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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09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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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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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09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09일 금요일 ♥ 1 영적, 육적 중보다 작성일 : 2014. 10. 26. 새벽 1시 반 작성자 : 주은혜 (몇 주 전 제가 선생님께 이성 편지를 중보한 사람들이 선생님께 답장을 받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선생님께 제대로 답을 받지 못하였고, 실제 같은 꿈에 저는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나 깨어났습니다. 꿈을 깨자마자 저는 그 꿈이 어떤 꿈인지 깨달아졌습니다. 제가 편지로 선생님께 생명을 중보할 때함께 기도하고 중보할 때도 있었지만 최근 편지가 많아져서 그냥 편지로만 간략히 소개했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꿈을 꾸고 난 저에게 ‘영적, 육적 중보다.’하셨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어떻게 한두 명이 아닌 사람의 죄를 내 죄처럼 회개하면서 중보할 수 있지?’ 하고 생각했고 성자의 말씀을 시간이 조금 흐른 후에 인정하고 시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자와 대화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니 너에게 말씀 준다. 중보는 영, 육 중보라고 했지. 중보라는 것이 무척 큰 것이다. 왜 큰 것인 줄 아냐. 성삼위 앞에 보증을 서는 것이기 때문에 큰 것이고, 자신을 희생해서 상대를 증거하는 것이니 큰 것이며, 중보를 해 주려는 자와 함께 운명을 함께하겠다는 것이니 큰 것이다. 고로 중보는 아무나 할 수 없고, 희생하는 자, 깨달은 자, 생명을 사랑하는 자, 기도하는 자가 할 수 있다. 네 꿈에서 내가 네게 깨닫게 하고자 한 것은, 육적 중보는 영적 중보와 한 짝이 되니, 육으로만 중보해선 안 된다는 것을 말해 준 것이다. 네가 하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요, 사람을 증거하고 그의 죄 문제를 함께 처리하는 일이니 육으로만 증거해서 되겠냐. 선생은 시대 보낸 자요, 삼위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자인데 신령하게 기도하지 않고 육으로만 처리하면 육으로 처리되고 끝난다. 그것을 알아야지. 네가 말했지. 어떻게 네가 짓지도 않은 죄를 죄인처럼 기도할 수 있냐고. 그렇다면 선생은 어떻게 선생이 짓지도 않은 죄들을 뒤집어쓰고 육까지 갇혀 너희를 성삼위 앞에 중보할 수 있겠냐. 지도자의 길은 희생의 길이다. 모르면 가르쳐 주고, 그래도 못 하면 대신해 주고, 그래도 안 되면 대신 조건 쌓아 주어야 되는 일이다. 그것이 지도자지, 이름만 있다고 지도자냐. 선생이 하나님 앞에 너희를 어떻게 중보하는 줄 아느냐. 너희가 과연 휴거될 수 있는 자들이었냐. 자세히 보아라. 너희의 삶을 보고, 너희의 깨달음을 보아라. 과연 너희가 온전히 휴거될 수 있는 행실을 하고 삶을 사는지. 아니다. 선생의 중보로 인해, 선생이 너희 대신 쌓은 조건과 기도로 인해, 그래도 안 되면 대신해 주고 깊은 말씀까지 해 주며 대신 절식하고 끝까지 중보해 주었기 때문에 휴거를 이룬 자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아니냐. 고로 선생의 중보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삶이 선생을 통해 차원을 높이고, 성장하고 있음을 진정 알지 못하면 미련한 자로 계속 남아지겠지. 지도자들도 따르는 자들을 위해 희생하며 영, 육 중보를 선생에게 해야 한다. 지도자들, 선생과 소통하며 생명을 기르는 자들. 선생에게 편지로 생명만 던져 놓지 말고 영적으로 조건 쌓아라. 선생에게 편지만 하고, 보고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면 선생이 다시 모든 것을 짊어지고 대신 조건 쌓고 기도해 주며 생명 관리해야 하지 않냐. 선생의 짐을 덜어 주고 싶다고 그렇게 기도하면서 행할 때는 선생에게 책임을 맡기는 자들 많다. 자기 기도 자기가, 관리하는 자들 기도도 희생으로 자신이 하며 선생 앞에 나아가는 자들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선생에게 누구 소개하고 증거할 때는 좌, 우, 앞, 뒤, 속까지 다 보고 소개하고, 중보해야 한다. 너희가 보증을 서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제대로 보고 증거해야지. 그냥 겉보기에 괜찮다고 성자 앞에 선생 앞에 좋다고 중보하는데 실상을 보면 갈고 닦아야 하는 자도 있고 속이 썩은 자도 있다. 고로 중보할 때는 신령한 기도와 쪼개는 말씀으로 일단 너희부터가 확인해야 한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라. 선생의 기도가 인류를 중보하는 것이니,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함께 기도하면 너희도 선생의 짐을 덜어 주고 함께 중보하는 격이 되니 함께 기도하고 그 짐을 짊어 주어라. 또, 선생이 중보의 사명자로 부흥강사를 세웠으니 그를 통해 선생이 하는 것을 보고, 그가 증거하는 선생을 느끼고 체험하면서 그가 섭리와, 지도자와, 따르는 모든 자들을 선생 앞에 잘 중보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증거와 중보다. 부흥강사가 선생의 눈이 되어 섭리에 필요한 것들, 또 섭리에 많은 것들을 중보하니 그로 인해 선생이 너희에게 혜택을 준 것도 있고, 선생이 삼위에게 섭리에 대해 중보하여 성삼위가 직접 너희에게 준 것도 있다. 중보자의 기도는 역사를 이끌어 가고, 새롭게 하는 기도가 된다. 너희도 진정 너희의 삶 속에서 그런 삶을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섭리사에 중보기도가 부족하고, 사람들을 증거하고, 삼위 앞에, 사람들 앞에 증거하는 자들이 부족하다. 지도자가 아니라도, 삼위 앞에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중보하는 자는 큰 자다. 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위해 기도하고 대신하는 것이니 얼마나 크냐. 남의 휴거를 위해 기도하고, 그로 인해 자신을 휴거시키는 것이니 크다. 그런데 섭리에서 남을 위해 기도하는 자도 적고 선생과 함께 섭리를 중보하는 자들도 적으니 선생의 짐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선생을 이 땅 가운데 보내면서 너희를 중보케 했다. 너희의 죄를 중보하여 사하게 하였고, 너희의 마음을 중보케 하여 돌이키게 하였으며 너희의 부족함을 중보하게 하여 온전하게 하였다. 그렇다면 너희도 선생을 위해 넘치는 기도를 해야 하고, 또 선생을 따르고, 섭리를 따르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서로 기도해 주고 이끌어 주어야 함이 옳지 않냐. 기도가 항상 자신을 향해 있으면 한계가 있다. 기도는 자신도 향해 있어야 하지만, 상대도 향해 있어야 하고 더 넓게 인류도, 섭리사도, 선생도 향해 있어야 하며 성삼위도 향해 있어야 한계 없는 기도를 할 수가 있다. 고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머릿속에 중보를 생각하라. 자신이 누군가의 징검다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상대를 위해 희생도 해 보아라. 내가 이렇게 말씀을 해 주는 이유는 희생의 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남을 위해 기도하면 희생의 도를 알게 되고, 선생의 심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희생의 도는 고도의 도이며, 높은 차원의 경지를 이룰 수 있게 하는 도이니 깨달아 보아라. 남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 너희의 죄와 모순과 부족함과 좁음을 2015_0109 금 계시말씀.hwp2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그 기도가 너희를 향하게 될 것이니 중보하는 자가 되어라. 영, 육 중보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섭리사에 희생과 사랑이 넘치며, 선생이 원하고 바라는 화목한 섭리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의 행함이, 선생을 극도로 깨닫는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을 약속한다. 행하여라. 행하면 경지에서 만난다. 사랑한다. 성자다. 안녕. ♥ 01월 09일 금요일 ♥ 2 내가 세운 자와 100% 수수관계는 나 성자와 100% 수수관계이다. 작성일 : 2014. 10. 17. AM 2:00 작성자 : 김영호 * 성자의 말씀 * 나는 영원한 성자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함은 너희를 살리기 위함이다. 나는 정확히 이야기한다. 시대 주와 소통이 끊긴 자는 나 성자와 소통이 끊긴 자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일조 천만금의 가치가 있다. 나는 근본자로서 모든 것의 핵을 치기 때문이다. 내가 오늘 무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나의 신부들을 휴거시키고자 도우러 온 것이다. 나 성자는 떠나가니 그 전에 꼭 이야기할 것을 이야기한다. 후에도 나는 계속 말씀할 것이나 이 지상과는 이별이므로 내가 직접 돕지 못한다. 그러니 내가 직접 도울 때 내 말을 들어 다오. 내가 이 지상을 떠나면 더 이상 지상에서는 만날 수 없다. 그러나 지상에서도 사랑의 교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있으니 바로 시대 사명자이다. 이 말을 100% 믿느냐? (“아멘.”) 이 지상에 나 성자가 있을 때 휴거되어라. 근본의 휴거 즉, 300선이 되어라. 그렇지 못한다면 사명자 통하여 나 성자와 교통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사명자 통해 나아오라고 했어도 깨닫지 못하니 어렵다. 스마트폰이 있다 하자. 그리고 신랑이 먼 타국으로 갔다고 하자. 그런데 신랑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며 신랑만 찾겠느냐. 스마트폰을 들고서 신랑과 100% 교통이다. 그러면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만난 것이 된다. 또 사랑을 나눈 것이 된다. 그러나 아직도 내 신부들은 사명자 통하여 나를 만날 생각을 안 하더구나. 말은 그럴싸하여도 전혀 사명자 통해 나를 만나는 것을 모른다. (“성자 주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성자 주님을 만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성자께서 직접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나를 만난다는 것은 시대 주를 100% 깨닫는 것이다. 시대 주를 제대로 모르고서는 그 비밀을 알 자 있으랴? 그 비밀은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하나뿐인 나의 육이다. 내가 그를 통해서만 성약의 말씀을 선포하듯 내가 그를 통해서만 신부의 기도를 듣는다. 그 속의 인봉은 네가 깨달아야 할 숙제다. 말로만 시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여 그것이 나와 통하는 것이 아니다. 그를 신적 차원에서 깨달아 나와 소통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와 통하는 길이다. 그를 신적 차원에서 깨닫고 기도한다면 나 성자는 그의 곁에서는 떠난 이가 아니니라. 지상을 떠났으나 깨달은 자 곁은 떠나지 않는다. 만약 말로서 ‘시대 주님 통해 기도합니다.’라고 했을 때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와 소통했구나.’ 하며 인정하였다면 지금 이렇게 급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만약 ‘시대 주님을 통해 기도합니다.’라고 말하며 기도하는 것이 소통하는 것이었다면 내가 이 지상을 완전히 떠났을 때 선생을 통하여 말씀하였을 것이다. ‘모두 시대 주를 통해 기도했다고 기도 내용에 포함하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내가 보낸 자를 100% 깨달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보낸 자와 100% 소통하여 나와 소통하는 길이니라. 근본의 소통이라는 것은 하늘이 보낸 자를 100% 깨닫고 그와 소통하며 그를 통해 하늘 앞에 나아옴을 말한다. 가인이 왜 아벨을 죽였으며 유다가 왜 예수를 팔았느냐. 이유는 내가 보낸 자를 깨닫지 못한 연고다. 내가 보낸 자를 오해하였다. 고로 근본의 소통이 끊긴 고로 모두 고통을 받았다. 결국 내가 보낸 자는 더욱 드러날 것이요, 깨닫지 못한 자는 무지를 행할 것이다. 내 속이 타들어 간다. 사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수수관계가 되어야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사명자를 모르고서는 소통이 안 되니 사명자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볼 때마다 답답하다. 편지만 주고받는다고 소통이겠냐. 만일 그것만이 소통의 길이라면 나 성자가 떠난 후에는 기도하지 아니하고 편지만 쓰면 된다. 내가 말하고자 함은 시대 사명자를 100% 깨달아 그를 통해 나와 소통함이니라. 내가 떠난다는 것은 무책임하게 지상을 버리고서 떠나 버리는 것이 아니다. 신약의 때, 이 지상에 나의 주권을 예수에게 맡기었고 신약의 역사를 예수에게 맡기었듯이 나는 이 지상에 나의 주권을 선생에게 100% 맡기고 성약의 역사를 100% 선생에게 맡기겠다는 것이다. 이를 깨닫기를 바란다.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너희가 깨달아야지. 속을 전부 보이며 알려 줄 수 없다. 남자와 여자를 구별 못 하니 수영복을 입혀 놓고 ‘남자는 누구이고, 여자는 누구다.’ 하며 알려 주듯 하였다. 그래도 구별을 못 하면 어찌하느냐. 그렇다고 수영복을 벗겨 가면서 남자와 여자를 분별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혼체를 더욱 깨우고 말씀에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의 삶을 살아 보아라. 어린아이가 어른들이 이해하는 것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듯 신앙의 어린 자는 신앙에 있어 어른의 것을 모른다. 역시 성장해야 스스로 깨닫고 이해를 하며 자신의 무지를 부끄러워한다. 휴거의 지름길이 무엇이겠냐.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다. 그러나 누구와 사랑의 세계이겠냐. 내가 보낸 자와 완전히 일체의 단계를 이루고 그를 통해 나 성자와 소통이다. 선생은 보이는 나의 육이니라. 마태복음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보이는 나의 육신과 일체 되었음은 영의 세계인 나 성자와 일체를 이루었음이고 보이는 나의 육신과 떨어짐은 영의 세계인 나 성자와 떨어졌음을 말하니 이를 깨닫길 원한다. 즉, 나의 육신과 소통하지 못함은 영의 세계인 나 성자와 소통하지 못함이고 나의 육신을 깨닫지 못함은 영의 세계인 나 성자 또한 깨닫지 못한 자라는 것을 깊이 깨닫길 바라노라. 나는 오늘도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휴거시키기 위하여 목이 닳도록 이야기하며 발에는 피가 철철 흐르도록 뛰고 달리노라. 히브리서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곧 나의 분체도 나와 같이 뛰고 달림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하늘에 나 성자도 이같이 한즉 나의 육신도 그와 같음을 깨닫고 내가 보낸 자를 의심하지 말지니라. 꼭 내가 보낸 자를 깨달아 300선에 오르고 나의 육신을 통해 나 성자와 100% 교통의 역사를 이루자. 2015_0109 금 계시말씀.hwp3 내가 이제 떠나고 있으니 나의 육신을 깨닫고 100% 소통하라 하였다. 이는 너희를 살릴 유일한 길임을 깨닫고 완벽하게 행하자. 너희들이 만든 모든 사연을 내가 모두 간직하여 저 천국에서 너의 의가 되게 할 것이다. 너희는 보이는 나의 육과 사연을 만들고 소통하여 1000년의 성약역사를 이끌어라. 그리한다면 신앙의 대가 끊이지 아니하리니 신앙의 조상이 되어 길이 빛나리라. 사명자를 깨닫고 사명자와 소통하여 나와 소통이 된 자들에게 나의 영원한 사랑의 축복을 빌며 혹여 아직은 못 깨달았고 내가 보낸 자와 소통이 되지 못하여 나와 완전히 통하지 못하지만 희미하게 통하며 노력하는 자에게는 깨닫는 축복이 임하길 빈다. 나의 사랑과 나의 평강을 빈다. 꼭 내가 보낸 자를 100% 깨닫고 300선 휴거가 되어 시대 주와 수수관계를 통해 나와 100% 교통하며 영원토록 황금성에서 사랑을 나누며 살자. 사랑한다. 샬롬. ♥ 01월 09일 금요일 ♥ 3 성약의 태가 된 선생님과 월명동 작성일 : 2014. 9. 30. AM 1:50 작성자 : 주강화 (새벽기도 중, “하나님, 저는 선생님으로 인하여, 삼위를 알게 되었고 선생님을 통해 삼위를 사랑하게 되었고 선생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제가 존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진실로 고백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하였다. 이 시대는 선생으로 인하여 모든 자들이 신부의 열매를 맺게 되었도다. 선생은 어머니의 태와 같다. 모든 생명은 태 안에서 잉태되고, 보호받으며 어미의 마시는 공기, 음식, 환경 등, 모든 영향을 다 받으며 성장한다. 선생은 곧 성약의 태이며, 생명을 잉태하는 태와 같은 존재자다. 너희 선생, 시대 앞에 어머니의 태와 같다. 섭리사 보아라. 선생 통해 주는 모든 말씀으로 하늘에 대한 모든 비밀과 삼위의 사랑을 너희에게 공급하며 너희를 신부로 만들 수 있게 그 터전이 되어 주고 있다. 태와 같은 존재, 너희 선생이다. 월명동도 그러하니 태와 같은 형상이지 않느냐. 월명동은 선생의 상징이 되는 곳이다. 신부된 선생 상징, 태의 형상이다. 선생이 성약의 태가 되어 성약의 수많은 생명이 잉태되듯이 월명동의 형상도 그 형상을 하고 있다. 월명동의 그 생긴 형상, 그 특성대로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으로 인하여 저의 생명이 존재함을 진정 고백합니다. 그래서인지 선생님과 월명동은 고향과 같고 어머니와 같은 그리움의 존재입니다.) 오직 태 안에서만 생명이 잉태되듯이 이 시대 선생 안에서 생명이 잉태된다. 선생 안에서만 곧 섭리사 안에서만 생명이 존재할 수 있다. 선생 안에서만 신부가 잉태된다. (월명동이 여자의 자궁 형상이라는 것을 배웠을 때는 닮았으니 신기하다는 생각만 했어요. 그런데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니 정말 깨닫게 되고 신기합니다.) 삼위는 선생이라는 태 안에서 시대를 시작하였다. 곧 신부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서 신부에게서 신부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신랑이 가장 사랑하는 자 신부를 통해서 사랑의 역사 시작하듯이 이 시대 가장 사랑하는 신부, 선생을 통해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신부 없이는 사랑의 역사 시작할 수 없다. 신부 없이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듯이 선생 없이는 이 역사 시작할 수 없었다. 그리고 생명이 태 안에서 완성될 때까지 보호받으며 기간 안에 성장해야 완성되듯이 너희 선생, 너희 휴거 기간 놓치지 않고 휴거 생명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그와 같이 너희를 극적으로 보호하고 키워 주고 있다. 너희들, 선생의 기도와 선생이 주는 모든 말씀 다 받아 가며 먹어 가며 성장하고 있다. 너희들 느끼지 못해도 선생의 모든 행함이 섭리사에게, 각 개인에게 그대로 영향 가고 영향받고 있으니 아이를 잉태한 어미와 같은 심정으로 오늘도 그 사랑을 쏟고 있구나. 너희를 잉태하고 키우는 하늘까지 닿는 그 사랑 알아라. 그러니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모든 것을 너희 위해 쏟아붓고 있으니 기도해 주어야 하지 않겠냐. 선생에게 받아먹으려고만 하느냐. 선생 안쓰럽지 않느냐. 그가 하는 기도와 행함의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함이 아닌 섭리 모든 생명을 위해 어미와 같은 심정으로 다 내어 주며 희생으로 행하고 있다. 알아라. 월명동의 태 형상에 대해 한마디 더 할게. 생긴 형상대로다. 생명을 잉태하는 곳이다. 태는 생명 축복의 의미이니 생긴 형상대로 선생 통해 시작한 이 역사 복음의 생명들이 차고 넘치는 축복을 하였다. 사랑하는 자에게서 생명 나듯, 선생 통해 생명의 축복 허락하였다. 그 축복받고 생명 전도하여라. 생명 축복을 실감할 것이다. 오늘 시인하고 고백하니 심정 맞아 말씀하였다 생명의 근원자 성자다. 사랑한다. ♥ 01월 09일 금요일 ♥ 4 선생의 눈물 작성일 : 2014. 10. 10. AM 11:00 작성자 : 정수현 (개인적인 문제로 기도하려고 월명동에 갔는데 낮에도 새벽에도 기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걱정이 있으니 집중도 안 되고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얘기하여도 머리만 아프고 더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기도했을 때 성자께서 “나만 쳐다봐” 하셨고 그다음 날 월명동을 떠나야 해서 꼭 성자께 상달되는 기도하고 간다고 결심하고 야심작 돌조경에 가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문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선생님을 위해 먼저 기도하자 생각하고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나왔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나의 한보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과 선생님의 한과 눈물이 생각났고, 전에 선생님의 눈물이 생각나게 하신 것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울지 마라. 네 눈물, 하나님의 눈물, 성자와 선생의 눈물이다. 하나님의 한에 대해 기도하였지? 내 너에게 선생의 눈물에 대해 생각나게 했었지? 2015_0109 금 계시말씀.hwp4 (네, 오늘은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너무나 눈물이 났습니다. 이상해요. 제가 상태가 좋아 기도가 잘된 것도 아닌데 너무 눈물이 처음부터 났습니다.) 사랑아, 선생의 눈물에 대해 얘기해 줄게. 너희들은 선생의 웃는 모습 기억나지? 너희들에게 선생은 늘 일부러 웃는 모습 더 보여 주지. 제자들, 사랑하는 신부들 아파할까 봐... 그러나 선생 혼자 있을 때, 기도할 때, 그 안에서 얼마나 우는지 아냐. 너희들 생각하며 얼마나 슬피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지 아냐. 너희에게 눈물 흘린다 말 한마디도 안 하지. 그런데 가슴에는 눈물이 비처럼 내려 유일하게 내 앞에서만 그가 운다. 그의 눈물, 삼위의 눈물이다. 그가 아파서 너희들을 생각할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안에 있으면서 애가 타고, 답답하고, 불쌍하고, 미칠 것만 같아서 눈물로 기도한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겠다고 나를 위해 사명한다고 나섰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 이 역사가 너무나 애타서 홀로 외로이 눈물로 기도한다. 그의 눈물, 꼭 눈으로 봐야 알겠냐. 꼭 말로 해 줘야 알겠냐. 그는 늘 웃기만 하고, 하늘의 초인처럼 그냥 말로 쉽게 기도하면서 역사를 펴는 줄 아느냐. 내가, 이 성자가 늘 기도하면 쉽게 도와주니 걱정 없이 다 이뤄질 줄 아느냐. 너희들이 선생을 잘 모르는구나. 나의 역사를 잘 모르는구나. 그가 언제 웃으며 한마디 기도만 한다고 모든 것이 이루어진 적이 있느냐. 그에게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고 눈물 나게 아프고 슬플 때가 있어. 그가 하늘의 보낸 자이니 도깨비 방망이를 가진 것처럼 슈퍼맨처럼 모든 일 쉽게 하는 줄 아느냐. 하늘의 하나님, 성령과 나 성자도 모든 일을 아무 노력 없이 이루는 줄 아느냐. 아니, 너희가 오해하였다. 나의 심정 모르고 나의 역사 모르는 자들이여. 나도 선생도 이 역사, 눈물로 갈고 닦고 피눈물 흘리게 노력하고 실천하여 이룬다. 그가 기도만 한다고 모든 일이 되어지는 게 아니라, 기도하고 그가 할 책임분담을 피눈물 나게 이룬다. 너희가 그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오해하는구나. 정말 모르는구나. 그가 울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구나. 눈물을 보인 적이 없다 생각하는구나. 상상을 못 하는구나... 그도 슬피 운다. 목 놓아 울어. 너희 생각하며, 이 역사 생각하며, 오늘 네가 기도한 것처럼 이 역사 한이 맺힐까 봐, 맘처럼 이룰 수 없는 역사가 되니 안타깝고 안타까워 또 이 역사 한으로 남을까 봐, 하나님의 한이 이 마지막 역사 때에 풀리지 않고 다 이뤄지지 않을까 봐, 눈물로 기도한다. 그러니 눈물로 기도하는 선생의 심정 알아라. 그의 눈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 같이 기도하는 자 되어라. 그리고 그와 같이 역사를 이루고 실천해 주어 그의 눈물 닦아 주어라. 그가 자유롭게 행할 몸이 없어 저리도 애타하는데... 너희들이 그의 몸이 되어 주어야지. 너 누가 울면서 너한테 부탁해도 그렇게 매정하게 담담할 것이냐? 그런데 그게 네 사랑하는 자이면 그가 부탁해도 그리 냉랭할 것이냐. 사랑한다면 그가 부탁하기 전에 알아서 해 주는 자 되어야지. 그게 사랑하는 신부지. 네가 선생 눈물 보았으니 혼으로 느껴 보았으니 전해 주어라. 육의 눈으로만 본 것이 본 게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더 크고 강한 감동과 심정 받으니 기도하여 늘 혼으로 이렇게 보아라. 선생 눈물이 성삼위의 눈물이다. 그가 울면 나도 울고 그가 왜 우는지 생각해 보아라. 성삼위의 마음 때문에 우니 그의 마음이 내 마음이다. 나와 일체 된 자이니 나의 눈물이 아니겠느냐. 개인이 힘듦 때문에 우는 게 아니니 나의 눈물로 알고 나를 위로해 다오. 그의 눈물 닦아 주고 멈추게 하는 자, 나의 눈물 닦아 주는 자이니 나의 기쁨이 되는 자이다. 나의 눈물 흐르는 것 멈추게 할 자가 누구냐. 행동으로 분별하련다. 나에게 무엇이라도 위로하려 실천하는 자 진정 내 사랑하는 신부이다. (그 슬픔의 강도가 어떠신지요? 전 이 정도밖에 못 느끼는데 성자 주님은 더 심하게 아프시고 슬프실 거 같습니다.) 너희들의 백 배, 천 배... 영의 강도와 깊이가 한이 없다. 반대로 기쁨도 한이 없다. 그러니 슬픔도 너무 슬프고 기쁨도 너무 기뻐. 너희들 때문에 내 슬픔이 없어지고 있으나 100% 없어지면 좋겠다. 역사에 한이 남지 않길 바란다. 너희는 나의 슬픔의 백만분의 일도 못 느껴. 그러나 선생은 나와 일체 된 자이니 그걸 느껴 얼마나 슬프겠냐. 너희 선생 위로해 주어라. 그것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그의 눈물, 나의 눈물이니 그를 위로하는 자 나의 눈물 닦아 주는 자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행해 주어라. 진정 그가 원하는 것을 말이다. (진정 그가 원하는 것이 뭔가요? 자세히 얘기해 주세요.) 내 말에 순종하는 것, 나를 진정 사랑하고 깨끗하게 되는 것, 그래서 휴거를 이루어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이 지상천국 이루는 것이다. 너희들 하나하나가 완전해지길 원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선생이 매일 하는 말씀과 권고, 충고를 잘 새겨듣고 순종하여라. 말씀만 잘 듣고 그대로 행하며 따라오기만 해도 그것이 큰 것이다. 휴거는 뭔가 큰 일, 큰 조건들을 하며 이루는 게 아니다. 삶 속에 하나하나 작은 말씀들을 실천하며 이뤄 가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도 모르게 홀연히 변화되어 300까지 이룬다. 작은 것에 많은 비밀들 숨겨 놓았다. 행하여 찾아가라. 당부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눈물 보여 주었다. 사랑하니까.... 네게 깊은 사랑의 심정 얘기하였다. 사랑해. 너의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