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1.27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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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7일 화요일 ♥ 1
말의 경중을 달아보아라
작성일 : 2014. 9. 25.
작성자 : 배수빛
(A와 B의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지 않고
A라는 한 사람의 말만 그대로 받아들여
그 말만 동조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B는 그 말을 한 상대 A를 살리기 위해
입을 열 수가 없었고 심정의 십자가를
져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상대 A를 살리기 위해 B는 이상한
사람으로 전락했지만, 상대 A가 살아난다면
십자가는 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B라는 한 사람이 오해받고 오인되고 있을 때
성자께서 오셔서 섭리의 모순을 걷어내야겠다
하셨습니다만 이리도 예리한 검을
휘두르실지... 저는 어안이 벙벙하고,
무딘 저희들의 모습에 대해 용서를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내 말을 받아 적어라.
너희와 함께 할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
나의 사랑아,
내 너에게 전할 말 있어
펜을 들라 하였다.
섭리에 차원을 높여
확인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그러나 아직도
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
확인하지 않고 판단하며
속단하는 폐단이 있구나.
한쪽 말을 듣고
그 말에 치우치는 자는
내가 없는 자이니
그 말을 달아 보지 않는 자이다.
듣고 보는 대로 판단하는 자이다.
말한 자를 신으로 보는 자이다.
생각 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는 자이다.
그러니 뇌가 기능을 상실한 자요,
판단의 저울을 잃은 자요,
분별의 지혜를 잃은 자다.
한쪽 말만 듣고
상대쪽 말을 확인하지 않는 자는
듣는 귀만 있고,
보는 눈이 없는 자요,
나와 의논치 않는 자기중심적인 자요,
그러니 자만하는 자요,
나의 지혜를 놓친 자요,
자기 생각으로 꽉 찬 자이다.
나를 놓쳤으니
무능하고 저능한 자요,
차원이 낮은 자요,
수준이 낮은 자이니
휴거되지 못한 자요,
판단의 우를 범한 자다.
내 이리 칼을 들어
예리하게 자르는 것은 왜이겠느냐.
섭리의 형제 사이에 서로 판단하고 오해하여
서로를 아프게 하고 믿지 못하고 상처를 주며
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자들이 아직
태반이구나.
내 마음이 아파 견딜 수 없구나.
어찌 너희는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에게는 검을 휘두르느냐.
그러니 내가 검을 들 수밖에 없구나.
나의 사랑아,
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의 기능은 무엇이겠느냐.
아름답고 선한 말만 하라고
내 아버지께서 말을 창조하셨으니
말의 지혜를 잃은 자들아,
생각나는 대로 내뱉고
듣는 대로 판단하며 보는 대로 정죄하며
상대의 입장은 고려하지도 않은 채
말하는 대로 맞장구치며
악으로 판단으로 치닫는 자여,
내 아버지께서 이렇게 하라고
말을 창조하지 않으셨으니
마귀의 행세요, 마귀의 처세라.
나의 신부가 이리하니
내가 무섭고 두렵구나.
마귀의 행세를 하는 자는
마귀의 열매를 맺는 자이니
마귀가 하는 말을 절대시하는 자요,
마귀의 행차에 발맞추는 자이니
마귀와 연합한 자요,
마귀와 맞장구치는 자요,
마귀와 하나 된 자요,
마귀의 상대체구나.
어찌 확인하라는 나의 말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듣고 보는 대로 움직이는고.
내가 차원을 높여
1층에 있는 자를
3층에 올려놓으니
다시 지하로 내려가는구나.
말의 경중을 달아보지 않는 자여,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는 자여,
이는 저울과 자를 잃은 자이니
달아 보지 않고 재 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생각하고 말하니
어찌 뇌가 있는 자인가.
동물적 본능으로 사는 자가 아닌가.
사슴과 토끼와 사자와 무엇이 다를 바가
있는가.
동물적 본능,
곧 반사적 기능만 있는 자이니
어찌 내 아버지가 창조한 인간의 모습인가.
먹고 마시고 하는 반사체에 불과한,
고등기관의 기능을 상실한 자가 아니더냐.
나의 사랑아,
내 말이 호락호락하더냐.
너희의 속을 보이는
남을 처단하는 처세
이 어찌 작다 하겠느냐.
그 행세로 나의 사랑하는 신부를
너희가 처단하였으니
내게 묻지 않고 구하지 않고
악평자들의 말을 그대로 수긍하며
험담하는 자에게 단순하게 동조하며
나를 버린 자의 말에 쉽게 호응하며
결국 어둠의 권세가 판을 치게 하였도다.
이 어찌 작은 일이냐.
어둠과 연합하여 속단하는 일이
밥 먹듯 습관이 되어 몸에 배여 버렸으니
하는 일마다 오판과 험담과
말하기 좋아하는 무리가 되었구나.
나의 사랑아,
결국은 나의 역사에 손을 대며
내 아버지 역사의 발목까지 잡아
송두리째 흔들려 하는구나.
속단은 금물이니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악에 젖어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무심결에 말을 내뱉고
생각 없이 판단하고 말하는 자들아.
너희의 말에 무고한
나의 신부가 정죄 받아
죄인의 형틀에 매여 있으니
곧 나를 십자가에 매단 것이요,
생활 속에 무수히 많은 나의 선한 자들을
십자가에 매달고 있으니
재판관이 오판하여 재판을 굽게 하듯
나의 사랑하는 자를 끝없이
무고한 형틀에 매어 다는구나.
나의 사랑아,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라 하였건만
어찌 죄인의 자리에 매어 달며
손가락질하며
그 입에 상대를 죽인 피가 흐르느냐.
살인이요,
살해다.
나의 사랑아,
어서 속히 너희 선생
세상의 오해와 질시의 십자가에서 내릴지니
너희 생활 가운데 지은 오해와 판단으로
형제를 십자가에 매닮은
너희 선생을
또 다시 십자가에 매닮과 같도다.
형제에게 한 것이
곧 너희 선생에게 한 것이요,
곧 내게 한 것이니
십자가에 못 박는 못질하는 소리가
왜 이리 내 가슴을 치느냐.
나의 사랑아,
언제까지 이런 오류와 판단으로
정죄의 습관을 내려놓지 않으려느냐.
2015_0127 화 계시말씀.hwp2
너희의 속단으로
너희 선생의 십자가를 더욱 가중시키니
말씀은 들었으나
소위 지도자라고 하는 너희도
말씀을 빗겨가니
내 말은 내 말대로 듣고
행실은 따로이니
말씀과 부합하지 않은
따로따로의 삶이라.
언제 열매를 맺어
나의 기쁨이 되며
선한 신부가 되어
내 마음에 합당할꼬.
내 그리 확인하라는 말을
무던히도 전하고 외쳤건만
언제나 내 말의 반석 위에
생활의 집을 지을꼬.
언제나 내 마음에 합당한
두렵고 무섭지 않은
나의 암사슴 암노루가 될꼬.
무익하구나.
헛된 열매를 맺는 자들이여.
그 열매가 설익고 작아
아직 내가 따갈 수 없으니
어찌 자신의 행동을 달아보지 못하고
속단에 속단을 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함인가.
나의 사랑아,
이를 전하여 섭리를 깨끗게 하자.
선생을 내친 저들의 생각이
무섭지 않느냐.
그런데 아직도 섭리 안에
서로를 매어 달며 정죄하니
내 무섭구나.
어린 신부들이
내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는구나.
성자다.
♥ 01월 27일 화요일 ♥ 2
나와 선생에게
사랑의 사연을 고하여라
작성일: 2014. 11. 18.
작성자: 주영광
(“깨닫고 알아라.”라는 주일말씀을 듣고 삶
속에서 기도하는데 뭔가 기도가 잘 안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깊이
기도하고자 할 때 옆에 선생님이 계신
것이 느껴졌는데 선생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고 계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 후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의 마음이
느껴져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의 사랑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선생 쓰고
온 성자다. 내가 친히 너의 그 사랑의 마음을
받고자 이리 선생과 함께 왔노라.
중보자의 힘, 권세, 능력이 실로 크도다.
이리도 신과 인간 사이를 이어 주니 말이다.
그러니 진정 너와 내가 이리 통할 수 있음은
기적 중에 기적임을 깨달아야 한다.
신과 통하는 가치를 절대 잊어버려선 안 돼.
그러니 선생이 받는 말씀들이 진정 귀하다.
그가 하는 말이 전부 신의 음성 아니냐.
그 어느 인간의 말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말씀이다.
신의 멘토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신앙 세계를 하나의 종교적인 세계로
관념화하며 살지 말라.
나는 이 땅을 태초부터 창조한 전능자인
성자이며, 내 분체는 너의 구원과 휴거를
담당하는 이 시대 내 몸이니라.
그를 본 것이 곧 나를 본 것이라 했거늘
그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듣는 것이
얼마나 기적 중에 기적인지
실로 그 가치를 깨닫길 바란다.
너희에게 많이 이야기했지만
아직도 깨닫지 못한 자들이 많기에
다시 한 번 교육해 주었노라.
너희의 마음 안다.
깨달으려고 하기는 하는데 깨달아지지 않고,
아직도 잘 모르겠고, 또 알 듯하지만 실천이
잘 안 되고, 아직도 세상을 좋아하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과 나 성자와 분체 사이를
갈등하는 너의 모습 다 보고 있노라.
사랑아,
그래서 오늘은 너희가 보다 깨닫기 쉽도록
내가 코치해 주고자 한다. 특히 깨닫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기에
기도에 대해 나의 마음을 일러 주고자 한다.
기도는 신과의 만남이자,
네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만날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기도로 만난다는 것이 무엇이냐.
어렵게 생각지 말라.
육과 육도 먼저 보고 싶고, 그리워서 또는
생각이 나서 서로 연락하고 실제로 만남이
이뤄지듯, 혼과 영도 그러하다.
우선 네가 진정 나를 만나고자 하고
보고프고 그리워하고 생각나야 하느니라.
무작정 내 이름과 내 분체의 이름을 부르짖는
것만이 기도가 아니니라.
기도는 신과 대화라 하지 않았느냐.
사랑의 시간이라 하지 않았느냐.
신과 만남에 있어서
먼저 마음부터 온전히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
가장 기본이지만 잊어버리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 있어
다시 한 번 코치해 주노라.
오직 사랑 목적 하나로 만나길 원한다.
지금은 신부 시대며 나 역시 분체와 함께
신부들의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길
원한다. 다른 목적과 뜻은 합당치 않노라.
기도에 있어서 많은 자들이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함을 알고 있노라.
사랑아,
생각을 달리하여라.
왜 사랑하는 자와 만남을 힘들어하느냐?
너희들은 대부분 말한다.
‘잘 안 느껴진다.’
혹은 ‘차원이 낮아서 나는 못 느낀다.’
사랑아,
인식만 달리해도 매일 나와 만나고
통할 수 있다. 하늘 언어 수련회를 통해
하늘과 같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코치해 준 것 기억하느냐.
너희의 일상생활, 순간순간 너희 삶에
지나쳤던 것들이
전부 나와의 대화 거리이자
메시지임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인식이 달라지니 나와 내 분체와
대화가 가능해지지 않았느냐.
기도도 어렵지 않다.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고하면 된다.
형식에 얽매이지 말라.
물론 하늘 앞에 기본 예를 갖춰야겠지.
사람 앞에도 할 말이 있고 해선 안 될 말이
있는데 하물며 신이랴.
나는 너희의 사랑의 사연을 듣고 싶어
가노라. 왜 이리 확신이 없느냐.
네가 사랑의 마음을 먹고 나를 부른 그 순간,
아니 그 전부터 나는 선생과 함께 네 옆에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네가 나에게 어떤 말을
해 줄지 하나하나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다.
그 기대가 얼마나 큰지 넌 모르지.
하지만 조금 하다 나와 선생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낙심하고 또 확신을 갖지 못하는 네
모습을 볼 때면 내 마음이 심히 답답하노라.
사랑아,
선생이 누구냐.
그와 나는 하나라 했다.
문자 그대로다.
그가 있는 곳. 곧 내가 있는 곳이 어디냐.
사랑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는
지상의 지옥 중 지옥이니라.
그곳에서도 선생이 저리 행할 수 있음은
바로 너희 한 명 한 명 귀한 신부들
때문이니라.
이미 나 성자는 내 분체 통해
너희에게 글로써 모든 사연들을 이야기해
주고, 내 사랑을 네게 전해 주고 있노라.
그렇기 때문에 네가 기도할 때
나는 내가 이야기해 준 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하며 간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그저 앵무새같이 매일 같은 기도만
반복하거나, 조금 하다 또 오늘도 잘 안
된다며 낙심하거나, 졸거나, 조금 하다가 그냥
자기 하고픈 말만 해 버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선생은 내 앞에서 죄송하다고,
다 저의 부족이라 하며 민망해하는구나.
말씀으로 신부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
주니 너희도 기도로써 나와 내 분체에게
사랑의 사연을 매일매일 고해 다오.
특히 새벽이 중요하다는 것은
매번 강조하고 교육했기 때문에
너희 모두에게 인식되어 있을 줄 아노라.
새벽에 내게, 내 분체에게 사랑의 사연을
고해 다오.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 다오.
2015_0127 화 계시말씀.hwp3
선생이 지금 있는 곳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아직도 그곳에서 온전치 못한 너와 네 형제의
죄, 또한 아직도 믿고 따르지 않는 세상의
죄를 놓고 기도하며, 섭리의 각종 일들을
결재하고 처리하고, 또 사상 문제, 이성 문제
있는 자들 살리기 위해
정신없이 불철주야 행하고 있다.
그러다 새벽 혹은 낮에 기도 시간이 되면
마치 신랑이 밖에서 뼈 빠지게 일하고 와서
집에 있는 신부의 사랑의 위로를 받고자
신부를 만나러 간 것과 같이
그리 선생의 혼과 영을 네게 보내노라.
이 말인 즉 나 성자가 선생의 혼과 영을 쓰고
네 옆에 감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 고생하고 신부 얼굴 한 번 보러 갔는데
신부가 신랑에겐 관심 없이 TV나 보고 있고,
게임이나 하고 있고, 친구들이나 만나 수다
떨고 있고, 신랑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할 말만 하고 있고, 또 왜 이렇게
자기에게 사랑이 부족하냐면서 더 사랑해
달라고 투정만 부리는 꼴을 보여서 되겠느냐.
너희의 기도가 이러지 않는지
또 너희의 삶이 이러지 않는지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만 주는 자를 찾고 또
찾는다. 내가 주는 사랑을 깨닫고 영원토록
나만 사랑해 줄 자를 찾는다. 이런 자가 나와
함께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 자다.
사랑으로 기도하자.
나와 선생 만나기까지 힘들다 하지만,
실상 나와 선생을 만나 계시받는 자들 또한
사랑 없이 차원만 높이려 하면 그게 더
힘들다. 그러니 어린 자든 큰 자든
나의 음성을 듣고 계시를 받는 자들이든 할
것 없이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이 나를 만나기
가장 쉽다.
기도에 대해 나의 마음을 전했노라.
너희가 예배 때 오늘은 어떤 말씀을 주실까
기대하며 교회에 오는 것처럼
나와 선생 또한 너희가 어떤 이야기해 줄지
기대하며 새벽마다 또 낮에 기도 시간마다
너희에게 찾아간다.
진정 사랑으로 만나자.
사랑의 사연을 듣고 싶다.
언제나 한결같이 사랑의 사연을 고하는 것이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이니라.
항상 그 마음 변함없길 빈다.
첫사랑의 불이 언제나 활활 타오르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 신랑 성자 주가.
♥ 01월 27일 화요일 ♥ 3
성자가 떠나시기 전
우리가 해야 할 것
작성일 : 2014. 11. 14. AM 1:30~
작성자 : 정하빛
(“성자여, 떠나시기 전에 속에 가진 말씀이
있다면 다 속 시원히 해 주세요. 사람도 속에
있는 것 말 못 하면 답답하고, 찜찜하잖아요.
선생님을 통해 백보좌의 마지막 인봉 말씀을
해 주셨는데, 더욱 하고픈 말이 있지
않으신지요? ^^ 부족하지만, 저의 그릇에
주님 마음 담을 것이 있다면
담아드리고 싶어요.”)
* 성자의 말씀 *
그래,
선생을 통한 한 때 두 때 반 때 역사를 펴고
합당한 때가 되어 나는 떠난다.
때가 되어서이다.
선생을 통해 할 말을 다 해 줬고,
시대가 악하여 선생이 짊어진 무덤 기간에도
함께했다. 이제는 선생이 완전 나와 일체
되었기에, 믿고 맡기고 가는 것이다.
부모가 사업을 하다가, 자녀에게 물려줄 때,
몇 년간 계획적으로,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고
그 후에는 자녀에게 아예 맡기지 않느냐.
그와 같다.
선생의 공생애, 사생애 역사,
그 후 해외 생활, 무덤 기간까지.
2013년 섭리역사가 완전히 독립하고,
섭리사가 이제는 선생 중심.
두 증인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수준이
되었기에 나는 이제 간다.
해놓을 것을 다 해놓았기에
때가 되어 가는 것이다.
(아, 저희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됐다는
말씀이시네요? 마치 어린아이가 젖 먹다가,
걸어 다니고 말도 하면, 심부름도 시키고,
일도 시키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 같아요.)
그래.
어느 정도 섭리가 성장되었고,
내가 해 줄 기본적인 것은 다 해 주었기에
또한 선생이 완전히 부활하고,
완전한 일체를 이뤘기에
나는 떠난다.
그러니 나 떠나는 것을
서운해하거나 섭섭해할 것이 없는 것이다.
(아멘. 성자와 더욱 사랑 일체 되어
선생님 중심하여 더 열심히 뛸게요.)
그래.
너희가 핵심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지금 시대의 사명자가 누구이냐.
시대의 사명자란
내가 이 땅에 역사해야 하니,
나의 몸으로 사용하는 자를 말한다.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
성약 때는 선생이다.
선생을 한 시대의 선지자 정도로 보느냐.
그저 하늘이 쓰는 자 정도로 느끼느냐.
내가 떠나기 전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선생이 누구인지 가슴으로 깨닫고,
그를 인정하는 것이다. 아직 선생을 무섭게
깨닫지 못한 자들이 많다. 자신이 아는 선생,
그 관념에서 한 차원 더 높이 깨달아야 한다.
(선생님을 더욱 제대로 깨달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의 행함을 보며, 인정해라.
(아! 저도 얼마 전,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신
예정론 강의를 공부했는데, 선생님의
행하심을 보며“우와~”감탄했어요.
일반 사람에게서 나올 수 없는 특공대 같은
정신이 멋지고, 하늘을 대하는 행실이 남다른
것을 보고, 정말 가슴이 찡~ 울렸습니다.)
그래.
선생이 행한 것들.
선생이 직접 외친 것들을 보면서,
선생을 더욱 실감하고 인정하라.
지금의 선생이 존재하기까지
그저 내가 능력 주어 행한 것이 아니다.
스스로 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몸부림에, 칼로 찌르는 고통에도
나 성자의 정신으로 이겨 냈다.
그 행함을 인정하고, 시인했을 때,
‘그가 진정 성자의 몸이구나.’
가슴으로 뜨겁게 느꼈을 때,
선생에 대한 깨달음이 다르게 올 것이다.
선생이 지금까지 어떻게 행했는지
선생이 직접 외친 말씀들을 찾아보고,
그것을 두고 선생을 시인하며 기도하라.
(아멘. 선생님은 제가 아는 수준보다 훨씬 더
크신 분이에요. 엄청난 분이에요. 더욱 깊이
깨닫고 싶습니다.)
이 말씀을 꼭 행해.
그리고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그와 마음 일체이다.
(아멘. 성자 주님, 제가 꿈을 꿨는데,
어떤 3명의 불량 학생들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처음에는 제 스스로
대적했지만, 안 되겠다 싶어서
다른 장소로 유인하여, 저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해 친구들을 통해 불량 여학생들을
멸했어요. 그리고 제가 노래를 불렀는데,
사람들이 박수 칠 만큼 노래를 엄청 잘했고,
제 스스로도 놀랐어요. “제가 차원이 좀
높아졌구나.”라고 느꼈는데, 맞나요?)
그래.
네가 선생에 대해 다시금 깨닫고,
그 중심이 선생으로 더 단단해지니
이기고 승리하는 꿈을 꾼 것이다.
네 마음의 중심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하다.
(아멘. 대교회에서 2명의 목사와 함께 목회를
하는 꿈도 꾸었는데, 제가 말씀을 전하는
날이었어요. 저는 말씀을 전해야 하는 것을
알았지만, 생명들 관리에 빠져 있다가,
말씀 준비를 확실히 하지 못했고,
결국 시간이 늦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다가 꿈을 깼어요.)
네 수준 그대로 꿈으로 보인 것이다.
네가 너의 주관,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나의 일을 하는 데 늦어진 것이다.
2015_0127 화 계시말씀.hwp4
그만큼 자기주관, 자기 생각이
나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아주 치명적이다.
나의 일을 하려면, 자신의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없어야 한다.
그런 자에게 내가 완전히 역사하여,
나와 아예 일체 되어 나의 일을 속 시원히 해
주지.
‘자신의 것’이란
나의 일을 하면서, 자신의 어떤 유익이나
욕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 나의 일을 해야 하는데,
자신이 더욱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
(네. 더욱 제가 하고 싶은 것, 제가 원하는
것 다 버리고, 오직 주님 원하는 뜻
이루도록, 아예 주님 체질로 만들게요.)
그래.
그러면 된다.
나 떠나기 전,
더욱 섭리역사의 핵,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나와 마음, 생각, 정신 일체 되고자 더욱
노력하라.
그러면 아무 문제없다.
아직도 자신의 문제, 자신의 모순을 고치지
못하여 사경을 헤매는 자들 있구나.
자신의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잘못된 모순을 고쳤을 때,
더욱 내가 또렷하게 느껴질 것이다.
모두, 어린아이처럼 거듭나라.
순수하고 깨끗하며, 강인한 군사로 거듭나라.
더욱 능력을 주리라.
내가 함께하리라.
안녕.
♥ 01월 27일 화요일 ♥ 4
네 뇌에 사랑의 불을 지펴라
작성일 : 2014. 10. 31. AM 2:30
작성자 : 정수현
(성자가 떠나신다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성자 본체의 영은
1000년 동안 영원히 이 지상에서는
못 만난다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서 어떻게
하면 이 마지막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기도했을 때 들린
성자의 음성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 마음에 사랑의 불을 지펴라.
지난번 사랑에 대해 얘기하였지?
더 구체적으로 전체가 들을 수 있도록
얘기해 줄게.
너, 나 떠나기 전 무얼 가장 하고 싶으냐?
(성자 주님과 뜨거운 사랑을 제일 하고
싶어요. 그 왜 있잖아요, 연인들이 헤어지기
전 마지막 사랑을 확인하듯 말이에요.)
그렇지?
나도 그러하다.
사랑이 핵심이다.
먼 길 떠나기 전 애인이
사랑하는 자의 무엇을 확인하고 싶겠느냐?
사랑을 체크하고 싶지 않겠냐.
그 사랑을 확인한 강도만큼
떠난 애인은 멀리 가 있어도 그 사랑을
생각하며 두고 온 애인을 기억할 거야.
나도 그러하다.
이때 나 성자가 떠나기 전은
내가 너희들의 사랑을 체크할 때이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를 매일 매 순간 얼마나 보고 싶어 하고
나의 말을 지키며 나를 만나기 위해
그 가슴에, 그 마음과 뇌에 얼마나 뜨거운
사랑으로 날 부르는지를 말이다. 나 그
사랑을 체크하여 그 마음 갖고 간다. 다른
어떤 것보다 너희들의 마음을 받아.
그러니 이때는 나를 떠나보내기 전
최고로 나를 사랑할 때이며,
나와 뜨거운 사랑의 사연 만들어야 될
때이다. 사랑하는 자가 떠날 날을 앞에 두고
그 얼굴, 모습과 느낌, 행동 등을 기억하기
위해 자세히 보고 느끼고,
떠날 날이 아쉬워 서로 뜨겁게 사랑 나누며
추억을 만들며 그 시간을 보내듯
지금 이 마지막은 나를 그렇게 만나야 되는
때이다.
사랑아,
나는 너희들의 사랑 찾아 헤맨다.
그 누가 뜨거운 사랑 담아
나를 따뜻하게 해 주며
나의 이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과
불같이 만나 사랑할 자 있을까 하며,
이 떠나기 전 시간이 별로 없는 이때에도
너희들의 사랑 찾아 헤맨다.
너희들의 그 마음에, 골수에
불, 사랑의 불을 지피어라.
냉랭한 마음이라면
나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뜨겁게 불을
붙이어라.
어떻게 붙이냐고?
사랑은 나무처럼 관리하는 것이라 하였다.
매일매일 잡초가 생겼는지 벌레가 있는지
물이 필요한지 점검하여 가꾸고 관리하듯
네 마음에 사탄이 가라지를 뿌리고 가서
사탄이 틈탔는지 진리의 말씀이 필요한지
나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매 순간 점검하여야
한다. 내 마음과 통하고 있는지
나를 생각하고 의식하며 사랑하고 있는지
체크하여 식어진 마음에 불을 지피듯,
사랑이라는 장작을 넣고,
네 마음에 사랑의 불을 지펴라.
뜨겁게 불타오르도록, 사연도 만들고
나를 생각도 하고, 사랑의 마음도 키워
나를 만나야 되지 않겠냐.
이때 안 만나면
너희 나를 언제 만나랴.
나 떠난 후 울며불며 후회해도 소용없다.
나 성자 본체의 재림은 끝이다.
다만 너희 선생의 육신 통해 나타날 뿐이다.
그러니 어서 마지막으로
나와의 사랑의 마음을 점검하자.
이 마지막 시간을 오직 사랑으로 불태우자.
나 너랑 사랑하고 싶어 이 땅 가운데 왔다.
오직 사랑 하나 하고 싶어서...
그 사랑 받고 싶어서...
그 사랑 나에게 줄 순 없느냐.
그 사랑 내게 미련 없이 해 줄 수는 없는
것이냐...
선생과 내가 이 사랑에 지쳐서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해 다오.
매일 너희에게 사랑만 주는 입장이 되다
보면, 힘들어 지치게 되지.
별로 해 주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사랑하니 포기가 안 되는 마음이지만,
그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
나는 늘 너희에게 사랑을 주는 자이고,
너희는 내 사랑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냐.
제발 너희들에 대한 마음이 식지 않도록,
이제 너희도 내게 나아오지 않겠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 기간 동안
너희와 불같은 사랑 하고 싶다.
미련 없이 사랑하고 가고 싶다.
너희는 그렇지 않느냐?
전지전능한 성자가 간다는데...
네 뇌에 사랑을 불 지피고,
뜨거운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너라.
선생이 하루 세 번
내게 기도하며 나아올 때
어떻게 나아오는지 아냐.
불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내게 매 순간 나아온다.
이 지구상에 있는 사람 중
최고의 사랑의 강도로 나를 부르니
그곳에 갈 수밖에 없어.
선생이라고 다른 게 있는 줄 아냐.
최고로 너희와 다른 것은
나에 대한 사랑의 강도이다.
이 마지막 휴거의 때가
내가 이 인류 역사상 가장 바라온 것이
있다면, 너희의 나를 향한 완전한 뜨거운
사랑이었다고
그렇게 말씀으로 말하였다.
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는 자만 알아듣고,
행하는 자만 나를 만날 것이고
뜨거운 사랑으로 나를 붙잡는 자들만
성약 황금성으로 휴거될 것이다.
나의 백보좌의 하나님,
성령님께서도
이 세상에 그렇게 뜨겁게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 있는가 하고
불꽃같이 쳐다보신다.
오직 사랑에 눈이 멀어 그 사랑에 목말라
오직 사랑만 찾아다니시니
너희들은 그 사랑을 해 드려라.
그 사랑으로 주 앞에 나아올지어다.
깨끗하고 온전한,
성결하고 정결한 마음 가운데
나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매일 매 순간 성삼위 앞에 나아오는 자,
그자를 축복한다.
2015_0127 화 계시말씀.hwp5
그 사랑으로
이 지구와 영계의 모든 것을 줄 것이다.
오직 사랑으로 만나길 원하는 성자가
(더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 기도했을 때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 마음에 사랑이 식을 때
사탄이 틈탄다고 했지?
네가 힘들 때나, 문제가 생길 때는
나와 사랑에 문제가 생긴 때이다.
그러니 매 순간 네 사랑 점검하여라.
네 중심에 뜨겁게 날 사랑하는 마음이
활활 타고 있는지 매 순간 나에게 나오기
전에 사랑을 점검하고
그 사랑 안고 나아와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사랑이 아니더냐.
그러면 너희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며
만들어야 할 것은
오직 나에 대한 사랑이다.
그 사랑이 너희에게 있는지
충만하여 늘 마르지 않고 식지 않았는지
권태에 빠지지 않았는지
그걸 점검하여 나에게 나아와야 한다.
너희에게 이를 말이 많다.
나 떠나기 전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
그래서 117 기도 하며
하루 3번 날 만나자 했지?
나 떠나기 전 날 향한 사랑의 이벤트다.
떠나기 전 하늘과 자주, 깊이 만나라고
네 선생이 아이디어 내어
너희에게 이벤트하게 했다.
너희의 창조목적이
나를 사랑하고 영광 돌림이 아니냐.
너희들은 날 사랑하라고 부른 자들로
네 인생에 최고로 우선으로
그 어떤 것보다 해야 할 일은
모든 걸 다 버리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광 돌리며 사는
것이다.
그것만 하면 된다.
그것이 최고로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 나에게 사랑으로
매일 매 순간 사랑의 번제를 드리며
나아오너라.
난 그 앞에 매일 사랑으로 나가 있으련다.
너희의 사랑 너무 그립다...
사랑함으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