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1.14 (수)
150114 수요말씀 잠깐만
- 선포일
- 2015.01.1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17
첨부 파일
- PDF
150114-수요말씀_잠깐만.pdf
150.9 KB
<2015년 1월 14일 수요말씀>
잠깐만
본 문 마태복음 19장 17절
요한복음 14장 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는 올해 잊지 말고 꼭 행해야 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성자의 특별 계시로서 <2015년 성자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성자의 한 마디가 뭐였죠? (잠시 기다렸다가)
네! “잠깐만!”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운명을 좌우하고, 축복과 화를 좌우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잠깐만!”이라고 성자의 말씀을 들은 날
즉시 <잠언>으로 기록한 말씀을 설교 식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주일말씀을 생각하면서
성자의 말씀을 뇌 속에 더 깊이 새기고, 더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이 말씀을 받게 된 배경을 <주일말씀>을 통해서도 말해 주었지요?
오늘은 화면을 보면서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연말이지만 ‘밀린 일들’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늦게 잠자리에 들었지만
꼭 <새벽 1시 기도>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잤습니다.
잠에서 깼는데 ‘성자와 약속한 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1시는 이미 지났고, 2시 45분이었습니다.
‘내 기도 시간 끝났다.’ 하며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스르르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잠깐만!”이라는 한 마디가 들려서... 즉시 일어났습니다.
“잠깐만!”이라는 음성이
‘귀’로 안 들리고 ‘마음’으로 크게 들렸습니다.
누가 잠깐만 보자고 하는 급한 말 같아서
즉시 일어나서 씻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한 자가 ‘천사’인지,
‘내 혼’인지, ‘내 영’인지, ‘타인의 영’인지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성자께 물었습니다.
“잠깐만이라는 음성이 들렸는데,
평소에 듣던 ‘사람 음성’같지,
‘성자의 음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신의 음성>도 ‘자기 인식’대로 들린다.
내가 “잠깐만!”이라고 말한 목적은
<신의 음성>을 들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너의 잠을 깨우기 위해 순간 부르는 것이 목적이었다.”
“잠깐만!” 하면,
자기가 하던 일을 멈추게 되고,
잠을 자다가 일어나게 되고,
각종으로 생각하고 행하던 것들을 놓고 쳐다보게 되니,
성자는 “잠깐만!”이라고 말씀하면서
급히 나를 깨워 기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끝>
* 화면을 보면서 <이 말씀을 받게 된 배경>의 핵심을 말씀했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의 귀’로 들리는 음성은 <육계에서 하는 말들>이고,
‘영의 귀’로 들려서 ‘뇌’로 전달되는 음성은 <영음>입니다.
<성자의 음성>이라도 하늘이 흔들리고 진동하듯 들리지 않고,
사람끼리 대화하듯 들립니다.
새벽에 “잠깐만!” 하는 소리가 ‘성자 음성’ 같지 않고
천사나, 사람의 영이나, 심부름꾼의 음성 같다고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만일 내가 누구에게 시켜서 말했어도 ‘내가 한 일’이니,
그 말은 ‘내 말’과 같다.”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기록하려다가
성자인지, 성령님인지, 하나님인지, 천사인지,
내 혼인지, 내 영인지 확실히 알아야 제대로 기록한다고 하니,
성자는 “나다. 내가 말했다.”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선생은
“성자가 말씀하셔서 ‘남자 음성’으로 들린 거군요!
그런데 권위 있고 전능한 목소리가 아니라서
성자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했습니다.
성자는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나 성자가 순간 ‘꿈’으로도 보여 주며 깨워 주고,
각종 수십 가지로 너를 깨워 주었다.
오늘은 ‘음성’으로 직접 말했다.
왜 ‘음성’으로 깨워 줬는지 아느냐.
<말>로 해야 그 순간 네 생각을 자르고 깨닫기 때문이다.”
선생은 ‘성자와 약속한 시간, 새벽 1시’를 못 지키고
2시 45분에 잠에서 깼습니다.
그때 ‘이미 새벽 1시가 지났으니, 성자는 가셨다.
오늘은 말씀 못 받겠네.’ 하며
잠자리에 누워서 머뭇거리며 딴생각을 하다가
다시 잠이 들려고 할 때 “잠깐만!”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했지요?
“잠깐만!” 이 말의 의미는
“나 옆에 왔잖아. 자면 안 돼. 늦어도 기도하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잠깐만!” 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포기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늦었을 때 포기한다.
가능성이 없을 때 포기한다.
약속 시간이 지나면 포기한다.
자신이 없으면 포기한다.”
이날 선생도 ‘성자와 약속한 새벽 1시’가 지났기에
기도하는 것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자는 “잠깐만!” 하시며
“일어나. 나 네 옆에 있다. 포기하지 마.
시간과 무슨 상관있냐.
내가 말했잖아.
늦으면 늦은 대로 하고, 이르면 이른 대로 한다고 했잖니.
1시에 못 일어나고 3시에 일어났어도
아직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은 남아 있잖아.”
하며 나를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섭리사 모두가 알고 포기하지 말고 하라고,
이 말씀을 기록하여 모두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저마다 새벽에 <약속 시간>을 정하고 일어나려 했으나,
<약속 시간>을 못 지킬 때가 있다.
그런 날은 <남은 시간>이 있으면, 늦은 대로 기도해라.
잠깐이라도 나를 만나면서 남은 시간을 쓰자.
내 분체도 <늦은 시간>이지만, 나를 만나서
나와 대화한 것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해 주지 않느냐.
만사의 모든 일들도 이와 같이 포기하지 말고 해라.
<약속 시간>에 늦었어도,
나 성자는 늦으면 늦은 대로 할 일을 한다.
<휴거>도 그러하다. 포기하지 말고 해라.
늦었어도 나머지 시간에 해야 된다.
“잠깐만!” - 이 말은 “그러지 마. 잠시 보자.” 하는 뜻입니다.
신앙을 포기하고 세상으로 가는 자에게
성자도 주도 “잠깐만!” 하며 붙잡으십니다.
또한 사업을 하다가 포기하는 자나,
어떤 일이 안 되어 포기하는 자에게
성자는 “잠깐만!” 하고 부르시며
“남은 시간 가지고 하자. 다른 방법으로 해 보자.” 하십니다.
포기하는 자들에게 성자는 웃으며 말씀하십니다.
“잠깐만!
늦어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도
내가 다른 데 갔다가 다시 와서 축지하며 행하면 할 수 있다.
나와 같이 끝까지 하자.
늦었어도 시간이 남았는데, 포기하고 안 하냐.
<휴거>도 “약속대로 9월까지 하자. 2014년까지 하자.” 했지만,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도 “이제 틀렸네.” 하지 말고,
아직 시간 남았으니 포기하지 말고 해라.” 하십니다.
모두 성자의 말씀을 듣고 일어나 행하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약속 시간>에 늦었어도, 더 기다립니다.
더 기다리는데도 안 오면, 정말로 못 만나고 끝납니다.
그러나 늦었어도 오기만 하면,
<남은 시간>에 잠깐만이라도 만나서 같이 쓰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부’가 늦었어도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1분 남았어도 해야 됩니다.
그럼 성자는 전지전능하니, 1분이라도 할 것을 하십니다.
고로 멸망하지는 않습니다.
(이 말씀 기억하지요? 엎어지면 엎어진 데서 땅을 파게 하신다.)
범사에 “잠깐만!” 하는 성자의 음성이 ‘마음’에 들릴 것입니다.
그때는 가던 길을 멈추고, 하던 일을 멈추고
자기 생각을 멈추고, 자기 행위를 멈추고
성자를 잠깐이라도 만나서 포기하지 말고 돌이켜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의 음성>이 웅장하고 우렁차게 안 들려도
<성자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자의 음성>이라도 자기 인식대로 ‘사람의 음성’같이 들리는데,
‘마음’으로 들립니다.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 깨달아지면서 들리는 음성이 있고,
- 느껴지면서 들리는 음성이 있고,
- 감동으로 전해지는 음성이 있습니다.
대개 ‘감동’으로 <성자의 음성>이 들리게 됩니다.
고로 감동되면, 성자께 이런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구체적으로 물어봐야 됩니다.
음성을 들었어도 ‘누구의 음성’인지 자세히 파악해야 됩니다.
귀신인지, 자기 주관인지, 자기 혼인지, 자기 영인지,
천사인지, 성자인지 꼭 물어봐야 됩니다.
확인, 또 확인입니다.
계속 물어보면 ‘귀신과 마귀’를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말을 들어 보면 압니다.
귀신, 마귀, 속이는 자, 악평자, 악한 자들은
거짓된 말을 하고, 속이는 말을 하고, 나쁘게 말합니다.
고로 금방 다 압니다.
악평자들과 악한 자들은 귀신, 마귀처럼 계속 나쁜 말을 합니다.
그러니 ‘그쪽 주관권’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계속 받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나쁘게 말하고 악평하면,
그 사람 역시 속이는 자요, 악평자요, 사망과 어둠에 속한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다가 틀리게 하든지
성자와 생각이 어긋날 때,
성자께서 “잠깐만! 그것이 아니다.” 하며 부르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을 만날 때,
그들이 다가오는데 모르고 마음 문을 따 주려고 할 때,
이성의 문을 열어 주려 할 때,
술을 먹으려 할 때,
담배를 피우려 할 때,
불의를 행하려 할 때,
혈기를 내며 말을 함부로 하려 할 때,
성자는 “잠깐만!” 하며 브레이크를 밟으십니다.
그때는 반드시 다시 생각하고 바로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해서는 안 될 일인데 모르고 하려고 할 때’나
‘성자를 오해하고 토라져서 가 버릴 때’나
‘사명을 맡고서 자기 뜻대로 행하려 할 때’나
‘포기하려 할 때’나
성자는 그 양심을 통해, 혹은 그 혼이나 영을 통해,
혹은 사역자를 통해, 혹은 만물을 통해,
혹은 직접 “잠깐만!” 하며 계시하시니
이 말씀을 늘 염두에 두고 마음에 새기고 다니기 바랍니다. <끝>
성자께서 ‘이름’을 안 부르시고
“잠깐만!”이라는 단어로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네가 생각하는 것과 행하는 것을 보아라.
그러면 안 된다.” 하고 지적하시며
감동을 주면서 ‘해야 할 일’을 바로 인식시켜 주고
생각나게 해 주기 위함입니다.
“잠깐만!” - 이 단어로 말씀하실 때는
“잠깐 대기해라. 내 말 좀 듣고, 그리하지 말아라.
네 생각과 행실을 순간 멈추어라.” 하심이니,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가 “잠깐만!” 하고 중지시켰는데 더 가다가는
마치 절벽이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차를 몰고 후진하다가
절벽으로 굴러떨어지듯, 가던 길에서 뒹굴게 됩니다.
“잠깐만!” 했을 때는
뒤에 절벽이 있거나, 앞에 장애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그때는 즉시 ‘자기 생각과 행실’을 중지하고,
성자께 집중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가 왜 “잠깐만!” 하고 말씀하셨는지 깨닫고
‘자기 생각과 행실’을 돌이켜 제대로 함으로
화를 면하고 생명길로 가게 됩니다. <끝>
과거에 성자가 “잠깐만!” 했는데도
즉시 ‘자기 생각과 행동’을 중지하지 않고 행한 것은
모두 해가 되었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성자는 언제든지 “잠깐만!” 하니,
그때는 즉시 ‘자기 생각과 행실’을 중단하고
돌이켜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에게도
성자는 “잠깐만!” 하고 잡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안 듣고 가다가
결국 절벽으로 떨어져 그 세계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성의 꾐을 받아 타락하기 직전에
성자는 “잠깐만!” 하고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말을 안 듣고 그냥 간 자들은 타락함으로
인생에 해가 되었고,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즉시 돌이켜 <생명길>로 오기도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과거에도 “잠깐만!” 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던 일을 멈추게 하시고
돌이켜 행하여 ‘얻을 것’을 얻게 하셨습니다.
몇 가지를 이야기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가는골의 감나무>는
큰 가지와 작은 가지가 서로 껴안고 있듯이 꽈배기처럼 꼬여 있어서
둘 다 고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를 베려고 톱을 댔을 때
성자는 “잠깐만!” 하셨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늘의 사명을 받고 고향을 떠나갈 때
어머니에게 기도해 달라고 하니,
어머니가 이 감나무 밑에서
나를 껴안고 울면서 뜨겁게 기도해 주었지.
그것을 상징하도록
감나무의 큰 가지가 작은 가지를 껴안고 크게 하셨구나.
성자가 이같이 행하셨구나.” 깨닫고,
그 감나무를 <섭리사 천연 기념 나무>로 키우고 있습니다.
<성전 안 분재 솔>도
처음에는 그 바위를 발견했을 때,
‘바위’만 성전 안으로 가지고 오고
‘바위 위에 난 소나무’를 톱으로 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낫’으로 나무를 쳤는데, 낫이 부러졌습니다.
옆의 제자에게 “톱 가지고 왔지? 이리 가져와라.” 했습니다.
그 제자는 “죄송해요. 오늘은 톱을 안 가지고 왔어요.” 했습니다.
“내가 일하다가 벨 것이 있으면 베야 하니,
너는 톱을 가지고 다니라고 따라다니게 했잖니.
그냥 따라다니려면, 뭐하러 따라다니냐.” 했습니다.
그 제자는 뛰어가서 톱을 가져오겠다고 하며, 10m쯤 뛰어갔습니다.
그때 내 입에서 “잠깐만!” 이라는 말이 나오며
“오늘은 낫만 가지고 그냥 따라와라. 급하다. 가는골로 가자.”
하며 같이 가는골로 갔습니다.
그때 그 말 때문에 ‘바위 위에 난 분재 솔’을 안 벤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그것이 ‘바위 위에 난 희귀종 분재 솔’이었던 것입니다.
<Y자 소나무>도 베려고 톱을 나무에 대면
“잠깐만! 베지 마.” 하는 감동이 들었고,
주인이 쫓아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베지 않았습니다.
결국 분체를 상징하는 <상징 솔>이 되었습니다. <끝>
이렇게 성자는 “잠깐만!” 이라는 말을 예전부터 쓰시며,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을 막으시어
‘해’를 면하게 하시고 ‘얻을 것’을 얻게 하셨습니다.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자연성전의 돌 조경을 쌓을 때,
서울 명동에서 전도된 사람들이 인사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나 바빠. 이쪽으로 와서 인사하고 가라고 해.
여기 진흙탕이니, 멀리서 손만 흔들고 가자.”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음으로 감동이 오기를
“잠깐만 갔다 오자.” 했습니다.
앞산 돌 조경을 쌓다가 운동장으로 가서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는 자들에게 지시를 하려고
골프카를 타고 회골 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인사해 준 사람들 중에서
서울 명동에서 온 자들이 회골로 따라왔습니다.
선생은 그 중의 한 소녀에게 잠깐 몇 마디를 해 주었습니다.
“나 누구다. 평생 믿고 끝까지 따라야 된다. 나 바빠.” 하고
한마디 해 주고 왔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그날 ‘잠깐의 시간’에
‘운명이 걸려 있는 한 사람’ 때문에
선생이 돌 조경을 쌓다가 운동장에서 회골로 간 것입니다.
순간 2~3분의 시간으로
한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고 왔습니다.
성자가 보내 주신 예비된 자였습니다.
그 신입생은 ‘조은 목사’입니다.
그때 칠보단장하고 온 자들은 거의 다 나가고,
<잠깐의 시간>으로 전도한 조은 목사 한 명만 남았습니다.
성자는 이같이 ‘순간, 잠깐’으로 운명을 좌우시키신다는 것을
선생은 성자의 분체로 쓰여지면서
많은 일을 행하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마무리>
“잠깐만!” 이 말씀 속에
화를 피하고 복을 받고 횡재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방법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멘.)
“잠깐만!” 이 말씀 속에
악을 멸하고 악평자를 멸하며,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멘.)
“잠깐만!”이 말씀으로
전도도 하고, 생명도 살리고,
자기 무지를 깨달아 돌이키고,
성자가 원하시는 옳은 일을 행하고,
항상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면서
날마다 승리의 삶, 표적의 삶을 살게 됩니다.
성자의 한 마디 말씀 외쳐 보고 마치겠습니다! - “잠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