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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5.01.20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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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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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0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0일 화요일 ♥ 1 큰 사랑으로 휴거되는 신입생 영의 모습 작성일 : 2014. 10. 31. 오후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삼위와 주님께 사랑을 뜨겁게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하시는 목회 사명은 날이 갈수록 즐겁고 재밌고, 행복합니다. 너무 사랑하니 절대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하며 살 것입니다.”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자야, 나도 너와 사랑하니 떨어질 수 없다. 영원히 너와 함께 살련다. 선생이 내게 늘 그리 간구했단다. 사랑하니 영원히 함께 살자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겨 낼 수 있다고, 그러니 절대 나를 버리지 말라고 했다. 나는 참으로 기뻐서 절대 너를 버리지도 놓치지 않을 것이니 영원히 함께 살자고 하며 나의 마음을 말해 주었다. (아멘. 얼마 전에 전해 들은 선생님 사연이 생각납니다. 선생님께서 한 제자에게 청포도 알사탕 두 개를 주시며 어머니 갖다 드리라고 한 사연요.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야.’ 하시며, ‘사탕은 어디에도 다 팔지만 사랑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전하는 것이 사랑이다.’ 라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사연입니다.) 선생 사연 네 마음에 남았구나. 그래 맞아. 사랑이란, 그런 것이다.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하여 사연을 남긴다. 선생 인생은 늘 그러한 삶이었다. 천국 황금성에 가면 너와 나의 사연이 남겨져 있듯이, 휴거되는 모든 자들의 사연이 기록되고 있다. 청포도 알사탕 2개와 같이 작은 대화라 할지라도 사랑의 대화는 나에게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대화이다. 너희가 무심결에 하는 생각, 대화의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내겐 참으로 소중하다. 그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선생이 중국 땅에서 한국 땅에 들어올 때 쌀 없는 자, 굶는 자 걱정했지? 선생에겐 사랑하니 신부들의 작은 것 하나하나가 소중하며 귀한 것이다. 자신의 안위보다 신부들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는 선생이다. 신입생이 네게 말했지? 자신은 너무 늦게 섭리에 왔고 휴거 때도 끝나 가니,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해서 힘들었다고, 하지만 선생 조건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해 보려 한다고 말이다. 내가 그 아이의 영을 보여 줄게. (저는 본당 첫줄 장의자에 앉아 기도하고 있었는데 본당 앞쪽으로 눈부신 하얀색의 대리석이 앞으로 쭉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길 끝에 한 여자가 앉아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미소로 저를 보며 웃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밝은 갈색으로 길어서 허리까지 내려오고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하얗고 약간 동글지만 갸름하고 입술은 선홍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목은 사슴처럼 길고 어깨는 가냘프지만 힘이 느껴졌습니다. 광채가 나는 황금색과 하얀 색이 섞여 여러 문양이 새겨진 실크 느낌의 긴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허리는 잘록하고 치맛단은 날개처럼 여러 겹이 펼쳐져 나풀거리고 있었습니다. 손은 비단처럼 부드럽고 오른손에는 매우 길어 본당의 천장을 뚫은 보라색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 창은 사탄을 물리치는 무기임을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왼손에는 작은 무엇인가를 들고 있었습니다. 반짝이고 있는데 잘 안 보였습니다. 한참을 넋 놓고 보고 있는데 성자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그 아이다. 수료하지 않은 신입생, 주를 깨닫고 신랑 삼아 자신의 인생 다 바치고 가는 어린 신부. 섭리사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별이 되어 밤하늘을 밝히는 자. 운동선수라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매일 나를 부르는 자, 선생 위로하는 자다. 보아라. 얼마나 휴거 차원이 높은지. (200선을 넘었다 하셨습니다.) 늦게 와서 휴거를 걱정하지만 사랑하니까 휴거선이 높지.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 줘. 선생 조건으로 휴거되고 있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무엇이지요?) 삼위와 선생을 사랑하는 신부의 증표. 순결. 정결하고 깨끗한 자신의 사랑을 들고 있구나. 오직 나만 바라보며 사는 자는 내가 눈이 멀 정도로 매일 쳐다본다. 이것은 내가 떠난다 해도 마찬가지다. 보좌에 앉아 나와 완벽히 일체 된 선생과 함께 더 뜨거운 사랑을 줄 것이다. 물론 휴거된 자에 한해서다. 저 아이의 가장 큰 장점이 뭔지 아니? 하고자 하는 마음. 하고자 하는 마음은 가장 큰 변화를 이루게 한다. 비유로 말해 줄게.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해서 오랫동안 늘 곁에 있었는데 어느 날, 악한 자들이 와서 그 여자에게 남자에 대해서 악평하기 시작했다. 그 여자는 그 악평을 듣고 사랑이 식어 남자를 떠나고 말았다. 이 여자는 사랑했지만 남자의 사랑을 받으면 주는 응답의 사랑을 더 많이 했다 다른 여자가 다시 이 남자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사랑한 지 한 달째 되던 어느 날, 악한 자들이 와서 그 여자에게 악평을 시작했다. 그 여자는 악평을 듣고 사랑이 더욱 불타 그 남자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왜? 짧은 연애 기간이지만 남자의 작은 사랑에도 감격하며 더 큰 사랑을 줬기 때문이다. 앞의 여자는 구시대 기성이다. 뒤의 여자는 선생이고 새 시대 성약역사다. 선생은 늘 작은 사랑에도 감사하며 나를 배나 더 사랑해 주었다. 또한, 첫 번째 여자는 섭리사 오래 왔지만 사랑의 배신을 하고 나간 자이며 두 번째 여자는 섭리사에 갓 왔지만 더 사랑을 주며 사랑을 키워 휴거되는 어린 신부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하여라. 다른 생명들에게도 이 사랑을 가르쳐라 선생을 닮은 사랑만이 휴거의 엔진이 된다. 큰 사랑은 주는 사랑, 먼저 하는 사랑, 뇌 사랑, 휴거의 사랑이다. 메시아는 사랑을 받기보다 더 많은 사랑을 주었다. 이것을 알고 더욱더 많은 사랑을 메시아에게 주는 자는 온전한 신부다. 섭리, 연륜, 외모, 학벌 등은 중요하지 않다. 더 큰 사랑을 하는 자가 진정한 신부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게 한다고 했지? 사랑은 악평도 이기고 환난도 이기고 자신도 이기게 한다. 사랑은 세상을 이기고 모순도 이기고 사탄도 이기게 한다. 그중에서도 메시아의 사랑은 너희를 신으로 만들고 천국에 데려다 놓는다. 너희도 이와 같은 사랑으로 많은 생명들을 구하고 황금성도 차지하여라. 나 성자는 너희의 가슴에 사랑의 발자국을 남기고 떠난다. 그 발자국은 사랑하는 자의 눈에만 보여. 2015_0120 화 계시말씀.hwp2 내 발자국만 보고 따라오너라. 결국에는 삼위와 주의 사랑의 집, 황금성에 닿을 것이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나 성자가 너희의 사랑을 기억하며 말하였다. ♥ 01월 20일 화요일 ♥ 2 높은 차원의 것을 알아라 작성일 : 2014. 10. 26. AM 3:00 작성자 : 주은혜 (성자께서 제게 최근에 많이 하신 말씀이 ‘자신이 가치를 두는 대로 행동과 차원이 결정된다. 돈을 귀하게 생각하면 돈의 차원 이상의 것은 못 본다. 고로 보낸 자가 눈앞에 왔어도 잡지 못한다. 차원이 돈 이상은 안 되기 때문이다. 낮은 차원의 사람일수록 물질계에 가치를 두는 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리더라도 높은 차원의 사람은 영계의 것을 가치 있게 보고 그를 향해서 간다. 이 세상이 보낸 자의 가치를 모르는 것은 그만큼 수준이 낮기 때문이다. 수준이 높으면 높은 만큼 보낸 자의 가치도 알고, 귀함도 안다. 섭리에 있는 자들도 모두 보낸 자의 가치를 동일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 수준만큼 대하고 수준만큼 깨닫기 때문에 물질에, 이성에 빠져 보낸 자를 버리고 가기도 한다.’ 하시며 수준 높은 것을 생각하며 사는 삶에 대해 말씀하셨고 오늘 그에 대해 정리하시며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1. 사람은 수준과 차원대로 본다. 2. 돈에 가치를 둔 자는 돈을 인생의 가장 최고 수준으로 보고 행하며 명예에 가치를 둔 자는 명예를 삶의 최고 수준으로 보고 행한다. 어디에 가치를 두고, 보느냐에 따라 인생의 차원과 수준이 갈라진다. 3. 물질계는 정신계의 가치를 넘어설 수 없고, 정신계는 영계의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 절대 불변하는 법칙이다. 하지만 그 진리를 모르는 자들은 물질계에 가치를 두고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4. 배설하면 끝나는 것처럼 물질계는 끝나는 세계다. 가져도, 가져도 끝이 없는 욕심의 세계다. 그 낮은 차원에 가치를 두면 그 누가 와서 영원한 것이 가치 있다고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해 콧방귀를 끼면서 돈을 모으고, 물질을 모으기에 바쁘다. 5. 아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다. 수준만큼만 귀함이 보인다. 6. 그 사람의 수준을 보고 싶으면 그 사람이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자세히 보면 그 사람의 수준과 차원을 알 수 있게 된다. 7. 두 사람이 각각 물건을 사는 것을 보면 어느 수준과 어떤 위치의 사람인지 아는 것처럼 그가 말하는 것, 보는 것, 가치를 두는 것이 그 사람의 수준이다. 8. 결국 수준과 차원은 자기가 결정하니 자신이 좋아하고, 보는 것이 자신의 수준이요, 차원이다. 9.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계의 가치에 가치를 두는 것을 넘어서지 못한다. 인류 중 소수의 사람들이 행복, 희망, 소망 등 정신적인 것에 가치를 둔다. 그들보다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깨달음, 도달, 사랑에 대한 것에 가치를 둔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에 대해 가치를 두지 않는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영원한 것에 대한 가치를 두고 알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와야 한다. 영원한 것에 대해 가치를 말할 자는 오직 영원한 것을 가지고 온 자밖에 없기 때문이다. 10. 말로 영원한 것은 귀하다고 할 수 있지만, 행함으로 영원한 것을 자신의 것으로 취하는 자는 잘 없다. 11. 말로는 ‘사랑이 최고다.’ 할 수 있지만 행실로 돈을 버리고, 명예를 버리고 사랑을 취하는 자가 적다. 12. 고로 몸이 가는 것이 자신이 가치를 두는 것이고, 그가 말하고 행하는 대로 그 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13. 섭리사 안에서도 각각의 가치를 두는 것에 따라 수준과 차원이 달라진다. 14. 선생으로 인해 모두가 영계의 세계에 가치를 두고 황금성의 희망을 두니 인생 최고의 가치에 눈 뜨게 되었다. 인류 중 가장 수준과 차원이 높은 인생이 되었다. 출세했다. 15. 수준 높은 자가 보면 수준 낮은 자가 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수준 낮은 자가 봐도 수준 높은 자가 쥔 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진다. 자신과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16. 사람들은 섭리사 사람들이 쥔 영계의 세계를 비웃는다. 전혀 그 세계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확실히 알아라. 너희가 쥔 그 영계의 세계의 가치가 극도의 가치이며 영원한 가치이자 최고 수준 높은 가치다. 17. 가치는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다. 18. 눈으로 보이는 세계는 끝이 있기 때문에 수준이 낮다. 가치는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19. 사람들은 행복의 시간에 비례해서 그것에 가치를 두기도 한다. 돈이 자신을 가장 긴 시간 행복하게 해 준다고 생각하여 돈에 가치를 둔 자들도 많고, 명예가 자신을 가장 길게 행복해 준다고 하여 그것에 가치를 두기도 한다. 시간에 비례하여 자신의 가치를 그것에 두고 행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아라. 결국 영원히 행복하게 하고 영원히 누리게 하는 것은 영원한 천국의 세계인데 사람들은 그것에 가치를 두고 살지 않는다. 실제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고, 이미 낮은 차원의 가치를 결정했기에 영원한 세계를 들어도 듣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20. 네가 보기엔 돌덩어리라도 수준 낮은 자가 보면 금덩어리다. 21. 아는 자가 보면 똥인데 모르는 자가 보면 귀하다 한다. 22. 깨달은 자가 보면 지옥인데 무지한 자가 보면 천국길이요, 쾌락의 길이다. 순간 가서 기뻐한다. 23. 이성도 아는 자가 보면 고통의 길인데 모르는 자들이 보면 꼭 있어야 하는 존재로 보고 사랑하고 산다. 알고 보면 영이 죽는 길인데 영에 가치를 두지 않으니 수준 낮게 순간 즐기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높은 차원의 것을 알아라. 낮은 차원의 것에 길들여지지 말아라. 낮은 차원의 것을 자꾸 보면 높은 차원의 것을 나중에는 알아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게 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했으니 알고 너희의 수준이 높든 낮든 영과 혼과 육의 시야를 항상 높은 곳에 두고 더 수준 높은 것에 가치를 두고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다. ♥ 01월 20일 화요일 ♥ 3 너 자신을 버려라 작성일 : 2014. 12. 4. 작성자 : 청은별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더 도와드릴까 기도할 때, 우리가 선생님과 성자의 사랑으로 생명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계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 계시 말씀은 제 사랑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해 주었고 저는 선생님과 성자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고백하며 어떻게 하면 저도 그와 같이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2015_0120 화 계시말씀.hwp3 수 있을지 여쭈었습니다. 그때 마음으로 감동이 되기를 너 자신을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근본적인 문제에 답을 받은 것 같아 감사를 드리며 정말 그렇다고 주께 고백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너 자신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깨달았느냐? (네, 저를 버리는 것이 위대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주의 말씀은 너무나 깊으니 더 깊이 깨닫고 싶어요. 부디 더 가르쳐 주세요.)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근본이다. 오직 너 자신을 완전히 버렸을 때 진정 내 몸이 될 수 있노라.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오직 나 성자다. 오직 나 성자만을 사랑해야 한다. 나를 중심에 두고 오직 나만 바라보아야 한다. 너 자신을 버렸다는 것은 더 이상 너 자신이 중심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너 자신을 버린 후 주는 사랑이 가장 순수한 사랑이다. (정말 맞아요, 그게 바로 성자께서 또 선생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이에요. 선생님은 자신을 생각지 않으시고 늘 성자와 생명만을 생각하세요. 정말 위대해요!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정말 엄청나세요.) 그래. 선생은 진정 위대한 것을 이룬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생이 나의 자부심이며 그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이다. (성자 주님, 저도 선생님처럼 사랑하고 싶은데 저 자신을 버리는 것은 너무 힘들어요. 저 자신이 개입되는 것이 늘 큰 문제예요.) 그래 맞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너 자신이다. 너 자신이 큰 장애물이다. 반드시 고쳐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너 자신을 버리지 않는다면 우상숭배와도 같은 것이지 않느냐? (정말 맞아요. 제가 성자보다 저 자신을 더 귀하게 생각했다니 정말 창피하고, 죄송해요. 회개해요. 부디 용서해 주세요.) 내가 무엇을 가장 원하는지 아느냐? 바로 순수하고 완벽한 사랑이다. 하지만 너 자신이 그 사랑을 막고 있으면, 네가 중심에 서 있으면 어떻게 순수하고 완벽해질 수 있겠느냐. 무엇이 최고로 위대한 사랑인지 아느냐? 너 자신이 없고 상대체만 남은 사랑이다. (정말 저 자신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부디 가르쳐 주세요. 제가 저 자신을 버리면 진정 주의 몸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 완전하게 저 자신을 버릴 수 있나요? 정말 사라지고 싶어요. 저 자신이 진정 저의 가장 큰 적이에요.) 너희는 언제나 너를 중심으로 해서 결정을 하는 습관이 있다. 새로운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모든 것은 선택으로 인해 결정된다. 매일 너희는 선택에 부딪히게 되지. 나를 생각하여라. 작고 큰 결정에 있어서 언제나 나를 선택하여라! 나를 생각하고 늘 나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끊임없이 너의 관점을 바꾸게 되며 나와 일체 될 것이다. (노력하긴 하지만 때때로 불을 잃고 의무적으로 일들을 할 때가 있어요. 정말 그러고 싶지 않아요. 제가 하는 모든 선택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사랑으로 할 수 있나요?) 너는 나로 인해 매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너의 굳은 뇌와 관점 때문이다. 너의 관점을 바꾸어라. 사랑은 말씀이다. 너는 나의 사랑을 충분하게 받고 있으니 이를 알고 내 사랑을 받는다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고 쉬워질 것이다. 말씀을 너의 애인처럼 여기도록 하여라. 말씀이 나 성자인 것을 알고 대하여라. 반드시 너 자신을 다 버려야 한다. 정상에 오르고 싶다면 1%도 너 자신이 남아 있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휴거되고 싶다면, 300선에 오르고 싶다면 반드시 너 자신을 버려야 한다. 이것은 사랑과 선택의 문제이다. 너 자신을 중심에 두면 나는 절대 너의 중심이 될 수 없다. 너의 중심을 바꾸어라. 두려움을 버리고 도전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바라는 순수한 그 사랑을 가지고 네가 나를 사랑하는 그날을 나는 간절히 기다린다. 왜 진정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는 줄 아느냐? (정말 모르겠습니다. 부디 가르쳐 주세요.) 두려움은 너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영향 받거나 상처받을까 두려운 거지. 하지만 중심을 바꾼다면 두려움 없이 사랑할 수 있다. 네 안에 네가 없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왜 두려워하느냐? 나의 사랑이 충분하지 않으냐? (머리로는 알겠는데 제 삶을 보면 제가 아직 진정 깨닫지 못한 것 같아요. 부디 용서해 주세요. 저의 관점을 바꾸고 달라질게요.) 미루지 말고 빨리 변화하여라. 나의 애타는, 기다리는 마음을 알아라. 내가 얼마나 너에게서 온전하고 순수한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지 깨달아라. 사랑한다! 네가 진정 너 자신을 버리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원하는 성자다. ♥ 01월 20일 화요일 ♥ 4 성자의 교육 말씀 작성일: 2014. 10. 1. 작성자: 주신빛 (철야하며 단상에서 기도할 때, 새벽에 교인들이 졸거나 깊이 기도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며 “지금은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빠져나오듯 기도해야 한다. 세월호의 시대 징조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낮 1시 기도 시간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전체 교육하자. 세월호를 잊으면 안 된다. 잊지 마라. 시대의 징조다. 말씀을 잊으면 안 된다. 잊지 마라. 생명의 말씀이다. 세월호에서 빠져나오듯이 그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야지. 지금은 졸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만큼은 깨어 있어야지. 지금만큼은 더 심정 타게 나를 부르고 기도에 힘을 내야지. 세월호에서 잠자고 있고, 포기하고 앉아 있고, 힘이 없이 가만히 있는 자들과 같이 있으려느냐. 내 심정 그만 태워라. 조금만 더 힘내서 손을 뻗으면 내가 잡아 주는데 네가 힘을 내야지 않겠느냐 기도 또박또박 소리 내어 좀 더 힘내어 하자. 절대로 정신 차리고 졸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다 왔는데, 사랑하면 힘내야지. 정신 줄 놓지 마라. 긴장의 허리끈을 풀지 마라. 네 생명 끈이다. 네 구조의 끈이다. 2015_0120 화 계시말씀.hwp4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나 성자와 휴거에 집중하여라. 정신력이다. 집중력이다. 그 어떤 죄도 모순도 틈도 허락하지 말아라. 순간도 방심하지 말아라. 배 거의 침몰되었다. 나 성자에게 생각을 집중하고 네 긴장의 허리끈을 단단히 조여 매고 네 생각을 나 성자에게 꽉 매어 끝까지 정신 차리고 집중하여 거기서 빠져나오라. 그러면 휴거다. 못 한다는 생각, 나약한 생각, 포기하려는 생각, 불만의 생각, 서운한 생각, 세상에 유혹된 생각, 이성 생각, 죄의 생각, 불신의 생각, 막 살려는 생각, 부담스럽다는 생각, 미운 생각, 형식과 외식, 거짓말하고 속이는 마음, 욱하는 마음, 혈기 모두 끊어라. 허락하지 말라. 지옥은 네가 허락해서 간다. 천국도 네가 허락해서 간다. 휴거도 네가 행함으로 간다. 끊지 못하겠거든 나 성자를 집중해서 불러라. 그 단계로도 못 가면, 내가 보낸 자 이름을 불러라. 10번, 20번, 30번, ... 100번, 200번 그리고 300번. 10번 부르고 다 불러 봤다 하지 말고, 20번 부르고 다 불러 봤는데 안 된다 하지 말라는 말이다. 네 생각이 집중될 때까지, 잡념과 잡생각과 온갖 모순된 마음과 걱정 근심 염려로 흩어진 생각이 눈을 뭉치듯이 하나로 뭉쳐질 때까지 100번, 200번, 300번, 안 되면 1000번이든 불러라. 그러면 네 생각이 단단히 집중되고 네 혼은 잡념의 단계를 뚫고 차원 높여 올라간다. 그런데 100번, 200번, 300번 부르면서 올라갈 때 네 죄의 세계, 네 모순의 세계를 만나기도 할 것이다. 네 죄를 마주치게 되고 생각나게 되거든 죄가 있다고 절대로 포기하거나 낙심하면 안 된다. 그러면 더 뚫고 올라가지 못하고 미끄러져 내려온다. 세월호에서 생명줄 잡고 올라가다가 미끄러져 쭉 내려온다는 말이다. 이 단계에서는 곧바로 보낸 자 이름을 더 간절히 부르고, 나 성자를 더욱더 간절히 찾고, 사탄, 마귀 물리치는 기도를 집중적으로 더욱 강력하게 하며 네 죄를 하나하나씩 진정으로 통회 자복하며 회개하여라. 그리고 그 단계에서 멈추지 말고 계속 집중하라. 그러면 정녕 잡념의 혼계, 자기 주관의 혼계, 죄로 인해 사탄이 방해하는 혼계를 모두 뚫고 나 성자만을 생각할 수 있는 혼계의 단계로 올라오게 된다. 바로 이때부터가 육에 속한 혼계가 아니라 영에 속한 혼계가 시작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가 나 성자와 대화하며 사연을 나눌 수 있는 혼계이며 나 성자와의 1:1 혼적 단계 차원이다. 이 단계는 정녕 잠잠하다. 평온하다. 고요하다. 이 1:1 혼적 단계는 새벽기도 때만이 아니라 평소 삶 가운데도 연속시켜야 한다. 이 단계에 오기까지 잡념, 잡생각,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죄와 모순, 사탄 마귀의 유혹, 졸음을 모두 물리치면서 네 생각을 최고로 총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절대 졸지 않는 단계, 절대 생각이 총명한 단계이다. 그리고 반드시 기도의 첫 출발 때에는 나 성자에게 네 마음, 정신, 생각을 모두 맡기겠다고 고백하며 또박또박 기도하며 나에게 생각을 집중하며 올라와야 한다. 지옥 체험할 때에만 나 성자에게 너를 맡기는 것이 아니다. 혼계를 들어갈 때에도 아예 처음부터 나에게 너를 맡겨라. 이것이 기어이 승리하는 비법이다. 수도 없이 말씀했다. 네가 먼저 나를 부르고 찾고 붙잡아라. 네가 먼저 나를 부르면 나 성자는 반드시 네 앞에 있다. 네가 먼저 나를 부르면, 네가 육계에서 나 있는 영계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격이다. 이제 1:1 혼적 단계에서 더욱 생각을 나 성자의 심정과 나 성자의 생각에 맞추려고 집중하면 나 성자가 온 것을 확실히 느끼고 깨닫기도 하며, 내 심정을 받기도 하고, 마음의 대화 하며 사연도 나누고, 자기에게만 들리는 음성을 듣기도 한다. 거기에서 더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의 눈으로 보고자 보면 자꾸 보고 실력을 갖춘 만큼 혼계가 점점 선명히 보이게 되고 혼계나 영계를 나와 분체와 함께 오가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가면 계시 말씀 보화 창고에 이르러 나 성자와 선생이 원하여 허락한 그 말씀을 받기도 한다. 기도의 차원만큼, 시대 말씀을 알고 있는 만큼, 선생을 아는 만큼, 행하는 만큼, 공적만큼, 간절한 만큼, 사랑 차원만큼, 사연 있는 만큼, 합당하여 허락한 만큼 말씀을 깊이 있게 받는다. 말씀 보화 창고를 발견하되, 입구에서 제목만 발견하고 돌아가는 자도 있고, 입구에서 손만 내밀고 말씀을 가져가는 자도 있고, 입구에서 중간까지 와서 말씀을 가져가는 자도 있고, 입구에서부터 끝까지 기어이 더 없을 때까지 파고 들어가서 최고의 보화를 가져오는 자도 있다. 말씀 보화 창고도 종류와 차원이 가지가지다. 동굴과 같이 깊은 곳에 말씀 보화를 감추어 두고 입구에 제목을 달아 봉해 놓은 곳도 있고, 혹은 말씀 책에 보화를 넣어 놓고 표지로 덮어 놓기도 하고, 파티 장소나 개별 성 안에, 각종 장소에 보화가 있기도 하다. 같은 종류의 보화를 발견하더라도 보화마다 깊이와 차원이 다 다르다. 최고 값진 보화가 숨겨진 곳은 황금성 깊은 데에 따로 감춰져 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시대 말씀, 구원과 휴거의 말씀은 오직 시대 보낸 자 통해서만 선포한다. 시대 보낸 자만 시대 말씀의 인봉을 풀 수 있게 허락하였고, 오직 보낸 자 한 명을 통해서만 나 성자도 시대 말씀을 전한다. 간혹 계시에 욕심을 내는 자들 중에서, 영적인 척, 신령한 척하며 교만한 자들 중에서, 수시로 무시로 자기 생각을 확인 점검 안 하는 자들 중에서 허락되지 않은 말씀 보화 창고를 넘보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심히 분별력이 없어서 시대 말씀 창고에도 손을 댄다. 고로, 주일, 수요, 잠언, 금요 말씀에 나온 말씀을 자기도 미리 받았다고 자랑하듯이 말하고 다닌다. 교만한 자들이요, 시대 말씀에 손댄 자들이다. 또한 자기 생각과 선생 말씀을 섞어서 아무렇지 않게 많은 자들에게 전하기도 한다. 말씀에 자기 주관 섞은 것도 모두 시대 말씀에 손댄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뇌가 굳어 이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또한 자기가 무엇을 말했는지 확인 분별하지 않고 막 생각나는 대로 말한 고로 자기가 말한 사실이나 내용도 곧잘 잊어버리며 잘못을 지적하면 싫어하고 더 혈기 방자하며 더 교만하게 군다. 그러면 천사들조차 그를 인정하지 않으니 무렴을 당한다. 절대로 시대 말씀을 계시자가 먼저 받는 일은 없다. 부흥강사도 절대로 본인이 시대 말씀 받아 전하는 일 없다. 시대 말씀과 자기 생각을 쪼개지 않고 섞어 전하는 일도 없다. 이는 법칙에 어긋나며 이는 질서에 어긋나는 일이다. 분별하라. 오직 보낸 자 한 사람만 시대 말씀 받고 전하는 것 허락된다. 잠잠하라. 듣는 자도 모두 분별하라. 많은 지도자들이 듣고도 분별을 못 한다. 듣고도 분별 못 하는 지도자들, 첫째, 말씀을 잊어버리니 그러하다. 둘째, 평소 분별, 확인과 동행하지 않으니 그러하다. 2015_0120 화 계시말씀.hwp5 개통, 소통, 교통이나 반드시 점검, 분별, 확인이다. 확인을 생명시하지 않으니 분별하지 못하고 교만해진다. 분별 확인이 없는 자들은 심히 요란하며 시끄럽고 말씀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섞어 넣으며, 막연한 자기 느낌과 자기 감동을 중시하며, 말씀을 전하며 자기 생각을 넣어 전한다. 지혜자는 분별, 확인과 항상 동행한다. 교만하고 미련한 자는 확인과도 동행하지 않고 과시하려는 욕심과 자기 만족감과 자기 목적에만 집중한다. 그러니 아무리 분별해 줘도 뇌가 병들어 자기가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니 자기는 말씀만을 온전히 전했다고 생각하고 억울해한다. 서운 섭섭함의 영, 교만의 영, 욕심의 영을 물리쳐라. 말씀을 듣기 전에 인식관을 온전히 하고, 말씀을 원본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절대로 자기 주관, 생각, 깨달음을 섞지 말라. 온전하지 않은 혼적 단계에서 그같이 하면 모두 자기 생각이요, 사탄 주관이다. 저들의 특징은 평소에도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하지 못하고, 말씀을 원본 그대로 있는 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 느낌대로 깨달음과 감동과 자기 주관을 섞어 듣고, 평소에 절대 분별, 확인, 점검, 말조심을 안 하며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하고, 행실이 온전치 못하고 나 성자와 말씀 중심에서 벗어나 지극히 인본주의적, 인성적으로 살며 평소에 선생과 자기의 말을 쪼개어 전하지 않고 감동을 전하려고만 하는 데 열을 낸다. 저들은 선생이 분별해 주어도 자기 주관대로 해석한다. 그러니 말씀의 원본 두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뇌에서는 자기 주관을 넣어 왜곡되게 자기 식으로 해석한다. 뇌가 사물도 왜곡되게 보이게 할 수 있듯이 저들의 뇌는 말씀까지도 왜곡되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절대로 확인, 분별이다. 이것이 온전할 수 있는 비법이다. 말씀으로 휴거된다! 말씀으로 휴거된다! 말씀에 자기 주관, 생각, 깨달음 섞지 말아라. 전하는 자는 자기 휴거에 지장 있다. 이를 분별없이 듣고 받아들이는 자도 자기 휴거에 지장 있다. 하늘 언어를 가르쳐 주었더니, 그 감동으로 나 성자와 1:1 대화하며 자기 휴거를 위해 나 성자와 자기에게 더욱 집중하지 않고, 마지막 때 나와 더 대화하고 사랑 일체 되는데 집중하지 않고 나 성자가 다른 자에게 뭐라 말하는가에 집중하는 자들 있다. 미련하다. 지금은 그럴 때가 더욱 아니다. 새벽부터 평소 삶까지 1:1 혼적 단계에 올라 깊이 기도하며 하늘 언어로 대화하고 깊이 기도하되 절대로 확인, 분별, 점검이다. 절대로 나 성자와 너 1:1 뇌 사랑에 집중하라. 휴거 때인데 때를 분별 못 하고 평소처럼 또 조심하지 않고 스스로도 실족하며 다른 자까지 실족시키려느냐. 특히 지도자는 그 죄가 더 크다 아니 할 수 없다. 하늘만 위해 살겠다고 하는 자들도 더 정신 차려라. 네 마음, 정신, 생각은 나 성자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고, 마음은 진실하고 간절하게 하며, 네 뇌는 총명하게 깨우며, 네 입술로는 또박또박 소리 내어 앞의 말을 기억하며 말하고, 잡념과 자기 주관을 버리고, 사탄을 물리치고 죄를 회개하며, 나 성자에게 생각 집중하고 1:1 혼적 단계에 올라 사연을 고하며 대화하고 기도하라. 집중이 흐려져 다시 잡념이 생각나면 다시 잡념 물리치는 것부터 이 과정을 수시로 반복해서 1:1 혼적 단계까지 또 다시 기어이 올라오라. 또한 집중하여 1:1 혼적 단계를 유지하며 나 성자와 대화를 하는 중간 중간에라도 자기 생각과 주관이 섞이는지 나 성자의 말인지를 수시로 무시로 확인, 분별, 점검해야 한다. 이 단계를 반복하며 올라오고 확인하고 유지하고 계속 차원을 높이면서 나와 1:1 혼적 단계 그리고 영적 단계에서 매일 매시간 대화하고 만나는 것이다. 희망 있는 이별 해야지. 지금은 이것만 생각할 때다. 많은 자들이 아직도 조는 단계, 잡념의 단계, 자기 주관의 단계, 죄의 단계, 사탄 유혹의 단계, 자기만족의 단계에서 기도하고 있다. 그 차원에서는 나 성자를 못 만나. 그렇게 기도하면 안 될 때다. 이제부터라도 제발이나 제대로 기도하자. 또한 쉽게 하늘 언어를 가르쳐 주었어도 제대로 대화를 시작조차 못 하는 자들이 있다. 하늘 언어 배우면 정녕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다. 내 말 잊지 마. 생명의 말이다. 이 말 잊어서 하늘 언어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죽은 자들 있다. 마지막 나 성자가 떠나기 전의 징조들을 보아라. 시대와 민족과 교회와 가정과 각 개인 개인의 환난이 극심해지고 있고, 극히 신앙에 넘어지며, 극히 약한 것이 드러나며, 극히 모순이 드러나며, 극히 사탄의 꾐에 빠지고 있다. 나 성자는 영이다. 분체도 육이나 육으로 도울 것만 돕지 너 혼자 있을 때에는 분체도 영과 혼으로 도울 뿐이다. 하늘 언어 배워 두면 너 혼자 있을 때 죽음에서도 산다. 희미하게 스치는 영감, 직감 무시하면 너 죽는 데 끌려가도 몰라. 돼지는 맛있는 것을 잔뜩 먹이고 그대로 도살장에 끌려가면서도 꿀꿀대며 좋아할 뿐이다. 죽는 데로 끌려가도 모른다. 절대 신은 하고자 하는 자를 그냥 버려두지 않는다. 침몰하는 배에서 더 이상 힘이 없어 갑판 위로 몸이 다 올라오지 못해도 갑판 입구까지만 얼굴을 내어 보이면 구조한다. 나 성자와 분체는 다 구조한다. 그러나 때가 있음을 알라. 완전히 배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때가 되면 배가 침몰하니 그마저도 할 수 없음을 알라. 지금은 때가 급하니 배 밖으로 나와야 할 때이다. 아직은 얼굴만 내밀어도 구조한다. 그러나 곧 배가 완전히 뒤집어진다. 때를 알고, 제발이나 네가 세월호에 타고 있다고 생각하고 정신 차리고 힘을 내어 네가 갇힌 사망권에서 완전히 나와라. 깊이 기도하며 대화하자. 하늘 언어로 매일 대화하자. 우리 꼭 만나자. 희망 있는 이별 하자. 네 휴거를 위해 힘을 내라. 너 정녕 휴거된다. 알겠냐. 나 붙잡고 선생 붙잡아. 나 너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