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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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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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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17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7일 토요일 ♥ 1 천국 - 하나님의 성 작성일 : 2014. 10. 18. AM 1:00 작성자 : 주랑솔 (몇 가지의 속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마음을 가지고 월명동으로 가서 기도로 다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을 여쭤봤습니다. “성자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휴거된 자도 육신이 있기 때문에 긴장되는 순간이 오면 심장이 쫄깃해지고, 힘든 순간이 되었을 때 힘들다 생각하나요? 아닌가요?) * 성자의 말씀 * 육이 있기에 힘들 수 있지. 육신은 육의 반응을 하기 때문이다. 긴장되는 순간에는 혈액의 속도가 증가되기에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고 그러니 심장의 두근거림을 더 크게 느껴 네가 표현한 것처럼 심장이 쫄깃하다 느낄 수 있지. 스트레스 상황이 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몸의 반응이 오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그러나 휴거된 자가 다른 것은 육의 반응이 자신의 생각과 영혼까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혼까지도 충격받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면 육도 힘들고 아프지만 혼도 아파한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 않고 스스로 자체 해결을 하며, 나에게 찾아와서 해결을 받고 간다. 그러니 충격받은 영혼은 빨리 회복되고, 육도 도와주어 육도 빨리 회복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 그래서 며칠 전 제가 받았던 충격도 그렇게 금방 해결이 된 것이군요. 며칠 전 충격을 받았더니, 심장이 아프고, 뇌에 산소가 공급이 되지 않듯 머리가 띵하며 어지러워서 일어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계속 육이 성자를 붙잡으며 울고 있었더니 몇 시간이 지나고 점점 회복이 되다가 다음 날 기도하며 성자를 만나니 통증이 싹 사라졌거든요. 왜인지 몰랐는데, 제 영혼은 육이 앓고 있는 동안 성자께 가서 치료를 받고 있었던 거였어요. 그렇죠?) 맞다. 육신이 충격에 못 일어나니, 영혼이 내게 왔다. 그래서 나에게 안겨 있었다. 그러다 치유되어서 너의 육에게 갔다. 오히려 그날 저녁의 강의가 더 잘되었지? (네. 완전 성자께서 직접 역사하심을 느꼈어요.) 영혼이 치유되어서 가면 다시 한 번 큰 힘을 받고 가는 것이니 그러한 것이다. 이래서 휴거되면 좋다는 것이다. 영혼이 힘 있고, 능력 있게 스스로 나에게 오거나 선생한테 가서 치유받고 가니 말이다. 얼마나 좋으냐. 육도 좋고, 혼도 영도 좋고, 나도 좋고, 선생도 좋다. (성자 주님, 이렇게 영혼육이 해결하기도 하지만,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귀한 말씀이 있으면 그것이 방패가 되고, 무기가 되어서 큰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께도 힘을 줄 수 있는 말씀, 육을 가지고 있기에 힘들 때가 있어 힘 받아야 하는 저희들에게 말씀 주셔서 이 말씀으로 모두가 힘을 받고, 힘들 때마다 꺼내어 봐 다시 스스로 힘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을 주세요. 힘의 근원이 되시는 성삼위께서 말씀해 주시고 알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는 내가, 성삼위 하나님께서 힘의 근원임을 믿느냐? (네. 절대 믿습니다. 모든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시고, 이 모든 것들은 근본이 에너지로부터 시작임이라 알고 있습니다. 핵이라는 것도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힘,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 않다면 핵은 그와 같은 힘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힘의 근원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의 기도에 오늘 내가 힘의 세계를 알려 주며, 너희에게 큰 힘을 주기 원한다. 힘의 세계를 파장을 정확히 받아 근본의 힘을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네가 간구한 대로 하나님의 성에 가 보자. (말씀 후 성자께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셨습니다.) 힘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근본을 이들에게 알려 주어 깨닫게 하기 원합니다. 또한 이 어린 자가 하나님의 성에 가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성자인 제가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그곳에 가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곳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요 그만한 준비가 있어야 하오니 이렇게 간구합니다. 하나님 허락하셔서 이자가 볼 것을 보고 와 큰 것을 전하며,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권세와 위력을 깨닫고 하나님을 진정 찬양하며 영광 돌릴 것입니다. 하오니 하나님께서 오늘 그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나의 신부야 가자. 하나님이 허락하셨으니 그곳에 가자. 오늘 너 하나님 성에 데려가려고 내가 간구했다. 네가 며칠 전에 하나님 성에 가 보자고 나에게 조른 후부터 나는 과연 가능할지 생각했고, 상황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볼 것을 보아야 하니, 내가 간구했다. 내가 간구하지 않으면 지금 너의 뇌의 눈으로는 하나님 성에 가서 볼 수가 없다. 왜냐면 빛과 에너지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핵의 파워는 그 주변의 에너지와 적게는 백 배, 큰 것들은 억 배 이상의 힘이 차이 난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성은 하나님의 근본의 세계이니 그 에너지가 다르며 빛이 달라서 네가 감히 볼 수도 감당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너를 데려가기 전 기도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어 네가 볼 수 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하나님의 성을 이자가 다녀올 것이다. 그럼 너희가 생각할 것이 있으니 너희가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것의 천 배 이상의 느낌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느끼며 볼 수 있지? (네.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데려가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자. 정결하게 하고 가자. 이 시간 네가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있으면 다 내려놓고, 아주 작은 죄라도 회개할 것이 있으면 다 회개하고, 온전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온전하게 하고 가자. (저는 생각나는 모든 것을 회개했습니다.) 다 되었냐? (다 된 듯합니다.) 그럼 가자. 최고 좋은 옷을 입고 하나님께 가자. 정신을 최고로 집중하여라. 절대 흐트러뜨리지 마라. (그 순간 성자와 선생님이 함께 저를 안고 올라가셨습니다. 올라가면서 성자께서는 “사랑아, 가서 놀라면 안 된다.” “왜요?” “너무 웅장하고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놀라서 기절하면 안 된다.” “네. 알겠습니다.” 제 영은 올림머리를 하고 꽃 머리띠를 했으며, 하얀 드레스를 입었고, 밑이 완전 풍성하고 길게 늘어뜨려져 있는 디자인이었는데, 2015_0117 토 계시말씀.hwp2 천 자체에 엄청난 빛이 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주 작은 보석들이 빼곡히 박혀 있었는데, 크지 않지만 비싼 가격이 나가겠다고 느껴지는 최고급의 빛나는 보석이었습니다. 올라가는 동안 제 영이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는데 제 안에 있는 빛을 더 끌어내어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황금성 입구에 도착하자 멈추시고는 성자께서 제 옷매무새를 챙겨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성자와 선생님의 빛을 제게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자 제 영이 엄청난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성자와 선생님 또한 그동안 보지 못한 빛의 파워를 내기 시작하셨습니다. 성자께서 “그동안 너에게 나타나기 위해서 빛의 강도를 너에게 맞춘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너도 빛을 끌어내었고, 나도 너에게 선생과 빛을 주니 네가 신의 빛과 닮았다. 그래서 네 영도 혼도 육도 감당하니 나도 나의 본연의 빛을 내본다.” 그 순간 성자의 빛이 저를 확 쏘았습니다. 그 빛의 강도는 뭐라 말할 수 없지만, 마치 햇빛을 통으로 맞는 듯했습니다. 꼭 빛에 맞는 것 같았습니다. 강력하였습니다. 제 영의 빛이 어마어마했는데, 성자의 빛은 찬란하다 못해 빛에 맞는 것 같아 에너지이고 파장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성자 주님, 당신의 빛이 엄청 셉니다. 이 빛에 어디 계신지 모르겠고, 그 빛에 아플 지경입니다.” “내가 잠시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신의 빛을.” 성자께서 빛의 강도를 낮추셨습니다. “이제 괜찮지? “네. 빛을 조금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아~ 더 빛을 내어라.” 그러자 제 영이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자 주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사랑 고백을 하자 또 점점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제 영도 빛 덩어리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가자,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황금성에서 더 올라갔습니다. 갈수록 눈이 부셨고, 알 수 없는 엄청난 파장이 느껴졌습니다. 이 파장과 빛이 황금성을 뒤덮고, 온 우주를 집어삼킬 듯 어머어마했습니다. 제 영은 “하나님”이라며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더 빨리 하나님께로 갈 수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도 어느 때보다 힘차게 저를 안고 데려가셨습니다. “ 하나님이다.” 순간 제 육의 몸에 전율이 흐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처음 뵙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제가 그토록 사랑한 하나님이십니다. 단 한 번도 하나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만나다니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제 영은 기뻐서 눈물을 흘리며 연신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제 눈물이 떨어지자 이것이 보석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이곳에 오고 싶었느냐. (“네. 감히 이곳에 올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게 큰 힘이 필요할 때, 그리고 선생님께 큰 힘을 드리고 싶었을 때 이곳에 오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힘의 근원이시니까요. 하나님을 만나기만 해도 하나님의 그 힘을 제가 받아 전하기만 해도, 이것이 전해지면 사람들도 다 느낄 테니까요.”) 오늘 네가 볼 것은, 느낄 것은 나의 전부가 아니다. 다만 너의 기도처럼 나의 힘과 빛을 보고 느끼고 가는 것이다. 사람들이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이 세계의 빛의 강도를 전해 주어라. (“하나님 이것을 어찌 전할까요.”) 너는 내가 얼마만 하게 보이느냐? (“하나님의 크기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빛과 에너지의 크기는 저 우주 같습니다. 태양 같습니다.”) 이 성의 빛은 어떠냐? (“하나님, 이 빛이 투명하다 못해 밝고, 맑고, 예리하며, 따뜻하고, 너무 강렬합니다. 성자께서 저를 안아 주고 계시지 않는다면 저는 이 빛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신의 단계다. 신의 빛이다. 신의 능력이다. 신의 위엄이다. 신의 권세다. 신의 전지전능이다. 인간 너희들이 무지하여 나를 모르고 보지 못함이지, 나는 이와 같다. 나는 이 모든 세계를 나의 전지전능함으로 창조하였노라. 나의 모든 창조물에 나의 근원의 힘과 핵이 있노라. 그러니 핵의 힘은 내 것이다. 나를 닮았기 때문이다 이제 너는 이 힘을 알았으니 더 전해야 한다. 네가 교육한 것을 선생도, 성자도, 천사들도 와서 보고했다. 나의 전지전능함에 대해서 사람들을 깨우고 다녔지. 이제 직접 느껴라. 보아라. (순간 발아래 우주와 지구의 모든 것이 보였고, 태양의 빛이 하나님의 빛 아래 있으니 그저 호롱불 정도로 빛나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 빛 아래 모든 것은 빛을 잃는 듯했습니다.) 모든 것은 나의 아래 있다. 나는 전지전능한 자다. 나는 절대 권력이며, 절대 힘이다. (순간 하나님의 빛이 제게 쏠렸습니다. 엄청 강렬했지만 따뜻했습니다.) 그러나 나의 사랑아 나의 신부야 이 찬란한 빛을 너에게 내가 주었다. 그것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온 우주를 덮는 빛과 능력이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간다. 오직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 사랑을 받아라. 나의 사랑아. (순간 그 에너지가 저를 감싸 안았습니다. 그 순간 영은 더 찬란한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내가 너희가 놀라 뒤집어 쓰러질 만큼 큰 힘을 주는 것은 이것이니, 바로 내 사랑이다. 너희가 내 능력이 얼마이고, 힘이 어느 정도인지 인간의 두뇌로 상상할 수조차 없지. 그러나 혼과 영은 안다. 그래서 지금 영혼을 보는 자 통해 말한다. 내 능력 이와 같으나 이 모든 것이 내 사랑하는 너의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이 말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누려라. 깨달아라. 제발 깨달아라. 제발. 이토록 자세히 설명해 주는데도 내 사랑을 모르겠다 하는 자에게는 내 사랑의 빛이 거둬질 것이다. 그런 자는 배고파질 것이며 심령이 가난해질 것이다. 곤고해질 것이다. 빛을 못 받은 곡식처럼 과일처럼 메마를 것이다. 사랑에 궁핍한 자 되지 말아라. 사랑이 풍년인 자가 되어라. 사랑하는 나의 계순이에게 말한다. 나의 이 빛을 처음 안 나의 신부야. 나의 모든 힘과 에너지를 너에게 주니 이 힘 받아 오늘도 신의 몸이 되어서 살아라. 오늘 이 어린 자가 너에게 큰 힘 주기 원한다며 내게 왔노라. 오늘 내 빛과 에너지를 너에게 주노니, 죽어 있던 모든 식물이 살아나며 에스겔의 마른 골짜기의 뼈들이 살아나는 이 힘과 능력과 사랑을 받아라. 너의 빛이 나와 같이 찬란히 빛나 모든 우주 만물이 너에게 영광 돌리며 2015_0117 토 계시말씀.hwp3 찬양하게 되는 때가 오나니, 너의 모든 수고의 땀과 눈물이 다 하늘의 보석 되어, 하늘의 빛 되어, 하늘의 공적 되어 찬란히 빛이 난다. 매일 나의 사랑이 너에게 뒤덮으니, 매일 신의 사랑의 빛 받아 전하자. 너만이 삼위의 사랑을 전하는 자 될 수 있다. 이 일은 너뿐이다. 사랑한다. 나의 계순아. (그 순간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선생님이 기도하고 계신 육 가운데 쫙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니 제 영의 빛의 찬란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이 강력한 파장을 받고 있으니 어질어질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너희에게 나는 이 빛을 허락했노라. 이 빛의 영광을 허락했노라. 그러니 어서 휴거되어 더 차원 높여 끝까지 올라와 이 빛의 근본을 갖고 사는 자들이 되어라. 이 빛 가진 자는 나를 가진 자이며, 나와 일체 된 자이다. 나와 빛이 닮아야 함께 살지 않겠냐. 너희 빛이 작으면 나에게 오는 것이 힘들고 벅차지. 사랑의 공적, 의의 공적을 많이 쌓아 이곳에 오거라. 힘든 자 있냐. 힘이 들어 쓰러진 자 있냐. 힘이 필요한 자 있냐. 내가 말한다. 이 시간 나의 빛과 사랑을 너에게 전하니, 모든 자들아 근본의 빛 가운데로 나아오라. 그리고 살아나라. (순간 육계가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섭리사 가운데 이 빛을 허락하니 정말 쓰러진 자들이 살아났고, 각 교회의 어두운 부분들이 사라졌습니다.) 이 빛을 가지고 어둠을 몰아내는 자들이 되자. 내 사랑의 빛을 받아라. 내 사랑의 빛을 머금고 사는 사가 되어라. 그래서 내 사랑의 빛을 내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하나님, 이 순간 기도합니다. 제게 축복해 주세요.) 지혜로운 자여 너의 영혼이 영원토록 나와 같이 찬란히 빛나기를 축원하노라. 그와 같이 육도 찬란히 빛나기를 축원하노라. 너의 가는 모든 길이 형통하리라. 지혜로운 자여 너희 지혜가 오늘 너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였다. 오늘 이날을 잊지 마라. 그리고 이제 한 번 봤으니, 이 빛의 강도를 느꼈으니, 이제 황금성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겠구나. 높은 차원의 것을 더 볼 수 있겠구나. 늘 성자와 그리고 이제는 선생과 일체 되어 동행하며 살아라. 이것이 네가 잘되고 형통하는 길이다. 사랑한다. (“하나님 저 이제 가나요?”) 성자 손 잡고 선생 손 잡고 가거라. 오늘 너의 육신이 에너지를 많이 쏟았다. 잘 챙겨야 한다. 너를 진정 사랑하는 전능자 유일신이다. ♥ 01월 17일 토요일 ♥ 2 선생을 위해 뜨거운 기도의 사랑 불을 붙여 뜨거운 사랑을 이루어라 작성일 : 2014. 11. 2. AM 2:00~11. 4. PM 3:00 작성자 : 쉬핑 (저는 주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여겼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활 가운데 가슴 뜨끔히 깨달았습니다. 고통을 겪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때는 그토록 간절하면서, 정작 나를 위해 고통을 겪으시며 조건을 세워 주시는 선생님을 위해서는 더욱 간절히 기도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두고 회개기도를 했더니 성자께서 며칠 동안 이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그래. 사람들은 항상 사랑에 대해 착각하고 있도다. 잘못된 인식관이구나. 자신이 상대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행위를 점검해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매일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신랑인 나를 부르는 신부들아! 깊이, 자세하게 자신을 보아라. 자신을 자세하게 쪼개 보아라. 과연 자신이 알고 있는 것같이 나를 깊이 사랑하는지 말이다. 사랑아! 깊이 자신의 행위를 살펴보거라. 네가 나의 몸이자 네 신랑인 선생이 아직도 그런 곳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네 마음은 어떠하더냐? 그리도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더냐? 그저 순간의 슬픔과 아픔만 스쳐 지나가더냐? 아니면 그저 눈곱만큼의 쓰라림과 그리워하는 심정밖에 없더냐? 그 조금의 안타까운 느낌마저도 있는 힘을 다해 찾아내야 하더냐? 늘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그저 형식적이고 냉랭한 느낌이더냐? 행위로 네 마음 상태를 깊이 점검해 보거라. 그를 위해 기도할 때 그를 생각할 때 정말 그로 인해 마음이 아팠더냐. 너를 위해 모든 것을 해 주고 네가 휴거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준 너를 구원해 준 자인 선생을 얼마나 사랑했더냐. 진정 애가 탔더냐? 진정 간절히 그를 위해 나에게 간구했더냐? 사랑아! 이를 통해 다시금 나를 향한 네 사랑의 뜨거움을 쪼개 보아라. 신랑, 신부의 사랑이로다. 네 사랑이 진정 신부의 사랑에, 100% 대등한 사랑에 오르고 네가 그를 위해 기도한다면 절대 지금의 모습은 아닐 게다. 절대 그렇지 못하지. 내가 너희의 뇌와 마음을 보고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는 너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요, 네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아니더냐.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그 같은 환경에 있으면서 그토록 괴로움을 당한다면 너도 역시 같은 괴로움을 겪고 슬피 울고, 흐느끼며, 눈물을 머금고 잠을 못 이루고, 가슴을 치고, 머리에 불이 나고 참을 수 없어 끊임없이 그를 위해 간구하며 그를 위해 더 해 드릴 생각을 하지 않겠느냐. 세상 사람들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이 같은 억울함과 고통을 겪으면 계속해서 해결할 방도를 찾으려 한다. 하물며 창조목적을 이루고 나와 사랑 일체를 이루고자 하는 나의 신부들이랴. 자신의 영원한 근본 된 신랑인 그가 그토록 고통을 당하면 더욱 애가 타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아! 내가 너희를 보노라면 답답하구나.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할 때, 뜨거움이 어찌 그 정도밖에 안 되느냐. 정말 그가 자신의 신랑이더냐. 정말 최우선에 두고 사랑하는 사람이더냐. 정말 그가 너에게 있어서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았느냐. 정말 그의 귀함을 알았느냐. 진정 그러하다면 절대 그같이 기도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심장을 찌르는 듯이 자기의 사랑의 뜨거움을 깨달을지어다. 네 자신이 상상했던 것과는 아직도 거리가 꽤 멀구나. 자신의 부모, 친구가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너는 어떤 심정이며 어떻게 기도했을 것인지 자세히 생각한 후에 비교해 보아라. 그리고 자신의 인식을 바로잡고 자신의 사랑의 강도를 바로잡고 옳은 길을 걸어라. 항상 자신을 점검해야 하지 않겠느냐. 기도는 사랑하는 것이며, 사랑을 주는 것이며, 사랑을 받는 것이며 사랑의 교통이다. 2015_0117 토 계시말씀.hwp4 나는 섭리사 전체가 선생을 위해 뜨거운 기도의 사랑의 불을 붙이기를 원하노라. 사랑아, 네가 깨달아야 한다. 이는 선생만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너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기도조차 하지 않은 마음으로는 어찌 나와 선생과 사랑으로 교통하며 일체 될 수 있겠느냐? 간절하게, 뜨겁게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함으로 나 성자와 선생과의 뜨거운 사랑의 불을 붙여라. 사랑하니 기도하는 것이다. 절실히 기도하므로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네 자신의 발걸음을 옮겨 확실히 휴거 300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이 말씀을 전해 주었노라. 너희가 진정 나의 심정을 알기를 바란다. 나와 같은 마음, 같은 슬픔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꾸나. 너희가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짐으로 진정 나와 일체 되길 바라는 성자다. 샬롬. ♥ 01월 17일 토요일 ♥ 3 주의 이름으로 회개할 것들을 하여 청산하여라 작성일 : 2014. 11. 14. (토) AM 3:00 작성자 : 주은혜 *꿈을 꾸게 되었는데 한 남자 스타가 제가 모르는 여자 회원과 둘이 좋아 함께 다니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꿈에서 저는 그 둘에게 말씀을 전해 주며 잘못된 행위이니 어서 주께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제 말을 듣지 않았고, 비웃기도 하고, 귀찮아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참으며 2번 정도 회개하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피하기만 하지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둘은 섭리 사람들 앞에서 너무 당당하게 팔짱을 끼고 돌아다녔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저는 다시 말씀을 전해 주며 회개하라고 권유했지만 여자가 ‘선생님이 언제 그런 말씀을 하셨나요?’ 하고 저를 비웃으며 쳐다보는데, 그 순간 사탄인 것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성 쪼갤 때 영력으로 쪼개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고, 그 자리에서 ‘메시아 전능자 이름으로 쪼개져라!’하고 큰 소리로 세 번 외쳤습니다. 순간 여자는 돌로 변했고, 남자는 돌로 변한 여자를 멍하니 쳐다보다가 무릎을 꿇고 울며 회개하는 순간 저는 꿈에서 깼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꿈이 너무 뚜렷하고 화가 나서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가 성자께 ‘성자 주님, 혹시 제가 꿈에서 본 그 남자 스타가 문제가 있어요?’ 하고 물었고, 성자께서는 ‘그에게도 해당되고, 모두에게도 해당된다. 육계에서 작은 일이 영계에서 큰일이기도 하고, 육계의 실상을 영으로 보여 준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남자 지도자들 중에 이성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며 말씀을 들어도 굳어서 회개하지 않는 자들도 있고, 내가 모두 낱낱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행하는 자들도 있구나. 굳었다. 회개할 기회를 주니 육으로 지은 죄들을 회개하도록 하여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며칠 뒤에 기도 중 다른 계시를 받았고, 받고 난 후에 다시 기도를 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눈앞이 핑그르르 돌면서 제 혼체가 영계의 어떤 곳에 서서 정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무척 캄캄하고, 어두우며 나무들이 서 있었는데 그 나무들도 생기가 없이 썩은 나무들이었고, 나무에 무언가 매달려 있기에 자세히 보니 사람의 영 목에 줄을 매서 나무에 매달아 둔 것이었습니다. 제 앞에 쭉 늘어선 나무들에 사람들이 축 늘어져 매달려 있었고, 그 나무들이 있는 끝에 사탄들이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자축하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신부들의 이성으로, 죄 문제로 영을 잡아놓고 기뻐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이 계시가 필요할 때가 있으니 받아써라.’ 하시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섭리인 한 명 잡으면 사탄에게는 훈장이다. 별을 달아준 것과 마찬가지다. 지옥 영계에서 잔치하면서 신부들의 영을 나무에다 매어 놓고 자랑하며 하나님 신부 잡았다고 온갖 조롱 멸시를 하고 고통을 준다. 모르니까 순간 마음 빼앗기고, 순간 사탄에게 당해도 그냥 편히 발을 뻗고 자지. 알면 그 지옥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친다. 섭리 신부들. 선생 따라오면서, 선생과 같이 인생 살고 싶고 선생같이 되는 것이 소망이고 희망인 자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렇다면 삶을 바꾸고 뇌를 바꿔라. 아예 생각 자체를 고쳐야 변화될 자들 많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신부 삼았지만 여전히 많은 유혹들에 이끌려서 문제를 일으키는 자도 있고, 회개하지 않는 자도 있으며, 정말 희생하고 갖추어 행할 때 행하지 않는 자들 있으니 내가 마음이 답답하다. 정말 신부라면 선생이 내게 하듯이 나를 대하고, 선생을 대하는 자들 되어야 한다. (순간 환상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의 팔이 가깝게 보였는데 세밀히 살펴보니 팔에 피부가 벌어져 벌레가 알을 까놓은 것들이 보였습니다. 틈이 있으면 겉으로는 모르지만 세밀히 영으로 보면 사탄이 들어와 다른 생각을 집어넣고 다른 마음을 품게 한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성 죄 지은 자들 속히 회개하여라. 회개하는 것이 내 권위를 세워 주는 것이요, 사탄에게서 승리하는 것임을 알아라. 사탄은 항상 너희의 죄를 물고 뜯으며 너희를 지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한다. 너희가 쉽게 생각하는 이성의 생각에, 만남에, 내 법을 거스르는 행위에, 사탄이 조건 잡고 너희를 지옥까지 데려가려고 하니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하지 않겠냐. 실수를 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죄를 지을 수도 있다. 하지만 회개하지 않고 숨기며, 내 앞에 나아오지 않은 채 신부의 간판을 달고 있으면 사탄이 너희의 영혼을 더 깊은 지옥으로 끌고 간다. 중요한 때이니 더욱 근신해야 한다. 너희가 열심히 뛰는 것도 좋다. 또 목숨 다해 충성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나 성자와, 선생에 대한 첫사랑을 찾아 뛰고 달려라. 너희의 첫사랑보다 지금이 못하다면 너희의 옆에 사탄이 너희 생각의 틈, 마음의 틈을 노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죄지은 자들은 어서 회개하라. 선생을 안다면 회개하는 것이 맞다. 나도 선생도 너희의 죄를 만천하에 밝히 드러내 심판할 권세가 없겠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의 신부이니 신랑, 신부의 방법으로 너희에게 가까이 와서 양심으로 말한다. 회개의 기회를 주니 회개하고 돌이켜라. 말씀에 굳어 있지 말고, 너희가 행하는 사명과 간판에 젖어 있지 말고, 모든 것을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여라. 2015_0117 토 계시말씀.hwp5 영계에는 작은 것도 크게 본다. 그러니 너희가 숨기고 싶은 것들도, 회개가 덜된 것들도 다시 한 번 나 성자와 시대 주에게 드러내 회개하고 내 앞에 나아오길 바란다. 내 신부들 진정 사랑한다. 사랑하여 긴장토록 말씀 주고, 회개하도록 말씀 주었으니 내 말씀 듣고 마음 점검, 정신 점검하고 영, 혼, 육으로 지은 죄들 회개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다. ♥ 01월 17일 토요일 ♥ 4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 말씀을 전하는 사명에 대한 하나님의 교육 작성일 : 2014. 10. 13. AM 5:00-6:00 작성자 : 주수신 (이것저것 육 문제에 빠져 기도 흐름이 한동안 깨졌습니다. 그러다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새벽에 너무도 총명한 정신으로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의 육이 되어 말씀을 전하는 것에 대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말씀을 전하는 자는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를 이어 주는 자다. 말씀을 들음으로 하늘을 알게 되고, 기도로 찾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자다.’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감동에 쇼크를 받았습니다. ‘뭐?! 말씀을 전하는 자는 정말 엄청나게 큰 자구나...... 그것이 이렇게나 큰 사명이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즉, 너희에게 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엄청난 것이다. 나의 심정을 전하여라. 나의 생각을 전하여라. 너희를 향한 나의 구상을 전하여라. 나의 말씀을 전하는 것도 너희의 차원에 따라 천차만별의 급으로 전하게 된다. 핵은 “하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외치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바로 아는 것이다. 네게 말씀 주고 그것 외치게 하는 것,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이것은 네가 그저 사람들 앞에 서서 글을 읽는 것이 아니다. 네가 하늘의 말씀, 즉 하늘의 심정을 대언하는 자인 것이다. 마치 통역관과도 같다.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을 전하는 것이다. 우리의 애타는 심정을 전하는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 너를 통해 많은 생명들이 간접적으로 하늘을 만나게 된다. 너를 통해 하늘을 느끼게 된다. 하늘의 심정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해 그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너희는 하늘로부터 신부들을 변화시키는 것에 주된 원동력을 부여하는 사명을 받은 것이다. 네 사명에 대해 확실히 알고 행하여라. 아는 만큼 네 사명의 위력이 나가고 아는 만큼 너의 외침 한 마디 한 마디가 하늘의 심정에 맞아 성삼위가 너를 쓰고 더욱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주님, 진짜 충격적이에요! 저에게 정말 너무도 엄청난 사명을 주셨네요. 이같이 크게 생각하지 못해 죄송해요. 감당하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더욱 준비해야겠네요.) 사랑하는 자야, 그러니 이러한 네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주님의 심정을 외쳐야 하니, 주와 더욱 하나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 너는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여야 한다. 기도하여 나의 심정을 받아야 해. 너에게 준 말씀들을 통해 나의 심정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심정이 핵이다. 각 말씀에 담긴 내 마음을 정확히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호소력 있게 전할 수 있어야 해.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내가 너에게 부어 주리라. 나는 영으로 존재하기에 나의 말을 들을 수 없는 육을 가진 너희들에게 있어서 너는 마치 나의 대변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절대 기도하여라! 기도의 끈을 어떤 일이 있어도 놓지 말아라! 내 심정의 말을 받아라! 그리고 전해 주어라! 절대 네 주관에 빠져 행하면 안 된다. 말씀을 네 생각대로, 네 심정대로 전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말씀을 선포하는 시간에는 성삼위도 천사들도 무수히 많은 영들도 즉, 온 영계가 그 말씀에 시선을 집중하는 때이다. 육을 가진 사람들 또한 그러하지? 그 시간에 성삼위와 함께하지 않고, 그저 자기 생각과 심정을 전하게 된다면 그자는 나에게 합당한 자가 아니다. 사람들은 너를 통해 나를 만나기 위해 그곳에 와 있는 것이지, 너의 넋두리를 듣기 위해 온 것이 아니지 않느냐. 때를 분별하여 행하여라. 네가 나와 한 뜻을 가지고 행해야만 나의 육이 될 수 있다.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자가 되어 너를 통해 말씀의 역사를, 감동의 역사를, 그로 말미암아 한 인생 인생에게 변화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네가 중심을 성삼위로 확실히 잡고 행할 때, 너를 통해 무수한 생명들이 하늘로 돌아오리라. 말씀을 외치는 자들아, 너희가 얼마나 준비하고 행하냐에 따라서 그 시간이 하늘의 뜨거운 사랑에 각 심령이 녹아지는 불과 같은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네 준비가 부족하여 하늘이 역사할 판이 되지 않아 그저 그렇게 흘러갈 수도 있다. 너희가 준비할 것은, 하늘을 향한 네 사랑의 기준이다. 나의 육 되어 말씀을 외치는 너희는 절대 하늘 사랑에 있어 확실한 자여야 한다. 네가 행하는 이유 또한 사랑이어야 한다. 하늘은 나를 사랑하여 내 심정을 애타게 전해 주고자 하는 자를 기다린다. 성삼위와 선생에게는 그러한 자가 필요하다. 하늘 사랑에 자신 있는 자 있느냐? 그러한 자가 나의 말씀을 전하여야 한다. 생명을 향한 나의 마음 아는 자 말이다. 나를 사랑하면 나의 일을 해 주고 싶은 것 아니겠느냐. 나에게 있어 생명은 너무도 큰 가치를 가진다. 지구덩이를 주어도 너희 한 명 한 명과는 바꾸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같이 나에게 있어 절대적인 가치를 가진 너희일진대, 그러한 너희가 내 심정 모르고 제 하고픈 대로 행해 점점 나와 멀어져 간다면 사랑의 아픔으로 인해 뒤틀리는 내 속은 어떠하겠느냐. 속이 시꺼멓게 타들어간다. 나 사랑하면 이러한 나를 극적 고통에서부터 구해 주고 싶지 않겠느냐? 그리하여 기도로 더욱 내 심정 받고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것이 바로 너희가 해야 할 것이다. 알겠지? 나를 사랑하여 행하는 것이 바로 핵이 되어야 해.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나의 사랑을 더욱 느끼고 한 생명 한 생명을 향한 나의 불같이 뜨거운 사랑을 느껴라! 네가 대언하는 자는 일개의 사람이 아니다! 사랑의 신, 나 여호와다! 나 여호와의 사랑을 전하여라! 네 심정에 따라서 그 말씀의 위력이 달라지니, 네 마음을 늘 점검하여라. 마치 하나의 이야기 전하듯, 네 개인적 얘기를 하듯 전할 말씀이 아니다. 그같이 열 내지 않고 덤덤하게 전할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다. 네가 그같이 잘할 수 없거든, 다른 자에게 맡겨라. 너희는 누구보다도 내 사랑에 예민해져야 한다. 2015_0117 토 계시말씀.hwp6 언제나 나의 사랑에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러함으로 나와 수시로 통하여야 한다. 사랑아, 내 심정을 강하게 전하여라. 네가 그같이 행할 때, 나 여호와의 속이 시원해진다. 너희가 하늘의 말씀을 전할 때, 온 영계도 혼계도 육계도 들썩인다. 왜? 육계 혼계 영계 전체를 통틀어 가장 큰 자, 주권자의 말을 전하기 때문이다. 말씀의 가치를 다시 인식하고 네 사명의 가치를 알아라. 말씀을 전할 때, 네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역할임을 명심하고 네가 얼마나 하늘의 심정을 강하게 전하느냐에 따라서 인생들의 운명이 달라짐을 분명히 알아라. 그것 알고 책임감을 가지고 사명을 맡아라. 사랑한다.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그 어떠한 자들에게보다도 성삼위는 너희에게 더욱 눈이 가고 너희와 더욱 함께한다. 하늘이 그러하듯 사탄 또한 그러함을 더욱 인식하고, 완벽에 도전하여라. 그리하여 사탄은 너희의 일에 한 발자국도 못 들이게 만들어라. 그들이 딴지 걸 틈을 내어 주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 또한 너희의 사명이다. 사탄에게 호리만 한 틈도 내어 주지 않아 네가 말씀을 선포할 때, 오직 성삼위만이 화산과 같이 뜨겁게 역사할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간을 거대한 활화산이 온 땅을 진동시키고, 온 땅에 용암을 붓듯 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라. 사랑아, 너희는 절대 선생처럼 되어라. 선생처럼 하늘 사랑에 완전히 깨어나라. 선생처럼 하늘에 극도의 관심을 가져라. 선생의 사상으로 네 정신을 무장해 그같이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어디에 있더라도 내가 너희에게 불같이 역사하니 그곳에서 생명의 역사가 쓰나미와 같이 일어날 것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를 불꽃같은 눈으로 바라보며 늘 너희를 지킨다. 사랑해. 매 순간순간마다 이러한 나를 더욱 의식하며 행하길 바란다. 너희에게 나의 평강이 있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