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01.1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1.12 (월)

첨부 파일

2015년 1월 12일 새벽정리요약말씀 할렐루야! 새벽입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필수적인 것 중에 하나가 전도입니다. 기도한다, 그리고 찬양한다, 성경 말씀을 듣는다, 이런 것은 모두 유익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흑 자를 내는 것은 전도! 자기 개인도 마찬가지로 큰 흑자, 유익이 되는 것 중에 큰 것은 전도! 하나님은 어떤 자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했는데 그를 깨닫지 못하고 자꾸 무지한 짓을 연속한다면 거기에 계속 있지 않으시고 역사의 발길을 돌리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물 좀 달라고. 예수님이 물을 달라고 하니까 사마리아 여인이 “당신은 유대 사람인데 아무 것도 아닌 사마리아 사람에게 이렇게 물을 달라고 하나이까?” 했습니다. 그만큼 천대를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할 때는 반드시 전도자들은 먼저 이야기를 할 것!! 알아서 상대가 구원시켜 달라 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실례 같지만 나 좀 구원 좀 시켜주십시오. 나 좀 인생길 을 찾게 해 주십시오.” 이런 사람은 드뭅니다. 그렇게 인생길을 찾는 사람도 누가 가서 이야기를 하면 마음에 있으면서도 그냥 못 들은 척 하 면서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노방 전도를 많이 해 보았습니다. 할 때 죽 말씀을 전해보면, 어떤 사람은 딴전 보면서 도 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눈동자도 움직이지 않고 듣고 귀를 기울이면서 들으 면서도 끝날 때는 그냥 가버립니다. 말씀을 노상에서 전도할 때 그 중의 한 사람이 귀를 기울이지 않고 딴전 보던 사람이 남아서 “아까 말씀 들을 때에 내가 마음에 담은 것이 많았다.”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인생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 같다.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었는데, 그 말씀 가운데 나를 두 고 한 이야기인 줄을 알고 이렇게 대화하고 싶다.” 이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러 가면 그 중에 누구든지 꼭 말씀에 뜻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열 명이 있으면 하나라도 있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 것이니까. 어디를 가도 십일조는 하나님 것 입니다. 열 명, 스무 명, 삼십 명이 있으면 십일조는 하나님 것입니다. 그 중 하나는! 열 명이 되 었든 스무 명이 되었든 그 중 하나는 하나님 것이니까 그를 잘 보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자 신 있고, 그리고 또 낙심치 말고 전해야 됩니다. 그래서 먼저 건드릴 것! 그리고 꼭 있다고 하는 것을 믿을 것! 그리고 자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라 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전하라! 역시 과감하게,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전할 것! 전도하는 자는 자기가 감동이 돼서 전도를 할지라도 하나님의 심부름이라는 것을 확실히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전도했습니다. 선생님은 전도의 왕이잖아요. 온 인류를 다 구원하겠다는 하나님 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당세 때 못하면 천년 동안 기간이 있으니까 해 보는 대로 하자.’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는가 하니, 내가 다 못해도 내가 전도한 사람 가지고 계속 역사를 펴는 것입니다. “내년도는 잘하겠다.”고 모두 그랬습니다. 그 내년이 이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 전 체는 마치 전군이 전도 특공대가 되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전도 요령, 지식, 지혜, 총명, 리더쉽, 그리고 전도의 요령, 그리고 전도에 대한 원리, 전도에 대 한 여러 가지 경험들 이런 것이 전도에 함께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지요? 예수님이 먼저 건드렸습니다. 건드린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사마리아 여 인이 하기 전에. 그래서 “요때는 찬스다.” 한 것입니다. 전도는 찬스를 이용해야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 길러 왔을 때가 찬스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을로 갔습니다. 찬스였습니다. 그 리고 전도하기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여자이고, 예수님은 남자니까 찬스가 좋 았습니다. 그래서 안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들이 말 걸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사마리아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존귀히 여기기 때문에 예수님은 아주 한 술을 뜨 고 들어갔습니다. 우러러보니까. 첫마디부터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거기다 예수님은 또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렇게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 그렇게 이야기해서 궁금하게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이 여자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우리도 말을 건네야 됩니다. 그리고 찬스를 이용 했습니다. 물 떠서 순간 가면, 떠 갖고 그냥 가버렸을 때 하면 안 됩니다. 물 뜨는 순간! 바로 그 때 딱 쳐 다보면서, 생각했을 때 바로 접근했습니다. 예수님은 아주 칼날같이 바로 꽂았습니다. 찬스를 1초 도 안 끌었습니다. 우리는 전도할 수 있는 찬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모든 것도 똑같습니다. 모든 것이 찬스가 있습 니다. 기회, 찬스가 있습니다. 그때에 놓치면 그 막은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극성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적극적인 자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 이것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안 됩니다. 정신, 사상을 고쳐야 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꼭 성공합니다. 그날그날 매일 매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전도하러 가서 반드시 “무슨 말을 할까? 내가 어떻게 이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까?” 그런 것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말하는 대로 대하면 되니까. 그러니까 건들면 상대로부터 이야기 가 나오니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만 해 주면 됩니다. 자기 이론이 확고해야 됩니다. 자기 주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래야 끌어올 수 있습니다. 안 그 러면 괜히 전도하러 갔다가 전도 당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상대의 인생을 짚어내면서 다르게 서서히 나갔습니다. “네 남편도 데리고 와라. 그러면 같이 먹게 해 줄 테니까.”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남편 있는가 파악해 보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 니까 남편 없다고 했습니다. “있기는 있었는데, 5명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전도하면서 그때그때 물어보면 다 압니다. 우리는 흔히 전도할 때 애인이 있는가 없는가 를 파악합니다. 그것은 물어보면 안 됩니다. 애인 있느냐고 물어보면 자존심 상합니다. 그래서 전도하면서 이야 기하면 됩니다. “귀한 말씀이 있는데 친구들 데리고 오든지 애인을 데리고 오라. 애인 없느냐?” 하면 “나는 애인 없다.” 합니다. 그렇게 바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꼬치꼬치 물으며 “혹시 애인 있느냐?” 하면 “왜요? 왜 그것을 파악해요?” 그럽니 다. 대화하면서 파악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할 때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하면 수십 가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파악도 하면서 상대를 알면서 자꾸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네가 남편이 없다고 하는데, 맞다. 없다. 내가 다 알고 있었다.” “아니, 어떻게 알았습니까?” 이렇게 짚어내니까 너무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짚어내기도 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이. 그 정 도의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있어야 됩니다. 확실하게, 거침없이 말을 해 주니까 너무 좋아했습니다. 거침없이! 그러니까 이 여인이 좋아서 따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같이 대화를 하는 가운데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를 자꾸 하려면 기도도 해야 되고, 과감해야 되고, 담대해야 되고, 의식하지 말고 그렇게 하 면 됩니다. 그 사람 전도를 잘못하여 나가면 못 옵니다. 한 번에 잘해야 됩니다. 한 번에! 기가 막히게 잘해 야 됩니다. 전도 해다 놓고 잘 다루는 것, 가르치는 것을 계속 연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전도가 되어서 옵니다. 한 해를 맞았으니 기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생일날 맞았다고 한 명 기념으로 전도할 것! 그리고 금년도도 선생님과 떨어지지 않고 같이 또 신앙 안 죽고 살았으니 부활된 기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또 하나는 하나님이 축복 많이 해 줄 것을 믿고 기념으로 전도 하나 할 것! 그것 할 만하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나를 1년 동안 건강케 해 주시는 기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그리고 누구보다 잘 생기고, 멋있게 생겼으니까 얼굴 갖고 한방 돌면 금방 전도되니까 그래서 하 나 전도할 것! 그리고 나는 별 잘 생기지도 못하고 잘난 것도 없고 키도 작고 섭리사에 정말 빠지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도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서 고맙다고 전도할 것! 그런 사람들은 아마 두어 명씩 전도해야 될 것입니다. 부모들이 “나는 키 작고, 못 생기고, 나는 배운 것이 없지만 자식은 멋있게 낳아야지.” 하고 기어 코 낳아서 기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주 국가의 큰 인물로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무엇보다도 주와 함께 전도한다고 했으니까 한 명을 꼭 해야 됩니다. 이런 표어 를 꼭 이루십시오. 그 나머지는 생명을 지켜 주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격해서 생명을 꼭 하나 낳겠다고 기념으 로 하나 낳을 것! 이런 것으로 반드시 금년도 전도해야 됩니다. 크리스마스 때는 큰 하늘의 행사를 맞으니까 그 때에 또 고기떼들이 몰려옵니다. 그런 기회를 이 용해서 전도를 할 수 있는 기회요, 찬스입니다. 여건, 환경입니다. 이러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도하면 어떻습니까? 부담이 됩니까?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기념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나도 금년도에 여러분들과 같이 전도할 것입니다. 나 혼자는 못 하니까 여러분들이 데리고 오면 내가 말씀을 갖고 확 뒤집어 놓겠습니다. 내가 능력을 부려서라도 그 자리에서 고꾸라트려 놓고, 마음을 감동시켜서 싹 들어오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그러니까 데려오기만 해요. 전초를 잘해서 데리고 와야 됩니다. 목이 쉬었습니다. 왜냐하면 춥기 때문입니다. 이미 춥습니다. 추워도 할 일을 해야 되니까 계속 해야 됩니다. 추워도 말씀 전하고, 추워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추워도 해야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전도 요령, 전도 교육, 전도 가르침, 전도의 모든 것에 대해서 말씀으로 가르쳤습니다. 금년도 전도하는데 대해서 주와 같이 배웠으니 이 말씀을 배운 자들이 이제는 자 신을 갖게 해 주시고 더 찬란한 말씀을 전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할 때는 여러 가지가 많이 필요한데, 오늘 말씀한 것이 꼭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 라고 하였으니 주님과 같이, 주님이 그렇게 하듯이 하고, 내가 전도하듯이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모두 듣고 깨닫고 열심히 전도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든 영육을 의와 사랑과 공의로 채우시옵소서. 사랑하시는 만군의 하나님, 그리고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의로우심과 함께 하심이 나와 함께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을 전했습니다.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