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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05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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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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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5일 새벽말씀(편집본)/2006.1.2 이제 한 해가 또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희망차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금년도 방향은, 나와 같이 전도하자. 많은 생명을! ‘전도’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전도!” 그랬습니다. 교회가 일단 불어나고 많은 생명들이 모여들어야 그 시대 역사를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없으면 못 합 니다. 사람이 없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금년이 1월 1일부터, 이제 명절 때는 조상들에게 모두 감격하고 감사하며 보내는 풍 속이 있는데, 역시 풍속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할 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는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께 함께 명절을 맞는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왜 하나님과 같이 함께 할까요? 선생이 여러분들과 같이 함께 안 하면 여러분들도 그야말로 힘이 없고, 소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끼리만 모여도 다양치 못하고, 행복치도 못하고, 이상 적이지 못합니다. 꼭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믿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빼놓고 놉 니다. 하나님 빼놓고 삽니다. 기껏해야 자기 조상, 식구들끼리 끼리끼리 자기끼리 놀고 끝납 니다. 인생의 한계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2006년도부터, 1월 1월서 15일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 새해를 맞고 기 뻐하며 지내자고 정했습니다. 잘 정했지요? 어느 날 2005년도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에 있을 때, 혼자 쓸쓸하게 외롭게 각각 모두 있지 않았습니까? 그때 무덤 속에서 깊이 생각한 것입니다. ‘이제 부활되어서 가면 하나님의 날로 잘 정해서 그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사를 하며 그렇게 보내도록 하자.’ 했습니다. 말만 하면 되니까. 생각만 하면 되니까. 어떤 것을 특별히 안 차릴지라도 그를 생각하고, 같 이 하면 되니까. 이런 식으로 정했으니까 잊지 말고 꼭 그렇게 하면, 명절을 맞아도 기쁠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좋다. 잘 되었다. 사람들이 저희들끼리 만 논다. 결혼시키면 저희들끼리만 놀고 함께 같이 더불어 살줄을 모른다. 인간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 그랬습니다. 명절 때면 이동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음력으로 안 하고 양력으로 해 버렸습니다. 양력이 먼저 가니까 양력 1월 1일부터 15일 까지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지만, 특별히 그때 그렇게 하자.” 사람들을 보면 놀 때에 자기끼리만 놉니다. 좋은 경사 때 자기끼리만 놉니다. 명절 때 보면 잊어버리고 놉니다. 아주 그런 사고와 사상을 다 없애버리고 부활된 자의 사고를 갖자는 것 입니다.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함께 전도하자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 “나와 함께 전도하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나와 함께 전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죽 전초해서 갖다 놓 고 내가 나타나서 말씀하면 그냥 전부 다 사람이 됩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때에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금년도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전도의 뜻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삶의 전체가 전도였습니 다. 많은 생명들을 옳을 데로 돌아오게 하는 그런 삶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눈만 뜨면 전도, 눈만 뜨면 가르치고, 눈만 뜨면 행하고 이렇게 하신 예수님 메시아의 발걸 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그리해야 됩니다. 선생도 나의 여생을 보면 눈만 뜨면 전도했습니다. 전단지 짊어지고. 전도지 3천장씩 짊어지니까 굉장히 무거웠습니다. 그것을 짊어졌더니 하여튼 한 짐이었습니 다. 그것을 빨리 나누어 주어야 내 짐이 가벼워지니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외치고 나누 어 주고, 외치고 나누어 주고 그랬습니다. 말씀 전하고서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그때 내가 아쉬운 것은 나는 돈이 없어서 못 박으니까 일반 기독교에서 박은 전도지였습니 다. 무슨 선교회, 무슨 선교회라고 했는데 거기에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전도하러 다니는데 전도지가 꼭 필요하다.” 하니까 인쇄비로 얼마나 내겠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 그러나 전도는 계속한다.” 하니까 보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다 썼다고 하니까 또 보내 주고 그래서 나중에는 3천장도 오고 그랬습니 다. 그래서 그것 갖고서 많이 뿌렸는데 내용을 읽어보니까 내가 전한 것과 너무 안 맞았습 니다. 내용이 너무 일반 어린이들 전도용이었습니다. 잘 안 읽어보더라고요. 그래도 나의 말씀을 듣고 이것을 준다고 하니까 와서 들었습니다. 전도지를 잘 만들기도 해야 됩니다. 제일 좋은 것은 그냥 그때그때 말씀하는 것이 제일 좋 습니다. 입으로 그때그때 말씀할 때 제일 확실하고, 기도하고 감동되는 대로 가서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원래 나는 전도해서 말씀하는 것을 잘 합니다.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스무 살부터만 했어 도 지금 30년이 넘었습니다. 20살부터 전도한 것만 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전부 터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열살 넘어서부터 전도했습니다. 10살 넘었을 때 전도하러 많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살 때는 본격적으로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그때는 이미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전도 해다가 내가 관리를 하고, 내가 가르쳐야 될 입장 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전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스무 살이 조금 못 되었을 때는 밖까지 나갔습니다. 교회를 벗어나서 밖에 나가서 전도해서 그들을 가르치고, 기도도 해 주고 그랬습니다. 원래 목사가 되어야 안수 기도도 하고 병 낫는 기도를 하는데, 나는 그냥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고 하고 못 하게 하고 그랬습니다. “목사님들이나 환자 기도해주고, 교역자들이나 하지 아무나 못 한다.”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계속 했습니다. “맞다. 아무나 못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계속 해 주었습니다. 그때쯤 나는 어떻게 깨닫게 되었는가 하니 ‘아, 나를 하나님께서 목회자같이 쓰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대단히 큰 목회자고 쓴다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교회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은 교회에 한에서 맨날 그것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고 있는 사람들, 이미 교회 다니고 있는 사람들만 맨날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을 진짜 오리지널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선교하러 간 사람들을 보면 겨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한국에서 온 섭리 사 교인들 모아놓고, 겨우 그들 갖다놓고 선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선교가 아닙니 다. 선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 전혀 섭리를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가 전도해다 놓고 시대의 말씀을 전할 때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선교사라고 할 수 없고, 그냥 관리사라고 할 수 있습 니다. 그냥 교회 지키는 사찰 식으로 그냥 관리자입니다. 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있는 사 람을 관리하니까요. 그때 깨달기를, 한 20대 때 우리 교회 전도사로는 노삼헌 전도사가 있었고, 몇 명이 있었습 니다. 그런데 이미 교회에 다니는 사람에게 겨우 설교해 주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전도사들은 매일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해야지요. 안 믿는 사람을 데려다 갖다놓고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니까 관이 달랐습니다. 물론 이렇게 크려고 관이 달랐지만, 그 것이 정식이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나는 나가서 한 번도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말씀 전해 주고, 가르쳐 주고, 이 야기해 주고 예수님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전도입니다. 멀리 외국까지 가서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 섭리사의 유학 간 학생들을 만나서 맨날 둘 이 이야기나 하고, 그리고 둘이 인터넷 갖고 말씀이나 듣고, 그러다가 선교하고 왔다고 그 럽니다. 몇 명 데려다 가르치다 안 되면 말고... 끝끝내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새로운 역사가 진행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20대 때에 말씀을 전하면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돌아다녔을 때, 어느 때는 대전 으로, 어느 때는 전주로, 어느 때는 서울로, 어느 때는 천안으로 막 그러면서 다녔습니다. 부산과 대구나 광주 같은 곳은 못 가 보았습니다. 그때 사정도 안 되고, 교통 사정도 어려 웠습니다. 그러나 대둔산에 가서 말씀을 전하고 전도할 때는 대한민국 각지에서 다 옵니다. 관광지이 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가서 외쳤습니다. 무조건 모아놓고 외쳤습니다. 모아놓고 전도했습니 다. 그냥 못 합니다. 다른 이야기하면서 했습니다. “내가 이쪽에 살기 때문에 대둔산 관광지를 잘 안다. 이왕에 왔으니까 잘 안내 받고 가면 좋지 않느냐? 내가 그냥 안내해 주겠다.” 그러면서 가르쳐 주 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서 공원에서 나왔는가, 국가 관광 공직에서 나왔는가 할 정도로 좋아했 습니다. 다 이야기해 주고서 “인생의 길도 모르면 못 간다. 그 길은 바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그 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 믿으면서 살 때, 모든 것을 알고 살 때 재미있 다. 대둔산도 모르고 가면 재미없다. 어디로 가는 길 어디로 가는 길을 알고, 대둔산의 전설 을 들으면 이런 전설도 있다. 그리고 가다보면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는 옛날에 누가 서 있 다가 갔다고 한다. 원효대사가 바위 위에 바위가 있는 것을 보고 하도 신기해서 서 있으면 서 3일 동안 쳐다보았단다.” 그런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가 대둔산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왔는데, 어디서부터 가야 되는지, 어 디서부터 올라야 하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꼭 내려야 된다. 여기서부터 걸어가야 된다. 4km. 슬슬 이야기하면서 가도 충분히 간다. 그러면 내가 산 밑까지 바래다 줄 테니까 같이 걷자.” “좋다. 어휴, 잘 되었다.” 그랬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라고 보내 주었다.” 하고 좋아했습니다. “나는 이 산 너머에 산다.” 하며 죽 이야기해 주고 다녔습니다. 전도를 그렇게 쉽게 했습니다. 아주 권위 있게, 뜻있게! 아쉬워하며 하지 않고. 그들에게 도 움주어 가면서. 그렇게 하니까 그것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그런 전도를 하다가 석막교회에 가서 보면 맨날 앉아서 흥얼거리고 있는 그 꼬라지를 볼 때 너무 너무 답답했습니다. 맨날 믿는 사람 갖고 이야기나 하고, 서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그런데 내가 전도하고 돌아다니니까 오히려 교회에서 “왜 전도하러 다니는데 우리 교회는 하나도 안 오느냐?” 맨날 그렇게 웃기나 하고 비꼬기나 하고 그랬습니다. “아니, 집이 서울인 사람인데 여기로 오겠느냐? 집이 대전 사람인데 여기로 예배드리러 오 겠느냐? 한번 생각해 보라.” “그럼 석막리 사람 좀 전도해 달라. 석막리 사람을 전도해서 교회에 오게.” “석막리 사람들도 이제 앞으로 해야지.” 그래서 어른들이 안 되니까 중고등부들을 데려다가 부흥을 시켰습니다. 중고등부 부흥시키 는 방법이 있습니다. 간단했습니다. 시골 사람들이라 나처럼 도시 구경을 잘 못 했습니다. 그래서 도시 구경을 시켜 준다고 했 습니다. 대전의 한 노회에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영광 교회에 이야기했습니다. 거기는 우리 사돈들이 나가는 교회인데 “내가, 우리 석막교회 사람들이 그렇게 도시를 못 보았다. 그러 니 데리고 오면 어떻겠느냐?” 했더니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교회도 구경시키고 점심도 해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점심은 낼 것이냐고 하였더니 내 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로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좋아했습니다. 영광 교회 목사님이 노회장이었습 니다. 그래서 우리 석막교회를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때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랬더니 놀러 오라고 해서 내가 4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석막 골짜 기에 있는 사람들 싹 몰아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다 교회 나오게 만 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더 없었습니다. 안 나오면 애들이 다 데리고 나올 정도였 습니다.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싸그리 다 데리고 나왔습니다. 부모님들이 “어떻게 돈이 있어서 데리고 가느냐? 좋기는 좋은데.”했습니다. “그냥 교회에서 돈 대준다고 한다. 누구에게 협조금이 나왔다.” “아이고, 내 자식인데 가는데, 내가 돈 대 준다.” 하고 돈을 주었습니다. 갈 때는 감나무 가지를 하나씩 다 꺾어 갖고 갔습니다. 40개 감나무 가지를 꺾어 가는데, 보통 감나무 가지를 꺾으면 한 가지에 30개씩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한 1200개인 것입니다. 그러니 감이 10접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1천 개가 넘으니까.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전부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러니 도시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 까? 감 가지를 꺾을 수가 없는데. 권사님들 주고 집사님들 주고 장로님들 주고 다 나누어주 라고 했습니다. 전화하니까 환장들하고 모두 왔습니다. 그래서 헌금도 해 주고, 돈도 주고 그랬습니다. “공짜이다. 그냥 주라.”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사 주는데 점심에 돈도 내고 그랬습니다. 무엇 사먹으라고 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돈 안 들이고 그랬습니다. 감은 자기 집의 감나무 가지를 꺾어서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 감나무 가지 하나씩 꺾어 와 도 상관이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인도했더니, 서서히 그렇게 인도했더니 그때부터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부모들도 좋 아했습니다. “나 따라다니면 앞으로는 서울로 간다. 앞으로는 외국도 간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했는데 서울까지는 못 갔습니다. 그때 당시 그것을 못했습니다. 내가 바로 또 다른 길 로 가야될 입장으로 뒤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안 믿는 애들을 전 도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전도를 안 하면 정말로 무엇과 같은가 하니, 외국 가서 이미 믿고 있 는 사람들과만 모여서 이야기하고 말씀을 듣는 입장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해서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게 만들어서 이방인 나라, 아직 안 믿는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금년도를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전도를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다. 마음은 있는데.” 합니다. “마음만 있으면 된다. 가서 전도하라.” “어떻게 합니까?” “교회 다니자고 하라. 그 이야기를 못하느냐? 그러면 하는 말이 있다. 계속 거기에 해당되 는 말만 하면 된다. 계획 짤 것도 없다. 제일 쉬운 것이다. 그리고 그것도 하기 싫으면 가서 툭 걸려라. 툭 걸리면서 걸려서 미안하다고 하라. 그러면 괜찮다고 할 때 말 걸으면 될 것 이 아니냐?” 전도하는 사람이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여러 수백 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도하는 것이 너무 쉽습니다. 지금이야 우리가 보여줄 것이 많습니다. 나는 섭리사 시작할 때에는 보여 줄 것이 없었습니다. 허름한 집, 냄새나고 벽도 다 헐어버 리고, 앉아 있으면 모기가 물고 빈대가 물고 벼룩이 물 정도의 그런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 데에는 오라고 해 놓고 와서 말씀 전하면 여기 쳐다보고 저기 쳐다보고 “벽이 너무 허 름해서 이것이 쓰러지지 않겠느냐? 이것 괜찮냐? 겁난다. 공원에 가서 하자.” 했습니다. 그런 집에서도 했는데, 지금이야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교인들 얼마나 되느냐고 묻고, 몇 명이냐고 물으면 “이제 온다. 이제 개척 교회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했습니다. 그래도 말씀 하나 갖고 쫙쫙 막 전했습니다. 과감하게 전했습니다. 어느 때는 전도할 때 보면 30개론을 순서 있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딱 보아서 그냥 B-29 에서 폭탄 떨어트리듯이 확 그냥 바닥 문 열고 떨어트려 버리고 끝나는 것입니다. 언제 찾고 있습니까? 때와 시기를 보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나는 새로운 진리를 찾고 싶다.” 하면 “그러느냐? 지금 메시아 나타났다. 얼마 나 새로운 진리를 전하는지 아느냐?” 그렇게 해 버리면 끝납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는 것입 니다. 쉽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너무 의식하면 안 됩니다. 한번 의식하면 10년 늦어지고, 3년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쭉쭉쭉 쭉 밀고 나가야 됩니다. 과거에 우리가 너무 의식하고 저붓저붓 한 것은 그때 시기적으로 볼 때 그랬지만, 지금은 나와서 부활되어서 삽니다. 그때 우리는 죽은 몸이었고 그들 사탄세계는 살은 몸이었지만, 우리가 이제 살았으니까 “싸우자. 대갈통이 터지도록 한번 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은 우리 편이니까. 다윗처럼 용맹스럽게! 그러면서 시대의 역사를 펴나가야 됩니다. 전반기 역사보다 후반기 역사는 또 다릅니다. 전도 안 했으면 서로 못 만났습니다. 전도되 어서 서로 만나고 인연되어서 문화와 예술로 얽히고설키고 형제가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 어서 하나님께 영광 나타내는 시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 어지게 되었습니다. 전도 설교는 내가 잘 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사랑 설교 잘하고, 진리 설교 잘하고, 생명 설교 잘하고, 비유설교 잘하고 잘합니다. 그런데 전도 설교를 잘 합니다. 전도한 것을 이야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내가 전도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서로 얽히고설켜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입니 다. 이제 천배, 만 배 다른 세계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전도했기 때문에. 전도해야 하나님과 서로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전도>라는 단어는 단순한 단어이지만, 엄청나게 크나큰 하나님의 사역의 일꾼이 된 것입 니다. 전도의 사역자.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중심인물들도 전도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펴는 그 말씀을 전해 주면 따라오고, 맞다고 따라오면 전도가 된 것입니다. 전도의 맛을 들여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전부 맛을 들여야 됩니다. 연애의 맛을 들여야 연애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 고, 여자에 맛을 들여야 여자에 혈안이 되어 있고, 남자에 맛을 들여야 남자에 혈안 되듯이 물질에 맛을 들여야 거기에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 그리고 예술에 맛을 들여야 예술에 대한 사람인 예술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맛을 알아야 됩니다. 맛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인생의 맛을 모르면 안 됩 니다. 전도의 맛을 모르는 사람들은 역시 생명에 대한 그 가치와 이상을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전에 많이 전도한 사람들은 그 맛을 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섭리사에 맛 모르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바보들입니다. 새로운 역사가 오고, “주여, 주여.” 하면서 역사 펴나가는 사람들이. 그러면서 전도하면 됩 니다. 부모들도 전도하면 쉽습니다.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반대한 만 큼 받아들이는 역사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말씀들을 전해 주고, 요령도 전해 주고, 전도의 원리도 전해 주고 합니다. 원리 대로 하면 꼼짝 못합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전도하면 꼭 옵니다. 그것은 100% 옵니다. 전도하면 그가 결국 오게 되어 있습니다. 10년 있다 오든지, 5년 있다 오든지 옵니다. 이미 씨를 뿌렸으면 나게 되어있습니다. 가장 늦게 나는 씨가 있습니다. 세상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인삼 씨도 늦게 납니다. 뿌린 다음에 석 달 만에 납니다. 그러나 일반 씨들은 3일 만에 나고, 1주일 만에 납니다. 그러나 인삼 씨는 늦게 납니다. 인삼은 약초이기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 걸립니다. 거죽을 보면 딱딱하기 때문에 그것을 불리는 기간, 발아하는 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귀한 사람들은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도 교회 안 다녔지만 결국 다 교회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교회 안 다녔지만 다 교 회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1차 교회 다녔고, 또 2차 새로운 섭리 교회 다니게 되게까 지 했는데 두 분만 큰형하고 작은형만 안 다닐 뿐입니다. 반대는 안 합니다. 이제는 반대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반대 안 하면 내 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만큼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만 안 하고 가끔 행사 때 한 번씩만 모시고 오면 됩니 다. 크리스마스 때 행사 있고, 월명동 행사 있습니다. 이제 월명동도 축제가 있습니다. 봄 축제도 있고, 가을 축제도 하고, 여름 축제도 합니다. 이렇게 하기로 정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상했지만 금년도 엄청나게 모여올 것입니다. 부활 후에 많은 생명들이 모였다 고 했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죽어서 그랬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살아서 역사하니까 좋지 않습니 까?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전도할 때 보여 주고 하니까 쉽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전도하기 쉽습니다. 자랑만 해도 오고 싶어 합니다. 그 전에 초창기 때는 와보았자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너무 엄청납니다. 자 랑할 것도 많고, 보여 줄 것도 많습니다. 월명동 보여 주며 “우리가 여기서 산다. 이 공원은 우리 것이다.” 보여 주면서 “같이 놀고 머리 아플 때 와라. 같이 놀러 오자.” 하며 별별 좋은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해외도 가자.” 하고 해외로도 데리고 나오면 됩니다. 해외에 지부들 많지 않습니 까? 그렇게 되면 너무 너무 할 것이 많습니다. 비전이 많습니다. 기독교 전도는 집구석이 그 모양이니까 무엇을 할 줄을 모릅니다. 무엇을 보여 줄 것도 없 습니다. 예술제도 별로 없습니다. 크리스마스 지나가면 “뭐 하러 가느냐? 떡 주느냐?” 합니 다. “1년 동안 있다 보면 떡 먹을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가자. 맨 행사니까.” 합니다. 다양하니까 전도하기 너무 쉽습니다. 소리 높여 외칠 것도 아니고, 가서 시대 말씀을 부드 럽게 이야기해 주면 좋아합니다. 아마 말 못하는 벙어리라도 우리 섭리 역사의 사진만 보여 주고, 비디오면 보여주면 “와!” 하고 좋아할 것입니다. 전도하기 쉽습니다. 보여줄 것이 많습니다. 그 전에 삼선교 때는 내가 직접 해도 힘들었는 데, 지금은 제자들이 해도 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온 신입생들이 말씀 듣고 좋아서 이야기하면 신입생들이 입이 닳도록 잘하고 거품이 나도록 말을 너무 잘 합니다. 그렇게 신입생들 데려다 놓으니까 버뜩버뜩 불어납니다. 크리스마스 때 연결된 사람들이 또 수천 명 연결되었습니다. 그리고 1월 2월 3월 또 연결 시켜 놓고, 또 개학 때 개학 기념으로 연결되고, 방학 때 방학 기념으로 또 연결하면 됩니 다. 그래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1월에는 설날 명절을 계기로 해서 기념으로 그들을 전도하고요. 또 자기 생일날에는 생 일 기념으로 전도하고요. 그렇게 전도한 사람을 모아놓으면 1년이면 엄청나게 할 수 있습니 다. 생일날도 그냥 생일날로 끝나지 말고 ‘내가 난 것처럼 한 생명을 낳자.’ 하고서 그렇게 기념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죽을 고비, 어려운 것에서 살려주었으면 기념으로 기독교에서는 헌금하고 그러 는데 그것보다는 생명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한 생명, 한 생 명. 그렇게 되면 우리 섭리사 전체의 수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 람들. 그래서 생명으로 기념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클 때 그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그 숫자를 생일날로 칠 수가 없습니다. 생 일날 기념으로, 어디 기념으로 하기보다 너무 많으니까 그냥 하루에 150명, 200명, 500명, 800명 연결시켜놓고 막 밀어붙였더니 상상할 수 없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시대의 구원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구원시키라고. 여기까지 말씀을 합니다. 새벽 말씀을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해도 끝이 없습니다. 전도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너무 많습니다. 전도해서 온 것을 감격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나와 같이 전도해서 왔습니다. “저 형제도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 쉽습니다. 제일 쉬운 것이 전도입니다. 돈도 안 들어갑니다. 특별히 무슨 돈 들어 갑니까? 어떤 사람은 “매일 핫도그 사 주고 무엇을 사 주어도 안 옵니다.” 하는데 “무엇을 사 주냐? 화끈하게 이야기해 주어라. ‘하나님께서 어제 밤에 나타나서 말씀했는데, 꿈에 계시했는데 너 이제 마지막이다.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아라. 안 오면 이제부터 너는 꼬라지가 이상하 게 된단다.’ ” 그래놓으면 말대로 그대로 되고 맙니다. 권위 있게 확확 잡아당겨 줘야 됩니다. 그러면 전도 잘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금년도는 “나와 같이 전도하자.”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나와 같이 전도하자고 했고, 전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은 곧 청중 만중 모아놓고, 이들이 이끌어온 자들에게 말씀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 다. 말씀을 듣고 이미 많은 생명들이 하늘 앞에 돌아오고 있사오니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 소서. 우리가 전도해야만 큰 역사라는 것을, 성약의 역사라는 것을 더욱 체감케 될 것이고 실감케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전도 안 했으면 어떻게 우리가 인연되어 만날 수 있습니까?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하 심을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전도해서 말할 수 없이 많은 형제들을 만나고,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만들어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늘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능력과 기적과 이적이 항상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하라는 말씀에 전도의 표적을 일으키며 가겠사오니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의 로 채워 주시옵소서. 금년도 사탄과 마귀와 악한 무리들이 일절 활동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 과거에는 우리를 가 두어 놓았지만, 이제는 그들이 거꾸로 갇힌 바가 되어서 항상 우리의 자유 됨을 보고 듣고 깨닫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하고, 온 섭리 나라가 온전하도록 은총을 주시옵소 서.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귀한 새해를 맞고 기뻐하며 살자고 날을 정했으니 그리 살게 해 주시고, 온 섭리나라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뻐하며 살 것 이니 그것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하기를 원하노라.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서서히 전도를 시작해야 됩니다. 1월 1일 기념으로 하 나 전도했습니까? 못 했으면 1월 2일에 해야 되고, 못 하면 또 첫 주에 해야 됩니다. 새해를 받은 기념으로 하나 해야 됩니다. 금년도는 생일날도 기념으로 하나 해야 되고, 그 리고 또 어떤 특별히 감격할 일이 있으면 또 하나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매사에 참여하고, 여러분 전도하는 말과 행실에 함께할 것입니다. 할렐 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