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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1.07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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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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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07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7일 수요일 ♥ 1 하나님이 거하시는 월명동 작성일 : 2014. 10. 3.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월명동에서 성자바위에 가까이 가서 원하고 바라고 성자께 전하고 싶은 말들을 고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제 옆에 서서 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후에 다시 장소를 옮겨 걷는데? 성자께서 저와 함께 걸으셨습니다. 성자께서 ‘월명동은 하나님의 생각이 거하는 곳이다. 생각이 거한다는 것은, 함께 있다는 것이지.’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성자와 대화하면서 야심작 돌조경에 앉아서? 월명동 운동장 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 혼 스마트폰 켜서 봐.? 내게 배웠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혼체로 월명동을 바라보았더니 월명동에 영인들이 많이 와 있었습니다. 잔치하는 듯 웃고 기뻐하면서 옹기종기 모여 있었습니다. 성자바위 근처에도 영인들이 모여 있었고, 잔디밭 앞쪽 예수님 상 근처에도 모여 있고, 운동장 쪽에도 모여 있었는데 하나같이 너무 좋아하며 서로 대화하며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잔디밭 끝 쪽에서 앞쪽으로 걸어오셨고, 영인들이 너무 좋아하면서 선생님께로 우르르 몰려갔습니다. 어떤 자는 선생님께 손을 내밀고? 또 어떤 자는 말을 걸려고 했습니다.? 순식간에 선생님 주변에 영인들로 가득했습니다. 생각으로 ‘우와, 순간이네.’했습니다. 성자께서 ‘영인들도 선생이 월명동에 자주 와 있는 것을 알고 선생 보러 월명동 오기도 해. 영계에서도 선생은 만나기 힘들어. 성약 주인이잖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네가 보는 그대로다.? 영인들도 월명동에 많이 와. 하나님의 생각이 임하는 곳이요,? 성자도, 성령도, 선생도 함께하며? 거니는 귀한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생각이 임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임했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지상에 임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큰 것이다.? 하나님이 월명동에 임하시니 이곳이 천국이요,? 기쁨의 세계니 영계의 영인들도 모여들지. 월명동은 영인들도 선생 만나러 많이 와.? 항상 선생이 월명동에는 오니까.? 기다리면서 기뻐하고 지내면 선생 만나니까 온다.?월명동이 육적 천국뿐만 아니고, 영적으로도 천국이다.? 영인들도 와서 감탄하고 간다.? 하나님 향기 맡고 간다.? 월명동 신비하고 오묘하지?? 너희도 육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영의 눈 떠서 봐.? 얼마나 영인들로 북적거리고? 얼마나 가치 있으며 오묘한 것인지.? 월명동에 오면 육적 스마트폰은 끄고? 하나님의 생각, 성자의 생각, 선생의 생각을? 혼적 소통으로 받아가라.? 답을 찾는 자들 답을 찾아 가고,? 쉬고 싶은 자들은 쉬어 가라.? 제발 육적인 것들을 꺼둬.? 선생 여기서 만나려면 만날 수 있는데? 월명동에 오면 행사하고 구경하느라? 바빠서 잘 못 만나고 가는 사람 많아. 선생 때때로 오니까 깊이 기도해.? 잠깐 기도하더라도? 월명동에서 영의 눈을 떠서 봐.? 하나님을 보고, 성자를 바라보고 만나고 돌아가.? 그래야지 영적으로 충만해진다. 영인들도 얼마나 오고 싶어 하는데... 육계에, 영계 같은 곳 있다고? 신비하다 오묘하다 소문났다.? 여기서 잔치들 하고 하나님 만나고,? 시대 주인 났다고 좋아해요.? 영적 기쁨 얻어간다고 너무 좋다고들 한다.? 육신 쓴 자들이 육으로 직접 누리고 쓰라고 만들어 두었으니 너희가 더 감사하면서 누리고 써.? 정신없이 왔다가 정신없이 가지 말고? 하나님이 거한다고 생각하여? 항상 진실로 인사하고 더 깊이 기도해서? 주인도 만나고 가.? 생각 깊이 하면 성자가 보인다.? 선생도 보인다.?네 옆에 뚜렷이 존재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보인다.?고로 기도하고 수고하고 노력해서?꼭 이 역사를 알고 월명동에서 힘 받고 가자. 영계에서 보면 귀하고 귀해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곳인데? 육으로는 가치 모르는 자들 많아요. 가치 모르면 열 번, 백 번 와도 왔다 갔다 하고 끝나요.? 월명동,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곳이니 커. 네가 하나님 생각하고 하나님이 네 생각을 들으시면 월명동에서는 쉽게 만나.? 항상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한 곳이니까.? 또 월명동은 모두 하나님 사연으로 만들었고 상징도 돌도 나무도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간구하면 만난다.? 선생도 보고 싶으면 불러. 여기 하나님 보좌니까 하나님께 구하였을 때 합당하면 이루신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생각을 이 땅에 이룬 곳이기에?천 년 역사의 상징이자 창조 목적인 휴거의 상징이다.?또 월명동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알 수가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고? 구하면 응답을 받는 곳이다. 알아라.? 이 말이 무척이나 큰 뜻을 가지고 있다.? 네가 이해하는 것보다 더 크게 말이다. 네 발의 신을 벗고 하나님께 오라.? 그래야 하나님의 생각을 충만히 받는다. 범석 목사도 선생과 함께? 하나님의 생각을 실현시키느라 수고가 많다. 이렇게 하면 천 년 동안 오가는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만나고 뜻과 만난다. 고되고 힘들지만 여기서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기도 하고?뜻을 이루기도 하시니 지금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월명동 작업하는 자들도 수고가 많다.? 귀한 자들이다.?섭리사 신부들, 월명동 와서 누리지만 말고 월명동에서?수고하는 자들에게 ‘수고했다. 고맙다.’ 말을 건네며? 형제처럼 아끼며 고마워해라.? 내 육신, 선생 육신이 되어 행하는 자들이니 귀하다.?역사를 지금도 남기는 것이니 크다. 너희 모두가 귀하게 월명동을 생각해서 누리길 바란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성삼위의 귀한 뜻을 받아 가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다. ♥ 01월 07일 수요일 ♥ 2 최고의 심판은 사랑 심판이다. 작성일 : 2014. 10. 20. AM 1:15 작성자 : 정이룸 (새벽 1시 기도를 시작할 때 성자께? 최근 발견한 제 모순과 악인들을 두고 기도했을 때 “최고의 심판은 사랑 심판이다.”성자께서 말씀하셨고,?그 이후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 너의 기도를 듣고 한걸음에 달려왔다. 2015_0107 수 계시말씀.hwp2 나를 붙잡는 것은 오직 사랑이며? 휴거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다. 그것이 오직 나를 붙잡을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잊지 말아라. 지금 내 이 땅 떠나기 전 최고의 순간이 너희 눈앞을 지나가고 있는 때이다. 세상은 이미 각종 경제 심판과, 각종 비리들,?내 아버지의 뜻을 거스른 자들과? 노여움을 산 자들의 심판들이 끊임없이 귀에 들려오고 있고? 눈으로 보여지고 있구나. 6000년 전부터 시작된 악의 역사를 구약과 신약을 거쳐 내 아버지는 심판하셨다. 600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이제는 내 분체로서 사랑 조건을 세운? 최초의 신부, 최고의 신부 한 사람으로 이 역사 시작하지 않았냐. 이 시대 가장 큰 심판이 무엇이냐. 지진과 각종 천재지변들이더냐. 사람이 죽어 나가는 심판이더냐.? 아니다. 사랑 심판이다. 섭리역사 시작과 처음은 사랑이라? 내 분체를 통해 끊임없이 증거하고? 이 역사를 사랑으로 성장시켰다. 나 성자는 너희에게 순결함, 고귀함, 정결함, 어린 양의 털빛같이? 하얗고 때 타지 않은 조건을 걸었다. 지금 이 시대의 땅을 보아라. 이미 모든 생명들은 문란함에 젖어? 동서남북 막론하여 하체 사랑의 극을 달리고 있다.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자기 자신의 몸을 쾌락 삼아 내 아버지와 나 성자를 외면하며? 자신의 영과 혼이 사망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모르고 헛되고 헛된 삶을 살고 있구나. 내 아버지와 나 성자는 피눈물 흘리며? 모든 것을 지켜보았다. 오직 성삼위와 나 성자의 땅의 분체를 향한 뇌 사랑. 내 분체 선생이 푼 최고의 사랑 인봉. 하늘이 정한 절대 기준이며,?신부의 조건인 뇌 사랑을 분체 통해 선포하였다. 나 성자는 사랑으로 너희를 거두었지만 내 눈앞에 하늘의 신부가 될 생명들이 사랑의 사형선고를 받는 것을 볼 때면 내 가슴 천 번 만 번 무너지고 찢겨진다. 내 심정 간구하여 깨달아라. 너희 가슴에 넘쳐흐르는 것이? 나 성자의 눈물일 것이다. 그러니 더욱더 섭리사 신부들에게 문란함, 음란함, 실 한 가닥만큼이라도? 남아 있는 너희의 모순을? 용납하지 않았다. 이 세상을 향한 내 아버지의 심판에서? 너희를 지키기 위해? 사랑을 혀가 닳도록 가르치고 손이 터지도록 보여 주고 알려 주었다. 사랑의 법을 더욱 철통같이 칼같이? 말씀으로 외친 것이다. 오직 사랑으로 순결하고 깨끗한 신부들이 오직 백색의 성, 황금의 성으로? 나 성자와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부들아. 나 성자 이 땅을 떠날 때에 사랑과 순결함만을 가진 자들이? 내 옆과 뒤를 따를 것이다. 사랑을 두고 기도해라. 개인의 온전한 사랑, 가족, 민족, 세계의 사랑을 두고?기도해라. 내 분체도 매일 심판받을 세상의 인생들을 두고 기도한다. 하늘 사랑이 무엇인지, 선생 통해? 하늘 사랑을 보고 들은 너희 신부들이 더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세상의 반 토막 사랑을 하는 생명들을 온전한 하늘 사랑으로 데려오자. 생명들 볼 때 이성 관계 철저히 봐야 한다. 육으로 봤을 때 이성 친구가 있더라도 타락하지 않은 생명들 있다. 이성에 완전히 젖어서? 그 맛에 빠진 자들이 있는 반면에 아직까지 희망이 있는 자들 있다. 나 성자와 같이 분별하고 확인하자. 사탄이 생명의 혼과 영을 완전히 자르기 전에? 사랑으로 구하는 것이다.? 생명들에게 성약역사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과 나 성자의 큰 사랑을 가르쳐 주어라.?알려 주어서 신부들이 이 세계 모든 생명들?사랑으로 회복시키자. 사랑아. 보이지 않는 것을? 눈이 먼 봉사에게 보여 주기란 쉽지 않다. 봉사의 눈은 오직 검은 세상만 보일 뿐이다. 그들 눈에 보이지 않는 삼위 사랑과 분체의 사랑을 하체 사랑만을 쾌락과 사랑의 전부로 살아온 생명들에게?보여 주고 들려주어라. 신부의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 주며? 하늘 사랑 증거하자. 휴거를 이룬 신부들의 가장 큰 사명은 너희를 통해 역사하시는?충만한 삼위 사랑과 분체의 사랑을 세상에 증거하는 것이니 너희 신부들이 내 입이 되어 외쳐 주기를 원한다. 사랑해. 신랑 성자가. ♥ 01월 07일 수요일 ♥ 3 영에 대해서 작성일 : 2014. 10. 22.(수) AM 03:40  작성자 : 김형순  (성자께서 유무형 실존 세계라고 하셨는데 잘 이해하지 못하니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 유무형 실존세계다.  유형으로 만져지는 세계와  안 만져지는 세계가 공존한다는 의미이며  유형의 만물의 세계 안에  무형의 세계가 실존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육신이 살 때는  이 세계 유형의 세계이나  인간이 죽어 그 영들이 가는 세계에서 보면  지구 세상이 무형의 세계로 보인다.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 느끼는  감정과 느낌과 감각들이  죽어 천상으로 가도 느껴지나  그 느낌의 강도가 엄연히 다르다. 마치 천국의 모형이 지구에 있다고 하나  천국처럼 지구의 모든 물질세계가 같지 않으며  천국처럼 크고 방대하며 신비롭고 위대하지 못하다.  이와 같이 천국에서 느끼는  영의 감각과 생각과 감동과 깨달음 또한  육의 감각과는 다르다.  더 예민하고 더 민감하고  더 발달되어 있으며 더 예리하다.  영이 느끼는 감각과 육이 느끼는 감각 또한  엄청난 차이가 난다.  영의 피부는 온 몸으로 작은 것 하나에도  크게 반응하고 느끼고 보고 살아 있다.  영의 눈은  순간 1000m, 10000m를  꿰뚫어 보기도 하고  영의 몸은  순간 이 세계에서 저 세계로  공간 이동이 자유롭고  영의 느낌은  작은 바람, 미묘한 감정  모든 것을 아주 빠르고 정확하며  깊이 바로 느끼고 알 수 있다.  영의 머리는  인간의 뇌의 수천만 배 이상  차원이 높고 깊이 깨닫고 알며  하나님의 말씀이 감동으로  바로 들리고 느껴지며 알 수 있다.  영은  육신과는 다른 것을  보고 느끼고 좋아한다.  육신은  쉬고 먹고  2015_0107 수 계시말씀.hwp3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거나  만나고 사랑할 때  많이 반응하고 좋아하고 기뻐한다.  영 또한 성삼위를 사랑하며  기쁨과 희락을 느끼지만  단지 먹고 마시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영원한 기쁨, 영원한 희락, 영원한 것에 목적을 두기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의 감각으로  성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오직 삼위의 뜻을 위해 사는 것을 목적하고 살며  그것으로 기쁨을 누린다.  영의 마음은 삼위와 연결되어 있으나  육의 마음은 집중하고 생각할 때 느낀다.  천국으로 간 영은  성삼위의 사랑 속에 사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며 성삼위의 뜻을 이루는 것을 목적하고 산다.  그러나 보통 육은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을 목적하며 살게 된다.  (“지옥으로 간 영이나 지상 영계에 간 영들은요?”) 이 영들 또한 영의 감각이  더 예민하기 때문에  더한 고통 속에 산다.  만일 육신의 한 신경이 죽으면  그곳에 연결된 세포는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건강한 신경은  세포가 지각하는 것을 바로 느낀다.  지옥으로 간 영들 또한  그 감각이 아주 예민하여  육신보다 더한 아픔을 느끼는 것이다.  영의 머리 또한 좋아져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자신의 모순을 바로 알 수 있으니  더 괴로워한다.  지상영계에 있는 영 또한  육보다 더 예민한 영의 감각과 머리로 인해  나름대로의 아픔과 고통을  더 차원 높이 느끼지만  그 차원을 면치 못한다. (“지상영계에 간 자들은 하나님이 안 느껴지나요? 영의 머리가 더 좋으니 알 수 있지 않나요?”) 아니, 지상영계에 머무는 자들은  영이 온전히 변화되지 못한 자가 많다.  마치 애벌레가 나비가 못 되어  나비의 눈, 나비의 머리, 나비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듯이  이 영들은 미완성의 영들이다.  육보다 감각은 더 예민하고 그 영이 완성된 천국의 영처럼 하나님을 느끼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해.  완전히 변화되어 가는 천국의 영들과는 다르다.  육신도 교육을 받고 안 받고가 엄청난 차이가 있듯  이들의 영 또한 차이가 크다. (“그럼 영들도 다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네요. 그 말씀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천상 천국 신부 급의 천국으로 간 영과  지상 영계나 지옥에 간 영이 어찌 같겠느냐?  단지 육신보다는 뛰어난 감각과 느낌은 있으나  온전히 변화된 영과 그렇지 않은 영은  엄청나게 다른 차원, 환경, 느낌, 감각으로 살고 있다. (“육신 있을 때 천국에 갈 수 있는 영으로 만드는 것은 삼위의 큰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맞아.  육신 있을 때 자신을 온전히 만든 영은  천하를 주고 천금을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다.  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지며  그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하나님의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변화를 이룬다.  그래서 온전한 역사, 온전한 진리를  듣고 믿고 따르고 접하고 사는 것이  인생 일생의 최고의 갈림길이다.  어떤 자를 따르고  어떤 자를 믿고  어떤 자를 섬기고  어떤 자의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그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행위를 쫒아하는 자들은  사탄의 모습 형상으로 그 영이 바뀌며  인간의 말을 듣고  인본적으로만 산 자들의 영은  작고 오히려 더 어리석으며 고집이 세다.  오직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듣고 믿고 따라야  천국으로 가는 구원을 이루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 때  그 영이 홀연히 변화된다.  (“성자시여! 궁금한 것이 있어요. 사람이 죽으면 육신 있는 세상과 영의 세상이 동시에 보이나요?”) 그래, 보인다.  영의 세계에서  자신의 죽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럼 죽은 영이 육신 있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각 사람의 영들의 모습도 그때 보이나요?”) 아니, 육신의 모습으로 보이지.  각 사람의 영들을  볼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못 본다. (“그럼 지상영계에 귀신이 되어 사는 영들은 살아 있는 다른 영들의 모습은 못 보지만 육신들의 모습을 다 보나요?”) 이 또한 아니다.  (“왜요?”) 귀신으로 있지만  다 차원이 다른 영계에 거한다.  지상영계 안에도 각 차원이 다 있어.  그래서 육신들이 있는 공간 속에 사는 영들은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동시에 보는 영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각자 다른 영의 공간 위치에 머문다. (“육신의 모습을 보는 영이나 귀신이나 잡영들도 있는 것이네요.”) 영의 세계에 살지만  육의 모습을 보는 영들은 많지 않다. (“이들은 특별한가요? 왜 다 못 보나요?”) 육신을 보는 영들은 많지 않아.  그 주관권이 다르기 때문이다. (“보는 영은 어떻게 보나요?”) 영들의 주관권이지만  육신들이 사는 곳에 미련을 못 버리고  육신과 함께 살며 지내려고 하는 영들은  한 맺힌 영, 미련이 많은 영들이 대부분인데 이들 또한 육신을 보며  그 육신 세계에서 함께 계속 지낼 수는 없다. 각자 영계가 있어 거한다. (“영들은 영들의 모습을 다 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럼 영들은 서로 영을 볼 수 있나요?”) 아니, 이것도 다르다.  영들이라고 모든 영을 다 볼 수는 없다. (“왜요?”) 낮은 차원의 영은  높은 차원의 영을 제대로 못 본다. (“비슷한 급은 보나요?”) 비슷한 급은 볼 수 있어. (“높은 급의 영은 낮은 차원의 급에 갈 일이 없겠네요.”) 맞아.  그리고 그 차원이 너무 방대하고 엄청나서  각자 자기 위치에서 그곳이 다인지 알고 산다. (“성자시여, 제사를 지내거나 영들을 섬기면 잡 영들이 오기도 하잖아요? 조상의 제사를 지낼 때 조상들이 직접 오기도 하나요?”) 육신과 영은 다르다.  육신이 살던 세계를 동경하고 그리던 영들은 그날을 기억하고 그 식구 주변을 배회하며 갈 수도 있지만 보통의 영들은 각 영계로 가면  이동을 잘 못한다. (“자신을 섬겨 주는 것을 어떻게 알지요?”) 영의 기억으로 감지해 가기도 하나  보통은 가지 못한다. (“그럼 제사 지낼 때 누구의 영이 오나요?”) 조상의 영이 오기도 하지만  보통은 잡영들이 오기도 한다. (“이 영들은 지상영계에 있는 영들이 이동한 것인가요?”) 보통은 제사나 절을 하면  지상영계의 영들이 머물거나 받는다.  (“더 높은 영계 낙원이나 천국으로 간 영들은 안 오지요?”) 그래, 안 와.  낙원이나 천국에 간 영은  이미 구원받아 갔는데 다시 오겠느냐?  잡영들이 찾는 것이다. (“지상영계에 있는 영들도 사람의 육신을 보는 영도 있고 보지 못하는 영도 있는 것이네요.”) 맞아.  다 보진 못하고  자신의 영계에 갇혀 살 뿐이다.  육신들이 사는 지상영계에 붙어사는 영들이나  미련을 못 버린 영들은  지금도 육신 행세를 하며  육신의 곁에 머무는 영들도 있다.  그러나 이 영들도 계속 있지는 못하고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  지상 영계이지만 영의 세상에서 산다. (“성자시여! 사람이 죽으면 3일 만에 각 영계로 가나요? 지상영계에 40일은 남아 있나요?”) 보통 3일 만에  중간 영계를 거치고 각 위치로 가지만  미련이 많은 영들은  지상에 40일을 머물기도 한다.  천국으로 바로 가는 영도 있고  지옥으로 바로 끌려가는 영들도 있다.  각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3일 만에 중간 영계로 가며  지상에 남아 있는 영들도  각 위치로 이동을 해야 한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01월 07일 수요일 ♥ 4 성자가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법 - 내가 너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기도’다. 작성일 : 2013. 10. 22. AM 02:00-03:00 작성자 : 주수신 (어제 저녁 한 사무실에서 꽃다발을 보았습니다. 성자께 저 꽃을 드리는 제 모습을 떠올리며 꽃을 드렸습니다.  성자께서는 ‘내가 받기에는 너무 꽃이 작다. 또한 저 꽃에는 너와 나의 사연이 없지 않냐. 내가 너의 정성이 담긴 것을 가장 좋아하는 것 알지? 그러한 것에 네 사랑이 담겨 있지 않냐.’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그럼 주님은 무엇이 받고 싶으세요? 제가 성자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인가요?’ 하고 물었을 때, 성자께서는  ‘내가 너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기도다.  네 정성이 담기고 사랑이 담긴 선물은 바로 기도이다.’ 하셨습니다. 그것에 대해 오늘 새벽에 성자께 여쭈어 봤습니다. 어제 저녁 때, 제 기도가 성자께서 가장 받고 싶으신 선물이라고 하셨죠? 어째서 그러한가요? 제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성자의 말씀* 기도는 너희가 나 성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중 하나이다.  내가 정말 받고 싶은 선물 중 하나야.  (왜 그런가요?) 기도를 통해 네가 나와 만나게 되지 않냐. 나와 접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  내 말씀도 심정도 받게 된다.  그리해 네 자신이 나 성자의 형상을 입게 되니, 기도는 너에게 나를 닮을 수 있도록  나의 세세한 것들을 개인적으로  코치해 주는 시간과도 같지.  또한 기도는 사랑의 호흡이다.  네가 너의 속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고,  내가 그것에 대한 말을 해 주고  나 또한 너에게 내 할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지.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나와 기도할수록 나와의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다. 나에게는 네 기도가 나와의 사랑 호흡이라는 말이 참으로 와 닿건만,  너 또한 그리해야 하는데 너는 어떠한지 모르겠구나.  사랑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대화가 끊기는 경우는 어떠한 때일까?  둘 사이에 다툼이 있을 때?  다른 것에 눈이 돌아갔을 때?  너무 피곤할 때?  어떠한 경우가 되었건,  그것이 정상적인 상황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어떠한 상황이 네게 닥치더라도 나와 대화하는 것을 제1순위에 두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나와 너 사이에도, 너와 다른 것들 사이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너희 각 개인과 하늘과의 관계성에 따라 네 모든 환경과 여건이 맞물려 돌아감을 알아라. 진실로 네 모든 것에 대해 나 성자와 대화하길 원하노라. 그리함으로 모든 것에 있어 나 성자의 방향을 알고, 그같이 행하길 원한다. 그리해 네 모든 것 속에 나 성자의 길이 있고, 모든 것 속에 나와의 사연이 담겨 있길 원하노라.  그저 표면적인 이야기만 하고  자신의 힘든 것들, 어려운 것들 등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는  나 성자와도 선생과도 얘기하지 않는 자들 많다. 네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고 나에게 기도하여라.  나에게 네 속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도대체 누구에게 하려고 하는 것이냐.  사랑아, 지혜롭자.  그 문제 풀어 줄 자, 오직 나 성자밖에는 없느니라. 또한 네가 나에게 고하여야  내가 너를 전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  ‘이러한 이야기 하면  주님이 나를 뭐라고 생각하실까?  주님 힘 빠지실 거야.  바쁘신데 이러면 안 되지.’생각하며  자기 합리화하고 있구나.  네 힘든 것 나에게 말 안 하니  그것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한다.  나에게 말 못 할 것이 무엇이냐?  너는 그저 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이냐?  그러나 사랑아,  나 성자는 너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자가 아니더냐.  네가 말하지 않는다고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나는 네 문제를 해결해 주고 싶다.  네가 힘들 때, 나도 그것에 대해 알고 너를 도와주고 싶어. 내 사랑하는 너를 고통 가운데에 덩그러니 두고 싶지 않다.  나는 너 하나를 위해  수없이 오랜 시간을 기다린 나 성자다.  너 하나 때문에 수없이 긴 고통의 여정을 거친 나 성자다. 그런 내가 너의 그 세세한 것 하나  포용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천지가 진동하고 무너져도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너를 향한 내 사랑에 확신을 가져라.  그리고 네 속 이야기 해. 나 성자는 네 힘듦과 문제에 관여하고 싶어. 너와 관련된 모든 일에 개입해  너와 함께 해결하고 싶다.  네가 힘들어하는 모든 것, 내가 해결해 주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하니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 그저 바라보고 싶지 않다. 특히 그것들이 나 성자가 해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말이다. 네가 안고 있는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나 성자가 해결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믿음이 부족한 자야, 믿음을 가져라! 너를 향한 내 사랑에 확신을 가져라! 2015_0107 수 계시말씀.hwp5 기도가 어렵게 느껴지느냐?  꾸밈을 넣은 거창한 기도를 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기도는 나와 너 사이의 대화다.  기도의 내용이 진솔할수록,  그 기도는 차원이 높은 기도다.  사람들에게 듣기 좋게, 네 속과는 다르게  꾸밈이 많은 기도가 좋은 기도가 아니야.  네 귀에 듣기 좋은 미사어구가 많은 기도가  내 심정을 울리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가 가장 높게 보는 기도는  네 속마음, 즉 너의 생각과 감정이  그대로 배어서 나오는 기도이다.  그것들의 있는 그대로가 말이 되어서 나에게로 향할 때, 그것이 그리도 내 마음을 울린다. 그 말에 진심이라는 힘이 있어  하늘까지 와 닿는 기도가 된다. 그러니 하늘 앞에 있어서는 꾸밈없이 솔직하여라. 나 성자는 너희가 그같이 되길 바라노라.  나 성자에게 기도함에 있어서  네가 만족하려는 기도를 하려 하니  힘든 것 아니더냐.  나 성자가 만족할 기도를 하여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네 자신의 모습 그대로 나에게 나아와라.  그같이 할 때,  네 자신의 참모습도 대면하게 될 것이고  나 성자와도 대면하게 될 것이다. 기도의 빛을 발하여라.  이것저것 힘든 것, 네가 행한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기 전에  나 성자에게 먼저 고해.  나는 늘 네 옆에 있지 않냐.  이 말은 내가 영으로 늘 너와 함께한다는 말이다. 영안을 떠 보았을 때,  진짜 네 옆에 있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가 아니더냐?  파장의 세계가 아니더냐?  이 말은, 나의 생각이 늘 네게로 향하니  너의 파장에 늘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뜻이다.  그 어떤 자보다도 네 말을 듣고 싶은 나 성자다. 그 어떤 사람보다도  네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나 성자다.  그 어떤 자보다도 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에 대한 큰 반응을 하는 나 성자이다. 나의 심정에 닿은 네 한마디의 기도에 환경과 여건을 틀어버리는 나 성자이다. 나 성자에 대해 알고 행하여라.  이같이 너의 말을 크게 보는 나 성자이니,  다른 자에게 어떠한 말을 하기 전에  나와 먼저 대화하는 습관을 만들자.  그 어떤 사람도 너의 말을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크게 생각하고 기다릴 수가 없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해. (성자 주님, 성자께서는 전지전능하시니  저희가 처한 상황도 어떠한 것이 원인인지  왜 그같이 된 것인지 또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두 분별해 저희의 차원대로 알려 주실 수 있으시죠?) 그래.  그런데 너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지 아느냐?  내가 너희 각자 각자의 차원대로 알려 준다는 것 말이다. 사람들끼리 부딪히는 것을 봐.  바른 것을 알려 주어도, 상대가 모든 것을 받아들일 차원이 안 되었는데  그것을 다 알려 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렇지? 그런데 나 성자는 너희 한 명 한 명의 수준과 차원을 고려해 그 정도의 것만 밝히니 문제가 없는 것이야. 전체를 완전히 꿰뚫지 않고서는 이같이 행함이 불가능하지 않겠냐.  이것도 너희가 나에게 기도를 우선시해야 하는 이유다. 너희의 모든 것을 전적으로 알고 있으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너희에게 딱 맞는 답을 받기가 불가능한 것이야.  늘 기도하여라.  매사에 기도하여라.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그때 나 성자와 만나자.  기도 차원이 낮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자,  나와 더 차원 높게 만나자.  나와 더 깊게 만나자.  이 말은, 나에게 너의 더욱 깊은 속 이야기를 하라는 것이다. 내 앞에는 꾸밈없이 솔직하게 나아오라는 말이야.  다른 자들에게 그리하듯  네 자신을 포장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너의 겉부터 속까지  모두 훤히 보고 있는 자가 아니냐. 네가 네 생각과는 다른 기도를 하면  그 말과 너의 생각을 동시에 듣는 나 성자가 아니냐. 그것은 나 성자 앞에 솔직한 것이 아니다. 그 기도는 하늘 앞에 상달되지 않는다.  네 관을 갖고 잘한 기도와 못한 기도를 분별치 말고 나의 잣대를 통해 행하여라.  진실한 기도를 해야만  그것에 네 진실한 심정이 담기게 되니  그 기도야말로 다이아몬드 같은 기도이다.  사랑아, 나와 늘 대화하자.  하루에도 수많은 것들을 접하고 행하며  그것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하는 네 생각을 두고 나와 대화하자.  네 하루를 두고 나와 대화하자.  정말 나 성자가 원하는 기도를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네 방식대로 하려 하니 어려운 것이야. 나 성자를 만족시키는 기도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  네 생각을 깨고 나의 방법대로 행해.  그리해 나와 만나자. 사랑아, 기도가 어렵다 생각 말아라.  나와 대화하기가 그리 어려우냐?  기도할 것이 없다 말하지 말아라.  나에게 할 말이 그리도 없냐?  기도가 힘들다 생각 말아라.  네 신랑 된 나 성자와 얘기하는 것이  힘든 시간이 되어서야 되겠느냐? 사랑아, 기도의 흐름을 깨뜨리지 말아라. 하다 말고 나중에 다시 하려 하면  배로 어렵게 느껴진다.  늘 보는 사람들 사이에도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라도 대화가 끊기면 이상하지 않느냐.  하물며 너와 나는 사랑으로 맺어진 사이인데, 오죽하랴.  처음이 어렵지, 네가 시작만 했다 하면 내가 너와 대화하고픈 이것저것을 떠올리게 해 줄 것이니 가면 갈수록 할 얘기가 많아져  기도를 그만두고 싶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다 한동안 흐름 끊기면  처음 그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니 갑갑할 수 있지. 하지만 이미 뚫어 놓은 길을 다시 가는 것이니, 전과는 다르게 그저 걸어가면 되는 것이다. 이같이 나에게 기도하는 것과  내가 어떠한 기도를 크게 보는지  그리고 하늘에 상달되는 기도에 대해 알려 주었으니 이제는 제발 나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 말아라.  제발 나와 대화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지 말아라. 나에게 나아오는 순간부터  나 성자가 그 시간 가운데  너와 함께하며 너를 이끌 것이니,  네가 해야 할 것은  나를 부르고 네 입을 여는 것이 전부이다.  기도를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일방적으로 혼자 하는 기도 같으냐?  기도하다 자연스럽게 감동에 이끌려  네가 생각도 못한 다른 주제의 기도를 하게 될 때 있지? 그것 나 성자가 화제를 돌린 것이야. 내가 너와 하고 싶은 말을 너에게 하였고, 네 영이 그것 듣고 혼에게 전달했고  그것 통해 네 육의 기도 또한 그리 돌아간 것이다. 알고 행하자.  하나하나의 감동에 귀 기울여라.  나는 감동을 통해 내 할 말을 많이 하지 않느냐. 너의 한마디 한마디도 빠짐없이 다 듣고 그에 대해 아주 예민하게 반응을 보이는 나 성자니라. 사랑한다.  기도의 빛을 발하길 축복한다.  기도라는 선물을 가지고 늘 나에게 나아오길 바란다.  안녕! 나 성자는 너와 대화하는 것이 너무나 좋구나. 나와 대화, 즉 기도에 대해 알려 준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