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5.01.13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1.13 (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3:21
첨부 파일
- PDF
20150113 화 계시말씀.pdf
292.2 KB
2015_0113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3일 화요일 ♥ 1
‘땅의 백보좌’를 통해
더욱 깨달아라
작성일 : 2014. 10. 20. PM 7:30
작성자 : 하원희
* 성자의 말씀 *
하늘의 백보좌, 땅의 백보좌이다.
이 땅에 내가 강림한 것을 의미한다.
하늘의 중심 황금성, 그리고 그 황금성의
중심인 삼위가 거하는 곳,
그곳 중에서도 가장 핵심인 백보좌이다.
함부로,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또한 함부로, 아무나, 아무 때에나 보여 주고
인봉을 풀어 주는 백보좌가 아니다.
지금 이때, 내가 떠나는 이때
그리고 희망으로 다시 맞을 자들을 위해
주는 마지막 인봉의 선물이다.
내가 내려왔다.
하늘 백보좌에서 지구촌을 보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내가 직접 내려왔음을,
그리고 떠남을 나타내는 징표니라.
그리고 나의 분체를 뜻한다.
(요한계시록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보좌에 앉을 이가 누구이냐.
계시록에 적힌 이가 누구이냐.
(요한계시록 2:26-27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모든 권세를 받은 자가 누구이냐.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리고 그가 태어나고
자라고 사명자의 길을 깨달은 곳이다.
이 시대 내가 재림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발판이 되는 그를 상징하는 곳이
이곳 월명동 백보좌이다.
월명동 백보좌가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지구를 만들고 수백만 년 전부터 이 한반도를
지을 때부터 계획한 땅이다.
그 산맥들이 한순간에 생겼겠느냐.
그와 같이 하나님이 지구촌에 구원역사를 펴
갈 때 계획한 선생이라는 인물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다. 예비하고 준비된 곳에,
예비하고 준비한 인물이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심작을 통해 다섯 번이나
무너지면서까지 하늘의 구상을 이뤘다.
그리고 호피석을 통해 만드는 그때가 하늘의
때였음을 알렸다. 그것 또한 선생이 목숨을
걸고 일구고 걸었고 이끌었던 섭리역사를
상징한다. 무덤 기간의 피눈물 나는 십자가를
상징한다. 기어코 이루고 지킨 이 월명동을
상징한다. 사명자가 되고, 십자가를 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의 마침표인
성약 휴거역사를 이루기 위한
목숨을 건, 더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운 선생을
상징한다.
그 백보좌 야심작에
나 성자가 앉았고, 선생이 앉았다.
그리고 섭리 모두를, 지구 모두를
지켜보고 기도하며 운행하고 있다.
이제 내가 떠나니, 그 자리는 선생이 앉아서
모든 권세를 받고 너희들을, 온 세상을 이끌
것이다.
알파바위에서 오메가바위까지,
즉 처음부터 나중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그 백보좌를 허락하셨다. 하늘의 모양을 땅의
모양으로 창조할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허락하셨다. 그리고 감행하셨다. 선생의
조건과 선생의 행실 그리고 사랑하는
제자들의 손과 발을 통해 이루셨다. 그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하늘 백보좌를
이 땅에 실현해 놓았다.
그러니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사연을 알면 알수록,
비밀이 풀리면 풀릴수록
엄청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의미와 상징을 알아야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된다.
그 가치를 알아야
그것을 통해 더 깨닫게 된다.
하늘 언어의 마침표다.
하늘의 백보좌, 하늘의 삼위를
그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움을
이 땅에서 육의 눈으로 보고 느끼며
혼과 영으로 깨닫게 하기 위한
하늘의 언어다.
그러니 이제는 진정한 월명동,
야심작의 의미와 뜻을 깨닫자.
그리고 이를 통해 선생을 깨닫자.
그가 아니라면 그 누구도
이 섭리역사를 펼 수 없었다.
이 인봉도 풀 수 없었다.
오직 그다.
이 세계 유일,
그리고 최고의 하늘 성전,
삼위의 성전이듯이
선생이 바로 이 인류 최고의 인물이고
삼위의 사랑이다.
그리고 이 섭리역사를 같이 일구고
월명동과 섭리역사의 손발이 되었던
너희들이 나의 사랑이다.
나의 최고의 것이다.
너희도 더욱 선생을 최고로 보고,
나와 같은 심정과 사랑으로
월명동과 같이 선생을 보길 바란다.
최고의 것, 최상의 것을 보고 무엇을 느낄
것이냐. ‘와 멋있다.’ 하고 말 것이냐.
그 의미와 뜻을 알고, 그것의 주인의 사연을
알아야지. 그것을 통해 주인의 능력과 권세와
가치를 알아야지. 삼위가 생각하는
월명동 땅의 가치와 선생의 가치만큼
너희도 알고 귀히 대하길 진정 원한다.
알면 알수록 더 깊은
깨달음과 사연이 넘치는 월명동이다.
더 연구하고 자주 찾아가
직접 보고 느끼고 기도하며,
그것을 통해 선생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길 바란다.
그리고 선생이 어서 자유하여
직접 볼 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어라.
너무 보고 싶어 혼으로 간다.
이제는 육으로 봐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들과 같이
사연 나누고 깨달음과 감사 나누며,
같이 누리고 싶지 않겠느냐.
월명동을 지키는 범석 목사와
사역하는 자들 위해서도 꼭 기도해 주어라.
자주 찾아와 사역도 하고 사연도 쌓자.
나의 백보좌에서 나와 선생을 느끼는 너를
보고 싶구나. 하늘의 백보좌에서도, 땅의
백보좌에서도 너를 기다린다.
(너무나도 기가 막힌 하늘의 비밀입니다.
인봉을 푸신 때도 그렇고, 구상과 의미도
그렇고,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절로 하늘의 역사임을 시인하게
됩니다.)
그래.
그 가치와 의미, 사연, 구상을
알면 알수록 시인하게 된다.
어찌 이 월명동뿐이랴.
그러니 꼭 더 확인하고 알고 깨닫고 배워라.
그래야 삼위의 행함을 알고,
그렇게 알수록 감사하며,
그렇게 사연으로 사랑 이룬다.
결국 같은 하늘 역사 속에서
아는 값, 깨달음 값, 감사한 값에 따라
더 많은 것을 얻고 간다.
그러니 더 깊이 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다.
이 섭리역사, 성약역사
그렇게 확인하고, 가치 알고, 삼위의 행함을
알고, 그것을 통해 정확히 깨닫고 따라와야
한다.
2015_0113 화 계시말씀.hwp2
* 선생님의 말씀 *
나다.
나 선생이다.
내가 이 말씀 받고 얼마나 감사 감격했는지
아느냐. 정말 깜짝 놀랄 비밀의 말씀이다.
월명동의 최종 화룡점정을 찍었다.
하늘의 백보좌가 있는 곳임을 밝힘으로
모든 것이 꿰어졌다.
이제 휴거의 때도 마침표를 찍는구나.
야심작에 있는 내 정신 꼭 받아라.
오직 하늘의 뜻만 보고 이룬
진정한 실체의 역사다.
이렇게 내가 직접 행하여 보여 주었으니,
그리고 지금 말씀으로도 외치고 있으니
그 심정, 정신 받고 끝까지다.
너를 두고서도 이와 같이 깨달아라.
너에 대한 뜻과 의미의 인봉을 어서 풀어라.
가치의 인봉을 풀어라.
후에 어떻게 될지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나 너라는 휴거된 자의 가치와 희망을
야심작을 한 차원 높여 깨닫듯이
꼭 깨달아라.
그래야 더 감사 감격으로
휴거를 끝까지 이룰 수 있다.
사랑의 역사다.
사랑으로 일군 역사다.
하늘 사랑으로 끝까지
도전, 애씀, 수고, 노력이다.
이 말과 월명동, 삼위, 나 선생,
그리고 너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꼭 차원 높이길 원한다.
사랑해.
사랑덩이 선생이다.
♥ 01월 13일 화요일 ♥ 2
마음의 문도 단속하고
집의 문도 단속하여라
작성일 : 2014. 11. 6. (목) AM 3:40
작성자 : 손영해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검찰청이라고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사기도박 사이트에 연류되어
제 명의로 통장이 만들어져서 제가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가 되어 사기단으로 몰리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 명의로 500만
원이 대출되어 6개월 지났으니 그 돈을 제가
갚아야 된다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통장에 있는 돈을 다 꺼내서 가지고
있으라고 해서 은행에 돈을 찾으러 갔는데
은행원이 종이에 “전화받고 돈 찾으러
왔어요?”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그래서
검찰청이라고 하니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눈치를 채고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전화를 끊어도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을 바꾸어 주니 그때서야
전화가 안 왔습니다.
저는 계속 불안하였습니다. ‘또 전화가 오면
어떡하지? 나를 누가 따라오면 어떡하지?’
하며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할 말이 있다.
무슨 할 말이겠느냐?
너에게 당부할 말이 있어
오늘 너의 마음을 두드린다.
사랑하는 자야,
조심해야지 또 조심해야지
세상은 부패하고 타락되고 썩어 있다.
속고 또 속이고 속으며 사는 인생이다.
선생 만나 살아가는 인생이
최고 멋있는 인생이고
최고의 삶이다.
너희를 온전한 길, 휴거길로 인도하니
얼마나 귀한 삶이냐?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그들은 악질 중 최악질이다.
남의 것을 탐내며
자기가 수고하지 않고
남의 수고를 노략질하는
아주 나쁜 사람들이다.
그러니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
또 조심해야 한다.
섭리사는 들어라.
너희들 진정 영육 형통, 강건하려면
너희의 소유를 지켜라.
사탄들, 이리들이 너희 것을 탐하여
노략질해 간다는 것을 알아라.
또 조심하고 살피고 문단속하여라.
마음의 문도 단속하고 집의 문도 단속하여라.
휴거가 가까우니
사탄들이 너희의 마음속에 들어가 노략질하고
죄짓게 하고 아파 병들게도 하고
내 앞에 오지 못하게
최고로 발악을 하는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집도 문단속하여라.
너희의 집을 누가 노리고 있을지 모른다.
인사탄들이 노리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니 진정 문단속해.
문단속 철저히 하기다.
철저히 하여 내 앞에 오도록 하여라.
너희의 행복이 날아가 버리는 순간을
나는 보기가 싫구나. 얼마나 속상하겠느냐?
생활하기 위해
섭리를 뛰기 위해
나 위해 살기 위해
모아 둔 것을 인사탄이 한순간에 빼앗아
간다면 억울하고 울분이 터진다.
그러니 매번 단속을 해야 한다.
철저히 매번 길을 걸어도 뒤돌아보고
옆에 누가 나를 붙잡아 가지 않는지 살피고
조심하여 길을 걸어가라는 말이다.
그리고 교육해.
가라지 교육, 사기 교육, 생활 교육해.
그래야 너희들 당하지 않는다.
섭리의 안보 문제 철저히 하여라.
말씀도 못 빼 가게 해야지.
말씀도 빼 가는 가라지 스파이들 있다.
늘 살펴서 당하지 않게 해야 한다.
당하면 안 된다.
당하면, 실패하면 안 된다.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육적으로 노략질당하면 일어서기가 힘들어.
너희는 휴거시켜야 하는 자들이기에
육의 발판이 없으면 힘들어지고
다시 일어나기 힘들고
섭리를 저버리는 일까지 생기게 된다.
그러니 늘 조심하고 교육해야 한다.
교육이 중하다. 교육이 필요하다.
어떻게 사탄, 인사탄이 들어올지 모르니
늘 교육하여라.
그래서 당하지 않게
철저히 섭리사는 모든 것을 행하자.
이 계시 국방 교육팀들도 알게 하자.
섭리를 지키는 너희들아,
너희들은 중한 자들이다.
섭리를 지키는 너희들이니
단 한 명의 생명도 귀히 보아라.
한 생명도 손실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단 한 생명도 지켜야 된다.
자꾸 연구해. 인사탄들도 아주 교묘히 수준을
높여서 사기를 치는구나.
너희도 어떤 방법으로 사기를 치고
노략질하는지 분석하고 파악하여 섭리사에
알리어라. 한 명도 당하지 않게 하여라.
매번 교육하기다.
수시로 교육하기다. 교육밖에 없다.
사탄들은 교육을 제일 무서워한다!
그러니 너희의 책임이 크구나.
그리고 수고한다!
섭리를 지키느라 수고한다.
너희가 섭리의 특공대며 경찰이다.
섭리를 지키는 자들이다.
섭리를 반드시 지켜라.
사기꾼들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사기를 치려 한다.
그리고 가라지들 조심해.
섭리의 생명을 앗아가는 가라지들도
악랄히 변질되어
그 수법이 대단하구나.
그러니 당하면 안 된다.
얼마나 억울하냐?
선생이 길러 놓은
귀한 생명들을 뺏기면 안 된다.
후에 가서 후회하면 안 된다.
돌이키기엔 너무나 짧은 찰나에
순간 뺏기게 되는 것이다.
생명과 물질, 섭리의 안보,
너희가 지키고 관리하고 강화하여라.
섭리 안보를 위해 뛰는 자들이 더 많이
생겨야 한다.
철저히 할 자들이 필요하구나.
그러니 어서 조직을 세우고
적들의 방어망을 구축하여라.
절대 틈타지 못하게 구축하여라.
사랑한다. 언제 어디서
사탄, 인사탄이 틈탈지 모르니
너희부터 철저히 하기다.
내 섭리사를 사랑하여
단 한 명도 해됨과 상함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당부의 글을 주었다.
신랑 성자다.
2015_0113 화 계시말씀.hwp3
♥ 01월 13일 화요일 ♥ 3
창조의 위치에서
기울어진 뇌를 바로 세우는
것이 창조목적의 완성이다
작성일 : 2014. 11. 13. (목)
작성자 : 류수연
(낮 기도 할 때 지구가 운행되는 모습이
보였고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실 때
느낌과 강한 사랑이 임하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당시 원래의 목적대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 목적에서
벗어나고 떨어지고 이탈한 모든 것을
바로잡는 것 아니더냐
우주가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너희의 뇌가 기울어진 것이고
지구가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너희의 생각이 기울어진 것이며
태양이 기울어져 변한 것이 아니라
너희의 처음 사랑이 기울어져
떨어지고 멀어진 것이라.
너희는 뇌의 위치를 창조의 목적대로 두라.
생각의 위치를 생각을 창조하신 이께 두라.
생각과 마음이 허다하게 기울어져
죄와 의를 구분하지 못한다
퇴락한 각도를 바로잡아라.
행실의 비탈길에서 속도를 줄이고
필요하다면 행실의 급브레이크를 밟아서라도
속히 멈추어라.
아담과 하와 창조의 최고의 사랑법을
생각하라.
창조주 여호와의 말씀 외에는
먹지도 말라 했으며 신약의 나 보내신 예수를
통한 말씀이 아니면 먹지 말고 듣지도 말며
만지지도 말라 했거늘...
그리하지 아니하면
정녕 영이 죽게 된다 했으며
육 또한 영을 변화시키지 못하니
짐승과 다를 바 없나니
죽은 인생이라 하였다.
창조주께 속한 것이 아니거든
어떤 것이라도 보지 말고 듣지 말며 만지지도
말라. 보게 되는 날에는
분별하는 사랑을 가지고
땅으로 기울어 사탄 속에 속하지 않게
즉시 끊어 내어
보는 단계에서 만지는 단계로
속도가 기울지 않게 하라.
이 시대는 완전하라.
먹지도 말고 보지도 말며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 창조 때부터 여호와의 말씀은
하나라. 그 말씀이 아니거든
먹는 날에는 생명의 해가 있으며
그 말씀이 아닌 다른 말씀을
뇌로 만지고 생각으로 만지고 행함으로
만지는 날에는
걷잡을 수 없이 기울어
사망의 한 길만이 기다리고 있노라.
오직 한 길, 오직 하나의 말씀,
오직 한 주, 오직 유일신이다.
처음에도 나중에도 삼위이며
구약에도 신약에도 성약에도 삼위이다.
신약에 초림한 성자이며
성약에 재림하여 다시 온 성자다.
신약 때는 예수를 통한 말씀 외엔
먹지 않고 만지지 아니하며 듣지도 아니하게
하였고
성약엔 선생으로
기울어진 인간의 뇌를 다시 회복하여
절대 그를 통한 말씀만 보고 듣고 먹게 하여
너희가 땅을 향해 기울어지고 굳어져
자기 좋은 대로 살아가던 뇌를 풀어
창조주께 두게 하였다.
뇌의 완성이라
생각의 완성이며 행실의 완성이다.
창조목적의 완성이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들아,
창조의 뇌로 창조의 생각으로
창조의 행실로 회복하라.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그 위치에서 사역을 다하며
인간의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창조됨은 너희를 위한 것이니
너희의 뇌가 하늘로 돌아와야
창조의 완성이요,
이들 또한 창조된 보람이라.
너희의 생각이 돌아와야
창조의 작품을 보며
여호와를 생각하게 되나니
지구를 보며 우주를 보며
반짝이는 별들과 뜨거운 태양을 보며
여호와를 생각하는 사랑으로 돌아오라.
그래야 이들도 창조된 보람이라.
너희의 행함이
절대 여호와의 뜻으로 돌아와야
물도 바람도 공기도 만물도
너희가 움직이는 곳마다
여호와와의 사연이 되고 사랑이 되니
이들도 창조의 보람이라.
완전할 때까지는
너희가 보고 만지는 모든 것이
세상 것이 될 수밖에 없으니
그것이 타락이요,
창조의 작품을 보고
여호와를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이라.
그러하니 완전한 하나님의 것이 되기 전에는
시대 말씀 외에는 보지도 말며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정녕 끝을 보게 되리니
시대의 휴거를 통한 구원에서 떨어지는
것이다.
사랑의 목적은
과정에도 사랑이고 결과도 사랑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의 완성으로
사랑으로 창조한 모든 세계를 보며
여호와의 사랑을 생각하고,
그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보고 만지고 먹을
때 창조주의 사랑만이 깨달아지고 느껴지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귀한 것이다.
무엇을 보더라도
무엇을 만지더라도
무엇을 먹더라도
오직 완성된 사랑의 뇌로
여호와를 생각, 오직 감사, 오직 사랑,
어떤 순간에도 삼위에서 떨어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니 창조의 완성이며
인류의 작품 신의 완성이라.
너희의 회복의 중심에 회복된 선생을
두었으니 선생 통해 행하는 전능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만지며 먹으며 너희도 그리하여라.
이것이 완성이라 이것이 휴거되는 것이다.
선생과 함께 깊어가는 기도 속에
오늘은 깊은 말씀 먹게 하였다 사랑한다.
창조의 신 여호와.
♥ 01월 13일 화요일 ♥ 4
[천국 황금성] 생명수
사랑다리와 백보좌 견학
작성일 : 2014. 10. 30-11. 1. 새벽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 1시 기도를 시작하면서 사랑으로
뜨겁게 찬양을 드리고 사랑 고백을
드렸습니다.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커져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성자께서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 나 사랑하냐?
(네!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지구상의 ‘사랑’의 언어로는
더 이상 표현이 안 될 만큼 사랑해요.)
그 사랑 받고 싶어 여기까지 왔다.
기다렸다. 네가 내게 진실하게 사랑을
고백하니 참으로 감격스럽구나.
휴거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그토록 듣고자 한
고백이다. 너희 선생은 이러한 고백을 날마다
하며 나를 위로해 주고 나에 대한 사랑이
변치 않았다. 고로 나 역시 그에 대한 나의
사랑이 변하지 않고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더욱 사랑의 역사를 펼 수 있었다.
이제 때가 되어 나는 떠나지만 그와 함께
더욱 역사를 펴 나와 일체 된 자들,
2015_0113 화 계시말씀.hwp4
휴거된 자들을 중심으로
더욱 찬란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사랑’은 휴거의 비밀이었다.
진실하고 순수하며 뜨거운 사랑을 하는 자를
찾고 찾았다. 그 휴거의 사랑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분체와 내가 만든 사랑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들의 사랑을
매일 받고 싶어 분체는 그곳에서 단 하루도
빠짐없이 나의 육이 되어 주었다.
오직 사랑의 세계인 황금성을 만들어 놓고
모두 오기를 가슴이 다 타서 내려앉듯이
애타게 원하였다. 나의 황금성 보자.
(제 영은 아주 긴 황금색 드레스를 입고
선생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팔짱을 낀 채로
황금성의 구름다리를 사뿐히 건너고
있었습니다. 구름다리는 성과 성을 연결해
주는 통로라는 깨달음이 순간 제 마음에
선연히 떠올랐습니다. 정확한 명칭을 묻자
성자께서는 ‘사랑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다리! “우와~ 예쁜 이름이에요!
이 다리를 건너듯이 더 많은 자들이
성자와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알고
지상에서 황금성으로 건너왔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나의 소원이다, 내 사랑아.’라고
말씀하시고 안아 주시며 볼에 입을 맞춰
주셨습니다.)
자, 가자.
지금 이 사랑다리 건너면 너 기절해요.
(저는 너무 신나 성자의 손을 잡고
뛰었습니다. 발이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 성자 주님, 정말 너무
사랑해요!)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네 마음에 다리를 놓고 매일 건너갔어.
몰랐지?
그거 아니?
매 순간이야.
매 순간 네 마음에 건너가 네가 나를 언제
볼까 하며 늘 너를 쳐다보고 있었다.
메시아는 사랑 덩어리다.
성자 본체가 강림하여 각 사람을 사랑해 주고
휴거시키니 이것이 재림과 휴거의 역사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더 이상 역사의
동시성이 없는 마지막 역사다. 그렇기에 그
값을 헤아릴 수 없는 역사다.
(대화하는데 성자와 주님의 느낌이 모두
느껴져요. 이 황금성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이 황금성의 너의 것.
오직 분체만이 네 손을 잡고
황금성의 다리를 건너 거닐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거야.
사랑하면 사랑의 장소에 가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사랑의 대화를
속삭이며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아멘, 사랑해요. 아래를 보니 구름이
가려졌었는데 살짝 구름이 걷히고
황금성의 아름다운 건물들이 보였습니다.
걷고 있는 곳은 매우 높은 곳이었지만
조금도 무섭지 않았고 매우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공적 쌓자.
사랑의 공적.
매 순간 사랑이 뜨거워 눈물로 고백하면
사랑의 공적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그 순간 신기한 것을 발견했는데
다리가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성자께서 이끄시는 방향대로
다리는 매우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고
저는 성자와 걷고 있었습니다.)
내가 네게 보여 줄 것이 많아서
오늘은 천천히 걷고 있다.
자, 오른쪽 봐.
(마치 대둔산에 갔을 때 하늘로 치솟은
거대한 바위를 보고 놀라 입을 쩍 벌리고
멈춰 선 적이 있었는데, 황금성 건물들이
그때보다 수천 배나 커서 놀라 ‘으악’ 하고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게
높은 황금성 건물들이 그 웅장한 아름다움을
서로 뽐내듯이 서 있었습니다.
모양은 닻 모양도 있고 해 모양도 있고
정형화되지 않은 모양도 있고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간격이
가깝기도 하고 매우 멀기도 했습니다.)
선생 집들인데 아주 일부다.
선생은 마음이 참 착하고 예뻐.
지상에서도 있는 것 없는 것 다 퍼 주고
이곳에서도 나와 함께 지은 집들도
다 신부들 준다고 벼르고 있어.
휴거된 자들에게 선물로 다 줄 것이다.
지상 천상 가장 승리한 자들이 휴거된
자들이니까.
보고 전해 줘, 내 사랑.
황금성은 완벽한 세계.
이제 휴거된 신부들과 혼인 잔치하고 영원히
살아갈 곳,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살과
뼈가 붙어 있듯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
이곳이다.
(성자께서는 제 허리를 뒤에서 손으로 감싼
채 함께 걸었습니다. 마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듯이 아주 따뜻하고 향기로운 바람이
불었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성자의 손을 잡고 ‘정말 사랑해요.’
고백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제 손을 더욱 꽉
잡아 주시고 함께 걸었는데
물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소리는 마치 악기 소리 같았는데
심금을 울린다는 지상의 표현이
생각났습니다. 마음이 더욱 촉촉해지면서
삼위에 대한 저의 사랑을 고백하는 것과 같이
들렸습니다. 눈앞에 좋은 꽃향기가 진동하는
생명수 강이 펼쳐졌습니다.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월명호
다리를 건너고 아래를 보면
맑은 물과 물고기를 볼 수 있고
다리를 건너면 팔각정이 나오는데,
제가 다리를 건너고 있고
아래는 아름다운 물 곡조 소리가 나고
꽃향기가 나는 생명수 강이 펼쳐졌고
다리를 건너면서 황금으로 둘러쌓인
큰 건물들을 보았습니다.
‘월명동의 모든 것이 천국을
축소시켜 놓은 것이구나.’ 라고
생각할 때 성자께서는
‘지상의 천국, 월명동이다.
보좌의 형상으로 야심작을 만들었듯이,
월명동의 하나하나가 다 천국을 형상화한
것이란다.’ 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에서도 다리 건너면 성에 갈 수 있지.
(제가 보는 곳은 생명수의 아주
일부분이었습니다. 모두 투명하고 눈이
부시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정말 지상은 천국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수는 치유의 물이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한다.
이는 천국의 가장 핵심지에서부터 흘러
내려간다.
천국은 무엇이든지 영원하니까
마음이 변질되고 사랑이 식는 자들은
이곳에 올 수가 없다.
(생명수는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부분만 보니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백보좌 가까이에 갈수록 더 깊고 더 눈부시게
빛이 난다. 이처럼 자꾸 하늘 앞에 나아와야
한다. 그런 자일수록 더욱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빛이 난다.
(곧 다리가 움직여 생명수 위 공중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해서 휴거된 자들 모두 누려라.
매일 행복해하여라. 이 모든 것은 사랑으로
가능하단다. 사랑만이 황금성을 가게 한다.
전하라. 많은 자들이 와도 남고 남는 천국의
땅이다.
(다음 날 새벽,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네가 오기를 기다렸노라.
때가 급하여 지체할 시간이 없다.
나는 네게 많은 것을 계시하고자 한다.
너는 받아 적고 섭리사 신부들의 휴거를 더욱
적극적으로 돕자꾸나. 만사에 때가 있어서
지금은 이리 계시를 할 때이다. 집중해야
된다. 영적인 것은 지금 이때 가장 급한 것!
내가 네게 계시를 하니 이를 받아 적는 것이
지금 가장 급한 영적인 일이다.
2015_0113 화 계시말씀.hwp5
오늘 내가 네게 보여 줄 황금성의 모습을
보러 가자.
(다시 생명수로 갔습니다. 고요하고 매우
커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은 보석같이
아름답게 빛이 나고 굉장히 신비로웠습니다.)
아래를 봐.
(저는 어제와 같이 생명수 공중에 떠
있었는데 무섭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너는 안 보이나 지금 우리는 지구에 있는
양탄자와 같은 투명한 발판을 딛고 있단다.
천국에서 교통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다. 천국은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다.
영원한 시간이 존재하는 세계다.
(백보좌와 성들, 산들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성자께서는 손으로 어딘가를
가리키셔서 보니, 순간 이동하여 보좌
가까이에 제가 서 있었습니다.
과연 선생님 말씀처럼 백보좌는 하나의 성과
같았습니다. 의자라는 느낌보다는 거대한
성과 같았는데 눈부신 황금빛 광채가
났습니다.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계셨는데
빛이 너무 강렬하여 모습이 다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를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세상을 울리는 듯한 음성이 온몸에
스며들었습니다. 사랑의 대상체를 향한
사랑의 음성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가 너를 기다렸다.
너를 창조한 기쁨이 크도다.
너를 키운 보람이 크도다.
영원히 사랑한다.
(‘아! 하나님.’저의 육도 영도 울었습니다.
이어 성자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많은 신부들은
어려움, 환난, 핍박을 겪어도 고생되어도
생명길 가자고 외친 선생 발자국만 따라오니
결국 보이지 않는 천국을 보지 않냐.
이것이 섭리역사다.
(‘아멘! 맞아요.’라고 감격하며
눈을 들어 다시 백보좌 뒤를 보니
말씀처럼 아름다운 보석들이 병풍을 치듯
꾸며져 있었고 매우 커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보석 종류는 다양했는데
지구의 언어로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보석산을 한참 바라보다
새벽 설교 시간이 다 되어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이후 목양실에서 설교를
준비하는데, 성자께서 ‘몇 마디 더 해 줄테니
받아 적어라.’ 하셨습니다. 끝없는 사랑에
감사감격하며 기록했습니다.)
천국이 실존 세계임을 너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천국문이 열렸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제는 더욱 적극적으로 휴거의 삶을 살아 이
아름다운 황금성을 차지하여라.
때가 되면 황금성의 문이 닫힌다.
곧 그때가 온다. 선생이 곧 나오는 것처럼
때는 곧 온다. 그러니 더욱 부지런히 너희
자신을 만들고 사랑하며 매일 휴거되어라.
선생의 말에 거짓이 없지? 불변의 법칙,
진리를 선포하는 자가 지구에 살아 있으니
희망으로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진실로
사랑하여 황금성을 보여 주고 시대 구원자를
통한 나의 말을 더욱 깨닫게 한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