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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1.25 (일)

150125 주일말씀 생명의 돛

선포일
2015.01.2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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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5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생명의 돛 본 문 요한복음 14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지, 희망을 가지고 궁금해할 것입니다. 오늘 전할 말씀은 성자께서 <2015년 1월 1일 새벽에 주신 말씀>입니다. 작년에는 ‘수석 네 개를 주워 횡재하는 꿈’을 주시고 그에 따라 ‘많은 보화들’을 얻게 하셨는데, 올해는 ‘무슨 꿈을 주실까?’ 희망했습니다. 그런데 성자는 ‘꿈’을 안 주시고 ‘말씀’을 주셨고, 이 말씀이 ‘올해 희망의 꿈’이라고 하시며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두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에 생각을 집중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선생도 2014년 12월 31일 여러분이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맞춰서 같이 예배드리고, 2015년 1월 1일 새벽까지 있다가 이어서 새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운을 타야 된다. 땅의 운이 있고, 하늘의 운이 있다. 지금은 <성자 시대>이니, ‘나 성자의 운’을 타야 된다. 그 운은 ‘이 땅의 나의 육’을 통해 나타내고 ‘나의 육’을 통해 보내 준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주시는 운’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중요  나 성자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주는 운’은 <바다의 배의 돛>과 같고, <공중의 독수리의 날개>와 같고, <땅의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 자기 노력과 수고, 자기 재능과 능력은 ‘자기 운’이다. 이는 마치 <돛이 없는 배>와 같고, <날개가 없는 독수리>와 같고, <엔진이 없는 자동차>와 같다. 핵심이 없으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운’을 주면 너희 모두가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 능히 갈 수 있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2015년의 꿈을 이루는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하늘의 운’을 준다고 하십니다! 그 <운>은 ‘성자’이고 ‘구원자’이며, 그 <운>을 ‘배의 돛, 독수리의 날개, 차의 엔진’으로 비유했습니다. <끝>  <뜻>은 ‘구원자’요,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여기서 <뜻>은 ‘삼위가 주시는 운’입니다. 고로 ‘하늘의 운을 탄 자’, 곧 ‘주의 운을 탄 자’는 그 ‘운’을 타고서 <목적한 희망의 장소>로 능히 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노 젓는 배>와 <돛이 달린 배>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압니까?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 <돛이 달린 배>는 ‘바람’으로 가니 힘들지 않고, 파도를 헤치고 갑니다. 그러나 <돛 없이 노 젓는 배>는 ‘손과 팔’로 저어서 가야 하니 힘들어서 머나먼 항해를 할 수 없고, 파도에 밀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 <손으로 노를 젓는 것>은 ‘자기 힘과 능력과 재능’이고, <돛을 달고 가는 것>은 ‘성자와 땅의 구원자의 운’입니다.  ‘주의 돛’을 달지 않고 손으로 노 저어 가는 자는 힘들게 고생하며 ‘멀고 먼 365일의 신앙의 항해, 삶의 항해’를 해야 됩니다. 고로 힘들어서 ‘1년의 항해’를 다 하지 못하고 ‘자기 목적과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 그러나 ‘주의 돛’을 달고 가는 자는 쉽게 ‘365일의 신앙의 항해, 삶의 항해’를 하여 목적지까지 가고, 그 힘으로 ‘자기 목적과 뜻’도 이룹니다. <끝>  이 세상 사람들은 힘들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각종 생활용품을 만들어 내고, 갖은 생각을 하며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힘이 안 들고, 고생을 덜 하고, 쉽고 편하게 살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 좋은 환경에 살고, 좋은 집에서 살고, 쉽게 돈을 벌어서 쉽고 편하게 인생 사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노력도 하고 수고도 하여 보다 편히 사는 자들을 보면 ‘나는 언제 저렇게 살 수 있나?’ 부럽기도 하고 낙심도 될 것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내 육의 돛’을 달아라. 그것이 ‘인생의 노’를 저으면서 고생하지 않고 힘 안 들이고 인생을 쉽고 편하게 사는 길이다.  너의 중심에 ‘나 성자와 내 육’을 모시고 살아라. 그것이 ‘돛을 다는 것’이고, 힘을 안 들이고 쉽게 인생을 사는 방법이다. 그것이 ‘운’이며 ‘횡재하는 것’이며, ‘밭에 감춰진 보화’다.  이 말씀이 ‘꿈’대신 너희에게 주는 ‘횡재하는 운의 말씀’이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고 싶습니까? 얻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으려면, 먼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야 됩니다. 그래야 ‘그 속에 묻힌 보화’도 자기 것이 됩니다. (* <밭>은 무엇이고, <보화>는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의 하늘 뜻을 이루려고 쓰는 자’입니다.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육’이니 <밭 역할>을 해 줍니다.  <그 속에 묻힌 보화>는 ‘성자’이십니다. 그리고 성자와 하나 된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입니다.  밭을 사라는 것은 -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그를 ‘자기 구원자’로 깨닫고, - 그를 믿고 그와 일체 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 그 속에 묻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캐내게 되고, - ‘삼위’를 자기 소유로 삼고 살다가 - ‘휴거’로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상속받게 됩니다. 또한 땅에서도 거액의 보화를 캐낸 자와 같이 잘되고 형통하여 육신쯤이야 남부럽지 않게 살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끝>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성자가 ‘땅에서 할 일’을 다 끝내시고 떠나시니, 땅에서 계실 때와는 다르게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양쪽 차선’을 다 사용했지만, 이제는 ‘한쪽 차선’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동쪽 문’과 ‘남쪽 문’을 다 사용했는데, 이제는 ‘남쪽 문 한 곳’만 사용합니다. 그 문으로 통하지 않는 자는 다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이제는 ‘그 육’을 통해서만 도적같이 합당하게 나타나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 너희는 ‘배’다. 내 육은 ‘돛’이다. <돛>은 ‘돛단배의 날개’와 같다. <돛>을 달아야 ‘세상 바다’에서 날면서 산다. <주의 돛>을 달아야 힘들지 않게 편하게 전진하며 신앙의 항해, 휴거의 항해, 인생의 항해를 할 수 있다. <끝>  <돛>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보기 바랍니다. <영상6 - 그림> (* 여기서 선생님이 그린 돛단배의 돛을 보여 주고, 돛만 따로 떼어서 보여 준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중국 사람, 한자를 아는 사람은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돛은 ‘主’모양으로 생겼다. ‘主(주)’가 누구냐? ) 성령의 눈과 귀가 있는 자는 보고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급절한 시대에 ‘돛’ 없이는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머나먼 인생 길, 휴거 길>을 못 갑니다.  올해도 ‘개인 부족으로 인한 환난’이 있기에 모두 ‘돛’을 달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냥 ‘노’를 저어서 가다가는 얼마 못 갑니다.  힘이 센 장사라도 ‘돛’ 없이 ‘노’를 젓고 살면 힘이 없어서 얼마 못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 주(主)는 ‘생명의 돛’입니다. ‘주의 돛’을 달고서 <전도>도 하고 <각종 사명>을 하며 외쳐야 됩니다.  주(主)는 ‘희망의 돛’입니다. ‘주의 돛’을 달아야 ‘경제, 건강, 각종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서 보람차게 살아갑니다.  주(主)는 ‘진리의 돛’입니다. ‘주의 돛’을 달지 않고 가면 ‘비진리의 돛’을 달고 <사망의 인생 바다>로 갑니다.  주(主)는 ‘휴거의 돛’입니다. ‘주의 돛’을 달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육’도 ‘혼’도 ‘영’도 ‘성령의 뜨거운 바람’을 타고서 ‘하나님의 뜻’을 향해 편히 가면서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가며 <휴거>를 이룹니다.  주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주의 돛을 뺀 자’입니다. 그러니 노를 저으면서, 파도와 싸우며 고생하며 가야 됩니다. 가다 보면, 파도에 밀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성자는 떠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주(主)>라는 돛을 ‘뇌’에 깊이 꽂아라. 그래야 그를 통해 ‘나 성자’도 제대로 안다. 그를 제대로 가르쳐라.” 하셨습니다. <끝>  <주(主)>라는 돛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꽂고 ‘생활’에 꽂고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승리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오직 ‘주의 돛’만 달아야 됩니다. 나머지는 ‘돛을 꽁꽁 맨 줄들’입니다.  <자기>라는 배에 <주>라는 돛을 달아야 튼튼하고, 화평과 사랑이 넘쳐 서로 하나가 됩니다. 그로 인해 ‘전도’하여 많은 생명을 구하게 되고, <교회>라는 배에 ‘많은 생명들’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오늘 핵심 말씀을 다시 화면을 보면서 들어 볼까요?) <영상10> 중요  <구원자>는 지구 세상의 73억 명을 태운 ‘지구’라는 배의 ‘돛’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돛>을 가지고 ‘지구’를 조종하십니다.  <돛>은 ‘세상 바다에 묻힌 보화’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자기가 원하는 것’을 구하고, ‘감춰진 인생 보화’를 찾게 됩니다. <끝> 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주(主)라는 돛’을 단 자만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휴거>도 힘들지 않게 이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으로 모시고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 선생은 성자께 ‘휴거된 영들’은 어떻게 생활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휴거된 영들은 이제 <황금성>에 가는 자격자가 되었다. 고로 육신이 지상에서 사는 것과 상관없이 이제 자유롭게 <황금성>에 드나들게 된다. <휴거 잔치>는 세상 혼인 잔치처럼 ‘하루’가 아니고 ‘한 기간’이라서 ‘한 기간’을 두고 <황금성>에서 ‘휴거 잔치’를 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올해 횡재하는 꿈>은 무엇이냐? 배에 돛을 달라는 말씀이다. <돛>은 ‘내 육’이다. <배>는 ‘너희 각자’다. 내 육으로 말미암아 나 성자는 주기도 하고 뺏기도 한다. 이제 내가 손을 놓았으니, ‘내 육의 손’을 잡아라.  <돛>은 ‘배의 힘’이며, ‘공중의 독수리의 날개’와 같으며 ‘차의 엔진’과 같다. <나 성자>와 <나의 육>은 ‘너희의 돛’으로서 너희의 ‘힘과 능력’이며 ‘운’이다. 돛을 달아라! 높이 달아라! 그래야 세상 환난과 고통을 이긴다.  나 성자가 올해 진실로 ‘운’을 쏟아 주기 위해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한다. 섭리의 배들아. 꼭 돛을 달아라. 돛을 안 단 자들은 출발을 안 시킨다. 돛을 달지 않은 저 배들을 보아라. 힘들어서 파도에 밀려나 울고 있다.  돛을 달지 않고 출발하려는 배들은 그동안 여러 가지의 유혹에 빠져 있던 자들이다. 나 성자가 너희를 부르니, 내 말을 듣고 깨닫고 돛을 달아라. 그리함으로 이성 유혹과 세상 유혹을 이기고, 자기중심과 자기 생각을 몰아내라.  이 시대의 지혜자가 누구냐? ‘돛’이 무엇인지 찾고 단 자다.  <돛 없는 섭리 인생>은 파도치는 세상에서 이리저리 밀려다니다가 2015년 한 해 동안 또 이성에 빠지고 각종 유혹에 빠져 부끄러운 짓만 하게 된다.  네 소유를 다 팔아서 ‘돛’을 사라. <돛>을 사야 그로 인해 ‘그 속에 묻힌 나 성자’를 찾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얻고 누리게 된다.  사람들이 ‘나 성자와 분체’가 그리도 귀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모르니, 세상 사람들이 ‘생명과 같이 귀하게 쓰는 존재물’을 두고 비유하여 말하였느니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도할 때도 이와 같이 ‘사람들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 ‘생명과 같이 귀히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주>를 증거하고 깨닫게 하면, 거부감 없이 말씀을 듣고, 제대로 인식하게 됩니다.  <주>를 증거할 때는 ‘사명의 핵’을 감추고 돛을 달라는 말씀처럼 ‘비유’로 하는 것이 ‘말의 지혜’입니다.  예수님도 <어부>에게는 어부가 최고로 생명시하고 귀히 여기는 ‘그물’로 비유를 들어 ‘자신’을 가르치셨습니다. 또한 <보화를 좋아하고 생명시하는 자들>에게는 ‘천국’을 ‘밭에 묻힌 보화’로 비유하여 ‘천국’을 깨닫게 해 주고 귀히 보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길과 생명’으로 비유를 들어 ‘자신’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또한 <병든 자들>에게는 ‘의사’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네 영을 살리는 의사가 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믿고 따른 후에 “그것이 나다. 너를 구할 자가 나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 사람이 가장 귀히 여기는 존재물’이나 ‘그 사람이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 비유를 들어 <구원자>를 가르쳐 주고 증거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귀한 존재’이며 ‘그 사람보다 더 영원히 너를 사랑해 줄 귀한 자’라고 비유해 주며 <말씀>을 넣어 줘야 됩니다.  꼭 <핵>은 감추고 ‘귀한 사람’이나 ‘귀한 존재물’로 비유를 들어 ‘구원자’를 가르치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지혜’입니다.  ‘저마다 좋게 인식하는 것’이나 ‘매일 보고 귀히 사용하는 것들’을 말해 주면서 ‘말씀’을 가르쳐 줘야 - 말씀을 좋게 인식하고 말씀이 뇌에 쑥쑥 잘 들어갑니다.  <진리>가 ‘돈’같이 소중하고 유익을 주니, 원하는 꿈을 이루려면 영과 육이 다 잘되는 ‘이 시대 진리의 말씀’을 배우라고 하면서, 말씀을 배우면 무엇을 얻는지 보라고 하며 ‘희망’을 줘야 됩니다. 증거하는 대로 성자와 성령께서 역사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의 <인식>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인식을 뒤엎어야 ‘진리’가 들어갑니다. 고로 인식을 뒤엎으려면 ‘합당한 비유’로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 <육 사랑>을 좋아하는 자에게 “육의 사랑은 한계가 있고 권태가 있다. 육의 사랑으로는 얻지 못하는 ‘황금 같은 사랑’이 있다. 너도 배우고, 그 사랑을 해 보아라.” 하고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며 희망을 주면서 무한한 전능자 신의 사랑, 영의 사랑, 배의 돛의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신 참된 진리’로 그 사랑이 시작된다고 하며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돛을 단 배>의 ‘돛’같이 필요하다고 인식시키면서, 그 사람의 생각에 맞춰서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리고 <육적 사랑>도 <영적 사랑>으로 행하면 1000배, 10000배 더 느끼고 가치 있고, 육도 영도 건강하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지혜의 비유>로 설명을 잘해 줘야 ‘그릇된 인식의 배의 돛’을 돌리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지 20년이 되도록 ‘선생’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는데, <2014년 크리스마스의 장편 설교>를 듣고 <시대>가 바뀌면 ‘말씀’도 ‘사명자’도 바뀐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자가 설명을 잘해 줘야 됩니다.  <시간>이 가면 ‘밤’이 ‘낮’이 되고, <시대>가 가면 ‘그 시대 사람’으로 바뀌고, ‘건물’이 바뀌고, ‘차’도 바뀌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어린 딸’이 결혼하여 ‘엄마’가 되고, <시대>가 더 가니 ‘엄마’가 ‘할머니’가 되고, <시대>가 더 가니, ‘할머니’가 죽듯이, <시대>가 가면 ‘하나님이 세상에 보내시는 구원자’도 바뀐다는 것을 인식해야 됩니다. 선생은 10대에 이 진리를 깨닫고 <새 시대의 것>을 배우고 믿고 따르니 <시대 사명자>가 됐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빠른 구름’, 곧 ‘빠른 자’를 쓰십니다.  전도할 생명들이 많은데 <설명>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자들이 정말 필요합니다.  성자가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말해 줘야 귀에 면봉을 끼우듯, <말씀>이 상대의 마음에 쑥~ 시원하게 들어갑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돛을 달아라. - 이 말씀은 성자께서 <꿈 대신 주신 말씀>으로 <올해 최고의 말씀>이며, <1년 동안 최고로 잘되는 방법의 말씀>입니다. 12월이 될 때까지 이 말씀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래야 꿈이 이루어지고, 보화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누리고, 사랑도 지혜도 운도 옵니다. 이 말씀으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 올해는 ‘자기 부족한 것’을 채우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만큼 사탄이 칩니다. 고로 반드시 ‘부족한 것들’을 채우며 ‘자기 할 일’을 꼭 해야 됩니다. ‘돛’만 ‘자기라는 배’에 달면 됩니다.  <돛>은 ‘성자의 육’입니다. ‘성자의 분체’이며, ‘성자의 구원의 심부름꾼’입니다. 이제 성자가 떠나시니, ‘그 육, 분체, 심부름꾼’을 스마트폰 쥐듯 꼭 쥐고 다녀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와 통합니다.  <돛>을 달면, ‘돛’이 방향을 잡고 배를 몰고 갑니다. 그러나 자기가 ‘노’를 저으면,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그러다 결국 방향을 잃고 힘들어합니다.  <돛>을 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고 능력과 권세로 힘껏 역사하여 이끌고 가십니다. 그래서 “삼위일체가 육으로 쓰시는 ‘구원자의 돛’을 달아라!”한 것입니다. 절대 말씀에 순종하면, 절대 잘되고 형통합니다.  <구원자>를 알아야 됩니다. <구원자>를 아는 만큼 구원해 주고, 아는 만큼 형통하고, 아는 만큼 행하게 되고, 아는 만큼 휴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중요  <구원자>라는 ‘문’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결되어 ‘휴거 차원’으로 올라갑니다. 항상 ‘육’을 통해서 ‘영의 세계’로 갑니다.  <성자의 육>이 하듯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사됩니다. 믿기만 하고,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자가 앞에서 시범을 보이며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을 보고 그려야 그리는 대로 그려지지,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 스마트폰이 연결되면, ‘신호’가 오고 ‘화면’이 나오고 ‘소리’가 들립니다. 자기가 전화를 걸어야 통하듯이, 자기가 <성자의 육>과 교통해야 느껴집니다. 그것이 일체 된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끝>  선생은 여러분의 혼과 영과 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으니, 안 통하는 것입니다. 본인만 찾고 부르면, 통하게 됩니다. 실제로 해야 해집니다. 실제로 생활 속에서 찾고 부르는 자는 <주의 돛>을 ‘뇌’에 꽂고 ‘생각’에 꽂은 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중요  <땅의 핵>인 ‘보낸 자의 돛’을 달아야 <하늘의 핵>인 ‘성자의 돛’도 달게 됩니다.  <핵>은 ‘핵폭탄’과 같습니다. <보는 데 핵>은 ‘눈’이며, ‘마음의 눈, 영의 눈’입니다.  바다의 <배의 핵>은 ‘돛’입니다. 땅의 <자동차의 핵>은 ‘엔진’입니다. 공중의 <독수리의 핵>은 ‘날개’입니다. <이 세상과 천국의 핵>은 ‘삼위일체’이며 ‘구원자’입니다.  <핵>은 ‘답’입니다. ‘주인’입니다. <핵>을 알고 <핵>과 일체 되면, 성공합니다. 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돛을 단 큰 배’다. 수영한 후에 지쳐서 배를 찾아오는 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배에 태우는 자가 되어라. 지쳐 방향을 잃고 다니다가는 바닷물을 먹고 죽으니, 잘 보아라. 또한 악인이 배에 기어오르는지 잘 보아라.” 하셨습니다.  환난 때나 어려울 때나 ‘핵심자, 주’만 찾고 믿으면 이깁니다. 인생의 희망은 ‘핵심자’입니다.  <이 시대 하늘의 운>은 ‘구원자’입니다. 그는 ‘인생의 돛’입니다. 그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그 돛을 ‘자기 마음의 중심’에 꽂고, 그를 꽉 붙들고 <섭리의 항해>를 하고, <휴거의 항해>를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인생의 보화>를 찾게 되고, <인생의 운>을 타게 되고, 휴거되어 <영원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끝> <전환> (* 오늘 말씀 멋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영상입니다. 이 영상과 함께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3> 매우 중요  <돛>은 ‘독수리의 날개’와 같습니다.  <독수리>는 ‘무기’를 열다섯 개나 지니고 다닙니다. 철창(鐵槍) 같은 발톱 여덟 개, 철창 같은 부리 한 개, 철 몽둥이 같은 좌우의 날개 두 개, 레이더와 같은 눈 두 개, 초인 같은 힘, 그리고 시속 180km로 빠르게 나는 속도가 무기입니다. 고로 독수리는 ‘공중의 왕’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주는 ‘독수리와 같은 돛’입니다. <자기>라는 ‘배’에 ‘독수리와 같은 삼위일체와 주의 돛’을 달면,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 섭리의 항해, 휴거의 항해, 2015년의 항해는 문제없습니다!  돛을 달아라! 이 말씀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성삼위의 큰 축복>과 <운>을 부어 줍니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