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5.01.23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1.23 (금)

첨부 파일

2015_0123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3일 금요일 ♥ 1 사랑하는 2세들을 위한 글 작성일 : 2014. 11. 4. AM 1:00/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수료식을 앞둔 2세 중고등부 그룹 강의를 앞두고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2세들 신경 써야 한다. 섭리의 미래다. 발판이 무너지면 안 된다. 사탄들은 어린아이들 잡아. 왜 세상 문화를 주입시키고 프리메이슨들은 애니메이션과 각종 게임을 통해 사탄 숭배 사상을 주입시킨다. 0대에서 10대는 뇌가 형성되는 시간, 하나님은 행하기 전에 100% 구상하신다. 생명들이 온전히 성장하기 전에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야 온전한 신부로 하나님의 작품으로 완벽히 만들어진다. 그리하지 못하게 사탄이 막는 것이다. 그 연령층의 아이들에게 사탄 문화를 주입시키는 것이다. 뇌는 땅과 같다. 고로 어느 편이 보다 더 뇌를 차지하느냐이다. 땅 싸움과 같다. 선편인 하늘 편이 뇌를 차지하면 하늘 사람이 되고 악편인 사탄편이 뇌를 차지하면 땅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전쟁이 매우 치열하게 매시간 일어나고 있다. 고로 진리라는 무기를 가지고 사탄의 침입을 막고 하늘이 뇌를 차지할 수 있게 해 줘야 한다. 사탄에게는 뇌의 문을 닫고 삼위에게는 뇌의 문을 열어 줘야 한다. 선과 악은 누가 분별할 수 있느냐. 이 땅에 나 성자가 보낸 자가 최고의 분별자이다. 그는 기준이다. 그를 통한 분별은 정확한 눈금의 무게를 재는 도구와 같다. 타종교 교주들은 다 고장 난 도구다. 아무리 맞다 우겨도 재면 결국 잘못된 수치가 나온다. 일단 잴 수 있고 수치도 대충 나오니 막 따라가지만 다 틀렸다. 완벽한 기준이 아니다. 오히려 사탄에게 이용당하여 사탄의 몸으로 쓰이기도 한다. 사탄은 특히 섭리의 미래인 2세들의 뇌를 빼앗으려 한다. 이것이 목표다. 나무가 땅에 확실히 박혀 있지 않으면 불어오는 바람에 다 넘어가듯 그들의 뇌라는 땅에 진리가 확실히 박혀 있지 않으면 사탄이 살짝 바람을 일으켜도 다 넘어간다. 결국 섭리사 부인하고 부모 등지고 나간다. 참혹한 일이지 않느냐. 하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과 혼인하여 홍수심판 받았듯이 큰 죄를 짓고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쓰려 온다. 섭리가 튼튼해지려면 은하수, 중고등부 철저히 교육하고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야 한다. 나 성자가 선생 교육 언제부터 시켰느냐. 10대 때부터 본격적인 교육 했다. 나와 소통하며 뇌에 진리를 새기고 생활을 바로잡았으며 오직 삼위만이 뇌를 차지하게 했다. 그리함으로 선생은 완벽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신부, 온 인류의 표상, 사랑 그 자체가 된 것이다. 은하수, 중고등부 때가 너무 중요하다. 많은 지도자들이 이를 간과하고 어리다고만 생각해. 모두 회개해야 한다. 나 성자 심정 모르는 소리다. 다시 사탄 얘기를 해 보자. 사탄들은 세상 문화로 각종 미디어로 어린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고로 너무나 많은 생명들이 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진리가 아니면 막을 길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모두 단체로 똥통에 들어가는 격이다. 죽음의 늪에 스스로 들어가는 격이다. 그러나 이를 분별하지 못하고 옳은 길 가르치는 자 없으니 모두 사망의 길로 가고 있다. 유일한 나침반과 같은 구원자를 통해 생명의 길을 알려 주니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살고 그렇지 못하면 모두 죽는다. 그러니 아는 자들이 강력히 외쳐서 모두 알고 깨달아 분별하고 생명길로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나, 현재 2세들은 성약역사의 주역이 되어 장차 역사를 성공리에 이루게 될 것이다. 황금성을 차지하고 사랑하며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 그리하기 위해 구원자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은하수, 중고등부 2세들은 작품을 완성하기 전 단계니 얼마든지 완벽한 구상으로 온전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시기다. 조금만 지나서 캠퍼스, 청년부가 되면 쉽지 않다. 그러니 어서 이들을 작품으로 만들어라. 교육해. 교육이 최고야. *선생님 말씀* 2세들에게. 공부하느라 눈치 보느라 시간이 많이 없지. 그래도 하늘 시간 뺏기면 안 된다. 선생도 너희 나이 때에 사람 눈치도 많이 보고 어른 눈치도 많이 보고 세상 눈치도 많이 보고 했다. 그러나 하늘 눈치 더 많이 보고 산 내게 성자께서 나타나셔서 진리를 가르쳐 주고 생명길로 인도해 주셨다. 고로 영도 잘되고 육도 잘되는 형통의 역사가 일어났다. 너희 모두 섭리에서 태어난 성자의 보물들이 아니냐. 성자 소속 아니냐. 그러니 흑암의 세상 문화 멀리하고 오직 내게 나아오너라. 그리할 때 너희들의 뇌는 온통 나의 것이니 나의 마음대로 사용하여 너희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한때를 보내게 된다. 희망 가지고 끝까지 나와 같이 하는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 있으면 편지 자주 하고 의논해. 어릴 때부터 의논하고 만들어야 온전히 인도한다. 사랑하니까 그리하자. 2세들 교육, 관리 철저히 해야 한다. 2세들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 섭리 미래 망치는 일이다. 안녕. 2015_0123 금 계시말씀.hwp2 ♥ 01월 23일 금요일 ♥ 2 진리의 전쟁에서 승리하라 작성일 : 2014. 11. 22. AM 5:00 작성자 : 조현주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찬양을 드렸습니다. 보통 너무 졸린 시간이었는데 이날은 뜨겁게 심정으로 고백하며 새벽 찬양을 드렸습니다. 찬양을 하고 말씀 듣기 전 기도를 하였는데, 진주 계단이 보였습니다.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박힌 계단을 제가 오르고 있었습니다. 빛이 많이 나는 바닥을 걷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장면을 본 후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네가 걸어가는 곳은 영광 돌리는 자들이 가는 곳이다. 영계에 영광 돌리는 자들이 가는 곳이 있는데 가 보겠느냐? (네! 너무 기대돼요) 그럼 가자. (큰 왕관 모양의 황금성 입구를 지나 영의 몸으로도 한참을 가서 핑크빛이 감도는 큰 성 입구에 들어갔습니다. 지붕은 뾰족하기도 하고 아주 높게 지어진 성이었습니다. 성 전체가 연 핑크의 강한 빛이 나는 건물이었는데 극장 같기도 하고 콘서트홀 같기도 했습니다. 밑에서 보니 저는 너무 작아 보였고 그 성은 매우 커 보였습니다. 육계에서는 건물이 커도 사람이 들어가면 몇 층인지 가늠할 수 있지만, 이곳은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높고 아주 넓고 컸습니다. 이곳에서 때마다 영광 돌리는 축제가 열리니 영인들이 마치 공연장을 찾듯이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또 개인이 은밀히 영광 돌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성자 주님, 이곳은 어디인가요?) 백보좌에 연결된 영광 돌리는 성이다. 신부들의 영이 이곳에서 영광 돌리러 온다. 육의 장소가 어디가 되었든 너희가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면 영은 이곳에 와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연주도 하지. (이곳에 영들은 알아서 찾아오나요? 아님 성자께서 데려오시나요?) 오늘 네가 본 것은 내가 데려가려 순간 보게 하여 오게 한 것이고 영광 돌리는 자의 영이 이곳에 스스로 오기도 한다. 때로는 천사가 이곳에 함께 데려오게 인도하지. (영광의 성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나요? 공연장처럼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영광 돌리나요?) 그렇다. 혼자서라도 삼위를 모시고 영광 돌리면, 이곳에 와서 삼위를 만나기도 하지. (성에 들어가니 육계에서 영광 돌린 장면들을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벽마다 스크린으로 되어 있었는데 한 장면을 가까이 가서 보니 제가 2010년 감람산 팔각정에서 첼로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치 녹화 장면을 틀어 주듯 선명히 보였고 어떤 심정으로 올라와서 삼위를 찾고자 했는지 영상에 다 나타났습니다. 그 외에도 마치 시티엔에 올라와 있는 것처럼 모든 영광 돌린 부서와 개인의 것을 볼 수 있게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전반기에 축구하는 모습부터 치어들이 7번을 외치며 응원하는 것, 예술단 전체가 영광 돌리며 기념촬영 한 것들 영광의 성 곳곳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성에는 분주함보다 조용하고 아주 성스러운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성 곳곳에 방과 홀들이 가득했고, 개성별로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월명동처럼 큰 무대도 있고 성자 사랑의 집처럼 실내 공간도 있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니 바로크 시대 양식처럼 영광의 성 천장이 아주 화려한 돔 형식으로 온갖 보석과 그림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마치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했습니다.) 모든 예술의 근본은 하나님께 있다. 그 작품도 육계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작품이지 않냐? 먼저는 다 영계의 창조물이니라. (성자 주님, 이곳은 엄청나게 큰데, 지금 영광 돌리는 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그렇다. (성자 주님과 화려하게 장식된 돔 천장 벽화를 지나니 작은 홀이 보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한 남자 SS가 혼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음정과 박자가 정확히 맞지는 않았지만, 그 노래를 듣고 있으니 저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는 곡조에 심정을 쏟아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가 영광 돌린 기록들이 다 남아져 있었으며 조건이 되어 눈물로 돌린 찬양들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습니다. 큰 유리처럼 된 화면이 앞에 있었고 천사들이 그 사연들을 다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드렸습니다. 성자 주님과 또 다른 곳으로 가 보니, 꽃밭에서 어느 여자가 비올라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노랗고 아주 빛나는 드레스를 입었는데 아주 길게 늘어지고 머리 장식도 아주 화려했습니다. 영계에서 주로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많이 봐서 그런지 노란색 드레스가 낯설었습니다.) 그 노란색 드레스는 그자의 연주 의상이다. 매일 영광 돌리는 조건을 하는 자다. 그의 연주 공간이 따로 있고 항상 삼위가 그 연주를 듣고 위로받는다. (그는 홀로 눈을 감고 연주하고 있었지만 그 소리는 하나님의 백보좌와 연결되어 들렸습니다. 뒷모습만 보고 있었는데 가까이 보고 싶었습니다. 육계에서 보는 나무 악기와 달리 크리스털처럼 단단하고 아주 빛나고 화려한 금장식이 돋보이는 악기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에는 기교를 부리는 것보다 심정을 담는 것을 크게 보신다. 곡의 화려함이 아니라 얼마나 삼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광 돌리는지 그 중심을 보신다. 그러니 육적으로만 하지 말고 네 영이 이곳에 올 정도로 정신 일도하여 오직 삼위만 찾고 영광 돌려라. (선생님이 영광 돌리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 그러냐? 내가 보여 줄게. 너희 선생은 어찌 삼위의 마음을 그렇게 아는지 모른다. 너무 기뻐서 영광 돌리니 나는 네 선생의 찬양 소리를 듣노라면 행복하단다. (영광의 성과 연결된 언덕과 같은 곳에서 선생님은 금박이 화려하게 둘린 흰색 턱시도를 입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찬양하고 계셨습니다. 눈을 지그시 감으시며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성자와 조용히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고 나왔습니다. 그 후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때 선생님께서 오신다는 편지가 왔고, 연주할 때 새벽에 기도한 것과 같은 영광의 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연장의 형태는 비슷했으나 화려한 장식과 문양은 육계의 모습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아름다웠고 빛의 세기가 아주 강한 공연장이었습니다. 성자 주님, 정말 아름다워요! 제가 연주를 하고 있지만 혼으로 영으로 성자 주님을 만나니, 정말 영이 왔다 갔다 하며 육의 휴거를 도와주는 것 같아요.) 맞다. 지금은 혼의 세계가 더욱 발달되어 어린아이가 성장하듯 뇌 발달이 잘된 자들은 모두 다 영계를 볼 수가 있어. 너희가 영광 돌릴 때에는, 이곳을 중심해서 영광의 무대가 펼쳐 나간다. 삼위는 물론이요, 영인들이 와서 보고 감탄하며 모두 함께함으로 영광을 돌리지. (제 육은 지구에 있어도 영은 실시간으로 황금성에서 혼인잔치를 하고 있네요 너무 행복해요~) 2015_0123 금 계시말씀.hwp3 너희가 행한 작은 일들이 네 의가 되어 실시간으로 변화된다. 찬양 한 곡, 심정을 다해 부른 곡들이 네 영의 변화를 촉진시키니 영광 많이 돌려라. (아멘!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꼭 영광 돌릴게요! 성자 주님, 섭리사에는 예술단이 있는데, 영광의 성에는 예술단들이 가장 많나요? 영광을 많이 돌리는 신부들이니 영계에서는 뭘 할지 너무 궁금해요!) 자기 사명과 환경에 따라 다른 일을 한다. 영광의 성에는 영광 돌리는 모든 신부들이 와서 영광을 돌리되, 영계에서도 큰 예배와 같이 축제의 날에 예술단이 가장 선두에 서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을 진행하지. 선생은 운동으로 영광, 찬양으로 영광, 글로 영광, 그림으로 영광 나타낼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영광을 돌렸다. 하나님이 함께하신 증거임을 세상 앞에 보이기 위함이었다. 예술단들도 그런 정신으로 섭리 나라를 펼쳐 나가야 해. 교회에 들어갔으니 신앙을 튼튼히 잡고 기본을 잘 다지며 생명도 잘 다루고 강의들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라. 너를 만들면 언젠가 삼위가 다 쓰게 되어 있으니 선생의 뜻을 알고 사랑하는 너의 신랑을 위해 준비하고 또 갖추어라. 선생이 가는 곳곳마다 축제다. 말씀 축제, 예술 축제, 운동 축제다. 모든 권세를 선생에게 위임했으니 선생과 일체 되어 예술단도 휴거 예술단 되자. 많은 부서들이 하나로 뭉쳐야 커진다. 쪼개니 더 불이 오고 뭉쳤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니 선생의 발판이 되어 주는 일출 예술단이 되어라. 예술인들이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영광의 성에 많이 오기도 해. 늘 시간과 때를 맞춰 영광 돌리는 자들은, 자기의 위치와 사명에 따라 자신의 공간이 있기도 하다. 자신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주의 향기를 품고 주를 증거하는 예술단이 되길 바란다. 영광의 권세를 깨닫고 알고 행해. (네, 성자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성자와 다시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된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 01월 23일 금요일 ♥ 3 천국에서 진행된 성찬식 그 날과 그 때는 곧 온다. (천국 견학) 작성일: 2014. 11. 9. 작성자: 정형호 (성찬식 당일 준비를 하며 집중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과 이후 계속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금년 성찬식을 통해 너희 모두 다짐한 마음을 잊지 않길 소망한다. 사랑아. 신약의 성찬식과 성약의 성찬식은 다르다. 무엇이 다른 줄 아느냐. 그 육이 살아 있음이다. 그의 육은 자유롭기 못하지만 그는 살았다 죽지 않았다. 이것이 희망이요, 역사의 비전이다. 2000년 전에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내주어야 했기에 시대 말씀을 시대 구원자가 직접 전하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가 죽기 전까지 가르쳐 준 진리를 바탕으로 혼과 영으로 가르침으로 그의 몸 된 시대 사도들을 통해 시대를 증거하였다. 이 시대는 살아 역사를 지휘하는 시대 사명자가 직접 외친다. 그 육신이 입으로 외치지 못한다고 해서 외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직접 글로 써서 외치니 이것이 시대 역사의 희망임을 꼭 알아야 된다. 너희는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를 깨닫고 알아라. 신약의 성찬식은 슬픔과 고난의 성찬식이었다면 이 시대 성찬식은 뜻을 이루는 희망이 있는 성찬식임을 알아라. 너희 각자마다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이 시대 하늘이 뜻한 역사의 기준 따라 생각하면 제대로 된 진리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절대 긴장으로 내게 집중이다. 잘 봐라. (단상 앞에는 선생님께서 성찬식 말씀을 전하시려고 준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께 모든 구상과 모든 주권을 주시고 선생님께서 인도하시는 모습을 보시고 뿌듯해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내가 떠나기 전, 선생의 모든 짐을 풀어 주고 가고 싶어 나도 목숨 걸고 행했다. 이젠 때가 되어 가야만 한다. 시간이 다 되어 가는구나. 이렇게 선생이 살아 있으니, 선생이 할 수 있으니, 선생이 해내니, 내가 기쁘고 행복하다. 희망 있는 이별이 무엇이냐? 영원한 만남이 있는 이별이 아니냐. 시간적 계산의 지혜를 받아 시간의 승리를 하여, 이 땅의 주를 맞이하라. (천국에는 성찬식에 초대된 명단이 이미 짜여 있었고 그 명단대로 천사들의 안내에 따라 좌석에 착석하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된 순서대로이니, 마음 준비, 행실 준비, 말씀을 들을 준비 등 모든 준비의 과정을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죄의 문제가 있는지를 보고 계셨습니다. 이 땅에서 보기에는 잘하고 인정받는 자 같아도 하늘의 기준에서 보니 죄의 문제가 걸려 있어 그 사람은 준비가 되지 않은 자로 두고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앞에 있어야 할 자가 끝에 있으니 안타깝지, 내가 말했지 않느냐. 마지막까지 긴장 풀지 말고 준비다. 준비한 만큼 행한 만큼 그대로 준다. 그러니 마지막까지 성자와 주를 놓지 말라는 것이다. (저는 맨 앞줄 뒤, 두 번째 줄에 앉아 있었으며 여태 봤던 제 모습 중에 가장 빛나고 멋졌습니다. 완전 순수한 청년의 모습 속에 새하얀 황태자 옷 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다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리고 황금 면류관과 황금 벨트를 하고 황금 넥타이까지 매고 있었습니다. 황금이라고 해서 지상에 있는 순 황금색이 아니라 그에 비할 수 없는 은은하고 찬란한 색깔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나고 멋진 성찬 예복을 입고 계셨고, 삼위께서는 삼위의 의자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런데 순간 저도 모르게 ‘어! 여기는 어디지? 그동안 왔던 곳이 아닌데?’ 하며 생각하는 순간 황금성이 양쪽으로 움직이며 대형 광장이 나타났고 그 위로 엄청 장엄하게 펼쳐진 계단 위로 백보좌가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그 뒤로는 황금산 무지개산이 펼쳐져 있고, 백보좌의 모습은 입이 벌어질 정도로 크고 멋졌습니다. 그 모습에 눈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마치 에너지의 기류가 흐르듯, 그 광경이 장엄하고 신비했고, 백보좌의 색깔이 수시로 변하며, 하나님의 백보좌는 웅장한 느낌, 성자의 백보좌는 신비한 느낌, 성령님의 백보좌는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월명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진 것이 결국 백보좌의 느낌으로 2015_0123 금 계시말씀.hwp4 만들어졌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나타내는 것임을 느끼며, 선생님은 삼위의 모든 것을 받으셔서 선생님 자체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황금산 무지개산도 산이라 표현하지만 이 세상의 산과 비교가 안 되게 높고 멋지며, 그 모습이 실로 장관이었습니다. 대형 광장 중간에는 원형 무대가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최고의 시스템으로 갖춰져 있으며, 원형 무대에 올라가 선생님께서는 지휘를 해 주셨고, 초대된 자들과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영광을 돌리니 성삼위께서는 좋아하셨습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생님께서 조건 세우신 노정의 영상이 나왔고 이어, 단상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단상이 놓여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속 시원히 말씀을 외치시니 광장이 울리도록 아멘 소리가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말씀을 마치시고, 지나온 시절을 회상하시며 선생님께서는 지금까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고 조건을 세워 온 부흥강사에게 “내 몸 되어 뛰는 너의 영광을 삼위께서 받고 싶어 하신다. 찬양의 영광을 돌릴 기회를 줄게.” 하시니 부흥강사는 엄청난 다이아몬드들로 빛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새하얀 드레스에 황금 면류관을 쓰고 사랑의 찬양으로 삼위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삼위께서는 영광을 흠향하시고, 아주 많이 행복해하셨습니다. 자세히 들어 보니, “주님이 좋아하는 일이면” 찬양이었습니다. 지상에서 부르는 느낌과 다르게 더욱 뚜렷하고 완전하게 들렸습니다. 분병 분잔 순서에 선생님은 내 몸이 되어 함께 역사의 뜻을 찬란히 펼쳐 주길 바라시는 심정으로 직접 천국 생명수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생명수를 먹은 자들은 더욱 생기를 얻으며, 사랑의 에너지가 그에게 전달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너희가 기억해야 될 것이 있다. 이 시대 성찬식은 선생의 조건을 기념하는 시간이다. 이것을 생각해라. 이 시대 선생의 삶 자체에 모든 조건과 희생과 사랑이 이 성찬식에 들어 있다. 이 시대 성찬식은 슬픔과 고통 고난의 성찬식만이 아닌 선생의 사랑을 느끼며, 그 희생을 생각하며 그의 몸이 되어 뛰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너희가 마음 먹은 대로 앞으로 절대 죄를 짓지 말고 주의 몸 되어 불같이 뛰어라. 선생의 용서로 깨끗해져 너도 축복의 황금성에 입성하였으니 앞으로 이 느낌 감각 변치 말고 행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 (선생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 정신 받고 너희 모두가 불나게 뛰길 바란다. 선생은 살아 있다. 정신도 마음도 생각도 그리고 육신도 살아 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이 기간이 너희가 살아나는 기간이다. 이 기간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시대 판국도 역사의 판국도 확실히 달라지며, 전 세계의 운명도 달라진다. 생각하라. 생각 놓으면 잊는다. 그러니 항시 생각하라는 것이다. 선생의 육만 기다리지 말고 지금 나와 함께 뛰는 감각을 잡고 혼 소통, 영 소통하자. 그래야 내가 나가도 감각이 맞아 뛰기가 편하다. 나와 함께하는 감각이 정말 중요한 때다. 말귀를 알아들어라.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면 나도 너도 힘들다. 내 육은 말귀를 알아듣는 자들이요, 내 몸이 된 자는 선생의 정신을 받고 오직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하는 자다. 내 육이 된 자 성자의 육이 된 자다.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한다. 선생. ♥ 01월 23일 금요일 ♥ 4 너의 뇌를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라. 뇌에서부터 잊지 말고 생각에서부터 실체를 남기어라. 작성일 : 2014. 12. 1(월) AM 1:00 작성자 : 심명은 (주일말씀을 상고하면서 “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뇌에 오직 성자께서 원하시는 것만 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잊고 사는 것은 없는지 간구드렸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오직 나 성자를 담고 너희 선생 그리고 이 시대, 이 역사, 시대 말씀, 휴거, 천국을 담고 살아라. 그 외에 입력되어 있는 것은 비우자. 너의 뇌를 내가 쓰기 좋게 내가 원하는 뇌 스타일로 만들자. 그래서 너의 뇌를 나에게 맡기라 하지 않았냐. 너의 뇌 주인은 오직 내가 아니냐. 그러니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야 내가 쓰기 좋지 않겠냐. 사랑아. 뇌의 근본을 깨달아라. 너의 뇌를 잘 분석하고 살아야 한다. 매일 네 뇌를 점검하여라. 무엇을 담고 있는지 무엇이 입력되어 있는지 늘 살펴야 한다. 뇌는 입력된 대로 작동되니까 그래서 무서운 존재지. 너의 뇌를 내가 쓰기 좋게 내 스타일대로 만든다면 신적 뇌가 되어 사용될 것이고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든다면 세상 뇌, 네 주관적 뇌, 육적인 뇌로 사용될 것이다. 넌 어떠한 쓰임을 받고 싶으냐. 네 뇌에 오직 나와 관련된 것만을 담고 산다면 네 삶의 수준 자체가 달라질 것이다. 네 생각의 수준이 높아질 것이다. 그리하면 나에게도 인정! 너희 선생에게도 인정! 세상적으로도 인정받고 살 것이다. 하지만 내게 인정받는 것이 먼저이겠지. 뇌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네가 뭘 담고 사느냐에 따라 네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너의 영 혼 육에 엄청난 영향이 간다. 바로바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 너의 뇌에 따라 육의 행실이 좌우되고 육의 움직임을 그대로 혼과 영이 받지 않냐. 그러기에 중요한 것이다. 너의 지체에 뇌가 핵심이다. 핵을 잘 잡고 살아야 한다. 뇌에 따라 모든 것이 움직이니까. 뇌는 한 번 작동하여 신호를 보내면 멈출 수가 없다. 그러니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해 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네 뇌에 내 생각 내가 주는 말씀으로 꽉꽉 채우고 살아라. 오직 내가 원하는 것들로 채우기다. 그러면 기존의 온전치 못한 것은 서서히 빠져 나갈 것이고 온전한 것들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네 뇌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마치 나를 모시는 성전처럼 말이다. 내가 매일 너에게 가는데 너의 뇌라는 성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겠냐. 매일 깨끗 매일 단장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내가 갈 수 있지. 그래야 내가 그곳에 거할 수 있지. 아예 내가 그곳에 자리 잡고 살게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말로만 “주님. 주님.” 하지 말고 말로만 늘 모신다고 하지 말고 실제로 준비하여 나를 맞아야지. 너의 뇌를 나를 모실 수 있는 성전으로 만들어 나를 맞아라. 내가 거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라는 것이 어떠한 의미이겠느냐. 늘 내 생각으로 나를 모시라는 것이다. 나와 생각 일체 하자는 것이다. 나를 모실 준비를 해라. 네 생각을 비워야지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들아. 너의 뇌를 나에게 맡기어라. 그리고 오직 내 생각으로 채우고 살아라. 그래야 나와 같은 체질 되어 살 수 있지. 네 생각이랑 내 생각이 다르면 마치 머리가 두 개인 것과 같지 않냐. 오직 머리는 나 성자니라. 알겠느냐. 2015_0123 금 계시말씀.hwp5 그러니 모든 생각을 비우고 내 생각에 맞추고 살아라. 그리고 딴생각이 들어가지 않게 오직 나만 찾고 나만 불러라. 그래야 딴 데로 네 생각이 흐르지 않는다. (“주님의 생각에 맞춰 살려면 뇌의 수준이 높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수준과 차원을 높일 수 있을까요?”)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만이 너의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다. 말씀은 곧 나 성자이고 신의 말씀이기에 너라는 수준을 높이려면 곧 신적 뇌가 되려면 신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 또한 신이 되어 신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신이 되어 산다면 신적 행동을 하게 되고 결국 신의 삶을 살기에 완전한 휴거의 형체로 변화되어 완전한 나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와 같이 살려면 어서 지금 떨어지는 말씀을 붙잡아라. 이 말씀은 바로 너를 신이 되게 해 주는 말씀이니라. 진정 신이 되고 싶더냐. 그러면 너의 수준을 높여라. 어디까지? 오직 내 수준만큼이다. 그러기 위해 속히 말씀으로 너를 만들어라. 그것이 네 생각의 수준을 높여 주는 것이니라. (“혹시나 지금 뇌에서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없나요? 찾고 싶어요.”) 네 뇌에서 선생 놓치지 말아라.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생각에서부터 놓치지 말아라. 어떤 자는 생각을 했다 안 했다 왔다 갔다 하는 자도 있고 혹은 아예 생각 안 하고 사는 자도 있고 혹은 늘 부르고 찾는 자들도 있다. 이 세 명의 삶은 다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의 삶을 살고 있다. 지금 당장은 모를 수 있겠지만 결국 영의 삶에서 확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생각에서 붙들고 살아라. 또한 위 세 가지의 케이스는 결국 선생과의 거리에도 비례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당연히 매일 찾고 부르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선생 또한 매일 그에게 그리할 것이다. 그것이 같이 사는 인생이지 않겠느냐. 그것이 사랑의 거리라면 얼마나 가깝게 살고 있겠느냐. 그래서 생각이 너무 중하다. 늘 생각해야 잊혀지지도 않고 늘 생각하며 살아야 더 실감나고 실체같이 느끼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니 부디 잊지 말아라. 핵심이다. 지금 절대 생각해야 할 것은 오직 선생이라는 것이다. 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자꾸 잊고 사니까. 잊고 살다 아예 생각조차 나지 않고 아무 의식 없이 살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무서우냐. 휴거의 핵은 선생인데 천국의 핵 또한 선생인데 잊고 산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가 열쇠이다. 열쇠 없인 절대 그곳에 갈 수 없다. 열쇠 찾아야 한다. 너희 각자 열쇠가 어디 있는지 잘 간수하고 있는지 지금 찾아보아라. 있느냐? 갖고 있느냐? 없어지지는 않았는지 아니면 갖고 온 거 같은데 어디에 뒀는지 생각나지는 않은지 혹은 지금 꼭 쥐고 있는지 한번 보아라. 너의 열쇠가 어디 있는지 말이다. 사랑들아. 선생 절대 잊고 살지 말아라. 선생은 단 한순간도 너희 잊고 산 적 없다. 그런데 너희는 너무도 쉽게 잊고 사는 것이 아니냐. 이 마지막 때 중요한 것이 선생이라 하였다. 얼마큼 잊고 살고 있는지 아예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아니면 뭐 있을 때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부디 신부들아. 왔다 갔다 생각은 금물이다. 눈을 떠도 무엇을 해도 네가 눈을 뜨고 하루해가 지는 그 순간까지 선생 생각이다. 꿈에서도 생각해야 한다. 24시간 놓치지 말아라. 선생 놓치는 순간 멀어지게 된다. 선생과만 멀어지겠느냐. 나와도 천국도 휴거도 다 멀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가까이하려면 생각하라는 것이다. 얼마나 생각하는지 그 생각만큼 가까워질 것이다. 알겠냐? 많이 생각하는 만큼 그만큼 가까워질 것이다. 생각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선생을 붙잡아라. 이때 다 잡고 가자. 그동안 놓쳤던 것을 다 생각하여 다 실체화시키자. 생각 실상이라 하지 않았냐. 생각하는 것은 실체가 될 것이다. 생각으로 실체를 낳는 자들이 되어라. 휴거도 나 성자도 너희 선생도 천국도 생각으로 실체를 남겨라. 생각해야 행할 수 있고 행해야 남으니 먼저는 생각부터다. 생각으로 시작하여라. 알겠지? 사랑해. 너의 생각의 주인 나 성자가 전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