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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1.11 (일)

150111 주일말씀 잠깐만

선포일
2015.01.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9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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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1일 주일말씀> 잠깐만 본 문 마태복음 19장 17절 요한복음 14장 15절 로 마 서 1장 20-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2014년에는 성자께서 ‘확인하라.’ 말씀하시며 한 해 동안 그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라고 하셨습니다. 선생은 그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며 많은 것들을 확인하여 많은 보화들을 얻었고, 생명도 구했고, 해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 2015년에도 성자는 ‘중요한 한 마디’를 주시며 한 해 동안 항상 그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 마디 말씀’을 오늘 <1월 둘째 주 주일말씀>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 올해 잊지 말고 꼭 행해야 할 말씀은 무엇일까요? 한국말로 ‘세 글자’입니다. 성자의 한 마디 말씀... <싸인> “잠깐만!”입니다. (* 표현)  성자는 “잠깐만” - 이 한 마디 말씀을 해 주시며 올해는 특히! 이 말씀을 명심하고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알고 행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 그러나 “잠깐만” - 이 한 마디 말만 듣고는 무슨 뜻인지, 어떤 의미인지, 어떤 계시인지 잘 모릅니다. 이에 해당되는 말을 해 주고 설명을 해 줘야 알아듣게 됩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작년 12월 21일에 연말은 꼭꼭 시간을 지키면서 보내려고 최대로 할 일을 하며 시간을 지켰습니다. 일찍 자야 ‘제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하는데, ‘밀린 일들’이 있으니, 일찍 잘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하고 밤 11시가 다 돼서야 잠을 자니, 새벽 1시에 일어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날은 늦게 잤어도 새벽에 내가 정한 시간에 꼭 일어나겠다고 다짐하고 잠을 잤습니다.  잠에서 깨어 눈을 떠서 시계를 보니, 3시 15분 전이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늦게 잤어도 꼭 일찍 일어나서 <1시 기도>를 하겠다고 하고 잤는데, 늦게 일어난 것입니다. “너는 뭐하는 사람이냐? 천사 너는 왜 나를 안 깨워 줬냐?” 하며 나도 스스로 책망하고, 애꿎은 천사도 나무랐습니다. 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2시간이나 늦었으니, 성자와 약속한 시간이 지나갔다. 오늘은 성자와 대화 못 하고 끝났다. 일찍 못 자니, 일찍 일어나지겠냐? <공적인 일>로 잠을 못 자는 것이지, <사적인 일>로 잠을 못 자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공적인 일>을 하면서도 ‘보다 육적인 일’을 줄이고 ‘보다 영적인 일’을 할 수 있나?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절대 <영적 시간>을 못 지킨다. 기도고 뭐고, 이것을 해결할 길을 찾아야 된다!’ 하고 생각하다가, 또 스르르 잠이 들려고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그때 “잠깐만!” 하는 소리가 크게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남자 음성인데, ‘사람 소리’ 같았습니다.  그래서 벌떡 일어나서 ‘누구지?’ 하며 문 쪽을 쳐다봐도 아무도 없었고, 방 안을 봐도 아무도 안 보였습니다.  얼른 씻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첫 마디에 “누가 잠깐만이라고 말을 했냐? 할 말이 있으면 해라.” 하며 묻기 시작했습니다. “내 수호천사가 말했냐?” 하니, 천사는 안 했다고 했습니다. “주위의 어떤 영이 내게 와서 말했냐?” 하니,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럼 내 혼이냐?” 물으니, 혼도 그런 말을 안 했다고 했습니다. “그럼 내 영이냐?” 물으니, 역시 아니라고 했습니다.  그래서 마지막으로 성자께 물었습니다. “누가 저에게 ‘잠깐만’이라고 했는데, 그 음성이 꼭 ‘일반 사람’ 같았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신의 음성>이라도 ‘자기 인식’대로 들린다. 누가 책임지고 너를 깨우겠냐. 너는 내 육인데, 네가 늦었다고 포기하고 다시 자려 하기에 내가 너를 부르면서 깨웠다.” 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자께서 나를 깨우셨으니,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해 주세요. 왜 제 이름을 안 부르고, ‘잠깐만’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 말은 무슨 뜻입니까? ‘잠깐만’이라는 단어는 하나의 ‘부르는 소리’ 아닙니까? 불렀으니, 말씀해 주세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듣고 깨닫는 것은 ‘네 책임’이다. 네 생각과 행위를 보고 말했으니, 생각해 보아라. 네 생각과 행위를 보고, 내가 왜 ‘잠깐만’이라고 했는지 풀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 성자께서 ‘잠깐만’이라고 하셨을 때 <내 생각과 행위>가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니, 답이 나왔습니다. (선생이 깨달은 것을 말하기 전에, 사람들은 언제 “잠깐만”이라고 하는지 잠깐 설명해 주겠습니다.)  사람들도 ‘자기가 처한 환경과 입장과 처지’에 따라서 “잠깐만!”이라고 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교통순경은 출퇴근길에 차들이 밀릴 때, 뒤차 운전자에게 “잠깐만!”이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더는 말을 안 합니다. 교통순경이 그때 왜 “잠깐만!”이라고 했는지, 그때의 상황을 자세히 보면 압니다. 앞에 ‘다른 차’가 지나가고 있을 때, 앞에 ‘사람’이 지나가고 있을 때 “잠깐만!”이라고 말합니다. <끝>  어떤 교역자는 설교를 하려다가 “잠깐만요!”하더니, 단상에서 내려갔습니다. 알고 보니, ‘설교 원고 중의 한 장’을 빠뜨린 것을 알고 가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도로마다 신호등이 켜져 있지요? 신호등은 말없이 ‘빨간불’만 켜고 있습니다. 이것은 ‘잠깐만 멈춰!’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달려오던 차들이 ‘빨간불’을 보고 멈춥니다. 그때 신호등은 말없이 잠깐! ‘초록불’을 켜 줍니다. 그 순간 사람들은 ‘초록불’을 보고 건너갑니다. 여기서 ‘빨간불’과 ‘초록불’은 말없이 ‘잠깐만’이라는 <자연계시>로 쓰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성자가 왜 선생에게 “잠깐만!”이라고 하셨는지 생각해 보고 깨닫고 보니, 성자가 무슨 뜻으로 말씀하셨는지 ‘성자의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선생이 늦게까지 일하다가 늦게 자서 <성자와의 새벽 약속 시간>을 못 지키고 2시간이 지난 후에나 잠에서 깼는데, ‘오늘은 기도하기 글렀다.’ 하며 포기하고 다른 생각을 하다가 다시 잠이 드니까, 성자는 “잠깐만! 포기하지 마. 나 왔다. 늦었어도 기도하면, 내가 깨닫게 해 주고 갈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새벽 1시는 네가 정한 시간이잖아. 네가 정한 시간은 지났지만, 아직 3시에서 5시까지 시간이 더 있지 않냐. 늦으면 늦은 대로 기도하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 잠깐만은 ‘그것이 아니다. 그러지 말아라. 네 생각이 틀렸다. 다시 생각해 봐. 나 성자의 생각도 있지 않냐. 내 생각은 다르다.’ 하며, 상황이 이와 같을 때 ‘성자가 쓰시는 계시의 단어’였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신앙의 길을 저버리고 다른 길을 가려는 자에게 성자는 “잠깐만!”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성자의 한 마디 말씀을 무시하고 거기서 더 가면, 실패입니다. 끝장입니다.  차를 운전하다가 뒤로 후진하는데, 행인이 주변 상황을 보고 “잠깐만요!” 했는데, 그 말을 무시하고 계속 후진하다가는 20km 절벽 밑으로 굴러서 끝장나게 됩니다. <끝>  왜 ‘이름’을 안 부르고 ‘잠깐만’이라고 하는지 알고 보니, ‘이름’을 부를 때와 ‘잠깐만’이라고 할 때는 <뜻>도 다르고 <할 말>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잠깐만!”은 “순간 멈춰라. 더 가면 안 된다.” “그러지 말아라.” “대기해라. 중지해라.” “할 말이 있다.” 하는 뜻입니다. “잠깐만!”은 ‘그 순간 급할 때’ 쓰는 말이고, ‘그 순간 문제가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잠깐만!” 하며 멈추게만 한다. 그때 ‘그 순간 너의 생각과 행실과 입장’을 보면, 왜 “잠깐만!”이라고 했는지 본인 스스로 깨닫는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이날 ‘이에 해당되는 잠언 계시를 50편’을 썼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이성적 생각’을 하고 ‘각종 이성 문제’를 일으키러 가려는데, 성자께서 그 순간 “잠깐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자의 말씀을 무시하고 그냥 가다가 문제를 일으켜 결국 <휴거 250~280선>을 가다가 밑으로 떨어집니다.  또 <사명>을 맡겼더니 ‘그 사명의 일’을 하면서 ‘이성 문제’를 일으킵니다.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영혼이 망하니, 성자는 “잠깐만!” 하시며 <사명>을 중단하게 하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명이 크냐, 죽어 가는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이 크냐?” 하셨습니다.  2014년에도 자기가 그릇 생각하고 각종 일들을 실수하고 있기에 “잠깐만!” 하며 성자가 멈추게 하셨는데, 그냥 행하다가 실패한 자들이 많습니다.  “잠깐만!” - 성자의 말 한 마디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 “잠깐만!”이라고 영감이 오든지, 음성이 들리든지, 만물로 보이면 즉시 깨닫고, 하던 일을 멈추고 바로잡아 행해야 됩니다.  ‘자기가 할 일’을 잊었을 때도 성자는 “잠깐만!” 하시며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 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문제를 일으키니 성자는 “잠깐만!” 하고 멈추게 하십니다.  지도자가 영적이지 못하여 성자께서 “잠깐만!” 하고 멈추게 하시는 말을 안 듣고 그냥 행하다가는 책임이 큽니다. <개인>이라면 자기에게만 해가 되고 자기만 실패하고 망하지만, <지도자>라면 자기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 모두에게 해가 되니 결국 ‘섭리 전체’에게 해가 됩니다.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도 교역자들도 이 말씀을 명심하고 늘 ‘자기 생각과 행실과 입장’을 보고, 성자께서 “잠깐만!” 하고 멈추게 하실 때가 언제인지 늘 신경 쓰고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잠깐만!” 하시면, 꼭 멈추고 다시 해야 됩니다.  “잠깐만” 이 말씀은 생명을 좌우하고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고 축복과 화를 좌우하고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입니다.  전도해야 될 사람이 있을 때, 위험한 길을 갈 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앞에 두고 있을 때, 이성의 유혹에 넘어갈 찰나에, 꾐에 넘어갈 찰나에, 분노 직전에, 혈기 내기 직전에, 말귀를 못 알아듣고 달리 행할 때, 모르고 형제를 오해할 때, 무지 속에 상극할 때 다른 마음을 먹을 때 성자와 심정이 안 맞을 때, 강의를 잘 못 할 때, 성자와 분체를 오해할 때, 악한 마음을 먹을 때, 기도하려고 일어났는데 다시 잠이 들려고 할 때, 감사해야 되는데 불만이 튀어나올 때, 하늘 앞에 감사할 것을 자기 위해 쓸 때, 힘든 생명이 생각날 때, 지갑을 공중전화 위에 두고 전화한 후 그냥 가려 할 때, 아기를 신경 쓰지 않고 잊고 있을 때, 건강을 신경 쓰지 않고 있을 때, 사기꾼인지 모르고 대할 때, 악평자인지 모르고 대할 때, 해서는 안 될 일을 감행하려 할 때, 분별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않고 행할 때, 자기 입장만 놓고 행할 때, 차를 타고서 조심하지 않고 달릴 때, 사고 나기 직전에, 휴거를 놓고서 포기하려 할 때, 각종으로 자기가 하던 일을 놓고 포기하려 할 때, → 이럴 때 성자는 “잠깐만!” 하고 급히 말씀하시며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 “잠깐만!” - 이 음성은 ‘수수한 한 사람의 소리’같이 들립니다. 이때는 ‘내가 생각하던 것과 내가 하고 있던 것에 문제가 있구나.’ 깨닫고 즉시 돌이켜 처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느 때는 “잠깐만!” 이 말씀이 음성으로 안 오고, 거기에 합당한 만물로 보이기도 합니다.  한번은 선생이 편지를 쓰고 봉하기 전에 성자께서 “잠깐만!” 하시며 “누구에게 쓴 편지는 빼고 보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쓴 편지만 빼고, 나머지 편지들만 보냈습니다. 뺀 편지를 읽어 보니,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을 혼내고 책망한 편지였습니다. 몰라서 그러니 가르쳐 주어 다시 제대로 하게 해 줘야 된다는 것을 깨닫고, 이같이 하면 된다고 가르치는 편지, 설명 편지를 써 주며 기회를 주고 용기를 줬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는 만물을 통해서도 말씀하고 행하니, 거기에 해당되는 만물을 보면 ‘우연’으로 보지 말고, 즉시 하던 일을 중지하고 다시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구체적인 나 성자의 계시’를 받아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어떤 사람이 말씀을 배우고 열심히 하다가 힘드니, 아무도 모르게 섭리를 나가려고 마음먹고 길을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순간 누가 자기 뺨을 치고 가기에 깜짝 놀라서 쳐다보니,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서 날개로 자기 뺨을 후려치고 날아가더랍니다. 그 순간 ‘성자가 만물을 통해 정신 차리라고 하시는구나.’ 깨닫고, 이제는 두렵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여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 선생이 편지해 주기를 “성자께서 비둘기를 통해 정신 차리라고 그리 행하셨다. 다시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열심히 해. 나도 도울 테니, 꼭 휴거돼라.” 했습니다.  선생의 편지를 받고 다시 답이 오기를 “애인이 정신 차리라고 뺨을 때린 것으로 깨닫고 평생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절대 나가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끝>  이와 같이 성자는 만물로도 말씀하시고, 막으시고, 도우시고 행하십니다. 비둘기가 뺨을 안 때리게 해도 성자는 감동으로 역사하시고 자기 마음을 강하게 하며 도우십니다. 그런데도 그 말을 안 들으면 “할 수 없다.” 하시며, 그냥 당하게 하십니다.  섭리사를 나가려 하는 자들도 못 나가게 막으십니다. 그런데 ‘고집, 성격, 혈기’로 끝내 섭리사를 나가서 고통받습니다. 악평하는 자들도 악평하지 못하게 막으십니다. 그러나 역시 ‘고집, 성격, 혈기’로 계속해서 악평합니다. 그로 인해 행한 대로 받습니다. 성자 앞에 불순종하면 안 됩니다. 이는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행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잠깐만!” 이 계시를 ‘머리’에 외우고, 항상 성자와 대화해야 됩니다. 성자께 “잠깐만요!” 하면서, 성자를 불러야 됩니다. ‘잠깐’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축복과 화가 좌우됩니다.  형제들도, 생명들도 “잠깐만!”으로 살립니다. 형제들을, 생명들을 순간 보고 지나치지 말고 “잠깐만!” 하며 사정을 물어보고 잡아 주면, 그 생명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 잠깐이라도 기도하고, 잠깐이라도 생명을 만나 보고, 잠깐이라도 행하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 “잠깐만!” - 이 말씀은 <2015년 성자의 큰 선물>입니다. 선생은 성자께 이 계시를 받고 이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말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 - 너와 같이 모두 나와 교통하게 하고, - 힘든 생명을 살리게 하고, - 많은 자들을 전도하게 하고, - 서로 화목하게 하고, - 제대로 분별하게 하고, - 자기 무지를 해결하게 하고, - 올해 얻을 것들을 얻게 하고, - 이상의 역사를 일으키고, - 전도의 역사를 일으키고, 승리의 역사를 펴자.” 하셨습니다.  모두 “잠깐만!” - 이 단어를 뇌 속에 넣고,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 말씀을 행하면 산다.’와 같이 <좋은 쪽>으로 35개의 문장을 만들고 <나쁜 쪽>으로 35개의 문장을 만들어서 외우기 바랍니다. 그리고 겪은 것을 서로 간증하고, 전도하며 <살아 있는 표적의 신앙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을 가르쳐 주었으니, 성자는 이제 실행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에는 몰라서 많은 손해가 갔습니다. 고로 <현재>와 <미래>에는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행하여 손해를 보지 말고 얻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 성자께서 “잠깐만!” 하며 멈추게 하시면, ‘자기 생각과 행실과 입장’을 보고 즉시 깨닫고 돌이켜 행해야 됩니다.  <휴거>를 두고도 성자는 “잠깐만!” 하며 깨닫게 하시니, 성자께서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 기도하거나 무엇을 구할 때 성자가 “잠깐만!” 하시며 “조금 더 기다려. 줄게” 하실 때가 있으니, 선생같이 기도하면서 누가 “잠깐만!” 이라고 했냐고 묻고 자기 주관인지, 천사의 말인지, 성자의 말씀인지 분별하고 파악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 “잠깐만! 그러면 안 된다. 다시 생각해 봐. 포기하지 마. 잠깐만 기다려. 곧 줄게. 잠깐만! 저 차가 지나간 후에 가라.” 등 성자는 매일 계시해 주시니,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매일 이와 같이 계시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 작년에도 선생이 <횡재하는 꿈>을 대신 꿔 줬는데, 귀히 여기지 않아서 꿈을 못 이룬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귀히 여기지 않는지, 정말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처음에는 귀히 여기다가 치매 환자처럼 점점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잊지 않도록 써 놓고 매일 외우고 다녀야 됩니다.  선생은 꿈을 이루려고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3월부터 6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고 또 12월까지 절식 기도를 했습니다. 꿈을 다 이루고도 감사기도를 하니, 생각지도 않았는데 작년 12월 21일에 성자께서 “잠깐만!”이라는 특별 계시를 <2015년 선물>로 주시어 모두에게 전해 줍니다. 성자의 한 마디 말씀을 행하면, 횡재하고 꿈을 이룹니다.  “잠깐만!” 이 말씀 속에 화를 피하고 복을 받고 횡재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방법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멘.) “잠깐만!” 이 말씀 속에 악을 멸하고 악평자를 멸하며,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멘.)  성자는 말씀하시면, 즉시 행하십니다. 고로 그 말씀대로 행하면, 즉시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 <전능자의 한 마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잠깐만!” 이 한 마디가 운명을 좌우합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망합니다. 축복받고 횡재하려면,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말씀 자체>가 ‘보화’요, ‘현찰’입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자는 뇌의 차원이 낮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잘해도 그 머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자녀 위해, 남편 위해, 아내 위해, 교인 위해, 생명 위해, 각종 것들을 위해 성자께서 “잠깐만!” 하시며 착오한 것을 다시 생각하고 하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무시하고 그냥 하면 문제가 생기고, 얻은 것을 뺏기고, 꿈을 이루지 못합니다.  한번은 선생이 ‘어떤 것’을 두고 “그것은 필요 없어요.” 하니, 성자는 “잠깐만!” 하시며 “다시 생각해 보아라. 너 주려고 30년 전부터 그것을 잡고 상황을 틀어 왔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니, 너무도 감격해서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즉시 수고하고 열심히 행했더니, 결국 얻게 됐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고생했더니, 그로 인해서 주셨습니다. 행한 대로 ‘불가능한 것’인데도 주셨습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그 보화를 얻게 됐습니다. <선생의 것>은 ‘섭리사 모두의 것’입니다.  여러분들도 ‘개인’을 통해서 <섭리의 축복>을 주시는데, 그것이 필요 없다고 하다가는 뺏깁니다. 다른 사람은 별것 아니라고 해도 그것이 필요한 자에게는 <현재>에도 <미래>에도 ‘사랑하는 애인’같이 절대 필요한 보화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합니다.  ‘잠깐만’이라는 말씀을 주시니, 아직 <땅의 주관권>에 계신 성자께서 잠깐만 있다가 가신다는 의도로 들립니다. 어떤 사람은 성자와 멀리 떨어져서 ‘해 그늘’에 묻혔고, 어떤 사람에게는 ‘성자의 햇빛’이 아직 비추이고 있습니다. 점점 떠나가십니다. 총알같이 2014년 끝나자마자 떠나지 않으시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서서히 떠나가십니다.  성자가 가시는 길이니, 각자 ‘극치의 사랑’으로 미련 없이 <끝>을 보내기 바랍니다. <끝>에 못 하여 성자를 좋지 않게 보내 드리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헛되고, ‘황금’이 ‘은’같이 되고 맙니다. <끝>에 못 해서 안타깝게 되고, <끝>에 마음이 변해서 운명이 좌우되는 자들이 많습니다.  말씀을 주신 성자께 진정한 감사를 드립니다!  <사랑과 관심>으로 성자와 매일 교통하기 바랍니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