50. 매일 잠들기 전에 여호와 앞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51.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상하게 한
것이 있는지 점검하고, 그것을
발견하면 전심을 다해 회개하여라.
52. 매사에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중심, 세상 중심, 사람 중심으로
산 것들이 ‘죄’가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답답하게 한다.
53.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라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하여
살지 않을 때 하나님의 심정이
그리도 상하시는 것이다.
54.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기도하며, 하루 동안 얼마나
하나님을 중심했는지 점검해라.
그리고 다음 날은 더욱 성삼위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해라. 그리고 그
약속대로 행하여라.
55. 신랑과 신부인데, 따로 생각하고
따로 행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새벽잠언 2015.hwp37
56. <여호와의 생각>은 늘 ‘사랑하는
신부’에게로 향한다. 그러니 자기만
<생각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한다면, 하루에도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들’을 수없이
이루게 된다.
57. <여호와를 중심에 두는 인생>은
단 하루만 살아도 보람이다. 아깝지
않다.
58. <매사에 여호와를 중심에 두는
인생>은 다른 사람들이 1년 동안
해도 못 이루는 뜻을 ‘단 하루’만에
이룬다.
59. <매초마다 여호와를 중심하는
자>는 매초마다 ‘여호와의 뜻’을
이루는 인생이 된다. 고로 사탄이
1초도 틈타지 못한다.
60. <자기의 모든 순간>을 여호와께
고해라.
61. <자기의 모든 상황>을 여호와께
고해라.
62. <자기의 모든 감정>을 여호와께
고해라.
63. <자기의 모든 생각>을 여호와께
고해라.
64. 모든 것들을 하늘 앞에
고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수시로 무시로 통하며 사는
자가 <진짜 신부>다.
65. 여호와를 중심할수록 육도 영도
찬란히 빛난다.
66. <매사에 여호와를 중심하여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완전한 휴거의 육, 혼, 영’이
되고, 그 영이 ‘황금성에서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67. (하나님) 너는 나의 뜻을 이루려
하느냐. (잠시 쉬었다가) 그렇다면,
매사에 나 여호와를 너의 중심에
온전히 두어라.
68. ‘오직 하나님’이다.
69. 매일 매사에 여호와를 중심하여
살아서 ‘자기 삶 속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는 자가
되어라. 이는 최고로 가치 있는
인생이며, 최고로 축복받은 인생이다.
70. 하나님은 <택한 자>를 지극히
사랑하시어, 늘 ‘최상의 것’을 주려
하신다. 하지만 <택한 자>라도 오직
여호와를 최우선에 두고 중심하여 살
때, ‘하나님이 주시는 최상의 것’을
받을 수 있다. 말씀대로 행하여
‘그것’을 받고 누리며 살아라.
<2015년 3월 6일 금 새벽 잠언>
1. <말씀>을 들으면 ‘자기 신조’로
삼고 ‘자기 몸’으로 삼고, 매일 써야
된다. 그리고 전해 주어라.
2. <계시 말씀>도 한두 번 읽고
끝내면 읽는 그 순간만 내용을 알지,
그 후에는 바로 잊어버린다. 고로
읽을 때 ‘자기 신조’로 삼고 생활
속에 쓰고, 전해 주기도 하여라.
3. <신앙>은 ‘말씀을 얼마나 듣고,
깨닫고, 실천했느냐.’다.
4. 깨달은 만큼 보인다. 깨달은 만큼
느낀다.
5. <밭에 묻힌 보화>를 깨달은 자만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기어이 사게 된다. 이와 같이 <주>도
깨달아야 자기 소유인 ‘마음, 뜻,
목숨’을 다해서 사서 ‘자기 것’으로
삼는다.
6. <말씀>도 <계시>도 그냥 책
읽듯이 한두 번 읽지 말고, 깨달을
때까지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읽어야 된다. 확실히 깨달았으면,
‘자기 신조’로 삼고 실천해야 그
말씀에 시동이 걸려서 살게 되고,
그로 인해 자기 육, 혼, 영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든다.
7. <주>를 ‘겉’으로만 깨달으면 안
된다. ‘영’으로 깨달아야 ‘속’으로
깨달은 것이다. <주>를 ‘겉’으로
깨달아서는 ‘육’으로만 보니 40%
선에서 알고 살아간다. 그러다가
결국 <주>에게 등을 돌린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주>를
‘영’으로 깨닫지 못한 자들이다.
8. <성자와 주>를 정말 깨달은 자는
‘100억짜리 보화가 묻힌 밭’을
‘1억’을 주고 산 자다. 그 속에 묻힌
보화가 얼마짜리인지 아니, 절대
남에게 그냥 팔지 않는다.
9. 깨달은 자는 ‘베드로’처럼 <주>를
팔지 않는다.
10. 깨닫지 못한 자는 ‘가룟
유다’처럼 <주>를 판다.
11. 섭리사 안에서 아직도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믿는 자들이
반 이상이나 된다. 깨닫기 위해 한
달이고, 세 달이고 기도해라.
깨달으면 즉시 ‘변화’가 일어나고,
‘주의 몸’이 되고, ‘주의 심정’을 알고
주와 하나 된다.
12. <주의 증인>은 회개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고,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해 주는 자다.
13. 깨달은 자가 전도해야 전도한 그
생명도 깨닫게 한다.
14. 전도한 생명이 가치를 모르고
나가는 이유는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육적 차원’까지만 깨달았기
때문이다.
15. 선생이 ‘진짜 남자’인 것같이,
성자는 인생들을 신부 차원으로
구원하고 휴거시키시려고 분체의
몸을 쓰고 오셨다.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오지 않으셨다면, <시대
말씀>을 절대 못 받는다.
<섭리역사>를 못 이룬다. 한두
교회만 세우고 끝난다. <기성
말씀>에서 머물렀다가 끝나고,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은 한 개도
못 풀고 끝난다. <감나무>에서는
평생 ‘사과 열매’를 한 개도 못
따듯이, <성자의 육>이 아니라면
평생 ‘새 역사 말씀’도 못 받고 ‘새
역사 뜻’도 못 이룬다.
16. 깨닫고 행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열매’가 열린다.
17. 깨달으면 ‘거기에 해당되는 힘,
능력, 지혜, 지식, 사랑’이 온다.
18. 깨닫지 못하고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들은 자가 눈치 채고 “저
사람은 육적인 자다.” 한다.
19. 깨닫고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들은 자가 “저 사람은 영적인
자다.” 한다.
20. 음식의 맛을 보면 “싱겁다.
소금을 덜 넣었다. 간이 안 됐다.”
하고 알듯이,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면 “깨닫고 전한다. 못 깨닫고
전한다. 휴거된 자다. 아니다.” 알게
된다.
21. 신령해야 된다. 제대로 알아야
된다.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성삼위와 주>를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믿고 사랑하게 된다.
<2015년 3월 7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 사고>가 ‘자기’를 몰고
간다.
새벽잠언 2015.hwp38
2. 고로 <자기 사고>를 없애라.
<자기 생각, 자기 사고>가 ‘자기’를
그릇되게 몰고 가서 <사망>으로
보낸다.
3. <자기 생각>을 올바로 하고
<삼위의 생각>으로 살아야 ‘자기 육,
혼, 영’을 <생명>으로 보내게 된다.
4. 자기가 자기 차를 몰고 다니듯,
<자기 생각>이 ‘자기 육’을 몰고
다니며 산다.
5. <자기 사고>대로 ‘자기 육’이 가서
함께 존재한다. 그에 따라 ‘자기 혼과
영’도 그쪽으로 가서 존재한다.
6. <자기 그릇된 사고>를 없애기다.
7. <자기 사고>가 그릇됐는지
모르고, <자기 행위>가 불법인지
모르고, <자기 그릇된 행위>로 인해
그 대가를 받는지 모르니, 없애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다. 고로
가르쳐서 깨닫게 해 줘야 된다.
8. <뇌>가 ‘자기 생각’으로 굳어지면
그것을 좋아하면서 행하게 된다.
그러다가 뇌도 굳고, 생각도 굳고,
행실도 굳어서 그런 삶이 좋으니
그대로 살게 되고, 그 삶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
9. 개가 ‘똥’을 생각하면 ‘똥’만
찾아다닌다. 계속 ‘똥’을 먹다가
체질이 되면, 더 이상 ‘주인이 주는
밥’을 안 먹는다. 훈련을 시켰는데도
안 되면, 주인은 더러우니 팔아
버린다. 그 돈으로 ‘주인이 주는 밥을
먹는 개’를 산다.
10. 체질이 되면 나쁜 것인데도
좋아하며 행하고, 그것을 하면
기쁘다. 술 체질, 담배 체질, 이성
체질, 마약 체질, 환경 체질을 자기
속에서 끌어내지 못하고, 그것에
포로가 되어 산다. 이렇게 체질이
되어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은 옆에서
도와주기가 힘들고, 구원하여 천국
가게 하기가 힘들다. 본인이 해야
된다. 본인이 ‘불의’를 싫어하면
거기서 벗어나니 가능하다. 그러나
본인이 ‘불의’를 좋아하니 어렵다.
그런 자를 구하느니, ‘자기가 하려고
하는 다른 자’를 도와서 이끌어 내라.
그래야 시간 소모가 안 된다.
11. 사람이 운전을 하더라도 <차>가
작동하며 움직여야 된다. <차>가
시동이 걸리고 움직여야 <운전>을
하면서 방향을 돌릴 수 있다. 만일
<차>가 안 움직이면 <사람>이 차를
끌고 다녀야 된다. 이와 같이
<본인>이 안 하면 옆에서 누가 끌고
다녀야 되는데, 그렇게는 힘들어서
못 한다.
12. <구원자>도 ‘안 하는 자’는
구원하지 못한다. 말씀을 주면,
본인이 듣고 행해야 된다.
13. 본인이 한다는 것은 ‘자기가
숨을 쉬는 격’이다. 이는 ‘살아나서
다닐 수 있다는 증표’다.
14. <사랑>도 ‘본인’이 안 하고
‘한쪽’만 해서는 못 하는 것이다.
15. <신앙>도 <구원>도 <휴거>도
‘본인’이 안 하면, ‘구원자’가 이끌어도
안 되고, 옆에서 도와줘도 안 된다.
16. 본인이 하도록 가르쳐 주고,
깨닫도록 가르쳐 주어라.
17. 가령 <자기 뇌>가 TV, 음란물,
오락, 게임, 세상 문화, 이성 문화에
길들여져 그것이 체질이 되어 좋아서
행하면, 다른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안 보인다. 나이가 들어도
그것을 해야 만족하고, ‘자기 생각과
행위와 운명’이 그와 같이 바뀌어서
평생 <그 주관권의 삶>을 살게 된다.
일생 동안 그 길을 가니, 그로 인해
계속해서 손해가 가고 고통을 겪고
고생하고 괴롭다. 고로 본인이
하도록 가르쳐 주어라. 그렇게
살다가는 육도 손해, 영도 손해이며,
결국 영이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가르쳐 주어라. 그리고 혼체에 대해
가르쳐 주어 혼체로 자기 상태를
확인하게 하여라. 볼펜의 심이 다
되면 한 글자도 더 못 쓰듯이, ‘영’이
<사망의 세계>에 가면 뒤로 한
발자국도 못 나온다고 가르쳐
주어라.
<2015년 3월 9일 월 새벽 잠언>
1. <기도>는 대화다. ‘성삼위와
주와의 대화’다.
2. <기도>는 사랑이다.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이다.
3. 사람끼리도 ‘대화’가 없으면
멀어진다. 사랑하는 자인데 ‘사랑’이
없으면 같이 있을 수 없다. 하늘과도
그러하다.
4. <신부>라면, ‘늘 신랑과 함께’다.
<하늘 신부>라면 하늘 신랑과 늘
대화하고, 신랑을 찾고 부르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 고로
<기도>는 호흡과 같이 꼭 필요하다.
5. <기도>는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고 이루기 위해서 한다. 고로
사람마다 <기도하는 목적>은
‘각각’이다.
6. 그러나 ‘자기가 바라는 것을 얻고
이루기를 원하는 마음’은 모두 다
같다. 고로 <기도의 핵심>은
‘하나’다. - 곧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이다.
7. 어떤 문제를 놓고서, 자기 할
일을 놓고서, 얻을 것을 놓고서,
주가 맡기신 일을 놓고서, 자기
인생을 놓고서, <기도>를 정말
간절히 해야 된다.
8.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9.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결재하지 않으신다.
10. <기도>로 하늘 앞에 간절히
상황을 알려라. 하나님이 들으시고,
감동되고 합당하면 결재하신다.
11. 기도하여 <하나님의 결재>만
나면,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명령하신 것이다. - 고로 ‘천사들’도
돕고, ‘성령님’도 감동시키시고,
‘성자’도 역사하여 합당한 자들을
총동원하여 그때마다 행함으로
성공하게 한다.
12. 기도하여 <하나님의 걸재>만
나면, 혹여 사탄이 막아도 ‘이미
하나님의 결재가 난 일’이니 정녕코
이루어진다.
13. 전능하신 하나님께 결재를 받기
위해 <할 일>과 <원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14. 하나님이 결재해 주시어 ‘자기가
구한 것’을 얻었다면, 후회도 없이
미련도 없이 더욱 가치 있게
쓰겠다고 약속해야 된다. 끝까지
감사하며 사랑하며 쓰겠다고
약속해야 된다. 그래야 결재해
주신다.
15. 자기가 그토록 원하며 오랫동안
기도했던 것이라도 ‘더한 값’을
지불해야 될 때가 있다. - 그때는
<밭>만 보지 말고, <밭 속에 묻힌
보화>가 있어서 ‘더한 값’을 줘야
하는지 잘 계산해라. 그리고
후회하지 않을 테니 달라고 하며
간구하고, 값을 지불하여 얻어라.
16. <하나님의 결재>는 ‘꿈’이나
‘기도 중 감동’으로 온다. 혹은
‘말씀’을 통해 깨닫게도 하신다. -
<하나님의 결재>를 받으면, 즉시
자기 책임을 하며 실천해야 얻게
새벽잠언 2015.hwp39
된다.
17. ‘사람이 다니는 길’도 잘못 닦아
놓으면 평생 불편하게 다닌다. 이와
같이 사람도 ‘길’이 잘못 들면 평생
고생한다.
18. <할 일>을 놓고서 <원하는
것>을 놓고서 기도하되, ‘하나님의
결재’가 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
해라. 이렇게 길이 들어야 된다.
19.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들은
‘말씀이 아예 없는 곳’으로 보내서
1년, 3년, 1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못 듣게 한다.
20. <말씀>은 하나님이며 성자이며
주다.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만
‘말씀이 있는 곳’, 곧 ‘성삼위와 주가
있는 곳’에 늘 머물게 하신다.
<2015년 3월 10일 화 새벽 잠언>
21. <자기 할 일>을 놓고서 <원하는
것>을 놓고서 기도해야 하나님은
결재해 주신다. 하나님이 결재해
주셔야 그 일을 진행하신다.
22. <하나님의 결재>는 ‘응답,
허락’이다.
23. 그러나 기도해도 늘 ‘결재’해
주시는 것이 아니다.
24. 기도한 것이 합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결재해 주지 않으신다.
이것이 기도해도 하나님이 결재해
주지 않으시는 보편적인 이유다.
25. 기도해도 하나님이 결재해 주지
않으시는 핵심 이유는 이것이다.
‘구할 때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이 다르기 때문이다.
26. 사람들은 어떤 것을 원하고
그것을 달라고 할 때는 정말
애원한다. 주시기만 하면 끝까지
감사하며, 주신 성삼위와 주께
감사하며, 귀히 쓴다고 한다. 그러나
받은 후에는 싹 변한다. -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과 <흠 없고
진실하신 성자>를 그리 대하면 안
된다.
27.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라는 한국 속담처럼, 하늘
앞에 ‘처음 마음’과 ‘나중 마음’이
다르면 안 된다.
28. ‘인심조석변(人心朝夕變)이라는
말처럼, 하늘 앞에 자기 마음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하면 안
된다.
29. 사람은 ‘무엇을 얻기 원할 때’와
‘얻은 후의 마음’이 다르다.
30. 무엇을 얻기 원할 때는 하나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애간장 태우고,
끼니를 거르며 기도하며,
울고불고한다. 하나님이 주시기만
하면,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을 다
한다고 하며 약속한다. - 그러다가
받으면, 자기가 약속한 것들을 다
잊어버린다.
31. 자기가 하늘 앞에 고백한 것,
말한 것, 약속한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자는 젊어도 ‘치매
신부’다.
32. 무엇을 해 달라고 기도하며,
그것을 주신다면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해라. 그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주시면, 약속대로 해라. -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하면 ‘더한 축복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고,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안 하면 ‘괴로움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33. <월명동 성지 땅>도 섭리
모두를 위해 가꾸고 개발해 주었다.
고로 성삼위께 늘 감사하며 날마다
차원 높여 귀히 쓰고, 매일 감격하며
사연을 말하고 감사의 이야기를
해라. 그로 인해 더 주신다.
34. 하나님과 성자께서 기도한 대로
주셨으면 더욱더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매일 감사 감격하며, 자기
모순과 잘못을 고치고, 주신 것을
귀히 쓰면서, 또 구할 것을 구하며
달라고 해라.
35. <자기가 원하는 것>과 <자기 할
일>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
‘결재’를 잘 받으려면 - 첫째, 합당한
것을 구해라. 둘째, 속이지 말고
구해라. 셋째, ‘간구할 때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이 같아야 된다. 곧
받은 후에도 늘 감사 감격하며,
하나님께 약속한 것들을 잘 지키며,
<신부>로서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36.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받으려고
속이고 구하면, 하나님은 결재해
주지 않으신다.
37. 하나님께 결재받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
구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38. 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아니고, <삼위와 일체 된
자>가 아니면, ‘큰 것’은 결재해 주지
않으신다.
39. 삼위와 일체 되지 않은 자,
삼위의 것이 아닌 자, 삼위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 <큰 사명>을
주면, 그 사명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쓰고, 생명들을 구원하여
‘자기 사람’으로 삼을 것이다. -
그래서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큰
사명>을 안 주신다.
40. 종급이나 형제급에게는 ‘그
정도의 사명’만 주신다.
41. 이단 종교들은 사명을 줘도
‘자기’를 중심하니, <구원하는
사명>은 절대 안 주신다.
42.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님과
성자는 ‘결재’를 잘 안 하신다. 주면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 영광’을
위해서만 쓰기 때문이다.
43. <사랑하는 자>에게 줘야
‘자기’를 위해 쓰지 않고, 삼위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쓰니,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결재해
주신다.
<2015년 3월 11일 수 새벽 잠언>
44.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구할
때’는 그것을 주신다면 성삼위를
사랑하며 변치 않고 감사하며 귀히
쓰겠다고 약속하며 간절히 구한다.
그러나 성삼위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그것을 주시면, ‘그때만 잠깐’
좋아한다. 그러다 ‘한 때’가 가면,
좋아했던 마음도 감사도 다 식어
버리고 잊어버린다.
45. 사람들이 ‘뭘 해 달라고 할 때’는
불같이 열정적으로 원하며 하나님을
찾고 진정 애원한다. 그러나
‘그때뿐’이다. ‘받은 후’에는 그 뜨겁던
열정이 다 식어 버리고, 감사도
없어지고, 하늘과의 교통도 사랑도
없어지고, 또다시 불만만 한다. -
이러한 민족성, 개인 성향을 없애고
고쳐라!
46. 하나님이 표적을 보여 주시어
불가능한 것을 얻게 됐는지, 자기
실력이나 사람들의 실력으로
불가능한 것을 했는지 분별해라.
그리고 하나님의 표적임을 알았으면,
꾸준히 끝까지 감사하고 사랑해라.
47. 사람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해
주시면 감사는 하고 사랑은 하는데,
꾸준히 끝까지 감사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
48. 사람들은 위급할 때나, 무엇이
새벽잠언 2015.hwp40
필요할 때나, 경기의 승패를 겨룰
때나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찾고
부른다. 끝나면, 그 열정이 사라진다.
그때뿐, 한 때뿐이다.
49. <축구경기>를 할 때도 열심히
하다가 순간 서 있으면, 그 순간
상대편 선수에게 ‘볼’을 뺏겨
상대편이 ‘골’을 넣게 된다. 고로
경기에서 패하게 된다. 이와 같이
<신앙>도 열정적으로 하다가 말면,
그 순간 불의한 생각이 나서 불의를
행하게 되고, 자기중심으로 흐르게
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된다.
고로 그 전에 열정적으로 한 것이
허사가 된다.
50. 무엇을 해 달라고 할 때, 애타게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과 열정이
‘순간’에서 끝나면, 하나님은 안
도우신다. 이것은 절대 <하나님의
법>이다.
51.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
열정적으로 간절히 구해라. 그래야
‘결재’하시고 주신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돕기만 하고 우리의 시중을 들다가
마는 존재자가 아니니, 받은 것으로
끝나지 말아라. 받으면, 그 <열정>과
<간절한 마음>을 잊지 말고, 받은
것을 가지고 하늘과 ‘인연’을 맺어
꾸준히 끝까지 성삼위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52. ‘무엇을 얻고자, 무엇을 하고자
간구할 때’의 그 <열정>과 <간절한
마음>을 잊지 않고 ‘받은 후’에도
꾸준히 끝까지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행하며 살면, 삼위 앞에 ‘합당한 자,
신뢰를 받는 자, 사랑받는 자’가 되어
계속해서 절대 도우시고 더욱
주신다.
53. 하늘의 신부들은 감사도,
사랑도, 교통도, 간절한 마음도,
열정도 ‘한 때뿐’으로 끝나지 말아라.
54. 가다가 변질되지 말고 변함없이
해라.
55. <할 일>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잘되고, <구하고 찾는 것>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얻게 되고,
<죄>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완전히 소각된다.
56. 집을 지을 때도 ‘국가의 허가’가
쉽게 나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를
다 보고 허락하는 데 최소 한 달에서
최대 몇 년씩 걸린다. <하나님의
결재>도 그리 쉽게 나는 것이
아니다. 현재도 보시고, 앞날도
보시고, 그것을 결재하면 다른
사람에게 지장이 없는지도 보시고,
그것을 주면 얼마나 귀하게 사용할
것인지도 보시고, 얼마나 감사하며
쓸 것인지도 보신다.
57. 하나님은 열정, 감사, 사랑,
간절한 마음이 식지 않고 변치 않고,
받은 것을 가지고 자기만 쓰지 않고
하늘 앞에 드릴 것을 드리는
자에게만 주신다.
58. ‘너’라는 인생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으니, 늘 변치 말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라.
59. <신용>이 좋으면 은행에서 바로
대출을 해 주듯이, 삼위와 일체 된
자, 삼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
지난날 ‘받은 것’을 계속해서
감사하며 쓰는 자, ‘받기 전의 애타는
마음과 열정’이 변함없는 자는
<신뢰>가 있는 자로서, <할 일>과
<원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바로 결재해 주신다.
60. 하나님의 결재를 못 받고 끝나면
‘받는 것’이 없다. 고로 꼭 <할 일>과
<원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 꼭 기도해라.
이것이 ‘기도하는 목적’이다.
<2015년 3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눈’으로 자세히 볼수록
‘생각’이 달라지듯이, ‘생각’할수록
‘생각’이 달라진다. <생각>이 하나의
‘눈’과 같다.
2. 사람이 ‘그냥’ 보다가 ‘유심히
자세히’ 보게 되면, <생각>이 전혀
달라진다. 고로 <생각의 눈>을
가지고 그냥 보통으로 보고 생각하지
말고, 유심히 자세히 깊이 보고
생각해라. 그러면 생각이 전혀
달라진다.
3. 사람이 ‘눈’으로 자세히 볼 때
‘생각’이 뒤바뀌어 ‘인생의 운명’이
뒤바뀐다. 고로 ‘생각의 눈’으로 깊이
보고 깊이 생각해라.그러면 ‘생각’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운명’이
뒤바뀌어 행하게 된다.
4. 앞날에 어떤 좋은 사연이 있기로,
갖은 고통을 당하며 살 때 소쩍새가
그리도 밤새워 울었다.
5. 앞날에 어떤 사연이 있기에 자기
삶의 소쩍새가 그리도 슬피 운다.
6. 인생의 <과거>를 회상할 줄
모르면, <현실의 보람>도 못 느낀다.
7. <과거>는 과정이다. <현재>는
과정을 거친 목적지다.
8. <현재>에서 ‘미래의 갈 길’을
쳐다보면, 미래가 보인다. <현실>은
‘미래를 결정하는 곳’이다. 고로
현실이 중하다.
9. 나에게는 쓸데없는 일이지만,
저들에게는 존재하려니 필요한
일이다.
10. 돈이 없는 자들은 아예 사지를
못하니 그것에 대해 생각을 안 한다.
돈 있는 자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눈을 돌리고, 마음과 생각을
거기에 쏟는다.
11. 한 지역의 한쪽에서 한 아파트
청약을 받으려고 그리 경쟁해도
그것과 상관없는 자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고 이해도 못 한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새 역사가 진행되어
사람들이 밀려와도 새 역사와
상관없는 자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고
이해도 못 한다.
12. 항공권을 사 놓고 비행기 출발
시간이 다 되니 급해서 숨도 제대로
못 쉬어 가며 얼굴색까지 변해서
뛰어가는 자들이 있다. 옆에서
아무리 그리 급하게 가도, 이미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하는 자들은
그들에게 관심이 없다. 자기에 관한
것이 아니니 100% 상관이 없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를 두고,
<성자의 휴거 역사>를 두고 사는
자들이 급해서 숨도 제대로 못 쉬어
가며 급히 뛰고 달려도, 이 역사와
상관이 없는 자들은 ‘길’이 다르고
‘삶’이 다르니 아무 관심이 없다.
하지만 이 역사를 알면 ‘같은 방향,
같은 인생길’이니, 늦게 온 연고로 더
애간장을 태우며 뛰게 된다. 어서
복음을 전하자!
13. 해당되는 자들만 관심을 갖고,
생각과 행실을 쏟고, 뛰고 달리며
서두른다. 해당되지 않는 자들은
태평하다.
14. 섭리사 안에서 어떤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을 귀히 여기고 ‘그것에
해당되는 자들’만 재촉하면서
서두른다.
15. <휴거의 근본과 가치>를 깨닫고
아는 자는 - 마치 복권에 당첨되어
당첨금을 찾으러 바삐 가듯, ‘갈
길’을 간다.
16. <영>을 깊이 보아라. 보통으로
새벽잠언 2015.hwp41
보지 말아라. 깊이 봐야 ‘생각’이
달라진다. ‘행실’이 달라진다.
17. 모를 때는 마냥 기쁘다. 그러나
그 건물이 곧 무너지는 것을 눈치
채면, 거기서 어떤 좋은 일을 하고
있어도 소리치며 제일 먼저
뛰쳐나온다. 아마 그 순간에
짝사랑하는 여자가 만나서 차를
마시자고 해도, 그 말을 안 듣고 그
건물에서 뛰쳐나올 것이다. <휴거>도
이같이 행해야 된다. 누가 뭐라 해도
곧 무너질 건물에서 뛰쳐나오듯 급히
행하는 자만 <휴거의 길>을 확실히
가서 <300선>에 오른다. 영원히
누리는 것을 얻는데, 그리 쉽게
얻어지겠느냐.
18. 다 와서 방심하지 말고,
태만하지 말고, 나태하지 말고,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딴 데
한눈팔지 말고 ‘목적 한 가지’에
집중하여 행해라. 휴거된 후에 한
눈도 팔고 쉬기도 해라. - <휴거>는
연속해서 차원적으로 한다.
<2015년 3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생각하는 것>이 ‘눈으로
쳐다보는 것’과 같다.
2. <생각>이 ‘눈’이다.
3. <성자>에 대해 민감해야
성자께서 ‘생각’을 주시면 그 생각을
깨닫고 행하게 된다.
4. <성자>에 대해 생각이 아주
민감해야 성자가 ‘눈짓’하시면 느끼고
깨닫게 된다.
5. 민감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이냐?
마치 남자가 자기 애인을 두고, 다른
데로 눈을 돌리지 않고 쳐다보며
살피는 것과 같다.
6. 항상 <생각의 눈>으로 성자를
보고 생각해야 된다. 생각하면,
‘눈으로 쳐다보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7. 성자를 생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성자를 쳐다보는 격’이 되어 <성자가
생각하는 것>을 바로 느끼고,
<성자가 말씀하시고 전달하시는
것>을 즉시 눈으로 보듯이 느낄 수
있다.
8. 성자께서 늘 도우셔도 자기가
‘다른 생각’을 하면, 이것은 마치
‘눈을 돌려 다른 데를 쳐다본 것’과
같아서 모른다. - <생각의 눈>으로
성자를 쳐다보아라.
9. <육계>에서는 ‘육의 눈’으로
쳐다보고, <영계>에서는 ‘생각의
눈’으로 쳐다본다. 생각하는 것이
쳐다보는 것이다. 잊으면 죽는다.
10. 잊으면 죽는다. - 이 말씀은
최고급 다이아몬드와 같은 말씀이다.
11. 잊지 않으면 산다. - 여기서
산다는 것은 잊지 않음으로 ‘육신’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어떤 사건’도
살고, ‘마음’도 살고, ‘신앙’도 살고,
‘혼과 영’도 산다 함이다.
12. 죄를 지으면 혼도 영도 사망의
그늘에 덮여서 죽는다. 운동장에서
금을 그려 놓고 게임을 하는데, 금을
밟으면 그 게임에서 죽는다. 다
끝나고 다시 할 때까지는 그 게임에
못 들어간다. 이와 같이 죄를 지으면
‘그 영혼’이 죽는다.
13. 너는 배다. 너라는 배에 ‘돛’을
달아라. 이것을 잊으면 주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죽은 격이 된다.
<돛>은 ‘세상 바다의 구원자’다.
14.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기도하면 주와 교통하게 되어 산다.
15. 기도하면 전능자께서 함께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시니 <정신과 생각>이
10배, 100배, 1000배 강해진다.
고로 사탄도 인사탄도 이기고 끝까지
전진하게 된다.
16.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결재를
받아야 모든 것을 진행할 수 있다.
17. 기도의 결재는 허락이다.
응답이다. 허가다.
18. 기도해야 하나님의 결재를
받아서 하게 되니 희망이 차고
넘치고, 혼자서도 자신 있게
영웅처럼 하게 된다.
19. 기도해야 기드온 용사같이
강해지고, 하나로 뭉쳐서 상대를
물리친다.
20. 기도해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게 되고,
신령하여 영계를 보게 되고, 그로
인해 더 자신감을 갖게 된다.
21. 주가 용서해서 구원받게 된다.
22. 주가 죄지은 것을 용서하지
않으면, 거기서 끝나고 결국 그 죄로
인해 혼도 영도 죽는다.
23. 주가 용서해야 산다. <주>가 ‘열
번 용서’해 주면, <본인>이 ‘한 가지
의’를 행함으로 <선>으로 나오게
된다. - 이것을 계속하면, 결국
<생명권>으로 나와서 살게 된다.
24. 자기 힘과 능으로는 죄를 막지
못한다. <주>가 용서해야 다시 산다.
25. <영상> 자기가 죄를 안 지으려
해도 마치 어린아이가 물살에
넘어지듯 넘어진다. 이때 어린아이를
일으켜 주면 물가로 올라오게 된다.
그때 살게 된다. - 이와 같이 세상
파도에 휩쓸려 넘어진 자를 <주>가
자꾸 붙들어 주고 용서해 줘야 살게
된다. 고로 용서한다.
<2015년 3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 몸의 구조와 형태와
기능>도 배우고, <뇌의 구조와
기능>도 배우고, <혼과 영>도
배우고, <세상 만물>도 배우고
살아야 된다.
2. 인간이 아무리 생각을 잘해도
<인간의 생각>은 한계가 있다.
<전능자의 생각>을 받아야 된다.
3.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살기다.
그러면 인간으로서 ‘신의 생각의
삶’을 살게 된다.
4. <신의 삶>은 ‘아는 삶’이다. 알되,
인간이 아는 것과 다르게 차원 높게
아는 삶이다.
5. 가령 <인간>은 사과 하나를 먹는
생각의 삶이라면, <전능자 신>은
일부는 먹고 일부는 땅에 심어 수만
개의 열매를 얻어 풍부히 먹고 사는
생각의 삶이다.
6. <인간>이 아무리 잘 알아도
<신>이 아는 차원과는 다르다.
7. <인간>은 조금 알고, <신>은
완전히 아신다.
8. <인간>은 결과를 일부만 알고,
<신>은 근본과 결과를 완전히 다
아신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직접
행하시니, 완전히 아신다.
10. 인간은 조금 보고, 듣고, 행하고,
아는 정도다.
11.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도 모른다.
12.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고
새벽잠언 2015.hwp42
계셔도 모른다.
13. 자기 생각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14.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15. 성자는 어떤 일이 닥칠 때마다
“기도해라.” 하신다. - 하늘 편의 할
일을 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16. 하나님이 힘이 없고 능력이
없으셔서 우리가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다. 고로 하고
싶도록 기도해라.
17. (성자) 나에게 기회를 달라.
18. 성자께 기회를 드리는 것은
‘자기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자께
맡기는 것’이다.
19. 성자께 묻기를, 때는 되었고
다급한데 왜 답을 안 주시냐고 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게
맡겨야 대답한다.” 하셨다.
20. 내 생각을 버리고 성자께
맡겼더니, 성자는 한 장면을
보이시며 계시해 주셨다. 그것을
보고 바로 분별하고 결정하고 행하여
그것을 얻게 되었다.
21. <장점>도 크지만 <단점>도 큰
것은, 어느 쪽을 결정하더라도
<단점>이 컸다. 고로 결정하기
힘들었고, 분별을 못 하고 헷갈렸다.
성자께 맡기면 보여 주신다. 그러면
분별이 되고,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알게 된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성자께 맡겨라.
22. 성자께 맡기되, 계산해야 된다.
‘현실의 것’인데 ‘예전 것’만
생각하면서 해도 안 된다. 현실을
중점으로 두고 계산해야 된다.
현실의 역사다.
23. <분별>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해 주시면, 쉽고 간단했다.
24.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분별하시도록 ‘자기 생각’을 비우고
기도해라.
25. 귀한 것을 모르면, 가지고
있어도 기쁨이 없다.
26. 정신이 있을 때 확인해라.
27. 정신이 없을 때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안 된다.
28. 당황했을 때, 정신이 없을 때는
확인하나 마나다.
29. 차를 타느라 급해서 정신이 없을
때 ‘가지고 갈 책’을 확인했다.
그때는 ‘그 책’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는데, 차를 타고 나서 보니 ‘그
책’이 아니라 ‘다른 책’이었다. 정신이
없을 때 확인하니, 내가 생각한 대로
‘책의 제목’이 잘못 보인 것이다.
30. 정신이 없으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보이고 들린다.
31. <죄>도 <부정한 것>도 100%
없애면, 100만 명이 와서 찾아도 못
찾는다.
32. 100% 회개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오셔서 <죄>를
찾아도 못 찾으신다.
<2015년 3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성자께서 앞길을 내다보고
말씀하신다. 새롭게 해라.
2. 가다가 한계 상황에 처하여 보니
길이 막혀 있었다. 새롭게 해라.
3. 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났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다.
4. 과거 식으로 하면 전에는 됐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과거 식으로 하면
‘갈 길’이 막힌다.
5. 과거에 성자가 시켜서 한
방법이라도 올해는 과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실패한다. 길이 막힌다.
6. 이제 성자가 떠나시니, 새롭게
하고 차원 높여서 해야 된다.
7. 새롭게 하지 않고 차원 높여서
하지 않으면, 하나 마나 ‘앞길’이
막혀서 못 간다.
8. 옛날 식으로 하면, ‘갈 길’이
막혀서 실패다.
9. 새로운 방법, 새로운 마음, 새로운
행실, 새로운 차원, 새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하기다.
10. 새롭게 해라. 이전 것은 끝났다.
새것이 네 앞에 왔다.
11. <옛날 식>으로 하면, ‘예전 것’은
길이 생기고 얻어졌다. 그러나 <옛
방법>으로는 ‘새것’을 못 얻고, ‘갈
길’이 막히고, ‘하는 일’이 안 된다.
12. 형통과 승리로 이끄는 길은
‘새롭게 하는 것’이다.
13. 1차 새롭게 하니 ‘새로운 것’을
얻었다. 그리고 ‘2차로 새롭게 할
일’이 생각나고 보였다. 2차로 또
새롭게 하니 ‘전보다 더 새롭고
희망찬 일’이 생겼고 ‘새로운 보화’를
얻게 되었다. - 새롭게 해야 ‘새로운
일’을 찾는다.
14. 과거 식으로 하면 ‘희망의 길’이
막힌다. 힘들고 곤고하다.
15. 새롭게 하는 것은 ‘문제의 답,
문제의 해결’이며 ‘희망의 방법’이며,
‘성자의 지시’이자 ‘성자의 특별
계시’다.
16. 사명도, 일하는 것도 새롭게
하기다.
17. 사명을 하는 자들이 한계 상황에
처하여 ‘길’이 막히게 되면, 첫째,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과 / 둘째,
‘그 자리에서 차원을 높여서 새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 - 두 가지 방법이
있다.
18. 새로운 위치, 새로운 방법,
새로운 사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하기다. 또한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하기다.
19. 말씀대로 새롭게 하지 않으면,
성자는 그 사람과는 같이 일을 못
하신다.
<2015년 3월 17일 화 새벽 잠언>
20. 새롭게 하면 ‘새로운 환경’이
되고, ‘새로운 마음과 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21. 새롭게 하면 ‘변화’가 일어난다.
22. 사명을 맡아서 뛰는 자들도,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도, 말씀을
배우는 자들도, 전도하는 자들도,
각자 자기 위치에서 뛰는 자들도
새롭게 하지 않고 옛날 식으로 하면
곤고하고 힘들어진다.
23. 새롭게 하지 않으면, 길이
막혀서 ‘희망’이 끝나게 된다.
24. 새롭게 해라. 새롭게 하는
자에게 ‘새 희망의 길’이 열린다.
25. 새롭게 해라. 새롭게 하는 자는
‘문제’가 해결된다.
새벽잠언 2015.hwp43
26. 새롭게 해라. 새롭게 하는 자는
‘새것’을 얻게 된다.
27.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도 때에
따라 새롭게 하셨다. 구약, 그다음에
신약,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성약역사다.
28. <구약인들>도 처음에는 잘했다.
그러나 한계 상황에 처하여
나태해지고 부패되었다. 그대로 두면
<하나님 역사의 길>이 막히니
하나님은 새롭게 하셨다. 곧 이 땅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다.
29. 하나님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고, ‘새로운 신약 말씀’을
주시고, ‘종급’에서 ‘아들급’으로
차원을 높여 새롭게 하시며,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를 펼쳐
나가셨다. 새롭게 하니 <구약>보다
10000배나 더 얻었고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30. <신약역사>도 정한 때까지 하니
한계 상황에 이르러 부패되고,
곤고해지고, 늙어서 힘이 없어지고,
뇌가 굳어서 <새 역사>를 기다리지
않고 안주하게 됐다. 고로 하나님은
땅에 ‘새로운 사명자’를 보내셨고,
‘하늘의 성자’를 보내어 ‘땅의
사명자’를 통해서 ‘새로운 성약
말씀’을 주시고, ‘아들급’에서
‘신부급’으로 차원을 높여 새롭게
하시며 <1000년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31.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새로운 역사’로서 ‘재림과 휴거의
역사’다. 신약보다 차원을 높인
역사다. 시작한 지는 ‘육’으로는
70년이 됐고, ‘사명’으로는 37년이
됐다. 삼위일체가 행하시니,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 구역사보다 더
웅장하게 된다.
32. 삼위일체가 행하시면 세상이
막아도, 불신해도,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정녕코 창대하게 이루어진다.
33. 섭리역사도 ‘전반기 때 하던
식’으로 또 반복해서 하면 답답하다.
34. <새로운 역사>라도 날마다
새롭게 해야 된다.
35. 지금은 <완전한 새 역사의
때>다. 더욱 차원을 높여 새롭게
하기다.
36. 섭리사 안에서 ‘옛것’만 보고
듣고 행한 자들은 지금도
‘옛이야기’만 한다. 그러니 ‘새로 온
자들’에게는 그 말이 안 통한다.
지금은 <휴거 때>인데 자꾸
‘옛이야기’만 하니, 휴거를 준비하던
자들의 뜨거운 마음의 불을
꺼뜨린다.
37. 뉴스도, TV 프로그램도 이미
방송한 것을 또 해 주면, 사람들은
바로 채널을 돌려 버린다. 사람들이
이리도 민감하다. 그런데 2000년 전
이야기나 섭리의 옛이야기만
반복한다면 얼마나 싫어하겠느냐.
38. 결혼하여 같이 사는데 자꾸
‘자기 어렸을 때의 이야기’만 하면,
상대는 듣기 싫어서 귀를 막아
버린다. 어떻게 해야 결혼 생활이
이상적으로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사랑이 꺼지지 않고 불타는지,
이런 이야기를 해야 사랑이 불탄다.
39. 휴거 때에 <휴거된 자들>은
‘천국 이야기’를 하고,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옛이야기’만 한다.
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자기가
겪은 것만 알고 있으니 계속 그
이야기만 한다. <휴거된 자들>에게는
그 말이 체질에 안 맞아서 마음의
문을 닫고 건성으로 듣는다.
40. 사람은 ‘자기 차원’에서 말하고
살아간다.
41. 지금은 <완전한 새 역사의
때>다. 그러나 ‘새로운 말씀’을 듣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옛것’만 주장하며 외치는
자들은 아직도 ‘옛것’을 벗어나지
못한 채 살고 있다.
42. 나이 먹었어도 <새 시대
말씀>을 외치면, 젊다 한다.
43. 지난날 <섭리사 환난 때>가
그리도 중한 때였다. 그때 사명자와
함께 환난을 받으며 쓴 잔을 마신
자들은 지금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있다.
44. 환난 때, 힘들 때 신앙을 지키며
주 앞에 죽도록 충성하고 연단받은
자가 때가 되니 욥처럼 단련하고
나와서 외치게 된다.
45. <최고의 환난 때>는 자기를
최고로 연단하고 단련하는 때다.
46. <환난 때>는 주를 향한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을 보여 주는 때다.
47. <환난 때> 신앙을 저버리지
않고, 주를 더욱 사랑하고 믿어
주며, 주의 일을 행하며 충성한
자들이 준비된 자들이 되어 그 육도
영도 그리도 빛이 난다.
48. <새로운 역사>라도 날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한계 상황에
처하고, 발전도 없고, 변화도 없고,
더 좋은 것을 얻지 못하고, 갈 길이
막히고, 옛것에 갇히고, 지루하고,
권태가 오고, 기성화된다.
49. <옛 방법>으로 하면, 쪼그리고
앉아서 힘들게 걸어가는 격이다.
50. <새 역사>에는 ‘새로운 자들’이
밀려오니 새롭게 해야 된다. 그래야
따르는 자들이 만족해하고, 힘을
얻고, 뛰고 날게 된다.
51. 새롭게 해라. - 이 말씀은
표상자가 성자의 말씀에 따라서
새롭게 하여 새것을 얻은 후에, 모두
새롭게 하여 새것을 얻고 살라고
선물로 주는 말씀이다.
52. 새롭게 해라. - 이 말씀은
‘형통하는 삶의 길잡이’다.
<2015년 3월 18일 수 새벽 잠언>
53. 팥빵 하나도 ‘식으면’ 맛이 없다.
이때 새롭게 하면 맛있어진다.
새롭게 하는 방법은 따뜻하게 데우는
것이다.
54. <식은 빵>을 뜨겁게 하듯이
<식은 신앙을 뜨겁게 하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55. <음식>이 식으면 맛이 없다.
<신앙>도 <사명>도 ‘열’이 식으면
힘들고, 느낌도 없고, 보람도 없고,
사는 맛도 없다.
56. <신앙>을 할 때나, <사명>을 할
때나 뜨끈뜨끈하고 펄펄 끓듯 해야
힘들지 않고 쉽다.
57. <하고자 하는 마음>이 식고
사라지면 잘하려고 하지도 않고, 큰
사명도 싫어지고, 성자의 신부
자리도 싫은 것이다.
58. <마음>을 뜨끈하게 데워라.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라. 어서
돌이켜 ‘네 마음’을 새롭게 해라.
59. 새롭게 하지 않으면 죽는다.
60. 새롭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죽고, ‘심령’이 죽고, ‘열정’이 죽고,
‘신앙’이 죽고, ‘삶’이 죽고, ‘그 일’이
죽는다.
61. 지루하냐. 권태가 왔느냐.
안주하고 있느냐. 나태하냐.
새벽잠언 2015.hwp44
태만하냐. 안 된다고 포기하고
있느냐.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느냐.
원하던 것을 얻기 원하느냐. 새것,
새 희망을 찾기 원하느냐. - “새롭게
해라.”
62. 세상만사 ‘새롭게 하는 것’이
답이다. 꿀맛이다. 진수성찬이다.
63. 새롭게 해야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하게 되고, ‘보화가 묻힌 밭의
주인’이 된다.
64. <과거의 방법>으로는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고 헛수고한다.
6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새롭게 하시며 말씀하신다.
66. 새롭게 하는 것이 ‘배에 돛을
다는 것’이다. 고로 엄청난 파도를
헤치며 가게 된다.
67. 잠깐만! 새롭게 해라. 이 말을
잊으면 죽는다. 신앙이 죽는다.
원하는 대로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죽는 격이다. 곤고하고,
걱정하며 염려하게 되고 힘이 드니
그것이 바로 죽는 것이다.
68. 새롭게 하면 빨리하게 되고,
성령 충만, 지혜 충만, 지식
충만하여 능히 하게 된다. 고로
‘희망했던 새것’을 얻게 된다.
69. 새롭게 하니 걱정·근심·염려가
없어지고, 쉽고 편안하고,
이상세계에서 사는 자가 된다.
70. 새롭게 하는 것이 ‘복’이다.
71. 성자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먼저는 <말씀>으로
주신다. 그 말을 듣고 행하면, ‘복’을
받게 된다.
72. <성자의 말씀>은 ‘엄청난 것이
해결되는 절대신의 말씀’이다.
73. 새롭게 해라. - 이 한마디는
‘천만금의 값’이다. 행하기만 하면,
즉시 밭의 보화를 발견하듯 저마다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과 생명의
기쁨’이 일어난다.
74. 사람이 늘 새롭게 해야 <마음과
생각>도 새로워지고 <행실>도
새로워진다. 그리함으로 ‘새 힘’이
솟아나고 ‘새 희망의 불’이 붙어서
‘새것들’을 다시 얻게 된다. 고로
잔치하게 된다. 거기서 또 ‘새 힘’을
얻고 ‘새 은혜’를 받게 된다.
75. 강의도 새롭게, 전도도 새롭게,
관리도 새롭게, 목회도 새롭게,
사명도 새롭게, 지도자도 새롭게,
집회하는 자들도 새롭게다.
76. 새롭게 해야 <변화>도 빨리
되어 <휴거>도 빨리 된다.
77. 새롭게 행하여 ‘새것’을 얻어라.
78. <불>이 없으면 음식을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성령의 불>이
식으면 ‘새 일’을 할 수 없다.
79.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구해라. <성령의 불>을 받아야
새롭게 할 수 있다.
<2015년 3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때가 되면 간다.
2. 때가 되면 바뀌니, 가야 한다.
3. 하찮은 곤충도 때가 되면, 때를
따라서 간다.
4. <때의 주인>이 가야 ‘만사의 때’도
따라서 같이 간다.
5. <모태>에서 생명이 잉태되어
성장하고 때가 되어 <모태>를 떠나
세상 밖으로 나오면, 두 번 다시는
<모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와
같이 성자도 지상에 오셔서 역사를
이루시고 지상을 떠나시면, <모태와
같은 지구>에 다시는 안 오신다. 더
이상 재강림이 없다.
6. 재림하고 떠나면, 또 재림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7. 성자는 영광을 받기 위해 오고
가실 뿐이다. 이는 결혼한 후에
처가에 한 번씩 들르는 격이다.
8. 때가 지나면, 못 한다. 때를
맞았을 때 1분이라도 할 일을 해야
된다.
9. 이제 ‘성자의 육’을 더욱 중심하여
살아야 할 때다.
10. 성자의 육, 곧 땅의 구원자를
확실히 알고 믿고 따르며, 그와
완전히 일체 되어 살아야 할 때다.
11. 말씀을 귀히 여겨라. 기도를
귀히 여겨라.
12. 선과 악을 분별하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하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하고, 가장
먼저 해야 할 것과 안 해도 될 것을
분별해야 <인생 승리>, <신앙
승리>하고, <휴거>도 이룬다.
무엇으로 분별하겠느냐. <말씀>으로
분별하고, <기도>로 분별한다.
13. ‘샘’을 안 거치고 가면 ‘물’을 못
가지고 간다. 이와 같이 ‘기도’를 안
하고 가면 ‘말씀’을 못 받는다.
14. <기도>는 ‘신적 기도’다. 신과
닿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15. 기도하는 자만 알고 분별한다.
16. 산 정상을 오르듯, 기도도 그리
하여라.
17. 절대자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행해야 된다.
18. 하나가 벗어나면, 전체가 다
벗어나게 된다.
19. 고로 하나도 벗어나지 않게
하려면, ‘제 시간에 할 일을 하기’다.
하다가 못 하면 끊고, 다음 것을
하기다.
20. 두 쪽이 기도해야 된다. <원하는
대상>과, <기도해 주는 주체>다. 긴
고기를 들고 가는데, 한 사람은
‘꼬리’를 들고 다른 한 사람은
‘머리’를 들고 가는 격이다.
21. 기도하고 관리다.
22. 기도하고 전도다.
23. 기도하고 강의다.
24. 기도하고 말씀 전하기다.
25. 말씀 듣기다. 그리고 기도하고
행하기다.
26.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는 시간이다.
27.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결재받는 시간이다.
<2015년 3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산 자>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고로 살아 있을 때
도와주시고 함께하신다.
2. 죽기 전에 살아 있을 때 도우시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3. 누구든지 <신앙>도 살아 있어야
성삼위가 역사하고 도우신다. <죽은
자>는 도와도 모르니 돕지 않으신다.
4. 죄도, 불의도, 세상 사랑도, 이성
새벽잠언 2015.hwp45
사랑도 다스려라.
5. (어떻게 다스릴까?) 자기가
스스로 그것을 싫어해야 다스린다.
6. 자기가 죄, 불의, 세상 사랑, 이성
사랑을 싫어해야 쉽게 자르고
다스린다.
7. 자기가 ‘겨울에 내리는 눈’을
싫어하면, 눈이 와도 관심이 없는
것이다. - 불의도 이와 같으니,
‘불의’에 대해 가르쳐 주어 스스로
싫어하여 다스리게 하여라.
8. 자기가 ‘눈’을 좋아하면, 첫눈이
와서 눈발이 조금만 날려도 즉시
관심을 가지고, 눈이 왔다고 소문을
내면서 자기는 첫눈을 맞았다고
자랑한다.
9.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면,
‘작은 개미’가 옆에 지나가도
찾아내고 알게 된다. 그러나 자기가
싫어하고 무관심하면, ‘거대한
코끼리’가 옆에 지나가도 언제
지나갔는지 모른다.
10.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자>가
‘찾게’ 되고, <스스로 원하는 자>가
‘얻게’ 된다.
11. 자기가 싫어하고 관심이 없는
것은 ‘눈’으로 보고서도 그냥 스쳐
지나간다.
12. 자기가 ‘죄’를 싫어해야, 스스로
‘죄’를 쉽게 다스리게 된다.
13. <한 달 동안 죄를 다스리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죄 짓는 것을 싫어하는
마음>을 굳히고 살아라. 그러면 자기
스스로 ‘죄’를 거부하니, 그 신앙이
아주 튼튼해진다.
14. 자기가 ‘죄’를 거부하는
정도이면, <어른>이 되었다고
하기보다 <신>이 되었다고 한다.
15. 완벽하지 못하면,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완벽하니 ‘신’이라
하는 것이다.
16. 신의 차원에 도전해라. 완벽함에
도전해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것을 원하시고 허락하셨다. 고로
완벽하게 하려는 자를 더욱
도우시고, 그와 더욱 함께하며
역사하신다.
<2015년 3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육신>은 깨닫고 느끼는 것이
<혼체>만 못하다. 고로 성자는
<혼>을 통해서 ‘꿈’으로 보여 주신다.
2. 사람은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생각>이 멋있어야 <행동>도
멋있다.
3. 배울 때 확실하게 배워라. 그래야
뇌에 저장되고 마음이 감동된다.
4. 사람이 감동되는 만큼, 그것을
귀히 여기고 행하게 된다.
5. <영>은 느끼려고 생각을
밀착해야 느껴진다.
6. 화재가 나서 불이 몸에 닿아야
그제야 충격 받고 뛰려고 하느냐.
7. <생각이 무딘 자>는 현실이 ‘자기
몸’에 닿아야 그제야 느끼고, 피하고,
할 일을 행한다. <생각이 예리한
자>는 현실이 ‘자기 몸’에 안 닿아도
‘눈’으로 보면 느끼고, 피하고, 할
일을 행한다. <영적인 자>는 ‘눈’에
안 보여도 느끼고, 피하고, 할 일을
행한다.
8.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9. 제자리에 앉아서 행하지 않으면,
100년 동안 그 자리에서 살다가
죽는다. 이것은 절대 법칙이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10. <귀한 자>가 모든 것을 귀히
쓴다. ‘생각’이 높고 ‘깨달음’이
깊으니, 그만큼 귀히 쓰고 대한다.
11. 생각하지 않으면, 옆에 있어도
모른다.
12. 식사 때 ‘김’을 먹으려고 밥그릇
옆에 ‘김’을 놔뒀다. 그런데 밥을 다
먹고 씻고 치운 후에야 ‘김’이
보였다. - 생각하지 않으면, 안
보인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행해라.
14. 자기가 하면 ‘작게’ 된다. 삼위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하면 크게 된다.
15. “네 마음을 비워라.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마음에
들어가서 행하시게 해라.” 하면,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한다. 이는 “<네
차>가 있으면 <운전대>를 삼위께
내어 드리고, 삼위가 <삶의 운전>을
하게 해라.” 함이다. <자기 몸>은
‘차’이고, <자기 마음>은 ‘운전대’와
같다. “내 인생인데 내가 운전을 안
하고 삼위께 맡기면, 인간으로서
사는 맛이 안 날 것이다. 인생 무슨
재미로, 무슨 의미로 사냐? 내가
직접 안 하면 무슨 보람이 있고
느낌이 있느냐.” 할 것이다. - 그런
말이 아니다. (다음 잠언을
보겠습니다.)
16.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데 ‘자기
마음’을 비우면, 하나님과 성자가
주인이 되고 중심이 된다. 그러면
자기도 그 옆을 따라서 같이 가게
된다. 고로 같이 느끼고 같이
생각한다. 그러니 ‘자기 생각’이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과 맞아서
좋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가는
것과 같다.
17. “하나님과 성자가 중심이 되어
하도록 <네 마음>을 비워라.” 함은
마치 ‘물컵에 있는 <자기라는 물>을
쏟아 버려라.’ 함이다. 그러면 그
비워진 컵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물>을 넣어 주신다. 그러면
<자기라는 컵>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같이 느낀다.
18. <자기 마음 그릇>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야 그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알게 되고, 그 마음과 일체 되어
같이 행하며 살게 된다.
19. <자기 마음>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으로 하고 살아야
육적인 삶, 무미한 삶, 사망의 삶을
살지 않게 된다.
20. “네 마음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을 담아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심>으로 살아라.”
함은 - 첫째,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살라는 말이다. 그러면
<그 말씀>이 ‘자기 마음과 생각’이
되고, ‘중심’이 되어 살게 된다. 둘째,
<성령의 감동, 성자의 감동>으로
살라는 말이다. 그러면 <그 감동>이
‘자기 마음, 생각, 중심’이 되어 살게
된다.
21.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심’으로 사는 것인지
잘 모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고, 최우선으로
하고, 그 마음과 생각을 중심으로
하여 살고, 그 말씀과 감동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하고, 최우선으로 하고, 100%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 그
마음과 생각대로 살면, 그것은
새벽잠언 2015.hwp46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지만, 결국
‘자기 스스로 자기 의향’대로 사는
것이 된다. - 고로 ‘더 크게’ 하게
되고, ‘더 완전하게’ 하게 되고,
‘앞날’을 생각하며 하게 되고,
‘장단점’을 다 보고 분별하여 거기에
맞춰 하게 된다.
<2015년 3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말>과 <마음>은 같이 간다.
2. <말>과 <생각>은 같이 간다.
3. 가령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면,
그 <말>이 <자기 마음과 생각>이
되어 따라간다.
4. <생각>은 가만히 있으면,
무(無)와 유(有)로 혼동되어 흘러가
버린다.
5. <말>을 똑똑히 하면 <생각>이 그
말을 따라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생각>이 가만히 있게 되어
<생각>이 이리저리 굴러다닌다. 고로
기도할 때 말을 또박또박 해야 그
말에 따라 <생각>이 움직여서,
기도가 흐지부지되지 않고 생각이
혼미해지지 않는다.
6. <생각>은 확실하게 기억하며
행해야 빛을 발한다.
7. 사람이 <마음>이 없으면,
<생각>이 안 가니 <몸>도 가지
않는다.
8. 아무리 ‘수박만 한 과일’도
<마음>이 없으면, <생각>도 안 가고
<몸>도 안 간다.
9. <마음>이 좋아야 ‘보이는 것’도
좋게 보인다.
10. <마음과 생각>이 병들어 있으면,
좋은 것을 보더라도 마음과 생각이
병든 만큼 좋아하지 못한다.
11.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고 입을
벌리고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생각>도 안 가고 <몸>도 안 간다.
12. <마음>이 가고 <생각>이
있으면, ‘시고 텁텁한 산머루’도
가시나무를 제치고 기어 들어가서 따
먹는다.
13. <마음>이 좋아서 기뻐하니
‘돌포도, 산머루’라도 너무 시어서
눈을 찡그리면서도 따 먹는다.
14. 먼저 <마음>을 좋게 닦아라.
그래야 ‘돌포도 같은 환경’도 기뻐
좋아하며 살고, ‘맛없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멋없는 생활’도 멋있게
살게 된다.
15. <마음>을 좋고 강하게 닦아
놓지 않으면, ‘좋은 것’이 와도
뺏긴다.
16. <마음>을 닦고, <생각>을 닦고,
<몸>도 닦고 연단하여라. 그래야
제대로 얻고 누린다.
17. 전능자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마음>을 주관하신다.
<2015년 3월 24일 화 새벽 잠언>
1. <같은 시간>에 ‘두세 가지’를
동시에 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 하나’를
골라서 해야 된다. - 그래야 ‘신앙의
부도, 인생의 부도’가 나지 않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2. 그 시간에 ‘최우선으로 할 일,
최고로 좋은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분별하고 알려면, 꼭 <기도>해라.
기도하여 성자께 감동을 받고 느끼게
해 달라고 해라. - 이것이 <인생을
성공하는 최고의 지혜>다.
3. <같은 시간>에 ‘여러 가지 할
일’이 있으면, 꼭 ‘영적인 일, 영에
연관된 일, 삼위와 연관된 일’을 먼저
해라.
4. 만일 그 일이 <육적인 일>인데
누가 죽었거나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라면, 그것은 ‘생명에 관한
일’이니 <육적인 일> 먼저 하되, 꼭
성자를 중심해서 하여라.
5. 항상 어느 때든지 ‘성자의 것,
영적인 것’을 우선으로 하여라.
그래야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양쪽 다 손해가 없다.
6. 생활하다 보면, 많은 일들 중에서
‘먼저 할 것’이 있다. 그것이 ‘핵적인
일’이니, 그것 먼저 해야 된다.
<핵>을 뺏기면 안 된다.
7.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8. 사람이 하고 싶어도 ‘힘’이 없으면
못 한다. 고로 ‘힘’을 다른 데 뺏기지
말아라.
9. 육의 최고 에너지는 ‘육의
힘’이다. 그 힘은 ‘정신’에서 나온다.
10. <정신적인 힘의 핵심>은
‘생각’이다. <영적 힘의 핵심>도
‘생각’이다. 고로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11. 사람은 <생각>이 없으면, 약하고
힘이 없다.
12.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약하고 힘이 없다.
13. <생각>에서 힘이 ‘강하게’
오기도 하고, ‘약하게’ 오기도 한다.
14. <생각>이라는 힘을 다른 데
쓰면, 힘이 소모되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 한다.
15. 잡다한 것이나 육적인 것에
<생각의 힘>을 쓰고 뺏기면, ‘힘’이
없고 ‘의욕’이 없어서 자기가 최고로
이뤄야 할 <휴거>를 중심하여 <각종
일들>을 그때그때 행하지 못한다.
그러다 결국 사탄에게 당하고 끝나게
된다. 그러니 큰 손해다.
16. <생각의 힘>을 이성, 세상 오락,
TV, 스마트폰, 컴퓨터, 자기가
좋아하고 중심하는 것에 소모시키면
그 시간에는 ‘육적’으로 <생각의
힘>을 뺏기니, <축복의 기회>를 줘도
‘힘’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고 끝나게 된다.
17.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성자는
항상 <생각>을 통해서 말씀을 주고,
축복을 주고, 깨닫고 결심하게
하신다. 그런데 <생각>을 빼앗겨
<생각>이 없으면 몰라서 못 받는다.
18. <생각>은 ‘몸을 행하게 하는
몸의 주인’이다.
19. 성자는 ‘밭에 감춰진 보화’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고 대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부르고 계신다.
그러나 <몸의 주인인 생각>이
없으니 말해 주지 못하고 그냥
가신다.
20. 성자는 <생각>을 통해 축복도
주고, 예고도 해 주고, 앞날도
이야기해 주고, 휴거의 답도 주고,
사랑도 해 주고, 경고도 해 주신다.
그런데 <생각>을 뺏겨 <생각>이
다른 것에 쏠려 있으면, ‘주인 없는
집’ 같아서 심정 상해서 그냥 가
버리신다.
21.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뺏긴 것은 ‘하나의
죽음’이다.
22.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뺏기면 ‘육체 덩이만 있는 빈집’이다.
새벽잠언 2015.hwp47
23. 성자는 도적같이 오셔서 그 순간
<우리의 생각>을 작동시켜 주시며,
‘줄 것’을 주려 하신다. 그런데
<생각>을 뺏겨 생각이 ‘다른 데’
있으니, 성자가 주셔도 길바닥에
놓고 가는 격이라서 사탄이
가져가니, 그때는 안 주고 그냥
가지고 가 버리신다.
24. 기도할 때, 영계에 갈 때,
성자를 만날 때는 <생각>을
집중해라.
25.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말고
‘성자와 분체’에게 집중해라. 그러면
‘줄 것’을 주고 가신다. ‘성자와 그
육’을 얼마나 귀히 대하고
사랑하는지 보시고 주신다.
26. <신부>가 되려면, 신랑 되는
<성자와 분체>를 늘 생각해라.
그래야 <생각>을 다른 데 안 뺏긴다.
<2015년 3월 25일 수 새벽 잠언>
1. <시간>이 없으면 못 한다. 고로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2. 인간은 <시간>에 매여서 행하며
살아가는데, <시간>이 없으면,
성자가 무엇을 주셔도 못 받는다.
3. <시간>을 TV, 각종 오락, 세상
헛된 것, 육적인 것, 이성에 절대
뺏기지 말아라.
4. 온종일 <시간>을 아껴 써라.
잡다한 것을 하는 데 시간만 안
뺏겨도 <시간>은 충분하다.
5. 한 번 가면 다시는 안 오는 귀한
시간이다. 그 좋은 시간을 <성자>를
위해서, <황금 같은 일>을 위해서,
<휴거>를 위해서 써라.
6.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도
못 한다. 고로 <사랑의 대상>을
뺏기지 말아라.
7. 영원히 사랑할 대상인 ‘성자와
분체’를 뺏기지 말아라.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자기의 선택에
따라서 뺏기도 하고, 뺏기기도 한다.
8. <영원한 사랑의 대상>을 뺏기면,
혼자가 되어 육도 혼도 영도
쓸쓸하고 외로워 슬피 울게 된다.
9. <영원한 사랑의 대상인 성자와
분체>를 뺏기니, 세상을 쳐다보며
<세상>을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10. <사랑하는 대상>을 뺏기고
<자기 할 일의 대상>을 뺏기면, 자기
홀로 남는다. 자기를 중심하면
뺏긴다.
11. 기계에 나사 하나라도 안 맞으면
기계를 완성하지 못한다. 딱 맞아야
된다. -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도 안 맞으면 같이 못 산다.
자기가 깎아서 딱 맞게 맞춰야 된다.
12. 성자와 주와 안 맞는 것이
있느냐. 고치고 만들어라! 그러면
맞게 된다.
13.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인연을 맺었어도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안 맞아서 헤어지게 된다.
14. <애인>은 ‘형제’나 ‘친구’와는
다르다. <애인>은 ‘마음, 생각,
행동’이 딱 맞아야 된다.
15. 너희는 이 시대 하늘의 신부이며
애인이다. 그러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하늘 앞에 딱
맞추어라.
16. 화나는 것, 마음과 생각이 안
맞는 것은 잠깐이다.서로 고치면 잘
맞게 된다.
17. 차나, 건물이나, 길이나, 집을
만들 때 처음에는 부속품들이 안
맞는다. 그러나 ‘깎아서 맞추어
끼우면’ 차가 완성되고, 길이
완성되고, 건물이 완성되고, 집이
완성된다.
18. 사람이 다툴 때는 ‘뭔가 안 맞는
것’이다. 깎아서 맞추어 완성하듯
하여라.
19. 쇠도, 돌도, 나무도, 사람의
마음과 행위도 ‘깎아서 맞출 때’
그리도 기쁘고 보람 있다.
20. 모든 인간은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심정>에
맞게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깎아서
맞추기’다. 이것이 인간으로서의
‘최고의 성공’이며, ‘영원한 성공’이다.
21. 개발해라. 개발할 때 그리도
좋고 기쁘다.
22. 개발에 불붙으면,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초월하여 미쳐서 기뻐하며
하게 된다. 그러다가 다 개발되면,
천국과 같이 만들었으니 보람 있게
기뻐하며 살게 된다.
23. 처음에는 <성격>도 <마음>도
<행동>도 안 맞는다. <마음에 드는
얼굴과 몸>도 아니다. 깎아서 맞게
만드는 것이다.
24. 성자와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살다가도 ‘마음과 행동’이 안 맞아서
싸우고 다투고 헤어진다. 헤어지면
‘인간은 개성체’라서 그런 사람이
하늘 아래 또 없다. 고로 만들어서
맞추는 것이 뜻이다.
25.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의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 정말 싫었다.
‘지역의 생긴 모양’이 정말 싫었다.
마치 ‘사람의 인물’을 보고 싫어하듯
했다. 그래서 매일 환경과 싸웠다.
앞산이 막혀 있으니 멀리 안 보이고,
뒷산에는 뒷마당도 없고, 물도 없고,
누가 봐도 산골짜기 촌놈 같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하여 만드니, <지형>이
‘이 시대 최고 미인 형상’과 같은
<하나님 백보좌 형상>임을 알게
되었다. 보좌이니, 앞산이 가까이
있어야 했다. 내가 최고로 싫어했던
‘앞산 절벽’은 스릴 있는 암벽과 같은
<야심작>으로 만들었고, 뒷마당이
없으니 청기와집을 100m 뒤로
옮겨서 앞산이 적당히 보이게 했다.
‘뒷마당’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고래바위까지 100m를 뒷마당으로
만들고, 회골까지 500m를
뒷마당으로 만들었다. 앞마당은
운동장으로 만들었고, 저 멀리
4000m 앞까지 앞마당으로 만들어
등산로와 산책길도 만들었다. 모르니
무지로 인해 ‘지역의 생김새’만 보고
개탄한 것이었다. 그러나 만들어서
맞추니, ‘최고의 미인 형상’이었다.
이와 같이 <성격, 인물, 행동>을
지적하며 한탄하기보다, 고치고
개발하여 ‘삼위의 신부’로,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라.
26. 자신도, 생명들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만들어서 삼위를 모시고 살아라.
27. 나사도 깎아서 맞추지 않고서는
안 들어간다. <자기 마음, 생각,
행동>을 깎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맞게 맞추기’다.
28. 나사를 깎아 맞췄으면, 기계에
끼우고 돌아가게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를 깎아서 성삼위께
맞췄으면, 그때부터 ‘심정 일체, 행동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매일 행하고
감탄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보람이다.
29. <주체>만 주는 게 아니라
<상대>도 늘 반응해야 된다. 혼자만
계속 해 주면,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는다. 자기가 먼저 해야
기쁨과 흥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새벽잠언 2015.hwp48
30. 산 올라타기 신앙이다. 올라타는
자만 100배, 1000배 더 느낀다.
<2015년 3월 26일 목 새벽 잠언>
1. <법>이 많은 것은 ‘자유를
제재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필요 없이 행할 것이 없다.’ 함이다.
2. ‘필요 없이 안 해도 될 것들’을
가르쳐 주었으니, 얼마나 좋으냐.
3. 법을 지키는 만큼 자신이
보호받게 된다.
4. 행해 버리면 깨끗하다. 행하지
않으면, 마치 청소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지저분하게 널려 있듯 하게
된다.
5. 회개도 행해 버리면 깨끗하다. 안
해 놓으면, 더러운 채 그냥 놔두는
것이다.
6. 행했는지, 안 행했는지는 ‘영의
위치, 혼의 위치’를 보면 안다.
7. <육>이 기억해야 기억한다.
8. <혼과 영>이 기억해도 <육의
뇌>가 기억하지 못하면, 기억이 안
난다.
9. <영>이 <육>을 돕기는 해도,
육과 같이 물건을 들고 다니면서
행하지는 못한다. <육>이 <영>을
돕기는 해도, 영과 같이 행하지는
못한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돕기는 해도, 인간과 같이
하지는 않으신다. <인간>도
<삼위>를 돕기는 해도 <삼위>와
같이 하지는 못한다.
11. 그러므로 인간이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삼위의 도움을 받으나,
결국 자기가 행해야 된다.
12. <육신>이 해야 된다. <자기
혼과 영>이 <자기 육>을 돕기는
해도 육과 같이는 하지 못하니, 절대
<육>이 해야 된다.
13. <메시아>라도 돕기는 하는데 ‘그
사람의 할 일’까지 다 해 주지는
못한다. ‘자기 할 일’은 결국
<자기>가 해야 된다.
14. 육신이 눈으로 보고 다니는
세계는 <육의 세계>이고, 영이 보고
다니는 세계는 <영의 세계>다. <육의
세계>에서는 ‘육’이 행해야 되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행해야
된다.
15. 하나님도 만나면 “기도해라.”
하신다. 어린아이라도 만나면
기도하라고 하신다. - ‘해 주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지만, ‘구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16.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의 손과 발’이 되어 같이
행해 주신다.
17. 부모는 어린 자녀에게
“공부해라.” 한다. 왜? 부모는 자녀가
공부하게 지원해 줄 수는 있지만,
대신 공부해 주지는 못한다. 어려도
공부하는 것은 자녀가 할 일이다. -
이와 같이 <기도>도 그러하다.
18. ‘작은 것 하나’라도 알지 못하면,
못 얻는다.
19. 알기 위해서 기도해라.
20. <육계>에서 못 찾고 모르는
것은 기도하여 <영계>에서 찾고
알기다.
21. 성자가 ‘한 가지’를 가르쳐
주시면,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며
천 가지, 만 가지를 알아야 된다.
22. 쓸려고 급하게 찾는데 제자리에
없으면 ‘다른 물건’을 쓰고 ‘다른
사람’을 써야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서 있겠느냐.
23. 원하는 상점을 찾아도 없으면
‘다른 상점’에서 물건을 사다가
쓰듯이, 성자도 원하는 사람을
찾아도 없으면 ‘거기에 합당한 다른
사람’을 급히 데려다가 그때그때
쓰신다.
24. 성자께서 누구를 데려다가
쓰시며 행하시는지 모르니, 늘
기도하고 깨닫고 동참하여라.
<2015년 3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성자께서 “급하다. 서둘러라. 해가
저물어 간다. 휴거 열차가 떠나가기
직전이다.” 하며, 말씀마다 ‘휴거,
휴거’ 하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셨을 때는 - 성자가 이 땅에
계시면서 마지막으로 외치실 때였다.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같이 가자고 하신 말씀이다.
2. <성자 승천일>에는 ‘성자’만
황금성으로 가신 것이 아니라,
‘휴거된 영들’도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갔다. - 그때부터
천국에서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다.
3. <성자가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계실 때>는 마치 ‘차를 타고 가는
격’이라서 성자의 도움을 받아 쉽게
휴거를 이룰 수 있었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차 없이 걸어가는
격’이라서 자기 혼자서 해야 하니,
휴거되기에 보다 어렵다. <성자께서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도우실
때> 어서 그 말씀을 듣고 서둘러서
빨리 휴거를 이루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가자고 그렇게도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재촉하신 것이다.
4. 성자께서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며 그렇게 재촉하며
말씀하셨어도 ‘보통으로 들은
자들’은, 그때 <휴거의 잠>을 깨지
못하여 <휴거>를 완성하지 못했다.
5. <휴거 역사>는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 진행되지만, <성자가
떠나시는 날>은 ‘지구 역사상 한
번뿐’이다. <성자가 이 땅에 계실
때> 휴거를 이루었으면, 성자가
떠나실 때 천국 황금성으로 같이
떠나 혼인 잔치를 하는 영광을
누렸을 것이다.
6. 성자가 떠나실 때 <황금성>으로
같이 못 가고, 이제야 깨닫고
서두르는 자는 늦게라도 ‘휴거의
영’이 되면 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게 된다.
7. 성자가 급한 소리를 하실 때는 꼭
정신 차려라. 아무 이유도 없는데
그냥은 절대 급한 소리를 하지
않으신다.
8. 성자께서 급절하게 말씀하시며
재촉하실 때 보통으로 하고, 하찮은
것들을 끊지 못하고, 휴거에 잠을
자듯 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못 갔으니,
이제 뒤늦게라도 행하여 ‘자기 영’을
완성시켜 완성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서 성자를 만날 수밖에 없다.
9. 휴거되려면, 그만큼 ‘자료’가
필요하다. 휴거되는 데 필요한
자료는 곧 ‘휴거 말씀’이다.
10. 휴거를 완성시키려면 그만큼
<휴거 말씀>이 나와야 하는데,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는 가끔씩만
<휴거 말씀>을 해 준다. 그래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그리도 말씀해
주실 때, 그때가 <휴거될 최고의
기회>라는 것을 알고 했어야 된다.
11. <휴거의 최고의 기회의 때>에
못 한 자들은 앞으로 1년, 2년, 3년,
5년 동안 계속하며 휴거를 완성해라.
새벽잠언 2015.hwp49
늦게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늦게
하는 만큼 정신 바짝 차리고 하면
된다.
12. 사람이 정신을 차리는 대로
뭐든지 빨리하게 된다.
13. 지금은 <휴거의 가장 급절한
때>가 지났기에 <휴거 말씀>이 잘
안 나온다. 이제는 <전에 해 줬던
휴거 말씀>을 읽고 새기면서
하나하나 행하여 <휴거>를 이뤄야
된다.
14. 신랑이 “보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아라.” 할 때,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하여 나와서 맞는 자가 ‘최고로
복된 자’다.
15. 성자는 떠나가실 때 휴거된
영들을 1차로 <천국>에 데리고
가셨다. 이들은 신랑이 떠날 때 같이
간 신부들이다. 그때 성자와 같이 못
간 영들은 앞으로 휴거되는 대로
<천국>에 오게 하신다. 신랑이 먼저
떠나신 후에 신부가 뒤따라가는
것이다.
16. 항상 ‘때’가 있다. 고로 항상
‘때에 해당되는 말씀’을 급히 해야
된다. <휴거가 가장 급절한 때>에는
‘휴거 말씀’을 해 주고, <급절한
때>가 지나면 ‘다른 차원’의 말씀을
해 준다.
17. <겨울의 때>가 지난 후에
<여름>이 되면, ‘눈’을 기다려도 눈이
안 온다. ‘눈’을 보려면, 다시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야 된다.
18. <휴거 말씀>도 ‘때’가 돼야
나온다. 성자가 <휴거>에 대해 직접
말씀하실 때 제대로 듣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 말씀>을 읽고,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의 성령의 역사>를
다시 보면서 말씀대로 행하여 휴거를
이루자.
19. ‘때’를 놓치면, 후에는 꼭
후회하게 된다.
20. ‘때’을 알고 맞은 자가 최고로
행복한 자다.
21. <지난 때>를 놓쳤다면, <지금
이때>는 놓치지 말아라. 후에 또
후회하지 않도록 ‘결심의 강도’와
‘마음의 강도’를 높이고 ‘그동안 못 한
것들’을 꼭 행하여라.
<2015년 3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신부로서 휴거된 자들>은 이
지구 세상에서 인간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과 영광을 누리는
자들’이다.
2. <성약역사로 와서 신부로 휴거된
영들>은 천국에서도 최고로 좋은
<황금성>에 간다. 그 자리는 영원한
영광의 자리다.
3. 세상의 왕이나, 재벌이나,
명예자나, 권세자가 누리는 영광은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는 영광>에
비하면 1억 분의 1도 안 된다.
4. 이 세상에서 평생 영광을 받아도
<황금성에서 1분 동안 받는
영광>만큼도 안 된다. 세상은 세상에
속한 영광일 뿐이다.
5. 신부로서 휴거되어 가는 <황금성
천국>은 ‘수백 가지의 실제 보석’으로
만들어졌다. 그 값은 ‘지구 100억만
개’를 팔아도 못 만드는 값이다.
6. 육체 30억 명을 가지고도 ‘영 한
명’을 못 만들듯이,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황금성 천국의 값’이 안
된다.
7. 이렇게 귀한 <영원한 세계>에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영광을 받는 것’이다. 그 외에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영광은 없다.
8. 평생 수고해서 <휴거>만 된다면,
그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이다.
9. 자기 인생을 바쳐 삼위를 위해
살고, 역사를 위해 살고, 힘들어도
말씀대로 행하며 휴거를 이루며 산
자들은 “행한 대로 정녕코 갚아
주리라.” 하신 말씀처럼 ‘그 영광’이
영원히 끝이 없도록 최고로 받게 해
주신다.
10. <자기 육의 몸>과 <영의 몸>은
‘자기 것’이다. 이와 같이 <신부로
휴거된 영들에게 천국의 집과 성>은
‘자기 것’이다. ‘개인 것’이다. 우주는
광대(廣大)하듯이, <천국 세계>는
광대하고 무한하다. 천국에는 <한
개인의 성>인데 ‘지구’만 한 성도
있다. 그래도 ‘영’은 빛같이 빨리
다니면서 사용하니, 그 크기가
적당하다.
11. 이 세상에서 ‘구원자’가 최고로
고난을 많이 받지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다. 그다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가
있으니,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를 믿고 따르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그를 통해
성삼위를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면서,
휴거를 완성한 자들이다.
12.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휴거된
영들에게 ‘천국의 기본 구조’는 다
주신다. 그러나 기본 터전 위에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더
지으려면 자기가 그만큼 행해야
된다.
13. 자기가 행하는 대로 ‘천국의
기본 구조’에다가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계속해서 더 지어 가게
된다.
14. 자기 육의 행위가 <휴거>를
좌우하고, 자기 육의 행위가
<황금성의 집과 정원의 구조>를
좌우한다.
15.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때’다.
16.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육으로 인한 유혹이 오고,
환난과 어려움이 있고, 주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쉽지 않고
힘들어도 ‘이 귀한 육신’을 가지고서
정신 바짝 차리고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17. <이 세상>은 ‘천국 가기 위한
삶의 터전’으로 창조했다.
18. <어머니의 태>는 생명이
잉태되어 지구 세상에 나와 살기
위해 성장하고 인체를 형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19. <이 세상>은 ‘어머니의 태’와
같은 역할을 한다.
20. <모태>에서 ‘생명’을 만들지
못하고 유산되면, 생명은 그대로
죽어서 지구 세상을 구경도 못 해
보고 끝나듯, <지구라는 태>에서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고 ‘휴거’를
이루지 못하면, 영이 사망으로
유산되어 ‘죽은 영’으로 끝나고 만다.
21. <구원과 휴거>는 ‘황금성 천국에
가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다.
- 이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만
천국같이 누리다가 끝난다. 그
<영>은 영원히 ‘죽은 영’이 되어서
영원히 ‘사망’에 갇혀 살게 된다.
22.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이 ‘아는 자’만
알고 행하여 얻고, ‘모르는 자’는
모르고 살다가 끝난다.
새벽잠언 2015.hwp50
23.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아는 자’가
자기 육신의 운명, 영혼의 운명을
좋게 결정짓는다.
24. 모두 <시대 복음>을 전해라.
그리함으로 <생명을 구원>하자.
<생명 구원>은 ‘자신의 휴거’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성자와 분체의
몸 역할을 하는 자’가 되게 한다.
<2015년 3월 30일 월 새벽 잠언>
1. <말씀>은 ‘칼’과 같다. 칼로
고기를 썰어서 음식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무리 ‘예리한 칼’이라도
한두 번만 썬다고 고기가 썰리지
않는다. ‘예리한 칼’로도 여러 번
썰어야 고기가 썰려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아무리 <생명의
말씀>이라도 ‘합당한 시간’만큼은
들여서 말씀해 줘야 충분히
이해시키고 깨닫게 해 준다.
2. <말씀>은 ‘돌을 깨는 석공의
쇠망치’와 같다. <설교 시간>은
‘말씀의 망치’로 인간의 뇌와 마음의
그릇된 것들과 궁금한 것들을
깨부수어 궁금증과 의문을 풀어 주는
시간이다. 고로<말씀의 망치>로 한두
번만 때리면, 그것이 마음의 그릇된
것들과 궁금증이 다 깨져 없어지지
않는다. 설교 시간이 모자라면,
머리에다 모순을 그냥 달고 가게
된다.
3. <설교 시간>은 조각가가 조각을
해 나가듯, 성자께서 보낸 자의 육을
쓰고 ‘각 사람들의 마음을 조각하는
시간’이다. 그래서 <말씀 시간>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4. <설교 시간>은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가 ‘떼어 낼 것’은 떼어 내고,
‘쫓아낼 것’은 쫓아내어 ‘자기 육과
혼과 영의 형상을 예쁘고 멋있게
만드는 시간’이다.
5. <설교 시간>이 얼마나 귀한
시간인지 깨닫고, 말씀을 더 달라고
간구해라.
6. <똑같은 말씀>을 <똑같은 귀>로
듣는데, 누구는 더 감동받고
실천해서 엄청난 것을 얻고, 누구는
덜 감동받고 실천하지 못해서 얻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하늘의 도움을
못 받아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고생하기도 한다.
7. <말씀을 실천하여 얻는 자>와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여 못 얻는
자>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마치 ‘부자’와 ‘거지’ 같다.
8. 누구는 말씀을 ‘귀히’ 여기고
누구는 말씀을 ‘보통’으로 여긴다.
이는 <생각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9. <생각>이 ‘칼’이며 ‘무기’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원자폭탄이
되고, 전투기가 되고, 조약돌이 되고,
바위가 된다.
10. <말씀>을 ‘금’같이 귀히 여겨라.
11. ‘말씀을 귀히 안 듣고 안 지키면
오늘 죽는다.’ 생각하고 들으면,
목숨같이 귀히 듣고 지키게 된다.
12. 말씀을 귀히 듣는 자들만 따로
빼서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는
것이 합당하다. 그러나 그러면
말씀을 귀히 듣지 못하여 말씀을 못
들은 자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모르고
오해하고, 등을 돌리기도 하고, 또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 된다.
13. 말씀을 귀히 듣고 매일
생각해라. 그래야 그 말씀이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사탄’을 물리치고,
‘삼위의 행하심’ 알고 함께 행하며
살게 된다.
14. <말씀>을 통해 ‘삼위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삼위가 어떻게
행하시는지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해 줘도 무지 속에 상극하여
서운해하고, 오해하고, 등을 돌리게
된다.
15. <말씀>을 귀히 듣고 무지를
벗어나, 제대로 알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2015년 3월 31일 화 새벽 잠언>
1. <받은 자>가 주인이다. 애인이다.
2. <받은 자>가 주인이고 애인이니,
그 사람보다 더욱 가치를 알고 귀히
여기는 자는 없다.
3. <가치를 알고 귀히 여기는 자>가
주인이 되고, <그것을 애인같이 귀히
여기는 자>가 애인이 되어 관리하며
살아간다. - 만물도, 진리도, 사람도
그러하다.
4. 필요하게 쓰는 만큼 귀하다.
5. 어떤 것은 ‘자기’만 귀히 여기지,
‘다른 사람들’은 귀히 여기지 않는다.
그런 것들이 많다. ‘자기 취향, 자기
수준’이 있기 때문이다.
6. <만물>도 <사람>도 <진리>도
‘자기 취향, 자기 수준, 자기 차원,
자기 생각’과 맞아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다.
7. 인간의 마음과 개성대로 ‘귀히
여기는 것’이 다 다르다. 또한
처음에는 귀히 여겼어도 가다가
마음이 바뀌면 나중에는 팔아
버리고, 보통으로 여기고, 다른 것을
더 좋아하게 된다.
8. 시대에 따라 좋아하고, 자기가
성장함에 따라 좋아하고, 자기
생각의 차원에 따라 좋아한다.
9. 성장하여 큰 자는 차원이 높으니
귀한 것을 안다. 아니까 귀히 보고
좋아한다. 성장하지 못한 자는
차원이 낮으니, 몰라서 귀한 것도 안
좋아하고 보통으로 여긴다.
10. 어떤 사람은 평생 그것을 보면서
살아도 그것을 안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그것을 보면서 살았기에
어려서부터 그것을 좋아한다. - 자기
체질, 생각, 사고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11. ‘산과 계곡’을 좋아하는 자는
‘바다’보다 ‘산과 계곡’이 훨씬 더
좋다 하고, ‘바다’를 좋아하는 자는
평생 ‘바다’만 좋아한다.
12. <자기 생활 터전>이니 ‘산’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바다’를 더
좋아하기도 한다.
13. 자기가 아는 만큼, 자기 뇌의
차원 만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기뻐하고 쓰며 누린다.
14. <같은 만물>을 쓰고 봐도
가치를 알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만큼
귀히 여기고, 그것으로 인해 기쁨을
누린다.
15. <뇌>가 굳고 <마음과 생각>이
굳으면, 마치 무릎을 꿇고 있다가
다리가 저려서 못 느끼듯, 몰라서 못
느낀다. - 만물도 그러하고, 진리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다. 고로
배우고, 알고, 뭉친 것을 풀고, 차원
높여 깨닫고, 가치를 앎으로 인해
‘주인’이 되고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
살아라.
16. <이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배우고 알아라. 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차원이 높아져서
‘이상적인 삶’도 살게 되고, 휴거되어
‘최고로 좋은 황금성 천국’으로도
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5.hwp51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축복의 말씀>을 받고 성령으로
행하면, <육의 세계>에서도 얻고
<영의 세계>에서도 영원히 살게
된다.
18. 알고, 받고, 행하는 자만 안다.
19.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인간이 주는 축복>과 다르다.
<인간이 주는 축복>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육과 영에게 주시는
것으로서 영이 영원히 누리게 된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은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기뻐하며 누리고,
<인간이 준 것>은 ‘준 그 사람’과
함께 누리게 된다.
21. 축복을 준 자와 함께 누리게
된다. 누가 축복을 줬느냐가 중하다.
22. 사랑도 준 자와 함께 누리게
된다. 누가 사랑을 줬느냐가 중하다.
23. 하나님이 줬느냐, 사람이
줬느냐. 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24.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서,
사랑이 큰지 작은지 결정된다.
25. 영원한 사랑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이다.
26. <세상 사랑>은 ‘사망’에다 놓고
하는 사랑이다. ‘산지옥’에다 놓고
사랑하는 것과 같다.
27.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가 보낸
구원자의 사랑은 ‘사망에서 이끌어
내어 구원해 놓고 생명권에서 하는
사랑’이다. 고로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 되어 ‘그 영’이 천국으로
가게 된다.
28. <세상 사랑>은 받아도 ‘사망권의
사랑’인 고로, 점점 더 ‘사망’으로
가게 된다.
29. <사망권의 말씀>은 받고 행해도,
행할수록 ‘사망권’으로 자꾸 가게
된다.
30.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행할수록 ‘빛의
세계’로 가게 되어, 그 영이 휴거되어
‘영원한 황금성 천국’으로 가게 된다.
31. <휴거>는 오직 ‘전능자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말씀’과 ‘시대 구원의
사명자’에게만 있다.
32. <세상 재물>은 ‘육이 있는
한’까지 있고, <영의 말씀의 재물>은
‘육신 평생, 영혼 영원’까지 있다.
33. 돈이 많아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귀하게 쓰지 못한다.
34. <만사의 절대 법칙>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된다.
<2015년 4월 1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지구 세상의 사람’을 데리고
역사하시고, 도우시고, 축복을
주시며, 삼위의 뜻을 행하실 때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행하신다. -
이 ‘두 가지 핵심’만 알면, 삼위가
행하시는 수천 가지의 방법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된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떻게
역사하고 돕고 행하시는지 알아야 그
행하심을 오해하지 않고, 서운해하지
않고, 감사하고 감탄하고 기뻐하며,
삼위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3.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고
대해라. <삼위일체의 행하심>을
제대로 알고 살아라. 모르면 불평,
불만, 원망, 오해의 길로 빠지고,
결국 등지게 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첫째,
감동을 주시며 순리적으로 행하신다.
5. <감동의 역사>는 가장
이상적이며 순리적인 역사다. 가령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누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면, 지적받으니
마음이 상하고 위축감도 생긴다.
그러나 자기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감동받고 깨닫고 안 하면
즉시 변화가 일어나고, 마음에
만족감과 기쁨이 차고 넘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둘째,
틀고 막으며 역사하신다.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려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려 할 때,
하나님은 ‘그 하는 일’을 못 하게
틀고 막으시며 ‘그 가는 것’을 못
가게 틀고 막으신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시고, ‘그 사람이 원하는 뜻’도
더 좋게 이루어 주신다.
7. 첫째, 감동시키기. 둘째, 뜻이
아닌 것은 틀고 막기. - 이 두 가지
방법은 ‘성삼위가 행하시는 방법의
핵심 답’이다.
8. 분체도 성삼위의 방법대로 크게
이 두 가지로 도우며 같이 행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감동을
주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고 막으며
역사하시는데, 때로는 ‘직접’
행하시고, 때로는 ‘그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고, 때로는 ‘만물’을
통해 행하시고, 때로는 ‘천사’를 통해
행하시고, 때로는 ‘합당한 사람’을
통해 행하신다.
10. <죽을 곳>인데 모르고 가고
있고, <고생 길, 고통 길>인데
모르고 가고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육성이 강해서 좋아하며
계속하고 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감동을 주시며 못 가게, 못
하게 하신다. - 그래도 계속 가고
계속 하니, 그때부터는 상황을 틀어
‘가던 길’을 막으시고 ‘하는 일’을
막으신다.
11. 사명을 맡았어도 전환할 때가
되었거나, 그 일과 안 맞을 때나, 그
일을 하기에 부족할 때는 감동을
주고 상황과 여건을 틀며 교정해
주신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을 모르고, 불만하고 원망하고
오해하고 등을 돌리지 말아라.
삼위의 뜻에 따라 행하는 분체와
사역자들을 욕하고 미워하지 말아라.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앞날’을 다 아시고 역사하신다.
감동을 주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 줄
때는 ‘사는 길, 더 잘되는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14. 구원하는 사명자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사람이 있으니, 성자의
말씀과 방향을 전해 줬을 때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삐쭉빼쭉하며
삐치고, 오해하고, 은근히 욕하고,
서운해하고, 등을 돌리는 자다.
15. <자기 방법>이 생명의 길이냐,
<성자의 방법>이 생명의 길이냐.
16. 성자께서 너를 어떤 길로
인도하겠느냐. 너를 <사망의 길>로
인도하겠느냐. <생명의 길로>
인도하겠느냐. - 이를 진정
깨닫는다면, 성자가 말씀하실 때
토를 달지 않고 순종할 것이다.
17. 사람이 <육성>이 강하면, ‘하지
말라는 것’과 ‘뜻이 아닌 것’을 자꾸
한다. 그러다 다치고, 사고도 당하고,
문제도 생기고, 고생도 하고, 죽기도
한다.
새벽잠언 2015.hwp52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의 육과 영이 다치지 않게, 해를
당하지 않게, 죽지 않게 미리 감동을
주시고 틀고 막으신다. 그러나
“건물이 무너진다. 차가 뒹군다. 사기
당한다. 비행기가 추락한다. 다친다.”
하며 구체적으로 내용을 말씀하지는
않으신다. 감동을 주고 틀고 막으며
역사하신다. 이것이 곧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왜 가지 말아야
하는지 강력하게 그 내용을
말씀하시는 것과 같다.
19. <앞날>은 ‘하늘의 비밀’이다.
고로 ‘하늘이 보낸 사명자’외에는
누구에게도 다 말해 주지 않는다.
고로 내용을 몰라도 감동을 주거나
상황을 틀고 막으면,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믿고
‘그 말’을 듣고 행해야 된다.
20. 첫째, 감동시키기. 둘째, 틀고
막기.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잠깐만!” 하시며, 우리를
붙잡고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방법이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며 틀고 막았는데 그
말을 안 들으면, 육신도 영혼도
재산도 해를 당한다.
22. 삼위일체는 특히 <이성 죄>를
안 짓도록 감동을 주시고 상황을
틀고 막으신다. <이성 죄>를 지으면
‘창조 목적’이 깨지기 때문이다.
23. 삼위일체는 특히 <말씀>으로
감동을 주며 틀고 막으신다. 고로
평소에 생활할 때 늘 말씀을
생각해라.
<2015년 4월 2일 목 새벽 잠언>
24. 인간이 ‘합당하지 않은 길’을
가거나 ‘합당하지 않은 일’을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분체도 직접, 혹은 천사나 사람이나
만물을 통해 감동을 주어 못 가게,
못 하게 하신다. 그래도 가고,
그래도 하면 상황을 틀어서 안 되게
하신다.
25. 첫째, 감동시키기. 둘째, 뜻이
아닌 것은 틀고 막기. - 이는 삼위가
인간에게 크게 행하시는 두 가지
비밀의 방법이다. 이 두 가지 비밀을
알았으니, 매일 잊지 말아라. 그리고
자기에게 꼭 이렇게 역사해 달라고
삼위께 간구해라. 그리고 꼭 삼위의
역사하심대로 하겠다고 고백해라.
그리고 삼위께서 이 두 가지로
역사해 주시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맡기고, 삼위와 분체를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고 기뻐하고 감사해라.
그러면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자기 뜻>도 더 좋게 이룬다.
26. ‘지혜롭고 큰 사람’이 되어라.
지혜롭고 큰 사람은 삼위가 감동을
주고 틀고 막으면, 감사하고
기뻐하며 순종한다. 그러다 자기가
해를 피한 것을 알고는 성삼위께
더욱 사랑과 영광을 드린다.
27. ‘무지하고 작은 사람’은 삼위가
감동을 주고 틀고 막으면, 자기
육성으로 불평하고 불만하고
오해하며 자기 마음대로 행해
버린다. 그러다 해를 당해 놓고는
‘하나님은 왜 안 도와주셨지?’ 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등을 돌린다.
28. 세상에도, 섭리사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자기 인생의
원망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이 참
많다. 정신이 정상이 아니다.
29. 너의 육, 혼, 영을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오직
너를 ‘구원의 길, 휴거의 길, 잘되는
길, 영원한 생명의 길’로만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그런데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안 된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 대상’으로 삼고, ‘푸념을 퍼붓는
대상’으로 삼고 사느냐. 삶의
기저귀를 차고 사는 철부지
어린아이다. 나이 든 철부지나, 나이
어린 철부지나 어서 ‘정신의 수준,
생각의 수준, 신앙의 수준’을 높여서
‘인격 있는 신부’로서 살자.
30. 어느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것’을 잘되게 해 주기 위해서 ‘상대의
것’을 틀어 안 되게 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만물 계시>로 <감동>으로
강하게 역사하시어 그것을 행하여
얻게 하신다.
31. 어느 때는 ‘지금’ 자기가 간절히
원해도, 하나님은 처음에는 잘 안
되게 상황을 틀기도 하신다. 이는
‘해’를 피하고 ‘때’에 맞춰서 더 좋게
해 주시려 함이다. 이것을 모르니,
처음에는 “지금 줘도 해가 안
되는데, 왜 지금 안 주시지? 왜
상황을 트시지?” 하며 불평한다.
그러다 자기가 해를 피하고 더 좋은
것을 얻고 겪은 뒤에야 깨닫고,
하나님을 찾고 감사한다. 그제야
하나님을 찾고 좋아하고 감사하니까,
삼위는 영광을 안 받을 수 없으니
찜찜하게 영광을 받으신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를
사랑해서 더 챙기신다. 하늘의 뜻에
맞추고 때에 맞추어 더 잘해
주시려고 어련히 알아서 틀고
막으겠냐. 감사 감격이다. 기쁘다.”
하며, 토를 달지 않고 순종하는 자는
진짜 <믿음>을 지키고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다.
33. 삼위 앞에는 항상 ‘감사, 영광,
기쁨, 사랑’이다. 이런 자가
<참신부>다.
34. ‘때’를 골라 가면서, ‘상황’을
골라 가면서, ‘자기 입장’을 골라
가면서 삼위일체께 영광 돌리는
자들은 <참신부>라 할 수 없다.
35. 슬플 때나, 괴로울 때나, 환난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나, 기쁠
때나, 좋을 때나, 삼위가 자기를
어떻게 대하시든지 삼위 앞에는
언제나 ‘감사, 감격, 웃음, 사랑,
영광’으로 대하며, 끝까지 그
행하심을 따라라. - 이런 자가 <최고
신앙의 신부>이며,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며, <최고의 인격을
갖춘 휴거의 신부>다.
36. 삼위의 행하심을 끝까지 보아라.
주의 행하심을 끝까지 보아라.
결국이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결국
좋아서 사랑해서 더 좋게 해 주기
위함이다.
37. 똑같이 <신부의 말씀>을
들었어도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신부’가 되기도 하고, ‘신부’가
못 되기도 한다.
38. 지금은 <신부 시대>다. 고로
‘신부’로 살 자들을 택하여 ‘완전한
신부’가 되도록, 자세히 가르쳐 주어
‘신부’로서 행하게 하신다.
<2015년 4월 3일 금 새벽 잠언>
39. 완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것을 완전히 아시고,
감동을 주시며 상황과 여건을 틀어
역사하신다. - 이때 깨닫고 순종하며
행하는 자를 도우시고 살리신다. -
이때 서운함을 타거나, 오해하거나,
등을 돌리고 안 하면 큰 해를 보게
된다.
40. 하나님이 때를 따라 더 좋게 해
주시려고, 해를 피하게 해 주시려고,
감동을 주며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시는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기도하면서 자기 뜻대로 되기를
간구한다.
4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작고
새벽잠언 2015.hwp53
큰 사고’를 두고, ‘죽음’을 두고,
‘축복과 화’를 두고, 늘 감동을
주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행하신다. - 이것을 모르면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등을 돌린다. 이런 근성은
‘사탄의 근성’이니, 꼭 고쳐라. 그래야
죽을 데서 살고, 다칠 데서 피하고,
고생할 데서 피하여 유익이 되고
복을 받게 된다.
42. <인생에서 최고로 큰일>이
무엇이냐. 첫째, ‘육신’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둘째, ‘영혼’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43. <인생의 기쁨>이 무엇이냐.
<낙>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해 준 것을 생각할
때다. 이것을 잊으면 ‘기쁨’이 죽는다.
‘사랑’이 죽는다.
44.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도우신 일’이 무엇인지, ‘너를 살리신
사연’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억하고
찾아내라. 그래야 감사와 기쁨과
희망이 솟아난다. 이것을 모르고
잊고 살면 ‘희망’도 ‘낙’도 없다.
45. 평생 인생을 살면서 ‘사랑과
기쁨과 낙’을 누리라고 <인생에서
최고로 큰일>을 해 주었다. ‘너의
육’을 죽을 데서 살려 주었다.‘너의
영’을 지옥으로 가는 데서 살려
주었다. 모두에게 해 주었다. 이것을
생각해라. 기억해라. 그리고 전능자를
사랑하며 살아라.
46. 성자께서 ‘신부’로 택하실 자들은
다 지켜 주셨다. 그들을 찾아 이
복음을 전하자.
47. ‘백 번, 천 번, 만 번’을 지켜
주셨는데 ‘한 번의 감사와 사랑’도
없이 사는 자가 있고, ‘한 번’을 지켜
주셨는데 ‘백 번, 천 번, 만 번, 평생’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는 자가 있다.
- 누가 사랑하는 자이겠느냐.
48.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부른다.
49. 불만은 또 다른 불만을 부른다.
50. 오해는 또 다른 오해를 부른다.
51. 이해는 또 다른 이해를 부른다.
52. 감사가 넘치는 자는 사랑도
넘친다.
5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감동을 주시는데도 무시하면, 두
번째로는 틀고 막으신다. 그런데도
무시하면 그때는 매질하시고, 병으로
치시고, 고통이 닥쳐도 안 도우신다.
5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상관있는 자’가 되어라. 누가
상관있는 자냐. 그 말씀을 귀히 듣는
자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다.
55. ‘이해와 사랑’이다. ‘관심과
사랑’이다. ‘순종과 사랑’이다.
56. 삼위일체의 행하심을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뿐이다.
57. 삼위일체의 행하심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삼위일체의 역사가
자기와는 상관없게 된다.
58. 삼위일체를 사랑한다면 그
말씀에 순종해라.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백 마디의 사랑한다는 말’보다
‘하나의 순종’이 더 크다.
<2015년 4월 4일 토 새벽 잠언>
59. <인간의 생명의 한계>는 ‘의학을
총동원하여 자체로 숨을 쉬는
데까지’다.
60. 아무리 하나님이 역사해 주셔도
‘의학을 총동원하면서 인간이 자기
스스로 숨을 못 쉬는 한계’가 오면,
그때는 방향을 달리해야 된다.
61. 하나님께 간구하여 더 살게 해
주셨으면, 생이 언제 끝나도 더 할
말이 없다. 오직 감사뿐이다.
62. 생명의 한계가 다 된 사람을
붙들고 살려 달라고만 하지 말고,
성삼위가 역사해 주실 때 ‘그의
육신’은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
기도하지 못하니 ‘그 육’을 대신하여
기도해 주고, ‘그 영’을 구원하기
위해 애쓰고, 최선을 다해 ‘그때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여라.
63.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주의
음성>을 들으면, ‘육들’도 일어나고
‘영들’도 살아난다.
64. 인간이 간절히 원해도, 하나님도
성자도 안 해 주실 때가 있다. 안 해
주려 함이 아니다. ‘때’에 맞춰서 ‘더
좋게’ 해 주려 함이다.
6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가장
적기’에 ‘때’에 맞추어 감동을 주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며 역사하신다.
66. <못 하게 트는 것>도 전능자의
실력이며, <하게 트는 것>도
전능자의 실력이다. 전능자가 못
하게 트실 때는 인간으로서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67. 하나님이 ‘때’에 맞춰서 ‘더 좋게’
해 주시려고 틀고 막으신다는 것을
모르면 기도도 필요 없다 하고,
애간장만 태우고, 하나님을 서운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며
불평한다.
68. 인자는 ‘하늘 운명’을 지고 간다.
‘세상 죄 짐’을 지고 간다.
69. 인자는 오직 ‘하늘이 열어 준
길’로만 간다.
70. 인자는 오직 ‘하늘의 뜻 길’만
따라간다.
71. 주는 자도 ‘하나님’이시며,
가져가는 자도 ‘하나님’이시다.
72.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사람이 죽은 후에
돕는 것이 크냐. 살아 있을 때 돕는
것이 크냐.
73. 사람이 죽어 시체가 된 후에
찾아가는 것보다, 살아 있을 때
전화로 한 번이라도 통하는 것이
크다.
74. 죽은 후에 가면, 만 번을 불러도
‘육’은 대답을 못 한다.
7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이 살아 있을 때’ <땅의 때>와
<하늘의 때>에 맞춰서 도우신다.
이것을 알고, 틀고 감동을 줄 때
원망 없이 감사해라.
76.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77.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면, 원망과 불평이 쏟아진다.
78. 신앙에 있어서도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신앙>이 살아 있고,
<마음>이 살아 있어야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을 느끼고, 감사
감격하고, 기쁨을 누리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79. 자기 육과 영이 살아 있을 때
성삼위가 도와주신 것들을 생각해야
기쁨이 오고, 낙이 오고, 성삼위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80.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낳은
여인은 지구 세상에서 한 명뿐이다.
그 여인은 그로 인해 ‘칼로 가슴을
찌르는 심정의 고통과 큰 환난’을
받았다. 그러나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견뎠다. 그리고 시대
새벽잠언 2015.hwp54
사명자를 위해 ‘어머니’로서 ‘따르는
자’로서 끝까지, 최고로, 진정으로
기도해 주었다. 그로 인한 ‘영광’이
참으로 크다.
81. 소쩍새가 봄부터 그렇게도
울더니만,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였구나.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왜 그리 상황을 틀고 막고
감동을 주시는가 했더니, ‘웅장하고
찬란하고 멋진 하나님의 뜻을 같이
이루기 위해서’였다.
<2015년 4월 7일 화 새벽 잠언>
1. 성공하는 데 있어서 ‘때’를 모르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2. 육적 성공도, 영적 성공도 ‘때’에
맞춰서 행해야 이룬다.
3.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성공하고
승리하는 데는 꼭 ‘때’가 들어 있다.
4. <때>는 축소하면 ‘시간’이다.
5. <때>를 확대하면 ‘날짜’다.
6.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때, 시간,
날짜’를 거스르며 살면, 제대로
존재할 수 없다.
7.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우주 만물>과 <영의 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때>를
창조하시어, 우주 만물과 영의
세계가 <때>에 따라 운행되게
하셨다. 그리고 삼위는 <때>에 따라
행하신다.
8. <때>는 ‘질서’이며, ‘하늘과 땅의
법’이다.
9. 오늘이 지나야 내일이 오고,
겨울이 가야 봄이 온다. 이 <때>는
‘질서’이고 ‘하늘과 땅의 법’이라서
누구도 거스르지 못하고, 때에 맞춰
살아야 된다.
10. 신호등의 빨간불이 꺼져야
파란불이 켜진다. 이 <때>가 바뀌면,
‘질서’가 깨진다.
11.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는 멈춰
서고, 신호등이 파란불일 때는
지나가야 된다. 이 <때>를 지켜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 이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때>에 맞춰 행해야
사고 없이 잘된다.
12. <하나님의 때>, <인간의 때>,
<계절의 때>에 맞춰 행해야 잘되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13. 밥 먹을 때 안 먹으면, 못 먹고
끝난다.
14. 건강할 때 건강관리 하지
않으면, 병들어 고생하고 죽는다.
15. 배울 때 안 배우면, 무지로
끝난다.
16. 아기를 낳을 때가 지나고 늙은
후에는 아기를 못 낳는다.
17. 생명을 전도해야 할 때인데
몰라서 못 하고,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 하면, ‘그 생명을 구원할 기회’를
영원히 놓치기도 한다.
18. 생명을 관리해야 할 때인데
몰라서 못 하고,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 하면, ‘그 생명이 살아날 기회’를
놓친다.
19. 깨달아야 할 때 깨닫지 못하면,
깨달을 때까지 무지와 곤고함과
걱정과 근심을 벗어나지 못한다.
20.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못하면, 못 하고 끝난다.
21. 때에 행하는 것이 ‘기회’다.
22. <하나님의 때>를 모르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안타깝게 끝난다.
23. <휴거의 때>인데 몰라서 못
하고, 신경 쓰지 않아서 못 하고,
가치를 몰라서 안 하면, 휴거되지
못하고 만다.
24. <때>는 성공과 소원과 꿈을
몰고 온다. 그런데 사람들은 <때>를
모르니, 그 때에 행하지 못하여
‘기회’를 잃고 만다.
25. <구원자가 올 때>, <성자가
오실 때>, <성자가 지상에서 역사를
펴 나갈 때>, <성자가 가실 때>,
<휴거 때>를 모르거나, 혹은 알고도
목숨 걸고 행하지 않는 자들은 ‘때와
기회’를 놓치고 후회한다.
26. 성약 재림 역사, 휴거 역사,
신부 역사로 와서 살아도 <때>를
알고, <때>를 알았으면 관심 가지고
신경 쓰며 그 때에 목숨 걸고 행해야
성공한다.
27. <때>를 알아야 <때>에 맞춰
행하여 ‘기회’를 잡고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8. <때>에 맞춰 행하면 ‘평생의 한
번뿐인 기회’를 잡기도 하고, ‘평생에
딱 한 번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도
한다.
<2015년 4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인간의 때, 만사의 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시작할 때와 끝날
때다. 태어날 때와 죽을 때, 태양이
뜰 때와 질 때다.
2. <하나님의 때>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시작할 때와 끝날 때, 곧 올
때와 갈 때다. 성자의 재림 때와
휴거 때다.
3. <때>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면,
시작의 때 (올 때) - 과정의 때
끝날 때 (갈 때)다. 이 <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이
하나이고, ‘영, 혼, 육’과 같이
하나다.
4. 인간은 <하나님의 때>, 곧 ‘올 때
과정의 때 갈 때’는 꼭 알고, 그
때에 맞춰서 살아야 된다.
5. <하나님이 보실 때 가장 큰
때>는 첫째 ‘구원자가 태어난 날, 곧
성자가 재림한 날’과 ‘성자가 떠나는
날’이다.
6. <성자 승천일>은 ‘휴거 날’이다.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다. 이 날은
지구가 생긴 이래, 구원역사 6000년
이래 ‘딱 한 번뿐’이다.
7. <휴거 날>과 <휴거 기간>은
다르다. <휴거 날>은 ‘인류 역사상
딱 한 날뿐’이다. 이때는 성경에
기록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다.
성자가 이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지상에 재림하신 후에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300선 이상의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떠나시는
날이다. 성약역사에 와서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만 <천국
황금성>에 데리고 가서 혼인 잔치를
한다. 종급, 자녀급에서 믿고
행하다가 죽은 자들의 영과
순교자들의 영도 이 날 휴거되어
천국에 오르는데, 이들의 영은
<신부들이 거하는 황금성>이 아닌,
<다른 차원의 영계>에 각각 거하게
된다. <휴거 기간>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땅에 살아 있을
때’까지다. 이 기간에 시대 말씀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성삼위를
사랑하여 신부로서 살면서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은
차례대로 <천국 황금성>으로 오르게
된다.
8. <성자 승천일>에 천사장은
새벽잠언 2015.hwp55
나팔을 불었고, 성자는 지상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을 데리고 하늘로
오르셨다. 이때 천군 천사 수십 억
명이 땅과 하늘을 가득 덮었다.
성자가 맨 앞에 서서 떠나시고,
그다음에 구원자의 영이 가고,
그다음부터 행렬을 맞춰 떠났다.
행렬은 어떻게 되는지 밝히지
않는다.
9. 그 날은 아버지만 아신다고 한
대로, 그 날은 하나님만 아셨다.
성령님과 성자만 아셨다. 그래서
성자는 <휴거 날, 성자 승천일>을
앞두고 6년 동안 급절하게 휴거에
대해 가르치시며 휴거되라고
외치셨고, 2014년 1년 동안은 곧
떠난다고 하며 더욱 급절하게
휴거되라고 외치셨던 것이다.
그러다가 2015년 1월부터는
<휴거>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시고,
성자가 떠나시면 우리를 지켜 줄
<말씀>을 더욱 깊이 주셨다. ‘주의
돛을 달아라. 잊으면 죽는다. 잠깐만!
이제는 전도하자.’ 하셨다. 이때는
성자가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황금성>에 가시기 전에, 잠깐
천국에 올라 <신랑 집 천국의 혼인
잔치>를 위해 준비하시는 기간이기도
했다. 그래서 휴거에 대한 말씀은
하지 않으셨다.
10. 성자가 이 땅에 계실 때,
2015년 3월 15일까지는 ‘성자와
함께 떠나기 위해 마지막으로
휴거되기 위해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었다. 마지막 남은 몇
개월이라도 목숨 다해 행했으면,
마지막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휴거되어 성자의 함께 <황금성>으로
갔을 것이다.
11. 성자는 떠나시려니, 떠나시기
3일 전에 ‘날짜’를 말씀해 주셨고,
떠나시기 8시간 전에 ‘시간’을 말씀해
주셨다.
12. 성자는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서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맞춰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하셨다.
13. 알파와 오메가다. 알파는
<창조>이며, 오메가는 <휴거>다.
14. <창조>로 시작하고, <휴거>로
거둔다.
15. <나무>로 시작하고 <열매>로
거두듯, <육신>으로 시작하여
<휴거된 영>으로 거둔다.
16. 이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난 날, 성자는 재림하셨다.
그리고 그 육신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먼저 ‘생각과 육의 행위’가
변화되는 <육적 휴거>를 진행하셨다.
그리고 때가 되어 <영적 휴거>를
선포하시며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된 영혼’이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면, <신부로 휴거된 영들이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간다고
말씀하셨다.
17. <성자 승천일, 휴거 날>까지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은
성자와 함께 행렬을 맞춰
<황금성>에 올라서 혼인 잔치를
하고 있다. 이들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이룬 자들이다. 참으로 복된
자들이다. 이제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자기 육>을 가지고 더욱
충성과 사랑으로 행하여 400선,
500선, 600선으로 차원을 높여야
된다.
18. <성자 승천일, 휴거 날>까지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지 못한
영들은 성자와 함께 떠나지 못했다.
이제는 ‘땅에 남기고 간 분체’와 함께
일체 되어 남은 휴거를 이뤄야 된다.
그러면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는
대로 <황금성>에 거하게 된다.
19.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는 <휴거 기간>이다. 이
기간에도 항상 ‘자기 때’는 아니다.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
안에서도 ‘자기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못 하고 끝난다. 이 때, 이
기회만은 절대 놓치지 말아라.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
중에서도 성자 승천 이후의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남은 휴거를
이루고, 휴거된 자들은 더욱 차원을
높이고, 어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2015년 4월 9일 목 새벽 잠언>
20. <성자 승천일>은 6000년의
구원역사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뿐인 역사적인 날이다. 매우
영광스럽고 기쁜 날이다. 이때를
위해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신구약 6000년 역사를
진행하셨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36년 동안 외쳤다. 휴거되라 함이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위해서였다. ‘과일나무’를 키워서
물을 주고 퇴비하고 가꾸다가 때가
되면 ‘열매’로 거두듯이, 구원자를
보내어 휴거 말씀을 전해 주고
행하게 하여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변화시켜서 ‘휴거의 영’으로 거둬
가신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까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부지런히
행함으로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가야
된다.
21. 신부로서의 휴거는 오직
<성약역사>에 와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행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한 자들만
이룬다.
22. 어떤 자들은 자기들이 ‘신부’라고
하고 자기들이 속한 곳이 ‘새
역사’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다.
23.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못 모신
것’과 ‘부모가 돌아가실 때 임종을 못
지킨 것’도 평생 가슴에 남아서 한이
되는데, <때>를 놓치고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제대로 못 맞고 보낸
자들’과 ‘휴거 때 휴거되지 못한 것’이
얼마나 한이 되겠느냐.
24.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전까지
몇 달, 며칠이라도 ‘휴거’를 위해
100% 행한 자들은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어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떠나 혼인 잔치를
했을 것이다.
25. 성자가 떠나시는데 신부들의
육과 영이 울며 부르짖으니, 성자는
마음이 울적하여 그 자리에서
휴거시켜 데리고 가는 영들도
많았다. - 역시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이는 마치 엄마가 타국으로
떠날 때 계획에 있던 준비된 자녀만
데려가려 했는데, 못 따라가는 자녀
중에 충격 받고 애태우며 사랑으로
매달리는 자가 있으니 계획에
없었는데 순간 옷을 입혀서 데리고
가는 격이다.
26.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충분히
휴거될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에 자기
주관에 빠져 흥청거리며 살다가
휴거되지 못한 자들도 있지만, 새로
전도되어 와서 ‘아직 성장기에 있는
자들’은 시기적으로 늦게 왔기에
어쩔 수 없이 휴거되지 못하기도
했다. - 이들은 어서 부지런히 <지난
휴거 말씀>을 듣고 배우고 행하여
휴거를 이루면 된다.
27. 늦게 전도되어 남들보다 <휴거
때>를 늦게 맞았지만, 그중에서 ‘빨리
변화되어 휴거될 자들’도 있었기에
성령님은 성령 역사의 사명자를
들어서 때에 맞춰 <수료식>을
진행하며 더욱 온전히 준비하게
하셨다. - 이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보여 드리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기 위한 성자의 깊은 뜻’이
있었다.
새벽잠언 2015.hwp56
28.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하여 성자와 함께
못 떠난 자들은 어서 목숨 걸고 하여
휴거되어라.
29. 성자가 떠나신 후 이제부터는
성자가 남겨 놓고 간 ‘성자의 육을
통해 하는 때’밖에 남지 않았다. 이때
행하여 휴거되면, 늦었지만
<황금성>으로 간다.
30. <지나간 때>는 놓쳤어도 <남은
때>까지 놓치면 정말 안 된다.
31. <지나간 때>를 놓친 자들은
‘행하지 못하여’ 묶여서 휴거되지
못했다. 이제 <남은 때>에는 꼭
행해야 된다. 그래야 묶인 것이
풀려서 휴거된다.
32.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완성하여 휴거된 자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하고 큰 자들이며, 최고 영광의
자리에 앉은 자들이다.
33. 자기 영이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갔어도 ‘하나님께서 영과 육에게
주시는 축복’을 제때 받기 위해서
계속해서 <육>을 가지고 충성과
사랑으로 행해야 된다. 제때 행해야
험한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이
영과 육에게 주시는 것들’을 받고
누리며 산다.
34.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을 말씀하시며
증거하신다.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고, 앞으로 올 날을 준비하여
맞게 하신다. - 고로 ‘성령의 감동’만
받지 말고, 성령님께 ‘지혜와 총명의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행해라.
<2015년 4월 10일 금 새벽 잠언>
35. <모든 때>는 하나님이 정하시고
행하신다. 올 때, 과정의 때, 갈 때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아신다.
36. 그 날과 그 시는 알려 주지
않으니, 늘 말씀을 듣고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37. 평소에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보통으로 듣지 않고
깨어 있어 행하며 준비한 자가 ‘그
날’과 ‘그 때’를 기쁨으로 맞게 된다.
38. <때>는 하나님만 아시는
비밀이지만, 때가 되면 하나님은
은밀하게 ‘구원자’를 통해서 행하셔야
하니 그에게는 ‘때’를 알리신다. 고로
구원자와 일체 된 자는 ‘그 때’를
알고 맞게 된다.
39. <성자 승천의 날, 휴거 날>과
<시간>도 오직 성삼위만 아셨다.
그러나 때가 되어 떠나려니, 성자는
‘그 육’에게만 말씀하시어 온전히
맞게 하셨다.
40.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날
때도 지구 세상의 아무도 몰랐다.
고로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셨다는 것도 몰랐다. 성자가
지상에서 ‘그 육신을 쓰고’ <휴거의
역사>를 펴고 가실 때도 지구상의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다.
41. 지구상의 큰 날은 ‘두 번’이다.
첫 번째로 큰 날은 <성자의 육, 곧
시대의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다.
이날은 <성자가 지상에 다시
강림하신 날>이다. 두 번째로 큰
날은 <성자가 지상에서 휴거 역사를
마치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떠나는 날>이다. 이날은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로 거두어 가는
날>이다. <이 시대 구원자를 보낸
날>이 지구 세상에서 제일 큰
날이니, 하나님은 이날을 <성자가
떠나는 날, 휴거 날>로 정하셨다.
42. <봄의 때>가 되면 사람들이
기다리지 않아도 봄이 오고, <여름의
때>가 되면 사람들이 봄을 붙잡아도
봄은 가고 여름이 온다.
43. 이와 같이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오실 때>가 되면 사람들이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땅에서 휴거 역사를
펼치신 후에 가실 때>가 되면
사람들이 붙잡아도 성자는 떠나신다.
44. <성자가 떠나시는 날, 휴거
날>을 맞게 하기 위해 신구약
6000년 역사를 진행했고, 섭리역사
36년 동안 외쳤고, 무덤 기간을
거치며 조건을 세웠고, 지난 6년
동안은 휴거를 위해 급절하게
외쳤고, 그 기간 안에 ‘재림과 휴거,
육적 휴거, 영적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낱낱이 밝히며 <영
휴거>를 준비하게 한 것이다. 또한
<성령의 역사>를 통해 깨닫게 했고,
<성자 계시의 문>을 열어 주어 많은
것들을 깨닫게 했고, 작년 1년
동안은 “성자는 곧 떠나신다.” 하며,
작년 4월 부활절에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을
보낸다고까지 말씀했다. <성자가
떠나시는 날, 휴거 날>은 언제인지
미리 알리지 않았지만, 이 급절한
말씀을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전하면서, 미리 준비하고 휴거를
이루어 성자와 같이 떠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45. <성자 승천일>은 ‘창조 목적을
이루었음을 축하하는 행사’였다.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날>이고,
성자께서 <신부로 휴거된 영들>을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서
<혼인 잔치>를 시작하는 날이었다.
하나님이 행하신 <지상의 역사>와
<6000년 구원역사> 이래 딱 한
번뿐인 날로서 최고의 날이었다.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귀한
날이었다. 이런 날은 이제는 단 한
번도 없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는
날이었다. 다시는 없을 날이다.
그래서 이날을 미리 알려 주었다.
고로 어떤 위치, 어떤 상황에 있든지
이날을 제대로 깨닫고 맞고 영광
돌린 자들은 참으로 복된 자들이다.
4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은
지구가 생긴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큰 날이다. 다른
날들은 이날에 비하면 지극히 작다.
지구상에서 최고로 큰 날은
<구원자가 온 날>과 <성자가 가시는
날>이다. 누가복음 19장 38절을
보면 ‘구원자의 탄생’을 두고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했다. 성자께서 이
땅에서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신부들을 불러 모아 뜻을 이루고
성경을 이루고 가셨으니, <가시는
날>도 ‘하늘의 최고의 영광의
날’이다. 이때는 여러 가지로 미리
알려 주었으니, 이날을 100% 알고
영광 돌린 자들에게는 ‘기쁨의 날’이
되어 평생 보람과 자랑이 되었다.
47. 성자께서 떠나시며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데, 자기
주관에 빠져서 딴 일을 하며, 세상
사랑, 자기 사랑, 자기 직업, 자기
주관을 중심하다가 ‘그 한 날’마저
맞지 못하고 아쉽게 보냈다.
48.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천군
천사 수십억 명이 하늘과 땅을
뒤덮었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다. 그 날 아침에 성자께서
‘시간’을 말씀하신 대로 오후 3시
50분경에 성자는 지상을 뜨셨고,
오후 4시에 휴거된 영들과 함께
행렬을 이루며 <천국 황금성>으로
떠나셨다. 행렬을 맞춰서 갔는데
<휴거 대열>이 어떻게 되는지는
하늘의 비밀이다.
49. 2015년 3월 16일 오후 4시에
성자가 승천하신 이후부터 성자는 딴
새벽잠언 2015.hwp57
세상에 계신다. 그곳은 영의 세계다.
그 후부터는 성령님이 말씀하시고
가르치시고 증거하고 계신다. -
이제부터 ‘성자가 남기고 간 그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행하는
때’만 남았다.
50.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는 온종일
성자와 통하며 이야기했다. 그러나
때가 지나니 한 마디도 통할 수
없다. 때가 참 무섭다.
51. 사람이 <때>를 모르면, 맞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다. 또한 <때>를
가르쳐 주어 알았어도 미련하면,
맞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다.
52. 천하에 가장 귀한 하나님의
비밀은 ‘구원자가 온 날’과 ‘성자가
떠나신 날’이다. 이때를 자신들을
위해 알려 주었는데도 귀히 여기지
않고 보통으로 대한 자들은 맞지
못하고 끝났다.
53. 가장 가련하고 불쌍한 자가
누구냐. 알았는데, ‘<가치>를 몰라서
행하지 못한 자’다.
54. 성자는 지상에 계시면서 수고한
만큼 미련 없이 거둬 가셨다. 성자는
미련을 두고 가지 않으셨다.
만족하고 가셨다. 다만 때를 맞지
못하고 보낸 자들, 휴거되지 못한
자들, 자기가 행할 일을 하지 못한
자들이 아쉽고 미련이 남을 것이다.
55. 이제 <아직 오지 않은 때, 남아
있는 때>가 있다. 이날을 말씀을
통해 미리 예고하며 가르쳐 주니,
이때만은 절대 놓치지 말아라.
이때는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그동안 못 한 것을
행하는 때’이며, ‘그와 함께 남은
휴거를 이루는 때’이며, ‘그와 함께
시대를 증거하며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때’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생각도, 행실도, 삶도 차원을
확 높이고 다르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영과 육의 축복’을 다 얻고
누리며 만족하며 살게 된다.
<2015년 4월 11일 토 새벽 잠언>
56. 휴거됐어도 본인은 잘 모른다.
<육>이 아니라 <영>이 휴거되니, 자
기 영이 휴거되어 성자 따라
<황금성>에 갔어도 잘 모른다. 조금
느끼기만 할 뿐이다.
57. 아픈 것과 배고픈 것은 ‘눈으로
봐서 아는 것’이 아니라 ‘느낌’으로
안다. 개미 등 곤충들은 더듬이로
자기가 가는 길을 알고, 물고기들도
신경세포로 자기가 가는 길을 안다.
<자기 영의 휴거>도 ‘감동, 영감,
뇌의 느낌’으로 ‘자기 영’을 감지하여
느껴서 알게 된다. 그러나 신경 쓰고
알려고 해야 알게 된다. 그래야 ‘자기
영’이 ‘자기 혼’에게 알려 주고, ‘자기
혼’이 ‘자기 뇌’에 전달하여 ‘자기
육’이 느끼면서 알게 된다. 그리고
‘깊이 기도’하면 ‘혼’이 영계에서 ‘자기
영의 상태’를 보고 안다. 또한 ‘성자
계시’를 보면, 깨닫고 알게 된다.
58.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육의
눈’으로 봐서 아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가 먼저 배우고 가르쳐 주면,
그 말을 듣고 아는 것이다.
5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도 그러하다. 땅에서
주기적으로, 또 매일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을 보고 안다.
60. <자기 영의 휴거>를 분별할
때는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인식관으로 그릇 알면 안 된다. 자기
영이 휴거되지 않았는데 휴거된
것으로 알고 살면,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니 큰일 난다. 또한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육신이 몰라서
휴거되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나는 휴거 안 됐구나.” 하며
낙심하게 된다.
61. <성자 승천일>은 ‘휴거 날’이다.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이다.‘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을 성자가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는 날’이다.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은 이미 그동안 말씀으로 외쳐
주었다. 그러나 깨어 있지 못하여
‘같은 날’로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성자가 곧 떠나시니, 어서 휴거를
완성하여라.” - 급절하게 외쳤던 이
말씀만 귀히 깊이 듣고 행했다면,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인지
인식하지 못했더라도, 깨닫고 그날을
맞았을 것이다.
62. 어느 장소, 어느 곳에 있었든지
‘성자가 떠나실 때, <때>를 알고
영광 돌린 것’이 그리도 크다.
63.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자기
육신’이 모르면, <성자가 떠나시는
날,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한다.
고로 알고 깨닫는 것이 그리도 크다.
64. 휴거됐어도 자기 육신이 모르니,
걱정하고 낙심하고 포기한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니, 사탄이
낙심시키고 마음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다가
괜히 고통 거리가 되게 하지 말아라.
65. <무지>가 ‘자기’도 죽이고 ‘남’도
죽인다.
66. 자기가 행한 것만 계산하면
<300선 휴거 점수>가 안 나온다.
성자 와 분체가 해 준 것까지
계산해야 <300선 휴거 점수>가
나온다.
67. <휴거 점수>를 계산할 때는
‘신랑 되신 성자와 분체의 것’까지
계산해야 된다. 계산을 잘해라.
68. <휴거된 것>을 알고 감사해라.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귀히
보고 감사해라. 기뻐해라. 매일
잔치해라. 너는 ‘영원한 사망, 영원한
지옥’을 벗어났다. 고로 섭리인이라면
누구나 성삼위와 주와 같이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마음 잔치, 육
잔치’를 해야 된다.
69. 너는 꼭 지옥에 갈 사람이었다.
영원히 고통받고 살 영혼이었다.
너를 벗어나게 할 자가 없었다.
영원한 사망을 벗어났어도 ‘자녀’로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 것이었다.
믿으면서도 긴가민가하며 ‘과연
천국이 있을까?’하고 살 자였다.
70. 너를 구원해 주었다. 영원한
사망과 고통을 벗어나게 해 주었다.
자녀가 아닌 ‘신부’로서 이 땅에서
육으로도, 천국에서 영으로도
사랑받으며 살게 해 주었다. 최고의
천국인 황금성을 주었다. - 고로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잔치해라!
71. 주와 함께 매일 ‘마음 잔치, 육
잔치’를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영>은 좋아도 <육>은 곤고하고,
걱정하고, 낙심하고, 고통받고,
삼위가 주는 복을 받지 못한다.
72. 특히 ‘휴거된 자들’은 진정
감사하며, 더욱 차원을 높여 ‘충성과
사랑’으로 행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라. 그리함으로 성삼위가 자기
육과 영에게 주시는 축복을 마음껏
누려라.
73. 아직 휴거되지 못하고 휴거 중에
있는 자들도 감사해라. <남은 때>를
놓치지 말아라. 더욱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해라. 그러면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니, 휴거되는 대로
그날그날 <황금성>에 가서 <하늘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된다.
300선만 넘으면 간다.
74. <성자 승천> 이후부터는 삶도,
생각도, 행실도 정말 달라야 된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자기 것’으로
새벽잠언 2015.hwp58
삼은 자들은 ‘휴거된 자들’이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들은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이다. 감사해라. 기뻐해라.
잔치해라. 그렇지 않으면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는 자와 똑같은
인생이다. 얻고도 발견하고도
감사하지 못하고 잔치하지 않으니,
얻지 못하고 발견하지 못하고 사는
자와 똑같이 곤고하고, 고통스럽고,
힘들고, 희망이 없는 것이다.
7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6000년 동안 역사해 주셨고,
그중에서 도 <최고의 시대인
성약역사>를 만나게 해 주셨고,
그중에서도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 전도되어 휴거의 때>를
만나게 해 주셨고, 분체가 50년 동안
연단받으며 성자와 함께 행하며
섭리역사 36년 동안 그렇게 외쳐
주었고, 성자께서 반세기 동안
그리도 우리를 위해 살아 주셨다.
감사하고 기뻐해야지, 뭘 더 해
주기를 바라느냐.
76. 평생 매일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니다. 이미 얻었고, 발견했고,
사망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77. <앞으로 다가올 이 기회와
때>는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성자
승천일>인 <휴거 날> 후부터는
‘휴거의 문’이 열렸다. 이때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는 마지막 기회’다.
이때마저 놓치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꼭 <개인
휴거>에 열중하여 꼭 ‘자기 때’에
휴거를 이루어 성자를 따라가자.
다른 것은 못 해도 이것은 꼭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다.
또한 휴거된 자들은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400, 500,
600...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자.
그리고 모두 신부로서, 사도로서,
영원한 사망을 벗어난 자들로서
<시대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
군중을 모으자.
78.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못 해
드려서 한이 된 것들은 이제
분체에게 해 주는 길밖에 남지
않았으니,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
드려라.
<2015년 4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하늘의 때>가 되면, 지상에서
‘한 명’만 준비되면 하나님은
행하신다.
2.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든지
<때>에 맞춰 행하도록 미리 땅의 한
사람을 준비시키시고, 그를 통해
행하신다.
3. <심판>도 ‘땅의 한 사람’에게는
알리고 행하신다.
4. <성자가 오실 때>도 ‘땅의 대상
한 명’에게만 알리고 오신다. 그 한
사람만 있으면, 성자는 이 땅에
강림하여 역사를 이루신다.
5. <성자가 가실 때>도 인원수가
상관없다. ‘휴거된 영들’이 많든 적든
‘한 명’만 준비되면 <때>에 맞춰
행하신다.
6. 성자는 떠나실 때 ‘분체 한
명’에게는 <그 날과 그 시간>을 며칠
전, 몇 시간 전에 미리 알려 주셨다.
그리고 모두에게 알리게 하셨다.
땅에서 ‘육신들’도 알고 영광 돌리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각자
행위대로 하게 하셨다. 성자는
떠나시고, 각자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7. <신약 때>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초림하셨을 때도 한
민족에서 ‘극히 소수’만 예수님을
알아봤다. 성자는 그들만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가셨다. 그 후 2000년
신약역사가 펼쳐지면서, 후대에는
세계적으로 복음의 역사를 펴
나갔다.
8. 그 당세의 형편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역사를 펴 나가고,
후대에는 점점 만방에 알리면서
세상이 다 알게 한다.
9. <성약 재림역사>도 그러하다.
<성자 재림>도 처음에는 ‘아는 자 한
명’만 데리고 한다. 그가 ‘신부로서
조건’을 세우고 ‘성자의 육’이 되어
‘시대 신부 말씀’을 선포한다.
처음에는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소수
인원’만 데리고 <재림의 뜻>을
행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크게 역사를 펴 나간다.
10. 아무리 차원 높은 성약역사라도
<새 역사>이기에 처음에는 안 크다.
시대가 가면서 점점 더 시대를
차지하며 커지게 된다.
11. 옛 시대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커 왔기에 현재 세계적으로 큰
것이다. 이는 마치 나이 든 자들은
40~50대까지 컸기에 20~30대
젊은이들보다 가진 것이 많은 것과
같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이제 ‘때’가
왔으니, 계속해서 행하여 얻게 되고
크게 된다. <새 역사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12. 이제 ‘새 역사의 때’가 왔으니,
<나이 든 기성>은 매일 잃고 늙어
간다. 그러나 <젊은 섭리역사>는
매일 얻고 웅장하게 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보낸 자’는
안다. 성삼위는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기에 ‘보낸 자’에게는 <때>를
미리 알리신다. - 고로 항상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때>를 알고
놓치지 않고 맞게 된다.
14. 온 인류와 그토록 그 날을
기다렸던 저 기성의 수십억 명은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고 ‘성자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셔서
역사를 펴는 것’도 맞지 못했고,
‘성자가 이 땅에서 휴거 역사를
펴시고 가신 날’도 맞지 못했다.
15. 섭리인들은 다르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36년 동안 외치셨고, 지난
6년 동안은 ‘휴거’에 대해 극적으로
외치셨고, 2014년 1년 동안은
‘성자가 떠나신다.’ 하며 사정하고
애원하며 더욱 극적으로 외치셨다.
그러나 핑계 대며 소홀히 함으로
<성자가 떠나신 날, 휴거 날>을
감사와 기쁨과 사랑과 영광으로 맞지
못했다. 이제 <앞으로 남은 때>가
기다리고 있다. ‘분체’와 함께 행하며
휴거를 이루고,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 시대 복음을 전하고
주를 증거하여 생명 폭발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16. <때>는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다. 고로 <때>를 두고 눈 빠지게
애인을 기다리며 준비하듯 해야
된다. <때>가 되면 불같이 뜨겁게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된다.
17. <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때>를 먼저 맞아야
된다.
18. <때>는 ‘자기가 진정 원하는
것’을 싸 가지고 온다.
19. 모든 소원과 꿈이 <때>와 같이
이루어진다.
20. <때>를 잘 맞고 행하는 자들은
때의 전문가이며, 때의 프로다.
21. 하나님은 반드시 <때>를
예고하신다. “온다.” 하고 오시고,
“간다.” 하고 가신다. 인간들은 ‘그
예고’를 알고 반드시 준비해야 된다.
- 그래야 <하늘의 역사>가 오고 갈
새벽잠언 2015.hwp59
때, 웅장하고 아름답게 미련 없이
맞게 된다.
22. 성자는 떠나셨으니, 성령을 받고
분체와 완전히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앞길이 막히지
않는다.
23. <아직 지나가지 않은 때>는
앞으로 꼭 온다. 이때는 꼭 애인같이
간절히 기다리고 준비하며 맞아야
된다.
24.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제때 못
하여 한이 되는 것들은 이제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에게 해 주는 길’밖에
없으니, 이때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맞이하고 보내자.
<2015년 4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성경에 나오는 <부활>은 ‘육신이
죽은 자’를 두고 한 말이 아니다.
‘영’을 두고 한 말이다.
2. <부활>은 ‘변화’다. 육의 생각의
변화, 육의 행실의 변화, 그리함으로
이루는 영의 변화다.
3.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난다.’라는 말이다. 그러나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함으로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살아난 것’을 두고 “살아났다.
부활됐다.” 한다.
4. 구약 때는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이 육도
영도 부활되었다. <구약권 종급
부활>이었다.
5. 신약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전하신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들이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었다. <신약권 자녀급
부활>이었다. 그러나 무조건 믿고
따르는 자들이 다 <신약권 부활>을
이룬 것이 아니라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한 자들’만
<신약의 변화와 부활>을 이루어
살아났다.
6. <이 시대 성약역사> 때는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되는
말씀’을 주셨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일체 되어 살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부활된다. 그로 인해 더 온전하게
변화되어‘영의 휴거’를 이루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신부로서
사랑받으며 살게 된다.
7. 이 시대 부활은 <휴거 부활>이다.
8. 시대에 따라 ‘부활의 차원’이
다르다. <구약>은 ‘하나님의 종이
되는 부활’이고, <신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이다. 예수님이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나와 같이 아들이
되리라.” 한 대로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의 부활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이다.
9. 성약역사에서는 <휴거 부활>을
이룬다. <휴거 부활>이 더 이상 없는
마지막 첨단 부활로서 ‘성삼위의
신부가 되는 부활’이다.
10. 이 시대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휴거 부활>로 변화되어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말고,
부지런히 꾸준히 끝까지 행해야
된다. 그래야 영이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고, 300선 휴거를
이루었으면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른다.
11.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신부로 부활되었으면 거기서 더
행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부활되어라. 그래야 100에서
200으로, 200에서 300으로,
300에서 400으로, 400에서
500으로... 점점 더 차원을 높이게
된다.
12. 밥을 할 때 다 될 때까지
끓이듯이, 화장할 때 끝까지 하듯이,
밥을 먹을 때 끝장나게 먹듯이, 옷을
입을 때 끝까지 다 입듯이, <휴거
부활>을 이룬 자들도 매일 주의
말씀을 듣고 끝까지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를 완성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된다.
13.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행하는
자는 쉽고, 안 하는 자는 어렵다.
14. <휴거된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 자’이고, ‘영원히 영광을
받을 자’이고, ‘영원한 권세와 사랑의
천국인 <황금성>을 차지하는 자’다. -
이를 진정 깨달아야 뺏기지 않는다.
15. 이 시대 부활은 <휴거
부활>이다. 이 시대 주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삼위일체를 사랑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급 부활>을
이룬 자들이 → 각자 자기가 처한
데서 더 행하여 <휴거>를 이루게
된다. 100에서 200으로, 200에서
300으로 300에서 400으로,
400에서 500으로, 500에서
600으로다.
16. 자포자기에서 부활하기. 성격
부활하기. 휴거된 자들은 더욱 열을
내며 부활하기. 휴거되고 있는
자들은 더욱 열을 내며 부활되어
휴거되기. 감사하는 것 부활하기.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 부활하기.
주를 만나 휴거되어 사는 것을
깨닫고 기뻐 잔치하는 것 부활하기.
이것을 안 하면 육도, 마음도, 영도
아프다. 바로 사탄이 와서 낙심하게
한다. 고로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고,
걱정과 곤고함이 자기를 덮친다.
또한 하나님은 ‘부활되고 휴거된
자에게 축복’을 주시는데, ‘휴거
부활의 삶’을 살지 못하니, 그 복을
못 받고 끝나고 만다.
17. 이제는 주를 증거하며 외칠
때다. <사도 시대>같이 성령을 받고
주를 증거하며 외칠 때다. 전 세계
모두가 외쳐야 된다.
18. 성자가 떠나시고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와 행하는 때’가 시작되었다.
제대로 모르고 아쉽게 보냈던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상기하며
앞으로는 절대 미지근하게 하면 안
된다. 이제 더욱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기뻐하고 잔치하며 불같이
행해야 된다.
19. 주의 말씀을 중심하여 자기가 본
것, 들은 것, 깨달은 것, 행한 것들을
불같이 힘 있게 자신 있게 외쳐라.
교역자들도 외치고, 모두 외쳐라.
교회별로 교역자들부터 은혜 집회,
전도 집회를 하며 외쳐라. 그러면
성령님께서 개성대로 다양하게
역사해 주신다. - 그 터전 위에
성령의 사역자가 외쳐 주면 더욱
불이 난다.
20. 주를 만나고 역사를 만나고
부활되고 휴거됐음에 계속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기도하고, 말씀
듣고, 성삼위와 주와 대화하면서
각자 맡은 일을 하고, 주를 증거하며
외치면 ‘힘’이 오고 ‘성령’이 온다.
그러나 일하다 보면 흥분도, 열도,
힘도 고갈되니, 잔칫집같이
<성령집회>를 해 주면서 힘을 줄
것이다.
21. 구원자가 스스로 자기를
증거하겠느냐. 구원자는 휴거시켜
새벽잠언 2015.hwp60
주면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모르는
자들도 외치고 있다. 알파와
오메가가 있는 역사다. 자신 있게
외쳐라. 성령 받은 자들부터 외쳐라!
전체가 외쳐야 수많은 군중을 모아
<남은 때>를 찬란하게 보낸다. 이제
<남은 때>는 뜨겁게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보내야 된다.
<2015년 4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간절한 마음을 가지면, ‘생각하는
판도’가 달라진다.
2. 기도를 깊이 간절히 하면,
‘생각하는 상황’이 달라진다.
3. <영의 세계>는 ‘심정의 세계’다.
그래서 <영의 세계>에서는 ‘심정’이
그리도 간절하고 확실하며, 그
심정과 생각대로 ‘영체’도 간절하고
확실하게 움직인다.
4. <이 세상 육의 세계>는 사람들의
‘심정과 생각’이 흐릿하다.
무분별하다. 그래서 ‘육신의 행실’도
흐릿하여 하다가 말고, 하더라도
그럭저럭 행한다.
5. 심정이 확실하지 못하니 “왜
사나? 왜 먹나?” 하면서 <인생 사는
의미>를 못 느끼고, 확신에 처해
사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6. ‘전능하신 창조자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하셨는지 알면, 그제야 <인생
사는 목적>을 확실히 알게 된다.
그러니 ‘심정과 생각’이 흐릿해지지
않고 목적을 알고 기뻐하면서 산다.
‘심정’이 뜨거우니 ‘생각’이 확실하고
흐리멍덩하지 않고, 그 심정과
생각에 따라서 ‘행실’도 뜨겁다.
7. 인간들은 자기를 창조한 ‘절대신
하나님’을 모르니, 자기 생각대로
살아간다.
8. <인간의 뇌의 생각>은 ‘육’에 속해
있기에 ‘세상 물질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한다. <육신>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는
것들’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9. <영>에 속하여 ‘무한한 세계의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그 마음과 생각’을
받아들이고, ‘전능자의 생각에 따라서
생각’하고, ‘영적인 것’을 보고
생각하면, <심정과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다.
10. 한 번 죽으면 끝나는 <육의
몸>과 영원히 사는 <영의 몸>이
다르듯, 한계가 있는 <육의 세계>와
무한하고 영원한 <영의 세계>는
다르다.
11. 사람이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각자 다른 심정과
삶’으로 살아간다. <이 세상 육의
세계>에서 똑같이 <육>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면서 <천국>에
속해 사는 자들이 있고, ‘세상
물질적으로만 살면서 <세상>에만
속해 사는 자들’이 있다. <같은
세상>에서 똑같이 <육>을 가지고
사는데, 하늘과 땅과 같이 차이가
나게 참 다르게 살아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천국>에 속해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세상, 육>에 속해
살아가고 있지만, 그 차이가
어떠한지 모르고 살고 있다. ‘천국에
속해, 영에 속해 사는 자’는 그
차이를 알고 살아간다.
12. 어떤 사람은 외국에서 사업하여
수백억, 수천억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국내에서 자기 삶만 알고
있다 하자. - 이 두 사람은 겉으로
보면 비슷하니,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외국에서 자기 사업지를
가지고 누리고 사는 자만 그 차이를
알고 산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살아가는 자는 <다른 세계, 영원한
세계, 무한한 세계>를 얻고
살아가니, 자기만 그 기쁨과 행복과
보람을 알고 살아간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살면서 영원한 세계를
얻고 사는 기쁨과 보람을 모르는
자는 ‘자기 세계에서만 살아가는
자’다.
13. 인생들은 ‘한 세상’에서 살면서도
‘땅과 하늘’같이 차이를 두고
살아간다. ‘육만 위해 사는 자’와
‘육과 영을 위해 사는 자’다.
14.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는 자가 아니면, 모두
‘구시대 삶을 사는 자’이고,
‘자기중심의 삶에 속해 사는 자’다.
15. <생각>을 흐릿하게 하고 보면,
‘세상의 것들’도 흐릿하게 보인다.
16. <생각>을 흐릿하게 하고 보면,
‘영의 세계, 혼의 세계’도 흐릿하게
보인다. <생각>을 맑고 확실하게
하고 보면, 흐릿하게 안 보이고
확실히 보이고, <기억>도 확실하게
난다.
17. <영계>나 <육계>나 눈으로 ‘볼
때만’ 확실히 보인다. 보고 나면
흐릿하게만 생각난다.
18.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뇌의
생각’이 늙어서 무엇을 봐도
흐릿하게 보이고, 보고 나서도 바로
잊어버린다.
19.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영적인
상태가 되면 ‘심정’이 맑아지고
뜨거워지게 되어 자세히 보이고,
‘생각의 판도’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행실’도 ‘삶’도 확실해지고 달라진다.
20. 깊이 간절히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생각의 판도를 뒤집어라.
심정의 강도를 높여라. 심정을
뜨겁게 해라. 행실을 뜨겁게 해라.
영의 세계를 느껴라. 천국 황금성을
느껴라. 성삼위를 느껴라. 주를
느껴라. 너의 영이 휴거됐음을
느껴라. 너의 영의 상태를 느껴라.
<2015년 4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말>이 끝이 없듯이 <글>도 끝이
없다.
2. 새롭게 하라는 성자의 말씀 속에
다 들어 있다.
3.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 새롭게
해라.
4.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휴거된
것을 감사하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해라.
5. 휴거된 자나,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나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그리함으로 100에서
200으로, 200에서 300으로,
300에서 400으로, 400에서
500으로, 500에서 600으로
올라가야 된다. ‘6’은 완성수다. 모두
600까지 올라라.
6. <성경>을 ‘휴거’로 이루었다.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었다.
7. 너는 휴거됐으니 ‘영원한 지옥’을
벗어났다. 더 차원을 높여라. 또한
너는 신부로 부활되었으니 ‘휴거될
자격자’다. 거기서 더 행하여 휴거를
완성해라. 그리고 모두 주를
증거해라. 역사를 증거해라. 전체가
성령을 받고 외치며 증거할 때다.
8. 성령께서 선생을 통해 계속해서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실 테니,
교역자들은 먼저 불을 받고 외쳐라.
자기가 외쳐야 ‘심정’이 온다.
<신앙의 세계>는 ‘심정의 세계’다.
<심정>이 뜨겁게 불타야 <행실>도
새벽잠언 2015.hwp61
뜨겁게 불탄다. 교역자부터 ‘심정’이
불타고 ‘성령’에 불타서 모두 깨어나
외쳐야 된다. 그래야 자기부터
깨닫고 전체에 불을 붙인다. 이제
교역자들은 부지런히 단상에 서서
말씀을 외쳐라. 주일, 수, 새벽
단상을 불태우며 은혜 집회를 해
나가라. 성령님도 선생을 통해
계속해서 가르쳐 주실 것이다. 모두
‘말씀의 방향’에 따라서 낙심하고
실의에 빠진 자 없이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됨에 감사하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에 감사하고
기뻐 잔치하며,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600선>까지 도전하게
해라. 그리고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외쳐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라. 먼저
교역자들이 깨닫고 매 단상마다 열을
내어 성령으로 외칠 때, 교회가
살아나고 <앞으로의 때>를 찬란하게
맞이할 수 있다. 그 터전 위에
<성령집회>를 하면, 불이 활활
타오른다. (이것이 어느 정도 되면,
성령집회를 다시 시작한다.)
9. 성자 승천 후 성령이 가르쳐 주신
<성자 승천 전후의 상황>을
정확하게 깨닫고,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을 깨닫고, 이제는
미지근하게 살지 말아라. 늦더라도
완전히 깨달아 낙심하고 실의에 빠진
자 없이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시대를 담대하게 외치자.
10. 영계나 육계나 ‘앞의 장애물’을
뚫어야 된다.
11. 네 앞의 ‘산’을 넘든지 뚫든지
해야 된다.
12. 네가 <한 차원>을 더 높이려면,
‘네 앞의 산’을 넘어가야 된다.
13. <전에 바라던 것>은 ‘현재’에서
먹고 마시고 있다. <현재에 바라는
것>은 ‘앞의 산 너머’에 있다. ‘미래의
시간 속’에 묻혀 있다. 고로 도전해서
차지해야 된다.
14. 항상 <미래의 것>은 ‘현재’에
있지 않다. <미래의 것>은 ‘미래’라는
때까지 가서 수고하여 얻는 것이다.
- 그러니 앞으로 얻을 것을 놓고
도전하고,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도전해라.
<2015년 4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네가 행하면 ‘단점 하나’가
생긴다고 그것만 생각하고 안 하면,
‘행하여 얻을 몇 가지’를 못 얻게
된다.
2. 가령 집을 지으면 주위의 땅값이
올라간다고 안 지으면, 너는
벌판에서 살아야 된다. 사 놓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지혜다.
3. 때가 지나면 잡초 밭이 되어
끝난다. 지금 사용해라.
4. 사람도 제때 사용하지 못하면,
묵밭이 되어 엉겅퀴로 끝난다.
5. 자기 당세가 황금기다. 산이고,
대지고, 사람이고 <황금기 때>
사용하지 못하면 ‘마음’에서 끝나고,
‘꿈’에서 끝난다.
6. 땅을 사서 10배, 100배 가치
있게 쓰기다.
7. 사람도 전도하고 가르치고 사명을
줘서 10배, 100배 가치 있게
쓰기다.
8. 땅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귀히 쓰느냐’가 문제다.
9. 어떤 사람은 작은 땅에다 별장을
짓고 빌딩을 짓고 살고, 어떤 사람은
드넓은 대지를 가지고 있는데도
개발하지 않고 구경만 하고 산다.
구경은 ‘남의 산, 남의 땅’도 할 수
있다.
10.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마음이
넓고 생각이 넓어도 사용하지
못하면, 마음이 좁고 생각이 좁은데
사용하는 사람만도 못하다.
11. 실속 없는 인생은 실족하며 사는
인생이다.
12. 실속 있게 살아라.
13. 알차게 살아라.
14. <겉>은 허술하지만, <속>은
밭에 감춰진 보화의 세계다.
15. <작품 돌>이 깨지고 무너졌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깨지고 무너진
돌을 꺼내다가 <다른 형상>을
발견하여 놀라 기절했다. 그것을
발견하고 1년 내내 정신 못 차리고
반 미쳐서 좋아하며 살고 있다.
16. <고목나무>가 꺾여서
실망했지만 거기에서 ‘다른 희망’이
없는지 찾다가 보니, 뿌리에서 <굵은
새싹>이 솟아나 있었다. 결국
그곳에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서 1000년 빛을 발하게
되었다.
17. <육신 세계의 꿈>이 무너지니
<영적 세계의 새순>이 났다. 결국
거기에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렸으니, ‘휴거의 열매’였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열매다.
18. 이제 바람이 불어 고목나무가
꺾일 때만 기다릴 것 없다. 꺾어
버리자. 또 새순이 나서 하늘까지
뻗어 올라,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니 아름답고 신비하다.
19. <구시대 고목나무>를 꺾은
자들은 <새순>이 나서 잎이 피고
꽃이 피어 열매가 열렸다. ‘새 역사
휴거 열매’다.
20. <육성>과 <세상 사랑>을 꺾지
못한 자는 ‘고목나무 인생’ 되어
살아가니 안타깝다. 불행하다. 겉만
번질번질 빛이 난다. 비바람
몰아치고 눈보라 휘날리니,
고목나무에 모여들던 파리와
나방들마저 사라진다.
21. 새벽부터 주가 오라고 그렇게도
불렀는데, <세상 사랑, 이성 사랑,
자기중심>에 빠져서 주를 등지고
살더니만, 네가 보는 데서 ‘하늘까지
닿는 휴거 인생 살아가는 것’을
당당히 보여 주게 되었다. 네 등에
악창이 나서 썩은 진물이 하수도같이
흘러가니 지옥 고생이로구나. 그
고통을 영원토록 견디려면 그 힘이
‘우주만큼’이나 필요한데, 네가 가진
힘은 겨우 ‘네 몸뚱이 하나 움직일
힘’뿐이다.
22. ‘전능하신 하나님’과 ‘시대
구원자’를 가치 없이 대하고, 우습게
대하고, 차갑게 대하고, 외면하면 -
지구 세상의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저와 같은 꼴이 된다.
23. 흐르는 물이 바다까지 가야
확인하고 믿을 것이냐.
24. ‘시대 구원자’는 수십 년 동안
애간장을 태우면서 외쳤다. 못
들어서 못 했느냐. -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면 영원토록 묻는 자가
없어서 자기 사연을 고하지도
못하니, 그 괴로움도 영원까지다.
25.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서 자기
사연 고한다고 풀리겠느냐. 그곳에서
나오겠느냐. 다 필요 없다.
26. 꽃다운 홍안 소녀 시절일 때 그
시기를 ‘자기’를 위해 써 놓고서,
‘희망의 꽃’이 지고 ‘열매’도 없이
돌아오면 주가 받아 주겠느냐. <자기
육신> 가지고 <자기 영>을 구하는데,
이미 ‘서산의 해’가 져 버려서 시간이
새벽잠언 2015.hwp62
없으니, 하늘과 땅에서 너를 구할
자가 없구나.
27. 왕이 그렇게도 너를 구하려고
울고 짜고 빌어 대며 간구했는데,
속이고 또 속이면서 냉정하게 가
버렸다. 그러나 네가 속인다고 왕이
속겠느냐. 속인 만큼 ‘어두운 함정,
실패의 함정’에 빠져서 진흙탕에
머리끝까지 들어가니 그제야 왕을
찾겠느냐. 너 대신 택한 자들을
찾아서 ‘신부’로 만들고 <황금성>에
가게 했다. 생명책에서 네 이름이
사라졌다. 인생 어려서 몰라서
그랬다고 하는 것은 핑계이며
거짓이다. 성자까지 그리 차갑게
대했으니, 네 운명이 그리되는 것이
마땅하다. 지구촌에 사는 인생,
누구든지 다 그러하다.
28.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고
죽이기까지 하고, <자기>가 자기를
영화롭게 하기도 한다.
29. 세상 모든 자들이 나를 냉랭하고
우습게 대하며 외면했다고 내가
낙심하고 살았다면, 나도 저들같이
되었을 것이다. 나는 하늘을 뚫고
땅을 뚫고 휴거되어 <영원무궁한
황금성 천국>에 가게 되었다. 영원한
이상세계의 영광이 내 것이 되었다.
30. 나를 냉랭하게 대하고 외면하고
가서는 고통을 당한 후에 돌아와
잘못했다고 회심하는 자들아. 내게는
그 고백이 일점일획도 필요 없다.
내가 잘해서 <영화로운 황금성
천국>에서 살게 되었으니, 누가 나를
위로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괜찮다.
누구의 위로도 필요 없다. 나를
외면하고 떠나간 자들을 내 뇌에서
잊었으니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31. <영원무궁한 영광의
세계>에서는 ‘승리자들’만 모여서
‘승리한 사연’만 말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님 이야기만
하며 영원토록 살아가련다. 그때
가서 고목나무 꺾인 이야기도
푸짐하게 내놓으며 해 주련다.
<2015년 4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물>은 ‘물’로 대하고 <불>은
‘불’로 대해야 금방 통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존재자라서 ‘사랑’으로 대해야 금방
통한다.
2. 전기는 플러스극을
마이너스극으로 대할 때 금방 통하여
빛을 발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할 때는 성삼위와 같은
질인 ‘사랑’으로 대하되, 그냥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서
대해야 금방 통하고 ‘목적의 일’을
하게 된다.
3.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이 일체
돼야 전기가 통하여 목적인 빛을
발한다. 그로 인해 세상의 모든 전기
제품을 가동시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할 때는 인간이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살아야 첫
번째로 <창조한 목적>을 행하시고,
그다음에 수만 가지를 각종으로
행하신다.
4. 그 존재의 ‘상대’가 될 때, 금방
통하게 된다.
5. 존재하는 데 있어서는 ‘상대’가
필요하니, ‘상대’가 되어 주면 통하게
된다.
6. <상대>란, 마치 절벽을 내려가는
데 있어서 ‘발을 디디는 곳’과 같다.
절벽을 내려갈 때는 ‘발을 디딜 곳’을
찾게 된다. 이와 같이 어떤 존재이든
‘상대’가 되어 주면 금방 통한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사랑의 상대’만 되어 주면 금방
통한다.
8. ‘어제’ 온종일 봤어도 ‘오늘’
생각하지 않으면 기억나지 않는다.
9.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봤어도
사람의 뇌의 구조상 ‘생각’을 해야
기억나는 것이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다. 말씀을 배우고, 성삼위를
알고, 은혜를 받았어도 생활 가운데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11. <생각>은 본 것을 기억나게
한다.
12. 인간은 보고,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간다.
13. 생각하지 않으면, 10년이고
20년이고 모르고 산다.
14. 생각하지 않으면, 시간도 금방
지난 것같이 느껴진다.
15. 꿈으로 계시해 줄 때도 ‘생시에
많이 본 것’을 가지고 계시해 주신다.
고로 그것을 생각하면 계시를
깨닫는다.
16. 사람과 동물은 ‘생김새’가 차이가
있듯이, ‘생각’도 차이가 있다.
17. 동물의 아이큐가 90이 넘는다
해도, 그것은 짐승 차원일 뿐이다.
인간의 아이큐 90과는 차원이
다르다.
18. ‘표’를 주었다. ‘표시’를 했다.
19. 아버지가 요셉에게 ‘표시’를
했으니, 그 표는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채색 옷’을 입힌 것이었다.
20. 하나님은 야곱에게도 ‘표’를
주셨다.
21. 하나님은 사람마다 ‘각각 다른
표’를 주신다.
22. 어떤 사람은 ‘얼굴’에 표를 해
놨고, 어떤 사람은 ‘몸’에 표를 해
놨다.
23. <말씀>을 뇌에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는 ‘머리에 하나님의 표’를
받은 자다.
<2015년 4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성자>는 ‘주체’이시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승천’하신다.
2. <신부로 변화된 자들>은 ‘상대’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된다.
3. 성자는 ‘승천’, 신부로 변화된
자들은 ‘휴거’다.
4. <휴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때의
휴거>를 위해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셨다. 그
터전 위에 ‘이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이 시대
구원자가 약 50년 동안 조건을
세우며 행했고, 핵적으로 섭리역사
36년 동안 몸부림쳐서 겨우
휴거시켰다. 고로 <휴거된 것>은
인간에게 가장 큰 영광이며, 최고의
권세이며,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다.
5.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것은
인간이 ‘구원자’를 만나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루고, 거기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고, 결국
<휴거>되는 것이다.
6.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소원
한 가지’를 이뤄 드린 자가 ‘수백만
가지’를 이룬 자다.
7. <휴거된 자>는 영원히 ‘두 가지’를
보장받는다. 첫째, 영원한 고통을
새벽잠언 2015.hwp63
받는 <지옥>에 안 가는 것이
보장된다. 둘째, 사랑의 대상체로서
성삼위께 영원히 사랑받으며 <천국
황금성>에서 사는 것이 보장된다.
8.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과 부흥강사들을 보고 “저
분은 꼭 천국에 간다.” 했다. 그러나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간
자들이 너무 많다. 혹은 재림주가 곧
온다고 외치는 말을 듣고 기다리다가
1999년이 되도록 안 오니, “성경은
거짓이다. 속았다.” 하며 많은 자들이
‘불교’로 가기도 하고 ‘신앙을
탈선’하기도 했다. <신부로서 최고
휴거의 뜻>을 이룰 섭리역사에 와서
열심히 뛰고 달리다가도 신앙이
파선되어 <천국>을 박탈당하는
자들도 많았다. 영원히 <지옥>을
벗어나 <천국>에 간다는 보장은
무엇일까? 오직 <휴거>뿐이다! 이
시대에 휴거된 자는 영원히
<지옥>을 벗어나고 <천국 황금성>을
보장받는다.
9.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인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100%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성삼위’를 사랑하며 산 자들은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급 부활>을 이루었다. 거기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다 보면, 결국
<휴거>된다. 이 시대에 <휴거>를
이뤘으면 <천국 황금성>이 보장된다.
10. <휴거된 영들>은 ‘성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다.
영원히 ‘지옥’을 벗어났다. 영원한
‘천국 황금성’이 네 것이 되었다.누가
휴거됐느냐. 너 아니냐. 너 외에는
휴거된 자가 없으니, 네가 감사하고
기뻐해라.
11. 이미 ‘휴거된 영’은 <지옥>을
벗어나고 <황금성>을 차지하는 것이
보장되어 있으니, 행여 ‘자기 육신’이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몰라서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아도
‘휴거 박탈’이 되지는 않는다. -
그러나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지
않는 ‘육신’만 곤고하고, 괴롭고,
힘들고, 불만이고, 그러한 ‘육의
상태’로 인해 하나님이 휴거된
자들에게 주시는 복도 못 받게 되니,
<자기 마음과 생각과 혼>과 함께
<자기 육>만 고통이다.
12. <육>이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으면 <휴거된 영>도
속상하고, 300선에서 더 차원을
높여야 되는데 <육>이 그러고
있으니 <영>이 더 차원 높게
변화되지 못하여 희망도 작아진다.
13. 아직 휴거되지 못했더라도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기뻐해라.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로서 부활된 자>가
누구냐? 너 아니냐. 고로 네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자격자’다. 고로 네가 기뻐하고
감사해라. 성자가 떠나셨어도 아직
<휴거 기간>이니,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라. 그리함으로 <300선
휴거>를 완성하여라. 네가 자격자다.
14. 성자는 지구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떠나셨지만,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까지는
<휴거 기간>이니 이 기간 안에
휴거를 이루면 휴거되는 대로 천사의
이끌림을 받아서 <황금성>으로 간다.
고로 이때가 정말 ‘주’를 증거하며
외칠 때다. 그리함으로 많은 군중을
모아 ‘신부’로 휴거시켜라.
15.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니,
곤고함과 걱정과 염려가 와서 덮쳐
버린다.
16.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면,
곤고함과 걱정과 염려를 덮쳐
버린다.
17. <지옥 고통>을 받아 봐야
<영원히 지옥을 벗어나게 보장을
받는 것>이 그리 크다는 것을
깨달으려 하느냐.
18. <휴거된 자>는 ‘영원히 지옥 안
가기 보장’이다.
19. <휴거되지 않은 자>는 ‘영원히
지옥 안 가기 보장’이 안 된다.
20. 아무리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사는 기독교인들이라도, 아무리
성삼위와 시대의 구원자를 잘 믿고
충성하던 섭리인들이라도 어느 한
날에 각종으로 타락하고 중간에
신앙을 탈선하고, 더러는 악평하고
핍박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아무리 잘 믿어도 ‘휴거되지
않은 자’는 언제 신앙이 파선될지
모르니 <지옥에 안 간다는 보장>이
없고, <천국에 간다는 보장>이 없다.
언제 ‘육’으로 쏠려 본성이 폭발할지
모른다.
22. ‘육성과 본성’이 튀어나오다가
결국 변질되고, 신앙 탈선하고, ‘주’를
배신하게 된다. 휴거되지 않으면
<영원한 천국>을 보장 못 한다.
23. 오직 <휴거>로만이 ‘지옥에 안
가기 보장’이며, ‘황금성 가기
보장’이다. 하나님이 보장하신다.
고로 꼭 휴거되어라!
24. 휴거된 자가 누구냐? 또한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가
누구냐? 너 아니냐? 고로 너희가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성삼위와 주를 더욱 사랑하며
살아라. 절대 허황된 삶이 아니다. -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위와 사랑으로
감사하니 쉽다.
25. <휴거된 자>나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나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600선>까지 도전해라.
그리고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외쳐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라.
<2015년 4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가 얻은 것>을 가지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며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은 허황된 삶이 아니다.
2. 어떤 사람이 항상 기뻐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고 웃으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잔치도
열고, 좋아서 반은 미쳐 살았다.
주위에서 한 명이 한 달 동안 그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그런 모습을
보고 말하기를 “그렇게 좋아 미쳐서
사는 것은 좀 허황된 삶이 아니냐?
꿈과 환상에 젖어 사는 것이
아니냐?” 했다. 이에 그 사람은
말했다. “내가 그렇게 기뻐하고
잔치하며 살아도 전혀 허황된 행동이
아니다. 지금보다 배나 더 기뻐해도
마땅하다. 내 말을 들어 봐.
150억짜리 복권에 당첨된 자가...
바로 나다! 그 돈을 투자해서 건물을
사고, 별장을 사고, 차도 사고,
회사도 인계받았는데, 그 회사도
지금 잘되고 있다.” 했다. 그 말을
듣고 “그렇게 기뻐하고 잔치하며
사는 것이 허황된 삶이 아니구나.”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더욱 증거해
줬다.
3. 가령 시골의 한 여자가 황태자와
결혼하여, 황후가 되어 왕궁에서
살게 되었다 하자. 그러나 그런 삶을
살면서도 기뻐하고 좋아하고
감격하지 않으면, 보람이 없고
오히려 곤고하게 살게 되고,
황태자와 결혼하지 않은 다른 여자와
다를 것 없이 마음 고생하다가
죽는다.
새벽잠언 2015.hwp64
4.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가 ‘보화’로 인해 기뻐하고
감격하고 잔치하며 살지 않으면 얻은
보람이 없고, 얻지 못한 자와 똑같은
마음으로 인생을 곤고하게 살게
된다.
5. <인간으로서 천하에 최고로 좋은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얻고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잔치하며 살지 못하면, 얻지 못한
자와 똑같은 차원에서 곤고하게 살게
된다.
6. <천하에 귀한 것>을 얻었어도
‘자기가 얻은 것이 귀한 것임을
모르는 자’는 육적 무지, 혼적 무지,
영적 무지자다.
7. 사람들은 ‘영원한 기쁨과 희망,
영원한 사랑, 영원한 감격과 영광을
주는 자’는 뒤로 제쳐 놓고,
‘걱정·번민·염려·영원한 고통을 주는
것’만 중심하여 미련하게 살아가기에
바쁘다.
8. <영원한 휴거>를 얻고도 그
가치를 모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해 주신 것>도
모르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살지 못하니, 받았어도 ‘그로 인한
보람’이 없는 것이다. 그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무지한 자요,
소경이요, 앉은뱅이다. 고로 마음이
곤고하고, 기쁨이 떠나 버리고,
감사와 희망과 사랑의 가뭄이 들게
된 것이다. 오히려 ‘밭에 숨겨진
보화를 찾으러 다니면서 기쁨과
희망을 느끼는 자’만도 못한 불쌍한
자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로 인해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얻고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지 않고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면, 육신이 곤고함과
빈곤함에 처해 힘들게 살게 된다.
10. 구원받았든지, 신부로
부활됐든지, 휴거됐다면 그 가치와
기쁨은 ‘평생 가는 가치이며 기쁨의
에너지’다. 주를 만나 구원받았고,
성삼위를 사랑하게 되었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 데도 가치를 모르고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사는
자는 <영>이 구원받았어도 <육>이
모르고 ‘구원의 삶’을 살지 못하니
결국 구원을 상실하게 되고, <영>이
휴거됐어도 <육>이 몰라서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니 ‘휴거 박탈’은 되지
않지만 생각의 무지로 인해서
<육>이 곤고함과 걱정 속에서
고생하며 살게 된다. 그 곤고함과
걱정은 <육>이 제대로 깨달을
때까지 연속된다.
11. 사랑하는 자와 결혼하고 살면서
‘기쁨, 보람, 희망, 사랑’을 더욱
뜨겁게 하며 살 수 있는데,
‘첫사랑’을 상실하고 ‘사랑의 기쁨과
사랑의 가치’를 잃고 사니, 결혼한
보람도 없고 감격도 잃은 채
살아간다. - 신부로서의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2. <휴거된 기쁨>을 알고 “나같이
행복한 자가 어디 있어요?” 하고
미치도록 감사 감격하고,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찾으며 사는 자는 ‘그 기쁨과
사랑’으로 인해 ‘폭발적인 능력과
힘’을 받아서 더 얻으며 살게 된다.
13.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휴거의 가치’를 알고 미치도록
행복해하며 “바로 내가 휴거되어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고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할 자다!” 하며
희망으로 사는 자가 그 힘으로 금방
휴거된다.
14. 휴거됐어도 ‘기쁨과 감격과 사랑’
없이 그저 신앙생활만 하니 곤고함이
밀려오고, 걱정 근심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휴거의 가치’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15. 가치성을 회복해라. 주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시대 구원의
가치,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힘겹게
이뤄 낸 휴거의 가치, 천국 황금성의
가치, 신부로서의 삶의 가치, 너의
가치, 성삼위의 가치를 알고
회복해라. 그리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잔치해라. 그제야 네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닫고, ‘그 기쁨’이 ‘세상의
걱정, 근심, 염려’를 다 덮어 버리고
더욱 차원 높여 얻고 누리며 살게 될
것이다.
16. 사람이 가치성을 회복할 때까지,
제대로 알게 될 때까지 ‘곤고함,
걱정, 염려, 근심, 불안함’이 떠나지
않는다.
17. 가치성을 회복하고 제대로 알게
되는 순간!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넘쳐 나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2015년 4월 22일 수 새벽 잠언>
18. 구원받았고, 주의 사랑도
받았고, 신부로 부활되었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고, 휴거됐는데도 ‘보통
삶’을 살고 있다.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길에서 황금 덩이나
공짜로 주우면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서 미친다. 그것보다 10억만 배,
100억만 배 좋은 <구원과 휴거>다.
그런데도 ‘가치’를 모르니 기뻐할 줄
모르고 감사 감격할 줄 모른다.
그러니 그 대신 ‘세상에서 오는
걱정·근심·염려·곤고함’이 밀려와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 살아간다.
19. 너는 휴거되어 <영원한 지옥>을
벗어났고 <신부로서 영원히 성삼위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천국 황금성>을
얻었다. 혹은, 주를 만나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되어 가고 있으니,
네가 <영원한 지옥>을 벗어날
자이며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자다. 고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과
주를 부르고 매일 교통하며 살아라.
그로 인해 ‘휴거된 자들’이나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이나
600선까지 오르고, 주를 증거함으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라. 그래야 세상 걱정이
밀려와도 기쁨으로 다 덮어 버리고
살게 된다.
20. 섭리인들은 <인간으로서 최고의
것>을 얻었고, 또 얻으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기쁨, 감사,
사랑’에 참 인색하다. 그러니 늘
걱정하고 염려하면서, 과연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사는 것인지,
‘성자’를 믿고 사는 것인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말 시인하고 사는
것인지, 별 차이 없이 살고 있다. 안
믿는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무엇인지, 저 기성인들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다.
21. 성령집회를 100번씩 해 줘도
은혜는 그때뿐이다. 왜? 기쁨과 감사
없이 살기 때문에, 은혜와 성령을
줘도 금방 식는 것이다. 오늘부터
네가 섭리역사를 만나 무엇이
달라졌는지, 받은 것이 무엇인지,
다른 점은 무엇인지 깨닫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해라. 가치를 알아라.
22. 너는 누구를 만나서 살고
있느냐. 너는 지금 온 인류가
기다리는 ‘그’를 만나서 살고 있고,
지구 세상에서 이때 한 번뿐인 ‘휴거
때’를 만나서 살고 있고, 온 세상을
다 돌아다녀도 듣지 못할 ‘귀한 시대
말씀, 신부 말씀, 휴거 말씀’을
들으며 살고 있다.
23. 너는 이 시대 새 역사로 와서
‘시대 주’를 만났고, 그를 통해
‘성경의 인봉된 말씀’을 듣고 따랐고,
‘신부’로서 부활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다. 너는 지구 세상에
한 번뿐인 ‘휴거 때’를 만나서 사니,
휴거될 자격자다. 또한 이미
새벽잠언 2015.hwp65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성삼위의 사랑을 영원히
받게 되었다. 그런데 왜 ‘세상에서 살
때’와 똑같고, ‘기성에서 살았을 때’와
똑같고, ‘휴거되기 전의 삶’과
똑같으냐. 그러니 곤고하다. 힘들다.
고생스럽다. 집회만 기다리지 말고,
구원의 가치, 주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해라.
그래야 곤고함에서 벗어난다.
24. <휴거의 기쁨>은 영원하다.
‘지구 전체’를 얻었다 해도 <휴거된
기쁨>에 비하겠느냐. 미련하다. 정말
모르고 산다.
25. 그동안 너희가 해 온 것 +
성자와 분체의 조건 +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 +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영광 돌리는 뜨거운
열정으로 <휴거>된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도대체 우리를 휴거시키기까지
얼마나 애쓰셨냐고 하며 그 마음을
알아드려라. <휴거> 때문에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고,
6000년 구원역사를 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성약역사를 세우셨고,
아담 때와 예수님 때처럼 성약역사
무덤기간 동안 분체의 육신을 안
뺏기려고 성자가 발에 피가 나도록
다니시며 애쓰셨다. 삼위일체께서
너를 휴거시키려고 그리 몸부림치며
애쓰셨다. 이것을 알아드리면서, 매일
기쁨과 사랑의 잔치를 해라. 네가
휴거되기 위해 행해 온 것의 터전
위에 그 ‘사랑과 열정’으로 남은
휴거를 완성하고, 휴거의 차원을 더
높이게 된다.
27.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너무나 안타깝게 보냈다. ‘지구
역사상 딱 한 번뿐인 날’을 그리
보냈다. 늦었지만, 성자께 애쓰셨다고
하며 뜨겁게 기쁨과 사랑으로
인사해라. 성자는 기다리고 계신다.
28. <시대 구원>은 남자와 여자가
사귀는 정도이고, <신부로서의
휴거>는 전능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결혼하는 격이다. 고로
휴거되면, 영원히 성삼위의 사랑을
받으며 산다. 그러나 <육>은 그
가치를 거의 모른다. 성령이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니 배우고
깨달아,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29. <부활의 기쁨, 휴거의 기쁨>을
알고 하늘 앞에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살아라. 그러면
‘성령의 불’이 자체적으로 늘 타올라
식지 않고, 그 힘으로 사탄과 세상을
이기고, 모든 것을 이기고 다스리며,
힘과 능력을 받아 그 힘으로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수많은
생명들도 휴거시켜 영원한 기쁨으로
살게 해 주고, 그로 인해 계속 더
얻고 잘된다.
30. <휴거의 가치>를 알고 혼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주와 일체 되어 살 때
바로 ‘불덩이’가 된다. 고로 즉시
역사가 일어난다. 그 역사는 ‘성령
역사, 주 역사, 가치 역사, 영계
역사, 사도 역사’다.
31. 너는 불행하냐, 행복하냐.
그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난다. 행복에 미쳐서
노래하고 춤춘다. 성령의 불이
붙어서 날아다닌다. 성령이 너를
깨우쳐 주시니 간구하고 대화해라.
<2015년 4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서
신이 되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2. 인간 스스로 신이 되게 창조하면,
인간이 결국 하나님을 등지기에
그같이 창조하지 않으셨다.
3. 인간이 전능하신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면,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신’이 되게 창조하셨다. 그
<육>도 ‘육 차원으로 신’이 되어 살게
된다.
4. 세상적으로 인간 자신이 스스로
신이 되게는 창조해 놓지 않으셨다.
그러면 하나님 없이도 인간 스스로
존재할 수 있기에 하나님을 등지게
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다
아시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사랑해야 신이
되게 하셨다.
5.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이나 육적인
것들을 섬기고 사랑하면 ‘잡신’이
되게 창조하셨다.
6.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는
‘신’이 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변화되어 ‘신’이 되게 하셨다. 곧 그
<영>도 창조주를 닮아 ‘신’이 되게
하셨고, 그 <육>도 <마음>도
<생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아 ‘신의 생각과 행실’이 되게
하셨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인간이 하나님을 다스리려 했을
것이다.
7. 인간이 ‘인간’끼리 하나 되고
‘세상’과 하나 되는 것은 마치 ‘같은
질’로 하나 되는 격과 같다. 이는
여자끼리, 남자끼리 하나 되는
격이다. 또한 전기의 마이너스극끼리
하나 되는 격이다. - 고로 <신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8. ‘전능하신 절대 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육체를 가진 인간’이
하나 되면, 남녀가 하나 되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듯 <신이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9. <유형 세계>는 <무형 세계>와
하나 돼야 ‘원 존재의 대상 신’이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10. 인간이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섬겨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성삼위를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육신을
가지고 그 말씀을 행해야,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살게 된다. 그로 인해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어 ‘삼위의 마음’과
같이 되고, 그 <혼>도 ‘삼위의
형상’으로 변화되고, 그 <영>도
‘삼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그러면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그러면 신이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외에 세상의 그 어떤
것을 믿고 섬긴다고 해서 인간
스스로 신이 되지는 못한다. 인간
스스로나 다른 것들은 ‘상대성이
없는 존재’라서 삼위와 구원자가
없이는 <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남자들만 있는 격이고,
여자들만 있는 격이라 <신적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11.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와 일체 돼야 <신의 말씀>을
받게 되어, 그로 인해 <육>도
<영>도 1차, 2차, 3차 ‘신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그 외에 스스로 행하는 자들은
결국 다 없어지고, 아무리 수고해도
헛수고가 되어 ‘열매 없는
과수원’으로 끝나고, ‘구원 없는
사망’으로 끝난다.
12. 신부로서 휴거돼도 육이 아닌
<영>이 ‘천국 황금성’으로 간다.
<육>은 죽을 때까지 땅에서 살다가,
죽으면 땅에 묻힌다. 휴거되면
<영>이 ‘천국 황금성’을 받고 천국의
기쁨을 누린다. <육>은 세상에서만
사니 ‘세상 것’을 얻고 누린다. 고로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갔어도 ‘육’은
새벽잠언 2015.hwp66
실감이 안 나고 안 느껴진다. 고로
감사하지 못하고 감격하지 못한다.
<육>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고 정신을 차려야 자기 영이
휴거되어 육이 세상에서 얻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기도하고
신령해져야 자기 혼을 통해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느끼고 깨달아
자기 육신이 기뻐하며 삼위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13. <육신>이 천국에 못 가도,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간다. 고로 실상은 <육>이 천국에
가는 격이다. 마치 ‘한약’을 달여서
‘액체’로 짜서 먹듯이 한다. <육>은
한약을 달이고 난 ‘한약 찌꺼기’이며,
<혼>은 ‘짜낸 한약 액체’와 같다.
이와 같이 <혼>이 ‘육신의 마음,
정신, 생각’과 ‘육의 행위와 공적’을
다 가지고 <영>과 일체 되어 사니,
<육>이 천국에 간 것과 같다.
14. <육체>는 물질이다. 한계가
있다. 수한이 있다. 늙고 망가져서
‘영원한 영의 세계’에 갈 수 없다.
그러나 <영체>는 본질이 다르다.
비유컨대 ‘같은 물’이라도 얼리면
‘얼음’으로 변화된다. ‘얼음’이 되면 안
썩는다. 그러나 ‘물’은 썩고 증발되어
없어진다. <육>은 ‘물’과 같고,
<영>은 ‘변화된 얼음’과 같다. 고로
<영>은 썩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
<영>은 ‘육의 생각과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1차, 2차, 3차 점점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자기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함으로 <자기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킨 것이다.
세상에서도 ‘물’을 얼려서 ‘얼음’으로
변화시키면 썩지 않고 존재하듯,
‘육의 행실’로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이다.
15. 또 비유컨대, 돌 속에는 철이
조금씩 들어 있다. 돌 속에서 철을
빼내어 ‘차’를 만들고 ‘각종 기계’를
만든다. 이와 같이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면, <영>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다.
<2015년 4월 24일 금 새벽 잠언>
귀한 계시 (성령)
16. <영>이 휴거되면,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더욱 돕고 함께하신다.
고로 육의 형통함이 휴거 전과는
다르다. <영>이 휴거되면 <육>도 더
강해져서 유혹도 이기고, 사탄도
이기고, 악평자도 이긴다. - 그러나
<육>이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고 감사해야 그 혜택을
보게 된다.
17. <영>이 휴거됐어도 <육신>은
살아 있다. 고로 ‘휴거된 영’은 ‘자기
육신’을 때마다 자유롭게 돕는다.
휴거된 만큼 ‘능력 있는 영’이
되었고,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고, ‘신’같이 되었기에
사탄도 다스리고 세상의 것을 알고
다스린다. 고로 <자기 육>을 더욱
돕는다. 그러나 <육>이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휴거된 자기
영혼’과 더욱 일체 돼야 그 혜택을
보게 된다. 휴거된 영의 육신은
천사들이 많이 따라다니며 돕는다.
18.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성령님과
성자가 옆에 계셔도 인간이 모르고
생각하지 않고 관심을 안 가지면 별
혜택을 못 받는다. 이와 같이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자기 육신이 모르고
관심이 없으면, 휴거된 영으로부터
오는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19. 성령님이 옆에 계셨는데 선생이
하루 종일 말을 안 하니, 도울 것만
도우시고 대화는 안 되었다. -
‘휴거된 영’과도 그러하고, ‘너를 돕는
천사’와도 그러하다. 늘 찾고
대화해라.
20. <자기 정신과 생각>이 있어도
<육신>이 정신 차리고 생각을 써야
‘생각’으로부터 오는 혜택을 받고,
살아 있어 실감 나는 삶을 살게
되고, 밭에 숨겨진 각종 보화를
발견하게 된다.
21. 영이 휴거되면 100% 흑암과
지옥에는 안 간다. 그러니 얼마나
좋으냐. 그러나 <육>이 그 기쁨과
가치를 알고, 땅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누려야 된다.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고 못 느끼면,
휴거되지 않은 자와 같아서 <영>은
휴거의 기쁨을 누려도 <육>은
곤고함과 걱정과 근심으로 살게
된다. 고로 <영>이 휴거된 후에도
600선 이상으로 가야 하는데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지 못한다.
22. 휴거됐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지 않고,
휴거의 기쁨과 가치를 모르고 살면,
휴거되지 않은 자와 똑같은 삶을
살게 된다. - 휴거된 자도,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매일 성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100만 명이
자기의 애인이 되어 살아 주는
영광보다, ‘휴거되어 받는 영광’이 더
크다. 세상의 어떤 명예와 물질과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라도 ‘휴거된
자의 영광’을 절대 따라갈 수 없다.
<육>은 그 영광을 못다 받으니,
<영>이 ‘천국 황금성’과 ‘그로 인한
영예와 권세와 영광’을 다 받게 된다.
그러나 <자기 육>이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감당하는 만큼 <영>이 그
영광을 다 받는다.
23.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를
얻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보화를
주신 자께 감사하며, 주신 자와 같이
누리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마음 천국,
삶의 천국’을 누리며 보람 있게
희망을 가지고 살게 되어, 그로 인한
혜택을 본다. 휴거된 자,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그러하다.
24. 어떤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갖게 되면 평생 감사하며,
그것을 해 준 자와 같이 기뻐하며
살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토록 원하던 것’을 해 주었다.
이것은 다른 사람 10억 명이 힘을
합쳐도 못 해 주는 어려운 일이었다.
그것을 해 준 것이다. 그런데 해 준
후에 보니, 안 해 줬을 때와 별 차이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러니 해 준
자가 얼마나 화가 나겠느냐. 알고
보니 ‘가치’를 모르고 있었다. ‘가치’를
모르니 기뻐하지 못하고, 그로 인한
혜택도 누리지 못하고 있었다.
천하의 귀한 것을 소원하여 그것을
주었으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여
‘해 준 자’를 사랑하며 ‘해 준 자’와
같이 누려야 된다.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되게 해 주신
성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며, 함께
누리면서 평생 감사해고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그냥 있으면 기쁨도
희망도 없이 세상 걱정, 근심,
염려에 묻혀 그 전과 같은 삶을 살게
되고, 육신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고생하다가, 무지로 억울하게 살다가
죽는다.
25. 특별히 얻은 것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기 육’을 가지고
기뻐하며 살아야 기쁘지, 가만히
있으면 걱정이 몰아닥치고
무기력해지고 절망스럽다. 기뻐하며
살다 보면 그로 인해 얻게 된다.
<인간의 뇌 구조>를 깨닫고 살아라.
<2015년 4월 25일 토 새벽 잠언>
귀한 계시 (성령)
26. 영이 휴거되면 <영원한 신부의
세계, 영원히 성삼위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세계, 천국 황금성>을
얻는다. 휴거됐으면 영원히 뺏기지
않는다. 보장되었다. - 고로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인간으로서
최고의 일’을 한 것이다. - 고로
새벽잠언 2015.hwp67
<자기 육>이 평생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니다. 현존하는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지구
역사상 육을 가지고 살다가 죽은
인생들 중에서 ‘신부로서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산 자’가
얼마나 있겠느냐. 고로 영이
휴거됐다면, 평생 기뻐하고 감사하며
해 준 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그리하여라.
27. 휴거된 자는 <영원한 지옥>을
면했다. 그러니 <육신>이 평생 매일
기뻐하며 감사할 일 아니냐. 사람이
머리만 제때 안 감아도 간지럽고
꿉꿉한 고통을 못 참고 지옥 같다
하고, 두통이나 치통만 있어도 못
참고 괴로워서 지옥 같다 하는데,
<영원한 지옥>은 어떠하겠느냐.
누구든지 하루만 지옥에 가 봐라.
너무 고통스러워서 혀를 깨물고 이를
간다. 겪은 자가 말하니 믿고 정신
차려라. 그렇지 않으면, 직접 겪게
하여 깨닫게 할 것이다.
28. 지옥의 고통은 마치 숯불에
고기를 굽듯이, 지옥 불 속에서 자기
몸과 살이 타 들어가는 고통이다.
그래도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이
지글지글 타 들어가며 고통을
겪는다. <영의 몸>이라서 죽지
않으니, 그로 인해 수백만 가지
고통을 받는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영이 지옥에 간다. 자기 영
구원하기도 그리 어렵다.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고, 전능자가 보낸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구원자가
하는 말씀에 순종하며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사는 것이 그리도 어렵다는
것이다. 오히려 재벌이 되고, 세상
명예를 얻는 것이 쉽다. 구원받고
‘자기 영을 지옥에 안 보내기’가 그리
어렵다. 이보다 1000배나 더 어려운
것이 있으니, ‘하나님께서 6000년간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이 시대에
구원자를 보내어 행하시는 <휴거
역사>에 와서,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전능자를 100%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행하여 자기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 만들어 휴거시키는 것’이다.
자기 재산을 다 헌금하는 것도 쉽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어렵고 귀한
것이 있으니, 곧 <휴거>다. 마치
태양을 따 오기같이 어렵다.
하나님도 6000년 동안 공을 들여 그
터전 위에 성약 때 <휴거>를
완성하셨다. 시간을 두고 <자기
육>이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100% 온전히 지키고
행하며, 성삼위를 사랑하고, 구원자와
100% 일체 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인정받고,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야
하니, 휴거되기가 하늘의 태양을 따
오기같이 어렵다. 고로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평생 기뻐하고
감사해라.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휴거를 완성해라.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시대 구원자와 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평생 그리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니다.
29. <휴거의 혜택>은 ‘영’으로
받아야지, <육>은 받아도 너무 커서
감당을 못 한다. <육>은 육으로
땅에서 휴거돼야 감당하고 기뻐하며
누린다.
30. <영의 세계>는 육으로 육신
세계를 보듯이 안 보인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니, 그 말을 듣고 믿고
행하여 알고 느끼는 것이다. 또한
기도하여 자기 혼으로 보기도 한다.
31.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꼭 ‘눈’으로 보고 믿으려
하느냐. 그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듣고 배우고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32. 하나님에 대해서 배워라. 영의
세계에 대해서 배워라. 영에 대해서
배워라. 천국에 대해서 배워라.
지옥에 대해서 배워라.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 배워라. 이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주는 ‘참구원자’를
만났다면, 너는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것이다. 이제
기뻐하고 감사하며,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보화’를 자기 것으로
차지해라.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았다면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주신
자를 더욱 사랑하면서 그로 인한
혜택과 축복을 더욱 누려라. 이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최고의 영광과
권세와 영예를 얻은 자다.
<2015년 4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자기 상대’를 찾는다.
결혼하기 위해, 혹은 함께 일하기
위해, 혹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자’를 ‘상대’로 찾는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삼위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자’를 ‘상대’로 찾으신다.
3. <세상을 창조하신 삼위일체가
이루려는 목적>은 ‘인간의 육’을
통해서 ‘그 영체’를 성장시켜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 완성시켜, 그렇게
‘완성된 영’을 ‘천국’에 데려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4.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알고 믿기를 원하고,
이상적인 사랑을 생각하는 자를
택하여 전도자를 보내거나 직접
감동되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인도하신다.
5. 사람들은 저마다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최고의 목적을 같이 이룰 ‘최고의
상대’를 찾기 원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목적을
같이 이룰 ‘최고의 상대’를 찾으신다.
삼위일체는 신혼골수를 살피시어
모든 것을 아시니 정말 삼위를
사랑하면서 변치 않고 살 자인지 그
생각을 보시고, 성품도 보시고,
가문도 보시고, 그동안 살아온 것도
보신다.
7. <가문>을 보실 때는 ‘잘살고 잘
배운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뿌리가 어떠한지,
어떤 줄기에서 태어났는지, 가문에
어떠한 의로운 공적이 있는지,
얼마나 의로운지에 초점을 맞추신다.
8. 삼위일체는 ‘성품, 성격, 가문,
그동안 살아온 것, 행실’ 등을 다
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에
합당하면 ‘상대’로 택하시어,
전도자를 통해서 그 사람을
부르신다.
9. 삼위일체가 택하신 자들을 부르기
위해 ‘전도자’를 쓰시는데, 그
전도자도 ‘합당한 자’를 ‘상대’로
택하여 쓰신다. 전도하려고 마음먹고
생각하고 있는 자, 정말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하고자 하는 자,
성자와 주의 생각을 가진 자가
‘전도자’로서 합당하니 그 사람을
‘상대’로 삼고 ‘전도자’로 쓰신다.
10. 삼위일체는 그때그때 ‘그에
해당되는 상대’를 찾으시는데, 이
시대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를
찾으신다. - 고로 ‘삼위일체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신부’로서 살고
싶어 하는 자들을 ‘사랑의 상대’로
택하여 쓰신다.
11.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종’이
새벽잠언 2015.hwp68
되어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사랑하되, 결혼하지 않고 ‘오직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그
누구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오직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마지막
구원역사이며, <신부 시대>라서
‘신부로서 사랑할 상대’를 찾으신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또 ‘사랑의
상대’를 찾아 쓰시며 역사를 펴신다.
12.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 중에서도 삼위일체는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상대’를
찾으신다. ‘삼위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을 가진 자’를 눈이 아프도록
쳐다보며 찾으신다.
13. 주의 돛을 달아야 하늘의 운을
타고 ‘삼위의 상대’가 되어 <휴거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며 귀히 쓰인다.
14. 시대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하여
신령해야 삼위일체와 ‘생각’을 맞추며
‘삼위의 상대’가 되어 자꾸 쓰여진다.
<2015년 4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한 사람이 손으로 땅을 파 내면,
1000마리의 개미가 일한 것보다 더
많이 판다. 그러나 사람이 개미에게
대신 일을 해 준다고 해도, 개미는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2. 사람이 개미가 되기 전에는
개미와는 안 통하듯, 하나님이
아무리 인간을 도와준다고 해도
하나님은 인간과 말이 안 통한다. -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구원자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다.
3.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는
‘구약과 신약에서 펼쳐 온 뜻’을
마지막으로 복직하고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완성할 <성약
신부역사>이며, ‘재림과 휴거의 뜻’을
이룰 <재림 휴거 역사>다. 고로
땅에서 ‘삼위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가 ‘삼위의 상대’가 되고, ‘이
시대 성자의 육’이 되고, ‘이 시대
구원자’가 되어 <삼위일체의 뜻>을
이룬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으신다.
5.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삼위의
상대’가 아니다. 고로 그런 자는
찾지도 않으시고, ‘상대’로 쓰지도
않으신다.
6. 처음에는 삼위일체와 생각이
맞으니 ‘상대’로 쓰시다가도, 가다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행하니
그때는 다시 ‘삼위의 상대’가 되는
자를 찾아서 쓰신다.
7. 하늘의 사명을 받고도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결국 안
쓰신다.
8. 교회에서 특별한 사명이 없는
자라도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의 상대’가 되면, 순간 그
사람을 ‘상대’로 쓰고 행하신다. 이를
알고 어리다고, 사명이 없다고
무시하지 말고, 자기 감정과
육성으로 경히 대하지 말고, 그 말을
흘려듣지 말아라.
9. 교회에서 지도자들이 ‘성자와
주의 생각’에 맞추지 못하고 있을
때에는, 성자는 그 사람이 직책이
높아도 ‘상대’로 안 쓰신다. 그때는
직책이 낮아도 ‘성자와 주와 생각이
같은 자’를 ‘상대’로 쓰신다.
10. <물>은 ‘같은 물’과 통하고,
<불>은 ‘같은 불’과 통하고, <전파>는
‘같은 전파’와 통한다. 이와 같이
성자도 주도 ‘같은 생각을 가진 자’와
통하여, 그를 ‘상대’로 삼아 쓰신다.
11. 지도자들은 자기 의견만
내세우며 자기 생각만 주장하지
말아라. 그런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무시하고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이며, 자기
생각을 최고로 생각하는 자이며,
자기 생각인데 성자와 주의
생각이라고 착각하는 자다.
12. 지도자는 항상 나이가 어려도,
직책이 낮거나 없어도 ‘성자와
생각이 맞는 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와 하나 되어서 행하여라.
13. 지도자라고 해서 항상 자기
생각이 옳은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이 성자와 주의 생각과 같은
것이 아니다.
14. 자기를 중심하면 ‘성자의 생각’을
깨닫지 못한다.
15. 성자의 생각을 가진 자를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그
사람은 사탄의 몸으로 쓰여진다.
16. 올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섭리사에 ‘하늘의 복’을
쏟아부으신다. 곧 ‘생명의 역사’다.
17. <주를 깨닫고 하늘의 신부가 된
생명들>이 결국 ‘삼위일체의 영광’이
되고, ‘주의 영광’이 되고, ‘자기의
면류관과 영광’이 되어 영원히
빛나게 한다.
18. 삼위일체는 ‘올해 생명의 축복’을
쏟아부으시기 위해 그에 합당한
‘상대’를 찾으신다. - 곧 성자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자를
‘상대’로 삼고, 그를 통해 <생명의 대
역사>를 펼쳐 나가신다.
19. <생명 관리>도, <계시>도,
<말씀 증거, 주 증거>도 ‘성자와
생각이 맞는 자’를 ‘상대’로 택하여
쓰신다.
20. 지도자라도 그 일을 맡은
사명자라도 그때 성자와 주와
‘생각’이 맞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그와는 ‘같은 채널’이 아니라서 그를
통해서는 못 나타난다.
21. 지도자들은 누가 ‘삼위일체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매일
눈여겨보고, 찾아내고, 그와 같이
행하여라.
22. 항상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함으로 ‘성자와 주와 같은
생각’을 갖도록 힘써라.
23. 전능자는 ‘전체’를 다 쓰시되,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를
쓰신다. 어리거나, 사명이 없거나,
직책이 낮거나, 사람들이 무시하는
자라도 그때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이 ‘합당한
자’이니 ‘상대’로 삼고 쓰신다.
<2015년 4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삼위의
뜻’대로 하고자 하는 자를 ‘상대’로
찾으신다. 그 상대를 찾으면 금방
통한다. ‘합당한 자’이기 때문이다.
2. 이 시대는 ‘사랑할 상대’를
찾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사랑할 자를 ‘삼위일체의
상대’로 삼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신다.
3. 사탄도 ‘자기와 같은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자기처럼 행동하는
자’를 찾고 다닌다. 그 사람을
‘상대’로 삼아 ‘사탄의 몸’으로 쓰기
새벽잠언 2015.hwp69
위해서다.
4. 교만한 자, 형제를 무시하는 자,
하늘 앞에 섭섭함을 타는 자,
월권행위를 하는 자, 자기를
중심하는 자, 말과 행동의 폭력을
휘두르는 자, 혈기를 내고 화내는
자, 게으른 자, 음란물을 보고
세상의 썩는 문화를 즐기는 자,
사탄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 술 담배를 하는
자들은 모두 삼위일체와 주께 쓰이지
못하고 ‘사탄의 상대’로 쓰인다.
5. 술은 병에 걸리게 하고, 상대에게
폭력을 휘두르게 하고, 세상 유혹에
빠지게 하고, 돌이키지 못할 실수를
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하고,
술기운에 살인까지 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하고,
결국 자기를 망하게 한다.
6. 술 취하는 것이 방탕이며, 그것이
죄다.
7. 하나님은 ‘술 먹는 자’는 합당하게
보지 않으시고, 그를 ‘상대’로 찾지
않으신다.
8. 하나님은 ‘술 먹는 자들’은
‘신부’로 삼지 않으신다.
9. 술은 독약과 같다. 독약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먹고 죽음을 당한
후에야 ‘이래서 독약을 먹지 말라고
했구나.’하고 깨달으려 하느냐.
10. <재림의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하게 생각하는 자를 ‘상대’로
택하시고, 그를 쓰고 <재림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11. <기성의 교리>는 예수님이
오셔서 믿는 자들의 육과 영을
공중으로 휴거시켜 데리고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교리다.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지 않으니,
‘재림과 휴거의 상대’가 안 되어
그들에게는 <재림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12. 사람도, 신도 ‘같은 생각’을
가져야 같이 행한다.
13. 성약 섭리역사로 온 자들은
‘재림의 상대’가 되었고, 그로 인해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600선까지 도전해라.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은
생각’을 가져야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어 금방 통한다.
15. 세상 사람들은 ‘상대의 생각’에
맞춰서 이성으로 꾀고, 사기를
치면서 꾀고, 거짓말하면서 꾀니
절대 조심해야 된다.
16. 사람이 생활할 때도 그때마다
‘필요한 물건’을 집어서 쓰듯이,
삼위일체는 ‘전체’를 놓고서 그때마다
‘삼위의 생각을 가진 합당한 자’를
심정이 일체 되었으니 ‘상대’로 삼고
쓰신다.
17. 각 사람은 <개성의 왕>이다.
고로 아무리 지도자라도 자기는
‘자기가 갖춘 것’밖에 못 쓰인다.
‘전체’가 각각 개성의 빛을 발하며
삼위일체께 쓰임 받는다. 고로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직책이
낮거나 없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18. 각 사람이 모두 <개성의
왕>이니, 전체는 서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된다. 누가 그때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어 쓰이는지
알고,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라.
19. 현재 큰 사명을 맡은 자라도
처음에는 어린 자였다. 성자께서
성령님과 함께 그 사람을 키우니,
성자와 구원자의 몸이 되어 시대를
깨우고 잠자는 자들을 깨우는 큰
자가 되었다.
20. 어릴 때는 누가 큰사람이 될지
모른다. 귀히 여기고 가르치고
키워야 된다.
21. <개성의 왕들> 중에서 누가
‘왕’이 될지 모른다.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같아야 되고, <사랑>이
일편단심이어야 된다.
22. <기도>를 깊이 하고 <말씀>을
깊이 봐야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춰서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어
‘삼위일체의 일’을 한다.
23. 잠언, 설교, 강의를 머리에
채워라. 그러면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그의 몸이 되고 입술이 되어
외치게 된다.
24. 기도할 때도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즉시 그
기도를 받고 결재하신다.
25.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려면
삼위일체를 자주 찾고 대화하여 그
마음을 알아야 되고, 말씀을 깊이
봄으로 삼위일체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
<말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자이고, 주이기 때문이다.
26. <삼위일체>가 핵이고 <주>가
핵이듯, <말씀>이 핵이다.
27. 말씀대로 살면 ‘삼위일체의 상대,
주의 상대’가 된다.
28.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고, ‘신부
말씀’이 선포되니 그 말씀대로 살면
‘하늘의 신부’가 되고, ‘휴거 말씀’이
떨어졌으니 그 말씀대로 살면
‘휴거’된다.
29. 가다 보면 ‘거짓’은 다 사라진다.
인원수가 많아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의 상대’가 안 되면
<구시대>로 끝난다.
30.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며
<아담 때 깨진 사랑의 뜻>을 이루며
복직하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이니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한다.
<2015년 4월 30일 목 새벽 잠언>
성령 계시, 강의 활용
1. 하나님이 창조하신 신비한 <자기
몸>을 가꾸고 멋있게 만들면, <자기
몸>에 눈이 떠져서 사랑하게 된다.
2. <자기 몸>을 ‘애인’으로 만들어라.
먹고 입고 자면서 생활만 하지 말고,
<자기 몸>을 가꾸고 만들면서
책임을 지고 건강하게 다스려라.
3. <멋있게 가꾸고 만든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귀히
쓰임 받아라.
4. <자기 몸>을 불의하게 쓰지
않도록 매일 다스려라.
5. <자기 몸>을 건강하고 튼튼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귀히 쓰이게
하려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만들기다.
6. <자기 몸>과 <마음·정신·생각> 두
가지를 만들어 최고 귀하게 쓰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맡겨라. 인간은 매일 늙어 간다. 때
지나면 꽃이 지듯 진다. 19~23세가
되면 ‘꽃’이 진다. 24~30세가 되면
‘열매’를 열면서 인생의 한 때가
간다. 30~40세가 되면 ‘맺은 열매’를
쓰는 기간이다. 이때 ‘열매’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좌우된다.
40세부터는 인생 성공하여 표가
나야 된다.
7. 10대 때 자기 인생을 하늘 앞에
드려야 어렸을 때부터 자기를 만들
수 있다. 20대 때 드리면 자기를
새벽잠언 2015.hwp70
만들고 하나님이 쓰셔야 하니 늦다.
하나님은 만들면서 쓰신다.
8. <지나간 인생길>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어떻게 <과거>로
되돌아가서 행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지나간 시간>을 되돌려 쓸
수 있겠느냐. <어떻게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을 다시 되돌려 쓸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현재 지금 사는
사람들>을 들어서 쓰신다.
9. ‘신약인들’은 <성약시대>에
쓰여지지 못한다. ‘신약인들’은 이미
<신약시대>에 살면서 ‘신약시대의
일’을 했다. ‘성약인들’이
<성약시대>에 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들을 들어 쓰시며
‘성약시대의 일’을 하신다.
10. 새벽에 할 일이 있으면 새벽에
사는 자들을 뽑아서 쓰고, 점심에 할
일이 있으면 점심에 사는 자들을
뽑아서 쓰고, 햇그늘에 할 일이
있으면 해 그늘에 사는 자들을
뽑아서 쓰신다.
11. 어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이
‘신약시대의 사람’을 뽑아서 ‘이
시대의 일’을 한다고 하며 기다린다.
이는 마치 ‘이미 지나간 시간’을
쓴다고 하며 기다리는 격이고, ‘이미
서산으로 기운 해’를 기다리는
격이다. <그 날>은 한 번 가면 안
오듯 <세월>도 그러하다. <오늘>이
가면 내일에는 <새로운 날>이
오듯이, <신약시대>가 가면 <새 시대
성약시대>가 온다. 이때 하나님은 ‘이
시대에 태어난 새 사람들 중’에서
‘구원자’도 뽑고 ‘대통령’도 뽑고,
‘필요한 사람들’도 뽑아서 쓰신다.
12. <하나님의 행하심>을 인간의
생각대로 생각하며 기다리면 안
된다.
13. <사람>은 ‘한 가지’만 보고
행한다.
14. <하나님>은 절대 신이시라
‘수백만 가지’를 다 보시고, 그것들에
다 지장 없도록 행하신다.
15.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에
태어나서 ‘구시대의 일’을 하다가
죽었다. 고로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을 뽑아서 ‘새
시대의 일’을 한다. 새 시대에 태어난
자들 중에서 ‘메시아’도 뽑아서 쓰고,
‘세계 왕들’도 뽑아서 쓰고, ‘선지자’도
뽑아서 쓰고, ‘사명자’들도 뽑아
쓰면서 새롭게 새 일을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도 그러하다.
‘그 해에 농사지은 곡식이나 과일’도
<그 해>에 거두어서 그 해에 먹고
끝난다. <새로운 해>에는 새롭게
농사를 지어 ‘새로운 곡식과 과일’을
얻어서 그것을 먹는다.
16. 메시아도 그러하다.
<구약시대>는 ‘구약시대에 태어난
자’를 뽑아서 행하셨다. <신약권
당세>에는 ‘신약시대에 태어난
예수님의 육신’을 ‘메시아’로 뽑아,
예수님의 육이 죽을 때까지 그 육을
쓰시며 <신약>을 다스리셨고, 그
후에는 <신약권 한 시대>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영’을 쓰시며
다스리셨다. 신약에 예언한 새
역사에는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을
뽑아서 행하신다. 어떤 사람들은 <이
기본 법> 모르고, “구시대가 새
시대로 이어진다. 옛날에 쓰던
사명자들이 이 시대에 다시 와서
행한다.” 한다. <옛 시대>에 태어나
‘옛 시대 일’을 하고 죽은 자는
1000년이 지나도 다시 안 온다. <새
시대>가 시작되면, 하나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뽑아서 쓰시며 <새
역사>를 펴고 가신다. <이 시대 새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예수님
시대에 살았던 자들의 육신’이 살아
돌아와서 행할 자는 단 한 명도
없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새 시대
일’을 시키지도 않으신다. <새 시대의
일>은 100% ‘이 시대 사람들’이
한다. <옛 시대>는 ‘헌 가죽
부대’이고, <새 시대>는 ‘새 가죽
부대’다. 고로 ‘헌 가죽 부대’를
꿰매서 ‘새 가죽 부대’와 함께 쓰려고
하지 말아라. <구약>은 옛 것이고
<신약>은 새 것이며, <신약>은 옛
것이고 <성약>은 새 것이다.
17.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다.
재림과 휴거가 이루어지는 때다.
성자는 이미 ‘이 시대 구원자’를 뽑아
‘그 육신’을 쓰고 오셔서 <재림
역사>를 하시고, <성자의 새 할 일인
휴거 역사>까지 다 하시고 떠나셨다.
하나님도 성자도 ‘때’가 되면
떠나신다. 때가 됐는데, 때를
초월하여 행할 자가 있느냐. 한 명도
없다. 가령 때가 되어 해가 졌는데,
지구 세상 70억 명 중에서 해를 볼
자가 한 명이라도 있느냐. 이같이
‘때’가 되면 끝난다. 하나님은 ‘모르는
자’를 쓰지 않으시고 ‘아는 자’만
쓰신다. 이 시대에도 ‘아는 자’를
세워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며
성경을 다 이루시고, 이 시대 성경의
역사를 다 이루고 가신다.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전혀 모르고
끝난다. <아는 자>는 10대 때부터
알고 뛴다.
<2015년 5월 1일 금 새벽 잠언>
성령 계시, 설교용
1. <미완성의 삶>을 사는 자는 계속
‘미완성 단계’만 보여 준다.
2. <완전>해야 ‘완전한 것’을 보여
준다.
3. 눈이 ‘미완성의 사물’을 보면
언제나 ‘미완성 단계’만 보게 된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자기 육>이
미완성 단계이면, ‘영적’으로도
미완성 단계만 보인다.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빼지 않고 그대로 보인다.
4. <육의 행실> 그대로 ‘영적’으로
보인다.
5. 둘은 둘로만 보이고, 셋은
셋으로만 보이듯, 영의 세계에서도
‘육이 행한 그대로’만 보인다.
6. <완전한 자>에게만 영의
세계에서도 ‘완전한 것’이 보이고,
<흐리멍덩한 자>에게는 영의
세계에서도 ‘흐리멍덩한 것’이
보인다.
7. 이겨야 이긴 자에 속한다.
8. <신앙의 최고 선>에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9. <육>이 듣고 행해야 <혼과 영>도
좋아진다.
10. <육>은 ‘나무’와 같고, <혼>은
‘꽃’과 같고, <영>은 ‘열매’와 같다.
‘나무’가 잘 성장해야 ‘꽃’도 잘 피고
‘열매’도 주렁주렁 열린다. 이와 같이
‘육’이 잘 성장해야 ‘혼과 영’도
온전하게 성장하고 만들어진다.
11. <육>이 사망에서 나와야 <영>도
사망에서 나온다.
12. 육과 혼과 영은 일체다.
<육>으로 인해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13. <육신>은 ‘먹는 음식’과 같다고
생각하고, <혼과 영>은 ‘육신’과
같다고 생각해라. ‘먹는 음식’에
따라서 ‘육의 몸’이 영향을 받아서
살이 찌고 건강해지듯이, ‘육의
행실’에 따라서 ‘혼과 영’이 영향을
받고 만들어진다.
14. <육의 몸>이 그리도 중하다.
<육신의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그리도 중하다. <육>이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지킴으로
<영혼>이 변화되어, <영혼>이
천국에 가게 된다. <육>을 통하지
새벽잠언 2015.hwp71
않고 <영혼>만으로는 천국에 못
간다.
15. <육>이 ‘천국 생활’을 해야
<영>도 ‘천국’에 가고, <육>이 ‘세상
생활’을 하면 ‘세상 사람’으로 끝나서
<영>도 ‘천국’을 상속받지 못한다.
16. <육>이 잠을 잘 때 <혼>이
행하는데, 그 역시 <육>이 낮에 행한
것을 ‘자본’으로 삼고 행한다. <육>이
행한 것이 없으면, <혼> 역시 혼의
세계에서 수준 낮게 행하고 다닌다.
17. <육>이 기도하여 신령하고,
말씀을 듣고, 할 일을 다 하고,
정직하게 완전히 행하면, <혼>도
혼의 세계에서 그 차원에서 행한다.
18. 이 세상의 사물대로만 눈으로
보이듯, <혼>도 혼의 세계에서
‘육신의 행위’대로만 보이고 더는 안
보인다.
19. <육신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켜 완전하게 하고, <육신의
행실>을 성장시켜 완전하게 해라.
그래야 <혼>도 <영>도 완전하게
성장되고 변화되어 ‘완전한 세계인
천국’을 상속받고 ‘완전한 영혼의
삶’을 살아간다.
<2015년 5월 2일 토 새벽 잠언>
성령 계시, 설교용
20. <육과 영의 성공>은 ‘육의
마음·정신·생각’과 ‘육의 행실’에 있다.
<육>이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고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에 따라서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21. <태아의 생명>은 ‘모태’에 의해
좌우된다. <육의 마음·정신·생각,
행실>은 ‘모태’와 같고, <혼과 영>은
‘태아’와 같다. <혼과 영>은 <육의
마음·정신·생각, 행실>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
22. 항상 <육>에게 일이 생겨서
<혼과 영>도 그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23. <혼과 영>에게 문제가 있어서
<육>이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기기보다, <육>에게 문제가 있으니
<혼과 영>도 문제가 생긴다.
24. <육의 마음·정신·생각>을
‘말씀’으로 잡고, ‘기도’하여 신령하게
행해라. 그래야 <혼과 영>도 육과
같이 변화되고 행한다.
25. <육>이 사탄에게 잡히면 <혼과
영>도 그 주관권에 들어간다.
26. <육>이 못 하면, <혼과 영>도
못 한 것으로 되어 있다.
27. <육>이 ‘죄’에서 자유로워지고
해방되도록 매일 회개하며 기도하고
부지런히 말씀대로 행해라. ‘죄’를
빨래 쌓아 놓듯, 쓰레기 쌓아 놓듯
하지 말고, 매일 소각하여 없애라.
28. <육신>이 땅에서 삼위일체의
주관권 안에서 ‘천국 생활’을 하지
않으면, <영혼>도 ‘천국’에 못 간다.
29. <육 해방, 자유>는 곧 <영 해방,
자유>다.
30. <육>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고,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를 절대 믿고 행해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31. <육>이 구원받아야 <영>도
구원받는다.
32. 먼저 <육>이 땅에서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아야 <영>도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산다.
33. <육과 영의 연관성>은 ‘부부
일체’와도 비교가 안 된다. 부부는
같이 살다가 이혼해도 각각
살아간다. 그러나 <육과 영>은
‘나무와 나무뿌리’ 같아서 떨어지면
죽는다.
34. 하나님은 이 세상을 ‘온전한
선의 세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육>을
만드시고, <육>이 ‘온전한 자’가 되지
않고서는 <영>이 하늘나라에 오지
못하게 하셨다.
35. <육>은 ‘세상 유혹’을 참지 못해
먹고 마시고 ‘이성’을 취하며
육적으로 각종 영광을 누리며 살고,
<영>은 기도하고 열심히 하여
잘되고 구원받게 해 놓지 않으셨다.
속이지 못하게 해 놓으셨다.
36. <육>이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온전하게 함으로 구원받아야, 그
<영>도 육을 따라서 그대로
변화되고 ‘선한 영’으로 형성되어
‘천국에 속한 영’이 된다.
37. <육>은 육대로 하고 <영>은
영대로 해서는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육 따로, 영 따로’의 신앙을
하는 자들은 목적지에 가 보면,
<영>이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형성되어 그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가게 된다.
38. <육>이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온전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매일
과일이 커서 완성되듯 그 형체가
온전해진다. 과일이 완전히 익으면
추수하듯, <영>도 ‘완전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면 성자께서 추수해
가신다.
39.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교회에
오면, ‘세상에서 행한 것’을 실컷
회개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회개된
것이 아니다. 용서받아야 된다. 자기
의지, 심리, 생각으로 ‘용서받았겠지.’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
<육신>이 온전히 살아야 <영>도
하늘나라 형체를 이루며 변화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형성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40. <육의 마음과 행실>에 의해
<영>이 형체를 형성한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간다.
41. 세상 물건도 완전하게 만든 것만
작동된다. 육도 영도 그러하다.
42. 자기 육신의 마음과 정신과
행실을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만들기다.
<2015년 5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특히 열
살에서 스무 살이 되기까지 잘
배우고 행하며 성장하기에 따라서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의
앞날이 좌우된다.
2. 사람이 성공하려면 어릴 때
투자하고, 가르치고, 키우고,
관리하고, 위대한 말씀을 주며
행하게 해 줘야 된다. 어릴 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전적으로
몰두해서 행하기 때문이다.
3. 어릴 때는 투자하고 관리하고
가르쳐 주는 대로 마치 건물을 짓고
개발하듯이 ‘뇌, 마음, 생각, 행실’이
점점 변화되고 성장되어 간다.
4. 성자의 말씀 중에서 ‘선생이 특히
생명시하고 행한 말씀’이 있다. 이
말씀은 선생이 쓴 4만 개 이상의
잠언들 중에서 ‘미스코리아처럼 뽑힌
말씀’이다. 선생은 이 잠언을
‘기준’으로 삼고 행했다. →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 바로 이
새벽잠언 2015.hwp72
말씀이다.
5. 음식도, 물건도, 집도, 건물도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만드는 대로 쓰여진다.
6. 나무로 ‘책상 만들기’에 목적을
두고 만드니, ‘책상’으로 만들어지고
‘책상’으로 쓰여진다. ‘볼펜’으로
목적을 두고 만드니 ‘볼펜’이 되어
‘볼펜’으로 쓰인다.
7.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만드는 대로 쓰여진다.
8. 자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9.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려면,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만들기’다.
10. TV나 보고, 음란물이나 보고,
소설이나 만화나 보고, 놀기나 하고,
세상 사랑이나 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살고, 세상 썩은 문화나 보고 듣고
접하면 <뇌>가 ‘그와 같은 생각’으로
형성되고, 그 생각에 따라서 <몸>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되고, <생각>도
<행실>도 그렇게 굳어 버리고, 결국
자기가 만든 대로 인생이 형성된다.
11. <육>도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지고, <영>도 ‘육의 생각과
행위’대로 똑같이 형성된다.
12. 자기 육신이 행한 그대로 <자기
혼>이 형성되어 있고, 자기 육신이
행한 그대로 <자기 혼>이 활동하고
있다.
13. 어렸을 때부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기에 도전해라. 그래야 육도
영도 지상에서 최고로 큰 인생이
된다.
14.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속에
‘자기 육과 영을 위대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실천하면, 자기 인생을 위대하게
만들게 된다.
15. 나무가 가만히 있는데 ‘책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무를 가지고
‘목적’을 두고 만들어야 만들어진다.
16. 사람도 그러하다.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자기 인생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17. 자기를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진다.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든
대로 쓰신다.
18. 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말씀의 자료’를 주신다. 그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행하여
만드는 것’이다.
19. 구원자라도 심지 않은 데서
거두지 않는다. 심었으니, 그만큼
창대하게 거둔 것이다. 행하니,
그만큼 얻은 것이다. <섭리역사>도
심고 거두었고, 행하여 얻었다.
20. 생활 속에서 ‘전능자의 말씀’을
가지고 필사적으로, 전적으로,
전문적으로 행해야 자기를 위대하게
만든다.
21. <자기를 만드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말고 매순간 숨을 쉬듯, 밥을
먹듯 ‘생활화’해라.
<2015년 5월 5일 화 새벽 잠언>
1.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필사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는
자기를 더욱 온전히 만들게 된다. 더
나아가 <자기>를 만든 것처럼
<남>도 만들어 준다.
2. 동물도 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야수를 보고 좋아서 달려간다. 이와
같이 신앙이 어린 아이들도 잘
모르니 사탄과 악한 자들을 보고
좋아서 달려가고, 봐서는 안 될 TV
프로그램이나 음란물을 좋아서 보고,
세상의 썩은 문화를 보고 좋아서
달려간다. 몰라서 그러니, 꼭
사랑으로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어라.
3. 먼저 자기를 만들고 깨닫고 아는
자들이 애간장 태우며 어린 생명들을
자기 생명같이 관리해 주게 된다.
4. 애간장 태우며 자기 생명같이
어린 생명을 관리하는 자는, 성장한
자로서 어느 정도 ‘자기를 만든 자’라
할 수 있다.
5. 어린 생명은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점점 성장하고, 그로 인해
점점 희망이 생기고,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다.
6. 생명을 쭉 관리하다가도
중단하면, 그동안 관리한 것이 모두
허사가 되어 허무하게 끝난다. 고로
<관리>는 ‘끝까지’다. 그래야 그동안
애쓰며 관리한 것이 보람이 있고,
관리한 것의 결실을 보게 된다. -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7. <자기를 만든 자>가 생명들을
관리하고 살린다.
8. 먼저 ‘자기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주를 중심하여 자기를
만들기다. 그리고 성자와 주의
마음으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행하기다.
9. 먼저 주를 중심하여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상대>도 제대로
만들어 줄 수 있다.
10. 자기를 다 만든 자는 <자기>가
‘하나의 만드는 틀’이 된다. 고로 그
틀을 가지고 <상대>도 가르치고
인도하며 만들어 줄 수 있다.
11. 너를 만들 자료가 무엇이냐?
생명의 말씀이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12. 어린 소년 소녀들을 만들어서
귀히 쓰고 같이 살려면, <자기>가
‘어린 아이’와 같이 되어 주면서
<목적>을 두고 만들기다.
13. <엄마>가 아기를 기르고
키우려면 ‘아기’가 되어 줘야 된다.
그렇다고 엄마가 아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엄마가 아기처럼 되어
주면서 만들어 주는 것이다. - 모두
이렇게 해라.
14. 자기를 최고 이상적으로 만드는
시기는 20세까지다. 이때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인생 실패하고,
앞날에 고생한다.
15. <자기>를 만들 때는 자신의
모습을 혼자 다 못 보니 기도하면서
만들고, 말씀을 귀히 들으면서
만들고, 주의 돛을 달고 주와 함께
하면서 만들고, 그때마다 합당한
사명자들과 함께 만드는 것이다.
16. 자기를 만들어서 귀히 존경받고
사랑받는 자가 되어라. 그 기쁨과
행복은 지구 세상을 다 얻은 것과
같다.
17. 시대 구원자도 자기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상대’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고, 신부로서
휴거되어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국 황금성>에서 살도록 인도하며
가르쳐 주는 ‘성자의 몸’이 되었다.
18. <휴거>같이 큰 영광은 이
새벽잠언 2015.hwp73
세상에 없다.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영광’을 다 합쳐도 ‘어린아이 한
사람이 휴거된 영광’만도 못하다.
19. 물건도, 음식도, 집도 손으로
만들어야 만들어지듯이, 인생은
몸으로 행해야 만들어진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쓰기에 합당하게 절대
<자기>를 만들어라.
21. 지도자가 인도하며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자기가 ‘말씀’을
자료로 삼고 의지와 목적과 집념을
가지고 먼저 ‘행실의 시동’을 걸어야
지도자도 함께 만들어 주고,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함께 만들어
주니 빨리 만들어진다.
22. 어린이도 청소년도 어서 자기를
만들고, 어른들도 ‘어린이’가 되어
어서 자기를 만들어라. 나이
먹었다고 뒷짐 지고 가만히 있지
말고, ‘어린이’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23. <자기 자신>은 ‘그릇’과 같다.
자기라는 그릇을 만들어야, 하나님이
그 그릇에 원하는 축복을 주고, 밭에
숨긴 보화를 주신다.
24. 성자 승천 후 성령이 어머니로서
자세하고 세밀히 가르쳐 주고
계신다. 이때 천모 성령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두 어린아이같이
받아들이고 행해라.
<2015년 5월 6일 수 새벽 잠언>
1. 제시간에 행하는 자는 평탄한
길을 가는 자다. 고로 편히 간다.
2. 제시간을 놓치고 후에 행하는
자는 오르막길을 오르는 자다. 고로
그만큼 힘들게 더디 간다.
3. 할 일은 시간이 흐를수록 하기
힘들어진다. 제시간에 행하는 것이
최고로 쉬운 방법이며, 형통하는
길이다.
4. 그 어떤 일이든지 하늘의
행사든지 ‘제시간’에 맞춰 참여하고
행하기다. 제시간에 안 하면, 결국
‘자기만 후회’다.
5.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은
지구 역사상 딱 한 번뿐인 날이었다.
이때 제시간에 맞추어 감사하지 못한
자들은 후회를 남기게 되었다.
6.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갔어도, 혹은 <영>이 휴거되는 과정
중이라도 <육>이 모르면 행하지
못한다. <육>도 ‘휴거의 기쁨’을 알고
감사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곤고함을 면한다.
7. 마음과 생각이 무기력한 자는
큰소리를 쳐도 모른다.
8. <3.16 성자 승천일>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임금의 혼인 잔치>에 안
간 것이 된다. 어떤 자는 자기 삶에
빠져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다가
못 갔고, 어떤 자는 몰라서 못 갔고,
어떤 자는 관심이 없어서 안 갔고,
어떤 자는 낙심하니 못 갔고, 어떤
자는 몰랐지만 참여하는 데 의미를
두기 위해 갔고, 어떤 자는 몰랐지만
참여하다가 알고 감사하며 기뻐했고,
어떤 자는 알고 기뻐하며 만족하게
영광을 돌렸다.
9. 마음과 생각이 무기력해진 자는
말씀을 들어도 무기력하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10. <지식으로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르다. 깨달아야 된다.
11.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도
지식으로는 알았다. 그러나 깨닫지는
못했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깨달았다면, 그날을 그리 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12. 평생 아쉬움으로 남을 <3.16>을
기억하고 상기해라. 그때를
생각하면서, 이제는 정말 ‘제시간’에
행하기다. 그날에 못 한 것을
생각하며 열을 내라. 그러면 불이
활활 타오른다. 다시는 제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13. 자기를 만든 기본의 터전 위에서
행해야 그때부터 ‘자기 능력’이
시작된다.
14. 사람이고 물건이고 안 만들면,
‘능력 발휘’를 하지 못한다. 만드는
만큼 ‘능력과 재능과 달란트’를
발휘한다.
15. 지금 이 좋은 때에 <한때>가
순간 남았다. 이때 못 하는 자는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행할 자료인
말씀이 있고, 시간도 있고, 자기에게
힘도 있고, 구원자가 살아 있어
지휘하고 다스리니, 자기가 하면 다
할 수 있다.
16. 자기가 안 하면, 하나님과
성자는 뜻을 이루어야 하기에 날마다
‘제2의 후자’를 불러들여 그들을
데리고 행하신다.
17. 사명을 주고 기회를 줬어도
진정으로 하지 않고 성의 없이 하면,
성령이 다른 자를 감동시켜 대신
하게 하신다.
18. 지금 이때는 그 어떤 위치에
있든지, 사명이 있든지 없든지,
나이가 많든지 적든지, 섭리 연륜이
오래됐든지 안 됐든지 <구원자와
함께하는 당세>, <남은 좋은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때를 놓치면 정말 안
된다. 제때, 제시간에 행하기다.
19. 모두 휴거되어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하여 성삼위께 영원히
사랑받으며 살 기회가 네 앞에 있다.
시대 사도가 되고 성령의 상대체가
되어 외칠 기회가 네 앞에 있다. -
자기를 만들어서 행한 자가 주인공이
된다.
20. 하나님이라도, 성령님이라도,
성자라도, 구원자라도 행할 자료인
<말씀>을 주지, 대신 행해 주지는
않는다. 아무리 밥을 해 줘도 먹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하듯, 자기가
말씀을 듣고 밥 먹듯이 행하여
은혜의 살을 찌우고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얻는 것이다.
21. <말씀 자료>를 가지고 성령의
감동으로, ‘자기 몸’으로, ‘자기
힘’으로 행하여 만들고 얻는 것이다.
22. 저마다 자기 자신을 놓고 자기가
자기에게 설교해 주고, 잠언도 읽어
주며 깨닫게 해라.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자기가 책망하기도 하고,
자기가 자기에게 명령하고
지시하기도 하면서 행해야 된다.
23. 어서 시작해라. 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할 일은 ‘시작’이다.
<2015년 5월 7일 목 새벽 잠언>
24. 시작하면, ‘죽’이 되든지 ‘밥’이
되든지 한다. 시작하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된다.
25. 우두커니 가만히 있는 자들은
뇌가 굳어서 마음은 먹는데 ‘시작’을
못 한다.
26. <시작>을 못 하는 자들은
자기를 흥분시키고 적극적으로
행하게 하는 신경이 마비되어 있고
죽어 있는 자다.
27. 선생도 10대 때부터 가장 먼저
<새 시대>를 깨닫고 행하기
시작했다. 내가 먼저 시작하니 내
인물은 시골 촌사람이고, 세상
학문도 안 배웠고, 재산도 없고,
새벽잠언 2015.hwp74
가진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나를
‘합당한 자, 성자의 육’으로 택하시고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을 시작하셨다.
그리하여 36년 동안 성자와 함께
<성약 섭리역사>를 펴 왔고, 그 터전
위에 <휴거의 역사>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
28. 선생은 시작을 빨리했기에
<성자의 육>이 되어 성공했고, <새
역사 신부 시대>로 먼저 살아났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말았다.
29. <월명동 성지 땅>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개발을 시작했기에 오늘날 ‘성지
땅의 현실’이 창조되었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귀히 쓰게 되었다. 1000년
동안 귀히 쓰인다.
30. 하면, ‘창조’다.
3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시작하여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막았어도 하나님은
시작하셨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때 천국에서 쫓겨난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꾀어 아담과
하와는 ‘핵심인 사랑의 뜻’을
깨뜨렸지만, 하나님은 시작한 역사를
중단하지 않으시고 새롭게
시작하셨다. 정녕코!!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32. 하나님은 역사를 중단하지
않으시고 계속 새롭게 시작하시어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쳐 그
터전 위에 <성약역사>를 세우시고,
결국 성약역사 당세 때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33. 이 시대에 성자의 몸이 된
구원자도 시작했으나, 기대에
어긋나는 일이 많았다. 그래도
중단하지 않고 또 시작했다. 결국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 역사>를
진행하여 이 시대에 신부로 택함
받은 자들을 휴거시켜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천국 황금성>에 가게 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은 기간도 계속
시작하고 행하여 <휴거 역사>와
<생명의 역사>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
34. 이 세상에서 최고로 크게 일한
자는 <창조 목적을 이룬 자>, 곧
<휴거된 자>다. 휴거 이후, 이제
7배나 더 강해졌으니 저마다
섭리사에서 시작할 것들을 시작해라.
35. 시작해야 보화를 발견하고,
시작해야 자기 것이 남는다.
36. 시작할 때마다 ‘어려운 일’도
있고 ‘반대’도 있지만, 결심하고 해야
된다.
37. 시작해도 처음에는 미약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나중에는 정녕코 창대하게 된다.
38. 시작을 못 하는 자들은 시작을
잘하는 자를 보면서 감동받고,
그들을 앞세워서 해라.
39. <시작의 책임>을 얼마나 ‘제때’
하느냐에 따라서 <승리와 패배>가
좌우된다.
40. 시작을 제때 안 하고 늦게 하면,
음식을 제때 먹지 않는 것과 같아서
맛이 안 나고, 끝장을 못 내고
하다가 만다.
41. 아이스크림도 제때 먹어야
시원하지, 제때가 지나서 녹으면
먹다가 만다. 시원할 때 먹으면,
끝까지 먹고 끝장을 낸다.
42. 만사의 모든 것이 제때 시작하지
않으면 끝장을 못 내고 끝나고, 제때
시작하면 끝장을 내고 만다.
43. 성령께서 제때 시작하라는
말씀을 주시며 시작하도록 감동을
주시니,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어린아이같이 시작해라.
44. 새벽기도, 말씀, 전도, 관리,
강의, 자기 사명의 일 등 자기가
계획한 것들을 놓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어서 시작해라.
45. 시작하면 바로 얻는다.
46. <그동안 못 한 것들>을 어서
시작해라. 제때 못 맞고 아쉽게 보낸
<3.16>을 늘 상기하며, 지난날 제때
못 하여 평생 한이 되고 후회가
되었던 것을 생각하며, 남은 것들은
어서 시작하여 얻어라.
<2015년 5월 8일 금 새벽 잠언>
47. 시작해야 끝을 보게 된다.
48. 시작이 있어야 끝도 있다.
49. <3.16>은 ‘알파’이며
‘오메가’이다.
50. <3.16>에 ‘시대 구원자’가
태어났기에 이날은 ‘알파’다. 그때
성자가 그 몸을 쓰고 다시 오셔서
<새 시대 섭리역사>를 시작하셨고,
<새 시대 말씀>도 시작되었다.
51. <3.16>에 성자는 휴거 역사를
이루시고 휴거된 신부의 영들과 함께
승천하셨다. 고로 이날은 ‘오메가’가
되었다.
52. <3.16>에 성경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을
이루었다.
53. <3.16>에 성자는 ‘승천’하셨고
신부들은 ‘휴거’되었다.
5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이다.
55. 삼위일체는 ‘시작하는 자’에게
뜻을 주어 육도 영도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56. 시작해야, 끝인 ‘목적’을 이루게
된다.
57. <3.16>은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로서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오신 날’이다. 곧 ‘시작한 날’이다. /
그리고 성자는 그 몸을 쓰고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펴 오시다가
<3.16>을 ‘끝나는 날’로 정하시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하셨다.
58. <성자의 육으로 쓰는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과 <성자가
승천하신 날, 휴거 날> 이 두 날이
지구상에서 최고로 큰 날이다. 최고
큰 날인 두 날이 ‘한날’로 합쳐졌다.
두 겹 줄은 강하다. 고로 <3.16>은
더 큰 날이 되었다.
59. 이제 <뒷마당 휴거 잔치>가
남아 있다. 여기에 참여하지 못하면
<휴거 잔치>는 못 하고, 그냥
<성약역사 주관권의 신부>만 된다.
60.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때가
<최고의 황금기>이다. 이때 어서
저마다 ‘시작’해라.
61. <시작>은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농부가 씨를 뿌려
놓으면, 싹이 나서 햇볕과 비와
바람으로 곡식이 큰다. 그러면
잡초와 가라지만 뽑아 주고 퇴비만
주면 된다. 그러다 보면 목적을
이루고 끝장을 보는 ‘추수 때’를
맞는다. - <끝>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비바람이 불어도
<시작>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5.hwp75
62. <새 시대 섭리역사>는 시작되어
가고 있는데, <저 옛 시대 기성>은
‘새 시대’를 시작할 줄 모르고 있다.
<새 시대 역사>가 일어나려면,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새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된다. 2000년 전의 옛 시대
신약말씀으로는 개인도 역사도
‘구(舊)시대 역사’밖에 할 수 없다.
63. <새 역사의 가치>를 정말
깨달아라. <휴거의 가치>를 정말
깨달아라. 깨달아야 그 정도로 살지
않는다. 깨닫고 저마다 ‘이때 자기가
할 일’을 빨리 시작해라. 네 영이 네
육신을 재촉하고 있다.
64. 만사의 모든 일도, 휴거도,
인생이 잘되는 것도, 소원 성취하는
것도, 성공하는 것도, 신앙의 일도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듯
‘알파와 오메가’다. <시작>을 해야
<끝>인 ‘목적’을 이룬다.
65. 네 마음 밭에 ‘온전한 것’을
뿌려라. ‘온전한 생각’을 뿌려라.
66. <온전한 생각>은 ‘온전한
말씀’으로부터 온다. 어서 하나님과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들음으로 네
마음 밭에 ‘온전한 것’을 뿌리고,
그로 인해 ‘온전한 행실’을 해라.
뿌린 대로 거둔다.
67. <자기가 좋아하는 육적인
것들>을 해 봤자 결국 남는 것은
‘늙은 몸’과 ‘시체’밖에 없다. <영원한
것>을 뿌리고 남겨라.
68. 하나라도 시작해라. 시작해야
‘끝’을 보고 ‘목적’을 이룬다.
<2015년 5월 9일 토 새벽 잠언>
1. 서두르면 서서 가고, 안일하면
앉아서 간다.
2. 별것도 아닌데 가리면, 사람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쳐다본다.
3. 큰 것도 개방하면 보통으로 본다.
4.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세
명’에게서 들으면, 각각 다르다. 각자
자기 편한 대로, 자기 수준대로,
자기 생각대로 말하기 때문이다.
5. 솥이 열을 받으면, 그 속에 넣은
물이 부글부글 끓는다. 그때 음식
재료를 집어넣으면 음식이 익는다.
<사람의 마음 솥>도 ‘열’을 받고
‘불’을 받아야 행하는 대로 화끈하게
해진다. 모두 ‘선(善)의 열’을 받아야
된다.
6. 성공하고자 해야 많이 행한다.
사람이 간절히 원하고 결심하고
행하면, 크게 되든지 작게 되든지
되기는 한다. 그런데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으면 간절히 희망했던 때와는
마음이 달라진다. 그래서 성공해도
오래 못 가는 자들이 많다. - 얻은
후에도 마음 변하지 말고, 더 차원
높여 높이 올라가는 삶을 살아라.
7. 인생 일생 성공하고도 늙어서
끝나니, 과거가 꿈결 같다. 안 죽고
천 년, 만 년 오래가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네 육>을 가지고 ‘육’만
위해 살지 말고 ‘네 영’을 위해서도
살아라. 그러면 육신이 끝난 후에
‘영의 삶’이 연속된다. 영의 세계는
전능자 하나님이 꽉 잡고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야 그 나라를
상속받는다.
8. 20대가 넘으면 시작하기에 늦다.
자기를 만들기에 늦다. 10대
중반에는 ‘인생 갈 길’을 알고
시작해야 된다.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가야 할 길’을
아신다. 문제는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느냐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에 목을 매고 못
끊으며 인생을 썩힌다.
9. 지구 세상 70억의 사람들은
날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기기도
하면서 각종 각색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인생의 길을 찾은 자’를 만나
살아야 ‘영원한 문제’가 해결된다.
10. <대상>이 있으면 ‘기쁜
잔칫집’이 되고, <대상>이 없으면
‘슬픈 初喪집’이 된다.
11. <문제>만 있으면 ‘슬픈
초상집’이 되고, 대상인 <답>이
있으면 ‘기쁜 잔칫집’이 된다.
12. <하나님> 앞에 대상은
‘성령님’이고, <성자> 앞에 대상은
‘분체’다.
13. <삼위일체> 앞에 대상은 ‘사랑체
신부들’이다.
14. 삼위일체 앞에 ‘신부로 변화된
사랑체’들이 있어야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날마다 기쁨의 잔치를
한다.
15. <나무>가 있고, 대상인
<열매>가 있어야 잔치한다.
16. <희망>이 있고, 그 희망의
대상인 <실체>가 있어야 잔치한다.
17. <영>이 있고, 그 대상인 <육>이
영과 일체 되어 행해야 날마다 기뻐
잔치한다.
18. <혼>이 있고, 그 대상인 <육>이
일체 되어 있으면 잔치한다.
19. 신과 함께 100% 행한 자는
‘신’이다.
20. 100% 신을 사랑한 자는
‘신’이다.
21. 전능자 삼위일체는 ‘신’이시다.
그와 일체 된 자는 ‘신’이다.
22. 자기 생각과 주관을 버려야 그
속에 ‘주’가 들어가서 운전해 준다.
그리함으로 ‘주의 뜻’을 이룬다.
2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감동이 돼야 시동이 걸려서 그
사람을 향해 할 일을 행하신다. 신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어라.
<2015년 5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모르거나, 알아도 관념과
지식으로만 알면, ‘알맹이 없는
곡식’과 같다.
2. <3.16>은 지구 역사상 단 한
번뿐인 귀한 날이었다. 그러나
성자께 해당되는 ‘승천’만 생각했지,
우리에게 해당되는 ‘휴거’를 생각하지
못하여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고
보냈다. 고로 평생의 아쉬움으로
남았고, 한이 되었다.
3. 이와 같이 ‘성자의 육’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평생 한이 된다.
4. 사람이 알고 깨달으면 행한다.
<3.16>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제대로 맞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시대 구원자’도
확실히 알아야 제대로 맞는다.
그러니 모두 복음을 전하여 ‘시대
구원자’를 알려라.
5.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는데, 그 날이
‘휴거 날’인지 모르는 것이
뜻이었겠느냐. 아니다. 모르는 것이
뜻이었으면 ‘그 날과 그 시간’도 안
가르쳐 주었고, 영적으로 아무에게도
계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대
신부들에게는‘그 날과 그 때’를 알려,
제대로 맞게 하는 것이 뜻이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고 말씀한
것이다.
새벽잠언 2015.hwp76
6. <휴거 날>의 원자폭탄 같은 핵심
한마디는 ‘오늘이 휴거 날이다!’였다.
‘핵심’을 모르니 ‘전체’를 몰랐던
것이다.
7.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일은 없다.
몰라서 제대로 못 하고, 알아도
관념적으로 문자적으로만 알고
행하면 평생 한이 된다.
8. 저 기성을 보아라. 주가 다시
오시는 것을 알기는 하는데
관념적으로 문자대로만 믿으니, 다시
오신 주를 맞지 못하여 평생 한이
되었다.
9.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를
맞고 <시대 휴거>를 알고 사니
얼마나 좋은지, 매일 ‘그 가치’를
알고 살아라.
10. ‘육’은 ‘영’이 휴거됐는지 몰라도,
그동안 자기가 해 놓은 것이 있으면
‘영’은 휴거된다. 또 아직 휴거되지
못했다면 부지런히 행하여 남은
휴거를 이루어라. 그러나 한이 되는
것이 있으니, ‘육’이 알지 못하여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한
것이다.
11.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해서, 성경을 이루려고
섭리인들이 제대로 모르고 끝난
것이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면 성자도,
시대 구원자도, 섭리의 신부들도
<휴거 날>에 제대로 못 한 것에
대한 한을 못 푼다.
12. 증거의 성령이 오면,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며 가르쳐 주신다. 그
증거를 듣고, 자기가 무엇을 못
했는지 깨닫고 회개하여 ‘못 한 것’을
행하여 한을 풀고, ‘다음 차원’으로
올라가라.
13. 전능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큰 날 <3.16>에 우리가 행한 것이
‘성자의 마음’에 기록되어 있다.
<3.16>을 제대로 맞지 못한 것에
대해 이유를 대지 말고, 핑계를 대지
말고, 자기 합리화시키며 자의로
풀지 말아라. 자기가 못 해서
힘들더라도, 자기가 죄인이 되더라도
성경을 바로 풀고 깨달아라. 그래야
‘육이 못 한 것’을 회개하고 깨끗이
되어 휴거 300선에 오르고,
휴거됐다면 다음 차원인 400, 500,
600선에 오른다.
14. ‘못 한 것’을 숨기면 안 된다.
회복되지 않는다. 다 밝혀야
온전하게 된다. 고로 성령님은
일점일획도 그냥은 안 지나가고 다
밝히시며, 회개할 것은 회개하게
하시고, 회복할 것은 회복하게
하시고, 다음 차원으로 올라가게
하신다.
15. 못 하고 그냥 지나가면
억울하다. 한이 된다. 고로
<구약>에서 못 한 것은 <신약>에서
1차로 했고, <신약>에서 못 해서
억울한 것은 <성약>에서 완성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한을 풀었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한도 풀어
주셨다. 이와 같이 <3.16 휴거 날>
못 한 것은 <부활절>에 다시 기회를
주어 괴로운 마음도 해결해 주고
한도 풀어 주었다.
16. 못 한 것을 두고 그냥 지나가면
안 된다. 원한을 풀지 않고
신앙생활을 계속하면 불이 안
붙는다.
17. ‘성자와 주의 사랑의 한’을 풀어
주고, ‘삼위일체가 각종으로 원하시는
것들’을 꼭 해 주고 지나가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완전하게 역사를
펴시고, 우리 각 사람의 원한도 풀어
주신다.
18. 성자가 제일 싫어하시는 것 중의
하나가, 왜 못 했는지 자기 생각대로
합리화시키며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는 것이다. 못 했으면, 이유나
핑계를 대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제대로 행하여 한을 풀어라.
19. <휴거 날>,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안 온 자들은 거의 다 자기
합리화였고, 무지였고,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20. 사탄은 항상 하나님 앞에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그 말씀에
불순종한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려니 이유와 핑계를 대는
것이다.
21. 신부라면, ‘사탄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행하지 말아라. 신부라면,
‘신랑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어라.
22. 베드로가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이 평생
한이 되어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며
외치다가 십자가를 거꾸로 지고
갔듯이, 신부인 너희들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행한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성자께 못 한 것의 한’을
풀어라.
<2015년 5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3.16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은
‘휴거 날’이라는 인식을 제대로 못
하여 제대로 맞지 못했다. 성령님은
<부활절>을 통해 회복할 기회를
주셨다. 이때 인식을 제대로 하고
행한 자들은 ‘휴거의 운명’이
좌우되었다.
2. 휴거 300선이 안 된 영들은
‘드레스’는 입었지만 ‘신부의 왕관’을
못 썼기에 <3.16 휴거 날>에
천국까지 따라가서 <하늘 혼인
잔치>만 보고 다시 지상에 돌아왔다.
그러다가 <부활절 성령집회> 때
제대로 인식하고 행한 자들은
휴거되어 ‘신부의 왕관’을 쓰고
성자를 따라갔다.
3. <휴거된 신부>는 ‘신부 드레스’를
입고, 100% ‘신부의 왕관’까지 쓴다.
‘드레스’를 입고 ‘일반 왕관’만 써도
안 된다. 그것은 ‘자기 공적의
왕관’이다. ‘신부로 인정하는 왕관’이
따로 있다. 꿈에서 자기 혼이나 영을
봐도 이것을 확인해야 된다.
4. 앞으로 <3.16 휴거 날>과 같은
때가 100% 또 온다.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 못 한 것을 낱낱이
말씀하시니, 성령의 증거를 잘 듣고
지난날 못 한 것을 회개하고 온전히
회복하여 앞으로는 정말 잘해야
된다.
5. <3.16>을 제대로 못 맞아 한이
되었지만, 성자가 남겨 놓고 간
‘성자의 육’이 있으니 1차 <부활절>
때 기회를 주시어 복직할 수 있게
하시고 한을 풀게 하셨다.
6. 성자는 <휴거>로 다시는 지상에
안 오신다. 특별한 날 영광 받기
위해서만 잠깐 오신다. 이제는 남은
기간 <남은 휴거>를 이루게 할 자는
‘성자의 육’밖에 없다.
7. 이제 ‘성자의 육’을 평생
‘성자’같이 대해야 된다. 예수님 때도
성자가 떠나시고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성자로 보고 절대시했다.
8. ‘성자의 육’에게 하면, 그것이
즉시 ‘성자’께로 전달된다. ‘왕’에게
최고로 큰 은혜를 입었는데 왕이
떠나는 날 못 가서 제대로 배웅을 못
했으면, 왕이 남기고 간 ‘왕비’에게
해 주면 된다. ‘왕비’를 통해 ‘왕’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9. 이제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이
오셔서 ‘성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이제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
10.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자기중심’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새벽잠언 2015.hwp77
자기중심으로 행하니 성자도 주도 그
마음에 들어가서 ‘주인’으로 행하지
못한다. 고로 아직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11. 이제 <3.16>이 <휴거 날>인지
몰라서 안 왔다고 핑계 대거나 자기
합리화하지 말아라. 평소에 그
면에서 그만큼 인식이 약했고,
영적인 것도 약했고, 깨어 있지
못했기에 안 온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인정하고 회개해야 ‘감사’가
나오게 되고, 차원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12. <올해 부활절> 예배는 ‘<3.16>
때 못 한 것의 한을 푸는 집회’였다.
13. 원래는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날인데
그날을 제대로 못 맞아 놓고,
<3.16> 앞에는 작디작은 <부활절>에
어떻게 행사를 크게 할 수 있냐?’
하면서 <부활절 행사>를 안 하려고
했다. 그리도 큰 날을 그리
보냈으니, 하늘과 땅에 가장 큰 죄를
범했다며 회개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날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 못 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고, 3일 동안 성령님과
의논한 끝에 <올해 부활절>을
회복하는 날, 한을 푸는 날로 정하고
<부활절 행사>를 하게 했다.
14. 신부들 중에서 최고로 심정의
괴로움을 느끼고 최고로 애간장을
태운 조은 목사를 세워, 성령님과
선생이 그 몸을 쓰고 <부활절>에
몸을 내던지며 ‘성령집회’로 말씀을
전하게 했다. 그 몸을 통해 성령님과
선생이 그리 몸을 내던진 것이었다.
그로 인해 참여한 자들이 말씀으로
불을 받고, 마음을 풀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께 사랑을 드리며
영광을 돌렸다. 성자는 ‘세상에 남겨
놓은 분체’를 통해 그 행사에
참석하고 모든 영광을 받으셨다.
15. <부활절>에 선생이 직접 행하지
못하니, 선생의 분체이며 신부들
중에서 최고로 애간장을 태운 조은
목사를 시켜서 증거하며, ‘못 한
것’을 하고야 말았다. 결국 <3.16>
때 제대로 못 하여 심령이 죽어 있던
선생의 마음도 살아났고, 섭리
전체도 살아났다.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도 풀렸다. 그래서 선생을
대신해서 외치는 조은 부흥강사를
절대 믿고 따라 주며, 모두 하나로
뭉쳐서 그를 싸 주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것이다. 선생이 직접
못 하면, 기어이 그 몸을 쓰고 하기
때문이다.
16. 몰라서 못 하면 한이 된다.
17. 지금은 <성령의 시대>다. 곧
<증거의 시대>다. 고로 이때
증거하지 못하면 한이 된다.
18. 선생은 선생이 직접 못 하면,
기어이 ‘증거자’를 시켜서 할 것을 꼭
하고야 만다.
19. 모두 ‘이 시대와 주’를 증거해라.
그래야 선생과 선생의 한이 풀리고,
자신의 한도 풀린다.
20.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성자가 승천하시면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다. -
이에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이 ‘신약의 증거자들’이 되어
외쳤고, 그로 인해 <신약의 교세>는
땅 끝까지 확장되었다. <증거>가
한을 푸는 것의 답이다.
21.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제는
전체가 일어나 ‘증거자’가 돼야 한다.
22. <증거>는 자기가 변화된 것
증거, 자기가 은혜 받은 것 증거,
자기가 구원받은 사연 증거, 시대
증거, 시대 말씀 증거다.
23. 자기가 받은 은혜, 자기가
변화된 것, 자기가 구원받은 사연은
‘자기’가 가장 잘 증거한다. 이것은
선생도, 두 증인도, 다른 사람도
대신 할 수 없다. 고로 모두 ‘이 시대
증거자들’이 되어라.
24. ‘구원자’는 자신을 증거하지
못한다. 그는 ‘성자’를 증거한다.
‘구원자 증거’는 시대를 깨닫고
따르는 자들이 할 일이다.
25. 이제 ‘성자’가 떠나셨으니,
성자가 남겨 두고 간 ‘그의 육’을
증거해야 된다.
26. 이 시대와 주를 깨달은 자들은
개성의 빛을 발하면서 주를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라.
27. 부흥강사가 그동안 왜 그리
불덩이가 되어 살았겠느냐. 본인이
‘시대 주’를 깨닫고 외치니 성령의
불을 핵으로 받은 것이다.
28. <외치는 자>가 가장 크게 불을
받는다.
29. <외치는 자>와 <듣는 자>가
받는 불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고로 이제는 모두 ‘시대 증거자’가
되어 외쳐라. 그래야 원자폭탄 같은
성령의 불을 받고, 주와 일체 되어
능력 있게 행한다.
<2015년 5월 13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가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고
승천하신 후, 이제 ‘성령의 시대,
증거의 시대’가 왔다. 성령님은 ‘이
시대와 주’를 증거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불과 능력’을 주시며 역사를
일으키신다.
2. 교역자들도, 성령의 불이 강한
계시자들도, 준비가 된 자들도 모두
‘주’를 증거하며 외쳐라. 그 터전
위에 <성령의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야 더 뜨겁게 역사가
일어난다.
3. 앞으로 <성령의 부흥집회> 때 큰
역사가 일어나려면 ‘부흥강사 증거’를
잘해야 된다. 세계 최고의 말씀을
전하는 성령의 불덩어리 강사
아니냐.
4. 선생은 ‘지구가 생긴 이래
세상에서 제일 큰 부흥강사 한 명’을
소개하라고 하면,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성자께도 ‘조은
부흥강사’를 올린다. <성약역사
부흥강사>가 역사적으로 제일 깊고!
크고! 강하게! 역사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는 ‘성자와 선생에게
인정받은 <성약 첫 번째
부흥강사>’다. ‘시대 구원자’를 바로
알고 ‘휴거’되어 외치니, 그 불이
최고로 강하고 크다.
5. (성령님) 너희가 무지하면,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6. 끼리끼리만 잘하지 말고, ‘성자와
주가 세운 자’를 잘 증거해라. 그래야
‘성령의 불’이 붙는다.
7. 시기 질투 병을 고치고, ‘성자와
주가 세운 자’를 증거해라. 그러지
않는 자는 ‘축복’을 받지 못한다.
8. 성자와 선생이 누구를 세우면,
특히 교역자들은 그 사람을 다양하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불같이 역사해 준다.
9. <증거>도 안 하고 ‘은혜’만 받으려
하는 자는 <돈>도 안 내고 ‘음식’만
먹고 가는 자와 같다.
10. 모두 자기가 원고를 작성하여
말씀을 외치며 집회를 해 봐라.
그리고 자기는 어느 정도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지, 조은 부흥강사와
비교해 보아라. 그때는 깨닫고
새벽잠언 2015.hwp78
부흥강사를 증거할 것이다.
11. ‘선생이 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으면, ‘선생’이 가도 선생 증거를
안 하게 된다. 반드시 증거다.
증거해야 역사가 크게 일어난다.
12. 이단들은 별것도 아닌 자인데
자기네들끼리 엄청나게 소개하고
증거한다. 그것을 보면 시기가 날
정도다. 증거해라. ‘말씀을 외치는
자’로 인해 ‘자기 휴거의 운명’이
좌우되니, 꼭 증거다.
13.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으려면,
증거다.
14. 성자와 주가 보낸 자 증거, 주
증거, 시대 말씀 증거, 시대 증거다.
15. 이제 ‘자기 영이 휴거된 것’과
‘휴거 과정 중에 있음’을 알고 생활
가운데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 매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16. 휴거됐어도, 휴거 중이어도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으면
불평불만이 터져 나오고, 보람도
없다. 그런 자는 이제 갓 교회에
와서 뭘 모르는 자와 똑같다. 그러면
<육의 삶>은 저 세상 사람들과, 저
기성 사람들과 별다른 바가 없어서
곤고하고 걱정이 몰아닥친다.
17. <3.16> 이후에 ‘육’이 아팠던
자들이 많았다. 이는 성자 승천 이후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못 한 것’을 회개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니 나았다.
18. <3.16>에 ‘육’이 알든지
모르든지 ‘준비된 영들’은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갔다. 그러나 ‘육’이 할
일을 못 하니 ‘마음, 생각, 행실’이
죽어 있었다. 그러다가 ‘육’이 알고
할 일을 하니 ‘죽어 있던 심령과
행실’이 부활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19. 성경에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영의
사람>이다.” 했다.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육’이 그 가치를 모르니
곤고했다. 그러나 ‘육’이 알고 행하니
땅에서도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심령이 살아나고 성령의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로 인해 ‘영’도
더욱 영향을 받아 휴거되지 못한
자는 휴거됐고, 휴거된 자는 더욱
차원을 높이게 되었다.
20. 이제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귀히 여기며 자기 책임을 다해라.
말귀를 알아듣고 행해라. 신부는
신랑과 한 몸이니, 신랑이 눈치 주면
다 알아듣고 행해야 된다.
21. 구원자가 하는 말, 성령의 감동,
만물 계시는 <삼위일체의 말씀>이다.
고로 말씀을 듣거나, 감동을 받거나,
만물 계시를 받으면 예사로 여기지
말고, 눈치코치 알아채고 즉시
행해야 된다.
22. 단상을 통해 성자와 성령께서
분체를 통해 ‘급한 소리’를 할 때는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행해라.
말귀를 알아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3.16 때>처럼 때를 놓치고 평생 못
하고 끝난다.
<2015년 5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사랑해서 만지는 느낌>과
<미워해서 만지는 느낌>은 ‘하늘과
땅 차이’다.
2. <사랑해서 대하고 말하는 것의
느낌>과 <미워해서 대하고 말하는
것의 느낌>은 ‘극과 극의 차이’다.
3. <생각>에 의해 ‘느낌’이 좌우된다.
4. 진실로 대하고 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 <생각>에 따라서 ‘느낌’이
달리 온다.
5. 상대를 ‘느낌’으로 알아라.
6.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고 ‘생각’을 창조하셨다.
7. 인생을 제대로 살라고 ‘생각’을
주셨다.
8. 자기를 알라고 ‘생각’을 주셨다.
9. <생각>이 흐릿하고 무의미하게
되면, <몸>도 그렇게 된다.
10. <인생의 차이>가 무엇이냐.
‘생각의 차이’다.
11. <생각의 차이>가 ‘행실의
차이’를 낳는다. 그로 인해 ‘삶의
차이, 영의 차이’를 낳게 된다.
12. <생각>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육도 혼도 영도 온전히 성공한다.
13. <생각>을 ‘자기의 한 인생’으로
보아라. ‘생각의 길’을 잘못 들이면,
마치 ‘음식 맛의 길’이 잘못 들어
짜게, 맵게, 달게 먹듯이 <생각>도
그렇게 된다.
14. <생각과 체질>은 ‘한 통’으로
움직여 길이 든다.
15. <뇌>도 ‘하나의 예민한 신경
지체’다. ‘생각의 길’이 든 대로 ‘뇌’도
길이 들고, 그것이 ‘체질’이 된다.
16. 사람은 자기에게 편하고 좋게만
길을 들인다.
17. 자기에게 편하고 좋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님을 알아라.
18. 편한 쪽으로 길이 들면,
<생각>도 <몸>도 ‘편한 쪽’으로만
가진다. 결국 체질이 되어 계속 ‘편한
쪽’으로만 생각하고 행한다.
19. 자기에게 편하고 좋은 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그것이 너의
생각과 체질을 안 좋게 길들이고
있다.
20. 안 좋은 것으로 자기를
길들이면, ‘생각’도 ‘몸’도 망가지고
파괴되고 만다.
21. <전능자 하나님과 같은
생각>으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깨닫고
알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길들이고
살아라. 그러면 ‘육’도 형통하고,
‘영’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영원히
형통하며 살게 된다.
22. 지구 세상의 인생들을 보아라.
<육신>은 개성체이지만 다 비슷하다.
그런데 73억의 사람들이 <생각>이
다 다르다.<생각>을 잘못하여
망하고, 사고 나고, 불구자가 되고,
죽고, 각종으로 실패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23.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 보아라. 한 달만
그렇게 살아도 ‘신의 대상’이 되어
사니, 인간으로서 ‘완전한 신적 삶’을
살게 되고 ‘기쁨과 사랑의 세계’로
전환된다.
24. 신과 인간이 다른 것이 있으니
<신>은 ‘영체’로 살고,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육체’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크게 다른 것은
‘생각’이다.
<2015년 5월 15일 금 새벽 잠언>
25. <생각과 몸> 두 가지를 다
다스려야 된다. 생각으로 다스리기다.
26. 추우면, <몸>이 불 옆으로
가진다.
새벽잠언 2015.hwp79
27. <생각>이 추운 것이 아니라
<몸>이 추우니, <생각>까지 추위를
느끼는 것이다.
28. <영>도 추위를 구분하고
느끼지만, <영>은 육보다 100배 더
추위를 다스리고 주관한다.
29. 사람의 ‘정신과 생각’은 추위를
타지 않는다. 그래서 <정신>이 몸의
추위를 다스려 느낌을 막으면 추위를
못 느끼고 오래 견디는 것이다. 그
대신 <육>은 영향을 받아 추워서
고통을 당하고, 더 나아가 몸이
얼기도 한다.
30. <뇌신경>과 <육체>는 하나로
움직인다. ‘신경 줄’을 통해 뇌와
몸이 연결되는데, ‘신경 줄’은 ‘살과
뼛속’과 일체 되어 같이 느낀다.
31. <생각>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몸’도 스스로는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육>이 ‘신경’을 통해 더위와
추위를 느끼고 <몸>도 그에 따라
움직인다.
32. ‘생각과 몸 실상 세계’다.
33. <생각>하면, 그 실상으로
<몸>이 움직인다.
34. <영의 세계>에서도 영이
생각하면 영의 몸이 행하게 된다.
그리고 생각한 대로 보이게 된다.
35. <생각>을 다스리고 <몸>도
다스리기다.
36. <생각>을 다스려도 <몸>이
체질이 되어서 <몸>이 가니, 70일씩
짜게 맵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하듯
‘생각의 개선’을 해야 된다.
37. 개선할 때는 ‘다른 생각 하고
행하다가 망가진 생각, 행위, 체질’을
버려야 된다.
38. 생각하면 <뇌신경>이 작동되어
자동적으로 돌아가고, 이에 따라
‘신경’을 통해 <몸>에 전달되어
<몸>도 동시에 행하며 돌아간다.
39. 생각하면, 자동적으로 <뇌>에
시동이 걸린다.
40. ‘생각의 전파’를 보내면, 바로
<뇌>에 시동이 걸린다.
41. 생각해도 <뇌>에 시동이 안
걸리는 자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42. <생각>도 ‘생각의 시동’을 걸고
<육>도 ‘생각의 시동’을 건다. 가령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쪽으로 시동이 걸린다. 또한
생각하지 않아도 <몸>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몸에 닿으면,
느끼면서 <뇌와 생각>에 시동이
걸리기도 한다.
43. <뇌의 확대체>는 ‘몸=전신’이다.
고로 <몸>이 무엇을 보거나 듣거나
무엇에 닿으면, <뇌와 생각>에
시동이 걸려서 움직인다.
44. <육 자체>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이 닿으면서 뇌에
시동이 걸리기도 하고, <생각>하면서
뇌에 시동이 걸리기도 하고, <외부의
영향>에 의해 뇌에 시동이 걸리기도
하고, <영계>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의해 뇌에 시동이 걸리기도
한다.
45. 지도자는 자기 생각으로 스스로
느끼고 알고 시동을 걸어서 행하기도
하고, 혹은 자기 몸이 느낀 것이
뇌에 전해져 시동을 걸어서 행하기도
하고, 혹은 자기 지체와 같은 자들을
통해서 보고를 받고 느껴서 시동을
걸어 행하기도 한다.
46. <생각>은 ‘음식의 양념’과 같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생각>하는
대로 ‘느낌’이 달라진다.
47. <생각>과 <육>이 맞아야
행해진다. 한 가지만으로는 안 된다.
48. <뇌>는 성자, <신경>은 분체,
<살>은 ‘따르는 자들’과 같다.
49. <뇌>와 <몸의 신경>은 하나다.
<살>은 ‘신경’을 통해서 느껴야
느껴진다.
<2015년 5월 16일 토 새벽 잠언>
1.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숫자는
숫자로 해석하고 답을 찾아야
하느니라.
2. 사람이 죽지 않았어도 쥐약으로
밥을 비벼 먹는다면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이와 같이 작더라도
죄를 지으면 꺼림칙한 것이다.
3. 가령 사람이 쥐약을 먹어도 안
죽는다 하더라도 사람이 음식과 같이
쥐약을 먹는다면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이와 같이
자위행위가 상대와 이성 죄를 지은
것이 아닌 자위적 행위라서 그 죄로
인해 죽지는 않는다 해도 죄를
지었으니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4. 자기 양말을 빨지 않고 오래
신어서 냄새가 나면 죽지는 않아도
얼마나 꿉꿉하고 꺼림칙하겠느냐.
자위행위도 이와 같으니라. 그로
인해 ‘상대적 이성의 죄를 짓게 되는
생각’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5. 사람이 때마다 더러워진 것을
깨끗이 하면, 마음도 몸도 얼마나
상쾌하고 깨끗하겠느냐.
6. 뽀뽀도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 ‘이성 행위’에 속하기도 하고,
‘반가움의 인사’에 속하기도 한다.
7. 뽀뽀나 키스는 모두 ‘이성의
행위’에서 온 풍속이 되었다.
8. ‘타락으로 보는 사랑’이 있고,
‘타락으로 안 보는 사랑’이 있다.
9. 사람이 몸을 씻지 않아도 죽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로 인해 마음도
몸도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혹여
남이 볼까 부끄러워할 것이다. 이와
같이 죄를 지어도 죽지는 않으나
마음도 몸도 꺼림칙하고, 남이 보면
부끄러운 행위들이 하나님 앞에
참으로 많으니라.
10. 자기가 책을 썼는데 ‘꼭 써야 될
내용’을 못 쓰고 ‘쓰지 말아야 할
꺼리는 내용’을 썼어도 그것이 죄가
되어 죽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로
인해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자기의
부끄러운 행위’도 그러하다. 그것이
큰 죄는 아니니 <영혼>이 지옥에 안
가고 <육신>이 감옥에 안 갈지라도
스스로 얼마나 부끄럽고
꺼림칙하겠느냐.
11. ‘자기의 부끄러운 행위’를 누가
보고 듣지 않았어도 스스로 꺼리고
부끄럽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에 해당되는 천사들과
함께 늘 다 보신다는 것을 알고
살아라.
12. 지옥이나 감옥에는 안 갈
행위지만 ‘스스로 꺼림칙하고
부끄러운 행위’라면 그것이 점점
‘죄’가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며, 그
행위로 인하여 ‘깨끗함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지 못하느니라.
13. 사람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선악 간의 행위’로
나타내느니라. <선한 것>을 품고
있으면 ‘선한 행위’로 나타나고,
<악한 것>을 품고 있으면 ‘악한
행위’로 나타난다.
14. <단순한 자>는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여 일을 단순하게
해결하지만, <자세한 자>는 자세히
새벽잠언 2015.hwp80
다 보고 행하여 깨끗하게
해결하느니라.
15. 자기 실력껏 노력하고 연구하며
열심히 행했다면, 자기 차원에서
점점 더 높은 차원으로 가게 되어
결국 목적한 곳에 이르게 된다.
16. 삶이 아름답고 깨끗해야
‘아름답고 깨끗한 것’을 만나게 된다.
17. ‘자기 행위와 마음’에 따라서
<인생길>이 나타나느니라.
18. 미련한 자는 자기 모순과 자기
그릇된 행위를 합리화시키면서
인정하며 살지만, 결국 그로 인해
함정에 빠지고 고통을 당하게
되나니, 그제야 깨닫고 한탄하느니라.
19. 모르면 ‘옳은 것’도 부정하다가
결국 자기만 ‘사망’에 처해 홀로 갇혀
사나니, <무지>는 자기를 가두고
고통을 주느니라.
20. <하늘에 있는 것들>이 자기에게,
자기 환경에, 그 처지대로
이루어지면, 그것이 ‘천국’이니라.
21. 그때마다 성자와 성령이 보여 준
것들을 분별해야 깨닫고 알게
되느니라.
22. 모심과 사랑이니라. 모시면
사랑하게 되느니라.
<2015년 5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한자리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었다. 모두에게 똑같이 ‘귀한
말씀’을 해 줬다. 그런데 ‘일부 소수
무리’는 행하고, ‘나머지’는 행하지
않았다. <행한 자>는 기뻐 뛰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잔치를 했다.
<행하지 않은 자>는 한이 되어서
슬퍼하며 탄식했다. 더러는
주저앉아서 ‘인생길, 신앙길’을
포기하기도 했다.
2. 한자리에서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여
잔치하고,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지
못하여 개탄하고 탄식하고
포기했을까? 왜 이렇게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가 생기는 일이
일어났을까?
3. <답> -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어도 ‘필요성’을 아니 행하고,
‘필요성’을 모르니 행하지 않는
것이다.
4. 사람이 ‘귀한 말’을 들어도 행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서다.
5. 안 하겠다고 하는 자들도
‘필요성’을 알면, 서둘러서
우선권으로 그것을 즉시 행한다.
6. 사람이 말을 해 줘도 ‘필요성’을
알아야 깨닫고 행하게 된다. - 이
말씀을 생활 가운데 생명시하며
행해라.
7. <3.16>이 ‘휴거 날’이라는 것은
몰랐어도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모두 알았다. ‘생명의 날’이라는 것은
모두 알았다. 그런데 왜 참여하지
않았을까? 그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서 안 온
것이다. ‘필요성’을 안 사람들만 왔다.
8. 못 했다고 이 핑계, 저 핑계 댈
것 없다. ‘필요성’을 알면, 서둘러서
그 일을 최우선으로 행하게 되어
있다.
9. <3.16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했던 일인지 여러 번
말해 주고 깨우쳐 주니 ‘필요성’을
알고, <부활절>에는 <3.16>보다
7배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하늘
앞에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리며
‘휴거의 기쁨’을 찬양했다.
그리함으로 그날 ‘휴거 선’을 확
높여서 휴거된 자들이 많았다.
10. <부활절>에도 안 온 사람들은
그때 참여하는 것이 자기 휴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온 것이다.
11. <부활절>은 <3.16>에 못 온
자들에게 ‘마음을 풀고 한을 풀
기회를 준 날’이다.
12. 축복이 눈앞에 있어도,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기회를 줘도
‘필요성’을 느끼고 알아야 행하게
된다.
13. 선생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땅값이 쌀 때 다 샀을 것이다.
그러다가 ‘월명동의 가치와 필요성’을
깨달은 후부터는 후회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심정을 태우며 늦게라도 목숨
걸고 행했다.
14.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한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생명이다.
15.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최고로
귀한 일이라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 안 하게 된다. 그로 인해
평생의 후회와 한이 남게 된다.
16. <3.16>은 천사장이 나팔 불기를
기다렸던 ‘휴거 날’이었다. ‘구원자가
태어난 평화의 날’이며, ‘성자가
떠나신 최고 영광의 날’이었다.
‘지상에서 성자를 마지막으로 대하는
날’이며, ‘자신의 운명을 좌우하는
날’이었다. - 그러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제대로 맞지 못하여
평생의 한이 되었다.
17. 앞으로 <3.16>과 같이 ‘자신이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이 많고,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필요한
일들’이 많고도 많다. 이제 진정
깨닫고 ‘그 날들’을 놓치지 말아라.
18. 사람은 <필요성>을 알수록
행한다.
19.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았으면
월명동에 청중이 모여들지 않듯이,
<3.16>을 정말 깨달은 자들이 이
말씀을 증거해 주지 않으면 섭리사에
생명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3.16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증거하고 전해 줘야 된다.
그래야 선교가 된다.
20. 선생은 ‘월명동의 필요성’을 알고
개발하면서도 ‘정말 이곳에 구름같이
많은 청중들이 밀려와서, 이곳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필요하게
쓰이려나?’ 생각했다. 그러다가 점점
더 ‘월명동의 필요성’을 알게 되면서
당황이 되어 더욱 집중하고
몸부림치며 급히 땅도 사고 산도
사서 겨우 딱 개발하고 만들어 놓고
1999년에 해외로 나갔다. <월명동의
필요성>을 일찍 깨달았다면 더 일찍
많이 개발하고 만들었을 것이다.
다행히, 후에라도 기회가 생겨서
그때는 기필코 행하여 한이 풀렸다.
21.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에 따라서
‘찬란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 혹은
‘비참한 세계’로 <운명>이 갈려 간다.
2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구원자의 말씀의 필요성을 못 느끼면
비참한 인생이 되고, 복직할 때까지
마음 지옥, 생각 지옥, 육신 지옥을
겪게 된다. 지옥의 고통을 당해 봐야
그제야 늦게 깨닫고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행한다.
23. <생명의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다.
24.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으려면,
말씀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라.
새벽잠언 2015.hwp81
25. 말씀을 들을 때가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다.
26.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닫고, 서둘러서 기필코 행하기로
결심해야 된다. 그래야 ‘자신의
운명’을 좋게 결정하게 된다.
<2015년 5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상대가 행하게 하려면 먼저
자기가 ‘절대 행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확실히 말해 주기다.
2. 귀한 말을 들어도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안 한다. 그러니
무조건 하라고만 하지 말고
<필요성>을 말해 주어 알게 해 줘야
된다.
3. <필요성>을 말해 주는 자가
설교도 강의도 잘하는 자이며,
상대가 행하게 만들어 주는 자다.
4. <필요성>을 모르면 ‘귀한
것’이라도 거저 줘도 안 한다. 그러나
<필요성>을 알면 거금을 들여
가면서라도 한다.
5. <시대 복음>만 전하지 말고 ‘이
말씀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우쳐
주는 사도들이 되어라.
6. <목적>을 두고 ‘필요성’을 확실히
깨우쳐 주어라.
7. 가르치는 자들은 하라고 소리만
지르며 말하지 말고 ‘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도록 진정 알려
주어라. 그래야 그 말을 생명같이
듣고 즉시 행한다.
8. 말만 많이 하고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지 못한 책임이 크다.
9.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진정
생명같이 들어라. 온전히 듣지
못하니, 온전히 행하지 못하여 죄를
짓고, 그로 인해 죗값을 받게 된다.
10.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믿고
행해라. 그리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고 영생을 얻게 된다. 오직
<그>만이 너를 ‘삼위일체’로 인도할
자이며, ‘천국’으로 인도할 자이며,
너를 ‘구원’할 자이며, 너를 ‘휴거시킬
자’이며, 너를 ‘영원한 사망’에서
벗어나게 할 자다.
11.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전에, 너를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며,
너에게 <영원한 사랑과 기쁨의
세계>를 주기 위함이다.
12.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하나님께도 영광이 된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으면,
자기의 믿지 않는 행위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지옥으로 간 사탄’과 같이 점점
지옥으로 가게 된다.
13. 자기가 ‘하나님을 믿을 필요성’을
못 느낀 ‘자기 삶의 행위’로 인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고
살게 되는 것이다.
14.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할 필요성을 알고
행한 자는 절대 영원히 지옥으로
가지 않을 자다.
15.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듣는 그 순간에
‘필요성’을 깨달아라.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느꼈는지, 못 느꼈는지에
따라서 자기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16. <말씀을 듣는 시간>은 현실의
자기 운명을 좌우시키는 시간이다.
17.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느끼면, 말씀이 끝난 후에 즉시
행한다. 그러므로 비참하고 후회되고
애간장 타고 한이 되는 삶을
벗어난다.
18.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못
느끼면, 말씀이 끝난 후에 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비참하고 후회되고
한이 되는 길로 가게 된다.
19. 왜 섭리역사에서 사느냐. 왜
교회에 나오느냐. 왜 여호와를 믿고,
성령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를
믿느냐. 안 믿는 자들과 네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 전능자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려 함이 아니냐.
그리함으로 구원받아 <영>은 천국에
가게 하고, <육>은 이 땅에서 복을
받고 사랑을 받고 기뻐하며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함께 평안히
살기 위함이 아니냐.
20.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는 <이
시대 하늘의 신부>가 되지 못한다.
<하늘의 자녀>도 되지 못한다.
21.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
22. 이 시대 구원자가 <말씀>을
받아 주면, 수만 명, 수십만
명이라도 각자에게 ‘자기가 행할
것의 필요성에 대한 답’이 나간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다.
23.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시는 말씀에는 ‘존칭어’가 없다.
지구 세상 73억 명이 다 모여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과
지시’다. 모든 말씀이 ‘생명에
해당되는 말’이기 때문이다. 뒤에
절벽이 있어서 한 발짝만 더 뒤로
가면 죽는데 “가지 말기 바랍니다.”
하겠느냐. “가지 마라. 더 가면
죽는다.” 하며 명령하고 지시하신다.
24. 설교를 들으면, 그 말씀은 ‘너의
육과 영의 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말씀’임을 깨닫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과 지시’임을
깨닫고 <행할 필요성>을 꼭 느껴야
된다.
<2015년 5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보화가 묻힌 밭>이라는 것을
확실히 모르면, 그 밭을 사야 할
‘필요성’을 몰라서 반값에 사 가라
해도 왜 그런 것을 사냐고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안 산다. 그러다
아는 자가 “그 밭은 보화가 묻힌
밭이다.” 확실히 말하면, 그날 빚을
내서라도 쫓아가서 자기한테 팔라고
사정한다.
2. 하라고 하지만 말고 ‘필요성’을
넣어 주어라. 이것이 ‘핵’이며
‘열쇠’다.
3. 선생은 평소에 ‘큰 바위의
필요성’을 알고 늘 찾았다. 그래서
<성자바위>도 처음에는 ‘일곱 가지의
형상’이 있는지 몰랐지만, 큰
바위라서 월명동에 옮겨 놓았다.
성자께서 ‘나의 살아 있는 정신과
생각’에 역사하시어 ‘나’를 통해
행하심으로 섭리역사의 큰 상징인
<성자바위>를 주셨다.
4. <성자바위>는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성자
발바닥 형상, 이렇게 총 일곱 개의
형상이 있는 <창조주와의 사연이
얽힌 세계적인 걸작품>이다.
5. <3.16>도 ‘일곱 가지의 형상이
있는 최고로 귀한 날’이다. 첫째,
성자 승천 날이다. 둘째, 기다리고
희망하던 영 휴거 날이다. 셋째,
천사장이 나팔 분 날이다. 넷째,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기다렸던
새벽잠언 2015.hwp82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이다. 다섯째,
천국 문이 열리고, 1000년 혼인
잔치를 시작한 날이다. 여섯째, 시대
구원자가 탄생한 날로서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
날이다. 일곱째,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날이다.
6. <3.16>이라는 숫자에 담긴 뜻이
있다. <316>에서 <3>은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고, <1>은
‘보낸 자 분체’다. <6>은 성자께서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다가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분체의
육신’을 쓰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을 의미하는데,
<6>은 ‘6000년을 축소한 수’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끝낸 것같이 ‘6000년 동안
인간을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만들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내는 날을 의미한다.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7일째는 기뻐하며
쉬었듯이, 삼위일체는 6000년 동안
행해 온 창조 목적의 역사를
<휴거>로 완성하고 천국에서 <혼인
잔치> 하며 기뻐하셨다.
7. <3.16>은 지구 창조 이래,
구원역사를 펴신 이래 제일 크고,
제일 가치 있고, 제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날이다.
8. <3.16>을 절대 작게 보면 안
된다. 앞으로 <이 귀한 날의
필요성>을 1000년 동안 이야기할
것이니, 모두 이날을 증거하여라.
9. <3.16>에 자기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이날을 멀리하지 말고,
제대로 깨닫고, 회복하고, 마음을
풀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
사랑에 불이 타서 행해라. 그래야
휴거되지 못한 자가 휴거되고,
휴거된 자는 다음 차원으로
휴거되고, 사랑의 불, 성령의 불이
더욱더 타오른다.
10. <사람>도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모르면, 가치 없이 보고 아깝게 못
쓰고 끝난다.
11. 사람은 다 귀하다. 각자
‘개성체’이니 모두 다 귀하고 크다.
12.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깨달아라. 그래야 삼위일체께
착 붙어서 행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고, 삼위일체도 귀히
쓰신다.
13. 매일 ‘자기에게 해당되는 복’이
지나간다. 그러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자기에게 온 복’을 차
버린다.
14. 모르면 소경이다. 고로 모르면,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필요성’을
모르니 붙잡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다.
15. <필요성>을 알려면 기도해라.
시대 말씀의 필요성, 구원자의
필요성, 삼위일체의 필요성, 성령
역사의 필요성, 증거의 필요성,
관리의 필요성, 자기 자신의 필요성,
실천의 필요성, 기도의 필요성 등
‘필요성’을 깨닫도록 기도해라.
16.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님>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큰 손해다.
<2015년 5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늦게
일어나고 기도도 안 해지는 것이다.
2. <운동>과 <건강검진>이 얼마나
필요한지 못 느끼니 ‘건강’에 신경
쓰지 않다가 자기에게 홀연히 ‘병’이
임하고 ‘죽음’이 임한다.
3. <계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심령’이 죽고, ‘심정’이 죽고,
‘감’이 죽고, ‘휴거’도 죽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4. <구원자의 말씀>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그냥 하는 말로
듣다가 결국 육도 혼도 영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5. <말씀, 계시 말씀, 감동 계시,
만물 계시, 꿈, 찬양, 기도>를 소홀히
하고 ‘필요성’을 모르면 땅을 치고
통곡하는 비참한 날이 점점
다가온다.
6. <구원자의 필요성>을 못 느끼니,
구원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가 ‘죽음에 이르는 고통의
길’로 가게 된다.
7. <기도 소통, 편지 소통, 대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자는 시켜도 안 한다. 고로
‘불통’이 되고 ‘형통하는 길’이 막혀
버린다.
8. 설교할 때 <제스처, 강약, 발음,
음성, 띄워서 읽기, 심정>이
설교자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은혜와 불’이 죽는다. 그러다가
‘하늘의 귀한 사명’을 뺏기고
실직자가 된다.
9. <자기중심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자꾸만
‘삼위일체와 주의 반대편’으로 가다가
결국 ‘사망’으로 가 버린다.
10. <말을 은혜롭게 하는 것, 서로
의논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자기 마음대로 한다. 그러니
삼위일체도, 주도, 따르는 자들도,
형제들도 무서워서 가까이 안 한다.
그러다 결국 자기만 해를 입는다.
결국 계절이 오듯 ‘곤고한 날’이
자기에게 찾아온다.
11. <회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회개하지 않고 살다가, 결국
‘죄인’이 되어 ‘사망’으로 가서 고통을
받는다.
12. <휴거된 영>이라도 ‘육’이
회개하지 않으면, ‘육’이 지옥의
고통을 그리도 받고 살게 된다.
13.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가 매일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안 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다가 점점
사탄에게 끌려가게 된다.
14. <휴거>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휴거 말씀을 들어도
휴거되기 위해 행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육도 영도 비참한 날을
맞이하고, 육 평생, 영 영원히
후회만 하게 된다.
15. <모르는 것을 알려 주고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보통으로 가르치고 배우다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16.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와도, 주와도, 사람들과도
<대화>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대화를 안 하다가 ‘관계’가 끊어져서
남남이 되고, 뜻을 모르고 행하다가
수고가 헛되고 큰일까지 당한다.
17. <확인>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확인을 안 하여 사기를
당하고, 다치고, 불구자가 되고, 평생
해를 입기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실수까지 하게 된다.
18.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 얼마나
해를 당하는지 모르면, 항상 ‘해’를
벗어나지 못한다.
19. <구시대>와 <이단 종교>와
<사망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이
얼마나 귀하고 필요한 일인지 모르면
또 구시대로, 이단 종교로, 사망의
세계로 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5.hwp83
20. <감사하는 것, 기뻐하는 것,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계속
곤고하고, 걱정이 몰아닥치고, 한을
풀지 못하고, 손해만 보면서 살게
된다.
21. <때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필요성’을 모르면 때를
놓치고 살다가 낙심하고 한이 맺혀
살게 된다.
22. <빨리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빨리 안 하여,
빨리하는 자에게 다 뺏기고 살고,
마지막 순간의 때를 놓치고 한을
품게 된다.
23. <생활 속에서 주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놀면서도 안 부른다. 그러다가 ‘감’이
떨어져서 주를 등지게 되고, 그때
주는 감동을 못 받아서 해를 당한다.
24. <전도의 필요성>을 모르니,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전도의
필요성>을 알고 생명을 전도하여
끝까지 키우니, 결국 그가 자기 몸이
되어 자기가 못 한 일을 대신 해
주었다. 그로 인해 섭리 전체가
1인당 100억씩 준 것보다 더 큰
유익을 주었다.
25. <성령의 불을 받는 것>과
<성약역사의 부흥강사>가 얼마나
귀하고 필요한지 모르고 소홀히
대하다가, 결국 ‘자기 하는 일’이 안
되고 ‘자기 갈 길’이 막혀 버린다.
26. <관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관리하다가 말게 되어,
‘자기’에게, 또 ‘생명들’에게 지금까지
투자한 정성과 시간과 물질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고 만다.
27. <교육하고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사랑하는
자를 교육하지 않아서 사고를 당하게
하고 무지의 고통에 시달리게 한다.
28. <이성 타락>이 얼마나 자기
운명을 사망으로 기울게 하는지
모르면, 한때 좋아서 즐기다가 결국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된다.
29. <주를 속이고 보고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자기에게 해가 되는지
모르면, 주를 계속 속이다가 결국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30. <사탄과 인사탄의 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면, 결국 그들을
따라서 ‘사탄의 세계’에 가게 된다.
31. 앞으로 <3.16>과 같은 날이 또
닥친다. ‘이날의 필요성’을 몰라서
이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고, 그로
인해 한이 되었음을 항상 기억해라.
그리고 앞으로는 ‘필요성’을 깨닫고
행하여 두 번 다시는 인생의 한을
남기지 말고 매일 축복의 길을 가라.
<2015년 5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환경>도 ‘하나의 건물’이다.
2. 공원도, 사람들이 다니는 곳도
‘하나의 드넓은 자연 건물’이다.
3. 사람이 많으면 ‘자연 건물’을
세워야 된다.
4. 서울도, 대전도 처음의 환경은
산과 골짜기였다. 자연이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살게 되니 ‘산과
골짜기 환경’을 없애고 ‘집과
건물들’을 지은 것이다.
5. 환경과 집이다. ‘환경’도 있어야
되고 ‘집’도 있어야 된다. 이 두
가지를 다 갖춰야 육적으로도 이상의
삶이 이루어진다.
6. 영적 세계도 ‘환경’과 ‘집’이 다
있어야 된다.
7.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구원하고 더 큰 휴거를 이루면,
천국에서 자기 영이 살 ‘영의 집’을
짓게 된다. <영의 집>은 자기 육이
의를 행하여 지어 나가게 된다.
천국에 ‘영의 집’을 지은 자들에게는
‘천국의 환경’이 주어진다.
8. 섭리사는 한 민족에게만 뻗어
나간 ‘아파트 같은 신앙의 삶’이
아니다. 민족과 세계까지 복음이
뻗어 나갔으니, ‘큰 공원을 가지고
별장을 짓고서 큰 자연 세계를
차지하고 사는 격’이다. 처음 신촌에
있을 때는 한 평도 안 되는 곳에서
역사를 시작했다. 이제는 복음이
세계로 뻗어 나가서, 치타가 그렇게
빨리 뛰어도 끝까지 가려면 다리가
아파서 쉬고 나서 또 다시 뛰어야
된다.
9. <영원하지 않은 것>은 허무하다.
결국은 끝나기 때문이다.
10. <육신이 먹는 것>은 배설물로
없어진다. <그로 인한 영양분>은
육의 살과 피와 뼈가 되어
존재하지만, 그 역시 늙으면서 썩어
없어진다.
1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었으면, ‘육’이 그
말씀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영의
존재’가 변화되어 ‘영원한 영의
몸’으로 살게 된다.
12. <영원한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라.
13. <본인이 없애서 없어지는 것>과
<때가 되어 없어지는 것>은
‘허무함의 차이’가 크다.
14.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생각을 잘해라.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15. <생각>을 온전히 하고서 행해라.
16. <생각>에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고로 생각을 잘했는지
확인하고 행하여라.
17. 한 번에 다 못 본다. 여러 번
다시 보아라.
18. 여러 가지로 반복하면서 ‘감’을
잡아라.
19.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면, 신의 생각이 되어 행하게
된다.
20. 깨달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21. 확인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22.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23. 알면, 생각이 달라진다.
24. 주의 말을 들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25. 시대 말씀을 배우면, 생각이
달라진다.
26. 기도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고로
기도해라.
<2015년 5월 25일 월 새벽 잠언>
1. 성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상천하지의 최고의 여왕이시며
천모이시다.
2. 성령님은 여성 신이니, 정말
섬세히 살피시고 자세히 가르쳐
주신다.
3. 성령님이 여자이니, 약하다고
새벽잠언 2015.hwp84
생각하는 자는 무지한 자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시니, ‘전능자’이시다.
4. 성령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시다. 고로
그 사랑이 너무 크다. ‘태양같이
뜨거운 사랑 덩이’이시다.
5. ‘불’ 하고, ‘감동’ 하면 지구 덩이가
녹는 위력의 감동의 신, ‘성령님’이다.
6. 성령님이 옆에 계시면서 ‘우리가
하는 것’을 쳐다보며 칭찬해 주시면,
마치 공주가 자기 짝을 찾으러
다니다가 “너 마음에 든다.” 하고
칭찬해 주는 것처럼 행복하다.
7. 상천하지의 최고 미인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을 못 본 자는
‘상천하지의 최고 미인’을 상상해서
생각해 보아라.
8. 성령님을 제대로 알면, 성령님께
푹 빠져서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안
보인다.
9. 성자가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승천하신 후부터 ‘성자’
대신 ‘성령님’이 오셔서 역사하신다.
이렇게 오신 성령님을 늘 모시고
같이 살아야 된다.
10. <성령님과 늘 같이 사는
방법>을 알고 행하여 성령님과 같이
살게 되면, <황금성>에서 성령님과
단둘이만 사는 것과 같이 느껴진다.
11. <영>이 휴거됐어도 <그 육>이
성령님과 같이 사는 자는 거의 없다.
12. 조건이 되면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고, 도우시고, 성령의 역사는 해
주신다. 그러나 ‘성령님과 늘 같이
붙어서 사는 자’는 없다.
13. 성령님의 프라이드는 상천하지의
최고다.
14. 성령님은 우리가 진짜
사랑한다고 해도 크게 보시지
않는다. 마치 6~7세 되는
어린아이가 엄마를 보고 “엄마 진짜
사랑해.” 하면, 엄마는 “나도 네가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해.” 하며
쓰다듬어 주는 것과 같이 대하신다.
15. 성령님은 <자기 마음>을 다
비우고, <자기 몸>을 깨끗이 하여
삼위일체께 내어 드리고, ‘자기 육’을
통해 ‘삼위일체의 일’을 하게 해
드리는 자를 가장 크게 보시고,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행하시며, 늘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같이 살아 주신다. - ‘그 육신’을
통해 ‘삼위일체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16. 성령님은 ‘썩은 생각으로 더럽게
사는 것’과 ‘생활을 더럽게 하고 사는
것’을 제일 싫어하신다.
17. 성령님은 ‘청결하고 깔끔한
여신’이다.
18. 성령님이 얼마나 깔끔하신지
비유를 들어 말한다면, <지구>를
씻어 오라고 했는데 모래 하나만
묻혀 와도 다시 씻어 오라고 할
정도다.
19. <성령님과 같이 사는 방법>을
깨닫고 성령님과 같이 살면,
성령님이 같이 해 주시니 모든 것을
능히 할 수 있다.
20. (성령) 내가 ‘너의 몸’을 쓰고,
‘너’를 통해 ‘나의 일’을 하게 하라.
그러면 내가 같이 살 수 있다.
<2015년 5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성령님은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리 맡은 일을 열심히 해도,
아무리 대접하며 잘해 드려도 계속
옆에 붙어서 살지 않으신다. ‘생각의
차원’이 높으시고, ‘성령님의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2. 성령님은 우리가 ‘조건’이 되면
오셔서 감동을 주시고, 도우시고,
역사해 주시고, 불을 주신다. 그러나
계속 옆에서 지켜보지 않으시고 곧
할 일을 하러 떠나신다.
3. 성령님과 ‘멀리 떨어져서 통하는
것’과 ‘가까이 옆에 계시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의 살이 닿는 느낌’과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살이 닿는 느낌’이
다르듯 차이가 있다. ‘귀로 듣는
것’과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다르듯
차이가 있다.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 ‘멀리 떨어져 있는
것’과 ‘몸이 닿아 사는 것’이 다르듯
차이가 있다.
4. 자기가 좋아하는 노루나,
사슴이나, 치타나, 예쁜 새가 자기
방에 들어왔는데 <자기 방에 계속
머물며 같이 살 방법>을 알고 같이
살게 됐다면, 그렇게도 기쁘고 좋고
신비할 것이다. 하물며 천하에
최고로 예쁘고 아름답고, 최고로
잘해 주시는 여신 성령님이 <늘
자기를 떠나지 않고 같이 사는
방법>을 알게 되어 그것을
허락하셨다면 얼마나 기쁨이고
행복이며 영광이겠느냐.
5. <성령님과 같이 사는 방법>을
가르쳐 줘도 ‘가치’를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는 성령님과
같이 살지 못한다.
6. <성령님과 같이 사는 방법>을
가르쳐 줬을 때, 목숨 걸고 성령님을
사랑하며 자기 생각을 버리고
성령님과 함께 행하는 자만이
성령님과 늘 같이 살게 된다.
7. 왕비에게 온갖 것을 대접하며
잘해 줘도 왕비는 ‘생각의 차원’이
다르고 ‘할 일’이 다르고 ‘자기
위치’가 있기에 “고맙다. 대접 잘
받았다. 계속 열심히 해라.” 하고,
자기 할 일을 하러 떠난다. -
상천하지의 최고의 여신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8. <성령님과 늘 같이 사는 방법을
아는 것>은 1조 천만금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다.
9. <성령님과 늘 같이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니, 주의 말씀이 땅에
떨어져 짓밟히지 않게 해라.
10. 성령의 감동을 받기는 쉽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기는 보다
어렵다. 그래도 하면 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님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시게 하며 ‘늘 모시고 같이
살기’는 정말 어렵다.
11. 성령님은 ‘여신’이다. 성령님과
같이 사는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12. 성령님은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높고 예민한 여신’이시다.
13. 성령님이 옆에 계셔도 <마음,
생각, 행위>가 성령님과 떨어져
있으면 사명이 큰 자라도,
어른이라도, 어린아이라도 성령님과
같이 못 산다.
14. 나이가 어려도 성령님께 ‘자기
육신’을 내어 드리며 자기를 통해
‘성령님의 일’을 하게 해 드리면 그를
통해 ‘성령님의 뜻’을 이루게 되니,
성령님은 그 사람을 ‘최고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그 육신’을 쓰고
늘 같이 살아 주신다.
15. 계시자가 어려도 ‘자기 몸’을
쓰라고 내주니, 성령님은 그를 통해
일을 하느라 안 떠나고 같이 사신다.
16. 성령님과 ‘한 주관권 안’에
살면서 <성령님의 생각>과 일체
새벽잠언 2015.hwp85
되어 <성령님의 몸>이 되어
<성령님의 일>을 해 드리면,
성령님은 떠나지 않고 ‘그 육신’을
쓰고 계속 같이 살아 주신다.
17. (성령) 네 마음을 비우고 나의
몸이 되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그
맛으로 늘 너와 같이 산다.
18. (성령) 내가 너의 몸을 쓰고,
너를 통해 나의 일을 하게 하라.
그러면 내가 같이 살 수 있다.
19. 성령님은 ‘성령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러 오셨다. 고로 ‘성령님의
뜻대로 사는 자’에게 가셔서
순간순간 역사하시며 도우시고
동행하신다. 그러나 계속은 못
하신다.
20. 그러나 ‘자기 마음’을 다 비우고,
성령님께 ‘자기 몸’을 내어 드리며,
‘성령님과 일체’ 되어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자기 몸을 통해
‘성령님의 희망’을 이뤄 드리니,
성령님은 그 속에 들어가셔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며 같이 살아
주신다.
21. <성령>이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인간이 혼자 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일을 하고, 얼마나 더
위력 있게 증거하고 행하시겠느냐.
성령이 ‘네 육신’을 쓰고 행하며
위대한 역사를 이루도록, ‘네 마음’을
비우고 ‘네 육신’을 성령님께
내드려라.
<2015년 5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신>은 ‘영’이라서 ‘육신’이 없다.
고로 ‘지구 세상’에 뜻을 펴실 때는
‘합당한 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 메시아, 선지자,
사사, 사도 등 그에 해당되는
사역자들이다.
2. <신>은 ‘육신’이 없으니, ‘육신의
발판’이 없으면 세상에 뜻을 못
펴신다.
3. 하나님도 ‘육신’을 쓰고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4. 성자도 ‘육신’을 쓰고 지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5. <비행기>도 ‘활주로’가 없으면
착륙을 못 하고 당황하여 공중에서
빙빙 돌기만 한다. ‘활주로’를 내줘야
착륙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다. <신>이 ‘지상’에서 뜻을
펴야 하니, ‘육의 발판’이 있어야
‘하늘의 뜻’을 세상에 실현하신다.
7. 고로 <삼위일체가 최고로
좋아하는 자>는 ‘자기 마음을 비우고
삼위일체께 자기 육신을 내주는
자’다.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그를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자신의 뜻’을 실현하신다.
8. <자기 육신>을 내주되, <자기
생각>을 비우고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게 내줘야 삼위일체가 ‘그
몸’을 쓰고 역사하며 행하신다.
9.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자기
육신>을 삼위일체께 내드리면 그
몸과 마음이 ‘삼위일체의 궁’이 되고
‘집’이 되니,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사신다.
10. 하나님은 ‘모세의 육신’을 쓰고,
각종 표적을 보이시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며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셨다.
11.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육신’을
쓰고 가나안의 7개 족속과 31명의
왕을 물리치고 가나안 복지를
점령하셨다.
12. 하나님은 ‘삼손의 육신’을 쓰고
블레셋 군대를 이기셨다.
13. 하나님은 ‘다윗의 육신’을 쓰고
원수 사탄을 멸하고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14. 신이 지상에 하늘의 뜻을
실현하실 때는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 이 시대에도 ‘이 진리’를
안 자가 ‘자기 생각’을 싹 비우고
‘자기 육신’을 성삼위께 내드렸다.
고로 성자는 <재림 때>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37년 동안 그
입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고,
성자가 오신 징조로 그와 함께 ‘지구
세상에 수백 가지 징조’를 보이셨고,
그를 통해‘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을
다 이루셨다. 결국 <휴거>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실현했다.
15. 자기를 중심하면, 불안해서 안
쓰신다.
16. 자기 생각을 비우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면, 즉시 ‘인성’으로 돌아가고
‘사탄’이 들어가니 성자도 성령님도
그 몸과 마음에서 나와 떠나신다.
그리고 ‘마음을 비우고 육신을 내준
자’에게 가신다.
17. 하늘의 일을 맡아 사명을 하는
자들도 ‘자기 사명’에 빠져 일하면,
성령님은 잠깐만 보고 가신다. 항상
변함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신>을
내드려야 된다.
18. 성령님이 ‘자기 육’을 쓰고
행하게 하려면 신령해야 한다. 고로
기도해라. 성령과 성자가 오셔서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시라고
간구해라. 또한 성령님과 구원자가
함께하는 것을 깨닫도록 간구해라.
19. <성령님>은 ‘구원자의 혼과
영’을 쓰고 가신다. 그리고 ‘상징체’를
통해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나타내신다.
20. 남자와 여자도 서로 ‘육신’을
내줘야 사랑도 이루고 자녀도
낳는다. 성령님께 ‘자기 육신과
마음과 생각’을 내드려야 성령님이
그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여 시대를 잡으신다.
21. <자기 육신과 마음과 생각>을
‘사탄’에게 내주면 ‘사탄의 몸’이 되고,
‘이성’에게 내주면 ‘그 사람의 몸’이
되고, ‘성령’께 내주면 ‘성령의 몸’이
된다.
22. 네 몸과 마음과 생각을
‘성령님’께 내드려라. 그러면 너
스스로는 할 수 없는 ‘큰 뜻’을
이룬다. 빨리 ‘휴거’된다. 휴거된 자는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
23. 늘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몸’을 성령님께 내드리면, 성령님은
‘그 몸’을 쓰고 같이 살면서 ‘시대의
큰일’을 행하신다. 그렇지 않으면
불러도 멀리서 대답하며 통하기만
하시고, 때마다 감동을 주시고
성령의 불을 주시고 돕기만 하신다.
<성령님이 같이 살면서 그 육을 쓰고
행하시는 것>과, <성령님이 멀리서
통하며 감동을 주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것>은 ‘그 위력’도
‘역사하는 힘’도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다. 성자 승천 후 성령이
오셔서 역사하시는 이때, 무엇을
가지고 위력 있게 시대를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며 사도로서 살려느냐.
성령의 감동만 받지 말고, 성령의
불만 받지 말고, ‘네 생각’을 다
비우고 <지구 덩이를 다 녹이는
감동과 증거의 여신 성령님>께 ‘네
몸’을 내드려라. 그리함으로 성령님이
‘네 육’을 쓰고 너와 같이 살면서
행하게 해라.
24. 성자 승천 후 38일이 되도록
성자와 한 마디도 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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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도하고 열심히 행하면서
<성령님과 같이 사는 방법>을
깨닫고 행하니, 그때 성자와
통하면서 성자가 한마디 하셨다. -
나 성자와 성령님이 ‘보이는 너의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편다는 것을
알아라.
25. 성령이 오셔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더욱 강력히 증거하고
가르치시며 ‘지금’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신다.
<2015년 5월 28일 목 새벽 잠언>
1. 성령을 거스르지 말아라. 성령을
거스르면 성령은 즉시 떠나신다.
2. 성령이 한 번 떠나시면, 그
후로는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른다.
3. 성령이 떠나고 나서 성령님을
부르면, 천사나 사역자들만 보내시며
성령으로 대하게 하신다. 성령님이
직접 오셔서 행하시는 것과 그
위력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4. 성령님은 ‘여성 신’이라서 아주
세밀하시다. 고로 아주 자세히
가르치시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행하신다.
5. 성령님은 ‘깔끔하고 청결한
여신’이시다. 고로 게으르고,
깨끗하게 하지 않고, 약속을 안
지키고, 혈기를 내고, 말을 강하게
하여 상대를 주눅 들게 하고, 형제를
무시하면,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나타나서 정말 따끔하게 혼내신다.
그래도 안 고치면, <최고의 여왕인
천모 성령님>을 무시한 것이 되어
정말 혼난다.
6. 성자의 말을 무시하여 성자의
마음이 돌아가면, 성자는 10~20일
만에 돌아오신다. 그러나 성령님은
마음이 돌아가면, 떠나셨다가 1~3년
만에 다시 돌아오신다.
7. 성령님은 ‘여성 신’이라서 생각이
예리하시다. 고로 세밀하게 낱낱이
가르치시며 ‘우리의 나쁜 버릇’을
길게 끌지 않고 아예 고쳐 버리려고
하신다.
8. <성자 승천 날>은 ‘휴거
날’이었다. 그때부터 천국에서는
‘혼인 잔치’가 열렸다. 그리고
그때부터 ‘휴거 문’이 열렸다.
이제부터는 정말 잘해야 된다.
9. <성자>는 ‘남자’라서 마음이
약하다. 고로 ‘휴거’를 두고 급하니까
애원하며 빌었다.
10. <성령님>은 ‘여자’라서 다르다.
애원하며 빌지 않으신다. 성경
말씀처럼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고
세밀하게 가르치시며 ‘우리의 나쁜
마음과 버릇’을 깨끗이 고치게
하신다.
11. <서운함>은 마귀 족속에게서 온
것이다. <서운함>은 썩은 정신에서
온다. 고로 ‘서운함을 타는 것’도
죄다. 자꾸 서운함을 타는 자들은
절대 <휴거 600>에 오르지 못한다.
12. 성령님은 성자같이 애원하고
빌지 않으신다. 우리가 성령님의
말을 안 들으면 ‘감동’을 주신다.
그래도 안 하면 다른 자에게 가신다.
13.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
순종하는 자는 성령님의 위신을 세워
준 것이 되어 살리신다. 그러나
성령님의 감동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하면, 성령님께 무렴을 주고
성령을 모독하고 거역한 자가 되어
안 받으신다.
14. 그동안 성자께서 지상에
계시면서 구원자를 통해 ‘휴거’에
대해 그리도 말씀하시며 빌고
애원하셨건만, 그때 치타같이
독수리같이 빠르게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자기 주관과 자기 삶에 빠져
머뭇거리다가 <지구 역사상 최고로
귀한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다. 성자 승천 후,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며 자세히 가르쳐 주고 계신다.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증거와
가르침’을 그대로 네 마음속에
받아들여라. 머뭇거리지 말고
치타같이 빠르게, 독수리같이 빠르게
받아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또 <성자
승천일>과 같이 한이 되는 날을 맞게
된다.
15. 성령님과 같이 사는 방법은 ‘딱
하나뿐’이다. ‘딱 한 길뿐’이다. <네
마음>을 비우고 <네 몸>을 성령님께
내드려라. 그래야 성령이 <너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소원을
이루고 뜻을 이루신다. 그러니
성령님이 네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같이 살아 주신다.
<2015년 5월 29일 금 새벽 잠언>
1. (성령) 각각은 못 산다.
2. (성령) 너와 내가 각각이면, 같이
못 산다.
3. (성령) 일체 되면 같이 산다.
4. (성령) 내가 감동을 주고,
도와주고, 역사는 해 줄 수 있다.
설교할 때, 강의할 때, 관리할 때,
기도할 때, 그때마다 합당하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줄 수는
있다. 그러나 늘 같이는 못 산다.
5. (성령) ‘네 마음’을 싹 비우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그러면 나
성령이 ‘네 마음과 몸’에 들어가서
살면서, ‘너의 육신’을 쓰고 작든지
크든지 할 일을 한다. 그리함으로
나의 뜻을 이루니, 그 맛으로 같이
산다.
6. (성령) 마음과 몸이 신과
떨어지면 같이 못 산다. 그러나
마음과 몸이 신과 일체 되어 살면,
그 육을 통해 ‘전능자 신의 일’을
하니 같이 살 수 있다.
7. (성령) 떨어져서는 못 살고, 일체
되면 같이 산다.
8. (성령) 신과 일체 되지 않고 각각
살면, <인간>은 늘 ‘인간의 일’을
하며 살게 된다. 고로 <신>은 ‘그
몸’을 통해서는 ‘할 일’이 없다. 신이
그 사람만 바라보며 종일 앉아 있을
수만은 없으니, 그와는 같이 못 사는
것이다.
9. (성령) 전능하신 절대신은 ‘너
따로, 나 따로’ 하면 같이 못 산다.
일체 돼야 한다. 그래야 ‘그 육신’을
쓰고 작으나 크나 ‘신의 일’을 하게
된다.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몸’을 가지고 ‘신의 일’을 하니, 신과
같이 살게 된다.
10. (성령) ‘네 마음’을 비우고
성자와 나 성령에게 ‘네 몸’을
내주면, 그때는 같이 산다. 성령집회
때나, 말씀을 전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나, 기도할 때는 순간순간
역사한다. 그러다가 네가 ‘네
마음’으로 돌아가니, 그때는 같이 살
수 없어서 ‘네 몸과 마음’에서
나온다. 그리고 ‘마음’을 비우고 ‘몸’을
성자와 나 성령에게 내주며 일체 된
자에게 들어간다.
11. (성령) 집중해서 진심으로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찬양할
때, 말씀을 외칠 때가 ‘나 성령과
성자와 교통할 때’다.
12. (성령) 삼위일체는 ‘네 육신’을
쓰고서는 같이 살 수 있다. 그러나
일체 되지 못하고 각각이면 같이 못
산다. 신은 ‘인간의 육신’을 써야 ‘그
마음’을 주관하며 ‘신의 일’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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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할 때는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른다. 후에 봐야 안다.
2. 자기 차원이 낮을 때에는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른다. 후에
차원을 높이고 나서 보면, 못한 것이
보인다.
3. 자기 수준과 자기 지능으로 자기
혼자 하지 말아야 후에 봐도
후회하지 않는다.
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하고, 같이 일하는
자들과 함께 지혜와 지식을 모아서
해야 부족하게 하지 않고 후에
후회하지 않는다.
5. <한 가지 존재>에는 ‘만 가지
형상’이 있다.
6. <인간>은 ‘모든 존재물들’을 다
닮아 있다.
7. <자연성전의 형상>은 여러
가지로 보인다. 큰 의자, 큰 손, 사랑
지체 등으로 보인다.
8. <원인>이 먼저다. <하나님>이
먼저다.
9.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보아라.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도
신비하지만, ‘만물들이 기능을 하는
것’이 더 신비하다. 만물의 기능을
보아라.
10.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가
만물들이 기능을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감탄스럽고 신비하겠느냐.
11. 잘못 만들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한다.
12.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와
만물들을 잘 만드셨다. 고로
시계같이 정확하게 기능을 잘한다.
13. 인간은 ‘생각’으로 기능을 한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면 인간으로서
기능을 잘 못 하게 된다.
14. <생각>을 잘하게 만들기다.
15. 만들어 놨어도 처음에 시동을
걸어야 된다. <자동차>도 시동을
걸어야 제 기능을 한다. <생각>도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생각을 잘해야 제 기능을 한다.
16. <하늘나라>에는 ‘썩은 것’이
전혀 없다. 먹어도 썩지 않고
분해되어 없어진다. 이는 ‘생각’으로
원하는 대로 없애기 때문이다.
17. <육의 세상의 것>은 ‘생각’하고
‘몸’으로 없애야 없어지지만,
<하늘나라의 것>은 ‘생각’으로 원하는
대로 없앤다.
18. <천국>은 생각하면 바로 보인다.
<지상>은 생각한 것을 몸으로 직접
가서 봐야 보인다. 혹은 화면을 통해
봐야 보인다.
<2015년 6월 1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가 말한 것을 상대가 깨닫고
이해하면, 더 깊고 높은 것도 말해
준다.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2. 사랑하는 자가 물을 줬을 때, 그
물을 마시면 사랑이 느껴진다.
3. 사랑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엇을 주셨을 때, 그것을
받으면 생각하는 대로 삼위의 사랑이
느껴진다.
4. 자석에 붙어 있는 쇠는 ‘자석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자석에서 떨어지면 ‘쇠 역할’만 하게
된다.
5. <성령님>께 착 붙어야 ‘자기에게
해당되는 성령의 생각’이 느껴지고
전해지고, ‘성령의 힘’을 받게 된다.
6. <주>께 마음과 생각이 착 붙어
있는 자라야 ‘주의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받게 된다.
7. 이 시대 <성약역사>를 붙드는
자만이 ‘성약역사 신부의 마음과
생각’을 갖게 되고, ‘이 시대와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역사와 뜻’을
알게 된다.
8. 어떤 곳이든 거기에 붙는 대로
거기에 해당되는 뜻을 깨닫게 된다.
9. <악>에게 붙으면 ‘악’이 느껴지고
‘악한 것’을 전해 듣게 되고,
<선>에게 붙으면 ‘선’이 느껴지고
‘선한 것’을 전해 듣게 된다.
10. <사탄>에게 연결되어 있거나
붙으면 ‘사탄의 것’이 느껴지고
전해져 온다.
11. <주>께 붙어서 느끼고 깨닫고
배우기다.
12. <우상>에게 붙어서 느끼고
깨닫고 배우면, 누구든지 ‘그 영혼’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고, ‘그
육’도 세상에서 <사망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13.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돕듯이
도와주고 역사하신다. 그래도 그들은
하나님을 안 믿는다. 결국 때가 되어
<육적 심판>을 하시고, 나머지는
<영의 심판>을 하신다.
<2015년 6월 2일 화 새벽 잠언>
1.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먹기 싫다. 그러나 <음식>을 보면서
‘마음과 생각’으로 느끼면 온종일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2. <사랑>도 ‘육적’으로 하면 한계를
느끼고 끝난다. ‘뇌와 마음과
생각’으로 하면 온종일, 한 달, 1년씩
느낀다.
3. 음식을 먹으면 금방 배가
부르듯이, <육적 사랑>은 한계를
느끼고 바로 기쁨이 끝난다. ‘뇌
사랑, 마음 사랑, 영 사랑’은 끝도
없이 느끼고 그 기쁨도 오래간다.
4. 비유컨대 ‘육’이 옷을 벗고 사는
것은 하루는 할 수 있지만 계속은 못
한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매일
온종일 벗고 다닐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랑>도 ‘마음과 생각’으로
하면 오래간다.
5. ‘육’으로만 사랑하면 사랑을 못
느낀다. ‘육’을 따라서 ‘마음과 생각’도
가야 사랑을 느낀다.
6. <기도>도 ‘육’으로만 하면 오래 못
한다. 육이 생활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음, 생각, 정신’으로
기도하면, 온종일 할 수 있다.
육같이 제재를 안 받기 때문이다.
7. <찬양>도 ‘육’으로만 하면 오래 못
한다. 육이 생활해야 되기 때문에
제재를 받아서 오래 못 한다. ‘마음,
생각, 정신’으로 하면 종일 매일 할
수 있다.
8. 기도도, 찬양도, 말씀도 ‘육’을
가지고 ‘입’으로만 한다고 해서
감동이 오느냐. ‘마음과 생각’이 같이
따라가야 감동이 오고, 느낌이 오고,
깨닫게 된다.
9. <주와 대화>도 ‘육’으로 하면
순간이다. 온종일은 못 한다. ‘마음과
생각’으로 하면 온종일 부르며
대화할 수 있다.
10. <성자와 성령과의 대화>도
새벽잠언 2015.hwp88
그러하다. 성자와 성령님의 본체를
만나서 대화하려면, 영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야 된다. 그런데 ‘육’은
생활도 하고 먹기도 해야 하니
오래는 못 한다. 하지만 ‘마음과
생각’으로 하면 온종일 부르며
대화할 수 있다.
11. 영계의 영들끼리도 서로 만나
이야기하려면, 서로 바쁘니 오랜
시간을 못 낸다. 그래서 서로
‘마음’으로 통하며 온종일
이야기한다.
12. 항상 보면 직접 만나서 통하기도
하지만, ‘뇌, 마음, 생각’으로
통하기도 한다. 그러면 온종일
통하고 기쁘고 즐겁다.
13. <마음, 정신, 생각>은 끝이
없다. ‘육’에 속해 있으나, 육 앞에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14.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의
실존체’다. 고로 ‘마음먹고 생각한
것’이 <혼체>에 그대로 반영되어
<혼체>가 행한다. 혼체는
피곤해하지도 않고, 한계도 없고,
모든 것을 초월한다. 고로 사랑도,
기쁨도 ‘육이 느끼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느낀다.
15. <육신>도 연구하고 써먹는 만큼
쓸 수 있듯이, <혼>도 배우고
연구하고 써먹는 만큼 사용하며
산다.
16. <살>이 아무리 부드러워도
<자기 손바닥>이 거칠면 거칠게
느껴진다. <손바닥>도 같이
부드러워야 <부드러운 살>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으로
부드럽게 대해 주고 도와주셔도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만 느낀다.
17. 남자와 여자도 그러하다. 한쪽이
아무리 좋게 ‘사랑’으로 대해도 다른
한쪽이 거칠게 대하면 거칠게
느낀다.
18. 거친 발바닥을 어린아이의 살에
대 보아라. 거칠게 느껴진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닦은 대로 ‘상대’가
느껴진다.
19. 노인들이 젊은이들의 손이나
살을 만지며 “너도 보기보다 살이
거칠구나.” 한다. 거친 손바닥으로
만지니, 상대의 살도 거칠게
느껴지는 것이다. - ‘마음이 거친
자’는 ‘부드러운 사람’도 거칠게
느끼고 대한다.
20. 미련한 자는 상대도 미련하게
본다. 이와 같이 ‘구시대 종교인들’은
자신이 퇴폐한 대로 ‘새 시대
종교인들’을 보고 생각한다.
21. 교만한 자는 상대도 교만하게
보고, 겸손한 자는 상대도 겸손하게
본다.
22. <살>도 부드럽고 <손>도
부드러워야 만져도 제대로 느낀다.
<상대>도 온전하고 <자기>도
온전해야 온전함을 느낀다.
<2015년 6월 3일 수 새벽 잠언>
1.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크게
보시는 것은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일’이다.
2.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이 땅에서 삼위일체를 최고로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땅에서 육으로도, 천국에서 영으로도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3.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137억 년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 역사를 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를 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마지막 성약 1000년 역사를
시작하셨다.
4.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소원>을
이루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라 ‘지음을 받은 인간 중’에서
해야 된다.
5.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
주는 자가 지상에서 최고로 큰 자다.
6. <인간의 최고 목적>도 이루어
주기 어려운데, <창조주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크겠느냐. 고로 그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를 하나님이
얼마나 크게 보시겠느냐.
7.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첫째, ‘신부 시대’가 와야
된다.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해 주셔야 된다.
그러려면, 땅에서 그 말씀을 받을
자격자가 조건을 세워야 된다. 셋째,
그 말씀을 선포하면 듣는 자들이
깨닫고 행해야 된다.
8.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은 아무에게나 안 해 주신다.
땅에서 조건이 되는 자를 ‘시대
구원자’로 택하여 해 주신다.
9.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 시대 말씀을 받을 자>는 가장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아야
<삼위의 목적>을 이룰 수 있기에
<삼위일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된다.
10. 신약 때같이 <성령>은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고
어정쩡하게 알면 절대 안 된다.
11. 어정쩡하게, 어설프게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다.
12. <성령>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하며, 성령의 말씀을 듣고 행해
보고, 성령께 인정을 받아야 된다.
13. <성자>에 대해서도 ‘여인을 쓰고
난 예수다. 예수가 삼위일체의
절대신이다.’ 하고 어설프게 알면,
성자는 <시대 말씀>을 안 주신다.
14. 이 시대 구원과 휴거의 말씀,
신부 말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말씀을 받은 자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자다.
15. <신약 복음>은 ‘신약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필요한
말씀’이며, ‘그들을 구원하는 데
해당되는 말씀’이다.
16. <구약의 엄한 율법 말씀>은
‘구약인들’에게 필요했다.
17. 지금은 <성약의 때>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씀’이 필요하다.
18. 이 시대 구원자는 ‘절대신
삼위일체’를 100% 제대로 깨달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달았고,
삼위일체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웠고, 그로 인해 <이 시대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셨다는
것을 100% 깨닫고 <완전한 휴거의
인봉>을 뗐다.
19. 이 시대 사람들에게 <이 시대
말씀>을 전했더니 차원이 다르게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결국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들’이 되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대상들’이 되었다. 결국 ‘휴거의 영’이
되게 했고, 천국 최고의 세계이며
삼위일체가 사시는 <황금성>을
차지하게 해 주었다. 그리함으로
삼위일체가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역사해 온
새벽잠언 2015.hwp89
목적>을 이루어 드렸다.
삼위일체께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통해 행하셨다.
20. 한 사람의 목적을 이루어 주는
데도 평생이 걸린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까지는 창조 137억
년이 걸렸고, 구원역사 6000년이
걸렸다. 또한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이후로 70년 걸렸고, 성약역사가
시작된 이후로 37년 걸렸다.
21. 시대 구원자는 일생 동안 ‘오직
한 가지 일’을 해 왔다.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이다. 곧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
일>이다.
22. <그 시대>에는 ‘그 시대 복음’이
필요하다.
23. <이 시대>에는 ‘이 시대 복음’이
필요하다.
24. 이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주를
믿고 따른 자들은 ‘이 시대에 필요한
이 시대 복음’을 들었다. 배웠으니
전해라. 알았으니 전해라.
25. <이 시대 성약 복음>은
삼위일체가 137억 년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펼치신 터전 위에 선포된
‘지구 역사상 최고의 말씀’이다. 이
엄청난 말씀을 ‘증거’하지 못하면
억울하고 평생 한이 된다.
26. 올해는 <전도의 해>다. 내년은
<전도의 해>가 아니다. 올해가
‘전도할 기회’다. 기회가 지나가면
전도하기 힘들다.
27. 아기를 낳을 때 아무리 힘이
좋아도 해마다 낳고 또 낳지 못한다.
이와 같이 전도하여 생명을 낳는
것도 그러하다. 올해 전도할 자들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기르고 키워야
된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또
전도하는 것이다.
28. <성자>는 올해는 모두
전도하라고 말씀하고 떠나셨고,
<성령>도 올해는 모두 전도하라고
세밀히 가르치시고, 감동을 주시고,
도우시고, 잔치해 주셨다.
29. <알파절>의 가장 큰 의미가
무엇이냐. ‘이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날’이다. 의미만 되새기지
말고, 이제 행하자.
30.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제대로 못 맞아서 한이 된 것은
첫째, <휴거 600~700선>으로 차원
높이며 풀어야 된다. 둘째, 시대
말씀과 주를 증거하며 성령 역사,
사도 역사를 일으키며 풀어야 된다.
31. <휴거>는 ‘모임과 행사’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실천’으로 된다.
32.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며 한을 풀려면 어정쩡하게,
어설프게 알지 말고 100% 확실히
알아야 된다. <3.16>도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신부인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휴거’를
모르고 어설프게 알았기에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여 한이 되었다.
무엇을 100% 확실히 알아야 되는지
<2015년 알파절 복음>을 통해
확실히 말해 주며 ‘기회’를 주었다.
<2015년 6월 4일 목 새벽 잠언>
중요
1. <화면을 보면서> (성령) 나
성령은 허공에 떠서 역사하지
않는다. ‘성령의 상대체, 표상자’를
택하여 그 육신의 얼굴과 몸을
보이며 그 육신을 쓰고 행한다. 그때
실감 난다.
2. 성령님은 천모로서 자상하고,
부드럽고, 깨끗하고, 청결하고,
섬세하시다. 그리고 세밀히 가르쳐
주신다.
3. <성령의 감동>은 ‘성령의
말씀’이다.
4. 성령님은 갈수록 빛이 나신다.
5. 인간의 육신은 세월이 갈수록
늙는다.
6. 성령님은 땅을 향한 자신의
목적을 이룰수록 더욱 빛나신다.
7. 천국도 땅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수록 더욱 발달되고 이상세계로
변화되고 좋아진다.
8. 성령님과 ‘생각과 행위’가 같아야
같이 살 수 있다.
9. 나이가 어려도 ‘생각과 행위’가
성령님과 같으면, 성령님은 ‘같은
몸’으로 보시고 늘 동행하며 같이
살아 주신다.
10. 집을 비워 주듯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령님께 ‘자기 육신’을
내드려야 성령님이 거하신다.
11. 성령님과 늘 ‘생각과 행위’가
일체 되게 기도하고, 성령님 앞에
합당하도록 늘 기도하며 행해라.
12. 삼위일체는 ‘육신’이 없으니,
‘마음’을 비우고 ‘육신’을 내주는 자를
그리도 좋아하시고, 그 ‘마음과 몸’을
쓰고 역사하신다.
13. 하나님은 ‘모세의 육신’을 쓰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나가게 하셨다. 또한
‘여호수아의 육신’을 쓰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셨다. - 인간을 쓰되
‘대표’를 쓰고 행하신다.
14. 삼위일체는 일하실 때나 행하실
때 ‘육신’을 쓰고 일하시며 행하신다.
15. 삼위일체가 주신 사명을
할지라도 그 일에만 빠져 행하면,
삼위일체와 떨어져 사는 것이 된다.
늘 교통이다. 대화다.
16. 남자와 여자도 서로 ‘육신’을
상대에게 내줘야 사랑하게 된다.
성령의 상대가 되는 우리가 ‘마음과
생각과 몸’을 성령님께 내드려야
성령님이 뜻대로 쓰신다.
17. 자기 마음과 몸을 누구에게
내주느냐에 따라서 그의 몸이 된다.
사탄에게 내주면 사탄의 몸이 되고,
이성에게 내주면 이성의 몸이 되고,
성령님께 내주면 성령님의 몸이
된다. (성령) 나 성령은 허공에 떠서
역사하지 않는다. ‘성령의 상대체,
표상자’를 택하여 그 육신의 얼굴과
몸을 보이며 그 육신을 쓰고 행한다.
그때 실감 난다.
18. 성령님은 못 본다. 고로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야만 그 모습을 보게
되니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19. 성령님은 ‘육신’을 통해서 ‘육
있는 시대 신부들’을 가르치시고
말씀하신다.
20. 성령님은 ‘그 시대의 핵심이며
중심’인 <섭리역사>에서 ‘상징체’를
택하고 뽑으신다. 그리고 그 사람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신다.
21. 성령님은 여신이시다. 고로 ‘자기
형상과 모양을 닮은 여자 중에서
대상체’를 택하신다. - 그 사람은
‘택한 자’로서 삼위일체와 시대 주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이며,
삼위일체와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하여
인정받은 사람이다. 그가 ‘주 앞에
세워진 신부들 중의 대표, 표상’이
되어 ‘성령님의 몸’이 된다. 그
사람이 ‘육으로 보이는 성령’이다.
성령님은 그 ‘상징체, 대표’를 쓰고
중심을 이루며 역사하시면서 시대의
모든 자들을 ‘대상체’로 만드는 일을
새벽잠언 2015.hwp90
하신다.
22. <표상>은 많은 자들 중에서
‘시대, 때, 나이’등 만사의 모든 것이
맞는 자다.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택해서 키우신다.
23. 지구와 달이 맞듯이, 하나님의
시대 뜻과 사명자도 맞아야 된다.
24. 지금 이 시대 역사는 <성약의
에덴동산 역사>로서 ‘하와 복직
역사’다. 고로 ‘여자 중에서도 표상’을
둔다. 이는 절대 ‘사랑이 복직된
자’라야 된다.
25. <주체> - 시대 대표, <대상> -
신부 대표다.
26. <주체>는 삼위일체가 이 시대
전체에서 뽑은 ‘시대 대표, 시대
구원자’이며, <대상>은 주 앞에
세워진 ‘신부들 중의 대표, 성령의
상징체’다. - 이 둘이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했다. 그로 인해 역사는
승리했다.
27.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이루려 하셨다.
그러나 타락하여 깨졌다. 고로
하나님은 예수님 때 ‘후 아담
예수님’을 통해 이루시려고 했으나,
그 시대인들의 핍박으로 인해
‘예수님의 육신’을 십자가에 내어
줌으로 못 했다. 결국 <성약 때>
‘하늘 편, 아담 편 성자 분체’가
조건을 세워서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세상 쪽 신부 편, 하와
편에서도 택한 자’가 절대 조건을
세워서 ‘하늘 아담 편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성자는 ‘표상’을 통해 뜻을
펴,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28. 남자와 여자가 일체 되어 생명
역사를 이룬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 역사>에서도 ‘하늘 편, 아담 편
성자 분체’도 조건을 세워야 하고
‘세상 편 신부 쪽’에서도 과거에 못
세운 조건을 절대 세우고 ‘아담 편의
조건을 세운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
또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리함으로
<신앙의 신부 역사>가 일어난다.
<성자>는 ‘하늘 아담 편 성자 분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여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고, <성령>은 ‘세상
신부 편 성령 상징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여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한다.
29. 신랑 편은 ‘머리’가 되고, 신부
편 표상은 ‘몸’이 되어 둘이 하나가
돼야만, 이 시대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 목적 대상이 된다.
30. <표상>은 타고나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택하고
길러야 된다. 때에 맞춰 태어나고
성장해야 된다.
<2015년 6월 5일 금 새벽 잠언>
1.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오셔서
기도를 중단하고, ‘하나님을 최고로
좋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랑’해 주면 최고로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하나님은
“나도 그러하다.” 하며 자신의 마음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나 여호와가 해
달라고 하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랑이다.” 하셨다.
2.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육적
사랑’만 사랑이 아니고,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듯, 나 여호와도
‘나의 때에 따라서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 - 말씀하셨다.
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호흡’과 같다. <들이마시는 호흡>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이고, <내쉬는 호흡>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이다. 숨을
내쉬는 책임을 하듯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도 책임분담이다.
4.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주셔도
사람들은 <내쉬는 사랑의 호흡>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세상’에
주면서 살아간다.
5. 모르는 자는 못 다스린다.
6. 생명이 이성에 빠져 사는데도
지도자가 모르니, 생명을
다스리겠느냐. 오히려 그 말을 믿고
속고 있다. 고로 이끌고 와야 할
지도자인데, 알 때까지 끌려간다.
7. 주를 중심해라. 너희는 머리가
아니다. 몸이다. 주가 말한 것을
100% 믿어라.
8. 자기가 ‘머리’가 되면, 속는다.
9. 지도자들의 책임이 크다.
10. 따라오는 생명들이 따라올 때
<말씀>을 확실히 전해 주며
만들어라. 그 후에는 뇌가 굳어져서
말을 안 들으니, 못 만든다.
11.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들어라.
12. 생명을 가까이 기르다가
멀리하면, 소외감을 가지고 나간다.
13. 가까이 키우려면 그 생명이
완전해질 때까지 가까이 대해 주고,
그렇게 안 하려면 아예 가까이
키우지 말아라.
14. 돈으로 키운 자는 돈을 안 주면
안 따라가듯이, 잘해 줘서 잘하는
자는 못해 주면 안 한다.
15. 생명을 분위기로 끌지 말아라.
하늘나라는 순간 임시로 있는 나라가
아니다. 완벽하게 만들어야 간다.
16. 분위기는 ‘하늘 주관권에
들어오기 위한 전초’에 불과하다.
심정으로, 말씀으로 가르쳐라.
17. 사람을 너무 가까이 대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접붙여라.
18. 사람은 신이 아니다. 고로 한때
순간은 잘해 줄 수 있지만, 밤낮
지속적으로는 잘해 주지 못한다.
19. 지도자나 관리자가 잘해 주면,
그 생명의 마음속에 ‘인성’이
들어간다.
20. 신앙의 지도자들은 ‘말씀’을
완벽하게 넣어 주어라. 주와 일체
되게 해 주어라.
21. 느낌이 오면 그것을 믿고
100% 확인해라. <느낌, 직감>이
성령의 말씀이다.
22. 모르는 만큼 영적으로 무지한
자다.
23. 이성 범죄를 속이는 자들을 믿지
말아라. 믿는 만큼 속인다.
24. 지난날 이성 범죄 저지른
자들에게 그리도 속았는데, 또 속고
있느냐.
25. 죄를 지은 자가 말한 것을
100% 믿지 말아라. 죄를 짓고서
네게 고하겠느냐. 자기 목적이
있으니,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는 죄를 안 지었다고 한다.
26. 교역자가 실력이 부족하고 자꾸
속으면, 합당한 계시자들을 데려다가
생명들을 파악하고 면담하는 데
써라. 그러면 낫지 않느냐.
27. 그 면의 전문가를 써라.
28. 세상에서도 혼자서 다 하는
새벽잠언 2015.hwp91
사람은 없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신다. 그들을 경히 여기지 말아라.
주도 혼자서는 안 된다.
<2015년 6월 6일 토 새벽 잠언>
29. 자기의식, 자기 의지, 자기
인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라.
30. 가령 “저 사람은 온전하지
않아.” 하는 인식이 생기면, 하나님이
온전하다고 계시하시고 온전한 것을
보여 주셔도 자기 인식 때문에 안
믿는다.
31. 가령 “저 사람은 이성 문제는
없어.” 하는 인식이 생기면, 하나님이
계시해 주셔도 자기 인식이 있기에
안 믿는다.
32. <자기 인식>으로 인해 자기도
같이 끼어 들어간다. 그 생명에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있었다. 그 생명이 실컷 속이고 나간
후에야 자기 인식 때문에 자기가
속았다는 것을 알고는 그제야
억울해하며 분히 여긴다.
33. 미리 알았으면, 생명을 잡았을
것이다. 몰라서 생명을 놓친 것이다.
34. 혼자 보면 다 못 본다. 같이
보아라.
35. 그러나 지도자나 교역자가 누가
옆에서 말해 주고 도와주는 것을
싫어하는 티를 내면, 부담이 되어서
무엇을 알아도 말해 주지 않는다.
지도자들은 항상 귀를 기울이고,
눈을 떠서 사방을 살펴라.
36. 지도자라도 동서남북 중에서 한
곳밖에 못 본다. 나머지는 못 봐서
캄캄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본다.
37. 한 시간에 ‘네 곳’을 가야 된다
하자. 자기는 그 시간에 ‘한 곳’밖에
못 간다. 그렇다면 ‘나머지 세 곳’은
다른 사람을 시켜서 가게 해라.
38. 지도자들이 혼자서 다 하다가
생명을 놓치고, 할 일을 못 하고
실패한다.
39. 지도자들은 이 잠언 계시를
명심하고, 벽에 써서 붙여 놓고
행해라.
40. 모든 문제는 ‘현장’에서
일어난다. 고로 ‘현장’에서 잘
파악하고 ‘현장’에서 해결해야 된다.
41. 주를 중심하여 한다고 하면서도,
실제 현실에서는 자기를 중심해서
한다. 자기 인식을 중심으로 하고
행한다. 이는 습관이다. 그러니 그
틈으로 문제가 생긴다. 성령이
말씀하신다.
42. 선생 방에 작은 개미가
들어왔다. 그래서 ‘큰 구멍’을 다
막아 놨다. 그런데도 또 들어와서
이해가 안 됐다. 알고 보니 개미는
‘큰 구멍’으로는 전혀 다니지 않았다.
사람이 인식하는 것보다 더 작은
구멍, 명주실보다도 더 가는 곳으로
다녔다. 이것을 이틀 만에 찾았다.
그래서 그곳을 치약으로 메꾸니,
그제야 개미가 안 들어왔다. 이성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도 그렇게
‘사람들이 인식을 안 하는 쪽’으로
다니며 행한다.
43. <이성의 길>도 ‘큰길’이 아니다.
이성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은 ‘큰길,
큰 구멍’으로 안 다닌다. 마치 개미가
다니듯 ‘실같이 가늘게 갈라진 곳,
눈에 보이지도 않게 가느다란 길’로
다닌다. 이성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뿐 아니라 사기꾼도 그러하다.
깨닫고 알아라.
44. 이성 범죄자들은 ‘큰 구멍’으로
안 나온다. 그렇게 미련하게
행하겠느냐. 숨어 다니는 자가
‘큰길’로 다니겠느냐. ‘골목길’로도 안
다닌다. ‘쓰레기를 끌고 다니는 것’에
매달려서 다닌다. 꼭 깨달아라.
45. 대개 자기 교인, 자기가
관리하는 자는 믿는다. 잘 파악해라.
죄가 있는데도 담대하게 행하는
이유는 의에 담대하게 행해야 자기
죄를 숨기기 때문이다. - 사탄은
완벽하게 속인다. 영의 눈을 떠라.
혼으로 보여 달라고 해라.
46. 이 모든 잠언을 잊으면 죽는다.
<2015년 6월 10일 수 새벽 잠언>
1. <핵>을 가지고 돌아간다. 핵을
뺏어라. 핵만 하면 된다.
2. <왕>이 세워야 더 가치가 있다.
<왕>이 해야 더 가치가 있다 함이다.
3. 가령 ‘돌’을 한 장소에 세운다
하자. 누구나 다 세울 수 있는
돌이다. 그러나 그중에서 <왕>이
세워야 더 가치가 있다.
4. 그때마다 ‘왕이 지정한 자’가 해야
더 크고, 사연이 있고, 가치가 있다.
5. 못 깨달으니 깨닫고 제대로
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것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하시고 사명을 준
자’가 해야 계속해서 역사하신다.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권한으로
했다면, 하나님은 뜻이 아니니 헐어
버리신다.
6. 하나님과 성자는 ‘자신의
육신으로 택한 자’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그에게 하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다른 사람이 자기중심으로 한
말씀’을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고로 토기장이가
잘못된 질그릇을 깨부수듯 다
깨부수신다.
7. <이 시대 구원자>는 삼위일체께
‘사명’을 받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와서, 이단의 그릇된 교리와 기성의
교리를 다 깨부순다. 그리고 온전한
말씀을 준다.
8. 그가 <말씀의 철창 권세>를
가지고, 성경의 그릇된 해석과
교리를 질그릇같이 깨부수고 ‘온전한
금 항아리’를 만든다.
9. 하나님과 성자께 ‘구원의 사명’을
받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온 자가
아니고서는, 인간이 자기 수준에서
전하는 말씀들은 모두 ‘질그릇’과
같다.
10. 세상의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에
대해 전할 때 ‘시대’에 안 맞게
전하면, 모두 다 ‘그릇된 말’이 되어
심판을 받고 봄의 눈같이 사라진다.
11.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면, 그릇된 진리와 함께 망한다.
결국 그 영이 사망으로, 지옥으로
간다.
12. 사명을 맡은 자에게 교육을
시키기다. 그리고 행하게 해 주기다.
13. 성공할 자인데 많이 실패한다.
이는 교육받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14. 매일 할 일을 하는 자는 매일
성공하는 자다.
15. 생활의 병이다. 몸의 병이다.
16. 행할 일을 행하지 않으면, 몸에
병이 든다.
17. 상대가 제대로 모르고 행한 것은
행해도 만족하지 못하다. - 고로
깨우치고, 성장한 후에 행하게 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5.hwp92
18. 하나님도 가치를 제대로 알고
성장할 때까지 두신다. 과수원지기가
과일이 익어야 따듯이, 농부가
곡식이 익어야 거두듯이 한다.
19. 구시대 기성이든, 새 시대든
‘성장이 안 된 자’는 성장된 자가
누리는 혜택을 못 받는다.
20. 나이를 먹어도, 시대가 가도 ‘그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생긴 대로 살다가 고생하고
고통을 받는다. 그 고통이 사막의
바람처럼 무자비하고 쉴 날이 없다.
- ‘하나님이 보낸 자의 권고’를 듣지
않은 연고다.
21. <화면을 보면서> 자기 주관,
자기 방법으로는 <현실>에서는
잘되고 좋다. 그러나 가다 보면 길이
막힌다. 가다가 막히면 거기서
살아야 된다. / 그래서 ‘하늘의
권고’를 받고 감사하면서
고생되더라도 그 길로 가서 <영원한
영광의 세계>로 가라는 것이다.
22. 기성인들이 그렇게도 기다렸던
<새 시대 새 역사>가 왔으나,
기성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권고했어도 거의 외면했다. 역사를
보면 거의 다 그러했다. 고로 그
‘막힌 위치’에서 살다가 죽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권고하신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새 길로 간
자들만 얻고, 구원자와 함께 이
세상에서도 영계에서도 ‘새로운
시대’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23. <구약 주관권>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영’도 구약 종 주관권으로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 <신약 주관권>으로 삼위일체를
믿고 살면, ‘영’도 신약 자녀
주관권으로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 <성약 주관권>으로
삼위일체를 믿고 살면, ‘영’도 성약
신부 주관권으로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24. <성약 주관권>으로 온 자들도
차원대로 나뉜다. ‘같은 역사’에서
‘같은 주’를 믿고 ‘같은 말씀’을 듣고
살아도 ‘자기 차원’대로 행하며
천층만층, 천차만별로 살아간다.
25. 새 역사에 못 온 자는 전혀
모르고 산다. 어서 그 위치의 삶을
떠나라. 어서 그 위치의 삶을 떠나
막히지 않은 희망의 길로 오도록
시대를 증거하자.
26. <새 시대에 사는 자>는
구시대를 거쳐 왔기에 구시대의 꼴이
어떠한지 잘 안다. 그러나 <구시대에
사는 자>는 새 시대의 삶을 안 살아
봤기에 새 시대의 삶을 전혀 모른다.
27. <고욤나무, 돌감나무>에서
‘참감’이 열리겠느냐. 이와 같이
<구시대>에서는 아무리 차원 높여
살아도 ‘새 시대의 삶’은 못 산다.
28.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만 알고 기뻐하고 살아간다.
29. 병든 자가 누워서 의식을 잃고
살아가면, 건강한 자들이 얼마나
얻고 누리며 사는지 모른다.
30. 자기가 기다렸던 <하나님의
역사>가 왔어도 ‘자기 가진 것’을 못
버리니 못 따라온다.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은 빈 몸으로 따라오니 쉽게
따라온다.
31. 제일 고통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니, -
곧 ‘<새 시대 섭리역사>에 왔다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안
하다가 곤고함을 느끼고 더 좋은
길을 찾아 떠났지만, 없으니 찾지
못한 자들’이다. 그러나 이미 <새
역사>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으로
바뀌어, 그로 인한 심적 고통을
당하고 아픔이 연속된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아서 매일 고통을
받는다. - <육>이 죽어도 <영>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서
계속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2015년 6월 11일 목 새벽 잠언>
1. 사탄 마귀와 악한 영들은
‘루시퍼’가 삼위일체에 대해 악평하고
악한 것들을 가르쳐서, 모두
‘루시퍼의 사고’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그릇된 사고가 머리에서
사라지라고 <지옥>에 넣고 태운다.
2. 사람들도 그러하다.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악평하고,
보낸 자를 악평하고, 따르는 자들을
악평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그릇된 사고’가 사라지라고 그들에게
갖은 고통을 주어 뜨거운 불에
태우신다. 그들에게 ‘복직’은 없다. 왜
복직이 없을까? 태워서 ‘재’가
됐으니, 그때부터는 ‘재’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로 태우기
전에 회개하고 돌이켜라.
3. 악평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때까지
악하게 행한다.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3년 6개월 동안 줬으나
회개하지 않으니, ‘삼위일체와 하늘의
권세자’는 심판하여, 그들의 영을
사망에 넣고 태운다. 그 후에는
그들을 복직시킬 자가 없다.
4. 심판 때는 ‘삼위일체와 땅의 대표
구원자’가 결정하여 심판하니,
하늘에서도 지구 세상에서도 그들을
다시 복직시킬 자가 없다.
5. 과일이 썩으면 버리듯이, 사람도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신앙이 아예
썩었으면 버린다. 썩어서 버렸으니
아예 미련이 없고, 기분이 나쁘니
뇌에서 싹 지워 버린다. 그 생각이
안 지워질 때는 ‘더 좋은 자, 후자’를
생각하고, ‘버린 자가 신앙의 병이
들어 야비하고 거짓되게 행한
것들’을 생각하며 정말 잘 버렸다고
생각한다.
6. <선과 의>를 보고 사람을
기억하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에게서는 <악과 불의>만 보이니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게 된다.
7.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모순투성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그 모순을 안 보고 계속 잡아 줘도,
때가 됐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안 하니까 결국 손을 놓게 된다.
8. 야비하고, 육적이고, 기회주의자,
게으르고, 형식으로 하고, 좋으면
따르고 고생되면 남의 공적에 기대어
먹고 살고, 나쁜 근성과 습관을
버리지 않으니 ‘전능자의 눈’에서
벗어난다.
9. 죽도록 충성해라. 끝까지 해라.
그러면 약해도 병들어도 전능자는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자기가
자신을 버리고 떠나니, 삼위일체도
구원자도 어쩔 수 없이 손을 놓는
것이다. 자기가 자신을 버렸으니,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10. 사람이 ‘좋은 곳’에 가도 한
때뿐이다. 때가 지나면, ‘그 좋았던
곳’도 다른 세계로 뒤바뀐다. 그러나
‘좋은 곳’이 아닌 ‘나쁜 곳’으로
갔으니, 그 마음과 행위가
어떠하겠느냐.
11. 전능자 하나님은 일점일획이라도
틀린 것은 안 받으신다. 그러나 다
틀렸으니 받으시겠느냐.
12. 지구의 시간은 날아간다. 지구가
자기 궤도를 80바퀴 돌면, 인생들은
어느 누구나 늙어서 ‘죽는 날’을 맞게
되어, ‘자기가 묻힐 무덤’을 보고
가기 바쁘다.
13. 그렇게도 선생을 핍박하고
반대하던 자들이 ‘살 날이 1년도 안
남았다’는 의사의 판정을 받으니,
그제야 선생에게 죄송하다고 하며
새벽잠언 2015.hwp93
죽기 전에 편지한다고 하며 편지를
보내왔다. 자기를 불쌍히 여겨,
말로만 듣던 지옥, 너무 뜨거워서
영의 살이 타고 영의 뼈가 녹는 곳,
이를 갈고 슬피 우는 곳에 안 가게
해 달라고 했다. 꿈에 보니, 선생이
‘영’을 구원해 주는데 ‘그 육’이
간구하고 애원하는 자만 구해 주는
것을 봤다고 했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고, 영이 떨리고 육이
두려움에 사로잡힌 때가 닥치니,
교만하여 악평하고 반대하고 선생이
보기 싫어 욕하던 것을 다 뒤로 하고
“내가 언제 그랬냐?” 하며 간구했다.
용서하되, ‘그 육신’을 가지고 ‘그
영혼’을 위해 <공적을 쌓을 시간>이
없다. 다만 <사망>으로 안 가고, 그
차원대로 <생명길 쪽>으로 가도록
잡아 줄 수밖에 없었다.
<육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받고,
<영계>에서도 ‘영’이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절대 공의의 법이다.
14. 주를 알고 제대로 믿고 사는
자가 매일 복을 받고 사는 자다.
15. <영의 세계>를 알아라. 아는
것은 쉽다. 이 세상에서도 <육>이
‘육의 행위’대로 살듯이, <영>도 ‘육의
행위’대로 다 받고 산다. <육>은
‘지상’에서 정해진 기간 동안 살다가
죽지만, <영>은 악하거나 불의하면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는 영이
없으니, ‘악하고 불의한 그 육의
행위’대로 그 세계에 가서 고통
받으며 산다.
16. <육>을 보면 ‘불의한 자, 의로운
자’,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안 믿는
자, 믿는 자’가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영계에 가서 <영>을 보면
너무도 큰 차이가 있다. 전능자
하나님은 ‘불의한 자, 의로운 자’,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안 믿는 자,
믿는 자’를 쪼개어 저울에 달고
구분하신다. 그리고 각각 전혀 다른
주관권으로 쪼개신다.
17. 영계에서 <낮은 차원의 영계>는
‘하나의 지옥’과 같다. 거기서
복직하고 <천국 쪽>으로 못 가면,
때가 되면 거의 <지옥>으로 간다.
18. 지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 때가
영을 구원하기 최고로 좋은 때다.
19. <지상에서 육을 가지고 영을
구원하는 것>은 10~20대같이
나이가 어리니 모든 것이 유리하듯
하다. <육이 죽고 영계에서 영을
가지고 영을 구원하는 것>은 30,
40, 50, 60대가 되면 이미 뇌와
몸이 굳어 때가 지나서 무엇을
시작하기 어렵듯이 어렵다.
20. <때>를 놓치면, 어둔 밤에
두견새만 슬피 울고 부엉이와
올빼미만 외롭게 울듯 운다. 자기를
위로하느라 울 뿐이다.
21. <때>를 놓치고 억울하게 한이
맺혀서 살지 말고, 선생같이
몸부림치고 일찍 일어나 제때
행해라. 지금 이때 어서 부지런히
행해라. 지금은 새벽 1시다. 지금
잠언을 쓴다. 피곤함이 어디
있겠느냐. 깨달으니 <정신>이 가을
하늘의 별같이 총명하고, <몸>은
가벼워서 난다. 안 하면 <몸>이
무겁고, <마음과 생각>이 녹슬어서
새끼줄로 매어 끌고 가야 된다.
<2015년 6월 12일 금 새벽 잠언>
1. <구원자>는 ‘삼위일체의 육’이니,
그와 함께 사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눈으로 보면서 같이
살고 있는 것이다.
2. 성자가 떠나셨어도 ‘구원자의
육’이 있으니, 성자와 같이 사는
것이다. 성령님과 하나님과도 같이
사는 것이다.
3. 성자는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셨다. 고로 약속대로 <혼인
잔치>를 하려고, ‘신부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가셨다. 그래도 성자는 전능자시라
‘남기고 간 성자의 육’을 통해서 계속
<휴거 역사>를 펴신다.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이다.
4.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만 휴거된다. 이는
삼위일체가 그 육신과 살기
때문이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 수 없기 때문에 같이는 못 산다.
후대에는 같이 살지 않고 역사만
하신다.
5. 남녀가 같이 살다가 남자가
죽으면, 여자는 생명을 잉태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역사의 당세>에
‘삼위일체의 육’이며 ‘보이는 성자
격’인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면, 남자가 죽고
여자만 남아 있는 격이 된다. 고로
<휴거 역사>는 못 하고, <1000년
성약역사>만 펴 나간다. 삼위일체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실 때, 곧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만
<휴거 역사>를 편다.
6. 성자의 육이 죽은 후에는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가 1000년 동안
지속된다.
7. <휴거 기간>은 삼위일체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신부들과 같이 사는 기간이다. 그와
같이 산 자들의 영만 ‘휴거의 영’이
되어 <황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에
참여한다.
8. <성약역사의 당세>는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을 말한다. 이
기간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펴신다. 고로 이 기간에는 실상
‘삼위일체’를 ‘육’으로 보고 사는
격이다.
9.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했다. 하나님은 ‘모세’를
쓰고 나타나셨고,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셨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
역사를 펴야 하니,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10. 항상 <영과 혼>은 ‘육신’을 쓰고
살아가듯이, <삼위일체>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살아가신다. 고로
‘그의 육’을 본 자는 ‘삼위일체’를 본
것이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이렇게
해야 볼 수 있지, 그냥은 못 본다.
11. ‘보냄을 받은 자’를 본 것은
‘보낸 자’를 본 것이다.
12. ‘보냄을 받은 자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보낸 자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2015년 6월 13일 토 새벽 잠언>
1. <육적으로 아는 것>은 너무
보편적이다. 이는 사람의 IQ
100~150의 생각에서 깨닫기
때문이다.
2. <영적으로 깨닫는 것>은 그
차원이 매우 높다. 영이 그 실상을
보고 깨닫기 때문이다.
3. 몰라서 좋아하며 노래하고 춤을
추고 기뻐하며 살다가, 결국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4. 두려움, 공포, 사망의 권세가
마음에 와 닿으니, 서로 괜찮다고
위로하고 노래하며 간다. 그 역시
무지로 괜찮다고 하지만, 실상은
영원히 괜찮지 않다.
5. 지옥에 가 보면, 과거에 인생을
기쁘게 즐기며 산 것밖에 없는데
지옥에 간 영들이 많다. 그들은
자기는 특별한 죄도 없는데 왜
지옥에 왔냐고 하며 괴로워하고
새벽잠언 2015.hwp94
억울해한다. ‘과거에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지옥에 간 것이다.
6. <육이 세상에서 살 때의 자기
행위>를 가지고 그 영이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간다.
7. 영이 천국에 갔든지, 지옥에
갔든지, 그 원인은 ‘자기 육신의
행위’다.
8. <자기 육의 생각과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간다.
9. 사람은 모르고 행하여 고생하고,
고통 받고, 망한다. 고로 배워라.
알아라. 그러면 ‘무지’에서 벗어나고,
‘고통’에서 벗어난다.
10. ‘차원을 높이기, 강도를 강하게
하기’는 <생각>에서 좌우된다.
11. <생각>을 강하게 하면, 차원이
높아지고 강해진다.
12. <생각>이 하나님과 일체 될 때,
차원이 높아지고 강해진다.
13. <생각>과 <하늘을 향한 사랑>을
강하게 할 때, 자기 영도 혼도 순간
자기가 생각했던 영계, 천국에 가서
다니게 된다.
14. 남녀 사이도 서로 <사랑의
생각>을 강하게 할 때, 사랑하게
된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도 <자기
사랑>을 강하게 삼위일체를 향하게
하여 화살이 날아가게 하듯 하면,
그때 삼위와 일체 되어 ‘삼위의
사랑’을 느끼고, ‘천국’이나 ‘지옥’도
가서 구경하게 된다.
15. 왜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인생들을 직접 관리하시고
키우시나요? 인간의 육을 통해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서
영원히 같이 살려면, 육도 혼도 영도
정들게 키우고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삼위의 정성과 사랑’이 가서
‘기른 정’으로 영원히 정들어 살게
된다.
16. 왜 천사들을 데리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지 않나요? 천사들과
하늘나라의 영들은 ‘삼위와 혈통적인
관계’다. 사랑의 세계는 ‘상대 세계의
상대체’와 일체 되어 이루는 것이다.
<삼위의 상대체>는 ‘육을 통해 영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다.
17. 땅을 사서 작품을 만들 때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다 최고
작품을 만들기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적인 땅’을 희망으로 사서
거기에다 최고 작품을 만든다.
그러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다.
18.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하늘나라의
상대적인 땅,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희망으로 정성을 들여서 만드셨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여 기르시고,
인간이 삼위의 정신과 생각으로 크게
하셨다. 그리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구원자’를 세워, 그를 통해
인간의 육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셨다. <육>이
변화됨에 따라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다.
19. 자기로 인한 기쁨과 희망도
있지만, <상대체>를 만들고 투자하고
가르치고 길러서 같이 뜻을 이루는
기쁨과 희망이 더 크고도 크다.
<2015년 6월 15일 월 새벽 잠언>
1.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해진다.
2. <하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가 행한 데’서 온다. 곧
‘자기에게 저장된 데’서 온다.
3. ‘자기가 행한 것’이 없으면 안
해진다.
4. ‘자기가 행한 것’이 없어서 ‘저장된
것’이 없으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안 생긴다.
5. 아무리 사랑하는 자가 있어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된다. - 그 마음은 어디에서 오느냐.
‘사랑의 에너지’에서 온다. ‘사랑의
에너지’가 없으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6. 성자와의 사랑, 주와의 사랑도
‘사랑의 에너지’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7. <사랑의 에너지의 핵>은
무엇이냐. ‘뜨거운 생각’이다.
8. <생각>이 고갈되면, ‘사랑의
마음’이 없어지게 된다.
9. <육의 에너지의 핵>은 무엇이냐.
‘생각’이다.
10. <생각>이 고갈되면,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된다.
11. <생각>을 뺏기면 사랑의 마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안 생긴다.
12.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세상에, 이성에, 악한 것에
뺏기지 말아라. 네 뇌 속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넣고 살면서
매일 부르고 찾아라. 네 뇌에서
‘말씀’을 빼지 말아라.
13. <생각>을 다른 데 뺏긴 자는 그
중심에 ‘성자와 주를 사랑하고픈
마음’이 안 생기고, ‘말씀을 행하고픈
마음’이 안 생긴다.
14.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안
생기면, 행해 보아라. 그러면 ‘자기가
행한 것’이 있으니 그로 인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15.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안
생기면, 지난날을 생각해라. ‘지난날
네가 행한 것’을 생각해라. ‘지난날의
사연들’을 잊지 말고 생각해라.
그러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다시
생긴다.
<2015년 6월 16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의 육신>은 ‘물질’에 속해
있기에 연속해서 관리해야 된다.
2. 사람과 동물을 보아라. 먹어도
그때만 배부르지, 소화가 다 되면
금방 배고픔을 느낀다. <육체를 가진
존재물>은 연속해서 먹어 주고,
관리해 주고, 살펴 줘야 된다.
3. 사람은 하루에 보통 3끼를
먹는다. 1년이면 1095번을 먹어야
된다. 간식까지 하면 1500번 정도를
먹어야 되니, 거의 쉬지 않고 먹어
줘야 ‘육신’에 영양분이 들어가서
‘지체’를 유지한다.
4. 사람은 먹고 일하고 자는 데
하루를 거의 다 쓴다. 고로 <쉬는
시간>이 낙(樂)이다. 하지만 쉴
시간이 별로 없으니 <먹는 시간,
자는 시간, 일하여 돈 버는 시간>을
낙으로 삼고 산다. 이러다 보면,
인생이 늙어서 죽어 간다.
5.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육’에서 끝나지 않고 영원히
살도록 ‘영원히 살 영’을 창조하셨다.
<육>이 먹고 입고 자고 일을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마치 집을 점점 지어 가듯,
태에서 아기가 커 가듯 <자기 영>을
점점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완성시키면, <육>으로 잠깐 누리고
살 것이 <영>으로 대체된다. <자기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한 것>이
‘육에 속한 혼’을 통해 <자기 영>에게
새벽잠언 2015.hwp95
옮겨 가서, 그때부터는 <영>이
‘제2의 육’이 되어 영원히 존재하면서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누리며 살게 해
놓으셨다.
6. <영>은 ‘인간의 육체’같이 일을 안
해도 된다. 잠도 필요 없으니 안
자도 된다. <영>은 ‘물질인 육체’가
아니라서 먹고 입고 자고 일하는
것의 지장을 안 받는다.
7. <이 세상의 과일과 식물>은 때가
되면 다 썩어 없어진다. 하지만
<영의 세계의 과일과 식물>은 영에
속해 있기에 썩지 않는다. 고로 늘
놓고 먹을 수 있다. 영으로
대체됐기에 그러하다.
8. <기름>으로 에너지가 발생하게
하면, 기름을 쓰는 대로 소모하여
없어진다. 그러나 <바람>으로
에너지를 대체하면, ‘바람이 불
때마다 발생된 에너지’를 가지고
계속해서 쓸 수 있다. 고로 돈이 안
든다. 대체했기 때문이다.
9. 선생이 시골에서 농사를 지을
때는 계속 풀을 메고 일을 해야
곡식이 자라서 먹고 살기에 농사를
안 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농사>를 <하늘
일>로 대체해 주셨다. 이제는 농사를
안 지어도 먹고 살게 되었다. 이와
같이 <육의 인생>이 갈수록 늙어서
힘이 없으니, <영>으로 대체해야
영원히 살게 된다.
10. <육체의 사랑>도 <뇌 사랑,
정신적 사랑, 혼적 사랑, 영적
사랑>으로 대체해야 한계를 초월하게
되고 영원하게 된다.
11. <우주선>도 지구 궤도를 벗어난
후부터는 ‘모선’에서 분리되어
‘우주선’으로 대체하지 못하면 안
된다. 고로 중력권으로 진입할 때
‘모선’에서 ‘우주선’으로 바꾸어
비행한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며 삶으로
인해 <영>을 변화시켜 <영>으로
대체해야 영원히 간다.
12. 하나님은 <우주 세계>를
운영하실 때도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운석들도, 별들도 다 다른 것으로
대체하신다. 그래야 우주가 연속으로
존재한다.
13. 구원역사도 <구시대 구약>에서
<새 시대 신약>으로 대체하셨다.
<구약>을 그대로 두면 늙어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펴 오다가 <새 역사
성약>으로 대체하셨다.
14. <부모>도 나이가 들어 늙으니
<자녀>로 대체했기에 ‘다음 세대’가
생기게 되었다.
15. 전도하여 <자기>에서 <새
생명들>로 대체해라. 그래야 ‘생명의
대’가 끊어지지 않고, 역사가 ‘다음
세대’로 연속해서 펼쳐져 나간다.
그리함으로 자기도 찬란하게 빛난다.
16. <물건>도 다 써서 낡아지면
<새것>으로 대체한다. 만사가
그러하다. <타락하여 문제가 된
자>도 <새 사람>으로 대체해 주어라.
17. <자기 인생>도 ‘대체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대체하여라. 그래야
연속해서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살 수
있다.
18.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하시고
<육>은 소모되어 결국 죽어 끝나니
<영>을 창조하시어, <육>이 죽어서
끝나면 <영>으로 대체하여 영원히
살게 하셨다. 고로 구원자를 보내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행하게
함으로 <육>을 통해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게 하셨다.
19. <자전거>를 타다가 힘드니,
연구하여 <차>로 대체했다. 그리고
공중은 <비행기>로 대체하여 편안히
다니게 했다.
20. <신앙>도 지속하려면, 때마다
연구하여 대체할 것을 대체해야
된다.
21. <농사>도 힘들면, 연구해서 힘이
안 드는 방법으로 대체해야 된다.
22. <길>로 다니다가 힘들면,
연구해서 다른 방법으로 대체해야
된다.
23. <사명>을 하다가 힘든 자들도,
하늘이 원하는 만큼 못 하는 자들도
‘새로운 자’로 대체해 줘야 된다.
24. 하나님의 역사도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대체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서 있게 된다. <구역사>는
때가 되면 선다. 고로 성자는 <새
역사>로 갈아타시고 <새 역사, 새
육신>을 쓰고 달리신다.
25. <육>으로 만나려면 멀리 있어서
힘들고 어려우니, <혼>으로
<생각>으로 대체해서 만나야 된다.
26. <생각>이 만나고 <혼>이 만나면
만난 것이다.
27. 성자도 주도 미리 알고 은밀히
대체해 놓는다.
28. 이성으로 세상 사랑으로
타락하는 자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미리 아시고, ‘다른 자’로
대체하여 기르신다.
29. <핵심자>는 ‘사랑의 절대자’로
세운다.
30. 하나님은 <구약 종 시대 때>도
‘흠 있는 것’은 ‘전체를 대표한
제물’로 드리지 말라고 하시며, 그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31. <전체 대표자>는 ‘상징’이니,
항상 깨끗해야 된다.
32. <창조 목적의 핵>은 ‘사랑’이다.
사탄은 핵을 자꾸 깨뜨린다.
33. <핵>은 ‘흠이 없고 제일 좋은
것’이 돼야 한다.
<2015년 6월 17일 수 새벽 잠언>
1. 벌들에게는 ‘살충제’가 독약이다.
살충제를 뿌리면 벌들은 못 견디고
다 도망가고 죽는다.
2. 사탄과 악의 세력에게는 ‘기도’와
‘강력한 말씀’이 독약이다. 기도하고
강력하게 말하면, 벌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 같아서 사탄과 악이 못
견디고 사라진다.
3. <사탄>은 항상 ‘악’과 함께
역사한다. 항상 <사탄>이 ‘우리의
적’이다. 고로 기도해라. 그리고
강력하게 말해라. 그러면 벌들과
같이 우리를 쏘는 사탄과 악이
사라진다.
4.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천군들도 ‘그
조건’으로 심판하시고, 싸워 이기게
해 주신다.
5. 기도하면, 마음·정신·생각이
강철같이 강해지고 담대해져서
사탄도 악도 다 이긴다.
6. 기도를 멈추면 사탄이 악한
자들을 쓰고 몰려온다. 기도하면,
<기도>가 ‘무기’가 되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날아가 그들을 없애
버린다.
7. <기도>는 ‘사람을 쏘는 벌들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과 같다.
8. 모두 기도해라. <기도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의 적인 ‘사탄과 악한
새벽잠언 2015.hwp96
자들’을 물리치고 이기기 위해서다.
9. 자기 방에 들어와서 자기를 쏘려
하는 벌들을 가만히 두지 말아라.
가만히 두면, 결국 자기를 쏘고 해를
준다. 사탄과 악한 자들도 그러하다.
가만히 두면 100% 우리를 쏜다.
10. 사탄과 악한 자들은 ‘우리 영역,
섭리사 영역’을 침범하며 해를 준다.
고로 가만히 있지 말고, 살충제를
뿌리듯이 ‘기도’를 마구 쏴라.
하나님께 공의로 처리해 달라고
강력히 기도하여 없애라.
11. <의인의 말>은 역사하는 힘이
크다. <의인의 강력한 기도>와
<의인이 전하는 강력한 말씀>이
필요하다.
12. 벌이 쏘려 할 때, 벌에게
“사랑해. 쏘지 마.” 해도 전혀 못
알아듣고 쏴 버린다. 고로 벌이
쏘려고 오면 ‘살충제’를 뿌려 없애는
것만이 답이다.
13. 사탄과 악한 자들도 우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사랑해 줘도 못
알아듣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쏘는 것’이다. 고로 그들은 우리를
발견하면 무조건 ‘악한 말’로 쏴
버린다. 그러니 그들을 대할 때는
오직 ‘기도’와 ‘강력한 말’로 공격이다.
14. 성령님은 공의다. 의인의
편이다. 악을 멸하러 오셨다.
15. <자녀>에게 손을 대면 <부모>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대적하듯,
<성령님>은 <하늘 신부들>에게 해를
주는 자들을 그냥 두지 않고 그들이
행한 대로 공의롭게 대해 주신다.
16.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이 둔해서
귀한 날이 와도 모른다.
17.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결재가 나지 않아 원하는 것이 안
된다.
18. 기도하지 않으면, ‘강력한 영적
힘’을 못 느끼고 못 받는다.
19. 기도하지 않으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힘이 없다.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달아지지 않으니 힘을 못
받는다. 그 영향으로 육적으로도
힘이 나지 않는다. 그러니 자꾸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가 사탄이 조금씩 조금씩 틈을
타고 들어와서 나중에는 아예 그
생각을 지배해 버린다.
20. 벌이 와서 자기를 쏘려고
하는데도 살충제를 안 뿌리니 100%
쏘여서 고통을 받듯이, 살충제와
같은 <기도>를 하지 않으니
<정신>도 약해지고 <말씀>에도
약해져서 전체적으로 힘을 잃게
된다. 이것이 오래되다 보면 <기도의
감>을 잃고 기도하는 것을 잊고
살고, 점점 <말씀>을 멀리하고
<주>를 멀리하게 된다.
21. 기도하는 데 해이해지면 모든
것이 해이해진다.
22. 전체가 모두 기도, 깊은 기도,
간절한 기도, 강력한 기도, 전적인
기도,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까지 기도다.
23. 한 번 깊이, 간절히, 강력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하여
‘기도의 불’을 받아 봐야 된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자기
기도를 확신해야 된다. 그래야 ‘진짜
기도했구나.’ 하고 자기도 확실히
믿고 더욱 기도하게 된다.
24. 음식은 먹어 봐야 맛을 알듯,
기도는 해 봐야 그 위력을 안다.
25. 정말 기도하는 자만 <기도의
위력, 기도의 필요성>을 알고 더욱
깊이, 간절히, 강력히, 전적으로
기도하게 된다.
<2015년 6월 18일 목 새벽 잠언>
26.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소통과 교통’이다. ‘간절한
대화’이며 ‘간구’다.
27. 1시간 정도 조금 기도하려면
정말 깊이 하고, 2시간 이상
기도하려면 구체적으로 말하며
간구해야 된다.
28. 세상의 어떤 일을 하는 데도 몇
시간, 며칠, 몇 달의 시간이
들어간다. 어떤 것을 설득하는 데도
진지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들어간다. 큰일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하다.
29. 첫째, <전체>가 모두 같이
기도해야 된다. 수만 명이 기도해야
되는데, 핵심자 혼자서 하려면 기도
시간이 부족하다. 힘도 부족하다.
그러면 섭리사를 말씀으로 지도할 수
없으니,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
30. 둘째, <깊은 기도>다. <깊은
기도>는 ‘간절함’에서 나온다.
31. 셋째, <간절한 기도>다.
32.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인데, 기도하면서 졸거나 잡생각을
하면, 그런 기도는 하나님께서 일절
받지 않으신다. 고로 ‘기도의 응답’도
못 받고, ‘축복’도 못 받고 끝난다.
33.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시게 한다.
34. 넷째, <강력한 기도>다.
35. 기도하되 불같이 강력하게
기도해야, 벌들에게 살충제를 충분히
많이 뿌려서 벌들을 아예 없애는
것과 같다.
36.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항상 ‘악한
말’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쏴서
해를 주고 고통을 준다. 고로
살충제를 마구 쏘듯 강력하게
기도하고 강력하게 말해라. 그렇지
않으면 쏘인다.
37. 강력하게 깊이 기도해라. 그래야
사탄을 물리친다. 그래야 <휴거
300선>부터 차원을 높여 나갈 수
있다.
38.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혼’으로
자기 모습을 보면, 기도하지 않은
표가 너무 확연히 난다.
39. 다섯째,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라.
40. 세상에서도 무엇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그 일이 표가 난다.
집을 다 지을 때까지 짓듯이, 차를
몰고 목적지까지 수백 리를
달리듯이, 공부할 때 빠져서 하듯이,
산을 오를 때 한두 시간을 가야
정상에 다다르듯이, <기도>도 그렇게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해야 된다.
41. 보통으로 기도하면 보통으로만
된다. 전적으로 기도해야 전적으로
된다.
42. 전체가 깊이, 간절히 강력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야 될
때다. 이 터전 위에 첫째, 반드시
<사탄을 물리치고 악한 자들을 꺾는
기도>를 확실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를 해야 된다.
43. 기도할 때 간절히 깊이 하지
않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사탄>도 못 없애고
기도를 끝내면 안 된다.
44. 거의 사탄이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하니, 누구든지 기도하기
전에는 가장 먼저 ‘사탄’을 물리치고
기도해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깊이
새벽잠언 2015.hwp97
기도할 수 있다.
45. <기도>로 악한 사탄 마귀를 못
없애면 그로 인해 계속 힘을 뺏기고,
낙심하게 되고, 해를 당하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
46. 사탄이 안 보여도 옆에 있다는
것을 절대 믿고, 먼저 사탄을
쫓아내고 기도해야 <깊은 기도>가
된다.
47. 생명들의 문제, 자기를 쏘는
문제, 자기를 쏘는 못된 생각,
자기를 쏘는 어려움, 자기를 쏘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기도’다.
48. 농부가 밭에 난 가시나무를
캐내듯 어떤 문제를 놓고 ‘사정없이
끝까지’ 기도하여 <해결받는 기도>를
해야 된다.
49.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문제’를 잡고 놔주지 않는다. 고로
살충제를 뿌려 자기를 쏘는 벌을
없애듯 ‘자기 문제를 잡고 안 놔주고
고통을 주는 사탄’을 기도함으로 싹
없애 버려라.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도록 강력히 간절히 기도해라.
50.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로
인해 ‘고통’을 당하게 되고,
<기도하는 자>는 그 조건으로
‘도움’을 받게 된다.
51. 지금은 기도하지 않으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힘들 때다.
52. 기도하는 것을 보면,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알게 된다. <휴거된
영>은 그 전보다 7배나 강해져서
다르다. 고로 휴거된 자들이
합심해서 깊이, 간절히, 강력히,
전적으로 기도해야 된다. -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다.
53. <섭리 전체를 책임지는 대표>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대표>에게
문제가 생기면 <섭리 전체>에도
영향이 간다.
<2015년 6월 19일 금 새벽 잠언>
1. <기도와 말씀>은 마치 벌들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같이 사탄과
악인들과 악평자들에게 극약이다.
2. <기도>하고 가서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과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간 자들과 <말씀>으로 싸워라.
이것이 우리의 ‘기도의 무기, 말의
무기’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공의롭게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3. 기도하면 생각이 강하게 무장되고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무장되어
악인들의 말과 행동에 넘어가지
않고, 도리어 ‘입의 말씀의 검’으로
심판해 버리게 된다.
4. 의인들은 <기도와 말씀>으로
악을 대하며 멸하기다. 하나님은
악평자들을 광야에서 살게 놔두시고
그들을 심판하신다.
5. 기도해야 영력이 일어난다.
6.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보고하는 것이다. 고로
기도를 통해 그 보고를 들으시고,
즉시 행하신다. 악인들은 악한
사탄의 육으로 쓰여지니, 하나님은
‘사탄’을 멸하시고 ‘악한 행위’를
멸하신다.
7.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못 이루게
방해하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니,
섭리역사를 방해하는 세력이 아예
없어지게 기도해라! 그런 기도를 안
하니 섭리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이 또
생기는 것이다. 모두 한결같이
기도하여 하나님께 행해 달라고
하여라.
8. 기도를 조금 하다가 말면, 밥 할
때 반쯤 하다가 만 격이다. 끝까지
밥을 하듯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도해라.
9. 전체가 조금 기도하다가 마니,
사탄 마귀와 악한 자들이 소멸되지
않는 것이다.
10. 깊이 기도해라. 응답 받는
기도를 해라.
11. 기도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간절히 간구하여 ‘기도의
기능과 능력’을 실행했느냐가 문제다.
12. <간절한 기도, 능력의 기도>는
즉시 ‘문제’를 해결한다.
13. <정한 시간>에 절대 기도하기다.
그때 성자도 성령님도 주도 함께하기
때문이다.
14. 기도하지 않고 편히 살다가,
10배 더 큰 고통을 받게 된다.
15. 시험, 어려움, 문제, 핍박, 환난,
악인들의 방해가 없어도 기도하기다.
<기도>는 사랑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살면서 하는
‘간절한 대화’다.
16. <기도>는 깊이, 간절히, 진실로
해야 된다. 신앙을 하는 데 있어서
‘기도’가 포함되어 있으니 하나의
과목을 대하듯 기도하거나, 시간을
때우려고 외식과 형식으로 기도하면,
차라리 기도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은 대가’를 받는 것이 낫다.
17. 육계에서 보면 기도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른다. 영계에 가 보면
정장을 입은 자와 벌거벗은 자가 확
표가 나듯 표가 난다.
18.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종이
울리듯이, ‘기도하지 않음으로 오는
고통’은 예정되어 있다.
19. 간절히 끊임없이 기도하여
‘성령의 불’과 ‘말씀의 깨달음’을 받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문제를 해결’해
본 사람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애초부터 깊이 간절히 기도한다.
20. 사람들은 노는 데, 먹는 데,
자는 데, 사람들과 대화하는 데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 시간씩
낸다. 그러나 <기도할 때>는 10분이
지나면 할 말이 없어지고, 20분이
되면 기도를 마친다. 먼저
개인·가정·민족·세계·섭리사를 두고
<기도 내용>을 써 봐라. 그리고
그대로 기도해 봐라. 계속하다 보면
오래 기도하게 된다.
<2015년 6월 20일 토 새벽 잠언>
21. 기도하기 전에 ‘사탄’이 안
보여도, 먼저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꼭 해라. 이것을 안 하고
기도하면, 기도 중간쯤 갔을 때
사탄이 기도를 방해하여 기도가
흐지부지된다.
22. 사탄·귀신·잡념·잡생각을 멸하고,
‘천사’에게 자기를 지켜 달라고 하고
기도해라. 천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
옆에 있다. 그러나 악인들과
악평자들의 옆에는 100% ‘악한
영’이 붙어 있다. 악한 영들이
‘악인들과 악평자들의 몸’을 자기
것으로 쓴다.
23. <사탄>은 ‘사람들’을 ‘악’으로
꾀어, 그들을 ‘자신의 몸’으로 쓰고
‘악한 일’을 하게 한다. 사탄은
그들이 악한 일을 안 하면 안 한다고
치고, 악한 일을 해 줘도 다 쓴
후에는 왜 악한 일을 했냐고 하면서
그 조건으로 10배나 더 큰 고통을
준다. 사탄이 얼마나 야비하게
‘자신의 몸으로 썼던 악한 자들’에게
고통을 주는지, ‘사탄이 자신의
몸으로 쓰는 자들’을 보고서 알았다.
새벽잠언 2015.hwp98
24. 사탄과 악한 자들은 100%
‘거짓’을 말하고 행한다. 그들이
‘참말’을 해도 그것은 ‘거짓을 이루기
위해서’ 한다.
25. <사탄>은 ‘하나님 앞에 잘하여
잘되는 자’를 그리도 시기 질투한다.
고로 방해하려고 ‘악한 자들의
육신’을 쓰고 억울하게 하여 관청에
신고하고 괴롭힌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악한 행위의 100배로 갚아
주시며 공의롭게 처벌하신다.
<사탄>은 ‘시기 질투의 영’이다. 고로
하나님은 그 꼴을 안 보시고
진노하며 공의롭게 처리하신다.
26. <목회>를 ‘공무원’이 일하듯
하지 말아라. 그러면 외식자·형식자가
된다. ‘생명을 구해 주는 자’가 돼야
한다. 설교·관리·전도·가르침을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듯 해야
된다.
27. 농부가 옥토 밭에서 가시나무를
캐내듯 기어이 기도하여 ‘사탄과
문제’를 캐내서 없애야 된다.
28. 사탄은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방해하기 위해서 하늘의 신부들에게
악한 영들과 악한 자들을 배치하여
괴롭힌다. 고로 <강력한 기도>와
<강력한 말의 검>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절대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면, 차로 쥐새끼를
깔아뭉개듯 간단하게 처리된다.
29. 사탄은 저주의 자식들이다.
‘악’을 빼면 살 수가 없으니 ‘악’을
행하며 살 수밖에 없다. 역시 ‘어쩔
수 없는 악’이다. 결코 그 악한
행위대로 받게 되리라.
30.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하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성약
섭리역사>다. 고로 악인들과
악평자들도 아주 악질적이다. 사탄도
그들의 악을 두고 볼 수 없을
정도다.
31. 벌이 쏘면, 아리고 괴롭다.
벌에게 쏘인 후에 벌을 잡지 말고,
쏘이기 전에 잡아라. 살충제를
뿌리면 벌은 못 견딘다. 벌을 뭐하러
잡으려 하느냐. 살충제를 뿌려서
흠뻑 마시게 해라. - 사탄과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을 놓고서도 그렇게
기도해라. 말대로 된다.
32. <강철 같은 정신과 행동>이다.
섭리사뿐 아니라
개인·가정·민족·세계·각종
종교·정치·경제·기후·악한
자·사기꾼·폭력배·언론·이성의 썩는
행위를 놓고서 기도해라.
33. 전 세계에 ‘이성의 죄인들’이
최고로 많다. 그 행위로 인해
심판받을 자들이 45억 명이나 된다.
목욕탕, 사우나, 술집, 안마시술소,
퇴폐업소, 문화 예술 세계, 학교,
종교, 이단 세계 등 ‘약 300개
종류의 세계’에서 매일 ‘썩은 이성
행위’를 하며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 매일
기도해라.
34. 전도하는 데 힘써라. 생명을
살리는데 힘써라. 진정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고 생명을 살려야 될
때다.
<2015년 6월 22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자는 ‘주체 사랑
덩어리’이고, 성령님은 ‘대상 사랑
덩어리’이 시다.
2. <사랑>이 ‘진리’다. <진리로
사랑을 행하는 것>이 ‘진리’다. -
<사랑> 속에 다 들어 있다.
3. 인간이 삼위께 ‘영광’돌리면,
<신>은 사람같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영광 받지 않으신다.
남녀가 사랑할 때 사랑을 느끼듯
‘영광’을 느끼며 받으신다. 신이
느끼는 것은 인간이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 전능자라서 100배, 1000배
더 느낌이 강하다. 인간이 하나님께
‘사랑’을 드려도 그러하다.
4. <사랑을 주는 자>가 아무리
사랑해 줘도 <받는 자>가 무디면,
사랑을 받는 자가 느끼는 만큼만
받는다. 자기가 그만큼만 느끼니,
상대가 아무리 사랑을 많이 해 줘도
그만큼만 주는 줄 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신이시다. 고로 우리가
사랑을 주면, 100% 다 느끼고
받으신다.
5. 짝사랑하는 자는 사랑을 많이
주는데, 그 사랑을 받는 상대는 못
느낀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직접,
혹은 보낸 자를 통해서 인생들에게
그리도 사랑을 많이 주신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과 생각이 의식하지
않으니, 각자 생각한 대로 조금만
느낄 뿐이다.
7. 하나님과 성자와 주께 자기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간구해라.
그리고 그 생각을 가지고 감사해라.
그렇게 일주일, 10일, 21일만 살아
봐라. <자기 양심>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음성’이 들리고, <만물>로
보여 주며 그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신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에게 자기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지금까지 이미
많이 사랑해 줬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러면 <사랑>에 불이 붙어서,
그제야 시동이 걸려서 기분이 날고
몸이 날게 된다. 기뻐하며 행하니
‘하는 일’이 잘된다.
9. 일만 하지 말아라. 일을 안
하는데도 힘들지 않게 얻는 것이
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기도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라. 영광 돌려라. 자기를
구원해 준 자에게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 보아라. 그러면 ‘날개’가 나서
날게 된다.
10. <휴거>도 기쁨, 감사, 사랑으로
더욱 확인이 된다.
<2015년 6월 23일 화 새벽 잠언>
1. 하늘 주인이 인생들에게 똑같은
나무를 주면서 ‘집’을 짓고 살라고
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나 보니,
어떤 사람은 ‘육의 집’을 짓고 살고,
어떤 사람은 ‘영의 집’을 짓고
살았다. 결국 ‘육의 집’은 낡아
없어졌고, ‘영의 집’은 영원히 빛나서
때가 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옮겨
갔다.
2. <육신의 집 = 육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매일 ‘헌집’ 되듯 한다.
3. <영 우선권>으로 사는 자가
‘성자와 주 우선권’으로 살 수 있다.
4. 자신은 영적으로 많이 살았다
생각하지만, 막상 ‘영의 저울’에
달아보면 생각과 달라서 충격이다.
5. 체중을 줄일 때도 몇 달씩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하며 살아야 표가 난다. <영>을
위해서 사는 것도 몇 달씩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살아야 표가 난다.
6. 일주일 정도 금식을 해도 체중이
1~2kg 빠진다. 그러다가 먹으면,
3일 만에 다시 살이 찐다.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소식’을 하면서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지고 운동 살로 채워져
건강해진다. <신앙>도 그리해야
된다.
7. 한 끼를 순간 맛있게 먹으려고
짜게 맵게 먹는다. 이와 같이
인생들은 <신앙을 할 때>도 순간
새벽잠언 2015.hwp99
느끼려고만 한다.
8. <신앙>은 ‘연애 생활’이 아니다.
‘결혼 생활’하듯 마음을 접고, 만사의
모든 신앙의 일들을 ‘생활화’해야
된다.
9. <영 우선권 생활>을 해야만 ‘성자
우선권 생활’을 하게 된다.
10. 경험하고, 배우고, 알고 뛰기다.
경험을 쌓으려면 자꾸 행해라.
11. <잠언>으로 그렇게 가르쳐 줘도,
지도자들이 그것이 ‘특별 잠언
계시’라는 것을 모르고 물어본다.
12. 왜 그 <위대한 말씀>을 ‘초가집
같은 행실’에 쓰느냐. 자기 주관권을
못 벗어난 채로 <위대한 말씀>을
쓰면서 살고 있다. <큰 목재>를 주니
‘초가집’이 넘어질 때 떠받치는 데
쓰고 있다.
13. 새롭게 해라. 안일주의로 하지
말아라. 우선 편하려고만 하지
말아라. 그러다가 평생 고생한다.
14. 자기 생활을 뒤집어엎고서
새롭게 해라. 더 좋게 해 보아라.
하늘 앞에 기대하지만 말아라. ‘자기
기대, 자기 희망, 자기 혁신’이다.
15. 나이 30대, 40대, 50대 되는
자들이 이제 섭리사에 와서 시대를
알고 뛰는 자보다도 더 활동을 못
한다. 성자도 주도 답답하니 한숨을
쉬며 뜻을 돌린다.
16. 하루의 해는 두 번 뜨지 않는다.
한 번 뜨고 끝난다. 이와 같이
지금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마지막
귀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때
화끈하게 행하지 못하면, 탄식으로
끝난다. 그 후로는 복직이 없다. <이
좋은 시대>를 만나서 <이 좋은
말씀>을 듣고도 옛날 구시대인들만도
못하게 사느냐.
17. 왜 지도자로 택했는지 깨달아라.
먼저 와서 먼저 배우고, 배우고
알았으면 모두에게 알려 주고 이끌어
오라고 택한 것이다.
18. <글>도 잘 써야 잘 써지듯,
<책임과 사명>도 잘해야 잘해진다.
19. 묻기만 하지 말고, <말씀 계시,
잠언 계시>를 성자의 말씀, 성령의
말씀, 주의 말씀으로 깊이 보고
행하여라. 행하면서 배워라. 행하는
자가 현실을 배운다. 지금까지 4만
잠언이 나갔다. 모두 다 들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20. <설교>를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려 줬느냐. 세상에는 ‘하나의
잠언’을 듣고도 깨닫고 성공한
자들이 많다. 100잠언, 1000잠언,
10000잠언을 듣고 앉아서 줄만
긋지 말아라. 행해라.
21. 잘될 자는 10대 후반에 표가
난다.
22.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때 일어나 빛을
발하려고 하느냐.
23. 하나라도 깊이 깨닫고 행하는
자가 지금! 일어나 빛을 발한다.
<2015년 6월 24일 수 새벽 잠언>
1. <휴거>는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만 하고, 그 후로 남은
성약 1000년 기간 동안은 <성약
신부급 구원>을 받는다.
2. 하나님은 <이 시대 하나님의 성약
섭리역사>를 위해 ‘최고의 목적,
사랑의 목적’을 두고 6000년 동안
구약, 신약 섭리를 펴 오셨다.
3. 절대 ‘책임’을 하고 ‘조건’을
행하면 <사탄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사탄으로 인해 해를 받지
않는다.
4. 자기는 ‘사탄이 조건을 붙일 만한
행위’를 하지 않았어도 ‘생명’을
구하려고 손을 대면, 사탄은 ‘그
생명이 온전한 하늘 주관권에 갈
때까지’ 유혹하고 해를 주려고
역사한다.
5. 사탄은 ‘직접’ 공격하기도 하지만,
‘사람’을 쓰고서 강하게 공격하며
역사한다.
6. 성경에서 사탄은 ‘뱀’으로
비유한다. 고로 꿈에도 사탄을 보여
줄 때는 ‘뱀’으로 비유해서 보여
준다.
7. <자기를 공격하는 뱀>을
때려잡아 없애 버리면, 더 이상 뱀
걱정 없이 그 장소를 편히 사용한다.
이와 같이 <자기를 공격하는 뱀>을
때려잡아 없애면, 더 이상 사탄으로
인한 걱정이 없다.
8. 사탄을 때려잡아 없애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9. 사탄을 이기는 무기는 <기도와
말씀>이다.
10. 성약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이 무엇이냐. ‘휴거’다.
11.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승리했다. 고로
사탄은 하늘의 신부들이 ‘휴거를
확신’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겨라. 이기는 방법은 ‘휴거를
확신’하는 것이다.
12. 휴거를 확신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를 휴거시킨 자>를 인정하고
시인해라. <그를 보낸 삼위일체>를
절대 인정하고 시인해라. <휴거를
이룬 섭리역사>를 인정하고
시인해라.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를 인정하고 시인해라. <휴거
말씀>을 인정하고 시인해라. <네가
휴거됐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인하고
기뻐하고 감사해라. <휴거의 차원>을
높이겠다고 결심하고 도전해라.
휴거되지 않았어도 <휴거 말씀을
믿고 시인하고 행하면 휴거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인해라.
13. <휴거의 확신>을 가져라. 그리고
<시대 복음>을 전해라. 그래야
‘자신’도 살리고 ‘구할 생명’도 살린다.
14. <영>이 휴거돼야 <육>도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15. 휴거된 자는 승리한 자다.
거기서 멈추지 말고, 계속 차원 높여
살아야 된다.
16. 기도만 하면, 느낌도 감동도
계시도 깨달음도 안 온다. <인식>을
바로 하고 기도해야 제대로 깨닫게
된다.
17. 휴거된 자는 마치 결혼해서
살듯이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18.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면, 사탄은
간교하게 낙심시키며 ‘그 육’을 친다.
19. <결혼 전>에는 남자가 여자를
그리도 사랑한다. <결혼 후>에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해 주면서 살아야
된다. 휴거도 이와 같다. <휴거
전>에는 성자와 성령과 주가
주도하여 신부들을 사랑하고 도우며
휴거시킨다. 그리함으로 <휴거
300선>을 이루게 한다. <휴거
후>에는 신부가 사랑하며 이끌어
가야 된다. 그리함으로 <휴거
700선>까지 가는 것이다.
<2015년 6월 25일 목 새벽 잠언>
1. 차원을 높이려면 ‘같은 사과’라도
새벽잠언 2015.hwp100
더 아름답게 보고, 더 신비하게
보고, 더 귀하게 보고, 더 예쁘게
보아라.
2. 자기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사람’도 ‘만물’도 다른 사람보다 더
귀하게 보고, 더 가치 있게 보고, 더
아름답게 본다.
3. 영적으로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만물’을 더 귀하고 새롭게
본다. 영의 눈, 생각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4. 영적으로 보아라. 혼적으로
생각하고 보아라. 그러면 새롭게
보인다.
5. 영적인 생각으로 보면 ‘사람’도
‘만물’도 새롭게 보인다.
6. 영적으로 봐야 ‘존재물의
가치’만큼 제대로 보인다.
7.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다른 사람보다 귀하게 보고,
아름답게 보고, 새롭게 본다.
8. 똑같은 값이고 똑같이 생긴
볼펜도 자기가 좋아하면 귀하게
아름답게 보인다. - <별로 안 귀한
것>인데도 자기만 귀하게 보는
이유는 ‘자기가 좋아하기 때문’이다.
9. 별것도 아닌데 거기에 빠져서
좋아하는 이유는 ‘자기 취향, 자기
흥분’으로 도취되어 보기 때문이다.
10. <모든 자들 중에서 뛰어나고
귀한 자>를 보통으로 보면서 귀한
것을 모르는 자는 ‘지능’과 ‘생각의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11. 영적으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12. <몸>으로 하면 불가능해서 못
하지만, <생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13. <생각>으로 하여라. <생각>으로
‘육’이 못 가는 곳에 가 봐라. <혼>과
같이 가라. 가서 본 것을 ‘육’에게
송신해 주어라. 해 봐라. 나는
<혼>과 함께 <생각>으로 찾은 것을
‘내 육’에게 송신해 주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얻었다.
14. <생각>으로 해도 얻어진다.
15. <주체의 핵>과 <대상의 핵>이
일체 돼야 ‘생명’이 만들어진다.
16. <주체 무형의 핵, 신>과 <대상
유형의 핵 인간>이 일체 돼야
‘영원한 생명’인 ‘영’이 만들어지고, 그
영을 변화시켜 ‘온전한 영’이 되게
한다.
17. 깨끗한 물에서 깨끗한 생명체가
생긴다. 인간의 몸 안에서도 깨끗한
물에서 생명체가 생긴다.
18. <생명>은 <생명>을 낳는다.
19. <생명>이 죽은 자는 <생명>을
못 낳는다.
20. 성경을 풀지 않고 문자적으로
그대로 보면 모순이다. ‘므두셀라가
969세까지 살다가 죽었다. 아담이
930세까지 살다가 죽었다.’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 정말 그러냐고
물어보면, “네가 살아 보면 알지
않느냐.” 하신다.
21. 천지가 뒤바뀌어도 <자기
마음>이 안 바뀌면 안 바뀐다.
22. <사람의 마음>을 바꾸려면, 먼저
<인식>을 뒤바꾸기다. <인식>을
온전히 하고 다시 볼 때 <마음과
생각>이 바뀌고, <인식>을 온전히
하고 다시 배울 때 <마음과 생각>이
바뀐다.
23. <오해> 역시 ‘그릇된
인식관’이다.
24. <오해>는 상대의 입장을 100%
다 몰라서 생긴다.
25. 스스로는 오해가 안 풀어진다.
상대에게 말을 들어야 풀린다.
26. <무지>에서 오해가 오고,
<지나치게 선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다가 오해가 온다.
27. 상대가 자기를 오해하고 있어도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으면 모른다.
잘못 깨닫는 자만 오해하기
때문이다.
28. <상대>를 오해해도 큰일인데,
<주>를 오해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29. <오해>로 인해 ‘관계’가
끊어진다. <오해>는 ‘오해한 상대’와
풀어야 풀린다. <오해>를 풀어야
‘관계’가 회복된다.
<2015년 6월 26일 금 새벽 잠언>
1. <신앙의 잠>을 자면 ‘사탄’이
온다.
2. <조건>을 주면 ‘사탄’이 온다.
3. 방에 과자 부스러기를 안 치우면
개미가 오듯이, <조건>을 주면
‘사탄’이 온다.
4. 같은 일이라도 좋게 생각하면
좋은 쪽으로 가지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쪽으로 가진다.
5. 자기가 원해도, 하면 안 되는
것이 있다.
6. 자기가 원하지 않아도 ‘되는 길’로
행하여라.
7. 되는 길이 있다.
8. 자기를 만들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라. 자기를
안 만들고 사랑하면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게 된다.
9. 인생... 자기를 안 만들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 해도 결국 자기가
싫어하게 되어 오래가지 못하고
그것과 헤어지게 된다.
10. 환경이 좋아도 자기를 안 만들고
그 환경에서 사니, 그 환경과 안
맞아서 결국 헤어지게 된다.
11. 자기를 안 만들면, 전능자의
사랑을 받아도 안 맞아서 헤어진다.
12. 사랑도 자기를 안 만들고 하면,
처음에는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고
해도 가다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한다.
13. 왜 자기를 안 만들면, 싫어지고
안 맞아서 헤어지고 싶다고
하겠느냐. - 존재물도, 사람도
‘상대’와 맞아야 상응하고 작용한다.
‘상대’와 안 맞으면, 결합을 시켜도
처음에는 작용을 하다가 결국
부딪혀서 멈추게 된다. 고로 맞게
만들어야 된다.
14. 기계를 결합시킬 때도 ‘수나사’와
‘암나사’를 만들어서 조립시킨다.
서로 안 맞으면 결합이 안 된다.
15. 아담과 하와도 안 만들어서
타락된 것이다.
16. 자기를 안 만들고 사랑하면,
상대가 좋아도 안 맞다. 안 맞으니
사랑도 할 수가 없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그 사랑이
높고 깊고 뜨겁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기를 안 만들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자기 고장 난 마음’에서
‘삼위일체’와 안 맞아서 벗어나게
새벽잠언 2015.hwp101
되고, 신앙의 상극이 되어 ‘삼위의
품’을 벗어난다.
18. 자기를 만들면 모두 상응한다.
19. 자기를 만들면 사탄을 이긴다.
20. 자기를 만들지 않아 자기 마음이
고장 난 상태에서는 ‘자기와 겨루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21. <만들지 않은 기계>로는 자기
마음에 맞게 사용하지 못하니 결국
내던지고, 차라리 ‘손’으로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를 안 만든 자>는
상대와 사랑하며 살아도, 상대는
좋다고 하지만 자기는 싫어서 결국
내던진다.
22. 전능자와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는 만큼 자기가 만들어진다.
23. 자기가 전능자와 주의 말씀을
행하며 자기를 만든 대로, 그 영이
변화되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가게 된다.
24. 사람이 아픈 곳이 있으면
‘병자’라 한다. ‘병’을 안 고치면
사랑해도 못 받아들이니, 일체 되어
같이 존재할 수가 없다.
25. 자기가 자기를 아니, 고치기다.
습관, 버릇, 죄, 악, 불의, 게으름,
성격, 그릇된 마음·생각·행동을
고치기다.
26. 자기를 안 만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리
마음이 넓으셔도 안 맞다고 하며
떠나가서 악한 자, 불신자, 악평자를
만나 너무 잘 맞다고 하며 살아간다.
결국 천법에 어긋나 어느 날
없어졌다. 찾아보니 구경할 수도
없는 곳에 가 있었다.
<2015년 6월 27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지 않으시면, <인간의 생각과
행위>는 모두 보편적이다.
2. 인간끼리는 <인간 주관권>을
면치 못한다.
3. 인간이 동물과 함께해도 ‘동물의
혼’을 사람같이 만들어서 동물이
죽은 후에 ‘동물의 혼’을 ‘사람의
혼’과 같이 살도록 만들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인간’은 다르다.
4.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하고,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원하시는 뜻을 행하면, <육신의
행위>로 인해 <생각>도 변화되고,
<혼과 영>도 변화되어 ‘삼위의
형체’를 닮게 된다. 고로 <육신>이
죽어도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삼위일체를 영원히 사랑하면서 살게
된다. 왜 그럴까?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했기에
<육신의 행위>를 통해 <혼과 영>을
변화시켜, ‘변화된 혼과 영’을 가지고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5. 그러나 <동물>은 사람과 같이
창조하지 않았기에 변화시켜도
동물로 끝난다.
6.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고, 인간이 ‘뇌’를
가지고 생각하고 ‘몸’으로 행하는
만큼 그 <혼과 영>이 더 이상적으로
하나님을 닮아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7.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삼위일체와 주를 생각하기만 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예 자기중심을
버리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다.
8. 자기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고
거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태우고 가면서, 삼위와 주의
뜻대로 간다고 한다.
9. 운전대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맡기고, 자기는 그 차에
올라타고 같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삼위와 주 뜻대로 행한 것이다.
10. (성자의 음성) 정상으로 하면,
매일 받는다.
11. 정상으로 행하면, 받을 것을 다
받는다.
12. 마치 글씨 한 자, 한 자를
틀리지 않고 쓰듯이,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하나하나 제대로 행하기다.
13. 사람이 ‘몸의 선’이 아름다워야
아름답듯이, ‘생활의 선’이
아름다워야 아름답고 신비하다.
14. <성령님의 선>을 따라 행해라. -
곧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고 가시는
대로 그 선을 따라 가라는 말이다.
15. 일체 돼야 ‘선’을 따라 가게
된다.
16. <선>에 함께 묶여야 <선>을
따라 가게 된다.
17. 육신도 완벽하게 행하면, 천국의
영들이 사는 것같이 살아진다.
18. <승리한 자>는 ‘과거’가 다
‘기쁨거리’로 떠오른다.
19. <실패한 자>는 ‘과거’가 다
‘후회와 슬픔’으로 떠오른다.
20. <휴거되어 천국에 간 자>는
‘과거’가 다 ‘천국’같이 생각된다.
21. <지옥에 간 자>는 ‘과거’가 다
‘고통’으로 떠오른다.
22. <천국 황금성에 간 자>는
‘과거’가 모두 ‘황금성 차원’으로
생각나고 떠오르게 된다.
<2015년 6월 29일 월 새벽 잠언>
1. <몸싸움>을 하면, 한 명에게도
패한다. <머리싸움, 영의 싸움>을
하면, 싸우는 대로 이긴다. 에베소서
6장 12절을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했다. <사명>으로
대항하면 ‘사명자는 한 명’이니 다
이기지만, <몸>으로 대항하면 패하게
된다.
2. <육적 싸움>을 하면 ‘사명자’도
진다. 오직 <말씀의 싸움>을 하고
<생각의 싸움, 정신의 싸움, 영의
싸움>을 해야 다 이긴다.
3. <이성의 싸움>을 할 때도
육적으로 ‘하체’로 싸우면 진다.
영적으로 ‘상체, 뇌’로 싸워야 이긴다.
4. 상대는 ‘육’이라서 ‘육’으로 대하며
싸우러 온다. 그래서 자기도 ‘육’으로
상대를 대하게 된다. ‘영’으로 해야
‘육’을 이긴다.
5. <영>은 <육>보다 강하다.
6. <머리>는 ‘영’이다. 고로 머리, 곧
<마음·정신·생각, 뇌> 속에 ‘말씀’을
넣어 버리고 ‘사랑’을 넣어 버려라.
뇌에 말씀을 넣기다. 뇌 사랑이다.
<영>으로 대하면 지구촌 모든
자들을 100% 다 이기고, <육>으로
대하면 한 명도 못 이긴다.
7. <육>을 가지고도 ‘실제로 행하는
것’도 있지만, ‘말로 하고 끝나는
것’이 있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끝나는 것’이 있다. 이와 같이
<혼>도 ‘혼체가 직접 행하는 것’도
있지만, ‘말로 하고 끝나는 것’이
있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끝나는
것’이 있다.
새벽잠언 2015.hwp102
8. <성령님>은 ‘영체’이시다. ‘영
본체’를 가지고서는 직접 행하지
않으신다. ‘말’이나 ‘생각’으로
전달하여 행하신다. 고로 사랑해
주실 때도 ‘말’이나 ‘생각’으로
전달하여 ‘뇌’로 통하게 하신다.
9. <영체>는 <육체>와는 질이
다르다. <영체>는 ‘영체’로 행하고,
<육체>는 ‘육체’로 행한다.
10. <혼체>는 ‘육’에 속해 있다. -
고로 <혼체>는 <육체>와 사랑할 수
있다. 이는 ‘육체에 속한 혼체’이기
때문이다. <혼체>는 ‘육체의 마음’과
통하며 사랑한다. 그러나 <육의
마음>이 ‘혼적 마음과 생각의
수준’까지 가야 그 사랑을 느낀다.
<혼체>는 <혼체>끼리 실제로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2015년 6월 30일 화 새벽 잠언>
1. 지극히 작은 일이라고 작게
생각하지 말아라. <작은 일>에
충성하면, 그로 인해 다음 단계인
‘그보다 더 큰일’이 생각나서 하게
된다. 그것에 충성하면 ‘더 큰 것’을
또 발견해서 하게 된다. 그것을
열심히 충성해서 하면, 하나님도
성자도 ‘더 차원 높은 것’을 보여
주어 하게 된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더 큰 것’을 찾고 행하여 ‘더
이상 큰 것이 없는 큰 것’을 얻게
된다. 고로 <작은 일>에 충성해라.
교회 일, 섭리사의 사명 모두 다
그러하다.
2. 열심히 충성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3. 처음에는 ‘주먹만 한 수석’을
줍다가, 그것과 연결되어 ‘130톤
바위’를 얻게 되었다. 그로 인해
‘100m짜리 바위’를 얻게 되었다.
작은 것을 작게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충성하며 찾다가, 그로 인해
‘더 큰 것, 하나님의 걸작’을 얻게 된
것이다.
4. <하나님의 최고 걸작품>도
먼저는 ‘모래만 한 데’서 시작하게
하고, 그것에 충성하는 것을 보시고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더 큰 것’을
주신다. 충성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5. 하나님도 성자도 처음에는 ‘큰
것’을 안 주신다. 먼저는 ‘작은 것’을
주시고, 그로 인해 기뻐하고
충성하며 그 일을 다 하면 ‘다음
단계의 것’을 또 주신다. 거기서 또
열심히 충성하면 ‘다음 것’을 또
주신다. 그로 인해 감사하며 계속 더
열심히 하면 마지막으로 ‘그
센터에서 제일 큰 것’을 주신다.
6. 처음에는 ‘주먹만 한 수석’을 주워
<월명동 박물관>에 넣었다. 그러다가
<수석 전시회>도 하면서 ‘예술의
영광’을 돌렸다. 그다음에는
‘30~40cm 크기의 돌들’을
<자연성전>에 갖다 놓았다.
그다음에는 ‘1~2m의 돌들’을 찾아
갖다 놓고, 그다음에는 ‘큰 형상석
바위’를 갖다 놓았다. 그다음에는
‘주변에 있는 더 큰 형상 바위’를
갖다 놓고 싶은데 너무 커서 못 갖다
놓으니, 그곳에 놓고 개발하면서
보고 삼위일체께 ‘예술의 영광’을
돌렸다. <신앙>도 이같이 ‘작은
것’부터 열심히 충성하면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주신
성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
7. 만사의 법칙은 같은 법칙이다.
그러므로 첫째, <차원>을 높여야
된다. 둘째, <방법>을 달리해야
된다.
8. <같은 법칙과 이치>는 ‘똑같은
수준’이다. 그러니 시대가 발달돼도
예전에 했던 생각과 행위를 똑같이
하게 된다. 고로 <차원>을 높여야
앞장서고, <방법>을 달리해야
성공한다.
9.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도
‘차원’을 높여서 하고, 잘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깊이 간절히
기도해라. 그래야 느낌이 오고,
깨달음이 오고, 감동이 오고, 응답이
온다.
10. <찬양, 관리, 설교, 강의>도
‘차원’을 높여서 하고 ‘깊이’ 해 줘야
된다. 그래야 느낌, 깨달음, 감동이
전해져서 상대가 녹는다.
11. <철>이 녹아야 그것으로
‘형상’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마음과 행실>도 녹아야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형상’으로 만들
수 있다.
12. 아플 때 약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 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이
<같은 체질>로 만들면 더 효과가
있다.
13. <주와 같은 생각, 행실, 체질>로
만들면 더 느끼고, 더 깨닫고, 더
확실해진다.
14. <잠언 하나>는 ‘깊은 계시’다.
이것을 푸는 것이 ‘설교’다.
<2015년 7월 1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을
진리를 벗어나 억지로 풀고 행하면
스스로 멸망한다.
2. <성경>을 자기 주관으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행한 만큼
형벌을 받았고 멸망을 받았다.
3. <성경>을 제대로 풀고 행해야,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니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축복을 받는다.
4. ‘억지’로 푼다는 말은 ‘무지’로
푼다는 말이다. 사실은 그것이
아닌데 ‘전혀 다른 내용’으로 푼다는
말이다.
5.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영’이
부활했는데 ‘육신’이 부활했다고
푼다. 그러니 재림 때가 되면
‘2000년 전에 죽은 예수님의 육’이
다시 온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오니, 성경을 그렇게
풀고 살던 자들은 기다리다가
죽었다. 지금도 그 족속들과
자손들은 선조들을 따라서 그렇게
믿고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아닌데,
기다린다고 해서 ‘그 육’이 다시
오겠느냐.
6. 말세론자, 휴거론자들은 “세상
말세 때 하나님이 세상을 불로
멸하여 지구가 다 불타 녹아
없어지고, 믿는 자들의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된다.” 하며 성경을
억지로 풀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니 믿다가 신앙을
저버리고,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망했다. 새 역사가 와서
‘말세, 재림, 휴거’ 등 성경을 바로
풀어 줘도 자기들의 교리와 맞지
않다고 외면하고 불신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 ‘사람’을
통해 행하신 일을 불신한 것이다.
7. 역사적으로 볼 때 성경을
중심하는 종교인들이 자기 주관,
자기 수준으로 성경을 풀었다.
성경은 <영>을 두고 말했는데,
자신이 신령하지 못하여 영에
무지하니 <육적>으로 풀었다. 그러니
“육이 휴거된다. 지구 세상이 불에
타서 없어진다.” 하고, 성경을
그릇되게 풀게 되었다.
8. 성경을 억지로 무지로 끼워
맞춰서 그럴 듯하게 풀고 <재림과
휴거>를 기다리며 인생 일생을 바쳐
살았지만, 결국 모든 수고가
헛되었고 스스로 망하고 말았다.
무지하게 가르친 지도자들의
책임이다. 그 피 값을 받아야 된다.
새벽잠언 2015.hwp103
9. 성경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도
그러하다. ‘뜻과 순리’가 아닌데
‘억지’로 행하면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스스로 넘어지게 된다.
10. 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면
엉뚱한 곳에 가서 살게 된다. <육>도
그러하거니와 <영>은 사망권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비진리로 행했기
때문이다.
11. <진리>를 모르니 비진리의
사고가 자기를 묶게 되었고, 사탄
마귀의 쇠고랑에 묶여 끌려가게
되었다.
12. 누구든지 성경을 바로 풀지 않고
그릇되게 풀고 행하면, 그릇되게
풀고 행한 만큼 그 육도 혼도 영도
‘비진리의 형체’로 변질되게 된다.
이는 마치 건물 공사를 잘못한
격이다.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은
그것으로 끝났다. <진리>를 바로
알고 ‘새로운 길’로 와서 온전하게
행하면, 그때부터 온전해지기
시작한다.
13. 성경을 억지로 무지로 풀고
행하다가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에
간 영들을 보면, 영이 놀라서 막
날뛰고 있다. “왜 내가 이런 곳에
왔지? 왜 지옥에 왔지? 왜 흑암에
왔지?” 하고 충격을 받고 환장하며
괴로워하는 영들을 보게 된다.
14. 성경을 억지로 풀지 않고 오직
‘주’만 섬기고 ‘하나님’만 섬기고
사랑하면, 스스로 망하지는 않는다.
15. 성경뿐 아니라 ‘비유’로 주는
<만물 계시>도 억지로 엉터리로
풀지 말아라. 엉터리로 풀고 행해
봐라. 다 헛수고이고 손해만 본다.
16. <자기 생각>도 억지로 풀어
그릇되게 생각하면, 역시 스스로
망한다.
17. <자기 생각의 상태>를 잘 보고
풀어라. <말씀>을 억지로 풀고는
‘엉뚱한 생각’을 하다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도 오해하고
<형제들>도 오해하다가 스스로 해를
받게 된다.
<2015년 7월 2일 목 새벽 잠언>
1. 성경의 말씀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한 희망의 말씀은
<메시아가 온다는 말씀>이다. 고로
종교인들은 이 말씀을 풀고,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해 왔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살아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이같이
성경을 억지로 푸니,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어도 믿지
않아서 구약 종교인들은 당세부터
후대까지 구약 4000년이 지나고
신약 2000년이 지나도록 믿지
않았다. 또한 이같이 성경을 푼
대로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2000년이 지나고, 그로부터 15년이
또 지나도 안 오니 “헛예언이다.
성경이 틀렸다. 성경을 믿는 자들은
맹신자들이다. 속았다. 성경은 옛
종교인들의 기록에 불과해.” 하며
실망하며 신앙을 저버리기도 했다.
3. 구약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온다.’
하는 성경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간같이 눈에 보이게 올
줄 알고 기다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라서 와도 안 보인다. ‘그
시대마다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 보이면서
나타나셨다. 모세, 엘리야를 포함한
선지자들, 메시아 예수님 등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택하여 ‘그 육신’을
통해 나타나셨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4. 하나님이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야,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그’를 통해
수시로 듣고 행하며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된다.
5. 억지로 푼 성경 말씀은 역사가
지나가도 안 이루어진다.
6. 구약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온다.’
하는 말씀을 문자적으로 풀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나타날 것으로
알고 기다렸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자인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왔어도 안 믿었다. 예수님이 이
진리를 바로 가르쳐 주니,
지혜자들은 믿고 따르게 되었다.
믿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같이
<하나님이 신약에 주신 아들
권세>를 받고,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 이상세계>를 이루어 왔다.
따르지 않은 자들은 구시대에서 계속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제대로 알 때까지
<무지>가 계속 고통을 준다.
7. 성경을 억지로 풀던 그 당시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났다. 역사는 매일
진행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이 깨닫도록 <한
기간>을 주신다. 그 기간은 ‘한 때,
두 때, 반 때’다. 그때 못 깨달으면
<새 역사를 펴는 기간>까지 기회를
주신다. 충분히 ‘깨닫고 따를 기회’를
주신다. 그러나 인생들은 왜 깨닫지
못할까? ‘그릇된 인식관’으로 인해
<시대 새로운 진리>를 못
받아들이는 것이다.
8. 하나님은 ‘때’이시다. 고로 ‘때’와
함께 가신다. 고로 할 것을 못 하고
<때>가 지나면 다시 근본으로
역사를 되돌릴 수 없으니, 만일 못
한 자가 있으면 그 대신 ‘그때에
해당되는 자’를 불러서 정녕코
행하고 마신다.
9. 성경에 ‘엘리야가 다시 온다.’
하니, 예수님 당시 유대 종교인들은
900년 전에 죽은 엘리야가 다시
살아서 온다고 믿었다. <육>은 한 번
죽으면 끝난다. <다시 오는 자>는
‘엘리야와 같이 증거 사명을 가진
시대 증거의 사명자’를 말한다. 곧
‘세례 요한’이다. 엘리야는 하나님
증거를 잘하는 선지자였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심정’을 가지고
왔다.
10. 예수님 당시 구약인들은 ‘죽은
엘리야’가 다시 살아서 올 것으로
믿었다. 문자 신앙이다. ‘인간의 육’은
누구나 ‘그 시대’를 살고 끝난다.
다만 <새 시대>가 오면 ‘그 영’이
<새 시대 주관권>으로 와서 ‘자기와
같은 사명을 가지고 외치는 자’와
일체 되어 그를 돕는다.
11. 하나님은 2000년 전에 ‘예수님
한 명’을 ‘메시아’로 보내시고, “그를
믿어라. 그리하면 영생을 얻으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성경의 신구약
31,062절에서 딱 한 구절인
<요한복음 3장 16절>만 나온다. 이
시대도 <3.16>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영생을 얻고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12. 이 시대 기성인들도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처럼 성경을
억지로 풀었기에 하나님이 <새 시대
새 사람>을 보내어 <새 역사>를
시작하셔도 깨닫지 못하고, 성경을
억지로 푼 대로 기다리고 있다.
13. 하나님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새 역사>를 시작하시어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셨다. 그러나 믿고 따르는
자들만 알고, 휴거를 이루고 산다.
<새 역사>를 따르지 않는 다른
새벽잠언 2015.hwp104
주관권의 사람들은 모른다. 가뭄 때
비가 온 곳의 나무만 혜택을 받아
열매를 맺고, 나머지는 타 죽고
끝난다. 시대도 그러하다.
14.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억지로 풀어서 <재림>을 못 맞고
끝났다. 제대로 풀고 행한 자들만
<하나님의 최고의 뜻>이며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인 ‘휴거’를 맞고 살고
있다. 이미 ‘휴거된 영들’은 <천국
황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고
있고, ‘그 육들’은 땅에서
<삼위일체>를 섬기고 <보낸 자>를
믿으며 <새 역사>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때가 되어
행하신 역사다. 그러나 역사가
이루어져도 예수님 때같이 처음에는
아는 자 소수만 알고 따르고,
나머지는 모르고 반대한다. 고로
숨어서 역사를 펴니 더욱 모른다.
이에 ‘택한 자들’을 골라서 역사를
펴니, 나머지는 더욱 알 수가 없다.
15. 137억 년에 걸친 인류 창조
이후, 6000년에 걸친 신구약
구원역사 이후, 지금 <성약
섭리역사>는 ‘최고로 큰 축복의
역사’다. 그 이상의 역사는 더 이상
없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얼마나 큰
역사냐. 행한 만큼 그 대가로
천국에서 얼마나 큰 축복과 사랑을
주겠느냐.
16. 신약 때는 아들 권세, 성약 때는
신부 권세다.
17.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는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영>이 그 급으로
변화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했다.
땅에서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이 거할 세계’를 건설하고 간
것이다.
18. <자기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서 구원자와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수고하여 ‘천국 황금성’을 지었으며,
그 수고로 <자기 영>을 ‘삼위일체의
신부’로 만들어 휴거되어 ‘황금성’에
갔다. 고로 누가 시기 질투도 못
한다. 모르고 산 것이 가장 억울한
것이다.
19. 성경을 <순리>로 풀고 산 자가
땅에서 ‘주’를 맞고 ‘천국의 삶’을
삶으로 ‘신부’로 변화되어 결국 ‘천국
황금성’에 갔다.
20.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참주관권> 안에서만 ‘성경에 예정된
온전한 뜻’을 이룬다.
21. <참진리의 철장 권세>로 인해
‘비진리’는 질그릇같이 깨졌고 스스로
망했다. 그리고 역사의 거울이 되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2015년 7월 3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보낸 자 외에는 ‘성경의
근본 뜻’을 풀지 못한다. 그것은
인봉되어 있기에 오직 ‘예언된
주인’이 와서 자기가 직접 행하면서
풀기 때문에 ‘그’외에는 아무도 못
푼다.
2. <117기도 인봉>도 그에 해당된
자만 뗀다. 오직 ‘주인’만 그 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그렇게 행하고
살면서 인봉을 뗀다. <새벽 1시>는
‘오전의 첫 시간’이다. <오후 1시>는
‘오후의 첫 시간’이다. <저녁 7시>는
‘밤의 첫 시간’이다. 주인으로서
행하니, 깨닫고 인봉을 뗀 것이다.
<117기도>를 하면, ‘8’과 같이
새롭게 된다. 복직된다 함이다.
그러면 ‘팔자’가 펴진다 함이다.
(해외는 설명을 해 줘라. 한국어
‘8-팔자’)
3. 이와 같이 <성경>도 그 예언을
이루면서 풀어야 된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땅에서 수십 년
동안 그 일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기에 “이것이다.” 알고,
인봉을 풀고 행한 것이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신부
역사>도 이루게 된다.
4. 세상의 모든 일들도 ‘그 센터의
주인’이 ‘거기에 해당되는 뜻’을
이룬다. <월명동 전설>도 그곳을
이상세계로 개발하고 행한 자가
‘전설의 주인’이 되었다.
5. 새벽의 첫 시간, 오후의 첫 시간,
밤의 첫 시간을 뺏기면, 나머지
시간들도 뺏긴다.
6. 창세기 4장 3~5절을 보면
<아벨>은 자신이 얻은 것 중에서 ‘첫
번째 것’을 하나님께 드렸고,
<가인>은 아니었다. 하나님은 아벨의
것만 받으셨다. 하나님께 ‘첫 번째
것’을 드려라. 시간도 그러하다.
7. <117기도>를 6년 동안 하고,
2015년 5월 16일에 성령께서
“깨달아라.” 하시어, 내가 해 놓은
것을 보고 ‘117기도의 의미’를
깨달았다. 안 했으면 안 보이니 못
깨닫는다. 행하고 깨달았다.
8. <잠언>도 먼저 행하고 그 수준의
것을 깨닫게 된다. 행하지 않고
깨닫기만 하고 쓴 잠언은 ‘관념
잠언’이다.
9. 성경에 예언한 것들도 모두
행하고 깨달은 후에 이룬 자가
‘거기의 주인’이다.
10. 문제를 푼 자가 합격한
주인이다.
11. 성경은 시험 볼 때 답을 쓰는
것처럼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자와
함께 긴 세월 동안 생명들을 키워서
그들과 함께 <역사>를 이루며
<성경의 예언>을 이룬다. 이것을
하는 자가 ‘성경에 예언된 자’요,
‘기다리는 자’다.
12. <생활>을 억지로 풀고 살지
말아라. ‘선’을 넘어서 억지로 살면,
‘길’도 아니고 ‘뜻’도 아니라서 안
된다.
13. <생활>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히 해라. <생활>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면, 하나님은 계속
함께하시고 줄 것을 주신다.
14. <자기 생각>을 잘 풀어야 된다.
억지로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해가
되고, 생각한 것을 행하는 대로 해가
된다.
15. <상대의 마음>을 잘 풀어라.
억지로 풀면 심정 상하고, 화를 내게
되고, 마음이 상해서 상대와
멀어진다.
16. <상대의 마음>을 ‘순리’로 풀고
‘성령의 감동’으로 풀어라.
17. <교회 공적 일>을 두고서
‘억지’로 풀지 말고 ‘순리’로 풀어라.
18. <꿈>은 자기에게 해당되니
자기가 행한 것을 생각하면서 풀고,
자기가 행하면서 풀어야 된다. 어떤
꿈은 10~20년 만에 풀리고, 그 꿈을
풀고 사는 삶의 기간도 몇십
년씩이다.
19. 성경을 보면 요셉은 해, 달,
별들이 자기에게 절을 하는 꿈을
꿨다. 그 꿈은 21년 후에
이루어졌고,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서 그 일을 마칠
때까지 그 꿈을 이루며 살았다.
<꿈>이 ‘한 역사’를 두고 이루어진
것이다.
20. 어느 때는 꿈에 ‘상대’를 ‘자신의
처지’로 보이면서 계시해 주기도
하신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함이다.
새벽잠언 2015.hwp105
21. 생시에 일어날 문제가 <꿈>으로
보이기도 하니, 꿈을 꾸고 생시에
정신 차리고 행하지 않으면 당한다.
22. <꿈>에서는 ‘혼’을 통해
계시하고, <생시>에서는 ‘육’을 통해
계시한다. <꿈>을 통해서만 계시하지
않고 <생시>에 ‘육’을 통해서도
계시한다는 것을 알고 행해라.
23. 공적인 일을 하느라 바쁘다고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은
만큼 손해가 간다. <기도>는
기도이고, <공적>은 공적이다.
24. 기도하지 않으면 수십 가지가
‘해’가 되고, 기도하면 수십 가지가
해결되어 ‘복’이 된다.
25. <기도 시간>은 ‘그 일을 하는
시간’과 같다. <기도>로 그 일을 해
버리는 것이다. <기도>는 ‘일’이다.
26. 기도하면 자기 혼도 영도 실제로
그 일을 해 버린다. 또한 하나님도
천사들을 보내어 그 일을 해 주신다.
고로 기도해라. <기도>는 ‘일’이며,
<기도 시간>은 ‘그 일을 해결하는
시간’이니, 조금 하지 말고 열심히
간절히 깊이 기도해라.
<2015년 7월 4일 토 새벽 잠언>
1.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억지로
풀고 사는 자들은 ‘이단 종교’가
되고, ‘하나님의 적’이 되고, ‘영이
멸망으로 가는 삶’이 된다.
2. 우상을 섬기고 사는 자들은
성경의 하나님의 십계명에 있는 대로
<신>에 대해 억지로 풀고 살다가
결국 ‘영’이 사망으로 가고, ‘육’도
사망권에서 산다.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다.
3. <성경, 종교, 하나님>을 억지로
풀고 사는 자들과 바로 풀고 사는
자들의 육을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다르고, 또 그 영을 보면 아예
다르다. 억지로 풀고 사는 자들의
‘영’은 사망에서 살고 있고, ‘그 육’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다.
4. <성경,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억지로 풀지 말아라. 억지로 푸는
자는 “하나님은 빛이시다. 태양 같은
형상을 가진 존재자이시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신이다. 성자는
예수님이다.”라고 말한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하니, 행하는 만큼
해가 되고 스스로 망한다.
5.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인간은 ‘하나님의 구조’를
닮아 있다. 빛으로 존재하지
않으신다.
6. <성령님>은 ‘천모, 여성
신’으로서, 삼위일체의 한 분이시다.
하나님과 일체이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각 위로
존재하신다.
7. 삼위일체는 ‘한 존재’가 아니다.
천부 하나님, 천모 성령님, 성자 -
이렇게 ‘각 위’로 따로 존재하신다.
그 모습도 각각 다르다. 그러나 일체
되어 사신다.
8.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존재’로서 예수님같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태어나서 큰 존재가
아니다. ‘창조자, 전능자,
절대신’이시다.
9. <삼위일체>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억지로 풀고 가르치는 자들은
‘그 영들’이 스스로 멸망하여
사망으로 가고 있다. 지금 그 장면을
보면서 이 잠언을 쓰고 있다.
10. <성경>을 거짓되게 억지로 푸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은 ‘참된
진리’를 알고 순종하고 따르며,
조용히 ‘그 진리’를 전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사고와 주관이 사망에 묶여 사는
자들에게 뭐하러 시간 아깝게 ‘참된
진리’를 전하며 억지로 설득시키려
하느냐. 믿고 따르는 자들을
키우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기에도 바빠서 숨을 몰아쉰다.
그들은 결국 신앙에 실패하고,
신앙이 병든 채 살다가 육신은 점점
늙어 가서 ‘그 날’을 맞게 된다. 그
날에 <영계>에 가서 ‘영’을 보아라.
생각과는 다르다. 매일 그 날 하루를
살고 나서 <영계>를 확인하며
살아야 완전한데, 일생 동안
<영계>를 제대로 한 번도 못 가
보니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살다가 ‘그 날’을 맞은
것이다. <영계>에서 ‘그 영의 꼴’이
어떻게 됐겠느냐. 뻔하다. 그 육이
행한 대로다.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게 살았는데,
자기 생각대로 되겠느냐.
11. <전도>도 억지로 하지 말아라.
<말씀>도 억지로 듣게 하지 말아라.
12. 악평자들은 ‘악평 글’로 억지로
행하지만, 그들은 ‘사망’에 묶여서
일생 동안 그 끈을 끊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러다가 악평을 받은
자가 ‘용서’로 ‘사망의 끈’을 끊어
주지만, 자신들이 회개하지 않으니
이제 누가 그 끈을 끊어 주겠느냐.
<회개>는 ‘하나님’께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 대한 ‘상대’에게도 해야
된다. 그래야 온전한 회개가 된다
하셨다. 악평한 만큼 3년, 10년,
20년 동안 회개해야 된다. 그리고
그동안 해가 가게 한 것을 ‘행위’로
모두 다 해결해 줘야 된다. 고로
모르면, 따르지는 않더라도 막지는
말아라. 거짓되게 악평하지 말아라.
그 육과 영의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13. <하나님의 공의의 법>을 떠나서
행하면, 개인·가정·민족·세계가
고통을 받게 된다.
14. <자기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누가 손을 안 대도 ‘자기 스스로’
고통을 받게 된다. 마치 절벽에서
누가 손을 안 대도 자기가 발을
헛디디면, 스스로 절벽 밑으로
떨어져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흔적도
없이 사라지듯 한다.
15. <성경>을 바로 풀고, 바로 알고
행해라. 그리고 바로 가르쳐 주어
인생들을 ‘생명길’로 가게 해 주어라.
그런 자의 ‘영’은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고, 세상에서도 ‘그 육’이 주와
함께 시대 복을 누리며 기쁨으로
살아간다.
<2015년 7월 6일 월 새벽 잠언>
1.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말씀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그를
보낸 하나님’을 본 것으로 대하느냐,
안 대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갈려
간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하나님’과 연관시켜 보는 자는 <새
시대>로 갈려 가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도 ‘하나님’을 연결시키지
못하는 자는 <구시대>로 갈려 간다.
2. 사람이 ‘제대로 보는 것’과 ‘제대로
못 보는 것’의 차이는 극과 극이다.
제대로 보느냐, 못 보느냐에 따라서
마음도, 생각도, 육의 삶도, 환경도,
영의 삶도 갈려 간다.
3. 주는 믿고 따르는 대로 보여
준다. 주는 의심하는 자에게는
자신을 숨긴다.
4. <구시대>를 가르치고 증거하는
것은 ‘새 시대 세례요한 격’이다.
5. <구시대>를 가르치면서 <새
시대>와 연관시켜서 가르쳐야 이해가
빨리 간다. <새 시대>를 알았을 때는
<새 시대의 것>만 전하면 된다.
새벽잠언 2015.hwp106
6. 증거자의 증거를 받았으면,
이제는 자기가 ‘내적 증거’, 혹은
‘외적 증거’를 하는 증인이 돼야
한다.
7. <삼위일체>는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그는
삼위일체를 증거하며 나타낸다. 그
증거를 듣고 그를 ‘주’로 보고 대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운명이 갈려
간다.
8. <보냄을 받은 구원자>는 또
‘자기에게 합당한 자’를 쓰고
나타난다. 그는 구원자를 증거하며
나타낸다. 그 증거를 듣고 구원자와
증거자를 연관시켜 대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갈려 간다.
9. <3.16 성자 승천 날, 휴거
날>까지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가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극적으로
<말씀>을 전해 주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휴거시켰다. 최고
극적인 기간은 2009년에서
2014년까지 6년 동안이었다. 그때가
‘성자가 보낸 자’를 ‘성자’같이 보고,
‘주가 보낸 자’를 ‘주’같이 보고
대하며 그 심정을 받고 행할 최고의
기회였다. 그때 그렇게 하지 못한
자들은 충전이 덜 되어 약해졌다.
10. 떨어진 것은 ‘둘’로 본다.
떨어지면 ‘충전’이 안 되고 오히려
‘방전’이 된다. ‘보낸 자’와 붙어야
100% 충전되어 강하다.
11. <몸>을 본 것은 <금단의
과일>을 확대해서 본 것이다. 꼭
<금단의 과일>만 봐야 본 것이
아니다. <몸>을 봤으니, 몸과 연결된
<핵, 금단의 과일>을 본 것이다.
이같이 보는 자가 한 차원 높은
자다.
12. 사람들은 꼭 <핵>을 보고
행하려다가 못 하고 끝난다. ‘보냄을
받은 자’를 보면서 ‘그를 보내신 자’를
보아라.
13. 절대 ‘구원자’와 하나 돼야만,
그를 통해 ‘그를 보내신 핵,
삼위일체’를 겹쳐서 보게 된다.
삼위일체는 ‘보낸 구원자’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시고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 되어 봐야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하는지,
못하는지, 착오가 있는지 보게 된다.
행하다가 문제가 있으면 ‘아는 자’가
가르치고, 그래도 못 고치면
‘주인’에게 고하여 고치게 하여라.
14. 안 보이는 <뇌>를 꼭 보려고
하느냐. <몸>을 ‘뇌 확대체, 뇌
전개체’로 보고 대해라. 또한 <몸>을
‘눈, 코, 입, 귀, 얼굴의 확대체,
전개체’로 보고 대해라. 그리 보고
대하고 관리해야 병도 안 생기고
문제도 안 생긴다. 이와 같이
<구원자를 보낸 삼위일체>와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를 하나로
보아라. 따로 보는 자는 운명이
‘사망’으로 ‘구시대’로 갈려 간다.
하나로 봐야 ‘한 지체’처럼 되어,
징조·계시·영감·느낌·깨달음을 받고,
좋은 것도 알게 되고, 문제도 함께
해결해 나간다.
15. <자기>를 통해서 ‘자기가
관리하는 생명들에 대한 계시’가
온다. 자기 몸으로, 혼으로, 만물로,
깨달음으로 계시가 온다.
16. <성자와 성령님이 주신
계시>라면, 계시가 희미하게 와도
맞다. 멀리서 오는 사람이 희미하게
보이다가 점점 확실하게 보이게
되듯, <각자 앞날의 상황>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희미하게
느껴지다가 점점 확실해진다.
17. 진정 보고자 하는 자라면,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자라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간단한
만물’을 가지고도 상징적으로 보여
주며 느끼게 하신다.
<2015년 7월 7일 화 새벽 잠언>
1.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꽃’도 보고
‘열매’도 본다.
2. 상식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도
있지만, 대개 상식의 범위 안에서
존재한다.
3. <뇌>를 확대하면 <몸>이다. ‘뇌를
확대시킨 몸’은 ‘뇌와 연결된
형상’이니, ‘실체 뇌’로 보는 것이다.
4. <금단의 과일>을 확대하면
<몸>이다. ‘금단의 과일을 확대시킨
몸’은 ‘금단의 과일과 연결된
형상’이다. 둘이 ‘형상’은 다르지만
‘의미’는 같다.
5. <금단의 과일>은 ‘실체’라면,
<몸>은 ‘상징과 비유’로 본다. 상징인
<몸>을 보여 줬다면, 실체인 <금단의
과일>을 본 것이다. 둘이 ‘형상’은
다르지만 ‘의미’는 같다.
6. <3.16> 때같이 뇌가 타고 심정이
타고 몸이 타게 후회하며 겪어 봐야,
그때를 거울로 삼고 정신 바짝
차리고 ‘다른 것들’을 실수 없이 후회
없이 행한다.
7. <예감, 직감, 영감>은
‘파장’으로만 전달될 때가 있고,
‘실체’가 나타나면서 전달될 때가
있다.
8. <생시>에는 ‘자기 마음·생각·혼’이
‘자기 육’에게 계시하게 하시고,
<꿈속>에서는 ‘만물’을 보이며 ‘자기
혼’에게 계시하게 하신다.
9. <그 만물>을 보여 주며 계시하는
이유는 ‘그 만물의 의미와 사연’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고로 ‘그
만물’을 통해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우쳐 준다. 예를 들어 ‘화려한
인생을 살다 간 자’를 깨우쳐 주기
위해 ‘화려한 색의 새’를 보여 줬다
하자. ‘그 사람과 새’는 형상은
다르다. 그러나 그만큼 ‘화려하다는
의미’는 같다.
10. <연결된 것>은 ‘형상과 모양’만
다르지, ‘의미와 사연’은 같기 때문에
깊이 보면 ‘상징과 실체’가 겹쳐서
보인다.
11. <연결된 것>은 ‘형상과 모양’은
다르지만 ‘하나’로 봐야 된다.
12. <뇌>와 <손>은 ‘형상과 모양’은
다르다. 그러나 연결되어서 ‘뇌가
지시하는 것’을 ‘손’이 행한다. 고로
<손>을 ‘보이는 뇌’로 보는 것이다.
13. <손>이 안 가는데 되는 일은
거의 없다. <손>은 ‘제2의 뇌’다.
<몸>은 ‘제3의 뇌’로서 그만큼 많이
쓰인다.
14. 차원이 낮은 자는 연결되어
있어도 ‘둘’로 보고, 차원이 높은
자는 연결되어 있어 <기능>을 같이
하니 ‘하나’로 본다.
15. 차원이 높은 자는 <쌀 뻥튀기,
쌀 떡, 밥 누룽지>를 ‘하나’로
본다. <생긴 모양>은 달라도 ‘영양’은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원이 낮은
자는 생긴 모양만 보고 ‘각각’으로
본다.
16. <하늘이 보낸 자>도 <그를
보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형상’이 다르다. 그러나 삼위일체가
그를 보내어 말씀하시고 행하시니
연관지어 ‘하나’로 보는 것이다.
17. <본체>도 형식적으로 보면,
<대상체>도 안 보인다.
18. <삼위일체>를 형식적으로 보니,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도 못
알아보고 못 보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5.hwp107
19. 존재물이 있는데 얼마나 깊이
보느냐에 따라서 깨달음의 차원이
좌우되고, 깊이 보는 만큼 확실히
보게 된다.
20. <시대 구원자>도 얼마나 깊이
보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차원,
지혜와 지식의 차원, 영적인 차원,
휴거의 차원’이 좌우되고, 깊이 보는
만큼 확실히 보고 알게 된다.
21. 세밀히 자세히 보려 하지 않고
대충 보면, 10년을 봐도 ‘근본’은
제대로 모른다.
22. 자세히 보고자 하고 봐야만
제대로 보고, 뇌에 쏙 입력하게
된다.
23. 주도 자세히 보아라. 말씀도
자세히 보고 들어라. 시대도 자세히
보아라. 진정 제대로 보고자,
깨닫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라.
<깨달음의 깊이>가 달라지고,
<확신>이 생기게 된다.
<2015년 7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연결된 것은 하나다.
2.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말씀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명과 뜻’이 일체 되어
연결됐기에 그러하다.
3. 오른손과 왼손은 ‘각각’이다.
그러나 연결되어 있기에 ‘하나’다.
이와 같이 사람도, 존재물도 연결된
것은 하나다.
4. <최고 합당한 비유>는 최고의
핵이 되는 지혜의 말씀이다.
5. <최고의 비유>로 말해 주면, 듣는
자들이 확 받아들이고 깨닫는다.
6. <최고 비유의 말>은 미련한
자라도 꿀꺽 삼키고 깨닫는다.
7. <여자 금단의 열매>는 ‘온 지체’와
연결되어 있으니, 지체와 하나다.
고로 <지체>는 ‘제2의 금단의
열매’다. 고로 <여자의 지체>를 본
자는 ‘여자의 금단의 열매’를 본
것이다. 그런데 뭘 더 보려고
기웃거리느냐.
8. 해변에서 <비키니 입은 여자>를
본 자는 ‘여자의 금단의 열매’를 본
것이다.
9. 비유를 풀건대 <금단의 열매>는
‘삼위일체’다. <여자의 몸, 지체>는
‘삼위가 보낸 구원자’와 ‘말씀’이다.
고로 <구원자>를 본 자와 <그가
전하는 삼위의 말씀>을 들은 자는
‘삼위일체’를 본 것이다.
10. <삼위일체>는 ‘구원자의 육’을
보이며 ‘말씀’으로 나타나신다.
11. <신>은 존재하고 있어도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인다. 고로 육의
눈으로 잘 보이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며, <신의
목적>을 이행하고 이루신다.
12. <예수님>을 본 자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본 것이다.
13. 이 시대도 <삼위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본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본 것이다.
14. <구원자를 보낸 삼위일체>와
<보냄을 받은 구원자>는 얼굴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 그러나
<삼위>는 <그>를 통해서 ‘할 말’을
전하신다. 고로 <그>를 보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는 것이 ‘그를
보낸 삼위’를 본 것과 같다.
15. <신>이 인간에게 말하면,
‘인간의 육’은 못 알아듣는다. 고로
신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이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6000년 구원역사를
보아라. 항상 그렇게 하셨다.
16. <주>도 자기가 분신처럼 쓰는
‘분체’를 통해서 말씀한다. ‘그’를 본
자가 ‘주’를 본 것이다.
17. <방송국에서 보내는
프로그램>은 ‘화면’없이는 못 본다. -
이와 같이 <천국에서 보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은 ‘삼위가 택한
자’ 없이는 못 듣는다. <삼위가 보낸
자>가 ‘화면’이 되어 그를 통해
‘삼위의 말씀’을 듣게 되고
‘삼위일체’를 보게 된다.
18.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방송국 역할’을 하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는 ‘TV 역할’을 한다.
<구원자>를 통해 <삼위일체>를 보고
느끼게 하시고 <삼위의 말씀>을
듣게 하신다.
19. 어떤 미련한 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에 ‘그
육신’이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승천하셨고, ‘그 육신’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고 한다.
20.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하여
하늘나라에 갔다면, 왜 지난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육신’이 단 한 번도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영’만
나타나서 계시하고 말씀하셨겠느냐.
<결과>를 보면 모르겠느냐.
21. <영>은 육이 죽으면 ‘그동안
육이 행한 것들’을 다 받아서 가지고
간다. 고로 <육>과 <영>은 하나다.
22.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만민의 죄를
대속하셨다. 그 <육>은 성경
말씀대로 죄인들을 위해 내어
주었고, <영>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하여 제자들이 보는 데서
하늘나라로 승천했다. 고로 예수님은
신약역사가 펼쳐진 2000년 동안
믿는 자들에게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고 돕고 협조하며 구원하셨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아니다. <육>이
부활하여 승천했다. 그리고 그
<육>이 곧 재림한다.” 한다.
육적이니 ‘육’으로만 풀고, 구원자가
아니니 그릇되게 푼다. 1000년 동안
기다려도 <육>은 다시 안 온다.
신앙이 죽어 있으니 못 통하여
모른다.
23. 사도 바울도 <육>으로는 어느
누구도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말씀했다. <하늘나라>는 ‘영의
나라’라서 ‘육’으로는 못 간다.
24.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는
‘빛의 속도’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린다. <하늘나라>는 그보다 더
멀리 있다. 그런데 그 먼 곳을
<육>으로 가겠느냐.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2000년쯤 됐으니, 만일
예수님이 ‘육’으로 천국에 갔다면,
지금도 가고 있는 중이겠다. <육>은
‘메시아의 육신’이라도 한 번 죽으면
다시 살 수 없다. <천국>에 ‘육신’은
단 한 명도 없다. 육이 가서 살 수도
없다. <천국의 이치와 진리>도
모르면서 ‘육적 부활’을 주장하느냐.
그리도 모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답답해서 새 역사의 뜻을
펴시겠느냐. 삼위일체는 ‘아는 자, 이
시대에 뽑은 구원자’를 통해서 <부활
역사>도 펴시고 <휴거 역사>도
펴신다.
25. 미련한 자들은 <휴거>도
‘육’으로만 풀어, “예수님의 육이 하늘
구름을 타고 다시 오면,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하며, 절대
믿고 기다린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나고, 15년이 더 지났어도 소식이
없고, 먹구름에 비만 내리고, 계절
따라 눈만 펑펑 내린다.
26. 기성인들은 2000년경이 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구가 불에
타 녹아져서 없어지고, 예수님이
새벽잠언 2015.hwp108
재림하시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천국으로 휴거시켜 데리고 간다고
믿으며 희망에 가득 차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렸다. 그러나 지금
지구는 멀쩡하고 ‘육이 휴거된 자’는
한 명도 없고, ‘하늘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온 자’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 그렇게 믿고 기다린다.
하나님은 <때>를 절대 하루도
미루지도 않으시고, 당기지도
않으시고 때에 맞게 정확히
행하신다. 그런데 기성인들이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했던 때는
이미 지났고, 그로부터 15년이 더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다. 왜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믿는 자들이
‘육적’으로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했으니, 그렇게는 안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생각’대로 ‘정한 날’에
행하셨다. 고로 구약 때 ‘중심인물,
선지자들’을 쓰고 오셨듯이, 신약 때
‘예수님’을 쓰고 오셨듯이, 지금도
‘땅에서 택한 자 육신’ 쓰고 오셨다.
그리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여 ‘따르는 자들의 육’이 믿고
행하게 함으로 ‘그 영들’을 변화시켜
휴거시켜 데리고 가셨다.
27. 예수님 때도 구약인들은 “하늘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온다.
하나님이 온다.” 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신’ 쓰고
오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그
시대 목적>을 다 행하고 가셨다.
28. <삼위일체>와 <그 시대에 보낸
자>가 연결된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믿지 않으면 4000년이 넘도록,
2000년이 넘도록, 1000년이 넘도록
계속 기다린다.
29.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셨는데도 못 받아들이면, 그는
계속 ‘구시대에서 기다리는 원시인
신앙, 무지의 신앙’을 하다가 죽는다.
<그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영계에 가면, 그제야 자기가 잘못
믿었다는 것을 알고 개탄하고
통탄하고 한탄한다.
30. 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며 ‘살아나는
것’이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빛
가운데로 나오는 길’이며 ‘신이 되는
길’이다.
<2015년 7월 9일 목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신>은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형상과 모양’을
닮았다. 곧 ‘각 지체, 눈, 코, 입, 귀,
머리, 손, 발, 팔, 다리’등 기본
구조가 <남자>는 ‘하나님과 성자’를
닮았고, <여자>는 ‘성령님’을 닮았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첫째,
‘보낸 자의 육신’ 쓰고 나타나
말씀하신다. 둘째,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 역사하신다.
셋째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시고 계시하신다.
3. <만물로 깨닫게 하는 것>이
‘만물의 글’이다.
4. <삼위일체의 글>은 ‘만물’이다.
합당할 때마다 ‘만물’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고로 만물을 보고
깨달아라. 만물의 글을 읽어라.
5. <세상 학문>도 배워야 알듯이,
<만물을 통해 하나님이 계시하고
깨닫게 하시는 것>도 배워야 안다.
6.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나
‘만물’을 통해서 은밀히 깨우쳐
주신다.
7.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만물의
글’을 읽을 줄 알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글’을
배웠으니, 매일 만물을 보며 삼위와
통하게 된다.
8. <만물>은 ‘실제 존재물’이다.
영상이 아니다. 고로 하나님은 ‘실제
존재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만물의 글을 읽어라.
9. 만물을 보며 깨달아지면, 만물의
글을 읽은 것이다.
10. 가령 자기가 어떤 일을 놓고
‘할까? 하지 말까?’ 하며 답을 구할
때 <만물>로 답을 달라고 하면,
하나님은 <만물>을 보여 주시며
해야 될지, 하지 말아야 될지 깨닫게
하신다.
11. 하나님이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 계시하셔도, 즉시 알아야
행하여 유익이 된다. 때 지난 후에
깨달으면 유익이 없다.
12. 전적으로 배워라. 조금 배우면
조금만 얻는다.
13. <하나>를 가르쳐 주면 ‘그것과
연결된 것’을 꼭 알아야 된다.
14. <성자 승천> 하면 ‘그것과
연결된 신부 휴거’를 알고, <육>
하면 ‘혼과 영’을 알고, <여자> 하면
‘남자’를 알고, <구원자> 하면 ‘그를
보내신 삼위일체’를 알고, <시대
아담> 하면 ‘시대 하와’를 알아야
된다.
15. 하나만 알면 억울하다. 약하다.
힘들다. 일이 제대로 안 된다.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16. 한국의 세종대왕은 백성을
사랑하여 서로 <언어>로 교통하고
<글>로 교통하라고 ‘세계에서 최고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한글’을
만들었다.
17. 이 시대도 시대 구원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특히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랑의 대상체로 사는 이 시대
사람들을 사랑하여 그들이
삼위일체와 잘 통하도록 ‘삼위의
글자인 만물의 글’을 자신 먼저
깨닫고 배우고, 모두에게 가르쳐
주었다.
18. 삼위일체는 <창조한 만물>을
보여 주며 ‘그때마다 합당한 것’을
깨우쳐 주시는데, 사람이 <만물의
글>을 모르니 기도는 해도 평소에
삼위와 잘 교통하지 못했다.
삼위일체는 <만물>을 ‘글’로 삼고
‘실체’로 삼고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귀히
여겨라.
19. 삼위일체와 매일 통하고 싶거든
<만물의 글>을 배우고 읽어라.
그러면 매일 삼위일체와 통하게
된다.
20. <만물 글의 가치>를 알면, 안
배울 사람이 없다. <만물의 글>은
마치 애인과 전화로 통하듯 삼위와
가장 빨리 통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늘 이야기하며 삼위와 통하려 해야
통하게 된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100만 종이 넘는 만물을 ‘그 환경과
처지’에 따라 합당한 것을 보여 주며,
감동시켜 깨닫게 하신다. 그것을
보고 깨달아진 것이 ‘만물의 글을
읽은 것’이다.
22. <만물의 글>을 안 배운 자는
하나님이 보실 때 ‘문맹자’이다.
23. <만물의 글>을 배워라. 사고가
나기 전에도 하나님은 ‘만물’을
보이며 깨우쳐 주시어 피하게
하신다.
24. 선생이 20대 때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하는데 새가 울어서
눈을 떠 보니 어두워지기
직전이었다. 산이라서 어두우면
위험하니 내려가라고 계시하신
새벽잠언 2015.hwp109
것임을 깨닫고, 서둘러 내려왔다.
25. <만물의 글>을 배워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것’을 읽고 얻게 된다.
그리고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게 된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평소에도 꿈에도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시고, <사람>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보이시며 비유로 깨우쳐
주시고, 감동을 주며 깨우쳐 주신다.
27. 외국어만 배우려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도록
<만물의 글>을 배워라. <만물>은
어디를 가도 있으니, 보이는 곳마다
계시하고 말씀하신다.
28. 모르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억울하게 당하고 패하여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또 ‘만물’을 통해
말씀하신다. 고로 <시대 말씀>을
배우고, <만물의 글>도 배워서
‘사탄’도 이기고 ‘무지’도 이겨라.
29. 월명동에도 ‘지형’으로 ‘글’이
써져 있다. 월명동 지형을 보고
만물의 글을 읽게 되면, 신기하다고
하고 감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할 것이다. 그리함으로 ‘보낸 자’를
더 믿고 확신할 것이다. * 월명동
산에 만물의 글이 써져 있다. 사진
보고 읽어 봐라. 읽으면 상금 준다.
30. 스마트폰은 사용할수록 요금이
많이 나온다. 그러나 <만물의
스마트폰>은 많이 사용하며 통해도
요금이 없다. 오히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게 되어,
통할수록 ‘물질’을 얻고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얻게 된다.
31. 최고 스마트폰은 ‘뇌 생각
스마트폰’이다. ‘생각’이다. 매일
삼위일체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하면서, 매일 통해라. 매일
기도하며 통하고, 평소에도 부르고
찾고 대화하며 통해라.
<2015년 7월 10일 금 새벽 잠언>
32. 세상에서는 방송국에서 ‘전파’를
보내면 ‘TV 화면’이나 ‘스마트폰’을
통해서 본다. <천국>이나 <영계의
높은 차원>에 갈수록 영들은 ‘생각’을
통해 상대에게 ‘영파, 생각파’를
보낸다. 그러면 그곳은 차원이 높은
세계이기 때문에 상대도 ‘그 영파,
생각파’를 받고 즉시 안다. 곧
<생각>이 화면같이 ‘말과 실체’가
되어, 말하는 내용이 실체가 되어
‘영의 눈’으로 보인다. 하나님은 육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오묘하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33. 주와 통하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네가 먼저 ‘주의 생각’을 받기 위해
기다리면서 ‘주를 생각’해라. 그러면
주가 ‘너’를 생각하니 서로 통하게
된다.
34. <자기>도 생각하고 <상대>도
생각하여 ‘양쪽의 뇌 생각’이
오픈되어 있으면, 즉시 서로 통한다.
35. <애인>은 늘 생각이 떨어지지
않으니 몸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하나’다. 그러나 <타인>은 생각이
떨어져 있으니 가까이 있어도
‘각각’이다.
36. <관념 신앙>은 ‘육’에 속해서
‘육’과 같이 사라진다.
37.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고, 늘
부르고 찾고 생각하고 대화하고
통하면서 <실존 신앙>을 해라.
3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삼위일체를 보고,
삼위의 말씀을 듣는다.’ 하는 말은
허황된 말도 아니고, 기분 내라고
지어낸 말도 아니고, 착시 현상도
아니다.
39.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신’이며 <구원자>는 ‘삼위가
보낸 자로서 사람’이다. 이는
‘각각’이지만, 삼위가 그를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삼위를 느껴
보게 하시고,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시니 ‘하나’다.
40.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고, 그와
일체 되어 행해라. 그래야 휴거의
차원이 높이진다.
41. <인식과 사고>는 ‘결정’이다.
그릇되게 인식하고 있으면, 아무리
옳게 이야기해도 ‘그릇되게 결정’해
버린다.
42. 그릇된 사고(思考)가
사고(事故)를 낸다.
43. <그릇된 사고를 하며 행하는
것>은 마치 운전하는 자가 운전대를
다른 데로 돌리고 계속 속력을 내는
것과 같다.
44. <육의 몸>은 ‘제2의 뇌’다.
<뇌>와 <몸>은 신경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45. <성지 땅 자연성전의 핵심지>만
성전이 아니다. 연결되어 있으니
<전체>가 다 자연성전이다.
46. <성전>은 ‘하나님의 몸을 전개한
곳’이다. ‘삼위일체의 상징적 몸’이다.
47. 누구든지 ‘자기 육’을 본 자는
‘실존체 혼’을 본 것이다. <육>은
‘제2의 혼’이기 때문이다.
48. 꿈에 ‘자기 혼’을 본 자는 ‘자기
영’을 본 것이다. <혼>은 ‘제2의
영’이기 때문이다. <영>과 <혼>은
‘생김새’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으니 <혼>을 본 것이
<영>을 본 것이다.
49. 사람이 ‘인식’을 잘못하고 보니,
‘눈’으로 봐도 모른다.
50. <인식과 사고>를 바로 하고
봐야 제대로 보고, 봐도 깨닫는다.
51. 이 시대가 <3.16>같이 또
몰라서 억울한 일이 있다면, 많은
것들 중에서 ‘성자의 육이 땅에 살아
있을 때 인식을 제대로 못 하고 보는
것’이다. 그러다 ‘성자의 육’마저
떠나면, 영이 그리도 억울해할
것이다.
52. <성자의 육, 구원자>가 땅에
살아 있어도 ‘관념’으로만 보는
자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당한다.
5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 ‘삼위의
육으로 쓰는 자’, 그를 정말 실감
나게 여기고 믿고 따라라. 아직도
많은 자들이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만 보고 믿고 행하고 있다.
그러니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있다.
54.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는
<성자>와 <그의 육, 분체>를 ‘둘’로
나눠서 봤지만, 이제 성자가
떠나셨으니 ‘하나’로 볼 때다.
55. 항상 육신들은 ‘성자의 육,
구원자’를 통해서 ‘성자’와 통해야
된다. 그가 성자께로 가는 문이다.
길이다. 생명이다.
56. <삼위가 보낸 자, 구원자,
성자의 육>을 못 믿겠으면, ‘그가
하는 말과 행함’을 보아라.
57. <삼위일체>와 <분체>, <시대
하와>는 연결되어 있다. 하나로 보고
행해라. 그리하면 ‘지혜, 능력,
신령함의 차원’이 높아지고, ‘성령의
불’을 뿜게 되고, 진리와 은혜로 매일
새벽잠언 2015.hwp110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 이는
주의 말씀을 그대로 듣고 행하기
때문이다.
58. <보이는 성자의 육>과 끊어지면,
하나가 아니다.
59. <구약 신약 성약>은 하나 되지
않고 끊어져서 각각 살게 되었다.
끊어지면 죽은 것이다. <새 역사>는
‘살아 있는 역사, 부활된 역사’다.
<새 역사>와 하나 돼야 ‘산 자’가
된다.
<2015년 7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연결된 것은 하나다.
<삼위일체>는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시며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고로
<구원자>를 본 것이 <삼위일체>를
본 것이다.
2. <삼위일체>는 ‘신의 형상’이고,
<구원자>는 ‘사람의 형상’이다.
‘형상’은 다르지만, 구원자는 삼위가
보내어 삼위의 뜻대로 행하니
‘의미’는 같다. 고로 ‘하나’로 보는
것이다.
3. <나무>와 <열매>는 ‘모양’은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다. <나무>에
영양분을 공급하면, 그 영양분이
<열매>로 간다. 고로 ‘하나’다.
4. <몸>과 <핵심 성 지체>는
연결되어 있다. 고로 <몸>을 본
것이, 그와 연결되어 있는 <성
지체>를 본 것과 다름없다. 다만
‘모양과 생김새’가 다를 뿐, ‘같은
신경’으로 연결되어 있는 ‘같은
살덩이’다. 고로 <몸>에게 잘해 주면
<성 지체>에게 잘해 준 격이 된다.
5. 창세기 3장을 보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중앙의
과일은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아라.” 하셨다. <몸>과 <금단의
과일>은 연결되어 있다. 고로 <몸>을
만지다 보면, 점점 <과일>로 손이
가서 만지게 된다. 고로 아예 못
만지게 하라는 것이다. 만지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다 타락하여
죽을까 함이다.
6. 성자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키스>도 ‘하나의 성 문화’에서 온
것이다. <키스>는 ‘방법이 다른
하나의 성 관계’다.” 하셨다.
7.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하지
않아도 <이성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관계를 한 것이다.
8. <마음과 생각>은 ‘육’에 속해 있고
‘육’과 연결되어 있다. 고로 이성을
마음과 생각으로 사랑하는 것도
<이성 관계 사랑>이다.
9. <창조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10. 인간이 참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여 뜻을 이룬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11. <뇌>도 하나의 육의 지체다.
‘뇌’가 겉으로 나타난 것이 남자와
여자의 성적 지체다. 신경 세포로
연결되어 있으니 하나다.
12. 하나님은 <뇌>로, 곧
<마음·정신·생각>으로 참되게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자를 ‘이성
사랑을 다 해 준 자’로 대해 주신다.
13. <영>은 <육>과 같이 ‘성적’으로
결합하여 사랑하지 않는다. ‘뇌,
생각, 정신’으로 사랑하여 사랑을
이룬다. 생각하는 대로 사랑을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사랑이
이루어진다.
14. <영계>는 ‘생각의 파장 실상
세계’다.
15. <영>은 생각하면, ‘실체 영’이
그대로 시동이 걸려 행하게 된다.
16. <영>은 한계 안에서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간다.
17. <육신>이 떨어져 있으면 손이
안 닿고 몸이 안 닿으니, 이성도
다스리고 나쁜 것도 다스린다. 고로
이성에서, 나쁜 것에서 <육신>이
멀리 떠나기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떠나기다. 그러나 <육>은 멀리
떠나서 해결돼도 <마음·정신·생각>이
문제다. <생각>이 이성을 생각해
버리니 문제가 발생한다. 고로 그
역시 멀리 떠나기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가까이하여 일체
되면, <생각>도 이성을 멀리 떠나게
되어 이성을 다스린다.
18. 사람의 생각을 배워라.
<2015년 7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혈액순환이 잘되고 기가 잘 돌면,
몸이 가볍다.
2. 온수로 따뜻하게 샤워하여 몸을
푼 후에 냉수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기가 잘 돌아서 몸이
가벼워진다.
3. 뇌의 정신과 생각이 기뻐하고
흥분하게 되면, 그에 따라 몸에도
기가 잘 돌아서 몸이 가벼워진다.
4. <사람>도, <땅에 묻힌 돌>도,
<아직 안 본 지형>도 누구나
처음에는 감을 못 잡고 잘 모른다.
5. <인생 삶의 앞날>도 누구나 감을
못 잡고 잘 모른다.
6. <하나님의 행하심>은 굳이
인간에게 숨기지 않고 순리로 보여
주며 행하셔도, 인간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을 못 잡는다.
7. <땅에 묻힌 돌>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 다 파고 나서
자세히 보면, 가장 완벽하게 알 수
있다. <사람>도 어떤 사람인지
처음에는 잘 모른다. 그가 할 일을
다 끝내면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가장 완벽하게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신후사의 일>은 누구나 거의
모른다. 궁금하면 ‘그 날’이 왔을 때
자세히 보아라. 그것이 가장
완벽하다.
8.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서 그리도 많이
예언했다. 그러나 막상 ‘그 날’이
오면, ‘예언’과 ‘실제’는 달랐다.
선지자들도 거의 모르고
‘부분적’으로만 예언한 것이다.
9. 또한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온전하게 말씀하셨어도 사람들이 ‘그
예언’을 제대로 풀지 못하였기에,
‘예언’은 예상한 ‘실제’와는 아주
다르게 이루어졌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못 하는 것’을 하신다. 고로
한 가지만 하셔도 전지전능하시니,
우러러 섬김을 받으셔야 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일체와 생각이 같은 자’를
통해서 만드시고, 새롭게 하시고,
찾으신다.
12. 병을 고치는 것도 ‘삼위일체와
생각이 같은 자’를 대상으로 삼고,
그를 통해 고치신다.
13. 밭에 감춰진 보화도 ‘삼위일체와
생각이 같은 자’를 대상으로 삼고,
그를 통해서 찾으신다.
14. 자기가 사랑할 상대를 찾을 때도
‘자기 생각과 같은 자’를 찾아서, 그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래야 자기 마음과 같으니, 같이
먹고 즐기고 기뻐하며 살기
새벽잠언 2015.hwp111
때문이다.
15. <제비 족속>은 ‘제비’를 자기
상대로 찾고, <참새 족속>은 ‘참새’를
자기 상대로 찾는다.
16. 자기가 토끼 같은 마음과
생각이라면, 늑대·이리·염소·하이에나
같은 짐승을 자기 상대로 찾지
않는다.
17. 곡식밭에 난 풀을 뽑으며 김을
맬 사람은 ‘쟁기’를 찾고 ‘호미’를
찾는다. 저마다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는다.
18. 하나님도 ‘자기 상대’를
찾으신다. ‘센터마다 합당한 자’를
찾으신다.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
앞에 자기 혼자서만 쓰여지지
않는다. 수십 명, 수백 명, 수천 명,
수억 명, 수십억 명이 <때>에 맞추어
‘개성’대로 쓰여진다.
<2015년 7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꿈에 계시로 보일 때, 지금은
‘옛날 집’이나 ‘옛날 환경’이 없는데도
‘옛것’을 보이며 계시하실 때가 있다.
이는 뇌에 옛것이 입력되어 있어서
옛것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계시하고자 하는 내용이 ‘옛것’을
보여 줘야 ‘현실’에 해당되기 때문에
‘옛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있는
것>을 보이며 계시해야지, <없는
것>을 보이면서 계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전능자>가 ‘인간’을 쓰고
나타나셔도 ‘그 사람의 실력’대로
나타나신다. 가령 <어른>이 ‘아이’를
통해 나타난다 하자. 그러면 글을
쓰거나 일을 하거나 ‘그 아이의
실력’만큼만 나타낼 수 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3. <영체>나 <혼체>가 옆에 있어도
‘육’으로는 안 만져진다. 하지만 ‘자기
혼’이나 ‘자기 영’이 만지면 만져진다.
4. <육체>도 그러하다. ‘혼’과
‘영’으로는 안 만져진다. 혼이나 영이
<육>을 만지려면 ‘육신’을 쓰고
만져야 만져진다.
5. <육>도 자기 존재대로, <영>도
자기 존재대로다. <육>은 ‘육’으로
만져야 만져지고, <영>은 ‘영’으로
만져야 만져진다. 만일 <육>과
<영>이 서로 만져진다면, 육계와
영계의 질서가 무너져서 별의별
행위를 다 하게 된다. 고로 죽이기도
할 것이고, 사랑하기도 할 것이고,
사람끼리 대하던 대로 할 것이다.
고로 창조주는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시고, ‘육과 영의 한계’를 정하여
창조하셨다.
6. 육, 혼, 영은 하나다. 그러나
각각이다. 육체, 혼체, 영체로 각각
존재한다. 고로 <자기 혼과 영>은
‘자기 몸’인데도 ‘육’을 만지듯
만져지지 않는다. <혼과 영>을
만지려면, 영적으로 들어가서 ‘자기
혼’이나 ‘영’을 통해서 만져야
만져진다. 또한 혼과 영이 <육>을
만지려면 ‘육’을 통해서 만져야
만져진다.
7. <자기 육>이 기도하든지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서 ‘육신 생각의
차원’을 넘어서 ‘영의 세계’에
들어가면, 그때 <자기
마음·생각·혼>을 쓰고서 영의 세계를
보면 ‘혼체들’이 보인다. 그때 ‘꿈
세계, 혼 차원의 세계’에 간 것이다.
그때 <자기 혼>이 ‘혼체들’을 만지면,
‘혼’끼리니 육신 만지듯 만져진다.
상대에 따라서 사랑할 수도 있고,
음식을 먹으며 즐길 수도 있다.
8. <혼>은 ‘마음과 생각의 영적
실존체’이고, <육>은 ‘마음과 생각의
보이는 실존체다.
9. <자기 마음과 생각>이 ‘육신’을
쓰고 ‘육신’을 만지면, 그 형체가
만져진다.
10. 그러나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자기 육신’을 통해서
‘상대의 혼’이나 ‘영’을 만지면, 그
형체가 안 만져진다. <육신>을
통해서는 ‘육’만 만질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11.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신’을 쓰고, ‘육의 손’이나 ‘몸’으로
‘혼’이나 ‘영’을 만지면, 형체가
잡히지는 않아도 <생각>으로
느껴지기는 한다. 상황에 따라서
‘상대의 혼이나 영의 형체’가 뜨겁게,
혹은 차갑게 <마음과 생각>으로
느껴지기는 한다.
12. <영계의 것>은 ‘영’으로 보고
만지고 느낀다.
13. 자기 존재대로 활동하고, 상대가
되어 행한다. <육>은 ‘육의
세계’에서, <영>은 ‘영의 세계’에서
활동하고 상대가 되어 행한다.
14. <혼과 영>이 ‘육계의 음식’을
먹을 수는 있으나, 그 음식이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
존재대로 행해지기 때문이다. 다만
느낄 뿐이다. <혼과 영>이 ‘영계의
음식’을 먹으면 없어진다.
15. 하나님, 성령님, 성자, 천사가
옆에 와 있다 해도 <육의 손>으로는
안 만져진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으로는 느껴진다. ‘얼마나
강하게 느껴지느냐’는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16. 가령 옆에 <영체>가 와 있다
하자. 조금 의식하면 조금만 느끼고,
강하게 집중하면 강하게 느낀다.
정신을 강하게 일도(一到)하면,
마음으로 느껴져서 <영>과 대화도
할 수 있다.
17. <육의 세계에서 보이는 것>도
그 존재하는 것을 직접 봐도, 자기가
조금 믿으면 조금만 느껴진다. 많이
믿으면 많이 느껴지고, 더 믿으면
확실히 굳세게 믿어진다.
18. <영의 것, 혼의 것>도 ‘마음과
생각’이 ‘육신’을 쓰고 강하게 믿으면,
강하게 느껴진다. 거기서 더 생각을
강하게 하면, ‘자기 혼’이 그것을
보고, ‘자기 혼의 손’으로 그것을
만진다.
19. <이 세상 법>은 막아도 어기고
행할 수 있지만, <영의 세계>는 높은
차원에 올라갈수록 <혼과 영>이
‘영의 법’을 어기고서는 살 수가
없다. <영의 세계>는 아예 법을
어기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20. 자기 육체 혼체 영체가 다르듯,
성령님도 성자도 ‘본체인 영체’와
‘혼체’가 다르다. 마치 <인간의
본체>는 ‘육체’이고 <마음체>는
‘혼체’이듯, <성령님과 성자의
영체>는 ‘본체 형상’이고 <성령님과
성자의 혼체>는 ‘마음체 형상’이다.
21. <사람의 영체>도 ‘본체’가 있고,
마음과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있다. 이 <혼체>는 ‘자기 영체의
대상체’로서, ‘자기 육과 영의 매개
역할’을 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이렇게 창조해 놓으셨다.
22.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본체>가
그 대상체인 ‘혼체’를 창조하여 쓰지
않으면, ‘본체’가 와서 행해야 된다.
그러면 임금이 백성 가운데 직접
다니면서 통하는 격이 된다.
<혼체>는 ‘육체’와 잘 통하고, ‘육의
것’을 잘 인식하고 이해한다.
<육체>도 ‘혼체’와는 잘 통하고 잘
맞출 수 있다.
23. <인간의 육체>와 <영체>는 안
새벽잠언 2015.hwp112
통한다. 서로 볼 수도 없다. 그래서
<육체>는 ‘자기 육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를
통해서 <영체>와 통하게 된다.
<혼체>는 ‘육체와 영체의 매개체,
중보체’다. <혼체>는 ‘자기 육’과도 잘
통하지만 ‘자기 영’과도 잘 통한다.
<혼체>는 ‘영과 같은 체질’이라서
‘영의 것’을 잘 배우고 느끼고, ‘자기
영’과도 잘 통하고 ‘다른 영’과도 잘
통한다.
<2015년 7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좋은 세계>로 가느냐, <나쁜
세계>로 가느냐는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서 좌우된다.
2.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는 ‘자기 생각과 행실’에서
좌우된다.
3. 자기 손과 몸으로 물건이나
환경을 만들듯이,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의롭게 생각하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고
변화시켜 <천국>에 가게 하거나,
그릇 생각하고 행하여 <흑암>에
가게 한다.
4. 하나님은 사람도, 만물도, 신도
‘한계’를 두고 창조하셨다.
5. 하나님은 사람도 만물도 신도
<한계>를 두고 창조하셨으나, <그
한계를 초월하여 행하는 방법>도
창조해 놓으셨다.
6.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는 ‘말씀을 잘 듣고
깨닫기’다.
7. 말씀을 제대로 듣고 깨달으면,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8.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현재에서 새롭게 변화되어 ‘새로운
차원’으로 간다.
9. <새로운 차원>으로 가야만,
그제야 과거보다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된다.
10.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서
배우고 휴거되기 전에는 <새로운
세계, 새로운 차원>이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모른다.
11. <차원을 높인 자>는 마치
황금을 많이 캐서 가난이 해결된
자와 같다. 고로 더 받고, 더 누리고,
더 기쁘고, 더 편하고, 더 알고, 더
괴로움과 걱정이 떠나고, 더 문제가
해결되고, 더 행복하다.
12. <육>이 변화돼야 <영>도
변화되어 ‘황금성 천국’에서도 ‘더
이상적인 곳’에 거하게 된다.
13. 월명동도 개발하여 차원을
높이니, 수백만 배 이상 좋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이면 육도 영도
수백만 배 더 얻고 더 빛나게 된다.
14. <진리와 성령의 역사>다.
‘진리’를 알아야, 성령께서 ‘진리의
신’으로 임하시어 역사하신다.
15. 사탄, 마귀, 악한 자,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그 글을 보고 믿으면,
자기도 여지없이 ‘악한 자’가 되고
‘인사탄’ 취급을 받게 된다.
16. 그러나 자기가 절대 악을
불신하면 ‘공적’이 되고, ‘승리자’로
인정받고 그 차원으로 가게 된다.
17. 자기가 의로운 쪽으로 생각을
강하게 하면, 사탄과 악한 자의
영향을 안 받는다. 추운 날에 아예
문을 꼭 닫아 놓듯이, 악을 용납하지
않고 아예 마음 문을 꼭 닫아 버리면
틈이 없어서 마귀도 악한 자도
역사하지 못한다.
18. <악>을 용납하고 <의>를 조금
행하면, 스스로 쓰러진다.
19. <악과 불의>는 절대 마음에
용납하지 말고, 합리화하며
받아들이지도 말아라.
20. 마음이 철강같이 강해야 된다.
21. 성경의 욥도 시험이 왔을 때
악어가죽같이 강하게 생각하고
행했다. 고로 사탄도 인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물러갔다. 이에
하나님은 욥에게 축복을 주셨다.
22. <복직된 아담>, <복직된
하와>가 되면 더욱 확실하다.
23.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자는 더 사랑 받는다.
24. <악한 자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말고 100% 불신하고, 자기
스스로도 <악과 불의>를 생각하지
말아라.
25. 사람이 ‘생각’만 의롭게 해도
의가 되어 영이 빛나고 그 대가를
받게 된다.
26. <생각>이 그리도 중하다.
27. 생각하는 대로 몸으로 행하게
된다.
28. <생각>에 따라서 ‘선악간의
인생’이 좌우된다.
29. <생각>에 의해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30. 인생은 저마다 ‘생각’에 의해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31. 인생의 핵은 ‘생각’이다. 생각을
통해서 육도 혼도 영도 만든다.
32.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자신을 보아라.
인간을 보아라.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그 구조를 보아라.
인체의 신비를 보아라. 자기가
생각해 보고 행해 보아라. 그리고
혼과 영으로 영계에도 가 보아라.
정말 신비하고 아름다운 인간이다.
그리고 누가 창조했는지 깨달아라.
33. 삼위일체 외에는 ‘인간’을 창조할
자가 없다. <인간>은 오직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인간의 육, 생각, 혼, 영’을
창조하신다. 다른 신은 없다.
35. <육>은 ‘인간의 육신’을 쓰고
만들어져 탄생된다. <영>은 ‘육’이
태어날 때, 역시 ‘육신’을 쓰고
만들어져 탄생된다. 그리고 <영>은
‘지구’에서 자기 육신을 통해
성장된다.
36. <육>이 ‘태안’에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하듯이,
<영>은 ‘지구’에서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의의 행실’을 통해
성장된다.
37. <육의 행실>이 악하면, <영>도
악하게 성장된다.
38. 육과 혼과 영을 위대하고
영원하게 만드는 자료는 ‘영원하신
삼위일체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뿐이다.
39. 어떤 자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고, 어떤 자는 ‘우상’을 섬기고,
어떤 자는 ‘이단 종교’에 빠져 살고,
어떤 자는 ‘악’을 행하며 살고, 어떤
자는 ‘구시대 종교’에서 산다. <겉,
육>만 봐서는 표가 안 난다. 그러나
<속, 그 혼과 영>을 보면 그 육이
사는 대로 그에 따라서 완전히 표가
확 난다. 어떤 자의 영은 ‘천국’에서
새벽잠언 2015.hwp113
살고 있고, 어떤 자의 영은 ‘황금성
천국’에서 살고 있고, 어떤 자의 영은
‘지옥 선고’를 받았고, 어떤 영은
‘사망’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40. <육>이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하니, <영>이 그 의를 다
받아서 ‘빛나는 영’으로 변화되어
살고 있다.
41. <육>이 악한 행위를 하며 사니,
<영>이 그 악을 다 받아서 ‘악한
영’으로 변하여 살고 있다.
42. <생각>하는 대로 ‘뇌 세포’가
작용되듯이, <육신의 행위>대로
‘영’이 형성된다. 그리고 <영>이
변화되어 만들어진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간다.
<2015년 7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꿈에 보이는 것이 ‘자기 혼’이고
‘타인의 혼’이다. 더러는 꿈속에서
‘영들’을 보기도 한다.
2. <좋은 꿈>을 꾸면, 생시에 ‘좋은
것’을 얻게 된다.
3. <좋은 꿈>을 꾸려면, ‘육의
생각과 행실’을 좋게 해라.
4. <꿈>에서 ‘혼’이 찾은 것을
<생시>에 ‘육’이 실제로 찾아서
얻기도 한다.
5. <혼>이 차원 높여 지혜로운 혼이
되려면, <육>이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하여 신령하게 하여 차원을
높여야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으로도 계시하신다. 고로 꿈을
단순하게만 생각하면 안 된다.
7. <육>이 생시에 행한 대로 <혼>이
영향을 받는다.
8. 선생은 ‘최고 좋은 것’은 거의
꿈으로 받았다. <사명>도 꿈으로
받았고, <월명동>도 이상세계가 될
것임을 20대에 꿈으로 받았다.
그리고 20년 후에 서서히 직접
행하면서 이상세계로 개발했다.
<삼위일체의 깊은 뜻>도 꿈으로
깨달았고, <밭에 감춰진 보화>도
꿈으로 받았다. 그리고 생시에
‘사람’을 시켜서 직접 찾았다.
9. <보화>는 지구 세상에 수천, 수백
가지가 있다. 각자 자기에게 보화다.
이 사람에게는 보화라도 저
사람에게는 보화가 아닌 것도 있다.
이 남자에게는 ‘한 여자’가 사랑의
대상으로서 자기 보화이지만,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 여자’가 보화는
아니다. 그 여자가 ‘만사의 보화,
모두에게 보화’는 아니다. ‘해당되는
자에게 자기 보화’다. 이와 같이
<보화>는 ‘자기에게 보화’다.
10. 마귀에게 환경 보화는
‘지옥’이지, ‘천국’은 아니다.
11. 악하게 사는 자에게는 ‘자기
체질대로 악하게 사는 것’이 보화다.
12. 악하게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고, 술 담배를 끊고,
자기 못된 성질을 버리고 착하게
살라고 하면 “그것은 보화의 삶이
아니다. 괴로운 지옥 같다.” 한다.
13. 자기 체질을 나쁘게 만들어
놓으면, 그 운명이 자기가 좋아하는
나쁜 세계로 기울어져 살게 된다.
14. 꿈에 <자기 혼>이 ‘좋은 것’을
발견해도, <혼>은 그것을 생시로
가지고 나오지 못한다. ‘혼이 꿈에 본
좋은 것’을 <육의 뇌>에 전달해
주면, <육>이 생시에 그것을 찾고
행해야 얻게 된다.
15. <혼>은 ‘생시에 자기 육이
행하듯’이 행하지 못한다. <혼>은
‘자기 마음과 생각의 실상체’다.
<마음과 생각>은 물건도 못 들어
주고, 물 한 잔 못 가지고 온다.
알기는 아는데 ‘실체의 것’은 못
가지고 온다. <혼>도 그러하다.
<혼>은 다만 ‘꿈에서 먹고 행하고
사랑하는 것’은 한다. 그것도
혼끼리만 가능하다.
16. <육>이 “내가 고속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나 바쁘니 혼 네가
어떤 물건 좀 갖다 줘.” 하면,
<혼>은 아무리 뛰어나도 ‘마음과
생각의 실상체’라서 생시에는 물건을
못 갖다 준다.
17. <영>도 혼같이 평생 생시에서는
‘물건 한 개’를 들어다 주지 못한다.
18. <생시>에 ‘혼과 영’이 행하려면,
‘육신’을 쓰고서 행해야 된다. 그래야
‘육신’을 통해 그 힘과 능력을
발휘하여 초능력적으로 행하게 된다.
19. <자기 혼과 영>이 ‘자기 마음과
생각’과 함께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도록, <자기 육신>이 늘 ‘자기
혼과 영’을 부르며 함께 하자고 해야
된다.
20.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의 존재자이시다.
영체이시다. 고로 이 세상에서 행할
때는 <신 자체>로 ‘육신’같이 행하지
않으시고, <신의 한계 안>에서만
‘신적’으로 행하신다. 이 세상에서
<신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실 때는
‘육신’을 쓰고 ‘육신’을 통해 행하시며
능력과 표적을 나타내신다. 또한 비,
바람, 구름 등 ‘각종 만물’을 통해
행하신다.
21. 전능자 하나님은 ‘영적 무기’로
인간의 육신을 때리며 심판하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육적 무기’를
이용하여 심판의 도구로 쓰기도
하신다.
22. <영>은 ‘지상의 기구나 도구’를
가지고 우리를 때리지 않는다. ‘영의
무기, 영의 칼과 몽둥이’로 때린다.
그래도 <육신>이 그 영향을 받아서
아프고 고통을 받는다. - 다 겪어
보고 말하고, 그의 행하심을 보고
말한다.
23. 꿈에 <자기 영이나 혼>이
영들에게 맞으면 <육신>도 그
영향을 받아서 아프기까지 한다.
24. 자기를 육적으로 대적하는 악한
자가 있을 때, 영 급이 높은 자들은
‘자기 영이나 혼의 무기’를 사용하여
처세한다. 성경에도 엘리사가 ‘영적
능력’을 행하여 육의 적들을 처단한
것이 나온다(왕하6:8-23).
25. 영 급이 높은 자들은 ‘영과 혼의
무기’로 <육적으로 대적하는 악한
자들>을 멸하기도 하고, <육적으로
축복할 자들>을 흥하게도 하며, 자기
사명대로 행한다.
26. 사명자가 ‘권세’로 기도하면,
악한 자들이 심판받기도 한다.
27. <혼과 영>은 신령해서 영계에서
자세히 보고, <자기 육>이 잘 모르는
것을 알게 하여 생시에 <육>이 직접
행하게 해 준다.
28. 특히 <혼>은 꿈에 ‘나쁜 일’과
‘좋은 일’을 계시받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감동시키고 깨닫게 하여,
생시에 <육>이 지혜롭게 판단하여
‘나쁜 일’은 안 하게 하고 ‘좋은 일’은
행하게 한다.
<2015년 7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한계>를 두고
창조하셨다. ‘생명의 수한’도
<한계>를 두고 창조하셨다. - 이
<한계>를 넘어 질서를 파괴하지
새벽잠언 2015.hwp114
못하게 하시고, 무력을 범하지
못하게 하셨다.
2. 과학·의학·정치·경제·종교 등
수백만 가지를 <한계>를 정해 놓고,
인간으로서 그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셨다.
3. 인간의 지능, 생각, 재능, 기술,
행하는 것도 생명의 수한같이
<한계>가 있다.
4. <한계선>까지만 해도 인간으로서
충분히 ‘신’같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5. 육·혼·영이 <한계선>까지만
행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충분히 ‘천국’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6. <육>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영계’와 ‘하늘나라’는 못 간다.
7. 구시대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어떤
자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시면, <믿는 자들의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하며 믿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으로는 오지도 않고,
믿는 자들도 ‘육’을 가지고는 단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
쓰고 행하시고, <육>이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을 <영>이 다
받아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휴거>는
‘오직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된다. 이 말씀이
천지가 없어져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진리로서, 이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
8. 2000년경이 되면 예수님이
온다고 하며 지구촌의 수십억 명이
기다렸다. 그러나 ‘아닌 것’은 지구
세상의 73억 명이 기다려도 못 온다.
믿고 기다린다고 해서 죽은 자가
부활되겠느냐.
9. 믿고 기다리되, 온전하게 확실히
믿고 행하며 기다려야 믿고 행한
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이 진리다.
10. 아직도 모르는 저 기성인들은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하고 가르친다. 원시인 신앙이다.
11.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은 “혈과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했다.
<자기 영>이 직접 영계에 다니면서
보고 말한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억지로 풀고 그릇 생각하는 자들은
‘육적인 사고’로 성경을 보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믿고
있다. 고로 <무지>로 인해 ‘시대
주를 맞는 데’ 실패하고 망했다.
12. 때가 되어 하나님은 벌써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재림과
휴거>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게 하여
<육적 휴거>를 지나 <영적 휴거>를
이루시며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그러나 ‘육’이 휴거된다고만
생각하니 ‘영’이 휴거돼도 모른다.
13.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만
제대로 알고 ‘삼위일체가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따르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외치고 끝난다. <모르는
자>는 모르고 살다가 끝난다.
14. 하나님은 바닷물에도 한계를
정하사 물이 넘치지 못하게 하셨다.
만일 바닷물이 한계를 넘어 ‘바다’가
됐다가 ‘육지’가 됐다가 하면, 땅의
인생들과 생물들은 하나도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의
존재자’로서 <한계>를 넘어서 행하지
않고 공의롭게 행하신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한계>를
넘어서 ‘땅의 육신’이 되어 다니지
않으신다.
17. 하나님은 ‘남성’으로서 <한계>를
넘어 ‘여성’이 되어 행하지 않으신다.
오직 ‘상천하지의 남성의 존재자’로서
행하신다.
18. 성령님은 ‘여성’으로서 <여성의
한계>를 넘지 않으시고 오직 ‘여성의
존재자’로서만 행하신다.
19. 모르는 기성인들은 하나님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이라고
가르친다. 중성은 끔찍하다. 무섭다.
무지한 자들이 하나님에 대해
망령되이 가르친다.
20. 하나님을 ‘남자’도 됐다가
‘여자’도 되는 존재로 가르치면,
<한계>를 넘어서 비진리로 가르치는
자다. 고로 이단이다.
21. 이단이 무엇이냐. 모르는 것이
이단이다. 모르고 믿는 것이
이단이다. 모르고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22.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무섭고 괴상한 존재자’로 가르치고
있다. 참담하다.
23.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가르칠 때도 잘못 가르치면,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생각은
틀렸다.” 하며, ‘그 미련한 생각과
바보 같은 생각’을 깨부수고 제대로
가르쳐 줄 것이다. 그래도 모르면,
화가 나서 홀랑 벗고 다 보여 주며
가르칠 것이다.
24. 하나님은 <그>, 곧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통해 ‘기성의
그릇된 성경 해석, 이단의 그릇된
가르침, 무지’를 다 깨부수고, 오직
‘온전한 진리’를 가르치신다.
25.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
형상과 모양으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 하셨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중성의
존재자’이면, 인간들도 모두
‘중성’으로 창조했을 것이다. 원인
결과의 세계다.
26. 한때 기성인들은 “하나님은
에너지처럼 존재한다. 존재 형상은
없다. 태양빛 같다.” 하고 가르쳤다.
만일 하나님이 그런 존재라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하나님 옆에
있으면 다 타 죽겠다. 참으로
미련하다. 답답하다.
27. 미개한 종교가 어떤 종교냐.
미개하게 가르치는 종교다. 소경이다.
불구자다.
28. 사랑 세계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한계>를 넘지 못하게 창조하셨다.
29. <여자>는 ‘상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 정상이고, <남자>는
‘상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정상이다.
30. <여자끼리 이성적 사랑을 하는
동성애>와 <남자끼리 이성적 사랑을
하는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어긋난 사랑의 행위다. 고로
죄다. 미련하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사는 자다. ‘법’을 벗어나면
‘심판’을 받는다.
31. 한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법>을
파괴하고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매일 심판을 받는다.
32. 하나님은 ‘한계를 넘어 질서를
파괴하는 사랑’을 하나님의 법으로
금지시키셨다. 그러나 이를 어기고
행하는 자는 <과정>에서도 형벌과
죽음의 길을 가는 자이고, <결과>도
형벌과 죽음이다.
33. <구약역사>도 4000년 정한 때
한계까지 펴셨고, 예수님을 보내시고
새벽잠언 2015.hwp115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한계까지 펴셨다. <새 역사 휴거
역사, 성약 섭리역사>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1000년 동안
행하신다.
34. <신약역사>는 구약역사보다
상상도 못 하게 차원을 높여서
역사하셨다. ‘종’으로 대하다가
‘자녀’로 대하시며 2000년 동안
역사하셨다.
35. <성약역사>는 신약역사보다
상상도 못 하게 차원을 높여서
역사하셨다. ‘자녀’로 대하다가 ‘신부,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시며,
신부들에게만 해당되는 <휴거
역사>를 펴셨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땅에서 ‘육’으로도 하고, 천국
황금성에서 ‘영’으로도 한다.
36.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라도 ‘그
시대 주관권까지’가 한계다. 육이
살아 있는 기간까지는 육으로 하고,
육이 죽으면 영으로 한다. 그다음
시대가 되면 ‘보낸 자’가 새롭게
바뀐다. 새롭게 하니, ‘그 시대에
육신이 살아 있는 자’ 중에서 ‘택한
자, 예정된 자, 삼위일체가 직접
만들고 가르친 자’를 가지고 행한다.
37. <성약역사>는 성경 말씀대로 이
땅에서 1000년 동안 진행된다.
<2015년 7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한계>를 정하여, 그 선을 넘지
못하도록 창조하셨다. 또한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법>을 주셨다. 그
법을 배우고 알아야 <한계>를
넘어서 행할 수 있다.
2. 꿈에 <혼>이 좋은 것을 보고
왔어도 ‘혼의 한계, 영의 한계’가
있어서 <육의 세계>로는 못 가지고
온다. 이 한계를 넘어서 행하려면,
‘영의 한계 너머에 있는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된다. 곧 ‘혼이 꿈에서 본
것’을 ‘자기 육의 생각’을 통해
‘육’에게 전해 주어, <육>이 생시에
그것을 찾게 한다. 이같이 한계를
넘어서 행하려면, ‘그 세계, 그
주관권에 있는 상대편’을 쓰고 해야
된다.
3. <육신>은 ‘육의 한계’를 못
넘으니, <영의 세계>에 못 간다.
고로 <육>은 천국도 낙원도 지옥도
못 가 보니, <혼>이나 <영>을
시켜서 ‘육의 생각’이 ‘혼이나 영’을
쓰고서 가야 된다.
4. 하나님도 영이시다. 고로 ‘영의
한계’를 넘어 <육의 세상>에 와서 그
뜻과 목적을 이행하려면, ‘땅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법’을 주셨다. 그 법대로 하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인간들 속’에는 순리로 못 오신다.
5.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땅의
인간’을 쓰고 이 세상에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그리함으로
하늘에서도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영이시니,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사랑의 역사도
행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도
이루신다.
6. 천사도 영이다. 영끼리는 ‘영의
한계’까지만 행한다. 천사가 ‘육의
일’을 하려면,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된다.
7. 천사에 대해서도 배워야 된다.
그리고 천사가 옆에 있어도 찾고
대화해야 된다.
8. <육신>끼리도 ‘자기 육의
주관권의 한계선’을 넘어서 행하려면,
‘그 세계, 그 주관권에 사는 사람의
육신’을 쓰고서 그를 통해 해야 된다.
9. 모두 ‘자기 주관권의
한계선’까지는 한다. 그러나 그
이상은 ‘상대’를 통해서 하는 것이다.
10. <육신의 한계>를 넘어서 <영의
것>을 알려면, ‘자기 혼’이나 ‘영’
불러서 물어보거나 시키면 된다.
11. 그러나 <영의 세계>에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데까지만 보고 알
수 있다. 고로 ‘자기 혼’이나 ‘영’에게
물어보거나 시켜도 <한계>가 있으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어보아라. 그러면 더 합당하게
가르쳐 주신다.
12. <휴거된 자기 영>을 써라.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잊고, 가만히 두면 되겠느냐.
그러나 <휴거된 영>이어도 이
세상에 와서 행하려면 ‘자기 육신’을
써야 된다. 고로 <자기 육>이 더욱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자꾸
기도하며 <자기 영>을 부르고
도와달라고 해야 된다. 그러면
<육신>이 더 확실히 알고, 믿고,
굳건하고, 더욱 변화되어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13. 매일 공부하듯 ‘자기 혼과 영과
대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대화’다.
14. <자기 육>은 ‘자기 혼과 영’을
쓰고 행하고, <자기 혼과 영>은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된다.
15. 하나님은 만물들로 만물을
창조하게 명하시며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들로 인간을
창조하게 명하시며 인간을
창조하셨다. - 이는 이 땅에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리고 ‘땅에서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고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사랑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16. 하나님은 ‘성자와 성령’을 보내어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룰 상대적 한
틀,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를
뽑아서, 성자와 성령이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을 중심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다.
17. <구약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사랑의 뜻>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 성약역사’에
행하셨다. - 그 뜻은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룰 성자와 성령의 상대적
한 틀,’ 곧 ‘복직된 아담과 복직된
하와’로부터 이루어 나간다. <복직된
아담과 하와>는 천주 앞에 완전히
조건을 세우고 행함으로 ‘휴거의
처음 열매’가 된다. 그리고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시대 말씀>을 주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신부’로
단장시킨다. 그리함으로 <복직된
아담과 하와의 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휴거 역사의 총책임은
<성자>로서, 성자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이 ‘구원자 앞에 세워진
여자 한 명’을 ‘상징체’로 뽑아서, ‘그
육신’을 쓰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킨다. 이로써 우주 창조 이후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이루려던 창조 목적을 이룬다.
18. <구원자>는 ‘후 아담’으로서,
먼저 자신이 사탄을 이기고 모든
조건을 세워 복직된다. 그 후에 ‘땅의
상대 격인 하와’를 뽑아서 가르쳐, 그
사람을 ‘자기 뼈 중의 뼈’로 ‘살 중의
살’로 만든다. 그리고 구약
에덴동산의 하와같이 사탄에게
당하지 않도록, ‘시대 하와’를 미리
가르치고 사탄을 이기게 하고 조건을
세우며 만들게 한다. 그리고 ‘시대
하와’로 세운다. <시대 하와>는
하늘에서 볼 때는 ‘성령의 상징체’다.
고로 성령님이 그 육신을 쓰고서
새벽잠언 2015.hwp116
행하신다. 그리고 <시대 하와>는
땅에서 볼 때는 ‘분체의 분체’다.
고로 시대 하와는 ‘주’를 증거하며
‘주의 몸’이 되어 행한다.
19.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고, 삼위일체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이루신 것이다.
20.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자녀권’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은 ‘삼위일체의 사랑의
소유권’이 되는 ‘절대 사랑의 대상체,
신부’를 만드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자녀권 신약역사>가
끝나고, 순리와 질서와 때에 의해
<성자 재림 역사>를 시작해 ‘사랑의
신부 역사’를 행하셨다.
21. 절대 <성자 재림 역사, 휴거
역사,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룰
역사>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만큼 사랑하며 행해야
<근본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다.
<2015년 7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도전>은 현재보다 높은 데 있다.
2. <현재>는 ‘과일 껍질’이다.
현재에서 <도전>하면 ‘과일 껍질을
깎는 것’이다. 고로 도전해야 먹는다.
3. <현재>는 ‘시작’이다. <도전>은
‘가는 것’이다.
4. <현재 위치>는 ‘먹고 싶은 음식을
보고 있는 격’이다. <도전>은 ‘행하는
것’이니, 보고만 있지 않고 먹게
된다. 고로 도전해라.
5. <현재>는 ‘양이 안 차는 위치’다.
<도전>은 ‘양이 차고 만족한 단계’다.
그러다 성장하면 또 양이 안 찬다.
고로 또 도전해라.
6. <현재>는 ‘과일나무에 높이
매달려 있는 과일을 보고 그 밑에 서
있는 격’이다. <도전>은 ‘나무를
오르는 것’이다. 오르면 주렁주렁
열려 있는 산포도, 으름, 다래를
따게 된다. 도전하면 먹는다.
7. 힘들게 도전하면, 과정 중에 힘이
없어서 힘들다.
8. 요령껏 도전이다.
9. <생각>이 ‘신’이다. 정신일도 하여
생각을 집중하면, 높은 곳도 낮게
보여 자신 있고, 큰 것도 작게 보여
자신 있다.
10. 만사의 모든 일은 도전하기다.
그래야 이루어진다.
11. <도전>을 좋아해야 그 일이
돋보여서 돛이 되어 쉽게 항해한다.
12. 높은 암벽도 타는데, 평지에서
‘생각’을 움직이고 ‘손발’을 움직이고
행하며 도전하지 못하느냐.
13. <도전자>는 자꾸 기어오르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자꾸 기어올라
보려 한다.
14. <도전>도 자꾸 해 버릇한 자가
한다.
15. <현재 위치>는 ‘볶은 참깨를
갈려고 틀에만 놓고 있는 격’이다.
참깨 틀을 손으로 돌려야 참기름이
나오는데, ‘돌리는 단계’가
<도전>이다. 틀을 돌리는 대로
참기름이 줄줄 나온다. 틀을 돌리지
않으니 볶은 참깨 냄새만 맡고
끝나게 된다.
16. <현재 위치>는 ‘말씀을 듣는
단계’다. <도전자>는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깨달으려 하는 자’다.
‘말씀을 행하는 자’는 <그다음 도전
단계에 오른 자>다. 고로 도전해라.
17. 기성은 도전할 것이 없어서 힘이
있어도 앉아 있다. 도전해도 형제나
자녀들이나 만나니, 도전할수록 맥이
빠진다.
<2015년 7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마음과 생각> 자체로 혼자서는
못 한다. <육>과 함께 해야 된다.
2. 인생 혼자서는 못 한다. 자기
<육>과 <혼>과 함께 해야 된다.
3. 인생 혼자서는 못 한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함께 해야
된다.
4. 혼자서 하는 자는 ‘육적인 일’만
하게 된다. 고로 ‘육’에서 끝나게
된다.
5. 사랑을 혼자서 못 하듯이, 상대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하기다.
6. 구원도 <구원해 주는 자>
혼자서는 못 한다. <구원을 구하는
자, 구원받을 자>가 있어야 된다.
또한 <구원받을 자>도 혼자서는 못
한다. <구원자>가 있어야 깊은
함정에서 나오듯 사망에서 나와
구원받는다.
7. <구원자>는 하루 종일 ‘동쪽’에
있고 <구원받을 자>는 하루 종일
‘서쪽’에 있으면, 둘 다 아무것도 못
한다. 둘이 하는 것이다.
8. <성령님>도 혼자 있고 <자기>도
혼자 있으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한다. 성령님과 자기가 함께해야
잡아당겨 주고, 끌림을 받고, 감동을
받고, 기뻐하고, 사랑이 일어나
사랑하게 되고, 감사도 일어나
감사하게 된다.
9. <육신 자체 에너지>가 있고, 상대
세계인 <정신세계, 영의 세계로부터
오는 에너지>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세계다. 그로부터
오는 에너지는 ‘영적 에너지’다.
10. <육적 에너지>는 ‘각종
음식’이다. 고로 먹어야 된다. 음식을
먹어 육적 에너지가 생기면, 몸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소모되고,
일하면서 각종으로 소모된다.
11. <에너지>로 건강이 좌우된다.
‘마음과 생각’도 그러하고, ‘몸’도
그러하다. ‘영’까지 그러하다.
12. <육신>이 힘이 없다는 것은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13. <마음과 생각>도 힘이 없다는
것은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14. <마음과 생각, 영>이 힘이 없을
때 자체로 에너지를 받으려면,
기도하여 공급받고, 성령으로
공급받고, 말씀으로 공급받기다.
15. 사람은 ‘상대의 행위’를 보고서
알기는 아는데, 둔감하니 아주 적게
느끼고 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예리해서 ‘사람의 행위’를
느끼신다. 자기가 행하면서 느끼듯,
뇌에 접목시켜 느끼듯 다 느끼신다.
16. 사람도 영적으로 신이 될 때는
‘상대의 행위’를 알기도 하고
느끼기도 한다.
17. 신경은 전기와 같다. 고로
<생각>으로 가열하면 뜨겁고,
<생각>으로 식히면 바로 식는다.
18. <육의 생각>이 ‘영의 차원’에
가야 더 느낀다. 아예 ‘혼’이 느끼고
‘영’이 느껴야 근본을 느끼게 된다.
19. 성령을 받고, 말씀을 받고,
은혜를 받을 때는 뜨겁다. 그러다가
새벽잠언 2015.hwp117
식는다. 고로 뜨거울 때 행해라.
식으면 또 받게 해라.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다가도 일하다 보면 배가
꺼진다. 배가 꺼져 힘이 없기 전에
일해라. 그러다가 배가 꺼지면 또 밥
먹고 또 일해라. 신앙의 삶도 이와
같이 하는 것이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일을 할 때나 사랑을 할
때 열불 나고 흥분되다가 끝나면
식기 마련이다. 고로 사랑이 식기
전에 사랑에 관한 각종 일을 해라.
그러다 사랑이 식으면 또
사랑하기다. 기도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나, 찬양을 할 때나,
성령집회 때나 열불이 나고 흥분이
됐을 때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하고, 각종 일을 하기다. 그러다
식으면 또 기도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고, 성령을 받아라.
20. 할 때 해야 된다. 식으면 굳어서
다시 하기가 어렵다.
21. 본인이 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오래간다.
22. 네 할 일을 네가 해야 된다.
23. 세상 사람들도 하라고 안 해도
때가 되면 한다. 하물며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성령도,
성자도, 너를 구원해 준 자도 “때가
되었으니 행해서 얻어라.” 하는데도
안 할 것이냐.
24. 해야 된다. 눈이 오면 정원의
눈을 치우듯, 비 오면 비를 안 맞게
하듯, ‘신앙의 자기 할 일’은 자기가
꼭 해야 된다.
<2015년 7월 22일 수 새벽 잠언>
1. <상상>은 <실체>를 초월한다.
2. <상상>은 더 크고 더 푸짐하다.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다. 더 희망을
주고 더 호기심을 일으킨다. 고로
상상하고 행하면, 더 행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이 있다.
3.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존재는 하니,
보지 않고도 상상하며 믿고 사랑하고
생각하며 행해라. 그러면 보고 행한
자보다 훨씬 더 희망차고 호기심에
마음이 불타서 더 많이 행하여 더
얻게 된다.
4.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분명히
존재하고 계신다. 주도 그러하다.
고로 못 봐도 상상하며 믿고
사랑하고, 날마다 생각하면서 살아라.
그러면 날마다 실감하면서 희망과
사랑에 불탄다.
5. 존재는 하고 있으니, 못 보더라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행해라.
6. <네가 원하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어도 존재하고 있으니, 생각하고
상상해라. 그러면 ‘생각과 상상으로
본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것>을 상상하면, 실체와 거의
비슷하다. 실체를 안 봤어도 평소에
다른 데서 봤기 때문이다. 그것과
비교해서 보는 것이다.
7. <자기가 보고자 하는 것>을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도 안 봤다면,
상상을 하더라도 실체와는 다르다.
그러나 평소에 다른 데서 그 종류의
것을 봤다면, 그것을 상상했을 때
실체를 보는 것과 같다.
8. 가령 동물원에서 ‘치타’를 한 번
봤다 하자. 그러면 지구 세상의 어느
나라의 치타든지 그와 같다고
생각하며 상상해라. 그러면 ‘그
형상’이 생각으로 느껴진다. 그것이
실체를 본 것과 같다.
9. <전에 본 것>을 상상하면,
<실체>를 보는 것과 다름없다. <같은
존재물>은 <같은 형상과 모양>이다.
10. <영의 세계>를 상상하다가
들어가면, ‘영의 존재물’이 더
확실하고 완전하게 보인다.
11. (성령) 네가 한 말을 피할 수가
없다.
12. 보고 싶으면 ‘예전에 봤던 것,
화면으로 봤던 것’을 상상해라. 눈을
감고 ‘예전에 본 모습’을 상상하고
생각하면 화면이 나타나 보인다.
그때 불러라. 그렇게 실감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신앙의 일’을 해라.
그리고 ‘혼’으로 느껴 보아라.
13. <상상>은 ‘정신세계’다. 고로
<실체>보다 더 이상적으로 높게
생각한다. <실체>는 ‘육의 세계’다.
‘육의 세계’는 항상 ‘정신세계’보다
낮다.
14. <천국>이라고 해서 모든 곳이
다 극도로 아름답고 엄청나지 않다.
선진국이나 한 나라의 수도권이라고
해서 다 좋은 환경이 아니듯, 천국도
그러하다. <천국>은 천층만층으로
차원이 구분되어 존재하고 있다.
15. <천국>의 모든 곳이 다 ‘황금 집
환경’이 아니다. ‘황금 집 환경’이
따로 있다. 상 중 하로 쪼개져 있다.
그 세계 안에서도 또 상 중 하로
각각 쪼개져 있다. 세상에서 <자기
육>이 얼마나 하나님과 구원자의
말씀대로 의롭게 행하여
구원받았느냐에 따라서 <영>도
변화되고, <영이 거할 천국의
위치>가 정해지고, <영이 거할
천국의 집>이 지어져 ‘상 중 하
세계’로 쪼개져 가고, 그 세계
안에서도 또 ‘상 중 하’로 쪼개져
간다. 마치 저마다 수고한 대로 집을
지어 놓고 이사 가는 격이다.
16. 세상에서도 개발한 것이나,
집이나, 작품이나, 그림이나, 농사나,
회사나, 공장이나, 신앙이나 자기가
‘그 면에 주력하여 전적으로 행한
대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육의 세계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의 세계의
것>을 만들어서 <자기 영>이 가지고
있다. 평생 ‘그쪽 면’만 행한 자는 ‘그
면의 것’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듯이,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그쪽 면에
전적으로 주력하여 행하되, ‘자기
사명’을 가지고 할 때 더 많이
만들어서 갖게 된다.
17. <인물>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운동하고 노력하여 만들면 완전히
달라진다.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좋아진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구원자의 말씀대로 행하며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달라져 이상적으로
변화된다.
18. <영의 세계, 영의 운명>은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하면서
바꿔야 된다. 영계에 간 후에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라.
19. 기도하고 신령하게 만들어서
<자기 영의 세계, 영의 운명>이
어떻게 좌우되는지 보면서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해라. 보면서
행해야 훨씬 더 이상적으로 할 일을
하게 된다.
20. 운동하고 관리해서 자기 몸을
만들듯, ‘영의 것’도 지속적으로
행하며 만들어라.
21. 조금 하면 ‘개집’을 만들고, 많이
하면 ‘사람이 살 집’을 짓는다.
거기서 더 하면 ‘궁궐 같은 집’을
만든다.
22. 궁궐을 지을 때 얼마나 많은
자료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는지 아느냐. ‘육의 것’도 그러하고
‘영의 것’도 그러하다.
23. 조금 해서 많이 얻는 것도
새벽잠언 2015.hwp118
있지만, 그것은 가끔씩 자기에게
찾아오는 행운이다. 노력하고
수고하여 매일 대가를 지불하고
만들어서 얻어라.
24. 여름에 때가 되어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샘을 파라.
25. 월명동은 처음에 물이 없어서
여름 장마 때 비가 오면 빗물을
받아서 호수에 채우고 수영했다.
지금은 100m씩 샘을 깊이 팠기에
비가 안 와도 하루에 300톤씩 물이
나와서 차고 넘친다. - <신앙>도
그렇게 하기다.
26. 400m의 높은 산에도 땅을 파면
물이 나온다. 이와 같이 <신앙>도
<인생 삶>도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도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27. ‘하면’ 오늘 얻고, ‘안 하면’
평생이 가도 못 얻는다.
<2015년 7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받았어도 ‘받은 것의 가치’를
모르면 누릴 줄 모른다. 고로 아직
못 받았어도 ‘받으려고 희망으로
사는 자’만도 못한 삶을 살게 된다.
2. 소풍 장소에 도착해서 앉기 전에,
천막을 치기 전에,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 먹기 전에 ‘먼저 그곳의 뱀을
잡아 없애기’다. 그렇지 않으면 뱀에
물려서 모든 일이 허사가 된다.
3. 기도하기 전에, 각종 할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사탄·마귀·귀신들을
멸하기’다. 그러고 나서 ‘이상세계를
이루기’다.
4. ‘먼저 자기 마음의 잡초, 잡생각,
사탄, 악을 없애기’다. 그러고 나서
‘이상세계를 이루기’다.
5. ‘먼저 회개하고 이상세계를
이루기’다.
6.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먼저 ‘뱀,
가시나무, 엉겅퀴, 썩는 것들’을 다
없앴다. 그러고 나서 개발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었다.
7.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먼저
‘땅’을 샀다. 그러고 나서 개발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었다.
8.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에 가서
먼저 ‘자기들을 대적하는 자들’과
싸워 이겨 문제를 해결하고,
그때부터 ‘이상세계’를 시작했다.
9. <먼저 해야 될 것>을 못 하면, 해
놔도 상대에게 빼앗긴다.
10. 먼저 ‘자기에게 해를 주는 뱀’을
처리해야 ‘해’를 받지 않는다.
11. 뱀 먼저 처리하지 않으면, 뱀과
함께 살게 되어 뱀도 뱀만큼 주권의
범위를 차지하고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사탄·마귀·악한 자들·해를 주는
자들’을 먼저 해결해야 된다.
12. 먼저 ‘땅’을 사야 땅
주인들로부터 제재를 받지 않게
된다. 그러고 나서 ‘개발’이다.
13. 월명동도 전체를 샀기에 이제는
아무에게도 제재를 안 받는다.
14. 먼저는 ‘자기 몸의 죽음에
이르는 병’부터 수술하고 치료해서
없애야 된다. 그러고 나서 ‘사랑’도
하고 ‘집’도 짓는 것이다.
15. <육의 지능>이 아무리 높아도
<영의 지능>이 높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영의 지능이 높은 자’를
따라갈 수가 없고, 아예 ‘그와 같은
차원’에서 생각하지도 못한다.
16. 사기꾼도 ‘자기 생각 차원’대로만
알고, ‘상대의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며 행한다. 고로 없애야 된다.
17. 사탄과 마귀는 ‘짐승의 생각,
악한 생각’ 외에는 모른다. 고로 그
외의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해를 주며 만족한다. 고로
없애야 된다.
18. 악한 자, 불순종자들도 ‘자기
지능’대로만 알고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악하게만 행한다. 해를 주면
상대가 얼마나 고통을 겪는지 모르고
행한다. 고로 그냥 있으면 안 된다.
19. 사탄도 악한 자들도 ‘자기 주관,
자기 뇌 차원, 자기 지능’대로 산다.
고로 자기들로부터 해를 당하는
의인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생각하지 않고 의인들에게 해를 주며
악을 행한다. 고로 멸해야 된다.
20. 뱀과 짐승은 자기 지능대로,
자기 머리에 차 있는 대로만
생각하며 사람을 물고 잡아먹는다.
그러면 사람이 얼마나 고통받고
괴로워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지능’대로만 행한다. 고로 잡아
없애야 된다.
21. 사람들은 ‘자기 지능’대로만
행하며 자기만족을 위해 채우려
하지, 당한 상대가 얼마나 고통을
겪고 억울해하는지 모른다. 고로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어 고통을 주신다.
<2015년 7월 24일 금 새벽 잠언>
1. 이 엄청난 하나님의 일을 이 작은
자가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미리
환경을 다듬고 만들어 놨으니, 작은
자라도 시키면 하게 된다. 그리고
잡고 함께해 주니 할 수 있다.”
(하셨다.)
2.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셨다. 그러나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큰
사랑의 대상이 될 인간’을 창조하려
하니, 그 뜻을 반대했다. 결국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쫓겨났다.
루시엘은 루시퍼가 되어, 지상에
하나님이 택한 ‘아담과 하와’를 꾀어
타락시켰다. 하나님은 왜 루시퍼를
영원히 심판하지 않으시고 ‘지상’으로
쫓아내셨을까? ‘지상’으로 쫓아내지
않으시고 영원히 심판하여 ‘지옥’에
보내셨다면, 루시퍼가 아담과 하와를
꾀지 않았을 것인데 말이다.
3. 죄를 지었다고 즉시 영원한
심판을 하는 것은 ‘공의’가 아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루시퍼’를 영원히 심판하여
즉시 ‘지옥’으로 보내지 않으시고,
1차로 <회심 기간, 회개 기간>을
주시려고 ‘지상’으로 쫓아내신
것이다. 지상에서 잘못한 만큼
‘죗값’을 받게 하셨고, 아담과 하와를
지키게 하면서 ‘회심 기간’ 을 보내게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신 것이다. 그러나 루시퍼는 <회심
기간>에 못 참고 또 죄를 지었다.
아담과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함으로
하늘의 뜻을 방해했다. 이에
하나님은 루시퍼를 영원히 심판하여
‘지옥’에 가두셨다. 이 인봉 뗀 자
없다.
4. 만일 루시퍼가 ‘지상’으로
쫓겨났을 때 또 죄를 짓지 않았다면
<흑암 주관권>에만 있고, <영원한
심판>은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쫓겨난 땅’에서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함으로 또 죄를 지었다.
결국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아서 <지옥>으로 갔다.
5. 루시퍼는 <지옥>에 갇혔지만
루시퍼와 같이 행하는 족속들이 또
인간들을 꾀고, 유혹하고, 고통을
주고, 괴롭힌다. 그 족속들 역시 1차
<회심 기간>을 주고, 그 기간에 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영원한
새벽잠언 2015.hwp119
심판>을 받게 된다.
6. 사람도 죄를 지으면 1차로 ‘그
위치에서 탈락’되고, 거기서
회개하도록 ‘회심 기간’을 주신다.
그때 거기서 회심하면 그 단계에서
산다. 그러나 회심하지 않고 거기서
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신다. 고로 사망으로 끝나게
된다.
7. 지구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은 ‘자기’가 지키고,
‘삼위일체’가 지키신다 생각하고,
땅의 주인이 되어 늘 사탄을
물리치며 행해야 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내가
하겠다!” 하며 ‘책임을 지고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시고, ‘그 사람’을 통해
행하신다.
9. 책임을 진 자가 “내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하겠다!”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책임을 진 자가 안
하면 누가 하겠느냐. 다른 사람은
몰라서 못 한다.
10. 나는 날마다 지구, 세계, 민족,
섭리사를 내가 책임진다 생각하고
기도하며, 그러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도와달라고
간구한다.
11.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도 내가 ‘땅의 것’은 책임지고 할
테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시라고 하며 지금까지 책임지고
행해 왔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느라, 인생 70년이 다 갔다.
그래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 것이다.
12. 기도할 때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셨으니, 그래도 조금은
좋으시지요?” 하니,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어 조금 좋으려고
137억 년 걸려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6000년 걸려 구원역사를
펴 왔겠느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더 없이
충만하게 좋고 기쁘다. 너 정말
큰일을 한 것이다.” 하셨다. 그 말을
듣고 “저는 별로 한 것이 없습니다.”
했다. 이에 하나님은 “작지만 큰 일
했다. <원자폭탄>을 만들었는데,
네가 거기에 ‘연료봉’을 가져다
끼웠으니, 연료봉이 크기는 작지만
얼마나 큰일을 한 것이냐. <육
재림>이 아니고 <영 재림>이라고
가르친 것, <성자 본체 재림>이라고
가르친 것, <육 휴거>와 <영
휴거>는 무엇인지 가르친 것 이것을
책임지고 가르쳐서 사람들의 뇌에
끼워서 행하게 했다. 고로 정말
큰일을 했다.” 하셨다.
13. 성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자기 스스로는 희망하고 소원해도
얻을 수 없는 것>을 다 해 주고
떠나고, <나 성자가 신부들을
사랑하니 내가 너희에게 해 주고
싶은 것>을 알아서 다 해 주고
떠나니, 때가 되어 떠나는 이때,
미련도 없고 기쁘고 만족하여 얼마나
좋아서 훨훨 날아가겠느냐.
14. <사탄과 싸워서 이기는 것>이란,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고 알고 지키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과 싸울 것도 없다.
15. <하나님의 말씀>을 못 지키면,
그 법을 어긴 죄로 그때는 사탄과
싸워야 된다. 회개하고 견디고
기도하며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
16.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절대
믿음을 지키고 살면, 사탄과
싸우지도 않고 이긴다.
17. 쭈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행하면서 열나게 뛰든지,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든지, 밤새워
기도하든지, ‘행해야’ 이긴다.
<2015년 7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공의롭게 해야 ‘양쪽’이 다 산다.
2. 말씀 자료를 줬어도 크게 못
쓰니, 표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3. <같은 사람>인데도 하나는 ‘크게’
사진을 찍어서 보여 주니,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고 그
사람을 택한다. 그러나 ‘작게’ 사진을
찍어서 보여 주니 별로로 본다.
4. 풍선이 풍성하게 커도 바람을
조금만 넣으면 작게 보인다. 작아도
바람을 많이 넣으면 그것이 더 크게
보인다. 섭리사도 개인도 그러하다.
5. 기도를 깊이 하는 자에게는
기도하기 전에 영적 상황을 보여
주고, 기도가 약하거나 신령하지
않으면 기도한 후에 보여 준다.
6. <목회자 배치>를 잘해야 된다.
<교회에 맞는 목회자>를 세워야
된다. 목회자를 배치했는데 교인들과
안 맞으면, 해결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틀린 글씨를
교정하듯이 ‘목회자가 고칠 부분,
교인들과 안 맞는 부분’을 교육해
주어 <고쳐서 계속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교체하여 맞는
교회로 보내는 방법>이 있다. 목회자
본인도 고쳐서 그곳에서 계속할
것이냐, 그곳을 떠나서 다른 곳에서
할 것이냐를 결정해야 된다. 그러나
목회자가 고쳐서 계속하고 싶어도
교회에서 교인들이 그 교역자를
원해야 된다. 두 가지 방법 다
장단점이 있다. 교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의견을 들어 보고 파악해
보기다. 목회자 사명이 안 맞으면
목회를 하기보다 ‘행정 일, 각 기관의
지도자’를 하면 된다. 목회를 맡은
후에 문제가 있는데, 배치받은 지
얼마 안 됐으니 일단 더 해 보자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 배치받은 지
얼마 안 됐어도, 그 교회와 교인들과
잘 안 맞으면 ‘이동 신청’을 해야
된다. 교인들이 그 목회자와 잘 안
맞아서 원치 않는데, 교역자가
계속하겠다고 하며 자꾸 하려고만
해서도 안 된다. 목회자는 ‘설교’도
잘해야 되지만, ‘선교’도 잘해야 되고,
‘다스림’도 약하면 안 된다. 고로
배우고 하기다.
7. 지도자는 혼자서 단독으로 하지
말아라. 항상 ‘의논과 상의’다.
의논하되, ‘자기중심’으로 하지
말아야 된다.
8. <필기시험>으로도 <실기
시험>으로도 ‘평소 실력’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다.
9. <평소>에는 잘했는데, <실기
시험> 때 당황할 수도 있고, 목이 쉴
수도 있고, 순간 생각이 안 날 때도
있는 것이다. 고로 필기나 실기나
‘시험’을 잘 못 봤어도 ‘평소 실력’을
중심해야 된다.
10. <핍박과 시험 때>는 심리적으로
의식되어 정말 못 하는 자가 있다.
그런데 <평소>에는 잘한다. 고로
‘평소 신앙’을 보고 써라.
11. <시험>을 중심해서 평가하여
사명을 맡기지 말고, <평소>에
잘하면 사명을 맡겨라.
12. 어떤 사람은 <시험>은 잘
보는데, <실전에서 일할 때>는 못
한다. 고로 ‘시험’을 중심하지 말고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것’을 보고
사명을 맡겨라.
13. 시험 노이로제, 시험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시험’을
표준으로 하면 안 된다. ‘평소
신앙’을 표준 하여 사명을 주어라.
새벽잠언 2015.hwp120
14. 어떤 사람은 ‘지도자 앞’에서만
말을 잘 못 한다. 의식하니
그러하다. 고로 ‘평소에 일반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면, 그에 해당되는
사명을 맡겨라. 어차피 ‘지도자
앞’에서 사명을 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 속’에서 사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2015년 7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말씀을 <전하는 것>과 <듣는
것>은 다르다.
2. 말씀을 전해야 더 느끼고, 더
깨닫고, 더 감동받는다.
3. <말씀을 전하는 것>이 ‘최고
단계’이고, <말씀을 듣는 것>은
‘그보다 한 단계 아래’다.
4. <사랑의 핵>이 있어도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느끼고, 사랑을
창조한 보람이 없다.
5. (성령) 본인 자신들이 신이 돼야
한다.
6. 이 세상 사람들은 본인들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신의 말씀, 신의 생각>을
받음으로 ‘신’이 돼야 한다.
7. <밭에 감춰진 보화>를 누가
가르쳐 줘서 찾는 것이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그러하시다. 만일
삼위일체가 <밭에 감춰진 보화>가
어디 있는지 가르쳐 준다면, 누구는
가르쳐 주고 누구는 안 가르쳐
주겠느냐. 본인들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책임을 지고 행하여 찾는
것이다. 하는 만큼 삼위는
역사하신다. 본인이 <삼위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신’이 돼야 한다. 그
터전을 만들어 놓은 자를 하나님은
뽑으시고, 그 터전 위에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삼위의 몸’으로
쓰신다.
8.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며 살면, 그것이
‘인간으로서 신이 된 것’이다.
9. 온전한 <생각>을 가지고 ‘그릇된
생각’을 깨부수는 것이다.
10. <생각>이 ‘자기의 무기’다. 고로
<생각>을 강하게 해라. <자기
생각>을 ‘삼위의 생각’과 일체
시켜라.
11. <생각>이 흐리면, 마치 <눈>이
흐려서 앞이 안 보이는 것 같아서
어떤 것을 보고 들어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고, 선과 악을 잘 분별하지
못한다.
12. <너>는 항상 ‘육’이고, <성령님,
성자, 주>가 ‘너의 뇌, 너의 머리,
너의 생각’이다.
13.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느
누구든지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생각>과 일체 되지 않고서는 ‘구원’도
못 받고, ‘휴거’도 안 되고, ‘천국’에도
갈 수 없다.
14. 인간 스스로는 <인간 세계의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15. 바다의 물고기들이 그리 많아도
‘물고기 스스로’는 <육지>로 올라와서
다닐 수 없다. 이 지구 세상에 사는
자들도 그러하다. ‘인간 스스로’는
땅을 벗어나 <천국>에 갈 수가 없다.
‘인간의 영들’이 스스로 <천국>에
찾아가지 못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메시아가 ‘인간의 육신’을
가르치고 인도하여 ‘그 육’을 통해 ‘그
영’을 키우고 변화시켜야,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16. 우상을 섬기는 자들, 자기
스스로 행하는 이단 종교인들,
하나님을 안 믿고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들은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2015년 7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생각>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금’같이 쓰기도 하고, ‘은’같이 쓰기도
한다.
2.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생각>은 ‘금’이 되기도 하고 ‘은’이
되기도 한다.
3. 인간은 ‘평소 삶’에 따라서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4. 자기 평소 삶이 자기중심적이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평소
삶이 구시대 사고로 사는 삶이면
구시대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평소
삶이 이단 교리에 빠져 사는 삶이면
이치에 벗어나 그것이 옳다
생각하고, 자기 평소 삶이 절대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있으면 눈에
보이는 대로 모두 삼위의 생각대로
생각한다.
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생각하고, <주의
정신>을 받아 생각해라. 그리고 그
생각대로 자꾸 행해라.
6. 하루 종일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보낸다.
7. <손>도 하루 종일 가만히 놔두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하루를
보낸다. 하루 종일 ‘빈손’이다. <뇌와
생각>은 ‘손’과 같다. 고로
생각하면서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
8. <뇌>는 ‘생각의 기구’다. 생각해야
뇌가 움직인다. 뇌를 써야 생각하게
된다.
9. <생각>은 ‘손발’과 같아서 자꾸
써야 된다.
10. <생각>은 ‘구상하는 도구’다.
‘실천하는 도구’다.
11. <생각>은 ‘보물을 찾는 도구’다.
12. 처음에 ‘산에 있는 돌들’ 중에
‘수석’이 있다고 <생각>했다. 먼저
생각이 가동되니, <내 혼>을 보내어
확인하라고 했다. <내 혼>이 ‘산에
수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내
육의 뇌, 생각>에 말해 주었다.
그러나 <내 몸>이 갇혀서 못 가니,
<사랑하는 자들>을 보내어 거기
가서 찾아오라고 했다. 그들이 가서
내 혼이 본 것을 찾아왔다.
13. <내 생각>에 ‘성자’도 ‘성령’도
같이 행하셨다. 그다음에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생각했다. 그러다
‘성지 땅 주위의 바위’를 발견하게
되었다. 작아 보여서 흙을 파내니 ‘큰
바위’였다. 흙을 파낼수록 ‘바위의
형상’이 나왔다. 더 깊이 파니
‘구멍이 뚫린 신비한 큰 형상 바위’가
나왔다. 그때 ‘금단의 열매 형상
바위’도 같이 찾았다. 거기서 또
<생각의 차원>을 높여 생각하고
행하니, ‘더 큰 바위’를 얻게 되었다.
14. <성령님>은 내가 목적을 두고
‘생각의 차원’을 높이도록 ‘감동’을
주셨고, <성자>는 그에 대해 ‘말씀’을
주셨다. 결국 첫 번째로는 ‘수석’을
찾고, 그다음에는 ‘집 근처에 있는 큰
형상 바위’를 찾게 되었다.
15. 원래는 중국에서 ‘큰 형상석’을
사 오려고 사방에서 알아봤다.
그러나 ‘큰 돌들’이 있기는 한데,
‘내가 찾던 구멍 뚫린 신기한 돌’은
없었다. 겨우 ‘구멍 뚫린 바위 한
개’를 찾았으나, 다른 돌들을
알아보는 사이에 누가 사 가 버렸다.
새벽잠언 2015.hwp121
중국에서 큰 돌을 사 오자니
한국으로 가져오는 데도 힘이 들고,
옮기는 데도 그 경비가 엄청났다.
그때 ‘성지 땅 주변’에서 ‘작은
수석’을 먼저 찾았다. 그러다가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큰 바위’도
찾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결국
중국에서 가져오려던 돌과는 비교가
안 되게 더 좋은 돌을 ‘성지 땅
주변’에서 찾았다. 성자와 성령이 <내
생각>에 역사하시어, 그 생각대로
행하게 하여 찾게 하셨다.
16. 생각하고 행하되, ‘차원을 높여
생각하고 행하기’다.
17. 선생도 처음에는 ‘작은 수석’을
찾을 생각을 했고, 그 생각대로
행해서 찾았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생각의 차원>을 더 높여서
행함으로 ‘신비한 형상 바위’를
찾았다.
18. 차원을 높이려면, 깊이 기도하여
4차원으로 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들어야 된다.
19. 육체 1차원, 생각 2차원, 혼
3차원, 영 4차원이다. 이 단계에서
‘절대신 삼위일체와 일체 되기’다.
20. 혼계에서 ‘혼’으로 보아라.
그리고 혼이 본 것을 ‘육의 생각’에
전달하여라. 그러면 육계에서 ‘육의
눈과 생각’으로 본 것보다 한 차원
더 깊이, 높이 보게 된다.
21. 영계에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분별도 안 되고 복잡하다. 깊이
기도하여 영계에 깊이 들어가라.
그러면 ‘해석’이 잘되고 ‘분별’도
잘된다.
22. 가까이 가면 잘 보이듯이, 깊이
들어가야 잘 알게 된다.
23. 끝까지 <차원>을 높여야 ‘최고로
큰 것’을 얻게 된다.
24. 끝까지 차원을 높였더니 ‘최고로
큰 것’을 얻었다. 첫 번째로 ‘수석’을
찾았고, 두 번째로 ‘조금 큰 수석’을
찾았고, 세 번째로 ‘바위 수석 두
개’를 찾았다. 거기서 끝내지 않고 더
<차원>을 높여 생각하고 행하여
‘엄청난 바위’를 찾았다.
25. 휴거될 때까지도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잔인한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끝까지 하니, 결국 <휴거>를
이루었다. 이제 멈추지 않고 끝까지
하면 <휴거 700선>까지 가서 완전히
완성하게 된다. 끝까지다! 주와 같이
끝까지다! 차원을 높이는 것도
끝까지다!
<2015년 7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육신>은 귀하다. 그 몸을 가지고
수천 가지의 일을 하며 존재하기
때문이다.
2. 고로 <자기 몸의 가치>를 알고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존재
기간까지 자기 몸을 건강하게
사용하며 존재시킨다.
3. 하루 종을 글을 보며 일만 해도
‘눈’이 충혈되어 순간 앞이 잘 안
보인다. 그러면 당황하여 아무것도
못 한다. 눈뿐만 아니라 코, 입, 귀,
손, 발, 팔, 다리 등 ‘멀쩡했던 몸’에
이상이 생기면 기능을 못 하게 된다.
그때는 심란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4. 눈·코·입·귀·팔·다리·손·발보다
100배 이상 귀하고 중한 지체가
있다. 곧 ‘뇌’다.
5. <뇌>는 ‘생각’을 하면서 지체
전체의 기능을 통솔하고, 지체에
힘을 주고, 지체를 움직이게 한다.
고로 <뇌>는 ‘몸 전체의 핵’이다.
6. <뇌>에서 하는 일은 ‘생각하는
일’이다. 고로 <뇌>는 생각해야
기능을 하며 움직인다.
7. 인간을 지으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곧 인간의
육신을 통솔할 <생각>을 창조하여
<생각>을 가지고 <육>이 행하게
함으로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게 하셨다.
8. <인간의 육신>과 <뇌>를
창조했어도 <생각>을 제대로 못
하면, ‘육의 몸’도 ‘뇌’도 다
무용지물이다.
9. <TV>를 만들었는데 <화면>이 안
나오면 <TV>도 무용지물이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과 뇌>가
있어도 <생각>하지 않으면, 그 귀한
‘육신’도 ‘뇌’도 다 무용지물이다.
10. <사람 몸의 핵>은 ‘뇌’다. <뇌의
핵>은 인간의 육의 생명이 되는
‘생각’이다. <뇌>를 창조한 이유는
‘생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11. <생각>이 고장 나면 ‘지체’가
고장 난 것과 같고, <생각>이 정상이
아니면 ‘지체’가 제대로 있어도
그것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12. <생각>을 잘못하면, ‘작은 일’도
‘큰일’도 모두 손해가 가고 실패한다.
13. <생각>이 고장 나서 기능을
상실하면, <만사>가 실패다.
14. 사탄도 악한 자들도 <생각>에
‘잘못된 관’을 넣으면서 꾄다.
15. <생각>이 잘못되면, ‘주’도
불신하고 ‘말씀’도 불신한다.
16. <생각>이 잘못되면, ‘휴거의
삶’도 멈추게 된다.
17. <생각>이 강철 같고, <생각>이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있어야
사탄과 악을 물리치고 이긴다.
18. 인생은 <생각>이 ‘핵’이다. 고로
<생각>이 무기력하고 감각을 잃으면
<구원>도 <휴거>도 실패하고,
<혼>도 <영>도 영원히 실패하고,
<육>까지 실패한다.
19. <뇌>는 ‘지체를 움직이게 하고
기능하게 하는 기계’이니, 뇌에서
<생각>을 잘해야 된다.
20. <생각>을 잘못하면, 뇌가
헛기능을 하는 것이다.
21. 삼위일체가 <생각>을 창조하신
이유는 - 첫째,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삼위의 생각대로 행함으로
<육>도 땅에서 ‘지상천국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함이고 / 둘째, 그
<육의 행실>을 ‘혼과 영’이 받아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구원받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이다.
22. 자기가 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육신’이 천국의 삶을 사느냐,
지옥의 삶을 사느냐 하는 <육의
운명>도 좌우되고, ‘영혼’이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하는 <영의
운명>도 좌우된다.
23. <확실한 생각>으로 행해라.
24. <총명하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행해라.
25. <생각>을 잘하고, 늘
<확인>하고 행해라.
26. <성령과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확실한 생각, 좋은 생각,
총명한 생각, 지혜로운 생각>으로
행할 수 있다.
새벽잠언 2015.hwp122
27. <성령과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하려면 늘 자기 입으로 생각이
흐려지지 않게 ‘지시’하고, 늘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며, 항상 ‘기도’해라.
그래야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게 된다.
28. <생각>이 흐려지면,
‘사탄·마귀·잡생각’이 들어온다.
29. 사탄과 마귀도, 악한 자들도,
꾀는 자들도 <생각>이 흐리고
<주관>이 흐리멍덩한 자를 주관하고
꾄다. <생각>이 흐리니, 사탄이
100% 틈을 타고 역사하여 해를
주고 섭리사를 벗어나게 한다.
30. 늘 <자기 생각>이 흐려지지
않도록 입으로 ‘지시’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멀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해라. 그러면서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라.
31. 틈을 주면 ‘방에서 기르던
귀뚜라미’도 문 사이로 빠져나가
도망간다. 이와 같이 틈을 주면
‘생명들’이 점점 세상으로 흘러가고,
사탄은 그 틈을 타고 더욱 ‘자기
마음, 교회 안, 섭리사 안’으로
들어와서 방해하고 괴롭힌다.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32. <생각>이 ‘신’이고, ‘자기
경호원’이다. <생각>을 잘하고,
<삼위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그
생각이 ‘신’이 되어 자기를 옳은 길로
인도하고, 그 생각이 ‘자기 경호원’이
되어 자기를 지켜 준다.
33. <신의 생각>과 일체 되도록
‘신’을 잊지 말아라. 그러려면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하루에
100번씩, 200번씩, 300번씩
불러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때는
생각에서 ‘사탄, 잡생각, 잡념,
불의한 생각’이 떠나간다. 이렇게
하면서 ‘매일 이기는 삶’을 살아라.
34. <최고의 삶>은 ‘자기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려, 강철 같은
생각으로 사탄과 잡념을 물리치는
삶’이다.
<2015년 7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후에
계속 변질되지 않고 행하면, <그
영>에게 ‘황금성 천국의 삶’이
보장된다.
2.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것>은
‘결혼한 것’과 같다.
3. 결혼한 여자가 계속해서 사랑이
변질되지 않고 사랑하며 살면,
남편과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것이 보장된다. 그러나 다른 남자와
사랑하여 ‘생각과 몸’이 타락되면,
남편이 그 여자와는 같이 살지
못하고 이혼하게 된다. 만일 남편이
용서한다면, 여자는 그 용서를 받고
더 잘하면서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된다. 용서했는데도 또 그러면 정말
헤어져야 된다. 여자가 자기 스스로
‘다른 남자’를 택해서 사랑했으니,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지 않아도
자기가 그 길을 가면서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
4. <휴거된 자>도 그러하다. 성자와
분체가 <300선 휴거>까지는 다
이루게 해 주었으니, 이제는 자기가
‘휴거의 삶’을 살면서 ‘성삼위를 더욱
사랑’하면서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면서, 자기가 <400선, 500선,
600선>으로 올라가야 된다.
5. 그런데 “300선 휴거됐으니 다
됐다.” 생각하고, 휴거되고도
기뻐하지 못하여 곤고함에 빠지고,
<자기 생각과 주관>을 다른 데
뺏기어 세상으로 가거나 타락이
된다면, <휴거된 영>이라도 천국에서
내려와야 된다. <육>과 <영>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6. 휴거된 영은 <천국 황금성>이
보장됐다. 그러나 휴거된 후에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차원>을 높이지 않고, <자기 생각과
주관>을 다른 데 뺏겨 제 갈 길을
가고 타락된 자에게는 <천국
황금성>이 보장되지 않았다.
7. 결혼하기 전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한 후부터 정말 잘해야
하듯이, 휴거된 후부터는 정말
잘해야 된다. 아직은 ‘육신’을 쓰고
살기 때문이다. <육의 핵>인 ‘생각’을
뺏기지 말아야 된다.
8. 날마다 자기 입으로 지시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부르며, 기도하며, 삼위를 더욱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생각>이
약해지고 흐리멍덩해진다. <생각>을
다른 데 뺏기게 된다.
9. <생각>은 자기 육신을 움직이게
하고, <자기 육>에게 힘을 주고,
그리함으로 <육>이 더 주의
말씀대로 행하여 ‘영의 차원’을
높이게 해 준다. 그런데 <생각>이
약해지고 흐리멍덩해지니, ‘휴거의
삶’도 약해지고, ‘행하는 힘’도
약해지고, ‘사랑의 힘’도 약해지고,
‘만사’가 다 약해지니, 결국
영·혼·육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10. 휴거됐다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제 갈 길로 가고, 타락해 놓고
회개도 안 하고 가면, 그때는 <영>이
‘천국’에서 쫓겨나게 된다. 마치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천사>가
천국에서 쫓겨나듯 하게 된다.
11. <자기 육과 영>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육의 생각과
행실>이 계속해서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12. 휴거됐으니,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라.
13. 휴거됐으니 <휴거된 자기 영>을
매일 부르고 교통하며, 그 힘으로
머물러 있지 말고 날마다 <차원>을
높여라.
14. 휴거됐으니 사랑의 대상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매일,
수시로, 무시로 불러라. 그리고
기도해라. 기다리고 계신다.
15. 휴거됐으니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더욱 주와 일체
되어라. 휴거되어 붙었으니, 다시는
떨어지지 말고 붙어살아라.
16. 휴거됐으니 매일 말씀을 잊지
말고 뇌 속에 가득 채워라. 그러면
휴거된 자로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그 답을 정확히 알고 더욱
확실하게 살며 더 차원을 높이게
된다.
17. 휴거됐으니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말아라. 휴거됐으니 이전과는
<생각>이 달라야 된다. <주의
생각>으로 무장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으로 무장이다.
생각 일체, 정신 일체, 혼연일체, 영
일체다.
<2015년 7월 31일 금 새벽 잠언>
1. 20~30세 된 사람이 열 살, 열두
살 된 어린 자와 같이 생활하며 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생각의
차원>도 낮고, <말하는 수준>도
낮고, <생활의 수준>도 다르기
때문이다.
2.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수준이 낮은 자’와는
같이 못 사신다. <수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랑해 주고
좋아해 줘도 <차원>이 다르니
답답해서 같이 못 산다.
새벽잠언 2015.hwp123
3. 어린아이와 어른이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어린아이>가
어른의 마음을 알고
어린아이만큼이라도 행하면 같이 살
수 있다. 그것이 작더라도 ‘어른과
연관’되어 있고 ‘어른이 원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어른>이
‘어린아이를 쓰고 할 일’을 하고,
‘어른으로서도 할 일’을 하면서 살면,
같이 살 수 있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삼위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도 차이가
많다. <생각의 차원>이 너무도
다르니, ‘신 따로, 인간 따로’
각각이면, 같이 살 수가 없다.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인간>이 ‘신의
마음’을 알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작더라도
‘삼위’와 연관되어 있고 ‘삼위가
원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면, 같이 살 수
있다. 그 대신 사람이 ‘자기 마음’을
비워야 된다. 그래야 그 마음이
‘삼위의 생각’으로 채워지게 되고,
그래야 삼위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매일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이
약해지고, 그 생각에 ‘사탄과
잡생각’이 치고 들어온다.
6.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매일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생각>이
약해지고, 그 생각에 ‘사탄과
잡생각’이 치고 들어온다.
7.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매일
부르지’ 않으면 <생각>이 약해지고,
그 생각에 ‘사탄과 잡생각’이 치고
들어온다.
8. <주가 준 말씀>을 잊고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면 <생각>이
약해지고, 그 생각에 ‘사탄과
잡생각’이 치고 들어온다.
9.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면, 매일 <축복>을 받는다.
10.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잊고 사니, 그것이
틈이 되어 사탄이 침범하고, 생각을
뺏기는 것이다.
11. 매일 ‘자기 할 일’을 하면, 매일
<축복>을 받는다.
12. <자기 할 일>을 안 하니, ‘해’를
받는 것이다.
13. <할 일>을 제때 안 하면,
그것이 ‘화’로 변해서 자기에게 ‘해’를
주게 된다.
14. <할 일>을 제때 하니, 그것이
‘복’이 되어서 자기에게 돌아온다.
15. <기도>를 제시간에 안 하면, 만
가지가 손해다.
16. 다른 것들은 다른 시간에 해도
되지만, <기도>는 ‘정한 시간’에 안
하면 못 한다. 고로 만 가지가
손해다.
17. 사람의 마음에 ‘걱정·근심·염려’가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버리느냐.
<생각>으로 버린다. <생각>에서
버려야 걱정이 떠나간다.
18. 기쁨도 어떻게 누리느냐.
<생각>에서 느끼고 누린다.
<생각>이 죽어 있으면 기쁨도
행복도 누리지 못한다. ‘휴거의
기쁨’도 그러하다. <생각>이 살아
있어야 느끼고 누린다.
19. 고로 <생각>이 살아 있고,
<생각>이 강철 같고, <생각>이
삼위와 주와 연결되어 떨어지지 않고
일체 되어 있어야 ‘세상의 유혹,
사탄의 유혹, 이성의 유혹, 각종
삶의 유혹’을 이기고,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20. <생각>이 천국이 돼야 <육>도
천국의 삶을 살고, <육>이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도 천국의 삶을
지속해 나간다.
21. 사람이 <생각>으로 ‘마음의
걱정·근심·염려’를 버리듯이, 영의
세계의 영들도 먹은 것들을 배설물로
버릴 때 <생각>으로 자동적으로
버린다. 영의 세계에서는 <생각>이
‘현실’이 되어 이루어진다.
22. 이 세상에서도 <육이 생각한
것>을 ‘육’으로 행하면서 ‘자기 삶’을
만들어 나간다. <그 육의 행실과
삶>이 ‘자기 영’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자기 영의
차원을 높여 준다.
23. <생각>은 ‘물’ 흘러가듯
흘러간다.
24. <물>이 낮은 데로 흘러가듯이,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몸>과
같이 흘러간다. 고로 <그릇된
생각>은 흘려보내고, <온전한
생각>을 잡아서 써라. 그래야 <네
육>도 ‘생명길’로 가고, 그로 인해
<네 영>도 ‘생명의 삶’을 연속해서
살게 된다.
<2015년 8월 1일 토 새벽 잠언>
1.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삶은
지루하다. 권태가 찾아온다. 발전이
없다. 무기력하다. 곤고하다.
2. 자기를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며,
더 높고 좋은 세계를 향해 살아가는
것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삶으로 사랑하면, ‘무기력한 사랑,
무기력한 삶’이 된다.
4. 육의 세계도 그러하지만, <영의
세계>는 무한한 세계로서 무한하게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그
무한함은 어디서 일어나겠느냐.
‘생각’에서 일어난다.
5. <육의 세계>에서나 <영의
세계>에서나 ‘생각’에 따라서
무한하게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6. <생각>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7. <생각>을 아름답게 만들려면,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면서 행해야 된다.
8. <생각>을 신비하게 만들려면,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같이 ‘신령한
생각’으로 만들어야 된다. 신령하게
되려면, ‘신령하신 절대신과의 교통,
사랑’이다.
9. <생각>을 웅장하게 만들려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생각’을 가지고 ‘그
구상’대로 행해라.
10. <육의 사랑>은 유한하다.
<사랑의 무한함의 핵>은 ‘영’에게
있다. 하나님은 <육의 세상>에서도
‘인간의 사랑의 무한함의 핵’을
육체에 두지 않고 <영>에 두셨다.
11. 하나님은 <인간에게 보다
이상적인 것>은 항상 ‘영적인 것’에
중심을 두셨다. 곧 ‘생각, 혼, 영’에
중심을 두셨다. 육적인 세계는 매일
변하고 낡아 가니 ‘육적인 것,
육’에는 중심을 두지 않으셨다.
12. <영원한 것>일수록 ‘영 쪽’에
핵심, 중심을 두셨다.
13. <너의 생각>을 ‘영의 세계’에
새벽잠언 2015.hwp124
두고, <너의 생각>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두고 몰두하고
집중해라. 그러면 바로 통한다.
14. 처음에는 못 하지만, 나중에는
기어이 하고야 만다.
15.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고야
마신다. 누가 막아도, 누가 반대해도,
누가 몰라줘도, 누가 배신해도
‘정녕코’ 행하신다. 그리하여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도 ‘정녕코’
이루고야 마셨다.
16.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고 온 자는
인생 70년 동안 ‘최고로 큰일 한
가지’에 몰두하여, 어떤 희생과
어려움과 환난도 마다하지 않고
‘정녕코, 기필코’ 행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말았다. 누가
막아도 ‘하나님의 일’이니, 구원과
휴거의 사명자도 꺾이지 않고 했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 함께하시어 이루고 말았다.
17. 너도 <하나님의 정신>을 받아라.
<그 생각>을 받아라. 그러면 <너의
생각>이 ‘신’이 되어, 너도 정녕코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여 ‘하나님의
목적’도 ‘너의 목적’도 달성하고야
만다.
<2015년 8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가 해야 된다.
2. 방 안에 있는 사람이 문을 잠가야
하듯이,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 사탄을 이기는 기도를 하니,
이 잠언을 주셨다.
3. 일해야 이긴다. 행해야 이긴다.
4. <자기>가 행해야 마치 조각을
깎아서 만들듯이 ‘자기라는 몸, 마음,
생각, 혼, 영’이 닦아지고
만들어진다.
5. 아프면 <자기>가 병원에 가고
약을 먹어야 낫듯이, <자기>가
행해야 <자기>가 변화되고 고쳐진다.
6. 스스로 매일 행해라.
7. 스스로 매일 행하되, ‘주’를
머리로 삼고 행해라.
8. 스스로 매일 행하되, ‘성삼위의
정신과 생각’으로 행해라.
9. 스스로 매일 행하되, ‘말씀의
돛’을 ‘자기 뇌’에 확 꽂아 놓고
행해라.
10. 아기가 걸을 때가 되면, 걷는
것을 배우고 자기가 걷듯이, 만사의
모든 일도 <자기>가 해야 일이 되고
얻어진다.
11. <신의 말씀, 신의 정신>을
받아서 ‘자기’가 해야 ‘신’이 된다.
12.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누가
시켜서 하지 않으신다. 스스로
행하신다. 어떻게 스스로 행하실까?
스스로 알기 때문이다.
13. 자기 스스로 행하는 자는 알기
때문이다.
14. 스스로 하나님의 뜻대로, 주
뜻대로 행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의
뜻’을 알기 때문이다.
15. 자기가 하되, 성삼위와 주
안에서 자기 할 일을 하라는 것이다.
16. 자기를 중심하지 말고 ‘삼위와
주’를 중심으로 하고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하기다.
17. 자기 취향,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만 하면, ‘빗나간
화살’처럼 되어 ‘사망으로 가는 자’가
된다.
18.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기를 안
도와준다고 하며,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 하고, 하나님을 안 믿는다
한다.
19. 사람들끼리도 믿어 주고,
친해지고, 사랑해야 돕는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그러하시다.
‘신’이시니 알아서 해 준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불러 보아라.
찾아보아라. 믿어 보아라. 섬겨
보아라. 사랑해 보아라. 극적으로 해
보아라.
20. <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체’시라
인간에게 나타나고 이야기하고
도우셔도 눈에는 안 보인다. 그러나
<절대자>는 눈에 보이면서 행하면
절대 안 된다. 심판도 해야 되고,
축복도 줘야 되고, 각종 일들을
하셔야 되니 인간 모르게 해야 된다.
21. 이 세상에 살면서도 사람들이
서로 돕고 함께하면서 사는 것을 다
모른다. 그 도움을 받고 함께 사는
자만 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어도 느끼는 자, 하나님의
뜻대로 함께 사는 자’만 하나님의
행하심을 안다. - 이는 마치 자기만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받는
것을 느끼고 아는 격이다.
22. 스스로 ‘절대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살 때,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게 된다.
23.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라.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시대 말씀을 배워라.
그리고 받아라. 그 말씀을 뇌에서
빼지 말아라. 그러면 ‘신의 생각’을
받았으니, 너도 ‘신’이 되어 사탄을
물리치고, 악을 물리치고, 악평자를
물리치고, 세상 험난한 파도를
이기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뜻을 이룬다.
<2015년 8월 4일 화 새벽 잠언>
1. <눈>으로 안 보이면 <생각>해서
보아라.
2. 누가 ‘신의 사랑의 양’을 채워 줄
자 있느냐.
3. <영>은 육신의 모습·모양·형체를
기본으로 하여 생겼으니, 먼저
1단계로 ‘육신’을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신령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형상’을 생각하여 자기
차원대로 보아라.
4. <꿈>은 ‘하나의 영의 세계’다.
고로 꿈에서는 ‘비유와 상징’으로
보인다.
5. <꿈>에 ‘자기 혼, 타인의 혼,
인간의 영’을 통해 보여 주며,
‘성령님을 상징’으로 보여 준다.
그러다 성령님을 보게 되기도 한다.
6. 천국에서도 저마다 능력과 실력껏
보고 활동하며 살아간다.
7. 세상에서도 사람들이 자기 능력과
실력껏 보고, 찾고, 얻으며 살아간다.
천국에서도 질서 속에서 그리한다.
8. 세상에서도 <깨닫는 자>만 안다.
그리고 ‘자기가 아는 것’을 평생
말하지 않고 자기만 알고 누리며
살아간다.
9.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라. 이것이
영계에 들어가는 코스다.
10.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라. 그러면
순간 지능지수가 높아져서 말씀이
깊이 들리고, 깨달아지고, 판단의
실수 없이 온전한 판단을 하고,
영계에 들어가 더 깊은 것을 보고
알게 된다.
11. 생각을 완전히 집중하여 <영의
것>만 생각나고 <육의 것>은
새벽잠언 2015.hwp125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때 ‘영계의
문턱’을 넘어간 것이다.
12. <자기 자체 영적 힘>으로는
‘혼의 세계에서 혼이 활동하는
정도’이고, 영이 ‘자기 차원 급으로만
활동하는 정도’다. 고로 성자와
성령께 간구하여 ‘절대 능력’으로
행하고, 주와 일체 되어 ‘주와 함께’
행해라. 그래야 <육>도 그 힘을 받아
더욱 힘 있게 행하고, <혼과 영>도
더 높은 차원에 올라서 더 이상적인
곳으로 가게 된다.
13. 세상에서도 ‘자기 능력 안’에서만
행한다. <자기 차원>을 벗어나서
행하려면 ‘그 수준 위의 차원에 있는
자’가 이끌어 줘야 된다.
14.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차원이 높아서 ‘육’으로 직접
통하지 못한다. 고로 ‘육보다 한 차원
높은 <생각과 정신>’으로 통해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면 삼위와
통하게 되고, 육으로 안 되는 것이
된다. 그다음에 ‘육에 속한 생각보다
한 차원 높은 <혼>’으로 통해라.
그러면 <혼>이 ‘자기 육의 생각’에
전달하여 통하게 해 준다.
그다음에는 ‘혼보다 한 차원 높은
<영>’으로 통해라. <영>이 ‘자기
혼’에게 전달하면, <혼>은 ‘자기
생각’에게 전달하여 통하게 하고
행하게 한다. <영의 생각, 혼의
생각>이 ‘자기 뇌, 자기 생각’에
접목되면, 성삼위가 느껴지고,
성삼위의 생각을 깨닫게 된다. 마치
뇌신경을 통해 ‘쓴맛, 단맛, 신맛,
짠맛, 썩은 것’을 느끼듯, <뇌의
생각>을 통해서 ‘혼과 영이 전달한
것’이 느껴진다.
15. 사람의 오감을 통해서 쓰고 달고
짜고 신 것을 느껴서 알듯이, <영의
세계의 것들>도 ‘자기 생각과
느낌’으로 느껴서 알게 된다. 마치
여름철에 쓰레기장을 지나가면 썩는
냄새가 그대로 느껴지듯이, <자기
생각과 느낌>으로 무서운 느낌,
두려운 파장, 이성의 파장, 마귀의
꾐, 썩는 냄새 등도 느껴진다. 고로
감지해라. 그런 안 좋은 느낌이
오면, 오직 자기 생각을
삼위일체께만 향하게 해라. 그러면
그 안 좋은 파장이 차단된다. 그러면
평생 이상 없다.
16. <영감, 직감, 혼의 감각, 생각,
정신>에 대해서 배우고, 민감하고
예리하게 해야 된다. 배우고 잘
사용하면서 행하면, 삶 속에서 계속
써먹으면서 ‘안 좋은 것들’은 피하고
‘좋은 것들’은 행하게 된다.
17. <생각>은 ‘신’이다. <생각>을
흐리멍덩하게 하고 <정신>에 이상이
있으면, <생각과 정신>이 ‘신 역할’을
하지 못한다. 네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과 ‘주의 정신’을 받아라. 그리고
네 생각을 뚜렷하고 강하게 해라.
그래야 <생각>이 ‘신’이 되어 너를
다스린다. 저마다 <생각>에 대해서
배워라. 그리고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 주의 정신’을 받아서, <자기
생각>을 ‘신’으로 여기고 대해라.
또한 <혼>에 대해서 배우고
연구하며, <혼>을 ‘신’으로 여기고
대해라. 또한 <영>은 ‘자기 신’이다.
특히 <휴거된 영>은 ‘성삼위와 일체
된 신 같은 존재’다. 왜 <생각, 혼,
영>을 안 쓰느냐. 매일 부르면서
심부름 시켜라. 시키면 ‘사람’을 쓰고
행한다. 놀리지 말아라.
<2015년 8월 5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이 ‘신’이 되게 한다.
2. <글>은 ‘전달하는 데 최하위
방법’이다.
3. <글>로 하면 실감이 안 난다.
<말>같이 강약 조절을 못 하기
때문이다.
4. <말>은 ‘전달하는 데 두 번째로
강력한 방법’이다.
5. <행동>은 ‘전달하는 데 가장
강력하고 위력 있는 방법’이다.
6. 가령 실제로 직접 폭탄이
터진다면, 그것을 보고 즉시 실감이
나니 ‘글’로도 ‘말’로도 표현하여
전달할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사람이 직접 행동하면, ‘글’도 ‘말’도
필요 없는 것이다.
7. <말>로 직접 하면 <글>이 필요
없듯이, <행동>으로 하면 <말>이
필요 없다. 고로 실천해라. 행해라!
8. 읽기만 하지 말고, 듣기만 하지
말고, 말만 하지 말고, 행해라!
9. 사람은 <육의 몸>을 가지고
살아간다. 고로 <육의 몸>으로 행할
때 실감 나고, 잘 느껴지고, 불이
붙어 가슴이 찡하고, 뇌의 생각이
찌릿하고, 몸이 불덩어리가 된다.
10. 이 세상에서는 <육의 몸>이
최고다. 그러나 그 몸이 움직이도록
시동을 걸어 주는 것이 <생각>이다.
그 생각으로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변화시키고, 혼과 영이 천국에 가게
한다. 고로 <생각>이 그리 중하다.
11. 사람들은 <생각>이 약하다.
그리고 <실천력>이 약하다. 작은 것,
하찮은 것인데도 실천하려면 그리도
미적거린다.
12. 독사나 야수가 물려고 쫓아오는
꼴을 봐야 그제야 번개같이
움직인다. 그때만 번개같이 움직이지
말고, 항상 번개같이 행해라.
13. <행동>으로 교육해야 실감이
나서 감동을 받고 잊지 않고 행한다.
14. <말>은 능력 있게, 위력 있게
해야 된다.
15.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능력과
위력’에 따라서 듣는 자가 감동받고
행하게 된다.
16. <말 잘하는 연습>을 많이 해라.
그래야 그 말을 들으면, 감동받고
행하게 된다.
17. <말>은 ‘강약, 심정, 성령의
감동’으로 하기다. 그리고 ‘내용
설명’을 조리 있게 잘하기다. 또한
말을 잘 알아듣도록 ‘발음’을
온전하게 하기다.
18.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니,
설명을 잘해 주면서 위대하게 전해야
된다.
19. 어떤 사람은 ‘자기 말’만 산같이
토해 놓는다. 듣는 자가 ‘생각의
귀’를 막으려 하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 말’만 배설물처럼
내보낸다. 곧 ‘악한 자들의 말’이며
‘악평자들의 말’이다.
20. 자기만 말하지 말고, 상대도
말하게 해라.
21.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도 전하는 자가 능력과
심정으로 생명력 있게 전하지
못하면, 듣는 자들이 그 말을
흡수하지 못한다. 감동받고, 깨닫고,
느끼고, 실감하도록 전해야 된다.
22. <시대 생명의 말씀>을 강의하는
자들도 생명력 있게 심정으로
강의해야 그로 인해 ‘생명이
탄생’되고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23. 사람은 알아야 ‘필요성’을 느끼고
행한다.
24. 사람의 머리를 곧게 세우면
5kg의 무게를 받고, 머리를 숙이면
25kg의 무게를 받아 힘줄이 당기고
근육이 당겨 어깨가 굳어지고 목
디스크가 생긴다. 이것을 알면
새벽잠언 2015.hwp126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지 않고,
엎드려서 책을 보거나 공부하지
않는다.
25. 사람이 엎드려서 생활하면, 여러
가지 증상이 생겨 평생 고생한다.
26. 자기 스스로 안 좋은 습관이
들어 자기를 고생시키고, 그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한다.
27. 자기 습관이 자기를 묶어 매고,
갖은 고통을 골고루 당하게 한다.
28. <뇌의 생각의 방향>을 틀어
주는 대로, ‘온몸’이 그에 대한
느낌을 받고 행한다.
29. <생각의 방향>에 따라 ‘마음’도
‘생각’도 ‘몸’도 그에 대한 느낌을
받는다.
30. <말의 능력이 있는 자>가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 엘리야
선지자가 비가 오지 않도록 말로
선포하니,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았다. 엘리야가 다시 말하니, 비가
왔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말하니, 하나님이 그리
행하신 것이다.
31. 모두 ‘말 잘하기’를 계획하고
도전해라. 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선포되는 ‘위대한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위대하게 전하기
위함이다.
32. 말 잘하면, 안 될 것인데도
하나님이 듣고 들어주신다.
33. 말 잘하면 1년 동안 고생할
것도 안 하게 되고, 황금 덩이 같은
것을 얻게 된다.
34. <말의 능력자>가 말씀을 전하면,
마치 용광로 속에 철을 녹이듯
청중의 마음을 녹여 놓는다.
35. <감동>이 얼마나 위력 있고
무서운 것인지 알아라. 감동되면 안
한다고 했던 자도 스스로 하게 된다.
36. 감동되게 말을 하여라.
37. <천 마디 말>보다 <한 마디
감동의 말>이다. 그 한 마디가
운명을 좌우한다.
38. <말>은 ‘알아듣게 하는 것’이
생명이다. 천사라도 못 알아듣게
말하면, 그 말은 아무 가치가 없다.
39. <글>로 하면 20~30분을 해야
될 것도 <말>로 하면 1분이면 한다.
그러니 나의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나의 심정을 받고 ‘나의 몸, 나의
입술’이 되어 속 시원히 외쳐 다오.
<2015년 8월 6일 목 새벽 잠언>
1. 인간은 <육>이 핵이다. 육을
다스리고 운행하는 것이 <생각>이다.
한 번 생각을 잘못하고 행하여
감옥에서 평생 지옥 고통을 받고
살기도 하고, 평생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기도 한다.
2. <영>이 지옥에 가서 지옥 고통을
받는 원인도 <육>이 ‘생각’을 잘못
하고 행해서 그러하다.
3. <생각>에 따라서 ‘하루의 운명,
일생의 운명, 영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된다. 고로 <생각의 절대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아라. 그러면 절대
실패하지 않고, 지옥에 안 가고,
영원한 천국에 간다.
4. 이 세상의 육신의 핵, 원자폭탄은
<생각>이다.
5. 한 민족의 주권자도 ‘생각’을
잘못하면, 민족이 망한다.
6. <생각>으로 인해 ‘흥하느냐,
망하느냐’가 좌우된다.
7. 무지한 자는 필요 없는 것을
생각하고 쓸데없이 행하며 수고한다.
8. <육의 생각>에 따라서
‘육·혼·영’이 고통의 삶, 혹은 기쁨의
삶으로 좌우된다.
9. 생각을 잘하고 행하기다.
10.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그
차이는 하늘과 땅같이 높고 큰
차이가 있다.
11.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서
<생각>을 온전하고 합당하게 하면
생각이 ‘신’같이 되고, 제대로 못
하면 생각이 ‘사람’같이 되고, 때로는
생각이 ‘짐승’같이 되기도 한다.
12. <생각>은 ‘신’이다. <생각>은
정신세계와 영의 세계에 속해 있으니
‘신’과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절대신’과 일체 되면 ‘신’이
된다.
13. <육신>도 ‘하나의 보이는
신’이다. <생각과 정신>도 ‘하나의
신’이다. <혼>도 ‘영에 속해 있으니
하나의 신’이다. <영>도 ‘신’이다. -
그러나 절대신이신 <삼위일체>와
일체 돼야 ‘신 역할’을 하며 기능을
발휘한다.
14. 저마다 <생각>도 있고 <혼>도
있고 <영>도 있으니, 배우고 쓰면서
확인해라. 그러면 의심도 없고
확신하고 쓰게 된다.
15. 모르니 못 산다. <자기 영혼>이
있는데도 ‘육신의 생각’이 몰라서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함으로 <영>을
지옥으로 보낸다. 또한 <혼>은
‘육신에 속한 영’인데,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다가 ‘혼’도 ‘영’을
따라서 어이없이 지옥으로 가게
된다.
16. 모르면 ‘100억짜리 보물’도
‘10억’에 팔고, 좋아서 잔치한다. 그
보물이 100억짜리인지 알게 되면,
잔칫상을 뒤엎고 탄식한다.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모르고 살다가
영원히 망한다.
17. <생각이 온전한 자>는 강철
기둥 같아서 요동이 없다.
18. 온전히 배워라. 하나님은
온전하시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온
자를 통해서 온전히 배워라.
19. 하나님은 절대신이시다. 고로
<뜻>을 두고 절대 요동하지
않으신다. 다 알기 때문이다. 절대
신과 ‘생각’을 일체 시켜라.
20. 섭리인들은 ‘절대 흔들리지 않을
위대한 시대 말씀, 온전한 시대
말씀’을 받았다. 믿고 행하면 ‘삼위’와
일체 되어 ‘신’같이 행한다.
<2015년 8월 7일 금 새벽 잠언>
1. <생각>은 ‘생명의 근원’이다.
<생각>이 ‘영·혼·육의 운명을
좌우’한다. 고로 <생각>을 잘하고
행하기다.
2. <생각>을 잘못하면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육도 실패의 길로
가고, 혼과 영도 망한다.
3.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구원’이 없다. ‘영혼의 미래’가 없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며 살고 있다. 왜 그럴까?
<생각>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생각>이 ‘절대자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모르기
때문이다.
4.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생각>을
잘못하여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새벽잠언 2015.hwp127
있다. <생각과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니, 믿으면서도 기다리면서도
헛수고를 한다.
5.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하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그때에 죽은 시체들이 살아나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되고, 살아
있는 자들의 육신도 주를 맞고
공중으로 휴거된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는 안 오셨고,
휴거는 그렇게는 안 이루어졌다. 그
시대는 지나가고 <새 역사>가
시작되어 ‘재림과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지 못하고 믿으니, 그들에게는
성경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6. 만일 그들의 생각이 맞았다면,
그들에게 <새 역사, 재림과 휴거의
역사>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7.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면
정녕코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생각하신 바대로 생각하지 않으면,
한 시대가 오고 가도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8. <하나님이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절대시하고
흔들리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에게 임하여
담대히 행하게 하시며 ‘뜻’을
이루신다.
9.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
기적이다!” 하면서, 지금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그리 될 줄로 믿고 살고
있다. 태양이 가지도 않는데 멈추는
기적이 일어나겠느냐. 그 시대는
태양이 가다가 멈춘 줄 믿고 살았던
<천동설 시대>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시간적 표적이 일어난
것을 태양이 멈춘 것으로 알았던
것이다. 성경을 보되, ‘시대성’을 봐야
한다.
10. “아담이 930세까지 살았다.
기적이다.” 하면서, “우리도 그렇게
살자.” 하며 외친다. 사람이 약
100년을 사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수한인데,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살자고 한다고 해서 살아지겠느냐.
그 시대는 <그 시대 나이 계산
법>으로 계산하니, 930세가 나온
것이다. <이 시대 나이 계산 법>으로
다시 계산하면, 약 70세 정도다.
기성은 아는 것이 기어 다니는
어린아이와 같다. 그러니 그
차원으로만 생각한다.
11. 월명동 마을에서 난 목사들은
날고 기면서 늘 내게 충고하며,
잘못된 신앙이라고 지적하며
심판했다. 하지만 나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절대 확실히 알았기에 ‘너희 모두
하는 일을 합쳐서 내가 하는 일의
빙산의 일각이다. 두고 봐라. 너희
생각이 아주 잘못됐다.’ 하고,
지금까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왔다. 결국 그 말대로 되고 말았고,
현실이 증거가 되어 증거하고 있다.
12. 사람은 모르는 만큼 그 차원에서
살다가 끝난다.
13.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행하시는데, ‘사명을 주신 만큼’
행하신다.
14. 하나님과 성자께서 내게 주신
말씀은 ‘1000년 동안 갈 시대
말씀의 마패’였다. 내가 그 마패를
쥐었다는 것을 알았기에 절대
흔들림이 없었다.
15. 구시대는 해가 졌으니, 이제 새
시대 사람들이 허리를 펴고 시대의
해를 잡고 담대히 행해야 된다.
16. <생각>이 ‘신’이 되어 다스려라.
온전히 알면 ‘신’이다. <신>은 온전히
아시니, 그 생각을 받고 온전히 알면
‘신’이다.
17. 삼위의 방법대로, 삼위의
생각대로 생각하는 것이 ‘신’이다.
‘힘과 능력’이다. - 그 생각으로 천적
사탄을 물리치고, 인사탄을
물리치기다.
18. 거짓되고 악한 자들은 때가 되면
사망이 끌어간다. 오전에는 보이다가
오후에는 안 보일 때가 온다.
19.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을
주관하지 않으시고, 인간이 알고
깨달은 대로 자유의지를 주어
결정하고 판단하며 행하게 하신다.
고로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하나님은 ‘의의 생각, 옳은 생각,
영적인 생각, 하나님의 생각’이
생각나게 하며 축복을 주신다.
20. 잘못된 생각, 불의한 생각은
즉시 ‘옳은 생각, 의의 생각’으로
처단해야 된다.
21. <잘못된 생각>이 ‘자기에게
사탄, 마귀’다.
22. <생각>에 따라서 ‘천재’도 되고,
<생각>에 따라서 ‘영의 세계’도 본다.
23.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을 늘
감찰하신다.
24. 사람이 사고가 나고, 문제가
생기고, 실수하는 원인은 <생각>을
‘집중’하지 않아서다.
25. <생각>을 ‘집중’하면 아이큐가
200까지 올라가고, 혹은 영의
생각으로 뒤바뀌면서 신같이 아는
아이큐 1000만 단계가 된다.
26. <육의 생각>은 변화무쌍하니
약하다. <영의 생각>으로 해라.
그러면 충분이 ‘육신’도 다스리고
‘답’도 주면서 살아간다.
27. 자기 아이큐가 낮아서 사고를
내고, 실수를 하고,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지 말고 ‘집중’해라.
그러면 아이큐가 130, 140, 150,
160, 170... 쑥쑥 올라간다. 그러면
사고도 안 내고, 실수도 안 하고,
문제도 안 일으킨다.
28. 누구든지 ‘정신과 생각을 집중’할
때, 아이큐가 올라간다.
29. <생각>을 집중하면 ‘신’이 된다.
‘영의 생각’으로 뒤바뀐다.
30.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생각>으로 ‘집중’해라.
<2015년 8월 8일 토 새벽 잠언>
1.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을 할
기회’다.
2.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생각났을
때, 그때가 기회’다.
3.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확인해
보아라. 힘들었고 고생도 했지만,
<때>가 ‘기회’였기에 하지 않았느냐.
4. <환경>은 ‘지옥’이었지만
<마음>은 ‘천국’으로 만들면서,
힘들고 고생되고 고통스러웠어도
부지런히 할 일을 했다. 나갈 곳이
없으니 한 평짜리 공간을 가꾸어
공원으로 만들어 바람을 쐬며
사용하고, 먹을 것이 없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제철
음식들을 먹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내 몸이 직접 못 가니 하루에도 수백
통의 편지로, 글로, 녹화한 말씀으로
계속 생명들을 잡아 주었다. 그리고
수많은 말씀들을 비디오로, 글로
기록하여 남겼다. 또한 그때 <시대
하와 표상>을 7년 동안 키워 오다가
극적으로 만드는 기간이었다. 그때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서 산다고 하는
자들이 엄청나게 생겼고, 재림과
새벽잠언 2015.hwp128
휴거의 말씀을 전할 기본을 다지며
정신 부활을 시켜 나갔다. 때는
2004년부터 2005년 초였다. 그때가
고생되고 고통스러웠어도 ‘그 일을
할 기회’였다.
5. 그 후에 기적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다.
거기서 조건을 쌓고 할 일을 하다가
‘시대의 죄로 갇힌 바’ 되었다.
<환경>은 ‘더할 수 없는
지옥’이었지만 <마음>은 ‘천국’으로
만들면서 10개월 동안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위한 조건>을 세웠고,
그 후 2009년부터는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본격적으로 외치며
성경의 인봉들을 풀어 밝혔다. 그때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그때가 그 일을 할 기회’였다.
<때>가 ‘기회’였으니 목숨 걸고
행했다. 그리함으로 행한 것들을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었다.
6. 가라지가 옆에서 솟아나 괴롭혀도
그때가 ‘곡식이 클 기회’였다.
7. 환난 때, 핍박 때에도 섭리사는
한 시간도 멈추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위해서
뛰어 왔다.
8. 1000년을 두고 쉬지 않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다. 지금도 쉬지
않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었으니, 더욱
힘 있게 진행된다.
9. 환난 때,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생명력 있게 펼쳐졌다. 그 환난을
이기고 지금까지 뛰어 왔으니,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주인공들이 되었다.
10. 어떤 사람은 환난이 끝나고
역사를 펴는 줄 알고 가만히
피하고만 있다가 신앙이 파선되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환난
때라고 해서 시간이 안 가겠느냐.
11. 성자가 떠나신 후, 지금 각
개인에게 ‘개인 환난’이 닥치고 있다.
자기가 생각을 잘못함으로 인해 오는
환난,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기뻐하고 감사하지 못하며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인해 오는 환난,
온전하지 못한 자들로 인해 오는
환난, 사탄과 악평자들을 이기지
못함으로 인해 오는 환난 등 ‘개인
환난’이다.
12. 기도해라. 말씀의 돛을 뇌에
꽂아라. 주의 돛을 달아라! 그러면
어떤 환난의 파도에도 밀려가지
않고, 주와 같이 끝까지 목적지까지
힘 있게 항해하게 된다.
13. 개인 스스로의 힘은 약하다.
휴거된 영을 불러라. 삼위일체를
불러라. 주를 불러라. 그래야 그로
인해 ‘힘’이 와서 전진하게 된다.
14. 환난 때에도 ‘생명’은 존재한다.
환난 때에도 ‘섭리역사’는 존재한다.
환난 때에도 ‘주를 향한 마음과
사랑’이 변함없어라. 그런 너를
삼위일체도 주도 변함없이 사랑해
주신다.
15. 미련한 자는 지금,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을 모른다. 선생이
나오면 역사를 펴는 줄 안다. ‘지금’,
진행하고 있다! 지금, 역사를 펴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쉬지
않고 진행된다. 그때의 상황에
따라서 ‘심부름꾼, 대신자’를 보내어
역사를 펴 나간다.
<2015년 8월 10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의 생각>이 ‘신’이다.
2. 개미는 더듬이가 ‘뇌’ 역할을
한다.
3. 인간은 <생각>이 ‘더듬이 역할’을
한다. <눈과 몸>은 ‘확인’이다.
4. <뇌>는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생각하면서 분별하고 연구하며, 더
좋게 얻으려고 생각한다.
5. <육적으로 생각의 실존체>는
‘육신’이다. 쉽게 말해서 생각한 대로
‘육신’이 행한다. <육신>은
하나님께서 ‘육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6. <영적으로 생각의 실존체>는
‘혼체 신’이다. 그 위에 ‘영체 신’이다.
쉽게 말해서 생각한 대로 ‘혼’도
‘영’도 행한다. <혼과 영>은
하나님께서 ‘영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7. 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완전한 절대신’이시고, 그의 지음을
받은 인간은 ‘대상의 신’이다.
8. <생각>에 따라서 육·혼·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고로 <생각>을
정말 잘해야 된다.
9.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신적 생각’이 되거나, ‘인간 차원의
생각’이 된다.
10. 더 좋은 생각, 더 이상적인
생각을 하려면, ‘생각의 차원’을 더
높여야 된다.
11. <인간의 생각>에서 차원을
높여도 ‘인간 생각의 한계’를 못
벗어나니,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와 주의 정신과 생각>을
받아라. 그러면 ‘신적 생각’을 하여
<생각>이 ‘신’이 된다.
12. 창조주이며 절대신이신
<삼위일체의 말씀>대로 행하면, 육도
영도 완전하게 변화되어 ‘신의 대상,
사랑체’가 된다.
13. 완전하시며 절대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시면,
삼위일체 다음이 되도록 완전하게
창조하신다. 삼위의 실력대로
창조하기 때문이다.
14. 창조주가 ‘인간에게 준 한계’가
있지만, 인간이 신과 일체 되어
노력하고 만들기에 따라서 인간은
‘끝없는 변화의 존재’가 된다.
15. 세상의 환경 개발과 각종 것들의
발달과 변화는 끝이 없듯이,
인생들도 ‘자기 개발, 자기 변화’는
끝이 없다.
16. 더 좋게 개발해야 더 좋게
되듯이, <생각>을 더 좋게 하고
행하면 <자기 인생>도 더 좋게
변화된다.
<2015년 8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생각>을 창조하셨다.
<생각>을 창조하지 않으면, 인간과
통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하나님 외에는 <인간의 생각>을
창조하지 못한다. <뇌>는 ‘땅의
육신들’과도 통하고, ‘하늘의
영들’과도 통하기 때문이다. 고로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생각>을
창조하신다.
3. 하나님께서 <뇌의 기본>은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뇌>에
대해서 연구하고 개발하여 창조주와
가까이하고 기도하며 통하려 해야만,
<뇌>가 영적으로 개발되어
<생각>으로 삼위일체와 통하고,
<혼과 영>도 의롭게 만들어져
삼위일체와 교통하게 창조하셨다.
4. 사람은 누구든지 <뇌의 생각>을
가지고 잘 통하게 창조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안 믿으면, ‘그 신적
뇌의 생각’을 가지고 타락한
루시퍼같이 쓰니, 일반적으로만
새벽잠언 2015.hwp129
사용하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창조주를 가까이하고 기도하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 <뇌>를
가장 이상적으로, 영적으로 차원
높여 쓰게 된다.
5. 하나님의 구상이 아니면 <인간의
육체>를 만들 수 없고, <생각>을
창조할 수가 없다.
6.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7. <생각>을 보통으로 쓰면, 평생 큰
효력이 없다. 최첨단으로 생각하여
<생각>을 이상적으로 만들어서 써야
된다. 마치 월명동을 개발하고
쓰듯이, <생각>도 무한하게 개발하고
써야 된다.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으로 ‘신적 생각’으로
개발하여 가장 가치 있게 써라.
8. 창조주 하나님이 <생각>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워라. 그리고
<생각>을 개발해라. 그리함으로
<생각>을 차원 높여서 써라. 그래야
‘신적 차원의 생각’이 되고 ‘생각의
효력’이 크다.
9. <생각>을 ‘육신이 살아가는 데’만
쓰니, 그 생각들은 아주 보편적이다.
10. <자기 생각>을 ‘생각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일체 시켜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자기 생각에
‘하나님의 생각’을 채우고 생각해라.
그리하면 ‘차원이 높은 생각, 신적
생각’이 되어 보통 사람 이상으로
<생각>을 가장 가치 있게 쓰게 된다.
11. <자기 생각>을 ‘신적 생각’으로
만들어서 그 생각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사용하면, <육이 행하는
일>이 아주 차원이 높아진다.
12.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뇌의
기능’도 좋아진다.
13. 하나님은 인간 자체를 ‘아름답고
신비한 존재’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산다.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들>만 이를
깨닫고, 매일 인간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보고 느끼고 감사하며 자기
생각, 자기 육신을 귀하게 쓰면서
산다.
14.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15. 창조주께서 ‘만물’과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했다는 것을
모르니, 가끔씩만 깨닫고 그때만
감탄한다. 매일 깊이 깨닫도록
간구하여라. 그래야 말씀을 해 줄
때, 그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알고
감동받게 된다.
16. 자기가 <생각의 차원>을 높여
봐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인간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보고
느낀다.
17. 지구와 만물이 운행되고
작동되면서 존재하고, 그에 따라
인간을 존재시키고, 인간도 행하면서
만물과 함께 존재하니 <하나님의
창조물>은 신비하다.
18. 하나님께서 아무리 ‘인간과
만물’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차원 높게 창조해 놨어도 <인간의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조금만
느낀다.
19. <이 시대 말씀>도 <휴거>도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만 귀히
깨닫고 행한다. 귀히 여기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어 <300선 일반
휴거>로 끝난다.
20. 300선과 500, 600, 700선의
차이가 어떠한지 깨달아라. 기도를
깊이 하고 정말 깨달으려 해야
깨닫는다.
21. <월명동>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 놨어도 ‘자기 생각,
자기가 아는 수준, 자기 차원’대로만
느끼고 안다. 세상의 조경가들은
신앙생활을 안 해도 <조경>에
있어서는 ‘생각의 수준과 차원’이
높으니 차원 높이 느끼고 깨닫는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모르니 폐단이다.
22. 육계도 영계도 ‘자기 차원’대로만
느끼고 안다. 자기 생각의 수준과
차원 이상은 못 느끼고 모른다. 고로
배워라. 아는 대로 운명이 좌우된다.
<2015년 8월 12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은 ‘육신’을 움직여 <육>이
‘육의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
<생각>은 ‘혼체’를 움직여 <혼>이
‘혼의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 그리고
<생각>은 ‘혼이 보고 행한 것’을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차원을
높여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
그리고 깊이 기도하면 ‘영체’가 ‘영의
차원’에서 행하며, 그것을 <혼>을
통해 <육의 생각>에 전달하여
<육>이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
2. 이와 같이 <생각>은 육과 혼과
영을 잇는 ‘중보체’가 되기도 한다.
3. <생각>은 ‘육계에서 영계로
통하는 첫 출발선’이다. ‘핵’이다.
‘주인’이다.
4. <죄를 짓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되고, <의를 행하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된다.
5. 생각을 잘못하면 실패하고,
생각을 잘하면 성공한다.
6. <생각>도 한계가 있고, <육>도
한계가 있고, <혼>도 한계가 있다.
7. <영>은 최고 높은 차원의
존재로서 영계에서 한계 없이
무한하게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는다. 그러나 <영>을 보기
힘들다. 고로 ‘육’과 ‘혼’을 보고
<영>을 생각하며 알아라.
8. 사람도 <전화>로 통하려면
‘상대의 전화기’가 있어야 통하고,
<인편>으로 통하려면 ‘합당한 사람’이
있어야 통하고, <글>로 통하려면
상대가 글을 알고 읽어야 통한다.
9. 사람도 ‘상대성’으로 통하듯,
삼위일체도 인간과 통할 때 ‘상대의
차원’대로 통한다.
10. <인간의 육>은 ‘육’끼리 통하고,
혹은 ‘만물’과 통한다. <생각>은
‘생각’으로만 서로 통한다. <혼>은
‘혼’끼리 서로 통한다. <영>은
‘영’끼리 서로 통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의 육’과
통하려면, ‘인간의 육신’ 쓰고 통하고,
‘실존체 만물’을 통해서 통한다. 이는
절대 공식이고 이치다.
11. <육, 혼, 영>은 ‘상대성’으로
서로 통한다. 물은 물끼리 통하고,
불은 불끼리 통하듯, <육>은 ‘육’끼리
통하고, <혼>은 ‘혼’끼리 통하고,
<영>은 ‘영’끼리 통한다.
12. <육>은 ‘상대인 육’으로만
만지고 닿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육의 몸>이 멀리 있을 때는 못
만지니, <자기 마음과 생각>이
<상대의 마음과 생각>과 통하게
된다.
13.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통하고, ‘삼위의 생각’과도 통한다.
14. 전화기로는 ‘통화’로만 통하며
만나지, ‘상대의 육신’과 자기 몸이
닿고 악수하며 만나지는 못한다.
15. <몸>이 있어야 ‘몸’과 통한다.
<몸>이 가까이 없을 때는 <마음과
생각>으로 서로 통한다.
새벽잠언 2015.hwp130
16. 이와 같이 <혼>도 ‘혼’끼리만
통한다. <영>은 ‘영’끼리만 통한다.
<육>은 혼도, 영도, 천사도 못 보고
못 만진다. 고로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통하려 해야 통해진다.
17. 천사나, 주의 혼이나 영, 성자와
성령님이 옆에 계셔도 <육>은 못
보고 못 느낀다. 그러나 <자기
생각>을 통해 느끼기도 하고, <자기
혼>을 통해 보기도 한다.
18. <자기 육>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통하겠느냐.
1단계 생각하면서 ‘생각 차원’으로
통하고, 2단계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을 가지고 ‘혼 차원’으로 통하고,
3단계 더 깊이 들어가 자기 영을
통해 ‘영 차원’으로 통한다.
19. <육, 혼, 영>은 서로
‘상대성’으로 통한다. 이를 알아야
‘삼위일체’와 통하고, ‘주의 혼과 영’과
통하고, ‘상대의 혼과 영’과 통하고,
‘자기 혼과 영’과 통한다.
20.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육신’이
없으시다. 고로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인생들에게 말씀하시고
나타나며 통하신다.
21.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통할 때
자기가 <생각 차원>에 있으면
‘생각’으로 통하고, 자기가 <혼적
차원>에 있으면 ‘혼’으로 통하고,
자기가 <영적 차원>에 있으면
‘영’으로 통한다. 이는 ‘인간이
삼위일체와 통하는 천륜의 법칙’이다.
22. <혼자 있을 때>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자기 생각과 마음’을
쓰고 나타나 그 생각과 마음에
‘삼위의 생각’을 주시며 말씀하시고,
<상대가 있을 때>에는 ‘상대’를 통해
역사하기도 하신다.
23.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생각>을 통해 통하시는데, 인간이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통한다.
24. 사람이 ‘서로 같은 방향’을
쳐다보면 같은 것이 보이듯이,
생각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해야
통한다.
25.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는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찾으시고,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고
역사하신다.
26. <생각>이 다르면, 같이 있어도
통해지지 않는다.
<2015년 8월 13일 목 새벽 잠언>
1. <생각>은 ‘시력’과 같다. <자기
시력 이상>은 못 보듯이, <자기
생각의 차원> 이상은 못 보고 못
느끼고 못 깨닫는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려면, 매일 기도하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말씀을 귀히
여기고 도전해야 된다.
2. <모국어>도 <외국어>도 자기가
배운 대로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만
읽고 알듯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도,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역사>도 자기가 배운
만큼만, 자기가 아는 만큼만, 자기
생각 차원만큼만 보고 느끼고 깨닫고
행한다.
3. 아무리 <눈>에 보여도 ‘자기
시력’이 낮으면, 더 못 본다. 이와
같이 <생각의 시력>, 곧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그 이상의 것은 아예
못 보고 못 느낀다.
4. <생각의 차원>이 높아야 ‘귀한
말씀’도 받고, 깨닫고, 행한다.
5. 많은 청중을 놓고 한 시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줘도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는 ‘그 생각
이상’을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
6. 시장에 수천 가지 물건이 있다.
10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을
주고, 하루 종일 시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 오라고 했다.
100명이 고르는 물건은 각각
다르다. 왜? ‘자기 생각, 자기 차원’
대로만 물건이 보이니,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만 물건을 사 온다.
어떤 사람은 그 돈으로 100가지를
사 오고, 어떤 사람은 10가지, 어떤
사람은 한 가지를 사 왔다. ‘자기
지능, 자기 수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물건을 사 온다.
7. <만물들>이 있어도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만 쓰면서 산다.
8.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환경도 만들고,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행하여
얻는다. 고로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각자 자기 인생 문제를 풀고, 앞으로
전진하며 목적을 이룬다.
9. 육신도 ‘생각의 차원’대로
좋아하며 보고 듣고 다니고
행하듯이, 혼과 영도 ‘생각의
차원’대로 좋아하며 보고 듣고
다니고 행한다.
10. 인간 혼자서는 <자기 생각, 인간
생각의 한계선>을 못 벗어난다. ‘주와
같이, 성령과 같이’다.
11. <혼의 세계>에 가려면
‘육’으로는 못 간다. ‘혼’으로 가야
된다. 그 출발점은 ‘깊은 생각’이다.
12. <육>으로 ‘육의 세계’에 가든지,
<혼>으로 ‘혼의 세계’에 가든지,
<영>으로 ‘영의 세계’에 가든지, 그
출발점은 ‘생각’이다.
13. <생각>을 깊이 하고 차원을
높이면,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더
많이 얻고 더 좋은 것을 얻는다.
14. <생각이 차원>을 높이지 않은
상태에서는 <몸>이 닳도록 뛰고
달려도 애간장만 더 타고, 발바닥만
더 닳고, 얻어도 그 주관권의 것만
얻는다. 고로 행하되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행해라.
15. 모두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억울하게 그냥 지나가지
않고 ‘올해 받을 것들’을 다 받는다.
16. <생각의 차원>을 높이려면,
‘주의 생각의 돛’을 뇌에 꽂아라.
‘성령의 불의 돛’을 뇌에 꽂아라.
<2015년 8월 14일 금 새벽 잠언>
1.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전도하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하나님이 보내 주신 생명을 잘
관리하여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한다.
하나님이 보내 준 자들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내보내니, 그에게는
생명들을 연결시키지 않는다.
2. 생명을 가볍게 관리하면 안 된다.
3. 생명을 관리할 때 생각날 때만
가끔 관리하면, 생명 관리는 못
한다.
4. 생명을 관리할 때 말 안 듣는다고
관리 안 하면, 생명 관리는 못 한다.
5. 생명을 관리할 때 그 생명이 본인
생각대로 한다고 그냥 놔두면,
생명관리는 못 한다.
6. 교역자들, 지도자들은 ‘생명
관리’를 정말 잘해야 된다.
7. 특수한 사람 몇 명만 관리하면 안
된다. <전체>를 관리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5.hwp131
8. 전체 교육을 하며 전체를
관리하기, 주기적으로 개인을 만나
주면서 개인을 관리하기다.
9. 교역자 임기 기간 때 교인들을 몇
번씩 만나 주지도 못하고 끝나면,
목회를 못한 것이다.
10. 교역자는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안 된다. 교역자가 ‘말씀을
불같이 전하며 은혜를 주는 것’은
기본이다. 지속적으로 교육해 주고
생명을 관리하면서 ‘목회’를 해야
된다.
11. 월명동의 나무를 관리할 때,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거름을
주고 물을 주듯 생명을 관리해야
된다.
12. <단상의 말씀>은 ‘삼위일체와
주’가 주는 것이다. 교역자는 ‘저마다
교역자로서 줄 것’이 있다. 그것을
해야 된다.
13. 교역자와만 통하는 자는 ‘성령의
생각’과 ‘주의 뜻’에서 어긋난 자다.
14. 땅에 비가 내리듯, 논에 물을 대
주듯, 바람이 불듯이,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골고루 만나 주면서
대하여라.
15. 생명을 관리하고 말씀을 줘야,
그 말씀이 교인들에게 잘 들어가서
잘 이해하고 깨닫는다.
16. 생명을 관리하지 않는 교역자는
‘삯꾼 목자’다.
17. 교역자는 생명들에 대해서
‘뒷말’을 하면 안 된다.
18. 상대가 잘못했다고 의식하고, 말
안 듣는다고 의식하고, 자기를 안
좋아한다고 의식하고, 죄를 지었다고
의식하고... 교역자는 의식하면 그
사람을 관리하지 못한다.
19. 교통이다. 소통이다. 대화다.
‘만나서 대화하는 것’과 ‘설교와
강의’는 다르다. 생명과 만나서
대화하면, 그때 성령님도 주도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대화를 이끌어
주신다.
20. 교역자들은 생명을 만나라.
대화해라. 100% 하기다.
21. 모두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교역자도, 지도자도, 교인들도 모두
차원 높이기다. 한쪽만 차원을
높이면 대화가 안 된다.
<2015년 8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생각>에 대한 말씀은 끝이 없다.
2. <생각>이 귀하다. 크다. <생각>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3. <자기 생각>을 벗어나려면 자기
중심하지 말고 자기 생각을 버려라.
그리고 ‘오직 주 중심, 하나님 중심,
성령님 중심, 성자 중심’하기다.
그러지 않으면 그 <생각의 차원>이
한계선에서 멈추고, 그 주관권에서만
살게 된다.
4.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라.
<생각>이 강해지고 두렵지 않다.
5. <생각>이 약하면 늘 위축받고,
자신이 없어 신경 쓰고,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근심·염려와 공포로
살게 된다.
6. <생각>을 잘못하면, 그 잘못된
생각대로 잘못 행하게 된다.
7. <생각>이 잘못됐으면, 자기가
자기를 꾸짖어라. 그리고 절대 ‘그
잘못된 생각’대로 행하지 말아라.
8. <생각>이 잘못됐으면, 자기가
자신을 꾸짖고, ‘주의 말씀’으로
자기가 자기를 강하게 코치해라.
그러면 성령께서 ‘그 몸’을 쓰고
강하게 역사하신다.
9. <섭리사 전체의 생각>을 하나로
뭉쳐라. 그런 상태에서 ‘각자
개성’대로 행하는 것이다. 모두
동일하게 <주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으로 하나로 뭉치기다.
10.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고립된 자요, 결국 실패한다.
11. <자기 생각에 묶인 자>는
말하는 소리를 들어 보면 금방 안다.
12. <단상의 주의 말씀>대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수군대는 자는 잘못됐으니,
모두 편지로 선생에게 보고하고
교역자에게도 이야기해라.
13. 지도자인데도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중고등부인데도
그 말을 듣고 잘못됐다는 것을 바로
알고, 편지로 보고한다.
14. 누구든지 모르면, 그 면에서
생각이 소경이다.
15. <생각>은 ‘생명의 근원’이다.
<생각>에서 좌우된다.
16. 생각하기에 따라서 세 시간
잤는데 3분 잔 것 같고, 어느 때는
3분 잤는데 세 시간 잔 것 같다.
<생각>으로 좌우된다.
17. <생각>이 깊이 들어가면, 세
시간을 기도해도 잠깐으로 생각된다.
깊이 들어가야 기도도 오랫동안 하게
된다.
18. 첫째, <생각>을 연단해라. 둘째,
<몸>을 연단해라. 그래야 <좋은
생각, 삼위일체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 몸>으로 힘 있게 행한다.
19. 아무리 <건강한 몸>이 있어도
<생각>이 연단되지 않아서 약하면
옳게, 좋게 행하지 못한다. 고로
<생각>을 연단해라.
20. 아무리 <좋은 생각, 삼위일체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자기 몸>이
연단되지 않아서 약하면 행하지
못한다. 고로 <몸>을 연단해라.
21. <몸>도 강하게 만들어야
강해지고, <생각>도 강하게 만들어야
강해진다.
22. 사람은 ‘생각의 잠재 능력’을
10분의 1도 못 쓰고 산다. 고로
깊이 생각해라. 혼과 영을 써라.
영계로 가면 수천 가지를 깨닫게
된다.
23.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들은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고, 안 믿고,
불평불만을 하고, 후에 악평까지
한다.
24. 한 개인을 봐도 어렸을 때의
생각보다 컸을 때의 생각이 더 낫다.
종교 역사도 그러하다. <현 시대
새로운 역사>는 <구시대 기성>보다
‘차원’이 높고 높으며 깊고 깊다.
<2015년 8월 17일 월 새벽 잠언>
8월 17일 월부터 8월 22일
토까지의 새벽 잠언은 선생님께서
4시간 45분 동안 쉬지 않고 쭉
이어서 쓴 하나로 연결된
잠언입니다. 별로 번호가
연결되었으니, 읽고 또 읽으며 뇌에
새기기 바랍니다.
1. <생각>에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한다.
2.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육신의 핵인 <뇌>를 창조하시고,
인간이 ‘생각’하며 살게 하셨다.
새벽잠언 2015.hwp132
3. <육신>은 창조주의 귀하고 귀한
작품이다. 또한 <육신의 각 지체>는
창조주의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이다.
그중에서 <뇌>가 최고의 핵 역할을
한다. 거기서 생명의 근원인
<생각>이 발생한다.
4. <뇌>에서는 ‘인간의 몸을
다스리는 생각’이 발생한다.
5. <몸>에 이상이 없어도 <생각>에
이상이 있으면, 몸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생각>이 ‘몸의 생명’이다.
6. <온몸>에 아무 이상이 없어도
<생각>이 고장 나면, 그 몸은
무용지물이다.
7. 혹여나 <몸의 지체 하나>가
없어도 <생각>에 이상이 없으면,
남은 지체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
8. <생각>이 무기력하고 <정신>에
이상이 생기면,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아무것도 못 한다.
9. <생각>에서 실패하면, 육도 혼도
영도 다 실패하게 된다.
10. <생각>은 ‘생각’으로 주관하고
다스려야 된다.
11. <생각>은 참으로 변화무쌍하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주관을
받아서 시동이 걸려 정신없이 그것을
생각하고 하고 싶어 한다. 그러다가
또 하기 싫어한다.
12. ‘해야 할 것’인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는 <생각>도 모른다. 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 모르면서도
무작정 하려고만 하고, 무작정 안
하려고만 한다.
13. 해야 되는지, 하지 말아야
되는지 <생각>이 <육>과 같이
확인하면서 생각해 봐야 된다.
14. 어떤 것은 ‘해야 할 일’인데
<생각>은 하기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것을 하면 <육>이 힘들기
때문이다. <생각>은 예리해서 미리
알고 ‘해야 할 일’인데도 안 하려고
한다.
15. <생각>에서 ‘필요성’을 알아야
‘할 일’을 한다.
16. <생각의 착오>로 실수도 많이
하게 된다.
17. <꼭 할 일>은 잘 판단하고 꼭
해야 된다.
18. <육신>이 가만히 있으면 편하니,
‘꼭 할 일’인데도 <생각>도 <몸>도
안 하려고 한다.
19. <현실>에서는 하기 싫어도
<앞날>을 볼 때는 해야 된다. 그때
가서 하려면 늦어서 못 한다.
20. <인간>의 생각은 ‘하루’도 못
내다본다. ‘앞날’은 더 못 내다본다.
고로 과거의 경험과 겪은 것을 보고
결정짓고 해야 된다.
21. 꼭 할 일이니 <현재>에 하기
싫은 마음이 있어도 그 마음을
다스리고 하면 ‘한 개’만 하면 되고,
<미래>에 가서는 ‘열 배’나 편하다.
22. 꼭 할 일인데 <현재>에 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고 해서 안 하면,
<미래>에 가서는 ‘열 배’나 더 해도
안 되고, ‘열 배’나 더 고생하게 된다.
<2015년 8월 18일 화 새벽 잠언>
23.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뇌>를 창조하고 <생각>을
창조하시어, 사람이 ‘자기 지체’를
가지고 ‘생각’하며 살게 하셨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이 ‘합당한 일’을 할 때는
도우시며 같이 행하시고, ‘합당하지
않은 일’을 할 때는 막고 틀고
감동을 주시며 행하신다.
25.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려 하는 자는 성령님과
성자께서 잠을 깨워 주신다. 그러나
일어나는 것은 본인이 해야 된다.
깨워 주셨는데도 본인이 안 일어나면
못 한다.
26. 하나님은 사람이 <만물>을 쓰고
누리게 창조해 놓으셨다. 그러나
사람이 ‘자기 노력’만큼만 쓸 수
있다. 하나님이 <태양>을 창조해
놓으셨어도 사람이 그만큼 연구해야
‘태양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고,
하나님이 <바람>을 창조해
놓으셨어도 사람이 그만큼 연구해야
‘바람’을 사용할 수 있다. 안 하면
혜택을 못 받는다.
27. 차원을 높인 사람은 <바람>을
연구하여 ‘동력’으로 사용하며
‘전기’로 쓴다. <신앙>도 이와 같다.
<뇌와 생각>으로 할 것들이 많다.
자기를 신령하게 만들어서 ‘그
신령한 생각’으로 여러 가지를 해라.
28. <똑같은 음식 재료>를 가지고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공하면 전혀
다른 음식이 나온다. 이와 같이
<바람>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다. 선풍기로도 사용하지만,
돛단배를 만들어 노를 젓지 않고
‘돛’을 ‘팔’로 삼아서 바람에
의해‘배’를 가게 하기도 한다.
29.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한 가지’로만 쓰지 말고,
연구하여 ‘수십 가지’로 써라. 사람도
<방법>을 달리하면 수백 가지로 쓸
수 있다.
30. <바람>을 이용하여 강한 돌에
구멍을 뚫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착암기’다. 착암기로 돌에 구멍을
뚫고, 그 안에 다이너마이트를 넣고
터트린다.
31. <기도>도 그러하다. 생각하는
만큼 ‘한 가지’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도’를 하게 된다.
32. <성령의 역사>로도 ‘수백
가지’를 하게 하신다. 감동 주어 알게
하시고, 행하게 하고, 돕게 하고,
관리하게 하고, 가르치게 하고, 병도
낫게 하고, 기쁘게 하고, 슬프게
하고, 찬양하게 하는 등 각종 것을
하게 한다.
33. 저마다 <자기가 받은 은혜>를
가지고 ‘각종 것들’을 하여라.
34.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인생들은
저마다 생각하고 행하면서, 그로
인해서 얻고 기뻐하며 ‘자신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35. <차를 만든 사람>은 운전하여
차가 가는 것을 보고 만족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목적’을 이룬다.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생각하고 행함으로 얻고 사는
것과, 인간이 ‘삼위의 말씀과 생각’을
받아서 행함으로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을 보고 만족하시며,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생각하면서 행하게 하신다.
일일이 손을 잡아서 끌고 다니지
않으신다.
37. 하나님은 인간을 ‘수동식 삶’으로
창조하지 않으셨다.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면서 살도록 ‘자동식 삶’으로
창조하셨다.
38. 자기가 행해야 그 행위로 인해
보람을 누리고, 가치를 알고,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느끼고, 그로 인해 흥분하여 쾌감을
새벽잠언 2015.hwp133
느낀다. - 하나님은 <인간>을 이렇게
창조하셨다.
39. 하나님은 ‘신의 한계선’까지만
행하시며 인간과 상응하신다.
40. 절대신은 ‘신의 노선’을 이탈하지
않는다.
41. 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에게 ‘구원의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시고,
인생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원>받게 하시고 <휴거>되게
하신다.
42. 사람이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면, 하나님은 굳이 안 도우신다.
사람이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인데 하나님이 지구 세상 73억
명을 일일이 다 도우시다가는
<하나님>이 ‘사람의 삶’을 살게 된다.
43. <차>에 ‘엔진’을 만들어서,
엔진으로 차가 달리게 해 놓았다.
<차를 만든 사람>이 차를 끌어 주지
않는다. <차를 움직이는 방법,
운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뿐이다.
44.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하시고
<생각>을 창조하여, 생각하고 행하며
살게 하셨다. 하나님이 손을 잡고
끌어 주지도 않고, 대신 행해 주지도
않는다. 구원자를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고, 인간이 ‘삼위의 말씀’을 받아
생각하고 행하게 하신다.
45. 부모라도 애인이라도 자기 일을
다 해 줄 수는 없다. 대신 해 준다고
될 일이 아니다. <자기>가 해야 인생
삶이 돌아간다.
46. 하나님이 밥을 대신 먹어 주면
안 될 일이다. <자기>가 먹어야
자기가 생존한다. 이와 같이 ‘인간
책임’도 ‘자기 할 일’도 <자기>가
해야 된다.
47. <생각>도 ‘자기가 할 생각’은
자기가 해야 되고, <실천>도 ‘자기가
행할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48. 자기가 안 하려면, 존재할
필요도 없다.
49. 사람은 생각함으로, 행함으로
존재한다.
50. 그러나 <불법>을 생각하고
행하면서 존재하면, 문제가 생겨서
존재하지 못한다.
51. <영원한 것>을 위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주의 생각’을 가지고
존재해라.
5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삼위의 생각’으로
행해라. 그러면 <육>은 이 세상에서
이상적으로 살고, 그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2015년 8월 19일 수 새벽 잠언>
53. 인간을 자세히 보면, 아주
다양하게 유능하게 창조되었다.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신 같은 <혼체>가 있고,
신같이 최고 유능한 <영체>가 있다.
이 <영체>는 삼위일체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영원히 살아갈 가장
차원 높은 존재다.
54. <육체>가 있으니 ‘육의
세상’에서 쓰여지며 행하고,
<혼체>가 있으니 ‘혼의 세상’에서
행하며 ‘제2의 육체 역할’을 하고,
<영체>가 있으니 ‘천국’에 가서
능력껏 행하며 자기 육신을 돕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체>이기 때문에 ‘육의 세상’에서
행하실 때는 직접 행하지 못하시고
‘인간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인간의 영과 혼>도 ‘육의 세상’에서
물건을 옮기는 등 ‘육’같이는 행하지
못한다. 고로 ‘자기 육’을 통해
행한다.
55. 자기가 인간으로서 ‘이 세상’에서
존재하려면 행해야 된다. 그러나
<육>은 ‘영의 세계의 것들’과
‘하늘나라에 속한 것들’은 못 보고,
‘인간의 한계 이상의 것들’은 못
하니, 땅뿐만 아니라 영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묻고 기도하고 도와달라고
하여라.
56. <인간의 한계 이상의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구하고
도와달라고 하여라. 그러면 ‘감동’을
주며 도우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
도우시고, ‘육신 가진 사람’을 통해서
도우시고, ‘만물’을 통해서 도우신다.
그런데 감동을 받아서 자기가
행했다고 해서 자기가 했다고 하면
안 되고, 사람을 통해서 도우니 그
사람이 해 준 것으로 알고 사람이
도왔다고 해도 안 되고, 만물을
통해서 도우니 만물이 해 준 것으로
알고 만물이 도왔다고 해도 안 된다.
‘근본자’를 모르면 안 된다.
57.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생각>과
<주의 생각>을 ‘자기 생각’으로 삼고
행해라.
58.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운>은 ‘행하는
자’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로
흐른다.
59. 행할수록 유능해진다.
60. 불의를 행할수록 불의가
모아져서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맞게 된다.
61. 불의를 행하는 자는 매일
<사망길>로 간다. 현재에는 모른다.
그러나 결국은 <사망>이다.
62. <생각>에 따라서 ‘육의 행실’도
형성되고, 그에 따라 ‘혼과 영’도
변화되고 형성된다.
63. 매일 기도하고, 매일 말씀을
통해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그
생각으로 매일 의롭게 행하기다.
64.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셔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며, 인생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신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최고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이는
인간들을 구원하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기쁨으로 살기 위함이다.
65. <구원자>를 따라서 행해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행실의 차원>도 높아지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의 차원>도 높아져서
‘차원 높은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다.
66. <생각의 차원>에 따라서
<행실의 차원>이 좌우된다. 그에
따라서 <자기 영이 갈 영의 세계의
차원>이 결정된다.
67.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생각이
‘신’이 되게 해라. 그러려면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그래야
생각이 ‘신’이 된다.
68. ‘생각이 신이 된다.’ 함은 ‘자기
생각에 신의 말씀을 받았으니, 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생각하고
판단한다.’ 함이다. 고로 그 <육>도
그 차원에서 행하며 신과 같이 살게
되고, 그 행위에 따라 <영>은 그
차원으로 변화되어 신과 같이 살게
된다.
69. 모든 인생들을 보아라.
세상에서도 <생각의 차원>대로
새벽잠언 2015.hwp134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간다.
70. <신의 생각>과 같아야 ‘신’과
통한다.
71. <자기 생각>을 ‘신의 생각’으로
만들어라. 그러려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내신 구원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라.
<2015년 8월 20일 목 새벽 잠언>
72. <신의 생각>과 연결되어야
‘신’과 하나 된다.
73. 모양과 형태가 달라도 ‘연결된
것은 하나’다.
74.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연결되면, 삼위와 하나다.
75. 어떻게 삼위일체와 주와
연결되겠느냐. 절대 사랑하고, 절대
믿고, 절대 말씀을 믿고 행하며,
절대 일체 되어 행하기다.
76. <주>를 따라오다가도 주와 하나
되지 않으니 떨어져 나가서 거짓으로
악평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막는
자들이 되었다. 그들은 삼위일체와
주와 연결되지 않고 떨어져 나가
‘사망길’로 다니고 있다.
77. 신랑이 신부에게 “너 정말
‘생각의 끈’으로 나를 100% 잡아서
맸느냐?” 했다. 이에 신부가 “네.”
하며, 공중에서 뛰어내렸다. 신랑과
하나 된 신부라면 공중에서
‘낙하산’을 달고 뛰어내리는 것이고,
신랑과 하나 되지 않은 신부라면
공중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것이다. 맨몸으로 뛰어내린 자는
시속 90km의 속력으로 떨어진다.
아래는 바위 절벽이다. ‘머리’가
깨지지 않는다면 ‘바위’가 깨져서
기적적으로 살아날 것이다. 그러나
이 기적은 1000만 분의 1이다. 주와
하나 되지 않고 ‘지금’ 맨몸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도 있고, 이미
떨어져서 안 보이는 자도 있다. 주와
하나 되어라. 하나 되면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자꾸 차원 높여
<하늘>로 올라간다.
78. <주>는 ‘생명줄’이다. <자기
몸>에 완전히 매라. <자기 생각>에
완전히 매라. 그래야 공중에서
뛰어내려도 안 떨어진다.
79. <주>라는 ‘생명줄’을 안 맨 자,
맸어도 형식으로 허리에 두르기만 한
자는 여지없이 아래 절벽으로
떨어진다.
80. <주>를 ‘생각의 줄’로 꽁꽁 맨
자는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81. <삼위와 주와의 관계>가
끊어지면, 이미 그 영은 사망으로
떨어져서 사망권의 한 지역에서
헤매고 다닌다.
82. <육신>도 높은 데서 떨어지면
살아도 불구가 되고, 고치기까지
재활 치료를 해야 된다. 어떤 사람은
재활 치료를 해도 평생 불구로
살아간다. <영>도 ‘주와의 관계,
연결’이 끊어져 사망으로 떨어지면
이와 같은 영향을 받는다. 어떤 영은
자기 육신은 체구가 크고 멀쩡한데도
난쟁이 영이 되어서 산다.
83. <영>도 <육>도 ‘주’와 하나 되지
않고 떨어지면 ‘사망의 삶’을 산다.
그렇게 계속 가다가는 1차 ‘흑암의
세계’로 간다. 거기서 돌이키지 않고
계속 가다가는 2차로 ‘지옥 문전’에서
걸식하면서 살게 된다. 거기서도
돌이키지 않고 계속 가다가는 3차로
‘지옥 문’을 열고 들어갈 자격자가
되어 ‘지옥’으로 들어간다.
84. <지옥>은 상상하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세계다. 고통의 바람이
‘뜨거운 불꽃’이 되어, 그 불꽃이
화산 폭발하듯 자기에게 불어
닥친다. <지옥>은 너무 뜨거워서 못
견딘다. 펄펄 끓는 쇳물이 태풍에
높은 파도가 밀려오듯 높이
치솟는다. 그것을 보는 영들은 너무
놀라서 기절하고 쓰러진다. 그리고
‘꿈인가?’ 하고 쳐다보면, 그 끓는
쇳물이 마치 댐의 문을 열어 놓으면
무섭게 내려가듯 자기 입으로 다
들어간다. 그리고 자기 몸을 거쳐서
흘러간다. 지옥에 가면 이런 고통을
받는 줄 모르고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지 않기도 하고, 또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역사를 방해하고,
삼위일체가 보낸 시대 사명자를 막고
악평하며 갖은 거짓으로 괴롭힌다.
살 길은 오직 ‘회개’와 ‘온전히 사는
것’뿐이다.
85. <휴거된 자>는 ‘뜨거운 불꽃같은
삼위일체의 사랑’을 받고, 자기도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아간다.
86. <지상의 육의 삶>이 <영원한
영혼의 삶>을 결정짓는다.
<2015년 8월 21일 금 새벽 잠언>
87. <휴거된 자>는 ‘천국 황금성
시민권’을 얻었다. 그래도 <육>이
<영>과 연결되어 지상에서 사는 한,
영이 육의 영향을 받으니 <생각>을
‘삼위일체와 주의 생각’으로 무장하여
‘자기 육’을 주관하고 다스려야 된다.
<생각>이 ‘삼위와 주와의 연결됨’에서
끊겨서 <생각>을 다른 데 뺏김으로
<육>이 타락하거나 가치를 모르고
제 갈 길로 가면서 살면, <휴거된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쫓겨나고
‘휴거’를 상실하게 된다.
88. 휴거 700선까지 도전이다.
89. 어린아이나, 청소년이나,
청년이나, 어른이나 모르면... 망하고,
실패하고, 다치고, 사고가 나서 죽는
것이다.
90. 아는 것이 ‘신’이다. 아는 것이
‘행복’이다. 아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좋으냐.
91. <의의 생각>이 강철 기둥
같아야 성공한다.
92. 왜 너희는 ‘짐승 같은 수준에서
사는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헷갈려하고 흔들리느냐. 그들의 말을
듣거나 그들이 써 놓은 글을 보면,
한동안 하루에 100번씩 “악평자들은
사탄의 몸이다!” 하고 자기 입으로
스스로 고백하고 책망하며 ‘입의
막대기’로 쳐라! 그러면 그것이 ‘의’가
되어, 하나님은 잘했다고 하시며
‘악인들과 악평자들의 소행’을 깨닫게
해 주신다. 그로 인해 승리하고, 그
의로 ‘생각의 차원, 행실의 차원,
휴거의 차원’이 더욱 높아진다.
93. 휴거됐느냐. 그러면 삼위일체
안에서 더욱 여러 가지를 깊이 높이
생각하고, 다양하게 행하여라.
94. <더 좋은 휴거, 더 차원 높은
휴거>는 ‘육의 생각’에서 이루어진다.
<육>이 더욱 생각을 의롭게 하고
의롭게 행해야 된다. <육>이 <휴거된
영의 생각>을 받아서 행해야 된다.
95. ‘휴거된 자기 영과 대화’다.
‘삼위일체와 주와 대화’다. 이런 자가
신령하게 되고, 영적 차원이
높아지고, 휴거 차원도 높아진다.
96. 휴거됐어도 ‘휴거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몰라서다. 감사해라. 기뻐해라.
휴거됨으로 결과가 어떠한지, 받은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깨닫고
살기다.
97.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살
때는 기뻐하며 샀다. 그런데 ‘자기
것’이 된 후에는 기쁨이 식는다.
사용할 줄 몰라서다.
새벽잠언 2015.hwp135
9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된 영들>을 보시고, 생각도
형체도 삼위와 닮았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이니 마음에 쏙 들어
하시며 매일 기뻐하신다. 그런데 <그
육신>은 ‘육’이라서 모르고 산다.
가르쳐 줬으니 매일 감사하고,
<육>도 <휴거된 영>과 같이
기뻐하며 살아라.
99. <자기 육>이 부지런히 배우고,
갖은 어려움을 이기고, 애타게
행하여서 <자기 혼과 영>을
휴거시켜 놨는데, 왜 <육>은 ‘그
가치와 기쁨’을 모르고 계속
고생하며 사느냐. <생각>을 잡아라.
<생각>에서 ‘휴거의 가치와 기쁨’을
느낀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그러다가 육의 삶이 끝나면, <혼>이
<육신>을 벗고 <영>과 하나 되어
아예 ‘천국 황금성’에 가서 살게
된다. 얼마나 좋고 기쁘냐.
100. <휴거의 기쁨>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에서 무지로 인해
‘휴거의 기쁨’을 뺏기고 살지 말아라.
모르고 사는 것처럼 억울한 것도
없다. 잊지 않기 위해 생각해라.
잊지 않기 위해 휴거의 삶을 살아라.
101. <생각>을 ‘신’으로 만들어서
살아라.
102. <생각>이 신이 되려면,
구원자를 통해 ‘삼위일체의 말씀’을
들어라. 그리함으로 ‘삼위의 생각,
주의 생각’으로 무장해라.
103. <신의 생각>이 자기 생각에
들어오니, 자기도 <신의 생각>을
가지고 <신>과 같이 행하게 된다.
104. 세상 사람들은 먹고, 입고,
이성의 향락과 세상 향락을 누리며
살아도 결국에는 ‘남는 것’이 없다.
가다가 ‘육’으로 끝나고, ‘그 행위’대로
다 받게 된다. 결국 ‘그 영’이 펄펄
끓는 쇳물이 출렁거리며 파도치는
불바다에 가게 된다. 이것을
생각해라. 잊지 말아라.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105. 매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생각해라. 주를 생각해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생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매일 보게 된다. 삼위일체는
살아 계시고 주는 살아 있으니,
생각하면 보이고 느껴진다. 잊지
않고 사니, 매일 함께 사는 것이다.
<2015년 8월 22일 토 새벽 잠언>
106. 매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써라. 생각하면 ‘구상’이
떠오르고, ‘할 일’이 생각나고,
‘삼위일체와 주’도 잊지 않고
느껴진다. 선생도 <생각>을 놀리지
않고, 4시간 동안 선풍기도 없는
37도의 찜통더위 속에서 ‘더운 것,
배고픈 것’을 생각하지 않고 100여
개의 잠언을 썼다. (이번 주 월부터
일주일 동안 새벽에 전해 준
잠언이다.) <생각>이 힘들고 <몸>이
힘들어도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했다.
중간에 너무 더워서 힘드니
‘쉬었다가 해야지.’ 생각했는데,
<생각>이 다시 ‘과연 쉬는 게
좋을까?’ 했다. 그때 ‘아니다.
생각났을 때 연속해서 하자. 사막
길이 너무 더운데 빨리 안 지나가고
덥다고 쉬면, 모래바람이 불어와
고생한다. 빨리 지나가야 된다.
빨리해야 된다.’ 생각하고, 계속했다.
계속 잠언을 쓰고 있으니 조금
시원해졌다. 깨닫고 보니, 마음
변하지 않고 <생각>을 다스리며
‘일편단심’으로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원하게 해
주셨다.
107. <하다가 쉬고 해야 될 일>이
있고, <힘들어도, 하다가 쉬면 정신
일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하지 못하니 계속해야 될
일>도 있다.
108. 힘을 받고 날아다니는 ‘기적’을
보려느냐. 네가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기적’을 보여라.
삼위일체가 그것을 보고 감동이
되면, 너와 함께하여 ‘기적’을
보이신다.
109. <전능자가 함께하는 것>이
‘기적’이다.
110. 고기는 씹을수록 맛있고,
사랑은 사랑할수록 맛있고, 차원은
높일수록 맛있다.
111. 고기는 씹는 맛, 사랑은
사랑하는 맛, 차원은 높이는 맛이다.
112. ‘행한 만큼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113. <마지막 끝>에는 한 만큼 힘도
빠지지만, 극치의 것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하다. 고로 그것을 놓고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다!
어리석은 자들은 ‘극치의 순간’을
놓고 도망치고 섭리사를 떠났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준비하신 휴거 역사>가
시작되었다. 떠난 자들만 놓쳤다.
114. <해야 될 일>은 끝으로 갈수록
정말 힘들고 죽기보다 더 하기 싫다.
그때 도망치지 말고 해야 된다. 곧
<밭에 감춰진 보화>가 화산처럼
폭발된다. <보화>가 폭발되어 ‘자기
뇌’에 부딪힌다. 이때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몸부림쳐 행하여 그
보화들을 얻고 누리며 살아라.
115. <최고의 것을 얻기 직전>인데
어떤 고난, 핍박, 어려움, 고통,
억울함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116. <최고의 것>을 얻었다면 어떤
고난도, 핍박도, 어려움도, 고통도,
억울함도 값을 치르고도 남아서
영원히 얻고 누린다.
117. 성공하려면 끝까지 해라.
118. 자기가 행하고 나서 하나님께
자랑해라. 작은 일도 행했다고
말하며 자랑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119. 육적으로 영적으로 성공한
자는 <생각이 좋은 자>요, <행한
자>다.
120.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좋은 것
하나’를 골라서 행해라.
121. 잘못 골라서 ‘잘못된 생각,
불의한 생각’을 골라서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실패다.
122. 인생은 ‘고르기’다.
123. 사람도 잘못 골라서 ‘염소’를
골랐더니, 배신하고 떠났다.
124. <성격>을 보면 염소인지,
양인지, 늑대인지, 여우인지 안다.
125. <좋은 생각>이 보화다. 그
생각을 실천하니 <좋은 것>을
얻는다.
126. <양>인데도 떠받아 버릴 때가
있다. <염소>와 같이 있다가
염소에게 배웠기 때문이다. 그때
망치로 머리를 몇 번 때리면 안
한다. 망치는 ‘말씀의 망치’다.
127. 하루는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하는 성자의 계시가 있어서, 하루
종일 생각했다. <육>이 매여 있어
생각해도 행하지 못하니, 결국 <내
혼>을 불렀다. “산에 가서 수석을
줍자. 네가 가 봐. 내 고향이니 많이
다녀서 잘 알지? 생각해 보니,
그곳에 ‘사람 모양의 수석’이 있을 것
새벽잠언 2015.hwp136
같아. 나 육이 못 가니 너 혼이 가서
보고, 내게 말해 줘.” 했다. <내
혼>이 그 지역에 가서 보고는
‘수석’이 있다고 했다. 어떤
모양이냐고 하니 “사람 얼굴 모양도
있고, 동물 형상도 있고, 수석 몇
개가 있어.” 했다. 그래서 “그러면
심부름하는 사람을 보낼 거야.
확실해야 돼.” 하니, <내 혼>은
“확실해.” 했다. 그렇게 큰 기대를 안
하고 심부름하는 사람을 보냈는데,
<내 혼>이 말한 대로 ‘사람 모양,
동물 형상 수석’이 있어서 주웠다.
<혼>도 자꾸 행하니 점점 ‘좋은 돌’을
찾았고, 후에는 ‘제법 좋은 돌’을 잘
찾았다. 그러다가 ‘바위 형상’까지
찾았다. <내 육>이 다시 <내
혼>에게 말했다. “월명동으로 못
가져와도 좋으니 거기 두고 보게
돌이든, 바위든, 나무든 아무거나
좋은 것이 있는지 봐. 큰 나무
작품도 있는지 봐.” 했다. 결국 <내
혼>이 ‘큰 나무 작품’을 찾았고,
그곳에 사람을 보내서 확인하니
‘외부에서는 사 올 수 없는 거목’이
있었다. 오늘은 색다르게 ‘월명동
산맥의 모양’을 봤다. 먼저 <내
혼>이 가서 보고, <내 육>에게 알려
주었다. 그 좁은 지역에 ‘여섯 개의
산맥’이 뒤엉켜 질서 있게 둘러싸고
있었다. 환상적이었다. 그린 것을
<구상박물관>에 전시해 놓을 테니
보면 된다. 생긴 모양이 예사롭지
않고 신비하다. 생긴 대로 ‘보화’가
묻혀 있다. ◎ 잠언을 다 쓰고 나니
손이 저리다. 4시간 45분 동안 썼다.
이 잠언은 일주일 동안 나눠서 새벽
잠언으로 내보냈다.(8월 17일 월부터
8월 22일 토까지의 새벽 잠언) 오후
2시 45분이 되었다. 이제 점심
먹어야지. 성령님께 “나 끝까지
썼어요.” 하니, 성령님은 “결국
끝까지 하여 흥분의 단계에
올랐구나. <일>을 사랑하는 나
성령으로 보고 끝까지 해라.” 하셨다.
<할 일>이 끝도 없다. <잠언>도
끝도 없다. <말씀>도 끝도 없다.
하루가 몇 시간 같다. 그러나
이것으로 ‘성약의 책’이 나오니
보람이다. 해야 된다.
<2015년 8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잡고 다녀도 생각을 안 하면 못
느낀다.
2. 생각해야 느낀다.
3. 생각하고 있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느낀다.
4. 생각하고 있어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면 느낀다.
5. 눈을 뜨고 있어야 누가 지나가도
보고 알게 되듯이, 생각하고 있어야
삼위일체와 주가 역사해도 느끼고
알게 된다.
6. 생각해라. 그래야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면 알게 된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려면, 잊지 말아라. 늘 생각이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잊었을
때는 ‘고아’다.
9. 주를 생각하고 있는 자는 그가
역사할 때 깨닫고 행한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만물로 계시해도
즉시 깨닫고 알게 된다.
11. 삼위일체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눈을 감고 있는 자와 같아서 삼위가
옆에 와 계셔도 모르고, 만물로
계시해 주셔도 모른다.
12. 따지면 내가 이겨. 그런데 내가
손해다.
13. 안 따지면 내가 져. 그런데 내게
유익이 된다. 그래서 안 따지고
희생하고, 갈 길 간다.
14. 그러나 따지고 내가 이기고
가면, 나도 너도 유익이다. 왜?
따지고 이기고, 내가 이끌고 가기
때문이다. 알고 행해라.
15. 살았을 때 살려야지, 때 지나고
죽은 시체를 살리려 하느냐. 죽은
시체를 살린다고 살아나냐. 죽은
시체는 장사를 치러 줘야 된다.
16. 생명은 ‘제때’ 살리는 것이다.
17. 생명은 ‘시간’을 다투면서 살거나
죽으니, 때 지나면 살리기 어렵다.
18. 곡식도 손이 안 가면 못 큰다.
생명도 그러하다.
19. 곡식을 보아라. 주인의 손이
얼마나 많이 갔느냐에 따라서 알곡이
많은지 적은지가 좌우된다. 생명도
그러하다.
20. 어떤 자들은 섭리사에 살면서
‘한두 달’도 아니고 ‘한 시대’를 두고
<사망의 삶>을 살았다. 그러니
‘스스로’ <사망길>로 가다가, 때가
되어 어느 한 날에 <사망의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
<떨어지는 속도>가 너무 엄청나고
<떨어지는 강도>가 너무 세서, 손을
내밀 수가 없다. 손을 내밀어도 잡을
수가 없고, 또 손을 내밀었다가는 그
속도와 강도 때문에 같이 딸려 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21. 제때 돌이켜라. 손을 잡아 줄 때
돌이켜라. 떨어지기 전에 돌이켜라.
그리고 제때 잡아 주고, 떨어지기
전에 잡아 줘라.
<2015년 8월 25일 화 새벽 잠언>
1. 작은 것이라도 막상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힘든 것이다.
2. 참고 견디며 희생하면서 해결하고
가는 고통보다, 다투면서 해결하고
가는 고통이 훨씬 더 크다. (자기가
억울하게 되었다고 굶고 다투면서
가는 자를 보고서 쓴 잠언)
3. 내가 아픈 것을 통해 연구하여
약을 제조해 바르니 나았다. 그것을
모르는 자에게 가르쳐 주니, 내가
아팠던 것이 우연이 아니라 뜻이
있었다고 생각되면서 기뻤다.
4. 자기의 아픔으로 아픈 자를
생각하게 된다.
5. 인간은 평등하다. 하나님은
그렇게 창조하셨다. 그러나 자기가
월등하다고 생각하며 남을 무시하는
자는 마치 파도가 칠 때 같이
너울거리듯, 민족의 자존심을 등에
업고 그리 생각할 뿐이다.
6. <사연>이 없으면 하나님과
대화를 못 한다.
7. <사연>이 있는 곳에 ‘해야 될
하나님의 뜻의 일’이 있다.
8. 아무리 만들어도 ‘웅장한
자연’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못
따라간다. 그러니 만들어진 곳으로
옮겨라.
9. 처음에는 관심이 없던 것도 ‘자기
것’이 되면 자나 깨나 관심이다.
10. 처음에는 싫다 하던 곳도
‘자기와 관련’이 있게 되니, 그
지역의 나무들도 바위들도 다시 귀히
보이게 된다.
11. 처음에는 새롭고 놀랍다. 그러다
계속 보면, 마치 높은 곳을 처음 볼
때는 놀라다가 자주 보면 보통
높이로 보이듯 한다. 그러다가 높고
높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리 보게 될라. 그러나 높으신
삼위일체를 높게만 멀리 보다가,
너무나 사랑해서 자기 앞에 있는
새벽잠언 2015.hwp137
존재로 보는 것은 좋은 것이다.
12. <보이는 세계의 것>을
발견하기는 쉽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을 발견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발견해야 된다.
<자기 육의 생각의 작동>에 따라서
‘영’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을
발견하게 된다.
13. <자기 생각>이 무너진 것은
<방주>가 터진 것과 같으니라.
14. 왜 <자기>를 못 지켜서
사탄·마귀·악평자들에게 당하느냐.
15. <자기 생각>이 ‘신’이다. <자기
생각>으로 ‘자기’를 굳건히 지켜라.
<자기 생각>은 약하니 ‘성삼위와
주의 돛’을 달아라.
16. 사탄은 ‘자기’가 이겨야 된다.
사탄은 ‘자기 삶 속의 틈’을 보고
들어오니, 각자 자기가 이기는
것이다.
17.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고 성삼위께 기도하며,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고 말씀으로
무장하며, 영적 힘을 받고 결심하고
이기기다.
<2015년 8월 26일 수 새벽 잠언>
* 오늘부터 이번 주 토까지는
선생이 이번 주 주일말씀을 보면서
5시간 동안 쓴 잠언을 쭉 전해
주겠습니다.
1.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는데도 불평불만
한다.
2. 어느 때는 <하면 해가 되는
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하려고 한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상황을 틀어서 안 되게 하며
도우신다. 삼위일체가 도와서 그것을
안 하여 해를 안 받았는데도, 모르니
불평하며 하나님께 서운하다고 한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3. 도와줬는데도 모르면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심정이 상한다.
4. 네 생각대로 안 됐어도 ‘하늘의
도움’을 받았으면 잔치해라. 네
생각대로 됐다면, 끝에 가서 얼마나
손해가 갈 것인지 깨달아라.
5. <신의 생각>으로 살려면, 신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을
깨달아라.
6. 스스로 깨닫기 어려우니, ‘깨닫고
아는 자’가 모두 알도록 한꺼번에
말하여 모두에게 알려 주어라.
7. 삼위일체가 해 놓으셨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고도 모른다.
8.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생각하실까?’ 한다.
9. 전능자가 ‘너’를 생각하여 ‘영원한
고통’을 받지 말라고 <구원>하고
<휴거>시켜 주었다.
10. <영>이 기약 없이 영원히
고통받지 않도록 ‘구원하고 휴거시켜
주는 것’이 그리도 크다.
11.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돕는
것을 깨달아라. 그래야 자꾸 돕는다.
<마음>을 알아주고 <해 준 것>을
알아줘야 자꾸 돕는다. 모르면,
도와주고 해 줘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12.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도와줬다는 것을 깨달아라.
<우연>으로만 보고 <생활 속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만 보면,
그렇게 보는 것이 습관이 되고, ‘뇌의
생각’이 그렇게 조립되어서 늘
그렇게만 생각하게 된다. 고로
삼위의 역사하심이 점점 멀어진다.
13. <휴거>는 ‘영이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성삼위와 사는 것’이다. 고로
‘인간 스스로의 방법’으로는 휴거되지
못한다.
14. <휴거>는 ‘천국 황금성으로
올라가는 것’이니, 천국에서
삼위일체가 먼저 행하시며 이끌지
않으시면 안 된다. 먼저 <천국>에서
‘삼위일체’가 행하며 이끄시고,
나머지는 <땅>에서 ‘인간’이
인간으로서 행할 것을 행함으로
<휴거>를 이룬다. 휴거되면 <영>은
‘천국 황금성’으로 가고,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15.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류 역사상 최고로 큰일’인
<휴거>를 ‘시대 구원자’를 통해
행하셨다. 감사하고 감격해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대하는 삼위일체의
마음이 달라진다.
16. 모르면, 도움을 받고도
투덜댄다.
17. 모르니, 구원받고 휴거됐어도
투덜대며 구원과 휴거를 상실한다.
18. 무더운 날씨에 하나님이
사랑하니 살결을 시원하게 해
주셨는데, ‘가을이 와서 시원한가?
시원한 공기가 지나가네?’ 한다.
그러면 기적의 역사를 행하신
하나님께서 “괜히 와서 심정 상하는
꼴만 당했네.” 하신다.
19. 좋은 일을 당해도, 나쁜 일을
당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주’를 생각하며,
대화하면서 의문을 풀어라.
20.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행하셨다는
것을 알면, 그것이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자기에게 해 주셨으니,
자기에게 얼마나 표적의 일이며 기쁜
일이냐.
21. <표가 나게 일어난 표적>을
보았느냐. 그것은 모두 전능자가
틀고 막으면서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하신 일이다.
22. 전능자는 그때마다 <만물>, 또는
<사람>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그러니 사람들은 “자연의 현상이다.
사람이 행했다.” 하게 된다.
23.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보이는 것을 움직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해라. -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만물이나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24. <전능자 하나님>은 ‘신’이시다.
고로 육신 쓴 인간과는 직접 못
통하니, ‘만물’을 보여 주면서 깨닫게
하신다. - 그러나 사람들은 “내가
상상하니 만물들이 뇌에 스쳐 가면서
생각이 났다.” 한다.
25. 사람들은 한 단계 아래에 있는
<보이는 것>만 보면서 살다 보니,
하나님이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
행하셔도 모르고 “우연의 일치다.
그렇게 될 때도 있다.”라고만
생각한다.
<2015년 8월 27일 목 새벽 잠언>
* 어제부터 선생이 이번 주
주일말씀을 보면서 5시간 동안 쓴
잠언을 새벽 잠언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26. 전능하신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인생들을 살피시며 <천사>를
통해 행하시고, <사람>을 통해
행하시고, <만물>을 통해 행하시고,
<감동>을 주며 행하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며 행하신다.
27.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 있다.
이것은 누구나 ‘행한 대로 얻는
새벽잠언 2015.hwp138
것’이다. 곧 <의>를 행하면 ‘복’을
받게 하셨고, <불의>를 행하면
‘심판’을 받게 하셨다.
28. 불법을 행하면서 순리를
벗어나면,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스스로 행한 대로 고통을
받게 된다.
29.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혼과 영>이 도와줘도 <육>은
겨우 느낄 뿐이다.
30. 아둔한 자는 육적으로만
생각하니, 깨닫지 못한다.
31. 삼위일체는 때에 따라 ‘가랑잎’을
스치게 하면서까지 계시하며 깨닫게
하신다. 이것을 알고 관심을 가져야
깨닫는다.
32. 작년에 무더위 속에서 수련회를
하니, 하나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게 해 주셨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수련회 때마다 비가 오네?
날짜를 잘못 정했네.” 하며
아쉬워하고 투덜대기도 했다. 고로
올해는 ‘비 한 방울’ 안 오게 하셨다.
그러니 “더워 죽겠네. 왜 이런 날
수련회를 하지?” 하며 투덜댔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어련히 알고 행하시지 않겠느냐.
그런데 수련회 때마다 비가 온다고
투덜대니, 올해는 비가 안 오게 해
주셨다. 비가 안 오니 더워서 쓰러진
것이다.
33.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감사해라.
<때>에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34. <더울 때>는 ‘비가 오는 것’이
축복이고 기적이다.
35. 비가 오는 것의 장단점이 있어도
더울 때는 비가 와야 축복이다.
36. 겪어 봐야 알고, 깨달아야 안다.
37. 작년 수련회와 금년 수련회를
겪어 보고 비교하니, ‘비가 오는 것이
좋구나!’ 깨달았다. 만사가 그러하다.
38.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어련히 알고
때마다 알아서 해 주지
않으시겠느냐.
39. 비가 와도 감사하고, 햇빛이
나도 감사해라. 이것저것 따져 가며
감사하려면, 감사할 것이 없다.
40. 비가 오면 샤워하며 감사하고,
햇볕이 쨍쨍 비치면 그늘 속에
들어가서 감사해라.
41. 선생은 예전에 비가 오면 산에서
비누칠을 하며 때를 밀고 목욕했다.
소나기가 내리면 10분 동안은
오니까 빨리했다. 그때부터 비
온다고 투덜대지 않고 비 오기를
기다렸다. <생각>을 잘해야
‘희망’으로 산다. 지금도 내 몸이
갇혀 있다고 투덜대지 않는다. ‘갇혀
있으니 집중해서 깊이 말씀을 받아서
전하고, 역사에도 남기자!’ 하며 매일
희망으로 행한다.
42. 깨달음은 ‘자기 생각, 자기
수준’대로 온다.
43. <돌 신상>을 만들어 놓고
섬겨도 ‘자기 생각’대로 깨달음이
온다. 섬기는 대로 ‘자기 생각’대로
느끼게 되어 ‘자기 종교’가 된다.
그러나 실상은 ‘자기 생각’대로
느끼고 섬기는 것일 뿐이다. 실상은
믿어도 섬겨도 ‘구원’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겨라.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라. 그래야
‘절대 구원’이다.
44. 자기가 돌이나 나무나 물 같은
<만물>을 섬겨도 그것들이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위로를 준다. ‘자기
생각’대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의 구원’은 못 준다.
45. 항상 짐승보다 나은 생각을 해야
사람이 되고, 사람보다 나은 생각을
해야 ‘전능자의 상대체’로서 ‘신’과
같이 된다.
46.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데도 기분
나빠 한다.
47.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데, 뭐가
기분 나쁘냐. 당연하지.
48. 행할 때는 ‘세상 쾌락’을 느끼며
행하고, 후에는 그 대가로 ‘고통’을
받는다. ‘쾌락’보다 ‘고통’이 얼마나 더
크겠느냐. 그 대가로 ‘영원한
고통’까지도 받는다. 고로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라.
49. 세상에 빠져 불의를 못 참고
행할 때는 좋아하다가, 후에 그
대가로 ‘고통’을 받을 때 참으며 살지
말아라. 불의와 쾌락 앞에서
참으면서 고통을 받다가, 후에
‘기쁨’을 누리며 살아라. 그 기쁨은
참을 때 받는 고통과는 비교가 안
된다.
50. <불의를 참는 고통>이 크겠느냐.
<불의를 행하면서 잠깐 누리다가
후에 그 대가로 오는 고통>이
크겠느냐.
51. 악평자들을 악평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 뜻을 이룬다.
그 대가로 <전능자의 법>에 걸려서
‘그 영’은 옥에 갇히고, ‘그 육’은
지상 흑암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52. 불의를 행하면서 순간
스트레스를 풀고 그 대가로 평생,
혹은 영원히 고통을 받는 것이
얼마나 무서우냐. <악한 행위>는
‘하나님의 정한 날’에 모두 심판을
받는다.
53.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기
마음대로 실컷 죄를 지어 놓고
회개한다. 알면서도 계획적으로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지은 것을 다 계산하시고, 회개한
것도 다 계산하시고 심판하신다.
54. 알고 짓는 죄는 계획적이라서
행한 대로 받게 된다. 그 후에
하나님이 계산하여 따지신다.
<2015년 8월 28일 금 새벽 잠언>
* 이번 주 수부터는 선생이 이번 주
주일말씀을 보면서 5시간 동안 쓴
잠언을 새벽 잠언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잠언을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55. 하나님의 행하심과 도우심을
알고 즉시 감사해라.
56. 제때 하는 감사가 진정한
감사다.
5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실 때는 아둔하여 자기중심으로
행하고, 때 지난 후에 그제야
감사한다. 감사를 받을 자는 이미
떠난 지 오래되었다.
58. 삼위일체가 도우실 때 깨닫고
즉시 감사하는 자는, 애인이 사랑해
줄 때 기뻐하며 좋아하는 자와 같다.
59. 감사도 늦고, 기도도 늦고,
전도도 늦고, 관리도 늦고, 찬양도
늦고, 예배 시간에도 늦고, 할 말도
늦게 한다. 그러니 답답하다. 모든
것은 ‘제때’ 해야 된다. <때>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60. 몸의 병도 제때 고치면 고치고,
늦으면 못 고친다.
61. 도울 때는 아쉬워하고,
투덜대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불만을
쏟아 놓는다. 그러니 도와줘도
모른다.
62. 2015년 첫 수련회를 생각해라.
새벽잠언 2015.hwp139
그날을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우리를
사랑하여 어련히 알고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며 사랑해라.
63. 삼위일체가 도우신 것에 대해
‘순간’만 ‘그날’만 감사하고 지나가지
말아라. 약아빠지게 행하지 말아라.
구약 때 하나님이 선조들에게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며 후손들은
4000년 동안 설교하면서 감사했고,
신약 때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님과
주와 함께 선조들에게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며 후손들은 2000년 동안
설교하면서 감사했다. 왜 당세에
겪고 받고 사는 자들이 그날만
생각하며 감사하다고 하고 끝내느냐.
그러면 정말 아둔한 신부다. 그러니
줄 것도 10분의 1 정도밖에 안
준다. 모르니, 줘도 못 쓰기
때문이다.
64. 성자가 귀한 것을 주셔서,
선생은 그 사연을 3년 동안
이야기하면서 수시로 감사했다.
그랬더니 생각지도 않은 것을 또
주셨다. 왜 줬냐고 물으니, 성자는
“그로 인해 또 새롭게 사연을 나누며
이야기하려고 줬다.” 하셨다. 자기가
받은 것을 가지고 사연을 나누며
진정 감사해라.
65. 애인이 사랑해서 옷 사 줄 때는
딴 생각 하고 있다가, 옷이 거의
떨어졌을 때 옷 사 줘서 감사하다고
한다. 아둔한 하늘 신부들도
삼위일체 앞에 그리한다. 바늘로
뇌를 쑤시는 듯한 말씀이다.
66. 하나님과 성자가 그때마다
합당하게 사랑해 주시는데 그때는 못
느끼고, 떠나니 그제야 느끼며
“아쉬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한다. - 생각이 발달된 최첨단
역사에 살면서도 소가 모는 수레를
타고 다니듯, 생각이 느리게
돌아가는 자다.
67. 사랑해 줄 때는 넋이 나가
있다가, 책망할 때는 깨닫고서 “나도
사랑해요.” 한다. 박자가 느리니,
같이 박자 맞춰 살 수 없다.
68. 때가 되어 고독하고 외로운 사막
길을 다녀 봐야 그제야 목 놓아
부르짖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벌
기간>이 지나서야 대답하신다.
69. 전능자는 ‘머나먼 앞날’을
아신다. 고로 ‘가시밭길’이라도 그
길이 ‘결국에는 좋은 길’이면,
하나님은 그곳으로 가도록
인도하신다. 이를 <아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고생돼도 그 길을 가면서,
결국에는 ‘축복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자>는 ‘자기가
생각한 좋은 길’로만 가려고
애간장을 태우며 산다. 성삼위와
주와 한 몸 되어 살아야만 깨닫고,
사서 고생하지 않는다.
70. 사랑해도, 심판해도 한 세월이
다 간 후에 전능자를 불러 말하느냐.
바빠서 들을 시간이 없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고 찾으라고
하지 않았느냐.
71. 심판할 때는 가만히 쳐다보다가
화를 받고, 화를 다 받은 후에
도망가니, 하늘에서 웃음소리
들려온다.
72. 세상만사 모든 일은 전능자가
거의 다 행하신다. 보고 들으면서,
모두 ‘전능자와 연결’해서 생각해라.
그리고 깨닫고서, 즉시 ‘할 말’을
하고, ‘삼위의 대상체로서의 할 일’을
해라.
73. <하나님의 계획적인 심판>인데
‘우연의 자연재해, 인간의 실수’로
그릇 판단하여 무지 속에 죄를 짓고
매 맞지 말아라.
74. 하나님이 행한 대로 병으로 치며
심판하기도 하시지만,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자기 건강관리’에
게을렀기에 아프고 병으로 고통받는
것이다.
75. 전능자는 이것저것 총동원하여
‘지구, 만물, 인간’을 조종하신다.
삼위일체가 137억 년 동안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어 뜻을 이루시는데,
‘할 일’을 안 하시고 다 내팽개치고
사시겠느냐. 마음이 가는 대로 다
행하시는데, 수백만의 만물의
사역자를 통해서 행하시고, 천사를
통해 행하시고, 합당한 사람을 통해
다 행하신다.
76. 전능자와 하나 되어 있으면, 그
행하심을 즉시 안다.
77. 삼위일체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그 행하심을 보고도 모른다.
<2015년 8월 29일 토 새벽 잠언>
78. 연결되지 않은 자는 죽은 자다.
잠자는 자다. 그래서 <휴거 역사>를
했어도 죽은 자, 잠자는 자들은
모르는 것이다. 자신들이 못 했으니
불신하고 외면해야 편하지 않겠느냐.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다고
해서 ‘영의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그
수작이 맞다고 하나님이 고개를
끄덕이시겠느냐.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정한 뜻을 이루셨다.
79. 과거 역사를 보아라. 아브라함
때에는 전체에서 아브라함 한 명만
하나님을 믿었어도 ‘아브라함’과 ‘그의
처, 사라 한 명’만 데리고 역사를
펴셨다. <이 시대 휴거 역사>를
보아라. 한 명뿐이냐. 37년 동안
역사를 행하면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하나님은
그들을 데리고 ‘정한 뜻’을 이루고
끝내셨다. 하나님이 미련을 두고
아쉽다고 하시더냐. “만족하다.”
하셨다.
80.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행한
대로 만족하다 하시며 그 역사를
매듭짓고, 다음 역사를 하셨다.
81. 예수님 때를 보아라.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을 때, 구시대 율법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따라 새 역사로
안 온다고 해서 하나님이 탄식하며
길바닥에 앉아서 하소연을 하셨느냐.
예수님을 믿고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을 보고 역사하시고, 2000년
동안 보란 듯이 역사를 펴 나가셨다.
82. 신약 이후 성약의 새 역사도
그러하다. 구시대 기성인들이 안
왔어도 행한 대로 구시대에 살게
하시고,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을
데리고 <정한 휴거의 뜻>을 다
펴시고, 1000년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신다. 당세에도 이러한데, 수백
년이 가고 천 년이 간다 해서 구시대
기성인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한 역사>를 짐작이나 하겠느냐.
83. 월명동 그 좁은 골짜기에
엄청나게 행하는 것을 보면서도
외면하는데, 제 삶 속에 빠져 사는
구시대인들이 <하나님의 새 역사>를
환영하겠느냐. 늙은 자들이 안
알아준다고 하나님이 영향을 받고 새
역사를 행하심에 주춤하시겠느냐.
84. 삶이 다르니, 그들은 제 삶을
살아가기에 바쁘다. 자기 인생살이
숨 가쁘다.
85. <성약역사, 휴거 역사>는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계획하시고
행하시는 일이다. 하나님께 선택받고,
이 역사를 깨닫고,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영원히 행복하다.
86. <이 시대 보화>를 찾고 사는
자들아, 미련 없이 살아가라!
87. 처음에 선생 홀로 이 역사를
깨닫고 올 때도, 세상 사람들이
새벽잠언 2015.hwp140
이리하든 저리하든 초개같이
생각하고 살아왔다. 이제 시대
말씀으로 인구름을 모아 놓고 사니,
얼마나 보람차냐.
88. 전심으로 행해야만 더 깨닫고 더
받으며 확신하고, 희망으로 뜻을
이루며 살아간다.
89. 지구 세상 모든 인생 구원한다고
천둥 번개 치는 소리를 하더니만,
죽은 후에 그 영이 <천국의 어느
위치>에 갔는지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흑암 세계>에 가서 보니,
그 영이 자기 하나 구원하지 못하고
거기서 이를 갈면서 기약 없이 고통
속에 살고 있었다.
90. 자기 자신도 구원하지 못한 자를
‘구원자’로 믿고 사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어디로
가겠느냐. 자기가 구원자로 믿었던
자와 ‘같은 이론, 같은 주관, 같은
생각’으로 살았으니, 그 영도 ‘같은
형체’를 이루어 ‘같은 세상’에 가게
된다. 절대적이다.
91. 만물의 이치나, 육계의 이치나,
영계의 이치나, 모두 <순리>와
<천법>으로 돌아간다.
92. 막연히 ‘나는 천국에 가겠지?
설마 나는 지옥에 안 가겠지?’
생각한다고, <이미 자기 육의
행위대로 형성된 영>이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겠느냐.
93. 완벽하게 제대로 믿으면서,
영계에서 자기 영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육신의 삶을 살아야,
<육>이 죽은 후에도 <영>이 원하는
영의 세계에 간다.
94. 사람들이 모여서 어떤 나라가
살기 좋다고 말을 하고 있었다. 한
사람이 ‘저 나라에 가면 내게도 좋은
집이 있겠지?’ 생각하고, 무작정
그들을 따라서 비행기 티켓을 끊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들을 들어 보니,
“나는 본국에 있던 것을 다 팔아서
그 나라에 집과 땅을 사 놓고 살러
가요.” 했다. 이 말을 듣고 ‘내가
좋다고 막 가는 곳이 아니구나. 다른
사람들은 이미 그 나라에서 살
준비를 다 해 놓고 가네?’ 하며
안색이 변했다. 도착하여 공항에
내리니 사람들은 자기 위치로 가서
다 사라졌다. 홀로 남아서 택시를
탔다. 택시 기사가 “어디까지
갑니까?” 하니, “몰라요.” 했다. 택시
기사가 “나도 모르겠네요. 내려요.”
하여 캄캄한 곳에서 내렸다. 절벽을
지나 가시덤불로 기어 들어갔다.
잠을 자고 해가 떠서 눈을 뜨니
‘아오지 탄광’ 같은 곳이었다.
그때부터 거기서 살아가야 된다.
육의 세상에서 막연히 믿다가 육이
죽어서 영이 가는 세상이 그러하고,
우상을 섬기거나 모르고 이단을 좇던
자들의 영이 가는 세상이 그러하다.
95. 삼위일체가 도와주신 것을
알려면, 더욱 감사하고 사랑하여라.
9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행하심을 <눈>으로 보면서 눈치로
알고, <몸>으로 행하면서 느껴
알아라.
97. 알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알고 사는 자만 안다.
98. 삼위일체를 모시고 <생각>에서
잊지 않고 살아 봐라. 하루 종일
얼마나 잊지 않고 사는가, 얼마나
잊고 사는가, ‘평소 신앙’을 저울에
달아 보아라.
99. 삼위일체를 <생각>에서 잊지
않고 살 때는 ‘말씀’이 와서 받게
되고, 잊고 살 때는 ‘말씀’이 와도 못
받는다.
100. 성령님의 손목을 붙잡고
살아도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101. <눈을 뜬 자>는 보고 알듯이,
<생각하는 자>는 ‘생각의 눈’을 떠서
느껴 보고 아는 것이다.
102. 이것 한 가지를 가르쳐
주시려고, 성령님은 “하루 종일 네
옆에 있겠다.” 하셨다.
103. <눈>으로 못 봐도 <생각>으로
보아라. 생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2015년 8월 31일 월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신같이 섬겨 주는
것이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아, 삼위를 섬겨
드려라.
3. 사랑하면, 섬겨 주는 것이다.
4. 이 잠언은 <읽기만 하는 자>는
‘방향’만 안다. <행하는 자>만이 이
잠언을 받은 자와 같이 그 ‘의미’를
알게 된다.
5. <행하는 자>만 그 센터의 것을
한 가지, 혹은 열 가지, 혹은 백
가지를 느끼고 깨닫고 얻는다.
<잠언>은 한마디 문자로 표현하는
것에 불과하다. 행해라. 행해야
그만큼 얻는다.
6. <잠언>으로 ‘사랑하고 살면
미워하고 사는 것보다 많이 얻는다.’
하고 표현했다. 이대로 행하며 사는
자는 사랑할 때마다 수백 가지의
기쁨과 희망과 인생의 보람을 얻고
누린다.
7. <글>은 ‘하나의 표시판’에
불과하다. 그것을 보고 <행하는
자>는 그 글대로, 그 말대로 얻는다.
8. 등산로나 관광지에는 ‘표시판’이
있다. 가령 표시판에 “이곳으로 가면
해변입니다. 바다입니다. 이곳으로
가면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했다
하자. 이것은 <글>로 표현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글>만으로는 ‘해변,
바다, 기암절벽’을 볼 수 없다. 그
표시판을 따라서 가야 ‘해변, 바다,
기암절벽’을 보고 누린다.
9. <잠언>으로 ‘천국 황금성은 정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하고
써 놨다. <글>만으로는 ‘황금성의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알
수 없다. 실제로 가 봐야 겪고
느낀다. <천국 황금성>은 10년,
100년, 1000년 동안 봐도 끝이
없는 세계다.
10. <잠언>을 읽기만 하는 자는
‘안내 표시판만 보는 자’와 같다.
읽고 행하고, 행하지 못하는 것은
상상하고 생각해 보아라.
11. <성경 말씀>은 모두 ‘천국으로
인도하는 안내 표시판’에 불과하다.
읽기만 하는 자는 표시판만 보는
자와 같다. 행해야 얻는다.
12. 사랑하면 우러러보고, 귀히
보고, 섬겨 준다.
13. <사랑>이 ‘최고’다. 고로
사물이든 사람이든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고, 귀히 보고, 중히 보고,
투자하고, 섬긴다.
14. 우상이라도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니, 섬기고 위해 주는 것이다.
15. 자기가 <우상>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나무라도 쇠라도 돌이라도
‘신상’같이 섬긴다.
16. 사람이 아니라도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면 섬겨 주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땅, 돌, 나무, 물,
산 같은 자연, 각종 동물과 식물들,
새벽잠언 2015.hwp141
집, 자기가 만든 작품’을 사랑하면서
섬기고 위해 준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사랑하면 섬기고 위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섬기지도, 위하지도 못한다.
18.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사랑의
절대자’이시다. 고로 삼위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절대적 사랑’을
모른다.
<2015년 9월 1일 화 새벽 잠언>
1. 눈에 보이는 대로,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다.
2.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3. 사람은 보면 보는 것을 생각하고,
들으면 듣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고로 <옳은 것,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게 하기’다.
4. <더 좋은 것>을 본 자는 ‘그보다
못한 것’이 보여도 생각하지 않고,
<더 좋은 말>을 들은 자는 ‘그보다
못한 것’을 들으면 오히려 싫은
반응을 보인다. <더 좋은 것>을 먼저
보여 주고 말해 주어라.
5. 성령님과 성자는 <보다 못한
것>을 보고 듣고 잘못 인식한 자에게
<더 좋은 것>을 보여 주고 말해
주며 따라오게 하신다.
6. <과거 구(舊)역사>는 보다 못한
역사이며, 보다 차원 낮은 역사다.
<새 역사>는 더 차원 높고 좋은
것을 보여 주고 말해 주며 따라오게
한다. 고로 전체를 다 보여 주고
말해 주어라.
7. <더 좋은 것>을 제대로 보고
들은 자는 ‘그보다 못한 것’을 보고
들어도 따라가지 않는다.
8. 가령 집을 사려 할 때, <좋은
집>을 보면 ‘그보다 못한 집’을
선택하지 않는다.
9. <좋은 것>은 갈수록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안 좋은 것>은
갈수록 더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갈수록 세월 따라 인식이
바뀌기 때문이다.
10. 처음에는 <구역사>와 <새
역사>의 차이점을 잘 모른다. 이미
성장한 구역사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새 역사는 아직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점 <새
역사의 때>가 와서 발전하고 빛을
발하고 성장하니, 새 역사는
좋아진다. <구역사>는 날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인생이 늙어 가듯 하고,
옷이 해지듯 하게 된다.
11. 새롭게 하지 않으면, 가다가
해가 지고 어둔 밤이 된다.
12. 하나님은 <태양>을 ‘한 개’만
가지고 지구를 운행하신다. 고로
<낮>은 ‘하루에 한쪽’뿐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때에 따라서
<구원역사>를 차원 높게 새롭게 펴
나가시는데, <새 역사>는
하나뿐이다. 고로 <새 역사의 때>가
오면, <구역사>는 빛을 잃게 된다.
고로 <새 역사>는 ‘낮’이고,
<구역사>는 ‘밤’이 될 수밖에 없다.
13. <부모>는 컸어도 ‘구 역사’이고,
<자녀>는 어려도 ‘새 역사’다. 고로
낮이었던 부모는 점점 밤이 되고, 밤
같던 자녀는 점점 낮이 되어 간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그러하다.
14. <구역사>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새벽’이었다. 그러다 커서 ‘아침’이
되고 ‘낮’이 되었다. 그러다 더 크니
‘밤’이 되었다. 인생이 늙는 것과
똑같다. <새 역사>는 처음에는 ‘아기’
같고 ‘밤’ 같았다. 그러다 점점 커서
곧 ‘새벽’이 되고 ‘아침’이 되고 ‘낮’이
되어 시대를 비추게 되었고, 10대가
되고 20대가 되고 30대가 되어
시대를 잡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되었다.
15. <새 역사>는 처음에는 크지
않아서, 시작됐어도 눈에 안 띈다.
그러다 점점 <구역사의 해>가 지면
<새 역사>는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된다.
16. 가정에서 보면 <부모의 해>는
서산으로 가고, <자녀의 해>가 떠서
비추게 된다. 그러다 <자녀>가 크면
결혼하여 그 가정의 자녀로서는
사라지고, <사랑하는 신랑-신부>가
되어 새 가정의 역사가 시작된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17. 지금은 <부모 같은 구약역사>는
가고, <자녀 같은 신약역사>도 끝이
나서 그 해가 지고 있고, <신부 같은
성약역사의 해>가 떠올라 벌써 ‘낮’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 시대다.
<2015년 9월 2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고 구원해
줘도, <구원받는 자>가 원하고
바라고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행해야만 구원도 휴거도 이룬다.
2.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같이 살 수 없듯이,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서는 같이 살 수 없다.
3. <사랑>도 ‘남녀 한쪽 편’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듯이, <구원과 휴거>도
‘하늘 한쪽 편’, 혹은 ‘땅의 인간 한쪽
편’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기 싫다.’ 함은 ‘구원받기
싫다.’ 함이다.
5.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구원받는 것은 예정이지만, 믿는
것은 ‘본인의 자유의지’다.
6. 사랑하다가 안 하면 <사랑>이
깨지듯, 구원받고 휴거된 후에
삼위일체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날부터 판국이 달라진다. 이러한
삶이 지속되면 <구원>도 <휴거>도
깨진다.
7. <뜨겁게 데운 물>을 계속 뜨겁게
하지 않으면, 식어서 <찬물>이 된다.
<구원받은 자, 휴거된 자>도
그러하다. ‘구원의 삶,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찬물이 되듯 한다.
8. 사랑이 식으면 ‘사랑하기 전의
본래 원위치’로 돌아간다.
9. 전깃불도 켜져 있을 때는 잘
밝히다가, 전기가 끊어져 불이
꺼지면 어두운 밤이 된다. <휴거>도
<구원>도 자기가 ‘그 삶’을 살면서
존재시킬 때까지만 존재한다.
10. 젊은 날 모든 시간은 자기 좋은
대로 쓰고, 인생이 다 늙어서 그제야
<구원과 휴거>를 이루려 하느냐.
11.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사랑하다가
등 돌리고, 실컷 자기 좋은 대로
자기 인생을 살다가 다시
돌아오느냐. 삼위일체도 주도 그
사람을 대할 때, 마치 같이 살다가
등 돌리고 떠난 후에 다시 돌아온 자
대하듯 대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원할 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라.
12. 사랑도 구원도 휴거도 ‘생활’이며
‘삶’이다.
13. 매일 사랑의 삶, 구원의 삶,
휴거의 삶을 살아야 사랑도 구원도
휴거도 상실하지 않는다.
14. 나무가 살아서 존재하려면
‘뿌리’가 살아서 매일 작용하며
새벽잠언 2015.hwp142
수분과 각종 영양분을 빨아들여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같이 사는 휴거의 삶도
그러하다.
15. <휴거된 영>도 매일 음식을
먹듯이 매일 희망으로 행한다.
16. <자기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속한 삶’을 사느냐, ‘하늘에 속한
삶’을 사느냐, 둘 중의 하나다.
17. <건물 설계>는 ‘설계’에
불과하다. ‘집’이 아니다. 설계한 대로
행하면서 집을 지어야 ‘실체 집’이
만들어진다. <신앙>도 <휴거>도
그러하다. 실제로 행한 것만 ‘실체’가
되어 얻게 된다.
18. 똑같이 개발하지 않아서 잡목과
잡초가 절은 두 지역이 있었다. 한
지역은 개발하여 별장 세계가 되었고
도시가 되었다. 다른 한 지역은
그대로 두어 잡목과 잡초가 여전한
밀림 세계였다.
19. 행하면 ‘실체’가 되어 쓰고,
행하지 않으면 ‘실체’가 없으니 쓰지
못한다.
20. 지옥의 고통은 하루만 받아도 이
세상에서 육이 살 때 평생 받은
고통보다 더 크고 많다.
21. 지옥에서 1분만 고통을
받는다면, 이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중에서 살아 있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22. 그렇게 <지옥>에 대해 말해
줘도 안 믿고 그 길을 가는 자들이
있다. 왜? 갈 때 고통으로 가지 않기
때문이다. <지옥 길>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하면서 즐거움으로
가기 때문에 빨리 간다. 그래서
모르고 매일 그 길로 간다.
23. 자기의 불의한 행위로 인해
<지옥 쪽>으로 넘어가면, 스스로
자기 힘으로는 못 돌아온다. 그리고
‘가상’이 아닌 ‘실제’로 그 지역에서
고통을 받는다.
24. 하나님을 떠나면, 사울같이
악신이 그 육을 쓰고 괴롭힌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는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사탄을 이길 힘이
없다. 고로 연속해서 고통이 온다.
25. <구원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모르면 뺏긴다.
26. 매일 구원의 삶, 휴거의 삶을
살면서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같이
행해야 <구원과 휴거의 가치>를
알게 되고, 연속해서 그 삶을 삶으로
인해 <구원과 휴거>를 뺏기지
않는다.
<2015년 9월 3일 목 새벽 잠언>
27. 사랑하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매일 쉬지 않고 ‘사랑의 삶’을 살면서
‘사랑의 생활’을 해야 된다. 사랑은
삶이다. 생활이다.
28. 휴거됐으면 ‘휴거의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생활’을 해야 된다.
휴거는 삶이다. 생활이다.
29. 휴거되고도 <육>이 이성 타락을
하면, <휴거된 영>은 슬피 울면서
‘자기 육’을 관리하러 천국에서
땅으로 내려온다.
30. <육>과 <영>은 ‘공동체’로서
‘같은 운명’이다.
31. 사랑으로 휴거됐다. 그런데
휴거된 후에 <육>이 이성 죄를
지으면, 마치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와 사랑 타락을 한 것과 같아서
<휴거된 영>에게 치명적이다.
<휴거된 영>은 ‘천국 황금성에서
삼위일체와 같이 사는 영’이다. 육신
세계와는 다르다.
32. <휴거된 영>에게는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천국 황금성’이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육>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망각하여
이성의 범죄를 한다. ‘육의 행위의
대가’로 <휴거된 영>은 땅으로
내려와야 된다.
33. 결혼 파티장에서 모두 드레스를
입었는데 자기만 안 입었으면 나와야
된다. <육의 행실>이 ‘영의 옷’이다.
고로 <육>이 타락하면 <휴거된
영>은 드레스를 벗고 일반 옷을 입게
된다. 고로 ‘천국 황금성 혼인
잔치’에서 나와 ‘땅’으로 내려와야
된다.
34. 왕비가 백성과 이성 죄를
저질렀으면, 왕비의 자격을 박탈하게
된다. <휴거된 영>도 그러하다.
35. 와스디는 ‘왕의 명령’에
불순종하다가 왕비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리고 ‘새로운 자,
에스더’가 그 위치로 갔다.
36. 이성 타락을 하면 ‘영의 위치’가
바뀐다.
37. 삼위일체는 깨끗하시다. 고로
‘깨끗한 자’와 같이 사시고, ‘깨끗한
자’를 쓰신다.
38. <깨진 그릇>은 왕의 밥상에
오를 수 없다. <사랑 그릇>이
깨지면, 위치가 바뀌어서 깨진 대로
쓰인다.
39. <깨끗한 자>는 깨끗한 데
쓰여지고, <완전한 자>는 완전한 데
쓰여진다.
40. <썩은 것>은 썩은 데로 간다.
<육>이 생시에 더러운 행위를 하면,
<혼>도 혼의 세계인 꿈에서 더러운
행위를 하면서 다닌다.
41. 휴거됐다 하나, 거의 ‘본인의
의와 행실’로 된 것이 아니다. 성자와
성령과 구원자가 대신 조건을 세워
줬기에 휴거되지 못할 자들도 휴거된
것이다. 이제 나머지는 본인들이
해야 되는데 안 하니, 받은 것도
뺏기는 것이다.
42. <휴거>도 서서히 되고, <휴거
상실>도 서서히 된다.
43. 이성 타락을 하지 않아도 매일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육적인
삶’으로 기울어져서 결국 <휴거>를
상실하게 된다.
44. 매일 ‘휴거의 삶’이다.
45. <차원을 높이지 않은 현재
위치>는 ‘죽음을 피하는 정도의
위치’다. <육>이 표가 나게 행해야
<영>이 표가 나게 변화된다.
46. <영>이 휴거됐으나 <육>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인해 <영>이 휴거를
상실하여 땅으로 내려왔거나, <육>이
이성 타락을 하여 <영>이 땅으로
내려왔다면, 사생결단을 하고 행하여
서에서 동으로 가도록 조건을
세우기다!!
47. <생명책>은 ‘두 곳’에 있다.
<영의 생명책>은 ‘천국’에 있고,
<육의 생명책>은 ‘땅’에 있다.
48. <땅의 육의 생명책>은 ‘성자의
육, 구원자’가 기록한다. <육의
생명책>에서 제명되면 정말 희망이
없다.
49. <자기 육의 행위>대로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기록된다.
영의 것에 관심 없이 살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진다. 그러다가 아예
사라진다.
새벽잠언 2015.hwp143
50. 육신이 살아 있는 한은,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도 ‘혼’도 그
영향을 다 받는다.
51. <휴거>는 망상도 아니고 관념도
아니다. 실제다. 휴거되어 가는
<천국>은 지구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다. <지구>는 가다가
없어져도 <천국>은 영원한 세계로서
영원히 완벽하게 존재한다.
52. 삼위일체는 ‘인간의 영’을 보고
결정하신다.
53. 과수원지기가 열매를 따 놓고
‘열매의 상태’를 보고 값도 정하고,
버릴 것인지 먹을 것인지도 정한다.
‘나무’를 보고 결정하지 않는다.
<열매>는 ‘영’이고, <나무>는
‘육’이다. ‘열매의 상태’를 보고
결정하듯, 삼위일체는 ‘영의 상태’를
보고 결정하신다.
54. <과일나무>만 보고서는 ‘따 간
열매의 상태’를 모르듯이, <육신>만
보고서는 ‘영의 상태’가 어떤지
모른다. 어떤 사람은 <육>은
멀쩡한데 <영>은 썩은 과일 같기도
하고 흉측하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육>은 보잘것없는데 <영>은 빛이
나고 권세 있다.
55. 자기 ‘혼’도 보고 ‘영’도 보아라.
상태를 알아야 된다.
56.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혼과 영의 상태’가 결정되니, <자기
육신의 행위>를 보고 분별하여라.
자기 행위는 누구든지 다 볼 수
있다.
57. 그리고 자기 혼과 대화하고,
자기 영과 대화하면서 ‘자기 혼과
영의 상태’를 확인해라.
58. 자기 영과 대화하고,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고, 주와 대화해라.
<2015년 9월 4일 금 새벽 잠언>
59. <휴거된 자>는 ‘개발한
월명동’과 같고, <휴거되지 못한
자>는 ‘개발 전 월명동’과 같다.
60. 월명동도 개발하니 귀히 쓰이듯,
휴거돼야 귀히 쓰인다.
61. <휴거되지 못한 영>은 ‘지구촌
73억 명 중의 한 사람만큼의 가치’가
있고, <휴거된 영>은 ‘지구촌 73억
명 전체만큼의 가치’가 있다.
62. 가치를 모르는 자들을 가르치고
관리하면서 시간 뺏기지 말고,
‘새로운 자’를 찾아라.
63. <처음 것>이 깨지니 그 공적
위에 <더 새로운 것>을 주셨다.
64. 하나님이 ‘사울’을 택하셨어도
사울은 자기 뜻대로 했다. 사울이 못
하니, 하나님은 ‘이미 새롭게 택하여
성장한 다윗’을 쓰셨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미 택하셨으나, 그때는
아직 어려서 못 쓴 것이다. 다윗이
크니, 하나님은 즉시 쓰셨다.
65. 어떤 자는 ‘과정 중’에만
쓰여지고 만다. 왜 그렇게 됐겠느냐.
<자기 행위>로 그리된 것이다.
66.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택한 자’인데도 그가
못 하면 ‘후자’를 택해서 쓰셨다.
<전자>를 택했을 때 <후자>는 안
택했겠느냐. 아니다. <후자>도 이미
택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후자>가
크고 있으니 못 쓰신 것이다.
67. <전자>가 잘하면, 전자 - 후자
둘 다 귀히 쓰신다.
68. <전자>가 못 하면, 전자가 못
한 것을 ‘후자’가 하게 하신다.
69. 세상에는 귀한 물건도 많지
않고, 미인도 많지 않고, 좋은
지역도 많지 않고, 휴거된 자도 많지
않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도 많지 않다.
70. 세상에 불가능한 것이 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고, ‘이 세상
모든 자들이 멸망받고 지옥에 가는
것’도 불가능하다.
71. 이 세상에 사는 자들은 <구원>,
아니면 <멸망>이다.
72. <확실한 휴거>를 이루려면,
확실하게 믿고 행해라. 전심으로
행해라. 절대 삼위일체 사랑, 절대
실천이다. 마치 집을 짓는 자가 집이
완전하게 될 때까지 짓듯이
행하기다.
73. 힘들어도 <생명길>로 가지 않는
자는 <사망길>로 가게 된다.
74. <사망길>로 가는 것이 제일
쉽다. 왜? 세상에서 즐기면서 편하게
가기 때문이다.
75. <남이 해 주는 관리>만으로는
휴거도 구원도 안 된다. 하나님이
그런 자를 천국에 받으시겠느냐.
그런 피동적인 자를 데려다 천국에서
살게 하시겠느냐. <자기가 확실히
믿고 바라고 원하고 행한 자>가
구원도 휴거도 이룬다.
76. 나무를 보아라. 나무도 뿌리에서
자체적으로 수분과 영양분을
빨아들이며 성장하고 존재한다. 이와
같이 인생도 스스로 행해야 큰다.
77. 아름다운 나무가 죽었다 하자.
그것이 살아나기를 기다리기만
하겠느냐. 죽은 나무를 쳐다보고만
있겠느냐. 즉시 베어 내고 ‘더 좋은
나무’를 심어 기뻐하며, 과거의
아픔을 잊고 살아간다.
78. 죽은 시체가 아깝다고 울면서
보고만 있겠느냐. 빨리 땅에 묻어
장사 지내야 된다. ‘신앙이 아예 죽은
자’도 그러하다.
79. 숨만 쉬면 기능을 못 해도 땅에
묻지는 않는다. ‘신앙의 생명’도
그러하다.
80. <육>이 한 번 죽으면 못
살듯이, <영>도 아예 사망으로 죽어
버리면 못 산다. ‘영이 아예 죽은
자’는 미련을 버리고 버려야 된다.
81. <육>이 죽지 않게 하여라.
<영>이 죽지 않게 하여라.
82. 스스로 믿어라. 스스로 행해라.
그리고 스스로 믿고 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배워라. 그리고 배운
대로 행해라. 그리고 삼위일체를
사랑해라. 그래야 능히 ‘자기 영’을
휴거시킨다.
83. 말씀을 줘도 자체적으로 말씀을
흡수해야 산다.
84. 자체적으로 할 때, 자기 것이니
잘해진다.
<2015년 9월 7일 월 새벽 잠언>
전도용, 강의용 잠언이다. 설교용으로
좋은 잠언이다. 이 잠언을 기본으로
‘생명’과 연결시키기다. 잠언 하나만
있으면, 설교를 만든다. 잠언 하나만
있으면, 방법을 안다. 답을 안다.
1.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나서, <천국>은 완전히
‘사랑의 세계’로 빛이 나게 되었다.
2. <땅>을 사 놓고, 그때부터 <그
땅의 나무>를 가꾸면 늦다.
3. <남의 땅>이라도 사려고
마음먹었으면, 그때부터 <그 땅의
나무>를 가꿔 주어라. 그렇게 10년
동안 <남의 땅의 나무>를 가꿔 주면,
새벽잠언 2015.hwp144
10년 후에 <그 땅>을 사도 10년
전에 미리 산 것같이 ‘가꾼 나무’가
되어 더욱 귀히 쓴다.
4. <하나님이 뜻하신 땅>이라도
하나님은 ‘때’가 될 때까지 남들이 그
땅에서 살고 그 땅을 쓰게 놔두신다.
그리고 ‘때’가 되면 월명동을
개발하여 뜻있게 쓰듯, 그제야
행하시며 드러내신다.
5. <땅>은 ‘하늘의 것’이라서 때가
되면 순간 산다. 그러나 <그 땅의
나무>는 땅을 산 후부터 가꾸려면
늦어서 불가능하다. <나무>는 순간
못 키운다. 10년, 20년 전부터
키우기다.
6. <월명동 감람산 주위의
소나무들>은 선생이 감동을 받고
50년 전부터 가꿨다. 그러고 나서
50년 후에 그 땅을 사게 됐다. 만일
<그 땅>을 사고 나서 <그곳의
소나무들>을 가꿨으면, 이제부터
가꾸니 ‘당세’에는 나무가 빛을 못
보게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미리
가꾸고 후에 전도해라.
7. <땅>은 순간 사지만, <그 땅의
나무>는 순간 가꾸어 키울 수 없다.
이와 같이 <생명>도 미리 가꾸기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리하신다.
8. <땅>은 하루 만에도 살 수
있지만, <나무>는 하루 만에
거목으로 키울 수 없다. 고로 <아직
남의 땅의 나무>라도 미리 키우기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명>을 데리고 오실 때도 미리
기르시고, 때가 되면 하루 만에
삼위의 품으로 데리고 오신다.
9. <남의 땅의 나무>라도 가꾸고
키워라. <생명>도 그렇게 하여라.
기성에서, 세상에서 키우다가 ‘때’가
되면 오게 하여라.
10. <개발 안 한 땅>은 주인이 있긴
해도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개발 안
된 채 그냥 그대로 있다. 팔고 사서
소유권이 바뀌기는 한다.
11. <땅>을 ‘개발’하여 쓰려면 사고,
‘소유권’만 가지고 있으려면 사지
말고 그냥 가꿔 주면서 쓰는 것이 더
실속 있다.
12. <월명동 감람산 주위>도 남의
땅이었지만 계속 가꿔 주면서 실컷
썼다. 그러다가 ‘개발’하려니 사게
됐다.
13. 앞으로 수백 년, 천 년이 가도
‘개발’하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면서
쓸 땅들과 산들이 대부분이다.
‘개발’하지 않을 것이면 살 것 없다.
개발하지 않고 그냥 쓰면 된다.
14. <섭리사로 데려올 생명>이라면,
미리 가꾸고 키워라. 기성에서
세상에서 키우다가 ‘때’가 되면 오게
하기다.
<2015년 9월 8일 화 새벽 잠언>
1. <말>과 <사진>은 같다. 말하기
달렸듯이, 사진도 찍기에 달려 있다.
2. 아무것도 아닌 것도 사진을
찍기에 따라서 돋보인다.
3. <말>도 인간을 많이 속이고,
<사진>도 인간을 많이 속인다.
4. <사진>으로 보니, 100톤 정도의
큰 바위로 보였다. <실제>로 보니
주먹만 한 돌이었다. 작은 돌을 바짝
당겨서 찍으니 그리 크게 보인
것이다.
5. <말>도 그러하다. 어떤 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이야기해서
<실제>를 확인하니 거짓이었다.
소리만 요란한 공포탄처럼 소리만
뻥뻥대는 거짓이었다. - 사탄은
사람을 쓰고서 이런 짓을 잘한다.
6. <사진>에서 보니 폭포수로
보였다. <실제>는 소가 오줌 싸는
모습을 찍은 것이었다. <말>도 이와
같다. <말>로 들을 때는 엄청난데,
직접 가 보니 그것의 천 분의 일도
안 되는 것이었다. 말하는 대로,
사진 찍는 대로다.
7. 이단들은 자기들이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영계에 가서
실제로 보면, 그 영이 쓰러져 가는
토담집에 살고 있다.
8. <사진>으로 볼 때는
기암절벽으로 보여서 가 보니, 작은
수석이었다. 그래서 확인해야 된다.
<말>도 그러하니, 꼭 확인해라.
9. <사진>으로 보니 엄청난
경관이었다. <실체>를 확인하니,
사진에서 본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게 처량한 모습이었다. <말>도
그러하다. 그러니 꼭 확인해라.
10. <사진>으로 보니 정말 큰
산이었다. <실체>를 확인하니,
장난감 조형물이었다. 이와 같이
<말>로는 엄청난데 <실체>는 그렇지
않다.
11. <사진>으로 보니 정말 엄청난
차였다. <실체>를 확인하니, 장난감
차였다. ‘거짓되고 망령된 자의 말’도
그러하다.
12. TV와 영화를 통해 영상으로 본
사람을 직접 만나 봤다. 영상으로 볼
때는 놀랄 정도로 멋있었다. <실제
모습>을 직접 보니 실망이었다.
기대가 크니 실망이 너무 컸다.
화면도 사진도 믿지 말고, 실체를
확인하고 나서 입을 벌리며 놀라도록
해라.
13. <사진>이나 <말>은 아무것도
아닌 것도 돋보이게 하며 10배,
100배, 1000배 환각 작용을
일으킨다.
14. <사진>으로 보니 1000년 동안
큰 나무 같았는데, <실제 모습>을
확인해 보니 어린 나무였다.
15. <사진>은 당겨서 찍으면 작은
것도 크게 보이고, 멀리서 찍으면
1000년 된 나무도 손가락처럼 작게
보인다. <사진>은 찍기에 달려 있다.
16. <말>도 하기에 따라서 별것
아닌 것도 엄청나게 들리고, 엄청난
것도 별것 아니게 들린다. <말>도
하기에 달려 있다.
17. 확인하니 편하다.
18. 확인하면, 미리 아니 편하다.
19. 욕하는 사람을 욕하지 말고,
귀를 막아라.
20. 말로 괴롭히는 자 때문에 심정
상하지 말고, 귀를 막아라.
21. 듣기 싫은 음악 소리가 방송으로
계속 흘러나왔다. 지옥의 소리
같아서 계속 듣고 있기가 괴로웠다.
그러나 내가 끌 수도 없었다. 귀를
막으니, 그때부터 내가 생각하는
대로 하늘의 소리가 들려왔다.
22. 험한 꼴 보고서 충격 받지
않으려면, 눈을 감아라.
23. 더러운 냄새를 맡고 토하지
않으려면, 코를 막고 지나가라.
<2015년 9월 9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사랑>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2.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자들을 지켜보시고, ‘이미 그렇게
새벽잠언 2015.hwp145
하고 있는 자들’을 뽑으신다.
3. 하나님은 ‘앞으로 행할 자’를
뽑기보다 ‘지금 행하고 있는 자’를
뽑아 쓰시고, 그런 자들을 구원하여
천국에 오게 하시고, 그런 자들을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 오게
하신다.
4.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 지식이나, 인물이나, 키나,
권세나, 재물을 보고 뽑으신다면 못
배운 자나, 못생긴 자나, 키가 작은
자나, 권력이 없는 자나, 없이
태어난 자들은 억울해하며 공평하지
못하다고 할 것이다.
5. 고로 하나님은 누구나 억울하지
않게 공의롭게 ‘사랑 한 가지’를 보고
택하신다. - 세상 지식이 없는 자나,
배우지 못한 자나, 키가 작은 자나,
얼굴이 예쁘지 않은 자나, 혹은
잘생긴 자나, 잘 배운 자나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형제들을 사랑하고 잘 대해 주는
것’을 보고 뽑으신다.
6. <사랑의 자료와 자본>은 ‘마음과
생각’에서 나온다. 사랑할수록 마음과
생각에서 사랑이 무한하게 나온다.
7.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처럼 사랑할 수 있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못한 것은
핑계 대지 못한다.
8. 하나님이 왜 ‘사랑’ 보고
뽑으시겠느냐. 곧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여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함이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을
목적하고 뽑으신다.
9. 세상은 인물과 지식 등 ‘각종
육적인 것’을 보고 뽑는데, 하나님은
‘사랑’을 핵으로 보고 뽑아서 쓰신다.
10. ‘왜 저 사람을 저리 크게
쓰시나?’ 하며 이해가 안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으셨다는
것을 깨달아라.
11. 하나님이 사랑을 보고
예정하셨어도, 본인이 예정대로
행해야 ‘뽑힌 자’가 되고 ‘목적을
이루는 주인공’이 된다.
12. 구원자나, 선지자들이나,
사도들도 삼위일체는 ‘사랑’을 보고
뽑으셨다.
13. 특히 지금 이 시대는 사랑의
뜻을 이루고 복직하여,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신부 역사 시대>다.
<휴거 역사 시대>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뽑으시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만큼 변화되게 하시고
휴거의 영이 되게 하여, 영도 육도
휴거의 삶을 살게 하신다.
14. 이 시대는 100% ‘사랑’을
목적하고 뽑으신다. 고로 100%
삼위일체 사랑, 주 사랑, 형제
사랑이다.
15. <사랑> 보고 뽑았는데 사랑을
깨뜨리면, ‘사랑’도 깨지고 ‘다른
것들’도 깨진다.
16. <사랑>을 안 깨뜨리고 잘하면,
다른 모든 것들도 축복을 주어
잘된다.
17. <사랑> 보고 택했는데, ‘사랑의
맛’이 가면 ‘음식의 맛’이 간 것같이
다른 모든 것들도 가치가 떨어져
버린다.
18. <삼위와 주를 향한 사랑의
맛>이 가면 신부 차원에서 떨어져서
‘형제급 차원’에서 살게 되고, 결국
‘신부 자격’을 상실하여 보람도
기쁨도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
19. <밭>이 보잘것없어도 ‘밭에 묻힌
보화’를 보고 그 밭을 사듯이,
하나님은 ‘사랑’을 보시고 <그 사람의
인생 땅>을 사신다.
20. 밭에 ‘보화’가 묻혀 있지 않으면,
그 밭은 가치가 없어서 되팔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한 사랑의 보화’가 없는
자는 가치가 없어서 삼위는 그에게
등을 돌리신다. 왜? ‘삼위를 향한
사랑’이 없으면, <창조 목적의 뜻>을
펴지 못하기 때문이다.
21. 변함없는 사랑, 거짓되지 않은
사랑, 진실한 사랑, 영적인 사랑,
육신도 그와 일체 된 사랑, 배신하지
않는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사랑과 같은
뜨거운 사랑 삼위일체는 이런
사랑을 하는 자를 뽑아 <시대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신다.
<2015년 9월 10일 목 새벽 잠언>
수부터 토까지의 잠언은 이어지는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뽑으신다.
곧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것 한
가지’를 보고 뽑으신다. 고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누구다 다
뽑힌다.
2. 세상은 순위를 매겨서 1, 2,
3등만 뽑고 나머지는 안 뽑지만,
하나님은 1, 2, 3등뿐 아니라
‘행하여 조건을 세운 자들’을 다
뽑으신다. 요한계시록에 “14만 4천
무리를 모은다.” 했는데, 이것은
‘상징적인 숫자’다. 14만 4천 무리만
뽑는다고 하는 말은 이단의 논리다.
3. 이단들은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풀지 않는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풀면, 자신들의
이론과 논리가 다 틀리기 때문이다.
4. 성삼위를 진정 사랑하면, 인원수
제한 없이 다 뽑으신다.
5. <육신의 모양과 형상>이 자기가
관리를 못 해서 못났든지,
타고나기를 못나게 태어났든지,
코끼리나 돼지가 “너는 꼭 나를
닮았다. 나와 모습도 체구도
비슷하니 나와 놀자. 사람이지만
정말 희귀하게 생겼다.” 해도
성삼위를 진실하게 사랑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팔다리와
허리를 잡아당기시며 “너 멋있다.
예쁘다.” 하고 대환영하며 뽑으신다.
6. 사람들이 볼 때 정말 웃기게
생겼어도, 놀랄 정도로 못생겼어도,
살이 찌고 체구가 코끼리 같아도,
비쩍 말라서 불쌍하게 생겼어도,
어떻게 생겼든지 성삼위를 진실하게
사랑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뻐하시고 대환영하며 뽑으신다.
7. 사람들은 ‘자기 모순’을 보고는 안
놀라면서, ‘상대의 생김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것이 모순이다.
8. 삼위일체는 <인간의 육>과도
같이 살지만, 결국은 <변화된 영>과
같이 사신다. 고로 ‘육’은 핵으로 안
보고 ‘영’을 중심하신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면 <그 영>이 상상도 못 하게
아름답게 변화되고 가치 있게 되니,
하나님은 ‘영’을 중심하시고 ‘삼위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으신다.
9. <육>이 아무리 멋있고 예뻐도
<육>은 매일 늙어 간다. 아기 때
예뻐도 조금만 크면 그 모습이 싹
없어지고, 10대 때 예뻐도 20대가
되면 그 모습이 싹 없어지고, 30대를
맞아 ‘청춘의 황혼’이 온다. 그러다
인생이 점점 늙어 가면서 ‘인생의
황혼’이 찾아온다.
새벽잠언 2015.hwp146
10. 하나님은 ‘인물·키·학벌·재물’ 등
세상적인 것들을 안 보시고 ‘사랑’을
보고 택하여 쓰시는데, 이는 <시대
표상자>를 보면 입증된다. 그러니
<시대 표상자>를 보고 확신해라.
11. <시대 구원자>도 세상적으로
따지면 100가지를 따져 봐도
타인보다 뛰어나게 최고다 하는 것이
없었다. “오직 삼위일체만 극적으로
사랑하며 살겠다.” 하고 깊이
기도하며, 성경을 바로 깨닫고,
삼위일체의 심정과 뜻을 알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고 행했다.
그러니 세상적인 것들이 없었어도
하나님이 택하여 쓰시면서 세상적인
것들도 하나하나 갖춰 가게 하셨다.
12.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최고
목적, 대망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사랑’으로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13.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들이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랑’을 지키면서
잘했다. 그러다가 사탄의 꾐을 받고
타락하여 ‘사랑’을 뺏겼다. 최고 핵인
‘사랑’이 깨지니, ‘다른 것들’도 다
깨져 버렸다.
14. 하나님께 택함 받았어도 자기가
‘사랑’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된다.
15. <사랑>이 최고의 목적인데 핵인
‘사랑’이 깨졌으니, ‘다른 작은
목적들’도 다 깨진 것이다.
16. 처음에 잘해도 끝까지 잘해야
된다. 중간에 변질되면 안 된다.
변함없는 사랑, 거짓 없는 사랑,
진실한 사랑, 어느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사랑과 같은
불타는 사랑이다.
<2015년 9월 11일 금 새벽 잠언>
수부터 토까지의 잠언은 이어지는
잠언입니다.
1. <육의 사랑>은 사랑할 때만
느낀다. 사랑하고 나도 기억도 안
난다. 다시 사랑해야 기억이 난다.
사랑의 행위는 극적일 때만 느낀다.
고로 돌아서면 뇌는 기억도 못 하게
된다.
2. <영의 사랑>은 생각만 해도
느낀다. <영의 생각>은 ‘신’과 같아서
차원이 높다. 고로 사랑한 것,
사랑을 받은 것을 절대 영원히 잊지
않고 매일 극적으로 사랑을 느끼고
누리며 산다.
3. <육의 사랑>은 육신이 늙으면서
서서히 끝나고, 그나마 육이 죽으면
<생각>까지도 끝나 버린다.
4. 영원히 지속되는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을 해라. 이는
삼위일체와의 사랑이다. 영원히
지속되는 사랑이다.
5. 매일 <생각>으로 잊지 않고
사랑해라. 그러면 쉬지 않고 계속
사랑을 느끼고, <몸>도 따라가게
된다.
6. 하나님의 사랑을 등지고 나간
자가 세상에서 사랑하며 살지만,
결국 때가 되면 <세상 사랑의 꽃>은
지고, <인생 겨울, 사랑 겨울>을
맞아 앙상한 가지가 되어 인생길
가기에 바쁘다. 그 종착역은 뻔하다.
영원한 사망의 ‘지옥’이다.
7. 섭리사에서 변함없이 삼위를
사랑하면서 주의 몸이 되어 뛰면서
사는 자는 연속 삼위일체의 사랑이
불타서 화려한 열매를 열고, <영원히
기쁨이 지속되는 길>을 가면서
즐거워하며 살고 있다.
8. <육신>은 인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고 부귀영화를 누려도 가다
보면 인생의 해가 진다.
9. <육>만 위해 살면 ‘육의 세계의
해’는 지고 ‘영의 세계의 해’가 뜨지
않으니, 결국 그 영은 ‘영원한 흑암의
세계’를 맞게 된다.
10. <육신>을 가지고 <영>을 위해
살아라. 그래야 ‘육의 꽃, 육의 열매,
인생의 해’가 져도 ‘영의 세계의 해’가
찬란하게 떠오른다. 그 세계는 밝고
찬란한 ‘천국의 세계’다.
11. 세상 명예와 권세가 하늘 높이
치솟아도, 세상 물질을 산같이 쌓아
놨어도 <자기 육>이 살아 있을 때
<자기 영혼>을 완벽하게 구원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억울하고 불쌍한
자다. 결국 ‘인생의 해’가 지면, 그
영은 ‘영원한 고통의 길’을 가게
된다.
12.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지구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최고 큰 성공을 한
자이며, 최고의 영광을 얻은 자다.
지구 세상에서 그 성공과 영광을
따라올 자가 없다.
13. <육신>은 키가 작아도
삼위일체를 진실로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살면, <그 영>은 키가
2~3미터까지 커진다. 영의 가장
완벽한 키는 2~3미터 정도다.
14. 세상에서 명예와 권세를
휘날리며 “내가 너를 구원한다.”
하면서 살던 자들인데,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따르는 자들의 사랑만 받고
살았다. 육신이 100세 가까이
됐는데도 <그 영>은 난쟁이였고
불구였다. 영계에 가 보면 불구의
영들이 너무 많다. 또 얼굴이 어두운
자들이 너무 많다.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죄>가 ‘어두움’으로 보인다.
<2015년 9월 12일 토 새벽 잠언>
수부터 토까지의 잠언은 이어지는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저울에 달아서 ‘사랑 무게’를 보고
뽑고 택하신다.
2. 환난의 비가 오나, 환난의 바람이
부나, 환난의 눈이 오나 ‘삼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휴거의
변화>가 계속된다.
3. 인간은 누구나 ‘사랑 복직’을 해야
된다. 이것을 안 하면 희망이 없다.
4. 하나님은 ‘사랑’을 보시니 부정도
없고, 속임수도 없고, 억울함도 없다.
또한 다른 것으로 평가를 받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시다.
5. 축복도, 사명도 ‘사랑’을 보고
주신다.
6. 성경 말씀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삼위’를 섬기고 사랑하며,
‘너를 구원하러 온 자’를 사랑해라.
7.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사랑’으로 이루시니,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8. 성삼위와 주 앞에 ‘사랑의 배신’을
하면 <그 영>도 ‘배신자’가 되어
심판받고, 영원히 사랑이 없는
세계로 가서 사랑받지 못하고
천대받으면서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9. 사랑해서 하나님께 뽑힌 자라도
성삼위와 주께 등을 돌리고 사랑이
변질되면, 자기가 스스로 사랑을
버렸으니 결국 자기 때문에 버림받은
자가 되고 만다.
10. 신부로서 ‘변함없는 사랑’을
해라. 그래야 그 영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5.hwp147
11. 늘 변함없이 <주의 사랑의
돛>을 꽂고 살아라. 그래야 ‘사랑’도
변함없다.
12. 예수님도 ‘사랑’ 보고 택함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구원자’로서 행하셨다.
13.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성경의 예언’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도 살리고, ‘하나님의
심판’도 면한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와 ‘의논’도 하시고
‘결정’도 하신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으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 땅에 <사랑하는
자>를 보내어 ‘구원역사’를 펴시고,
‘휴거 역사’도 이루시며, 마지막으로
‘성약 신부 역사’로 끝을 맺으신다.
16.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 격인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찾으신다.
17. 하나님은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고 뽑으신다.
18. <체질>이 맞고, <취향>이 맞고,
<뜻>이 맞고, <사랑>이 맞아야
택하신다.
19. 같이 살려면 ‘사랑’이 핵이다.
‘사랑’이 깨지면 같이 못 산다.
20. 전능하신 하나님은 최고로 좋은
<천국>을 창조해 놓으시고,
‘성삼위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구원하고 휴거시켜, 그 영에게
천국에서도 최고로 좋은 <황금성>을
유업으로 주신다.
21. <진수성찬>도 먹는 자가
주인이듯, <시대 생명의 말씀>도
듣고 행하는 자가 주인이다.
22. 사랑하면 예뻐 보이고 멋있게
보인다.
23. 사랑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인다.
<2015년 9월 14일 월 새벽 잠언>
* <뇌와 생각>에 대한 좋은
잠언이다. * 왜 사람은 좋아하다가도
싫어하고, 잘하다가도 안 하는가? -
이에 대해 답을 주는 잠언이다.
1. 잘해야 자기에게 유익이 되고,
모두에게 자랑도 하고, 모두에게
구경도 시켜 줄 수 있다.
2. <기도>도 잘하고, <말씀>도 잘
전하고, <관리>도 잘하고, 모두 다
잘해야 된다.
3. <뇌와 생각>은 ‘낮’과 ‘밤’을
맞이한다.
4. <뇌와 생각>은 ‘낮’을 맞았다가
‘밤’을 맞이하고, ‘낮과 밤’이 계속
회전하면서 돌아온다.
5. <뇌와 생각>이 ‘낮’을 맞이하면
좋아하고 잘하다가도, <뇌와 생각>이
‘밤’을 맞이하면 “내가 왜 했지?
싫어!” 하면서 안 한다. 그러다가
<뇌와 생각>이 다시 ‘낮’을 맞이하면
“내가 왜 안 했지? 원래는
좋아했는데 왜 싫어했지? 왜
낙심했지?” 한다. 이렇게 <뇌와
생각>은 ‘낮’을 맞았다가 ‘밤’을 맞고,
‘밤’을 맞았다가도 또 ‘낮’을 맞이하며
회전한다. 고로 ‘인간은
변화무쌍하다.’ 하는 것이다.
6. 어떻게 하면 ‘변화무쌍한 생각’을
바로잡겠느냐. <옷>을 바닥에 두면
짓밟힌다. <생각>도 그러하다.
<옷>을 ‘옷걸이’에 걸어 놓듯이,
<뇌와 생각>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께 걸어 놓고
살아라. 그래야 좋아하다가 싫어하면
왜 좋아해야 되는지 성삼위와 주가
깨닫게 해 주고, 잘하다가 안 하면
왜 잘해야 되는지 성삼위와 주가
깨닫게 해 준다.
7. 어떤 사람은 시장에서 자기가
좋아해서 음식을 사 왔다. 그러다
<뇌와 생각>이 ‘밤’을 맞으니 “내가
이걸 왜 사 왔지? 별 필요도
없는데.” 하고 싫어하다가 죽 쒀서
개에게 줬다. 그러다가 <뇌와
생각>이 ‘낮’을 맞으니, 급히 찾았다.
알고 보니 자기가 죽 쒀서 개에게 준
것을 알고 “내가 왜 미련한 짓을
했지?” 깨달았다. 그때 <뇌와
생각>이 다시 ‘밤’을 맞으니, 개를
미워하여 팔아 버렸다. 그러다 <뇌와
생각>이 다시 ‘낮’을 맞으니, 개를
찾았다. 이미 개는 팔아넘긴
상태였다. 그때 자기 행위를
후회하며 자기를 원망했다. 그러니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아도 후회할
행동을 하지 않도록, <자기 생각>을
성삼위와 주께 맡기고 같이 살아라.
8. <뇌와 생각>은 ‘낮’을 맞았다가도
‘밤’을 맞고, ‘밤’을 맞았다가도 ‘낮’을
맞는다. 사람은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 각종 죄를 짓고, 각종
실수를 하고, 미련한 행위를 하고,
사고도 친다. 고로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다면 ‘낮’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판단하고 행해라.
9. <뇌와 생각>이 ‘낮’을 맞았다는
것은 기뻐 흥분된 상태다.
10.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다는
것은 기쁨과 흥분이 식고, 마음이
가라앉아서 낙심하고 포기한 상태다.
11. <뇌와 생각>이 뒤집어지고
엎어지고 한다. ‘자기 생각의 영향’을
받아서다. 고로 <생각>이 ‘신’이 돼야
한다.
12.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는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다.
그때는 ‘생각의 차원’이 낮아진다.
13.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
각종 사고가 일어난다.
14.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
각종 죄를 짓는다.
15.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
불평불만 하고 시험에 든다.
16. <뇌와 생각>이 ‘밤’을 맞았을 때,
의심하고 낙심하고 포기한다.
17. <뇌와 생각>이 ‘밤’을 맞으면,
옳고 그른 것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여 시험에 빠진다.
18. <뇌와 생각>이 항상 ‘낮’이어야
된다. 그러려면 ‘태양 같은 성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라. <너의 생각>을
‘삼위’께 걸어 놓고 살아라.
<2015년 9월 15일 화 새벽 잠언>
* 왜 사람은 좋아하다가도 싫어하고,
잘하다가도 안 하는가? - 이에 대해
답을 주는 잠언, <뇌와 생각에 대한
잠언>을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전해
주겠습니다.
1. <뇌>는 ‘낮과 밤’을 맞아서
<생각>이 ‘좌우’로 뒤바뀐다.
2. <뇌>는 때에 따라서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하는 대로 뒤집어졌다
엎어졌다 하면서 <생각>이 뒤바뀐다.
3. <뇌와 생각>은 자기 차원대로
뒤바뀌면서, <생각>을 뒤집기도 하고
엎기도 한다.
4. <뇌>는 ‘흥분되고 좋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흥분이 식었을
때’는 생각이 뒤바뀐다.
5. <뇌>는 ‘열 냈을 때의 작동’과
‘열이 식었을 때의 작동’이 다르다.
새벽잠언 2015.hwp148
고로 <생각>이 뒤바뀐다.
6. <뇌>는 ‘더 이상적인 것’을
생각하지 못하면 그대로 결정하고
굳어진다. 이에 <생각>도 그렇게
고정된다.
7. <뇌>는 ‘거울’과 같다. <거울>은
보이는 대로 비춰 보여 준다. 이와
같이 <뇌>도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하는 대로 작동되면서, <생각>도
그렇게 뒤바뀌게 된다.
8. <뇌>는 개발할수록 ‘기능’이
좋아져서 차원 높게 생각하게 된다.
9. <뇌>를 개발하지 않고 그대로
쓰면, 마치 <환경>을 개발하지 않고
쓰는 격 같아서 보통이다. 별로다.
원시적이다. 어린아이 같은 수준으로
작동한다.
10. <뇌>에 확실히 입력되게 하려면,
거듭 반복해서 행해야 된다. 그래야
<생각>이 잊지 않게 된다.
11. <뇌>를 총명하게 만들려면,
신령해야 된다. 신적으로 발달시켜야
된다. 그러려면 기도해라. 말씀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신적 생각을 받고 살아라.
12. <뇌의 생각>으로 육의 운명,
혼의 운명,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13. <신의 차원의 뇌>로 개발하려면,
‘혼의 세계’를 알고 ‘혼’을 사용하면서
살아라. 그러면 ‘육의 생각’보다 훨씬
높은 생각으로 살게 된다.
14. <혼>은 ‘꿈’에서도 활동하고,
‘생시’에도 활동한다. ‘꿈’에서는 ‘혼
자체’로 활동하고, ‘생시’에는 ‘자기
육과 육의 생각’을 쓰고 활동한다.
15. <혼의 생각>은 ‘육’보다 훨씬
차원이 높아서 앞날도 본다.
16. <영의 생각>은 ‘혼’보다 차원이
더 높아서 ‘신의 세계’에서 ‘신의
대상’이 되어서 산다. 삼위와 일체
되고 발달된 영이 돼야 한다.
17. <영과 혼의 생각>은 ‘자기 육의
뇌’로 받는다. 고로 <육>이 ‘혼과
영’에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고,
부르고, 기도해야 된다.
18. <뇌>는 ‘육과 혼과 영이 통하게
매개 역할’을 하고, ‘성삼위와 통하게
매개 역할’을 한다.
19. <뇌>로 생각하여 ‘한없는
연구’도 한다.
20. <뇌>는 ‘자기 혼’을 우주에
보내어 ‘혼’이 본 것을 ‘뇌’가 받아서
생각나게 한다.
21. <뇌>는 ‘감지기’와 같다.
<생각>은 ‘뇌’에서 발생한다.
22. <생각>이 ‘신’이 되게 하여라.
23. 신의 생각과 일체 된 생각을
하면, <생각>이 ‘신’이 된다.
24. <생각>은 ‘눈’과 같다. <눈>으로
보듯이, <생각>으로 생각하며 보고
판단한다.
25. <생각>은 ‘형상 없는 하나의
사람’과 같다.
26. 집중하고 <눈>으로 봐야 확실히
보고 알듯이, 집중하고 세밀하게
<생각>해야 확실히 알게 된다.
27. <생각>을 깊이 하면, 깊이 알게
된다.
28.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자꾸 차원을 높이면, 그 센터에서
‘신적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된다.
29. <글씨>도 여러 번 반복해서
쓰면 ‘더 좋은 글씨’를 쓰게 되듯이,
<생각>도 여러 번 반복하면 ‘더 좋은
생각’을 하게 된다.
30. <육신>이 깊은 산속에 들어갔을
때 거기서 계속 더 올라가면 ‘더
위의 계곡’을 볼 수 있다. <생각>도
깊이 들어갔을 때 계속 반복하여
생각하면 ‘깊은 깨달음, 깊은 이해’가
생긴다. 거기서 나오면 ‘딴 생각’으로
흘러간다.
31. 생각났을 때 ‘기록’하지 않고
‘실행’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그러다가 다시 기억날 때도 있고,
어떤 것은 평생 기억나지 않고
잊어버릴 때도 있다.
32. 생각할 때 집중해서 생각하고
나와야 된다. 한 번 나오면, 다시는
그 생각으로 못 들어간다. 간 김에
봐야 된다.
33. 하나님은 생각나게 하시면서
축복을 주신다.
34. 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
생각나게 하신다.
35. <몸>도 쓰기에 따라서 인생의
운명이 좌우되고 끝나듯, <생각>도
쓰기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되고
끝난다.
36. <육적인 것>만 생각하면 ‘육의
세계의 것’만 얻고, ‘육이 존재할
때까지’만 쓰고 끝난다.
37. <영원한 것>을 생각하면 ‘영’이
변화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된다. * 오늘 하루 종일 글을 쓰다
보니, 여기까지 잠언을 쓰니 ‘볼펜 세
자루’를 다 썼다.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시간’을 착각했다. 나는 ‘아침
9시’라고 생각했는데, 시계를 보니
아직 ‘6시’였다. 그래서 시계를
‘9시’에 맞춰 놓고, ‘시계 배터리가
없구나.’ 생각했다. 잠시 후 ‘저녁
8시 뉴스’를 시작했다. 알고 보니,
벌써 저녁이 된 것이었다. 오늘 ‘볼펜
세 자루’를 다 쓰기까지 12시간 동안
빠져서 글만 쓴 것이다. 이제 ‘볼펜
4자루째’다. 잠언을 조금 더 써
내려간다.
38. <뇌와 생각>은 생각하고 인식된
대로 확정한다.
39. <뇌와 생각>은 ‘육신’이
피곤하면 흐릿해진다.
40. <뇌와 생각>은 ‘새벽’에 최고로
맑고 또렷하다.
41. 제일 먼저 <생각>이 시동을
걸고 깊이 생각하다가, <자기 혼>을
쓰고서 ‘천국’에도 간다.
42. <생각>이 ‘인간의 핵’이다.
<2015년 9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잡념을 없애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
2. 만사에 잘되는 방법이 있다. 이와
같이 잡념도 일순간에 없애는 방법이
있다.
3. <잡념>으로 ‘사탄’이 오고,
‘기도’가 막히고, 자기에게 ‘해’가
온다.
4. <뇌>는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면,
잡념의 시동이 걸려서 뇌에서 각종
잡생각이 작동된다.
5. 잡념, 잡생각이 날 때마다 자기가
꾸짖어라. 그리함으로 잡념과
잡생각을 정지시키고, 뇌에 자극을
주어라. 그러면 즉시 멈춘다.
6. <생각>을 ‘집중’하면, 잡념이 올
수가 없다.
7. 사람이 어떤 것을 눈으로 보고
새벽잠언 2015.hwp149
행하면서 그것에 집중하면, 잡생각이
안 난다.
8.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자기가
했던 일들이 생각나고, 어떤
사람이나 장면도 생각나고, 여러
가지를 상상하기도 하고, 가상의
인물도 생각나는 등 <뇌>는 계속
여러 가지 생각으로 작동된다. -
이것이 모두 잡생각이다.
9. 기도할 때 ‘기도 외의 생각’이
잡생각이다.
10. <뇌>는 가만히 있으면 ‘각종
생각’이 떠오르면서 ‘잡념’에 빠져
허우적댄다.
11. 한 가지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작동되면서
‘잡념 세계’에 빠진다.
12. 잡념 때문에 기도가 깊이 안
된다.
13. <잡념 주관권>에 있다는 것은
‘집중을 안 했다는 근거’다.
14. ‘어떤 한 가지 목적’을 두고
<생각>을 집중하면, 잡념이 못 온다.
15. <사람의 뇌>는 ‘한 번에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16. 기도할 때, 하찮은 모기나
날파리 같은 것 때문에 신경 쓰여서
기도에 집중이 안 된다. 그때는 말로
책망하지 말고, 순간 잡아라. 하루
종일 모기나 날파리를 책망한다고,
모기나 날파리가 그 말을 듣고
나가겠느냐.
17. 잡념도 그냥 두면, 하루 종일
자기를 따라다니며 신경 쓰이게
한다. 잡아 없애라. 방법은 ‘합당한
것 한 가지에 집중하기’다.
18. 잡념이 오면, 손으로 머리만 툭
쳐도 일순간에 잡념이 사라진다.
19.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에게 ‘신이 되는 능력’을 넣어
창조하셨다. 곧 빛보다 수백조 배
빠른 ‘생각·혼·영’이다.
20. 자기에게 ‘빠른 세단’이 없고
‘전용기’가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
<생각·혼·영>은 총탄보다 빠르다.
세상에 이렇게 빠른 세단이나
비행기가 있느냐. 너는 가지고 있다.
그러니 사용해라.
21. 세단으로 지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1초’만에 갔다 올 수 있느냐.
<생각·혼·영>은 한다.
22. 아무리 빠른 차라도, 하늘을
나는 비행기라도, 그것을 타고
<천국>에 갔다 올 수 있느냐.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는 ‘빛’으로 가면
150억 년이 걸린다. <천국>은
그보다 더 멀리 있는 세계다. 그러니
<천국>은 ‘빛’으로 가도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생각·혼·영>은 ‘20분’이면 천국에
간다. 하나님은 <육신>도 합당하게
쓰고, <생각>도 합당하게 쓰고,
<혼과 영>도 필요한 곳에 합당하게
쓰라고 창조해 주셨다. <육신>이 못
하는 것을 하는 ‘신과 같은
생각·혼·영’이다. 그런데 왜 ‘자기
신’을 안 쓰고 힘들게 사느냐.
23. 인간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신’이 되기도 하고, ‘사람’이 되기도
하고, ‘짐승’같이 살기도 한다.
24. 현대인들은 신비하고 간편한
‘스마트폰’을 쓰면서 편리하게 산다.
하나님은 이보다 100만 배 더 좋은
‘뇌 스마트폰’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주셨다. 인간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노력과 수고대로 뇌 스마트폰을
개발하며 귀히 쓰게 하셨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 때 필요하니
쓰라고 주셨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귀한 뇌 스마트폰’을 영적으로
개발하지 않고 육적으로만 쓰고,
귀히 여기지 않고 되는 대로 쓴다.
최고로 귀히 쓰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 쓰는 것인데 그리 쓰지 않는다.
25. <기계 스마트폰>으로 보화를
찾아올 수 있느냐. <자기
생각·혼·영>은 기능이 엄청나서
별의별 일을 다 한다. 그 자체로
태양에도 가고, 달에도 가고, 별의
세계에도 순간 가서 보고 와서,
<자기 뇌>를 통해서 <자기 육>에게
전달한다.
26. <자기 생각·자기 혼·자기 영>과
늘 교통하고 대화해라. 그러면
<생각>도 신과 같이 되어 더
신령해지고, 그리함으로 <육>도
신과같이 유능하게 되고, <혼과
영>도 더욱 신적인 존재가 된다.
27. <자기 생각·혼·영>을 쓰면
지식과 지혜의 차원이 높아지고,
말도 잘하게 되고, 머리도 좋아지고,
돈도 벌고, 명예도 얻는다. 뿐만
아니라 ‘휴거’도 이루어 영원히
‘황금성’에서 살게 된다.
28. <차>가 있어도 ‘운전’을 못 하면
걸어가야 된다. ‘운전’을 배우면 순간
천 리 길을 갈 수 있다. 이와 같이
<혼>이 있어도 ‘사용법’을 모르니 못
쓰고, 그로 인해 얻지도 못한다.
‘혼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 <자기
생각>이 <자기 혼>을 타고 다니면서
보고, <자기 육>이 알게 한다.
그러니 천 리 길을 걸어가는 것보다
운전하여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쉽듯이, 쉽게 한다.
<2015년 9월 17일 목 새벽 잠언>
* 이번 주 수부터 다음 주 월까지는
선생이 주일말씀을 보면서 6시간
동안 뽑은 잠언 140여 개를 하루에
20~30개씩 연속으로 전해 줍니다.
어제 수 새벽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합니다.
29.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물을 주실
때, 처음에는 ‘말’, 곧 ‘말씀’으로
주신다. 인간이 그 말씀을 잘
들음으로 ‘하나님께 선물을 받게
되는 조건’이 되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얻게’ 된다.
30.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된다.
<깨닫는 것>은 ‘눈으로 본 것’같이
확실하다. 고로 뇌에 꽂히고,
감동되고, 확신을 갖게 된다.
31. 폭탄에 대해 ‘말로 듣는 것’과
‘실제로 폭탄이 터지는 것을 눈으로
본 것’이 다르듯, ‘말씀을 그냥 듣는
것’과 ‘깨닫는 것, 깨닫고 행하는
것’은 다르다.
32. 하나님은 ‘말씀을 진정 확실히
알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하시어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신다.
그리함으로 확실히 알게 하신다.
33.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면 만사형통하고, 밭에
숨겨진 보화도 찾게 되고, 사고 전에
도움을 받고 피하여 살기도 한다.
34. 기도할 때 ‘잡념’이 왜 생기느냐.
눈을 감고 가만히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뇌>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도 자동적으로 ‘생각’이
돌아간다. 이때는 ‘한 가지 목적’을
두고 집중해야 된다. 그러면 잡념이
사라진다. 그 상태에서 또박또박
간구해라.
35. <목적>을 두고 기도하면, 잡념이
안 온다.
36. 소리 내지 않고 <속 기도>를
하면, 잡념이 많이 온다.
37. 기도할 때 <잡념>이 오면, ‘이
잡놈아. 이 잡년아.’ 하고 책망하면
떠난다. 잡념은 기도의 방해꾼이며,
새벽잠언 2015.hwp150
자기에게 해를 주는 것이다. 그러니
봐주지 말고 책망해라.
38. 기도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
<잡념>이 오면, 손으로 머리를 툭툭
쳐라. 그러면 ‘잡놈, 잡년’이
떠나간다.
39. 잡념 때문에 금쪽같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힌다.
40. <자기가 목적을 두고 하는 일
외의 생각들>이 모두 ‘잡념’이다.
41. <잡념>은 그냥 놔두면 꼬리의
꼬리를 물고 연속되어, 그 생각들이
꿈까지 연속되어 재수 없게 잡꿈을
꾸게 된다.
42. <뇌>와 <생각>은 가만히
놔두면, ‘각종 생각’이 활동한다.
43. <생각 집중>으로 잡념을 확
없애라.
44.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으면
다리가 저리다. 그러다 움직이거나
걸어가면 저린 것이 사라진다. 이와
같이 <생각>도 가만히 두면 잡념이
생기고, 목적을 두고 생각하고
행하면 잡념이 사라진다.
45. <잡념>보다 한 수 위에 있는
것이 ‘사탄·마귀·귀신’이다. 고로
기도할 때 ‘사탄·마귀·귀신’을
물리치기다.
46. 기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사탄·마귀·귀신’을 물리쳐라. 주의
이름으로 꾸짖어라. 그리고 자기
경호 천사를 시켜서 멸하게 하여라.
47. 먼저 ‘사탄·마귀·귀신’을 물리치고
기도해야, <자기 뇌>와 <자기
옆>에서 ‘사탄·마귀·귀신’이 떠난다.
그러고 나서 생각을 집중하여
기도해라.
48. 자기 입으로 명하여 ‘성령의 검,
말의 검’을 던져라. 그러면 그 말대로
‘검’이 날아가서 사탄에게 꽂히게
된다.
49. 저마다 ‘사탄을 100% 멸하는
말의 무기’가 있다. 그런데 왜 안
쓰고 사탄에게 당하느냐.
50. 방에 모기가 날아다니며
자기에게 해를 주는데, 모기약이
있는데도 안 쓰고 해를 당하고
있겠느냐. 이와 같이 ‘사탄을 멸하는
말의 무기’가 있는데도 사탄을
가만히 놔두면 되겠느냐. 사탄을
가만히 놔두지 말아라. ‘하나님이
네게 주신 말의 무기’로 사탄을
멸해라.
51. 사탄이 기도를 방해하면, 그
날은 기도를 못 한다. 고로 그 날
받을 것을 못 받고, 손해를 보고,
빈손으로 살게 된다. 그리 살지
말고, 새벽부터 자기를 방해하는
사탄을 멸해라. 네가 ‘말’로 명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행하시고,
네 경호 천사도 행한다.
52. 기도 못 한 것은 기어이 해야
된다.
53. 기도할 때 옆의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서 집중이 안 되면, 귀마개로
귀를 막고 기도해라. 그러면 지구
세상 73억 명이 소리를 질러도 안
들린다. - <아는 것>이 지혜다.
지식이다. 아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2015년 9월 18일 금 새벽 잠언>
* 이번 주 수부터 다음 주 월까지는
선생이 주일말씀을 보면서 6시간
동안 뽑은 잠언 140여 개를 하루에
20~30개씩 연속으로 전해 줍니다.
어제 목 새벽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합니다.
54. <자기 생각·혼·영>을 써라.
그리고 불러라. <자기 경호 천사>도
불러라. - 너의 영적 무기, 영적 힘,
영적 군사다.
55.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불러라. - 너를 지킬 영원한
애인이며, 전능자이시다.
56. 기도할 때 <자기 혼과 영>도
부르면서 도와달라고 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부르면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행해라. <혼과
영>은 순식간에 가서 돕는다. 도우면
공적이 되니, 좋아서 돕는다.
57.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적 무기,
영적 힘, 영적 군사>를 쓸 줄
모르니, 사탄 마귀나 사람들에게
당하여 고통을 받고 지옥의 삶을
산다.
58. 빛보다 빠른 <자기
생각·혼·영>을 써라. 사탄도 빛보다
빨리 다닌다. 그러니 ‘육’을 가지고
사탄을 대적하겠느냐.
59. <자기 생각·혼·영>을 써야
‘휴거’도 빨리 되고, ‘만사의 모든
일’도 빨리 하게 된다.
60. <혼>으로 할 것을 <육>으로
하면 평생 해도 못 한다.
61. <혼>을 시켜서 <자기 생각>과
같이 하면 육이 순간 할 일을
하건만, <육>이 혼자서 하려니
불가능하다. 애간장만 탄다.
62. <혼>에게 한 마디만 해도
하는데 가만히 두니, <혼>도 가만히
있는 것이다. <혼>도 ‘시동’이 안
걸리면 가만히 있다.
63. <혼>은 ‘생각’으로 시동을
걸어야 움직인다.
6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매일
100번 이상 진정 부르고, 네가
하고픈 이야기를 해라. 안 하면 너만
손해다.
65.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던 우상’이 지옥에 가 있는데도
계속 부르며 도와달라고 하면서
산다. 그런데 왜 너희는 ‘유일하신
전능자 삼위일체’를 믿고 사는데도
안 부르고,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신적 존재 ‘자기 혼’도 ‘영’도 안
부르느냐. 그러니 받은 것을 남한테
뺏기고 불쌍하게 산다.
66. <육으로 못 하는 일들>이 있다.
특히 <영에 속한 것>은 ‘육’으로는 못
한다. ‘혼과 영’으로 해야 된다.
67. <자기 혼과 영>을 위해
기도해라. 그리고 믿고 관심을
가져라. 그래야 <혼과 영>도 ‘자기
육’에게 관심을 가지고 돕는다.
68. <혼과 영>은 육이 못 가는
바다나 산이나 절벽에도 가고,
위험한 곳이나 죽을 위험이 있는
곳에도 가서 도와주고, 이미 죽으러
떠났기에 살리기 불가능한 자도 끌고
온다.
69. <자기 육>이 아플 때도 ‘자기
혼과 영’이 치료해 주고, <자기
정신>도 치료해 준다. 자기 혼과
영으로 안 되면, 성령님께 간구해라.
70. <육>도 <생각>도 <혼>도 자꾸
써야 유능해져서 더 잘하게 된다.
71. 모르고 살면 억울하다.
72. 어떤 사람은 ‘자기가 그리도
찾던 것’이 자기 주위에 있는데도
모르니, 천리 길까지 멀리 떠나서
찾고 다녔다. 결국 손해만 갔다.
후에 알고 늙어서 찾았으나, 못 써
먹고 죽었다.
73. <육>은 ‘천국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고로 <혼>이 보고
새벽잠언 2015.hwp151
‘육’에게 알려 달라고 하면, <혼>이
‘꿈’에서 보고 <자기 생각>을 통해
<자기 육>에게 알려 준다. 그러면
‘육이 100년 동안 해도 못 보는
것’을 보게 된다.
74. <육>이 평생 가도 못 가는 먼
거리를 <혼>은 순간 갔다 온다. 꿈에
<혼>이 순간 이곳저곳 보고 다니는
거리를 계산해 보면, <육>으로는
평생 가도 못 가는 거리다. <꿈에
혼이 본 것들>은 ‘자기 뇌’에
전달하여 ‘자기 육’이 알게 한다.
75. <혼>이 ‘천국’에도 갔다 온다.
<육>으로는 못 간다. 천국은
<빛>으로 가도 수백 억 년이 걸리는
곳인데, <혼>은 순간 갔다 온다.
76. <혼>은 밤에도 낮에도 활동한다.
<밤>에는 ‘혼계에서 혼 자체로
활동’하고, <낮>에는 ‘육계에서 자기
육을 쓰고 활동’한다.
77. <육>끼리 못 만나면 <혼>으로
만나면 만나게 된다. 그러면 ‘영적인
삶’을 사니, ‘자기 혼과 영의 변화’가
차원 높게 달라진다.
78. <육>이 못 만난다고 목을 매며
애태우지 말고, 다른 길이 있으니 그
길로 행해라.
79. <육>으로 못 하면 <혼>으로
하고, <혼>이 못 하면 <영>으로
해라.
80. <자기 혼>을 위해 기도해라.
<자기 혼>과 대화해라. 그리고 <자기
혼>에게 부탁하고 할 일을 시켜라.
<자기 혼>을 사용해라. 육이 못 하는
일을 하게 해라. - 이렇게 <혼>을
사용하면서 살면, ‘육이 사는 시간
100년’외에도 ‘혼이 활동하는
시간’까지 합쳐서 수백, 수천 년 더
사는 격이 된다.
81. <생각·혼·영>으로 했기에
잠언도, 말씀도, 각종 것들도 ‘육이
평생 못 하는 것들’을 이리도 많이
해 놨다. 모두 기록되어 남겨졌다.
82. 꿈에 <혼>이 노력하여 보화를
찾기도 하고, 앞날의 상황을
계시받기도 한다.
83. <육>이 ‘자기 혼’과 통하면,
<혼>이 ‘꿈’에 좋은 것을 보고 ‘육의
뇌’을 통해 ‘자기 육’에게 알려 주고,
<육>은 그대로 가서 찾거나 행하여
얻게 된다. - <혼>을 사용하려면
혼을 부르고, 혼에게 관심을 갖고,
혼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84. <육의 눈>으로 보고, <육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육의 몸>으로
행하면서 얻으려면 1000년을
살면서도 못 얻을 것인데, <혼>을
알고 <혼>을 사용해서 하니 다
얻었다.
<2015년 9월 19일 토 새벽 잠언>
* 이번 주 수부터 다음 주 월까지는
선생이 주일말씀을 보면서 6시간
동안 뽑은 잠언 140여 개를 하루에
20~30개씩 연속으로 전해 줍니다.
어제 금 새벽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합니다.
85. TV·세상 향락·스마트폰·게임에
빠져서 살면, 인생 육도 혼도 영도
망한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사망으로 사라지는 자’가 되어 찾을
수가 없다.
86. 미디어·게임·세상 향락 등 세상
것에만 빠져 사는 자들은 이미
인생을 포기하고 사는 자들이다. 왜
그들을 따라 행하면서 기약 없는
지옥 고통을 받느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지옥’에
가니, 지옥에 가는 자들이 그리도
많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하고 살아라. 그래야 ‘천국’에 간다.
87. 어떤 일이든지 ‘닥치지 않았을
때’는 전혀 모른다. 차가 달릴 때는
모르다가 차가 뒹굴면 그제야 안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일이니 돌이킬
수 없다. 이와 같이 사람이 앞날은
자기가 행하는 대로 닥치는데 행할
때는 모르다가 홀연히 때가 오면
동에서 서로 해가 지듯이 자기 앞에
캄캄함이 닥치니 그제야 알고
후회하며 한탄한다. 그러나 때는
늦어서 돌이킬 수 없다.
88. 앞날을 알게 해 주고, 죽음과
위험과 사고에서 지켜 주고, 밭에
숨겨진 보화를 얻게 해 주고,
천국까지 가서 그 실체를 깨닫게 해
주고, 육이 못 하는 일을 하는
<혼>을 위해 기도하고 <혼>을
사용해라.
89. <혼>은 밤에 ‘혼의 세계, 꿈’에서
활동한다. <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시이며, <꿈 세계>는 혼이
활동하는 혼의 세계다. <꿈>을
예사로 여기지 말아라.
90. 꿈을 선명하게 꾸려면, 자기
전에 깊이 기도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 혼>에게 필요 없는 곳에 가지
말고, 만날 필요 없는 자들을 만나지
말고, 꼭 할 일을 하라고 기도해
놔야 된다.
91. <혼>에게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듯 이야기해 놓으면, 약속을
지킨다.
92. 월명동에 남의 땅이라서 수십 년
동안 관리하지 않아 잡초와
잡나무들이 절어 있는 곳이 있었다.
때가 되어 그 땅을 사고, 그곳에 ‘큰
나무들’이 있는지 찾아보려 했다.
그곳은 밀림 같은 곳이라서
<육>으로는 힘들었다. 그래서 <내
혼>에게 그곳에 가서 ‘큰 나무들’을
찾아보라고 했다. <내 혼>이 가서
찾고 <내 육>에게 말해 주었다.
<혼>도 찾기 힘들 정도로
잡초·잡나무·칡넝쿨이 뒤덮여 있다고
했다. 그런 곳에서 한 지역에서만 ‘큰
나무 5~6주’를 찾았다. 치타솔이
있는 지역 아래인 ‘쉼터 밑’에
있었다. <육>으로는 아예 생각지도
않은 곳이었다. 나무 관리자를
보내서 나무의 가지들을 손질하고,
잡초를 제거하고, 모두 구경하게 해
놓았다. 105전, 100전, 85전,
70전으로 모두 한 아름이 훨씬 넘는
크기의 나무다.
93. 꿈에 <자기 혼>이 하고 싶은
대로 못 할 때가 있다. 이는 ‘자기
육의 생각과 행실’이 그 정도
수준이기 때문이다. <혼>은 <육>을
따라서 행한다.
94. 꿈에 어떤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 이는
<생시의 사랑>을 비유한 것으로
어느 때는 좋게 보여 주는 계시이고,
어느 때는 나쁘게 보여 주는 계시다.
95. <자기 혼>이 ‘다른 혼’과 사랑할
때가 있다. ‘비유’이기도 하고,
‘실제’이기도 하다.
96. <꿈>을 꾸고 나서 <생시>에
자기가 직접 겪어 보면, “아! 그
꿈이 이것을 보여 준 것이구나.”
하고 알게 된다.
97. <꿈>에도 ‘비유’로 보여 준다.
순리로 풀어야 된다.
98. 악한 자나 사기꾼에게 당하는
것도 <혼>이 무뎌서 그런 것이다.
99. <자기 혼의 급>이 높으면
‘타인의 혼’이 혼계에서 자기 혼을 못
본다. 고로 그 혼을 다스리고, 그
상황을 다스리고, 싸워도 이기게
된다.
100. <휴거 된 영>은 ‘특권’이 있다.
고로 악한 자도 다스리고 주관하며
심판도 한다.
새벽잠언 2015.hwp152
101. 자기 영이 휴거됐으면 <그
육>에게도 ‘특권과 위력’이 있다.
고로 <육>도 사탄·마귀·나간 자들을
다스리고 주관한다.
102. <혼>이 먼저 보고 예시하고,
깨닫게 하고, 느끼게 한다. <육>이
늘 <혼>에게 관심을 갖고 <혼>과
대화해야 <혼>이 <육>에게 가르쳐
준다.
103. <뇌>에는 ‘혼과 육이 통하는
선’이 있다. 그 선으로 혼과 육이
통한다. 그러나 <육>이 <혼>을
생각하고 <혼>에게 신경을 써야
‘생각’으로 전달되어 서로 통하게
된다.
104. <생각>은 형체가 없다. <혼>은
육체같이 형체가 있다. <영>도
형체가 있다. <생각>은 형체가
없지만 ‘육·혼·영’처럼 형체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대해라. <바람>은 안
보여도 강하듯이, <생각>도 안
보이지만 강하다는 것을 알고 써야
된다.
<2015년 9월 21일 월 새벽 잠언>
105. <혼>은 자기 육의 애인이다.
애인보다도 자기 육과 더 일체 된
존재다. 고로 늘 사랑하고 찾고
대화해라. 그리고 키우고 발전시켜라.
그러면 <혼>이 유능하게 행하여 큰
복을 받게 된다.
106. 전도할 때도 <혼>을 사용해라.
<자기 몸>과 같이 <혼>이 꼭
필요하다.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같이 행하여라.
107. <혼>을 ‘자기 육’과 일체
시켜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사용해라.
108. <혼과 생각>에 의해서
초능력도 행하게 된다.
109. <지난날 육이 행한 일들>은
거의 다 잊어버린다. 그러나
<혼>에게 물어보면 많이 알고,
<영>은 더 많이 확실히 안다.
<생각>을 집중하면 ‘과거에 겪은
일들’이 기억나게 해 준다.
110. <과거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가 도운 것, 해 준 것>을
잊으니, 현재에도 미래에도 손해를
보는 것이다.
111. <과거에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고 살면, 하나님은
현재에도 미래에도 안 도우신다.
깨닫고, 잊지 말고, 늘 감사해야 또
주신다.
112.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려라.
전능자의 행하심을 알아드려라.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과 함께 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113. 공부도 혼적으로 하면 3배
이상 잘되고, 암기도 잘되고, 생각이
총명하여 총명한 상태에서 행하게
된다.
114. <뇌>는 자기가 하는 대로
발달된다. 미디어나 인터넷에 빠져
살면, 뇌에 그런 것으로 꽉 차서
뇌에 거미줄이 처져서 침침하다.
또한 뇌가 그쪽으로 중독되어 늘
그런 쪽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다
결국 <뇌>가 곪아서 고름이 흐른다.
<뇌의 생각>이 그러하니 육적 폐인,
정신적 폐인, 생각 폐인, 고물 인생
되어 버린다. 그러면 하늘나라를
상속 받지 못한다.
115. 혼적으로 기도하면, 생각이
집중되어 30분, 1시간, 2시간,
3시간, 5시간씩 기도한다.
116. 혼적으로 기도하면, 육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생각하고
기도하게 된다.
117. 육적 차원 – 혼적 차원
– 영적 차원이다. 차원대로
능력이 나가고, 차원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차원대로 말씀도 외친다.
118. 설교도 육적 차원 설교인가,
혼적 차원 설교인가, 영적 차원
설교인가, 성령과 주와 일체 된
설교인가 들어보면 안다.
119. <달변가가 외치는 것>과 <은혜
받고 성령으로 외치는 것>은 다르다.
120. 영적으로 외치면 신혼골수를
쪼개고, 꿰뚫어 보고, 생각도 혼도
영도 더욱 살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육도 영도
운명이 바뀐다.
121. <잠언>도 ‘영의 것’이 아니면
‘육의 것’이다.
122.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과
생각을 받아서 <생각·혼·영>으로
살아야 ‘신’과 같이 된다.
123. 미련한 자, 육적인 자는 필요
없이 바닷가의 모래알을 세어 보다가
인생의 해를 아깝게 넘겨 버린다.
124. 미련한 자, 육적인 자는 ‘필요
없는 것’만 보고 듣고, 거기에 빠져서
행한다.
125. <뇌>는 어떤 것에 중독이
되면, 그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만
기쁨과 만족을 느낀다. 고로 그것을
계속 하게 된다. <생각>을 잘못
길들이면 ‘죽는 길’인데도 좋아하면서
간다. 정신병자다.
126. 정신병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하고 그것만 행한다.
127. 미친 자들은 옷을 홀라당 벗고
좋아 뛰어다니면서 웃고 다닌다.
혹은 더러운 옷을 입고 뛰어다닌다.
새 옷을 주면 안 입는다.
128. 이 시대도 그러하다. 새 옷같이
<하나님의 새로운 방법, 새로운
삶>을 가르쳐 주면 싫어하고, <자기
행실의 옷>이 걸레 같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
129. 구시대인들을 보아라. ‘그
행실의 옷’을 보아라. 오래 입어서 다
헤졌으나, ‘새 시대의 옷’을 안
입는다. 실패자다. 영계에 가서
보아라. 숨기지 못하리라.
130. <육으로 안 것>은 ‘관념적’으로
안 것이니 ‘인본주의’가 된다.
<인본주의자>는 ‘육’을 중심해서 사는
자다. 고로 <영적인 것>도 ‘육적’으로
생각한다.
131. <혼적·영적으로 안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다.
132. <깨닫는 것>은 ‘눈으로 본
것’이다. 고로 확신하게 된다.
133. <주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깨닫고 확신한다.
이런 자가 ‘주를 실제로 본 자’다.
너는 주를 보았느냐?
134. <육으로 지식으로 안 것>은
약해서 끝까지 못 간다. 또 행하지도
못 한다. <혼>으로 <영>으로 알아야
된다. 깨달아야 된다.
135. <혼>이 알고 <영>이 알면,
<육>보다 견고하게 알고 행한다.
끝까지 요동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136. <영>은 ‘신적 존재’다. 고로
<영의 생각>은 ‘육의 생각’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강하다. 고로
영적으로 깨닫고 알면, 즉시 행한다.
137. <주>를 ‘육적’으로만 알고
따르다가는 결국 등을 돌리고 간다.
그러다 후에 후회하며 통곡한다.
그러나 이미 강을 건너고 바다를
새벽잠언 2015.hwp153
건너 딴 세계로 갔으니 어쩔 수
없다. 다시 돌아오는 배가 없다.
<2015년 9월 22일 화 새벽 잠언>
* “9월 20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함정에 빠진 귀한 생명을 빼내듯
6시간 동안 잠언을 빼냈다.” (이
잠언을 주시며,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1.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으면, 앞날에 희망이 없다.
2. <현재의 삶>이 <결국>을
결정한다. <그 결국>을 가지고
<영원한 삶>이 결정되어 영원히
살게 된다.
3. 아무리 <현재 좋은 일>이라도
<결국 실패하는 일>이라면, 행하지
말아라.
4. 어떤 일은 <결국 실패하는
일>이지만 <현재>만 보고 하다가
실패하고는 그것을 ‘교훈’으로 삼고,
다음부터 그런 일은 아예 안 해서
유익이 되기도 한다.
5. 어느 때는 ‘해라’ 하고, 어느 때는
‘하지 말아라’ 한다. 이 말을 듣고
헷갈린다 하지 말아라. <장단점>을
두고 말한 것이다. 또 판단을 해
보면, 교훈이 되도록 말한 것이다.
6.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삶의
결국>을 가지고, 그 인생을
결정하신다. 곧 <영원한 영의
삶>이다.
7. <결국>은 ‘현재의 삶을 종합해서
계산한 액수’와 같다.
8.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은데, 왜 자꾸 투자하느냐.
9. <징검다리>를 밟고 지나가다가
돌이 끄떡거리면, 순간 그 밑에 돌을
괴어 고쳐 주고 안전하게 지나가야
된다. 이런 일은 순간 투자하고
가라.
10. <징검다리>를 건널 때 간격이
넓은 곳은 건너뛰다가 실수한다.
11. <하나의 교훈>은 100가지,
1000가지를 깨닫게 한다.
12. 사람들은 <현재>가 눈에 보이고
몸에 부딪히고 느껴지니, <현재>만
생각하고 산다. 운전할 때도 멀리
앞을 쳐다보듯이, <현재>를 보고
살되 <미래>를 생각하고 쳐다보아라.
13. <현재>만 생각하고 살면
<미래의 희망>이 약하고, <미래>가
아예 없기도 하다.
14. 사람은 <현재>만 생각하니, 이미
<미래의 희망 없는 삶>을 결정짓고
사는 꼴이 된다.
15. <몸>은 ‘오늘’을 살되, <생각>은
‘오늘’도 생각하고 ‘내일’도
생각하면서 내다보며 살아라.
<현재>를 살면서 <결국,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라. <현재>에도 ‘네’가
받고 <결국, 미래>에도 ‘네’가 받고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16. 왜 <현재>에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되는지 깨달아라.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 <앞의 돌>만
생각하고 큰 돌이 좋다고 ‘큰 돌’을
앞에 쌓았다. 그러고 나서 뒤에 돌을
놓으려니, 공간이 좁아서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니 계속해서 <뒤의
돌들>을 못 쌓게 됐다. 결국 <앞의
돌>을 빼냈다. <앞의 돌>은 ‘현재’요,
<뒤의 돌>은 ‘미래’다. <앞, 현재>만
위해 살면, <뒤, 미래>가 없다.
17. 돌이야 잘못 쌓으면 <앞의 큰
돌>을 꺼내고 다시 <작은 돌>을
놓고, 거기에 맞춰서 <뒤의 돌>을
놓으면 된다.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현재만 보고 좋다고
<앞의 인생>을 살아 버리면, 그
인생은 다시 빼낼 수가 없다. 고로
<뒤의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없게
되고, 결국 인생 실패하게 된다.
18. 인생은 두 번 살지 못한다. 고로
‘아예 잘 살기’다.
19. <현재의 것>보다 <미래의 것>이
더 크다. <현재>에 수고하면
<미래>에는 그 터전 위에서 하니, 더
크게 행하게 된다.
20. <현재> 편하고 좋다고 <현재>를
위해서만 살면, <미래>에는 해 놓은
것이 없어서 결국 고통 속에
허덕이게 된다.
21. <현재>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서 살아라. <현재>보다
<미래>가 더 낫고 좋아야 <현재>
고생해도 희망으로 기뻐하면서 산다.
22. <현재>는 ‘육의 삶’이요,
<미래>는 ‘혼과 영의 삶’이다.
23. 절벽에서 발을 디딜 때 ‘먼저
디딘 발’이 편하다고 현재만
생각하고 디디면, ‘뒷발’은 디딜 수가
없어서 떨어진다. <삶>도 그러하니,
절대적으로 <현재>를 살면서
<미래의 삶>도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
24. 섭리사에 ‘환난과 핍박의
눈보라’가 휘날렸지만, 제철을
기다리며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달려오니 ‘휴거의 문’이 활짝 열렸다.
25.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살면, 다
이긴다.
<2015년 9월 23일 수 새벽 잠언>
* 오늘 잠언은 일본 순회용으로
나간 잠언입니다. 화에 이어지는
잠언은 목부터 다시 제공됩니다.
1. 신보다 인간을 중요시하고 인간을
중심하는 것 보고 ‘인본주의’라고
말하는 것이다.
2. 성삼위가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는
‘말씀’이 <길>이다.
3. 아는 자는 기뻐 매일 희망으로
살고, 모르는 자는 탄식하며 슬피
울며 산다. (주 아는 자, 기뻐
살아간다.)
4. 루시엘 천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기와 천사들을 생각하고
막다가 천국에서 쫓겨나 루시퍼
마귀가 되었다. 천지 창조 후, 지구
세상 73억 명을 보고 ‘왜 이리
큰일을 막았나?’ 후회하며 대가리를
돌에 짓뭉갠다. (루시퍼가 하나님의
일, 곧 지구 현실이 이리 된 것을
보고 자기가 왜 하나님이 큰일
하심을 막았나, 정말 미련한 짓을
했다고 하며 돌에 자기 머리를
내리쳐 머리를 다 뭉개 놓았다.)
5. 판단의 지혜다. (지혜가 판단에
있다. 제대로 판단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판단의 지혜다. 정말 잘해야
된다.)
6. 화장실 갈 때 되었는데도 안 가고
막으면 입 구멍으로 싼다. (섭리
막는 기성인들, 막은 자들, 배설물을
입으로 배설한다. 계시다.)
7. 때가 되어 아기를 낳는데, 못
나오게 막으면 아기도 죽고, 아기
엄마도 죽는다. 막은 자도 아기
엄마가 몸부림치다 발로 차서
죽는다.
8. 하나님이 주신 제때 제시간에
하지 않는 자, 죽는다.
9. 동에서 서까지 적나라하게 찾아야
찾는다. 만일 8구멍만 찾아보고
나머지 한 구멍을 안 찾으면 최고의
핵은 못 찾고 실패한다.
새벽잠언 2015.hwp154
10. 제때 하면 찾는 것이 옆에
있기에 바로 찾아 성공한다. 때
놓치면 천 리나 멀어진다.
11. 인생 왜 사는지 모르면, 육신
일생 단명에서 끝난다. 아는 자는
영원히 산다.
12. 인생들 왜 사는지 핵을 못
찾아서 곤고하고 허무하게 산다.
13. 핵을 못 찾으면 ‘핵핵’거리다
지쳐 쓰러진다.
14. 작은 시간 작은 데다 써라. 큰
데 쓰면 하다 만다. 돈도 사람도
그러하다.
15. 자기 때가 오면 맘도 생각도
흥분되어 몸도 생각도 날며
행하여진다.
16. 흐르는 강을 막으면 강물이
썩고, 막은 자도 돌머리라 골이
썩는다.
17. 분별의 지혜다. 쪼개 보면 속을
보게 되니 분별할 수 있다.
18. 말이 천국 만든다.
19. 생각하는 차원을 높이어서
보아라. 그럼 그 보고자 하는
존재물로 보여 신비하다. *잠언
설명: (동굴만 신비하다 하지 말고,
월명동도 지상 위에 만든 동굴로
보아라. 좌우에 세운 돌을
종유석으로 보아라. 연못은 굴속의
호수로 보아라. 생각의 지능이
높으면 여러 가지로 본다.) - 하나님
음성.
20. 생각하는 차원을 높이고 보아라.
그리하면 신비하고 감탄하리라.
(월명동을 여러 가지로 보아라.
성자바위 보듯이, 신비한 굴로 봐라.
돌들을 종유석으로 보아라. 영계는
여러 가지로 본다.)
21. 생각하는 차원을 높이어 다른
존재물로 보아라. 그리하면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워, 감탄하며 기뻐
흥분되어 기절한다.
<2015년 9월 24일 목 새벽 잠언>
26. 농부는 <현재> 고생돼도
<미래>를 위해 땅을 파고, 돌을 추려
내고,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봄과 여름 내내 고생돼도 곡식을
키우고 가꿔야 된다. 그러면 가을에
열매를 거둬들여, 열매를 구경하지
못하는 때에 먹고 즐기게 된다. 인생
삶도,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27. <현재> ‘육’만 위해서 살면, 육은
편하다. 그러나 일순간에 세월이
흘러 <미래>가 닥치게 되고, ‘육의
미래, 영의 미래’에는 치명적인
고통을 당하며 고생하게 된다.
28. <현재>에 ‘육’을 위해 살면서도
‘영’을 중심하여 <미래>를 위해서
살면, ‘휴거’다. ‘기쁨과 희망과
사랑의 세계’다.
29. <현재>에 시간을 낭비하며
편하게만 사는 자들은 <미래>에
‘모래사막’에 처해 살게 되고,
‘아수라장 삶’에 처해 살게 된다.
30. <시대 복음>으로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도 힘들고 고생된다고
‘주의 품’을 벗어나서 ‘세상’으로
나간다. 거기서 100배, 1000배 더
고생한다. 지옥 고생까지 합치면
수조 배 더 고통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주의 품’을 벗어나지 않은
자들은 그동안 자기를 만드느라
힘들었고, 또 사탄 마귀로 인한 ‘가정
핍박, 구시대 핍박, 악평자들의
핍박’을 받았지만, 그러면서도
굳건하게 믿음과 사랑을 지켰다.
때에 따라 계절이 지나가듯,
섭리사에도 <연단과 핍박의 시간>은
지나갔고, 결국 지나가게 된다.
그리고 <이상세계>가 연속된다.
31. <현재>에 힘들었어도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을
개발했다. 결국 그로 인해 ‘희망’을
이루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한 휴거’까지 주셨다.
32. 힘들어도 ‘자기를 개발하고
고치고 만들기’다. 그래야 자기를
자기가 잘 다스리고, 인생을 쉽게
살고, 잘된다.
33. <현재의 삶>으로 <미래의 삶>이
좌우되고, <미래의 삶>으로 <영원한
운명>이 결정되어 ‘영원한 지옥’이냐
‘영원한 천국’이냐 하는 것까지
결정된다.
34. 현실주의로 살면서 육적으로
먹고 즐기는 자들을 보면, 자기도
그렇게 먹고 즐기며 살고 싶다.
그러나 ‘당장 보이는 것’에만 처해
살면, 미래에는 ‘뻔히 예정된 길’
가듯 한다.
35. <운명>이란,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을 말한다.
36. <예정>이란,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을 말한다.
37. <신의 예정> 속에서 ‘자기
행위’로 인해 <운명>이 결정된다.
38. 항상 <예정된 것> 위에 ‘자기
책임·노력·수고의 결과’이며
‘결정’이다.
39. 사람은 <몸>도 <마음>도
타고난다. 그 터전 위에 자기가
자기를 개발하고 고치고 만드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
자기 노력과 개발’이다.
40. 매일 ‘주의 돛’을 달고 살아라.
그러면 <육>도 <영>도 100%
승리하고 형통한다.
41. 매일 ‘주의 돛’을 꽂고 살아라.
그러면 매일 ‘사랑과 진리’가 불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횡재’
하도록 축복해 주신다.
42. <돛을 달지 않은 배>는 파도에
밀려가 바위 벽에 부딪혀 파선하고,
높은 파도에 밀려가 깊이
가라앉는다. <섭리 인생>도
그러하다.
43. <현재> 힘들어도 ‘시대
말씀’대로 살아라. 이와 같이 사는
삶은 ‘육도 영도 100% 성공이
보장되는 삶’이다.
44. 삼위일체는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라.
내가 명한 말이니, 100% 성공이
보장된 삶이다. 육의 성공 보장,
영의 성공 보장이다.” 하셨다.
45. <현재>만 계산하고 사는 자는
<미래>가 없다.
46. <미래>를 계산하지 않고
<현실>만 계산하고 실패의 길을
가는 자들은 ‘빛 좋은 개살구’다. 왜
그들의 인생을 보고 부럽다고 하며
따라가느냐.
47. 하나님은 ‘새 역사에 와서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사랑하사 그들에게
<지혜와 명철의 말씀>을 주시나니,
듣고 깨닫고 ‘시대의 눈’을 떠서 ‘이
시대’를 잘 보고 분별하고 살아라.
48. 선생이 20대 때 월명동
마을에는 젊은 남녀가 15명 정도
살았다. 그 밑의 석막리 마을까지
합하면, 80호의 집에 150여 명이
살았다. 그들은 모두 육적으로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를 가서
아들딸을 낳고 자랑하며 즐기며
살았다. 그들을 쳐다보면 삶이
화려해 보였고 부러웠다. 그들은
새벽잠언 2015.hwp155
자기 삶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내게
왜 결혼을 안 하냐고 말했다. 내가
월명동을 떠날 때까지 그 말을 했다.
그 당시 월명동 마을 사람의 미래>를
몰랐다. 내 부모와 형제들도 몰랐다.
선생 자신도 희미하게만 알았지,
하나님의 비밀이라서 몰랐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라는 것만 믿고 행했을 뿐이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다!
49. <현재>도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믿고 끝까지 가면
확실하다! 그것을 믿고 행하여라!
50. 오직 <미래,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았다. <하나님께서 6000년
전에 계획하신 인간 창조 목적>을
알고 그 말씀을 선포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았다. - 결국
‘최고의 것, 휴거’를 얻었다. 그리고
휴거를 이루고 있다. 끝까지 가면
‘영원한 것 보장’이다.
51. 지난날 동네 사람들은 <현실>을
위해 살면서 ‘현실의 것’을 가지고
쌓아 놓고 사니, <미래>를 위해 사는
나에게 “우리같이 살아라. 우리같이
쌓아 놓고 성경도 풀고 신앙도 해라.
그래야 잘살지 않겠냐.” 하며, ‘인생
선생, 신앙 선생’까지 되어 말했다.
그 당시에 ‘현실의 것’을 내세우며
말하는 그들 앞에 나는 할 말이
없었다. 나는 <미래>에 인생을
투자하며 살았으니, 그 당시에
‘현실의 것’은 없었다. 내게는 ‘오직
전능자’밖에 없었다. 결국 <나의
때>가 왔다. 이때는 <하나님의
때>였다. 이때 ‘나의 뜻’을 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폈다.
하나님이 시작하신 온 인류의 때가
와서 ‘삼위일체가 내게 주신 시대
복음을 들은 자들’이 국내와
세계에서 모여들어 월명동으로 왔다.
52. <현재> 고생돼도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에,
가정·민족·세계·천주를 위해 살고
있는 것이다.
53. <미래>에 이르러 ‘내가
<과거>에 잘못 살았구나.’ 생각하며
후회한다고 해서, <과거>로 다시
돌아가서 살 수는 없다. 이미 실패로
끝난 것이다.
54. <과거>에 ‘그 당시 현실’만 보고
살았던 자들은 그때 자기 인생을
육적인 것과 물질에 다 투자하고
살았기에 그때는 화려하게 살았다.
선생은 그들에게 “<미래>에 가서
나를 보아라. ‘화려한 하늘의 때’가
온다. 그때 와 보아라.” 했다. 성자가
내 입을 통해 하신 말씀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내게 ‘현실의
것’이 없으니, 그들은 육적으로만
생각하며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그저 ‘미래의 희망’만을 생각하며
막연히 대답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선생은 속으로 생각하기를
‘너희들, 내가 <미래의 영계>를 보고
다 안다. 정말 무지해서 모르는구나.’
했다. 그리고 성자께도 “정말 모르는
자들입니다.” 했다.
55. 세월은 유수같이 빨리 흘러간다.
결국 세월은 갔고, <과거>에서
살았던 대로 <미래>를 맞았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두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이제 그
뜻을 이루는 ‘황금의 역사’를 펴는
것이다. 이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은
연단받고 갈고닦은 자를 사명자로
택하여,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이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 기다린
휴거 역사’를 펴기 시작했고,
이루었고, 이루고 있다.
56. 그때 <현실>만을 위해 살았던
자들은 벌써 죽었거나, 병들었거나,
늙었거나, 쓸쓸한 삶을 살고 있다.
<육계>에서 ‘육’이 그러하니,
<영계>에서 ‘그 영’은 얼마나 더
보잘것없겠느냐.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
57. <과거의 삶>으로 <현재의 삶>이
결정되고, <현재의 삶>으로 <미래의
삶>이 결정되고, <미래의 삶>으로
<영원한 세계>가 결정된다.
58. <자신의 삶>이 ‘하나님이
계획하고 목적해 놓은 삶’이 돼야
한다. 선생이 그리 살았더니
<결국>은 ‘육의 형통, 영의 영원한
형통’이 이뤄졌고, 이 세상에서도
‘이상의 삶’을 살게 되었다.
<2015년 9월 25일 금 새벽 잠언>
59. <자기 청춘의 때, 자기에게 최고
좋은 때>를 ‘하늘’을 위해서 써라.
그래야 ‘미래’가 크다.
60. 인생 최고로 귀한 때인 <젊을
때>는 ‘세상’을 위해 쓰고, 좋은 때
다 지나고 <나이 들었을 때> ‘하늘’을
위해서 쓰면, 하나님이 크게 쓰지
못하신다. 왜일까?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면, 먼저 인생을 연단시키고
다른 사람보다 배로 가르쳐야 된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데 30~40년은 써야 된다. 고로
하나님께 크게 쓰이려면 ‘인생
60년’이 필요하다.
6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렀을 때 따라라. 그때가 기회다.
늦으면 그만큼 손해다.
62. <시간과 때>가 오면, 자기
것으로 빼앗아 써라!
63.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를 따르면 <사랑의 힘>이
‘머리’가 되어 자기를 주관하고,
<진리의 힘>이 ‘손과 발’이 되어
행하게 되고, <진리와 사랑의 힘>이
‘날개’가 되어 날게 된다.
64. <시대 구원자의 마패>는 하나다.
<따르는 자들에게 주는 마패>도
하나가 있다. 따르는 자들의
대표에게 주는 것이다. 그 마패를
받은 자가 ‘주의 증인’이 되고, ‘주의
발판’이 되고, 내적 역사를 펴는 데
‘주의 손발’이 되어, <구원자>를
핵으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는
데 ‘하늘과 땅의 매개체’가 된다.
65. <상>도, <사명>도, <상징하는
것>도 모두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여 주신다.
66.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그 시대
상징자’를 세우시고 ‘그를 상징할
만한 것’을 주신다. - 돌, 바위, 나무,
땅, 지역의 형상 등이다.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다.
67. <상징한 것>을 귀히 보고
관리해라. <하나님이 상징으로 주신
것>을 해되게 하는 자는 ‘생명’에
해가 된다.
68. 시대에 따라서 ‘상징’이 바뀌기도
한다. <대둔산의 분체 상징솔>도
‘독수리봉의 솔’에서 ‘휴거솔’로
바뀌었다. 대둔산에서 제일 잘생긴
솔이다.
69. <상징>은 ‘표시’다.
70. <상징 돌, 상징 나무> 등
상징으로 주는 것은 마치 올림픽에서
승리한 자가 ‘금메달’을 받듯이,
‘승리의 대가’로 주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언약’이다.
71. <몸>에 ‘상징’이 있기도 하다.
72. 야곱은 사랑하는 아들 요셉에게
<사랑의 상징 표시>로 ‘채색 옷’을
입혔다. 이는 하나님께서 야곱을
통해 ‘택한 자, 사랑하는 자의
표시’로 입히신 것이다.
73. 하나님은 <상징>을 타고나게도
새벽잠언 2015.hwp156
하신다.
74. 다윗도 <상징>을 타고났다.
사무엘 선지자는 그 상징을 보고
눈치 채고 감동을 받아 ‘다윗’이
하나님이 택한 자라는 것을 알았다.
75. <최고 정상>에 올랐을 때
사탄도 최고로 공격하고, 자기도
최고로 힘든 때를 보낸다. 이때
좌절하지 말고 희망으로 해라.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있지 않느냐.
지금까지 다 이겨 오지 않았느냐.
이때는 ‘지금까지 해 온 것을 가지고
결판을 내는 때’다.
76.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시니,
오해하지 말고 끝까지 행해라.
불꽃같은 눈으로 다 보고 계신다.
그때마다 시간마다 보호하신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다. 그 말씀대로
하면 된다!
77.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자신의 뜻을 행하시며, 거기에 맞춰
상황과 여건을 트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결국에는 잘되니, 과정
중에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그 말씀대로’
끝까지만 해라.
78. 하나님은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필요한 곳’에 갖다 놓고, 거기서
목적을 이행하시며 형통하게 하신다.
79. <치타 돌>도 처음에는 그리 큰
계곡에서 일곱 명이 하루 종일
수천만 개의 돌을 보면서 찾았어도
못 찾았다. 만일 그날 일찍 ‘다른
형상 돌’을 발견하여 주웠으면,
식사하고 바로 집에 돌아갔을 것이니
<치타 돌>을 못 주웠을 것이다. 하루
종일 찾았어도 ‘마음에 드는 돌’을 못
찾았기에 해가 질 때쯤 점심 식사를
하고, 선생 혼자 마음에 감동이 되어
계곡 따라 더 밑으로 내려가서
찾다가 <치타 돌>을 찾은 것이다.
선생은 그곳에 <치타 돌>이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돌이 있을 만한 곳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상황과 여건을 틀어
그곳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80.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보아라. 크고도 큰 지구
세상 가운데 ‘좁디좁은 월명동 한
마을’에서 나왔다. 세상 어느 누구도
몰랐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아셨다.
81. 처음에 돌을 찾던 곳은 물이
양쪽으로 깊이 흘러갔고 물살도
거셌다. 물의 색도 시퍼렇게 보여서
무서웠다. 위험하니, 그런 곳에
들어가 돌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
물살이 약해지는 곳까지 500m쯤
내려갔다. 내려가다 보니, 바닥이
높아서 지역이 조금 솟아 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의 돌 몇십 개가 눈에
띄었다. 그곳에서 <치타 돌>을
찾았다. 만일 <치타 돌>을 못 줍고
그냥 놔뒀다면, 거친 물살에 돌이
닳아서 몇 년 만에 ‘형상’이 없어졌을
것이다. 또 장마가 지면 돌이
떠내려가서 물속 깊이 묻혔을
것이다. <치타 돌>은 수천 미터
위에서 떠내려와 ‘딱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다. 그 돌도 처음에는 큰
돌이었는데 수백 년 동안 물살에
부딪혀서 그 크기로 된 것이고, 그
돌에 ‘딱 치타 두 마리 형상’이
보였을 때 그 위치에서 물 위로
올라온 것이다. 그때, 그날, 그 시간!
성자는 선생을 그곳으로 보내어
<치타 돌>을 줍게 한 것이다. 사연을
들어 보면 신기하다. 섭리역사로 온
‘치타 조은이’도 그렇게 표적으로
찾았다.
82. 치타 조은이는 선생이 전도했다.
데려온 자는 데리고 오기만 했고,
선생이 핵을 가르치고 인도하여
전도했다. 조은이가 월명동에 처음
왔을 때, 선생은 월명동 작업으로
인해 최고로 바쁜 때였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는데 아무도 안
만나고 ‘조은이가 속해 있던 명동
전도단 한 팀’만 만났다. 그중에
조은이도 있었다. 그 순간 1~2분
인사해 주면서, ‘핵’을 가르쳤다.
선생이 성자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자가 준비해 놓은 치타 돌’을 순간
주웠듯이, ‘조은이’도 복음으로 순간
전도하여 낳았다. 기적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를 통해
계획적으로 하신 것이다. <명동에서
온 사람>을 <월명동 사람 선생>이
만나 전도한 것이다. 데려오는 자,
말씀을 넣어서 알고 따르게 하는 자,
각각 다르다. 너희도 뛰면서 생명을
만나고, 데려오고, 가르쳐라.
83. <물>과 <물>이 만나듯이
<명동>과 <명동>이 만나 하나님의
새 역사의 뜻을 펴도록 삼위일체가
행하셨다. 나는 5~10%를 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다
하셨다.
84. <큰사람>이라도 성자는 많은
자들 중에서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안 가르쳐 주신다. 미리 가르쳐 주면
‘그 한 사람’만 신경 쓰니, 밸런스가
안 맞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많은 자들’을 다
‘기준자’처럼 골고루 기르신다.
85. 사과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
등 각종 과일나무를 길러 봐야
열매가 열리면 무슨 열매인지 안다.
사람도 최고로 퇴비하고 기르는
것이다.
86. 과일나무 주인은 어떤 나무,
어떤 가지에서 열매가 열릴지
모르니, 모든 나무에 다 퇴비해
주고, 모든 가지들을 다 관리해 주고
사랑해 준다. - 삼위일체도 구원자도
모든 자들을 다 기르며 사랑해 준다.
<2015년 9월 26일 토 새벽 잠언>
* “9월 20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함정에 빠진 귀한 생명을 빼내듯
6시간 동안 잠언을 빼냈다. <잠언
쓰기 1차 봉우리>에 오르니 6시간이
지났다. 이제 <교정하기 2차
봉우리>에 올라야 된다. 교정하기
2차 봉우리에서 2시간이 또
걸렸다.”(이 잠언을 주시며,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87. <미래를 보장받는 삶>을 살아라.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위해
살아라.
8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현실>에는 뿌리고 가꾸고, <미래의
최종 창조 목적>을 위해 6000년간
역사해 오셨다. 결국 행하고,
<휴거>로 그 뜻을 이루셨다.
성삼위와 함께 그 뜻을 이룬 자들이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뜻을 이룬
자들’이다. 가치를 모르고 소홀히
하다가 뺏기면, 다시 찾기 어렵다.
89. <시대 휴거, 마지막 부활인
휴거를 이루는 영원한 말씀>을
실천하여, ‘지구 역사상 전능자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축복’을
이루어라. 그리고 끝내 뺏기지 말고
살아라. 영원하라.
90. 휴거되면, ‘육신’이 죽기 전부터
‘영’은 <천국 황금성>에 가서 살게
된다. 고로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면 이야기해 주고, 황금성에
대해서도 물으면 말해 준다. 작은
것들은 ‘자기 혼’에게 물어보고, 조금
큰 것들은 ‘자기 영’에게 물어보고,
더 큰 것은 ‘주’께 묻고 ‘삼위’께
물어라. 늘 부르기다. 찾기다.
교통이다. 대화다.
91. 하나님의 역사상, 지구 세상
역사상 더 이상 없는 <휴거>다. 이
<휴거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 늘 ‘희망’에 불탄다. 이 <최고의
축복이며 희망인 휴거>에서 멀어지면
‘희망’도 없고 ‘힘’도 없다.
92. 잘하는 자나 못하는 자나
‘용기’를 주고 ‘칭찬’하면서, 하나님이
새벽잠언 2015.hwp157
보시기에 합당하게 하여라.
93. <미래의 희망>을 ‘실체’로
얻으려면, 과정 중에 어려움도 있고
고통도 있다. 그래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의지’하고
‘주를 의지’하며 ‘심정 일체, 생각
일체’ 되어서 해라. 그러면 결국 다
이룬다!
94. 믿고 행하면, 다 이루어지는
섭리역사다.
95. 환난, 풍파가 오고 가도 끝까지
가면, 때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 이루어지는 섭리역사다.
96. 하나님의 1000년 역사의 뜻이
이 시대에 이루어지는 섭리역사다.
97. 영원한 창조 목적,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다.
98.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돛, 주의 돛>만 ‘네 생각’에
깊이 꽂아라. 매일 얻는다.
9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매일 교통해라. 매일 세상 바다의
높은 파도를 헤쳐 나간다.
100. <돛의 힘>으로 가야 먼
인생길, 섭리 길을 힘 안 들이고
가게 된다.
101. <성령의 강한 바람>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능력과 힘’이 오게
한다.
102. 갈수록 불타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하나님의 마지막 새 역사다.
103. 믿어라. 확신해라. 끝까지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믿고 확신하고 행하는 만큼 능력으로
역사하시며 너를 인도하신다.
<2015년 9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성령님 말씀) <생각>은
존재하는데도, 안 쓰면 없는 것
같다. 식사하는 중에 성령님과
대화하다가 성령님이 주신 잠언이다.
한참 다른 생각을 하다 보니, 순간
성령님을 잊어버렸다. 다시 성령님이
생각나서 찾고 대화했다. 이때
성령님이 주신 잠언이다. 때는
2015년 9월 18일 금 점심 식사
시간이다. 이날은 아침에 접견이
있었던 날이다.
2. <생각>은 ‘형체’가 없다.
3. <생각>은 ‘말’로 나와서 ‘실체’를
만든다.
4. <생각>은 ‘몸’으로 행하여 ‘실체’를
만든다.
5. 월명동은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을 행하여 ‘실체’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6. <생각>이 ‘실체’를 만든다.
7. 의롭게 사는 사람에게는 인생
100년이 짧고, 악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인생 100년이 길다.
8. 시대 구원의 사명을 받고 온
자라도 인생 100년이라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건강해도 인생
수한에는 한계가 있다. 성삼위의
뜻을 다 이루고 인생들을
구원하기에는 인생 100년이 짧고도
짧다.
9. (하나님 말씀) 배로 빨리 뛰면
된다.
10. (하나님 말씀) 배로 빨리 뛰면
배를 더 사는 것이니 다 할 수 있다.
11. 이 세상에 ‘배’로 빨리 뛰는
사람은 없다. ‘한 뼘’ 더 앞서 갈
뿐이다. ‘그 한 뼘 차이’로 다른
사람들을 앞질러 간다. ‘배’나 더
빨리 뛰면, 육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앞질러 갈 것이다.
12. 배로 빨리 뛰려면 <머리>가
빨리 돌아가야 된다. <생각>이 빨리
돌아가야 된다는 말이다.
13. <생각>이 빨리 돌아가려면,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신’이
되어서 하면 된다. 그러면 2배
빨리한다.
14. <생각>이 2배 빨리 돌아가서
해야, 2배 빨리 앞질러 가게 된다.
15. 예수님이 와서 ‘신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니, <신약역사>는
<4000년 구약역사>보다 2배 빨리
돌아갔다. 고로 2000년 만에 역사를
이루었다.
16. 베드로를 보아라. 깨닫고 ‘신의
생각’을 받아서 행했기에, 십자가를
거꾸로 지고 순교하면서까지 주를
증거했다.
17. 세상에서도 <생각>이 빨리
돌아가는 사람이 몇십 년 전에 땅을
사고 집을 사서 돈을 번다.
18. <생각>을 놀리지 마라.
<생각>을 놀리지 말고 ‘신의 생각’을
받아서 2배 빨리 행하면, 그만큼
인생을 앞질러서 살게 된다.
19. 하루를 봐도 <머리>가 싹싹
돌아가서 행하는 날은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한다.
20. 하나님의 머리를 쓰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라. 그러면 10배,
100배, 1000배 빨리하게 된다.
21. 하나님의 머리를 쓰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했더니, <월명동>은
‘무’에서 ‘유’가 되었고, 딴 세상이
되었다. 만들기 전에는 “이곳은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 했지만,
만든 후에는 “여기서 사는 것이
소원이다.” 한다. 하나님의 머리를
쓰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라.
생각이 두 배로 돌아가서 그만큼
인생을 앞질러서 살게 된다.
<2015년 9월 29일 화 새벽 잠언>
1. <생각>에서 이겨야 된다.
2. <생각>을 훈련하여 강하게 해라.
3. <생각>이 흐리멍덩하면, ‘어떤
목적’을 두고 생각을 집중하여
반복하여 생각해라.
4. <생각>은 ‘몸’과 같다. <몸>도
가만히 놔두면 흐리멍덩하여 ‘내
몸이 있는 것인가?’ 하며 안
느껴진다. 그러나 ‘어떤 목적’을 두고
반복해서 행하면 ‘몸’이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5. <생각>도 안 쓰면 흐리멍덩하다.
‘어떤 목적’을 두고 집중해서
생각하며 반복해서 생각하면 ‘이것이
생각이구나!’ 확실하게 안다.
6. <생각>이 말한다. 생각의 입이다.
7. <생각>이 듣는다. 생각의 귀다.
8. <생각>이 본다. 생각의 눈이다.
9. <생각>이 확실해야 제대로 보고
듣는다.
10. <생각>은 ‘육신’ 쓰고 다닌다.
11. <생각>이 ‘몸의 주인’이다.
12.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생각의 눈, 생각의 귀, 생각의 입’도
가만히 있게 된다.
13. <생각>에는 ‘자기 생각, 인간의
생각’이 있고, ‘전능하신 성삼위의
새벽잠언 2015.hwp158
생각, 신의 생각’이 있다.
14. 때마다 <신의 생각>을 가지려면
간구하고 애원해라.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이
느껴지면서, 점점 그 생각을 확실히
갖게 된다.
15. <신의 생각>은 <자기 생각>과
다르다. 신의 생각을 갖기 위해
간구하고 애원하면, 하나님은 때마다
‘그때에 해당되는 생각’을 주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게
하신다.
16. <인간의 보통 생각>을
가지고서는 <신의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신과 연결돼야 ‘신의 생각’을
하게 된다.
17. 어떻게 해야 신과 연결되겠느냐.
하나님과 성려님과 성자께 <생각>을
집중해라. 그러면 삼위와 연결되어
<신의 생각>이 느껴지고, 들리고,
떠오른다.
18. 세상 생각, 자기 생각, 잡생각을
모두 초월하여 <생각>이 ‘첨단의
차원’에 들어가면, ‘자기가 목적한
존재자의 생각’에 도달하게 된다.
19. <생각>이 ‘신의 차원’에
도달해도 ‘자기 차원’에 맞춰서 ‘신의
생각’을 생각하게 된다.
20. <신의 생각의 차원>에 도달하여
성삼위께 물어보아라. 그러면
합당하게 깨닫게 하신다.
21. <공기와 바람>이 존재해도
‘형체’가 없듯이, <인간의 생각>도
존재하지만 ‘형체’가 없다. 그러니
수시로 ‘내 생각이 있나?’ 하게 된다.
22. 숨을 쉬면 <공기>가 느껴지고,
움직이면 <바람>이 느껴진다.
<생각>도 그러하다.
23. <생각>은 ‘육신의 지체’를
쓰고서 원하는 것을 행한다.
24. <생각>이 ‘글’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글’로 남겨 놓는다.
25. <생각>이 ‘작품’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작품’으로 남겨 놓는다.
26. <생각>이 ‘말’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말’로 남겨 놓는다.
27. <생각>이 ‘육’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행실’로 남겨
놓는다.
<2015년 9월 30일 수 새벽 잠언>
28.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알고 연구하여
<생각>이 깊고 높으면 <신의
구상>을 받아서 ‘자기 육신’도
구원하고 ‘자기 혼과 영’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존재하게 한다.
29. <생각>을 전능하신 성삼위와
일체 시켜 ‘신’이 되게 하여라.
그러면 ‘인간으로서 신의 삶’을 살게
된다.
30. ‘생각이 신이 되었다’ 함은
‘그만큼 생각이 빨리 돌아간다. 배로
빨리 돌아간다.’ 함이다.
31. 하루만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삼위의 생각>과 연결되어 집중해서
살아 보아라. 엄청나게 행하고,
엄청나게 얻는다.
32. <육신>이 1년, 10년 동안
스스로 생각해도 못 얻는 생각인데,
하루만 생각을 깊이 하여 <삼위>와
연결되어 생각해 보아라. ‘가치 있는
것’을 얻게 된다.
33.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연결되려면 불러라. 찾아라. 그
생각을 달라고 구해라. 애원해라.
간구해라.
34.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이
그동안 행한 것’을 보고 주시기도
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것’이면 주시기도 한다.
35. 지난날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면, <큰 것>은 거의 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셨다. 왜 주셨나?
-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데 필요해서
주셨다.
36.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데 필요한
것이라도, ‘땅에서 쓰는 자’가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37. 역사를 펴는 데 필요해서
주셨어도, 땅에서 쓰는 자가 조건을
세워서 주셨어도, ‘합당하게’ 쓰지
못하거나 ‘가치 있게’ 쓰지 못하거나
‘지혜롭게’ 쓰지 못하면 뺏기게 된다.
38. <자기 몸>이라도 지혜롭게 쓰지
못하면 ‘병’으로 뺏기고 ‘사고’로
뺏기게 된다.
39. <생각의 차원>이 높고 <신의
생각>을 받은 지혜로운 자는 다른
사람보다 ‘생각’이 10배, 20배, 30배
더 빨리 돌아가서 10배, 20배, 30배
더 빨리 행하며 살게 된다.
40. 인간이고 동물이고 아무리
빨라도 ‘배’는 빠르지 않다. 그 빠른
치타도 다른 동물보다 ‘배’는 빠르지
않다. 조금 더 뛰어나게 빠를
뿐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아무리
남보다 앞질러 가더라도 ‘배’는
앞질러 가지 못한다.
41. <달리기>는 ‘빠른 자’와 ‘느린
자’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생각>은 ‘빠른 자’와
‘느린 자’의 차이가 엄청나다. 1년,
10년, 20년, 30년, 40년만큼의
차이가 있다.
42. 어떤 사람은 <생각>을 연구하고
높은 차원에 올라서 ‘신’과 연결되어
‘신의 생각’을 받아 행하여,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전부터
세상 어느 누구보다 많이 알고
행한다. 어떤 사람은 먼저 알고 깨친
자가 가르쳐 주니 10년, 20년, 30년
후에 알고 행한다. <생각의
빠르기>는 수십 배, 수백 배 차이다.
43. <생각>이 빠르면, <행동>도 두
배, 10배, 100배 빠르다.
44. 같은 돈이 있어도 <생각이 빠른
사람>은 5년, 10년, 20년 전에 땅을
사서 새 집을 짓고 사는데, <생각이
느린 사람>은 5년, 10년, 20년
후에야 생각하고 땅을 산다.
45. 하나님을 아는 것도 그러하다.
<생각의 지혜를 받아 생각이 빠른
사람>은 10~40년 전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여 역사를 세계적으로
해 놓는다. 그러나 <생각이 느린
자>는 10~40년이 지났는데도
생각도 못 하고 있다.
46. 몰라서 가르쳐 줘도 <생각이
느린 사람>은 몇 년이 지난 후에나
행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안 하기도
한다.
47. 하나님은 땅에서 <생각>이
빠르고 <행동>이 빠른 자를 쓰신다.
곧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48. <생각>이 빨라지려면 기도해라.
삼위와 일체 되고 교통해라. 삼위의
생각을 배워라. 그리고 즉시
행하여라. 매일 그렇게 살아라.
49. <생각이 빠른 자>가 누구냐.
매일 삼위와 일체 되어, 매일 쉬지
않고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며
사는 자다.
50. <생각이 빠른 자>가 ‘그 시대에
새벽잠언 2015.hwp159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제일
먼저 알게 된다. 곧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다. 그가 제일 먼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알고 세상에 전하여
따르게 한다.
51. <생각이 빠른 자>가 ‘밭에
감춰진 보화’도 캐 간다.
52. <생각이 빠른 자>가 ‘산의 밤’도
먼저 주워 간다.
53. <생각이 빠르고 행동이 빠른
자>가 더 얻고, 더 누리고, 더
편하게 산다.
54. <새 역사>도 ‘생각과 행동이
빠른 자의 것’이다.
55. <생각과 행동이 빠른 자>가
‘주인’이 된다.
56. <생각>은 ‘빛’보다 수백조 배
빠르다. 신과 일체 되고 연결되어
매일 신의 생각을 받아서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생각을 쓰면, 엄청난
것을 얻는다.
57. <몸>도 <생각>도 안 쓰면
제자리다. 평범한 삶이다. 놀리지
말아라. 써라. 합당하게, 가치 있게,
지혜롭게 써라.
<2015년 10월 1일 목 새벽 잠언>
* 2015년 9월 27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뽑은 잠언을 오늘부터 토까지
3일 동안 새벽에 전해 주겠습니다.
1. 특히 올해 추석 명절은
하나님께서 ‘한국 민족의 전쟁’을
틀어 ‘평화’로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어 맞게 되었으니,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될
명절이다.
2. 올해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한국과 북한의 상황이
극적으로 악화되어 서로 포를 쏘면서
서서히 ‘전쟁의 불’이 붙고 있었다.
이때 <시대 대표>가 하나님께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은
용서하셨고, 이에 한국과 북한이
‘회담’을 하며 평화롭게 끝나도록
성삼위께서 이 민족에게 최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3. 먼저는 ‘시대 대표’가 하늘 앞에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하게 하여
<영적인 문제> 풀게 하셨고,
그다음에 ‘두 나라의 사람들’이
땅에서 회담하여 <육적인 문제>를
풀게 하셨다.
4. 하나님이 이같이 해 주지
않으셨으면 한국과 북한에 전쟁이
일어나서 9월 말인 현재, 양국은
잿더미가 되어 지옥의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추석 명절을
평화롭게 보낼 수 있었겠느냐.
5. 하나님은 <전쟁>을 <평화>로
돌리도록, ‘시대 대표’가 책임지고
‘민족의 죄’를 회개하게 하셨다. 마치
방에서 ‘썩은 쓰레기 한 트럭’을
꺼내어 청소한 격이 되도록, 몸에
‘암’이 막 퍼지고 있는데 암세포를
잘라 낸 격이 되도록 ‘한국과 북한의
죄’를 진정 회개하게 하셨다.
<회개>는 ‘그 내용을 아는 자’가 슬피
울고 탄식하며 해야 된다.
6. <회개>는 ‘하나님이 받아 줄 자’가
해야 된다. <민족의 죄>는 ‘시대
보낸 구원자’가 회개해야 된다.
7. 북한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을
‘죄’로 생각하지 않고 ‘응당한 행위’로
생각하니 <사과>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한국도 북한도 민족이나
개인이나 <자기들이 행한 것>을
‘죄’로 생각하지 않으니,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고로 그 죗값으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었다.
8. 한국도 북한도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께 회개하는데, 한국은 일부만
믿고 북한은 안 믿으니 전쟁이
일어날 그 죄가 무엇인지 몰라서
회개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죗값으로
‘전쟁이 일어날 운명’에 걸려 있었다.
9. 한국과 북한은 그동안 사이가 안
좋아서 감정이 달아올라 극에 치달아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북한이 한국
쪽에 매설해 놓은 지뢰가 터져서
한국군이 크게 다쳤다. 북한은 ‘평화
협정을 어기고 우발적으로 행하는
죄’를 지었다. 그로 인해 과거의
이야기들까지 꺼내게 되었고, 한국과
북한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결국
<육적>으로도 ‘죄’ 때문에 전쟁이
시작될 상황이었고, <영적>으로도
‘하나님 앞에 지은 죄’ 때문에 전쟁의
심판을 받게 될 시점이었다.
10. 개인도, 민족도, 육적 세계도,
영적 세계도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형벌을 받게
된다.
11. 오직 <회개>만이 ‘죄의 문제’를
해결한다.
12. <죄>는 마치 ‘몸의 병’과 같다.
극한 병은 죽음에 이르게 한다.
죽음을 피하려면 병을 고쳐야 된다.
수술해야 된다. 병을 고치고
수술하는 것이 ‘회개’다.
13.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을 펴시려고, <보낸 자>와 함께
‘민족과 세계의 문제’를 의논하시고
해결하신다.
14. 모세 때는 하나님이 <모세>를
구원자로 보냈으니, 모세를 통해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곧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를
따라서 이집트에서 나올 때 뒤에서
이집트 마병대가 쫓고 있었는데,
앞에 ‘홍해 바다’가 가로막혀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이때
하나님은 <구원자 모세>와 의논하여
‘홍해 바다’를 가르게 하시고 ‘문제’를
해결하셨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사이로 건너가 살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건너가자
‘홍해 바다’가 다시 원상태로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쫓던 이집트
마병대는 모두 죽었다.
<2015년 10월 2일 금 새벽 잠언>
15. <개인 싸움>도 격해지면 한
사람이 순간 못 참고 일어나서
때린다. 격해진 감정 때문에 한동안
때리고, 운동한 건장한 몸이면
상대를 걷어차기까지 한다. 그러다가
더 격해지면 무기를 사용하여
몽둥이로 때리고, 칼로 찌르고, 총을
쏘기 시작한다. <민족 전쟁>도
그러하다. 감정이 격해지니 개인이
무기를 가지고 싸우듯 싸우는
격이다. 서로 죽지 않으려고 더 격한
행위를 한다. 그러나 칼을 던지고,
돌을 던지고, 총을 쏘며 격하게
싸우다가는 둘 다 죽을 수도 있다.
혹여 한쪽이 살더라도 병신이 된다.
16. 전쟁하면 양쪽 다 손해다.
패전한 나라는 망하게 되고, 승전한
나라도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된다.
17. 전쟁을 하면 생명 손실, 경제
손실이 크고, 전쟁으로 인한 병이
생기고, 전염병이 돌게 되고, 그동안
지어 놓는 건물과 도로가 다
파괴되고, 그동안 개발한 것들까지
모두 파괴되어 폐허가 된다. 작은
포탄 하나만 터져도 그곳은 폐허가
된다. 원자폭탄과 미사일은 하나만
터져도 그 지역이 다 파괴되고 그
지역 사람들도 다 죽는다.
원자폭탄이 터지는 빛만 봐도 눈이
멀고, 그 공기만 스쳐도 살이 썩어
들어간다. 또한 군인 한 명이
무장하면 민간인 수백 명씩 죽인다.
그런 군인들이 100만 명씩 출동하여
싸운다. 총알 한 방이면 목숨을 앗아
간다. 그러니 전쟁이 일어나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 같은
새벽잠언 2015.hwp160
전쟁을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
막아 주셨다. 감사해라. 성삼위께
영광을 돌려라.
18. 시대가 그러하니 <사람들의
생각>이 ‘무지’로 면역이 되어서
민족에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도 ‘설마 전쟁이 날까?’
생각한다. 모르고 살기 때문이다.
19. <한국과 북한이 하는 행위>로
봐서는 ‘전쟁을 막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감정이 극에 치달은 상황이었다.
이때 하나님은 ‘다른 길’로 해결해
주셨다. 곧 ‘회개’였다. <회개>는
‘민족의 죄를 알고, 전쟁의 운명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판국이
기울어졌다는 것을 아는 자’만이 할
수 있었다. 이에 하나님은 용서해
주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와 함께 행하셨다.
20. ‘설마 전쟁이 일어날까?’
생각하는 자는 못 믿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아예 ‘회개할
생각’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전쟁이 일어날 운명이라는 것을
아는 자’가 회개하게 하여 운명을
돌리게 하셨다.
21. <육적>으로는 이미 전쟁을 막는
것이 불가능했다. 이미 전쟁으로
가는 길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아는
자가 하나님께 목매고 탄식하면서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는 <영적인 길>만 남아
있었다. 핵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니
‘민족의 문제’도 해결된 것이다.
22. 사람이 <몸>으로 치고받고
싸워도 핵심은 <마음과 생각>이다.
<몸>으로 치고받고 싸울 때 <마음과
생각>을 가다듬어 열이 식게 해 주면
<몸>도 열이 식게 된다. 이 길만이
싸움을 멈추게 한다. 이와 같이
민족의 상황도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니 <육적인 문제>도 해결됐다.
23.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함께
행하셨고, 보낸 자와 함께 행하셨다.
이것을 100% 믿고, 전쟁을 멈추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라. 그러면 매일 어떤 일을
당해도 이기고 극적으로 휴거를
완성할 것이다. <휴거>를 완성해라.
전쟁을 돌려 막아 주었으니,
평화로울 때 어서 <휴거>를
완성해라.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깨달으면, 그 일을 중심하여 모든
것을 알고 믿기에 매일 신앙의
잔치를 하며, 사랑과 감사의 삶을
살게 된다.
25. 삼위일체가 보낸 자와 함께
행했어도 모르면 ‘휴거 신앙’을
감당하기 힘들고, 변화되기 어렵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듣고
깨닫고 뇌에 채우고, 이 시대에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깨닫고 휴거
신앙을 하라고 <성삼위가 보낸 자와
함께 하신 일>을 계시로 전한다.
27. <사람의 뇌>는 그때만 알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잊어버린다.
28. 사람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여
해 달라고 할 때’는 애간장을 태우며
빈다. 그때는 3년이고, 5년이고,
7년이고, 10년이고 희망을 가지고
입이 닳도록 말하며 기다리고
소원한다. 그러다가 해 주면, ‘해
달라고 애간장 태우며 빌 때’의
마음과 행실이 변한다. 그러다 두세
달이 지나면 거의 다 잊어버려서,
누가 그것을 증거하며 이야기해도 잘
모른다. 그러다 마치 꿈같이
희미하게 생각을 떠올린다.
29. <삼위일체가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매일 이야기해라. 잊지
않도록 ‘절기’를 정해 놓고
기념하면서, 해 주신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감사해라.
<2015년 10월 3일 토 새벽 잠언>
30. 전지전능하신 성삼위만이 깊고
은밀한 것을 아신다.
31. <2015년 하계 수련회>는 원래
대학부가 1박 2일 수련회를
원했지만 하루만 하고 끝내게 했다.
그리고 8월 8일 중고등부 수련회는
말씀 시간을 오후로 옮겨서
전체적으로 시간을 뒤로 옮겨 더위를
피하게 했다. 그리고 원래는 8월
15일에 장년부 수련회를 하고 8월
22일에 가정국 수련회를 하려다가,
갑자기 날짜를 변경하여 8월
14일에는 장년부 수련회를, 8월
15일에는 가정국 수련회를 했다.
8월 15일은 한국 광복절로, 그동안
수련회에 참석 못 한 사람들까지 다
참여하게 했다. 날짜를 갑자기
변경하니 버스 예약도 변경해야 하는
등 혼란이었다. 장년부 500여 명은
8월 14일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하여, 8월 15일에 참석하게 했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아무도 몰랐다.
갑자기 그렇게 상황이 돌아갔다.
후에 알고 보니, 만일 한국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던 날이
8월 22일이었다. 만일 예정대로
22일에 가정국 수련회를 했다면,
그런 날 누가 마음 편히 수련회
잔치를 하겠느냐.
32. 날짜를 변경함으로 8월 15일
가정국 및 전체 수련회를 끝으로,
하계 수련회를 일주일 일찍 끝내고,
<특별기도>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8월 20일부터 국방 문제가
악화되었고, 북한이 ‘한국이 48시간
내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8월 22일에 군사 행동을
개시하겠다’고 선포한 후부터, 한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의 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북한은 전방 지역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잠수함
50여 척을 기동하고, 특수부대까지
전방에 배치하는 등 북한의 지도자가
한 마디만 하면 전쟁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한국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쟁에 대비하는
상황이었다.
33. 이때 하나님께 간구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막고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고통을
주고 십자가를 지게 했기에, 그로
인해 아무래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여 기도했다. 또한 3.16에
성자가 떠나시면서 “이 민족에
환난이 있으니 기도해라.” 하셨기에
“이때구나!” 하고, 더욱 극히
기도했다. 일문일답으로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섭리해
오시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데, 이때 전쟁이 나면
지구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성삼위와
구원의 사명자가 최고로 손해가
된다고 기도하며, 그러니 전쟁을
막아 달라고 간구했다. 이미
육적으로는 한국과 북한, 양쪽 다
포를 쏘는 등 긴장이 격화된
상태였기에, 이미 싸움이 시작됐다고
하며 목메어 기도했다.
34.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셨다. “나 여호와가 전쟁을
원하겠느냐.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인데, 지금 이때 전쟁이
일어나면 역사를 제대로 못 펴니
얼마나 손해겠느냐. 지금 북한이
한국에게 먼저 해를 준 것으로 인해
싸움을 하고 있듯이, 한국과 북한이
‘나 여호와 앞에 지은 죄’ 때문에
그로 인한 대가를 받게 된다. 개인도
민족도 ‘죄’ 때문에 대가를 받는다.
죄는 꼭 회개해야 된다. 그래야
하늘에 얽힌 문제도, 땅에 얽힌
문제도 해결해 준다.” 하셨다. 이에
한국의 죄, 북한의 죄를 놓고
새벽잠언 2015.hwp161
회개하고 기도했다. 양측은 ‘응당
해야 될 일’로 생각하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로 생각하지 않으니,
회개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어야
‘죄’인지 아는데, 북한은 안 믿으니
죄로 생각하지 않아서 회개하지
않는다. 한국도 ‘민족의 죄’로 인해
북한과 싸우다가 심판으로 전쟁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니,
하나님께 용서를 받도록 진정
회개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개인들과 민족이 행한 것들>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라는 것을 아는
자가 회개하여 내게 용서받고
해결해야 된다. 회개해야 전쟁이 안
일어나게 한다.” 하셨다.
35. 이에 아는 자가 진정 회개했다.
정치와 종교의 부패,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종교를 섬기는 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사는 죄,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고
핍박하고 화평하지 못한 죄, 살인과
폭력, 국회가 화목하지 못하고
공의롭지 못한 죄, 공의롭지 못한
재판 등 ‘각종 죄들’이 산과 같이
쌓여 있었다. 이 모든 것이 ‘개인과
민족의 죄’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가 알고 간구하며 회개했다.
그리고 늘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면서
살인적이고 악한 행위를 하는
‘북한의 죄’를 놓고도 기도하면서
회개했다. 또한 전쟁이 일어나면
자기들도 같이 죽는 줄 모르고,
전쟁을 하려고 하는 무지함도
회개했다.
36. 8월 23일에도 오후까지
기도하고 성령님께 물었다. 이에
성령님은 “개인이고 민족이고
‘상징자’가 대표로 회개하면 전제가
회개한 것으로 알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신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다시 간구하기를 “하나님, 꼭
기도를 들어주세요.”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실수하지
않는다. 걱정 말아라.” 하셨다.
37. 그날 밤 꿈에 계시해 주셨다.
<동생과 형>이 있는데 각각 따로
살고 있었다. <동생>이 전날에 형의
집에 갔을 때만 해도 <형>이 살아
있었는데, 방금 전에 다시 가 보니
<형>이 목을 매달아 죽었다고 하며,
<동생>은 태연하게 좋아하면서 내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어서 <그 형의
시체>가 관에 들어가서 알몸으로
있는 것이 보였다. 방금 죽었기에 꼭
잠자는 사람처럼 보였다. 성령님이
이 꿈 계시를 깨닫게 하시어, ‘이
꿈은 한국과 북한의 전쟁에 관한
것이다. 북한이 죽은 시체같이 되어
문제가 해결된다.’ 함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시대 대표의 회개를
받으시고, 양측을 대표하여 조건을
세우고 회개한 자에게 ‘전쟁이 안
일어난다는 비밀’을 제일 먼저 보여
주셨다. 성경의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은 ‘형과 동생’으로 각각
‘악 편과 선 편’을 상징한다.
<북한>은 ‘형 가인과 에서를 상징한
악 편’이고, <한국>은 ‘동생 아벨과
야곱을 상징한 선 편’이다. 사람이
목을 매달아 죽어야 일순간에
죽는다. 북한 문제가 그같이
일순간에 해결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고, 옛것은 장사 지낸 바 되듯이
북한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대표가 회개하니, 그
후에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이다.
38. 시대 대표가 회개하니 한국과
북한은 회담을 시작했고, 8월 4일에
북한의 지뢰 도발이 일어난 후 딱
21일 만인 8월 25일에 협상이
타결되어, 북한은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하면서 사실상 본인들의
잘못을 시인했으며, 한국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멈췄다. 이로써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 상태가
해소되었다. 그러나 북한은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한 뒤, 바로
아니라고 하며 말을 뒤바꿨다. 역시
협상이 타결된 것은 하나님의
역사였던 것이다. 회담 때 순간
북한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더라면
한국도 입장을 바꾸지 않아서 계속
군사적 긴장 상태가 연속되고 감정이
폭발됐을 것이다. 하나님이 시대
대표의 회개를 받으시고 용서하시고,
순간 상황을 틀어 전쟁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이다.
39. 회개함으로 먼저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니, 하나님은 <육적인
문제>도 해결되게 하시어 한국과
북한이 회담을 하게 하셨고, 평화로
끝나게 하셨다.
40.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에 걸리면,
그럭저럭 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절대 깨끗이 회개하여
해결해야 된다. 먼저 땅에서
회개함으로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어 주신다.
41. 하나님은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받으신다. 이 시대 대표가
이미 수십 년 동안 이 민족과 세계를
위해 회개해 왔고, 최근에도 계속
쉬지 않고 회개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니,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기도를 들어주셨다.
42. 육적인 것만 보는 자는 <육적인
것>만 보고 회담으로 문제가
풀어졌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관한 영적인 것>을 안
풀었으면 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다.
이 잠언을 다시 보고, 이렇게 남북한
문제가 해결됐다고 증거해라.
<하나님께 속한 영의 것>을 못 보면,
시대 대표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할 일을 하여 문제가 풀어졌다는
것을 모른다.
43. 세상만사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육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44. 천사가 다니엘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리러 올 때도
그러했다. 사탄이 <영적인 것>을
막으니 못 풀다가, 다니엘이 간절히
간구하여 <영적인 문제>가 풀리니
천사가 다시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 주었고 ‘당세에 일어날
일들’도 말해 주었다.
45. 자기 인생 문제도 그러하다.
항상 성삼위 앞에 <영적인 문제>를
먼저 풀어라. 그래야 이어서 <육적인
문제>도 풀어진다.
46. <영적 승리>는 <육적 승리>다.
47. 사람의 <마음>이 풀려야 <육>도
풀리는 것이다.
48.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지 못했다면,
<하늘의 것, 영적인 것>이 안 풀려서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영적 문제>가 안 풀리니 <땅의
남북한 회담>도 안 됐을 것이고,
그렇다면 <평화>로 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고로 100% 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죽음에서 살려 줬으니, 누구든지
이를 깨닫고 생명을 구원하며,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성삼위 앞에
감사하며 행해라.
49. 개인이나 민족이나 ‘죽음
직전’에서 살려 주면 별짓을 다
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살려 주면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한때가 가면
그 은혜를 잊고 마음이 변하여
하나님을 외면하고 생각하지 않고
산다. 그러다가 또 ‘죽음의 올무’에
걸리게 된다.
50. 하늘 앞에 은혜를 입고 마음이
변하면, 그 행위대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51. 죽음에서 살려 줬으면, 인생
사는 동안 성삼위를 사랑하고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라.
그렇게 사는 자가 ‘개인의 것’도
‘민족의 것’도 간구하면,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민족의 문제를
새벽잠언 2015.hwp162
해결해 주신다. (선생은 베트남전쟁
중에 나를 살려 주셨다고, 지금까지
45년이 넘도록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린다. 그러니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52. 죽음이나 어려움에서 구해
달라고 급절하게 애원할 때의 그
마음을 가지고, 항상 성삼위를
사랑하며 성삼위께 감사해야 된다.
그래야 변하지 않는 신부다.
53. 성삼위와 구원자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변하면, 그로 인해
버림받게 된다. 하늘이 버린 자는
복직이 어렵다.
54. 자기가 삼위와 구원자를
버렸어도 삼위와 구원자가 안
버렸다면, 하늘 편에서 다시
불러와서 구원해 주신다.
55. <삼위일체가 주신 것>을 잊지
말고, 늘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더 빛나게 해 주신다.
56. <삼위가 성지 땅에 주신
것들>도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며
사연을 나누고, 더욱 성삼위를
사랑해라.
57. 성지 땅 자연성전이 1000년
동안 잘 보존되도록 기도하고,
삼위일체가 주신 것들을 잊지 말고
감사해라. 선생은 감사 안 하는 날이
없다. 그런데 쓰는 자들이 감사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냐.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가치 있게 쓰게 해
주시고, 삼위와 구원자가 그 속에
숨은 비밀을 말해 주고, 영과 육에게
더 큰 은혜를 준다.
58. <성지 땅>을 사는 데
몸부림치고 기도하며 1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세상과 사탄이 이미
알고 그 땅을 쥐고 있었기에 땅
사기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땅
주인에게 20~30번씩 쫓아가서
설득했고, 계약하려다가도 깨지고
하여, 정말 어렵게 하나씩 샀다.
59. 애간장을 태우면서 성지 땅을
사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성지
땅을 개발했다. 그리고 섭리인들
모두 쓰라고 줬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을 것이냐. 가치를 모르고
감사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다. 그
육에게도 영에게도 <감사의 세계,
휴거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성자와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서
<300선 휴거>을 이루게 해 줬듯이,
<성지 땅>도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서 준 것이다. 몸이 살아
있는데도 시체같이 왔다 갔다 하지만
말고, 하늘의 신부들이라면 가치를
알고 진정 감사하면서 써라.
60. 그동안 <월명동 땅에 대해 나간
말씀, 사게 된 사연, 작업한 것>
등을 ‘교육 자료’로 만들어서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61. <2015년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민족의 상황>을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2015년 10월 5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하나님 입장>에서
인간을 대하게 되면, 하나님은
너그러우시니 그 너그러운 마음으로
인간을 순간만 놔둬도 수십 년이 가
버린다. 고로 <인간 입장>에서
급하게 다스려 인간을 바로바로 잡아
주신다.
2. 사탄과 마귀의 간교함은
‘영적’으로 못 느끼면 전혀 못
느낀다.
3. 사탄과 마귀는 ‘영물’이다. 인간과
다르다.
4. 꿈에 보면, 자기 옆의 사람이라도
따라다니면서 방해할 때가 있다.
이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탄과
마귀’다. 머리에 뿔이 달린 것만
사탄과 마귀로 보지 말아라. 사탄과
마귀는 사람처럼 위장하고 다니면서
늠실늠실 은밀하게 다닌다.
5. <하늘 편 사람>과 <사탄 편
사람>이 있다. 어느 때는 <하늘 편
사람>이 행하려 하면, 사탄이 <사탄
편 사람>을 통해 방해해서 못 하게
한다. 이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 편 사람>을 통해 행하여
방해하지 못하게 하신다.
6. <인간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보다 훨씬 편하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으로 행하면, 결국 못
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7. 파악하기 전에는 ‘신’이 될 수
없다.
8. 내 인식과 내 생각으로는 ‘이
사람’인 줄 알았는데, 파악하니 전혀
아니었다.
9. <파악>은 정확히 알게 하니 ‘신’이
되게 한다.
10. <확인>은 제대로 알게 하니
‘신’이 되게 한다.
11.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정확하게
아신다. 신혼골수까지 꿰뚫어
파악하고 아신다.
12. 확인하되, 완전히 알기까지
확인이다. - 1차원 확인은 보다
쉽다. 2차원 확인은 보다 어렵다.
3차원 확인은 더 어렵다.
13. <확인>은 할수록 유익이다.
1차원 유익, 2차원 유익, 3차원
유익이다.
14. 물건을 사도 더 알아보고
사기다. 모든 사건도 그러하다. 한
번에 결정하지 말고, 더 알아보고
결정하기다.
15. <생각>은 길이 없이 아무 데나
다 다닌다. 그래서 생시에 ‘육’도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꿈에서도
‘혼’이 별의별 생각을 하며 아무 데나
다 다닌다.
16. <생각>은 길 없이 아무 데나 다
다니니,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별의별 짓을 다 한다.
17. <생각>은 <생각>이 제재해야
된다.
18. <자기 생각>을 <자기 생각>이
제재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그 생각으로 <자기 생각>을
제재하여라.
19. <하나님의 생각>을 갖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자가 있다. 이는
몰라서 그러하다.
20. <하나님의 생각>을 갖는 것은
정말 쉽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간구해라.
21. 그릇을 비워야 담기듯이, <자기
주관·자기 생각·자기중심>을 비우고
<하나님의 마음>을 갖기 위해
기도해라. 그러면 ‘너에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신다.
22.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3. <용서하고 화평하게 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5.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구상
인생들은 모두 다 내 살과 뼈와
같다.” 하셨다. 그러니 모두 귀한 자
새벽잠언 2015.hwp163
대하듯 귀히 대해라.
<2015년 10월 6일 화 새벽 잠언>
1.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본다.
2. <생각을 집중한 자>는 차원이
높아서 ‘핵’을 본다.
3. <육의 생각>을 넘어 <혼의 생각,
영의 생각>이다.
4.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보는 원인은 그와 비슷한
형상과 모양을 넓게 생각하면서 보기
때문이다.
5.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볼 줄 알면, <만물 계시>를
주실 때 각종으로 계시해 주신다.
6.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한
존재물을 다양하게 보면서 만물을
통해 계시를 받는다.
7. 존재물이 생긴 대로 계시하신다.
8. <월명동 지형>을 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대걸작이다. 한 지역이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9. <월명동 지형>을 보면, 그곳에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이 있다. 그
형상이 없는데 그 형상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 형상이 있으니,
깊이 높이 자세히 보면 그 형상과
모양이 선연하게 보인다.
10. <월명동 지형>을 방향과 각도를
달리하면서 자세히 보면, 생긴 대로
형상이 보인다. <사람 형상>도 있고,
<별 형상>도 있고, <자궁 형상>도
있고, <생명나무 형상>도 있고,
<호수 형상>도 있다. 또 풍수지리
학자들이 최고의 명당으로 보는
<자미원 형상>도 있다. 또한 ‘산
능선’이 <계단 모양>으로 되어 있고,
<주름이 접힌 치맛자락>같이 빙빙
돌아가는 ‘빙애 길’도 있다. 참조:
‘빙애’->벼랑, 절벽의 의미로 산허리
절벽 길을 의미함. 또 <여자가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있는 형상> 등
사람이 각종 자세로 있는 모습이
‘여덟 개’나 있다. 월명동 지형을
크게 보고, 축소해서 보고, 잘라서
봐야 그 형상들이 다 보인다. 미술과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못
본다. <영의 생각>으로 봐야 보인다.
11. 기도하면서 영계에 들어가서
월명동 지형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물었다. 몇 달을 두고 하나님이
어떻게 만물을 창조하셨는지 듣고,
월명동 지형을 찍은 항공사진을
가져다 보면서 그 형상과 모양을
배웠다. 그러고 나서 보니, <여인의
모습 여덟 가지 형상>이 또렷하게
보였고, <그 밖의 형상>이 더
보였다. 사람의 지체도 하나로 보면
‘한 형상’이고, 지체를 나눠서 보면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월명동도 그렇게 하나로 보기도 하고
쪼개서 보기도 해야 ‘여러 가지
형상’이 보인다. 동서남북으로 쪼개서
보면 이 형상이 보이고, 두 방향을
합쳐서 보면 저 형상이 보이고,
동쪽에서 서쪽까지 크게 보면 큰
형상이 보인다.
12. 백화점에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있다. 하나님은 백화점같이 여러
가지를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각자 자기가 필요한 대로,
자기 취향대로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13. 자기 철학이다. 자기 취향이다.
14.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고
‘자기 취향’으로 삼아서 그것을
‘상대’로 삼고 좋아하며 산다.
15. <자연의 형상>은 형상이 없는데
그 형상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형상으로 존재하고 있기에
그 형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자
형상>이라고 해서 ‘여자와 똑같이
생긴 모양’을 보려면 못 본다.
‘여자와 비슷한 형상’으로 봐야 된다.
월명동도 그러하다. 하나님께
<월명동 지형>에 대해서 배운 후에,
‘영적으로 또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꼭 해 달라고 졸랐다. 이때
해 주신 말씀이다. (16번 잠언)
16. <월명동 지형>을 ‘다양한
모양’으로 보듯이, <삼위일체>도
‘여러 가지’로 보고 대하여라.
전능자로 보기도 하고, 부모로
보기도 하고, 평생 사랑할 애인으로
보기도 하고, 가장 친한 친구로
보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같이
대하기도 하여라.
17. 배고플 때 허리끈을 졸라매듯,
말씀에도 배가 고파서 하나님께 졸라
대야 ‘그 센터의 첨단의 말씀’을
주신다. - 그 말씀 하나를 받으려고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월이
간다.
<2015년 10월 7일 수 새벽 잠언>
1. <몸>도 <지체>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뻣뻣해지고, 굳어
버리고, 저리고 아프다. <뇌의
생각>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굳어 버리고, 잡생각에
의해 아프게 된다.
2. 감동됐을 때 행해라. 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실천해라.
3. 왜 저들은 ‘뛰어도’ 힘들기만 하고
할 수가 없는데, 왜 우리는 ‘뛰는
만큼’ 전진하겠느냐. - 저들은 앉아서
뛰고, 우리는 서서 뛰기 때문이다.
(이 잠언 한 가지로 만 가지를
깨닫게 된다.)
4. <기록하는 것>은 ‘손에 움켜쥐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5.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6. <생각하는 것>은 ‘설계하는 것’
같아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7. <끝까지 행한 자>는 완성한 자다.
8. <가다가 마는 자>는 투자해 놓고
얻지 못하는 자다.
9. <불의를 선으로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갈수록 해를 받는 자다.
10. <다듬는 자>는 아름답게 하는
자다.
11. <고치는 자>는 보다 더 좋게
만드는 자다.
12. <새로 만드는 자>는 딴 세상을
창조하는 자다.
13. <옛것>에서는 ‘옛것’만 나온다.
14. <변화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자>는 새로운 세상에서 못 살아 보고
죽는다.
15. 행해도 <구시대>에서 행하면
‘구시대’를 면치 못한다. 하루를
행해도 <새 시대>에서 행해야
‘새것’을 얻고 ‘새 시대의 삶’을 산다.
16. 젊을 때 <새 시대>로 전환하기
쉽고, 그 체질과 생각에 따라서
<변화>도 잘된다. 나이 들면 생각과
체질이 굳어서 새롭게 행해지지도
않고, <새 시대>도 <변화>도
싫어한다.
17. 나이 들면 소가 모는 수레
타기를 편하게 생각하지, 차 타는
것도 싫어한다.
18. 젊은 자들이 <새 시대>를 찾고
새벽잠언 2015.hwp164
새롭게 간다. 나이 들면, 젊은이들의
손에 끌려가지 않으면 <새 시대>로
못 간다.
19. <새 시대>는 ‘새것’을 만들기
위해 행해야 된다.
20. <새것>은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
21. <옛 시대의 헌것>은 그냥
얻어진다.
22. <옛날에 쓰던 것>은 고물이라서
주워도 되고 그냥 얻어진다. 그러나
<새것>은 새롭게 만들어야 되고,
그만큼 값을 지불해야 된다. -
<하나님의 새 역사>도 그러하고,
<하루의 삶>도 그러하다.
23. <새것>은 ‘전기선 두 줄’이면
되는데, <옛것>은 ‘크고도 큰
발전기’가 있어야 된다.
24. <새것>은 영적이고 <옛것>은
육적이다.
25. <일부>만 고치느니, <모두>
부수고 새로 지어 새 마음을 가지고
새 삶을 살면서 행해라.
26. 옛집을 고치려다가 도리어
무너진다. 부수고 월명동같이 새롭게
만들어라. 힘들어도 새롭게 만들고
행해라. 한 번 만들어 놓으면 평생
존재하니, 평생 보람을 누리며 쓰게
된다.
27. <새것>을 만들어야 마음도 몸도
새롭다.
28. <일부만 행하는 것>은 ‘옛것을
증축하는 자’다.
29. <온전히 다 행하는 자>는 ‘새
집, 새것을 얻은 자’다.
<2015년 10월 8일 목 새벽 잠언>
30. 생각났을 때 행하고 가는 자는
성공한 자요, 생각났는데도 미루고
가는 자는 다른 위치로 가는 자다.
31.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32. 화를 참으려면 10배나
힘들지만, 화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은 9배 쉽다. 죄도 불의한 행위도
그러하다.
33.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34.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기를
맡겨라. 자기 주관으로 행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35. 인간의 뇌는 그냥 놔두면
‘무기력한 생각’으로 걸어가고
달려간다.
36. <목적>을 두고 무엇을 만들고
환경을 개발하듯이, <목적>을 두고
‘뇌 개발, 생각 개발’을 해라.
37. <생각>도 <몸>도 가만히 놔두면
얻는 것이 없고, 도리어 생각을
뺏기고 행동도 뺏기게 된다.
38. 생각하고 행하면서 얻기다.
39. <작은 것>을 통해 ‘큰 것’도
생각하고, <큰 것>을 통해 ‘작은
것’도 생각하자.
40. 지난날 얻은 것들을 보면,
얻으려고 하면서 행했기에 얻었다.
41. <해를 주는 자>는 ‘목적을 좇는
자’를 쫓아다니지만, <유익을 얻는
자>는 ‘목적’을 쫓아다닌다.
42. 하나님은 <우주>도 스스로
운행하게 창조하셨고, <사람>도
스스로 운행하게 창조하셨다.
43. 하기 싫게 자기를 길들여 놓으면
‘하기 싫은 마음’이 좋고 ‘안 하는
것’이 편하다.
44. <길들여 놓았다> 함은 ‘그렇게
만들어 놨다.’ 함이다.
45. <일>만 빨리하려 하지 말고
<생각>을 빨리하고 행해라. 먼 길은
쉬어 가지 않으면 지쳐서 쓰러져
결국 계속 쉬어야 된다.
46. 일을 빨리해 버리고 쉬려면 지쳐
버린다. 일하면서 조금씩 쉬는 자는
많이 쉬면서 행하니 지치지 않는다.
47. 혼자서 쉬는 자는 재미없게 조금
쉬고 일하고, 일하면서 주와 함께
쉬는 자는 재미있게 많이 쉬면서
일한다.
48. 글자 하나를 틀리게 써 놓고 안
고치면, 글자가 스스로 고쳐지느냐.
평생 안 고쳐진다. 작은 것 하나도
‘손’이 가야 된다.
49. 전능하신 하나님은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을 ‘마음과 손’이 안
가고는 되는 것이 없게 창조하셨다.
모든 것이 스스로 제 마음대로 되어
태양이 지구로 오고, 지구가
천국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느냐.
고로 필요한 대로 ‘손’이 가서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50. <죄>나 <더러운 행위>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반응을 느껴서
싫어한다. - 왜 계속 그 행위를
하면서 꺼림을 면치 못하고
꺼림칙하게 사느냐.
51. <뇌>를 잡고 살아라. <생각>을
잡고 살아라. 주관해라. 다스려라. 안
좋은 것은 잘라 버리고, 좋은 것은
행해라. - 이렇게 자기 인생, 자기
마음과 생각의 운전대를 확실히 쥐고
운전해라.
<2015년 10월 9일 금 새벽 잠언>
52. <호기심>과 <실체>는 다르다.
53. 이성의 사랑도 <호기심>과
<실체>는 다르다.
54. 아기를 좋아하는 자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좋지만, 아기로 인해 얻는
것이 없다. (10대를 취하는 자들을
보고)
55. 인생은 크고 성장한 만큼 삶의
향기가 나고 멋있다.
56. <호기심>은 뇌의 자극에서
오지만, <실체>는 몸이 겪는 것이니
다르다.
57. <호기심으로 행한 것>과
<몸으로 겪는 것>은 다르다.
58. <관념>과 <실체>는 다르다.
어느 때는 ‘동쪽과 서쪽’과 같이
다르고, 어느 때는 ‘땅과 하늘’같이
다르다.
59. 그곳이 확실하다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 가 보니
모래사막이었다. 거기서 헤매고
살아간다.
60. <관념>은 ‘생각’에서 즐기고
기뻐하지만, <실체>는 ‘몸’으로
겪으면서 얻기에 다르다.
61. <생각>으로는 즐거운데,
<실제>로 행하면 슬프고 고통스럽다.
62. <자기 생각, 착각> 속에 인생을
살다가 죽어서 영의 세계에 가 보면
딴 세계다. <영의 세계>는 실체
세계다. <자기가 생각한 세계>는
근거도 없고 흔적도 없다.
새벽잠언 2015.hwp165
63. 어떤 사람은 대낮에 “저기에
집이 있다.” 하며 뛰어갔다. 따라가
보니, 집으로 보였지만 실체는
가시덤불이었다. 자기 착각으로
뛰어간 사람은 가시덤불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고통받고 있었다.
64. 우상을 섬기면서 “죽으면 좋은
세상에 간다.” 하고 믿고 살던
자들이 실제로 영계에 가 보면, 좋은
세상에서 한 평도 거할 곳이 없다.
자기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65. 좋은 세상, 천국은 자기가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영이 변화를
이루고, 그 영을 가지고 가는
세계다.
66.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던 자가 간 곳을 고스란히
쫓아간다.
67. 목적대로 ‘세상에서 자기가
섬기던 우상’을 따라간다.
68. <영의 세계>는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존재하는 세계다.
69. <육의 세상의 것>도 생각한
것을 확인하고 행하고 가기다. <영의
세상의 것>도 생각한 것을 확인하고
행하고 가기다.
70.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자는
‘꿈에 잠시 보인 세계’를 현실에서
찾는 자같이 허망한 것을 좇는 자다.
71. 천 리 길이나 가야 하는 친구
집에 전화도 안 하고 갑자기
찾아가서 놀라게 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