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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1.31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1.31 (토)
성경 본문
맞이하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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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131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1월 계시말씀 ♥ 01월 31일 토요일 ♥ 1 새벽 1시 기도에 임하는 태도 작성일 : 2014. 11. 5. (수) AM 1:00 작성자 : 표구연 (새벽 1시 기도를 하러 교회에 갔을 때 성자께서 ‘1시는 정성이다.’ 하시며 새벽 1시 기도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화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1시는 정성이다. ‘1’, 곧 하루의 첫 번째를 하늘 앞에 드리는 것이다. 또한 ‘1’은 준비된 마음과 깨끗한 뇌로 맞이하는 1:1의 시간이다. 뇌와 마음, 정신과 몸을 단연 ‘1’로 준비하여라. 그렇지 않고 시간만 맞춰서 한 시 기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정녕 시대의 주의 이름과 그의 조건으로 기도합니다. 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나 성자는 너희의 뇌를 본다. 너희 뇌에서 ‘제 1’은 무엇이냐. 너희 삶에서 ‘제 1’은 무엇이냐. 117 기도의 첫째 1시 기도는 너희가 나 성자를 삶의 ‘제 1’로 두고 사는 것을 상징한다. 그 무엇보다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둠을 말함이라. 물론 매번 시간을 지키는 것도 큰 조건이다. 특히 1시 기도의 시간을 늦지 않고 매번 지키는 자는 정한 시간에 만나자는 말씀을 실천한 자로서 그 조건을 내 크게 본다. 그러나 새벽기도의 본질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애인을 정결하고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만나는 것이다. 이 중에도 1시는 가장 차원이 높은 기도의 시간으로서 너와 내가 가장 깊게 만나는 시간이다. 그만큼 너희의 몸과 마음 역시 ‘1시’로 예비되어 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신부를 가장 깊고 은밀한 시간에 만나는 나 성자의 마음과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최고로 기쁜 마음으로, 진정 준비된 마음으로 그 설레는 만남을 기다린다. 고로 나 성자는 그 시간에 최고의 모습으로 단장하고 너희를 만난다. 신랑에게도 신부는 ‘제 1’이기에, 열 일 제치고 만나러 간다. 그런데 너희는 시간만 지키기에 급급하지, 나 성자와 주를 어떤 몸과 마음으로 만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구나. 온전히 준비되어 있기는커녕 와서 졸거나 자기 말만 한다. 신부가 신랑을 만나러 왔으면, 깊게 서로 교감하며 대화도 하고 뜨겁게 사랑도 나누어야 하지 않겠냐. 너희는 정녕 새벽에도 혼자가 되려 하느냐. 하루의 시작을, 하루의 가장 먼저를 나 성자와 함께하는 것이 새벽기도인데, 새벽 1시 기도를 하루의 마지막 일과인 양 하느냐. 시간이 이르니 일이 바쁘면 잠 안 자고 1시 기도 후에 자는 것은 좋으나 이 기도가 하루 일과의 마지막 순서가 되면 안 된다. 깨달아라. 1시 기도의 의미와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 준비하고, 점검하고, 마음과 생각 깨끗이 비우고, 한 사람이 아닌 한 명의 신부 된 자로서 만나야 한다. 선생, 지구상에서 최고로 바쁜 자이지만, 정한 시간이 되면 모든 것을 접고 차분하고 비워진 마음으로 나 성자를 만난다. 일을 처리하고 결재하는 자도 아니다. 그 시간만큼은 나 성자의 하나뿐인 신부가 되어 나아온다. 하늘 일로 너무나 바쁜 선생이지만 나 성자를 ‘제 1’로 두기에 그리 행하는 것이다. 또한 선생에게 ‘제 1’은 나 성자임과 동시에 너희들이기에 117 절대로 시간 맞추어 모든 일 멈추고 기도한다. 117 기도 역시 이와 같이 준비된 마음으로 하자.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217 기도, 317 기도, 417 기도하는 것, 다 괜찮다. 어느 시간에 기도하든 선생과 같이 하늘 앞에 온전한 정성으로 준비하여 나아오라. 새벽 1시는 너희가 최고 차원에서 나 성자와 만나 하나 되는 고로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시간이다. 가치를 깨달아 귀히 여기고 깨어 기도하여라. 나 성자가 단장하듯, 선생이 그러하듯, 너희도 그 만남을 위해 뇌 단장하여라. 새벽에만 뇌 단장, 마음 단장하는 것이 아니다. 새벽 1시 외의 시간에도 나 성자가 늘 너희 곁에 있으니 새벽의 온전한 접붙임으로 하루 동안 일체 되어 살되 너희는 24시간을 ‘1시’와 같이 살아라. 늘 준비되고 비워진 뜨거운 마음, 식지 않는 사랑으로 삶의 매 순간, 생활의 매 순간 나 성자와 주를 맞이하여라. 이것이 생활 속에서 뇌 단장, 마음 단장 하는 것이다. 곧 새벽의 영웅뿐만이 아니라 정녕 생활 속의 영웅이 되는 것이다.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냐고 여쭈었을 때 덧붙여 주셨습니다.) 선생을 위해 새벽 1시에 나와 기도하는 자들, 나 성자가 너무도 고맙다.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한 명도 빠짐없이 정녕코 복됨이 있으리라. 더욱 더 온전한 정신으로 나 성자와 주를 만나고, 모든 일을 그와 같이 행하여 형통하기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하루의 ‘제 1’을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함으로 사랑 나누고픈 나 성자다. ♥ 01월 31일 토요일 ♥ 2 학교, 세상에서 살아남기 작성일 : 2014. 12. 17. AM 12:30 작성자 : 서재형 (교실에서 쉬는 시간에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뒤쪽에서 여자, 남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성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고 저는 시계를 보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한 커플이 서로 자연스럽게 허리에 손을 감고 입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중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믿기지 않았고, 순간 충격을 받고 멍하게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생각하는데 성자께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말씀하셨고 새벽에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2015_0131 토 계시말씀.hwp2 * 성자의 말씀 * 시궁창이다. 하수구 썩은 물이 고이고 고여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짐승들로 가득 찬 학교에 가서 보니 헤아릴 수 없는 수의 사탄들이 멀쩡한 학생들을 자신들처럼 더럽고 추악한 짐승들로 만들어 놓았구나. 교육의 장이라던 학교가 타락의 장이 되었구나. 이때에 아까운 생명들을 어찌할꼬. 썩어 버린 나의 생명 과일들을... 과일이 다 벗겨지고, 구멍이 나고, 내가 먹을 수 없는 과일이 되어 버렸는데 어찌하면 될까? 시간이 많이 있었다면 어떻게라도 해 볼 텐데 한 달도 남지 않는 이때에 내가 어찌해야 할까? 눈물밖에 나지 않는다. 나의 사랑하는 초등부들, 중고등부들, 캠퍼스들 혹여나 세상 이성에 휘둘릴까 나 성자가 심히 염려되는구나. 사탄이 너희들을 어떻게든 나의 품 안에서 빼내려고 발악을 하는 이때에 확실히 하자. 너와 나, 1:1 사랑 확실히 하자. 너희는 나의 신부야. 나와 결혼하고 영원히 부부 되어 황금성에 살 자란 말이다. 하지만 이성에게 너희 정신 뺏기고 스스로 통제 못 하면 구원은커녕, 지옥에 간다. 너희에게 666 인 찍어 루시퍼의 즐거움에 도움을 주게 된다는 말이다. 그 잡것, 더럽고 추악한 루시퍼와 그의 부하들을 너희가 이겨야 한다. 때가 되어 내가 사탄들을 심판하기 전까지는 너희 스스로 이겨야 된다. 나 성자가 이 지구에서 있으면서 너희를 한없이 도와도 이 지경인데 나 떠나면 어쩌려고 너희 이러느냐. 학교는 내가 가기 정말 거북한 곳이다. 쓰레기 더미 속에 핀 하얀 백합 한 송이 같은 너희를 보며 막혀 오는 숨을 겨우겨우 참으며 나 성자 비틀비틀거리며 너희만 찾는다. 썩고도 썩었다. 이성 타락을 정말 당연히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자신들의 순결을 부끄럽게 여기며 이성 친구 하나 없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구나. 썩고 썩은 그들의 정신을 너희는 0.1%라도 받으면 안 된다. 부디 나 성자가 부탁하니 너희의 눈을 감고 귀를 닫고 마음을 닫아라. 아주 두꺼운 문을 설치해 보지도 듣지도 만지지도 말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 그 두꺼운 문 만드는 것 도와줄 테니 같이 하자. 지금 알려 줄 테니 확실히 배우고 실천하자. 첫째, 말씀을 확실히, 열심히 들어라. 둘째, 그 말씀을 여러 번 상고하여라. 셋째,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여 너희 앞에 두꺼운 말씀 벽, 말씀 문을 만들어 타락한 너희 친구들의 말을 확실히 잘라 내고, 걸러 내고, 분별하여 들으면 안 될 것은 듣지 않고 네 뇌를 깨끗이 청소하여라. 사랑하니 내가 간구한다. 너무 사랑해. 나 성자가 너희에게 무릎을 꿇고 간구한다. (성자 주님, 아직 세상 이성에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세상 문화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타락한 학교 친구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회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도하라. 기도하라.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여라. 그들이 나 성자를 진정으로 깨닫고 섭리에 살 수 있도록, 섭리라는 바다에 살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빨리 돌아와야 해. 기도하자. 사랑하는 나의 학생 신부들 되찾자. 기도뿐이다. 선생 기도 위에 너희 기도가 올라갈 때 나의 역사가 그들에게 일어날 줄 아노라. 사랑하는 나의 생명 과일들, 불에 던지기 전까지 빨리 구하자. 너희밖에 그들을 살릴 수 없다. 선생의 몸 되어 역사를 이루자. (성자 주님, 아까 말씀하신 말씀의 벽, 말씀의 문 외에 세상 타락 문화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주만 사랑할 수 있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친구 걸러 내기다. 전체적인 방향은 이것이고, 이제 세부적인 것을 알려 주겠다. 먼저는 친구를 잘 사귀어라. 차별하라는 말이 아니다. 괜히 이상한 무리에 들어가서 감당도 못 할 짓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다음으로 너의 친구들이 하는 행실 중 사탄과 관련된 것 모두 걸러 내어 기억도, 생각도 하지 말아라. 착하다 해도 세상 99% 음란물, 자위행위는 필수로 죄지으니 내가 마음을 놓을 수 없구나. 그들이 너희를 직접적으로 죄로 이끌지는 않더라도 너희에게 보여지는 그들의 사소한 행동부터 이성과 하는 행동, 성적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말과 행동이 너희를 자극시킬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간접적으로 너희를 자극시켜 너희 스스로, 너희 의지로 죄를 지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발악하는 사탄이 얼마나 무섭고 간교한지... 내가 말했지? 교육의 장이어야 될 학교가 타락의 장이 되어 버렸다는 것을... 부디 조심해 다오. 내 생명 과일들... 그리고 섭리야, 들어라. 이때까지 지은 죄를 회개하라. 타락한 자들 꼭 완벽한 조건 쌓아라. 음란물, 자위행위, 마음 타락 다 받아 줄게. 극적 사랑하면 일주일 만에도 300선 휴거 가능해. 진정 사랑해. 사랑 하나만으로 너희를 키우고 지킨 너희의 신랑 성자다. ♥ 01월 31일 토요일 ♥ 3 개성의 공적이 형상화되는 황금성 작성일 : 2014. 11. 11. AM 1:00~ 작성자 : 신정미 (천국 황금성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여 기도하다가 받게 된 말씀입니다. “주님, 천국 황금성은 어떤 곳인가요? 황금성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생긴 곳인지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황금성을 보여 주겠다. 나와 함께 가자. 준비됐느냐? (“네”) 저는 선생님의 손을 잡고 빠르게 공중으로 날아갔습니다. 제 몸이 자꾸 뒤로 재껴졌고, 속도감이 엄청났습니다. 그렇게 잠시 공중을 빠른 속도로 올라가자, 큰 문 앞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문은 황금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모양이었고, 너무 어마어마해서 나와 선생님은 그 앞에서 너무 작아 보였습니다. 그 앞에는 찬란하게 빛을 내는 투명한 빛깔의 보석으로 된 계단이 있었고, 문의 가장자리는 아름다운 문양과 보석이 박힌 모습이었습니다. 문을 지키고 있던 천사가 선생님을 보자, 깍듯하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였고, 그러고 나서 즉시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저는 잠시 너무 놀라 눈을 감았습니다. 온갖 보석으로 가득 찬 세계였고, 바닥은 각종 에메랄드 빛과, 수정으로 된 보도블록 같은 네모난 조각들이 맞춰진 모양이었는데, 그 네모 안에는 아름다운 각종 문양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 문양은 우주의 모습을 담아 놓은 듯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한 신부의 집으로 가 보자 하셨습니다. 손을 잡고 선생님은 힘차게 공중으로 오르셨고, 곧 어떤 아름다운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은 집이라기보다는 성이라는 느낌이 드는 모습의 집이었고, 집 주변으로는 각종 모양의 나무들이 심겨진 정원이 있었는데, 그 나무는 너무 아름다운 2015_0131 토 계시말씀.hwp3 보석으로 만들어진 나무였습니다. 월명동 사랑솔, 표적솔, Y자 소나무를 연상케 하는 모습의 나무였는데, 나무의 대는 찬란한 빛을 내는 보석으로 되어 있었고, 그것의 이파리 또한 신비한 초록색을 띄는 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 나무의 모습은 너무도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원에는 보석처럼 빛이 나는 잔디밭이 있었고, 마치 월명동의 잔디밭 같은 모습으로 꾸며진 잔디밭처럼 보였습니다. (“주님, 이곳은 어떤 자의 집입니까?”) “이곳은 월명동에서 열심히 충성하며, 월명동 소나무와 잔디밭 등,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충성으로 가꾼 자의 집이니라. 나를 사랑하여, 그곳을 내 몸이 되어 가꾸었기에, 월명동의 나무들과 자연들을, 그는 너무 사랑한다. 그리하여 그가 가꾼 나무와 잔디밭 등 그가 사랑으로 가꾼 그곳의 모습으로 이 집을 꾸며 주었다. 사랑과 충성으로 행한 그 모든 행위는 형상화되어 이곳 황금성의 집에 그대로 쌓이게 된다.” “이번엔 다른 곳으로 가 보자”라고 하시며 제 손을 잡고 공중으로 뛰어오르셨고, 저도 그 손을 안 놓치기 위해 힘을 주었는데, 그 순간 다른 집이 보였습니다. 이번에 보인 집은 아름다운 찬양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고, 악기 모양으로 생긴 집이었습니다. 마치 어마어마하게 큰 보석으로 만들어진 악기처럼 보이는 집이었습니다. “이곳은 성삼위께 항상 악기로 영광 돌린 자의 집이다. 이자는 성삼위께 악기로 영광 돌리는 것을 너무나 기뻐했고, 성삼위께 더 나은 찬양 영광을 돌리기 위해 날마다 힘들게 연습하고, 또 연습했던 자이다. 그리고 본인이 성삼위께 영광 돌린 그 악기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해서 그의 공적도 기리고, 그가 너무 좋아한 그 악기의 모습으로 이렇게 집을 지어 주었다. 어떻냐?” (“너무 환상적입니다. 이런 모습으로 집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그 모습이 너무 개성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그래, 이곳 황금성은 너희들이 진정 사랑과 기쁨으로 영광 돌린, 공적을 쌓은 그 행위들이 그대로 형상화되어 쌓이는 곳이다. 휴거된 자들은 이미 이곳에 있으며 지상을 왔다 갔다 한다. 그러니 그 영의 기쁨이 어떠하겠느냐. 그 영의 빛이 어떠하겠느냐. 그러니 그 육의 모습도 밝고, 기쁜 모습이 아니겠느냐. 사랑아, 이제 또 다른 곳으로 가 보자.” 그때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고, 잠시 후 도착한 곳은 작은 철창으로 된 방이 있었습니다. (“주님, 이곳은 선생님께서 지금 계신 곳처럼 보입니다.”) “그래, 이곳은 내가 너희를 위해 조건을 세운 곳이지. 너희들의 휴거를 위해 조건을 세웠고, 그리고 이곳에서 세운 조건으로 너희들이 이 황금성에 거하게 되었기에 이곳 황금성에 그대로 만들어 놓았다.” 그곳의 주변은 근엄한 천사들이 지키고 있었고, 겉은 큰 극장 같은 모습으로 된, 찬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건물이었으나, 그 안에는 철창의 모습으로 된 방이 여러 곳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계셨던 방들, 그리고 한국에서도 옮기신 거처를 그곳 방의 모습이 그 형태와 모양 그대로 똑같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방에는 선생님께서 취조를 받으셨던 곳, 조사를 받을 때 고통을 받으셨던 기구들도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고, 그곳에서 선생님께서 고초를 겪으시는 모습, 맞으시는 모습, 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철창에 갇혀 기도하시는 모습 등이 큰 스크린으로 영화처럼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조건으로 성약역사의 많은 자들이 살 수 있었기에, 그리고 앞으로 많은 자들이 살아날 것이기에, 이곳에 기념으로 이것을 만들어 성삼위께서 기념하게 하셨다. 그리고 땅에서 성삼위를 위해 겪은 핍박, 환난, 고통은 다 공적이고 의이기에 그 모습을 형상화하여 이렇게 기념하기도 한다. 너희들이 주를 사랑하여 겪는 그 고통과 환난은 다 영계에서는 공적이고 의이며, 주를 사랑하여 행한 그 모든 행위는 기념으로 형상화하여 그대로 이 천국 황금성에 옮겨지는 것이다. 사랑하여 겪는 그 모든 것들이 너와 나의 사연이 되고, 그것을 그대로 이 황금성에서 기념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삼위께서는 그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사연을 소중히 생각하시고, 그 사연을 나누고 기념하시기 위해 형상으로 만드시는 것이다. 마치 의미 있는 순간은 사진을 찍어 영원히 기억하듯, 너희들과의 그 모든 사연은 이렇게 황금성에 그대로 옮겨지는 것이다. 사랑아, 성삼위와 주와 더 많은 사랑의 사연을 만들자. 그리하여 영원토록 잊지 못할 사연의 주인공 되어 황금성에서도 계속 그 사연을 기념할 수 있게 진정 뜻깊고, 아름다운 사연을 만들자.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의 마음으로 끝까지 하는 그 모든 것이 너희의 사연이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돌아가도록 하자. 네가 본 것을 잘 기록하여 결재받아라.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선생이다. 안녕.” ♥ 01월 31일 토요일 ♥ 4 생명의 말이니 이제는 한 번 얘기할 때 들어라 작성일 : 2014. 11. 10. AM 1:00 작성자 : 이찬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 성자가 한 번 얘기할 때 잘해야 한다. 내가 말할 때 즉시 “아멘!” 하고 행하는 자가 살아 있는 자다. 얘기를 해도 그 순간 듣지 않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얘기해야 마지막에 겨우겨우 듣고 행하는 자는 나 성자가 볼 때 너무 불안한 자이고 답답한 자다. 내 말은 정말 너의 육을 살리는 말이며 영을 살리는 말이다. 너희도 알지? 내가 빈말하는 거 보았느냐 내가 피하라 하면 피해야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번 말했을 때 듣지 않은 자들은 모두 피해를 봤고 안 좋은 결과를 낳았다. 성경의 모든 역사가 이를 증명하지 않느냐. 내가 한 번 말할 때 즉시 행하지 않는 자는 내가 큰일도 못 맡긴다. 순간 말하면 행해야 하는 큰일이 있는데 그 순간 즉시 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다면 큰일을 그르치게 되지 않느냐 진정 큰 자가 되고 싶다면 내가 한 번 말할 때 즉시 “아멘!” 하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예수 때도 보아라. 이미 시대의 판국이 기울었음을 알고 나 성자는 제자들에게 말했다. 하지만 제자들은 그때는 심각성을 몰랐다. 기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졸고 하다가 나중에 일들이 닥치니까 뜨끔하며 깨닫고 놀랐다. 하지만 이미 늦고 후회만 남지 않았느냐. 나는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이미 판국이 기울었음을 알고 혀가 마르고 심장이 타들어가며 제자들에게 말했다. 나 성자가 그렇게 진지하게 심각하게 얘기해도 그 순간은 몰랐다. 내가 어떻게 더 심각하고 진지하게 말하겠느냐. 그러니 한 번 말할 때 나 성자의 말이니 가슴 뜨끔하며 “아멘!” 하고 알아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 외에도 성경에 많은 일들이 있다. 너희가 한번 읽어 보아라. 나의 생명의 말을 한 번 말할 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얼마나 심각한 일들이 벌어졌는지 보아라. 모두 망했다. 2015_0131 토 계시말씀.hwp4 나의 말을 듣고 행한 자는 축복과 성공이었고 나의 말을 듣고도 행하지 못한 자는 심판과 실패였다. 롯의 아내도 뒤돌아보지 말라는 말을 지키지 않아서 큰 화를 당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나 성자가 떠난다고 얘기했고 휴거되라고 얘기했다. 지금도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고 앞으로도 때에 맞는 말을 계속해서 할 것이다. 분명히 내 말을 듣고 즉시 행한 자들과 나중에 행한 자들 그리고 아직도 행하지 않은 자들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될 것이다.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것인 줄 아느냐. 선생도 매일 이 말씀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는다. 왜 그렇겠냐. 이 말씀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고 좌지우지되니 그러하다. 그런데 성약의 신부인 너희는 이 생명의 말씀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는 자가 많지 않다. 정말 이 말씀이 너희의 육을 살리고 영원한 영까지 살리는 말씀인지 깊이 깨닫지 못했고 이 말씀을 땅에 떨어트리는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이며 손해가 가는지 알지 못한다. 나 성자가 한 번 얘기할 때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목숨 걸고 지키는 자는 나 성자가 떠나도 걱정이 안 되는 자다. 그런 자는 100% 휴거되어 황금성에 들어온다. 너희가 얼마나 나의 말을 생명시하는지 이번 성찬식을 통해 한번 체크해 볼래? 성찬식 때 내가 뭐라고 했느냐. 이 시대의 성찬의 의미를 깨닫고 너희에게 나 성자가 떠나면서 꼭 지켜야 할 생명의 말을 몇 가지 당부했다. 1. 선생이 마지막으로 두 제자를 씻겨 줬던 것처럼 너희도 형제들을 사랑해 주고 씻어 주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희생해 주며 화목하게 지내라고 했다. 2. 선생과 나의 심정을 가진 주의 몸이 되었으므로 행실의 본을 보이며 살라고 했다. 3. 영원히 주의 편이 되어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휴거 300을 이루어 황금성을 차지하라고 했다. 그리고 선생의 조건으로 회개한 모든 죄들도 용서해 주었으니 이제는 절대 죄짓지 말아라. 이 성찬식을 통해 이와 같은 말을 나 성자는 당부했다. 그리고 난 이제 떠난다. 성찬식 때 나에게 했던 다짐들 결심들 아직도 살아 있느냐. 성찬식 날 나의 말을 목숨과 같이 생명시하며 매일매일 묵상하며 실천하고 있느냐. 여기서 벌써 차이가 난다.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말씀이냐. 너희의 영원한 운명을 놓고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성찬식이라는 큰 거사를 통해 너희의 육과 혼과 영에게 큰 기점을 만들어 주며 생명의 말씀을 해 주었다. 이 말씀을 듣고 생명시하며 목숨 걸고 지키고 안 지키고는 너의 몫이다. 꼭! 나의 생명의 말을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길 바란다. 이제는 내가 선생 통해 한 번 말할 때 즉시 “아멘!” 하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꼭 그 일들이 닥쳐야 깨닫고 후회하지 말고 노아 때 홍수에 쓸려 가면서도 깨닫지 못했던 자들처럼 무지한 자들이 되지 말아라. 선생이 말할 때 그 말을 듣고 즉시 행하는 자가 최고 축복된 자임을 잊지 말아라. 안 그래도 떠나는 발길에 나 성자를 걱정시키지 좀 말아라. 내 발이 왜 안 떨어지는 줄 아느냐? 아직도 나의 말을 생명시하며 지키지 않는 신부들이 많기 때문이다. 내 말 안 지키다 보면 자기주관으로 행하게 되고 사탄한테 꾐 받게 된다. 그러니 내가 떠나면서도 발이 안 떨어진다. 내 말만 100% 지키는 자들이라면 걱정 절대 안 된다. 그런데 솔직히 너희들이 얼마나 뇌가 굳어지고 나의 말을 잊어버리고 잘 행하지 않는 줄 아느냐. 한번 성찬식 날만 놓고 봐라. 그리도 다짐해 놓고 그날 저녁에 바로 죄를 짓는다. 말 안 해도 알지? 아직까지도 매일 힘들다고 하는 자들 많고 내 말 듣고 “아멘!” 하면서 행하기만 하면 힘들지 않는데... 내가 말하는 그 순간만 ‘행해야지!’ 다짐해 놓고 다시 삶에 빠지고 계속 미루기만 하는 자들이 많고... 내가 올해 1년 동안에도 그리 휴거되라고 말했는데 아직도 끊을 것을 끊지 못하고 있는 자 있고 갖가지 문제들에 부딪혀 있다. 너희가 한번 너희를 돌아보아라. 모두 회개가 되지? 그러니 내가 걱정 안 되게 생겼냐.. 1년간 말해도 잘 안 듣고 성찬식이 끝나자마자 죄를 짓는데 앞으로 나의 말을 잘 듣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느냐. 떠나는 나의 발걸음 좀 가볍게 해 줘라. 이제는 정말 더는 얘기 안 한다. 이 생명의 말씀을“지켜라 지켜라 들어라 들어라 행하라 행하라” 안 한다. 지키고 듣고 행하는 자들 데리고 역사 펴 나갈 것이다. 그러니 모두 이제는 제발 나의 말을 절대 생명시하며 즉시 목숨 걸고 지키는 자들이 되어라. 모두 나 성자와 약속해. OO아(각자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손 내밀어라. (성자께서 기다리시다가 제가 손을 내미니 성자께서도 손을 내미셨습니다. 도장을 찍고 약속했습니다.) OO아, 나와 약속했다. 내 말 절대 생명시해야 돼. 어기기 없기다. 알겠지? 꼭이다. 나 떠나도 선생을 통한 나의 말만 절대 생명시하면 휴거 300 전혀 문제없다. 조건이 안 되어도 황금성에 들어간 자들이 누구며 조건이 안 되어도 황금성에 들어올 자들이 누구냐. 자신이 부족해도 나의 말을 생명시하며 지키고 행하는 자들이다. 나의 말을 지키는 작은 조건이었지만 선생과 나 성자의 희생의 조건이 있기에 황금성에 입성한 것이다. 마치 신약 때 나 성자와 예수가 십자가 위에 매달려 있을 때의 우측 강도와 같이 시인만으로 영원히 낙원에 거함과 같다. 알겠느냐. 그와 같이 올해 나 성자와 선생의 희생의 조건이 엄청났다. 너희는 그 희생의 조건 위에 나의 말을 지키기만 했으면 되는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 희생의 조건 위에 나의 말을 지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의 말은 생명의 말이니 결단코 지켜 행하여라. 올해 못 이룬 휴거는 이제 선생과 함께 이루어라. 나는 하늘 보좌에서 네가 나의 말을 지켜 행하는지 매일 체크하며 지켜본다.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