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01 (일)
주일
- 선포일
- 2015.02.0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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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1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마태복음 18장 21-22절 ]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
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 누가복음 6장 37절 ]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
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
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
를 받을 것이요
[ 누가복음7장 47절 ]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
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
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 누가복음11장 4절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
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
서 하라
[ 누가복음17장 3절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
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
든 용서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용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초>
작년 연말에 선생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기도하다가 6시간 동안
‘지옥 고통’을 받고 쓰러졌습니다.
극적으로 ‘지옥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후유증으로
며칠 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셨으니,
죄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2015년은 <남은 휴거>를 온전히
이루면서, 더불어 <생명 전도의
역사>를 펼쳐야 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모두를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 몸으로는 ‘뜻’을 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섭리인들의 죄>를 다 용서해 준
것처럼 <시대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고로 작년에는 ‘연말 심판’ 없이,
축복 속에 ‘새 희망’을 주시며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그때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성자께 받은 <용서의 말씀>을 전해
주려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한 문장,
한 문장’ 정성과 심정을 다하여
또박또박 전해 주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에 깊이 새기며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작년 연말, 성자는 이 시대와
섭리사를 생각하게 하시며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지구 세상의 ‘뇌’가 되고 ‘머리’가
되어서 하나님과 내게 구해라.
<지구 세상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회개해라.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으니
<어렸을 때 지은 죄>와 <젊었을 때
지은 죄>는 기억이 안 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안 나니
<오래전에 지은 죄>는 회개하지
못한다.
고로 ‘아는 자’가 대신 기도해 주어라.
<세상에서 최고로 큰일>은
첫째,
‘육신이 죽는 데서 살려 준 것’이며,
둘째, ‘영혼을 구원해 주는 일’이다.
이것을 행한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큰 공적자’이며
‘영원한 영광을 받을 자’다.
몰라서 못 하니,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구원>은 알면 쉽고, 모르면 너무
어렵다. (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대 구원자>와
<그 시대 사람들>은
‘일체 된 운명’이다.
고로 <그 시대 사람들의 죄>는
곧 <구원자의 죄>와도 같다.
고로 구원의 사명을 맡은 네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너의 죄’같이 다 회개해라.
무조건 기도해서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회개해야
<구원자> 역시 ‘죄’에서 벗어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하던 중에 성자의 말씀을 듣고
더욱 극히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가
모두 다 ‘내 죄’라고 생각하면서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든 죄들’을
다 용서해 주셨으니,
선생도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두 ‘나의 죄’로 보고 대신 기도해
주며 회개했습니다. ‘극적인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했습니다.
◎ 이로써 작년 연말에 섭리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무조건 용서하는 용서의 선물>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자>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받았으니,
용서만 해 주면 모두 ‘죄’에서
벗어난다.
<구원자>가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구원자>와 <시대 사람들>은
‘한 운명’이니, <구원자>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사탄>은 ‘죄지은 자들’과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죄’를 가지고
힐문하며 괴롭히고 형벌한다.
(하셨습니다.) <끝>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대신 ‘대가’를 치렀으니, 그것으로
‘하늘 앞에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았습니다.
만일 <주>가 만민을 위해 ‘대가’를
치러 놓고서 용서를 안 하면,
그들의 죄가 <구원자>에게 와서
그 죗값을 구원자가 받게 됩니다.
대신 기도하고 회개하며 조건을
세움으로 온 세상과 섭리인들과
원수와 악평자들의 죄를 다
용서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모두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늘 편>이 대신해서
회개하며 죗값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용서다. 그래야 산다. 따지지 말아라.
어떤 죄라도 나 성자와 내 육과 같이
‘용서’다.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은
자에게 ‘그 죗값’이 간다.
나 성자와 내 육은 용서했으니,
너희도 ‘상대가 죄지은 것에 대한
감정’을 가지지 말고, 죄를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용서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죄 속에 있는
자는 ‘사망의 사슬’에 묶여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용서하면, 죄지은 본인이
언제든지 ‘죄’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고 계속 ‘죄’에
묶어 놓으면, 죄지은 자가 때가 되어
회심하고 나오려 해도 못 나옵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최종 결정>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시면, 모두 ‘용서’다.
내 육도 그리하였으니, 너희도 모두
‘하나님과 나 성자의 결정’에 따라서
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죄지은 자를 왜 용서해야 되는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 ‘사탄’들이 죄를 가지고
영원히 고통을 주고,
- 그리함으로 ‘사망’에
처하여 나오지 못하고,
- 그 몸으로는 ‘뜻’을
못 이루고 끝난다.
고로
-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에서 벗어나
-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하늘’을 위해,
‘땅’을 위해 <조건>을 세워라.
그러면 ‘조건 세운 자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사탄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죄지은 자>와
<구원자>는 같은 운명이라서
같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행하면 ‘실체’로 변화되어
존재하게 됩니다.
행하면 ‘실체’가 되니,
몸부림쳐서라도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땅에서 육신이 행한 것>은
<천국>에서 ‘실체’가 되어
‘자기가 거할 집과 환경’이
실제로 만들어집니다.
<기도하며 마음과 생각으로 행한
것>도 ‘실체’가 되도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하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을 놓고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잘되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용서해 주십니다. <끝>
<기도>도 ‘하나의 일’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어 ‘실체’가 만들어지고
이루어집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자기 육신>이 진실로 기도하면
<자기 육>이 가서 해 주는 것 같아서
‘실체’가 됩니다.
그때 <자기 혼과 영>도 같이 가서
돕고, <성자>도 실제로 가서
도와주시어 ‘실체’가 되게 해
주십니다.
어떤 자의 <육>이 죄를 지었기에
꿈에 <그 영>을 보니, ‘흑암권’에
있었습니다.
그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고
일주일 동안 진실로 기도했더니, 꿈에
<그 영>이 실제로 ‘빛 가운데’로 나와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 ‘실체’가 됩니다.
그 후 <그 사람의 육>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한다고 고하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끝>
주가 하듯이, 모두 <형제들의 죄>를
서로 용서해야 됩니다. 그러면
‘실체’가 되어 용서가 됩니다.
<흑암 쪽에 사는 영>이라도 ‘그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 성자가 들으시고
그 죄를 용서해 주어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육계>에서 전도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기도 하지만,
기도하여 <영계에서 사망에 처한
영>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도 있습니다.
이를 알고
서로 용서하고, 기도해 주고,
생명권으로 끌어오기 바랍니다.
섭리인 모두.. 주가 용서해 주어
‘빛’으로 나왔으니, 주의 정신을 받아
주와 같이 한 심정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알고 보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상대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면 책망도 하게 되고, 화를
내면서 말하며 대하게 됩니다.
형제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된
것을 생각하니 책망하지 않을 수 없고,
화를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성자와 주가 자기를 용서하셨듯이
자기도 형제를 깨끗이 용서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고 잘해라.”
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형제의 죄>를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면 재판관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두고, 자기가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행하다가 스스로 죄를
짓게 된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한다.
<자기 감정의 재판>은
‘공의로운 재판’이 되지 못한다.
<자기 감정>으로 대하면,
그로 인해 자기만 죄를 짓게 되어
‘죄인’이 된다.
<자기 감정>으로 생명을 실족하게
만들고 죽이게 된다. 그러면 ‘영적
살인자’가 된다. 하나님은 ‘미워하는
자’를 ‘살인자’로 취급하신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죄의 용서>는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받게 되며,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받게 됩니다.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허다한 죄들을 다
용서받았으니 그 <사랑과 용서>를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한 행실’로
보답해야 되겠습니다!
◎ 특히 <이성의 죄>는 하나님의
마지막 신부 역사를 이루며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치명적입니다.
그 죄도 같이 ‘자기 조건’없이
오직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용서받았으니, 이제는 깨끗한 몸으로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진정
온전하게 살면서 생명을 전도하며
구원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성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로 인해 ‘자기 영혼’이 멸망하게
되고, ‘육’도 패망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음식>을 한 번 먹는다고 해서 배가
채워집니까? 먹었어도 하루도 못 가서
또 배고픕니다.
<이성의 사랑, 육체적 사랑>도 마치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사랑해도
‘순간’이면 그 기쁨이 끝납니다.
고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을 앎으로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 삶 속의 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랑은 <육체적 사랑>에 비해
천 배, 만 배 오래가고, 크고, 그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기가 죄를 지을 때 알고도
죄를 짓게 됩니다.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뇌의 생각’에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습니다.
고로 아예 <생각>으로도 시동을 걸지
말아야 됩니다. <미움>도 한 번
‘뇌에서 생각’으로 시동이 걸리면,
그 생각을 막지 못하고 상대를
미워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마음과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생각’이 죗값을 받아야 되고,
그 생각대로 육이 행하여 <육>이 죄를
지으면 ‘육’도 죗값을 받아야 됩니다.
<마음의 죄, 행실의 죄>는 ‘자기
뇌파’를 타고 죄를 짓는 그 순간 즉시
하나님께 올라갑니다.
마치 CCTV가 24시간 동안
‘자기가 행한 것들’을 찍으면,
그것이 다 저장되어 보게 되듯이,
자기가 ‘생각한 것들’과 ‘행한 것들’이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올라갑니다.
온 인류 모든 사람의 것들이 다
성삼위께 올라갑니다.
각 개인별로 천국에 저장되어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끝>
<의>도 <불의>도 삼위일체는 정확히
다 보십니다. 마치 저울에 달듯이,
하나하나 달아서 정확히 계산하십니다.
그러므로 매일 <회개>를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다 용서해 주었으니, 이제는 정말
깨끗하게 하고 온전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쓰레기’가 나오듯,
생활하다 보면 ‘꺼리는 것들’이 나오니
그때마다 <주의 이름>으로 수시로
회개하기입니다.
매일 ‘회개’를 잊으면, 죄 가운데서
죽습니다. 회개하면 용서하니,
죄가 싹 없어져서 살아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자의 말씀입니다.
용서하면 산다.
용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죄
가운데서 죽는다.
죄의 쓰레기를 다 청산해 주고,
죄의 보따리를 주가 대신 다 져 주고
청산해 주었다.
그러니 죄의 쓰레기와 죄의 보따리를
다시는 풀지 말아라.
주가 용서해 준 것을 잊으면 죽는다.
내 육이 ‘지옥 고통’을 받으며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용서해 준
것을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하게
살아라.
정말 온전하게 살 때다.
남은 기간 <휴거>를 완전히 이루고,
<생명을 구원>하여라.
이제 <용서>로 ‘깨끗한 육과 혼과
영’이 되었으니, 너희가 하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며, 전도하고 잘
가르치는 만큼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8>
내가 한 말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내가 한 말을 잊지 않도록 반복해서
보고 말하고, 핵심은 써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그 말씀이 무기가 되고
놋성벽이 되어 너를 지켜 줄 것이고,
그 말씀이 나 성자가 되고 내 육이
되어 늘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나와 교통하자. 나와 함께하자.
나와 함께 끝까지 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