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1.08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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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8일 목요일 ♥ 1
생각으로 나와 만나자
작성일 : 2014. 10. 4. AM 2:50~
작성자 : 주여미마
(새벽에 성자를 만나기 위해 집중해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생각을 잘해야
나를 만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한다.
만나야 하는 때에 생각 안 하니
못 만나고 끝이 난다.
이는 마치 한 여자와 한 남자가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못 만나는 것과 같다.
생각이 너와 나를 만나게 한다.
생각을 해야 만나게 된다.
네가 내 생각을 안 하면
어떤 방법으로도 만날 수가 없다.
내가 너를 만나기 위해
수없이 몸부림쳐도
생각을 안 하면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여자처럼 만날 수가 없다.
만날 만한 때에, 만나야 하는 때에
생각을 안 하니 못 만나고 있다.
이는, 남녀가
사랑 약속 잡아 놓고 만나지 못해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같다.
네가 나를 생각해야 하는 시간에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있으면
자신의 애인을 만나기로 한 시간에
딴 남자를 만나고 있는 것과 같다.
그 여자의 애인은,
그 여자를 좋은 곳에
데려가기 위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가 나오지 않아 못 가는 것과 같다.
실상 그 애인이
그 여자와 가려고 계획한 곳은
세계적인 명소로
참으로 대단한 곳이었다.
평소 그 여자에게
그곳에 대해 이야기하며
꼭 그곳에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곳을 가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많아 준비하고,
때가 되어 약속까지 잡았지만
여자가 나오지 않으니
속수무책이었다.
준비는 되었어도
가야 할 자가
약속 장소로 나오지 않으니
그 애인도 어찌 할 수가 없었다.
이것이 너와 나의 관계다.
너를 만나기 위해
내가 온갖 준비를 다 하고 나와도
네가 생각하지 않으면
만날 수가 없다.
지금은 만날 만한 때요,
만나야 하는 때이다.
휴거의 막바지 사랑의 완성을 이뤄야 하는
때에 나를 만나지 않고
사랑도 휴거도 이뤄지겠느냐.
나를 만나지 않으니 문제다.
생각의 병이 들면 안 된다.
생각이 게으르면 안 된다.
생각이 나 이외의
다른 것으로 흘러가서도 안 된다.
하지만 실상 이런 자들이 많다.
내가 떠나고 나서도 나를 만나야 한다.
어떻게 만나겠느냐?
생각으로 선생을 만나야지.
이제 내가 떠나고 나면 내가 이 땅의 사명자
곧 나의 분체를 통해 나타난다고 했다.
그러니 이제는 생각으로 그를 만나야 한다.
섭리 사람들은 늘 이론은 충만한데
행함이 부족하다.
이것도 처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데
지금 제대로 하는 자가 많이 없다.
처음 몇 번,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생활이
돼야지.
계속해서 생각으로 만나야
영으로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생각은 첫 문이다.
문 뒤로 기다리던 것이 준비되어 있어도
문을 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생각해라.
그냥 생각하지 말고
나를 만나듯 생각해라.
애인을 만나 사랑할 때는
애인과 단둘이 만나듯
나와 둘이 만나자.
다른 친구 데려오듯
다른 잡생각들을 데려오지 말아라.
친구들이 있으면
애인하고 깊이 사랑하지 못하지 않느냐.
이같이 잡생각 데려오면
나와 깊이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온전히 너만 내게로 와라.
사랑하니
너만 눈에 보이고 너만을 원한다.
내가 너를 맘껏 취하고 싶구나.
때가 이제는
사랑의 최고조에 올랐으니
나와 사랑을 더 깊게 해야 한다.
사랑을 하려면 만나야 하니
생활 가운데 늘 나를 생각해라.
나는 늘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생각하면 그 순간 바로 만날 수 있다.
나를 만나듯 선생도 생각으로 만나라.
그가 곧 나다.
내가 그 통해 나타난다.
그를 생각함을 멈추지 말아라.
오늘은 생각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생각해서
나를 만나고
나와 사랑하자고 함이다.
꼭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
♥ 01월 08일 목요일 ♥ 2
‘온전함’과 ‘온전한 사랑’의 기준
작성일 : 2013. 10. 16. AM 04:00-05:00
작성자 : 주수신
(성자와 온전함에 대해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늘 ‘온전하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성자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온전함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신이 인간에게 바라는
온전함의 기준은 인간 차원에서의
온전함이다.’라는 깨달음이 왔고,
그것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풀어서 알려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하늘이 ‘이만하면 되었다.’ 생각하는
기준이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치를
꿰뚫어보며 정한 기준이다.
각 개인의 성격, 개성, 자라온 환경, 인내심,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이 모두 다르지?
그것 다 고려해 각자에게 해당되는 하늘이
정한 온전함의 기준이 있다.
즉 “그자에게 맞춘 기준”인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를 온전히 만들라고 하니,
신의 차원에서의 온전함에 감히 어찌 도전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포기한 자들이 많다.
사실 너희 한 명 한 명은 모두 지금도
그 온전함으로 다가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온전함이란 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주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아주 조금이라도 차원을 높이면
전과 비교해 보았을 때 네가 보다 더
온전해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완전해져라”고 하지 않았다.
“온전해져라”고 하였다. 온전함이 무엇이냐?
그릇된 것 없이 옳게 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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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즉 인간의 차원에서 완전함을 입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전능자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완전함’과는 다른 것이다.
그러나 너희 각자가 전보다 차원을 높여
보다 온전해졌으면 너희는 인간으로써
완전함을 입어 가는 것이다. 그러하니 나
성자가 너희에게 “온전해져라!”고
하는 말을 부담스럽게만 느끼지 말아라.
너희에게 준 기준,
말씀대로 행할 것 행하고
행치 말아야 할 것 안 행하며
네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일단 그것 지키면 그 본 위에
심정을 받게 되고 네 행실의 위력이 더욱
강해진다. 그리해 너를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하늘의 심정을 받고 행함으로
그 결과로 네 혼과 영을 더욱 온전히 만들 수
있는 것이지.
너희가 하늘을 사랑함에 있어서도 온전해야
한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온전한 것이다.
그 무엇과도 나를 바꾸지 않는 단계의 사랑이
바로 인간이 신을 사랑함에 있어서
‘온전한 단계의 사랑’인 것이다.
순간 기분에 취해 그저 말로만
“하늘을 가장 사랑합니다.
하늘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가 아니라
네 삶이 하는 말을 들어 보아라.
이성, 물질, 명예, 오락, 쾌락, 정욕 등
그 어떤 것을 두고도
하늘과 바꾸지 않는 단계의 사랑이다.
아니, 바꾸지 못하는 단계의 사랑인 것이다.
왜?
하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깨달음의 생각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토대로 삶 가운데 여러 선택의 순간에
있어서 반복해 하늘을 택하니,
그 가치를 더욱 깨닫게 되고
그 기쁨을 몸소 느끼게 되어
어떠한 것이 더 큰지 진정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는 하늘을
다른 어떠한 것과도 바꾸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온전한 사랑’이다.
‘변치 않는 사랑’이다.
이 말에서의 핵이 무엇이겠느냐?
섭리에 나의 사랑 단 한 번도 못 느껴 본 자
있느냐? 단 한 번이라도 깨닫지 못한 자
있느냐? 없다.
그렇지 않고서는 지금 섭리에 있을 수가
없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핵은
그 깨달은 것을 토대로
실제 네 삶 가운데 여러 선택의 순간들을
만났을 때, 하늘을 택해 나가는 것이다.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는 강한 믿음을
가져야만 다른 것 잘라내고 나 성자를 잡을
수가 있다. 사랑에는 믿음이 필요해.
특히 보이지 않는 신과 온전한 사랑을
이루고자 할 때에는 더욱이 그러하다.
네가 깨달은 것을 믿고 행하여라.
깨달은 그때에만 하늘 앞에 반응하면
무엇하냐? 그것으로 네 삶을 뒤집어엎어
버려야지.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지.
전능자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그러한 믿음으로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과정이 한 번, 두 번, 열 번, 백번 씩
반복되어 일어나면 그 순간의 시인과 기쁨이
점차적으로 커져 진정 하늘 사랑의 가치를
점점 더 크게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어떠한 것이 와도
하늘과는 다른 것을 안 바꾸려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하늘이 인간들에게 바라는
온전한 차원의 사랑’인 것이다.
너희들은 하루에 적게는 수십 번,
많게는 수백 수천 번씩
하늘과 다른 것들 중 택하는 상황이 온다.
이같이 하루에도 네 사랑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수없이 많은 상황들이 있어.
다른 말로 하자면,
하루라는 시간 안에도
나를 향한 네 사랑을 키워 갈 수 있는
수없이 많은 기회들이 있다 함이다.
사랑은 믿음이 기반이 되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그렇지?
그러한 때에 내 말씀이 맞다는 믿음,
내 말씀대로 행해야 네 영을 보존할 수
있다는 믿음, 네가 느낀 나의 사랑이 맞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그러한 순간에 세상을
택하지 않고 나를 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때 나 성자가 얼마나 짜릿함을 느끼는지
아느냐. 네 사랑을 너무도 강하게 느낀다.
온몸에 전율이 온다.
나 성자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것 너에게도 전해 주니
너도 내 사랑에 짜릿할 것이다.
그같이 반복적으로 행함으로 ‘온전함’을
입어라.
오늘은 온전한 사랑에 대해 말하였다.
하늘이 보는 온전한 사랑의 기준에 대해
풀어 말해 주었으니 너희 모두 온전함에
도달하여라.
나 성자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허무맹랑하게 너희가 절대 도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수준을 두고 ‘이같이 네 자신을
만들어라!’ 하겠느냐? 나 너희를 너무도 잘
알아. 너희에게 원하는 온전한 사랑은
네가 도달하기에 너무도 먼 곳에 있는
아주 추상적이고 막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말 알려 주고 싶었다.
그러니 네 마음대로 생각하며 포기해 버리지
마라. 나를 사랑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니, 낙심하거나 좌절치 마.
하늘 사랑의 그 모든 것은
‘하늘을 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변함없는 사랑’은 네가 언젠가 그리하였듯
어떠한 상황에서 나를 택하였던 것이
단지 그 한 상황에만 유효하였던 선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리고 앞으로 있을 모든
선택의 상황 가운데에서 ‘나 성자를 택하는
것’이 바로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알겠지?
나 성자가 정말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
느껴지느냐? 그저 내 말대로 하면 되는
것인데 행하기도 전에 제 수준의 생각만
하고는 그것에 걸려 되레 겁먹고
행하려 하지를 않는 자 많으니
내 너무 답답해 알려 주었어.
사랑하니 알려 주었다.
내 마음 알고 행하여 온전한 사랑에
도전해라.
온전한 나 성자를 향한 도전이니
네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리라.
도전해 나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자.
완전함이란 영원을 두고
최고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일컫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은 사랑의 근본자와
영원히 극도의 기쁨 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성삼위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라!
오직 사랑으로 완전한 장소인 천국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 잔치하며 살자.
영원히 함께 살자!
내가 오늘 말한 것 절대 믿음으로
네 삶 속 선택의 상황 가운데
나 성자만을 택해 매 순간순간을
나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하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차원에 올라
완전한 사랑이 네 것이 되길 축복한다.
안녕.
♥ 01월 08일 목요일 ♥ 3
너로 인한
모든 것의 문은 너다
작성일 : 2014. 11. 6.
작성자 : 이현정
(며칠 전에 성자께서 ‘너로 인한 모든 것의
문은 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이 말씀을 받으려고 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 더 깊게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다음 날 기도를 했습니다. 또 성자께서
더 깊이 기도하라고 하셨고 다음 날 또
기도를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너에게 주제를 주고
더 깊이 기도하라는 것은
너의 차원보다
더 높게 주기 위해서다.
너의 차원대로 받으면
완전히 전할 수 없는 내 심정을
그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줌으로
너의 차원보다 더 완전하게
내 심정을 줄 수 있기에
2015_0108 목 계시말씀.hwp3
더 깊이 기도하라 했다.
네가 간구하는 만큼,
내가 준다.
네가 간절한 만큼,
내가 준다.
네가 사랑하는 만큼,
내가 준다.
그럼 이제 말해 주겠다.
‘너로 인한 모든 것의 문은 너다.’
이 말의 담긴 뜻을 풀자면
너와 관련 있는 모든 것은
너로 인해 풀린다.
더 쉽게 예를 들어 말해 줄게.
네가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는 것은 누구냐.
(자기 자신입니다.)
그럼 네가 축복을 받으려면
내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하냐.
(저 자신입니다.)
알겠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좋든, 나쁘든
너로 인해 생긴 모든 것의 해결의 실마리는
바로 너 자신이다.
내가 하는 이 말을 잘 이해하여
늘 너 자신을 조심하며 긴장하며 살아라.
휴거도, 말씀도, 사랑도
다 이 같다.
휴거되는 것도 너고.
휴거되기 위해 행하는 것도 너고.
행할 말씀을 듣기 전
이 역사를 믿는 것도 너고.
이 역사에서 시대 보낸 자를 따르는 것도
너고. 시대 사명자를 보낸 삼위를 사랑하는
것도 너고. 모든 것을 버리는 것도 결국 너
자신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로 시작되고, 너로 끝난다.
그러니 네가 살아 있을 때가 귀하다.
육신의 자유함이 있을 때
행하는 것이 그리 크다.
모든 것이 너의 생각, 결정, 판단으로
좌우되기에 풀어 말하면
시대가 악하여 사람들은
사탄으로 많이 기울어서 판단하고
결정을 사탄 쪽으로 많이 해 버린다.
그러나 섭리에 있는 지금 너희들은
사탄 주관보다
성부, 성령, 성자의 주관을 받고
삼위 쪽으로 결정했다.
지금 너희가 그 결정을 계속 가지고 왔기에
휴거, 구원이라는
크나큰 권세를 누리고 있다.
선생의 조건과 너희의 그 조건이 만나
완전한 역사가 되었다.
감격스럽지 않느냐!!
(아멘! 단지 저희들의 그 조건을 보시고
휴거의 권세, 즉 이 시대 최고 권세를 누릴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려요. 저희
섭리인들을 이토록이나 크게 봐 주시니
감사를 안 할 수가 없어요!! )
삼위 앞에 너희의 존재가 저러하다.
그러니 너희가 차원 낮고, 조금 부족해도
사랑해 주고 도와주고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 땅에 완벽한 자 없다.
세상 그 어떤 성공한 사람이라도
실수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자리에 올라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선생 또한 지난 21년 동안
많은 것을 겪으며 고비도 있었고,
쓰러질 때도 많았지만 다 참으며
지금의 선생이 되었다.
너희도 그와 같다.
너무 서두르다 보면
지금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게 되어
더 낙심할 수 있고
너무 늦게 하면
때가 지나가 버린다.
너희는 내가 알려 주는 때에 맞춰
하기만 하여라.
조절해 가며 자기를 점검하면서 말이다.
이것 또한 너로 인해 하는 것이 아니냐.
회개도 네가 해야 하는 것이고,
회개를 하는 근본 원인,
죄도 네가 지어서 죄가 된 것이 아니냐.
너한테 생긴 모든 문제는
너로 인해 풀 수도 있고,
못 풀 수도 있다.
내가 너를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내가 너의 손과 발을 잡고
무엇을 하지는 못한다.
그 일, 손과 발을 움직이는 그 일은
오직 너만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니 네가 움직여야
너에 관한 문제들이 풀린다.
너에 관한 문제들은 너 자신이 답이다.
휴거의 차원이 낮다고 생각하는 자들의 답은
자기 자신이다.
말씀 들을 때 집중 못 하는 것도
너 자신이 답이다.
선생에 대한 오해를 가진 모든 자들도
자기 자신이 답이다.
답을 가지고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니
안타까워 말하고 있다.
내가 말해 주니
꼭 실천하길 바란다.
너로 인한 모든 것의 답이
너인 것의 또 다른 의미는
‘너의 가치가 크다.’ 함이다.
가치란 어디에 쓰이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느냐. 너는 어디에 쓰이냐.
(휴거와 주의 몸으로 쓰입니다.)
너 자신의 가치는
얼마만큼이라고 생각하느냐.
(제 자신의 가치를 잘 모르겠어요.)
저기 세상의 더러운 이성 타락으로 쓰이는
자보다 가치 있다 생각하느냐?
(아멘!)
그럼 저기 세상에서
열심히 뛰고 달려 성공한 대기업 사장보다
가치 있다 생각하느냐?
(아멘! 저는 지구를 창조하신 삼위의
몸으로서 이 시대
최고로 귀한 휴거를 이루고 있는 사람이기에
그들보다 제 자신이 더 가치 있다
생각합니다!)
맞다!
옳다!
너의 가치는
하늘에서도 최정상급 가치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섭리사 모든 사람이 그러하다.
천국에서도 아무나 맞을 수 없는 이때!
천국에서 최고로 큰 잔치가 열리는 이때!
또한 땅에서도 아무나 맞을 수 없는 때!
땅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때!
지금 네가 두 발로 땅에 설 수 있고,
너의 손으로 글을 쓰고, 밥을 먹고,
너의 눈으로 사물을 보며
너의 코로 냄새를 맡으며 숨을 쉬며
너의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너의 귀로 들을 수 있는 때에
휴거의 때를 맞았다는 것을 감사하라!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게 한
삼위와 선생에게 영광을 돌려라!
지금의 때에 너를 부르고 기르고 키우고
그리고 최상의 위치에 설 수 있게 한
삼위와 선생에게 늘 감사 감격하라!
너의 가치를 실감하는 만큼
이때를 실감한다.
깊고도 깊게 전했다.
너의 가치를 잃지 말아라.
너의 가치가 빛을 발하며
영의 힘이 될 것이다.
최고의 자리, 최정상의 자리에 서라.
그 자리를 내어 주었으니 가져라.
내가 너에게 준 자리다.
이 자리는
아는 자들에게만 주는 자리다.
너희들의 앎으로
신이 되어 행해 자리를 꿰차라.
절대 너의 가치의 빛을 잃어선 안 된다.
기쁘다.
기쁨의 말씀을 전한 성자다.
(오늘은 왜 이 말씀을 안 해 주시나요?
그렇다면 제가 먼저 할게요!! 사랑합니다.
성자 주님.)
네가 먼저 하길 기다렸다.
사랑한다.
나에게 금을 억만큼 줘도 못 바꿀 너를
진실로 사랑한다.
나를 늘 너의 신랑으로 대하라.
나는 늘 너를 나의 신부로 대한다.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말씀을 전하니 기쁘다.
늘 너에게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
2015_0108 목 계시말씀.hwp4
♥ 01월 08일 목요일 ♥ 4
전 세계 섭리 장년부들에게
주신 성자의 편지
작성일 : 2014. 11. 15. 새벽 1시 30분~
작성자 : 이주인
(작년부터 교회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장년부를 보면서, 성자의 깊은 말씀을 꼭
받아 줘야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장년부에게 주실 말씀을 구하여서,
받은 편지를 기록하였습니다.)
*성자의 편지말씀 *
전 세계 장년부들에게,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신랑인 성자가 이른다.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진정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너희를 생각하면,
내 마음 한쪽이 무척이나 아려져 와.
너희도 그러하지.
너희 마음을 다 잘 알고 있어.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너희 항상 죄인처럼 웅크린 마음을 가지고
있지? 그럴 필요 없어.
이제는 회복된 세계에 왔으니,
그 마음을 쫙 펴고 살아.
너희 속으로
‘더 일찍 섭리에 불러 주시지.
왜 하필 이제야 나를 부르셨나요?’라고
원망 아닌 원망을 하고 있지?
잘 들어 봐.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난 너희를 더 깊이 사랑한단다.
이 말씀 꼭 기억하고서,
오해치 말고서
깊이 말씀 들어 봐.
아주 나이 든 장년부는 그때가 제때였어.
그 외의 장년부는 각양각색이야.
이는 곧 섭리사에 일찍부터 불러 키우려던
자도 있었고, 기성을 통해 불러 그곳에서
신앙의 기초를 다진 후에, 섭리사에 데리고
오려던 자까지, 각인마다 사연이 다름을
알아야 해. 그렇지만 너희가 나를 외면했었지.
쉽게 예를 들어 얘기해 볼게.
어떤 자는 기성을 통해 신앙을 다진 후에,
섭리사로 부르기로 했었어.
그렇지만 매몰차게 아주 매몰차게, 나를
외면했었지. 곧 기성으로 가는 것조차
거부했지. 그리고 어떤 자는 기성에서
더 일찍 섭리사로 데려오려 했었지.
그러나 잘못된 인식관으로,
내가 재림하여 역사하는 섭리사를 무시하며
이단시했지.
그리고 또 어떤 자는
더 일찍 섭리사로 직접 부르려고 계획했으나,
이자 또한 나의 애타는 사랑의 손길을,
차디찬 말과 행실로 뿌리쳤어.
또한 어떤 자는 어릴 때 섭리를 만났었지.
그렇지만 내 사랑을 헌신짝처럼 버리고서는,
세상의 사랑을 찾아 나갔지.
그중에는 목숨 다한다는 사랑을
내게 고백한 자도 있고
또 너무 어려 신의 사랑을 감당치 못해,
고개를 돌린 자도 있고.
너희의 수만큼 사연도 각양각색이야.
일일이 다 말할 수도 없어.
왜 그때 강하게 역사해서 잡지를 않았냐고
내게 물으면 내가 어찌 얘기해야 할까?
난 너희라는 신부를 찾기 위해,
사랑을 늘 구걸했었어.
마치 목석과 같은 너희에게,
늘 홀로 사랑을 퍼부어 주고 또 퍼부어
주고... 이는 마치 밑 없는 독에
끊임없이 물을 퍼붓듯이 말이야.
이 마음을 알아야 해.
그리했어도 너희가 나를 짓밟고서,
너희의 갈 길을 간 것이지.
한겨울의 차디찬 칼바람이,
너희가 내게 행한 것보다
더 따뜻했을 것이야.
알겠니?
내 마음 진정 알겠니?
그래도 난 기성과 세상에 있는
너희를 포기치 않고서,
사랑으로 연속적으로 찾고 찾았기에,
지금 너희가 여기에 있는 것이야.
끊임없고 포기치 않은 내 사랑의 증표가
지금 너희의 현 모습이야.
그러니 나에 대한 오해 다 풀어야 해.
그래야 더 차원 높게 사랑하고,
그로 인해 휴거되는 것이야.
고로 그 한 맺힌 듯이 가지고 있는,
응어리 이제 다 버리자.
그래야 깊은 사랑으로
나와 더 차원 높은 사랑 할 수 있는 것이야.
알겠지?
이제 알았다면,
진짜 너희의 신랑인 나와 깊이 사랑하자.
이 사랑은 남녀의 구분이 없어.
잘 들어 봐.
너희의 진짜 짝이 누구냐?
진짜 신랑 말이야.
너희가 과거에
늘 곤고해하고 힘들어했던 것이 무엇이었냐?
그것은 진짜 사랑을 못 찾은 것이었지.
내 알고 있어.
그 허무했던 과거의 사랑,
채워지지 않았던 과거의 사랑.
그것은 진짜 사랑,
영원히 변치 않은 사랑을 못 만나서이지.
그러했기에 과거에 너희는,
사랑 찾아서 결혼했는데도
‘왜 이리 허전하고, 외로울까?’라며
늘 아파했지.
그 마음 있었기에
진짜 사랑, 진짜 짝을 찾아 헤매었지.
그렇지?
그래서 내가 최선책은 아니었지만,
차선책으로는 최고 합당한 때에
너희를 섭리에 불러,
내 깊은 사랑으로 마치 첫사랑 대하듯,
귀한 사랑으로 키운 것이야.
이제 모두 알겠지?
(들리는 얘기에, 교회서 장년부와 가정국이
조금씩 트러블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선배
가정국이랑, 나이든 장년부 사이에요.)
그래, 이에 대해 이르겠다.
섭리 안에서 늘 화목하게 지내야 해.
그리고 늘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도록 해.
너희보다 가정국들 못해 보일 때도 있지.
그래도 그들을 너희가 존중해 줘야 해.
그래야 너희도 존중을 받을 수 있어.
괜히 속 보이는 행동 말고...
가정국들 힘들고 어려워도,
나와 선생을 사랑하며,
큰 믿음으로 그 험난한 섭리길 따르며,
청춘을 바친 자들이야.
너희가 그 부분은 크게 인정하고서, 존중해
줘야지.
괜스레 대립각 세우면, 너희만 더 힘들어져.
그리고 너희끼리도 하나 되어야 해.
서로 품어 주고, 위해 주고 해야지.
‘누가 더 선생과 친하다,
누가 사회적 섭리적 위치가 높다,
누가 섭리 연륜이 더 오래되었다,
누가 육적 나이가 더 많다.’하며
편을 가르다 보면 끝이 없어.
그러면 사탄이 틈타.
물론 격을 갖추어서
해야 할 상황과 입장이면,
이치에 맞게 하는 것이 맞지.
그렇다 하여 이편저편 나누다 보면
하나가 안 되는 것이야.
그러니 이제부터는
서로 힘 빠지는 얘기는 금하면서,
서로 사랑, 서로 위로, 서로 품어 주기야.
곧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지.
그래야 섭리가 강해지고,
선생이 역사하는 것이 쉬워져.
그로 인해 선생 당세 때 뜻을 이룰 수 있어.
이는 너희도 원하는 바이잖아.
고로 섭리 안에서 시기 질투 없이,
서로 사랑하고 존중해서 하나 되어야 해.
그래야 성삼위와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지상에서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어.
거기에다 휴거의 대역사도 완성할 수 있어.
잘 알겠지?
(섭리에서 장년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이미 다 잘 알고 있지?
그래.
2015_0108 목 계시말씀.hwp5
아는 만큼 어서 서둘러 행하도록 해.
그렇지만 사랑하니 더 말씀해 줄게.
장년부는 가정국과 더불어 큰일을 해야 해.
보다 육적인 일을 너희가 가정국과 감당해야,
섭리사와 선생이 날 수 있어.
이는 마치 가정국과 같이
선생의 양 날개가 되어,
세상을 유유히 날아 발아래에 두듯이 해야,
이 마지막 역사의 뜻을 진정 이룰 수 있어.
그러니 늘 화목하게 지내고,
서로 양보하고 하나 되어야 해.
이는 큰 생각과 큰 틀을 보면서 하면,
너희가 그리 움직여질 수 있어.
그리고 세상의 큰 자들을
너희가 전도하고, 관리해야 해.
특히나 육적 발판이 되는 자들이 그러해야
해. 이런 자들은 너희 한 개인만 보면 안
되고, 섭리를 크게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해.
또한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너희가 세상에서 쌓은 역량으로
섭리사의 격을 높이도록 해.
이는 교회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야.
곧 성찬식 때에 전한 말씀의 핵처럼,
어디서나 늘 본을 보이며,
선생 편만 되어야 해. 잘 알겠지?
그리고 휴거는 나이순도 아니고,
섭리 연륜순도 아니고,
어떠한 부서순이 아니야.
너희도 열심히 하면 되니,
걱정 말고 어서 행해.
이미 선생이 말씀으로 전하였지.
이제는 간판 필요 없다고...
그러니 더 행해야 해.
이는 곧 성삼위와 선생에 대한 사랑과 믿음,
거기에 완전한 회개이야.
모두 잘 알았지?
이제 곧 나 떠나야 해.
영 육 튼튼 건강히 지내고,
황금성서 만나자.
(아직 전도되지 않은 배우자와 자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은 기도이지.
기도는 영적 상황을 바꾸는 것이야.
곧 포기치 않는 기도이며,
조건에 합당한 기도여야 해.
들쑥날쑥한 기도가 아니라,
꾸준히 끝까지 해서
꼭 이루겠다는 결심의 기도이지.
즉 성삼위를 감동시키는 기도 말이야.
그리고 변화된 너희의 모습으로
감동을 시켜야 해.
그래야 배우자와 자녀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야.
무엇보다 말이 아닌 행실로,
선생과 시대를 증거해야 해.
또한 심정 받아서,
집에서도 조금씩 말씀을 전해야 해.
곧 배우자와 자녀와 대화를 할 때,
지혜롭게 시대의 말씀을 자연스럽게 전하면,
가랑비에 옷이 서서히 젖듯이
말씀이 스며들어 가는 것이야.
그러다 보면 인식관이 뒤바뀌어지는 것이야.
그리고 성령님께
배우자와 자녀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구하면,
감동을 주실 것이야.
그러니 꼭 구하고서 지혜롭게 하여,
가정에서부터 역사를 이루도록 해.
안녕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