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1.19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5.01.19 (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4장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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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월19일새벽말씀
할렐루야!
금년도는“주와함께전도”가금년도표어입니다.
첫째는자기를,
전도라는것은하나님께이끌어오는것입니다.자기를하나님께온전하게
이끌어가는것입니다.
자기먼저밥을먹고옆의사람에게밥을먹여주고,자기먼저경험하고믿
어보고성경을들어보고옆의사람들으라고하는것입니다.
자기관리가전도입니다.
자기관리를잘해야됩니다.혹시자기가다른마음을먹는가,자기라는사
람이하나님과일체되는생활이약해졌는가.
자기가철저하게주와하나가딱되어야됩니다.그것이이루어져야됩니다.
안이루어지면안됩니다.자기관리를철저히할것!
전도에대한것을금년도에가르쳐주고이야기를합니다.새로온신입생들
에게는자기관리를할수있도록가르쳐주어야됩니다.자기관리어떻게
하는가.알면하니까.어린아이라도알면하니까.자기관리를꼭해야됩니
다.
마태복음4장18절을보면“갈릴리해변을다니시다가두형제곧베드로라
하는시몬과그형제안드레가바다에그물던지는것을보시니저희는어
부니라예수께서말씀하시되나를따라오너라내가너희로사람을낚는어
부가되게하리라하시니라곧그말을듣고그물을버리고예수를좇으니
라야고보와그형제요한이그부친세베대와함께배에서그물깁는것을
보시고부르시니저희가곧배와부친을버리고예수를좇으니라”이렇게
나왔습니다.
예수님은메시아니까물론그랬지만“나를따라오너라.”하셨습니다.자신만
만하니까.거기는경제도,생활도,여러가지가있는데그것은어떻게했을까
요?물론신앙생활이인간에게다필요하다고하지만,신앙생활은모르지만
그런것은어떻게하려고그랬을까요?그것은역시하늘라에서,신앙안에
서모두가해결이되지않았습니까?
신앙생활만해결이된것이아니라다해결이되었습니다.“나를따라오
라.”했을때.그러니우리도따라가야그것이<관리>입니다.
주를따라가는것이인생의관리입니다!안따라가면관리가안되는것입니
다.따라가다보면됩니다.
따라가는것이자기를관리하는것이다!!
안따라가면안됩니다.따라서빨리해야됩니다.그렇습니까?안그렇습니
까?
“빨리따라하도록하라.그게자기관리다.그것이,따라가는것이전도다.”
계속따라오면,말씀을들으니까전도되는것입니다.
전도는자기관리!
예수님께서“나를따르라.”했습니다.
“갈릴리해변에다니시다가예수님께서두형제곧베드로라고하는시몬과
그형제안드레가바다에그물던지는것을보시고나를따라오너라,했더니
배도그물도집어던지고따랐더라.”했습니다.멋있게말씀이되었습니다.
그러나이론과는다릅니다.
다른성경에보면예수님께서거기바닷가에서설교했습니다.그런데육지에
서설교하려니까사람들이동그랗게둘러서하려니까얼굴이안보이니까
바다로배타고들어가서있고,앞을쳐다보며외치게배로들어갔다고했습
니다.이렇게해석이될정도로그렇게되어있습니다.거기서말씀을전했
을때의상황들이나옵니다.
베드로는밤새도록고기를잡으러다녔으나못잡아서허전한가운데그물
씻고있었는데,예수님이배를빌리자고해서배를빌려주었더니만그날청
중들이오기시작했습니다.
거기베드로도예수님을소문듣고알았습니다.아무리교회를안다녔다지
만예수선생의소문이났습니다.그래서예수선생이라고하니까배를빌려
주었습니다.
배를빌려주고거기서말씀듣다보니까“인생은마음대로안돼.팔뚝걷어
붙이고장담해도마음대로안된다니까.다천주의조화가있고,다뜻이있
다.”고예수님이말씀할때베드로가은혜받았습니다.
그런말씀은성경에안나와있지만그런이야기를포함해서별이야기를
다했을것이아니겠습니까?베드로를중심해서썼으니까.
이런사람이전도될때가되었으면벌써예수님의설교부터가달랐습니다.
나도누구하나가왔으면설교가달라집니다.
그래서말씀하셨습니다.“다장담하지마라.모두하나님의뜻이있다.그럴
리가있냐?모두뜻이있지.의문을못풀었는데내설교를듣고의문을풀
지않았느냐?한번생각해봐라.”
말이나왔으니까하는말인데,여러분도모든것을여기와서교회다니다보
면‘아,이러려고그것이안되었구나.하나님이나를이리로데리고오려고
나를이렇게틀었구나.’하고압니다.제일처음에는모릅니다.
그래서누구든지선생님을만나고봐야됩니다.
“너는뜻이있어서나만나고,뜻이있어서이렇게된거야.그러니다른생
각하지마.하나님께서나에게말씀하셔서알았으니까.”
“나도조금약간은알았는데,정말이렇게까지는몰랐습니다.”
“그러니까큰것으로보아야된다.하나님이말을안하시고나를통해서말
씀하니까전달한다.귀히여기고하늘을우러러영광을돌리며고마워하라.
하나님은전지전능하시고온지구촌뿐만아니라보이지않는세계까지사로
잡으시는왕중의왕이시고,그리고근원자시다.”
또하나는섭리사에오면서여러분들이과거를자꾸생각해야됩니다.
신앙이떨어졌을때과거에하나님께서어떻게인도해주셨나,과거에무엇
을하셨나,선생님이과거에어떻게대해주었나를보면시험든것도다시
복직합니다.
선생님부터도어렸을때는‘나같은것도하나님께서관심갖나?’그랬습니
다.
‘하나님이그많은중에서나를쳐다보나?특별히나는목사도아닌데.특별
히목사들만쳐다보고,특별히헌금하는사람만쳐다보고..’그럴줄알고그
렇게생각했었는데그것은인간의심리적인것이많습니다.
그러니우리의심리로하나님을생각하면안됩니다.공의로우신하나님인
것을생각해야됩니다.
하나님을제대로알때은혜가오는것입니다.하나님을제대로모르면은혜
가안옵니다.하나님에대해서제대로확실히알아야그래야하나님이제대
로은혜를칼날같이가슴에다꽂습니다.머릿속에다불을붙여주고.
여러분들도그런것을모두느껴보지않았습니까?
경험해보니까그렇지요?본인이확실하게알고나갈때에,확실함을갖고
있었을때하나님이역사하셨지않습니까?그렇게온것을선생님은보낸
자로서알고있습니다.
온지구상에하나님께서대하신것을우리가확실하게하나님에대해알때
하나님께서확실하게역사하십니다.
오늘날기독교가성서에대해서확실하게몰랐기때문에하나님께서확실하
게역사를안하신것입니다.어떻게역사하시는가하면어린아이들이기때
문에기르기만한것입니다.다독거리고,기르고,포대기에싸서방안에서열
심히기르고그랬습니다.확실히모르니까그렇게만길렀습니다.
나이가어렸을때는조금몰라도이해하지만나이가많이먹었는데도모르
면정말로부모로서속상한것입니다.나이많이먹었는데도모르면그렇습
니다.그와같이하나님을부모로볼때종교들이그래도오래되었습니다.
기독교는2000살을먹었습니다.당세에본인이신앙생활하며2000살을먹지
는않습니다.그러나종교기독교인들이몇년다니다보면거기에해당되는
만큼영향을받고산다는것입니다.벌써그만큼큰사람들이아직도하나님
이말씀한성서를깨닫지못하고성경을바로알지못하여바른행실을못
하니까하나님께서답답하시다는것입니다.그래서하나님께서그답답함을
많은것으로표현을하셨습니다.
예수님은베드로에게그렇게여러가지로이치에맞는말씀을외쳤습니다.
베드로를중심한모든사람에게외쳤습니다.
그래도하나님은아마그날베드로녹이는것을목적했을것입니다.예수님
은베드로가자기수제자가될것을아셨는지우리는모릅니다.나의경험으
로볼때는잘모릅니다.왜?메시아라고해서다아는것이아닙니다.왕이
되어도다모릅니다.
오직하나님만전지전능하시고,신중의신이기때문에다아십니다.그래서
하나님은아마도그날예수님을통해서베드로를녹이는데전적으로말씀을
선포하신것이틀림없는것입니다.되어진사실로볼때그렇지않겠습니까?
베드로는그날배도빌려주고했기에자부심도있었을것입니다.자기배에
타고말씀을전하니까.그날수다한무리들이그런입장의설교를들은것입
니다.
설교내용은나온것이없습니다.무슨말씀을외쳤는지특별히나오지않았
습니다.성경에다쓰려면끝이없습니다.그러나몇자라도써놓았으면,몇
줄이라도분명히써놓았으면좋았을것입니다.
다만그저베드로에게“깊은데가서그물을던지라.”했습니다.아마그많
은사람중에서베드로만면담을하지않았을것입니다.선생님도큰집회를
했으면면담자들이몇명씩은있습니다.그것이시대의성경이되는것입니
다.그러니거기에맞춘것이아니겠습니까?
그렇게면담을했는데,베드로만면담을했지특별히면담할사람이없었습
니다.끝난다음에면담한내용이나와있습니다.그전이나지금이나똑같
습니다.
설교끝나면면담입니다.선생님께서각나라대집회를하면끝난다음에
면담을합니다.
베드로는면담가운데“나는어제밤에밤새도록고기를잡았는데못잡았
습니다.”했습니다.
아마고기가많이잡혔으면그물씻을것도없이일찌감치고기만건져내고
갔을것인데,고기를못잡고있을때만나게되어서배를빌려주었고이런
상황을이야기하니까예수님의말씀이“깊은데그물을던지면고기를잡을
것이다.깊은데서그물을한번던져보아라.”하셨습니다.
“아니,깊은데고어디고다던져보고돌아다녔습니다.그런데안잡혔습니
다.”
“바다의깊은데그물을던져라.”
예수님께서고기가있는곳을아셨든지깊은데던지라고하셨습니다.그말
씀대로해서결국고기를잡았습니다.많은고기를잡아서배가가라앉게생
겼으니까옆의배를불러서“나를좀도와달라.”해서베드로가고기잡는
자들의도움을받았다고되어있습니다.그리고는와서또예수님께보고를
했습니다.
예수님이시키는대로해서되었을때그이야기가얼마나신기합니까?그
래서이야기했을때에“사람을낚는어부가되도록하라.”하셨습니다.
그때베드로가“나는죄인이로소이다.”했습니다.무엇인가느낌으로깨달은
것입니다.
“나는죄인입니다.”
무슨죄를지었는지죄인이라고했습니다.거기에는여러가지가있습니다.
각종각색모든것이있습니다.본인들이행한것을예수님이꿰뚫어보기도
했지만,본인들이행한것은본인만알지누가압니까?
그래서“나는죄인입니다.”했습니다.아마호언장담하며살았던것이든지,
그렇지않으면하늘을모르고살았던이런여러가지문제들을회개하고돌
아왔든지했습니다.
이렇게베드로에초점을맞춘한대목이있었습니다.전도에대한것입니다.
많은사람들이그날전도되어말씀들었는데,베드로만두드러지게나왔습니
다.결국수제자가된상황이나왔습니다.
여러분이전도하러갈때도이와같이멋있고뜻있게사람을찾으면서전도
해야지,그냥청중이왔다고다돌아온다고생각해서도안됩니다.
‘그중의뜻있는사람때문에청중이모였다.뜻있는사람때문에그모임이
되었다.’이렇게까지생각할때가있습니다.약간좀기대에어긋난일일지
는모르지만,그것은반드시그렇게생각해야됩니다.선생님도어느때는
보면2-30명씩사람들이왔다가는데,결국한사람남고다빠져나갑니다.
그때금방빠져나가는것이아니라서서히빠져나가서마지막에하나남더
라는것입ᄂ다.
‘아,그때모든상황은,그집회는그한두명때문에한집회가아니었나?’
그렇게생각할때가있습니다.
우리도전도하는사람들이가서많은사람들가운데있지만그렇습니다.
‘아,그15명이나되는데다놓쳤네.한명밖에안남다니.아,정말억울하
다.’하지말고그때는결혼할때들러리로모두모인사람들이라고생각하
면됩니다.
그러면서전도하는사람들도전도의법칙과이치의흐름을알고해야지,잘
못하면지쳐버립니다.
‘아,내가잘했으면10명다오게할수있었는데.어떻게이렇게되었을까?
정말로내가미쳐.그때내가열심히할것을,왜한사람에게만집중해서
말씀했을까?’그러지말라는것입니다.하나님의뜻이있어서그런사람에게
결국나타나서역사가일어나게된것입니다.
오늘아침에초점몇개를맞추었습니다.“따라가라.”는초점도맞추었습니
다.
“따라가라.무조건따라가라.의심하든지,이해가안되든지무조건따라가
라.”
그렇게따라와서되었습니다.
그리고또하나는무엇이있습니까?바짝따라오다보면,예수님이하시는
일을보다보면“어?멀리서보는것과달라.신적인것이안풍겨.”그럴
때가있었습니다.예수님제자들이바짝따라오다가.묻는상태를보니까그
런것이많이있었습니다.
내가성경을여러가지로,수십가지로꿰뚫어보았습니다.칼날같이,면도날
로긁듯이.
예수님과멀리있을때는막우러러보더니바짝따라다니면서는예수님께
꼬치꼬치묻고그랬습니다.이것묻고저것묻고그랬습니다.그것은오히려
멀리있는것이더나았을것입니다.
그러나바짝따라오면,아주바짝봐서근본을깨닫고확실히알고갈때
100배,200배더크나큰쇼크적인큰사람이되고크는데영향이좋습니다.
섣불리할사람이바짝따라오면오히려안됩니다.예수님이하셨다고하는
데,예수님을보니까거지들불쌍한사람들이런사람들과대하는것을보고
그리고모든책망하는것을보니까시험들겠었습니다.그런것도있었습니
다.그러나그래도따라가면서계속이것을이해를했어야합니다.
선생님이제자들에게“왜너는그런것을나에게안물어보느냐?나에게물
어보아야지.왜이런것을안물어보느냐?”그런이야기를합니다.묻는것
이별로없습니다.“선생님,저는묻고싶어도겁나서못묻겠어요.”하는데
“그러나하나씩물어보아야지,그냥따라가면안된다.이런것은이런뜻이
있고,이런것은이런뜻이있다.궁금하면많은사람앞에이야기하면안
되니까너만와라.내가가르쳐줄게.”그럽니다.
그러면서가르치는데이런것이있습니다.하늘의별을보고“와,진짜멋있
다.나는별되고싶다.”고해서별이라는이름도많이짓습니다.그러나별
에가서딱보면별볼일이없습니다.아폴로타고바짝가서보면별볼일
이없습니다.왜냐하면우리가보듯이그런빛이아니기때문입니다.그냥
흙덩어리이고돌덩어리입니다.
“어떻게이럴수가있느냐?참으로별볼일없다.별을가보면별볼일없
다.달도그러하리라.해도그러하리라.”그럽니다.
멀리떨어져있으니까너무아름답고멋있지만,바짝가면다르다는것입니
다.그것을알고연구하면더신비성을깨닫게됩니다.해가비추어서반사
시켜서그빛이오지않습니까?그런것이많이있습니다.
여러분이대둔산을보면두가지로보일것입니다.대둔산을아침에보면햇
빛이딱때려서하얀빨래널은것같습니다.마치어떤여인이흰빨래를
널어놓은것같이하얗게보입니다.그래서“대둔산이흰바위덩어리네.”할
정도까지그렇게보입니다.
그러나바짝가보면아닙니다.나무도많이있고,그리고바위만있는것이
아닙니다.그것은햇빛으로조명받아서딱때리는것입니다.
우리얼굴들도그렇지않습니까?그냥조명딱때리면환하게비추지않습
니까?광채가난다고합니다.그래서조명발이라고모두그럽니다.‘화장발,
조명발,웃음발’그럽니다.
사람이화장발도있고,조명발도있고,그리고웃음발도있습니다.웃으면빛
이납니다.
그리고하나님의말씀이팍들어가서일단관이딱돌아오면말씀발이있
어서말씀의빛이납니다.그래서지혜받은사람은지혜빛이나고,말씀
받은사람은말씀의빛이나고,온전한사상을딱가지면얼굴에또빛이납
니다.그러나이상하니사고가다른데로돌아갔으면빛이안나고어두워집
니다.
관이돌아가면얼굴로금방압니다.여러분도화장발이안되면웃음발이라
도하십시오.나는웃음발이참좋습니다.웃으면빛이납니다.그래서스마
일운동을해서“웃자.웃자.”합니다.
또무엇에초점을맞추었나하면,“따르라.”했습니다.
“자기가따르면자기가관리된다.”
자기관리좀하면서남도관리해야지,남관리만계속하다보면안됩니다.
그러면사람들이“자기도관리를하면서하지,왜나만자꾸이야기하지?아
이고,모순이다.모순.”그럽니다.그러니자기관리를꼭해야됩니다.다른
사람이자기가잘하나못하나자기를본다는것입니다.그러니꼭자기를관
리하면서해야됩니다.
그래서큰사람들은옆에다사람을세워놓습니다.혹시무엇을잘못하나,
뭐하나자꾸속이야기를해줍니다.
이야기할때도자기가잘하나못하나잘모릅니다.발음같은것도잘모릅
니다.말은천천히해야됩니다.여러분이말씀을전할때도조리있게천천
히확실하게또박또박해야됩니다.
자기가아무리글을잘써도어떤필기체로막긁어서상대가몰라보면안
됩니다.그런사람들은상대에게정자로써서주는것이좋지않습니까?
그와같이말도글과똑같습니다.어떤사람들은말을할때째재거리며찌
꺼분하게합니다.글쓸때찌꺼분하게씁니다.
그것을“찌꺼분하다.”고그냥표현하는데,꾀죄죄하게글을씁니다.
한번자기가글쓰면서,필기하면서누구를보고말했는가보십시오.꾀죄죄
하게필기를하는사람이있고,어떤사람은그냥끌쩍끌쩍필기를하는사
람이있고,어떤사람은또박또박필기를합니다.
어떤사람은무조건다쓰려고다잡아쓰는사람이있어서글씨를제대로
못쓰고,어떤사람들은그냥공자같이한참듣다가한자나몇자를딱쓰
고그럽니다.그리고잠언식으로자기생각에딱들어온것만남기는사람
도있습니다.
여러가지인데,선생님은옛날에그렇게했습니다.석막교회에서나만그렇
게필기를했습니다.설교를하면계속적었습니다.그래서교역자가와서
비웃을정도였습니다.
“무엇을그렇게쓰냐?쳐다보고듣지,무엇을그렇게쓰고있냐?”
“다쓰고,귀한것은집에가서또읽어본다.”했는데,그쓰는것을별로칭
찬을안했습니다.그러니까그만큼수준이떨어진것입니다.
요한계시록보면“말씀을듣는자와기록하는자와실천하는자가복이있
다.”했습니다.그렇게쓰니까정말복이있었습니다.그것이나의글쓰는
데여러가지로다영향이컸습니다.
그와같이글을쓰듯이선생님은합니다.선생님글이다른사람보다멋있습
니다.처음에는안그랬습니다.그러나지금은아주멋들어지게글을씁니
다.여기가끔써서붙이는것이있지않습니까?붙여놓으면멋들어지게씁
니다.지금은한번에그렇게멋들어지게씁니다.척척씁니다.
그림도멋들어지게거침없이그립니다.
말씀도거침없이합니다.
오늘세계각나라의모든사람들이지금설교할때글을쓰고있지요?그
리고컴퓨터로때리고있지요?그런데선생님이말한것을다쓸수도없습
니다.핵심만쓰되,너무간략하게써도얼마안가서잊어버리면모릅니다.
최대로쓰되,최하70%는써야됩니다.나머지30%는쳐내고쓴다고해도.
그래서선생님말씀은녹음을하면최고입니다.녹음을해놓으면다들어오
니까.녹화를해버리면세밀한것이다들어있습니다.그말이그말같아도
계속다릅니다.집을지을때매일그일이그일같아도조금씩계속다른
일을합니다.그렇기때문에쓰는데대해서정성스럽게,세밀하게써야됩
니다.
그러면나중에그것이수도생활이됩니다.자기성격,자기행동을매일고
치는것입니다.그래서글쓸때는너무잔잔하게조그맣게쓰지말고,적어
도선생님제자라면글씨도나를따르는것입니다.알겠습니까?그중의하
나라도따라야됩니다.정자로쓰는것을하든지,거의다쓰는것을따르든
지,그렇지않으면내필기체를따르든지해야됩니다.그러면서자꾸쓰기
를바랍니다.
내가요즘에생각해보니까‘내가그렇게하듯이제자들에게그렇게되게만
들었구나.’합니다.나는그때교역자가“무엇을그렇게받아썼느냐?”했었
습니다.그때는어렸기때문에수준도낮았습니다.그때내나름대로설교
를들으면서기록한것입니다.그기록이지금은하나도없습니다.없을지라
도지금의내가되기까지는필요했다는것입니다.
오늘아침에여러가지초점을많이맞추었습니다.
주를증거하며,하나님을증거하며,성령을말씀하며,그를말씀할때자기에
게더역사를하시고,하나님도말씀하시더라.”
“내가,자기가확실하게하나님에대해서알아야하나님이확실하게역사하
신다.”거기에도초점을맞추었습니다.됐지요?
그러면여기서모든새벽말씀을끝내겠습니다.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우리하나님은혜를감사합니다.오늘도우리를통해말씀하셨으
니,듣고그대로살게해주시고,
예수님이어떻게무엇을했나에대해서,베드로를전도한상황을핵심만간
략하게말씀했습니다.
우리이시대도모두그러함을깨닫고느끼며가게해주시옵소서.내가말
씀을했어도잘못깨달으니이들옆에서들은자들이더욱깨우쳐주고가
르치게해주시옵소서.지혜와총명을주시옵소서.
그리고오늘말씀을잘적고,열심히적으라고했습니다.보라고했습니다.
가르치라고했습니다.
“머리로적지말고붓으로적어라.머리로도적어야되지만,가다보면잊어
버린다.”했습니다.비가올때는우산을안잊어버리는데비가안오니까
우산을놓고왔습니다.
이와같이지금은머릿속에다저장되어있는데,가다보면다른것으로인해
서머릿속에저장된것이없어진다고했습니다.그러나글로남기면저장한
것이남이있습니다.잊어버리지않도록역사를글로,책으로남겼습니다.
지금은우리하나님의전지전능하심과사랑하심과성령의감동감화역사하
심과주그리스도의사랑하심과내가이들을가르치고말한것을지켜행함
이충만키를간절히간구하고축원하옵나이다.아멘.
빠이빠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