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1.05 (월)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1.05 (월)
첨부 파일
- PDF
20150105 월 계시말씀.pdf
291.9 KB
2015_0105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5일 월요일 ♥ 1
천국 - 말씀 기록 황금성
작성일 : 2014. 11. 21. 새벽 4시
작성자 : 주사랑빛
(1부 새벽 예배 설교를 마치고 뜨거워진
마음을 참을 수 없어서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10대 때부터 매일 하던 기도가 생각이 나요.
삼위와 주님을 가장 사랑하고 가장 사랑받는
자가 되게 해 달라는 기도였지요. 생각해
보면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저를 가장
사랑해 주시는 분은 삼위와 주님이시니 그
기도가 이미 이루어졌어요. 너무나 감사,
감격드려요.”라고 울면서 고백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래,
네가 그러한 기도를 해서
내가 말씀을 줬지 않느냐.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노라.
나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기에
말씀은 나의 능력이며 나의 사랑이니라.
(곧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네가 고백한 것처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성자다.
내가 네게 기쁜 마음으로
이 시간 계시한다.
인류 역사의 끝에 달려와 보니,
온전한 신부가 이 땅 가운데 세워졌고
무수한 세월이 무색하듯이
많은 신부들이 섭리사 터전 위에 세워져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구나.
그래서 행복하고 기쁘다.
선생은 단 한순간도
내 기대에서 어긋나지 않고
나를 사랑해 주었다.
나를 가장 사랑해 주었으니
삼위의 사랑인 말씀을
가장 먼저 받게 되었다.
천지를 창조한
말씀의 능력, 전능자의 능력,
왕의 권세를 고스란히 이임하였다.
그리고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선생 통해 말씀 주어
사랑받게 하였다.
나를 가장 사랑하고
나에게 가장 사랑받고 싶다고 했었지?
그럼 나에게 매순간 사랑 고백하고
나의 사랑의 말씀을 매순간 들으며
대화하여라.
선생은 내게 언제나 사랑고백하며
나를 믿으며 나와 함께 하였다.
오늘 네게 천국 보여 줄 테니
잘 적고 잘 보고 잘 듣고 마음껏 외쳐
시대를 증거하고 주를 바로 알고 깨닫게
하여라.
(그 순간 제가 앉은 자리 뒤에서 생명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랑하는 신랑 되신 성자이시여.
너무나 사랑스런 신부들이죠?
생명을 위한 합심 기도를 하고 있어요.)
그래, 생명을 위한 기도는
내가 반드시 들어 줘,
특히 합심하여 기도할 때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된다.
정말 사랑스러워.
내 사랑을 폭포수같이
쏟아지게 만드는 신부들이구나.
(대화를 마친 후, 저는 성자와 함께 공중으로
날아올랐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팔짱을 끼며 마냥 좋아서 웃었습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우주를 지났습니다.
황금성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날아가니 다른 건물들 보다 유난히 큰
건물이 보였고 그 건물 앞에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신랑, 성자께서 저를 쳐다보시면서
미소를 보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크지?
성약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이란다.
(“와!”
정말 놀라운 것은 건물 전체가 발광체처럼
빛이 나고 있었고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
움직임은 매우 느린 속도였는데 마치
꽃봉오리가 펼쳐졌다가 오므려지듯이,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고 위로 갈수록 넓게 퍼지는
모양의 건물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매우 큰
꽃송이가 움직이는 듯 했습니다.
꽃이 펼쳐질 때마다 봉오리 쪽에서 눈부신
보석 가루들이 한가득씩 공중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선생 집들 중 하나야.
선생이 오랜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놓치지 않았던 것이 펜이다.
선생의 핵은 말씀이다.
삼손의 머리카락이 힘의 원천이었듯,
선생은 말씀이 힘의 원천이다.
고로, 사탄들은
선생이 말씀을 받을 수 없도록
방해를 많이 한다.
말씀은 선생의 힘 뿐 아니라
섭리사 신부들의 힘이고 산소이며
요새와 같기 때문이다.
말씀 없으면
가던 휴거 길도 가지 못하게 되고
키우던 사랑도 키우지 못하게 된다.
고로 선생은 어떻게 해서든지
말씀만큼은 지켜왔고 받아왔다.
지금 환경은
선생이 말씀 받기에 매우 열악하다.
비유를 들자면,
불구덩이 속에 갇혀 작품을 만드는 격이다.
겨울철에 봄나물을 찾는 격이다.
태평양에 떨어진 반지를 찾는 격이다.
이것보다 더하지.
이루 말할 수 없는 몸부림을 쳐야 한다.
선생은 마다하지 않고 의연히 말씀을 받고
있다. 오히려 더 깊고 높아진 말씀의 길을
가고 있다. 어떠한 사탄이 방해를 해도 절대
흔들림 없이 오히려 더욱 웃으며 그 길을
간다.
나 성자에게
참으로 고마운 둘도 없는 참 신부다.
큰 사랑을 해 주는 신부다.
저 건물 백합꽃 상징이야.
순수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은
너희 선생을 상징하기도 한다.
말씀을 통해 성령이 부어지니
찬란한 보석들이 흩날리며
많은 생명들의 뇌에 뿌려진다.
(많은 천사들은 공중을 날아다니고
많은 영들이 줄을 서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300선 이상 휴거된 자들이다.
휴거되어 황금성 오면
꼭 가 보고 싶어 하는 인기 코스다.
역시 휴거된 자들은
말씀을 사모하는 자들이다.
(와! 그렇다면 휴거된 자들이 말씀을 듣거나
찾아 볼 때 그 영들은 선생님의 이 집으로
와서 성령을 받는 것이네요.)
그래, 이 집은 항시 개방인데
가장 먼저 입장하는 자가
누군지 아느냐.
가장 말씀 사모하는 자,
말씀을 많이 듣고 깨닫는 자,
말씀의 가치를 아는 자란다.
말씀은 곧 삼위요, 주이기에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가
먼저 들어가고 자주 들어간다.
예배 때도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일찍 오고
말씀을 잘 듣는 것처럼 말이다.
말씀 속에 나도, 선생도
하고 싶은 말을 다 담는다.
말씀은 하나의 소통 수단이다.
2015_0105 월 계시말씀.hwp2
휴대폰도 가진 자에게
연락 할 수 있고 메시지 보낼 수 있듯
말씀을 듣는 자에게
나의 심정과 사랑 전할 수 있어.
특히 이 시대 말씀은 귀하다.
마치 신부는
오직 유일한 신랑이 있어야
결혼을 할 수 있듯
이 시대 신부들에게는
오직 유일한 구원자가
있어야 한다.
그가 없으면 말씀을 듣지 못하니
휴거되지 못하고
황금성을 가지도 못하고 꿈꾸지도 못할
것이다. 고로 그는 성약 역사의 핵이며
보화라는 것이다.
(본당 크기 만한 넓이와 사람 키 만한 높이의
황금빛 말씀 책이 나왔는데 펼쳐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한 자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셨고 그 글씨는 선생님의 친필과
같았습니다.)
말씀 귀함 알았지?
선생 말씀은
천국에서 이미 선포된 말씀이다.
모든 것이 말씀대로 흘러간다.
고로 말씀 잘 알아야지
나 따라 올 수 있다.
체질 안 맞으면 못 산다.
더욱 나를 사랑하며 말씀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며 사는 신부 되어라.
차원 계속 높이자. 사랑해.
성자다.
♥ 01월 05일 월요일 ♥ 2
새벽 기도 교육 (새벽 기도
수준이 휴거 정도이다)
작성일 : 2014. 10. 8 (수) am3:00~
작성자 : 정 하빛
(새벽 기도의 불이 점점 식는 것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새벽 기도'와 '전도, 강의, 관리'가
별개가 아니다.
하루를 살아갈 구상, 계획은
성자와 새벽에 의논하고
영적 힘 가지고
하늘 일 하는 것이다.
새벽 기도 안 하면,
하루 삶 중에
자기 주관 생각이 들어간다.
오직 성자 일체 삶으로 살지 못한다.
교회 나올 수 있는데
집에서 기도하는 자는
게으른 자이다.
거리가 멀어서
핍박이 있어서
몸이 너무 아파서
이런 나올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
교회로 나올 수 있는데 귀찮아서,
집이 편해서 기도하는 자,
그 기도는
그 정도 수준의 기도밖에 안 된다.
선생이 교회에 와서 함께 기도한다면
너희는 여전히 집에 있을 것이냐.
선생이 실제 교회로 나와야,
그제야 교회 나와서 기도할 것이냐.
속보이는 사람이 되면 안 돼.
평소 하는 행위는 그 날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휴거도 주 사랑도
절대 평소 행위대로 임을 잊지 마.
어느 상황이 닥쳐서 행하는 자 말고
평소 삶이 조건이 되는 자 되어라.
교회 기도 100점
집 기도 80점
(집에 잡 영들 있어서 기도에 방해됨.)
기도 안 함 0점이다.
교회 기도 : 학교나 도서관에서 공부.
집 기도 : 시끄러운 카페나 공원에서 공부.
기도 안 함 : 아예 공부 안 하고 노는 자.
기도를 아예 안하는 자는
휴거와 나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는 자이다.
새벽 기도를 그저 작은 것으로 보고
새벽 기도 안 해도
양심에 아무 느낌이 없는 자들,
그것이 네가 휴거를 이루는 점수이다.
나를 사랑하고
휴거를 이룰 자인데
나와 최고 만나기 좋은 시간
새벽 체질이 돼야지.
진짜 사랑하고 진짜 좋아하면
자신의 것은 뒤로하고
사랑하는 자를 따라 행하는 것이다.
나 성자 체질 맞아야
영원히 같이 살지.
이 땅에서부터
그런 체질 만드는 것이다.
네 육신 가졌을 때,
그렇게 하라고 육신 창조 한 것이다.
여전히 네 육성, 네 습관대로 굳어서
나 성자 체질과 맞지 않는 자는
그 행위, 그 수준대로
영원한 세계도 그 수준, 차원대로 간다.
알겠냐? 실감이 나느냐?
사랑하면 진정 모든 것 버리고
사랑하는 자 따라
그에 맞춰 사는 것이다.
나는 너희 배려 많이 해 줬다.
많이 맞춰 주었다.
그런데 너희는
내가 더 얼마나 낮아지길 원하느냐.
전능자 신이 너희 앞에
얼마나 더 무릎을 꿇어야겠느냐.
나를 비참하게 하지 말아라.
이렇게 낮아져 너를 최고로 이끌어 주는데도
변화되지 않으면 나의 신성을 무시하는 자와
같다. 변화되겠느냐?
나를 최고 사랑의 대상체로 대해 보겠느냐?
바라지만 말고
네가 먼저 사랑해 봐.
즉시 내 사랑 느껴질 것이다.
새벽 기도 열심히 하는 자 있으니
내가 교육해 준다.
귀히 듣고,
나 성자가 진정 살아 있음을
네 옆에 가장 가까이서
널 도우고 있다는 것 잊지 마.
새로운 것만 바라지 말고
어떤 성령 집회만 기다리지 말고
생활에 스스로가 불타는 인생이 되어라.
귀히 여겨라.
진정 성자의 말이노라.
받아들이고, 변화를 이루는 자에게
크나큰 복이 있으리라.
성자
♥ 01월 05일 월요일 ♥ 3
구시대는 죽었다.
보라 새 역사가 왔노라.
작성일 : 2014. 10. 18
작성자 : 정빛별
(약속 시간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성당에서 잠시 기도를 하는데 모기에 계속
물리고 기도가 전혀 집중이 안 되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오셔서 ‘구시대는 죽었다.
내가 더 이상 역사하지 않는다. 나를 느낄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시며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성자께서 계속 말씀해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구시대는 갔다.
보라 새 역사가 왔도다.
나는 이제 구시대에 가지 않는다.
그곳에는 진리가 없고 성령도 없다.
내가 없으니 사탄이 쓰고 역사한다.
내가 어디 있느냐.
나는 오직 새 역사, 새 시대,
새 말씀을 선포하는 이곳 성약 섭리 역사에만
있도다.
너희 ‘섭리 나가서 일반 교회나
구시대나 기성에 가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는 자가 있느냐.
섭리에 올지 구시대에 머물러 있을지
고민하는 자가 있느냐.
2015_0105 월 계시말씀.hwp3
간단히 말하면 그곳은 이제 죽은 곳이다.
내가 없으니 죽었다.
말씀이 없고 진리가 없다.
(계속 모기에 물렸습니다. 너무 심하게
물려서
도저히 계속 성당 안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없으니 사탄이 쓰는 곳이 되었다.
내가 떠났으니 그곳에서는 나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니 새 시대 새 역사에 와서
내가 새롭게 쓰는 사명자를 믿고 따라와
그를 통해 나를 만나야 하거늘.
그렇지 못하고 계속 그 주관권에서 나를 찾고
느끼려 몸부림을 치지만 느낄 수 없다.
그러니 구시대 교황을
마치 나 성자가 강림한 듯 모시고 섬기고
떠받드는 것이 아니겠느냐.
한국에서 있었던 구시대 종교 행사는
내가 떠났다는 것을 상징하는 행사라고 했지.
나를 전혀 못 느끼니 구시대 사람을 통해서
나를 느끼려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을 통해 나를 느낀 너희들은
구시대 사람을 통해 나를 느끼려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느냐?
그런 마음이 드는 자는
참으로 안타깝고 어리석은 자도다.
그자는 휴거되지 못하고 있는 자이다.
선생 통해 폭포수처럼 나를 철철 느끼게
해주고 있는데 뭣 하러 굳이 구시대로 가서
마른 땅바닥에 한줄기 물을 찾으려
노력하겠느냐.
구시대는 이미 끝났다.
섭리 역사 독립하면서 선생 영 부활하면서
선생 통해 성자가 완벽하게 강림하여
나타나게 되었다.
구시대에서 죽은 웅덩이에서 허우적대며
나를 찾고자 갈망하는 자들 많도다.
내 그들을 볼 때면
구약 때의 바리새인들 율법 서기관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다.
천상천국 신약급 천국은
신약시대 때, 이 시대 사명자가 역사를 펴기
전에 나사렛 예수를 통한 성자를 만나
아들급으로 구원받은 자들이
휴거의 영으로 부활되어야만 올 수 있는
곳이다.
지금은 신부 시대이며, 성약 시대이다.
이는 섭리사에게만 해당되는 역사가 아니다.
지구촌 전체가 지금은 신부 역사
성약 역사 주관권에 속한다.
그러니 이 시대를 맞지 못한 자들에게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휴거로 구원을 이룬다고
하였지.
아들급 천국으로 가는 구원은
지금 이 시대 신약 주관권 속에 있는
구시대인들에게는 해당 되지 않는다.
지금 이 시대는 신부급 구원만이 구원으로
해당되며 이 시대는 휴거의 때이기에
오직 휴거만이 구원이다.
구시대는 죽었다는 뜻을 이제 알겠느냐?
(그럼 구시대인들은 나중에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어디로 가나요?)
섭리를 알고도 오지 않았는지
섭리를 전혀 모르고 못 왔는지에 따라서
좌우가 된다. 그러니 너희는 구시대인들을
전도할 때
정말 잘 보고 전도해야 한다.
고정관념과 기본 인식이 강한 자들은
함부로 섣불리 급하게 전도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하다가 오히려 그들이 구원을
상실하게 되니 천천히 하나씩 그들의 고정
관념과 주관들을 빼내 주어야 한다.
구시대인들의 죄는
구약 때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죄보다 더
크다. 성약이라는 마지막이며
엄청난 하나님의 완성의 역사를 몰라보고
핍박하고 이단으로 정죄한 죄이니
그 대가와 그 값은 신약 때와는 비교가 안
되느니라.
그러니 선생이 지금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구시대는 지금 나를 찾고 갈망한다.
나를 만난 너희들이 나를 느끼게 해 주어라.
너희들이 행치 않으니 많은 구시대인들이
이단 종교로 가고 있지 않느냐.
그들은 진리를 찾고 있다.
이단들이 자신들이 진리인 마냥 내세우니
많은 구시대인들이 이단에 빠지고 있다.
너희가 얼마나 복되고 축복 된지 깨달았다면
이 시대를 어서 전하라. 선생이 살아 있어
선생이 끊임없이 구시대를 위해 기도하고
구시대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있다.
신약 때처럼 아직 끝은 아니기에
구시대에 대한 심판의 말씀은 아직 하지 않고
있다. 선생이 대신 회개하며 그들을 살리려
몸부림치고 있으니
어서 너희는 선생의 조건으로
죽어 있는 구시대에 복음 전해라.
구시대는 인식관과 고정관념이 깊이 박혀
있기 때문에 조심히 천천히 전도해야 한다.
하나하나 단계별로 천천히
굳은 인식관과 굳은 뇌를 풀어 주며
굳어 있는 것들을 깨 주어야 한다.
구시대에는 내가 없다.
그러니 나는 그곳에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섭리에서만 나의 뜻 심정 생각 마음
진리를 전하고 있노라.
너희는 쏟아지는 말씀의 홍수 속에 행복에
빠져 사니 이것이 진정 행복인줄 모르고
감사하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구나.
저들은 나를 한 번만이라도 만나려고
금식을 서슴지 않고 한다.
너희는 내가 매일 만나 주고
매일 찾아가서 너와 대화하려
네가 나한테 말 걸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고
나를 잊고 사는구나.
너희가 얼마나 축복된 역사 속에서
나를 마음껏 만나면서 살고 있는지 깨달아라.
휴거를 매일 이야기하니
휴거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구나.
구시대에는 휴거라는 것이 없다
그들은 원하지만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섭리야 너희 제발 좀 깨달아라.
너희의 가치를,
이 역사의 위대함과 엄청남을 깨닫고
감사 감격하며 행하여라.
♥ 01월 05일 월요일 ♥ 4
천국 : 하나님의 날 영광의 무대
작성일 : 2014. 12. 31. (수) AM 02:10 ~
03:25 작성자 : 김형순
(한해를 마감하며 돌아오는 새해에 하나님의
날 기간에어떻게 영광을 드릴까 생각하며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5곡 하고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200번 먼저 드리고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사랑을 고백하고 기도드리니
너무 좋아계속 이렇게 사랑의 고백을 드리고
기도하려고 각오하고그동안 해주신 것을 감사
감격 드리며 하나님을 불렀고“하나님 영원한
그 세계 아픔도 고통도 없는그 세계 가고
싶습니다.” 말씀드릴 때하나님께서 “내가 그
모든 세계를 창조한 여호와니라.
내가 네 모든 고통도 아픔도 다
안다.”하시며말씀해 주셨고 하나님께 해드린
것이 없어너무 죄송하다고 했을 때“나에게
영광 돌리고 나를 사랑함이나를 위한
것이다.”하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드립니다.”라고 말씀드릴 때“하나님의 날
영광의 무대에 대해 말씀 할 것이다.”
하셨고이어 하나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를 사랑하여 영광 돌리려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 여호와는 창세 이전부터 존재한
신이며영원히 존재하는 신이며영원히 그
존귀와 영광이 빛나는 신이며너희의
심령골수까지 다 꿰뚫어 감찰하는
신이며창세부터 이루고자 하는 뜻을 반드시
이루는 신이다.
나를 찾고 부르며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며사랑함으로 영광 드리는 모든 자에게
2015_0105 월 계시말씀.hwp4
찾아가그 영광 다 받아 축복의 은혜를
부어주는 신이다.
나 여호와가 원하는 영광은시대 주와
일체되어 사랑으로 드리는작은 감사와
사랑,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드리는
큰 영광,절대 믿음의 발판위에 굳게 서오직
사랑함으로 드려지는 영광의 무대이다.
이 무대라 함은크게는 하늘 제단 앞에
드려지는각각의 영광들이 될 것이며또한 작은
삶의 제단과 마음의 제단언제 어디서도 어떤
상황에서도오직 나 여호와를 붙잡고 드려지는
모든 제단이다.
나 여호와는 천국의 천 천만 영들이
하는천국의 영들의 영광의 제단과 함께지상에
수많은 섭리 제단의 사랑하는 신부들의 모든
영광을 받고 흠향하며축복해주고 있노라.
인간으로 태어나 신의 경지에 올라 신이 되어
사는 것과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인본적인 생각의 관에
사로잡혀 사는수많은 자들의 삶과신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나 신과 같은심정, 마음,
차원으로 나가며신의 영광을 드리는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들의 차원이너무나 그
격차가 크고 차이가 있구나.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되어나 여호와를
찬양하고 사랑하며영원히 영광 돌리며나
여호와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고위로하며 사는
인생들이 되어라.
나는 그러한 자의 영광을 기뻐 받은
여호와니라.
신이 되어 나의 전을 오가며영광 드리는 많은
자들아!
나는 너희의 찬양과 사랑과 영광의모든
마음과 행함을 진정 기뻐 받고 사랑한다.
선생의 절대적인 행함과기도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천국을 오가며나에게 영광 드리는
영들이 많구나.사랑하는 나의 신부들,나의
전에 와 영광 드리며 나의 전에 와 나와
온전한 사랑,영원한 사랑을 영원까지 하자.
우리의 사랑이 이미 결실 맺어 신적 차원으로
통하며영광 드리는 삶이 되었다.나는 너희에
뇌에 불을 주고생각의 축복을 주고 생각나게
하고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는 여호와니라.
(“하나님께 영광드릴 때하나님께서 기뻐 받지
않은 영광과 무대는 어떤 것입니까?”)
나 여호와가 원하지 않는 영광의
무대는사람을 의식하고 하는 제단이며장소와
여건을 구분 않고나 여호와는 영광 돌리는
모든 자의 영광을 받는데그것을 모르고
분별하지 못하고스스로 자신이 분별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여나 여호와에게
나아오지 못하는 자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가 어디에 있든언제나
함께하며 사랑하는데때와 장소를 가리고 나를
만나고자 하는 자이다.삶 속에 나 여호와가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아직도 모르고 사는
자이다.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영광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노력하고 애쓰는 자들아!오직 나
여호와를 사랑함으로시작부터 끝까지 하는 그
영광 받는다.어느 한 시간에만 받는 것이
아니야준비하는 모든 시간 나를 생각하고
나에게 영광 돌리어라.나 여호와는 전능의
신이니너희에 마음과 정신, 생각을
모르겠느냐?
나는 시대 사랑하는 내 신부들의진정과
진심으로 사랑함으로 드려지는모든 영광의
무대를 받고 기뻐 소리 없이 흠향하며그
만족감에 한없는 축복을 부어주는
전능자이다.
사랑아!지금 이 시간에도 나의 사랑하는
선생은온 인류를 대표해서 영광
돌리며24시간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
있다.너희는 그의 피를 받아 그가 세운
조건처럼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워그와 함께
나에게 영광 돌리며 다가오니육천년 맺혔던
한이 풀어지고 녹아져 내리는구나.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오직 나 전능자 여호와께 영광 돌리어라.천
천만 하늘나라 영들과 함께 영광
드리어라.내가 그 영광 돌림을 다 받고
받을지니라.
이어 어딘가에서“기쁨의 왕, 전능의 왕,
만왕의 왕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천국의
영들의 모습을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급히 더 집중할 때 선생님께서
오셨고급히 가자고 하시며하늘 위 공중으로
제 영과 흰색의 옷을 입고 날아갔습니다.
(“실시간 중계인가요?”)(“응”)
하나님의 백보좌가 생각났습니다.그리고
월명동의 야심작의 하나님의백보좌 형상이
떠올랐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백보좌 앞에천 천만
영들이 영광 드리고 있다. 어서 가자!”)
한 참을 계속 이동하였고천국의 문도 순간
지나쳐계속 하늘의 백보좌로 향해가고
있었습니다.어느 순간 “영광~ 영광~
영광~”하는아주 우렁차고 웅장한
노랫소리가온 천국에 울려 퍼지듯 했습니다.
희고 깨끗하고 높아 보이는엄청나게 긴 계단
있는 곳으로계속 날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 계단 한 개의 크기가 내 키 만해
보였습니다.셀 수 없이 긴 계단 위로 계속
날아갔고주위는 온통 하얀빛이 가득했습니다.
제 영은 어느 때부턴가 계속“하나님
사랑합니다.”를 연속 고백하며 나아가고
있었고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한 손을 가슴에
대고감사와 사랑함으로 다가가는 모습이너무
진지해 보였고 평화로우며 경건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어 가슴이 너무 벅차오르며
한 세계가 보였습니다.
하얀빛이 너무 강해 아주 연한 옥빛이
감도는희고 투명한 하나님의 백보좌의 뒤
형상이 보였는데삼각형의 산 모양의 우뚝
솟아올라 와 있는보좌의 뒤 배경이
보였습니다.
너무 감격한 마음에제 영이 보좌 뒷벽에 찰싹
달라붙으며“와~!” 하고 환호하였습니다.딱
붙어 만져 보았는데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의
다이아몬드 투명한 보석을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의 형상이진짜 월명동
야심작처럼 우뚝 솟아올랐고 닮았네요?”)
“응.” 하셨고 저는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천국의 하나님의 성에 수많은 보좌들이
있지만이 백보좌에서 모든 것을 통치하고
다스린다.”
백보좌 아래로 내려갈수록희고 환한 빛이 이
보좌를 감싸듯 두르고 있었습니다.
“보아라!”
(“만왕의 왕, 전능의 왕, 여호와를
찬양합니다.기쁨과 사랑과 위로와 화평과
절제와 평강의 왕이 되시는영원히 존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는 소리가 한국말로 제 귀에
들렸습니다.이어 입이 딱 벌어졌는데보좌 단
아래에 천 천만 영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제 눈에 다 보이지는 않았지만셀
수도 없이 많은 악기들도 있었는데너무
놀랍고 웅장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전통악기,
비파와 수금에 이르기까지셀 수도 없이 많은
악기들이 각각 자리하고 있었는데악기들이
빛난 광채가 났고악기를 켜고 있는 자들
또한빛난 광채가 났고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흰 옷과 옥빛, 보랏빛, 노란빛의 아름다운
옷들에는금장띠나 장식들이 있었고머리에는
황금으로 된 다양한 관들을 하고
있었는데어떤 이는 크게어떤 이는 머리띠처럼
작은 것으로 장식하고 있었습니다.다양한
옷을 입은 자들이연주하는 모습 자체가
감동이었습니다.그러나 그 악기소리는 저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이 소리는 오직 하나님만이 듣고
받으신다.”하셨습니다.
아주 큰 첼로를 심혈을 기울여연주하는 한
여자 천인의 모습이클로즈업 되면서 보였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100% 하나님께만 영광 드리는 것을보는
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악기는 하나님의 백보좌에서 바라볼
때오른쪽으로 웅장하게 진열되어
있었고보좌에서 바라볼 때왼편과 악기 뒤로는
수많은 천인들이서로 부딪히지 않게 각각의
위치에서각자 영광 드리고 있었습니다.
2015_0105 월 계시말씀.hwp5
천인들의 모습이 순간순간 한 명씩
보였는데이들은 각자 자유롭게 영광 드리고
있었습니다.어떤 이는 눈을 지그시 감고 찬양
드리고 있었고어떤 이는 가슴에 손을 대었다
펼치기도 하며제스쳐를 하면서 찬양하고
있었고각각의 공간에서 각각의 작은 무대가
되어 영광 드렸습니다.
어떤 남자 천인은 입을 찢어질 정도로크게
벌리며 노래하였는데웅장하고 높은 음의
성악을 하고 있다고 느껴졌고
어떤 여자 천인은 하늘을 날면서 발레를
추었는데모든 천인들의 그 사랑의 마음이
영광이 되어그 영광이 하나님께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곳 모습을 보는 것에 빠져 있다순간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보니선생님은 이미
백보좌 바로 옆우뚝 솟아 올라 온 선생님만의
타원형의 단 위에서희고 뒤가 길게 내려온
연미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지휘로 영광
돌리고 계셨습니다.이어 하나님과 대화하며
응답을 받으시고감사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 영도 영광 드렸는데
“하나님 사랑합니다.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히
영광드리며 살겠습니다.”하며“하나님”이란
찬양을 불렀습니다.
그 자리에서 빙글 돌기도 하며율동을 하면서
영광 드렸습니다.삼위가 계신 보좌에서 희고
환한 광채가계속 번져 나왔습니다.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의 귀로 마음으로전달되어
드려짐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 섭리 휴거된 영들도 이곳에
왔나요?”)
“응, 와 있다.이곳에서 하나님의 절기가 되기
전부터영광 드리며 찬양하고 기도하며그 삶이
영광이 되어 드려지기도 하고찬양하고
율동하며 영광 드리기도 한다.휴거된 영들이
이 백보좌에 와 영광 드리고 있다.”
(“하나님의 날 절기 때는더 많은 자들이
영광드릴 것 같아요.”)
“맞다. 그 때는 엄청난 하늘나라
천인들과수많은 섭리의 사랑하는 하나님의
신부들이영광 드리며 함께한다.그리고 한
해를 하나님과 시작하며영광 드리며 기쁨을
누린다.”
(“선생님 감사합니다.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선생님의 모든 삶은 영광 드리는
삶이셨습니다.”)
“내 삶은 오직 하나님 사랑,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 드리는 ‘삶’이었다.가장
먼저 하나님의 의중을 살피고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왔던 삶이었다.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 구원 사업을
하며오직 하나님이 바라시는
생명들을 살려 하나님께 드리고
영광 드리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촌 한 명 한 명 다
살피고함께하고 지키고 도운다.변함없이
그러하셨다.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이
마땅하고영광드림이 마땅하다.
하나님의 날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이 기간
더욱 보람 있게 보내어라.오늘 이곳에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모든 자들처럼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는찬양과 사랑의
영광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