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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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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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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29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29일 목요일 ♥ 1 최고의 성령은 다시 온 성자와 주를 깨닫는 것이다 작성일 : 2014. 11. 6. AM 2:00~ 작성자 : 이천경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다 다시 오신 분이 성자시고 다시 오신 성자께서 선생님을 쓰고 오셨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며 깨닫고 시인할 때 뜨거운 불이 왔고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 성자의 강림은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큰 축복이다. 하늘 보좌의 주인 나 성자가 그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왔다. 이것이 너희에게 얼마나 큰 축복이며 은혜이며 사랑이냐. 나 성자의 강림을 제대로 알아야 나를 맞을 수 있다. 나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와 선생 통해 휴거 역사를 펼치고 있다. 나 성자는 내 사랑 신부를 찾고자 오랜 세월 발이 부르트도록 헤매었다. 부르튼 내 발을 얼싸안고 입 맞추며 고귀하고 진실한 사랑으로 나를 맞은 자가 너희 선생이다. 이 땅에 나 성자의 재림을 알고 제일 처음 맞은 자가 선생이다. 그러하기에 내가 선생 쓰고 너희에게 왔다. 나 성자의 강림은 오직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 사랑아, 나 성자가 이 땅에 와서 다시 떠난다는 말의 의미를 더 깊이 알고 싶다고 했지? (아멘) 나 성자는 전지전능한 신으로 영으로 존재한다. 그러니 나의 집은 저 천국이다. 그런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시키고자 이 땅에 왔다. 곧 내 집을 떠나 이 땅으로 왔다. 이는 이 땅에서 나의 신부될 자를 찾고 찾은 그가 스스로 진실로 내 앞에 사랑으로 다가와 하늘도 땅도 그 사랑을 인정하였을 때 그를 나의 신부로 삼아 그와 함께 육 휴거 영 휴거 역사를 편다. 그리곤 영인 나 성자가 계속 이 땅에 있을 수 없기에 신랑의 첫 신부인 그에게 신랑의 모든 권한을 주고 본향으로 떠난다. 나 성자는 이 뜻을 이루었기에 미련 없이 이 땅을 떠나 내 본향 하늘 보좌로 간다. 이 땅에서 내가 재림한 목적, 휴거를 이루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발길을 돌린다. 허나 내가 선생 통해 와서 휴거 역사 이루고 떠나는지 모르고 여전히 무지 가운데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 너희 선생도 내 심정 알아 말씀으로 세상 향해 애타게 외치고 있다. 그 외침이 그들의 심령을 건드려 선생 통해 나 성자 맞고 휴거 이룰 자 많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 몸 되어 외쳐야 된다. 사랑아, 나 성자의 강림이 너무나도 귀하고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온 것을 깊이 깨닫는 것이 최고의 성령이며 휴거의 지름길이다. 그러니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왔음을 진정 깨달으라고 그토록 외친 것이다. 이제 나는 모든 뜻 이루고 떠나지만 내 본향에서 너희와 항상 함께한다. 하늘 보좌와 천국, 우주, 지구가 다 연결되어 있다고 했지? 나 성자가 하늘 보좌에서 너희를 바라보며 선생 통해 늘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내가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며 희망 있는 이별이라 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휴거에 깨어 있지 못한 자는 나 성자가 떠남으로 인해 더더욱 나와 멀어질 것이다. 인생들아, 선생이 극적으로 조건 세워 주었으니 그를 통해 전하는 내 심정의 말씀 듣고 깨달아라. 너희의 심령을 돌이켜라. 그래야 영영 이별이 아닌 희망의 이별이 될 것이다. 선생이 신이 되어 너희와 함께하니 선생의 가치 제대로 깨닫고 외치는 심정의 신부들이 되어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간곡히 호소한다. 나 성자는 선생 통해 이 땅에 왔다. 휴거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기쁜 마음으로 내 본향으로 간다. 선생 통해 더더욱 휴거 역사의 불을 지피고 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완성할 것이다. 선생 통해 다시 온 성자다. 샬롬. (성자시여,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판도가 달라진다고 하셨는데 가르쳐 주세요.) 나 성자가 미리 말해 주어 그때가 되어 알게 하리라 떠나는 발걸음에 휴거된 자들에게 인을 치고 가기에 확연히 육으로도 표가 난다. 나 성자를 온전히 맞고 휴거된 기쁨에 은혜가 차고 넘치고 선생 불같이 증거한다. 증거의 사도들이 속속 생겨날 것이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왔다 간 표가 날 것이다. 그 어느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의 표가 날 것이다. 생명의 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지금의 생명들을 보아도 말씀 듣고 악평과 이성을 이기는 자들이 예전보다 많지 않느냐? 내년에는 더욱 그러할 것이며 이 시대 말씀으로 온전히 연결된 자들은 선생 깨닫고 불같이 증거하며 휴거역사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곧 신입생의 차원이 달라질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이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하기에 달라진다. 그러니 올해 얼마나 휴거되느냐에 따라 내년도 판도는 더욱 달라진다. 올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휴거 이루자. 최소 300선은 이루어야 한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와 재림과 휴거역사 펼쳤는데 300선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300선은 기본이다. 잊지 말아라. 나 성자가 너희 위해 황금성을 만들었다는 것을 너희 모두가 완벽한 구상으로 완벽하게 만든 황금성에서 나와 영원히 함께 살기를 바란다. 내가 그곳에서 기다리니 우리 꼭 만나자. 선생이 나에게로 오는 길이요, 문이니 선생 따라 끝까지 오면 반드시 나를 만나고 차지하게 된다. 너무도 흥분되지 않느냐? 그것이 이루어지는 역사다. 선생이 있기에 이루어지는 역사다. 너희 영혼육 문단속 잘하고 오직 나 성자와 선생에게만 문을 열어 주어라. 안녕. 사랑한다. 너희의 완전한 사랑 성자가. ♥ 01월 29일 목요일 ♥ 2 117 기도와 1178의 상징적 의미 작성일 : 2014. 12. 3. AM 12:55~1:10 작성자 : 주진정 (계시 받기 하루 전날에 주님과 약속했던 새벽 1시 기도 시간보다 40분 정도 늦었습니다. 교회에 도착하니 선생님께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2015_0129 목 계시말씀.hwp2 선생님께서 “너를 오래 기다렸다. 꼭 깨어 있어야 해. 지금이 어느 때냐. 사탄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너희의 기도를 뺏어 가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117 기도다.” 라며 교육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멘, 진실로 회개 드려요. 내일부터는 늦잠 자지 않을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순간 크고 온몸이 시커먼 사탄 한 마리가 보였는데 그 사탄의 입에서 뱀 여섯 마리가 나왔고 뱀마다 불빛 같은 눈이 있었고, 기세등등해 보였으며, 끔찍했고 저를 향해 혀를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5분 더 일찍 교회에 와서 117 새벽 1시 기도를 드렸고 기도하자마자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선생이다. 오늘 117 기도의 비밀에 대해 가르치고자 한다. 나는 117 기도를 한 지 오래되었다. 내 이곳 수감자 번호가 1178이기도 하지만, 그중에는 사탄을 멸하는 비밀도 담겨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이전에 받았던 교육처럼 먼저는 오후 1시 기도를 시작하고 6시간 후에 7시 기도를 하고 다시 6시간 후에 새벽 1시 기도를 하는 것은 666 사탄을 멸하는 기도다. 그 다음으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이 지나면 주일이며 성자와 만나는 날이 된다. 이것을 축소하여 6시간이 지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만나는 시간인 것이다. 또한 내 이곳 수감자 번호인 1178은 한국과 관련이 있다. 한반도의 북쪽 끝부터 한반도의 남쪽 끝까지의 직선 거리는 1178km이다. 고로 1178은 조선 반도를 상징하는 숫자인 것이다. 나는 1978년에 섭리 성약 복음 역사를 시작했다. 내 이곳 수감자 번호, 1178도 다른 역사의 시작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내가 갇혀 있으니 불행한 자다, 저주받았다고 하지만 나는 가장 행복하다. 성자 주님이 그동안 내게 임하여 함께하시며 나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내가 행한 말씀의 기적으로 알 수 있다. 성자 주님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정녕코 이토록 풍성하고 깊은 말씀을 전할 수 없었을 것이며 많은 말씀의 인봉을 풀지 못했을 것이다. 재림, 휴거, 한 때 두 때 반 때, 섭리 성약 역사의 독립, 성자 본체와 분체, 혼체 말씀부터 월명동의 백보좌 말씀과 계시록 14만 4천 말씀 인봉까지 이 모든 말씀이 이 역사를 증명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버렸을지라도 삼위께서는 직접 나를 증거해 주셨고, 사람들이 나를 안 믿어 줘도 이 말은 참이로다. (참고 성경구절 요한복음 5:36~39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1178은 내가 감옥에 들어가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편 것을 상징한다. 이제 이 모든 것이 끝나간다. 성자는 천국의 집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이미 나와 일체 되었다. 성자는 이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나에게 주어 내가 구원하면 구원을 받게 하였기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기도하고 죄를 사하며 병을 고치고 기적을 행해야 한다. (참고 성경구절 요한복음 20:21-23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가장 큰 기적은 요나의 기적이다. 나를 사랑하는 제자들아, 나를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와 함께 117 기도를 하자. 그렇게 요나의 기적을 일으켜 내 이름을 전하고 내 복음을 전하자. 생명의 역사가 펼쳐 나감을 볼 것이며 다른 차원의 복음 역사가 펼쳐질 것이다.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듯이 너희는 사도 베드로처럼 세상 사람들을 전도하여라. 그러면 베드로가 입을 열어 3천 명이 이 복음을 믿게 된 그러한 역사가 펼쳐질 것이다. 또한 사도 바울같이 깨닫고서 미친 듯이 복음을 전하여라. 1178은 신약 시대의 십자가처럼 수치심의 상징과 죄의 번호가 아니라, 성약시대의 십자가와 같은 상징이다. 속량함을 상징하며, 복음이 펼쳐지는 것을 상징한다. 내가 희생하여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펼침으로 성약역사가 펼쳐졌다. 이로 인하여 땅의 혼인 잔치가 진행되었고 이 복음이 천 년간 펼쳐지게 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바로 1178의 상징의 위력인 것이다. 그러니 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나와 함께 117 기도를 하자. 한 번 덜 하면 한 번 덜 축복을 받고, 한 번 더 하면 한 번 더 축복을 받게 된다. 그러니 117 기도를 할 수 있는 자는 최대한 이 엄청난 축복을 받아라. 나와 함께 쓴 잔을 마시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요, 천국에서 상이 그들에게 주어질 것이며, 천국 황금성이 그들의 것이라. 나는 117 기도 시간을 지키며 나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신부인 너희들을 기뻐하는 신랑 선생이다. ♥ 01월 29일 목요일 ♥ 3 세상 노래는 썩은 창녀의 노래다 작성일 : 2014. 9. 14. 작성자 : 정신향 (세상 노래를 지나가던 가게에서 들었는데 온몸이 토할 것같이 구역질이 나고 괴로웠습니다. 귀로 뱀들이 들어와 저의 뇌를 한 번 휘감고 가는 것이 혼계로 보였습니다. 그 뒤로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금식 7일 기도 조건 중이었습니다.) * 성자 말씀 * 세상의 노래는 지금 다 썩었다. 모조리 썩었다. 부패된 영혼들이 영혼들을 잠식시키려 드는 썩은 창녀의 노래다. 요즘 노래들 세상 것은 하나도 믿을 것이 못 돼.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노래들 하나도 없다. 근본이 모두 사탄이 꽉 잡고 썩은 생기를 뇌에 불어넣기 때문이다. 썩은 영혼이 작사 작곡을 하고 사탄에게 숭배하고 사탄에게 팔린 영혼들이 작사 작곡하는 노래들로 이 가요 시장은 다 점령되었다. 그들의 뇌가 1차로 사탄에게 팔려 썩었고 2차로 그 썩은 영혼의 뇌에서 나온 영감으로 가요들을 만든다. 3차로 그 썩은 가요들을 전 세계 시장에 퍼뜨리면서 지구상의 한 영혼, 한 영혼들을 잠식시키는 것이다. 썩은 생각을 주입하고 썩은 계시를 받고 썩은 영감을 주어 그 가요들을 들은 영혼은 썩게 변질되어 썩은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방금 전 가요를 들을 때 마치 자위행위를 한 자와 만나서 면담을 할 때의 파장, 어지러움과 매스꺼움의 강도가 비슷합니다. 어지러워요. 성자 주님, 어떻게 된 것입니까?) 노래를 부르는 자도 노래를 만든 자들도 모조리 자위행위, 타락, 이성문란, 썩은 행위를 하며 그 영감으로 그 삶으로 노래를 짓기에 그로부터 나오는 모든 결과물은 썩은 결과물이기에 그들이 노래를 하며 무대에서 하는 화장, 패션 모두 사탄숭배 퍼포먼스다. 2015_0129 목 계시말씀.hwp3 얼마 전 에이즈로 죽은 가수를 기리는 콘서트 장에 엄청난 인파가 모여 죽은 자의 노래를 들으며 같이 추모하는 콘서트 사진 한 장면을 봤는데 바로 사탄숭배 장면과 겹쳐 보였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쉽게 듣는 가요 하나로 너희 영혼을 하나씩 하나씩 점령해 가고 있는 것이다. 에이즈, 사탄의 병이 아니냐. 사탄의 주관을 받고 썩은 삶의 결과로 에이즈를 얻어 죽은 자를, 이미 지옥에 있는 자의 모습을 큰 전광판에 모셔 놓고 몇천 명이 추모하며 그가 살아 있을 때의 노래를 다 같이 부르는 행위 그 자체가 대규모 영혼 학살의 사탄숭배의 현장이다. 영혼들은 알지도 못한 채 무지에 이끌려 영적으로 괴롭힘을 받고 지옥 삶을 살게 된다. 세상 가요 듣지도 보지도 말아라. 선생이 귀를 휴지로 틀어막고 글을 쓰지 않았냐. 괴롭다. 괴로워. 문화로 사탄들이 영혼을 지옥으로 전도해 가는 현장들이다. (네, 성자 주님. 저도 예전 같았으면 방금 전 노래를 듣고 빠른 비트감에 신나게 리듬을 타며 어깨를 들썩였을 텐데 금식으로 육성이 현저히 죽으니 왜 성자께서 세상 노래 그토록 듣지 말라고 하셨는지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 01월 29일 목요일 ♥ 4 휴거되는 방법. 생활 속에서 생각 다스리기, 선생과 같은 뇌 체질로 만들기. 작성일 : 2014. 10. 27. AM 1:30 작성자 : 신경원 (‘생각을 다스려야 한다.’는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을 듣고 생각 다스리기에 대해 기도할 때 받은 성자의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너의 뇌를 일억 천만금보다 더 가치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많은 것 중에 가장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진 인간이다. 인간의 신체 중에서도 오장육부 세포 혈관 모든 것이 정말 신비하지만 가장 신비한 기능을 하는 것은 육신뿐 아니라 육신이 살아갈 인생과 더 나아가 혼과 영까지도 그 모든 운명을 좌우하는 뇌이다. 너도 느끼지. 뇌가 정말 신비하다는 것을. 뇌. 내 누누이 말하였지만 이 생각과 정신은 참으로 중요하다. 생각에 의해 너의 운명이 뒤바뀌고 좌우된다는 것을 진정으로 실감하며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깨닫지 않으면 뇌를 사용하지 않아 너의 인생을 최고 극치의 값을 내는 걸작품으로 만들 수가 없다. 저마다 너희 인생을 그리고 혼과 영을 성공시키고 싶지 않느냐? 네가 태어나 가장 큰 성공을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당연히 300선 휴거를 이루고 더 나아가 끊임없이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어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것이에요.) 맞다. 모든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성공은 바로 휴거이다. 휴거로 영혼의 성공을 이루고 그로 인해 육의 형통, 성공을 이룰 수 있게 된다. 그 성공을 좌우하고 결정짓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생각이다. 너의 정신이다! 생각의 차원이 얼마만큼 높은가에 따라서 너의 성공의 레벨이 결정된다. 바로 휴거선이 결정되고 네 영이 영원히 거할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휴거. 섭리의 많은 자들이 휴거를 이루고 싶어 한다. 예전에는 휴거를 생각하지 않는 자들이 많았지만 작년부터 이어진 선생의 조건과 선생을 통한 나 성자의 강권적인 역사함으로 이제는 98% 이상이 휴거를 생각하며 이루려 한다. 그러나 휴거를 이루며 가는 자들은 아직 많지는 않다. 휴거되고 싶은 마음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떡하지 나 휴거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정말 짧게 남았다’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랑아. 휴거되고 싶으냐? 휴거는 관념이 아니다. 휴거를 관념적으로 생각하고 관념적으로 대하며 이루려 하면 휴거는 쉽게, 빨리 일어나지 않는다. 휴거를 향해 아주 구체적으로 행하며 가야 한다. 그런데 너희의 행함과 기도를 들어 보면 휴거를 관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들이 정말 많다. ‘휴거되게 해 주세요. 휴거되고 싶어요. 휴거 이루도록 역사해 주세요.’라고만 기도하고 있고 ‘휴거돼야 하는데 어떡하지?’ 생각만 하며 행실이 휴거와 맞닿아 있지 않다. 그래서 내가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 일러 주겠노라. 휴거는 변화다. 휴거는 일체다. 휴거는 사랑이다. 이 모든 것을 이루게 하는 출발점이 바로 생각이다. 너의 뇌를 휴거의 뇌로 만드는 것이다. 휴거의 뇌로 만들라 함은 뇌 체질을 휴거 체질로 만들라 함이다. 좀 더 쉽게 말한다면 너의 뇌가 선생의 뇌를 닮는 것이다.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이 선생을 닮는 것이다. 너는 너의 뇌를 만들어라. 선생의 뇌와 같게 만들어라. 무엇을 하든 지름길이 있고 보다 빨리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휴거라는 목적을 빨리 이루게 하는 방법이 뇌 체질을 만드는 것이다. 너의 뇌 속에는 잡다한 것과 쓰레기들이 참 많구나. 그것들을 버리는 구체적인 행위와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휴거는 관념이며 휴거를 위한 행실 또한 관념적인 것들이다. 첫째, 너의 생각을 말씀에 비추어 보아라. 말씀과 맞지 않는 생각이 무엇이 있는지 하나라도 봐주지 말고 낱낱이 세밀히 캐치해 내어라. 세상문화를 좋아하는 생각, 시기질투의 생각, 욕심의 생각, 서운함의 생각, 오해와 불신의 생각, 혈기의 생각, 눈에 보이는 사람만을 바라는 생각, 이성에 약한 생각, 음란의 생각 등등. 너의 생각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보아라. 생각들 중에 말씀과 맞고 선생을 닮은 좋은 생각은 그 자리에 두고 말씀과 선생과 같지 않은 불의의 생각을 모두 버려야 한다. 그런데 네 영혼이 어떤 생각의 올무에 걸려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백날 의를 행해도 걸린 올무 때문에 100% 빠져나올 수가 없다. 먼저 너의 뇌를 들여다보아라. 너의 생각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아주 세밀히 보아라. 뇌를 구성한 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니 어떤 생각들이 있는지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다. 이때, 인정해야 한다. 너의 뇌 속에 혈기가 있음을 이성 호감이 있음을 시인해야 한다. 둘째, 쓰레기 같은 생각. 너의 행실이 무너지게 하고 의가 빛나지 못하게 하는 그 많은 생각들을 발견했다면, 회개하라. 1차 회개함으로 그 생각들이 너에게 좋지 않은 것임을 자꾸 인식하게 하고 그 불의의 생각들을 작아지게 만들어야 한다. 너의 그 오물의 생각들로 네가 더디 휴거되고 있으니 눈물 흘리며 진실로 그 생각들이 사라지도록 회개하여라. 회개는 너를 휴거시키는 크나큰 무기이며 엔진이다. 마지막 셋째, 회개하였느냐? 완전한 회개는 행실의 회개이다. 2015_0129 목 계시말씀.hwp4 그 생각을 아예 없애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 생각들을 완전히 불사를 때가 왔노라! 기회가 찾아왔노라! 바로 행함으로 불사르기다. 어떻게 행하느냐? 생각 자르기다. 생각 다스리기다. 강한 정신으로 불의로 흐르는 생각을 붙잡기다. 꽉 절어 있는 오물의 생각은 쉽게 씻어지지가 않는다. 네가 혼자 있을 때 개인의 생활 속에 들어갔을 때 그것을 행하게 되어버리는 환경에 들어갔을 때 오물들의 냄새가 진동하게 된다. 그때마다 너는 강하게 마음을 먹고 진리의 생각으로 불의의 생각을 잘라야 한다. 아주 계획적으로 의도적으로 정신을 예리한 칼날로 만들어 싹 잘라 버려야 한다. ‘안 된다! 너 지금 뭐하냐? 사탄 손잡으려고 하냐? 정신 차려라!’ 주문을 걸어 죄의 생각을 즉시 끊어 내어라.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하니 휴거되고 싶어요. 그러니 이 죄를 지을 수 없죠.’ 사랑의 칼로 자르기다. 이것을 삶 속에서 반드시 실습하기다. 실행하기다. 제발이나 말씀을 듣고 끝내지 말고 반드시 실습하여라. 실습을 통해 너에게 가장 적합한 실천의 방법을 찾아라. 너의 휴거의 걸림돌들을 이길 수 있게 하는 실천의 방법. 그 무기를 찾았다면 휴거는 금방이다. 그 위에 성자 사랑, 주 사랑만 가득 채우면 즉시 휴거다. 실습의 예를 들어 줄게. 너 음란물에 약하냐? 혼자 있지 않기, 핸드폰 만지지 않기, 하고픈 마음 들 때마다 네가 좋아하는 다른 것 하며 생각 전환하기. 너 사람 좋아하냐? 인본주의냐? 그 시간에 사람 만나지 말고 말씀 보기. 기도하기. 고민 걱정 들면 즉시 무릎 꿇고 기도하기. 너 낙심되느냐? ‘성자와 주가 할 수 있다 하였는데 도대체 누가 못 한다 하느냐. 옳거니 사탄이구나. 내가 지금 사탄한테 넘어가면 그동안 행한 것 억울하지. 그러면 미련한 자 되지. 낙심은 금물이다. 할 수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외치기. 너 세상 문화에 약하냐? 세상 문화 퍼져 있는 환경에 가지 말기. ‘세상 것이 내 휴거에 무엇이 도움 되냐? 저 TV 프로그램, 가수, 음악, 연예인이 나 휴거시켜 주냐? 아니 지옥 보내지. 추악하고 끔찍한 것 안 보고 안 듣는다. 내가 누군데 성자 신부인데 왕비보다 큰 자인데 격식을 차리자. 내 가치를 높이자.’ 생각하기 등등. 삶 속에서 도전하기다. 실습하기다. 여러 방법을 찾아보아라. 너를 이기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행함으로 완전히 오물의 생각을 씻고 버리게 된다. 인간 승리다! 휴거 승리다! 천국 황금성이 네 것이 될 것이다! 얼마나 보람된 인생이냐. 행함으로 이룬 변화와 휴거의 기쁨을 누려 보아라. 이보다 행복한 것은 정녕 없다! 생각의 주인은 나 성자도 아니요, 주도 아니요, 바로 너의 생각이다. 약해지는 그 순간 그 찰나에 너는 선생과 같은 생각의 무기를 들고 싸워 이겨내어라. 알겠느냐? 그런데 무기를 들 생각도 싸울 생각도 않으니 매번 죄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다. 너 빨리 휴거되라고 방법 알려 주었으니 속히 행해라. 시간 없다. 이것이 지름길이니 강철 같은 정신으로 아주 강하게 무섭게 행하면 된다. 선생은 불의한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았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아주 의도적으로 생각의 무기를 들고 싸워 이겼다. 선생처럼 극한의 고통도 없는데 생각과 싸워 이기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 것이냐. 싸움 중에 가장 간단히 이길 수 있는 싸움이니 승리를 목적하고 싸워 이겨라. 강한 정신이다. 그 정신으로 다스려 이기기다. 너를 응원한다. 이기도록 돕는다. 그러니 내게 꼭 도움을 요청하며 싸워 나가라. 나 성자와 주라는 영적 근본의 무기와 너의 진리와 같은 생각의 실질적인 무기를 모두 들고 불의의 생각과 싸워 이기기다. 승전고를 울리자. 이겼느냐? 잘하였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오직 뇌 사랑에 집중이다. 깨끗해진 뇌에 사랑만 가득 채워라. ‘24시간 성자와 주 사랑하기’만 생각하여라. 너의 모든 삶의 행위의 이유를 사랑으로 하여라. 사랑하니 찬양하고 사랑하니 기도하고 사랑하니 전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요.’이 사랑의 생각을 모든 것 앞에 두고 행하여라. 그렇다면 너의 뇌는 사랑덩이 뇌 나 성자와의 상대체 뇌가 되고 황금 뇌가 된다. 선생과 닮은 뇌, 선생 체질의 뇌가 되는 것이다. 너의 뇌를 선생과 같게 만들어 휴거 이루자. 생각 놀리지 말라. 지금 생각 1초 놀리면 휴거의 문과 즉시 멀어진다. 사탄 쪽으로 간다. 생각을 꽉 잡기다. 알겠느냐? 조금 더 강한 생각, 조금 더 영적인 생각을 하여라. 생각 다스리기다. 불 일으키기다. 이것은 너의 책임 노선이다. 힘내어 강하게 행하여라. 내게 간구하며 하면 쉽게 할 수 있느니 1초도 낙심 포기하지 말라 될 때까지 끝까지다!너를 돕는 성자.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을 들을 때 저는 더 행하지 않게 하는 생각, ‘새벽에 피곤하니 좀 더 자자. 오늘은 시간이 생겼으니 집에서 푹 쉬자’하는 생각들이 제 휴거의 걸림돌이고 이것을 다스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을 고백하며 결심했을 때 조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보다 생각을 다스리며 불의의 생각을 자르며 행하고 있는 자들은 ‘이 정도 하면 된다. 오늘만 쉬자.’ 안주하는 생각을 다스리고 ‘조금 더 하자. 성자께 더 가까이 가자. 천국은 천층만층 구만 층 행한 만큼 얻으니 더 행하자.’생각하며 더 차원 높이 휴거되기에 열을 내어라. 휴거에 욕심내어라. 차원 높이기에, 더 크게 많이 행하기에 욕심내어라. 이 욕심은 너를 더 찬란히 빛나게 하는 큰 자극이 되니라. 이왕이면 다홍치마 큰 꿈을 품고 큰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처럼. 사랑한다. 최고의 기쁨, 휴거의 기쁨이 네게 연속되기를 원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