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1.19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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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19일 월요일 ♥ 1
생각의 길, 길의 목적
작성일 : 2014. 10. 18. AM 1:50
작성자 : 오영수
(새벽에 기도하는데 오토바이 소리가
한참 동안 너무 크게 들렸습니다.
수십 대가 지나가는데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플 정도였습니다.
성자 주님께 “오토바이가 달리는 저 길은
저렇게 사용하라고 만든 것이 아닐 텐데
저렇게 사용하네요... 안타깝습니다.” 하니
“생각의 길을 그리 사용하라고 준 것이
아닌데 사망의 생각을 하니 안타깝다.”
하셨습니다. 순간 성자께서 말씀하심이
느껴졌고 “제 주관, 제 생각 버릴 테니
성자시여 하시고 싶은 말씀 해 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삼위가 인간을 창조할 때
‘영’을 만들기 위해 ‘육’을 창조했다.
그러나 영과 육은 통할 수 없기에
통할 수 있도록 길을 낸 것이
인간의 ‘뇌’다.
즉 ‘육’의 존재인 인간과
‘영’의 존재인 삼위가 만나는 길은
‘뇌’를 통해 만나는 것이다.
‘뇌’를 온전히 만드는 만큼
나와 통하고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지난날 인류가 ‘뇌’를 어찌
사용하였느냐. 조금 전 도로 위를 달리는
오토바이 소리를 듣고 도로를 만든 목적과
달리 쓰는 자들을 보며 안타까워했듯이
‘뇌’를 창조한 나 전능자가
‘뇌’를 쓰고 있는 인류를 바라보는 마음이
심히 안타깝도다.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섭리를 만난 저희들에게는 창조목적을 깨닫게
하셔서 뜻을 이루는 ‘뇌’로 사용하게 하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그래, 아는 자는 그리 알고 사용하나
모르는 자 많기로 내 말한다.
‘뇌’는 보고 듣고 생각하는 만큼
거기에 해당되게 만들어진다.
특히 ‘생각’에 따라 크게 작용한다.
보고 듣는 것은 본능이라
그 자체로 끝날 수도 있지만
보고 들은 것을 생각함으로
‘뇌’ 속에 더 많이 자리 잡게 된다.
사람은 ‘뇌’속에 있는 것을
실현하고자 하는 본성이 있다.
쉽게 말해 어떤 것을 많이 생각하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고로, 온전한 것을 많이 생각하면
온전한 행동이 나오고
불의한 것을 많이 생각하면
불의한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생각을 잡아야 한다.
어떤 일을 결심하고 다짐했는데
잘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생각해라.
생각에서 잊고 사니 못 하고
생각해서 연구하지 않으니 안 되는 것이다.
생각은 길을 내는 것과 같다.
숲이 우거진 산을 보자.
처음에는 길이 없다.
방향만 가지고 한두 번 오고 간다.
이때 지나갔던 흔적은 길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그러다 반복해서 오고 가면 그곳이
길이 되고 많은 사람이 오고 가면 도로가
되기도 한다.
한두 번의 생각이야 표가 나지 않겠지만
반복해서 거듭 생각하면 그것이 실체화된다는
것이다.
사랑아.
나 전능자가 창조한 인간의 ‘뇌’, 생각이라는
길은 육을 가진 인간이 삼위께 나아가는 길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지난날 너희는 그 길을 어찌
사용했는지 보아라.
각자 자기 원하는 길로, 불의한 길로
수없이 사용하지 않았느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무섭다 하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다.
내게로 오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니
그 길은 사망이 됨이요,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사탄은 이를 알고 세상의 문화를 통해
생각의 길을 돌려 버린다.
한두 번이야 길이 나는지도 모르겠지
그것이 반복되면 아예 길이 난다.
그 길 끝에, 사망의 문 앞에 서게 되면
그제야 통곡하며 후회하겠느냐.
그때는 늦다.
인이 박혀 버리면 돌이킬 수 없다.
사탄은 교묘하다.
잔인하고 음란하고 자극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교묘하게 세상 문화로 생각을 지배하게
만든다.
분별하여라.
쪼개라.
진정 생각의 길을 오직 생명길로 내어라.
(아멘!)
나의 생각을 받은 자들아,
<하늘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하늘 문화>로 사망의 생각으로 흘러가게
하는 세상 문화를 붙잡아라. 더러운 생각들을
깨끗한 생각들로 정화하여라. 문화가 생각의
길을 낼 것이니 하늘 문화로 세상의 생각을
잡아야 한다.
(아멘! 성자 주님, 어떤 ‘문화’로 잡아가죠?)
너희가 섭리사에서 내게 나아오기 위해
영광 돌리고 사랑을 표현하고,
수고했던 것이 문화가 될 것이다.
성약 천 년 역사
시대 말씀으로 기준을 세우고 초석을
다졌다면 이제는 시대 문화로
더 큰 섭리사를 건축해 나갈 것이다.
이것에 깨어 연구해라.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아멘!)
나 전능자가 너희에게 준 ‘뇌’
목적대로 생각의 길을 낸다면
그 길 끝에는 나 성자가 있을 것이다.
사랑아.
내게 어찌 나아올 것이냐.
네 스스로 생각의 길을 낸다고 내게 올 수
있느냐?
(아니요, 선생님을 통해 나아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저희들의 길입니다.)
그래, 진정 선생이 내게 오는 ‘길’이다.
너희는 그동안 선생이라는 ‘길’로 내게 왔다.
그런데 그 길을 어찌 사용하였느냐?
자신이 필요한 것, 자기 소원 이루려
너희 좋을 대로 사용하지 않았느냐.
‘길’은 걷는 대로, 달리는 대로
밟혀 줄 수밖에 없다.
너희들 이끌어 가야 되니
너희 원하는 것 선생이 내게 구하여
다... 주었다.
이제 필요한 것 다 얻으니
이 길 가기 힘들다고 못 가겠다고
떠나는 자 있구나.
진정 이 길을 가는 목적을 모르는 자들이다.
너희가 선생이라는 ‘길’을
어찌 사용했는지 생각해 보아라.
이 ‘길’은 필요할 때 쓰다 마는 길이 아니며
나 성자께 나아오는 길,
창조목적을 이루는 길,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길이다.
나 성자는 끝에 있으니 끝까지 와야지.
사랑아.
지난날, 너희 편의대로 사용했던
‘생각의 길’ ‘선생이라는 길’
어떻게 사용했는지 되돌아보며 회개하여라.
진정한 회개란 다시 반복하지 않음이요,
온전한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다.
길은 만든 목적대로 써야 의미가 있고
만든 목적을 알아야 길 끝에, 목적을
차지한다.
2015_0119 월 계시말씀.hwp2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다.
‘선생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니
목적은 ‘성자 사랑’이다.
사랑한다.
‘황금성’의 길을 내어 준 성자가 말하였다.
샬롬.
♥ 01월 19일 월요일 ♥ 2
핵심 가치 잃지 않기다
작성일 : 2014년 10월 25일 밤∼26일 새벽
작성자 : 주달해
(취침기도를 하는 중 제게 성자께서 오셨기에
밖에서 종이와 펜을 찾아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주일 전날이라 거실에는 각자 예배 준비를
하고 있었고, 제 방은 같이 방을 쓰는 언니가
잠자리에 들어서 불을 켜고 말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핸드폰도 작동이 안 되었습니다.
같이 방을 쓰는 사람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스탠드를 켜려고 찾다가 시간이 흐르고,
스탠드가 없어서 초를 빌리다 시간이 흐르고,
성자께서 가실까 봐 다급하게 행동하다가
실수를 해서 시간이 흐르고,
방에 들어와서 초를 켜다가 시간이 흐르고,
초를 켰는데 너무 어두워서 다른 방법을
생각하다가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성자께서 너무 오래 기다리셔서 가실 것 같아
어두워서 안 보여도 그냥 적고 잘 정리해야지
생각하고 다시 기도하며 받았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조건ᆞ환경 다 갖추고 하려면
평생 가도 못 한다. 네 마음이 준비되고,
내가 네게로 왔으면 다 갖춰진 것이다.
차가 달릴 때는 그 길이
‘좋은 길인가, 좋지 않은 길인가’보다
그 길을 달릴 차 자체가
‘좋은 성능의 차인가, 좋지 않은 차인가’
하는 것이 더 중하다.
이 말은 배경이 되는 조건이나 환경보다
주인공이 되는 네가 더 중하다는 말이다.
시동이 걸렸으면 바로 출발하는 거야.
시동이 걸렸으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의
시간이 필요치 않다.
네 인생도, 만사의 모든 이치도 이와 같으니
주체 곧 핵심이 전체를 움직이며 주관하고,
결정한다.
네 인생의 주체가 되는 네가 무슨 일을 할
때든지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리지 말아라.
스스로 생각하여 한계선을 정하면
그 이상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도
자신이 정한 한계 이상은 뛰어넘지 못한다.
고로 무엇을 하든지 가능성의 문과 긍정의
문을 모두 열어 두고, 부정의 눈은 감고,
긍정의 소리만을 듣고 행해라.
이것이 나 성자가 너에게 하는 핵심의
코치다. 자기 자신을 작게 보지 말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만능이로 보아야
한다.
너는 절대 내가 만드는 대로,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면 된다.
그러니 모든 것을 내게 맡겨.
내가 너를 만들면 내가 너를 쓰고, 네가 네
자신을 만들면 너만 네 인생을 잡고 간다.
만드는 대로 평생 그 위치가 결정되고,
영원토록 가치가 달라진다.
너는 무엇이 귀한지 안다.
너는 핵심을 아는 자다. 그러나 삶
가운데에서도 그 핵심을 잊지 말고
네 손에 꼭 쥐고 있어야 한다.
빼앗기지 말며, 스스로 버리지 말아라.
네가 네 인생에 꼭 쥐고 있는 것이 너의
가치이며, 네가 인생의 핵으로 여기고 가는
것이 너를 만들어 나간다.
핵은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며,
핵은 타고나는 것이다. 마치 네 핵심 지체가
여자로 타고났으니, 그 핵심은 세월이 간다고
해서 변하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핵심
인물, 핵심 역사, 핵심 진리는 불변하다.
하나님의 핵심을 너의 핵심으로 삼으면
너는 전체를 취하는 것이 된다.
핵을 치는 자, 핵을 취하는 자,
핵을 가짐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시대 하나님의 핵심 인물을 나의 것으로
삼았고, 시대 핵심의 성지인 월명동을
가짐으로 모든 것을 가진 인생임을 진정
깨달았습니다. 또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졌어도 성삼위의 핵을 갖지 못한 자는
그 무엇도 가지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사람으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진 인생이 되었으니 앞으로 인생길을
가면서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어요.)
이제 깨닫고 알고 얻었으면 빼앗기지 않는
것이다. 나 성자는 네 핵심 뇌를 취하고,
사탄 역시 네 핵심인 뇌, 정신, 생각을
취하려 든다.
그러니 마음 정신 생각 절대 무장하고,
핵심을 손으로 꼭 쥐어 감싸듯
네 가진 사랑으로 잡아 두는 것이다.
핵을 빼앗기면 모든 것을 빼앗긴다.
선생, 월명동, 그리고 이 시대 진리의 말씀은
네 육의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아니니,
‘가치성을 잃지 않는 것’이
곧 핵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다.
가치는 네가 입으로, 맘으로, 삶으로
시인하면 시인할수록 네 안에 빛이 난다.
가치를 잃은 자는 핵과 멀리 있는 자요,
핵을 빼앗긴 자요, 핵을 놓친 자다.
고로 모든 것을 그와 같이 빼앗긴 자다.
사랑하니 핵심의 가르침을 네 뇌에 두고,
핵을 취함으로 핵심의 삶을 살게 하는
성자다. 너는 나의 구원의 핵심이요,
창조목적의 핵심이니
‘너’라는 핵심 또한 잃지 않기다.
너라는 핵심 하나를 휴거로써 구원시키면
나는 네게 둔 뜻을 이룬 바가 된다.
나 성자 앞에 모든 자들이 그러하니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핵과 핵이 만나
시대 구원의 핵인 휴거를 이루는 때다.
핵의 구원을 완성시키기를 축복한다.
왜 이 말씀을 네게 주었는지 깨달아.
네가 핵심을 찾아 취했기에 주었다.
가치를 잃지 않기다.
안녕
♥ 01월 19일 월요일 ♥ 3
뇌 사랑 지켜라
작성일 : 2014. 10. 9. AM 3:40
작성자 : 김도연
(새벽에 기도하며, 뇌에 오직 성자와의
사랑만을 넣고 살고 싶은데 생활 속에서
이것이 좀처럼 쉽지 않다고 기도하며
말씀드렸을 때, ‘뇌 사랑 지켜라!’는 강한
감동이 와 이것을 두고 주와 대화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생활 속에서 그렇게 뇌 생각을
지키려고 노력하며 기도할 때 더욱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깊이 기도하라.
차원 높인 말씀은 깊은 기도 가운데
떨어지느니라.
너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휴거 때에 늘 성자와 사랑 교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맞다.
휴거 때에 휴거 이루고 살아야지.
그래서 오늘 내가 나와 일체 될 수 있도록
나의 심정의 말을 전한다.
이것은 너의 문제만이 아니니 잘 전해 주길
바란다.
너의 영적 사랑 지체는 뇌다.
이것 세밀히 말해 뇌 사랑을 지키는 것은
마치 사랑하는 자를 깨끗하게 맞이하기 위해
너의 사랑의 핵심 지체를 지키는 것과도 같다
함이다. 오직 사랑하는 네 신랑에게만!
너의 것을 허락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너희가
신인 나와 사랑을 나누는 곳 뇌라 하였다.
고로 뇌가 성자 사랑의 감각에 죽어 있으면
안 된다. 아가서 보아라.
2015_0119 월 계시말씀.hwp3
(아가서 5장 2-8절)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사랑의 삶을 이루지 못한
한 여인의 삶이 그려져 있다.
사랑하는 신랑을 맞기 위해 칠보단장한
여인이 자신의 근성을 고치지 못하고
그것과 사랑하며 살았으므로
신랑을 맞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먼 이야기가 아니야.
신랑을 맞고자 육적으로는 아름답게
단장하였으나 정작 사랑의 실과는 다른
이에게 주며 하체급 사랑을 나누고 있다 함은
너희도 매일매일 선생을 통해 주는
성령의 말씀으로 칠보단장하면서도
정작 너희 사랑의 뇌 실과는
누구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필히 점검하고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탄의 주파 확실히 끊어 내어라.
이성 주파, 혈기 주파, 잠 주파,
시기 질투 주파, 오해의 주파 등
각종으로 사탄이 너희가 나와 사랑하지
못하도록 주파를 보내고 방해하는 것을 알고
확실히 말씀, 기도, 사랑으로 잘라내어야
한다.
너희가 나와의 사랑을 이루고자 행하는
각종 사랑의 행실 가운데 정작 너의 사랑
실과 뇌 사랑을 나에게 주지 않는 자는
가정만 꾸리고 다른 곳에서 다른 이와 사랑
나누는 것과 같다. 오직 너의 사랑을 채워
주고 만족시킬 자는 나 성자뿐이며
선생을 통한 사랑만이 완성을 이룬다.
너희 뇌 사랑은 오직 나와만 이루자.
한 침실에 한 부부인 것이다!
뇌 사랑의 침실에서 오직 나 성자만을
모시어라.
생활 속에서 중심 사랑 잃고,
집시처럼 사랑의 유랑하는 자들 되지 말아라.
세상에서 가장 달고 오묘한 것이 나와의
사랑일진대...
완전하고도 완성된 사랑은
오직 나로부터만 이루어질진대...
완전한 사랑 바라면서도
너의 생각 다른 곳에 빼앗기고 사니
눈먼 자 되어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구나.
왜 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고
너의 생각에 빠져 있느냐.
근본 된 사랑의 마음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생각하여라!
너 나와의 사랑 지체인 뇌 못 지키면
저 여인과 같은 꼴 난다.
육적으로 아름답게 단장하고 갖추어도
나와의 핵심 사랑 지체인 뇌가
세상 이성 유혹, 물질 유혹, 잠 유혹 등 취함
당하면 나와의 사랑 못 이룬다.
절대 진리이자 나와의 사랑 법칙이다.
어떻게 순간도 뇌 생각 세상에 뺏기지
않느냐고?
할 수 있다.
너희 선생 더 극렬한 각종 환경 속에 처해
있었어도 나와의 사랑에 빈틈이 없었다.
바늘 하나 들어갈 틈 없이
오직 나와의 사랑에 굳건하고 굳건한 자다.
내가 인정한 자다!
나와의 사랑 이루기로 100% 흠이 없기에
그러하기에 너희에게 보내 준 선생이다.
본래 너희가 창조되길
아예 네 뇌가 내 것으로 창조되었다.
나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핵심 실과로
말이야. 세상에서도 오직 너의 신랑 될 자만
생각하며 기다리며 마침내 그날 그때에 핵심
사랑 내어 주지 않냐.
세상도 이와 같은데
왜 내 사랑은 그 같은 마음으로 지키지
못하는 것이냐!
뇌라는 나와의 핵심 사랑 지체를
쉽게! 함부로 여기고
세상에 취함 당해 사는 너희 모습 볼 때
내 마음이 어떨지...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아라.
이제는 안 된다.
신부 사랑의 시대가 아니냐. (이제 신부가
먼저 사랑 이루어야 한다는 뜻.)
영적 뇌 사랑 나에게 먼저 주지 못하고
세상 사랑 맛에 길들어지면
나와 영영 이별인 것을 알아라.
(뇌 사랑 지키는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 생각하며
여쭈어보며 말씀을 적고 있는데
순간 혼자 자기주관으로 적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자위행위적 사랑 하고 싶지 않다
기도했습니다.)
뇌에 선생과 나 성자를 그리면 된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실체를
실체화시키는 것이다.
실체화하여 말씀의 방향대로
사랑의 반응도 하고 첫사랑의 이벤트도 하며
사랑의 실체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지난 말씀도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나와 완전 일체 되어
그가 곧 나로서 주는 시대 말씀은
지나간 말씀이라도 꼭 깊이 봐야 된다.
그냥 주는 말씀 아니며
주옥같이 귀하고도 귀한 네 생명을 살릴
말씀이다.
(아멘!)
그때 그 상황에 맞는 말씀들 주었으니
찾아봐! 연구해 봐. 이때에 소총이 좋을지,
단검이 좋을지, 대포가 좋을지.
그 상황에 맞는 말씀의 무기들로
너를 지킬 방패로 무기로 삼아 보아라.
신부가 신랑 왔을 때
정결하고 깨끗하게 사랑으로 맞아야지.
그렇지 못하면 신혼 맛 뚝 떨어지는 거다.
신랑 잠깐 해외로 출장 갔어도
간절한 사모의 마음과 기다림이듯이
사랑으로 약속한 너희 데리러 다시 올
때까지도 최고로 정결 깨끗, 간절함이다!
뇌 지켜라.
뇌 항상 깨끗이 준비시켜 놔야
나 와도 언제든 맞이할 수 있어요.
그날 하늘 천국 문에 오를 때
너희 뇌 놓고 다 공의의 심판 이루어지니
주 앞에 떳떳한 자 되길 바라노라.
내 말 믿고 지킬 수 있다 하는 자
반드시 지킬 수 있을 것이요,
지키지 못하겠다 하는 자
반드시 그 사고대로 돌아가리라.
그러니 나만 믿고 해.
같이 하자. 신부가 신랑 못 믿고 같이 안
하면 바람난 것이다. 네가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모든 것도 나는 너와 함께할
거야.
네 사랑 오직 내 거라고 오늘 확실히 말해
주었다. 너무너무 사랑하여 말씀 주었으니
사랑으로 실천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 01월 19일 월요일 ♥ 4
2015년은 좋은 소식이
영계와 육계에 차고도 넘치리라
작성일 : 2014. 11. 13. (목) AM 1:47
작성자 : 장정희
(뜨겁게 찬양드리니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15년에 대해 말할 테니
기록하라 하셔서 긴장되며 자신이 없었지만
순종하며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안녕! 내 사랑하는 신부들,
하염없는 내 사랑을 오직 말씀으로 전하니
2015_0119 월 계시말씀.hwp4
말씀이 나임을 깨닫고 말씀을 진실로 이루길
원한다.
2015년은 희망의 해이다.
왜 희망의 해인지 말해 주마.
먼저는 2015년에도 나의 육인 선생이
건강하게 살아서 너희에게 말씀을 전해 주니
그것이 희망이지 않느냐.
말씀이 없으면 삼위도 구원도 없는 것이니
오직 말씀만이 희망이다.
말씀이 너희에게 온전히 전해지면
나 떠나도 나와 선생이 너희와 함께함이니
그것만큼 나와 너희 사이에 중요한 것이 없는
것이다. 먼저는 로마서 11장 33절에서
36절을 보아라.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나 성자가 예수의 제자인 바울 통해
말씀하였으니
이는 나의 육 된 선생을 증거함이 아니냐.
이 시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판단은
오직 선생으로 말미암아 전해지는 말씀이니
이 말씀이 너희 사랑길이요 인생길이요
구원길이며 생명길이다.
오직 선생만이 삼위의 마음을 알아 말씀을
받아 창조목적의 휴거역사 이루었으니
선생은 삼위의 모사가 되어 때에 맞춰
인봉의 말씀을 밝혀 사탄을 이기고
휴거의 역사 이루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의 영장,
사람의 영과 혼과 육과 뇌가 삼위에게서
나오고 삼위로 말미암아 존재하여
삼위에게로 돌아가게 했으니
그것이 바로 선생 통한 휴거역사이다.
그리하여 2015년부턴
삼위의 영광이 선생과 섭리사에 영영토록
머물 것이니 너희도 선생과 함께 영광 속에
머물도록 하여라. 영광은 바로 인구름, 전도된
생명들이다.
로마서 11장 3절에서 5절을 보라.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2015년부턴 모든 핍박을 이기고 승리한
선생의 의에 의해 시대 악과 싸워 살아남은
자, 곧 자신의 뇌를 사탄에게 팔지 않은
깨끗한 뇌를 소유하여 깨끗한 영혼을 가진
자를 찾아야 한다. 섭리인이 아닌데도 그러한
자가 과연 있을까 하고 너희는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2015년도에 올 생명들을 위해
선생이 미리부터 조건 세워 기도해 놓았으니
또한 그들에게 줄 말씀까지 받아 놨으니
너희는 담대하게 그들을 데려오라.
엘리야 시대 때 바알 앞에 무릎 꿇지 않았던
7천 명을 하나님이 남겨두었듯
세상이 악해도 양심과 영혼을
시대 악에 팔지 않은 생명들을 삼위가
남겨두었고 그 생명들이 전도될 수 있도록
선생이 목숨 걸고 조건을 세웠으니
너희는 기도하여 그들을 데려오라.
2015년이 희망이 있는 둘째 이유가 바로
이들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담대히 주를
증거하라. 선생을 증거하여 고기떼를 몰고
오라. 오직 희망은 말씀에서 나오며
생명에서 나오며 구원자에게서 나오며
구원자를 증거하는 너희의 입술에서 나오니
너희는 희망을 외쳐라.
선생만이 희망이다.
그를 증거하는 것만이 희망이다.
이 지구촌 희망은 오직 선생뿐이다.
선생을 증거하는 너희뿐이다.
로마서 10장 13절에서 15절을 보고 너희는
힘을 내어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선생의 이름을 불러라.
선생의 이름을 불러야 희망이 생긴다.
힘이 생기고 소망이 생기고 사탄과 싸워
이기며 자신과 싸워 이긴다.
세상과 싸워 이기며 모든 핍박을 이기니
선생의 이름을 불러라.
부르는 즉시 선생 혼체가 달려가
너희를 도우며 천군 천사들도 달려가
함께 도울 것이니 언제나 어디서나 선생을
불러라.
2015년에는 진정 선생을 불러야 한다.
선생을 부르는 것이 나를 부르는 것이니
나 떠나도 선생을 부르면
나도 함께 있는 것이니
너희는 선생을 목이 터져라 시시때때로
불러라. 부르는 자는 승리하리라.
소망을 이루리라. 살아나리라.
그러기에 너희는 너희만 선생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불쌍한 인생들도 선생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말씀을 가르쳐라. 전하여라.
선생이 너희를 보내었고
선생이 너희를 보내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같이 달려가 너희 입술을 통해 외칠 것이니
어서 전하여라.
선생을 증거하는 일만큼
이 세상에서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 없으니
이는 영혼을 살림이라.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영계와 육계에서 가장 좋은 소식은
선생을 증거하는 소식이니
고로 2015년은 이 좋은 소식이
영계와 육계에서 차고도 넘치리라.
이것이 2015년 최고의 희망의 소식이니라.
선생과 함께 이 희망을 이루는 것이니
준비하여라. 300선 휴거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준비이다.
잊지 말아라.
2014년이 성자 사랑의 해였으면
2015년은 선생 증거의 해이다.
이젠 선생 증거만이 남았다.
선생을 증거하는 곳에 선생도 가니
복음의 핵은 선생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전파되는 그곳에 역사가 일어나리라.
그 역사는 선생이다.
선생 통한 삼위이다.
선생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에 삼위가 머무니
이 희망의 역사는 너희를 구원하고 창조하고
감동시키는 삼위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