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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1.21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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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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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1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1일 수요일 ♥ 1 휴거되어 세상 앞에 빛과 소금이 되어라 작성일: 2014. 9. 25 (목), 11. 24 (월) 작성자: 정형호 (세상을 보면, 이성과 각종 향락에 정신을 놓고 산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부패하고 타락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각종 자기 좋은 대로 세상을 사는 자들을 보며, 새벽에 이 세상을 놓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세상이 미쳤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 양심에 화인 맞아 자기의 잘못과 자기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전혀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 이 어둠이 쫙 깔린 세상, 오직 섭리사만 새벽부터 빛을 비추이고 세상은 어둠 속에 각종 죄로 가득하니 나 여호와의 심판의 손이 움직일 수밖에 없구나. 선생이 아무리 잡아도 아무리 나를 애타게 붙잡아도 이 지구촌 질서와 체계를 잡으려면 이제 이 지구촌을 정화시킬 때가 옴을 깊이 생각하고 느낄 수밖에 없구나. 세상이 고요한 것 같으나 고요할수록 그들에게는 두려움의 시간이 다가옴을, 심판의 시간이 다가옴을 모른다. 양심에 화인 맞으니 마음 고장 난 자체가 심판이다. 그 행위들이 자기 영혼을 썩게 만들고 있다. 그 행위가 모아지고 모아져 번지게 되었으니, 번식을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인간이요, 인간의 본능이로구나. 사랑아. 이 어둠의 세상에 빛이 되어라. 이 지구촌을 살릴 자 시대 사명자와 너희뿐이다. 너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이 기도하는 그 마음과 그 소리를 마음의 눈을 뜨고 생각하며 들어 보아라. 지금도 간절히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니 그가 기도한 대로 모든 것이 드러나고 모든 것이 밝혀지며, 각 때에 맞게 각 행위대로 각 개성대로 심판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내가 떠나면 선생의 조건 앞에 엄청난 심판의 바람이 불게 될 것이다. 내가 300선 휴거된 자들과 먼저 떠남은 이들은 이 땅의 심판과 상관없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이길 수 있는 힘이 다르기에 안심이라는 뜻이다. 곧 내 안에 거했다는 뜻이다. 허나 내 품에 완전히 거하지 않은 자는 위험하다. 세상의 유혹과 세상의 썩은 문화들이 더욱 거세게 일어날 것이며, 그 끝에 결국 심판과 함께 모든 것이 그 행위대로 갚아지는 때가 된다는 것이다. 이제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때가 되었다. 선생과 함께 휴거된 자들이 잡아야 한다. 휴거된 자들아 행하라. 너희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행하라. 나 여호와는 계속되는 세상의 썩은 하차원적인 인생들을 보며 가슴이 아픈 것을 뛰어넘어 치가 떨릴 때가 많구나. 너희들은 생각할 것이다. 이 세상에 썩어 빠진 자들도 있지만 착하게 산 사람도 있으니 어찌하냐고. 다 행한 대로 받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도 마음의 감동이나 혹은 사람을 통해 역사의 뜻을 전하고 감동을 주어도 기회와 복을 걷어차니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진 자와 다르게 그저 성품이 착할 뿐이지. 근본의 뿌리는 완전한 자가 될 수 없다. 성품대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성품은 인간의 개성 중에 하나이니 그 개성을 쓴다면 더 빠르게 완성될 수 있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모순을 통해 결국 구원과 휴거의 역사는 맞이하지 못하니 천국은 갈 수 없다. 사랑아. 어서 빨리 세상 앞에 외쳐라. 저 불쌍한 영혼들 아직 기회가 있고 살고 싶다 애원하는 자들에게 가서 시대 복음을 전하라. 뇌가 깨지게 뇌의 생각이 쪼개지게 번개같이 외쳐라. 모르고 무지하고 뇌가 하차원 사랑에 굳어 자기들의 행위가 이상적이고 좋은 줄만 아는 자들 정신 번쩍 들게 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자. 이것이 내 사랑이다. 성자 떠나면 이젠 나 여호와가 움직인다. 그 전에 전도하자. 이미 심판은 진행되고 있으나 성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는 확연히 다르다. 그때 가서 그랬구나 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라. 제발 믿음을 가지고 행하자. 사랑한다. 만군의 여호와가 전하노라. ♥ 01월 21일 수요일 ♥ 2 성전의 의미 작성일 : 2014. 10. 20. 작성자 : 주청해 (새벽에 성자와 더 깊게 대화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에, 새벽예배 후 장의자에 가만히 앉아 성자께 여러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성자께서 가만히 들으시다가 갑자기 질문을 하셨습니다. “성전이란 무엇이냐?” 갑자기 하신 질문에 잠시 멍해 있다가, 성령께서 주신 감동으로 대답했습니다. “성전이란... 실질적인 집, 담을 수 있는 그릇, 확실한 명분이 아닐까요? 하나님을 모시고 배울 수 있는 정확한 장소인 교회와, 영을 담아 키우고 성장시키는 육신과 같이요?”제 대답을 들으시고 성자께서 “그래 맞다.” 하시고, 또 한 번 질문하시기를, “그렇다면 성전은 어떠한 곳이 되어야 마땅하냐?” 하셨고, 저는 “음... 담아서 키울 수 있는 곳이고 배우며 성장시킬 수 있는 곳이어야 하니, 늘 그러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후에 성자께서 대답해 주시며 이야기를 쭉 이어 가시기에 받아 정리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래 맞다. 분위기 유지. 쉬운 말로 하자면 그렇고, 자세히 말하자면 깊은 영적 파장을 나 성자와 맞춰야 한다.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적정온도를 유지하듯, 성전이라는 곳은 하나님을 알고 배울 수 있는 영적인 파장을 가장 이상적으로 유지하는 곳이다. 이러한 성전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는 생명적 성전, 둘째는 환경, 장소적 성전일진대, 예를 들어 네가 아까 대답하였듯, 영을 담는 그릇인 육신이 바로 생명적 성전에 속하며, 너희들이 말씀을 듣고 배우는 교회가 환경, 장소적 성전이라 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담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이는 그릇이 필요하다. 2015_0121 수 계시말씀.hwp2 육신을 가진 자들에게 이해시키고 깨닫게 하기 위하여 필수적인 부분이다. 보이지 않는 나 성자와 만질 수 없는 새 시대 성약역사를 담을 그릇도 역시 필연적으로 필요하였다. 그리고 30여 년 전, 그 그릇을 찾아 담아내는 역사가 이루어졌으니, 그 그릇이 바로 선생이다. 선생은 그 작은 육신으로 성삼위와 이 역사를 담아내기 위해 늘 몸부림, 마음부림이었고, 지금도 역시 그러하니, 정말 합당한 나의 성전이 아닐 수 없다. 하늘의 것을 땅의 것으로 나타낼 그릇, 땅의 성전을 찾기 위해 삼위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였고, 특히 공을 들인 성전이 바로 선생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책임선 내에서 공을 들였을 뿐, 그 완전한 책임은 선생이 다하였으니, 실로 위대한 자로구나. 하늘의 성전도 땅의 성전도 각각 생명적인 성전과 환경, 장소적인 성전이 있다. 각각 설명해 줄게, 잘 들어 봐라. 먼저 하늘의 성전은 첫째, 생명적 성전으로 성삼위와 천인들, 천군 천사들이 있고 둘째, 환경, 장소적 성전으로서 천국 세계가 있다. 이 두 부분 모두 각기 핵심과 근본을 따라 더욱 넓혀 가고 발전시켰으니, 생명적 성전의 근본인 성삼위를 따라 천군, 천사들과 천국의 각종 생명체들을 발전시켰으며, 천국 세계의 많은 장소들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 야심작, 하나님의 위대하고 거룩하신 백보좌를 중심으로 뻗어 나가 천국 전체와 더불어 온 영계를 발전시켰도다. 이와 같이 땅의 성전도 그러하니, 시대마다 성자의 육신 된 분체라는 핵심의 생명 성전을 세워 그로부터 시대를 따르는 많은 생명들을 세워 나갔고, 때마다 상징적인 환경, 장소적 성전을 세워 그로부터 더 웅장한 시대 역사를 펴 나갔다. 이 환경, 장소적 성전은 생명적 성전의 핵으로 세운 보낸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의 책임분담으로 얼마나 이상적이냐가 결정되었으니, 구약 때의 솔로몬의 성전과 하나님 약속을 이루려 많은 세월을 들여 차지한 가나안 땅, 신약 때 예수를 나았으나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한 예루살렘 등을 자세히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한 가지다. 모든 하나님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장소, 환경의 성전, 선생과 제자들이 세운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 월명동. 이 시대 땅의 생명적 성전의 근본인 선생이 먼저 스스로 하늘 사랑을 하는 지상 최대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 부족하고 미약한, 따르는 자들의 조건마저 채워 넘치게 했고, 그로 인해 얻은 환경과 장소적 성전, 월명동. 자세히 보아라. 이는 실로 위대하고 위대하도다. 우리 성삼위가 태초부터 월명동을 위대한 성약 성전으로 계획했던 것은 맞지만, 이 계획과 예언을 실천하는 것은 시대 생명의 성전이 된 자와 그 따른 자들의 책임분담이었다. 선생은 구약의 그 어느 선지자와도, 신약의 예수와도 아예 차원이 다른 하늘 앞에 먼저 나아와 완전한 영혼육의 성전이 되었고, 따르는 자들의 부족한 조건마저 채워 버림으로 성약역사 가운데 이 진귀한 보물, 월명동을 얻어 내었다. 그리하여 이 월명동은, 환경 장소적 면에서 하늘의 성전을 닮은 땅의 성전의 근본이 되었고, 특히 하나님 백보좌의 완전한 형상을 띄우며 예언을 이루었도다. 아, 이 얼마나 기막히게 착착 들어맞는 역사이냐. 그리고 선생 없이 이 역사를 대체 어떻게 이룰 수 있었겠느냐. 참으로 삼위의 구상과 선생의 조건이 대단하지 않느냐. (아멘, 정말 대단합니다. 성자 주님,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니, 우리 축소 확대하여 깊이 생각하며 들어보자. 시대 생명적 성전의 근본인 선생으로부터 뻗어 나가 세워진 성약 신부들과, 시대 환경과 장소적 성전인 월명동으로부터 뻗어 나가 세워진 섭리사의 많은 교회들을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너희 신부들과, 각 섭리사의 교회들은, 어떠한 규와 모를 갖추어야 함이 마땅하냐. 이야기해 줄 테니 잘 들어 새기고 실행해라. 첫째, 너희는 생명을 잉태하는 모양을 갖추어라.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선 어미의 태는 항상 따뜻하고 영양가가 풍족해야 한다. 너도, 그리고 각 교회도, 생명들을 품을 수 있는 사랑이 넘치고 활기 있으며 분위기가 따뜻해야 한다. 영양소 하나도 편중되어선 안 되듯, 각 교인들의 모든 사랑이 골고루 조화를 이루어야 하고, 어미의 태에 술이나 감기약 같은 위험한 것이 들어오지 않게 하듯, 너희와 교회라는 귀한 성전에 ‘죄’라는 더러운 것이 들어와 생명을 죽이지 않도록 하라. 어미의 태와 같이 따뜻한 성전이 되어야 생명의 역사가 폭포수같이 일어나며, 성전은 반드시,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야 함이 마땅하도다. 둘째,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나타내는 모양을 갖추어라. 영과 혼과 육으로 모두 하나님을 표현하기에 부끄럼 없는 모양새를 갖추어야, 내가 널 어디든 데리고 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다. 신랑은 신부 자랑하는 맛에 사는데, 그것 못하면 속상하다. 교회가 더럽고 음침하고 촌스러우면 안 된다. 밝은 빛이 들어와야 하고, 향기도 좋아야 하며 깨끗하고, 자꾸 오고 싶은 곳이어야 한다. 사람이 장소에 비해 너무 많아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는 곳이어도 안 되니, 그런 곳들은 성자와 분체와 상의하여 다른 이상적인 곳을 알아보아야 한다. 각 개인도 교회와 마찬가지다. 심정만 왕비처럼 뜨겁고 옷은 거지 같으면 균형이 안 맞는다. 마음도, 언행도 모두 갖추어라. 영 혼 육 모두를 노력하여 갖추고 만들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성전이 나의 권능과 권위를 나타내는 것이 당연함은, 각 개인의 생명적 성전은 성삼위에게로부터, 각 장소와 환경적 성전은 천국 하나님의 백보좌로부터 뻗어난 가지이기에, 그 능력이 고스란히 전해져 땅에 하늘의 본을 보여야 함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셋째, 내가 찾기 전 먼저 나를 찾고 나아오는 이 시대 신부의 표상의 모양을 갖추어라. 너는 늘 찬양과 감사 기도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기쁨의 성전이 되어라. 교회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키기 전에 먼저, 능동적으로 단장하고 준비하며, 거룩하신 삼위와 보낸 자를 맞는 모양을 갖추는 것이다. 이 세 번째의 모양은, 성약의 신부로서 갖춰야 할 조건이라, 각 성전마다의 파워는 이 부분에서 나오는 것이다. 늘 나를 찾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각 개인 생명적 성전이나, 교회 성전이나 그 찾고 부르는 대로, 나에게 나아와 영광과 사랑을 돌리는 대로 잘됨과 형통함이 좌우되리라. 먼저 사랑을 주는 자는 내 그 귀함과 가치를 드높이리라. 자, 내 하늘과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의 비밀을 섭리사에 밝히 이르고, 너희가 기뻐 감사하며 뛰는 모습을 보며 축복하며, 한 번 더 성전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그 가치에 대해 일렀도다. 부디 영원한 나의 성전이 되어 나와 함께 영원히 살자. 사랑한다. 성자 임마누엘. ♥ 01월 21일 수요일 ♥ 3 117 기도의 의미 핵의 뜻을 알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4. 10. 27. AM 2:57∼3:25 작성자 : 사오리 (어제 주일예배 후에 선생님께서 저희 나라에 주신 교육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117 기도를 해라’라고 하셔서 다음 날부터 1시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예배에 관해 교단에서 지시가 있을 때까지, 저희 교회에서는 청년부 사정에 맞추어 1시 30분부터 새벽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말씀을 들으니 목적이 뒤바뀐 듯하여 꺼림칙했습니다. 117 기도로 더욱 능력을 받아야 할 목회자가 이 시간을 뺏긴다는 것은 오히려 저희 나라 전체적으로 손해가 아닐까 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2015_0121 수 계시말씀.hwp3 기도회 후에 117 기도의 목적에 대해 성자께 여쭙고 대화한 내용입니다.) *성자의 말씀* 안타깝구나! 마음을 비우고 행하여라. 하늘 시간에 맞추어라. 하늘 시간을 왜곡하여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육적이라고 하는 게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자신들의 상황을 우선시해 버리는구나. 그런 의미가 아니다. 너희가 육적, 혼적 소통이 너무나 안 되니 영적 능력을 받으라고 117 기도를 하라고 말한 것이다. 그 시간은 선생이 뇌 스마트폰에 이메일을 보내는 시간이고, 전화를 거는 시간이니 가장 통하기 쉽기 때문이다. 또 선생이 교환수가 되어 나에게 성자에게 연결해 주는 시간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서 나 성자 앞에 오라고 말했지? 무슨 의미인지 알겠느냐? 진정 시대 사명자를 깨닫고 고백하여 하늘 앞에 나아가라는 것이다. 성약의 인침을 받으라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를 인정하고 하늘 앞에 나아가야 분체의 조건으로 하늘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빨리 소통할 수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분체는 하늘과 직통 전화의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이다. 큰 회사는 대표 전화로 연결되어, 거기서 또 다른 부서로 연결되지 않느냐? 사장이나 회장에게 직접 일반 사람이 전화를 걸 수 없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내 분체를 인정하여 고백하고 하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직접 성삼위에게 전화를 하는 방법이다. 분체가 하늘과의 직통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분체의 기도에 맞추라는 것이고, 또 분체가 기도로 모두 행하고 있으니, 함께 기도함으로 돕고 함께 시대 일을 하라는 것이다. 선생은, 모습은 안 보여도 최첨단으로 뛰고 있다. 그것이 기도와 말씀이다. 그러니 너희도 함께 하라는 것이다. 선생과 함께 기도치 않는 자는 마치 예수가 십자가 길을 갈 때 내버려둔 자와 같다. 선생 혼자서 기도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신부의 마음이지 않느냐. 또 분체가 시대의 선악과 죄에 대해 기도하니, 너도 기도해야 민족의 심판도 좌우되고 장래도 좌우된다. 새벽부터 선생이 인류 대표로서 하늘 앞에 나아가 너희를 드리니, 너희도 실력껏 나아오라. 육적으로 열심히 하려 말고 신령한 능력을 받아라. 선생이 늘 기도해 주니 기도로 답을 받아라. 어떻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편지를 쓸 수 있겠느냐. 기도해야 어떤 축복을 받을지도 알 수 있다. 기도해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기도해야 자신의 휴거를 위해서 필요한 것도 깨닫는다. 기도란 ‘인정하는 것’이다. 하늘을, 말씀을 인정해야 하려고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하늘은 그 사람이 기도하는지 안 하는지를 본다. 늘 기도로 정성을 다해 행하여라. 큰 목표보다, 기도로 진실되게 행하는 것이다. 숫자가 아니라 질이다. 전도도 숫자가 아닌 신부를 기르는 것이다. 늘 핵적인 뜻을 알고 행하여라. 117 기도. 지도자가 하늘과 심정을 맞추고 능력을 받아 궤도 수정하는 시간이다. 자기 주관으로 행하여 사탄이 틈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고 사탄을 멸하는 시간이다.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육적으로 행하지 마. 그것도 죄다. 늘 육적으로 행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결국 선생의 짐이 되게 만든다. 그러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영적인 시대다. 기도하면 해야 할지, 해서는 안 될지 알 수 있다. 늘 문제가 없는지 두 가지 이상 생각하라고 했다. 선생의 시간을 뺏는 것은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편지다. 부디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령해져서 아예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또 문제가 있더라도 하늘 지혜를 받아 다스리길 바란다. 117은 나와 만나는 시간, 선생과 만나는 시간임을 염두에 두고 기도하여라. 그래야 심정을 받아 소통한다. 아무리 117에 기도해도 나와 선생과 상관없이 자신의 기도를 한다면 육적인 기도가 된다. 늘 핵을 잊지 말아라. 핵은 나다. 분체다. 너희들, 대상체임을 잊지 말라. 너희들과 소통을 기대하며 나 성자가 얘기했다. ♥ 01월 21일 수요일 ♥ 4 1. 섭리는 날로 차원을 높여 간다. 육의 차원을 뛰어넘어 혼과 영으로 이해해야 늘 기쁨으로 살 수 있다. 2. 각자를 섭리에 데려오신 이유 작성일 : 2013. 10. 30. PM 4:00~6:30 작성자 : 주수신 (어제 점심시간에 대전에서 내로라하는 뷔페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수없이 많은 음식들과 으리으리한 스케일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와!!’감격이 절로 나왔으나, 나중에는‘에이, 별 것 없네. 몇 번 보고 나니 그리 엄청난 것도 아니네.’ 했습니다. 전부터 엄청 가고 싶었던 뷔페에 가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으리으리한 뷔페를 두고 처음에는 감사감격하다 나중에는 그 마음을 잃어버리고 그 가치를 낮게 평가하듯, 하늘과 섭리에 있어서는 정말 그같이 행치 않는 자가 되고 싶어요.’ 고백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래서 늘 더 높은 차원으로 역사해 주지 않냐. 네가 깊게 받아들인다면 그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늘의 것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발전 없이 그저 그 자리, 그 위치에서 머물기만 한다면 분명 누군가는 네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뷔페를 두고 그리하였듯 행할 수 있겠지. 누군가가 하늘을 앞에 두고 그같이 변한 것을 볼 때에는 분별하여라. 그자의 눈이 닫혀서 차원 높게 더 많은 것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옴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보지 못하는 것인지, 정말 말씀이 늘 그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인지를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행함에 영향 받는 것이 아니라 네 확고한 관이 있어야 한다. 나를 향한 관도, 이 역사를 향한 관도, 말씀을 향한 관도 말이다. 이것저것 잘 모르고 그저 어정쩡하게 있다가는 남의 말과 행동에 넘어가지 않느냐. 네 머리를 비워 두지 마. 이 하늘의 섭리에 있으며 이것저것 몰라서 이리저리 휘청거리지 말라는 말이다. 나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섭리가 세워지게 된 근본 말씀들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나 성자와 소통하는 것에 있어서도 확실히 알고.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모르는 자는 배워라. 남이 가르쳐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네가 적극적으로 나서 배우려고 해야지. 섭리의 주관권에 속해 살며 짜릿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 있느냐? 늘 그저 반복되는 일상과 같이 느껴지느냐? 그것은 육에 속한 일들이 가진 속성일진대, 섭리에서 사는 것은 네 육뿐만 아니라 혼과 영까지 전적으로 발휘하며 사는 것이니 네가 세상에서 살았던 삶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세계인데 말이다. 이곳에서 네가 전에 그리하였듯, 육만 의식하고 살면 참된 재미를 못 느끼는 것이다. 혼과 영을 사용하는 법을 배워라. 혼과 영으로 삶을 사는 법을 배워라. 그저 이론적 지식으로 간직하고 있지 말고, 실습하듯 진정 그리 행해 봄으로써 너의 혼과 영도 네 삶을 주체적으로 살도록 인도해 주어라. 인간이 육과 혼과 영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데 육만 중심하던 삶에서 얻던 기쁨보다 육, 혼, 영 그 모든 것을 주체로 한 삶에서 얻는 기쁨이 더 적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 2015_0121 수 계시말씀.hwp4 육을 중심해 사는 삶이 체질이 배어 있으니 혼과 영을 주로 해 삶을 살 때, 피곤하게도 느껴지고 힘들게도 느껴지는 것이다. 하루를 놓고 보았을 때에도 보다 육을 중심할 때, 혼과 영이 주체가 되어서 살아가야 할 때가 나뉘어져 있다. 보다 영에 속한 일과 육에 속한 일을 할 때가 그리하다. 어느 시간대에나 세 존재가 모두 그 기능을 발하나 어떠한 것이 보다 더 중심이 되어서 행하냐의 차이라는 것이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혼과 영에 대해서 모른다. 그 존재에 대해 들어 봐서 어렴풋이 알지라도 그들이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육을 가진 자가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지. 그러니 늘 육만 주야장천 쓰는 것이다. 그러니 육으로 인해 기쁨과 재미를 얻는 것에만 익숙해져 있다는 말이지. 그러하다 섭리 말씀을 듣고 혼과 영에 대해 전보다 제대로 알게 되었다 치자. 그리해 그것을 네 생활이라는 실전 가운데 사용해 가며 이리저리 행해 보며 그 방법을 습득해 가는 과정 가운데에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혼과 영으로부터 오는 기쁨을 어렴풋이 느낄 것이다. 육으로 받는 기쁨보다 더 크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 사랑아, 혼과 영을 주로 해 삶으로부터 오는 기쁨은 단지 기도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는 등 교회에서 어떠한 것을 행할 때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혼과 영으로 나와 사랑하는 애인 관계가 되었으니, 네 혼과 영은 나 성자를 생각하고 나와 그 무엇을 할 때에 빛을 발하게 된다. 내 말이 이해가 되느냐? 육적으로 할 수 있는 수많은 일들 중 가장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가장 극적 기쁨을 주는 일이라고 알려진 것이 무엇이더냐? 어떠한 자를 사랑할 때 오는 기쁨, 어떠한 자에게 사랑받을 때 오는 기쁨 아니더냐. 무엇을 하든 그로 인해 오는 기쁨을 누릴 수는 있겠지만, 그중 가장 강도 높은 기쁨은 사랑으로부터 오는 기쁨이다. 나 성자는 너희에게 어떻게 혼과 영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혼과 영을 사용하는 수없이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그중 내가 가장 강조해 알려 준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었다. 너희는 혼과 영에 대해 배우면서도 그 두 가지 존재를 통해 가장 극치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운 것이다. 핵 중의 핵이요, 기쁨 중에서도 가장 큰 기쁨이다. 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자, 섭리 오기 전 그 어떠한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강한 만족을 얻는다. 그러니 사랑아, 네 혼과 영을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배워라. 배우고 그같이 행해서 삶 가운데 늘 기쁘게 살아라. 불만, 불평, 곤고, 슬픔, 외로움, 소외감 등 그 모든 나쁜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져 늘 기쁨으로 살 수 있게 해 주기 위해 너를 택하여 불렀고, 이 같은 말씀을 네게 전해 준 것이 아니더냐. 네가 안다고는 하나 진정 알지 못하는구나. 가치를 알면 그것에 그냥 뒤집어질 것이다. 또한 하늘의 것은 한계가 없고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구만 층에서 끝난다는 말이 아니라, 가히 너희의 머리로 그 한계를 재어 볼 수가 없다는 말이다. 왜? 하늘의 것을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자가 태초부터 지금까지 살아서 존재하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존재하는 한, 영의 것들은 무한히 차원을 높여 갈 것인데 내가 영원히 존재할 것이니 그러한 것이지. 섭리의 진보가 없기에 네가 곤고한 것이 아니다. 섭리에 발전이 없기에 사람들이 신앙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 이전 차원의 말씀을 소화하지 못하니 그 이상의 것을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그저 그러려니 여기는 것이다. 육적 머리로 이해하고 끝낼 말씀이 아니라는 말이다. ‘아, 이치에 합당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도 풀리는구나.’의 차원이 딱 육적으로 이해한 차원이다. 혼과 영을 가진 자야, 그 기능을 발휘해라. 모든 것을 나 성자와의 사랑으로 엮어라. 모든 것을 아는 차원을 뛰어넘어 느끼는 차원으로 올라라. 뇌와 네 심정으로 뜨겁게 느끼는 차원이 바로 혼과 영으로 이해한 차원이다. 혼과 영의 차원으로 하늘을 대하는 자만이 성약역사가 펼쳐지는 바로 지금 이때까지 숨겨 왔던 말씀들을 소화하는 자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의 주인이 되는 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자만이 삶 가운데에 육, 혼, 영을 적절히 발휘하여 육과 혼과 영으로부터 오는 가장 높은 차원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는 너희와 신랑 신부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다. 순간의 공연처럼 한때 행하고, 한때에만 감정에 취해 행하는 것이 아니다. 너와 나는 신랑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야. 육을 가진 자야, 네가 가진 육만 중심함으로 혼과 영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혼과 영을 발휘하여라. 저차원적으로 혼과 영을 발휘하지 말고, 나 성자가 알려 준 대로 가장 높은 차원으로 발휘해라. 즉, 나와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 네 혼과 영을 발휘함으로 극적 기쁨을 얻고 살라는 말이다. 그 사랑의 기쁨 차원에서 늘 나와 붙어살라는 말이다. 너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풀어서 이것저것 알려 주었으니, 지금부터 실습 시간이다. 네 하루 가운데에 육이 주가 될 시간과 혼과 영이 주가 되는 시간이 있다고 알렸다. “주”가 되는 시간이라고 하였지, 육 또는 혼과 영만 행하는 시간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어떠한 것을 행하든 육, 혼, 영이 서로의 행함에 따라 영향을 받는 상호관계 속에 있으니, 네가 무엇을 행하든 너의 육, 혼, 영이 함께 행하게 된다. 네 육이 “주”가 되어 무언가를 행할 때에도 너의 “혼과 영”이 가장 높은 차원으로 네 육과 함께 행할 수 있게 하여라. “혼과 영”을 가장 높은 차원에서 사용하여 가장 높은 기능을 발할 수 있게 하는 법은 ‘나 성자와 사랑하는 것에 사용하는 것’이라 일컬었다. 사랑의 기쁨이 가장 큰 것이다. 즉, 어떠한 것을 할지라도 네 혼과 영이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하라 함이다. 육은 일을 할지라도 네 혼과 영은 나를 떠올리며 나와 사랑 작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같이 발휘하라는 말이다. 왜? 그리해야만 네가 그 어떠한 종류의 고통 가운데에서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이리 불러 주고 이 같은 말씀을 준 이유는 너에게 가장 큰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그같이 행할 수 있게 해 줌으로 영원히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해 주기 위해서다. 내 너를 사랑하니, 네가 고통 속에서 사는 모습을 더는 못 보겠기에 너를 섭리로 불렀다. 네가 너의 가치를 모르고 그저 고통 속에서 살게 두고 싶지 않아서 불렀다. 네가 육에 속한 기쁨에 만족하며 살기에 혼과 영에 속한 더 높은 차원의 기쁨이 있음을 알려 주고 그것에 쇼크 받고 더 높은 차원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 주려고 불렀다. 사랑한다! 사랑해. 알려 주었으니 행해. 나 성자와의 사랑에 대해 알고 사랑으로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으로 나아오라는 말은, 즉 ‘극도의 기쁨과 행복으로 나에게 나아오라!’는 말이다. 네 혼과 영을 나와 사랑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늘 기쁨에 쌓여 감격하며 살아가자. 사랑한다! 네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리라. 도전해 나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자. 완전함이란 영원을 두고 최고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일컫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은 사랑의 근본자와 영원히 극도의 기쁨 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성삼위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라! 오직 사랑으로 완전한 장소인 천국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 잔치하며 살자. 영원히 함께 살자! 내가 오늘 말한 것 절대 믿음으로 네 삶 속 선택의 상황 가운데 나 성자만을 택해 매 순간순간을 나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하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차원에 올라 완전한 사랑이 네 것이 되길 축복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