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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1.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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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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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12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2일 월요일 ♥ 1 선생과 하나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24. AM 01:00 작성자 : 강수임 (올 여름 수련회가 끝나갈 때부터 선생님과 같이 새벽 1시 기도를 꾸준히 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기도를 하면서 나 자신의 모순과 지금까지 섭리를 오면서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생각나게 하시고 회개를 깊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끊겨 있던 영적인 감각도 살아나면서 계시를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시고 일주일 넘게 하신 말씀들을 한 계시로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과 하나 되어라. 인류 역사를 이끌어 가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으니까 너희 스승의 손발이 되어 몸이 되어 움직여 줄 자들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 두 증인 이미 풀가동이다. 이미 두 증인 엄청난 일들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섭리가 커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섭리역사를 감당해야 할 것이다. 선생과 함께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쓴잔을 마시고 환난 핍박을 이기며 섭리역사를 절대 믿음과 사랑으로 선생과 하나 되길 바라고 원하는 자에게 내가 함께할 것이며 그들을 향한 하늘의 축복이 적지 않다. 하늘 축복을 쉽게 받을 수 없다. 이 길을 누가 함께 갈 것이냐? 섭리길 쉽지 않지만 영광의 길이며 나 성자는 오늘도 찾고 있다. 나 성자와 네 선생과 이 온전하고 거룩한 하늘 역사를 함께 일으키고 창대하게 만들 자가 누구냐? 나는 오늘도 기다린다. 결단하고 마음 접고 이 역사의 증인되어서 함께할 사람들을... 섭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 역사와 가치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은 자 적구나. 깊은 기도로 생각의 축복과 깨달음의 축복을 받아서 이 역사에서 너의 선생처럼 섭리의 주인이 되어 각 분야에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라. 더 많은 지도자들이 나와야 한다. 아는 만큼 나와 가까이 뛸 수 있으니 깨달아라. 아는 만큼 증거할 수 있으니 말씀 충만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라.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 같은 자이며 성삼위와 선생이 기대를 갖고 키운 자 많으나 기대를 채우고 하늘의 방향대로 성장한 자 적구나. 선생을 사랑한다 했지만 어려움 환난 핍박들이 닥치면 여지없이 닻 없는 배처럼 방황하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국은 자기들의 뜻대로 행하고 섭리를 등지고 이루 말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선생과 이 섭리를 공격한다. 그들의 무지가 그들을 지옥 흑암으로 이끌게 되어 섭리에서 사라지게 되었구나. 휴거 300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흑암 사탄의 간계를 알고 그들의 올무에 걸리지 않으며 흑암을 지옥에 가두며 신이 되어서 보고 듣고 말하는 대로 판단하지 않으며 나의 능력을 받아 나와 함께 말씀으로 세상을 섭리를 다스리며 교만하지 않으며 나의 지혜와 나의 능력으로 행하며 나의 뜻을 알고 함께 행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이루는 자들이며 나의 자부심의 작품들이며 나의 뜻을 이룰 자이며 나의 위로와 기쁨의 대상이며 천국 황금성에서 나와 가까이 거할 자들이며 나도 그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와 나의 영원한 사랑과 축복으로 함께하며 너희를 통해서 이 세상을 다스려 나가리라. 나의 축복은 일시적인 세상의 명예와 부귀영화와 비교될 수 없는 영원한 영혼육의 축복이다. 힘들고 어려운 섭리길이고 지키고 행해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하느냐? 하늘의 축복이 쉽게 올 수 없으며 그 축복을 받은 자 영원한 삼위와 사랑하는 선생과 함께하는 삶이다. 세상의 축복과 비교가 되겠느냐? 깨달음과 생각의 축복을 받은 자들아! 도전해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네 선생이 성삼위 앞에 오는 길을 말씀으로 그의 행함으로 다 보여 주고 가르치고 있는데 행하지 않음으로 그 축복에서 멀어지는 자들이 많구나. 행한 대로 받으리라. 나의 축복은 작지 않고 영원하다. 아는 자는 받으리라. 미국은 아직도 초창기 많은 연단과 희생하는 지도자들이 나와야 한다. 너희 선생은 먹는 것, 입는 것 잊어 가며 한 생명 한 생명 기도와 사랑으로 키우고 영혼을 살리는 조건을 세우며 한 생명 한 생명 흑암에서 끄집어내고 있는데 그런 간절한 맘으로 삼위의 마음을 잡고 조심하는 맘으로 생명을 보살피는 어미의 맘을 가진 자들이 적구나. 전도해도 관리가 되지 않아 유실되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나의 맘으로 생명을 돌보고 생명을 이끄는 자들에게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며 전도와 관리는 한 세트이며 더욱더 전도와 관리에 유능한 자들이 나오길 바란다. 나의 심정을 받은 자 행하리라. 사랑한다. ♥ 01월 12일 월요일 ♥ 2 깨닫는 ‘뇌’를 사용하여라 작성일 : 2014. 10. 5. AM 02:00 작성자 : 오영수 (새벽기도 때, 일체 되려면 내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는데 아직 제 자신을 100% 비우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없고 오직 성자의 생각만이 가득하길 간구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의 생각을 받고자 간구하는 너에게 말한다. 채우려면 비워야 하고 비우려면 깨달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그릇을 비우고 나의 것을 채우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의 그릇을 비운다는 것은 정말 그릇을 비우듯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주관을 버리길 원하고 오직 나의 뜻대로 살겠다고 말하지만 그리 살지 못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왜 그럴까? 이는 알기는 하나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르다 하였다. 깨달아야만 생각하는 힘도, 행하는 힘도 강한 것이다. 육적으로 뇌가 작용하는 것을 보면 지식적으로 알 때와 깨달았을 때 뇌에 작용하는 호르몬 자체가 다르다. 그리함으로 ‘뇌’가 느끼는 것이 다르고 행하는 힘이 다른 것이다. 흔히 “아는데 잘 안 된다.” 말하는 것은 깨닫는 ‘뇌’의 단계까지 작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깨달았을 때만큼 실천력이 강하지 못하고 약할 수밖에 없다. 몸은 반드시 뇌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마음’이라는 것도 뇌에 작용하는 호르몬에 따라 작동하게 된다. 현대 의학을 보자. 정신병이라는 것도 호르몬 작용을 이용해 치료한다. 그러나 이것은 자체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순간 치료되는 듯하나 근본적인 치료는 안 된다. 결국 자신이 ‘뇌’를 다스릴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치료가 된다. 흔히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뇌’가 명령을 내렸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직 그만큼 행할 수 있는 ‘뇌’의 작용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즉, 뇌의 작용에 따라 행하는 것이 좌우되기에 진정 행하려면 뇌를 온전히 작동시켜야 한다. 그것이 바로 깨닫는 것이다. 2015_0112 월 계시말씀.hwp2 그래서 정말 깨달으면 행치 않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깨달아야 한다. 깨닫는 ‘뇌’를 사용해야 한다. 세상에 사는 많은 자들이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많으나 왜 정신이 약한지 아느냐? 깨닫는 ‘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본능적인 것에만 중심하며 사니 아무리 아는 것이 많아도 지식과 정보일 뿐이지 정신을 붙드는 힘이 없고, 행하는 힘이 약하며 이미 ‘뇌’에 길이 나 버린 본능적인 것을 더 추구하며 살게 되는 것이다. 구원에 속하진 않으나 세상을 잡고 가는 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깨닫는 힘이 다르니 행하는 힘도 다르다. 육적인 것이긴 하나 보다 깨닫는‘뇌’를 사용하여 세상을 다스리며 산다. 그러나 역시 육적인 것은 육적인 것일 뿐 한계가 있다. 그들의 깨닫는 ‘뇌’는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깨달음이 아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깨달음은 오직 전능자 삼위만이 줄 수 있다. 너희는 진정 축복받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깨닫는 ‘뇌’, 깨달을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주고 있다. 시대 말씀, 기도, 찬양, 자연만물, 각종 하늘 언어 이것은 지식이 아니라 깨달으라고 주는 것이다. 지식적으로만 접근한다면 그 말이 그 말 같고, 했던 말 또 하는 것처럼 들리며 그저 새로운 것만 찾게 된다. 목적은 깨닫는 것이다. 섭리를 오랫동안 오면서 듣고 아는 것은 많으나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혹여 처음에는 깨달았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지식으로만 쌓아 두었기에 아는 것으로 끝나게 된다. ( 아멘, 성자 주님 그 말씀이 진정 맞습니다. 그런데요. 처음부터 그렇게 의도한 것은 아닐 텐데 왜 깨닫는 것에서 아는 차원으로 머물게 됐을까요? ) 역시 뇌의 작용이다. 세상에 속해 살다 보니 나 성자의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깨닫게 해 주려 나의 생각들을 주었지만 보이는 세상의 생각들이 ‘뇌’ 속에 들어와 자리를 잡으니 나 성자의 생각이 흐려지고 깨닫는 것이 흐려지게 된 것이다. (성자 주님, 세상 속에 살고 있으니, 세상의 생각이 들어오지 않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죠? ) 그래서 ‘뇌 치료’의 말씀을 주며 의도적으로 끊을 것을 끊고, 나의 생각을 채워 나가라 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깨닫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작용하는 원리만 말해 주면 무엇하냐. 네 마음이 진정 원해야 된다. 선생이 나 성자와 만난 것을 보아라. 선생은 나를 깨닫고자 나를 만나고자 그토록 간절했다. 많은 것을 알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오직 나만 바라보는 간절함, 그것이 나를 깨닫는 가장 큰 비결이었다. 지금도 선생은 한결같다. 안다고 교만치 아니하며, 여전히 간절함으로 내게 다가오며 깨닫기를 간구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인간은 ‘뇌’로 인해 모든 것이 좌우되며 그 ‘뇌’를 지배하는 것은 생각이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 하였지? 말씀은 나 전능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그 ‘뇌’에 신의 생각이 들어가 깨닫는 차원에 이르면 신적 능력으로 행하는 것이다. 신의 생각으로 신이 원하는 ‘뇌’로 만들면 그자는 신이 된다. 진정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깨달음의 축복을 받아라. 오늘은 깨닫는 것에 대해 말하였다. 깨달아야만 행하는 힘이 크고, 자기주관을 꺾어 자신을 비우게 된다. 비워야만 나 성자의 것으로 채워 온전하니 이는 영체를 더욱더 완성시킨다. (아멘! 성자 주님, 그런데 자신을 비우려면 깨달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깨닫는 것도 결국 성자의 생각으로 채우고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하지 않나요? 비우려면 깨달아야 하고 깨달으려면 비워야 한다고 하시니 어렵습니다. 조금 더 가르쳐 주세요) 모든 것은 단번에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보자 월명동 땅을 개발하는 것과 같다. 땅을 한 번에 다 사서 개발한 것이 아니라 일부를 사서 옛것을 헐어 개발하고 또 간구하여 땅을 사서 개발하고 조금씩 넓혀 갔듯이 ‘뇌’라는 땅이 있다면 나 성자의 생각을 사서, 너의 옛 생각을 버리고 깨달음으로 개발하고 또 나의 생각을 간구해서 사면, 너의 옛 생각 버리고 또 깨달음으로 개발하여 ‘뇌’라는 땅을 점진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또 하나 생각해 보자. <기도와 말씀>의 관계와 같다. 기도해야 말씀을 깨닫고 말씀을 깨달아야 깊이 기도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꼬리의 꼬리를 물고 순환하는 듯 바퀴가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으나 앞으로 나아가듯, 그와 같이 그러하다. 이제 이만하면 이해가 되느냐? ( 아멘! 성자 주님 친절하신 설명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사랑아, 왜 하나하나 만들어야 할까? (‘모든 것은 단번에 되지 않는다.’ 말씀하셨는데... 하나하나 만들어야 사연도 있고, 확실히 제 것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 그 말이 진정 맞다. 축소하면 너의 뇌를 만드는 것이지만 확대하면 너의 인생을 만드는 것이다. 육신의 행함으로 조금씩 너의 영혼이 변화되어 가는 것과 같다. 그 모든 과정이 사연이 되고, 네 것이 된다. 깨닫는 것이란 ‘네 것으로 삼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깨달음의 완성은 행함에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라. (아멘!) 사랑아, 그렇다면 왜 깨달아 온전히 만들어야 하느냐? (성자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사랑하니 무엇을 원하시는지 너무 깨닫고 싶습니다.) 그래, 목적은 사랑이다. 깨닫는 것이란 “나 성자를 너무 사랑하여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실현하는 것이다.” 이 삶이 연속되면 일체 된다. 일체 된 사랑을 한다. 일체 되면 황금성으로 가는 휴거를 능히 이룬다. ‘깨달음’은 내가 주는 ‘사랑’이다. 선생이 왜 그토록 너희들을 깨닫게 해 주려 하겠느냐. 선생이 나 성자다. 그가 곧 ‘나’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이 말을 깨달아라.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간 간절하여 얻은 깨달음은 영원한 운명을 좌우한다. 깨달음으로 100% 비워야, 100% 완성한다. 사랑한다. 성자다. ♥ 01월 12일 월요일 ♥ 3 자기가 선택하고 행한 대로 살아간다 작성일 : 2014. 11. 2. PM 7:00~ 작성자 : 주달해 (오후 7시 기도 중에 성자께서는 제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시며, 제가 그때보다 계시의 정신이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는 요즘 계시를 받으려 몸부림치지 않고 기도만 하면서 간혹 먼저 주실 때, 모든 여건이 될 때만 받으니 그 말씀이 맞았습니다. 2015_0112 월 계시말씀.hwp3 평소에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계시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며칠 전에는 말씀을 받아 적다가 저도 모르게 잠을 이기지 못하고 곯아떨어졌습니다. 다시 말씀을 정리하고 받으려 했지만 자면서 적은 글씨를 아예 알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성자께서 이를 두고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 계시의 정신이 죽었다. 힘들다고 받다 말고 잠 못 이겨 펜 놓치면 되냐. 늘 나를 생각하고 내 음성을 듣고자 했던 몸부림, 수고와 열심이 죽었다. 네가 내게 집중하지 못하고 내가 주는 말씀을 감당하지 못해서 내 심정이 상했다. 사랑아, 중심에서 떨어져 나가면 죽은 것이 된다. 이것을 늘 기억하고 살아라. 살과 뼈도 붙어 있어야 각각 제 기능을 하고 움직이는 것이다. 중심에서 떨어져 나가면 기능을 하지도 못하고, 누가 보아도 그것은 죽었다 말한다. 나뭇가지도 중심이 되는 기둥에 붙어 있어야 살아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이와 같이 너의 중심이 나와 일체 되어 딱 붙어 있어야만 말씀의 꽃을 피우고 휴거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썩고 죽은 것은 잘라내고 도려내는 것이다. 누구도 그것을 보고 ‘안타깝다’, ‘버려지는 것이 아깝다’ 하지 않는다. 되레 빨리 잘라내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너의 정신도 이와 같으니, 내게 붙어 있으면 산 정신이 되어 나와 함께 존재하며 살아가지만 죽은 정신은 잘라내야만 나머지를 살리는 격이 된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 곳에 있든지 산 자가 되어 존재하려면 너의 중심이 되는 나 성자에게 딱 붙어야 한다. 내게는 생명수 말씀 강이 흐른다. 고여 있는 물이 아닌 끝없이 넘쳐흐르는 생명의 말씀이 너의 생각을 순환시키고 너를 생명력 있게 살게 한다. 완전히 일체 된 살과 뼈는 분리시킬 수 없다. 살아 있는 살과 뼈를 분리하면 죽고 못 산다. 그러나 죽은 살은 살아 있는 뼈에 붙이려 해도 일체 되지 못하고 떨어진다. 이와 같이 산 자는 더욱 산 자끼리 통하고 죽은 자는 더욱 죽은 자끼리 통하는 것이다. 네가 나와 함께하면 할수록 떨어져서는 못 살고,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가까이는 못 산다. 끝도 없이 멀어진다. 신앙의 빈익빈 부익부는 이와 같이 자기가 결정하고 행하는 데서 좌우된다. (사람들이 7시 기도를 끝내고 각자 활동을 하느라 주변이 소란스러웠습니다. 이번에도 말씀을 끝까지 못 받으면 성자의 심정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귀를 막고 성자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환경 영향 받지 말고 내게 집중하여 정녕코 끝까지 받아 완성하여라. 나는 환경 타고 역사하지 않는다. 어디에 있든지 네가 나의 음성을 들으면 우리는 만난다. 지금도, 네가 계속 내게 집중하느냐 안 하느냐는 결국 너의 선택이고 집중이다. 네가 선택하고 행한 대로 나의 말씀도 완성되어 남아지느냐, 혹은 무로 사라지느냐 결정이다. 지금 이 순간은 내가 네게 왔으니 너의 선택과 결정이 중하다. 네가 아니면 이 말씀은 받을 자가 없다. 나 성자가 볼 때에 한 명 한 명 조건이 귀하고 크다. 내가 목적한 바 그 한 가지를 각 한 사람을 통해 이룬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은 선택이다. 왜냐하면, 행한 자는 사는 자이고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기 때문이다.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자기의 선택이지 않냐. 그것을 확대시키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하여 산 자가 되려면 정신력이 좋아야 한다. 영향을 받지 말아야 되고, 끝까지 하려는 절대적인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결국 절대 하늘 중심, 절대 주 중심의 정신이다. 가타부타 따지지 않고 하늘 중심하여 행했기 때문이다. 네가 절대 주를 중심하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려느냐. 그것은 말이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네가 행한 것으로 보이며 증거하는 것이다. 나 성자도 이것을 보고 각 사람의 정신을 판단한다. 내 앞에 너의 마음의 중심을 행함으로 보여라. 내가 네 정신 보기를 원하노라. 나에게 한 너의 고백을 실체로 받길 원하노라. 말한 것은 1차, 말한 대로 행한 것은 2차 과정으로 말한 대로 해야 완전히 행한 것으로 보고 성공한 것으로 본다. 이것을 하늘 입장에서 말하면, 1차 예언하고 2차 예언한 대로 뜻을 이루는 격이다. 예언한 대로 이루어야 진짜다. 이와 같이 너도 네가 나에게 고백한 대로 정말로 행해서 이루어 주어야 진짜다. 나는 그것만을 진짜로 보고, 실체로 보고, 완전하게 한 것으로 본다. 말한 대로 행하고 실천하여 이루는 자는 신이다. (모임 시간이 되어 사람들이 저를 부르기에 성자께서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최선을 다한 것을 알고 있다. 순리대로 하자. 이제 내가 준 말씀대로 행하여 신이 되기를 축복하고 간다. 네게 말씀으로 행하게 하여 기회를 주는 성자다. ♥ 01월 12일 월요일 ♥ 4 잊으면 잃게 된다 작성일 : 2014. 9. 1. AM 3:00~ 작성자 : 정솔아 (섭리에서 이성 죄를 지은 자를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죄를 지은 자는 선생을 잊은 자이다. 선생을 잊었기에 그 죄를 짓게 되었다. 선생이 뇌 속에 있었다면 그런 죄를 짓지 않았다. 그래서 깊이 보면 선생을 잊는 것이 곧 죄의 시작이다. 선생을 잊을 때 모든 죄를 짓게 된다. 잊으면 잊혀지고 잊으면 잃게 된다. 잊으면 선생도 천국도 휴거도 잃게 된다. 잊을수록 멀어진다. 그러니 잊지 말아라. 너의 생각의 스위치를 늘 켜라. 선생 생각으로 늘 불이 들어오게 하여라. 그 생각 불빛의 강도 따라 선생도 나 성자도 네 옆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알아라. 선생 생각 나 성자 생각을 자꾸 하여라. 일부러라도 생각하려고 자꾸 노력하여라. 노력하지 않는 사랑은 금방 식는다. 노력하지 않는 사랑은 금방 넘어진다. 그 노력이 클수록 너의 사랑이 쓰러지지 않는다. 그러니 선생 사랑, 성자 사랑에 몸부림쳐라. “안 된다.” “못 한다.” “하기 싫다.” 말하며 계속 말로 죄를 지으면 안 된다. 이성 죄도 생각으로 짓는 죄 행실로 짓는 죄가 엄연히 다르다. 그 무게도 그 죄도 그 형벌도 탕감도 다 다르다. 이렇듯 고백도 생각으로만 했을 때와 생각을 말로 고백했을 때 엄연히 다르다. 고백대로 생각이 흘러가고 고백대로 인생이 흘러간다. 고백대로 뇌가 인식하고 고백대로 뇌가 굳어진다. 그러니 네가 신앙이 안 좋다고 느껴지고 나와의 사랑이 뜨겁게 되지 않을 때 계속 부정적인 말을 습관처럼 반복하면서 그 말에 행실이 더 끌려다니게 하지 말아라. 2015_0112 월 계시말씀.hwp4 힘들 때 자꾸 ‘힘들다.’ 고백하지 말고 사람한테 의지하려고만 하지 말고 너 스스로 나 성자에게 매달리려 해야 된다. 자립 신앙, 개인 영웅이 되어야 한다. 나 성자에게 의지해야지 자꾸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면 크지 못한다. 신앙의 힘이 없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육이 크듯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영도 커야 된다. 하지만 자립 신앙을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그 영이 크지 않아 어린아이와 같다. 그래서 내가 불안하다. 그러니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 성장해 다오. 성장해야지 내가 쓰게 된다. 성장하는 만큼 내가 쓴다. 모양 따라 이름을 붙이고 부르듯 모양 따라 내가 쓰게 된다. 그렇다고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혼자만 꽁하지 말고 내가 선생과 곳곳에 나의 육 될 자들을 세워 두었으니 내가 세운 지도자 통해 풀 것은 꼭 풀어라. 하지만 절대 우선순위가 뒤바뀌어선 안 된다. 성장하고 번성하여야 되는데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타락이 되었듯이 우선순위가 바뀌어선 안 된다. 먼저 나에게 기도하고 지도자 통해 풀 것도 풀어야 된다. (이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들아, 선생 생각에서 절대 잊지 말아 줘. 선생 지금 어디 있는지... 너희를 사랑해서 지금 어떤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너희는 잊지 말아야지...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 너희는 잊지 말아야지... 아빠가 자식들 먹여 살리기 위해 세상에서 갖은 고통 다 겪으며 자식들 키우는데 세상 사람은 아무도 몰라도 자식들은 그 수고 알고 부모 심정 위로하듯이 세상 사람은 선생 수고 몰라도 섭리사 사랑하는 애인들만큼은 잊지 말아야지. 너희 생각에서까지 선생을 잊음으로 선생이 십자가 지게 해선 안 된다. 생각 간수 철저하게 해야 된다. 때가 극에 달한 만큼 이때 사탄은 극에 달하게 발악하고 있다. 너희 생각의 틈을 타고 사탄이 많이 침범한다. 그러니 생각 간수 잘하는 자 휴거되어 승리하고 생각 단속 못 하는 자 사탄에게 틈을 주게 되어 그 틈으로 사탄이 너의 전체를 쓰러뜨리려 하니 정말 생각 간수 철저히 하여라. 선생 잊을수록 무지해진다. 선생 잊을수록 판단이 육적으로 흐른다. 선생 잊을수록 감각이 둔해진다. 선생을 생각에서 잡은 자 영적 혼적 육적으로 선생 잡은 자이고 휴거, 황금성, 영원한 성공을 잡은 자이다. 선생을 생각에서 잊으면 결국 전체를 놓치게 된다. 핵 놓치면 다 놓치는 것이듯 선생 놓치면 다 놓친다. 선생 잊으면 힘들어지고 흔들린다. 그래서 사탄은 계속 선생을 잊게 한다. 선생과 떨어지는 만큼 힘들고 지친다. 절대 생각에서 행실에서 놓지 않아야 된다. 선생이 네게 어떻게 해 주었는지, 선생이 네게 어떤 사랑을 주었는지, 선생이 너를 사랑해서 지금 어디 있는지, 선생이 너를 사랑해서 어떤 십자가를 지었는지 절대 잊지 말아라. 세상 얻으려고 선생 버리는 자 결국 세상도 선생도 못 얻게 되리라. 그러니 절대 세상으로 이성으로 너의 생각을 흘려보내지 말아라. 순간을 쫓으면 영원을 놓치고 순간을 이기면 영원을 얻게 되니 절대 알고 행하자. 삶 속에서 승리하자.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신랑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