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01 (일)
150201 주일말씀 용서
- 선포일
- 2015.02.0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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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일 주일말씀>
용 서
본 문 마태복음 18장 21-22절
누가복음 6장 37절, 7장 47절, 11장 4절, 17장 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용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초>
작년 연말에 선생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기도하다가
6시간 동안 ‘지옥 고통’을 받고 쓰러졌습니다.
극적으로 ‘지옥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후유증으로 며칠 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셨으니,
죄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2015년은 <남은 휴거>를 온전히 이루면서,
더불어 <생명 전도의 역사>를 펼쳐야 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모두를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 몸으로는 ‘뜻’을 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섭리인들의 죄>를 다 용서해 준 것처럼
<시대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고로 작년에는 ‘연말 심판’ 없이,
축복 속에 ‘새 희망’을 주시며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그때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성자께 받은 <용서의 말씀>을 전해 주려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한 문장, 한 문장’
정성과 심정을 다하여 또박또박 전해 주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에 깊이 새기며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작년 연말, 성자는 이 시대와 섭리사를 생각하게 하시며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지구 세상의 ‘뇌’가 되고 ‘머리’가 되어서
하나님과 내게 구해라.
<지구 세상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회개해라.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으니
<어렸을 때 지은 죄>와 <젊었을 때 지은 죄>는 기억이 안 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안 나니
<오래전에 지은 죄>는 회개하지 못한다.
고로 ‘아는 자’가 대신 기도해 주어라.
<세상에서 최고로 큰일>은
첫째, ‘육신이 죽는 데서 살려 준 것’이며,
둘째, ‘영혼을 구원해 주는 일’이다.
이것을 행한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큰 공적자’이며
‘영원한 영광을 받을 자’다.
몰라서 못 하니,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구원>은 알면 쉽고, 모르면 너무 어렵다. (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대 구원자>와 <그 시대 사람들>은 ‘일체 된 운명’이다.
고로 <그 시대 사람들의 죄>는 곧 <구원자의 죄>와도 같다.
고로 구원의 사명을 맡은 네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너의 죄’같이 다 회개해라.
무조건 기도해서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회개해야
<구원자> 역시 ‘죄’에서 벗어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하던 중에 성자의 말씀을 듣고
더욱 극히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가
모두 다 ‘내 죄’라고 생각하면서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든 죄들’을 다 용서해 주셨으니,
선생도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두 ‘나의 죄’로 보고 대신 기도해 주며 회개했습니다.
‘극적인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했습니다.
◎ 이로써 작년 연말에
섭리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무조건 용서하는 용서의 선물>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자>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받았으니,
용서만 해 주면 모두 ‘죄’에서 벗어난다.
<구원자>가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구원자>와 <시대 사람들>은 ‘한 운명’이니,
<구원자>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사탄>은 ‘죄지은 자들’과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죄’를 가지고 힐문하며 괴롭히고 형벌한다. (하셨습니다.) <끝>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대신 ‘대가’를 치렀으니,
그것으로 ‘하늘 앞에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았습니다.
만일 <주>가 만민을 위해 ‘대가’를 치러 놓고서 용서를 안 하면,
그들의 죄가 <구원자>에게 와서 그 죗값을 구원자가 받게 됩니다.
대신 기도하고 회개하며 조건을 세움으로
온 세상과 섭리인들과 원수와 악평자들의 죄를 다 용서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모두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늘 편>이 대신해서 회개하며 죗값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용서다. 그래야 산다. 따지지 말아라.
어떤 죄라도 나 성자와 내 육과 같이 ‘용서’다.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은 자에게 ‘그 죗값’이 간다.
나 성자와 내 육은 용서했으니,
너희도 ‘상대가 죄지은 것에 대한 감정’을 가지지 말고,
죄를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용서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죄 속에 있는 자는 ‘사망의 사슬’에 묶여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용서하면, 죄지은 본인이 언제든지 ‘죄’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고 계속 ‘죄’에 묶어 놓으면,
죄지은 자가 때가 되어 회심하고 나오려 해도 못 나옵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최종 결정>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시면, 모두 ‘용서’다.
내 육도 그리하였으니,
너희도 모두 ‘하나님과 나 성자의 결정’에 따라서 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죄지은 자를 왜 용서해야 되는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 ‘사탄’들이 죄를 가지고 영원히 고통을 주고,
- 그리함으로 ‘사망’에 처하여 나오지 못하고,
- 그 몸으로는 ‘뜻’을 못 이루고 끝난다.
고로
-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에서 벗어나
-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하늘’을 위해, ‘땅’을 위해 <조건>을 세워라.
그러면 ‘조건 세운 자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사탄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죄지은 자>와 <구원자>는 같은 운명이라서
같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행하면 ‘실체’로 변화되어 존재하게 됩니다.
행하면 ‘실체’가 되니, 몸부림쳐서라도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땅에서 육신이 행한 것>은 <천국>에서 ‘실체’가 되어
‘자기가 거할 집과 환경’이 실제로 만들어집니다.
<기도하며 마음과 생각으로 행한 것>도 ‘실체’가 되도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하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을 놓고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잘되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용서해 주십니다. <끝>
<기도>도 ‘하나의 일’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어
‘실체’가 만들어지고 이루어집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자기 육신>이 진실로 기도하면
<자기 육>이 가서 해 주는 것 같아서 ‘실체’가 됩니다.
그때 <자기 혼과 영>도 같이 가서 돕고,
<성자>도 실제로 가서 도와주시어 ‘실체’가 되게 해 주십니다.
어떤 자의 <육>이 죄를 지었기에
꿈에 <그 영>을 보니, ‘흑암권’에 있었습니다.
그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고 일주일 동안 진실로 기도했더니,
꿈에 <그 영>이 실제로 ‘빛 가운데’로 나와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 ‘실체’가 됩니다.
그 후 <그 사람의 육>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한다고 고하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끝>
주가 하듯이, 모두 <형제들의 죄>를 서로 용서해야 됩니다.
그러면 ‘실체’가 되어 용서가 됩니다.
<흑암 쪽에 사는 영>이라도 ‘그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
성자가 들으시고 그 죄를 용서해 주어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육계>에서 전도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기도 하지만,
기도하여 <영계에서 사망에 처한 영>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도 있습니다.
이를 알고
서로 용서하고, 기도해 주고, 생명권으로 끌어오기 바랍니다.
섭리인 모두.. 주가 용서해 주어 ‘빛’으로 나왔으니,
주의 정신을 받아 주와 같이 한 심정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알고 보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상대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면
책망도 하게 되고, 화를 내면서 말하며 대하게 됩니다.
형제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된 것을 생각하니
책망하지 않을 수 없고, 화를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성자와 주가 자기를 용서하셨듯이
자기도 형제를 깨끗이 용서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고 잘해라.” 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형제의 죄>를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면 재판관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두고,
자기가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행하다가 스스로 죄를 짓게 된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한다.
<자기 감정의 재판>은 ‘공의로운 재판’이 되지 못한다.
<자기 감정>으로 대하면,
그로 인해 자기만 죄를 짓게 되어 ‘죄인’이 된다.
<자기 감정>으로 생명을 실족하게 만들고 죽이게 된다.
그러면 ‘영적 살인자’가 된다.
하나님은 ‘미워하는 자’를 ‘살인자’로 취급하신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죄의 용서>는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받게 되며,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받게 됩니다.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허다한 죄들을 다 용서받았으니
그 <사랑과 용서>를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한 행실’로 보답해야 되겠습니다!
◎ 특히 <이성의 죄>는
하나님의 마지막 신부 역사를 이루며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치명적입니다.
그 죄도 같이 ‘자기 조건’없이
오직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용서받았으니,
이제는 깨끗한 몸으로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진정 온전하게 살면서 생명을 전도하며 구원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성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로 인해 ‘자기 영혼’이 멸망하게 되고,
‘육’도 패망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음식>을 한 번 먹는다고 해서 배가 채워집니까?
먹었어도 하루도 못 가서 또 배고픕니다.
<이성의 사랑, 육체적 사랑>도 마치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사랑해도 ‘순간’이면 그 기쁨이 끝납니다.
고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을 앎으로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 삶 속의 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랑은 <육체적 사랑>에 비해
천 배, 만 배 오래가고, 크고, 그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기가 죄를 지을 때 알고도 죄를 짓게 됩니다.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뇌의 생각’에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습니다.
고로 아예 <생각>으로도 시동을 걸지 말아야 됩니다.
<미움>도 한 번 ‘뇌에서 생각’으로 시동이 걸리면,
그 생각을 막지 못하고 상대를 미워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마음과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생각’이 죗값을 받아야 되고,
그 생각대로 육이 행하여 <육>이 죄를 지으면
‘육’도 죗값을 받아야 됩니다.
<마음의 죄, 행실의 죄>는 ‘자기 뇌파’를 타고
죄를 짓는 그 순간 즉시 하나님께 올라갑니다.
마치 CCTV가 24시간 동안 ‘자기가 행한 것들’을 찍으면,
그것이 다 저장되어 보게 되듯이,
자기가 ‘생각한 것들’과 ‘행한 것들’이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올라갑니다.
온 인류 모든 사람의 것들이 다 성삼위께 올라갑니다.
각 개인별로 천국에 저장되어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끝>
<의>도 <불의>도 삼위일체는 정확히 다 보십니다.
마치 저울에 달듯이, 하나하나 달아서 정확히 계산하십니다.
그러므로 매일 <회개>를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다 용서해 주었으니,
이제는 정말 깨끗하게 하고 온전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쓰레기’가 나오듯,
생활하다 보면 ‘꺼리는 것들’이 나오니
그때마다 <주의 이름>으로 수시로 회개하기입니다.
매일 ‘회개’를 잊으면, 죄 가운데서 죽습니다.
회개하면 용서하니, 죄가 싹 없어져서 살아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자의 말씀입니다.
용서하면 산다.
용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죄 가운데서 죽는다.
죄의 쓰레기를 다 청산해 주고,
죄의 보따리를 주가 대신 다 져 주고 청산해 주었다.
그러니 죄의 쓰레기와 죄의 보따리를 다시는 풀지 말아라.
주가 용서해 준 것을 잊으면 죽는다.
내 육이 ‘지옥 고통’을 받으며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용서해 준 것을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하게 살아라.
정말 온전하게 살 때다.
남은 기간 <휴거>를 완전히 이루고, <생명을 구원>하여라.
이제 <용서>로 ‘깨끗한 육과 혼과 영’이 되었으니,
너희가 하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며,
전도하고 잘 가르치는 만큼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8>
내가 한 말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내가 한 말을 잊지 않도록 반복해서 보고 말하고,
핵심은 써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그 말씀이 무기가 되고 놋성벽이 되어 너를 지켜 줄 것이고,
그 말씀이 나 성자가 되고 내 육이 되어 늘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나와 교통하자. 나와 함께하자. 나와 함께 끝까지 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