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1.04 (일)
주일말씀 생방송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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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4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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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4일 주일말씀>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
본 문 다니엘 12장 3절, 사도행전 1장 8절
할렐루야! <2015년 새해 첫 주일예배>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송구영신 예배, 그 귀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한결 깨끗해 졌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그와같이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더욱더 깨끗한 몸과 마음을 1년 내내 유지하면서
더 차원을 높이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5년 총 주제>는 “전도하자. 선교하자.”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는 언제나, 항상 선교하고 전도하지만,
“올해는 수많은 생명들을 더 많이 보내줄테니,
너희가 굳건하게 서서 전도하자”하셨습니다.
올해 총 주제에 따라서 <2015년 새해 첫 주일말씀>은
‘전도, 선교’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왜 전도해야 되는지,
전도와 생명 구원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게 해 주겠습니다.
전도에대한 마음이 위축되어있어서 전도에 대한 마음이 없는 사람들도
오늘 말씀을 들으면 전도에 대한 마음이 생기고
이해 될 것 일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전도의 시동’이 걸려서
많은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도록
전심을 다해 계속해서 전도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입니다.
오늘 주제, 이미 내용이 다 나와있죠?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다니엘 12장 3절>을 보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전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별’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됩니다.
여러분의 전도가 영원까지 가서
여러분의 영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또 <사도행전 1장 8절>을 보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했습니다.
이 말씀은 <구원자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두고 가면서
‘최고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타낸 말씀입니다.
곧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온 세계의 땅 끝까지 ‘주’를 증거하며 전도하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가장, 최고로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냈을 때,
예수님이 ‘자기 혼자’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자기 혼자’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자기 혼자’만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했다면,
하나님은 ‘예수님 한 명’에게만 <구원의 뜻>을 펴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외에는 한 명도 전도되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이 지구 세상에 <뜻>을 펴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예수님도, 제자들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순교’를 하면서까지 ‘전도’했기에
하나님께서 지구 세상에 <구원의 뜻>을 펴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신약의 복음>으로 인하여
현재의 <성약역사의 길>이 닦이게 되었습니다.
<신약 복음의 터전> 위에
<이 시대 성약 복음>을 새롭게 펴게 된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우리들도 <이 시대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은 ‘휴거 역사’까지 펴셨습니다. <끝>
참으로 합당한 말씀이죠?
여러분 모두가 전도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습니다.
고로 전도하여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을 펴게 하라는 것입니다.
* 지금은 ‘1차로, 전도의 필요성’을 깨닫도록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생’을 키우시고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며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
곧 <창조 목적과 휴거의 뜻>을 펼쳐 나가셨습니다. <끝>
아멘, 맞습니까? 계속해서 복음을 전함으로 전도했기 때문에
오늘과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또, 계속해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면서 앞으로의 찬란한 역사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선생이 <복음>을 전해도 ‘전도’가 안 된다고 하며
전도하다가 말고 ‘농사’나 짓든지 ‘엿장수’나 하고 살았다면,
‘선생 혼자’만 <기독교 주관권의 구원>을 받고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하여
지금 진행하고 있는 <휴거 역사>를 못 폈을 것입니다.
선생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새 역사>를 펴 나가신다.’ 하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전도한 자들이 나가도, 전도가 힘들어도
계속 <시대 말씀>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새 역사 복음>을 전하기 위해
1978년도에 ‘서울’에 왔을 때, 그냥 자리를 잡은 것이 아닙니다.
자리를 잡기까지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있는분들은 잘 알것입니다.
오늘 그 내용을 정리하면서 말씀해 줄테니까
여러분도 그와 같은 심정과 능력과 지혜와 힘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처음에 서울에 올라가서 전도하는데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서
<서울 삼각산> 산속에 들어가서 비닐을 쳐 놓고
담요 한 장을 깔고 덮고 자면서, 굶어 가면서 전도했습니다.
<삼각산 기슭의 기도원>에 들어가서 철야하면서 기도하고,
거지같이 밥을 얻어먹으면서, 날이 새면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전도의 힘, 전도의 능력, 전도의 자료는
그동안 성자가 가르쳐 주신 <시대 휴거의 말씀>과
성자께서 하나님과 함께 내게 주신 <사명>이었습니다.
<성자>는 항상 내 옆에 계셨습니다.
그러나 ‘절대신’이라서 안 보였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니,
<전능자 성자>는 항상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끝>
오직 성자께서 주신 말씀, 성자께서 주신 사명,
이것을 전도의 자료, 힘, 능력으로 삼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일만 했습니다.
성자께 배운 말씀을 가르쳐 주면,
어떤 사람들은 “생소하다.” 했고,
어떤 사람들은 “이단 같다.” 했고,
어떤 사람들은 “기다렸던 말씀이다.” 하며 좋아서 배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사람들을 만나 말씀을 전해 주며 전도하다 보면,
식사 때가 되어 식사를 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간다고 하면,
사 줄 테니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사 주면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전도하다가
배가 고파 올 때까지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 밤이 찾아와서 그들은 집에 가고,
선생은 남아서 <삼각산 기도원>에서 집회에 참석하고,
그러고 나서 또 기도하고, 날이 새면 또 나가서 전도했습니다. <끝>
<기도원>에는 ‘아픈 사람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그중의 몇 명은 선생을 보고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기도해 주니, 현장에서 아픈 것이 나았다고 하며
병 고치는 능력이 있으니, 자기 집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재워 주며 계속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 집에 며칠씩 묵으면서 <말씀>을 가르쳐 주고,
또 기도해 주고, 은혜 받게 해 주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이 ‘아픈 사람들’을 또 내게 데려왔습니다.
이렇게 <기도원>에 병 고치러 왔다가 선생을 만난 사람들이
선생에게 기도 받고 병이 나았다고 하며
또 다른 사람들을 소개시키며 데리고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병든 사람들 중에는 ‘일반 병’에 걸린 사람들도 많지만,
거의 다 ‘귀신이 들려서 아픈 자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신유의 능력>보다는
<사탄을 쫓아내는 능력>으로 일순간에 쫓아냅니다. <끝>
그런데 사탄과 귀신이 금방 나가면,
선생은 그 집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 먹는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자는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말씀>을 가르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말씀>을 안 배우면, 결국 또 사탄과 귀신에게 또 시달리게 됩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성자는 사탄과 귀신을 점진적으로 쫓아내게 하셨고,
그 기간 동안 <말씀>을 가르치게 하시어
본인이 <말씀의 능력>으로
사탄을 이기고 귀신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일주일씩 ‘병든 사람의 집’에서 같이 지내며
기도해 주고, 병을 고쳐 주고,
그 집안 식구들 모두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가정의 어려운 문제’도 해결됐다고 하며
정말 기뻐했습니다.
이같이 <복음>을 전하면서
나도 ‘잘 곳’과 ‘먹을 것’을 마련하며 존재했고,
‘아픈 자들’도 고쳐 주고 ‘말씀’도 전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선생이 서울에서 거할 수 있는 자리를 잡기까지
3년 정도 걸렸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병을 고쳐 줘서 감사하다고 사례를 했는데,
그것을 모아서 <서울 변두리>에 ‘방 하나’를 얻었습니다.
그때부터는 그곳에서 밥을 해 먹으면서 계속 전도했습니다.
아픈 자들을 계속 낫게 해 주니,
그들이 계속 ‘아픈 사람들’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픈 자들’을 중심하여 교회 건물을 얻고,
정식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난한 자, 아픈 자들만 모여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예수님이 병든 자, 아픈 자,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조용히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눅 10:24)
“너희는 참으로 복이 있다.” 주변에 다 아픈사람들,
병든사람들밖에 없는데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셨죠.
“너희는 참 복이 있다.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보고 있고 듣고 있으니, 참으로 복되다.”
이 말씀이 생각나니 더욱 희망이 생겼고,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이야기 잘 전해 주기.)
때는 1979년~1980년 즈음,
선생이 <남가좌동>에서 약 50명을 모아 개척할 때였습니다.
이때 선생의 어머니가 <월명동>에서
서울에 있는 내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떻게 지내냐?”
“잘 지내요.”
그리고 어머니는 내가 베트남 전쟁터에 다녀와서
새로지은 월명동 고향집, 함석집,
그 집에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놓으셨습니다.
“이제 <서울 큰형 있는 곳>으로 이사 간다.
그래서 <네가 지은 월명동 집>을 팔고 가려고 한다.
말거리 황부근 씨가 산다고 했다. 35만 원 준다더라.
그런데 네가 지은 집이니,
너에게 이야기라도 하고 팔려고 감동되어 전화했다.
이 집을 팔아야 이사 비용이 나온다.
이제 동쪽 부엌 벽도 무너졌다.”
어머니의 말을 듣고 선생은
“저 서울에서 목회 실패하면, 거기 가서 살아야 돼요.” 했습니다.
고향집이 없어지면 갈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집은 선생이 <베트남 전쟁터>에 다녀온 후에
100년 된 토담집을 다 허물고 야심차게 새로 지은 집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럼 네가 돈이 있으면 사라. 그것으로 이사 비용 대게.
나는 더 이상 아버지와 같이 여기서 못 살아.
이제 허리가 아파서 농사도 못 짓는다.
큰형이 빨리 집 팔고 서울로 오라고 수시로 전화한다.
네가 여기 와서 살 거면, 네가 사.
3일만 기다리다가 연락 안 오면,
돈이 안 돼서 못 사는 줄 알고 집 팔고 떠난다.
전화 끊어. 전화비 많이 나온다.” 하고 전화를 뚝 끊으셨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고민, 걱정, 근심이었습니다.
밥도 안 먹고 방에 들어가서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새벽 4시경에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이 시간에 누가 전화했지? 어머니인가?’ 하고,
기도하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인 중의 어떤 남자’였습니다.
“선생님, 뭐하세요?”
새벽 4시에..??ᄒᄒ
“지금 새벽기도 중이지.
급한 일이 있어도,
지금은 기도 중이니 기도 끝내고 이야기하자.”
“선생님, 뭐 걱정되는 것 있어요?”
“그래.”
“뭐예요?”
“야~ 내가 말하면, 네가 해결해 줄 수 있겠냐. 하나님께 고해야지.”
“선생님도 걱정을 해요? 이해가 안 되네요. 무슨 걱정인데요?”
“<내 사명>만 하늘에 닿지, 나도 <사람>이니 세상 걱정이 있다.
기도하는데, 너 때문에 리듬 깨졌다.
우리 어머니 전화인 줄 알고 받았어.
너인 줄 알았으면 전화 안 받았다. 전화 끊는다.”
하니, 이 남자 교인이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선생님, 저 선생님 보고 싶은데, 지금 가도 되나요?
허락해 주세요.”
내가 빨리 대답하지 않으면,
그가 선생을 계속 설득시키느라 긴 시간이 가게 생겨서
“그래, 와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성자는 이미 <내가 기도한 것에 대한 답>을 주시려고 계획하시고
그 기도를 들어주시기 위해 ‘합당한 사람’을 보내셨는데,
선생은 그것도 모르고
‘교인이 오기 전에 빨리 기도해야지.
그가 오면 교회 문을 따 줘야 해서 더 기도 못 하니까
빨리 더 해야지.’ 하고 기도했습니다.
성자께서 계획하시고
‘그 남자 교인’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시는데,
선생은 그것도 모르고 계속 속을 태우며 기도했습니다.
‘어머니가 월명동의 집을 팔면 어쩌지요?
하나님이 돈을 꿔 주시든지, 이 문제를 꼭 해결해 주세요.
<월명동>에 ‘뜻’이 없으면 집을 팔겠지만요.
3일 만에 소식 없으면, 어머니가 집을 판다고 했습니다.
어쩌지요? 벌써 날이 새서 이틀째예요.”
하며 다급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응답’이 없었습니다.
푸념인지, 낙심인지, 마음이 먹먹하기만 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교인들에게 돈을 빌리면 되려나?
가난한 사람들이니, 누구한테 돈을 빌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10만 원이면, 지금의 200만 원도 넘는 큰돈이었습니다.
그때 35만 원이 필요했으니,
지금의 가치로 따지면 적지 않은 액수였습니다.
기도하다가 각종으로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마음 한구석에 ‘되겠지.’ 하는 감동이 들어
철없는 어린아이같이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그때 교회 벨이 울렸습니다.
문을 여니 방금 전에 전화했던 그 남자 교인이었습니다.
그는 “선생님, 만나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뭘 걱정하며 기도하신 거예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걱정되는 사연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내 말을 듣고 “선생님, 그 집 필요하세요?” 했습니다.
선생은 “필요하지. 그리고 내가 지은 집이라서 좋아.
그 집을 팔면, 돌아갈 고향 집이 없어진다.” 했습니다.
그는 내 말을 듣고 “선생님, 제가 사 드릴게요!” 했습니다.
“야! 새 집으로 다시 지어서 비싸.”
“얼마나 해요?”
“35만 원이다.”
“킥킥!! 하하!! 35만 원짜리 집도 있어요?
혹시 3500만 원 아니에요?
35만 원으로는 서울에서는 몇 평도 못 사요.”
“아니야. 시골에서는 보통 집 한 채에 몇십 만 원이야.
그것도 내가 새로 지어서 35만원이야”
“그럼 어서 가서 사세요.” 하면서,
그는 번쩍이는 파란색, 100만 원짜리 수표 네 장과
현금 몇십 만 원을 더 주었습니다.
“어서 가서 계약하세요!
이 돈은 제가 용돈으로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집에 가서 더 가지고 올게요.
선생님 어머니가 고향 집을 다른 사람에게 팔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세요.
저는 이만 가 볼게요. 선생님 뵈니 기뻐요.” 했습니다.
기도하니, 성자께서 사람을 통해서 기도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기도의 응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벨이 울리면서 철부지처럼 걱정이 사라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100만 원짜리 수표 네 장은 안 받고,
“현금 35만 원만 줘. 그리고 3만 원만 더 줘.
오랜만에 어머니 찾아뵈니, 가다가 사과와 명태 사 가려고.
그리고 차비도 할게.” 하며, 현금 38만 원만 받았습니다.
즉시 옷을 갈아입고, 항상 챙기고다니는 가방을 들고,
얼굴에는 ‘희망 빛’이 찬란하여
열차를 타고 월명동에 룰루랄라 가서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어머니 앞에 돈을 떠억 내놓으니,
어머니는 놀라면서 “교회가 잘되냐?” 하셨습니다.
잘된다고 하며 집값 35만 원을 드리고, 사과와 명태도 드렸습니다.
“어머니, 이 집은 이제 제 집이에요?” 하니,
어머니는 “형들은 다 서울에 집이 있고,
영자는 결혼해서 집이 있고,
다른 형제들은 이 집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다 팔아 버리라고 한 집이다.
이제 네가 와서 살아라.
부엌 쪽은 흙벽돌이라서 벽이 무너져서 손질해야 된다.
그런데 이 집은 뭐하러 사냐?” 하셨습니다.
어머니에게 “회골 땅은 어떻게 하려고 해요?” 하니,
어머니는
“그 땅을 누가 사 가냐? 그냥 내버려두면 그냥 산(山) 되겠지.”
하셨습니다.
“언제 이사 가세요?” 하니,
어머니는
“바로 가야지. 장독은 안 가지고 간다. 놓을 데도 없다.
큰형이 계속 서울로 오라고 전화하니, 할 수 없이 간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대화한 후 인사하고 선생은 다시 서울로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그때 <월명동 집>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더라면,
오늘날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작은 곳을 시작점으로 하여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월명동 자연성전>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끝>
35만원짜리 집, 그 작은 시작점이 없었다면
현재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이 어려웠음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더니,
하나님과 성자는 ‘전도한 자’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계속 전도하면, ‘밭에 감춰진 보화 인생’을 만나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게 되고,
<하늘의 운>과 <물질의 운>이 오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남가좌동>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며 전도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 한 청년이 자기 마음대로 연애를 하더니,
결국 교인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놓고
자기가 그 교회에서 목회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보고 나가달라는거죠.
아브라함이 자기 조카 롯에게 ‘소돔 땅’을 내주고
‘삭막한 가나안 땅’을 차지했듯이,
그러나 그 땅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이었죠.
선생도 그에게 ‘그 교회’를 내주고
‘삭막한 선교지’를 다시 찾아 떠났습니다.
그때 교회 전세금이 500만 원이었는데
교회에 남아 있는 자들이 있으니 전세금을 빼 갈 수는 없고,
내게 30만 원을 주어서 그것을 가지고 선생 혼자 나왔습니다.
‘어디로 가나?’ 하고 기도하면서
30만 원짜리 전셋집을 찾아보았습니다. 근데 있겠습니까..
그때 <신촌 지역>에서 150군데를 다녔는데,
그 돈으로는 집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겨우 이대 앞에 있는
‘한 평이 안 되는 작디작은 월세 방’을 얻었습니다.
30만 원 보증금에 매달 3만 원씩 내는 방이었습니다.
거기서 다시 <복음>을 전하며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몇 명을 전도했는데
방이 너무 좁아서 들어올 수도 없고 모일 수가 없었고,
나중에는 생활비 때문에 월세도 못 내서
보증금 30만 원도 다 까먹었습니다.
그곳에 더 있을 수가 없어서
<다 무너져 가는 삼선교 양로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역사가 시작됩니다.
거기서 2000명에 가까운 청년들을 가르쳐서
30여 명을 전도했습니다.
거기서도 따라오다가 다 나가고,
현재 섭리사에 남은 사람들은
배수빛, 정범석, 정용석, 장광희, 강록화 목사만 남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삼선교에서 벗어나
가톨릭회관, 연극극장 태멘, 독산동, 영동 지하실 교회,
구기동 세검정, 봉천동 역사를 펴며
계속해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오늘과 같은 대(大)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끝>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역사라서 많은 인구름들을 보내주시고
그 위에서 역사를 펴게 한 것이 아니라,
먼저는 시대 사명 하나, 그리고 성자가 주신 말씀,
오직 그것을 전도의 자료로 삼고 전도를 해 나갔습니다.
절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펴시니까,
환경을 극복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쉼없이 말씀을 전하며 전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워진 하나님의 섭리역사.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라 하더라도
그와같이 역사를 시작하게 하신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선생은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이미 오래전에
선생으로 인해 3만 명을 하늘 앞에 돌아오게 했습니다.
그들이 또 계속 전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됐습니다.
전도해야 <뜻>을 펴고,
전도해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을 이룹니다.
<휴거>가 ‘최종 목적’입니다.
전도해야 하나님께서 뜻을 펴신다.
전도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
구원만받고, 휴거되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도한자는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뜻을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개인이 구원받고 휴거되는 데서 끝납니다.
전도하면,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나가서 또 전도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고,
자기는 <신앙의 조상>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섭리역사 당세의 여러분 모두는
<성약 1000년 역사>의 ‘신앙의 조상’이 될 자격자들입니다.
지금 자기가 두 명, 혹은 세 명, 열 명, 스무 명을 전도해 놓으면,
전도된 그들이 또 전도하고,
그다음에 전도된 자들이 또 전도하면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펼쳐져 나갑니다.
결국 수십만 명, 수백만 명, 수천만 명이 되어
<찬란한 생명의 섭리역사>가 펼쳐지게 됩니다.
분체가 살아 있는 당세에 전도해야
각자 개성대로 <성약 1000년 역사의 신앙의 조상>이 됩니다. <끝>
신앙의 조상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신앙의 조상이되어서 영원히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 성자께서 누구에게나 많은 생명들을 보내 주시니,
자기가 섭리의 희망을 가지고 굳건하게 서서 하면 다 전도합니다.
올해 <남은 휴거>를 이루면서, 꼭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계획하신 <생명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천국에 가도 ‘따르는 자들’이 없으니
‘그들로 인한 영광’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은
“너희가 전도 안하면 천국가서 성자랑 나랑만 살아야돼”
“그거 되게 좋은데요?”
“그거 되게 안좋은거야. 따르는자들이 없어. 영광이 없는거야.”
이땅에서도 그러하고, 천국가서도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신앙의 조상이 되도록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전도하라는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 자신의 영원한 영광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라겠습니다.
어떤 신입생은 1년에 몇 명씩 전도했는데,
어떤 사람은 결혼하고도, 오래됐어도 지금껏 전도를 못 하고
자기 자녀까지 교회에 제대로 못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왜?“너 교회만 나가니? 공부좀 해라.”
물론 공부도 해야죠.
근데 교회 나가는 것을 막으면서까지 공부를 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통해서는
<생명의 뜻>도, <창조 목적의 뜻>도,
<휴거의 뜻>도 펴지 못하십니다.
이들은 겨~우 <개인의 뜻>만 펴고 있을 뿐입니다.
성자가 가면서 책망하시니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전도하고, 자녀도 제대로 가르치기 바랍니다.
전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를 통해 <뜻>을 이루시고
전도해야 영원히 빛나는 <신앙의 조상>이 되어
그로 인해 ‘영원한 영광’을 받게 됩니다.
전도함으로 <하나님의 생명의 뜻>,
<창조 목적의 뜻>,
<최첨단 휴거의 뜻>을 펴 나가게 됩니다.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지요?
사랑하면, 전도하여 ‘신앙의 자녀’를 낳게 됩니다.
그 생명을 잘 관리하고 키우면, 하나님께서 ‘큰 뜻’을 펴십니다.
자녀도 잘못키우면 애물단지지만, 잘 키우면 부모에게 영광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자녀는 성삼위와 함께 시대 말씀으로 키우기 때문에
잘 키우면 큰 뜻을 이루며 영원한 영광거리가 되고 자랑거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두가‘그래 난 올해 1명 꼭 전도해야지’하지 말고,
‘내가 100명, 1000명, 10000명씩 전도해야지!’
굳게 마음먹고 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성령의 뜨거운 감동을 받고,
전도에 대한 마음,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인식관들이
성자의 생각으로 완전히 전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100명을 하지? 10000명을 어떻게 하지?’
바로 걱정이 될것입니다.
마음은 굳게 먹었는데, 못해서 낙심하지 말고
오늘 말씀 기억하기 바라겠습니다.
혼자서는 그렇게 못 합니다.
먼저 자기가 전도하고,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또 전도하고,
그들이 또 전도하게 하면서 ‘수많은 군중’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 전도하여 <신앙의 부모, 신앙의 조상> 소리를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러분이 차지한 <이 섭리역사>는
누구나 차지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만,
누구나 다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듣고, 시대 주를 깨달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차지한 이 섭리역사는 완전히 깨달았거나, 못깨달았거나.
이 역사는, 하나님이 보실 때, 선지자들도 왕들도 그토록 기다리며
보고 듣기를 원했던 역사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보고 있고 듣고 있으니, 모두 복 있는 자들입니다.
이 복을 깨닫고 진실로 아는 2015년 되기를 바겠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를 통해 선포한 말씀,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말씀,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루는 말씀,
<이 시대 말씀>이 ‘권능’이며 ‘무기’이며 ‘철장 권세’입니다.
이 <말씀>으로 악도, 불의도, 악평도, 비진리도, 세상도, 사탄도
질그릇 깨뜨리듯 다 깨부수게 됩니다.
이 말씀을 권세로 가지고있어야됩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전도하지 우리가 무엇으로 전도하겠습니까.
문화예술? 하나의 몽학선생일 뿐입니다.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그런 선생,
어린아이들의 귀를 열어주도록 가르치는 몽학선생에 불과합니다.
결국은 시대 말씀을 들어야만 보람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구원도 이루며 휴거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권능, 우리의 무기, 우리의 철장 권세, 시대 말씀입니다.
어디에도 없는 <대(大)희망의 말씀>입니다.
다른 곳에 <희망의 말씀>이 있다 해도 ‘옛 시대’일 뿐입니다.
<새 역사>는 오직 성자가 다시 오셔서 ‘새 말씀’으로 역사하는
<섭리역사> 한 곳입니다.
머리로만 아닌 가슴으로, 마음으로,
진정 시인하고 인정하는 역사를 여러분이 먼저 이루시길 바라고,
튼튼하고, 내실을 기한 귀한 생명들을 데려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전도? 매우 중요합니다.
“전도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지금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전도의 힘이 얼마나 막강하냐면,
전도를 많이 하면 ‘허다한 죄’도 다 덮어 줍니다.
생명을 구했으니, 생명으로 갚아 주는 것입니다.
그 어떠한 공적도 어려운데, 생명을 구하는 공적이라면,
허다한 죄를 덮어주겠다.
고로“죄를 지어서 너의 생명 잃게 했으니 생명으로 보답하라”
하는것입니다.
전도해야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전도해야 ‘자기에게 큰 영광’이 됩니다.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자기의 영원한 영광’이 됩니다.
속썩이니까 전도하기 싫다구요? 그 속썩인 모든 것이
나중엔 영광으로 뒤바뀌는 순간이 오게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전도하면 전도된 자들로 인해서 자기가 더욱 튼튼히 존재합니다.
전도한 자들은 ‘영’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생명을 구원한 자들의 영’은 그리도 빛이 납니다.
천국에서 별같이 빛나는 사람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별같이 빛나는 사람들을 보면, 다 생명 구원한 자들의 영입니다.
생명 구원의 공적이 그 어떤 공적보다 가장 큽니다.
그래서 이세상에 메시아의 공적을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면 그는 근본으로 생명 구하는 사명을 가지고 오기 때문입니다.
<휴거>되는 데도 ‘전도’가 그리도 큽니다.
전도, 전도, 전도.
나 정말 전도해야되. 나 정말 전도하고싶어 하는 사람은
정말 성장한 사람들입니다.
난 아직까지‘그냥 혼자 살래 그냥 즐기면서...주를 사랑하며...’
세상에서도 많이 들어본 말 아닙니까?
아직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아이입니다.
정말 주를 알고, 시대를 알고, 생명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면,
생명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면,
생명을 전도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 마음 오늘 꽉 채워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전도해야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할 운’이 자기에게 옵니다.
선생은 전도해서 <월명동 집>도 샀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보좌 터’를 차지했습니다.
결국 ‘그 작은 집터’를 중심으로 해서 <월명동>을 개발하여
<이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인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함으로 <성전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뜻을 펴시는 발판’을 만든 것입니다.
전도해서 <뜻>을 이루었습니다!
월명동은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동안
‘하나님의 뜻을 이룰 발판’으로 사용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뻐하시며
그곳에 가면 늘 말씀해 주시고 역사해 주십니다. <끝>
여러분도 전도함으로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전도한 만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각종 뜻’을 펴십니다.
전도한 만큼, 성자도 분체도 ‘최고의 역사’를 폅니다.
전도해야 하나님의 한도 풀리고, 우리의 한도 풀립니다.
전도해야 섭리역사가 하나님이 이루시는 완전한 역사임을
더 완벽하게 증거 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전도할 때 명심할 것 한 가지만 말씀하고,
또 전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핵심만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우리는, 너무 착한 양들같지 않습니까? 올해 온순한 양의 해인데,,ᄒ
양들은거의 다 안싸웁니다. 양들이다보니까 착해요.
그러니, 생명이 말씀을 너무 잘 듣고 하면은 일단 의심을 안해요.
전도할 때 명심할 것은 ‘상대’를 꼭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막 모든 것을 의심의 눈초리로 처다보면서 쟤는 뭐지?
이러지 마시고 기도하며 파악하기, 파악한다는 것은,
계속 이러면서 살피지 말고, 계속 가르치면서,
기도하면서 계속해서 살피는 것입니다.
세가지를 살펴야 합니다. 요즘은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말씀을 듣는 척 하면서 꾀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악평하고 꾀는 인사탄인지,
신천지처럼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인지,
어느 교파에 속해 있는지 파악하기입니다.
수료했어도 3~7개월은 꼭 확인해야 됩니다.
왜냐면,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이나, 인사탄들이나,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수료한 다음부터 활동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3개월에서 7개월은 파악하기’
이렇게도 파악하지만, 그 생명이 기독교에서 왔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 파악해야
그에 맞는 답을 주면서 이끌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방종교라면, 이방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것을 파악해야만 말씀을 제대로 넣어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생명을 파악하기’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그들에게 전도를 당하게 되고
그들의 꾐에 넘어가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 남자친구, 여자친구 좋아하는 자에게 전도를 당해요.
그래서 남자친구, 여자친구 전도파가 생겨요.
세상 주관이 깊게 들어간다거나, 다른 비진리가 들어간다거나,
악평의 씨앗이 들어가게됩니다. 그래서‘파악하기’
전도할때는 성자와 분체와 함께 가서
여러분들이 생명을 이끌어야됩니다.
혼자서는 약하니 둘씩 전도하러 가면 됩니다.
또 자기가 전도해서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다른 사람은 자기와 같은 심정으로 그 생명을 귀히 안 보니,
“뭐 저런 애를 전도하고 그래”정말 마음 상합니다.
꼭 전도하면 맡기기만 하지 말고 자기가 책임지고 관리해야 됩니다.
본인이 강의를 할 수 있으면 강의 하고
자기가 <강의>를 못 하면 맡기되,
자기가 ‘신앙의 부모’이니 <관리>는 꼭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본인도 <강의>하도록 하나씩 배워 나가야 됩니다.
아까 선생님 말씀들었죠?
나 지금 전도하니까 힘드니까 잘 안되니까 엿장수나 할까?
농사나 지을까? 그게 아니라 계속 전도했죠?
점점 창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강의 역시 마찬가지에요.
너의 시작은 매우 미약하나, 배우면 배울수록
강의의 역사가 창대하게 이루어져 가리라.
그렇게 하면서 하나하나 강의를 배워나가면
여러분들의 머릿속이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신감도 붙게되고,
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못 해도 배우면, 후에는 능숙하고 능력 있게 하게 됩니다)
★ 전도를 잘하려면 첫째, ‘기도’로 무장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성자께서 예정하신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 전도를 잘하려면 둘째, ‘말씀’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자기가 진리 위에 굳건히 서 있어야 신앙의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올해 강의까지는 못해도 굳건하게 서도록 다시 배우는것에 도전,
말씀 더 깊이 듣는것에 도전, 더 나아가서 강의 배우기에 도전
강의 원래 잘하는 사람은
더 빛을 발하고 불을 낼 수있도록 도전하기입니다.
★ 전도를 잘하려면 셋째, ‘계획’을 세우고 해야 됩니다.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여러사람들이 달라붙게 되면서
오히려 좋지않은 현상도 일어나고, 계획을 세우지 않고 나가다보니까
자료가 바닥이 납니다. 항상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 전도를 잘하려면 넷째, ‘담대’하고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지혜는 어디서 오느냐? 하늘에서 오니까 정말 기도해야되겠죠
담대함도‘나는 원래 숫기가 없어서 사람에게 말 붙이는것도 힘든데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니 정말 말하고싶어’
그러면 입이 떨어져요 여러분 알겠습니까?
★ 전도를 잘하려면 다섯째, ‘성령의 감동’을 받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같이 해야 됩니다.
★ 전도할 때는 ‘처음부터 말씀과 설명을 잘해 주기.’입니다.
처음이 거의 운명의 50%를 결정짓는다 했습니다.
처음에 잘못 가르치면, 영원히 다시 못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다음에는 ‘전문가와 같이 잘 관리하기.
교역자들이 목숨 걸고 관리하기.’입니다.
★ 연결 – 전초 - 가르치기 – 지혜롭게 잘 관리하기
이것이 <전도의 생명>입니다.
기도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계획을 세우고, 목적을 가지고,
담대하면서도 지혜롭게, 성령의 감동을 가지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서
해야되겠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능치 못함이 없을것이며,
성자께서 말씀하신 최고의 실력이 있는 자는 성자의 뜻대로,
그 말씀대로 하는 자라 했습니다.
우리에게 최고의 방법은 성자가 주신 방법입니다.
그 방법은 말씀에 다 나오게 됩니다.
최고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최고의 방법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발씀해주고 있습니다.
★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오래된 자들도 신앙이 죽게 되고,
신입생들도 신앙이 죽게 됩니다.
말씀 잊으면 안됩니다.
본체와 분체 잊으면 안됩니다.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안됩니다.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매마른 상태에서 나가게되요.
생명을 전도해도 제대로 남길수도 없고
생명을 전도한 것이 오히려 부담이되어서 힘겹게됩니다.
절대 성자의 말씀,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안됩니다.
잊으면 죽는다 송구영신 말씀 기억 나세요?
어떤 사람은 벌써, 송구영신 예배 끝나자마자
100개 문장 만들어서 보내왔더라구요
그렇게 빨라요. 끝나자마자. 신년 되기 전에
성자와 분체를 잊으면 죽는다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첫사랑 식으면 죽는다
은헤를 잊으면 죽는다
과거를 잊으면 죽는다
기도를 잊으면 죽는다
말씀 다 나왔죠.
자, 화면을 보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이것을 전체에 신년 선물로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2015년에 항상 기억하면서 행해야할 말씀 뭐라구요?
‘잊으면 죽는다’
2014년에 나온 말씀 뭐였죠?‘확인하라’
2014년,‘확인하라’는 말씀 하나로 많은 것을 확인하고
많은 보화를 찾았습니다. 확인해서 찾았습니다.
여러분 그 말씀 기억 나세요? 미국에 있는 굴 이야기?
그거 알아보니 아니었잖아요.
확인하니 성자께서 엄청나게 계속 보화를 발견하게 하셨어요.
이와같이 확인하면 되는구나.
올해 2015년에는 확인하라처럼 중요한 말씀,‘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는거에요. 순간 생활할 때, 말씀 순간 잊으면 죽는거에요
성자 순간 생각 안하면 죽는거에요. 신앙이 죽어버리는거에요. 믿습니까
잊으면 죽는다. 그래서 2014년 12월 마지막주 주일말씀으로
“생각하라. 생활속에서도 생각하라. 교회만 다니고 기도만하고,
찬양만 하면 그거는 하나님 주관권 안에만 있지, 같이 살아야된다.
늘 의논하고 대화해야 된다”했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말씀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한마디가 있습니다.
이 한마디는 다음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전해드립니다.
딱 세자에요. 한국말로. 어어어. 진짜 끝내주는 말씀.
기억하세요. 첫 번째는 잊으면 죽는다. 다음 세마디는 다음주.
오늘도 이 말씀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 우리가 증거할 자는 누구입니까? 구원자입니다.
구원자를 증거해야 전도가 되어 구원받고,
가장 강한 희망의 신앙인이 됩니다.
그냥 교회 분위기 좋아서 오는 사람은요, 그렇게 희망이 없어요.
그냥‘재밌다. 괜찮다.’그러니까 좀 안재밌으면 바로 안와요.
인생가운데도 딱 나가서도 잊어버려요. 주가 희망이 아닌거에요.
그런데 구원자를 제대로 증거해서 전도가 된 자들은
구원을 받을뿐더러 가장 강한 신앙인이 됩니다.
어디를 가나 어떤 환경에 처해있으나
주가 내 희망임을 잊지 않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가장 강합니다
구원자를 증거해야
사탄과 악평자들을 이기고 시험도 이기게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구원자를 모르면
시험을 제대로 이길 수가 없어요. 왜? 구원자를 악평하니까요.
알아라. 알면 나가지 않습니다. 알면 시험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증거할 이는 구원자.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진 섭리역사와 시대 말씀인줄 믿습니다.
<신약시대> 때는 순교하면서 ‘주’를 증거했습니다.
왜 순교하기까지 했을까요?
입에서 예수님 얘기가 나오면 죽였단 말이에요.
그 말씀을 들어보면 나쁜말이 하나도 업서요.
그런데 입에서 예수님에대한 말이 나오고, 증거가 나오면 죽였습니다.
그런데 왜 순교하면서까지 그토록 전도를 했을까?
왜 그토록 시대를 외쳤을까? 왜 그럴까요?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로 확실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니까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육의 순교’가 아닙니다.
육이 순교하면 큰일납니다.
누가 복음 전한다고 해서 죽이면 안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시대를 발전시켰기 때문에.,
고로 육의 순교가 아니라‘정신적 순교’입니다.
‘심정의 순교’입니다. 나쁜 소리 들어가며 전도 해야되요.
이상하다는 소리 들어가면서 전도 해야됩니다. 정신적 순교입니다.
그러나 정신적 순교를 하면서까지 내가 왜 전도해야되나?
나는 주를 확실히, 제대로 알기 때문에. 고로 증거합니다.
어떻게?“네가 잘못 아는거야. 다시 들어.
네가 돌아올때까지 내가 전한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증거하게 됩니다.
( 역시 ‘주’를 제대로 확실히 알아야 ‘주’를 증거합니다.)
‘주’를 증거하면,
천법에 의해서 구원자가 하나님 앞에서 그를 인정하고 시인해 줍니다.
한 명당 세 명만 전도했어도 선생은 이곳에 안 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섭리역사, 당세,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세에 역사입니다. 인원수보다 훨씬 더 강력해요.
왜냐면 이만큼 주를 확실히 아는것에
계속해서 못을 박으며 말씀하기 때문에.
주를 확실히 모르는자 100명보다
주를 아는자 한명이 어마어마한 풍성한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고로 우리가 첫 번째로 알아야될 것, 주를 알아야됩니다.
가장 희망의 신앙인이 되어서 주를 증거하며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창조목적의 역사, 휴거의 뜻가지 이루는 그런 주인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 올해 전도해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올해 10명, 100명씩 전도하겠다고 마음먹고 해 보기 바랍니다.
모두 전도하여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뜻>을 이루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지혜>와 <말씀의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희망으로 새해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기 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의 사람으로, 인간의 생각, 인간의 한계는 절대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가 재벌이라해도, 명예가라 해도,
아무리 큰 세상의 왕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하나의 사람이기에 사람의 한계선을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저희도 하나의 사람, 너무나 부족하고
우리의 생각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이 가운데 성자의 말씀, 위대한 말씀을 주시어서
우리의 생각속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전도 역시 올 한해,
‘작년에는 성자 사랑의 해였는데, 올해 어떤 해일까?’
역시 우리의 한계선을 벗어나‘선교하는 해’를 선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되며,
성자의 정신을 받고, 주의 정신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막혔던 담을 확 뚫어버리고,
저 한계점을 향해서 도달하고, 그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차원으로 도달할줄로 믿습니다.
성자는 우리를 항상 높은데로, 차원 높게 인도하신줄 믿사오니,
오직 주의 말씀대로 행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우리의 최고의 방법,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그 방법들이 아닌,
성자의 방법, 성자의 뜻대로, 오직 주 뜻대로입니다.
그 뜻대로 행할때에 가장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는줄로 믿습니다.
주님, 예수님 시대때에 어마어마했던 로마의 장벽이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로마의 영적 장벽은 어떻게 무너졌느냐.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무너졌습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쭉 보면, 어떤 사람이 생겨서가 아니라,
먼저는 시대 말씀을 정확하게 알고 주를 아는자가 일어나야
하나님이 뜻을 펴시며 역사를 이룬다는 것을 기억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육적인 사명자들이나 영적인 사명자들이나
핵심은 이것입니다.
주를 알아야됩니다. 그리고 주의 방법대로 행해야됩니다.
그래야만 풍성한 육과 영의 역사가 일어나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줄 믿습니다.
오늘 주의 방법 들을 전해주셨사오니 깊이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방법을 말씀해주셨는데 안된다 하면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역사를 펼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의 위대한 말씀, 철장권세의 말씀을 주셨는데,
이 말씀으로 전도가 안된다 하면 무엇으로 전도할 수 있곗사옵나이까?
주를 알아야 구원이 이루어지는데,
주를 내새우지 않는다면 무엇으로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한계점, 생각, 부족한 생각들을 뒤집어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순간 성자의 생각, 정성자의 정신, 주의 생각이 가슴속 깊이,
뇌속 깊이 박힐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한계점을 넘게 하여 주시사, 더 높은곳을 향해,
더 큰 뜻을 향해 신앙의 조상이 되며,
하나님의 웅장한 뜻을 이룰 사람들로 만들어주는 말씀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결심하는 모든자에게 지혜와 능력을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준비한 많은 생명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광 고>
교역자들 중에 강의를 못 하는 자들이 많다.
올해 3월 중에 ‘강의하는 것’을 시험 보기 바란다.
올해는 올해 전도한 것만 따져서
전도를 제일 잘한 교회와 선교 부서에게 ‘차’로 시상한다.
개인 시상은 실속 있게 ‘그림 작품’으로 시상하겠다.
1차 <7월>에 시상하고, 2차 <12월>에 또 시상하겠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