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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30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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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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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30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30일 금요일 ♥ 1 모두 자신의 것을 버리고 주의 몸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22. (토) AM 1:00 작성자 : 김영호 (전날 기도회 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를 “하나님, 제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선생님을 어서 보내 주세요. 저의 친구도, 가족도, 제가 가진 모든 것도 다 가져가도 좋으니 선생님을 보내 주세요. 제 것을 다 잃어도 좋으니 제 것을 다 지불할 테니 선생님을 정말 보내 주시면 안 되나요? 선생님을 가까이서 볼 수 없어도 좋아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저 때문에 고통받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했습니다. 그리고 나눈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 : 그렇다면 너를 가져가도 되겠느냐? 나 : 예? 하나님, 저를요? 하나님 : 그래, 너를 취하여도 되겠느냐? 나 : 저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거든 취하소서. 하나님 : 그래, 너는 나의 뜻대로 움직여라. 내가 섭리사에 귀한 말씀을 줄 테니 나의 말을 받으라. 라고 이야기하셨고 새벽에 보자고 하셨습니다. 이에 일찍 나와서 찬양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이제 성자는 지상을 떠난다. 너무 많이 듣다 보니 감각이 무뎌지지? 이제는 내가 보낸 선생과 하나 되어야 한다. 아직도 자신의 것을 못 버리고 부분 일체만 이룬 채 살아가는 자들 많다. 선생을 어서 보고 싶으냐? 너의 것을 버려라. 너를 선생에게 맡겨라. 시대의 말씀을 듣고 행하라는 것이다. 내 성경 이야기를 해 줄게. 자신의 것을 다 비운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예수에게 값비싼 향유를 부었다. 그러나 제자들 중에 가장 이해를 못 하는 자 한 명이 있었으니 바로 유다였다. 결국 자신을 비우고 나온 여인은 예수에게 앞길을 예비하러 왔었고 자신을 자기로 가득 채운 유다는 예수를 죽음의 길로 내몰았다. 왜 이것을 이야기했겠느냐. 시대는 동시성으로 역사한다. 한 여인같이 자신을 비우고 선생에게 투자한 자는 선생을 자유롭게 할 자이고 유다와 같이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자는 선생을 십자가의 길로 인도하는 자이다. 모두 언제까지 심정 타게 할 것이냐. 선생을 보고 싶다고 내게 말하며 간구하는데 어찌하여 너희들은 너희의 것으로 인해 선생을 밀어 내고 있느냐. 선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체이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도 몸이 없으면 안 된다. 그런데 너희가 너희 스스로 머리가 되어 뛰는데 어떻게 내가 선생을 보내 주겠느냐. 차라리 그곳에 있는 것이 안전하다. 나 여호와가 선생을 구해 낼 수 없어서 그곳에 두고 고통받는 것을 지켜보겠느냐. 섭리사가 자신의 것을 버리고 주의 몸이 되어라. 내가 당장 보내어 역사를 일으키지 않겠냐. 너희는 기도만 한다. 행실로 보이는 사람은 정말 적다. 일체 되었다면 모든 것이 주 뜻대로 움직여진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생각이 있고 자신의 의지, 자신의 주관이 있으니 일체 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기도로 선생을 보내 달라고 간구하되 행실로도 그 간절함을 표현해야 하지 않겠느냐. 저 악한 사탄 마귀들을 보아라. 선생이 나올까 봐 악한 짓을 더 많이 한다. 선생을 영영 가두기 위해 악한 짓 다 한다. 거짓의 증언을 하고 악인을 쓰고서 별짓을 다 한다. 저들도 저리 하는데 너희도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하지 않겠냐. 일체 되고 하나 되면 무찌른다. 지금 선생이 나오면 일체 된 자 외에 사탄들이 일체 되지 않은 만큼 칠 것이다. 나는 완벽하게 행하는 여호와다. 사탄들을 완벽히 가둘 수 있는 차원까지 섭리사는 커야 한다. 크지 않으면 아무리 내가 지켜도 약하니 뿌리가 흔들리기 마련이다. 선생이 그곳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선교의 역사도 중요하다. 7만 선교가 왜 중요하겠느냐. 이 숫자는 하늘과 약속한 숫자이다. 그러나 7만 선교를 오해하는 자들이 있어 말한다. 하늘과 약속한 7만은 수료생을 기점으로 하지 않는다. 시대를 깨닫고 이 시대 사명자를 깨달은 자, 그리고 섭리역사를 지킬 수 있는 자, 이런 자를 말한다. 물론 수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깨달았는가?’이다. 7만은 전 세계에 비해 10만 분의 일 정도다. 7만이라고 하니 큰 숫자로 보고 엄두를 못 낸다. 나 여호와가 말하니 내 손으로 지은 70억 인구 중에 나를 몰라보는 자가 그리도 많겠느냐. 잘 가르쳐 준다면 나를 외면하겠느냐. 짐승도 제 주인을 알아볼진대 하물며 내 손으로 만든 모든 자들이 나에 대해 알려 준다면 나를 몰라볼 이가 몇이겠느냐. 행하라. 전도하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먼저는 네 자신을 비워 내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 오직 선생을 가득 채워 넣고 완전히 일체 된 단계 속에서 생명 전도다. 내 너희들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을 보았다. 분병과 분잔을 받는 자는 진실로 많되 진정 나의 몸이 되어 뛰어 주고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 주는 자는 진실로 말하노니 적고도 적도다. 예식만 참여한다고 시대 주의 몸이 된 것이 아니다. 너희가 직접 자신을 비워 내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찬양하고 행해라. 비워 내는 것은 자꾸 주의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냥은 안 비워진다는 것이다. 말씀대로 최대한 일체 되어 살아라. 그리하면 네 것이 없어지고 오직 주의 것만 있으리라. 섭리역사를 뛰다 보면 지쳐하는 자들이 많다. 말씀대로 살면 2015_0130 금 계시말씀.hwp2 처음에는 힘이 들지. 그러나 체질이 되고 아예 주와 일체 된 자는 지치지 않는다. 마라톤 선수가 처음부터 그렇게 뛰느냐. 반복과 연습이다. 매일 도전한다면 행할 수 있다. 일체 되면 자신의 삶을 살듯이 쉽게 행해진다. 굳이 일체 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을 살아도 지치지 않냐. 이왕이면 일체 되어 사는 것이 너에게도 좋다. 선생을 보고 싶다는 네 마음을 알았으니 내가 말씀을 주었다. 모두가 사탄보다 더 행해야 선생을 구해 낸다. 지금 선생을 빼온다면 지금까지 쌓아 놓은 공적이 무너진다. 모두가 결심하고 모두가 주의 몸이 되어라. 주의 몸이 된다는 것은 주가 선포하는 귀한 말씀을 듣고 100% 실천하는 것이 일체 되는 것이다. 이제 성자 사랑의 해, 곧 선생 사랑의 해는 서산에 기울었다. 이제 다음 해가 또 온다. 판도가 뒤바뀌는 해가 온다. 섭리사 안에서도 선생 사랑에 실패한 자 있지. 내가 이야기하고 성자가 이야기해도 똑같은 차원에 머물고 선생이 쌓아 놓은 조건을 겨우 붙잡고 아슬아슬하게 섭리를 온 자도 있지. 같이 스파크를 튀겨야지. 선생 혼자서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모든 것은 주체가 있고 상대가 존재한다. 주체가 있다면 상대인 너희가 있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이 땅을 왜 만들었느냐. 상대로부터 오는 사랑을 받고 완전한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 아니냐. 그래야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더 큰 힘이 생겨서 움직이게 된다. 선생이 주체라면 너희는 상대이지. 그런데 주체 혼자서 조건을 쌓아 보아라. 상대가 아니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다. 선생의 조건은 허무로 끝나는 것이다. 다시 생각해 보아라. 나 여호와가 이 땅을 지었는데 상대인 너희가 아무도 나를 모르고 너희 맘대로 산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렇다면 나는 이 땅을 지은 것이 허무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의 조건도 그러하다. 또 너희는 세상의 표상이다. 표상이 움직이는 곳으로 항상 움직이고 결정된다. 너희가 시대를 깨달을수록 세상은 거친 환난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나 너희가 완전히 깨닫고 모두가 휴거된다면 이제는 누구도 막을 자가 없으리로다. (전도서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예수의 때에도 극적인 환난이 불어 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누구도 막을 자가 없도다. 지금 이때도 나의 진리를 가지고 비난하고 비판하며 갖은 욕을 다 한다. 보라, 예수의 때에도 진리의 말씀에 토를 달고 아니라 하며 말하기를 이단의 괴수라 하였다. 예수를 통해 말하기를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법을 완성해 가는데 그들은 오해했다. 나는 또 말하기를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하며 발람을 통하여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내 말은 하나도 땅에 떨어져 짓밟혀 사라지는 일이 없었다. 나의 말은 마치 짠맛을 잃은 소금같이 된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 선생은 나의 모든 말을 이루었고 단 하나의 말씀도 땅에 떨어뜨린 적이 없다. 너희는 선생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아라. 진정 깨닫기를 원한다. 정확히 깨닫지 못한다면 선생과 일체 될 수 없다. 네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이 속히 나오기 위해서는 섭리사 모두가 주의 몸이 되어라. 말씀을 준 것은 너희를 사랑하는 나의 증표니라.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정확히 깨닫고 가자. 사람들 오해해도 후에는 알게 된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자. 끝에 보람 있게 만나자. 내가 꼭 만나 줄게. 약속한다. 섭리사 모두에게도 꼭 전하니 모두 끝까지 하여 끝에서 만나자. 사탄 모두 가두고 끝에서 만나자. 영광의 빛 발할 때,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리라. 나는 이곳에서 너희를 휴거시키고 있고 너희를 위해 사탄을 박멸하는 곳에 왔다. 이곳에서 수많은 역사가 일어났고 최고의 기적이 일어났으니 ‘휴거’다. 나는 괜찮으니 모두 휴거되자. 그러면 끝에 우리 반드시 만난다. 내가 나가면 한바탕 온 세계를 뒤잡자. 내가 기도해 주니 하면 된다. 섭리를 위해 매일 기도하니 낫을 들어 휘둘러라. 뿌리는 대로 다 거두리라. 너희가 행하는 대로 다 잘되리라. 나와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나 변함없이 너희 사랑한다. 안녕. ♥ 01월 30일 금요일 ♥ 2 회개의 근본 작성일 : 2014. 11. 4. (화) AM 5:25 작성자 : 정수현 [ 성자 가시는 때를 앞두고 성자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이 있는지 생각하며 기도했을 때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회개에 대한 근본을 알려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회개의 근본을 알려 줄게. 네가 회개하니 회개에 대해 교육해 줄게. 회개는 나의 마음을 알아야 근본으로 회개할 수 있다. 모든 회개의 근본 잣대는 나의 마음에 비추어 잘못된 것을 알고 그것을 회개해야 한다. 그런데 그 마음을 모르고, 무엇이 내 마음에 어긋나며 무엇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모르고 너희의 생각을 중심으로 하여 회개한다면 그것은 정말 근본을 모르는 너희 자신만을 위한 회개이지 않느냐. 2015_0130 금 계시말씀.hwp3 내가 어떤 것을 싫어하며 내가 너희들이 어떤 행동을 할 때 마음이 아픈지 그것이 너희들이 말하는 ‘죄’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그 죄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너희들의 생각으로 죄를 생각하여 회개하고 있느냐? 사랑아, 회개할 때 너희 마음을 잘 들여다보아라. 너희 마음을 중심으로 나와 상관없는 회개를 하고 있진 않은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너희들은 너희들의 죄를 나열하고 잘못했다 하는 걸 회개라고 생각하고 있지. 그 죄를 나열할 때 하나하나 왜 그 죄가 잘못된 것인지, 그 죄를 행했을 때 나 성자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너의 영혼과 생명에 끼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었는지, 선생과 성삼위가 그 죄 때문에 어떤 상처와 피해를 입는지, 형제들은 어떠했는지 등등을 깊이 생각해 보란 말이다. 그렇게 생각해 본다면, 내가 얼마나 너희들이 죄를 지을 때 눈물 흘리며 아픈지도, 사탄이 얼마나 좋아할지도 그 생각에, 뇌에 깨닫게 해 줄 것이야. 그 결과 그렇게 아팠던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며 상처를 치료하고 눈물 닦아 주고 다시는 날 아프게 하는 이 죄를 짓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 다시는 행실로나 마음으로나 그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다. 이 모든 절차를 거치고, 회개기도를 한 후, 어느 정도 회복되어 절대 그 죄를 다시 짓지 않는 너희를 볼 때에야 비로소 내 마음이 안심되니, 그것이 너희들이 내게 진정 회개했다 함이다. 그러니 죄인들이 무조건 죄송하다며 큰소리로 목 놓아 당장 용서해 달라 부르짖는 그런 회개는 하지 말아라. 그 주문처럼 외우는 너희의 회개는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그런 회개 난 듣기조차 무섭다. 사랑 없이 냉랭한 회개... 나의 마음 진정 헤아리고 생각지 않는 회개, 내 마음 더욱 아프게 할 뿐이다. 회개의 근본이 사랑임을 깨달아라. 이렇게 사랑 없이는 절대 회개의 과정이 진행되지 못함을 깨닫고 진정 사랑함으로 회개하여라. 너희들의 생각과 주관을 비우고 너희들의 죄가 무엇일까 깨닫도록 기도하여라. 네 생각, 주관 비우지 않으면 내가 너희들의 죄 말해 주어 깨닫게 해 주어도 깨달을 수가 없다. 누가 네게 이런 죄가 있다고 얘기해 줄 수 있겠냐. 너희 자신들이 생각하는 죄는 한계가 있지 않느냐. 그러니 내가 얘기해 줘야 하는데 너희들의 자기 주관, 생각 등으로 막고 있으면 어찌 내가 들어가랴. 성령의 깨달음이 없이는 너희들의 죄 다 알고 깨닫지 못한다. 너 자신의 들보 깨닫기가 쉽더냐. 남의 들보는 잘 보면서 자기모순 하나 찾고 고치기는 너무 힘들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 죄가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함도 너를 사랑하여 주는 나의 선물이라 생각하고 즉시 받아들이고 회개하여 고쳐라. 근본은 너희의 죄가 완전히 되어 한 치의 죄도 없이 깨끗하게 되어 휴거를 이루어 나의 천국에 데려가려 함이다. 너의 죄를 찾아내서 잘못을 책망하려 함이 아니다. 찢어지고 상처받은 나의 마음을 위로하는 회개를 하여라. 그냥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회개가 다 됐다 생각지 말고 어떻게 하면 나의 아픈 마음, 상처받고 너 땜에 돌아서 있는 냉랭한 나의 마음 풀어 줄까 하는 그 사랑의 고백들을 하여라. 나 너희를 진짜 사랑한다. 그래서 죄가 있어도 사랑해. 그 말이 어떤 말인 줄 아냐? 얼마나 깊은 말인 줄 아냐. 세상에서는 서로 맘에 들지 않으면 헤어지고 버리지. 나와 맞지 않으면 같이 살지 않고 결국 사랑이 식는다. 나는 있잖아,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희 죄 때문에 변하지 않아. 너희 죄가 있다고 버리지 않아. 죄가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한다. 그 사랑으로 어떻게든 널 돌이키려고 역사한다. 상황 통해, 환경 통해 도우며 언제나 네가 회개하고 돌아올까 계속 기다리지. 그런데 그래도 돌아오지 않으면 그땐 어쩔 수 없다. 마음에 찬 서리 맞으며 힘없이 돌아선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 기대한다. 그래도 돌아올 날 있겠지... 너희 선생 보았지? 너희들에게 어떻게 해 주는지... 죄 짓고 섭리 나간 자들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끝까지 잡아 주고 사랑해 준다. 그게 그들을 잡으려는 감언이설로 생각하느냐? 나의 진실이다. 진실된 사랑의 표현이다. 어떻게든 사망으로 가는 자를 끝까지 잡아 보려는 나의 극치의 사랑의 표현인데 그걸 믿어 주지 않더구나. 내 사랑을 의심하고 믿어 주지 않는 자들이 결국엔 날 등지고 내 등에 칼을 꽂더구나. 내가 내 등에 칼을 꽂는다고 왜 표현할까...? 난 진실로 사랑했기 때문이다. 한 사람도 거짓으로 사랑한 적 없고 한 사람도 모자라게, 아쉽게 미련이 남게 사랑해 준 적 없어. 그러니 아플 수밖에... 그러니 후회하지 않는다. 미련 없이 사랑했으니... 그런 나의 사랑 알고, 어서 회개하고 돌아와라. 죄로 인해 사탄이 무섭게 끌고 간다. 그 죄를 얼른 깨닫고 내 앞에 고하면 되는데 그것조차 미안해서 안 하는 자들도 있다. 그 말을 하는 것은 미안하고, 사망으로 영원히 날 등지고 가는 것은 미안하지 않냐. 날 사랑하는 신랑, 네 남편으로 생각하면 왜 내게 도와 달라 않고 솔직히 얘기하지 않는 것이냐. 나 네 신랑이다. 널 책임지는 영원한 구세주야. 그러니 뭐든지 고하고, 내 능력과 사랑을 믿고 얘기해. 기도하고 간구하는 책임을 하란 말이다. 네 마음에 날 향한 사랑이 남아 있다면 얼른 그 죄를 버리고 내게 돌아와라. 사탄이 죄로 그 사랑 가리고, 무뎌지게 하여 나와 멀어지게, 영원히 헤어지게 한다. 그런데 난 그 사랑 믿는다. 네 안에서 날 순수하게, 뜨겁게 사랑하는 네 영혼의 사랑이 있는 걸 알아. 그러니 너 느껴지지 않아도 고백하고 회개해 봐. 그런데 꼭 진실된 마음으로 하기다. 위선이나 형식으로 하지 말고 한 마디 하더라도 네 마음 표현하고 간구해 봐. 내가 즉시 달려와서 안아 줄 테니... 회개의 근본 알려 주었다. 2015_0130 금 계시말씀.hwp4 회개에 성공하여 영원히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성자가 교육하였다. (성자 주님, 너무 감사해요. 너무 깊은 심정의 말씀해 주셔서요. 눈물로 회개할게요.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그 마음에 나를 비춰 보아 점검하는 것! (이 두 문장이 핵심적으로 생각났습니다.) 맞다. 그러니 내 마음을 먼저 알아야 해.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내가 너희들이 어떻게 할 때 쓰리고 아픈지 슬픈지를... 사랑은 관심(觀心볼 관, 마음 심)이다.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해. 네 마음과 내 마음 둘 다... ♥ 01월 30일 금요일 ♥ 3 사연이 깊어서 떠날 수 없었다 작성일 : 2014. 11. 7. 작성자 : 박인제 (몇 달간 기도한 생명이 있었습니다. 부족하지만 그의 휴거를 두고 기도하며 이자를 놓지 말아 달라고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며칠 전, 그 생명에게서 연락을 받았는데, 자꾸 삶의 한계에 부딪히지만, 몸부림치며 117 기도도 도전하면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포기했었던 자를 다시 잡아 일으켜 세워 주신, 삼위와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이렇듯 마지막 이때 포기하는 자들을 세워 역사해 주시는 삼위와 선생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북 받쳐 오르고,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정말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미치지 않고서는 이 사랑을 헤아릴 수 없다!” 하며 기도할 때, 성자께선 “사연이 깊어서 떠날 수 없었다. 사랑이 깊어서 떠날 수 없었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성자 주님, 성자의 사랑은 이리도 깊어, 보는 자로 하여금 탄식하게 하는데, 이러한 사랑을 저는 품지 못해 몹시 괴롭습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온 민족과 세계를 품고 가야 하는데 작은 내 그릇이 부끄럽고, 품기 두려워 울고 있는 내 자신이 한탄스럽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의 마음을 한 단계 더 높여 느끼었구나. 너의 마음이 작아 그의 사랑을 담을 수 없어 네 가슴 찢겨진 듯 아프지만, 그에게 가까이 가는 순간이니, 얼마나 황홀하냐. 선생의 심정 헤아릴 자 없으니 나 성자가 입을 열어 말하며 마지막 순간들을 함께하고 싶다. 그는 시대를 놓고 기도하면서, 각 민족, 세계의 신부들을 놓고 간구하였다. 혹여나 이 성약 복음이 부재한 곳에 나의 신부들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의 영으로도 수천, 수만 바퀴 지구를 돌면서 자식 잃은 어미의 심정으로 각 민족의 터에서 울부짖었다. 사랑하니 그 땅에 맺힌 것들 다 풀어 주려 그들이 하지 못하는 일조차 완성하려 희생하고, 다 내어 주고, 다 꺼내 주었다. 원래는 그가 이 길을 다 밟지 않아도 됐었다. 조건 길 예정된 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그에 맞는 조건을 세워 하나의 발판으로 만들면, 그곳을 네 선생이 걷는 것이었다. 이것이 성약의 본래 예정이었다. 허나, 이들은 선생에게 말하길 “조건이 너무 커서 감당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며 자신이 갈 길을 부인하고, 네 선생에게 떠넘기려 하였다. 이에 선생은 “네가 가야 할 길인데 어느 누가 대신 걸어 줄 수 있겠냐. 내가 가도 된다지만, 그러면 내 할 일을 할 수 없어 전체에게 손해다. 각자의 맡긴 일은 완수해야, 뜻이 완성된다.” 하며 심정의 소리를 하였건만, 기어코 “이것은 제 사명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못 하겠습니다.” 하며 길을 버리고, 주를 버리고, 역사를 버렸다. 흘러간 역사를 다시 잡아 채울 수 없으니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신 그 조건을 하나씩 쌓아갔다. 힘들면 그만두고, 포기했던 자들의 조건이 네 선생을 가뒀고, 짓눌렀다. 끝까지 선생을 믿고 따라온 너희들, 너희들이 참으로 귀하지만, 네가 세울 길을 가지 못했다면 같은 짐을 얹어 준 것이다. 말할 수 없으니 심정을 주었고, 드러낼 수 없으니 하늘 언어로 말하고, 토해낼 수 없으니 모두 삼켜 쓰린 속을 달랬다. 선생이 조건 세워 역사를 세우고, 선생이 조건 세워 시대를 깨웠고, 선생이 조건 세워 말씀을 주었고, 선생이 조건 세워 인봉을 풀었으며, 선생이 조건 세워 모든 죄를 사하였고, 선생이 조건 세워 악한 자를 사했으며, 선생이 조건 세워 시대 죄를 청산했고, 선생이 조건 세워 구원과 휴거를 완성했다. 세울 자들이 세우지 못하고, 이룰 자들이 이루지 못하고, 외칠 자들이 외치지 못하고, 회개할 자들이 회개치 못하고, 버릴 자들이 버리지 못하고, 화목할 자들이 화목지 못하고, 깨끗할 자들이 깨끗이 못해서 마지막 이 역사도 무너질까 했건만, 역시 내 사랑, 내 심정이 다 세우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고 괘씸하다 칼을 뽑으실 때도, “당신과 제가 낳은 자식들이니 용서하소서.” 팔을 붙잡았고, 지구를 쪼개어 옛 민족을 멸하려 할 때도, “그들을 제가 거듭나게 할 테니 용서하소서.” 했지. 백보좌를 흔들어 치욕적인 세상을 멸하려 할 때도, “차라리 나를 흔들어 죽이소서.” 하였지. 나 성자는 그의 모습들을 다 보았다. 그리고 홀로 눈물 흘리는 그를 껴안으며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너는 나를 사랑한 것밖에 없는데, 너무나 많은 짐을 지고 가는구나. 이제 네가 지을 짐이 뭐가 있겠냐. 이 모든 짐은 다 네 사랑하는 자들의 것이다.” 했다. 더 이상은 그의 뒷모습을 보기가 안쓰러워, 떠나는 순간에도 떠날 수가 없었다. 사연이 깊어서 떠날 수 없었다. 사랑이 깊어서 떠날 수 없었다. 떠나도 떠날 수 없다. 이젠 그의 마음 너희가 알아야지. 그래야 신이 되어 만국을 다스리며 간다. 나 너희에게 선생 맡겨도 괜찮겠냐. 너희 맡기면 할 일 완수할 수 있겠냐. 또 힘들다고 포기하고, 놓아 버릴 자 있느냐? 버릴 자 있느냐? 없지.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니까, 떠날 수 없으니까, 영원히 함께 하련다. 2015년 너희의 행할 일은 완전한 회복과 복직이다. 시대 메시아의 발판을 가장 실체적으로 완성하는 해이다. 완성하면 그것 밟고 오리라. 다시 오면 기쁨으로 맞이할지니라. 오직 본체는 분체 통해 다시 온다. 사랑의 성자다. 안녕. 2015_0130 금 계시말씀.hwp5 (말씀을 정리할 때, 성자께서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오는 설렘, 그 감각을 잃으면 망한다. 다 와 놓고, 만날 때 앞두고 감각 잃으면 눈앞에서 애인을 버린 것과 같아. 이제 다시 오리라 하면 누가 다시 오겠느냐. 누구를 아직 만나지 못했느냐. 그를 만날 준비하는 것이다. 실체이니 말한다. 준비한 발판 타고 온다. 사랑해. ♥ 01월 30일 금요일 ♥ 4 천국 견학과 선생님의 심정 작성일 : 2014. 12. 18. PM 7:45~8:18 작성자 : 김예은 (지난 토요일부터 매일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 간증, 천국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천국을 보라는 사람을 통한 주님의 계시 같았지만 제 속에 저를 비우지 못해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가득한 상태이고 ‘에이, 나는 이제야 집중해서 계시받을 단계이지 아직 영의 눈을 떠서 천국은 못 보지.’하며 단정 지었고 천국을 보고자 간구도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요예배를 드릴 때 기도 중 선생님의 혼이 오셔서 “천국을 볼 수 있는 너인데 노력하지 않으니 행하지 않으니 볼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대화 중에 조그만 다이아몬드 모양의 금이 어깨부터 팔까지 내려오면서 세로로 박혀 있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을 보고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금요일에 저녁 기도할 때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성삼위를 간절히 불렀습니다. 기도가 깊어지면서 새하얗고 넓게 퍼지며 보석의 빛보다 더 빛나는 드레스를 입은 긴 금발을 한 여자의 몸이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성령님이라는 것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제 영을 보니 금빛이 나는 갈색 머리였고 높게 묶여 자연스런 웨이브가 내려와 있었습니다. 몸에는 손목까지 덮는 금색 보석이 박히고 은빛 펄이 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안아 주셨는데 긴장이 풀리고 편안해지며 달달하면서도 여성스러워 계속 맡고 싶은 향기가 은은하게 퍼졌고 그 품은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이 감겼습니다. 성령님께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하였고 이어 저를 품에 안고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어떤 문 앞에 도착했는데 오색의 보석과 금으로 테두리가 꾸며져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손으로 문을 살짝 미니 안에서 빛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들어가 보니 핑크색 벽이 있는 방에 침대처럼 생겼지만 소파처럼 생긴 매우 큰 의자가 보였습니다. 제 영은 그 의자를 보고 예뻐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제 방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성령님께서 허락하시어 그 의자에 앉아 보았습니다. 바로 앞에 화장대가 보였습니다. 화장대도 의자만큼 매우 컸는데 특히 거울이 태양을 연상케 하듯 매우 컸고 일반 거울과 달리 거울 속에서 사방으로 빛이 나와 옆으로 퍼졌습니다. 그리고 화장대에는 유리병인데 아름답고 오묘한 색의 속이 보이는 다양한 화장품들이 가득했습니다. 예쁜 화장대와 의자를 보고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입을 못 다물고 있는 저를 보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화장하는 거 좋아해서 거울 앞에 자주 있잖아. 황금성 네 집에도 그와 같이 해 놓았다” “성령님! 너무너무 예뻐요! 신기해요!” 그리고 일어나 성령님과 방 옆으로 가보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이 곳에서 천국의 풍경을 볼 수 있어.”하시니 베란다 문같이 큰 창이 열렸고, 환한 빛으로 가득한 천국의 풍경이 보였습니다. 그 창문에는 황금성의 놀이 공원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는 리프트 같이 생긴 탈 것이 있었습니다. 감탄의 연속을 하다 보니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성령님, 선생님은 어디 계세요?” 물어보기를 기다리셨다는 듯 바로 뒤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너무 기대되지? 지금 휴거의 높은 차원으로 오른 자일수록 이미 영들이 이곳에 와서 천국과 지구를 왕래하며 기쁨의 잔치 하고 있단다 나도 네 옆에서 함께하고 있어 네가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듯이 똑같은 마음으로 네 옆에서 기뻐하고 있단다 (보통 성삼위와 선생님이 제게 오실 때 따뜻한 빛으로 나타나시는데 오늘은 선생님의 몸에서 차가운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의아하여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근데 방금 기도할 때 선생님의 혼에서 찬 기운이 느껴졌고 천국에서는 육이 아닌 영의 몸인데도 왜 이리 차가우신가요?” 선생님께서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심정 느끼고 싶다 했던 네 마음에 내 환경의 고통 느껴 주게 하려고... 내 육은 더 할 수 없는 얼음장 같은 곳에 갇혀 있으니 너 그 고통 알고 내 육 위해 기도해 달라고 내 사랑아 보고 싶고 그립다 나 빨리 나가서 만날 수 있도록 나도 뛸게 너도 더 뛰자 부부는 이심전심인데 같은 마음이 아니면 네가 나와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니 꼭 내 마음 먼저 알고 생각 맞춰 행동하자 성.자.대.행. 네가 기도해서 깨달아라 내가 감동 줄게 사랑한다. 사랑해. (차가운 기운의 선생님을 꼭 안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있는 제 육에게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