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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1.16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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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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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16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6일 금요일 ♥ 1 인간이 신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된 자는 가능하다. 작성일 : 2014. 10. 17. AM 1:20 작성자 : 장정임 (신이 되어야만 황금성에 갈 수 있다는 주일말씀을 상고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인간이 신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된 자는 가능하다. 이 말은 곧 인간 자체로는 신이 될 수 없으나 인간이지만 신처럼 행하는 단계까지 오른다면 신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서 그 방법은 신의 말을 받아 그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시킨 자가 바로 선생이니 그를 신이라 칭하는 것이다. 전능한 신, 삼위의 머릿속 생각을 말씀으로 받아 그 모든 것을 행해 버렸으니 인간의 몸을 쓰고 있으나 곧 신이 되어 버린 자가 아니겠느냐. 이로 인해 천국 보좌에 앉게 되었느니라. 신은 일반 영과 다르다. 곧 신은 창조의 주체이고 영은 신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이니 주체와 상대체로 그 위치와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니라. 삼위는 영계와 육계를 모두 창조한 창조의 근본자요 주체이며, 선생은 삼위가 육을 창조한 그 목적을 이루도록 너희 육을 통해 삼위 앞에 합당한 사랑의 대상체 영으로 재창조한 재창조의 주체이다. 그도 역시 삼위 앞에 상대체인 인간으로서 태어났으나 삼위의 말씀을 받고 완전히 행함으로 삼위와 완전한 일체를 이룸으로 신이 되었고 이로써 신으로서의 능력을 받아 신만이 가지는 창조의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으니 곧 재창조의 능력이라. 너희는 바로 그 능력으로 나타난 재창조의 결과체인 것이다. 지구 세상 인간의 세계에서 삼위와 같은 신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영을 삼위 앞에 산 영으로 재창조한 유일한 자가 선생이다. 고로 그는 땅에서 삼위와 같은 권한과 권세를 가진 자요, 너희 앞에 삼위 자체로 존재하게 된 것임을 알아라. 또한 영은 육의 행위대로 형성되고 존재하나니 그의 육이 지상에서 삼위와 같은 신으로서 모든 자들 앞에 존재하듯 그의 영도 천상에서 역시 삼위와 함께 신으로서 모든 영들 앞에 존재하니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만왕의 왕으로 존재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결국 육을 가진 너희가 영생을 얻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선생을 만나서 그를 알고 믿고 그의 말대로 온전히 행함으로 너희 영을 구원시키는 것이다. 또한 영원히 존재하되 성삼위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창조목적을 완벽하게 이루는 유일한 길도 선생을 맘, 뜻, 목숨 다해 사랑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키는 것이다. 즉 인간으로 태어나 최고 참된 인생을 살 수 있게 하는 구원과 휴거는 너희가 지상에서 선생이 어떤 존재자인지 확실히 알고 삼위를 대하듯 대함으로 가능한 것임을 알아라. 창조와 재창조는 신만이 가지는 특권이다. 이를 너희 선생이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라. (황금성엔 신이 되어야만 갈 수 있다 하셨는데 우리는 선생님과 같은 신이 되지 못했으니 어찌하나요?) 신이 어찌 된다 하였냐. 선생이 인생으로 태어나 어찌 신이 되었다 하였냐. 전능한 신, 삼위의 말씀을 받고 이를 완전히 행함으로 신이 되었고 그로 인해 재창조의 능력을 받아 너희 영까지 삼위 앞에 산 영으로 재창조하였다 하지 않았냐. 그러니 너희도 삼위의 말씀 받아 신이 된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처럼 온전히 행하여 말씀을 육신화시키고 나아가 지구촌에 죽어 있는 자들의 영을 깨워 살리면 역시 재창조의 능력을 가진 신이 되는 것 아니겠냐. 그리함으로 신이 된 자들만 들어가는 황금성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삼위로부터 직접 말씀을 받아 행함으로 신이 된 선생과 선생 통해 말씀 받아 행함으로 신이 된 너희는 그 위치가 다르니 제2의 사명자는 되어도 사명자 본체가 될 수는 없다. 곧 그 영광을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선생은 특허권을 가진 자와 같아 그 누구도 그의 권세와 위치를 차지할 수 없음이라. 그러나 그가 낸 길을 따라감으로 그와 함께 먹고 마시며 누리는 특혜는 길이길이 누리게 되니 어찌 큰 기쁨과 영원한 행복이 아니라 할 수 있겠느냐. 선생이 가진 하늘과 땅에서의 권세를 알고 그를 제대로 깨닫고 합당하게 대함으로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기를 원하여 나 성자가 말해 주었노라. ♥ 01월 16일 금요일 ♥ 2 <메시아>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 - 내가 너희를 끝까지 사랑하리라 작성일:2014. 10. 2. AM 3:30 작성자:마롱 ( 수요 생방송, <뇌 사랑>말씀을 들을 때, 갑자기 뇌에 한 이상이 떠올랐습니다. 주스 공장에서 주스 병이 기계를 따라 줄줄이 점차 이동해 마지막 검증을 받고 있었습니다. 모든 병에 담겨진 주스 양이 달랐는데, 주스가 25%, 50%, 80%, 90%, 100% 담겨진 것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관문에는 주스가 신선한지, 변질되지 않았는지 검사받고, 잠시 후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뚜껑을 닫기 전, 선생님께서 주스 큰 통을 가져와 모든 병에 가득 담으신 다음에 뚜껑을 닫은 후, 주스를 팔았습니다. 이튿날 새벽기도 때 성자께 무슨 뜻인지 여쭈었습니다. 성자께서 갑자기 「나는 너희를 끝까지 사랑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감동의 눈물이 바로 흘러내렸고, 얼마 후 성자께서 말씀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가 무엇 위해 창조하였느냐. 기나긴 6천 년 구원역사 이래 인류가 거듭 우리를 배반하며 상처를 주었는데도 우리는 왜 여전히 용서하고 사면하며 회복토록 하였느냐. 도대체 어떠한 힘이 우리를 인내하게 하며 묵묵히 137억 년 시간 들여 오직 너희가 거할 지구촌 세상을 만들도록 했겠느냐. 또 지금까지도 매분 매초마다 휴거 후 너희가 거할 천국 황금성을 증축하겠느냐. 이는 사랑이다. 삼위의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우리의 육신 되는 <사명자>까지도 너희에게 주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를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다. “사람은 「뇌」에서 기쁨과 흥분을 느끼기에 하나님이 「뇌신경」을 자극해 사랑을 느끼고 기쁘게 하셨다. 사랑의 본체는「뇌」”라고 너희를 가르쳤다. 2014년 9월 28일 주일말씀) 2015_0116 금 계시말씀.hwp2 “<그리스도>는 모든 이의 머리다” (고전 11:3)머리가 곧 <뇌>다. <메시아>가 곧 <뇌>이며 너희 인류는 곧 지체다. 지체는 사랑을 못 느낀다. 오직 <뇌>를 통해 사랑, 기쁨, 흥분을 느낀다. 이처럼 지체 같은 인류가 <보낸 자>를 못 맞으면 사람이 <뇌>가 없는 것과 같다. 또 <보낸 자>를 맞이했어도 <보낸 자>와 소통하지 못한다. <뇌>가 있어도 「지체신경」이 「뇌신경」과 소통하지 못하듯 지체가 마찰하고 만져도 여전히 사랑, 기쁨,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 고로 인류가 사랑을 느끼도록 뇌신경이 활발한 <뇌>를 너희에게 주었다. 이처럼 너희가 나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영 휴거되도록 <시대 구원자>, <사명자>를 너희에게 주었다. 이 점을 알고 깨달아라. 고로 분체인 선생이 수없는 사망의 골짜기를 겪었으나 여전히 견디며 살아 있는 이유를 너희는 이제 알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분체와 지상에서 오래 살도록, 또 아직 분체를 못 만난 자가 분체와 만날 수 있도록 분체는 입술을 깨물며 참고 살아간다. 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냐. 삼위 또한 분체를 너무 사랑하고 너희 모두를 사랑하기에 분체인 선생을 조금 더 오래 살도록 보호하셨다. 다른 각도에서 말하자면 너희 모든 귀한 신부들은 삼위와 땅에 사랑의 완전자인 <사명자>가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 너희를 사망권에서 구해 내었다. 너희는「그리스도, 분체에 속한다」 신약시대 때 나 성자는 분체인 예수 통해 「그리스도, 분체에 속한 이들」에게 전했다. 「나는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지금 이 성약 신부시대, 마지막 재림 휴거의 천 년 역사 때 나 성자와 분체는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 분체에 속하고」 휴거 이룬 신부들에게 더 말하고자 한다. 「나는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또한 <메시아>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다. 「너희를 끝까지 사랑」함은 나와 분체가「사랑으로 너희와 일체」되며 「신부로 변화된 너희와 영원히 헤어지지 않음」을 약속하는 것이다. 너희를 향한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다. 고로 이 시대「분체를 <본체>, <메시아>로 여기는 자는 삼위와 분체가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삼위와 분체 안에 거하느니라」(요일 4:15) 고로「사랑 일체, 영원히 이별하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이루게 된다. 내가 네게 보여 준 이상은 영 휴거의 마지막 진행 과정이다. <주스병>은 너희「뇌」를 상징한다. 안에 <신선하고 변질 안 된 주스>가 담겨 있는 건 너희「성자와 분체를 향한 <말씀>과 <사랑>」이다. 모든 주스 병은 반드시 마지막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곧 영 휴거 마지막 단계다. 검사받을 것은 모든 신부 뇌에 담겨진 「성자와 분체를 향한 <말씀>과 <사랑>」의 변질 여부다. 뇌에 「성자와 분체를 향한 <말씀>과 <사랑>」이 변질되지 않았다면 잠시 후 통과한다. 그런데 25%, 50%, 80%, 90%만 담겨져 있다면 미완성 상태로서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이때 땅의 「사랑의 완전자」인 <메시아>가 영 휴거가 일어나는 때에 <메시아>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를 사용하여 모든 신부의 부족한 부분을 일일이 채워 주어 너희 모두가 휴거를 이루도록 한다. 이것이 곧「너희를 끝까지 사랑하는 증거」다. 2천 년 전 분체 예수가 악인에게 십자가에 못 박혀 극한 고통을 겪을 때 그는 <메시아>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를 사용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사면과 용서의 기도를 했다.(눅 23:34)고로 온 인류가 하나님 아버지 심판의 손을 피할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생명이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메시아>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를 사용하여 같이 십자가에 못 박힌 죄인을 구원시켜 낙원에 이르도록 했다. (눅 23:43) 지금 영 휴거 때 선생 육신, 정신 또한 악인들에게 영웅 열사들도 무너져 버리는 학대를 받았지만 <보낸 자>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를 사용하여 7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너희 모든 이들, 민족, 세계의 죄를 두고 삼위께 사면과 용서를 간구했다. 그리고 열심히 몸부림치는데도 휴거 조건이 부족한 너희 위해 더 할 수 없는 절식기도 조건도 세웠다. 또 <보낸 자> 사랑의 권세, 구원의 권세를 사용하여 너희가 더 높은 휴거에 오를 가능성으로 바꿔 주었다. 그는 진정 「너희를 끝까지 사랑하였다」 너희도 응당 「끝까지 그를 사랑해야 한다」 이를 믿느냐. (「아멘. 선생님 사랑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선생님을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제자들 발을 씻겨 주시는 화면이 떠올랐습니다) 신약은 부자 관계성 시대다. 「손발」은 형제, 자녀 같은 관계성을 상징한다. 「손발」이 더러우면 「분체 예수의 자녀」로 복귀하는데 착오가 생긴다. 고로 내가 분체 예수를 통해 당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요 13:8)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요 13:10) 「손발」은「분체 메시아 인식관에 대한 교정」, 「분체 예수와의 관계성 회복」을 가리킨다. 이제 이 시대는 신부시대, 마지막 휴거시대다. <사랑의 열매인 뇌>가 이상이 생기면 나와 분체와 신랑 신부 관계성으로 복귀하지 못한다. 이를 위해 나와 선생은 대량의 <뇌> 말씀으로 모든 섭리인 뇌를 깨끗하게 하였고 모두 다른 정도로 깨끗이 씻김을 받았다. 마지막 영 휴거가 얼마 안 남은 때엔 <작은 결점의 뇌>를 씻기만 하면 몸 전체가 깨끗하게 된다. <작은 결점의 뇌>는 게으름, 성질부리기, 새벽기도 집중 않기, 가끔 주를 잊으며 생활하는 등의 작은 죄라 하겠다. <변질된 뇌>는 본체와 분체를 인정치 않으며 심한 이성죄를 짓고 보낸 자를 오해하며 분체에게 소외감을 갖고 선생이 세운 사명자를 악평하며 아주 공포스러운 혈기 부리고 섭리 경제를 사기 치는 등의 큰 죄다. 이런 <변질된 뇌>는 씻어도 원상태로 회복할 수 없다. 단지 밖에 버려지며 심판의 날을 기다리게 된다. 너희 전체가 이 말씀 듣고 뇌부터 교정하며 아직 청산치 않은 작은 죄를 철저히 회개하길 축복하노라. 그리하면 몸 전체도 깨끗해져 휴거되는 깨끗한 신부가 될 수 있다. 나는 분체와「너희를 끝까지 사랑」하기로 맹세한 성자로다. ♥ 01월 16일 금요일 ♥ 3 이 시대 사명자의 ‘인성’과 ‘신성’ (117 기도의 중요성) 작성일 : 2014. 11. 10. PM 5:45-6:33 작성자 : 리줘웨이 (117 기도 시간에 맞춰서 해질 녘에 집에서 기도할 때, “혼적으로는 갈수록 선생님과 점점 통하는 것 같은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에 대해 낯설게 느껴지고 거리감이 느껴집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바로 저에게 응답해 주시며 계시를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계시 말씀은 성자가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전하시고 싶어 하시는 중요한 말씀 같았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맞다. (중요한 말씀을 전하려 한다.) 나다. 말씀을 적도록 하여라. 2015_0116 금 계시말씀.hwp3 ‘선생과 친하다’는 것에 대해서 육적으로 가까워야 한다고만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선생을 가까이하기 위해 선생의 언어와 선생의 문화, 선생의 육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지금 너희 선생은 이미 예전의 선생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가장 다른 것은 그는 이미 완전히 나 성자의 육신이 되었고, 그는 이미 하늘 성자의 정신으로 이 땅에서 살고 있다. 너희 입장에서 보면 ‘이 땅의 성자’니라. 내가 떠나면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긴다고 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니라. 그러니 너희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선생을 낯설게 느끼지 말아라. 선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그의 육신을 낯설게 느끼지도 말아라. 너희가 늘 기도하고 고백하고 회개하고 감사하고 구하는 그 대상이 바로 너희 눈앞에 있는 선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는 다시 이 세상의 땅을 밟고 너희와 함께 성약 천 년 역사를 펼칠 것이다. 그러니 지금 혼체로 그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자, 그리고 육신으로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는 모두 선생 육이 자유가 되는 그 날 그와 함께 이 역사를 뛸 수 있노라. 반대로 이때 선생을 볼 수 없다고 해서 그리고 선생이 너희 자신을 볼 수 없다고 여겨 졸거나 낙심하는 자는 결국은 그날 함께 뛸 수 없게 된다. 마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들과 같다. 그러니 너희는 이때 깨어 있으라. 선생이 어느 날 순간 너희 곁으로 올지 너희는 알지 못함이라. 또한 지금 선생이 혼체로 시시때때로 섭리 신부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니라. 전쟁에 나가기 전에 자신의 신부 대군이 몇 명인지 인원수를 세듯이, 선생은 군대를 지휘하여 세상을 정복할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그날이 오면 너희는 어깨를 나란히 하며 복음의 나팔소리로 선생과 함께 전쟁을 할 것이다. 지금 복음의 칼을 예리하게 갈아 놓지 않으면 그날이 닥쳐 후회할 것이다. 이때는 혼체가 통해야 하며, 영육 모두 갖추면서 그날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선생과 통하기 위해서, 이때 너희는 반드시 117 기도를 해야 한다. 117 기도의 핵심은 매일 세 번, 같은 시간에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며, 혼체로 통하는 것이다. 나와 선생은 117 기도 시간에 배로 너희와 함께할 것이며 우리의 능력, 지혜, 심정을 너희에게 더욱 부어 줄 것이다. 117 기도는 사탄과 단판을 짓기 전 가장 중요한 기도이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다시는 선생을 낯설어하지 말아라. 육은 한계가 있기에 그는 더 좋은 방법인 혼체로 배로 너희를 사랑하며 보살피고 있다. 선생의 육을 대할 때 절대 서먹서먹해하지 말아라. 그는 나 성자의 육이니라. 예전에 사도들이 메시아 예수를 중심해 생활했던 것과 같이 이때부터 너희는 완전히 오직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살아야 한다. (저는 아직 선생님의 인성과 신성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선생님께서 알려 주실 수 있는지요.) * 선생님의 말씀 * 나는 사람으로 태어났다. 나사렛 예수가 성령의 감동으로 잉태되어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하심으로 이 땅에 태어난 것과는 다르다. 나는 너희와 같이 세상의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그 후 성삼위의 철저하고 세밀한 계획 속에 나는 인간으로서 책임분담을 다하여 나 자신을 신으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나도 가인의 성격이 많았다. 자포자기하고 낙심하고 조급했으며 심지어 거울 속의 나를 보며 거울을 깨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성자께서 끊임없이 주신 시대 말씀으로 내 마음, 정신, 생각을 갈고 닦았다. 쇠 절굿공이를 갈아서 바늘로 만든 것같이(번역 설명 : 중국 이백의 예화) 원래 거칠고 사나운 마음을 신과 같이 섬세한 마음으로 바꿨다. 이는 20년, 30년, 40년 동안 끊임없이 내 자신을 만든 결과다. 그러니 내 안에 있는 신성은 성삼위께서 강력하게 나의 마음 가운데 더해 주신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이 책임분담을 다해서 겪고 몸부림치고 노력하면서 신의 차원에 이른 것이다. 이로써 신의 차원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아 완전히 성삼위와 한 몸이 되었다. 그렇기에 나의 몸이 성자의 몸인 것이다. 너희들이 성자에게 기도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 대해 낯설어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들이 새벽, 낮, 저녁에 늘 부르고 대화하는 그 대상이다. 당연히 나는 한국 사람으로서 육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 허나 그것은 외적인 것에 불과하다. 나는 성자의 몸으로 이미 외적인 모든 것을 완전히 벗어났다. 우리가 육신으로 만날 그날에 네가 지난날 어떻게 나와 혼체로 통했는지를 내 마음은 다 알 수 있단다. 그렇기에 나의 사랑아, 걱정 근심하지 말아라. 지금 나와 사귀자. 지금 나와 같이 만들자. 우리 함께 성약 천 년 역사를 펼치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너희와 함께한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너희들이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할까 걱정하는 선생이. ♥ 01월 16일 금요일 ♥ 4 성약성 23 : 성자의 기록 전 작성일 : 2014. 10. 28. (화) AM 03:30-05:10 작성자 : 김형순 (성자와 대화하던 중에 성자께서 ‘천국과 지상을 오가며 하늘의 역사를 남기고 영원한 것을 증거하여라.’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어 해 주신 말씀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 천국은 사랑과 희락의 세계, 화평과 평화의 세계, 최고의 부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세계, 부족할 것이 없이 누리며 만끽하는 세계, 사랑으로 휴거되어 성삼위를 사랑하며 영광 드리는 세계, 공의의 하나님이 통치하고 다스리는 세계, 자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세계, 영원히 사는 죽음이 없는 세계, 나 성자와 함께 살며 사랑하는 세계이다. 나 성자는 너의 사랑으로 왔고 나 성자를 사랑하여 맞은 자가 가서 함께 영원히 사는 세계이다. 인생의 동고동락을 누구와 했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갈라져 간다. 인생 최고의 우선권이 되어 삼위의 뜻을 이루고 삼위가 원하는 대로 살아 그 영을 휴거시켜 가는 세계, 영원한 복락을 누리며 기뻐 춤추며 개성대로 왕이 되어 누리는 세계, 신앙의 미개인은 절대로 갈 수 없는 세계이며 신앙 차원이 낮은 자는 결코 가서 누릴 수 없는 차원 높은 세계이다. 나 성자는 이 땅에 와 휴거된 영을 데리고 천국 황금성으로 가 이 모든 천국의 세계를 함께 누리며 보게 할 것이다. 내 사랑 나와 함께 가자. (“그 문을 여시어 정확히 확실히 보게 하소서. 성자여, 어디 계세요?”) 영의 세계는 영의 눈으로 보는 것, 육의 눈으로 보려 하지 말아라. (제 영의 모습이 하늘 위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핑크색 팔랑거리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피부가 백옥 같고 얼굴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네 영 얼마나 예쁜지 모른다.” 하셨습니다. 아래위 핑크색 양복의 선생님 모습으로 성자께서는 오셨는데 머리를 잘 빗어 넘기셨고 너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가자고 말씀하심과 동시에 공중에 붕 떠 있던 성자와 저는 손을 잡고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2015_0116 금 계시말씀.hwp4 한참을 빠른 속도로 날아갔고 이어 천국에 하늘색 문이 보였고 그 문이 열려 안으로 날아 들어갔습니다. 하얀 광채가 빛나는 흰 상공 속으로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천국의 황금성으로 가자고 하셨고 성자의 어깨에 기대어 계속 이동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탐스럽게 빛나는 노란색의 꽃들이 가득 피어 있는 들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꽃대가 갈대 길이처럼 긴 꽃들이었고 마치 꽃다발을 서로 모아 놓은 듯 몽실몽실 풍성하게 피어 있었고 그 위로 예쁜 나비들이 날아다녔습니다.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것만 같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끝도 없이 피어 있는 꽃들이 너무 아름다워 성자께 이 꽃은 무슨 꽃인지 여쭈어 보니 들꽃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들판에 잠깐 머물다 다시 천국 하늘 위로 훌쩍 날아올랐습니다.) “이곳은 황금성이다.” (성자와 이동하는데 순간 하얗고 신비하며 목이 길고 아름다운 새 무리들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자께서 재빨리 그 새의 등에 업히듯 배를 등 쪽으로 붙이고 엎드려 타셨습니다. 제 영도 덩달아 한 새의 등에 엎드려 목 쪽으로 손을 잡고 탔는데 새 깃털의 부드러움이 느껴졌고 뼈의 작은 움직임도 느껴졌습니다. ‘끼이이익~’ 하는 특이한 새 소리를 내며 11마리 정도 되는 새의 무리가 어딘가로 이동하는 성자와 저를 태워 주었습니다. 새 깃털이 너무 부드러워 쓰다듬는데 새 머리 쪽을 보니 아주 작고 하얀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새가 왜 왕관을 쓰고 있는지 성자께 묻는데 자세히 보니 만들어서 쓴 왕관이 아니라 새 머리 자체로 깃털이 왕관 모양처럼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새는 무슨 새인가요?”) 천국의 하늘을 나르며 소식을 전하는 전령사들이다. (“어떤 소식이요?”) 나 성자가 나타남을 알리는 전령사들이야. 나 성자가 나타나면 만물도 동물도 다 좋아하고 기뻐 반기며 맞는다. (“신기해요. 마치 새의 나라에 지금 갈 것 같아요.”) 천국에 새의 나라도 있다. 새들의 천국이지. 각종 새들이 모여 있는 곳도 있다. (“성자여, 새들도 배설을 안 하나요?”) 그래. (“정말요?”) 그래, 이 새들도 하나님이 빚은 작품들이다. (“성자여, 혹 새들의 나라에 가나요?”) 아니, 나의 나라에 간다. (“아~” 새를 타고 날아도 전혀 무섭지 않았고 신기하고 시원하고 신나서 내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천국 상공을 계속 나르며 새가 끼이이익~ 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새와 말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새가 먼저 말했습니다. “안녕, 사랑해.”했습니다. “난 성자를 태우고 이동할 수 있는 축복의 새야!” “와!” 새의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래, 좋겠다.” “응, 난 이 천국이 너무 좋아. 사랑해.” “태워 주어 고마워.” “응.” 계속 저에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사랑아! 저리 가자.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았는데 태울 정도니 꽤 큰 새였습니다. 그 머리에 왕관 모양 깃털을 만져 보니 보들보들하며 꺾이지 않았고 마치 이 새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 영이 그 새의 등에 살짝 입 맞추었습니다. 그러니 새가 고개를 뒤로 돌려 쳐다보며 웃으며 답례하는 듯했습니다. 제 영은 등에 엎드린 상태에서 두 팔을 벌려 날아 보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제가 좋아하니 성자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탑들이 있는 곳 위에 내려 주었습니다.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상상이 안 가는 엄청난 건물임이 느껴졌고 지붕에는 얇으면서 위아래 차이가 별로 안 나지만 아래가 조금 더 두꺼운 원뿔대 같은 기둥이 수천 개가 있었는데 장엄해 보였습니다. 이 기둥들의 색상은 희고 깨끗하지만 약간 크림색이 도는 상아색 같았고 기둥은 다 조각 작품 같았습니다. 기둥 위 끝 쪽은 봉 같은 것으로 조각이 되어 있었는데 모양을 표현하기 힘들고 기둥 아래쪽은 원뿔 집 지붕 같은 것이 있었고 수천 개의 작은 기둥들 아래는 정사각형 형태의 건물이 있는데 그 건물도 앞쪽 옆쪽으로 반원기둥 형태의 기둥들이 이 건물을 빙 두르고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보석 느낌이 아니라 상아 같은 것으로 정교하게 조각해서 깎아 놓은 위에서 아래까지 길이와 너비가 엄청난 흰색의 정교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작품 전 같았습니다. “성자시여, 이 건물은 뭐예요?”) 이곳은 아주 깨끗한 천국 돌로 조각한 것이다.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이 성은 나 성자가 지금까지 행한 일들을 기록한 전이다. 이 전의 너비는 상상을 초월하며 크기는 가늠할 수 없다. 천국과 지상의 모든 역사를 기록한 특별한 전이다. (말씀을 듣고 보니 더 웅장하고 거룩한 곳임이 느껴졌습니다. 이 전의 아래로는 아주 긴 계단이 사방으로 나 있었고 계단 또한 너무 길어 아래가 안 보였습니다.) 들어가 보자. (성자께서는 전의 입구에 나 있는 큰 문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따라 들어가는 제 영의 눈에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이 전의 웅장함이 놀랍게 느껴졌고 입으로도 “와!~~” 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서서히 그 안에 너무나 웅장하고 넓고 환한 큰 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 홀의 내부는 아주 크고 높은 원뿔형의 돔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 벽에는 모두 황금색과 은색으로 조각이 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가 다녔던 곳곳들을 조각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정사각형의 단 하나하나 위에 수백 개의 조각상들이 있었는데 그 홀의 가 쪽으로 빙 두르고 있었으며 이 상들은 성자의 다양한 모습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 위에 있는 조각상들의 모습은 서로 다른 인물의 모습으로 조각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가 지금껏 쓰고 나타난 인물들의 모습으로 상이 만들어져 있음을 알 수 있었고 각 상마다 특징적인 것을 살려서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등 다양한 모습이었습니다. 조각상 아래 바닥에는 흰색과 파랑색, 분홍색, 보라색, 하늘색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다양한 색상들이 어우러져 크고 좁은 마름모형 같은 형태인데 다이아몬드를 깎은 것 같은 문양의 디자인이 되어 있었는데 신비스러워 보였습니다. 그 정중앙에 성자께서 가서 서셨는데 바닥에 다이아몬드들이 조명이 되어 전체 벽을 돌아가며 빛을 쏘며 비추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찬란해서 넋을 잃고 보았습니다. 오색찬란한 빛이 벽과 천장까지 색색으로 변해 가며 비추이는데 단 위의 조각상들도 빙글빙글 돌며 여러 형상으로 바뀌어 가면서 돌았습니다. 그 인물의 여러 다양한 모습이 상마다 바뀌어 가며 보였습니다. 정말 너무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사랑아! 이곳 수많은 방들에는 나의 실제 행한 모습도 있고 육을 통해 임하여 내가 역사한 모든 모습들도 다 담겨 있다. 나 성자는 지금 이때 선생의 모습으로 선생 통해 역사한다. 너희는 이 귀한 때에 태어난 자들이다. 2015_0116 금 계시말씀.hwp5 나 성자는 시대 나를 나타내어 줄 자를 통해 나타난다. 나 성자는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 육의 역사를 이끌어 왔고 지금껏 함께 펴 왔다. (“성자여, 다른 방도 보여 주실 것인가요?”) 그래. 한 방에 가자! (그곳에서 날아 어딘가로 이동하였습니다. 한 공간에 도착했는데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방의 모습이 보였는데 그곳은 선생님이 지금 계시는 그 방의 모습이었습니다. 실제 모습 그대로 그곳에 있었는데 철창문이 보이고 그 안에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리저리 서류들을 들춰 보며 쌓인 서류 안에 박혀 있듯이 앉아서 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좁은 방에 선생님이 서류를 뽑아 읽고 정리하는 데 온 힘을 쏟는 모습이 오직 성자를 품고 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나 성자는 선생의 뇌와 몸을 쓰고 일하고 늘 함께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함께한다. 나 성자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강림해 역사하며 그를 통해 뜻을 이룬다. 지금 나 성자는 선생의 몸을 통해 나타나고 함께하며 말씀을 준다. 성삼위가 유일하게 나타나는 깨끗한 구름, 그 구름이 너희 선생이다. 나 성자는 선생이 매여 있든, 매여 있지 않든 어디에 어떤 곳에 있든 함께했다. (정말 쉼 없이 이리저리 몸을 돌리시며 이 서류, 저 서류를 뒤지시며 일을 하셨습니다.) 쉼 없이 끊임없이 일하는 내 신부, 그가 행한 것을 인류가 알게 될 것이다. 그가 행한 것을 알고 보는 자는 모두 감격하며 눈물 흘릴 것이다. 나 성자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모든 모습도 소중히 여기기에 하늘 천상천국 황금성 나의 전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모습을 기록해 두었다. (“성자께서 전하고 싶은 심정 전해 주세요.”) 나 성자는 시대 나의 택한 자들을 통해 역사하며 나의 구원의 사역을 하게 하며 뜻을 이룬다. 지금은 직접 내가 강림해 그 몸을 쓰고 일하는 인생 일대에 가장 엄청난 하늘의 역사를 하고 있다. 나 성자가 직접 강림해 역사하는 시대 한 사람, 그 사람을 통해 나를 나타내고 보이며 함께한다. 이는 누가 아니라고 해도 바꿀 수 없는 100% 사실이며 누구도 그러한 나의 뜻을 꺾을 수 없다. 이 세대가 다 알아주지 않아도 앞으로 천 년을 가며 계속 증거될 것이다. 너희 선생의 애탐과 노고와 고통과 슬픔과 아픔도 다 아는 나 성자는 오직 나를 나타내는 자를 증거하며 오직 나를 나타내는 그를 알리며 함께한다. 시대 생명들이 오직 따라야 할 주가 있는 섭리사, 이 섭리사 모든 역사가 위대한 하늘의 작품이며 이 작품 속에 들어가 빚고 만들고 이끄는 성자다. 나 성자의 각 개성의 몸이 되어 너희도 이곳 하늘나라처럼 나 성자의 기록 전에 기록되는 인생이 되어라. 사랑한다. (계속해서 선생님이 끊임없이 홀로 일하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들어가 도와드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곳에 발걸음이 멈춰 나오지 않고 눈물을 훔치는 제 영을 데리고 성자께서 순간 그 성 밖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