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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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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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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6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6일 월요일 ♥ 1 섭리사 강사들에게 전하는 말씀 작성일 : 2014. 11. 14. AM 1:00~ 작성자 : 신정미 (신입생을 만나 강의를 했었는데, 오늘 저의 강의가 어땠는지 성자께 여쭙다 받게 된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 제가 오늘 신입생 만나 강의하는 거 들으셨지요? 어땠나요? 잘했나요?”) *성자의 말씀* 사랑아! 수고가 많았다. 내 몸이 되어 생명들에게 나의 심정을 전해 주니 너무나 고맙구나. 오늘은 섭리사 나의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하는 강사들에게 말씀을 주련다. 잘 기록하도록 하라. 나의 사랑들아. 오늘도 나의 몸이 되어 외쳐 주니, 너무나 고맙구나. 너희들이 수고가 참으로 많다. 오늘은 너희들에게 내 말씀을 주련다. 섭리사 나의 몸들, 나의 입이 되어 외치는 자들, 너희들의 사명은 참으로 크다. 그리고 너무나 중요하다. 너희들은 나의 입이다.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나의 심정을 생명들에게 전하는 것, 나의 역사를, 하늘의 비밀을 전하는 것, 교육하는 시간이다. 그래서 내가 너무도 중요하게 여기며, 내가 너무 고대하고 축복하는 시간이다. 허나 그만큼 사탄들도 너무나 많이 노리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 생명들은 비로소 하늘의 비밀을 배우며, 나의 존재에 대해, 이 시대 사명자에 대해, 이 역사에 대해 서서히 알아가며 깨닫게 된다. 그들의 무지가 걷히고, 나의 지식이, 나의 지혜가 생명들 가운데 심기게 되는 귀한 시간이다. 그러니 사탄들은 이것을 방해하고자, 얼마나 발악을 하겠느냐. 너희가 중요하다. 너희의 준비, 생명의 파악, 사전기도, 영적 육적 준비가 너무 중요하다. 먼저 육적으로 준비할 것을 이야기하겠노라. 먼저는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이 기본이다. 오늘 네가 생명을 만날 때, 약간 늦었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생명은 그 작은 것을 통해 너의 인격을 본다. 강의 약속을 잡고, 강의를 하러 가는 자들이 너무도 쉽게 시간 약속을 어기고, 자꾸 변경하고, 자기 상황에 맞추어 시간을 바꾸고, 장소를 옮기고, 늦게 나가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통해 생명들은 너희들의 기본적 매너를 보게 된다. 섭리사 강사들이 바쁘다는 것은 알지만 생명들과 약속한 시간은 나와 약속한 시간으로 알고 철저하게 지키도록 하라. 나는 이미 그 자리에 가서 준비하고 있으나, 너희들은 헐레벌떡 와서 제대로 준비도 없이 강의하는 자들 있구나.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은 기본 매너이다. 그런 사소한 것에서 조건 잡히지 말아라. 그리고 두 번째는 외적 준비이다. 너희는 그 순간 선생의, 섭리의 얼굴이다. 타고난 용모는 어찌할 수 없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멋있게, 예쁘게 꾸며라. 준비하지 않고 바쁘게, 대충 옷을 입고 강의하는 자들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 순간 너희는 나의 얼굴이니라. 좋은 이미지를,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옷과 머리, 신발까지 다 깔끔하게, 정성껏 준비하라. 단정하게, 깔끔하게 최대한 밝은 모습으로 강의를 하도록 하라. 그리고 청결해야 한다. 나의 귀한 말씀을 전하는데 더러운 모습으로 말씀을 전하면 안 된다. 단상에 서는 목회자들이 준비하듯, 너희도 육적 청결함에 신경 써라. 이를 닦지 않고 강의를 한다든지, 손톱과 손이 더럽다든지, 얼굴에 뭐가 묻었다든지 하나하나 신경 써라. 그렇지 않으면 신입생들은 말씀을 들으며, 그렇게 눈에 거슬리는 모습이 계속 눈에 들어올 것이고, 말씀보다 그런 모습이 더 기억에 남을 수도 있다. 그러니 사소하다 생각하는 하나하나를 신경 써라. 그리고 사랑들아, 나의 말씀을 전할 때 필요한 자료를 꼭 미리 준비하라. 말씀 강의하며 보여 줘야 하는 자료 등을 그 자리에 가서 여기저기 정신없이 찾고, 없어서 “오늘은 안 가져 왔는데.......” 라고 하며, 강의하는 자들 있다. 성의 없어 보이고, 또한 그 생명은 그날이 마지막일 수 있는데, 그 생명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시청각 자료가 있다면 사전에 꼭 확인하고 말씀 흐름에 맞춰 자세히 보여 줄 수 있게 다 철저하게 준비해 둬야 한다. 그리고 또 준비할 것이 있으니 표정, 말투이다. 표정과 말투는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너무도 중요하다. 특히 밝은 표정으로 좋은 이미지를 주어야 하며, 강의 내용에 따라 적절하게 표정을 변화시키며, 표정도 함께 강의를 해야 한다. 말투 또한 친절하고, 공손하게, 특히 어른들을 강의할 때는 조심하여라. 일방적으로 가르치려는 말투, 무시하는 말투, 잘 알아듣기 힘든 말투, 이런 말투는 절대 안 된다. 하루아침에 표정과 말투가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노력해야 한다. 그 순간 나는 너희를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는데, 너희들이 준비 없이 대충 강의를 하면 내 속은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성자 주님, 준비할 것이 참으로 많네요. 육적으로 더 준비해야 할 것이 있나요?”) 그래 계속하자. 사랑들아! 그리고 특히 처음 신입생을 만나서 강의를 하는 자리라면, 돈이 없이 나가지 말거라. 간혹 첫 자리에서부터 없는 티를 내며, 궁색하게 구는 자들이 있다. 물질이 없는 자들 내게 간구하고, 또 필요 없는 곳에 쓰는 돈을 줄이고, 생명 만나는 데 투자하도록 하라. 교회에서 강의하는 자들은 상관없겠으나, 밖에서 특히 카페 등에서 강의하는 자들은 유념하도록 하라. 그리고 꼭 자신감, 당당함을 가지도록 하라. 너희들이 자신감 없어 하는 것은, 너희들의 눈빛에서, 제스처에서, 표정에서 이미 느껴진다. 사랑들아, 너희부터가 확신을 가지고, 확신에 찬 모습으로 당당하게 강의하도록 하라. 건방진 태도와 당당한 태도는 다르다. 공손하고 예의를 갖춘 모습이나, 이 말씀에 대한 확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힘 있게, 강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영적 준비에 대해 이르겠다. 사랑들아, 강의를 준비함에 있어, 가장 기본은 기도다. 강사가 새벽기도를 하는 것 기본이다. 새벽기도 제대로 하지 않는 자 강사의 자격이 없다. 기도는 무기에 총알을 넣는 시간과 같다 하였다. 어찌 전쟁터에 나가는 자가 무기를 채우지 않고 갈 수 있겠느냐. 어찌 제대로 총알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고, 갈 수 있단 말이냐. 기도 없이, 기도로 준비하지 않는 자들은 말씀에서 힘이 나갈 수 없다. 그러니 날마다 새벽기도는 기본이고, 적어도 생명을 만나러 가기 전에 집중하여 그 생명을 만나 강의하는 그 시간을 위해, 그 생명의 구원을 두고, 꼭 깊이 기도하고, 강의하도록 하라. 말씀의 능력이, 힘이 달라질 것이며, 사탄이 물러가게 되어 영적 판도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해야 할 영적 준비는 말씀에 대한 준비이다. 강의를 하러 가면서 준비 없이 가는 자들이 있다. 머릿속에 있는 지식들로 대충하는 자들 있다. 말씀의 흐름에 상관없이 자기 식대로 강의하는 자들 있다. 사랑들아, 시대가 변하면 2015_0126 월 계시말씀.hwp2 세상의 자료들도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데, 예전 강의 그대로, 몇 년 전 강의 그대로 그 지식 그대로 하는 자들 있다. 많이 해서 아는 강의라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추가하고 변경할 것이 있다면, 그때그때 시대에 맞춰 내용을 바꾸고, 변경하고, 그 변경된 내용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가도록 암기하고, 연습하고 가야 한다. 그리고 강의할 때는 되도록 말씀을 외워서 강의하도록 하라. 어떤 자들은 강의안을 그냥 읽어 주는 수준으로 강의하는 자들 있다. 절대 안 된다. 그런 강의에서 어찌 힘이 나가겠느냐. 꼭 말씀을 암기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입에서 술술 나가도록 하여서 강의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들의 주관과 스타일 등을 다 버리고 강의하라. 내가 그 순간 감동을 주며, 그 생명에 따라 그때그때 역사하며 함께 강의하고 있는데, 너희는 너희들이 짜 놓은 순서에 급급하여 그것만 그대로 강의하고 나오는 자들이 있다. 그 순간, 그때 그 생명에게 합당한 말씀이 있는데, 그 생명의 마음을 녹일 한마디의 말이 있는데, 너희가 그 말을 대언해 주지 않으니, 나는 영영 그 생명에게 그 말씀을 전하지 못한 채, 아쉽게 말씀을 끝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제발 나를 신경 쓰고, 나에게로 향하는 그 영의 감각을 열어 놓고, 나를 의식하며 강의하도록 하라. 그러면 나는 너희 입을 통해 그 말씀을 전할 것이다. 강의는 절대 너희 혼자 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내가 함께하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 생명은 준비할 수 없으니, 너희가 나를 모시는 준비를, 너희 마음에서부터 철저하게 한 후 강의를 하도록 하라. 그리고 강사가 평소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언, 계시 말씀 등 그때그때 떨어지는 나 성자의 말씀을 보지 않고, 말씀 강의하는 자들 있다. 그때 그 순간 가장 핵으로 떨어지는 말씀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어찌 강의를 할 수 있단 말이냐. 너희부터가 평소 말씀을 깊이 듣는 자세, 깊이 말씀을 보고, 이해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삶을 사는 조건들을 세우고 강의하도록 하라. 그래야 생명의 영적 상황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능력의 강의를 할 수 있다. 강의를 하여 생명을 살리는 힘은 그때 그 순간 말을 잘하여 되는 것이 아니다. 영적 전쟁의 순간임으로 평소 실력을 쌓고 준비된 자 폭발적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죄가 있는 자, 절대 강의하지 말거라. 본인부터가 죄 속에 갇혀 사망 속에 거한 채로 어찌 생명을 인도할 수 있단 말이냐. 근신기간 중에 있는 자, 아직 회개되지 않은 자들, 절대 생명들에게 강의를 하지 말거라. 죄의 기운이 어린 생명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의 생명을 위협한다. 또한, 사상이 온전치 못한 자, 절대 강의하지 말거라.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선생에 대해, 이 역사에 온전히 서지 못한 자들, 본인 구원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생명을 인도하는 격이라 생명을 다른 길로 인도하게 된다. 그러니 교회 목회자들은 수시로 강사들의 사상과 의식을 점검하여 절대 온전한 자들로 강사를 세우도록 하라. 절대 강사는 본인부터 확실하고, 온전한 자를 세워야 한다. 실력도 없는 자가 수술을 하면 안 되듯, 생명의 구원의 문제를 다루는 최일선에 선 자들로서 온전한 자들, 본인부터 굳건하고, 말씀 실천이 생활화된 자들로 세워야 한다. 강사의 능력에 따라 그 교회의 생명 실적이 판가름 난다. 아무리 많은 생명을 데려와도 강의에서 제대로 생명을 잡지 못하면, 구멍 난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아 열심히 하나, 생명들이 남지 못하고 실하지 못하다. 그러니 특히 목회자들은 자질이 되는 자들로 강사를 세우고, 그들을 제대로 관리하고, 지원하도록 하라. 오늘 섭리사 생명의 역사를 좌우하는 강사들에게 얘기하였다. 꼭 영육으로 유능한 자들로 말씀을 전하게 하여 아까운 생명을 놓치는 일 없이 온전히 생명의 역사를 이룰 수 있게 하자. 사랑의 성자가 전하였다. 안녕. ♥ 01월 26일 월요일 ♥ 2 천국의 물리학에 관한 계시 작성일 : 2014. 11. 11. AM 4:00 작성자 : 이종수 (금요기도회 때 천국에 관한 계시 말씀을 들으며 천국에서의 물리 법칙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천국 물리학에 대한 깨달음이 왔으며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가 그냥 나 혼자의 생각인 것 같아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내가 중요한 깨달음을 줬는데 왜 무시하느냐? 적어서 선생에게 확인 받으면 된다.” 하시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하늘의 법칙과 땅의 법칙이 다르나 근본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되었느니라. (주님, 제가 알아들을 수 있게 물리학의 용어로 말씀해 주세요.) 먼저 세상에서 물질과 우주가 생겨난 원리를 보자. 먼저 우주가 태어나고 태초의 에너지로 우주는 팽창했으며 지금은 가속팽창 하고 있다고 내가 학자들을 통해 밝히게 했다. 그리고 물질이 생겨났으니 곧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이다. 물질이 생겨난 원리를 보자. 태초에 음의 에너지와 양의 에너지로 나누어지고 양의 에너지는 진동하고 또한 운동하면서 입자들이 만들어졌노라.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입자들은 실상 에너지 덩어리이다. 에너지의 진동에 의해 물질이 생겨났다. 에너지 알갱이에 회전 대칭성을 부여하여 스핀이 생겼고 스핀의 특성에 따라 페르미온과 보존이 생겨났다. 이들은 모두 에너지의 들뜬 현상에 불과하니라. 에너지가 물질이 되었듯이 천국의 세계도 그러하다. 천국과 지상 에너지의 근원은 하나님이니라. 하나님만이 에너지의 근원이요, 따라서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천국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에너지가 끊임없이 나오고 그 에너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동하면서 물질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세상과 다른 점은 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만들어졌지만 천국의 세계는 물질의 기본 단위가 없고 형상 그 자체가 온전한 하나의 형체이니라. (주님, 그래도 물질을 쪼개고 쪼갰을 때 궁극에 남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천국 세계의 물질은 한 번 형성되면 쪼개지지 않고 온전한 형상 그대로 보존되느니라. 이것이 천국과 지상의 물리학에서 큰 차이점 중의 하나다. 지상은 원자로 물질이 구성되어 있기에 물질이 쪼개질 수 있고, 그리하여 파괴될 수 있으며, 쓰레기가 생긴다. 또한 입자계가 만들어 내는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여 점점 무질서한 세계로 변화된다. 지상은 임시로 너희 영을 성장시킬 태의 역할을 함으로 영원무궁할 필요가 없다.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은 최종적인 무질서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함이니 지상이 유한한 이유이니라. 천국은 원자와 같은 기본 단위로 창조되지 않았으므로 엔트로피가 정의되지 않고 따라서 지상에서의 엔트로피 증가 법칙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것이 천국이 영원한, 물리적 원리이노라. 천국의 물질은 하나님의 사랑의 형상체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온 영계로 퍼져 나가 하나님의 구상대로 에너지가 물질 형상으로 변화하느니라. 그리하여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며, 악의 에너지가 충만하면 그곳엔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진 고로 흉측한 모습으로 변화된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니 2015_0126 월 계시말씀.hwp3 하나님의 에너지가 들어간 곳엔 질서가 생기고 아름답게 변화되며, 하나님의 에너지가 없는 곳은 무질서함으로 흉측하게 변하게 된다. 그러하니 악의 생각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거할 수 없나니 흉측하게 변화되고, 이것이 선의 영은 아름답게, 악한 영은 흉측하게 바뀌는 원리이다. (주님, 지상에서는 시간을 엔트로피 증가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천국에서는 시간을 어떻게 인식합니까?) 시간은 천국에서도 지상과 마찬가지로 대칭성이 깨져 있다. 즉, 과거에서 미래로 흐른다. 지상에서는 엔트로피 증가 법칙이 늘 적용되기에 자연스레 시간이 흐르는 것을 엔트로피 증가로 여기는 것이지. 엔트로피가 정의되지 않아도 시간은 느낄 수 있다. (천국의 시공간에 대해 궁금합니다. 초끈이론에서는 무한히 많은 차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천국의 차원은 몇 차원인가요?) 무한히 많은 차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인간들의 상상일 뿐이지. 영계도 천층만층 구만 층이나 차원의 개수는 실상 얼마로 정해져 있으며, 천국도 위/아래, 앞/뒤, 좌/우가 있다. 다만, 지상의 시공간은 천국과는 뒤틀려 있는 상태이니 이것이 육으로는 영계에 오지 못하는 이유다. 차원의 세계는 내가 이른다 하여도 네가 아직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주님, 천국은 빛의 세계 아닙니까? 그러면 천국에도 전자기력이 있나요?) 지상에 있는 중력, 전자기력, 강핵력, 약핵력은 천국에 적용되지 않는다. 원자가 없으니 강핵력, 약핵력이 필요 없고, 중력도 없다. 천국은 빛의 세계이나 그 빛은 지상의 광자가 아니다. 지상은 전자기력이 만물을 지배하니 전자기파인 빛이 너희 눈에 들어가면 신경은 전기적으로 자극을 받고 그래서 너희가 사물을 밝게 볼 수 있는 것이지. 그러나 천국에서의 빛은 전자기력이 아니며, 그것 또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근원한 에너지이니라. 그 에너지로 눈의 감각기관이 자극을 받아 밝게 보이는 것이다. (천국의 물리학을 배우니 참으로 오묘합니다. 더 깊게 알고 싶어요.) 천국의 물리학은 지상의 것보다 단순하다. 그 이유는 삼위가 천지를 창조하실 때 우주는 대칭성이 붕괴되고 다양한 힘과 다양한 입자들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천국의 물리적 대칭성은 지상보다 높아서 힘의 원리가 단순하다. 네가 말로 배우니 어렵거니와 천국에 와서 직접 느끼면 자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내가 떠날 때이니 깊은 비밀을 일러 주었다. 성자이니라. ♥ 01월 26일 월요일 ♥ 3 비판하지 말고 품어 주어라 작성일 : 2014. 11. 8. AM 3:00 작성자 : 박인제 (왜 역사에 있어 태초부터 ‘반대 세력’이 존재해 왔는지를 놓고 성자께 물었습니다. 성자는 “비판하면 적이 된다. 본래 뜻은 같았으나 비판하고 가르니, 뜻에 돌아서며 반대 세력이 된 것이다. 고로, 품어 주어야 한다. 품는 것이 이기는 것임을 알면서도, 삶 가운데 실천치 못하니 말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반(反) 세력은 본래 같은 세력에서 나온다. 제삼자로부터 반대 세력이 생기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왜 그럴까? 서로 품어 주지 못해 상극된 뜻으로 갈라서기 때문이다. 같은 뜻을 두고 같은 길을 걸어왔어도, 서로를 비판하므로 심정이 틀어지니 틀어진 자들은 뜻도 틀어져 본래 형제들을 반대하고 나선다. 과거 구약 때 모세를 비판한 1세대들이 그러했고, 신약 때 예수를 비판한 유대 종교인들도 그러했고, 이 시대 또한 그러하지 않았느냐. 모두 서로를 품지 못한 고로 선악이 쪼개지고 말았다. 본래는 같은 선의 역사였으나, 하나님의 뜻에 반기를 들어 악의 수장이 된 루시퍼와 같이 뜻에서 먼저 돌아선 자들은 시대 악이 되어 버렸고, 사탄의 몸이 되었다. 사탄은 자꾸만 반 세력을 만들 기회를 잡으려, 눈에 핏대를 세우며 노려보고 있다. 조금만 뜻에 틀어진 자는모두 자신의 육으로 삼으려 하고, 취하려 한다. 고로, 선한 의인들이 모두 품고 가야 한다. 서로 비판치 말고, 품어 주며 사랑해야 사탄에게서 기회를 빼앗는 바 되고, 악의 역사를 끊어낸 바 되는 것이다. 선의 편이 완전한 책임을 못 할 때, 악이 생기고, 사탄이 틈탄다. 절대 사랑과 진리로 하나 되어야, 반 세력이 생기지 않아 선생을 지킨 바 되고, 섭리를 지킨 바 된다. 이를 모르고 함부로 비판하는 자 있다. 이들이 만약 심정이 틀어지면, 뜻이 돌아설진대 누가 책임을 지려느냐. 그러면서 너는 죄가 없겠다고 하겠지. 형제를 비판하면 그가 악으로 돌이킬 때 선생을 비판하니, 형제 비판은 곧 선생 비판이라 한 것이다. 고로, 진정 모두 품어야 해. 섭리사 반 세력 없을 것이라 했지만, 선한 의인들이 그들 한두 명 품지 못한 고로, 사탄 씌어서 인사탄 됐다. 절대적으로 화평할 때 사탄이 떠나간다. 고로, 휴거 완성의 단계는 절대적 화평과 선의 단계, 사랑의 단계이다. 심정 틀어졌다고 밀어내지 말고, 확 잡아당겨 품어 주어라. 심정 돌아가고, 뜻이 돌아가면 어디로 가겠느냐. 최고 이상의 역사는 섭리사 성약뿐인데, 이들이 어디로 위로받으려 발길을 옮기겠느냐. 속아서 사탄 세계 가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겠느냐. 품어라. 이는 나 성자의 말이니, 이가 곧 능력이요, 신의 권세를 드러냄이라. 묵은 때 벗기듯이, 묵은 감정 벗겨 내라. 안 보면 그만인 섭리세계가 아니다. 네 오만한 자존심으로 사랑하는 형제 하나 품지 못할 바는 무엇이냐. 네 근성, 모순, 자존심 모두 버리고 모든 형제들 가슴에 품어 지상천국의 일면을 장식하라. 특히나 섭리사 오래된 자들 중에 묵은 감정 썩히는 자들 있다. 비워 내야 새것을 주고, 새 생명을 얻게 한다. 네 인본적인 감정과 각종 꺼리는 것들 모두 분체에게 고하고, 서로 풀 것을 모두 풀어라. 곧 네 선생 육으로 만날 날이 오는데, 전반기의 폐단이 남아 있으면 안 된다. 지금은 휴거역사의 때다. 옛 모습이 모두 불태워지는 극적 전환의 때다.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자는 네 선생을 보아도 보지 못한 바 될 것이요, 네 선생을 만나도 만나지 못한 바 될 것이다. 다시 오는 자를 맞지 못한 이유는 과거의 모습 그대로 맞으려 했기 때문이다. 영의 역사가 진행되었으니, 이제 육의 역사가 진행된다. 하늘에서 먼저 왔으니, 이제 땅에서 오는 역사가 진행된다. 고로, 절대 화평으로 하나 된 발판이 되어 그 위에 네 선생이 올라서게 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 너희는 간절할 것이다. 다시는 이러한 눈물의 역사가 있으면 안 될 것이라 매일 다짐하는 그 심정을, 이제는 화평함으로 보여 삼위께 영광 돌려라. 이제 품지 못하는 자는 크게 될 수 없다. 감정 없는 자가 어디 있느냐.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 없으니 말한다. 하나 되지 못한 모든 마음과 형제를 비판하는 말과 행동을 모두 들어 회개하라. 2015_0126 월 계시말씀.hwp4 회개하라 촉구하는 나 성자의 심정을 깨달아라. “선생님 맞이할 준비 무엇으로 할까요?” 묻지 말고, 화평으로 발판 세워 실체 역사를 만들어 내어라. 하나 되지 못한 발판으로 너희 선생 맞이하려느냐. 이렇게 눈물로 간구하며 말을 하는데도, 묵은 감정 또 숨기려 하느냐. 수년 간 십자가를 져 준 선생을 위해서 이 하나 되는 역사조차 보이지 못하면 되겠느냐. 진정 사랑한다면, 네 선생을 미쳐서 사랑한다면, 시대 목자의 정신 받아 모든 자들을 품을지니라. 주의 정신은 이것이다. 다 품어 주고, 대신 죽어 주는 거야. 이것이 핵이다. 핵을 놓치고 다른 것만 하면 그 행한 것조차도 허사가 된다. 화려한 의상 없어도 된다. 멋있는 무대 없어도 된다. 네 선생이 원하는 것은 진리로서 하나 되어 서로 화평하는 너희의 웃음이다. 이것이 선생을 흥분케 하는 영적 카타르시스다. 이것을 선물로 주자. 너희 선생 진정 사랑하면 화평으로 하나 된 발판 선물하자. 이것을 너희 모두 알지만, 깊이 깨달으라고 다 말했다. 화평하고 하나 되어, 사랑으로 일체 된 너희들의 찬양을 진정 듣고 싶구나. 심정의 소리를 담아 글로써 전했다. 나 성자는 화평의 신이요, 사랑의 신이다. 신 받아 행해. 사랑한다, 샬롬.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른 것 바라지도 않는다. 우리가 많은 것을 이루고, 많은 작품을 만들어 냈지만 이루지 못한 것 하나 있다. 절대적 화평이다. 그 어느 누가 뭐라 해도, 그 어떤 반 세력이 비판해도, “정말 그러한가?” 의심치 않고, 먼저 앞장서 증거로 물리쳐 주는 내 정신 받아야 해. 내 정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품으셨기에 신으로서 존재하신다고 했다.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다고 하셨다. 품어야 신이 된다. 품으면 기적과 표적을 일으키며 삶을 살 수가 있다. 극적인 순간에 전쟁터에서 적군을 품었듯이 너희도 그와 같이 극적으로 품고 사랑하여라. 다른 것 기대 안 해. 이것만 바란다. 사랑으로 축복하니, 일체 된 섭리를 보여 주자. 진정 사랑해서 말했다. 선생이다, 안녕. ♥ 01월 26일 월요일 ♥ 4 사랑이 조건이다 작성일 : 2014. 11. 12. AM 1:20 작성자 : 윤성근 (여러 생명의 휴거를 돕기 위해 면담과 기도를 하는데 죄를 속이고 계속해서 행하는 생명을 보았습니다. 휴거를 도와주어야 하는데 회개치 않고 숨기니 너무 답답하고 속이 탔습니다. 또한 여러 죄 문제를 놓고 기도하였지만 심정이 상하여 기도가 잘 되지 않았고 얼굴을 보기가 많이 꺼려졌습니다. 생명을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회개치 않는 사람들을 보면 속이 상하니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는 죄를 고하는 편지들이 하루에 수십 수백 통이 오는데 얼마나 속이 상하시고 심정 타실지 생각하니 성자 앞에 낯이 뜨거워졌습니다. 이후 생명들을 만나며 죄 문제를 해결한 후에 성자께 이 모든 일을 고하며 교육을 부탁드렸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깊은 성자의 말에 마음을 모으고 적자꾸나. 너를 통해 성자의 심정 이야기하련다. 휴거에 있어서 ‘죄’ 문제를 온전히 해결하지 못하면, 휴거가 지극히 어렵다. 휴거는 죄를 다스리고, 회개에 성공한 자가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어떤 조건을 세워 너희의 죄를 탕감하는지 모르니 죄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며 죄 용서의 가치를 모르고 회개의 귀중함을 모른다. 또한 ‘나는 휴거되었다. 죄가 용서되었다.’ 생각하니 더욱 죄가 쌓이고, 반복해서 같은 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두 사람이 짐을 지고 가는데, 한 사람의 짐이 무겁다 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 짐을 지운다면, 다른 자의 힘이 배로 들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이러한 이치를 모르고, 선생에게 죄를 고하면 그 죄가 끝났다고만 생각하는 게냐? 너희의 죄 짐을 선생에게 넘겨 버리고, ‘이제 고했으니, 조건만 쌓으면 해결이구나.’ 생각하면 그 일이 끝나겠느냐? 사랑아. 깊이 생각해 보아라. 선생에게는 하루도 빠짐없이 죄를 고하는 편지가 온다. 자기가 휴거되기 위해, 자기 스스로의 지은 죄의 짐을 선생에게 지워 버리는 수많은 편지들이 온다. 선생 그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오직 생명의 휴거만을 위해, 생명의 구원을 위해 선생 홀로 이 사명 감당하고 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선생이 가는 이 영광된 길이 수많은 죄의 대속으로 인해 고난의 길로 바뀌고 있으니... 선생을 바라보는 성삼위의 심정과, 이 모든 일을 감당하는 선생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너희는 그 심정 모른다. 자기의 죄의 짐조차 감당할 수 없는 너희는 진정 그 심정 모른다. 선생이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어떤 심정으로 어떤 조건을 세웠는지 너희는 진정 알지 못한다. 선생... 대둔산 수도 시절에 수많은 사탄, 마귀들과 싸우며, 온 인류를 구원시킬 말씀과 함께, 그에 해당하는 조건 세웠다. 단 한 생명도 끔찍한 지옥에 가게 하지 않기 위해 모든 생명을 살릴 조건 세웠고, 그 표상으로 진리의 말씀 받아 왔다. 사랑아. 조건 위에 말씀이다. 곧 모든 인류를 구원할 조건을 세웠기에 생명의 구원 말씀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선생이 어떤 고통과 환난,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었고, 어떤 극적인 고통 가운데서도 포기치 않고 승리하여 이 귀한 말씀을 받아 왔는지... 진정 아는 자 없다. 선생의 제자라면... 그 심정 알아주며, 선생과 함께 심정의 쓴잔을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주의 위치에서, 그 고통과 환난을 감당하고 이겨 낸 자 오직 선생뿐이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의 죄를 위해 어떤 조건을 세웠느냐? 전도했느냐? 금식했느냐? 아무리 너희가 조건을 세운다 하여, 너희의 죄가 용서될 수 있더냐? 2015_0126 월 계시말씀.hwp5 오직 선생이 너희의 죄를 위해 희생과 몸부림을 쳐야, 너희의 죄가 탕감되지 않더냐... 너희는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 선생의 심정 깨닫고 가슴 깊이 후회하며, 생명을 위해 살아 줄 뿐이 아니더냐. 오직 스스로 시험 들지 않기 위해, 세우는 조건이 아니더냐? 중국에서 10개월의 고통과 환난의 기간 동안 선생 수많은 극적 고통 받으며 조건 세웠다. 시대 판국이 돌아가 더 이상 역사를 펼 수 없으니, 이 땅의 모든 죄를 고하며 그 죄를 탕감하였다. 섭리사에 선생만큼이나 극적 조건 세운 자 있느냐? 극적 환난 당하며, 생명을 사랑한 자 있느냐? 사랑아. 선생이 세운 큰 조건이 무엇인지 아느냐? 선생 목숨이 달아날 위기에서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 가운데서도 절대 생명을 해하지 않았고, 오직 생명만을 위해 기도하였다. 총탄이 빗발치는 월남전 전쟁에서도 섭리의 공적 역사 가운데서도 수많은 생명의 위협을 받았지만, 절대 생명을 위해 기도하며 하늘 역사를 포기치 않았다. 곧, 생명 사랑의 큰 조건을 세우며, 이 역사를 이끌어 나간 것이다. 사랑아. 이 깊고 깊은 사연 깨달아라. 네가 선생 앞에 조건 세우고 싶으냐? 마음을 알아준 조건 세운 것이 그리도 크다. 선생 마음 알아주고, 선생 심정 깨닫는 조건이 그리도 크다. 이 역사! 이 하늘의 역사는 오직 사랑으로 이끌어 온 역사이다. 그러니, 생명을 사랑함이 큰 조건이다. 네가 죄를 숨기고, 속이려는 자 때문에 심정이 너무 상한다 하였느냐? 네가 왜 심정이 타겠느냐? 그 생명을 휴거시켜야 하기에 그리 느낀 것이 아니냐? 네 심정이 그리도 타는데... 선생 오죽이야 하겠느냐? 생명을 향한 구원자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죄를 숨기며, 가치를 모르고, 회개치 않고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 자들... 진정 선생 심정 모르는 자들이다. 단 하루만이라도 선생 위해 살아 보아라. 선생과 같은 극적 고통 받으며 살아 보아라. 제대로 깨닫고 가슴 깊이 느껴야 선생 심정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게다. 오늘도 선생은 눈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의 죄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섭리 민족과 각 개인을 두고 늘 휴거 축복 기도해 주고 있다. 그러하니, 선생 위해 깊이 기도하고, 매시간, 매분 그와 같이 동행하며, 그의 심정 깨닫고 행하는 자 되어라. (성자여, 생명을 위해 기도하며, 금식과 절식 조건 쌓아주고 몸부림을 쳐도 그 생명을 진정 사랑하지 않고 행한 조건은 모두 허사로 돌아간 것 같아요.) 사랑아. ‘생명 사랑이 곧 조건이다.’ 말하지 않았느냐? 네가 생명을 위해 조건 세웠다 하더라도, 생명 사랑 위에 조건을 쌓아야 흔들리지 않는 게다. 회개의 축복, 휴거의 축복, 영과 육의 일 축복 등 네가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조건을 쌓는 것이 아니냐? 모든 조건은 사랑 위에 조건이다. 곧 사랑함으로 조건을 쌓는 게다. 그리해야 이뤄짐을 깊이 깨닫고 행하여라. 네 머리 위에 사랑의 축복을 빈다. 사랑한다. 신랑 성자가 교육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