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1.06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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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6일 화요일 ♥ 1
뇌 사랑의 가치
작성일 : 2014. 10. 18. AM 9:00
작성자 : 주랑솔
(극기봉을 갔다가 내려오면서 성자와 대화를
했습니다. “성자 주님 뇌 사랑은 정말
최고예요. 육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육의 사랑은 그 순간이잖아요. 그런데 뇌
사랑은 몇 시간도 가능하고, 장소도 상관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가능한 진정한 시공간을
초월한 최고의 사랑이에요.”)
* 성자의 말씀 *
맞다.
뇌 사랑의 가치는 상상할 수도 없지.
육 사랑과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종급의 사랑이 신부 사랑을 알 수 없듯
말이다. 저 개미가 인간의 생각을 알 수 없듯
말이다. 이와 같이 육 사랑과 뇌 사랑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차이가 난다.
(아멘. 아멘. 정말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희에게 뇌 사랑을 하나하나 알려 주어
근본까지 다 말했다.
그러니 진정 뇌 사랑을 다 할 수 있고,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뇌 사랑을 하고 있는 자들은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니 매일 행복하다 말하며,
매일 인생이 즐겁다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뇌 사랑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음식을 먹고 끝내듯, 좋은 것을 받고 끝내듯,
재미있는 것을 보고 끝내듯 그리 인생 살고
있다. 인스턴트의 인생처럼 살고 있구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그것이 최고라 말하며 인스턴트 음식을
최고 보양식처럼 먹고 살고 있다.
그러니 인생이 매일 곤고하며, 희망이 없는
것이다.
자꾸 더 자극적인 것만 찾아다니는 것이다.
그러니 자꾸 더 타락하고, 더 더러워지며,
더 추악해지고, 더 잔인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섭리사의 나의 신부들 또한
아직 그리 사는 자들이 많다.
아직도 뇌 사랑을 낮은 단계에서 깨닫거나,
아직 완전히 깨닫지 못해서
불이 나갔다 들어왔다 하듯이 그러하게
깨달아 뇌 사랑을 했다 안 했다 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선생 편지 받으면 뇌 사랑이 타올랐다가,
며칠이 지나지도 않아 식어 버리고,
주일말씀 들으면 뇌 사랑의 불이 켜졌다가,
집에 돌아가서는 다시 꺼져 버리는
그런 낮은 차원의 뇌 사랑을 하고 있다.
이것은 아주 낮은 차원으로
이런 사랑을 하는 자들은 불안하다.
근본적으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언제든 뇌 사랑을 잊고
육 사랑으로 맘을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뇌 사랑은 극치의 사랑이다.
근본의 사랑이다.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이다.
이 사랑은 다이돌핀이 샘솟는 명약 중
명약이다. 그런데 왜 뇌 사랑을 자꾸 하려
하지 않느냐. 알려 주었으니 노력해서 너의
것으로 쟁취해야지.
뇌 사랑의 가치는 해본 자는 아는데 말이다.
뇌 사랑을 해본 자에게 물어봐라.
뇌 사랑을 육 사랑과 바꾸겠냐고.
뇌 사랑을 천억을 준다고 해서 바꾸겠냐고
말이다.
(성자 주님 절대 못 바꾸죠. 성자와 뇌
사랑은 어디 가서도 얻을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얻고 기쁨을 누리며 사는데요.
절대 못 바꿉니다.)
뇌 사랑은 장소도 상관없고,
시간도 상관없이 누릴 수 있는 극치
사랑이다. 뇌 사랑은 천억을 가진 자라고
해도 누릴 수 없는 그것이다.
그런데 너희에게는 내가 누리도록 허락하지
않았냐. 그러니 너희가 얻어 가라.
누리어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뇌 사랑의 상대도 너무 중하다.
만약 음식으로 뇌 사랑을 한다면 그
차원이다. 그러나 너희의 뇌 사랑 상대가
누구냐.
내가 아니냐.
전능한 자다.
상대에 따라 뇌 사랑의 차원이 갈리고,
얻는 것이 다른 것인데,
너희의 상대가 나이니 그 차원이 어떠하겠냐.
얼마나 차원 높은 뇌 사랑을 할 수 있겠냐.
그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사랑만큼
너희가 받을 수 있는 것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만큼
너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위력만큼
너희가 뇌 사랑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된다.
얼마나 큰 것을 뇌 사랑으로 얻는지 알겠지?
뇌 사랑을 하는 자만이
진정한 사랑을 하는 자가 된다.
그리고 매일매일을 행복으로 살 수 있으며,
매일매일 스스로 발전기가 되어
사랑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자가 되는 것이다.
뇌 사랑을 하는 자가 진정으로 생명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뇌 사랑을 아는 자가 진정한 사랑을 아는
자이기 때문이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될 수 있게 된다.
사랑아
뇌 사랑의 가치는 이렇게 생각해 보자.
네가 이 지구의 주인이다.
그럼 어떠하겠냐.
얼마나 행복하겠냐.
상상만 해도 기쁘지 않냐.
이러한 기쁨을 수천수만 배 더 느끼며
매 순간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완전하게 뇌 사랑을 다 깨달은 자는
선생뿐이다.
왜냐하면 이 사랑을 완전히 깨달았다면
신의 차원의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뇌 사랑을 잘 모르는 자들은
더 알도록 노력하고, 노력해라.
노력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노력하지 않고 저절로 뇌 사랑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뇌 사랑을 하고 있는 자들은
더 깨닫기 위해 더 노력해라.
지금보다 더 차원 높고, 강도 높고, 위력
있으며, 강력한 뇌 사랑을 하도록 노력하여라.
그래서 하늘의 사랑을 다 받아라.
뇌 사랑의 가치를 모든 자들이 깨달아,
섭리사가 사랑의 지상 천국 세계가 되길
원한다. 뇌 사랑을 모르는 자들이 있으니,
뇌 사랑하는 자들과 자꾸 의견 충돌이 생기는
것이다. 뇌 사랑을 온전히 깨닫자.
뇌 사랑을 행하자. 뇌 사랑을 얻어라.
뇌 사랑이 너희에게 충만 또 충만하기를
빈다. 이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는
자에게, 인정하는 자에게, 시인하는 자에게
더 큰 뇌 사랑의 축복이 임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 01월 06일 화요일 ♥ 2
나와 선생과 같이하는
신앙을 하여라.
(토끼와 호랑이 이야기)
작성일 : 2014. 10. 21.
작성자 : 김 주완
(분명 이 휴거의 때에 휴거되기 위해 열심히
행하고 있는데도 무언가 허전하고 행복하지가
않았습니다. 거울을 보니 제 표정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분명 나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왜 행복하지가 않을까?’하며 생각하고 있을
때 성자께서‘성삼위께서 너희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시지 않으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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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와 과정 가운데 사연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냐.’하셨고 제가 이때까지 신앙을
저 혼자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성자께 이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신앙은 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나와 같이 사연을 만들어 가며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성삼위께서 너희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시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
성삼위와 너희들이 함께 부족한 너희 자신을
성삼위의 차원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가운데
깊은 사연이 만들어지기 때문이 아니냐.
그로 인해 깊은 사랑도 싹트는 것이다.
사연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
신앙도 너 혼자 하면 도중에 힘들고 지치고
쓰러진다. 너희들은 부족하니 나 성자와 함께
선생과 함께 너희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야기 하나 해 줄게.
옛날에 토끼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있었다. 토끼는 항상 늑대와 이리들에게 갖은
고통과 해를 받았다. 하지만 힘이 약하니
반항 한 번 제대로 못 했다.
어느 날 토끼가 늑대와 이리가
호랑이를 보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토끼는 호랑이를 보면서
‘우와!! 나도 저렇게 멋있는 호랑이처럼
되어야지!’하며 감탄했고 그날 이후로
호랑이처럼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호랑이처럼 되려고
호랑이처럼 걸어 다니고 호랑이처럼 소리를
내고 호랑이처럼 먹이를 먹었다.
하지만 토끼는 호랑이가 아니니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어려웠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호랑이처럼 되는지도
알지 못했다. 토끼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보며 스스로 낙심했다.
늑대와 이리를 물리치기에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약하고 부족했기
때문이지. 이 모든 것을 지켜보던 호랑이가
보다 못해 토끼에게 가서 말했다.
‘토끼가 호랑이가 되려 하니 힘들지.
호랑이인 나와 같이 해라.’했다.
이에 토끼는 자신의 무지를 충격적으로
깨닫고 그때부터 호랑이와 늘 같이 다니며
호랑이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정신, 사상을
호랑이의 정신, 사상으로 만들었다.
어느 날 늑대와 이리들과 토끼가 만나게
되었다. 늑대와 이리들은 예전같이 토끼를
겁주려고 이빨을 드러내며 위협했다.
하지만 토끼는 전혀 겁먹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늑대와 이리들아. 다 덤벼라.
나는 나의 정신과 사상을
호랑이의 정신과 사상으로 만들었기에
너희들이 전혀 두렵지 않다.’하며 소리쳤다.
늑대와 이리들은 토끼의 기에 눌려
무서워했고 토끼를 건드렸다가 호랑이에게
죽을까 봐 두려워 도망갔다.
토끼 앞에서 호랑이에게 행동하듯
무서워하며 도망가게 된 것이다.
결국 토끼는 늑대와 이리를 물리치는
호랑이같이 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처음에는 호랑이의
모습을 보고 자기 혼자서 호랑이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토끼가 호랑이 흉내를 내봐야 토끼였다.
하지만 후에 호랑이와 같이 다니며 자신을
만든 토끼는 호랑이의 정신, 사상을 갖고
담대해졌다. 토끼에게는 든든한 호랑이도
있고 호랑이의 담대한 정신, 사상도 가지고
있으니 늑대와 이리들이 무서워서 도망간
것이다. 호랑이와 함께 자신을 만드니
호랑이같이 되었다.
휴거 역시 이와 같다.
너희들은 이야기 속의 ‘토끼’와 같고
보낸 자는 ‘호랑이’와 같다.
너희들이 휴거되기 위해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너희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너희의 영을 완벽한 형상,
성삼위의 형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보낸 자와 함께해야 한다.
너희들은 보낸 자가 없이는 절대 휴거될 수
없다.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자기 자신을
만들지 않는다면 절대 황금성에 들어갈 수
없다. 보낸 자와 일체 되려면 보낸 자와
함께하기다. 주와 함께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며 사연을 만들어 가기다. 신앙을 너희
혼자 한다고 생각하면 힘들고 어렵지만 나와
같이 선생과 같이 하면 쉽다.
마치 축구경기를 하는데
축구선수와 자신이 한 팀이 되면
다른 팀을 이기기가 훨씬 쉽듯이
나와 선생과 같이 하면 쉽다.
나 성자가 떠나면
선생과 늘 소통하면서 배울 것을 배우고
자기 자신을 더욱 차원 높게 만들어 가야
한다. 인간은 인간의 차원을 넘지 못한다.
신과 같이 해야 신과 같이 된다.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고로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명심하자.
신앙은 너희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와 시대 사명자와 함께
사연을 만들어 가며 하는 것이다.
알겠지.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너희들을 사랑하여 이야기해 주고
간다.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야기 잘 들었냐?
(네!!)
나와 같이 사연 만들어 가며 하면
신앙도 재밌고 즐겁다.
기쁨과 행복의 세계다.
휴거는 기쁘고 행복한 것이지,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성자와 같이 나와 같이 신앙하면 쉽게
휴거된다.
(아멘!! 그런데 선생님. 성자와 선생님과
같이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너의 주관, 생각, 사상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의 주관, 생각, 사상을 가지고
행한다 함이다.
무엇을 행할 때도 늘 말씀을 중심해서
판단하고 행하고 늘 나를 부르고 찾고
궁금한 것도 물어보라는 것이다.
늘 나를 의식하고 살라는 것이다.
나와 같이 살듯 행하라는 것이다.
이같이 행하면 만물, 영감, 직감, 감동으로
대답해 주고 사람을 통해 도와준다.
이러한 과정 가운데 사연이 생기고 사랑이
생기는 것이다. 나와 가까워지는 것이다.
알았지. 사랑한다.
항상 너희와 함께하는 선생이다.
안녕.
♥ 01월 06일 화요일 ♥ 3
주가 원하는 생명 관리
작성일 : 2014. 8. 8. AM 4시
작성자 : 주성유
(생명 관리를 오랜 기간 해 와도
매일매일 쉽지 않음을 느끼고
새벽에 성자와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관리에
대해 코치해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 나를 사랑함에 있어
가장 극적으로 쌓은 조건이 있다면
이 땅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세운 것이다.
생명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지구촌에 나의 인구름을 만들어
내가 재림할 수 있는 발판과
성약 때 본연의 창조 목적,
진정 내가 원했던
사랑 역사의 발판을 만들어 준 것이다.
섭리사에 악평을 이기고 핍박을 이기고
세상의 각종 유혹을 이기고
저마다 각자의 기준을 세우며
존재하게 된 모든 자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인함이니
모두 선생의 생명이요
선생의 사랑하는 자임을 진정 알아라.
고로 네가 전도했어도, 가르쳤어도,
관리했어도 네 생명이 아니다.
2015_0106 화 계시말씀.hwp3
주의 생명이다.
절대 명심, 또 명심하여라.
네가 40시간의 기도로
생명을 위해 조건을 쌓았느냐?
100일간 빠짐없는 노방 조건으로
생명을 찾았느냐?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매달리며
생명을 구하였느냐?
그럴지라도 섭리사 모든 생명은
삼위의 것이고, 선생 것이다.
선생의 목숨으로 살게 된 자들이다.
선생의 목숨 건 기도 조건의 값이다.
사랑해서 선생이
너에게 하늘 공적을 준 것이다.
선생이 진수성찬을 손수 다 차려 놓고
너는 상 위에 수저 놓는 일 하게 한 후
삼위 앞에 네가 했다 하며 너를 소개해 주니
네가 다 한 줄로만 여기는구나.
그러니 자기가 전도했다고,
자기가 관리했다고,
자기 생각대로 편히 생명 대하고
함부로 말하고 행하여
생명을 자기 것 삼으려 하고
또 다른 자신으로 만들려 하고
자기 친구, 자기 가족 삼으려 하며
네 잣대의 기준을 적용해
생명의 상태를 판별해 버린다.
네 돈으로 물건을 사서 네 것 삼듯이
네 조건으로 생명을 얻었다 생각하고
생명의 마음을 취하려 하는구나.
네가 생명의 상황을
왜 세밀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생명을 두고
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그 생명이 ‘너’라는 다리를 건너
선생에게 연결되고
선생과 만나야 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너는 다리다.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함이다.
그런데 섭리사 많은 지도자들이
자기가 관리하니
생명의 상황을 알아야겠다는
1차 목적만을 중심한다.
자기가 듣고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문제를 풀어 주고는
그다음에 선생에게 통보 식으로 보고하거나
아예 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선생의 극적인 조건 위에
섭리사로 오는 신입생들이
오히려 더 이상하게 여기고
선생에게 이에 대해 보고한다.
특히 섭리사,
선생 등지고 나가겠다는 자들 만나면
그 생명의 상황이 안타깝다는 이유로,
가치를 모르니 화가 난다는 이유로
말 강하게 하여 생명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선생에게
‘힘들다’‘섭리를 나가야겠다’
마지막으로 인사한다며 편지 오는 자들
있으면 선생은 어떻게든 그들을 살리려
애쓰고 몸부림치는데
너는 말씀 근거하여 말해 주었으니
어긋남 없이 합당한 관리를 한 것 같으냐.
자기 친구인 양 자기 갈 길에
생명 데리고 다니면 안 된다.
같이 먹고, 같이 구경하고
관리라는 명목하에 육적인 것 할 때
생명 끼고 다니는 자들 있어
이 시간 내가 엄히 말한다.
기도해서 주를 만나게 해 주고
말씀으로 주를 만나게 해 주고
주와 영적 소통, 육적 소통할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어라.
네가 없으면 잘하지 못하는 생명을 만들면
절대 안 된다. 나의 신부가 아니라 너의
친구를 만들면 안 된다.
그런 관리를 하니
섭리사 3년, 5년, 10년이 되었는데도
어렵고 힘들 때 사람부터 찾고
육적인 것부터 찾고 있다.
힘들 때 기도하라 하고 말씀 읽으라 하니
자기 마음 몰라준다 한다.
이제까지 해 온 육적 관리의 모순이 아니냐.
사람 중심하여 신앙하는 자는
생활 가운데 사람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으니 처음에는 잘하는 것처럼 보인다.
같이 육적인 것 누리는 시간 많다 보면
우선은 세상에서 친분 관계를 쌓듯 친해지지.
그러니 나중에 쉽사리 돌아서서
사망길 가기도 쉽다.
세상에서 하는 일을 같이 하니까
세상에서도 맺을 수 있는 관계라
생각해서 그러하다.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인간과 신이 관계를 맺어야 한다.
선생 진정 깨닫고 사랑하면
섭리역사 등질 수 없는 것이 이치 아니냐.
육은 육을 쉽게 돌아서지만
영은 신을 쉽게 돌아설 수 없으니까 말이다.
육으로 하는 관리 진정 버려라.
네 생각, 네 방법을 버리고
늘 주가 원하는 관리를 하여라.
올바른 방법이 아니면 열심히 해도 실패다.
사실은 누구보다도
하늘 신부를 세우고 싶은 너희의 마음 내가
아니 하늘의 깊은 심정 애타는 속마음 전해
주고 간다.
♥ 01월 06일 화요일 ♥ 4
깨어 사탄을 조심하라
(꿈에 선생님께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가
한글로 되어 있지 않고 그림 같기도 하고,
암호 같기도 하고 알 수 없는 글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편지를 받고 처음에는
‘이 글이 무슨 글이지?’하고 생각하였는데
자세히 보니 글이 이해가 되고 해석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는 각
부서에게 이성 조심하라고 주시는
편지였습니다. 꿈에서 저는 그 편지를
꼼꼼하게 다 읽었고 깨어 성자께
‘성자 주님, 이 편지는 우리 교회에게 주는
편지예요? 아니면 섭리 전체에게 주시는
편지예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너희 교회와 섭리 전체에게 해당되는 편지다.
말씀해 줄게.’하셔서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니 깊이 들어라.
추수 때가 되면 열매를 도둑질하는 쥐들이
들끓기 마련이다. 지금 휴거의 추수 때
너희의 열매를 취하기 위해 사탄이
몸부림치고 있음을 알아라.
휴거는 사랑으로 이루니
극적으로, 이성으로, 마음을 훔치니
각 부서 모두 조심해야 하지 않겠냐.
가정국, 장년부 조심하라.
결혼했다 해서 이성 문제가 없겠냐.
육적으로 영적으로 간음한 자들이 있다.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와서 그 영혼을 갉아 먹으니
나 성자는 그 영혼을 취하지 않는다.
너희의 마음을 항상 지켜라. 흘러가는 마음을
다잡고 성자께 성삼위께 돌리려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마음의 주인이 다른 자가 될
수 있으니 너희의 마음을 깊이 있게
나 성자께 드리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이성 항상 조심이다.
‘나는 이미 결혼했으니...’하지 말아라.
결혼하여 이성 사랑을 아니 더 조심해야
한다. 마음 함부로 주지 말고 몸도 함부로
주면 안 된다. 알겠냐.
너희 중 내가 발도 동동 구르며
어찌될까 걱정하며 지켜보고 있는 자도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회개하지 않으니 영적으로 보면 사망권에
거는 하는 자가 된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깨어나라.
일어나라.
너희의 모든 것이 내게 오게 하여라.
<청년부>
너희의 마음이 바람에 부는 갈대 같구나.
눈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 버린다.
세상을 보면 세상에 몸과 마음이 빠지고
섭리를 바라보면 섭리에 몸과 마음이 빠지니
그 괴리감을 어찌 다 감당하겠냐.
고로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마음의 열쇠를 내게 맡기라고 하지
않았냐. 너희가 쥐고 있으니 아주 사소한
2015_0106 화 계시말씀.hwp4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빠지게 되니
너희의 마음이 약함을 두려워할 줄 아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강하게 코치하니
진리로 너희의 머리를 강하게 채워라.
세상 문화에 젖어 사는 자들은
세상 문화로 인해 너희의 마음과 몸을,
자연스레 빼앗기게 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그 마음이 너희를 사망에 거하게 한다.
군대 같은 정신을 만들어라. 바다에 빠지지
않는 배를 만들어라. 섭리 사상의 배를
만들어 세상 바다에 빠지지 말아라.
한 번 빠지면 두 번 세 번 빠져나오지 못하니
거듭나길 바란다.
세상을 애인 삼고 나 외에 이성을 애인으로
둔 자들, 너희에게 내가 경고하니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알고, 결국 때가 되어 드러내기
전에 너희가 스스로 회개하고 돌이켜
구원길에 올라라.
지금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 아니니,
깊은 영계의 세계를 마음으로 감동으로
깨달아 회개하고 돌이키며 중심을 잡기를
바란다.
<캠퍼스>
캠퍼스들, 너희가 마음의
추를 어디에 둘 것이냐.
세상에 둘 것이냐.
섭리에 둘 것이냐.
내가 너희 곁에서 극적으로 돕는데도
너희는 음란물, 세상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 많고 습관으로 굳은 뇌를 풀지 못한
자들 많구나.
작은 것으로 인해 큰 것을 얻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완전히 하여라.
지금 완전히 하지 못하면
나이가 들어도 시간이 흘러도,
계속 모순된 행위와 죄의 행위들을 하게
된다. 온전치 못한 생각으로 본인을 괴롭게
한다. 그러니 제발이나 세상에 대한 환상을
내려놓아라.
섭리와 세상을 바라보며 어느 것이 더
좋을까. 무게를 재는 자가 되지 말고
성자가 이끄는 대로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항상 당부한다. 깨끗하게 잘
크자고. 그런데도 자신의 뇌를 생각을
조절하지 못해 죄를 짓고 마음을 빼앗기는
자들이 많구나. 이성 조심해라. 너희의
인생길을 막는 사탄의 행위다. 너희의 과일을
따먹으려 가까이 와서 뇌 과일 육 과일
순식간에 따먹으니
사탄이 무서운 줄, 영악한 줄 알아야 한다.
마음의 중심을 잘 둬야지.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신부들,
너희 마음을 좌판에 쫙 벌려 놓고
과일 장사 하는 자들 있구나.
마음이 오고 가는 것 즐기며
뇌 과일, 육 과일 파는 자들 있다.
나 성자께 팔면 지구덩이보다 더 값을
쳐주지만 세상에 팔면 개 값이다.
똥값이다.
지금 좋아 팔아도 1년도 안 되어 후회한다.
그래도 순간 정신 팔려 파는 자들 있으니
너희 정신 차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성자가 보니 너희 귀하다고 하지,
사람은 너희의 가치를 모르니 귀하다고 안
한다. 과일 널어놓고 파는 자들 정신 차리고
들어라. 내가 너희의 행실을 보고 밝히
쪼개어 선과 악으로 나눌 때는 이미 늦다.
그땐 끝나는 것이다.
그 전에 돌이켜야
회개의 조건대로 내가 대해 준다.
신부의 조건을 쌓고 신부의 삶을 살며
자기 과일 지키고 사는 자들이 최고 신부지.
그렇지 않냐.
정신 똑바로 차려라.
사탄이 지금 너희 노린다.
하나라도 더 따먹으려 가까이 있다.
<중고등부, 초등부들.>
성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잘못된 말로 영상으로 배우지 말고.
너희의 생각이 썩는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써 먹는다.
이성부터 먼저 배우면 뇌가 안 큰다.
정신과 생각이 쏠려 버리기 때문이다.
호기심으로 인생 망치지 말아요.
깨끗하게 큰 것이 권세요, 자랑이요,
면류관이다.
뇌 중독된 자들이 많다.
너희 뇌 씻어 내야 한다.
어린 자들인데 뇌가 너무 더러워서
내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자들도 있어.
그러면 안 된다.
씻어.
회개로 기도로 씻는 것이다.
한 번 안 되면 두 번, 두 번 안 되면 세 번
깨끗할 때까지 씻어서 온전한 사상 갖추자.
뇌가 온전히 되기를 성삼위는 바라신다.
어릴 때 뇌로 백 년 인생 사는데
어떤 인생 살 것인지 너희가 정하는 것
아니냐.
너희가 너희를 철통같이 지키는 것이다.
누가 너희 따라다니며 지키겠냐.
더러운 문화로 잘못된 친구로부터 너희를
지켜라. 휩쓸려 살면 사망길 면치 못 한다.
내가 오늘 각 부서에 무섭게 말씀했다.
사탄이 이성으로 휘몰아치고 있는데,
영적 상황 모르고 마음 빼앗기는 자들이
있으니 내가 정신 차리도록 말씀해 준
것이다. 자기를 지키려면 적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작전으로 오는지 알아야 방어가
가능하다. 모르면 몰라서 그냥 당한다.
알겠냐.
내가 너희 모두 보고 답답하고,
괘씸하고 애가 타서 전했으니
자신의 모습을 살펴봐라.
보고 돌이키고 사탄과 세상을 경계하고
휴거선에 오르는 자들이 되라.
추수 때 쥐들을 조심하라.
네 주변의 쥐들을 조심하고
가까이하지 말아라.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쪼개는 말씀 주었으니
쪼개어 선의 길로 들어서길 바란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