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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5.01.22 (목)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5.01.22 (목)
성경 본문
마 22: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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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2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2일 목요일 ♥ 1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지켜야 휴거가 완성된다. 작성일 : 2014. 11. 11. AM 3:00 작성자 : 정천아 (아직도 이때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몇 생명들을 보며 진심으로 기도를 해 주면서 애타는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하니 성자께서 중보기도에 대해 말씀 받자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네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타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아느냐.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쉽다. 사람의 본성이 자기 애(愛)가 있기에 자기를 위해 투자하는 것에는 아까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타인을 위해 기도해 준다는 것은 먼저 그 생명에 대한 애(愛)가 있다는 것이다. 진심으로 생명을 위한 마음이 없고 형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남을 위해 기도하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너희가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선생을 진정 사랑하기에 그를 위해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는 것이 아니냐. 선생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진정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선생에 대해 기도하지 않는다. 중보기도의 바탕에는 사랑이 깔려 있다. 그러기에 남을 위해 기도해 주는 자는 형제 사랑이라는 하늘의 큰 뜻을 이루는 것이다. 성경을 보아라. 마 22:36-40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이 말씀을 깊이 깨달아라. 하나님의 가장 큰 뜻이다.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는 뜻의 첫째 계명을 지켰다면 그와 같이 네 형제도 사랑하라는 것이다. 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사랑하듯 사랑하라는 말, 이성의 눈으로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라 삼위와 사명자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랑으로 대해 주라는 뜻이니라. 이러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 곧 하늘을 향한 사랑의 뜻과 땅을 향한 사랑의 뜻, 두 가지의 뜻을 다 이룬 자다. 남을 위해 기도해 주는 자는 그 휴거의 차원도 높다. 더 차원 높여 기도하니 어찌 그 차원이 높아지지 않겠냐. 자기만 보는 그 수준에서 벗어나 더 높이 보니 다른 자들까지도 살피며 볼 수 있는 것이다. 주의 마음을 받으니 그와 같은 마음으로 형제도 대할 수 있는 것이지. 하늘은 너희가 하늘을 향한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길 진정 원한다. 하지만 그 뜻만 이루고 거기에서만 만족한다면 100%의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된다. 사랑의 단계 1단계 - 먼저는 성삼위를 사랑의 상대체로 사랑하며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 2단계 - 자기의 가치를 알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하늘의 신부로 온전히 만드는 것 3단계 - 하늘을 향해 이룬 사랑의 뜻을 그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며 사랑의 지상천국의 뜻을 이루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사랑의 뜻, 사랑의 완성이다. 그러하기에 형제와 화목하라, 화평하라, 사랑하라 늘 말하는 것이다. 홀로 영광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삼위의 신이겠느냐. 너희끼리도 내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위해 주는 것. 그것이 진정 나에게 합당한 사랑의 뜻을 이룬 자이다. 너희가 휴거되었어도 그 차원을 더 높이고 싶거든 형제 사랑의 뜻을 게을리하지 말며 그 마음을 아끼지 말라. 네가 남을 위해 희생하고 기도해 주는 단계까지 갔을 때 비로소 선생의 마음과 심정과 일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경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네 기도의 힘을 받고 생명이 살아났다면 너는 구원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그 의를 어찌 크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부흥강사도 간증하기를 자기만 알았는데 차원을 높이고 보니 사람들이 모두 사랑스럽게 보였다고 하였다. 더 이상 자기의 차원에 머물러 있지 않다. 그러한 단계까지 간 부흥강사의 휴거선을 너희가 직접 본다면 놀라 까무러칠 것이다. 선생도 매일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주고 있다. 너희가 선생처럼 그같이 기도할 순 없지만 그 심정을 가지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한다면 선생과 같은 기도를 하는 자이다. 그러한 자는 그와 일체 되었다 할 수 있고 그와 일체 되니 곧 나 성자와도 일체 되었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생명도 전도해 놓고 그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지 않고선 생명이 서지 못한다. 왜 그러하겠느냐. 하늘 사랑만 가르쳐 주고 땅에서의 사랑의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니 완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해 온전히 서지 못하는 것이다. 고로 기도를 통한 사랑도 꼭 이루어 100%의 사랑을 완성해야 한다. 이제는 휴거를 이루어 나의 신부된 너희들이니 나의 신부로서 서로 귀히 대해 주고 기도도 해 주어라. 육의 생을 다하기까지 끝까지 이 길 같이 갈 너희들 아니냐. 나 성자가 이 땅을 떠나는 길에 너희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다. 내가 아낌없이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을 사랑해 주었던 것처럼, 선생이 또한 그리했고 너희를 위해 희생하며 조건을 쌓았던 것처럼 너희도 표상을 보고 서로 그리하여라. 그리하며 너희끼리 더욱더 하나 되어 사랑으로 뭉쳐 행하며 때가 악하여 오는 환난과 핍박도 굳건히 이겨 내어라. 심판이 없다 하진 않겠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사랑의 뜻 이룬 자는 이미 영생을 얻었으니, 휴거의 뜻 이룬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없노라. 휴거의 시작은 하늘 사랑, 휴거의 완성은 형제 사랑이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가장 큰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모든 뜻이 너희를 통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 01월 22일 목요일 ♥ 2 천국의 티켓은 육신의 행위로 결정되며 특히 핵심은 사랑이다. (황금성 집 견학) 작성일 : 2014. 12. 3-4.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오후 기도 시간에 “나의 갈 길 가도록 주님 나를 인도하시니 부족함이 없고 매일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나이다.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커서 세상을 다 덮고 제 마음도 다 덮었나이다. 주님 없이는 한순간도 숨조차 쉴 수 없는 인생이 되었나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살겠나이다.”라고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 사랑에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신부야, 내가 너의 사랑을 받았다. 네 사랑이 내 마음을 녹여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었구나. 진실로 성자는 출발하셨으나 나를 통해 여전히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하리니 걱정 말아라. (“정말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성삼위께 사랑의 영광 드립니다.”) 2015_0122 목 계시말씀.hwp2 오늘 설교하기 전에 너의 천국 집도 보고 오자. (당일 수요예배 말씀은 <자기 육의 행위로 천국에 자기 집이 만들어지고 천국에 자기 소유의 땅을 넓혀 간다.> 주제의 ‘천국의 자기 집’에 관한 내용이었고 설교를 준비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야 실감나지, 그렇지? (“아멘, 보여 주세요.”선생님께서는 제가 기도하는 장의자의 오른쪽에 오셔서 서 계셨습니다. 눈부신 빛이 선생님을 둘러싸고 있었는데, 저를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본당은 낮인데도 어두웠지만 선생님의 빛으로 온 본당이 밝아졌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있었지만 이 빛을 혼자 보고 있으니 다른 자에게도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앞에서 기도하는 자가 있어 그 영을 불렀습니다. “너도 선생님 보이니?” 그 영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제 옆에 앉았습니다. 키가 크고 머리에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매우 아름답고 빛이 났습니다. 열심히 뛰고 있는 자여서인지 영이 아름다웠습니다. “네, 그렇지 않아도 주님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어요. 저도 오늘 기도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울고 있었어요.” 순간 육의 눈을 떠 이 사람을 보니 정말 눈물을 훔치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님 너무 사랑해요. 저도 함께 천국에 데려가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오늘 함께 천국에 가 볼까? (“아멘, 너무 좋아요.” 저는 옆에 있던 자를 쳐다보았고 너무 좋아서 함께 웃었습니다.) 가자. (선생님은 제게 손을 내미셨는데 너무 따뜻해서 차가운 제 손에 금세 온기가 돌았습니다. 저는 옆에 있던 자의 손을 잡았습니다. 우리는 공중으로 뜨며 위로 올라갔고 바로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눈앞에는 드넓고 맑은 하늘의 구름들이 둥둥 떠다녔습니다. 구름들이 매우 가까이 있어서 손을 뻗어 보니 솜사탕처럼 구름이 잡혔습니다. “우와, 구름을 잡았어.”라고 소리쳤습니다. 구름은 손바닥 위에서 눈이 녹듯이 사라졌는데 보석 가루가 남아 있었습니다. “보석이다. 선물이야. 천국 네 집에 가져가자.” “아멘.” 옆에 있는 자에게도 보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 황금성 선생님 집 푹신푹신한 땅을 조금 걸으니 눈앞에 매우 큰 황금과 흰색이 섞인 빛의 건물이 나왔는데, 바로 선생님의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집이다. 네가 나와 같이 살 집이다. 우리 신혼집이다. 결혼하지 않고 성자와 주를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자들과 함께 지내는 집이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같이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내가 네게도 방 내줄게.” 집 모양은 월명동 어머니 집과 같은 한옥 모양이었습니다. 그런데 수백 배는 크고 황금 집이었습니다.) 어머니도 이곳에 계신다. 방 하나가 지구의 한 도시보다 크단다. 방 안에는 거실뿐만 아니라 침실, 수영장 등등 원하는 시설이 다 되어 있어. 여기는 천국의 별장 같은 곳이야. 나와 같이 대화도 자유롭게 하고 먹고 마시는 곳이다. 너희가 각자의 집에서 거하다 언제든지 이곳에 와서 나와 함께 즐긴다. 여행도 갈 거야. 천국 여행. 영원히 가도 가도 또 갈 곳이 많은 천국 여행이다. 이곳에서도 성자께서 나와 함께해 주신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되어 함께 누린다. 자, 네 집으로 이제 가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렸습니다. 짙푸른 바다가 펼쳐진 곳으로 갔습니다. 그 가운데 섬이 하나 있고 그 섬으로 선생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갔습니다. 보석 배는 투명한 느낌의 크리스털이며 중세시대 배처럼 생겼고 매우 컸으며 천사 3명이 저희와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누구지?”) 우리 각자의 수호천사다. (역시 선생님의 수호천사는 저희의 수호천사보다 더 화려한 옷을 입고 있었고 두 배로 키가 컸으며 천사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의 옷은 날개처럼 바람에 날리면서 멋졌습니다. 배를 타고 순간 가니 섬 가운데 거대한 궁궐이 나왔는데 천정에 큰 하트 모양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무지개 색 광채가 났습니다. 건물 전체는 흰 크리스털 보석 궁궐이었고 전면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바다가 사면에서 보이는 구조였습니다. 워낙 바다와 집을 좋아하는 저라 정말 너무 기뻤습니다. 집 안에는 선생님 사진이 모든 면에 다 걸려 있고 제 사진도 걸려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제가 좋아하는 물건들이 가득했습니다. 다른 시설들도 갖춰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짓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부야, 좋지? 네가 본 것을 말해 주며 각자의 집도 이렇게 지어졌고 계속 차원 높여 짓고 있다고 말해 다오. 내가 말씀하는 것이 안 이루어진 것이 있더냐. 진리는 다 이루어진다. 단지 믿는 자는 그 진리를 삶 속에서 느끼며 살 것이고 믿지 않는 자는 느끼지 못하며 살 것이다. 너희가 보지 않아도 정녕 이루어지는 말씀이다. 너희가 지금 살아 있는 이 기간 동안 육이 어떻게 행하는지에 따라 너희 천국의 집도, 천국의 삶도 달라진다. 고로 너무나 이 기간이 너무나 중요하기에 애타게 만들라고 하는 것이다. 천국은 영원한 삶이 아니냐. 비유컨대, 결혼을 하기 전에는 평생을 살아야 하니 결혼의 모든 것에 대해 정성을 쏟을 수밖에 없지 않냐. 하물며 영원한 삶이다. 돌이킬 수도 없는 삶을 위해 사는데 지금 너희가 어떻게 해야겠느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는 큰 차이가 나지 않겠냐.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어서 부지런히 만들어 나와 함께 영원히 살자. 신부들아, 나의 소원이다. 천국은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다. 이젠 너희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단다. 두 증인의 집도 매우 크다. 그들의 집에 나는 가지 않는다. 이미 같이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넓기 때문에 다리가 아플 정도란다. (선생님은 웃으셨습니다.) 부지런히 행하여 같이 살아야지. 사랑하는데 떨어져 살면 얼마나 외로우냐. 황금성은 나와 뜨겁게 사랑하는 자들이 간다. 모두가 황금성에 와라. 천국의 티켓은 육신의 행위로 결정되며 특히 핵심은 사랑이다. 사랑의 공적이 높은 자가 황금성 티켓을 가진다. 특등석이다. 놀지 말아라. 조금 고생되어도 지금 부지런히 나를 사랑하며 사랑의 뜻을 행하며 생명 살리며 살자. 특히, 전도의 공적은 매우 크니 나와 함께 생명을 사랑하여 살린 자는 반드시 황금성에 데려가고자 한다. 그러니 전도하여 나와 함께 하자. 성자 사랑, 주 사랑에 불타 매일 휴거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자, 내려가자. 설교 준비해야지. 2015_0122 목 계시말씀.hwp3 신부들의 집이 지어지고 있고 완성되고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와 사랑하자. 나 천일 기도 시작했다. 나와 함께 기도해요. 육으로 만나는 날 준비하자. 이와 같이 천일 동안 사랑의 조건 세워요. 나와 함께해요. 사랑해. (저는 본당에 도착했습니다. ) 나와 함께 설교 준비하자. 내가 외치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크다. 완벽히 준비하자. (“성자의 사랑과 선생님의 조건으로 보게 된 천국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의 눈물을 닦고 감사의 찬양을 드리고 설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야, 부흥강사 천국도 가 보자. 내일 새벽에 가자. 정리 완벽히 해서 말씀 증거해라. 계시자의 사명이다.” 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선생님은 제 곁에 오셨고 제게 손을 내미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 신부야, 가자. (제 영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일어났고 바로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집은 최고로 너무 넓어서 걸어 다닐 수 없을 것 같아요.” 황금성 어디를 가도 내 집이 세워져 있다. 그중 일부는 신부들과 함께 쓰는 곳도 있다. 부흥강사 집도 매우 넓어. 여러 채 중에 한 집 보여 줄게. (*부흥강사 집 수영장 핑크색 갖가지 꽃들이 펴 있는 넓은 꽃 정원으로 갔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곳에는 갖가지 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수십 명의 천사들이 분주히 꽃을 가꾸고 있었습니다. 아치형 다이아몬드 문을 지나니 거대한 수영장이 나왔습니다.) 이곳에서 나와 같이 수영해. (너무 넓어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크기는 음....... 수영장만 너의 고향 대구만 하겠구나. (바다처럼 모래사장도 있고 갖가지 과일들이 차려져 있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 뒤쪽으로 루비색의 빛나고 아름다운 궁궐의 꼭대기만 보였습니다. 너무 넓어서 한눈에 다 볼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의 사역자로 내 몸 되어 열심히 뛰고 행하고 나를 사랑하는 공적이 크므로 매우 큰 집을 주었다. 너희도 행한 만큼 다 받아 간다. 반드시 천국에서 다 갚아 준다. 그러니 희망으로 삼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많이 사랑해. (본당으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이 글을 정리할 때 선생님께서는 “사랑이 가장 큰 공적! 사랑은 휴거! 사랑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 황금성 간다.” 하셨습니다.) ♥ 01월 22일 목요일 ♥ 3 진리에 굳건히 서서 시대를 증거하여라 작성일 : 2014. 12. 1. AM 4:00 작성자 : 김영호 (사탄들이 사명자에게 행한 것들이 생각이 났고 악평자들이 사명자에게 행한 것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한때는 하나님을 사랑했던 천사들이 어떻게 저리도 악하게 되었는지 또 한때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했던 자들이 어떻게 저리도 악하게 되었는지 열불이 났고 마음은 축 처져 있을 때 성자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야. 그들을 의식하지 말라. 내가 오늘은 깊은 것을 말할 것이니 너는 기록하고 악을 무찔러라. 악을 무찌른다는 것은 말씀을 행함으로 그들의 논리에 휘말리지 말고 굳건히 서서 이 시대를 증거하고 외치라는 것이다. 사탄들은 한때 하나님을 사랑했단다. 그들의 첫 마음이 잘못되었던 것이 아니야.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류 창조를 막아섰지. 그때부터 점점 그 형체는 사탄으로 변해 갔단다. 아주 빠른 속도로 악의 근성이 번져 나갔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몰랐던 것이다. 그와 같이 육계에서도 선생을 사랑했던 제자들이 있었다. 그들의 첫 마음이 잘못된 것이 아니었다. 그들 또한 사랑을 차지하고 싶었는데 깊은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고 섭리를 등졌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나의 역사를 막고 반대하며 갖은 고통을 준 것이다. (“성자 주님,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한때의 스승을 어찌하여 이같이 대합니까? 세상에서도 스승을 이같이는 대하지 않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영계에서 일어났던 일이 그대로 육계에 반영되었구나. 사탄들이 그렇게 천국을 나가 하늘역사를 막았듯이 지금 악행자들 또한 성약역사를 나가 섭리를 막아서고 있구나.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극적으로 막아서고 있다. 사탄의 정신을 받으니 그렇게 된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습니다. 특히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곳인데 또 막아서니 정말 화가 납니다. 그들의 행위가 온 세계에 다 알려지게 해 주세요.”) 그들의 행위가 알려지는 것보다 더 이상적인 역사를 알려 줄까? 이 시대 선포되는 나의 진리의 나팔이 온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너 또한 많은 악평을 듣지 않았냐. 그럼에도 선생을 따르는 이유가 그들의 행위를 낱낱이 알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근본적인 진리에 서 있기에 따르지 않냐. 그들의 행위가 온 세계로 알려진다고 하여도 사람들은 이 역사를 믿고 따라오지 않는다. 그저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고 인식하고 대수롭지 않게 끝나고 말게 된다. 또 그리 흥미를 느끼지도 못해서 역사를 펴는 데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네가 정녕코 그들의 행위를 알리고자 함은 선생의 오해를 풀어 주고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 함이 아니냐. 네 뜻은 좋으나 그 방법은 최고의 것이 아니구나. 진리를 전해!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 깨닫게 해 주어라. 그래야 모두 믿고 사랑하며 온다. 사랑의 역사인 만큼 사랑으로 친다. 그러나 이때는 그것을 같은 차원에서 막는 것보다 더 큰 사랑으로 그들의 악을 막는 것이 더 좋다. 하늘의 최고의 사랑은 말씀이다. 말씀만이 온 세계의 오해를 풀 것이요, 온 세계를 휴거시키고 구원시킬 것이니 너희는 오직 진리의 말씀을 외칠지어다. 후대에는 강한 태풍도 지나가고 맑은 하늘에 해가 떠 있듯 환난이 사라지리라. 결국 때가 되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듯이 또 겨울이 오듯이 환난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태풍은 늘 생기게 되어 있다. 역사가 바뀌면 환난은 늘 있어 왔다. 그러나 때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환난은 사라지고 평화롭지 않느냐. 이때 말씀을 외쳐야 한다. 환난이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더욱더 진리를 외치길 원한다. 선생이 지금까지 해온 것은 반론이 아니었다. 무슨 말이냐. 악행자들이 선생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할 때 그것에 반론을 하고 다니지 않았다. 지금 그곳에서 악평자와 싸우느냐? 2015_0122 목 계시말씀.hwp4 그는 역시 말씀을 전하는 것을 핵으로 두고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진리만이 선생을 제대로 증거할 수 있고 온 세계가 믿고 따르게 할 수 있다. 진리가 없는 곳을 보아라. 이단의 종교들을 보아라. 곧 망하게 된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진리만이 세계를 운영한다. 사람들의 논리와 법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진리만이 움직일 수 있다. 사람들의 법으로는 자신 하나도 못 다스린다. 그러나 진리가 선포되니 어떠하냐. 만물을 다스리고 세계를 다스리며 영계까지 다스리고 간다. 말씀의 위력과 권세를 알기 바란다. (“성자시여, 악평이 아니었다면 존재할 생명이 많아요. 제 친구도 악평이 아니었다면 섭리에 존재했을 거예요. 그 아이는 말씀을 한두 개 듣고 악평을 들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너도 어렸잖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것이다. 학교에서 너에 대해 별로 안 좋게 보았지? 그때 나 성자가 그들의 귀와 눈을 막았고 입을 막고 생각을 막아서 악평이 더 이상 번져나가지 못하게 했던 것 알아? 이미 소문이 다 났음에도 네가 학교생활 하는 데 지장 없게 했었다. (“성자 주님, 그때 감사하다고 표현을 안 했군요. 벌써 7년이 되어 갑니다. 이제야 감사드린다고 고백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성자께서 그때 도와주신 것을 몰랐어요. 죄송해요.”) 보아라. 내가 알려 주니 알고 감사하잖아. 내가 안 알려 주면 넌 몇 년 동안 몰랐을 것이다. 이제야 알려 주니 감사하다고 말하는구나. 진리 또한 그러하다. 사람들은 모르니 악한 말에 넘어가는 것이지. 악한 자의 말이 진실이어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거짓을 고하여도 사람들은 모르니 어이없이 악한 말에 넘어가는 것이다. 고로 시대를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 악한 말을 들어도 아니라고 하며 진리의 검으로 자르고 온다. 나 성자도 선생도 악행자의 일이 다 드러나는 것보다 진리의 말씀이 온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 더 좋다. 말씀이 있다면 모두 분별할 수 있다. 또 차원이 높으니 선생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인자의 구름을 너희들이 만들어야지. 그래야 선생을 제대로 맞이할 수 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함은 선생을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 나 성자를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고 나 성자를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 곧 전능자 하나님을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를 전해야 한다. 악평자의 말을 막아 주고 반론해 주는 것은 마치 어린아이에게 모유를 주는 것 같다. 나 성자가 직접 악평 교육을 한다면 한마디로 할 수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니 너희가 자유를 얻었음은 진리를 받음이니라. 고로, 진리에 굳건히 서라. 토를 달지 말고 완벽하게 실천하라. (“성자 주님, 토를 달 것이 없네요. 진정 이 역사가 맞음을 시인합니다.”) 진리로 승부를 보아야지. 진리가 아니라면 나 성자도 시대 사명자도 이곳에 있지 않는다. 한 번 완벽하게 만들면 변하지 않는다. 또 차를 운전하여 목적지에 도착했으면 더 이상 차로 인하여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 진리로 굳게 서 있다면 악평뿐만 아니라 이성에도 물질에도 세상 욕심에도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만 바라볼 것이다. 나의 가장 이상적인 역사 섭리역사를 일으키자. 모두 진리를 외쳐라. 나의 말을 전해라. 나가서 전도하기 어렵다면 이렇게 말해 보아라. “내게는 영원히 살게 할 진리가 있으니 내 말을 듣고 주님을 믿어 보라.”고 해라. 지금은 다른 것보다 말씀에 급한 때다. 택한 자는 빠르다. 재빠르게 진리로 잡지 않는다면 사탄이 낚아채 가게 된다. 너희부터 굳건한 진리 위에 서서 나를 증거하여라. 시대 사명자가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 많다. 주인을 모르면 쫓겨나는 것이다. 또 주인을 모르면 능력이 없다. 이것을 알아라. 세상이 주인이냐? 내가 핵이지. 고로 내가 쓰는 자가 핵이지 않겠냐? 아는 만큼 깨달은 만큼 축복이다. 사탄 의식할 것 없다. 악평자 의식할 것 없다. 내게 늘 묻고 행한다면 다 처리해 줄게. 진리대로 행한다면 내가 보호해 줄게. 의식하지 말라고 해서 긴장의 띠를 풀어서는 안 된다. 내 말을 잘 알아듣는 자가 축복이다. 사랑한다. 오직 진리다. 안녕. ♥ 01월 22일 목요일 ♥ 4 선생 위한 기도가 가장 큰 기도다. 선생 위한 기도는 곧 사랑의 기도! 섭리사여! 선생 위해 깨어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4. 11. 23. AM 1:00 작성자 : 심명은 (주일 새벽 선생님을 위한 기도에 관한 계시를 읽고 선생님의 기도 소리, 심정의 소리를 간절히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 더 깊이 기도하기를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의 기도 시간의 핵심은 오직 선생 위한 기도다. 기도의 핵을 놓치지 말아라. 기도는 오직 사랑으로 하는 것이지. 선생 위한 기도가 부족하지 않게, 선생 위한 기도를 놓치지 않게 하자. 너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느냐. 너에겐 어떤 기도가 핵심이더냐. 너의 기도 순서를 바꿔라. 늘 네가 원하는 기도를 하다 급히 선생 위해 기도치 말아라. 왜 그를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냐. 왜 그를 위해 투자하지 않는 것이냐. 그는 너 위해 기도한다. 소리 내어 호소하며 기도하지 못하는 상황일지라도 그는 온몸으로 너를 향한 사랑과 심정을 쏟아 가며 기도하고 있다. 그는 환경 영향 받지 않으려 몸부림치며 기도한다. 그가 어떠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영향에 다 반응하면 너를 위한 기도, 온 인류 그리고 섭리를 위한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그는 매일 자신의 영 혼 육으로 그 모든 파장을 다 막고 이기며 인류를 섭리를 너를 지키는 것이다. 그의 기도가 어찌 그냥 나올 것이며 너희가 어찌 그리 편히 살 것이며 어찌 이 세상이 이리 돌아갈 수 있는 것이며 섭리사가 어찌 이같이 내 뜻대로 돌아가고 있겠느냐. 그 모든 것의 핵은 오직 선생의 목숨 건 기도의 조건이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여라. 선생 기도와 너희의 기도는 한 짝이다. 서로 기도다. 서로 사랑이다. 선생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너희의 기도로 선생 기도를 받쳐 줘야 한다. 그래야 선생 기도가 한 방울도 떨어지지 않고 헛되지 않게 된다. 그는 오늘도 지금 이 순간 눈물이 강이 되게 그래서 내 마음에까지 흘러내리는 기도를 하고 있다. 부디 선생 위해 너희 모두 하나 되어 합심으로 더 뜨겁게 기도하여라. 2015_0122 목 계시말씀.hwp5 너의 하루 일과 중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진정 선생 위한 기도인 것이다. 이것이 네 삶의 시작! 네 하루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시작이 다른 것이 되면 안 된다. 네 인생의 핵심! 네 삶의 핵심! 네 영혼의 핵심! 오직 선생임을 잊지 말아라. (주님~ 선생님이 원하시는 기도, 그가 받고자 하는 기도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 네가 원하는 기도, 네가 바라는 기도가 아닌 선생이 원하는 기도를 해 주어라. (그것이 어떤 기도인가요?) 오직 사랑의 기도이다.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의 힘으로 오직 사랑 가득 담아 그의 마음을 위로하여라. 그리고 그의 마음 하나하나를 살펴 주어라. 그리고 그의 심정과 마음에 귀를 기울여 보아라. 그가 어떤 기도를 하는지 그 마음에 맞는 기도를 해 주어라. 그에게는 오직 신부의 기도,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니 선생 위한 기도 즉, 사랑의 기도, 위로의 기도, 감사의 기도, 그를 지키는 기도, 그를 보호하는 기도로 늘 선생 감싸며 살아라. 사랑으로 선생 꼭 감싸 주어라. 너희의 사랑을 모아서 기도한다면 절대 선생 지킬 수 있다. 너희 선생 지켜 주고 싶고 빨리 자유롭게 해 주고 싶지 않더냐. 그것이 어찌 쉽게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너희 기도에 달려 있다. 너희 간절함에 달려 있다. 너희 중심에 달려 있고 너희 마음에 달려 있다. 그러니 너희의 기도가 그리 중한 것이다. 너희의 기도 소리를 들어 보면 선생에 대해 얼마나 간절한지 선생을 얼마나 빨리 만나고 싶은지 선생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선생에 대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섭리사 기도가 참으로 부족하다. 섭리여, 기도는 너희 모두에게 허락된 축복이다. 기도는 나를 만날 수 있으며 너희 선생을 만날 수 있는 통로와도 같다. 그러니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 위력이 얼마나 큰지 보아라. 그냥은 볼 수 없다. 해 보는 자는 알 수 있다. 볼 수 있다. 그리고 느낄 수 있다. 내가 기도하라는 말을 참 많이 한 것 같구나. 이젠 내 말대로 행하여 나의 말을 실현시키는 너희 모두가 되기를 진정 바라는 나 성자의 심정을 받아라. 사랑들아, 내 너희의 기도 소리 듣고 싶다. 내 너희의 사랑 소리 듣고 싶다. 내 너희의 간구 소리 듣고 싶다. 난 지금도 네 앞에 있다. 왜냐? 너의 고백이 듣고 싶으니까. 너와 대화하고 싶으니까. 지금은 선생 도와주고 싶다면 정말 그를 위한다면 선생 위한 기도에 너의 시간 그리고 너의 인생을 투자하여라. 그래야 만난다. 그래야 통한다. 그래야 일체 되는 삶을 살 수 있다. 네 입에서 선생을 향한 사랑 소리가 끊이지 않기를 진정 바란다. 선생 너희의 기도 받고자 한다. 이젠 그의 입에서 그리고 내 입에서 “기도하자”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기도해 주는 신부들이 되자. 알겠지? 하루의 시작도 하루의 마무리도 선생 위한 기도다. 이것을 절대 놓치지 말아라. 선생 기도 안에 네가 원하는 것도 다 들어 있다. 너랑 선생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각각 따로라고 생각지 말아라. 너 사는 데만 급급해서 기도하지 말아라. 선생이 영순위다. 1번이다. 우리 기도로 섭리사에 기적을 일으켜 보자. 기도의 기적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왜냐? 삼위가 행하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기도로 삼위의 능력 그리고 힘 받고 행하여라. 깨닫는 자의 것이다. 깨닫는 자가 주인이다. 깨닫는 자가 다 얻고 누리는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의 깊이 또한 기도로 깨달아라. 너희의 신랑 너희의 사랑 나 성자 주니라. 오늘도 내 사랑 신부들의 기도 소리에 응답하는 나 성자가 말하였다. 샬롬.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선생이다. 내 사랑들. 나 위해 기도해 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너희의 기도로 난 오늘도 이렇게 버티고 있어. 너희의 기도가 아니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도가 중하고 크다는 것이다. 그러니 작다 생각 말고 오직 나 위한 사랑의 기도로 우리 만나자. 알겠지? 사랑해. 내 존재의 가장 큰 힘! 나를 위한 섭리사 신부들의 기도다.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선생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 기도는 너의 운명도 선생 운명도 좌우시킨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깨닫는 도가 충만하기를 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