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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1.02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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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02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2일 금요일 ♥ 1 300선 휴거, 개성대로 이룬다 작성일 : 2014. 11. 16. 작성자 : 정초연 (섭리사의 어떤 사람이 본인의 성격 때문에 휴거되기 너무 어렵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예전모습 그대로인 것 같다고 하면서 울면서 걱정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와 대화하고서 그 회원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성자 주님, 그 애는 본인이 그대로인 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많이 변한 것 같아요. 또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고 성자를 사랑하는 그 마음도 보이고, 본인도 열심히 뛰고 있어요. 성자께서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전 느낄 수가 있어요. 그 애는 성자께서 사랑하시는 신부 맞지요?”) *성자의 말씀* 그래, 그자는 내가 많이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맞다. 좀 낙심하는 성격이 있기는 하지. 하지만 나는 그자의 모든 것을 사랑해서 내 신부로 삼았다. 나는 모두를 이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단다. 선생이 예정론을 깨달을 때 발이 못생긴 여자를 보여 주었던 것을 기억하지? 그때 내가‘발을 자르고 이 여자를 너에게 줄까?’하니 ‘여자를 사랑하려면 다 취해서 다 사랑해야지, 어떻게 발을 잘라버리고 나머지만 사랑하나요?’ 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바로 인류를 향한 나의 마음, 개인을 향한 나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가 이 휴거의 마지막 때에 조급해하는 마음, 300선에 이르지 못하고 나 성자를 떠나보낼까 봐 눈물 흘리는 모습을 내가 다 본다. ‘왜 나는 달라지지 않지?’, ‘아직도 그대로인 것 같다’하면서, 많은 신부들이 특히나 성격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말씀으로도 이야기했듯, 고염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여도 여전히 뿌리의 근성은 남아 있다. 그래서 주와 접붙이라 했지. 그런데, 아무리 접을 붙여도 뿌리가 완전히 변하긴 힘들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내가 사랑해서 너희를 신부로 삼았으니 너의 뿌리로 인해 실족하지 말고, 나와 접붙여 열매 맺은 너의 변화를 보며 희망으로 가자. (성자주님, 사람들은 ‘휴거된 자’에 대한 어떤 굳어진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휴거된 자는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하는 인식이 있으니 그렇지 않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낙심하면서 성자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실망만 하실 거라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요.) 휴거도 개성에 따라 되는 것이다. “부흥강사처럼 되라”는 말이 부흥강사처럼 똑같이 말하고, 입고, 행동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와 같은 심정을 받아 너의 개성에 맞게 뛰라는 말이지. 300선 휴거에 보이는 기준은 없다. 사랑을 볼 수 있느냐? 뇌를 볼 수 있느냐? ‘개성과 사명대로’라는 말을 잘 이해하지 않으면 휴거 기준을 오해하기 쉽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얘기해 줄게. 동물원에 여러 동물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한 어미 호랑이가 너무나 자기 새끼들을 사랑해서 동물원 최고의 엄마로 통했다. 그래서 동물원 관리자는 모든 어미들에게 얘기하길, ‘모두 이 어미 호랑이처럼 하라’ 했다. 이를 듣고 한 어미 새는 ‘호랑이가 하는 그대로 해야만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있구나.’생각하고 새끼 새들에게 호랑이가 먹는 먹이를 그대로 먹이고, 잘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새끼들을 꾸짖으며 호랑이처럼 뛰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새로서의 개성을 무시한 채, ‘호랑이처럼 되지 않으면 너는 실패한 인생’이라고 늘 교육하고, 새끼들에게 야생동물을 사냥해 오라고 했다. 새끼 새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었고 아무리 해도 호랑이처럼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자 꿈과 희망을 잃었다. 결국 어미 새도 새끼 새들도 고통과 답답함의 연속인 날들을 보내게 되었고, 호랑이들을 볼 때마다 상실감은 더 커져만 갔다. 반면, 같은 말을 들은 어미 토끼는 그 어미 호랑이가 새끼들을 어떻게 키우는지를 잘 관찰하며 그 사랑의 심정을 배우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 심정을 받은 어미 토끼는 돌아가서 자기 새끼들을 늘 정성으로 돌보았고, 호랑이가 호랑이를 호랑이답게 키웠듯, 자기 새끼들을 토끼로서 그 개성에 맞게 깡충깡충 잘 뛰면서 크도록 이끌어 주었다. 어느 날 한 새끼 토끼가 ‘호랑이들은 고기를 먹는데, 우리는 풀만 먹어서 어떻게 해요?’ 묻자, ‘그건 개성이 달라서 그런 거야. 네가 풀을 잘 먹으면 호랑이가 고기를 잘 먹은 것만큼 똑같은 힘이 온다. 너는 토끼니까 그래.’ 하고 얘기해 주었다. 토끼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이 어미 토끼도 호랑이와 함께 최고의 엄마로 통하게 되었다. (성자 주님, 동물 비유는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확 깨달아져요.) 그래. 이사야서에 보면 동물 천국 비유가 있지? 섭리사는 그와 같이 개성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개성대로 사랑하고, 개성대로 변화하고, 개성대로 휴거된다. 그래서 비교도 경쟁도 없는 곳. 모두가 개성대로 빛을 발하는 곳이 바로 섭리사다. 이것은 휴거 역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휴거 300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진 않느냐? 혹시 너희는 자신의 개성을 무시한 채 따르는 자들을 그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느냐? 혹은 자기 자신의 영을 그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느냐? 이 이야기에서 어미 호랑이는 300선 휴거를 이룬 자다. 토끼와 새는 휴거를 이루고자 하는, 혹은 휴거되어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는 단계에 있는 너희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너희 중에 많은 자들이 이 어미 새같이 생각하고 있다. ‘300선 휴거는 이런 모습일 거야.’생각하며 주변에서 휴거되어 뛰는 자들을 보면서 낙심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빛을 발하면서 뛰는데, 나는 너무 다르다.’ ‘나는 절대 저렇게는 안 될 거야. 저 사람과 나는 성격도 너무 다르고 기질도 너무 다르다.’ 생각하는 신부들이 많구나. 300선 휴거된 자들의 모습은 천지차이다. 그러므로 호랑이를 보고 비교하며 낙심하지 말아라. 토끼는 토끼답게, 새는 새답게 열심히 할 때 각자의 위치에서 300선의 휴거를 이루고 각자 다른 개성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같은 개성체들이 모여 하나 될 때 불가능이 가능해지고, 하나 된 곳에 내가 분체와 함께 역사한다. 내가 각 개인에게 하는 이 말을 잘 들어라. 나 성자에게는 너 하나가 너무나 귀하단다. 널 향한 나의 사랑은 절대 다른 자가 받을 수 2015_0102 금 계시말씀.hwp2 없고 네가 나에게 주는 사랑은 어떤 누구도 대신 채워 줄 수 없어. 완벽한 사랑은 실수하지 않는 사랑이 아니다.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이 완벽한 사랑이야. 너의 기쁨도, 슬픔도, 걱정도, 답답함도, 너의 모든 마음을 내게 줘. 나는 그 모든 것을 사랑하는 너의 신랑이다. 온 지구의 70억 명 중 아무도 가지지 못한 너만의 색깔과 너만의 개성을 잃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그것이 너의 영을 300선 휴거의 영으로 만든다. 변하지 않는 사랑의 성자. ♥ 01월 02일 금요일 ♥ 2 TV, 게임, 이성 못 끊은 자들의 실상. 남자 중고등부에게 작성일 : 2014. 10 .7. AM 01:00 작성자 : 이태홍 (많은 사람들이 아직 미디어를 못 끊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님에게 “주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와 게임, 메신저, 이성을 아직 못 끊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중고등부, 2세들도 세상에 빠져 삽니다. 말씀과 선생님의 조건이 있는데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증거가 있는데 머리로만 인식하고 흘려보냅니다. 말씀을 듣고 미디어를 끊었다 하지만, 아직 주님의 완전한 몸이 되어 알려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고백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휴거는 완전해야 한다. 완전해야 하는데 게임, TV, 이성 사랑을 하고 싶느냐? 다 일순간이잖아. 다 필요 없는 것들이다. 중고등부들아, 너희는 왜 나의 말을 머리로만 인식하고 있느냐. 세상적으로도 TV, 게임, 이성 사랑 안 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고 한다. 그런데 세상인이 아닌 하늘 신부가 그러한 것들을 하고 있으니 내 속이 너무 타들어가는구나. 그것들 모두 한순간이다. (아멘! 맞아요 주님. 특히, 이성은 다 끊기 전에는 정말 목숨 같고 끊으면 죽을 것 같지만 끊으니 오히려 마음이 더 편안해지고 좋아요.) 그래, 게임, 스마트 폰, TV 등 모든 것도 그러하다. 오늘 내가 하나하나 낱낱이 실상을 밝히겠다. 이때에 TV, 게임, 이성을 끊지 못한 자들의 실상을 보러 가자. (이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무엇이 보이느냐. (TV를 보는 한 여자가 보였는데, 그 순간 TV를 보고 있는 그 여자의 뒤에서 큰 왕 사탄이 튀어나와 머리채를 잡았고 2마리의 사탄이 더 나와 여자를 취하고 뇌를 잘라 먹었습니다. 그 여자의 모습은 혼이 삐쩍 말라 갈비뼈가 돌출되어 있었고, 사람이지만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그 때 TV에서는 사탄들이 성관계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어떠하냐? (너무 더럽고 사탄들의 행위가 추악하고 끔찍합니다.) 그래, 사탄은 안 봐 준다. 특히, 하늘역사, 신부역사인 섭리사에 속해 있는 자들은 사탄의 공격 대상이다. 사탄들의 세계는 한 사탄이 섭리사 하늘 신부를 넘어뜨리면 더 인정받는다. 왜? 하늘 신부, 섭리사에 있는 자를 무너뜨렸기 때문이지. 그런 사탄의 올무에 걸리면 되겠느냐? 안 되지. TV를 보아라. 사탄이 성관계를 하지? 실상이 이러하다. 너희가 TV 보는 것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더럽고 추악한 것을 보며 흥분하고 느끼고 그것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다. 다음 실상을 보자. 컴퓨터의 게임과 연예계에 빠져 있는 자다.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남자가 보였습니다. 그 남자는 게임을 하고 있었고,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왕 사탄이 나타났고, 그 사탄이 남자의 머리를 잡고 조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뭐에 홀린 듯 음란한 것을 보기 시작했고, 결국 자위행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그 남자가 더 큰 죄를 짓게 하기 위해서 기다린 것이었습니다. 그 때, 아까보다 더 큰 사탄들이 나타났고, 남자가 듣고 있던 음악은 사탄의 웃음소리로 변했고, 사탄은 ‘네가 너 자신을 나에게 팔아넘겼구나.’하며 소리 질렀습니다. 컴퓨터 화면은 없어져 있었고, 높이 30cm, 가로10cm 정도로 되어 있는 커다란 못이 있었습니다. 사탄은 그 남자의 머리채를 잡고 그 못에 무작위로 머리를 찍기 시작했고, 그 남자의 머리는 다 터져 버려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또, 남자의 생명나무를 잡더니, 사탄이 ‘이것은 네가 나에게 줬으니 내꺼다.’하며 손으로 떼어내 자신의 것으로 삼았습니다.) 어떠하냐? (주님! 너무 더럽고 무서워요.. 영적 실상이 저렇다는 것을 아는데도 저자는 저러는 것인가요?) 저자는 안다. 나의 말씀을 들은 자다. 그러나 나의 말을 믿지 않고 오해부터 하며 기도를 안 하니 전혀 모르는 것이다. 아예 안 들었으면 나았을 것을.. (주님께서 진정 마음 아파하시는 말씀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마지막 실상이다. 마음 단단히 먹어라. 이성 죄다. 육적으로 이성 죄를 짓는 자와, 생각으로 죄를 짓는 자이다. (두 장면이 보였습니다. 한 장면은 남녀가 연애를 하는 장면이었고, 다른 장면은 한 남자가 머릿속으로 죄를 짓는 장면이었습니다. 잠시 후, 이전의 사탄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크기와 험악한 얼굴을 가진 사탄들이 각 장면의 사람들에게 2마리씩 붙었습니다. 먼저, 남녀가 연애하는 것을 보고 사탄은 옆에서 더 큰 죄, 즉, 육체관계를 맺도록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남녀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갔고 그제야 사탄은 즉시 남녀를 잡고 팔, 다리를 잘랐습니다. 그리고는 각각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잘라내어 자신들의 것으로 삼았습니다. 남녀의 모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사탄에게 눌리고 찢겨 으깨져 있었고, 몸에는 가죽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너무 잔인했습니다. 이 후, 다음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 남자는 머릿속으로 죄를 지었는데, 실제 육을 가지고 죄를 지은 자들과 동등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본 것과 같이 그러하다. 직접 이성 죄 짓는 것만이 죄가 아니다. 생각으로도 지으면 그것은 이성 죄인 것이다. 왜냐? 뇌의 근본, 그 죄의 근본은 사탄에게서 온 비정상적인 생각으로부터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 환상을 글로 잘 풀어서 꼭 섭리사에 아직 미디어와 이성을 끊지 못한 자에게 알려 주어라. 네가 본 것과 같이 영적 실상은 이러하니 충격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다. 지옥에 간 영들이 네가 본 것과는 또, 차원이 다르다. 그러니 죄 짓지 말아라. 너희 죄 지을 때마다 옆에서 나와 성자는 운다. 이것을 아는데도 죄 짓는 자들 많다. 회개해라. 너희 때문에 흘린 눈물만 해도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 흘러가는구나. 이 급한 휴거의 때에 죄 지으면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알지? 특히, 남자들 이성 조심하자. 2015_0102 금 계시말씀.hwp3 이성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 너희의 가장 큰 휴거의 걸림돌이다. 또, 너희의 뇌에서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것부터 죄가 되는 것이니, 그런 생각조차 하지 말아라. 이성뿐 아니라, 다른 사람 뒷담화, 인터넷, 스마트 폰 등 모두 같다. 모두 버려라. 특히 스마트 폰 급한 때이니 너희가 정 조절할 수 없겠으면, 과감히 버려라. 하나님께서 말씀 듣고, 읽기 편하라고 준 선물을 사탄과 소통하는 데에 쓸 것이냐? 절대 안 된다. 하늘 사랑 법에서 어긋난다. 하늘 사랑 법에서 벗어나는 순간 사탄의 몸이 되니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탄이 아닌 나와 소통, 대화하자. 남자 중고등부에게 해 줄 말이 있구나. 사랑들아 너희 지금 유혹이 온다고 힘드냐? 너희 지금 받는 유혹은 아무것도 아니다. ‘사춘기이니 이 정도 행실은 괜찮겠지?’ 하지 말아라. 그 생각으로 계속 산다면, 결국 어른이 되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지는 말아야 하는 죄를 짓는다. 어릴 때부터 못 고쳐 나가면 어른 되면 더 힘들다. 특히나 지금 성자께서 도와주실 때 해라. 지금은 TV, 게임, 술, 담배 못 하게 말리지? 크면 아무도 안 말리니 빠지게 된다. 지금 고쳐라. 또 이성 지금은 이성 유혹, 음란물, 자위행위 유혹 오지? 지금은 어리니 그 정도이지... 커봐라. 크면 너희가 큰 만큼 사탄도 이성을 쓰고 그 나이에 맞게 유혹한다.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되는 유혹이다. 악랄한 방법을 모두 써서 유혹한다. 지금 네 중심이 완벽히 서 있지 않으면, 결국은 흔들리고 무너진다. 사탄은 인정사정 안 봐준다. 그러니 제발 지금부터 이겨 나가자. 나만 봐 나만 사랑해 나하고만 소통하자. 이 말 하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너무 사랑해서 일러 준 선생이다. 사랑한다. ♥ 01월 02일 금요일 ♥ 3 중국 천산의 뜻과 비밀 (내가 이토록 사랑한다.) 작성일 : 2014. 9. 16. PM 10:50 작성자 : 윤성근 (한중 태권도 문화 교류 행사로 중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행사를 기간 동안 선생님이 계셨던 천산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천산 정상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큰 계시 하나만 주세요.’라고 부탁드렸을 때, 성자께서는 ‘내가 이토록 선생을 사랑한다.’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이 말의 뜻과 천산의 가치를 곰곰이 생각을 해도 깨닫지 못했고, 선생님이 중국에 왜 계셨는지, 왜 천산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중국에서 돌아와 40일이 지난 밤에 월명동 별들을 보며 천산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당시 가이드를 해 주셨던 목사님이 선생님께 중국에 오신 이유를 물었을 때 선생님께서 출애굽기 2장을 보아라 말씀해 주셨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출애굽기 2장 15절>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곁에 앉았더라. 이 구절을 다시 읽어보고 곰곰이 생각하며 성자와 대화하였을 때 다른 성경 구절을 찾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3장 1절>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때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출애굽기 3장 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 두 구절을 가지고 성자와 중국 천산에 대해 대화하였을 때 교육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집중하여 적자꾸나. 네 신랑 성자의 말이니라. 네가 내게 묻고 연구한 것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 줄 테니, 집중하여 적거라. 천산 정상에서 네게 했던 말을 기억하느냐? “내가 이토록 선생을 사랑한다. 그와 같이 선생이 이토록 너희를 사랑한다.”였다. 맞느냐? 네가 내게 큰 계시를 달라 하니, 한마디 주었다. 그렇지? 사랑아. 그 당시 성삼위가 선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이 천산이었다. 왜인지 아느냐? 그 당시 선생은 하늘의 섭리역사를 심히 걱정하고 있었다. 이렇게 사탄과 악인들이 막고 핍박하며 못 살게 하니, ‘이 위대한 하나님의 성약 섭리역사가 깨지지는 않을까? 사랑하는 내 제자들이 어찌 되지는 않았을까? 악한 자들에게 늑대와 이리 같은 자들에게 잡혀 있지 않았을까?’하며 심각하게 앞날을 나 성자에게 물었다. 그때 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땅! 약속의 땅인 천산으로 그를 인도하며 하늘의 섭리역사는 굳건하며, 성삼위가 이 성약역사를 얼마나 준비하여 이루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여 주었다. 사랑아. 천산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라. 네가 물었듯이 천산은 성약역사의 핵심 민족인 한민족의 기원지가 맞다. 그러나 그 땅은 이미 성삼위가 성약 역사를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계획한 땅이었음이며, 미리 정하여 역사한 땅이었다. 이를 하나씩 설명해 줄 테니 집중하여 적거라. 이집트에 있던 모세는 그를 죽이려는 자들을 피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미디안 광야에 이르렀다. 그러나 미디안 광야는 그의 선조들의 땅이었다. 곧 구약 역사의 에덴동산이었고, 하나님이 그곳에 거하시며 이 땅의 역사를 구상하신 곳이었다. 모세가 그곳에 머물다 호렙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는 거룩한 곳이니 네 발에 신을 벗으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여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기로 구상하며 의논한 곳이기 때문이었다. 그 후 모세는 이 호렙산을 신성시 여기었고, 결국 하나님께 구약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말씀을 받게 되었다. 사랑아. 중국의 천산은 이와 같은 땅이다. 천산은 성삼위가 이 성약역사를 펴기 위해 태초부터 준비한 거룩하고 신비한 땅이었고, 그 땅에서 성약의 민족이 시작하여 초석을 다지었다. 또한 선생은 천산에 머무르며, 깊은 말씀을 받았고, 그 말씀은 성약의 휴거와 재림 말씀의 기본인 부활에 대한 인봉이었으며, 그 말씀이 혼적 부활의 핵심 말씀이었다. 2015_0102 금 계시말씀.hwp4 사탄과 악평자의 끊임없는 공격으로 어려움에 있던 선생은 천산에서 말씀을 받음으로 영적 승리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으며, 그 역사가 지금 오늘날에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 않느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천산에서 시작된 성약 민족의 첫 역사가 백두산을 거쳐 대둔산 산골짜기까지 이어져 내려왔지 않았느냐? 성약역사의 육적 민족의 첫 시작은 천산이었고, 성약역사의 영적 민족의 첫 시작은 대둔산 월명동에서 시작되었다. 이는 모세가 미디안으로 인도되어 호렙산에서 말씀을 받아 역사를 펼침과 같이 선생이 안산으로 인도되어 천산에서 말씀을 받아 역사를 펼침이 당연한 이치가 아니더냐? 사랑아. 깊이 생각해 보아라. 분명 네게 로마서를 읽어 보라 하지 않았느냐? (아멘! 그런데 로마서를 읽어도 중국에 대한 예언 성구는 나오지 않았어요.) 맞다. 하지만 생각해 보아라. 사도 바울이 로마에 말씀을 보내 그들을 교육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지 않았느냐? 이는 곧 무슨 의미이더냐? 로마의 영적 주관을 잡아, 로마라는 대국을 신약역사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성삼위의 깊은 뜻이 있었고, 결국 그와 같이 되지 않았느냐? 이와 같다. 말씀을 전한 곳에 역사가 일어난다. 중국이라는 이 시대 로마를 성약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성삼위의 뜻이 있지 않았더냐? 그러니 사랑아. 선생을 중국으로 보내어 성약역사를 꽃피움은 성삼위의 깊은 뜻이 있었노라.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생에게 천산을 주어 그곳을 돌아보게 하였고, 그곳에서 성삼위를 상징하는 바위와 산들을 각각 찾게 하였다. 여인의 모습을 한 산은 성령의 상징으로, 코끼리와 늠름한 바위는 하나님의 상징으로, 선생과 대화하는 나 성자의 모습은 천년솔 만년바위에 서려 있지 않았느냐? 또한 생명나무를 상징하는 돌을 세워 시대 아담을 상징하였지 않았느냐? 선생이 가장 어려움에 처하고, 힘들었을 때 육신 없는 성자는 선생에게 가장 큰 선물을 이처럼 줄 수밖에 없었단다.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보여 주며 그에게 힘을 주었고, 내가 이토록 선생을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또한 그와 같이 너희를 이토록 사랑하고 있음을 너희에게 보여 주었다. 사랑아. 그러하니 너희가 이제 이 사랑을 깨닫고 알아주었으면 좋겠구나. 나 성자가 너희를 이토록 축복하며 사랑하였는데... 너희는 이 사연을 모르니, 가치를 깊이 깨닫지 못하더구나. 이제 이 비밀을 풀어 주었으니, 가치를 깨닫고 더욱 깊은 사랑하자. 사랑한다. 성자가 교육했다. 샬롬. ♥ 01월 02일 금요일 ♥ 4 섭리사여! 다시 한 번 일어서 마지막 최고의 빛을 발하여라. 바로 휴거의 빛이다. 그러니 절대 포기치 말아라. 작성일 : 2014. 10. 29. AM 1:00-2:40 작성자 : 심명은 (가까운 지인과 선생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현재 휴거를 포기하는 자들도 있고 악한 자들로 인해 고통 받는 신부들을 바라보시는 선생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무리가 되면서까지 작년부터 저희 위해 절식 조건도 쌓아 주셨는데 가치도 제대로 모르고 선생님의 마음을 온전히 위로하지 못함을 회개 드렸고 선생님 생각에 눈물이 나면서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오직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면서 섭리사 모두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휴거되기를 간구 드렸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 너희의 신랑 너희의 구원자이며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성자 주니라. 내 너희에게 급히 이를 말이 있어 이자 통해 말하니 내 말을 깊이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듣기를 원한다. 사랑들아. 나 너희 진정 사랑하여 너희에게 휴거라는 선물을 주었다.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는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영원히 같이 사는 것과 같다 하였지? 그리고 휴거는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루는 역사이다. 휴거로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모두에게 최고의 사랑 증표로 휴거 말씀을 주면서 휴거의 근본 뜻을 밝혔으며 행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이끌어 주고 있다. 또한 너희 선생 이 휴거 놓고 오직 너희 위해 진정 최고의 조건을 쌓아 주고 있다. 작년부터 시작된 그의 극적인 조건인 절식 조건은 1년 하고도 수개월이 지났구나. 그 조건을 쌓는 과정 가운데 참으로 다 말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구나. 늘 말씀 통해 내 심정 말한다 하지만 어찌 다 말했다 할 수 있겠냐. 말 못하고 가는 일들이 더 많고 후에 밝힐 일들이 더 많구나 사랑들아. 내가 오늘은 진정 조금이나마 더 내 심정 전하고 싶구나. 선생에 대해 말하고 싶어. 내 사랑 선생의 너희들을 향한 사랑 말이다. 선생을 보면 늘 너희 생각뿐이고 너희 걱정만 한다. 조금만 힘들다 해도 섭리 나간다 하고 악평을 듣고 핍박을 받는다고 하거나 휴거를 포기한다고 하거나 이지가지 각종 문제들을 접하게 되면 그의 두 눈에서는 하염없이 굵은 눈물이 쏟아지는구나. 내가 닦아 주고 싶어도 닦아 줄 수 없고 위로해주고 싶어도 너무 가슴 아파해서 그의 마음 다 위로해 줄 수도 없다. 너희 각자를 향한 사랑이 너무도 커서 아주 작은 것에도 선생은더 크게 느끼고 아파한다. 사랑들아. 선생이 지금까지 어떠한 마음으로 섭리 이끌어 왔겠느냐. 오직 너희 호강시켜 주려고 너희 세상에서도 떵떵거리고 살게 해 주고 신앙적으로도 대성하게 해 주려고 오직 사랑이라는 끈 붙잡고 지금까지 36년 동안 각종 환난을 다 겪어 가며 이겨 온 것이다. 어찌 그 고통을 쉽게 이겼겠느냐. 그는 사명자니까 쉽게 왔겠느냐. 내가 늘 말했지만 이 세상에서 최고로 고통 받고 최고로 아파하고 최고로 많은 피와 눈물을 흘린 자다. 너희가 진정 알아줘야 한다. 내 역사 그냥은 없다. 매 시대 때마다 시대 세워진 중심자들은 최고 극의 고통에서 살지 않았냐. 당사자가 아니면 모르는 것이고 가장 가까이서 본 사람들이 아니면 정녕코 알 수 없는 것이다. 근데 너희는 남도 아니고 선생과 가장 밀접한 자들 아니냐. 사랑하는 신랑이랑 가장 가까운 자가 누구냐. 바로 신부 아니냐. 신부야말로 신랑의 모든 것을 다 알지 않더냐. 근데 너희 각자를 봐라. 너희는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신부로 택함 받은 자다. 그리고 나는 아무나 신부 삼지 않았고 신부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근데 섭리사야. 너희는 선생 조건으로 삼위가 허락한 이 시대 최고의 신부들이며 신의 상대체들 아니냐. 근데 너희 진정 신부로서의 삶을 살고 있느냐. 신랑의 마음을 알고 있느냐. 그가 무슨 생각하는지 속상한 일은 없는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너희는 신랑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살고 있더냐. 진정 너희들만은 꼭 알기를 바란다. 2015_0102 금 계시말씀.hwp5 신랑의 마음을 반드시 알아주는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들아. 너희 선생이 너희 각자를 어찌 바라보고 있는지는 아느냐. 그가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조건 쌓아 주었다. 솔직히 더 해 주고 싶어도 더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왜 내가 이 말을 했는지 깊이 기도로 깨달아 보아라. 선생은 너희밖에 없다. 너희 위해 그는 다 해 주었다.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말이다. 그러니 그가 어떤 심정으로 어떠한 사랑으로 너희 위해 조건 쌓아 줬는지 적어도 한 번쯤은 깊이 생각해 보고 깨달아 보아라. 그리고 그 조건으로 인해 섭리사도 너희 각자에게도 이 세상 가운데 어떠한 역사가 일어났는지도 말이다. 선생 생각에는 너희들을 향한 사랑과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생각만 있고 어떻게 하면 너희 모두 휴거시킬까 라는 생각뿐이다. 그래서 그는 더 극으로 가는 조건을 쌓은 것이다. 선생에겐 너희가 행복하면 기쁨이요, 너희가 휴거되면 사랑이요 행복이다. 어디 자신 위해 산 적이 있냐. 오로지 자신의 인생을 너희 위해 살아오지 않았냐. 사랑들아. 아까도 말했듯이 더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는 상황에서 조건 쌓아 줬다. 근데 너무 힘들다하여 휴거 포기하고 자신을 포기하기도 하며 나를 포기하고 너희 선생 포기하고 자신에게 허락된 모든 축복도 포기한 자들이 많구나. 그리고 세상으로 흐르고 자기주관에 흐르고 사탄의 유혹에 흐르고 낙심과 좌절에 흐르고... 참으로 속이 상하는구나. 너희 선생 가슴 찢긴다. 너희는 모른다. 너희가 휴거 포기하고 자신의 주관대로 판단하여 모든 것을 다 버린다 할 때의 선생 심정을 말이다. 너무 충격 받아 주저앉아 오로지 탄식뿐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절대 이 마지막 때 절대 포기 말아라. 휴거의 때가 다 되어 가니 힘없이 포기들 하는구나. 절대 난 너희에게 포기에 대해 가르쳐 준 적이 없다. 난 오직 절대 포기하지 말자고 내가 있으니 그리고 선생이 있으니 끝까지다. 우리 조금만 더 해보자. 난 너희에게 이와 같은 말을 하였지. 포기하라고 가르쳐 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말이다. 부디 내 품을 떠나지 말고 선생 품을 떠나지 말아라. 세상의 각종 유혹으로도 각종 악평과 핍박에도 자신의 한계도 우리 보란 듯이 다 이겨 내 보자. 세상 앞에 저 사탄 앞에 이 역사가 맞다는 것을, 이 말씀이 맞다는 것을, 이 시대 사명자가 맞다는 것을 그리고 너희는 진정 행복한 자들임을 부디 보여 주자. 할 수 있다. 난 너희 포기 안 한다. 선생도 그러하다. 그러니 너희 제발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이겨 내는 것이다. 왜 다 와서 포기하려고 하느냐. 네가 지금까지 참고 견디며 이겨 낸 것을 왜 포기하려느냐. 지금까지 잘해 왔다. 하나하나의 산을 잘 넘어왔다. 그러니 현실만 보고 판단하여 네가 결정하지 말고 오직 결정권은 내게 있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다.” 이리 말하니 너희는 부디 내 말을 믿고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가면 도착지니 함께 가자. 나와 함께 말이다. 사랑들아. 나의 귀하고 귀한 내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과 너희는 하나이다. 진정 일체란 말이다. 그래서 너희의 모든 감정도 너희의 행동도 생각도 다 선생이 받게 된다. 마치 살과 뼈같이 말이다. 너희가 이 마지막 순간에 포기치 않고 다시 힘을 내어 해 준다면 선생 또한 힘 받을 것이다. 그곳에서 도대체 무슨 힘을 받을 수 있겠냐. 선생과 너희 각자는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다 통하기에 너희가 다시 한 번 일어선다면 선생 또한 일어나게 될 것이다. 누가 쓰러진 선생을 일으켜 줄 것이며 누가 선생의 눈물을 닦아 줄 것이며 누가 아픈 그의 마음을 위로할 것이며 누가 그를 웃게 만들 것이며 누가 그에게 매일 힘이 되어 줄 것이냐. 누가 해 줄 것이냐. 바로 너다! 네가 해 주면 된다. 아니 너만이 해줄 수 있다. 난 아니야 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선생에겐 너만 있으면 되고 너 하나만으로 살 수 있기에 네가 필요하다. 부디 다시 일어서는 섭리사! 부디 모두가 휴거될 섭리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이 세상에서 너희 각자는 최고의 빛이기에 다시 환한 빛을 내게 나아오너라. 사랑들아. 내가 오늘 왜 이 같은 말을 했는지 알겠느냐. 마음으로 꼭 느껴야 한다. 내 사랑 그리고 너희 선생 사랑 받고 다시 한 번 일어나는 섭리사가 되어라. 네가 일어나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내가 붙잡고 완전히 일으켜 줄 테니 나 잡아라. 오직 너희의 신랑 잡아라. 내가 너 꼭! 행복하게 해 줄 테니 이젠 마음 약하게 먹지 말고 힘내! 너 일으켜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다. 그러니 나 불러라! 힘들 때일수록 마음 약해질수록 네 입술을 열어 나를 불러라. 아니 소리조차 내기 힘들면 마음으로 “성자 주님”하고 불러라. 나 다 듣고 있으니까. 언제나 너의 작은 신음에도 반응하며 네게 머무는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