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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1.24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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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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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4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4일 토요일 ♥ 1 각각의 모순을 고쳐 변화되자 작성일 : 2014. 12. 4(목) AM 2:00 작성자 : 주은혜 (한 교회에 영적인 문제가 있다고 그 교회 목회자가 선생님과 의논했고, 제가 그 교회에 순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성자와 의논해야 했기에 기도로 성자께 여쭈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고가 낡았다. 낡으면 썩고, 썩으면 문제가 생긴다. 아직도 선생이 외친 말씀을 듣고도 사고가 전환되지 않은 자들이 많으니 너희의 사고로는 아무리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어도 너희 식대로 해석하게 된다. 영적인 문제는 육적인 문제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육적인 자신의 모순, 자신의 죄, 자기를 돌아보고 휴거에 몰입하고 집중해야 하는 때에 자꾸 낡은 생각과 사고로 다른 것에 집중하는 자들 있으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기도 집중해라. 말씀에 집중해라.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오직 선생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다. 묵은 너희의 죄를 회개하고, 교회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교회의 죄도 짓지 말고, 화목하며 화평하게 지내라. (“성자 주님, 영적인 문제에 대해 더 세밀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너희의 상황을 낱낱이 쪼개어 줄게. 잘 들어라. 첫째,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기도하지 못하는 죄 회개하라. 기도는 영혼의 양식이자 기도를 통해 사고를 전환시키며 굳은 뇌를 푼다. 또한 기도는 신령한 일로 기도를 통해서 결심하고 나와 소통하며 새로운 성령을 받는다. 그런데 너희 교회는 기도가 식었다. 기도를 하는 자도 깊이 하지 못하고, 자기 주관 기도, 자기 생각 기도 하는 자들이 많다. 둘째, 여전히 자기 고집, 자기 생각, 전반기적 사고를 가진 자들이 많다. 지금 때가 다르다고 말했으나 너희는 이 말을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체로 느껴보지 않으니 알기는 하나,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알고 깨닫고 실천했다면 지금의 사고보다 너희의 생각이 더 높았으리라 생각한다. 셋째, 교회의 죄를 통회자복하고 회개하는 자가 없다. 교회 자체적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죄들이 있다. 죄를 짓고 나간 자도 있고, 너희 스스로 하나 되지 못함과 내 앞에 온전하지 못한 죄, 경제 문제로 내게 죄 지은 자들 등 회개하지 못한 자들이 있다. 이것은 너희 각각의 죄보다 묵어 있는 교회의 죄다. 이것들이 교회에서 계속 반복된다면 영적으로 묶이니 사탄이 다니는 문이 된다. 너희가 넓은 시야로 섭리를 보지 못하고 교회를 보지 못하니 청소하지 못하고 있다. 너희 각각이 다시는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하자. 넷째, 너희의 모순을 바라보아라. 너희에게 남은 이성의 죄, 신앙의 죄, 내게 지은 모든 죄들을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육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휴거시킬 수 있겠냐. 너희는 말은 휴거되고 싶다고 하면서 고치지 않고, 변화되지 않음으로 스스로 무리를 짓고, 사탄과 함께 뜻을 나누는 자들이 되고 있음을 알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휴거되자고 말하여도, 아직도 본인이 스스로 모순을 끌어안고 있으니 휴거될 수 없음 또한 알아라. 사랑이 부족하면 어디 가서든, 어디에서든, 언제든지, 문제가 생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중에 죄가 있는데 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 전체가 연대죄를 받게 됨도 알아야 한다. 사고를 바꾸어라. 낡은 생각들, 옛 시대 옛 사고를 바꾸지 않으면 새 시대 사고를 가진 자와는 부딪히고, 하나님의 생각과 너희의 생각을 일체 시키지 못하면 하나님과 먼 자가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자들이 됨을 알아라. 말과 행실이 같은 자가 되어야지. 말은 ‘사랑. 사랑.’하지만 나를 의식하고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으니 알고 행하자. 내가 너희의 수고를 모르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제 떠나고 있으니 때가 급하다. ‘사랑한다. 수고한다.’ 말하고 있기엔 촉박하니 어서 교정할 것들을 교정하고, 변해야 하는 것들을 코치하고자 한다. 그러니 무서워하지 말고 위축받지도 말아라. 희망이 없으면 ‘수고했다.’ 하고 끝난다. 하지만 변화하고자 하는 너희의 마음을 알기에 따끔하게 코치하고, 말씀을 전했다. 고로 감사하면서 진정으로 변화하자. 문제를 풀지 않으면 해결 안 됨을 너희 스스로 알아라. 안녕. 사랑한다. 성자다. ♥ 01월 24일 토요일 ♥ 2 계시의 가치를 깨달아라. 선생 조건에 의해 주어진 너를 향한 사랑이다. 작성일:2014. 8. 9. AM 03:07∼03:59 작성자:야나기마치 하루카 (말씀 사이트에 올라온 계시를 소홀히 했습니다. 읽더라도 그냥 마지막까지 읽는 것이 목적이 되어 깊이 읽지 못하고 있었기에 죄송했습니다.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 봐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님의 조건으로 주셨는데 귀한 전능자의 말씀인데 아무렇지 않게 읽은 것을 회개했을 때 성자가 계시의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의 말씀을 간단히 받지 마라. 모두 선생의 조건으로 받는 것이니 너희는 더욱 감사하라. 계시를 대충 흘려 읽는 자가 있다고 선생을 통해 몇 번이나 경고를 했다. 너희가 계시 가치를 모르고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나는 계시 문을 닫아 버릴 것이다. 정말이다. 계시는 귀하다. 선생이 조건 세워, 선생이 간구하여 합당한 자 통해 주는 말씀인데 어째서 그 가치를 작게 보느냐. 진정 이 가치를 깨달아라. 하늘의 조건으로 받는다는 것을 생각지 않고 주의 몸이 되어 계시를 받는 자들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계시자를 바라보니 말씀 본래의 가치에 눈을 뜨지 못하고 감사도 않고 그냥 읽는 것에만 의미를 두고 깨달으려고도 하지 않는구나. 자신의 모순을 보아라. 2009년 이후 시작된 성령의 역사에 의해 너희는 극적인 죽음 상태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졌다. 그때 뜨거운 성령의 장작이 되어 시작된 것이 계시다. 말씀은 불이다. 성령은 불이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원래는 단상 말씀만으로도 충분했다. 부흥강사가 세워졌기 때문이다. 부흥강사가 장작이 되어 성령의 몸이 되어 합당한 조건과 깨달음을 얻었기에 또 선생이 인정하고 성삼위가 인정한 자였기에 나 성자와 하나님과 성령님은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시작했다. 2015_0124 토 계시말씀.hwp2 그러나 너희 선생은 이미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었기에 행여나 누군가 한 명이라도, 재림이 뭔지 몰라 맞이하지 못할 자가 있지 않을까 애간장을 태웠고, 너희 중에 누군가 한 명이라도 휴거에 대해 잘 몰라 휴거를 놓치는 자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내게 매달렸다. 많이 듣고 많이 배우고 많이 알아야 자신감을 갖고 휴거되고 휴거를 확실히 이룰 수 있기에 너희 모두가 말씀을 더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선생은 그 장소에서 조건을 세우며 내게 간구했다. 너희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과 말씀이 쏟아지도록... 그리고 5년간, 나 성자는 선생의 조건과 부흥강사의 연속된 행함의 조건을 보고 성령 운동을 허락했다. 너희 모두를 휴거시키기 위함이었다. 선생은 시대 십자가를 지고 그곳에 갈 길을 택했기에 말씀을 적어 보내는 것 외에 성령을 일으킬 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너무나 방대한 말씀에 선생의 손이 따라가 주지 못해 말씀이 땅에 떨어질 것 같은 날이 계속되었다. 나 성자와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 모습을 보고 가엾게 여겨 선생에게 감동을 주어 간구하게 하였다. 무엇을? 그래, 그것이 바로 계시 말씀이다. 나 성자는 너희가 먼저 내게 구하여야 줄 수 있으니 선생에게 감동을 주고 선생 대신 말씀 적어 기록할 계시자가 세워지도록 절실히 눈물로 간구하게 했다. 왜 그렇게 하도록 했겠느냐. 지금이 휴거의 때라 그렇다. 단상 말씀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모두가 말씀을 더욱 깊이 그리고 확실히 빨리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과 함께 나타난 것이 계시다. 계시의 핵심은 구원이다. 즉 휴거다. 모든 계시 말씀은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하늘이 특별히 허락한 말씀이다. 당세에만 있을 수 있는 역사다. 왜? 선생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나 성자의 말씀을 정확히 깨닫고 받아들이는 자, 분체가 살아 있어 결재를 해 줄 수 있기에 가능하다. 그런데 너희는 계시를 가볍게 읽고 만족하고 끝내니 얼마나 주가 가슴이 아프겠느냐. 회개하라. 이 시대는 계시의 가치를 더욱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 단상 말씀이 교과서라고 하면 계시는 해설책이다. 교과서에 적혀 있는 한마디를 설명하려 해도 교과서 안에는 다 적을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해설책을 만들어 거기에 합당한 내용을 적으면 읽고 배우는 자들이 더 잘 이해하고 더 재밌게 느끼고 좋아서 미친 듯이 공부한다. 이와 같이 계시는 단상에서 선포된 말씀을 보다 깊게 정확하게 깨닫게 해 준다. 해설책과 같다. 허나 학교 수업에서도 교과서가 중심이듯 단상 말씀이 핵심이니 계시를 너무 중심해서도 안 된다. 그러나 현재 섭리사의 상황을 보고 너무도 계시의 가치가 떨어진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계시의 핵심은 휴거이고 선생이다. 선생 스스로 증거하지 못하는 것은 계시자를 통해 증거하고 있으니 너희가 선생을 깨닫는 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그 가치를 깨달아라. 이렇게 말해도 모르는 자, 계시의 문이 닫힐 것이다. 그러니 계시에 대한 첫사랑을 되찾고 읽는 것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단순히 읽지 말고 소리 내어 깊이 읽어라. 이 말씀을 실천하는 자, 더욱 빨리 선생을 깨닫고 빨리 휴거되리라. 오늘은 계시의 가치에 대해 말했다. 빨리 행하고 빨리 휴거를 이루자. 사랑해서 전한 성자다. ♥ 01월 24일 토요일 ♥ 3 1. 생각을 잘라내 진정으로 전심 다해 행하여라. 2.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이제는 실천적 지식을 쌓아라. 작성일 : 2013. 11. 15. AM 01:00-02:00 작성자 : 주수신 (근래 머릿속에 이것저것 생각이 많았습니다. 육과 혼과 영을 두고 각각의 것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들어 무언가를 행할 때, 다른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예배 때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런 뜻일까? 내가 그같이 행할 수 있을까? 어떻게 그같이 될까?’ 하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는 마치 제 뇌를 들여다보는 것 같았는데, 제 생각 하나하나들이 다른 목소리를 내며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한 공간에 여러 사람을 모아 놓고 각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만을 하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 중, 그 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제가 꿈 꾼 것 있잖아요. 정말 신기했어요. 제 머릿속에 든 생각 하나하나가 마치 다른 모습과 뜻을 품은 한 사람 한 사람인 마냥 다른 목소리를 내듯 들려왔어요. 여럿이 모여서 각자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듯 말이에요. 그러고는 ‘아, 내가 진짜 생각이 많구나. 쓸데없는 생각이 진짜 많네.’ 느꼈어요. 왜 이러한 꿈을 꾸게 해 주셨어요?) 생각을 잘라 내어라. 네 머릿속에 있는 무수히 많은 생각 중 진정 가치 있는 것이 몇이나 되더냐. 너의 생각을 잘라라. 한 가지를 할 때에는 그것에 합당한 생각을 하여야 네 할 것을 제대로 행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진정으로 대하여야 제대로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라는 것은 진심으로 하라는 말이다. 전심 다해 행하라는 말이다. 다른 것 생각 말고 그것만 보고 하자는 말이다. 하나 행할 때 그것에 전력 다해 행하라는 말이야. 말씀 들을 때,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 외의 생각들은 다 잘라 내어 네 머릿속에 온전히 나의 말씀만을 받으라는 말이다. 진정으로 전심 다해 들으라는 말은 말씀 ‘그 자체’를 받으라는 말이야. 가치와 진위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 판별하며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그 전부를 아멘하며 받아들이라는 말이다. 사랑아, 순간순간 네 생각으로 네가 만들어진다. 온전치 못한 생각을 할 때, 네가 스스로 잘라낼 수 있어야 해. 그와 같이 찬양할 때에는 나와 너의 고백에 집중하고, 기도할 때에는 너와 대화의 객체인 나 성자에게 집중해야지. 생명을 관리할 때에는 그 생명과 나 성자에게 생각을 쏟아야 하지 않겠느냐. 비단 하늘과 사랑 생활에만 관련된 말이 아니라 너의 삶 속에서 하나하나 행할 때에도 그러하다. 모든 것에 있어서 진심을 담는 자가 되어라. 전심을 다하는 자가 되어라. 너의 생각 하나하나는 마치 각 사람과 같다.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과도 같아. 그 생각 중 네가 중요시하는 가치와 반하는 것들을 잘라 내지 않으면, ‘생각을 함’이 마치 영양분을 줌과도 같아 그 생명체를 키워 가게 된다. 그리하면 네 머릿속에 더욱 강하게 박히게 되어, 네 행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정도의 위력 또한 갖게 되지. 그 생명력이 네 행위에 직접적으로 미치니 실존 세계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2015_0124 토 계시말씀.hwp3 사랑아, 어떠한 것이 옳고 그른지 지식 차원으로는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 나 성자가 준 말씀들 토대로 말이다. 이제는 실천할 때이다. 네 생각대로 되지 않아 힘드느냐? 그 모든 것은 하늘 구상대로 이루어진다고 나 성자가 말하지 않았냐. 네가 내 안에 있는 한, 네 모든 것들은 너의 생각의 차원을 뛰어넘어 나 성자의 차원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네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이 높은 차원에서 거하는 나 성자야. 믿음을 갖고 행하라고 하였다. 네가 나에게 지금껏 배워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많으나, 행해 경험적으로 쌓아온 지식이 없으니 어려운 것이다. 행해 네 삶 속에서 실체적으로 나의 말씀이 옳음을 배워라. 그리해 경험을 토대로 나의 말씀을 받아 보아라. 너의 삶을 그같이 만들어 보아라. 그리해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과 같은 자가 되어라. 실천자만이 내 말씀의 진위를 안다. 행해 경험 속에서 내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본 자만이 나 성자를 저버리지 않는다. 말씀을 받았으니 행해 보아라. 그같이 행해 네 삶 속에서 하늘이 함께하는 기적을 맛보아라. (성자 주님, 진짜 맞아요. 저도 성자 말씀 받으며 ‘아, 이것은 이러하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 삶 속에서 말씀대로 행하며 크게 뭐 하나 남긴 것이 없어요. 극적 상황 가운데에서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 그 상황을 극적으로 틀어 버린 경험이요. 그러한 것이 있다면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도 “아, 성자께서 전에 그같이 해 주셨어! 이번에도 그리해 주실 거야. 그러니 걱정 없어!”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지식적으로만 아니 이럴까 저럴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랑아, 네가 생각하는 것이 정말 네 것인지 분별해 봐야 해. 사탄은 너와 나 사이를 멀게 만들기 위한 그 모든 것들을 흔쾌히 행한다. 네가 어떠한 생각을 함으로써 나와 멀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다면, 그들은 충분히 그 같은 생각을 네 머릿속에 넣을 수도 있어. 사탄은 ‘사탄의 생각’임이 확연히 드러나 네가 즉시 분별하고 잘라 낼 수 있도록 자신들의 생각을 넣지 않아. 교묘히, 마치 네 생각처럼 넣는다. 또한 서운함, 섭섭함이 들게 하고 그같이 가다 외로움이 들게 한다. (정말 맞아요. 제가 원했던 것이 안 이뤄지자 ‘성자가 안 해 주셨구나. 내가 원하는 것을 성자는 원하지 않으셨어.’ 하는 생각이 들고 서운하고 섭섭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성자께서 그 상황에서는 제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외로움도 들었어요. 그리고 그러한 생각과 감정이 들 때, 사탄이 주는 생각임을 바로 분별하지도 못했어요. 그러니 탁 잘라 내지도 못했고요. 정말 제 생각, 제 감정처럼 와 닿던걸요. 그런데 성자께서 어제 저에게 꿈 계시도 주시고, 생각을 분별하라는 말씀도 주시고 제 소원을 더욱 이상적으로 이뤄 주시는 실마리를 보여 주셔서 제가 잘못된 생각을 했음을 느끼고 성자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해 생각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사탄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펴는 방법이 동일하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적용해 그같이 행한다. 그리함으로 너희를 꾀어내는 것이다. 너는 진짜 나를 잘 알아야 해. 믿음을 가지고 행해야지. 네 멋대로 생각하며 나에게 서운함 가지면 되냐. 나 다 듣고 봤다. (아이 참, 죄송해요. 정말 맞아요. 아는 대로 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문제에 부딪혀 가면서 성자께서 그같이 행해 주신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배워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아까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에요. 제가 지금처럼 엄청난 크기의 문제를 두고 성자와 함께 해결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 행해 실천적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경험이 있어야 그것을 토대로 나중에 어떠한 것을 행함에 있어서 더욱 위력 있게 이같이 할지 저같이 할지 결정지을 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 지금 네가 겪고 있는 일도 그와 같이 될 것이다. 나 성자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잘 봐. 내가 해 줄 것이니, 지금처럼 걱정하고 염려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어요! 해 주실 것임을 아는 차원에서 끝나지 말고, 믿는 차원으로 오르고, 주와 더욱 하나 되어 행하라는 말씀이시죠?) 그래. 핵을 잡으면 그로 인해 부수적인 것들은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잡히는 것이다. 핵이 무엇이냐. 나 성자다. 사랑이다. 또한 이때의 핵은 휴거다. 나 성자는 그 핵만 보인다. 너 또한 그것 핵으로 두고 행하면 네 문제들은 다 풀리는 것이다. 괜한 것 걱정하며 핵을 소홀히 하지 말고, 우선순위에 둘 것 제대로 두고 나에게 맡겨. 그리하면 내가 너무 신나니 네 원대로 해 주지 않겠느냐. 그것을 목적하고 내 말대로 행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 심정에 합당하니 그같이 해 준다는 것이다. 사랑아,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와. 옳은 것, 그른 것 네 차원에서 분별하려 하지 말고, 나와 의논하여라. 보다보다 답답해 꿈 계시 주었다. 너 생각 너무 많아. 그중에서 정말 가치 있는 생각은 반도 안 된다. 사탄이 준 생각, 정말 많아. 네 걱정도 너무 많아. 그것 다 나에게 고해야 내가 풀어 주는데, 나에게 말 안 하고 너 혼자 생각하니 내가 어찌 해 줄 것이 없었다. 그것이 각 생각에 밥을 준 것과 같아 그것 먹고 점점 성장해 가니 내 너무 염려되어 꿈꾸게 해 준 것이다. 알아듣고 나에게 얘기하니 내 숨이 트인다. 잘했어. 그리고 너, 나 성자가 왜 하필 너에게 이같이 잘해 주냐고 물었지? 너에게 잘 해 주기 위해 창조하였다. 사랑하기 위해 너를 창조하였으니 그러하다. 이렇고 저러한 조건이 붙지 않아. 너에게 사랑 줄 것 목적하고 만들었으니 내가 그리 잘해 주는 것이다. (우와, 신기해요. 어떻게 제가 그러한 생각한 것을 기억하고 계세요? 제가 하는 생각들은 그냥 그때에만 존재하다 사라지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중에 성자의 마음에 탁 꽂히는 것이 있나 봐요! 맞아요. 근래 제가 그것을 자주 생각했죠. 저는 정말 보잘 것 없는데, 왜 성자께서 이렇게 잘 대해 주실까 하고 말이에요.) 네가 생각하는 것, 나에게는 다 말로 들려와. 너 꿈에서 보고 들었지? 하나하나가 사람마냥 형상을 갖고 제 말을 하는 것 말이다. 네가 자주 생각하면, 그 생각이 네 형체를 띠고 그같이 자주 말해. 요즘 네 생각이 자주 하던 말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자주 들었으니 당연히 기억하지. 나는 네 생각도 다 듣는다. (아..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걸요.) 네가 나에게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못 듣는 것이 아니야. 네 생각이 말이 되니 말이다. 그러니 생각 하나하나 나에게 고해. 나와 그것 두고 이야기하자. 그저 내버려두면 너의 관대로 형성되어 나 성자와는 다른 길로 가는 시초가 될 수 있어. (맞아요. 아까 성자께서 설명해 주신 것도요. 같은 질문이었는데, 그에 대한 해석은 제 것과 완전히 달라요. 저는 그 질문의 답이 성자께 죄송한 마음, 왜 나에게 투자하실까 2015_0124 토 계시말씀.hwp4 하는 답답한 마음, 그리고 조금의 갑갑함으로 흘러갔거든요. 그런데 성자께서는 사랑으로 풀어 주셨어요.) 이같이 하나를 두고도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르다. 하나의 의문에 대한 답이 그러할진대, 삶 가운데 선택을 두고는 어련하겠느냐. 너와 나의 구상이 다르고, 하나를 두고도 이루는 방법이 다르다. 그 규모가 다르고 진행 과정이 다르다. 그러니 가장 지혜로운 기도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달라는 것, 내 길로 가도록 인도해 달라는 기도다. 네 생각을 비울 수 있게 도와 달라는 기도야. 네 생각이 내 뜻과 반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다. 그리하지 않으면 네 생각대로 행하게 되어 제 발로 나의 뜻을 반하게 되니 말이다. 더욱 이상적으로 이루어 주는 내 뜻대로 행치 못하게 되니 말이다. 그리되면 너에게도 나에게도 큰 불이익이 생기지. 네 원하는 대로 행한 것 같으나 결과가 다르니 네가 그리했듯이 나에게 섭섭한 마음 품게 될 수 있고, 그리되면 또 서운하고 외로움 느끼겠지. 봐라. 그같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사탄이 준 생각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미 뜻이 틀어진 후에 알게 되면 그 무엇을 바꿀 수 있겠느냐. 그러니 지혜로운 기도를 하고 네 자신을 계속 비워 내라. 아이들이 왜 순수하다고 하는지 아느냐? 자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 많아지고 이것저것 비교하기 시작하면 생각이 많아져. 생각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성장하고 발전된 사고 체계를 가졌다는 말이나, 상황에 따라서는 나 성자에게 합당치 않다. 자를 생각 자르고 키울 생각 키워 나가야 보다 성장한 뇌가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나 성자 앞에 있어서는 한없이 순수한 자가 되어라. 네 관 싹 비우고 아멘 하고 나를 따를 수 있는 자가 되어라. 네 인생 내가 꽉 잡고 갈 수 있게 하자. 내가 너를 인도해 줄게. 네 자신을 비우는 만큼 네 안에서 나의 뜻이 원대히 이루어진다. 사랑해. 사랑하니 말해 주었다. 내가 사랑하니 잘해. 사랑하니 나 성자가 네 옆에 얼마나 딱 붙어 있겠느냐. 지혜로운 기도를 하자. 이제 지식 차원이 아니라 행함으로써 네 삶에 배어들 지식들을 쌓아 나가자. 안녕! ♥ 01월 24일 토요일 ♥ 4 나 성자와 선생과 관리다. 부디 내 방법대로 생명 관리 재정비다. 작성일 : 2014. 11. 22. PM 1:00 작성자 : 심명은 (낮 기도 때 섭리사, 각 교회, 각 부서 등을 생각하니 생명의 유실이 참 많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늘 하늘의 책임분담은 다해 주시는데 땅의 책임분담이 부족하여 생명을 잃게 되고 선생님의 모든 조건이 땅에 떨어지는 것 같아 너무 가슴이 아파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됐습니다. 이때 생명 관리에 대해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고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 심정을 받은 여인이여. 너의 간구에 너의 간절함에 나의 발길이 멈춰지는구나. 내 사랑 나의 여인 나의 섭리사여. 늘 나의 뜻을 위해 내 몸 되어 살아 주니 참으로 고맙구나. 나 진정 너희들밖에 없다. 나 진정 너희들 사랑밖에 없다. 너희들의 움직임 너희들의 고백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성자니라. 너희 내 사랑들 맞지? 너희 내 신부들 맞지? 그러면 내 신부에게 나 성자 너의 신랑이 속 심정 좀 털어놓고 싶구나. 진정 내 말 듣고 내 얘기 듣고 내 맘 좀 더 알아주고 나와 더 깊은 사랑하는 내 심정 아는 신부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나 너희에게 바라는 것 없다. 그저 나만 바라봐 주고 내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 이거면 족하다. 사랑하니까 그거면 된다는 것이다. 근데 너희 나 사랑하니까 늘 나 위해 뭔가 해 주고 싶다 고백하지 않냐. 그리고 얼마 전 내 몸 되어 살겠노라 성찬식 또한 하지 않았냐. 근데 그때 눈물로 환한 미소로 고백한 너희의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냐? 그때 그 마음 그대로이냐? 오직 나만을 위해 살겠노라 그리고 사랑하니 사랑하는 주님 위해 주의 일을 해 드리겠다고 고백한 그 마음 그대로이더냐? 그날이 참으로 중하다 했지? 이제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 성찬식이니까 우리 더 극적인 사랑으로 만나고 사랑의 완성, 휴거의 완성 이루자고... 난 그날 너희 각자의 고백을 받고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 사랑하는 신부들이 오직 나 위해 살아 준다 하고 내 뜻 이뤄 준다 고백하니 말이다. 근데 그때 그 고백대로 사는 자가 별로 없어. 마음이 참으로 식었구나. 사람의 마음은 변화무쌍하구나. 그 마음 지키기가 쉽지 않지. 그 마음 붙잡기가 쉽지 않지. 어려운 거 나도 안다. 근데 성찬식 한 지가 얼마 안 되었구나. 아니 성찬식 당일 이후 각자의 삶 옛 삶으로 돌아간 자들도 많고 그날 몸부림치며 준비하다 마치 행사가 끝난 것처럼 너희의 마음도 그와 같았다. 다시 너희의 삶으로 돌아갔다는 말이다. “내가 언제 주의 몸이 되기로 했지?” 할 정도로 또다시 자기 한계에 부딪히고 힘들다 하고 휴거 포기한다 하고 아니면 자신 없다 하는 마음들이 또다시 시작되었구나. 난 이 시간 너희를 책망하려 함이 아니다. 내 마음을 털어놓는 거야. 내 마음 좀 알아 달라고 내가 신부한테 말하지 누구한테 말하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너희는 늘 나에게 애로사항 말하잖아. 나도 지금 이 시간 내 신부에게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신랑 마음 좀 알아줘. 내 마음 말이다. 너와 나는 한 운명체이며 공동체이지. 너와 나는 일체이지 않냐? 우리 뭐든 함께하기로 서약하지 않았더냐. 사랑아, 내 신부여. 내가 너를 만남이 내게 가장 큰 행복이며 기쁨이다.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있음이 내게 행복이란 말이다. 너도 그러하냐? 너도 나 만나 행복해? 기쁘더냐? (아멘, 주님을 만나 기쁘고 행복해요.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그렇지? 너도 그러하지? 너도 나 만나 그렇지? 너의 고백이 너무 듣고 싶었다.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니 참으로 기쁘고 날아갈 듯 기쁘구나. 우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같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 뭐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하고 같이 하자. 이것이 신랑 신부의 삶이 아니냐. 나 네가 너무 좋다. 그래서 사랑한다고 소리쳐 불러도 부족해. 나 지금도 너에게 고백해. “내 사랑아, 내가 진정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서 내 심정도 전하고 사랑의 고백 하였다. 늘 나와 영원히 사랑하는 내 신부가 되어 줘. 알겠지? 그리고 내가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또 있다. 한번 들어 볼래? 너희는 내 몸이 되어 주겠노라 날마다 고백하지?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맡긴 것이 있지. 바로 생명이다. 너와 나의 사랑으로 너에게 특별히 맡기고 부탁한 생명 말이다. 근데 내 뜻대로 생명 관리가 안 되는 것이 많구나. 교회도 부서도 섭리사 전체를 보면 그러하다. 2015_0124 토 계시말씀.hwp5 “늘 생명 보내 달라고, 전도하고 싶다고, 기준자 세워 드리고 싶다고, 선생 발판 만들어 주고 싶다고, 저 세상 가운데 시대 복음 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싶다.”고 하며 눈물로 간절함으로 고백 또 고백 너희들의 간구는 끊임이 없다. 그래서 난 너희의 간구대로 그리고 원하는 대로 생명을 보내 주었다. 허나, 너희의 욕심에 의한 관리, 누군가에게 보이고자 하는 관리, 너의 생각과 주관에 의한 관리, 네 품에만 품는 관리가 참 많다. 그리고 “부담된다. 관리하기 힘든 생명이다. 못 하겠다. 뜻이 아니다.” 등 내가 듣기에도 민망하고 가슴 아픈 얘기들을 하고 있더구나. 너희 사랑해서 너희 각자의 간구에 응답한 것이 땅에 떨어지더구나. 사랑들아, 너희는 내가 보내 준 생명을 어찌 관리하고 있냐. 진정 나를 사랑하므로 하고 있냐. 아니면 형식적으로 하고 있냐. 아니면 해야 하니까 하고 있는 것이냐. 부디 내 마음으로 내 사랑으로 해 줄 수는 없는 것이냐. 지금까지 관리에 대한 말씀은 수도 없이 해 주었지? 정말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조, 팀, 구, 단에 대해서도 말해 줬지. 그 조직이 쉽게 나온 거 같으냐. 너희 선생이 섭리사 전체를 보고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생명 유실도 막고 가장 이상적으로 관리되게 철통같은 관리 벽을 만들어 준 것이다. 너희는 “하라” 하니 그 조직대로 짠 거지만 선생은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몸부림치며 하늘 앞에 간구하면서 구상한 최첨단 하늘 관리 조직도이다. 그것은 성삼위와 이 시대 구원자의 합작품인 것이다. 그러기에 완벽함의 극이라 말할 수 있다. 철저하며 틈이 없는 완벽 그 자체인 것이다. 사랑들아, 그래서 너희에게 너무 기뻐 그 기쁨 참을 수 없어 야심차게 내놓았는데 아직도 제대로 그대로 시행하지 않는 곳도 있고 그것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도 많고 그저 하나의 단순한 방법같이 생각하는 자들도 많고 해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들도 참 많다. 내 말을 목숨 걸고 지켜 행하는 자, 진정 내 말이 사랑해서 주는 것인지 머리로만 알거나 아님 습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참 많다. 사랑들아, 내가 누구냐? 너희의 신랑이기도 하지만 나는 전능자 성자란 말이다. 신이지 않냐. 그리고 너희는 나 성자의 말 곧, 신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근데 신의 말을 소홀히 생각하고 옆에 지나가는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흘려듣거나 가슴에 충격적으로 듣는 자들이 왜 이리도 부족한 것이냐. 선생의 조건을 생각해 보아라. 그가 전하는 말은 편히 받아 전한 것이 단 한 마디 단 한 글자도 없다. 너희는 편히 듣고 있는 그 말이 다 선생 목숨이란 말이다. 그의 애타는 심정, 그의 사랑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긴 사랑의 말이다. 그러니 부디 ‘내가 하는 말 하나하나 지키기 힘들다.’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습관적으로 듣지 말고 오직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 행해 다오. 사랑 없이는 다 형식이 되고 행하기도 너무 힘들다. 그러니 나 사랑하므로 나 불러 가며 행해 보자. 알겠지? 그럼, 다시 생명에 대해 얘기해 볼까? 너희가 내가 보내 준 생명들을 어찌 대하는지 다 보고 있다. 생명 관리 진짜 어렵지? 근데 너희 각자를 생각해 봐라. 선생이 너라는 한 명을 세울 때 어땠는지 말이다. 쉽게 세워졌겠냐? 끊임없는 인내와 사랑 그리고 기회, 헌신, 조건, 희생 등 이 모든 거 하나하나로 너를 만들었고 너를 길러 온 것이다. 인생 하나 만드는 것이 쉽더냐. 너무 어렵지. 끊임없이 손을 대주고 마음을 대주고 기다려야 하니까. 그 기다림은 기약할 수도 없고 말이다. “언제까지 기다려 주고 잡아 주면 된다.” 이 기간이라도 정해지면 그날까지 버티면서 갈 텐데 그것조차 모르니 앞이 캄캄하기도 하고 답답하고 희망도 보이지 않을 때가 많지? 내가 다 알지. 왜 모르겠느냐? 근데 선생을 쳐다봐라. 온 인류 수십억의 인생들에게 끊임없는 기회를 주며 한없이 기다려 주고 있음을 그리고 계속해서 하늘 사랑으로 잡아 주고 있지 않냐. 너희 섭리사 신부들을 향한 선생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지. 온갖 죄도 자기 죄처럼 짊어지고 못 해도 안 돼도 끝까지 잡아 주며 끌어 주면서 그 인생의 길이 되어 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며 인생으로서 최고의 빛을 발하며 살게 해 주고 있지 않냐. 너희 중에 “나 혼자 열심히 해서 잘됐다.”라고 말할 사람 있냐? 다 선생 손길 닿은 자들이고 선생의 목숨으로 살린 자들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도 선생 통해 인생으로서 다시 태어남을 받았고 그 엄청난 사랑으로 관리를 받듯 생명들에게도 그같이 해 주라는 말이다. 알겠지? 생명 관리 네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선생 방법 그리고 내 방법대로 해야 한다. 이미 말씀으로 답 다 주었지. 그러니 네 생각에서 벗어나고 지금 새롭게 선생 생각, 선생 방법 받고 무엇보다 선생 심정 받아라. 생명 관리 결코 일이 아니다. 일이면 얼마나 버틸 수 있겠느냐? 선생도 그러하다. 일로 했으면 그만뒀을 것이다. 너무 힘드니까. 근데 오직 내 방법 그리고 나 사랑하며 하니까. 그리고 너희 각자를 지독하게도 사랑하니까. 눈물이 나도 가슴이 아파도 감사함으로 오직 사랑함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도 네 마음 가운데 사랑으로 채워 넣어라. 얼마만큼? 차고 넘칠 정도로 말이다. 생명 관리는 곧 사랑 관리다. 사랑으로 해야 끝까지 할 수 있고 나와 같이하니 사랑이 불타게 된다. 섭리사 내 몸 되어 뛰는 신부들이여. 지금 너를 돌아보고 네가 있는 교회, 네가 있는 부서 그리고 섭리사 전체를 둘러보아라. 그리고 생명들을 보아라. 신음하는 자들은 없는지 또한 네가 그 생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시 살펴보아라. 보고 또 보아라. 내가 말했지. 한 번 볼 때 제대로 자세히 보라고 그리고 하나만 보지 말고 여러 면에서 보라고.선생 너희 키울 때 단점만 보지 않았다. 100가지 중에 단점이 99가지이고 장점이 하나여도 그 장점 하나 보고 너희에게 희망 걸고 사랑 걸고 온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생명 대할 때 모순보단 내가 왜 그 아이를 내 품에 불렀는지 왜 이 섭리사에 불렀는지 내 관점과 입장에서 그 생명을 대하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내가 당부하니 생명들 다시 살펴보아라. 세밀히 말이다. 그러면 절대 유실될 수도 없고 힘들어지는 생명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핵심은 오직 사랑으로 나와 너희 선생과 같이 겹줄 관리하는 것이다. 나를 대하듯 그 생명을 대해 주어라. 그리고 감당 안 되면 네가 쥐고 있지 말고 바로바로 패스하고 그 생명에게 합당한 자를 붙여 주어라. 생명은 관심이다. 관심과 사랑 기도와 말씀으로 관리다. 오늘 내가 너희 각자를 보고 전한 이 말을 부담이 아닌 책망도 아닌 나 사랑하므로 사랑의 증표로 받기를 바라는 나 성자의 심정이니라. 사랑한다. 너희 있어 기쁘고 너희 있어 행복한 나 성자가 전하였다. 처음부터 다시 재정비 그리고 내가 말한 조직대로 또 하나의 기적을 일으켜 보자. 철저한 조직 완벽한 조직 사랑의 조직인 조, 팀, 구, 단 방법을 놓고 다시금 연구하여 시도하여라. 내가 도와줄 테니 같이 조직하자. 사랑해. 그리고 모르는 것은 나 성자와 선생과 의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