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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03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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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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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03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3일 토요일 ♥ 1 네 육 혼 영의 모든 지체의 중심은 바로 너의‘뇌’다. 작성일 : 2013. 10. 16. AM 02:00-03:00 작성자 : 주수신 (새벽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육, 혼, 영의 중심은 바로 ‘뇌’라는 것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그것에 대한 부수적인 기도를 하던 중에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네 육 혼 영의 중심은 바로 너의 뇌다. 네 생각이 행실을 좌우하고 그것이 너의 육의 형태도 혼과 영의 형태도 좌우한다. 육 혼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유한한 육의 것에서부터 무한한 영의 것까지 좌우하는 것이 바로 네 뇌이니 이 얼마나 신비하냐. 그러니 너희는 나의 생각을 받아야 할지라. 나의 생각을 받아라. 네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나 성자의 생각을 받고 이대로 행함으로 너를 영원히 빛 가운데서 거하게 만들어라. 나의 것이 곧 너의 것이 되게 만들어라. 그리하여 네 것이 곧 나의 것이 되도록 만들라는 말이다. 네 생각이 세상으로 돌아가면 사탄은 네가 자신의 것이라 하지 않느냐. 너는 그 생각이 네 자체로부터 오는 것이라 생각할지라도, 그것의 기원은 네가 아닌 고로 사탄이 그리 말하는 것이다. 육을 가진 자야, 너는 중립적인 위치에 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선하게 될 수도, 악하게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 모든 것이 네가 어떠한 것을 네 뇌에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왜 그러하겠느냐? 뇌가 네 육, 혼, 영을 아울러 그 모든 지체의 핵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물질로서 이러하다 저러하다 다룰 수 없는 그 “생각”이라는 것이 네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니 이 얼마나 신기하냐. 그 생각이 생각에서 끝나느냐 행실로 옮겨지냐에 따라 차원이 다른 선과 악으로 갈리게 되지만, 그 행실의 출발지는 생각이기에 그리도 생각이 중하다 하는 것이다. 생각이 행실을 낳고 그 행실이 너의 형태를 만든다. 현재와 미래의 네 형태뿐만 아니라 영원한 너의 운명을 갈라놓는 것이 바로 지금 네 뇌에 든 것들, 즉 너의 생각인 것이다. ‘생각이 악한 자, 행실이 악한 자 혹은 생각이 선한 자, 행실이 선한 자’ 라는 말 들어 봤지? 생각의 결과체가 행실일지니 생각의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지. 어떠한 사물을 계속 생각해 보아라. 결국 네 육이 그것의 실상체를 찾게 된다. 어떠한 것을 계속 갖고 싶다 생각해 보아라. 그 생각대로 네 육이 그것에 대해 찾고 그것을 네 손에 넣기 위해 실체적으로 행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네 생각은 결국 네 육을 움직이게 된다. 만일 네가 선과 악의 구분이 없는 중립적인 것들에 대한 생각만 이리 육으로 발현된다면 어떠하겠느냐? 그것이 육에서만 끝나니 괜찮겠지. 그러나 이같이 네가 갖고 싶은 한 사물에만 적용되는 일이 아니다. 선과 악, 즉 보다 하늘 기준에서 볼 때 사랑의 사상과 사탄의 사상이 담긴 것에 관한 상황일 시, 네 생각으로부터 나온 행위가 너의 영원한 것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서운 말이다. 중요한 말이니 잘 들어. 네가 그저 가볍게 생각하고 행한 것이 근본적으로는 너의 운명을 사망으로 결정짓게 된다면 네 영에게 있어서 그것이 얼마나 황당한 일이겠느냐. 그렇지? 그리하여 나 성자가 너에게 말씀을 주었다. 행하면 안 되는 것. 즉, 사탄 근성의 것들, 사탄의 사상이 담긴 것들이다. “사상”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아주 무서운 것이다. 처음 몇 번 접해서는 사상이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계속 접하다 보면 너도 모르게 너의 머릿속에 박혀 버리는 것이 바로 “사상”이다. 사탄의 것들이 그러하듯 하늘의 것 또한 그러하다. 너희가 살고 있는 이때는 너희가 마음만 먹었다 하면 수없이 많은 것들을 접할 수 있는 때이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아라. 네 앞에 무수히 많은 음식들이 있다. 그 중에는 맛있는 음식도 있고, 맛이 없는 음식도 있다. 썩은 음식도 있고, 갓 내온 음식도 있다. 그 가운데에는 음식으로 위장한 배설물도 있다. 벌레가 꼬이고 악취가 진동한다. 네 앞에 많은 음식들이 있다고 분별치 않고 모두 먹을 것이냐? 그러다 썩은 음식, 더 나아가 배설물까지도 먹게 되겠다. 몸에 탈이 나 네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 이와 같다. 네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수없이 많은 것들이 네 주변에 있다. 그러나 크게 갈라놓고 보면 성삼위로부터 온 것이냐, 사탄으로부터 온 것이냐다. 즉, 네 영과 혼과 육에게 유익을 주느냐, 해악을 주느냐다. 분별하고 받아들여라. 분별치 않고 그저 받아들이는 자는 음식으로 위장한 배설물을 먹으려는 자와도 같다. 네 뇌에 오직 나 성자의 것들을 받아라. 너의 생각은 온전치 못하다. 기도하고 말씀을 통해 나 성자의 생각을 받아라. 나 성자가 끝없이 높은 차원의 깊은 말씀들, 즉 나의 생각을 주니 이것을 네 뇌로 옮겨 담아라. 그리해 그때그때 꺼내 써라. 그리함으로 내 것이 곧 네 것이 되게, 네 것이 곧 나의 것이 되게 만들라는 것이다. 말씀을 그냥 주는 것이 아니야. 주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설렁설렁 한 번 듣고 넘기지 말고, 핵을 앎으로써 한 번 듣더라도 제대로 들어 네 삶 가운데 적용시켜라. 그리해 즉시 나를 네 것으로, 너를 내 것으로 만들어라. 나를 가지는 것 그리고 내 것이 되는 것이 그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다. 내 생각대로 행하면 쉽다. 네 생각대로 하려니 어렵다. 나 성자와는 다른 너의 생각들을 즉시 비워 내고 나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가라. 내가 무슨 말하는지 알아듣겠느냐? 이것은 마치 ‘배양하는 것’과도 같다. 하나의 근원지로부터 난 것, 즉 나 성자로부터 나온 나의 생각을 너희들의 뇌로 가져가라는 것이다. 너희의 뇌를 나의 생각으로 꽉 채우라는 말이다. 나의 구상으로 꽉 채우라는 말이다. 나의 말씀으로 꽉 채우라는 말이다. 그리하여 네 뇌 자체가 성자의 생각, 구상, 말씀 이 되게 만들어라. 다른 말로 하자면, 네 뇌 자체가 나 성자가 되게 만들어라. 2015_0103 토 계시말씀.hwp2 그리해 어느 곳에 가든 나와 동행하며 어떠한 것을 하든 나와 함께하는 자가 되어라. 그것이 바로 나와 일체 된 것이다. 네 육 혼 영의 중심은 바로 네 뇌라고 하였다. 이같이 행하면 너의 육 혼 영의 중심이 바로 나 성자가 되니, 비로소 네가 온전히 나의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네가 나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지. 이것이 바로 휴거다. 휴거를 이룬 자의 중심인 것이다. 휴거를 이룬 자의 뇌는 바로 나 성자 그 자체다. 왜? 말씀이 곧 나 성자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바로 나 성자의 생각인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니 그러하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은 그의 행실 또한 나의 구상과 같다는 말이다. 아까 생각의 실상체가 행동이 되어 나타난다고 하지 않았냐. 또한 행실이 그자의 육 혼 영의 형태를 만든다 하였으니, 그의 육과 혼과 영의 형태가 나 성자를 닮게 될 것이 아니냐. 형태에 따라 그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니, 그의 형태가 나 성자를 닮은 고로 그의 영 또한 나 성자와 영원히 붙어살게 되는 것이다. 뇌가 얼마나 나 성자의 말씀대로 만들어져 있느냐에 따라 나 성자와 얼마나 붙어사느냐가 결정 나는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가능한 많은 말씀을 네 머릿속에 넣어 두어라. 그리하여 생활 속 각 순간순간에 그 말씀이 생각날 때마다 즉시 그같이 행하여라. 그리해 네 육 혼 영의 형태가 나 성자를 닮게 만들어. 최대한 많은 말씀을 최대한 많은 횟수로 행하여 네 형체가 최대한 나 성자와 가까워지게 만들어라. 그리해 나에게 탁 붙어. 말씀 주었으니 이제 네가 행하기에 달렸다. 나의 형체를 띠라는 말과 나와 붙어살라는 말을 어렵게 생각하는 자들이 많아 풀어 주었다. 어려운 것 아니야. 너희가 다 행할 수 있는 것이다. 행할 수 있으니 하라고 했지. 사랑아, 정신 바짝 차리고 네 생각부터 잡아라. 머릿속에 넣기 전에 그럴 가치가 있나 없나 먼저 분별하고 받아들이기다. 현재 네 머릿속에 있는 것도 분별 후 버릴 것 버리기다. 버리는 방법은 그것 생각 안 하고, 다른 것 생각하기다. 즉, 버릴 것 생각 말고 하늘 것 생각하기다. 지속적으로 하면 자연스럽게 네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네 뇌를 하늘 것으로 꽉꽉 채워라. 그리고 네 행실을 잡아라. 그리함으로 네 육 혼 영의 형체를 나 성자로 잡아라. 그리해 네 운명까지도 잡아라. 이 모든 것이 네 손에 달려 있으니, 이 얼마나 엄청나냐. 남에 의해 이리저리 결정 나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이 네 손에 달려 있다. 그러니 네 가치 알고 행하여라. 사랑해. ‘행하겠다!’ 결심한 자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내가 너희에게 이 같은 말씀 준 이유, 너무 사랑해서다. 행해 휴거이루고자 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 하는 자들아, 내가 세세히 알려 주었으니 이대로 행하자. 네 꿈의 성취가 네 손에 달려 있다. 더 근원적으로는 네 생각에 달려 있다. 사랑해! 안녕! ♥ 01월 03일 토요일 ♥ 2 지금부터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해야 될 것 작성일 : 2014. 11. 20(목) 새벽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이 심정 내 마음 받아라. 내가 너 통해 섭리 모든 자들에게 내 사랑 전하련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제 때가 되어 나 성자는 떠난다. 이미 내가 떠난 자도 있다. 내가 떠났다 하니 슬프냐. 아니다. 내가 떠났다는 것은 이미 너희 인식 속에는 성자인 내가 선생과 함께 일체되었기에 더 이상 선생과 나를 구분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나는 떠났으되 떠나지 않았다. 너희 마음속에 선생이 살아 있는 한 나 성자는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나 성자가 너희와 함께 하며 뜻을 이룬 2014년도가 막을 내리고 선생이 핵이 되어 뜻을 이루는 대망의 2015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 동안 너희가 얼마나 시대 주를 깨달았느냐에 따라 다가 올 2015년 각 개인의 역사는 달라질 것이다. 시대 주는 동일하되 그를 얼마나 인식하고 깨닫느냐에 따라 가는 길은 달라지니 이때 남은 기간 전심을 다해 시대 주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여라. 사랑아. 지금부터 너희가 해야 할 것에 대해 이를 것이니 너는 전심을 다해 기록하여 전할지어다. 첫째, 너희 모두는 시대 주와 같은 뜻을 이루기 위해 그와 같은 심정, 그와 같은 체질을 만들어라. 그와 같지 않고서는 뜻을 이룰 수 없다. 그와 같다는 것은 단순히 육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영, 혼, 육 모두 그와 같은 심정, 그와 같은 체질이 되어야 그와 같이 역사의 길을 갈 수 있다. 시대 주는 동으로 가는데 따르는 자들도 같이 동으로 가야 하지 않겠냐. 시대 주가 뛰어가면 따르는 자들도 뛰어가야 하지 않겠냐. 시대 주가 쉬어 간다면 따르는 자들도 그 자리에서 같이 쉬어 가며 속도를 맞추어야 한다. 그와 같이 호흡하고 그와 같이 속도를 맞추며 그가 가는 길을 그와 같이 가는 자가 진정한 하나 된 자다. 그러니 너희는 시대 주와 같이 갈 수 있게 기도하라. 둘째, 너희 모두는 시대 주를 온전히 증거하기 위해 강의의 실력을 갖추어라. 아무리 좋은 물건도 포장을 잘 못하면 그 가치가 반감될 때가 있다. 사람들이 제일 처음 보는 것이 무엇이냐. 물건을 싸고 있는 포장을 먼저 보지 않느냐. 비싼 물건일수록 포장에도 공을 들이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너희도 시대 주를 온전히 증거하여 그의 가치를 드러내는 자 되어라. 너희의 말 한마디로 그의 가치가 금이 될 수도 은이 될 수도 있다. 금을 금으로 깨닫게 해 주는 것이 강의의 실력이다. 금을 금으로 보지 못하고 은으로 인식하여 시대 주를 버리는 자들이 많다. 은 같은 자들이 금같이 행하여 주인 노릇을 하는 자가 많으니 말씀으로 정확히 분별하게 해 주어라. 말씀으로 시대 주를 깨닫게 된다. 말씀으로 구원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으로 성삼위를 깨닫는다. 말씀으로 창조목적의 뜻을 이룬다. 그러니 너희는 시대 복음을 책임지고 전할 사명자라는 것을 깨닫고 복음 전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특히 지금은 시대 주가 너희와 함께 살아 숨 쉬며 뜻을 이루는 때다. 한 명이라도 더 주를 만나게 해야 하지 않겠냐. 2015_0103 토 계시말씀.hwp3 한 명이라도 더 시대 주와 함께 역사의 길을 가게 해야 되지 않겠냐. 육신 쓴 성자를 만나고 간 자와 영으로만 만난 자는 구원의 급이 달라지고 휴거의 역사도 달라진다. 가장 핵과 같은 역사가 육신 쓴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니 이때 주를 더욱 증거하여 주와 일체되게 만들어라. 일평생 주를 한 번이라도 직접 보고 깨닫고 가는 자와 주의 흔적을 보며 깨닫고 가는 자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주를 본 자체가 그에게 큰 재산이요, 지치지 않는 근본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 시대 주가 살아 있는 이때 한 명이라도 더 전도하기 위해 부지런히 복음의 낫을 휘두르길 바란다. 셋째, 시대 주가 살아 있는 이때 너희 모두는 전심으로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을 쳐라. 휴거는 곧 일체라 하였다. 시대 주가 살아 있는 이때 너희 모두 휴거되어 선생과 일체된다면 이것이 곧 섭리의 힘이요, 섭리의 비전이 될 것이다. 너희가 휴거되는 그 자체가 바로 섭리의 희망이니 2014년이 가더라도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2014년이 끝나도 영 휴거는 계속 된다. 나 성자가 2014년 떠난다 하니 모든 것이 다 끝난다 생각하는 자가 있다. 그것이 아니다. 나 성자는 떠나도 떠나지 않았다 하였다. 오히려 선생 통해 더 강력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2014년이 마지막이라 하여 낙심하지 말고 선생 통해 일어날 역사를 기대하며 더욱 각자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데 주력하길 바란다. 넷째, 마지막으로 너희 모두는 섭리의 자부심을 회복하여라. 섭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하늘 역사다. 또한 시대 주는 성삼위가 쓰는 유일한 시대 사명자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아직도 섭리에 있으면서 섭리에 몸을 담고 있다는 것에 부끄러워 증거하지 못하는 자들 많다. 이 섭리가 부끄러운 하늘 역사냐. 이 섭리가 누구에도 자랑치 못할 하늘 역사냐. 깨닫지 못하니 그런 것이 아니냐. 시대가 악하여 온갖 더러운 말로 시대 주가 고난을 받아도 이 섭리는 마지막 하늘의 역사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시대 주를 깨닫는 만큼 섭리의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말씀을 진정 깨닫는 만큼 이 섭리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깨닫게 된다. 말씀을 깊이 듣고 깊이 깨달아라. 시대 주를 깊이 보고 깊이 깨달아라. 깊이 깨닫는 만큼 이 섭리에 너희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울 것이다. 섭리의 가치를 깨닫고 섭리의 자부심을 가지돼, 시대가 악하니 지혜롭게 증거하며 나가야 한다. 섭리의 위상은 너희가 깨닫는 만큼 달라지니 진정 섭리와 시대 주를 깨닫고 가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말한 성자 주다 ♥ 01월 03일 토요일 ♥ 3 가장 빨리 휴거되어 차원 높이는 방법 작성일 : 2014. 10. 6. 새벽 2시 작성자 : 주사랑빛 (개인적으로 기도 조건을 세우고 있었는데 11차가 되어 성자께서는 2가지, 개인 기도 차원에서 벗어나 교회와 민족을 위해 더욱 본격적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너무 사랑한다고 고백드리며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새롭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어 성자께서는 대화를 통해 휴거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처음부터 시작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의 뜨거운 불이 붙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장작이 가장 활활 탈 때다. 장작을 넣을 때도 지났고 곧 주인이 불을 한참 쬐어 언 몸을 다 녹였으니 불을 끄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직전의 때이다. (아멘. 지금이 저의 섭리 인생에서 더 이상은 없다 할 정도로 가장 불을 붙일 때입니다.) 맞다. 너뿐 아니라, 섭리사 모든 자가 마음에 사랑의 불을 가장 뜨겁게 붙일 때다. (이 새벽 섭리 전체에 뜨거운 사랑의 불이 내려 삼위와 주의 심정이 마치 물에 설탕이 녹듯이 마음에 녹아들기를 원합니다. ) 너희들은 보통 목표점을 위해 달리다 보면 한 가지 목표점만 생각하지 왜 이 달리기를 시작했는지를 잊는다. 가장 빨리 달리는 자는 왜 이 달리기를 시작했는지 잊지 않고 달리는 자다. 그것은 마치 불이 계속 활활 타오를 수 있게 장작을 계속 넣는 것과 같다. 지금 너희의 모습도 이와 같다. 내가 휴거 몇 선일까만 생각하지 왜 휴거되고 싶은지를 잘 잊는다. 목적은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위함이 아니냐. 사랑 때문이 아니냐. 사랑을 알아야 사랑을 안다. 그를 알아야 그를 안다. 무슨 말인지 풀어 주겠다. 근본 불을 왜 쬐고 있는지 알아야 불을 계속 쬘 수 있다. 왜 선생을 알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근본은 성자를 뜨겁게 사랑하기 위함이다. 항상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너희가 왜 휴거되길 원하고 황금성에 가길 원하는지 진정 알아야 휴거되고 황금성에 간다. 사랑을 알아야 사랑을 안다. 내가 너희 각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야 뇌 사랑을 안다. 천국의 사랑을 안다. 천국에 가 보지 않아도 나 성자와 주의 사랑을 진정 깨닫는다면 이미 천국의 사랑을 느끼고 하고 있는 자다. 지상에서 휴거를 이루며 사랑하는 자는 그대로 천국에서도 사랑을 이루며 살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나와 천국에서 사랑하겠느냐. 늘 첫사랑을 뜨겁게 하듯이 불을 붙여 사랑하여라. 이 세상 사랑이 그대로 천국으로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미지근한 사랑을 하고 천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뜨거운 사랑을 어찌 하겠느냐. 계속 사랑에 불을 붙여야 한다. 모든 행위 가운데 왜 하는지 깨닫고 사랑의 목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면 계속 장작을 넣어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듯이 나를 향한 사랑의 불이 식지 않는다. 육을 알아야 영을 알듯이 너희 선생 알아야 나 성자 안다. 너희 선생을 모르면서 나 성자만을 알려고 하는 자는 마치 장작은 넣지 않으면서 불이 붙기를 원하는 자와 같다. 곧 불이 꺼지니 희망이 사라진다. 두 가지를 못 보고 한 가지만 보니 그러하다.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결과만 바라니 그러하다. 사랑은 생각하지 않고 휴거만 바라니 그러하다. 전 세계 모든 자들은 들어라. 그를 알아야 그를 안다. 구원자 알아야 성자 안다. 구원자 통한 나 성자의 사랑을 알아야 천국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안다. 구원자 알아야 휴거를 안다. 2015_0103 토 계시말씀.hwp4 사랑을 알아야 사랑을 이룬다. 사랑 없이 결과를 바라기만 하지 말아라. 과일나무만 바라고 퇴비하지 않는 자와 같다. 사랑의 퇴비를 충분히 줘야 한다. (마지막 휴거의 때 가장 빨리 휴거되어 차원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잠깐 멈춰 서서 왜 휴거되길 원하는지 생각해 봐라. 휴거 한 가지만 생각 말고 휴거를 이끄는 나 성자와 주도 생각하고 왜 휴거되길 원하는지도 생각하고 나와 너희 각자의 사랑도 생각해 봐라. 나 성자가 왜 너희를 휴거시키기 원하는지 생각해 봐라. 오직 사랑 때문이다. 나와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다. 사랑 외에는 이유가 없다. 이 사랑을 아는 자는 늘 사랑에 불타며 성자 사랑, 주사랑 100% 하고 휴거되어 황금성에 갈 자격자가 된다. 다른 자들의 휴거선이 들린다고 너희 마음에 영향이 가게 하면 안 된다. 너희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하니까 귀하다. 사랑한다. 왜 그를 알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나 성자의 근분 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육인 그의 사랑을 알아야 한다. 사랑을 알아야 휴거를 안다. 생활 속에서 뜨겁게 사랑하여라. 목회자들이 사랑의 불을 붙여야 한다. 매일 불이 붙어 뜨거운 교회가 휴거된 교회다. 300선 휴거 교회가 되어라. 그리하려면 왜 휴거 되어야 하는지 깨우쳐 주고 먼저 사랑해야 한다. 스스로 사랑의 불덩이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교회 모든 자에게 전해져 전체가 활활 타오르게 된다. 교회 전체가 휴거되길 원한다면 먼저는 사랑의 불덩이가 되고 사랑의 불을 붙여라. 너희 선생은 극적인 환경 속에서도 모든 것을 이겨내며 전진한다. 그 스스로가 사랑의 불덩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떠한 추위가 와도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너희도 그러한 사랑의 불덩이가 되어 어떤 어려움, 환난, 핍박 영향 받지 말고 사랑으로 활활 타며 앞으로 전진하여라. 사랑의 불을 붙이며 말씀하였다. *선생님 말씀* 성자와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찌 이토록 행할 수 있었겠느냐. 휴거도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다. 사랑을 모르면 제대로 사랑할 수도 없고 사랑을 이룰 수도 없는 것이다. 사랑에 대해 알려면 사랑의 본체 성자에 대해 알아야 하고 그의 육인 나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이다. 휴거만 생각하여 사랑에 불타지 않는 자신을 보며 낙심하지 말고 먼저 생활 속에서 뜨거운 사랑을 하여라. 그러한 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모두 승리하며 결국 사랑을 이루게 된다. 이것이 휴거다. 너희 사랑해서 이곳의 환경 영향 받지 않고 더욱 사랑의 불을 일으키며 사랑하고 있다. 나 곧 나가니까 지치지 말고 나가서 나와 사랑하려 하지 말고 지금부터 사랑해야 한다. 내가 이곳에 있을 때 나와 사랑하는 자가 내가 나간 후에도 사랑하는 자다. 이처럼 지상에서 사랑하는 자가 천상에서도 사랑한다. 이처럼 나를 사랑하는 자가 성자도 사랑한다. 깨달아라. 우리 더욱 사랑하자. 사랑의 핵, 선생. ♥ 01월 03일 토요일 ♥ 4 사탄도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니 온전히 성삼위 앞에 머리를 두어라 작성일 : 2014. 8. 3. 낮 2시 작성자 : 주은혜 (꿈에 한 남자가 나왔습니다. 이 남자는 제게 너무너무 잘해 주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듯이 하며 자기와 함께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는 타락하면 안 돼요.’하고 소리쳤고 그랬더니 그 남자는 더 헌신적으로 잘해 주며 자꾸 자기와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이후 놀라서 꿈에서 깼는데 이성 사탄이 사람을 쓰고 행할 때 이렇게 목적을 두고 극적으로 잘해 준다는 것과 사람들이 이성에게 이렇게 많이 넘어가겠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고, 사탄의 친절함이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이후에 이 꿈을 두고 성자와 대화하게 되었고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깊은 것을 구해야 깊은 것을 준다. 네가 깊은 것을 물어야 깊은 답을 준다. 오늘도 너를 사랑하는 성자가 너를 사랑하여 말씀하는 것이니 이 말씀은 첫째, 네게 해당하는 것이요, 둘째, 섭리사 신부의 이름을 받은 자에게 해당하는 것이며 셋째, 섭리 모든 자에게 해당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책임분담이 중요하다고 누누이 말한 이유는 너희는 사탄을 언제나 두려운 존재로, 너희를 방해하는 자로 인식하고 있지만 사탄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교하고 변장을 잘하는 자이니 사탄의 모습을 드러내며 두렵고, 무섭고, 악하게만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모든 수를 다 쓰는 자들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오기도 하고, 뜻처럼 오기도 하고, 달콤하게 가까이 다가오기도 한다.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여 소통의 길을 열어 주고 기도하게 하며 깨달음으로, 말씀으로, 삶으로, 너희에게 사랑을 주면 사탄은 그 반대에 서서 너희를 사랑해 준다. 너희가 좋아하는 것, 온전하지 못한 것으로 다가와 ‘합리화’라는 이름으로 너희와 동침하고자 한다. 사탄은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다가와 너희의 마음을 빼앗으려 거짓 사랑을 준다. 이는 너희의 영원을 빼앗으려 함이며,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려 함이다.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는 만큼 사탄도 동일한 힘으로 너희 각각을 당기니 너희가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탄의 길로도 들어서고 하나님의 길에도 들어선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지만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 아니함은 인간 자신이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기도 하고, 또 사탄의 사랑을 받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탄도 너희를 사랑함을 진정 알아라. 다만 그 사랑은 목적을 위한 사랑,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사랑으로 삐뚤어진 잘못된 사랑이건만 사람들은, 신부들은 그 달콤함에 금방 넘어가 버린다. 사탄이나 ‘내가 사탄이다.’하고 오는 줄 아느냐. 그 간악한 꾀를 너희는 절대 가늠할 수가 없다. 조용하고 고요하게 다가와서 너희의 마음을 서서히 뺏고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게 하니 너희는 만사에 근신하고 조심하여라.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너희를 죄로 흑암으로 삼킬까 하노라.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여 살리려 당기려는 힘이 백이라면 사탄도 너희에게 백이라는 2015_0103 토 계시말씀.hwp5 힘을 주고 당긴다. 고로 모든 것은, 선과 악의 삶은 너희의 결정에 좌우된다. 나는 섭리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더 강하게 당겨 주시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더 하나님을 강하게 느끼고자 해야 하고, 사탄이 당길 때 악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야 한다. 사탄의 타깃이 ‘너’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행하지 않으면 소리 없이 가까이 오는 사탄에게 당한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로 자기의 것으로 삼는다. 덫에 걸리면 이미 늦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매사의 삶이 그렇다. 너희가 정확히 선의 길에 서서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으면 사탄은 죽을힘을 다해 너희를 당긴다. 하나님의 편에 서라. 하나님의 생각의 쪽으로 머리를 돌려라. 너희가 생각하지 못 하는 생각이 있다면 하나님께 맡겨라. 사탄은 항상 애인으로 다가온다.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 극렬히 사랑하고자 하니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고 인생을 살지 않으면 항상 사탄의 유혹, 악의 유혹을 받는다. 내게 특히 은혜 받은 자들, 그 은혜만큼 사탄도 당긴다. 그 은혜만큼 사탄도 치게 되어 있다. 인간 책임이라는 것이 조건이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시면 그로 인해 사탄도 그 은혜를 빼앗으려 하니 조건 세워라. 아예 결단하고 결심하여 인생을 살아라. 하나님은 공의롭게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도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을 온전히 감사함으로 돌려주는 자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악한 자들이 너희를 꾀고 너희의 마음을 당기는 것을 확실히 알라고 말해 주었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