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1.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1.18 (일)
- 성경 본문
- 역대하 35장 21-25
첨부 파일
- PDF
20150118 주일말씀.pdf
346.0 KB
2015년 01월 18일 주일
source : 만남과 대화 god21.net
[ 역대하 35장 21-25절 ]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
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
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
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
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
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
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
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
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
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
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
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 에스겔 18장 19-20절 ]
19)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
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
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
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
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
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 에스겔 18장 32절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
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
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 잊지 말고 꼭 기억하고 행해야
될 첫 번째 말씀>이 뭐였지요?
<싸인> ‘잠깐만!’입니다.
<올해 잊지 말고 꼭 기억하고 행해야
될 두 번째 말씀>은
<싸인> ‘잊으면 죽는다.’입니다.
이 말씀은 <작년 송구영신말씀>과
<신년 첫 주일말씀>으로 잠깐 전해
주었는데요, 오늘은 조금 더 깊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초>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에스겔 18장 19-20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기에 ‘죄’를 짓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영혼이 죽게 됐다’
했습니다. 죄를 지으면, 그 영은
‘사망에 거하는 영’이 됩니다.
그것이 ‘죽은 것’입니다.
또 <역대하 35장 이하>를 보면,
요시야 왕은 하나님이 자기 민족을
지켜 주겠다는 약속을 잊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으니, 하나님께서
‘애굽의 느고 왕’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자기 민족을
도우러 온 ‘애굽의 느고 왕’과
싸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잔치나 했으면
<국방 문제>가 다 해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화살을 맞고
‘육’이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그리도 괴롭히던
‘갈그미스’를 두고 ‘유다의 요시야
왕’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시려고
‘애굽의 느고 왕’을 보내어 그들을
통해 ‘갈그미스’를 치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느고 왕’은
자기들이 ‘갈그미스’를 치도록
요시야 왕에게 길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요시야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잊으니, 자기 민족의 국방 문제를
해결하러 온 ‘느고 왕’을 오해하여
그들이 자기 민족을 치는 줄 알고
느고 왕의 군대와 대적하여 싸우다가
결국 화살을 맞고 죽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과거도 현재도 하나님과
성자가 하신 말씀을 잊고 안 하면
죽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을 듣고 잊으면, 매일
‘손해’가 가고 ‘실패’합니다.
‘잠깐만!’은 <2015년 성자의
선물>이라면, ‘잊으면 죽는다.’는
<2015년 교훈의 말씀>입니다.
<평생 앞길에 생명이 되는
말씀>입니다.
<성자의 특별 계시>에 속합니다.
무엇이든 잊으면 죽는다고
성자께서 ‘각 분야별’로 하신
말씀입니다.
잊으면 ‘그 일’이 죽고, 혹은 ‘시간’이
죽고, 혹은 ‘영’이 죽기도 하고,
혹은 ‘육’에게도 해가 되고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을 모두 잊지
않도록 외우기 바랍니다.
한국말로 여섯 자밖에 안 되니,
한 번 들으면 모두 외울 것입니다.
이 말씀을 수십 번씩 반복하여
<노래>가 되게 해야 됩니다.
매일 <성자의 음성>을 ‘자기’를 통해
듣고 싶다면, 매일 ‘잊으면
죽는다.’라고 반복하여 말하면 됩니다.
<성자의 음성>을 직접 듣기 어려운데
자주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자기가 <성자의 말씀>을 반복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성자의 말씀>이니,
말하는 자에게 성자가 늘 함께하시며,
자기 자신을 통해 성자가 말씀하시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구원자의 말 역시 그러합니다.
꿈에서나 생시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들은 음성을 평소에 생활
속에서 계속 반복해서 말하니,
어느 날 그 음성이 선생의 말에
섞여서 신비하게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너무 감동되어서 기도하고 물어보니,
삼위일체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말을 잊지 않고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행하니,
나 삼위일체의 마음과 심정과 통하여
네 입으로 말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말씀을 단상에서나 생활 속에서나
마음과 심정을 다해 반복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외치면, 자기
음성이 신의 음성으로 변화되는 것을
‘전하는 사람’도 깨닫고 되고,
‘듣는 사람들’도 깨닫게 됩니다.
그 말씀을 늘 전할 때마다
전하는 자와 함께 듣는 자에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두 경험해 봤을 줄 압니다.
이 시간, 딱 세 번만 성자가 하신
말씀을 심정을 다해 같이 말해
보겠습니다.
<자막>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는다.
이번에는 설교자가 <성자의 음성>같이
한 번만 더 말해 보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성자의 음성과 비슷하니,
감동이 되어 가슴이 찡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부터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을 받게 된 사연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어떤 일’을 두고 열심히 글을
쓰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다른 일을 못
하고 시간에 쫓겼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해야 하나,
하지 말아야 하나?’ 하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글을 쓰며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겠지요? 다른 사람들도 글을 쓰며
수고하는데, 나만 빠질 수도
없습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성자는 “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잘됐다!” 하며 집어치우고,
급한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선생에게 또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부탁한 글을 다 썼냐고 묻는
편지였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자의 뜻인가?’
생각하고, 다시 그 일을 꺼내어 밤을
새워 글을 써서 보내 줬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잘되게
기도했습니다. ‘그 일’에 수고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꿈을 꿨는데, 좋은
꿈을 꿨습니다.
‘일이 잘됐나 보다.’ 하며 희망을 갖고
기다렸는데, 희망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성자께 물어보니,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성자의 마음이
상하여 3일 동안 성자와 대화가
끊어졌습니다.
그리고 3일 반 후에 성자는
“잊으면 죽는다.”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왜 그 일이 잘 안 됐나.’
의문을 품고 있었는데,
그것의 답이었습니다.
‘성자가 하신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라는 뜻이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힘들게 ‘그 일에 해당되는 글을 쓸
때’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 말을
잊고서 했으니, 결국 ‘그 일’이 죽은
격이 되어 안 된 것이 아니냐.
왜 ‘과거’를 잊고 ‘내 말’을 잊었느냐.
만사의 모든 일도 ‘내가 한 말’을
잊으면, 죽는다.
<죽는다>는 것은 ‘육신’이 안 죽어도
‘그 일’이 죽고, ‘그 시간’이 죽는다는
것이다.
어느 때는 ‘육신에 해당되는 것’을
말했는데 그 말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 ‘육에 해당되는 것들’이
죽는다.
<죽음>은
‘끊어졌다. 안 됐다.’ 함이다.”
하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말씀은 2014년에 받았습니다.
선생은 성자께 말했습니다.
“사실 ‘잊으면 죽는다.’ 이 문장만
보면, ‘죽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두렵고 별로입니다.
그러나 생각할수록 삶 속에서 정말
필요한, 생명과도 같은 귀한
잠언입니다.
이 잠언을 글로 써서 공적자들에게
선물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성자는 내 말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삶 가운데서 ‘황금’을 얻고
‘생명’을 얻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는 잠언이다. 늘 목에 걸고 다니고,
뇌에 외우고, 마음에 새기자. 섭리세계
전체에 <설교>로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떠나도 <내 말씀>만 잊지
않고 지키면, 분체를 중심해서 나
성자가 늘 너희 앞에 나타나
너희 옆에서 너희를 지켜 주는 것과
똑같다. 나 성자가 옆에 있어도 <내가
한 말>을 잊고 안 지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떠나면 어떻게 살까
걱정하지 말고 <내 말씀>만 잊지 말고
전심으로 지켜라.
그러면 ‘너’도 걱정이 없고
‘나 성자’도 걱정이 없다.
나의 말씀을 들을 때만 기억나고 눈에
보일 때만 기억나니, <핵심 말씀과
잠언>은 ‘글’로 써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입 밖으로 말하고 암기하며
생활에 부딪히면 결정할 때 써라.”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성자’로 여기고 매일
써먹어야 됩니다. 안 쓰면, <육>도
<영>도 안 변하고 <생활>도 안
변합니다.
현재까지 보고가 들어온 것들 중에서
<잠언>을 제일 많이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작은 교회의 교인인데,
작년에 그림 잠언집들을 다 외웠고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300번씩 부르며 사랑한다고
고백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보고한 후로 <잠언>을 더 많이
봤을 것이니, 그때보다 <잠언>을 더
많이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이에 비해서 <전도>를
많이 못 하니, 그것이 흠이라고
했습니다.
계속 <성자의 말씀>을 뇌에 새기고
<성삼위>를 부르는 만큼 ‘능력’이 와서
올해는 꼭 ‘생명’을 전도하기를 기도해
주었습니다.
20개에서 30개씩은 <핵심 잠언>을
외우고, 매일 <삼위일체>를 100번에서
300번씩은 꼭 부르도록
여러분 각자에게 ‘책임’을 주니,
올해는 모두 꼭 행하면서 성자와
교통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수시로 성자를 부르니까
어느 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를 수시로 부르니,
내가 도적같이 와도 너에게는 숨길
수가 없다. 네가 부를 때마다 내가
대답해야 되니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이 성자께 묻기를
“매사에 성자와 그 분체인 구원자를
계속 부른다면 결과가 어떻게
됩니까?”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험을 이기고, 그 시간에 잡생각을
안 하게 되고, 사탄 마귀가 틈도 못
탄다. 그리함으로 휴거 못 될 자들도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늘 생각 속에 ‘나 성자와 분체’를
잊지 않으니, 그 생각이 ‘기’가 되고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사도행전 16장 31절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한 대로, 부르는
것이 그리도 크다.
또한 부르는 만큼 나 성자와 분체와
<심정 일체> 되어서 살아 있는 신앙이
된다. 그리함으로 ‘이성’도 이기고
‘영’도 신령해진다.” 하셨습니다.
성자와 분체를 부를 때마다 쳐다보면
고개가 아프니, 부를 때마다 ‘눈과
마음’을 맞대고 서로 통하면서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잊으면 죽는다.’에 대해서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은 각종으로 수백
가지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 말씀해 줄 수 없으니,
오늘은 30여 개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무엇을 잊으면
죽는지 알고, 나머지도 그와 같이
그러하니 나머지는 여러분이
생활하면서 현실 가운데 깨닫기
바랍니다.
100개, 1000개의 잠언을 순간 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라는 문장을 놓고,
여기에 해당되는 단어를 넣고 100개,
1000개를 만들어서 암기하면
순간 1000개의 잠언을 외우게 됩니다.
<작년 송구영신예배> 때 말씀했지요?
성자를 잊으면 죽는다. 분체를 잊으면
죽는다.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말씀을 행하면 산다.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면 산다. 이렇게
<잠언>을 만들어서 외우면서
써먹으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잊으면 죽는다.’에 대해서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30여 개만
전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여기서부터 ‘분홍과 파랑 글씨’는
자막 처리해 준다.
첫 번째
‘성자의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고 행하면,
산다.’입니다.
두 번째 ‘기도를 잊으면 죽는다.’
또 하나는 ‘기도하면 산다.’입니다.
기도하지 않고 <기도의 세계>에서 산
자가 있습니까? 지구 세상에서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진정 기도해서 신앙이
죽은 자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세 번째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사랑>이 죽는다.’
형제도 그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자기>도 죽고 <형제>도
죽는다. 그러나 사랑하면 산다.’
<잠시 쉬었다가>
네 번째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영>도 죽고, <혼>도 죽고,
<육신>도 산 신앙에서 죽고 해가 된다.
잊지 않고 행하면 산다.’
선생이 왜 이같이
‘인생들을 구원하는 사명’을 받게
됐는지 압니까?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기 위해
성경을 수천 번씩 읽고 그렇게도
기도하며 21년 동안 오직 그것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목숨을 내걸고, 그 말씀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절대! 지키니,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나를 ‘구원의
사명자’로 쓰셨습니다.
<구원의 사명자>는 스스로는 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합격하기 어려운 것이
‘하나님이 뽑으시는 구원의
사명자’입니다. 사람은 ‘돈’을 쓰면
뽑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맞으면 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다 보고 뽑으십니다.
<말씀>을 절대 바로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되고,
또 <그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행할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구원자>라도 ‘자기 실력의 말’을
전해서는 인생들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어, 그 말씀을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구원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렇게 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시키시는 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 때>를
맞아 ‘휴거’를 얻게 됩니다.
구원자만 믿어서는 <구원>도 <휴거>도
안 됩니다.
‘그가 하는 말’을 듣고서 ‘그’를
구원자로 믿고, ‘그가 전해 주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신으로 믿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즉시 나와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벗어나서는
<구원>도 <휴거>도 안 됩니다.
‘예수님’을 안 믿고
‘예수님 말씀’만 행한다고
구원받겠습니까?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안 믿고
‘그가 전한 말씀’을 100% 행한다
해도 자기 기분만 좋은 데서 끝날
뿐이지, <구원>도 <휴거>도 이루지
못합니다. <구원>과 <휴거>는
‘구원자를 아는 데’서 시작합니다.
‘구원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때문입니다.
성자께 기도하기를 섭리사를 나가서
‘선생이 성자께 받은 말씀’을 이용하고
‘선생’은 불신한다고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 나의 육>을 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버린
것이 되어 <말씀>을 행해도 그 수고가
헛되다.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을 네가
아느냐.”
“모릅니다.”
“그런 자는 성경 말씀대로 불법을
행한 자들이다. 다 내게서 물러가라.
그들을 위해 예비된 영원한 곳이
있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왔으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성자의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는
‘자기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가짜 인생’입니다.
“나는 너를 모른다.”
-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입니다.
이 말씀을 잊으면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섯 번째 ‘혼의 가치성을 잊으면,
<혼>이 죽는다.’
<혼의 가치성>을 잊지 않고 귀히 보고,
늘 기도하고 행하는 자는 밤마다 꿈
영계에서 ‘자기 혼’이 활동하면서
육으로는 체험하지 못하고 볼 수 없는
것들을 체험하고 보게 됩니다.
자꾸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혼>으로 ‘횡재하는 꿈’을 꾸고
‘비밀’을 알고 그것을 <내 육>에게
말해 주어 그로 인해서 ‘보화’를
얻었습니다. <혼>을 귀히 보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혼>이 급이 낮아서
<혼계>에서 ‘죽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혼>은 실제로 ‘육신이 사고 날 것’을
미리 알고, 영감과 직감으로 <육>이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육이 죽을 것’인데 산 자들도
많습니다.
또한 <육>은 평생 천국에 못 가는데
<혼>이 천국에 가서 보고 옴으로
<육>에게도 희망이 생겨서 다시
신앙이 살아나 휴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혼의 가치성>을 알고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끝>
<혼의 세계>에 대해서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완전히 인봉을
뗐습니다.
‘성자 재림의 선물’로 해 주신
말씀입니다.
<혼>에 대해서 배우기만 하지 말고
써먹어야 됩니다.
<육>이 <혼>과 늘 대화하고,
<혼>을 애인같이 껴안고 사랑하며
살아야 <혼>이 꿈에 ‘육이 못 하는
것’을 다 하고 다닙니다.
말로는 이해만 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생각을 집중하고 기도하며
<혼>을 써 봐야 됩니다.
생각을 깨끗하게 하고, 성자께
집중하고, 자꾸 기도해야
<혼체>가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혼>은 ‘육이 못 하는 것들’을 합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섯 번째
‘건강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건강관리를 잊으면 <육신>이 고통받고,
아파서 활동을 못 하니 <신앙>까지도
죽이게 되고, <육신>도 수명대로 못
살게 됩니다.
건강관리를 잊지 않고 매일 행하면
<건강 천국>이 되고, <몸>도 귀하게,
튼튼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듭니다.
건강해야 성자를 제대로 사랑하며
모시고 살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일곱 번째 ‘생명 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생명 관리’를 잊는 자는
마치 엄마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밭을 매러 간 것과
같습니다.
엄마가 할 일을 하다가
갑자기 ‘물가에 놓고 온 아기’가
생각나서 다시 물가로 와 보니,
아기는 이미 물에 떠내려가서 죽은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죽는 아기가
1년이면, 지구 세상에 수천 명씩
됩니다.
또한 잠잘 때 ‘아기가 옆에 있는 것’을
잊고 잠을 험하게 자다가 자기 몸으로
아기를 깔아뭉개서 죽이는 일도
많습니다.
또한 ‘약한 토끼 새끼 마음을 가진
아기의 마음’을 잊고 심하게 혼내고
때리다가 아기가 놀라서 심장마비가
일어나서 죽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자기를 그렇게 때릴
줄 몰랐는데 때리니, 너무 충격 받고
놀라서 혀를 내밀고 눈을 부릅뜨고 쭉
뻗어 죽었습니다.
<사회>에서 이런 일들이 너무 많고,
<신앙 세계>에서는 이런 일이 더
엄청나게 많습니다.
전도자나, 관리자나, 지도자나,
목회자가 ‘거친 말과 행동’을 휘두르니
‘무력적인 말과 행동’에 충격 받고
놀라서 쓰러지고, 배신감과 혐오감으로
수백 명이 신앙을 저버리기도 합니다.
이 말을 잊으면, 힘들게 생명을 전도해
놓고서 전도자, 관리자, 지도자,
목회자가 ‘생명’을 죽이게 됩니다.
‘자기의 거친 말과 행동’으로 생명을
죽이면, ‘영적 살인자’가 됩니다.
모두 깨닫고 회개해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해야 올해 전도가 잘되어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무리 ‘육이 큰 어른’이라도
처음 섭리사에 오면 ‘영은
아기’입니다.
그때부터 <영>이 ‘새로운 영’으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육신>만 보고서 어른인데 못
한다고 혼내고 화내면 그 <영>이
놀라고 <육>도 놀라서 경기를
일으키면서 “엄마, 왜 이래? 엄마, 나
살고 싶어. 나 좀 살려 줘. 엄마
무서워. 아빠 무서워.” 합니다.
중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어른이든 3년 이상을
웃으면서 대하고, 인상 쓰지 말고,
말로 채찍질하지 말고 잘 가르쳐야
됩니다.
어떤 엄마는 ‘아기의 심장의 강도’를
모르고 대합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강아지와 놀아라.” 했습니다.
아기는 강아지가 자기에게 다가오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엄마는 이것을 보고
“야~ 그까짓 강아지가 뭐가 무서워?
병신...” 하면서 아기를 그대로 두고
자기 할 일을 했습니다.
강아지는 아기에게 다가와서 좋다고
혀로 얼굴을 핥아 주었습니다.
엄마는 할 일을 하면서 그것을 보고
“강아지 귀엽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기는 너무 놀라서 기절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너는 왜 가만히 있어?” 했습니다.
엄마가 한참 있다가 아기에게 가 보니
아기는 놀라서 심장마비가 왔고, 눈을
뜨고 죽어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른과 ‘심장의 강도’가
다릅니다. 그러나 미련한 엄마는
이것을 몰랐습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전도하여 낳은 어린
생명’을 죽입니다.
섭리사에서 ‘어린 생명의 마음’을
모르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죽은
아기 생명’이 매년 1000명 이상
됩니다.
지금 선생은 성자가 계시하시는 대로
기록하고 있고, 그 말씀을 여러분
모두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뇌가 성장 중인 아기’와 ‘신앙이 성장
중인 아기 신앙인’은 ‘어른’과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덟 번째
‘감사를 잊고 안 하면 죽는다.’
감사를 잊고 안 하면 <신앙>도 죽고,
<경제>도 죽고, <희망하던 것들>이 안
되고 죽게 됩니다.
섭리사에 ‘감사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감사하는 자들
덕’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경제의 메마른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감사>도 ‘하는 자’만 하고,
‘안 하는 자’는 안 합니다.
감사를 피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말’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물질 축복’을 주시면 ‘물질’로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축복의 뜻>을 펴 나가야
됩니다.
선생도 감사하지 않았을 때는
‘메마른 땅’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금은 ‘말’로도 감사하고,
마치 애인이 배고플 때 어떻게
해서든지 먹여 주듯 하늘 앞에 정말
감사해서 ‘물질’로도 감사합니다.
선생은 갇혀 있는데 어떻게 ‘물질’로
하늘 앞에 감사하는지, 모두 ‘혼’으로
보기 바랍니다.
선생도 심어야 ‘열매’를 얻게 됩니다.
‘감사 생활’을 잊지 말고,
자기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감사>를 잊으면 ‘경제’가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아홉 번째 ‘찬양과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잊으면
<자기 예술>도 죽고 <하나님의 예술
세계>도 죽는다.’
천국에 갔다 온 자들도 말하는데,
땅에서 <육>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의 영이 천국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열 번째 ‘전도를 잊으면
<섭리세계>도 죽고,
<개인 신앙>도 죽는다.’
올해는 <선교하는 해>입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를 통해 ‘생명의 뜻’을 펴지
못합니다.
<분체>를 제대로 깨닫고 전도해야
그로 인해 제대로 알고 전도하여
‘생명의 뜻’을 폅니다.
전도를 안 한 자는 ‘생명의 자녀,
생명의 자손’이 없으니
<신앙의 부모, 신앙의 조상> 소리를 못
듣고
<하나님의 뜻>을 못 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전도해 놔야 100년, 200년, 300년,
500년, 1000년이 가면
‘자기 신앙의 후손들’이 만 명,
100만 명, 1000만 명씩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열한 번째 ‘이단 종교를 잊으면
죽는다. 당한다.’
이단 종교인들은 전도해 가려고
교회 안까지 들어옵니다. 고로
<이단 종교>를 잊으면, 생명을
뺏깁니다.
열두 번째
‘악평자를 잊으면 죽는다. 당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어디서나, <악평자들>과 <악평자들의
말>을 잊으면 죽습니다.
그 말은 항상 ‘악’이며 ‘거짓’입니다.
열세 번째
‘사탄을 잊으면 죽는다. 당한다.’
어디를 가든지 <사탄>을 잊으면
‘육’도 손해, ‘혼’도 손해, ‘영’도
손해입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아예 <지옥>에 가서
살아야 됩니다.
최고로 악한 자들의 영도 지옥에
가는데, <사탄>을 잊고 살다가
사탄에게 당하여 악한 자들의 영과
같이 지옥에 간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열네 번째 ‘지난날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지난날 죽을 고비에서 살려 준 것과
각종 어려움과 환난에서 도와준 것을
잊으면 죽습니다. 끝장납니다.
열다섯 번째 ‘희망과 꿈을 잊고
자포자기하면 죽는다.’
절대 포기하면 안 됩니다.
남은 시간이 별로 없어도 남은 시간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더 이상 못 할
것 같아도 남은 힘으로 하면 됩니다.
포기는 절대 금물입니다! 포기하면
그때부터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열여섯 번째 ‘잠깐만!
- 이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열일곱 번째
‘안전 운전을 잊으면 죽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운전할 때 졸고, 신호를 위반하고,
과속하다가 사고 나서 죽는다는 것을
잊고 운전하면 죽습니다.
또한 자기는 운전을 잘해도
다른 차가 잘못해서 사고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잊고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가 납니다. <끝>
열여덟 번째 ‘꽃에 물 주는 것을
잊으면 꽃이 죽듯이 생각났을 때
기록하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잊어버리니 ‘그 생각’이 죽고,
행하지 못하니 ‘육’도 ‘영’도 죽은
자같이 된다.’
<잠시 쉬었다가>
열일곱 번째 ‘사명을 하려면 남녀가
화목하게 뭉쳐야 한다며 남녀를 섞고
한 덩이로 일을 시키면서 남녀를
쪼개는 것을 잊으면 결국 ‘이성
타락’으로 이어져 각 부서가 죽는다.’
창세기 3장 말씀을 보면,
“만지지도 말아라.” 했습니다.
남녀가 섞여서 자꾸 보게 되면, 마음이
갑니다. 관리하고 화목하자는 명목으로
자꾸 만나다가 눈이 맞는 사람이
생기고, 만지게 되고, 결국 타락하게
됩니다. 화목이라는 명목으로 남녀를
섞으면 그 ‘화목’이 결국 ‘이성 타락’이
됩니다.
선생이 성자와 함께 36년 동안
섭리사를 이끌어 오면서, 직접 보면서
처리한 문제입니다. 남녀가 같이 할
것은 같이 하되, 그 안에서도 쪼개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개성의 빛’을 발하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웅장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쪼개지 않는 것은
‘사탄의 방법’입니다.
만지면 죽을까 하니,
만지지도 말아야 됩니다.
만지고 싶으면, 성자의 손을 꼭
잡으세요! 그리함으로 성자께 끌려
올라가 휴거되기 바랍니다. 그래서
열여덟 번째는 ‘쪼개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입니다.
열아홉 번째
‘이성 행위, 자위행위, 만지는 행위가
잘못됐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그러다가 네게 일이 터져서 죽을까
하노라. 이 말을 잊지 말아라.’
<잠시 쉬었다가>
스무 번째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죽는다.’
감동을 받았을 때,
‘성령’이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감동을 거부하면 손해가
가고, 행하지 못하여 결국 ‘그 일’이
죽게 됩니다. 고로 감동됐을 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스물한 번째
‘성자 중심을 잊으면 죽는다.’
‘성자 중심’을 잊으면 ‘자기 육성의
생각’만 남아서 ‘육’으로 행하니,
‘육’도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죽습니다.
스물두 번째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성자의 가치, 분체의 가치, 섭리의
가치, 말씀의 가치, 자신의 가치를
잊으면 죽습니다.
스물세 번째 ‘자기 권위를 잊고
자기를 업신여기고 행하면 죽는다.’
자기 자신을 귀히 봐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깨닫고 사니,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신부의 권세,
신부의 권위’를 주셨습니다.
신부로 사는 자신의 권위를 잊지 말고,
매일 ‘신부’로서 합당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스물네 번째 ‘매일 회개를 잊으면
<죄인> 되어 죽는다.’
분체가 ‘극한 조건’을 세움으로
2014년까지 행한 모든 것들을 100%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섭리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시는 ‘용서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또 죄를 지으면 안
되겠습니다.
특히 ‘이성 죄’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는 행위입니다.
용서받았어도 마치 생활할 때
쓰레기가 생기듯 각종으로 꺼리는
것들이 생기니 매일 분체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또 깨끗하게 용서받았으니,
이제는 매일 온전히 행함으로
‘황금성으로 가는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자기를 만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스물다섯 번째
‘화목과 화평을 잊으면 죽는다.’
스물여섯 번째
‘휴거를 잊으면 죽는다.’
휴거되려는 자는
매일 <휴거>를 잊지 않습니다.
스물일곱 번째 ‘자기가 맡은 사명의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자기가 맡은
사명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사명>에서 죽습니다.
또한 섭리사에서 일을 안 하고 놀면서
자기 시간만 많이 쓰는 자들은
<사명>에서 죽습니다.
또한 하늘의 급여를 받으면서도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맡은 가치를
잊고 사명의 가치를 잊으면
<사명>에서 죽습니다.
스물여덟 번째
‘부지런함을 잊으면 죽는다.’
스물아홉 번째
‘열심을 잊으면 죽는다.’
서른 번째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으면 죽는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으면, 열정이
식고 불이 식어 버립니다. 성자도 주도
그에게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서른한 번째 ‘첫사랑을 잊으면 <육>도
<영>도 죽는다. 첫사랑을 살리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없다.’
서른두 번째 ‘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제스처, 강약, 정확한 발음, 성령의
감동, 성자와 주의 심정을 잊고
설교하면, <은혜>가 죽고, <성령의
역사>가 죽고, <성자와 주의 심정>이
죽는다.’
서른세 번째 ‘가정국과 장년부는
자녀 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자기 자녀를 관리하지 않고 자기
자녀를 구원하는 데에 신경 쓰지
않으면 그로 인해 ‘경제’가 죽고,
‘사랑’이 죽고, ‘영’이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잊으면 죽는다.
- 이 문장에 그에 해당되는 단어를
넣으면 100개, 1000개의 잠언을
암기하게 됩니다.
그 말씀을 외우고 생활 가운데 행하면
- 해를 당하지 않고,
- 얻을 것을 얻고,
- 육도 혼도 영도 죽지 않고 살게
되고,
- 생명도 살리고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표범이 자기 새끼에게 먹이를 주려고
사냥을 다니다가 먹이가 안 잡히니
해가 지도록 사냥을 했습니다.
다른 짐승이 새끼를 잡아가는데도
어미 표범은 새끼를 두고 온 것을
잊어버리고 사냥만 합니다.
그러다 사냥하여 먹이를 가지고
왔는데, 새끼는 하찮은 짐승에게
잡아먹힌 후였습니다. 이와 같이
잊으면 죽고, 잊으면 뺏깁니다. <끝>
하찮은 화분의 꽃도 ‘물 주는 것’을
잊으면 죽습니다. 나무에 올라가는
사람이 ‘떨어진다는 것’을 잊으면
떨어지게 됩니다.
올해 ‘전도를 많이 하려고 하는
마음’을 잊으면 죽습니다.
‘목숨 걸고 관리하는 것’을
잊으면 죽습니다.
사람을 ‘신’같이 100% 믿으면,
언젠가는 당하고 실수하고 실망합니다.
설교를 듣고도 말씀을 잊어버리면
생활할 때 생각을 딴 데 두고 살게
되고, 그로 인해 꼭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성자의 말씀>을 항상 써 붙여
놓고서 늘 암기하며 지켜야 됩니다.
<성자의 말씀>을 잊고 살다가
마음이 죽고 신앙이 죽는 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다가 성자와 대화하지 못하고
같이 살지 못하다가 이제는 성자가
떠나가시고 ‘교통’만 해야 한다고
후회하는 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람은 ‘신’이 아니라 잊어버리니,
꼭 써 붙여 놓고 암기하여 생각에서
잊지 말고, 또 옆에서도 자꾸 말해
주기 바랍니다.
잊으면 죽는다.
‘죽음’이라는 말이 들어가서 처음에는
꺼려졌지만 말씀을 들어 보니 너무
좋지요?
올해 이 말씀을 진짜 ‘보화’로 여기고
‘애인’같이 가슴에 품고 다니면서 써야
되겠습니다.
무기요, 놋성벽이요, 복이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게 하는
잠언입니다.
이 말씀이 ‘성자’가 되고 ‘주’가 되어
혼자 있어도 ‘자기’와 함께하며
‘자기’를 살립니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