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1.10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1.10 (토)
첨부 파일
- PDF
20150110 토 계시말씀.pdf
272.2 KB
2015_0110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0일 토요일 ♥ 1
황금성 예배 성전,
악기를 다룰 때의 마음 중심
작성일 : 2014. 10. 16. AM 02:20
작성자 : 이태홍
(기도할 때 성자께 제가 요즘에 악기
연주하는 것이 재미가 있다고 고백드렸고,
천국에 데려가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악기
다루는 사람들이 가는 천국 황금성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저번에 약속했으니 가자.
그 전에 내가 해 줄 말이 있다.
악기 다루는 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악기로 영광 돌리는 자들아.
나는 이 말이 하고 싶었다.
누구를 위해 하느냐?
나지?
그러면 나만 의식하고 해.
악기를 잘하든 못하든 나만 의식해.
그게 하나님께서 악기를 선물로 주신 이유야.
하늘 위해 하라고. 세상에 많은 자들이 자기
명예, 돈을 벌기 위해 쓴다. 물론 악기
전공하는 자들도 돈 벌어야지. 돈 벌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돈을 벌 때에도 마음의
중심에는 나를 두라는 것이다. 악기 연주하는
자 대부분 감정이 풍부하여,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 많다. 그러나 소수는 그러하지
못해 아쉬워 얘기한 것이다.
사랑아, 이제 가자.
(성자께서 더 부탁하고 싶고
알려 주고 싶은 말씀이 있는 것 같았으나,
제가 너무 가고 싶어 하니 데려가
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요 어서 가요! 성자여
어디로 가장 먼저 가나요?)
황금성 예배드리는 성전에서
예배드릴 때 악기 다루는 자들을 보러 간다.
(각종 보석과 향기로 꾸며진 황금성 문을
지나 제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큰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성자께서는 ‘황금성에
있는 모든 자들이 예배드리는 곳이기에
크다고 하셨습니다.’ 성전에는 많은 말씀들이
선포되는 곳으로, 단상은 에메랄드빛의 마치
바다같이 컸습니다. 곧 찬양이 시작되었고,
악기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단상 옆을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너무나도 다양하고 예쁜 악기들이
있었습니다.
황금으로 된 피아노, 다이아몬드로 된
바이올린, 투명한 액체인데 고정되어 있는
물체로 된 기타 등 엄청 여러 가지 악기가
있었습니다. 모양은 각각 다 달랐습니다.
바이올린도 여러 종류, 기타도 여러 종류가
있었습니다. 각각의 소리도 다 달랐습니다.
이곳에 있는 악기들 중 몇 가지만이
지상에 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같은 악기인데도 여러 종류가 있고, 소리도
다르네요? 왜 그런 것이에요?”
지상에서 어떻게 영광 돌리느냐에 따라
악기의 모양, 재질도 달라지고 소리도
달라진다. 지상에서 오직 나만을 위해서
연주한 자는 모양도, 재질도, 소리도
황금성 악기 중에서 가장 최고로 만들어
준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상관이 없다.
오로지 마음, 하나만 본다.
(이후, 황금성 예배 성전에서
피아노로 영광 돌리는 사람의 집을 갔습니다.
집은 온통 다이아몬드와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건물은 거대한 피아노
모양이었습니다. 건물에서 저절로 피아노가
연주되며,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
나왔습니다.
집 안에는 사진관이 있었는데,
그 사진에는 집 주인이 지상에서 악기로 영광
돌릴 때, 성자께서 그 마음을 보시고 함께
연주하시고, 지휘해 주시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천사가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 집을 나와 다시 지구로
돌아왔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보았느냐?
정말 예쁘지?
이것이 천국이다.
너희 악기 다루는 것 정말 좋은 재능이고
달란트야. 근데 이 재능도 잘 써야 해.
연주할 때의 중심이 하늘에게 가면
하늘을 섬기고 찬양을 하는 것이고,
그 마음 중심에 자기 명예, 권세가 있다면
사탄을 향해 찬양하는 것이다.
그러니 악기 잘 다뤄.
항상 나에게 준다고 생각하고 연주해.
악기 다루는 자들 모두 황금성 예배
성전에서 악기 연주해!
알겠지?
사랑해
♥ 01월 10일 토요일 ♥ 2
정신 차려라. (미디어를
완전히 끊고 다스려라.)
작성일 : 2014. 10. 7. AM 01:15
작성자 : 김기수
(지난 주일예배 후 교인들과 축구를 하는 중
같은 편 수비수가 저의 1~2미터 앞에서
강하게 찬 공에 머리를 맞아 고통이
몰려오는데, 그 순간 ‘정신 차려라.’ 하는
선명한 음성이 들렸고, 동시에 아직도 가끔
영화 보고 일 년에 한두 차례 드라마를 보는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밀려오는 고통과 선명한 음성 두 가지에
너무나 놀라서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 가는 길에 성자를 부르며
대화할 때, 그 상황을 다시 기억나게 하시고,
깨우쳐 주시어 마음으로 들려온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시여, 저를 깨우쳐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시간이 날 때 가끔씩 ‘여유를
갖는다.’ 또는 ‘머리를 식힌다.’ 생각하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시간을 사용한 것을
진정 회개합니다.)
사랑아,
온전하여라.
완전하여라.
‘온전하라. 완전하라.’ 하면
인간은 머릿속으로
어찌 인간이 온전, 완전해질 수 있나요? 하고
의심하며 온전하고자 하는
마음부터 포기하는구나.
곧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니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구나.
온전하라, 완전하라의 뜻을
깨닫고 포기치 말고 행하여
이 시대의 복을 받아라.
밥을 먹는 자가
자기 밥그릇의 밥을 다 먹으면
온전히 식사를 다 한 것이요.
농부가 그날 거두어들일 곡식을
다 베어서 추수하면
그날 일을 온전히 한 것이며,
새벽기도 할 자가
합당한 시간에 깨어서 그날의 기도를
하였다면 온전히 새벽을 깨운 자이다.
이와 같이 자신이 행해야 될 것을
행한 자는 그것에 대해서 온전한 자이다.
너희가 섭리를 만나기 전
세상이라는 술에 취하여
이성으로 흐르고
각종 미디어에 빠져 살고
각자 좋아하는 대로
술과 담배를 취하며 살지 않았느냐.
지금도 세상에 속한 자는
여전히 그러하니라.
너희는 세상에서 건져 냄을 받아서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온전함을 받은 자들이 아니냐.
고로 모든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집어던지고
새사람을 입었나니
곧 내 분체를 통하여 너희가 산 자가
되었음이라.
사랑아,
산 자가 산 자의 행실을 버리고
2015_0110 토 계시말씀.hwp2
죽은 자의 행실을 다시 한다면
어찌 온전하다 하겠느냐.
너희는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이
목숨을 걸고 행한, 또한 지금도 행하고 있는
그 몸부림의 조건으로 산 자가 되었나니
산 자의 행실을 가져라.
아직도 세상에 취해서
술과 담배를 못 끊는 자들아,
어서 그 행위를 멈추어라.
세상의 행위로
그들의 인생이 달려가는 목적지가 어디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요,
멸망의 세계가 아니냐.
아직도 이성의 사랑에 빠져 살며
육체 사랑 곧 하체 사랑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아.
네 행위로 네 삶을
늑대의 소굴, 하이에나의 소굴로 이끌어
가는구나. 그 속에서 네가 살아 나오겠느냐.
필경은 살과 뼈가 분리되어 사망에 이르리라.
정신 차려라!
누가 너를 구하는 자이며
누가 너를 사망으로 이끌어 가느냐.
온 땅에 생명의 주는 한 명이니
내 분체요,
이 시대 사명자 오직 그니라.
그만이 사망을 이겼고 승리하였으니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이
산 자의 합당한 행실이다.
왜 나 전능자가 그를 이 땅에 보내었는지
너희는 그를 보고 생각하여라.
깨달아라. 그를 표상으로 세워
온 세상을 온전케 하게 위함이라.
고로 그는 온 세상 위에 세운
나의 깃발이요 기호이니
곧 전능자 성삼위가 살아서
인간 가운데 역사함을 보여 주기 위해
세운 자가 아니냐.
그를 보고 깨달아라.
나의 마음과 뜻, 곧 전능자의 심정을 알라.
세상은 그를 알지도 못하고
알기를 원하지도 않으니
이는 그들이 사망에 처해 있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것이요,
생명에 속한 자는
자기의 생명을 위하여
자기를 살릴 자 곧 시대 표상자를 찾고
구하나니
스스로 산 자임을 나타내느니라.
사랑아,
산 자가 온전한 자이냐,
죽은 자가 온전한 자이냐.
산 자는 나의 말
곧 선생의 말을 듣고 순종하느니라.
지금은 사랑의 차원, 선의 차원을 최고로
높여 정결하고 정결하여야 한다.
결혼하는 신부가 단장하여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어 결혼식장에
들어가듯이 지금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세상의 것들을 버리고 오직 정결함을 갖추어
이 시대 하늘 역사의 결혼식장에
들어가야 할 자들이 아니냐.
내 손을 잡고 시대 사명자의 손을 잡고
영원한 세계로 나아가는 이때,
아직도 단장치 못하여 준비되지 않으면
어찌하느냐. 옷도 평상복이고
손발도 씻지 않아서 더러우니
어찌 혼인잔치에 합당한 자이겠느냐.
신부이면 신부로서 갖출 것을 어서 갖추어라.
아직도 세상 미디어를 끊지 못하는 자들아,
이는 마치 결혼식을 위하여
온갖 단장을 다 한 신부가
스스로 자기의 드레스를 더럽히는 것이
아니냐.
이제는 결단하고 행하자.
끊자.
결혼식 날 신부가 한눈팔고
다른 것에 신경 쓰면 되겠느냐.
이날은 오직 신랑만 보여야지.
지금은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만 바라보아라.
왜 세상 삶을 기웃거리며
사망의 냄새 풍기는
세상 미디어를 아직도 붙들고 있느냐.
이제 미련 버려라.
그것에 무슨 미련 가질 것이 있느냐.
속고 또 연속 속이는 것이
연속극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것을 보고 같이 웃고 울고 있느냐.
다 속이는 거짓들을 보고 웃고 울었으니
미친 웃음 미친 울음이 아니냐.
신부는 신랑만 보고 사는 것이
합당한 것이요,
이것이 ‘온전하다. 완전하다.’ 하는 것이다.
지금은 하늘 신랑 모시고 같이 섭리길 가면서
기쁨의 눈물도 흘리고
기쁨의 웃음도 지으며 갈 때가 아니냐.
어려운 것이 아니야.
쉬운 것이야.
정신 차리고 네가 누구인지 알고
세상 사람들이 술 취한 듯
살아가는 그 삶을 속히 벗어나라.
내가 선생 통하여 인도하는 길은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지름길
곧 가장 쉬운 길이니라.
생명의 주가 이르고 가노니
반드시 끊을 것을 끊어서
네 생명을 보전하고
신부로서 합당하여
성약역사 휴거의 뜻 꼭 이루길 축복하노라.
네 신랑이요 네 생명의 주 성자가
말하였노라.
♥ 01월 10일 토요일 ♥ 3
개성의 기도
작성일 : 2014. 10. 30. (목) 새벽 1시
기도 중 작성자 : 주달해
[ 새벽 1시 기도 중에 성자께서 제게 오셔서
‘개성의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성자께서 오셨기에, 저는 바로 펜을
들지 않고 조금 더 깊이 기도한 상태에서
말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성자께 드리려고 결심한 조건 시간도
있어서 더 기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기도를 멈추게 하시고
교육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머릿속에 ‘조건’, ‘기도’라는 단어보다는
‘하늘과 대화’이며
‘나 성자와의 사랑’,
‘약속’이다.
온통 조건만 생각하면
본 목적인 사랑의 대화가 흐려지고,
외식적이고 형식적이게 된다.
기도는 나와 사랑함으로
나를 만나려고 하는 일이니,
기도 중 나를 만나
나의 음성을 들었으면
목적을 이룬 것이다.
네가 나의 음성을
감동으로 듣고도 기록하지 않고
간구할 것만을 생각하며
기도를 계속 한다면,
조건이라는 틀 속에
본 목적이 틀어지는 것이다.
이제는 기도 중 나를 만나면 그러지 마.
기도의 목적은 사랑의 대화이며
너를 사랑하고
네가 사랑하는
하늘 신랑을 대면하는 것이다.
하늘은 인간의 생각대로 행하지 않는다.
이를 절대 기억하기다.
선생 통해 말씀으로 배웠는데도
평소에 내 생각보다
너의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사니
자꾸 잊고,
내가 하늘의 방법대로 행했을 때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다.
과거에 하늘의 방법을 모르고
인간적인 차원에서
생각하고 행함으로 맞았던
참담한 역사를 기억하라.
네가 이를 잊으면
그러한 역사가 너의 삶 가운데도
축소ᆞ확대로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는 ‘시간’보다 ‘강도’이며,
‘얼마나 핵에 가까운 기도를 했느냐.’이다.
짧은 기도라도 너의 생각이 내게 가까워져서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일체 되었으면
그 즉시 너는 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지
않냐. 왜 그것을 잊느냐. 너의 생각과 감동에
빠져 기도하지 말아라.
[죄송해요, 주님.
117기도 정한 시간과 주님과 약속한 기도
분량에 맞춰서 하려고, 또 절대 선생님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 하나만 하다가
바보같이 성자께서 제게 오신 것을
놓쳤습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2015_0110 토 계시말씀.hwp3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주객이 전도된다.
기도는 나 만나려고 하는 거야.
한마디를 하고,
한 가지를 구하더라도
나 성자를 직접 만나서 대면하고 하는 것과
혼자서 구구절절 자기가 하소연만 하며
자기감정에 취해 간구하는 것은
너무도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다.
또한, 기도하는 중에도
절대 성자 최우선이다.
나는 네가 내 앞에 드리고자 하는
시간과 기도의 분량보다도
네가 제때에 나를 최우선으로 맞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이 중하다.
[말씀을 받다 보니 어느새 사택 식구들과
하는 조건기도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자께,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니
잠시 다녀와도 좋은지 여쭈었습니다.
성자께서
“다녀와서 말씀 이어 받자. 내가 또 줄게.”
하셔서 다녀온 후 이어서 받은 말씀입니다. ]
이 지구상의 모든 자들은
모두 각 개성대로 존재한다.
섭리 안에서도 그와 같다.
내 앞에 각 개인이 저마다의 개성대로
사랑의 빛, 사명의 빛을 발하고
내 앞에 나아와 기도할 때,
그 기도 또한 개성대로 상달된다.
‘기도가 개성대로 상달된다.’ 함은 이와
같으니, ‘사랑해요.’ 하는 같은 말이라도
하늘은 ‘말 자체’로 받지 않으시고
너라는 한 사람으로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고백을 해도
저마다 의미와 개성이 다르다.
같은 말을 할지라도
그 말을 하는 ‘사람’이 다르니,
나 성자도 다르게 받는다는 것이다.
고로 같은 것을 간구해도
‘너’라는 사람이 간구하는 것이
나에게 중하다.
이렇게, 내게 고백하고 기도하는 것 자체가
개성대로 상달되기도 하지만
저마다의 개성대로 기도하기도 해야 한다.
곧, 저마다 각자의 위치와 자리에서
각자 맡은 바 사명대로 해야 할 기도가
다르며, 할 수 있는 기도도 다르다는 말이다.
너는 섭리 10대들을 맡고 있으니
섭리와 이 세상의 10대들을 위해 하는
기도는 네 심정을 따라갈 자가 없다.
고로 그 기도는 네가 해야 마땅하며,
내가 너에게 맡긴 사명을 따라
네가 해야 할 일이다.
이와 같이 똑같은 섭리와 선생을 두고
기도해도 군인은 군인대로, 의사는 의사대로,
법조인은 법조인 그 나름대로
개성과 재능대로 할 수 있는 기도가 있고
해야 하는 기도가 있다.
각자 본인이 무엇을 두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는
본인이 안다.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직업을 들어 비유했지만,
본인이 가진 심정과 사랑의 차원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자신만이 가진 심정도 개성이며,
사랑 또한 개성이다.
이 두 가지가 나 성자가 말하는 개성의
기도다. 고로 기도는 저마다 자기만이 할 수
있으면서도 꼭 해야 하는 일이다.
언제 어느 때나 기도하기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
또한 나의 뜻을 위해 기도하는
너의 그 기도가
작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늘 앞에 너라는 한 사람이
작은 자가 아님이며,
너의 기도 소리와 심정이
부족하지 않음이라.
네가 작다ᆞ부족하다 생각하는
그 기도를 듣고
전능자가 행하여
하늘 역사의 뜻이 이루어진다.
기도를 하는 자는 약한 ‘사람’이나,
그 기도를 받고 행하시는 이는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토록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곧 전능자 신이기 때문이다.
하늘이 너의 기도를 들음이 큰 복이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분명코 행하기 때문이다.
하늘은 스스로 정하신 때를 타고 행한다.
그러니 안심하고 절대 기도하라.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같은 역사를 맞더라도
기도한 자가 맞는 역사는
자기 자신의 역사가 되며,
기도하지 않은 자가 맞는 역사는
그저 흘러가는 하늘의 역사가 된다.
역사는 자신의 것으로
맞고, 잡고, 삼는 것이다.
자기가 역사를 맞고,
그 역사 안에서
주인공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기도하는 자는
그와 같은 삶을 산다.
[알겠습니다, 성자 주님.
제가 이제 말씀으로 교육받았으니
절대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다 바꾸고 제대로 고쳐서
언제나 성자와 주를 최우선해서 맞고
살겠습니다.]
그래, 알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게 배우며, 고치고, 바꾸어
차원 높이며 하는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주 작은 것이라도
그냥 넘기지 않고 가르친다.
아무에게나 다 말하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
네가 가르치고 길러 달라 하였기에
늘 가르친다.
또, 속 시원히 이야기하면
네가 속시원히 알아듣고 고치기에
이야기한다.
알겠지, 보았지?
이와 같이 네가 내게
기도하고 간구한 대로 되는 것이다.
네 기도 절대 듣고 행한다.
사랑으로 오늘도 가르쳤다.
내게 하루에 하나씩만 배워도
1년이면 전능자의 가르침과 하늘로부터 받은
깨달음 365개 이상을 가지고 산다.
내게 배우는 것을 소홀히 말아라.
사랑하기에 너의 말을 듣고,
네 심정을 잡고,
네가 원하는 것을 행하고,
네게 찾아오는 성자다.
♥ 01월 10일 토요일 ♥ 4
1. 신(新)영지주의
2. 연결과 연속성
작성일 : 2014. 11. 8. A.M. 1:30
작성자 : 박인제
(학교에서 노방으로 만난 자들 중에 자꾸만
저를 전도하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단일까 싶어서 연락을 끊으려
했는데, 딱 잘라서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는 먼저 본인의 신앙 간증을
하며 나름대로의 성경 지식으로 그리스도를
위한 사명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알고
보니 이들은 한 교단의 선교회였고, 국제
선교사를 주로 양성하는 기성의 한
교파였습니다. 성자는 이 자들을 두고
‘영지주의 사상의 위험성’에 대해 강하게
언급하시며 말씀하셨고, 지금 이 시대 이전
역사의 막연한 기다림이 ‘신(新)영지주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요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두고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나님의 역사는
뚜렷한 실체이고,
사탄의 역사는
막연하다.
오직 실체의 그림자로만 역사하니
진리와 어긋남이 분명하고,
그 차원이 눈에 띄게 구별된다.
없는 역사를
꼭 있는 것처럼 포장해야 하니,
속이 없는 막연함으로 역사를 편다.
드러낼 것이 없어서
못 보여 주는 것인데,
때가 안 된 듯 이야기하며
자꾸만 감추고 숨긴다.
2015_0110 토 계시말씀.hwp4
이것이 사탄의 종교관인
‘영지주의’의 배경이다.
너를 전도하려는 자들이
한 말 기억하지?
그들이 말하는 핵심이 무엇이더냐.
(“네, 그들은 저에게 온 민족을 향한 복음의
역사를 촉진 시켜야 한다고 했어요. 온 땅,
온 민족에 복음이 들어가면 예수가 다시
온다는 전형적인 기성 논리를 주장했습니다.
언제 오는지를 알아도, 어떻게 오는지 모르면
못 맞지 않겠냐고 하니 도리어 믿음이
약하다며 질책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야기하기를 자신들은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안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확인해 보면 그들은
이단이 아닌 평범한 기성인들인데, 왜 이러한
기성인들에게 영지주의적 특성이 나타나는
것인가요?”)
막연한 기다림이 병을 낳았다.
주를 맞지 못한 영혼들의 발악이다.
그들은 예수를 너무나 사랑했지만,
근본적으로 나 성자를 사랑하지 못하였고,
나의 몸을 사랑치 못하였다.
그러니 내가 이미 사명자를 통해
재림하여 휴거의 열매를 거둬 가는 지금,
그 실상을 보는 영혼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하고 있다.
너무나 예수를 사랑했지만,
예수만 사랑했지
다음 올 분체를 몰라봤다.
고로, 그러한 죗값을 치르는 것이다.
(“저를 전도하려던 자들 모두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입니다. 혹여나 뜻이 있는 자들을
찾고자 하여 기도하고 만나 보았지만, 너무나
심하게 뇌가 굳어 있었어요. 지금 기성에서
이러한 자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이것 또한 성약의 완전한 독립을 보여 주는
실상인가요?”)
이제 진리의 주권이 넘어가니,
이들은 자꾸만 신령한 것을 좇으며
실체가 아닌 허상을 좇는다.
초기 기독교 역사 가운데,
영지주의자들은
시대 진리를 놓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판단하다가
진리를 배척하고
‘앎’이라는 영적 현상만을
맹목적으로 좇지 않았더냐.
이제는 시대 성약의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이
‘신 영지주의’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불쌍한 영혼들이나,
그들이 먼저 메시아의 손을 내쳤으니
더 이상의 구원이 닿을 길이 없구나.
막연함이 병이 되고,
기다림이 병이 되어 버렸다.
이제 더 이상 저 신약에는 주가 없는데,
울부짖는 모습이 안쓰럽기만 하다.
시대 진리를 만난 너희들은
이 얼마나 축복된 자들이냐.
진리를 깨닫는 것이
가장 기초된 것이면서
가장 귀하고, 값진 축복임을 깨달아라.
너희가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저 성에 머물러 있으면
이러한 영지주의적 길에
오를 수밖에 없는데,
실체를 만나서 다스리며 가니
이 얼마나 축복이며 기쁨이냐.
그러나 이를 두고 감사하는 자 적다.
너희의 막연한 신앙의 근성이
삶 가운데 반응치 못하게 한다.
완전히 뿌리 뽑아 새 진리로 거듭나자.
전 역사는 완전히 무릎 꿇고,
새 역사가 빛이 나는 이때가
현실로 다가왔으니
느끼고 깨달아라.
영지주의,
신앙을 좀먹는 사탄의 아류다.
너희가 쉽게 넘기고 생각하는 것들
그저 쉽게 보고 대하는 것들을
다시 보아야 한다.
막연한 것이 영지주의다.
이것이 얼마나 지독한 사상인지 알고,
삶 가운데에서 쪼개어 내버려야 돼.
기성을 보아라.
쪼개지 못하니
모두 품고 가다가
진리가 아닌 영지를 택해
스스로 생명길을 벗어나려 한다.
너희는 나의 완전한 신부이니
일점일획의 영지적 사상조차도
완전히 잘라내 버려야 한다.
조금의 아류도
허락지 않는 성약이기에
너희에게 실체 진리를 볼 수 있는
하늘의 방법을 모두 이야기해 주었다.
섭리사의 핵심은 ‘연결과 연속성’이다.
이 말은 즉,
핵과 핵을 연결해 주는
중보자적 존재가
실체를 보는 핵 중의 핵이라는 것이다.
첫째,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중보자,
신과 인간을 이어 주는
시대 분체에 대한 말씀이 그러하다.
둘째, 영과 육을 이어 주는 존재체,
인간으로서 신이 될 수 있게
영과의 교통을 담당하는
혼체에 대한 말씀이 그러하다.
셋째, 성약의 독립을 가능케 한
전 부활기 역사와
휴거의 역사를 이어 준
14년 무덤 기간에 대한
인봉이 그러하다.
넷째, 나 성자가 다시 온 재림의 목적과
하나님이 인류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이
동일함을 말해 주며,
삼위가 삼위일체로서
하나의 창조목적을 두고
역사함을 드러내 주는
휴거에 대한 말씀이 그러하다.
다섯째, 천국의 각 영계를
근본자 하나님이
하나의 연속성으로
주관하심을 드러내는
황금성과 백보좌 인봉이 그러하다.
모두 ‘연결과 연속성’의 말씀이며,
핵심 인봉들이다.
왜 ‘연결과 연속성’이 중요할까?
한 부부가 혼인함을 증명할 때,
그들 사이에서 난 자녀가 핵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 각 핵심 말씀들을
하나의 맥으로 이어 주는 말씀이 없다면,
두 개의 실체가 있어도
모두 믿지 않고 불신한다.
두 개의 실체를 연결해 주는
‘분체격 말씀’이 있어야만,
이가 역사로서 증명이 되며
모든 자들이 이를 인정하고
시인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에게 준 인봉 말씀들은
이러한 공통 속성을 두고 밝힌 것이다.
앞으로는 나 성자가 말한
‘연결과 연속성’에 따라
새로운 인봉들이 계속 풀어진다.
나 성자가 직접 풀어 주는 것은
올해 2014년이 끝이다.
고로,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준 대로
너희가 찾고 풀어 가라.
갖춘 만큼 이러한 역사에 동참한다.
풀 것을 모두 풀어 주어야
후대에는 교파가 나뉘지 않으며,
이러한 영지주의적 아류 역사가 생기지
않으며,
이단의 각종 사상을
완전히 박멸할 수가 있다.
고로, 진리의 사역자들,
말씀을 연구하는 자들,
계시자들은 이러한 특성 따라
더 많은 인봉을 풀어
수천만의 실체를 얻는 역사를 이루어라!
실체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실체 하나로 천하를 잡고 가니,
섭리는 얻을 것에 투자하자.
모두 하면 할 수 있다.
풀 것을 모두 풀어
백보좌 앞에서 다시 만날 때,
책임을 다한 신부,
책임을 다한 사도의 칭호를
모두 받기를 바란다.
인봉은 풀기 나름이라,
결과가 상이하니,
절대 메시아와 접붙여 하기다.
절대 주의 방법대로 완수하기다.
믿고 맡기며 나 성자는 발걸음을 옮긴다.
얻자, 섭리야.
실체를 주관하는 전능자 성자니라.
기쁨으로 만나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