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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1.14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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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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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14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4일 수요일 ♥ 1 반드시 역사를 알고 주의 길을 온전히 예비하여 주를 맞는 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13. PM 7:00 작성자 : 주사랑빛 (교회에서 진행되는 휴거 재교육 마지막 강의인 ‘한 때 두 때 반 때’ 그룹 강의를 앞두고 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외쳐 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역사는 열쇠다. 열쇠가 없으면 아무것도 열 수가 없듯이, 역사가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열쇠를 가진 자가 주인이듯이, 역사를 아는 자가 주인이다. 특히나 성약 신부역사는 아무나 열 수 없는 가장 비밀스러운 역사다. 이 열쇠를 가진 자는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인류의 모든 자를 구원하는 역할을 맡은 자이다. 137억 년 지구 역사 중 가장 핵이 성약의 구원자다. 그를 알아보는 것이 사람의 인생 중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의 지체 중의 육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필요한 핵이 성적 지체라면, 영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필요한 핵은 뇌다. 성적 지체의 귀함을 모른다면 원하지 않는 육 생명이 잉태되기도 하고 인생 후회와 좌절 속에 지옥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뇌의 귀함을 모르면 뇌에다가 온갖 것을 다 집어넣고 마치 쓰레기더미 속에 사는 자처럼 더러운 사탄의 생각더미 속에 뒹굴면서 살게 된다. 인류 역사의 가장 핵인 성약의 구원자를 모른다면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디에 무엇을 하며 사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때를 모르니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게 된다. 고로 사탄이 뿌려 놓은 덫에 걸려 끌려가면서 주(主)인지 알고 섬기다 지옥으로 떨어진다. 구원자를 알기 위해 역사를 알아야 하며 역사를 앎으로 구원자를 더욱 알게 된다. 고로 역사는 참으로 중요하다. 네가 역사론을 강의하기에 다시 한 번 이르는 것이다. 선생이 깨달아 온 수십 년의 세월이 한 강의 속에 그대로 묻어 있다. 세상에 숱하게 난무하는 인생 성공을 위한 강의였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생명력은 식어 묻혀 버리고 말겠지만 이 강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오랜 심정이 묻어 있고 선생의 피눈물과 몸부림이 고스란히 베어 나오는 강의이기에 마치 뼈를 고아 내면 고아 낼수록 진한 맛이 우러나오듯이 시간이 지나도 이 역사에 대한 사랑이 우러나오고 영원히 가시지 않으며 더욱 뇌 사랑의 불이 붙고 휴거되어 역사를 이루는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역사를 알아야 영원히 산다. (북풍한설에 생화 한 송이를 찾듯이, 찾아오신 귀한 진리 말씀을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그러하다. 그것보다 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년의 세월 동안 기도하여 깨달은 하나의 말씀과 같이, 지금은 절대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매번 북풍한설의 생화 한 송이를 찾듯이 말씀을 받고 있다. ‘때’를 깨달았을 그 당시에도 추위가 극심하여 석유파동이 일어났을 때였다. 세상의 악함은 나날이 심하여지고 사람들의 마음은 추운 날씨와 같이 얼어붙을 때 선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하늘의 발걸음을 맞이하고자 눈을 쓸었다. 너희 선생은 항상 환경에 그리 영향을 받지 않았고 나를 향한 사랑은 늘 뜨거웠다. 쌓인 눈을 쓸어 나를 맞이하며 내가 생명들에게 갈 수 있도록 중보해 주는 길을 닦아 주었다. 지금도 그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사탄들은 불신과 미움의 바람을 불게 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그들의 마음에 나 성자의 길을 내는 선생에 대해 알려 주어야 길이 나고 그들의 마음에 쌓인 눈이 다 치워져 나를 만나게 된다. 지금 날씨를 보고 깨달아라. 매서운 추위가 어느 해보다 빨리 불어닥치지 않았느냐. 다른 하나는 휴거의 때가 지나면 이와 같이 불어닥치는 북풍한설을 그대로 맞게 된다. 집도 절도 없는 자들과 같이 휴거되지 못해 천국 집에 들어가지 못한 자들은 떨며 길 밖으로 나앉은 자와 같이 된다. 정말 때를 알고 행해야 한다. 지금 나 성자가 떠나가며 아쉬움에 마지막으로 몇 마디 하고 있다. 때를 모르는 자는 길을 모르는 자와 같이 헤매다 지쳐 길에서 쓰러지고 추위에 고통을 받는 자와 같으니 정녕 이때를 정확히 알고 행해야 한다. 지금이 바로 섭리사 신부들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때이다. 지금이 바로 너희의 앞날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얼마 남지 않은 준비 기간이 주어졌다. 신부가 결혼식장에 나가기 전에 마지막 옷 매무새를 단장하는 때이다. 이제 곧 결혼식장에서 신랑을 만나게 된다. 임박한 때이다. 또한 너희 집에 오는 왕을 맞기 위해 준비하듯 해야 하는 때이다. 친구를 맞듯 할 것이냐. 가족을 맞듯 할 것이냐. 낯선 자를 맞듯 할 것이냐. 왕을 왕답게 모셔야 하지 않느냐. 그리하려면 무엇을 갖춰야 하겠느냐. 먼저는 너희들의 마음에 쌓인 죄의 눈을 다 쓸어버리고 길을 만들어라. 더 이상 쌓이게 하지 말아라. 회개의 빗자루 질을 계속하여 깨끗이 만들고 나 성자의 육신 된 자 곧 나오니 예비하라. 그 길에 카펫도 깔고 사랑의 꽃으로 아름답고 화려하게 장식하여라. 왕이 왕임을 알고 기뻐 맞이하는 생명들로 환영인사를 준비하여라. 왕을 대적하는 자들 절대 오지 못하게 철저히 네 마음에 믿음의 병사들을 세워 막게 하라. 휴거 차원이 높은 자일수록 왕을 맞이하는 준비가 철저하여 왕을 잘 맞이할 수 있다. 비유를 들어 전한 나의 말을 알겠느냐. 지금은 왕이 채비를 하고 출발하기 직전과 같다. 곧 네게 온다. 영과 혼으로 네게 왔듯이 육으로도 그리 오니 미리미리 빨리 준비를 시작하여라. 이미 준비를 시작한 자들은 더욱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 전심을 다하라. 믿음과 사랑의 생명의 길을 내라. 어서 휴거되어라. 갖춘 자들이 왕을 맞듯이 휴거된 자들이 주를 맞는다. (얼마 전, 명설교 때, ‘주를 기다리는 자가 주를 맞게 된다.’ 하셨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종교역사상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 주를 맞게 된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수준대로 주를 맞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원하는 수준대로 주를 맞기 원하여 주를 맞아라. 구약, 신약도 하나님을 맞기 원했다. 그러나 맞지 못했다. 2015_0114 수 계시말씀.hwp2 왜? 주를 기다리나 하늘이 원하는 대로가 아닌 자기가 원하는 대로 기다렸다. 그러한 자들은 모두 맞지 못했다. 자기 원하는 대로 길을 냈다. 그 길로는 주가 가지 않았다. 성약 재림주를 기다린 자들도 자기 마음대로 길을 낸 자들이 있으니 그 길로는 절대 가지 않는다. 하늘은 먼저 길을 내는 법, 곧 진리를 가르쳐 준다. 그 진리대로 길을 내는 자가 주를 맞는다. 주를 인정해야 주를 맞는다. 주를 알아야 주를 알아볼 수 있다. 주를 믿어야 주가 그 길로 간다. 주를 사랑해야 주와 같이 산다. 반드시 이 역사를 알고 주의 길을 온전히 예비하여 주를 맞는 자들이 되어라. 오늘 역사에 대해 깊이 일렀다. 역사는 주의 또 다른 모습이다. 역사를 알수록 주를 알아보고 믿고 사랑하게 된다. 귀 있는 자는 이 말을 깨달아라.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를 향한 사랑의 길을 낸 성자다. ♥ 01월 14일 수요일 ♥ 2 확인하는 것은 지금 이때에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해야 할 일이다 작성일 : 2014. 10. 30. AM 03:45 작성자 : 마리아 파올라 마틴 (지난 주일 이후로 저는 매시간 해야 할 영적인 일이 무엇인지 성자께 물었습니다. 오늘도 그 같은 마음으로 새벽에 기도했고 마음으로 음성이 들렸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모으고 헤친다는 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 성자의 말씀 * 육, 혼, 영을 통해 확인하여라. 매시간 너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느냐? 선생의 심정으로 하느냐? 아니면 상관이 없는 사람처럼 살고 있느냐? 그것은 매시간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매시간 사연을 쌓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 네가 확실하게 해야 할 일이다. 너희는 진정 휴거되어야 한다. 어떻게 휴거되느냐? 사랑을 통해서다. 가치는 사연에 있다. 가치는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매시간 누가 너를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보아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이냐? 아니면 너 자신이냐? 아니면 사탄이냐? 너는 확실하게 확인하고 보아야 한다. 추측과 현실은 다르다. 그러니 확인하고 행하여라. 네가 확인하고 항상 내게 너를 사용해 달라고, 또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게 해 달라고 간구한다면 너는 분명히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이다. (진정 우리가 확인하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패배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확인하고 보아라. 확인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이때에 확실히 해야 할 일이다. 확인하고 남아 있는 죄가 있는지 보아라. 그리고 회개하여라. 확인하고 너희가 휴거에 있어서 어디에 서 있는지 보아라. 그리고 빨리 갖추고 만들고 자신을 고쳐라. 이것들을 나와 함께 한다면 쉽다. 내가 도울 것이니 내게 간구하여라. (네, 성자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신다면 누가 저희를 대적하겠습니까?)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행한다. 네게 매일 강권적으로 역사한다. 그러나 매일 너를 막는 자가 누구냐? 바로 너 자신이다. 네가 너의 차원을 높이는 것을 막는다. 네가 자신의 실천을 막는다. 또 궁극적으로 네 운명을 결정하는 것도 너 자신이다. 너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네가 말씀을 붙잡음으로 선생과 나를 잡는다면 할 수 있다. 그렇지 않느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말씀은 네 육, 혼, 영의 약이다. 말씀은 너를 구원하는 배다. 말씀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보물이다. 말씀은 너를 향한 내 사랑이다. 그러니 말씀으로 네 마음, 즉 네 뇌와 생각을 잡아 다오. 그리한다면 성공하게 될 것이다. 왜? 육의 행실은 뇌의 생각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생각이 엔진과 같다면 뇌는 자동차와 같다. 그러니 네가 누구의 생각으로 사느냐는 극도로 중요하다. 그것이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결정한다. 그러니 긴장하고 확실히 확인하고 확실히 사랑하고 확실하게 기도하고 대화하며 확실하게 말씀을 연구하여라. 왜? 말씀이 곧 나이며 선생이기 때문이다. 말씀 속에 네가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그러니 말씀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말씀으로 육을 통하여 네 영을 변화시켜라. 네 자신을 선생처럼 작품으로 변화시켜라! 네 자신을 휴거의 영, 즉 최고의 영으로 만들어라! 내가 약속한 그 장소로 갈 수 있는 영은 오직 사랑과 실천을 통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진 영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 모든 것을 쏟았다. 이제 남은 것은 네가 실천하는 것뿐이다. 내 분체를 통해 나는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다. 어떻게 선생이 견디어 냈느냐? 사랑 때문이다. 선생이 너를 이렇게 사랑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그가 이만큼 견딜 수 있었겠느냐? (아니요. 진정 선생님은 오직 사랑 때문에 사시는 분입니다.) 맞다. 선생은 사랑 때문에 견딘다. 그는 사랑 때문에 조건을 쌓고 사랑 때문에 자신을 재촉한다. 그는 끝없이 무릎 꿇고 기도하고, 한 말씀이라도 더 받기 위해 노력하며, 편지 하나라도 더 쓰기 위해 몸부림치고, 훨씬 더 완벽하게 실천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더욱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끊임없이 일하며 영과 혼으로 돌아보고, 세계를 대신해서 회개하고 모든 것을 단 하나의 이유로 견딘다. 오직 단 하나의 이유, 사랑 때문이다. 목적이 이뤄졌어도, 한 사람이 휴거되면 목적은 이뤄진 것이지만 선생은 신부들이 300선까지 올라가지 못한 것을 차마 보지 못한다. 그것은 너무 슬픈 일이다. 신부들이 조금만 더 행하면 그곳에서 함께 거할 수 있는데 조금 더 희생하지 못하고 조금 더 열심히 뛰지 못하고 조금 더 회개하지 못하고 조금 더 실천하지 못하여 그곳에 오르지 못하고 있으니 선생이 답답한 것이다. 나도 답답하고 애가 탄다. 선생과 나는 하나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성자 주님이 걱정하고 애타게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선생이 하는 일이 무엇이냐? 선생은 너희가 부족한 것을 보고 부족한 것들을 대신하기 위해 마음을 정한다. 그래서 하나라도 조건을 더 쌓고 하나의 희망으로 조금 더 희생한다. “내가 더 하면 이들이 확실히 휴거된다.”고 확실히 생각하며 너희가 올라선다는 희망으로 말이다. 다시 말하면 선생이 할 수 있다면 그는 너희를 위해 씹어 주고 너희를 위해 실천해 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그렇게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너희를 걱정하며 행하라고 재촉하고 또 너희에게 간청하고 구걸하는 것이다. 선생이 얼마나 더 오래 너희를 위해 기다려 주어야겠느냐? 서둘러라, 때가 급하다. 차원을 높이는 비밀이 무엇이냐? 그것은 네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015_0114 수 계시말씀.hwp3 그러면 네 행함의 차원 또한 높아진다. (어떻게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사랑함으로 너는 확실하게 차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왜? 사랑하면 불가능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너는 자연스럽게 사랑하는 자에게 맞추기 위해 변화하고 싶어 한다. 그렇지 않느냐? 진정,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과정 중에 네가 이루는 사랑이다. 마음을 정하고 결심하면 못 할 자가 아무도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할 수 있는 힘을 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분체를 통해 모든 조건을 세웠고 너희가 말씀을 실천하면 내가 강하게 역사하고 있다. 그런데 왜 너희는 어렵다고 심지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 그런 생각 하지 말아라. 대신 희망을 가지고 행하여라. 우리가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은 운명이다. 너희가 휴거되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네 실천, 네 결심, 네 간절함과 진실함이 너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아멘) 우리 사랑하자. 사랑의 잔치를 열자. 사랑한다. 네게 원하는 것은 사랑뿐이다. 사랑으로 너는 견딜 수 있고 극복할 수 있고 변화될 수 있고 깨끗해지고 휴거된다. 그러니 우리의 사랑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러면 성공한다. 내가 왜 너희에게 끝까지 하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 하겠느냐? 사랑은 끝에 있다. 네가 사랑한다면, 정말 사랑한다면 너는 맨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그가 타고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아니냐? 선생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사랑을 통해서였다. 그가 이 시대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이룬 것도 사랑을 통해서였다. 그가 성약시대 황금성의 문을 연 것도 사랑을 통해서였다. 그가 너를 구원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이고 귀한 말씀을 받은 것도 사랑을 통해서이다. 그가 너를 만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다. 사랑은 궁극적인 조건이다. 네가 선생처럼 사랑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네게 너무 어려운 일도, 자르기 너무 힘든 일도 포기하기 너무 힘든 일도 없을 것이다.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은 사랑이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난다. (아멘) 월명동을 보아라. 야심작이 5번이나 무너졌어도 선생이 계속해서 실천하게 한 원동력이 무엇이었느냐? 사랑이 아니었느냐? 하늘을 향한 그의 완전한 사랑이 아니었느냐? (아멘) 너는 선생의 본보기를 따라라. 네 자신을 만드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휴거는 과정 중에 이루어진다. 그러니 희망이 과정 중에 이루어지듯 네가 너 자신을 포기치 않고 끝까지 만들면 너는 궁극적으로 네 자신을 천국에 영원히 거하게 하는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부디 마음 꺾이지 말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계속해서 만들고 계속해서 사랑하여라. 결국 너는 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미소 지을 것이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간 것에 대한 만족감으로 과거를 돌아보며 기쁨으로 웃게 될 것이다. 나 네 옆에 있다. 너를 응원하고 있다. 뜨겁게 너에게 역사하고 있다. 그런데 왜 너는 나를 못 느끼느냐? 왜 너는 나를 의식하지 않고 너 혼자 하려 하며 그저 낙심하느냐? 아니다. 비밀은 함께하는 것이다. 비밀은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것이다. 그것이 신부의 사랑이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사랑이다. 핵을 잡으면 모든 것을 잡은 것이다. 그러니 내 마음을 잡아라. 내 사랑을 잡아라. 내 사랑의 주인이 되어라. 함께하자. 그러면 볼 것이다. 함께한다면 그것은 이 땅에서의 천국, 천국에서도 황금성의 사랑이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자. 함께 휴거되자.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그렇게 할 것이냐? (네, 성자 주님. 손가락 걸고 약속해요.) 내게 한 그 약속 꼭 지켜라. 사랑한다. (제게 말하는 분이 누구인지 어떻게 분별하죠?) 말씀으로 확인해라. 말씀은 나다. 선생과 함께 확인해라. 확인하고 말씀을 행할 때 무엇이 일어나는지 보아라. 안녕. ♥ 01월 14일 수요일 ♥ 3 1. 자유의지를 준 것은 자기 맘대로가 아닌 신의 마음대로 스스로 행하는 것이다. 2. 육보다 영이 먼저다. 순리다. 순서다. 작성일 : 2014. 10. 30. PM 7:20 작성자 : 주내별 (SS 때 교사였던 섭리 나간 사람을 길을 가다 보게 되어 인사하고 교회로 왔습니다. 그러다 기도하면서 섭리를 등지고 떠난 자들이 차례차례 떠올라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 요즘 섭리에 있기 힘들어하여 나가고 싶거나 죽고 싶다고 하는 자들이 많아 더욱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때 성자 주님께서 “그들은 한순간의 실수로 깊은 구렁텅이로 빠진 것이다.”라고 하시며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자기모순을 고치라고 한 것은 완전한 영을 만들기 위한 것도 있지만 고치지 못한 자들은 마지막 이때에 자신이 그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그 치부를 드러내게 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 모순을 드러내고 그 모순을 없애라고 한 것이다. 가령 어떤 자 얼굴에 커다란 여드름이 난다고 하자. 조금 났을 때 그자가 여드름이 난 것을 알고 병원 가서 싹 고쳐야지 그대로 두면 점점 커져 큰 여드름이 된다. 여드름도 그냥 두면 커져서 짜도 흉이 진다. 그럼 지나가는 사람들도 다 알게 된다. 영적인 상태가 그와 같이 그러하다. 모순이 익다 못해 터질 정도이다. 그런 때이다. 그러니 영에 속한 자들은 눈에 훤히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니 모순 있는 자의 영이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겠느냐. 부끄럽지. 숨고 싶지. 도망치고 싶지. 그러니 이때에 섭리에서 나가고 싶다느니 죽고 싶다느니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런 생각의 근원 이유는 자기모순을 못 고친 것이다. 섭리 나간 자들을 찬찬히 보아라. 자신의 모순이 섭리보다 크기 때문에 나간 것이다. ‘열심히 잘하던 자들이 왜 나갔을까?’생각했느냐? 모순이 열심을 덮었기에 나간 것이다 사람이 100% 중에 영적인 것 육적인 것 둘 중 마음의 저울이 기운 쪽으로 살기 마련이다 세상이 51% 섭리가 49%면 아무리 섭리에 대한 마음이 49%여도 결국 세상으로 2015_0114 수 계시말씀.hwp4 기울어진다. 그러니 먼저 영적인 세계 영적인 일 먼저이다. 육적인 것을 먼저 하는 것, 그것도 하나의 모순이다 왜냐하면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도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먼저 해야 하는데 순리를 거스르고 육적인 것 먼저 했기에 타락했다. 이와 같이 이러한 것이다. 순리대로 하지 않는 것이 그렇게 하늘 입장에서는 타락한 것처럼 크게 본다. 순리대로 순서대로 하지 않고 모순을 고치지 않으니 섭리에서 쫓겨난 것이다. 아담과 하와도 겉으로 보면 자신들의 거처를 에덴동산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같이 보였어도 하늘이 영적인 세계에서 육적인 세계로 추방시키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힘들이지 않아도 손쉽게 먹을 것을 구해다 먹고 걱정 없이 살았지만 에덴에서 쫓겨난 뒤로는 먹는 것도 힘들게 구해 먹고 거기다가 해산하는 고통까지 겪지 않았느냐. 섭리를 나간 자들이 그러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애초에 세상과 같은 척박한 땅에 살았던 자들은 편한 삶을 모르기에 힘든 것이 체질이 되어 살아가지만 에덴과 같은 섭리에 살다 쫓겨난 자들은 더욱 못 견뎌 한다. 그래서 더 크나큰 고통을 겪게 된다. 세상 사람들보다 더 상대적인 지옥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심판이다. 섭리에 불러 온 목적이 무엇이냐? 창조 목적 이루어 휴거되는 것 아니냐. 섭리를 나간 순간 인생 목적 잃고 하늘 목적 잃으니 더 이상 투자가 필요하겠냐. 지켜 줄 필요가 있겠느냐. 그냥 두는 것이 심판이니라.. 지켜 주지 않는 것 그것이 하늘의 무서운 심판이니라. 불과 물, 태풍과 지진이 무서운 심판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은밀하게 내리는 심판이 더 무서운 것이다. 보이는 육신 심판이 무섭다 느끼는 자 진정 육적인 자로다. 하늘은 늘 마음으로 생각으로 역사하는데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한다면 진정 육적인 자로다. 그러니 섭리를 나간 자들이 육적인 자들이 아니겠느냐.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보자. (눈을 감고 집중하니 여러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1. 한 여자가 보였는데 옷이 많이 찢겨져 있어서 걸레짝같이 몸에 겨우 몇 가닥 붙어 있었습니다. 여자는 수치심에 남은 천으로 몸을 가리며 부끄러워하고 있었습니다. 2. 어떤 남자는 상의만 입고 아예 하의는 입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했으나 이제는 자신 있게 허리에 손을 올리고 다녔습니다. 이제 수치심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3. 다른 여자는 머리카락이 마구 헝클어져 있었고 손으로 귀를 막고 계속 손톱을 물어뜯으며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머리를 주먹으로 내려치며 “왜 그랬어. 바보야.”를 중얼거리며 계속 내려치다가 또 어깨를 움츠리며, 정신병자처럼 벌벌 떨었습니다. 4. 다른 남자는 말끔한 정장을 입고 있었지만 자신의 혀를 자신이 손으로 잡아당겨 길게 빼고 있었습니다.) 어떠하냐. (처량합니다. 그들이 스스로에게 벌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영의 세계에서 보면 이와 같다. 처음에는 입을 옷이 없으니 수치심이 생겨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그러나 그렇게 살다 수치심조차 없어졌구나. 행함의 옷, 말씀의 옷이 없어 힘들어하던 자들도 이젠 무감각하게 변하였구나. 뻔뻔해졌구나. 세 번째 영처럼 못 견뎌서 자해하는 영들이 있다. 영이 그렇게 살고 있지만 육은 모르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영이 저리 후회하며 괴로워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구나. 네 번째 영처럼 자신이 뱉은 말 때문에 섭리에 오고 있지 못하니 스스로 못 견뎌 혀를 뽑고 있다. 마치 손으로 죄 지은 자 손을 자르듯 입으로 혀로 지은 자들의 영은 혀를 스스로 뽑고 있도다. 사랑아, 나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기를 원치 않노라. 먼저 온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순서이지 않느냐. 그런데 왜 먼저 온 자가 나중 되는 것이냐. 순리를 거슬렀기 때문이다. 신이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자기 맘대로 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자유의지를 준 것은 자기 맘대로가 아닌 신의 마음대로 스스로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신이 자유의지를 준 의미이다. 인간 마음대로가 아니라 신의 마음대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스스로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유의지가 한순간 육적인 나락으로 떨어지느냐. 아니면 한없이 영적으로 변화되어 올라가느냐는 너희 손에 달려 있다. 하지만 근본은 영적인 것에 달려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근본이 영이다. 근본이 영적 세계다. 사탄이 영적 세계의 가치관을 흔들고 있다. 영적 세계, 육적 세계는 택하는 것이 아니다. 원래 모두 영적 세계로 가는 것이 뜻이다. 하지만 사탄이 육적 세계의 길을 제시함으로 사람들은 자신에게 선택권이 주어졌다는 오만에 빠져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으로 가고 있다. 흔들리지 말아라! 근본은 오직 영이며 오직 하늘이다. 선택의 딜레마에 빠지지 말아라. 오직 영이다. 그러면 해답이 나온다. 섭리 나갈까 말까 고민하지 말아라. 그런 것을 왜 고민하느냐. 그런 것을 왜 선택하려고 하느냐. 당연히 영적인 것을 골라야지. 육을 생각하고 육적 세계를 택하는 자는 순리를 거스르는 자들이다. 왜 죽느냐 사느냐를 고민하느냐. 사탄이 주는 생각임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사탄이 생각을 흔들고 있다. “영과 육이라고 하니 육을 택할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자들아, 비유를 들어 보아라. 척박하여 땅에 무엇을 심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10평짜리 땅과 기름지고 무엇을 심어도 잘 자라는 땅 10000평이 있다. 너희는 상식으로 생각해 보아라. 무엇을 택하고 싶으냐. 당연히 후자가 아니냐. 하늘 입장에서는 이와 같으니 육보다 영이 더 가치 있다. 육으로는 심고 거두어도 한계가 있고 실패한 인생이 될지 몰라도 영으로 심고 거두면 누구든지 인생 성공한다. 이것을 왜 모르느냐.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라 그런 것이냐.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그러니 확실히 알고 가야 한다. 육보다 영이 먼저다. 순리다. 순서다. 그러니 꼭 먼저 영을 생각하며 살길 바란다. 사랑들아, 꼭 하늘의 뜻 순리대로 이루어 다오. 안녕. 2015_0114 수 계시말씀.hwp5 ♥ 01월 14일 수요일 ♥ 4 말씀 실천이 휴거 정도다 작성일 : 2014. 11. 3. AM 1:00~ 작성자 : 정하빛 (마음을 비우고 정신 집중하여 1시 기도를 하니, 제 수준으로 깨달을 수 없는 것이 깨달아졌고, 성자께 말씀으로 더욱 깨우쳐 달라고 부탁드리니, 쉽게 풀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너희가 준비됐든 안 됐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때에 맞게 역사하는 하나님. 너희 조건이 되어 받은 말씀이 아니라, 보낸 자의 조건. 하늘의 때에 맞게, 하늘의 인봉을 받아들이는 한 사람이 있으니, 그 한 사람 선생을 통해 선생 하나 보고, 인봉의 말씀을 풀어 주었다. 하나님의 합당한 때에 따라 너희의 조건이 되어 받은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맞게 보낸 자의 조건으로 나온 말씀이니 이 말씀을 듣고 조건이 안 되는 자,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섭리를 나가거나 등지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는 너희 마음이 어찌해야 되겠느냐. 말씀이 떨어졌을 때 하늘의 인봉의 말씀이 이 땅에 너희 가슴속에 떨어졌을 때 진정 아멘 하고 받아들이며 소화시켜야 한다. 성자와 영원히 같이 살 것인데 하늘의 말씀이 떨어졌을 때 받아들이지 못하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는 어찌 나와 영원히 살겠느냐. 너희가 조건이 되어 받는 것이 아니니, 너희는 진정 하늘의 말씀이 떨어졌을 때 ‘아멘’ 순종하며 따라와야 할지니라. 말씀이 떨어졌을 때, 가슴 깊이 깨닫고, 너희 수준대로가 아닌 성자가 말한 그 의향대로 말씀을 깨닫는다면, 그런 자는 휴거된 자요, 신부 되기에 합당한 자이다. 고로, 너희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즉시 행하느냐. 일주일 뒤에 행하느냐. 한 달 뒤에 깨닫고 행하느냐에 따라 너희 휴거 수준, 너희가 신부 될 자격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자, 생각해 보자. 나 성자와 천국에서 같이 살 것인데, 나 성자가 너에게 “신부야, 나와 같이 산책 가자” 했을 때, “네? 저는 지금 밥 먹어야 되는데요?” 하며 나의 말귀를 못 알아듣고 나의 말을 깨닫지 못하고 나의 심정을 맞춰 주지 못한다면 그자는 나와 함께 동행할 수 없게 된다. 이처럼 지금 이때에 너희가 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다른 것을 바라보고 있다면, 이런 자는 나의 말에 동문서답하는 자와 같고 나의 심정을 못 맞추는 자인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으로 너희를 점검하라. 말씀이 떨어졌을 때, 즉시 행할 수 있을 정도로 너 자신을 만들어 놓아라. 너희가 준비되고, 나의 것을 받아들일 조건이 되어 내가 주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너희 수준이 될 때까지 내가 기다리면 천년 역사 다 가 버리니, 보낸 자의 조건으로 너희에게 주는 귀한 인봉의 말씀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즉시 말씀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만들고 개발시켜라. 이렇게 하는 자만이 진정 휴거되고 나 성자를 차지할 수 있다. 다 아는 이야기 같지만 깊은 말이다. 이 말도 그냥 겉으로 읽으면 다 아는 이야기, 너의 수준으로 읽으면 늘 듣던 이야기이다. 하지만 가슴 뜨끔하게 깨달으며 말씀이 들린다면 너는 성자 차원, 성자의 원뜻대로 말씀을 받아들인 수준 높은 자이다. 알겠느냐. 부디 깨닫기를 바란다. (아멘, 성자께서 저희에게 하고픈 말씀이 많은데, 저희가 수준이 안 되어, 말을 못 하시는 것이 많으시죠? 이에 대해 깨닫게 말씀해 주세요.) 사람들끼리도 수준이 맞아야, 대화가 이어지지 않느냐. 어린아이들과는 인생 이야기, 사업 이야기를 할 수 없듯이 나 성자와도 더 원활한 대화를 하려면, 나 성자의 수준까지 네가 올라와야 한다. 수준이 올라오고 차원이 높아지는 만큼 즉, 육성을 죽이고 영성이 강하며, 마음의 중심에 나를 간절히 원하며, 마음과 생각이 정결하여 나를 간절히 원하는 자는 나의 것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겉으로 멋있어 보이는 기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정확하게 내게 닿는 기도를 하라. (아멘. 제가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했는데, 이렇게 계 받는 것은 1달 만인 거 같아요. 이유가 뭘까요?) 네 마음이 다른 것을 향하고 있었기에. 단순히 어떤 대상이 아니라, 네가 고민하고, 걱정하고 하는 동안 나 성자를 잊었구나. 걱정 고민도 나와 의논해야 하는데, 네 스스로 그 짐을 지고서 걱정 고민에 빠져 있으니, 그 순간엔 나 성자가 없었다. 어려움도 힘듦도 나 성자와 풀려고 나 성자와 함께하려 해야, 나와 동행하는 주 최우선 삶인 것이다. 신랑이 있는데, 왜 홀로 끙끙대고 있느냐. 성자 신랑과 항상 동행하라. 나를 최고 든든한 백으로 사용하라. 너를 휴거시키고자 최고로 돕고 함께하는 성자다. 생활 속에서 너의 마음 칼같이 단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