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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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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5.0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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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6일 새벽말씀 새해에 들어서면서 연속해서 “함께하자.” 이런 말씀입니다. “이제는 일하는 계절이 왔으니 모두 나와 같이 함께 전도도 하고, 함께 일도 하고, 함께 모든 섭리역사들을 일하자.” 그랬습니다. 금년도는 내가 늘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함께 의논하고 상의하면서 하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나와 함께하시니 늘 일하자고 했습니다. 금년도는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전도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함께 하신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안 됩니다. 결혼해서 둘이 떨어지면 안 되듯이 같이 딱 붙어 다니 면서 같이 보고, 같이 말하고, 같이 배우고, 같이 먹고! 왜 ‘함께’라는 것이 왜 큰가하니, ‘동행’이 왜 큰가하니 하나님과 우리와 일 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약 때는 멀리 있었습니다. 신약 때의 부자지간의 관계도, 모자지간의 관계 도 전부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 관계는 가깝습니다. 일체 된 세계이 니까 세상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라는 철학을 잊어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자.”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예수님도. 함께 모으고, 헤치고, 보고, 느끼고! 하나님은 여전하십니다. 항상 그러하시다는 것입니다. 나도 여전합니다. 여러 분이 가다가 ‘멀어졌네.’ 하고, 나를 멀리하는 것은 자기가 그런 삶을 사니까 그렇습니다. 생활입니다! 항상 생활! 우리 신앙이 항상 생활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 을 생활화해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에서도 생활을 외쳤지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못하고 그냥 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힘듭니다. 그것을 생활화해서 나가야 됩 니다. 힘들 때는 같이 모이고 같이 어울리고 같이 의논하고 할 때 힘이 되지만, 인 생은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대개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 혼자 잘 모시고 사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도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산에 있을 때나, 이런 때가 많았습니 다. 혼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금년도부터 ‘함께’라는 세계 속에 역사가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 으나 가까이 있으나 어느 나라에 있든지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혼자 생각하지 말고 함께 생각하자.” 나와 같이 함께 의논할 때 하늘도 같이 의논된 것입니다. “의논되었으면 하나님이 함께 가는 길이기에 만사가 형통한다.” 함께 하면 꼭 됩니다. 나도 혼자 있을 때는 안 되었는데 함께하면 됩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전도해왔을 때도 모두 까딱까딱했습니다. “사람이 어디 사람이냐?” “예수는 나사렛 사람이다.” “나사렛에서? 선지자가 그런 시골에서 나겠어?” 그랬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왔을 때 말씀했습니다. 모두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내가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서 무슨 생각한 것을 다 안다.”고 말씀했을 때, 한 마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제자들이 할 일이 있고, 주가 할 일이 있어서 같이 일을 해서 생명을 구하고 일도 하는 것입니다. 꼭 일을 할 때, 나 혼자만 일해서는 완성이 안 됩니다. 같이 일을 해야 완성 이 됩니다. 앞으로 각 나라가 늘 “함께 해야 표적이 일어난다.” 이 단어를 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표적이 안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역사를 잊지 말고, 함께 살고 있는 역사도 잊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감격하면서 감사하면서 늘 가야 되겠습니다. <감사>는 항상 소금처럼 빠질 수가 없습니다. 소금이 음식 하는데 빠질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떤 음식이든 소금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 감사는 항상 끊임이 없어야 됩니다. 감사하고 감격해야 됩니다. 어떤 두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해 버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니까. 기도 안 해도 하나님은 해 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시대의 신부들이기 때문에 기도 안 해도 해 주기는 해 줍니다. 그러나 기도해서 얻는 것과 그냥 얻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기도 를 해 버리라고 그럽니다. 어느 때 힘들 때는 “기도를 하면 되는데, 무엇을 자꾸 그러느냐? 사람은 하 면 되는데. 기도하면 되고, 그리고 무엇이든지 하면 되잖아. 할 때에 힘이 들 어서 그렇지, 하면 되는데 무엇을 걱정하고 있느냐?” 그럽니다. “하면 되는데, 안 하니까 걱정되지.” 그러니 해 버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 도 확 돌아가 버리게 기도를 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기도자의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도의 능력이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다 예정해 놓았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다 예정했기 때문에 기도를 해 버리면 돼 버 립니다. 기도하고 그냥 행동하면 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감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감사해야 되겠다.” 우리가 늘 감사가 충만치 못한 것은 우선 보이는 것이 어렵고, 우선 여러 가 지 앞날이 걱정되니까 그러는데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냐하 면 지난 과거를 보면 여러분들이 공연히 걱정했는데 그렇게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정한 것을 놓고 척척 갔습니다. 편하게 인생을 살려면 ‘다 잘 된다. 더 잘되게 더 열심히 하자.’ 이것만 가지 면 됩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보낸 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걱정 자체가, 염려 자체가, 모든 근심 공포 두려움 이런 것들이 모두 사망에 서 온다고 생각하며, 무지에서 오고, 하나님을 절대시하며 믿고 의지하지 않 은 데서 온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과거의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모 두 그렇게 했잖아요. 자꾸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걱정하면 자꾸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다 계획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착오하면 또 하나 님께서 착오 안 되게 하십니다. 톱니바퀴가 여러 수십 개가 돌아가면서 마지 막을 맞추니까 그 중의 톱니바퀴 하나가 벗어났다고 해도 벗어난 대로 가지 를 않습니다. 다시금 다른 톱니바퀴를 바로 돌립니다. 이러면서 하나님의 역 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한 6000년의 역사를 훑어보면 하나님께서 다 돌릴 것을 돌리셨습니다. 아무리 타락하고 가고, 아무리 엎어졌어도 하나님의 뜻 은 여전하게 돌렸습니다. 그래서 뜻 안에 꼭 들어와야 됩니다. 뜻 밖에 있으면 안 됩니다. 무조건 뜻 안에 들어와 있으면 사람이 되고, 시대의 구원을 받고 가는 것입니다. 뜻 밖 에 있지 마십시오. 그래서 뜻 안에, 하나님의 역사 안에 사는 사람들이 뜻을 벗어난 사람들처럼 고통과 염려를 한다면 그것은 그들이 받는 고통을 필요 없이 받는 것입니다. 감격하면서 감사하면서 늘 이 해를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가니까 감사 하지 않습니까? 자꾸 감사하다고 늘 하면 그것이 은혜입니다. “나는 은혜 받고 싶은데 은혜를 못 받는다.” 하는 사람은 늘 한 3일 동안 감 사해 보십시오. 감사하면 과거에 어떤 것 도와주고, 어떤 것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될 것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이 생각나게 해 줍니다. 그러면 감사가 더 솟구칩니다. 그러면서 모두 해 나가십시오. 여러분들에게 요즘에 그런 이야기했습니다. “너희들 과거에 전도될 때 어떻게 전도 되었나 한번 각 교회에서 새벽 말씀 듣기 전에나 들은 후에라도 시간 있으면 나와서 한두 사람씩 간증하라. 일인 당 간증 시간은 약 5분이다. 간략하게 하라. 어떻게 전도되었나, 어떻게 사 망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되었는가 간증하라.” 거의 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것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들어보면 그때그 때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철저했습니다. 챙기심이! 아까도 새벽기도 때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챙기심을 늘 나는 보 았습니다. 일일이 행하십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한 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행할 것을 행해 주십니다. 여러분들도 겪어보고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여러 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 생명을 전도할 때 느껴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이 보내서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일일이 그들을 챙기시는 것을 보면 ‘그 동안 나도 저렇게 하나님께서 역사 해오고 챙겨왔구나.’ 할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경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많이 겪은 자가 신앙의 뿌리가 굳어집니다. 겪었기 때문에, 체험했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한다고 해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이제는 모든 매사를 하나님께서 함께하며 가니, 늘 감격하면서 고마워하면서 기뻐하며 가요. 사람들이 미리 모든 앞날을 다 알면 죽습니다. 이런 어려운 일이 일어날 것 을 생각하면 죽습니다. 복 받을 것도, 화 받을 것도, 고통도, 고난 이런 것을 다 알게 되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환난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주와 함께 세상을 살고 있는데.’ 하고서 편한 마음으로 살아요. 사람이 똑같은 환경에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편안하게 살아도 어떤 사람은 불안과 짜증과 고통 속에 살았다고 합니다. 그는 왜 그런가 하니 환경도 환 경이지만 마음, 정신, 생각 이런 것들이 부활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늘 걱정 속에 있는 세계에서 부활되어야 됩니다. 초조해하고 두려움과 걱정 속에서 하면 그것이 계속 연속되는 것입니다. 인간 뇌의 작용을 보면, 뇌는 무엇과 같은고 하니, 백지와 같아서 거기에다 그리기에 달렸습니다. 걱정을 그리면 걱정이 계속 연속되어 돌아가고, 감격하면 감격이 계속 돌아 가게 되어있습니다. 한번 웃는 사람은 웃으면서 일생을 보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짜증스러운 사 람은 짜증스러워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1년이 너무 길면 짧은 시간을 통해 서 말하면 됩니다. 하루를 보내 보십시오. 걱정하면서 보내면 하루 종일 걱 정이 계속 끊이지 않고, “에이, 집어던지고 막 살아버리자.” 하고서 가면 또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두 사는 것을 잘 고쳐야 됩니다. 그런 삶을 고치고, ‘아, 이 제 그만 속아야지.’ 하면서 모두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한 집에서 만나 생활하는 삶이 이뤄지는 그때는 하늘나라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이 땅에 강림해서 역사 한다.” 했는데 바로 이 때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에게 하나님이 같이 동행하는 그런 삶을 그런 조건을 세우 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삶을 사는가 한번 확인하면서 모두 살아봐요. 사람들이 하늘을 전할 때에 “어디 사람이냐? 시골 사람이냐, 도시 사람이냐? 그리고 배경은 어떤 배경이며 어떤 가문이냐? 학교는 어디 나왔느냐?” 그러 지만, 예수님은 모든 일에 대해서 최 바닥에서 기어 올라왔습니다. 선생님도 바닥에서 올라왔습니다. 배경도 여건도 어떠한 것도 없지만 오직 하나님과 함께하고 일체 되어서 사니까 역사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것 입니다. 배경도 환경도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됩니다. 일체 되면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뒤바꾸어서 역사하니까. 이런 삶을 살면서, 감사하면서 고마워하면서 기뻐하면서 영광 돌리면서 살아 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만났을 때만 만난 것으로 생각하면 버릇도 못 고치고, 신앙의 사고가 제대로 안 잡힙니다. 지금 만나서 같아 산다고 하면서 1주일, 2주일을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활이 뒤바뀔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 들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있다. 같이 산다.” 하며 생각도 그리고 행동도 뒤집어지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안 하면 안 됩니다. 생활을 자꾸 버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생활을 자꾸 하면서 경제도 펴고, 신 앙생활도 하고, 전도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하면서 해야 됩니다. 꼭 단상에 서있는 자들만 목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상이 없어도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은 다 목회자들입니다. 전도하고 그리고 가르치면 다 목회자들이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으면 작은 목회, 크면 큰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학교 다닐 때도 우리가 다 하나님의 역사 로 생각하면서 다니고 영광을 나타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중심하여 그런 것입니다. 바울 선생은 “먹으나 자나 주를 위해서 산다.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그렇 게 하였습니다. 자기의 삶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 때문에 산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이것 한다. 하나님 때문에 이것 한다.” 그렇게 하 면서 사십시오. 하나님 때문에 내가 공부도 하는 것입니다. 생활 전체가 그런 삶이 이루어져야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때문에 나는 산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일을 한다. 나는 하나님 때 문에 공부도 하는 것이다.” 개인의 역사는 다 못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큰 덩어리를 가르쳐 놓으 면 본인들이 “나로서는 어떻게 하나님께 해 나간다.” 하고 각자가 모시고 사 는 것입니다. 각자 개성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다! 각자 개성으로! 그래야 됩니다. 자기의 하나님을 삼으라! 자기의 하나님을 삼으면서, 자기의 개성에 해당되게 해야 됩니다. 물론 큰 대 덩어리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하나님은 다 다릅니다. 자기 식입니다. 제자들이 나를 대할 때도 자기 식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 할 때 개성이 있고 다릅니다. 그것은 마치 음식과 같아서 과일을 보면 사과는 사과대로, 배는 배대로, 그리고 오렌지는 오렌지대로, 귤은 귤대로, 바나나는 바나나대 로 이렇게 개성이 있습니다. 그 개성의 세계를 여러분이 잊지 말고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 다. 그래서 각자가 하나님 모시는 것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개성적으로 모셔 야 됩니다. 섭리 길을 가면서 내 식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내 개성입니다. 내 개성에 맞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다보니까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본적인 것은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개성적인 것은 선생이 못 합니다. 그런 식으로 못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 모실 때에 가지가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꽃과 같이 향기 도 다르고, 모양도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꽃이라고 하면 전체가 꽃입니다. 그 러나 꽃에 따라서 개성이 다릅니다. 하늘 모심에 그런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시하지 말 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개성의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즐거워하고 좋 아하니까.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났으니까, 역사를 펴니까 가장 귀한 것이 뭔고 하 니, 생활입니다. 어떻게 모시고 생활 가운데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주를 만나 서 주를 어떻게 대하며, 어떻게 모시고 사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금년도 역사에 모든 프로그램이 다양하니까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을 그렇게 지키시고 함께하시고, 금년도는 더욱 세밀하게, 하나님의 행하심을 내가 보니까 세밀 하게 행하시고, 구체적으로 더욱 완벽하게 행하시는 그런 선으로 가고 있음 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들도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새벽은 “너희들이 감사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 면서 모두 가자고 했습니다. 과거를 우리가 볼 때에 고통과 염려와 이런 것 들이 많이 있었지만 공연히 그렇게 했습니다. 필요 없는 기도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감격하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기뻐하며 가야 됩니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나와 온 지구촌의 섭리 나라 각 교회들과 나라들과 개인들에게 함께 역사해 주셔서 감격하며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가는 그런 역사가 진 행되고 있으니, 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