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2.01 (일)
+ 2015년 02월 주일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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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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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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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1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마태복음 18장 21-22절 ]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
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 누가복음 6장 37절 ]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
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
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
를 받을 것이요
[ 누가복음7장 47절 ]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
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
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 누가복음11장 4절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
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
서 하라
[ 누가복음17장 3절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
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
든 용서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용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초>
작년 연말에 선생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기도하다가 6시간 동안
‘지옥 고통’을 받고 쓰러졌습니다.
극적으로 ‘지옥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후유증으로
며칠 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셨으니,
죄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2015년은 <남은 휴거>를 온전히
이루면서, 더불어 <생명 전도의
역사>를 펼쳐야 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모두를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 몸으로는 ‘뜻’을 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섭리인들의 죄>를 다 용서해 준
것처럼 <시대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고로 작년에는 ‘연말 심판’ 없이,
축복 속에 ‘새 희망’을 주시며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그때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성자께 받은 <용서의 말씀>을 전해
주려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한 문장,
한 문장’ 정성과 심정을 다하여
또박또박 전해 주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에 깊이 새기며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작년 연말, 성자는 이 시대와
섭리사를 생각하게 하시며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지구 세상의 ‘뇌’가 되고 ‘머리’가
되어서 하나님과 내게 구해라.
<지구 세상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회개해라.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으니
<어렸을 때 지은 죄>와 <젊었을 때
지은 죄>는 기억이 안 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안 나니
<오래전에 지은 죄>는 회개하지
못한다.
고로 ‘아는 자’가 대신 기도해 주어라.
<세상에서 최고로 큰일>은
첫째,
‘육신이 죽는 데서 살려 준 것’이며,
둘째, ‘영혼을 구원해 주는 일’이다.
이것을 행한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큰 공적자’이며
‘영원한 영광을 받을 자’다.
몰라서 못 하니,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구원>은 알면 쉽고, 모르면 너무
어렵다. (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대 구원자>와
<그 시대 사람들>은
‘일체 된 운명’이다.
고로 <그 시대 사람들의 죄>는
곧 <구원자의 죄>와도 같다.
고로 구원의 사명을 맡은 네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놓고 ‘너의 죄’같이 다 회개해라.
무조건 기도해서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회개해야
<구원자> 역시 ‘죄’에서 벗어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하던 중에 성자의 말씀을 듣고
더욱 극히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가
모두 다 ‘내 죄’라고 생각하면서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든 죄들’을
다 용서해 주셨으니,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2
선생도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모두 ‘나의 죄’로 보고 대신 기도해
주며 회개했습니다. ‘극적인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했습니다.
◎ 이로써 작년 연말에 섭리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무조건 용서하는 용서의 선물>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자>가 시대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 받았으니,
용서만 해 주면 모두 ‘죄’에서
벗어난다.
<구원자>가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구원자>와 <시대 사람들>은
‘한 운명’이니, <구원자>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사탄>은 ‘죄지은 자들’과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죄’를 가지고
힐문하며 괴롭히고 형벌한다.
(하셨습니다.) <끝>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대신 ‘대가’를 치렀으니, 그것으로
‘하늘 앞에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았습니다.
만일 <주>가 만민을 위해 ‘대가’를
치러 놓고서 용서를 안 하면,
그들의 죄가 <구원자>에게 와서
그 죗값을 구원자가 받게 됩니다.
대신 기도하고 회개하며 조건을
세움으로 온 세상과 섭리인들과
원수와 악평자들의 죄를 다
용서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모두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늘 편>이 대신해서
회개하며 죗값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용서다. 그래야 산다. 따지지 말아라.
어떤 죄라도 나 성자와 내 육과 같이
‘용서’다.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은
자에게 ‘그 죗값’이 간다.
나 성자와 내 육은 용서했으니,
너희도 ‘상대가 죄지은 것에 대한
감정’을 가지지 말고, 죄를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용서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죄 속에 있는
자는 ‘사망의 사슬’에 묶여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용서하면, 죄지은 본인이
언제든지 ‘죄’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고 계속 ‘죄’에
묶어 놓으면, 죄지은 자가 때가 되어
회심하고 나오려 해도 못 나옵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최종 결정>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시면, 모두 ‘용서’다.
내 육도 그리하였으니, 너희도 모두
‘하나님과 나 성자의 결정’에 따라서
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죄지은 자를 왜 용서해야 되는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 ‘사탄’들이 죄를 가지고
영원히 고통을 주고,
- 그리함으로 ‘사망’에
처하여 나오지 못하고,
- 그 몸으로는 ‘뜻’을
못 이루고 끝난다.
고로
-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에서 벗어나
-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 그리고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하늘’을 위해,
‘땅’을 위해 <조건>을 세워라.
그러면 ‘조건 세운 자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사탄의 것’이 된다.
용서 안 하면 <죄지은 자>와
<구원자>는 같은 운명이라서
같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행하면 ‘실체’로 변화되어
존재하게 됩니다.
행하면 ‘실체’가 되니,
몸부림쳐서라도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땅에서 육신이 행한 것>은
<천국>에서 ‘실체’가 되어
‘자기가 거할 집과 환경’이
실제로 만들어집니다.
<기도하며 마음과 생각으로 행한
것>도 ‘실체’가 되도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하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을 놓고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잘되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가령 어떤 사람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로 용서해 주십니다. <끝>
<기도>도 ‘하나의 일’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어 ‘실체’가 만들어지고
이루어집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자기 육신>이 진실로 기도하면
<자기 육>이 가서 해 주는 것 같아서
‘실체’가 됩니다.
그때 <자기 혼과 영>도 같이 가서
돕고, <성자>도 실제로 가서
도와주시어 ‘실체’가 되게 해
주십니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3
어떤 자의 <육>이 죄를 지었기에
꿈에 <그 영>을 보니, ‘흑암권’에
있었습니다.
그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고
일주일 동안 진실로 기도했더니, 꿈에
<그 영>이 실제로 ‘빛 가운데’로 나와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 ‘실체’가 됩니다.
그 후 <그 사람의 육>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한다고 고하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끝>
주가 하듯이, 모두 <형제들의 죄>를
서로 용서해야 됩니다. 그러면
‘실체’가 되어 용서가 됩니다.
<흑암 쪽에 사는 영>이라도 ‘그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 성자가 들으시고
그 죄를 용서해 주어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육계>에서 전도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기도 하지만,
기도하여 <영계에서 사망에 처한
영>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도 있습니다.
이를 알고
서로 용서하고, 기도해 주고,
생명권으로 끌어오기 바랍니다.
섭리인 모두.. 주가 용서해 주어
‘빛’으로 나왔으니, 주의 정신을 받아
주와 같이 한 심정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알고 보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상대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면 책망도 하게 되고, 화를
내면서 말하며 대하게 됩니다.
형제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된
것을 생각하니 책망하지 않을 수 없고,
화를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성자와 주가 자기를 용서하셨듯이
자기도 형제를 깨끗이 용서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고 잘해라.”
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형제의 죄>를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면 재판관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두고, 자기가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행하다가 스스로 죄를
짓게 된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한다.
<자기 감정의 재판>은
‘공의로운 재판’이 되지 못한다.
<자기 감정>으로 대하면,
그로 인해 자기만 죄를 짓게 되어
‘죄인’이 된다.
<자기 감정>으로 생명을 실족하게
만들고 죽이게 된다. 그러면 ‘영적
살인자’가 된다. 하나님은 ‘미워하는
자’를 ‘살인자’로 취급하신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죄의 용서>는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받게 되며,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받게 됩니다.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삼위일체의
사랑과 허락으로 허다한 죄들을 다
용서받았으니 그 <사랑과 용서>를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한 행실’로
보답해야 되겠습니다!
◎ 특히 <이성의 죄>는 하나님의
마지막 신부 역사를 이루며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치명적입니다.
그 죄도 같이 ‘자기 조건’없이
오직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용서받았으니, 이제는 깨끗한 몸으로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진정
온전하게 살면서 생명을 전도하며
구원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성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로 인해 ‘자기 영혼’이 멸망하게
되고, ‘육’도 패망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음식>을 한 번 먹는다고 해서 배가
채워집니까? 먹었어도 하루도 못 가서
또 배고픕니다.
<이성의 사랑, 육체적 사랑>도 마치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사랑해도
‘순간’이면 그 기쁨이 끝납니다.
고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을 앎으로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 삶 속의 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랑은 <육체적 사랑>에 비해
천 배, 만 배 오래가고, 크고, 그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기가 죄를 지을 때 알고도
죄를 짓게 됩니다.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뇌의 생각’에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습니다.
고로 아예 <생각>으로도 시동을 걸지
말아야 됩니다. <미움>도 한 번
‘뇌에서 생각’으로 시동이 걸리면,
그 생각을 막지 못하고 상대를
미워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마음과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생각’이 죗값을 받아야 되고,
그 생각대로 육이 행하여 <육>이 죄를
지으면 ‘육’도 죗값을 받아야 됩니다.
<마음의 죄, 행실의 죄>는 ‘자기
뇌파’를 타고 죄를 짓는 그 순간 즉시
하나님께 올라갑니다.
마치 CCTV가 24시간 동안
‘자기가 행한 것들’을 찍으면,
그것이 다 저장되어 보게 되듯이,
자기가 ‘생각한 것들’과 ‘행한 것들’이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올라갑니다.
온 인류 모든 사람의 것들이 다
성삼위께 올라갑니다.
각 개인별로 천국에 저장되어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끝>
<의>도 <불의>도 삼위일체는 정확히
다 보십니다. 마치 저울에 달듯이,
하나하나 달아서 정확히 계산하십니다.
그러므로 매일 <회개>를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다 용서해 주었으니, 이제는 정말
깨끗하게 하고 온전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쓰레기’가 나오듯,
생활하다 보면 ‘꺼리는 것들’이 나오니
그때마다 <주의 이름>으로 수시로
회개하기입니다.
매일 ‘회개’를 잊으면, 죄 가운데서
죽습니다. 회개하면 용서하니,
죄가 싹 없어져서 살아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자의 말씀입니다.
용서하면 산다.
용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죄
가운데서 죽는다.
죄의 쓰레기를 다 청산해 주고,
죄의 보따리를 주가 대신 다 져 주고
청산해 주었다.
그러니 죄의 쓰레기와 죄의 보따리를
다시는 풀지 말아라.
주가 용서해 준 것을 잊으면 죽는다.
내 육이 ‘지옥 고통’을 받으며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용서해 준
것을 잊지 말고, 이제는 온전하게
살아라.
정말 온전하게 살 때다.
남은 기간 <휴거>를 완전히 이루고,
<생명을 구원>하여라.
이제 <용서>로 ‘깨끗한 육과 혼과
영’이 되었으니, 너희가 하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며, 전도하고 잘
가르치는 만큼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8>
내가 한 말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내가 한 말을 잊지 않도록 반복해서
보고 말하고, 핵심은 써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그 말씀이 무기가 되고
놋성벽이 되어 너를 지켜 줄 것이고,
그 말씀이 나 성자가 되고 내 육이
되어 늘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나와 교통하자. 나와 함께하자.
나와 함께 끝까지 하자. <끝>
2015년 02월 04일 수요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요한복음 4장 34절 ]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 요한복음 5장 30절 ]
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
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은
‘용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① 먼저 <주>가 섭리인들과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고, 대신 죗값을
받아 줌으로 모든 죄를 ‘용서’하여
<하늘에 묶인 것들>을 풀어 주어
자유롭고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② 그리고 <용서의 말씀>을 통해
자기가 용서받은 것처럼 형제들도
용서하라고 말씀함으로
<땅에 묶인 것들>도 풀리게 해
주었습니다.
③ 이제 ‘자유롭게 깨끗한 몸’을
가지고
- 하나님께서 올해 축복해 주신
것들을 얻고,
- 생명의 역사를 찬란하게 이루어
나가며,
- 남은 휴거를 더욱 완전하고 차원
높게 이루라고
<완전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다음 주 주일말씀으로 깊이
말씀해 줄 것입니다.
이번 주 <용서의 말씀>은
‘전편 말씀’이었습니다.
다음 주 주일말씀이
‘속편 말씀’입니다.
모두 말씀을 깊이 듣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은 성자께 ‘좋은 잠언’을
받았는데, 그 잠언을 말씀으로 전해
주려 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섭리사에 어떤 것을 주셨는데,
그것을 두고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하늘의 뜻대로
결정하면서 쓴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항상
‘하늘의 뜻’대로 가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느 때는
‘인간의 뜻’대로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하늘의 뜻’대로 가기도
합니다.
<인간의 육신>은 어느 때는
‘영의 뜻’대로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육신이 원하는 대로 ‘육신의 뜻’대로
가기도 합니다.
곧 사람이 <영적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따라가고, <육적일 때>는 자기중심에
쏠려 ‘자기 뜻’대로 갑니다.
사람은 ‘두 길’은 못 갑니다.
그래서 <한쪽 길>을 가려면,
100% <다른 한쪽 길>은
포기해야 됩니다.
<동쪽>으로 가려면,
<서쪽>은 포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 ‘두 길’이 있으면,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된 길’을 선택하고 성자와 하나
되어 행해야 진전이 있고, 보호를
받고,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어
살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든지
‘진전’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부부가 하나 되어 일해야
‘일의 진전’이 있듯이, 성자와 하나
되어 일해야 ‘진전’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성자와 따로
각각 행한다면
‘일의 진전’이 없고,
‘육적’으로만 일하게 되고,
‘영적’으로 일을 못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이시니 <영적인 일>만 하시고,
<육적인 일>은 ‘인간을 쓰고’
행하십니다.
고로 성자와 하나 되어 행해야
<육적인 일>뿐 아니라 <영적인
일>까지 행하며, 그 일이 진전됩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입니다.
고로 항상 비유를 들 때
‘애인 비유, 남녀 비유, 부부 비유’를
들어 말합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하나 돼야 사랑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부부가 하나
되어 살아야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이 성자와 우리 사이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일을 하든지, 항상
자기 앞에는 크게 ‘두 길’이 생깁니다.
곧 ‘자기중심의 길’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길’입니다.
그렇다면, 어떨 때 자기 앞에
‘두 길’이 생길까요?
자기가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을 가질
때 자기 앞에는 ‘자기가 원하는 길’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길’ 두
길이 생깁니다.
우리는 ‘육신’으로 살아가니,
성자와 하나 되지 않으면 항상
<육의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할 때는
자기 앞에는 항상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한 길>을
선택하며 갈 수 있을까요?
<현실>만 보면 안 됩니다.
<현실>만 보면,
‘현실만 보고 계산한 답’밖에
안 나옵니다. <미래>를 보면,
‘미래에 해당되는 답’이 있습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현실>만 보면 ‘현실에 먹고 사는
것’밖에 안 보입니다.
<휴거>를 잊지 말고 생각해야
‘휴거에 해당되는 것’이 보입니다.
이에 따라 ‘휴거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되니, 휴거됩니다.
고로 <휴거>를 잊으면,
휴거되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도>도 그러합니다.
<전도>를 잊고 살면, 전도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까지 다 봐야
‘미래에 해당되는 답’을 찾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한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러나 <자기 생각과 주관>을 버리고
삼위 앞에 다 맡기며 <하늘의 뜻>대로
하더라도 그냥 무조건 그 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때’가 돼야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구’를 돌리시고 ‘계절’을
돌리시며 <때>에 따라서 행하십니다.
고로 <때>도 안 됐는데
‘지구’를 멈추고 ‘계절’을 멈추면서
행하지 않으십니다.
<때>가 됐을 때 행하십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
해도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얻기 위해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가을도 안 됐는데 추수하게 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해 주십니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내내 곡식을
가꾸면서 <추수의 때, 가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때>가 와야
하니, <때>를 기다리십니다.
특히 <월명동 성지 땅>은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이 땅의 새
역사의 보좌’라서 ‘성지 땅에 해당되는
일들’은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또한 <땅의 구원자>는 ‘삼위일체가
그 시대에 쓰시는 한 사람’이라서
‘구원자에 해당되는 일들’은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삼위일체가 귀히 쓰고 가까이 대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에 해당되는
일들’은 그 어떤 일보다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이 역사는 <신부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하나님의 한’을 풀 역사입니다.
고로 ‘하늘의 신부가 된 사랑하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일들’은
그 무엇보다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그리함으로 정녕코!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지난날 ‘성지 땅의 일들’을 봐도
<때>가 되니 마치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거둬들이듯이, 하나하나
‘이 땅, 저 땅’ 거둬들였습니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돌아봐도,
지난날 ‘선생에게 해당되는 일들’을
봐도, <때>가 되니 ‘풀릴 것’이 풀리고
‘얻을 것’을 얻게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때>가 되면 ‘음지’가 ‘양지’가 되듯이,
<하나님의 때>가 되면 ‘구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시대를 잡고 나갑니다.
<때>가 되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결국 죽게 되어 더 이상 이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때부터는 반드시 ‘영의 삶’이
시작되어 살게 됩니다.
재벌도, 명예가도, 권력가도,
왕도 어느 누구도 <때>를 거스르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때가 되니, <구약>은 가고
<신약>이 왔습니다. 모세와 구약의
선지자들과 왕들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그 시대
사람들’과 함께 <신약의 새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사람들이 따르지 않아도, 불신해도,
아니라고 해도 <때>가 되면 ‘구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와서 세상을 잡고
다스려 나가게 됩니다. 때가 되니,
역시 <신약>은 가고 <성약>이
왔습니다. ‘섭리역사, 성지 땅,
선생에 해당되는 일’도 그러합니다.
- 때가 되면 ‘우리의 것’이 되고
- 때가 되면 ‘묶인 것’이 풀리게
됩니다.
때가 되면 ‘옛 주인’은 떠나가고
‘새 주인’이 이사 옵니다.
‘옛 주인’은 팔고 가서 좋고,
‘새 주인’은 사서 오니 좋습니다.
★ <하늘의 때>가 오기 전에는
‘하늘이 뜻하신 곳’이라도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이
쓰게 하십니다.
그러다 <하늘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세상의 옛 주인들’은
그곳에서 떠나도록 도우시고
‘하늘 신부들’에게 감동을 주어
그곳으로 오게 하십니다.
마치 <장마철>에 하늘의 구름이
밀려오듯 역사하시고
<가을>에 하늘의 구름이 깨끗하게
밀려가듯 역사하십니다.
- ‘월명동의 일’도 그리하셨고,
- ‘섭리역사의 일’도 그리하셨고,
- ‘선생의 일’도 그리하셨고,
- ‘신부들의 일’도 그리하셨습니다.
- ‘구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는
것’도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파는 자>는 해가 지기 전에 팔아야
보물이고, <사는 자>는 해가 뜨자마자
사야 보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심정으로 외쳐야 할 부분
★ 때가 될 때까지는 ‘남의 것’이고,
때가 되면 ‘주인’이 됩니다.
때가 되면 ‘때에 해당되는 주인’이
와서 행합니다. 고로 때가 되면,
주인은 자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밝힙니다.
성약의 때가 될 때까지는
‘신약’입니다. 성약의 때가 되면
‘성약’입니다. 그 때가 되면
‘그 때에 해당되는 주인, 사명자’가
와서 행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되는지
밝힙니다. 또한 때가 되어
‘불법을 행한 자들’이 지나가면,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나타나
가르칩니다.
환난 후에는 ‘새 시대의 주’가
‘구름’ 타고 와서 행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독수리의 날개’가 되어 주시어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 외칠 것!)
“때가 되면 해가 져서 어두워지고,
때가 되면 해가 떠서 밝아진다.
때가 되면 반드시 해가 뜨니 걱정
말아라. 다만 해가 뜨면 ‘할 일’을
제대로 하도록 예비하고 준비해라.
너희가 준비하고 있어야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제시간’에
너희 육을 쓰고 거침없이 행할 수
있다!
지난날을 생각해라.
지난날 아무리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 뜻대로 되었다. 이것을
잊으면 걱정과 근심 속에서 죽게 되고,
손해가 간다.
이것을 잊지 않고 살면,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때>를 기다리며 희망으로
준비하고 행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옛 시대>는 지구가 돌아 해가 져서
지나갔고, <새 시대>는 지구가 돌아
해가 떠서 비추고 있습니다.
<옛 시대인들>은 막으려 해도
이미 지구가 돌아가서 그 누구도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새 시대인들>이 태어나서
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지구가 돌아가서
<지구상에 살던 사람들>도 떠나가
버리고 <만물들>까지 가 버립니다.
그러기 전에 ‘제때 행하는 자’만
어린아이라도 행하여 얻게 됩니다.
때가 지나면, ‘영웅 열사’들도 ‘왕들’도
한숨 쉬고 끝장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 외칠 것!)
“하나님은 <구시대인들>이 <새 시대>로
돌아오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신다.
<구시대인들>은 지구같이 ‘저쪽
편’으로 넘어가서 ‘남은 늙은 인생 길’
가기 바쁘다.
<새 시대>는 ‘그 시대 사람들’이 맞고,
하늘 뜻을 펴는 것이다.
<옛 시대 사람들>은 ‘옛 시대’를 타고
가서 보이지도 않는다.
<옛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될 때, 옛 시대와 새 시대가
전환되는 길에서 겹쳤을 때,
그렇게 <새 시대>로 오라고 외쳤다.
그러나 그때는 외면하고, 불신하고,
등 돌리고, 돌을 던지며 그렇게도
모질게 굴면서 가더니만, 지구 너머로
가니 그제야 “그 역사는 우리 모두가
기다렸던 <새 역사>다.” 하며
양심으로 시인한다.
그렇다고 지구를 되돌려 다시
돌아오게 할쏘냐.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행한 대로’ 끝장이다.
<새 역사>도 처음에는 오는 자들이
없어서 외롭고 적적했다. 그러나 긴긴
세월 지나 보니, ‘역사’가 되었다.
이 역사가 1000년 동안 진행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정녕코 이루어져서 <1000년 왕국
역사>가 확실히 서고, 그 역사가
영영하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그동안 섭리역사와 선생을
악평하며 그렇게도 모함하며
‘우리를 쫓던 개들’이 있습니다.
성자는 “그 개들이 다시 올까 걱정
말아라. 지구 세상에서 같이 산다 해도
영원토록 만날 수 없다.”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계>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니,
육이 행한 대로 처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영의 모습’이 너무도
흉측하게 변질되어 본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더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아예
‘영원한 작별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섭리인 모두 그들을 따라가지만
않는다면, 육으로도 영으로도 영원히
만날 일이 없습니다!
★ <새 시대 사람들>은 ‘우리 땅’에서
뛰는 대로 얻고, 심는 대로 거둡니다!
고로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지런히 미련
없이 뛰고 달려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자기 앞에 ‘두 길’이 나타나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겪어 본
사람들은 모두 알 것입니다.
‘두 가지 길’인데, 꼭 ‘한 길’로만 갈
수 있습니다.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고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때는 아는 자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편’으로 결정하고 가야
됩니다. 어느 길이 ‘옳은 길’인지는
<신>이 돼야 알게 됩니다.
신이 되려면,
전능자와 일체 되어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면 됩니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2015년 02월 08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창세기 1장 27-28절 ]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
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
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
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전초 >
◎ 작년 연말 하나님과 성자는 묻지도
따지지 않고 섭리인들의 모든 죄와
시대의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셨으니,
선생님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 왜 용서해 주셨을까요?
<죄>가 있으면 사탄이 쥐고서
사망권에 가둬 두니 그 몸으로는 자기
할 일도 못 하고, 전도도 못 하고,
생명의 뜻도 펼 수가 없습니다.
고로 축복을 받지 못한 채 힘들게
살아가게 됩니다.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권에서
벗어나 자기 할 일을 하고, 생명의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이 주시는
무한한 축복을 받으라고 우리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이 시대가 그냥
용서받았겠습니까? “용서해 줄게.”
한다고 해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회개하고, 죗값을 받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죄송해서 회개하지 못했고,
몰라서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올해 <선교하는 축복의 해>
생명의 뜻을 이룰 자격이 되지 못하고,
축복을 받을 몸이 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그래서 그 죄를 대신할 수 있는
사명자인 선생님이 대신 회개해
주시고, 대신 죗값을 받아 주시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고로 우리가 용서받은 것입니다.
고로 우리는 올해 <생명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몸이 된 것입니다.
◎ ‘시대 보낸 자’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과 <같은 운명권>에 있으니,
‘이 시대 사람들이 지은 죄’를
‘내 죄’로 여기고 대신 회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죗값을 선생님이 대신 받으셨습니다.
◎ 이때 죗값으로 대신 받은 고통은
‘극심한 지옥의 고통’이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선생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내가 왜 이같이
‘무자비한 고통’을 받아야 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섭리인들에게 꼭 할
말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오늘 주일말씀>으로
전합니다.
◎ 먼저는 하늘이
<하늘 앞에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시며
<하늘에 묶인 것>을 풀어 주며
깨끗하게 해 주셨고, 지난 주 ‘용서’의
말씀을 통해서 하늘이 자기를 용서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를 무조건
용서하라는 말씀을 해 주시며
<땅에서 묶인 것들>을 풀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정말 ‘축복의 뜻, 생명의 뜻’을
펼칠 자유의 몸, 축복의 몸, 깨끗한
몸으로 2015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 이제 ‘깨끗한 몸’이 되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모두 온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받은 용서입니까?
이 기회를 땅에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이제는 정말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 그래서 지난주에 <용서의 말씀>을
1편으로 전했고, 오늘 속편으로
<온전하게 할 말씀>을 전해 줍니다.
성자와 주는 항상 먼저는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깨끗한
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방법과 비법을 말씀해 주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 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됩니다.
자동차가 있어도 <자동차를 작동하는
법>을 알아야 운전하듯, 사람이
살면서도 <자기 뇌를 작동하는 법>을
알아야 사고 내지 않고 인생을 제대로
온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 번째로
<자기 뇌를 작동하는 법>을 말씀해
줍니다.
◎ 그리고 두 번째로 온전하게 살려면,
성장해야 됩니다. 세 가지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곧 ‘육 성장, 정신 성장,
행동 성장’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육, 정신, 행동이 성장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더불어 <극적으로 빨리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합니다.
◎ 성자는 점점 떠나가시니
우리가 걱정되시는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성자가 떠나셔도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면
마치 성자가 옆에 계시는 것과
똑같다고 했지요? 그래서 오늘은 특히
더 말씀을 많이 해 주실 것입니다.
★ 말씀이 ‘자기에게 보화’이며,
‘자기를 지켜 줄 무기’이며,
‘자기와 늘 함께하시는 성자와
주’이며, ‘더없는 성자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말씀>을 많이 주고
걱정되면 <말씀>을 많이 줍니다.
그리함으로 ‘뇌의 생각’이
확~ 변화되게 하여 단단하게
무장하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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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또 언제 이 같은 말씀을 하게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 오늘 말씀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일단 들어 봐야 됩니다. 중간에 잘라서
두 번에 나눠서 전해 주려 했으나
도저히 자를 수 없는, 한 번에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크게
1막 <뇌 작동 법>,
2막 <육, 정신, 행동 성장>으로
나누어 말씀하는데, 1막과 2막 사이에
<추가로 꼭 들어가야 할 말씀>을
넣어서 30~40분 정도 더 말씀해 줄
것입니다.
잘 설명해 줄 테니, 오늘은 다른
때보다 더 말씀을 충분히 듣고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기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1막
* 1막 <뇌 작동 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이 말씀을 받는 날은 새벽 2시에
깨서 2시간 동안 기도하고, 새벽
4시부터 성자께 <말씀>을 구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무용하는 동작’을 보여
주시며 <오늘 주일말씀>을 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 첫 번째 핵심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무용>도 ‘각 동작’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듯, <사람>도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내용’도 달라지고 ‘운명’도 달라진다.
무용을 할 때에는 한 번에 ‘두 가지
동작’을 못 한다. 가령 ‘양손을 하늘
위로 올리고 뛰어가는 동작’을 할
때에는 그 동작만 할 수 있지,
동시에 ‘손을 좌우로 펴고 뒤로 가는
동작’은 못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은 ‘두 가지 생각과
행동’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끝>
(* 이어서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사람의 뇌>는 순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는 하나, 실상 뇌가 작동할
때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작동시키지 못한다. ‘한 가지’에
꽂혀서 생각하게 된다. <그 생각>에
따라서 <몸>도 반응하여 ‘한 가지’를
행한다.
<기도하는 시간>에도 생각이
‘육적’으로 꽂히면 다른 일을 하거나
자게 되고, 생각이 ‘영적’으로 꽂히면
기도하게 된다. <같은 시간>을 보내도
‘한 가지 생각’에 꽂혀서 ‘한 가지’를
행한다. 사람은 누구나 ‘의의 생각과
행동’, 아니면 ‘불의의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된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 맞지요?
사람이 <같은 시간>을 가지고
불의에 생각이 꽂혀 있으면 몸도
불의를 행하게 되고, 의에 생각이 꽂혀
있으면 몸도 의를 행하게 됩니다.
순간은 ‘의와 불의’를 동시에
생각하지만, 결국 ‘의’, 아니면
‘불의’로 생각이 나뉘게 됩니다.
불의를 생각하고 행하면서 의를
생각하고 행할 수 없고, 의를 생각하고
행하면서 불의를 생각하고 행할 수는
없습니다.
(*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평소에도 생각이 ‘이성’에 꽂히면,
한순간 ‘이성’으로 생각이 진행되어
작동하게 됩니다. 고로 ‘처음에 이성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뇌에서 ‘이성의
생각’을 중단하지 않으면 그 생각이
‘몸 동작’으로 진행되어 몸이 행하게
됩니다. <생각>도 <행동>도 한 번
진행되면 중단이 안 됩니다.
비유컨대, <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몇 층’으로 갈지
스위치를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한 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스위치를 누른
층’까지 가게 됩니다. <사람의 뇌>도
한 번 작동되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그러다 결국 <몸>으로도 진행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의 스위치>를 ‘이성 행위,
자위행위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하는 쪽’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생각의 스위치>를 ‘안 하는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안
하는 쪽’으로 진행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 뇌 작동법>을 알고,
하나님이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고 써라. 그리하라고 <뇌의 비밀>을
말해 준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뇌의 비밀, 뇌 작동법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차>는 ‘손’을 대서 작동시키고,
<뇌>는 ‘생각’으로 작동시킵니다.
뇌는 ‘생각’으로 시동을 겁니다.
‘생각’으로 스위치를 누르고 갑니다.
그러면 ‘모든 지체의 신경들’도 같이
시동이 걸려서 ‘생각의 스위치’를
허락하여 ‘신경 전체’와 ‘몸’이
‘그 생각’을 따라서 행합니다.
고로 <생각>을 허용하기 전에
<생각>이 ‘시동’을 끄고 절제해야
됩니다.
<생각>이 ‘절제’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면, ‘생각이 시동을 건 것’이
마치 ‘엘리베이터 스위치를 누르는
것’과 같아서 <몸 전체>가 진행하여
일단 ‘한 단계의 목적지’까지 갑니다.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생각의 시동’을 걸면, 중간에
멈춰지지 않습니다. ‘그 한 단계’가
무엇이든지, 멈춰지지 않고 일단
진행이 됩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자기 뇌>를 써야 됩니다. <끝>
죄를 안 짓도록 자기를 다스리고,
의를 행하도록 매일 이 말씀을 절대
잊지 말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절제가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절제할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보기
바랍니다.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첫째, 아예 <생각>으로 시동 걸지
않기!
둘째, <생각의 시동>이 걸렸어도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기!
<생각>으로 시동이 걸렸기 때문에
거기서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일단 가집니다.
그렇게 밟아서 가게 되면,
자위행위도, 사랑 행위도,
세상의 각종 사랑 행위도 못 막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생각의 스위치>를 눌러서 한 번 뇌를
작동시키면, 마치 청룡열차
(놀이기구)가 한 번 출발하면 일단
끝까지 가야 하듯, 중간에 멈춰지지
않습니다.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면 ‘한 단계’까지 가집니다.
타락 문화를 접하든지, 이성의 행위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TV를 보든지,
음란물을 보든지 한 번 ‘시동’을 걸면
‘한 단계’는 다 해야 끝납니다.
상대가 없어도 혼자 음란한 생각을
하든지, 자위행위를 하든지
한 번 그쪽으로 생각하고 ‘생각의
시동’이 걸려 진행하면,
<뇌>에서 ‘흥분 액’이 나와서
그것이 출발하여 <몸>으로 갑니다.
그러면 중간에는 멈춰지지 않습니다.
생각도, 모든 세포도, 신경도, 몸도
일단 ‘한 단계’는 진행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이 말씀을 제대로 듣고
<자기 인생 운전>을 제대로 해야 된다.
불의와 죄의 것은 아예
<생각>으로 ‘시동’을 걸지 말고
<생각의 스위치>를 절대 누르지 말고,
<생각>에서 절제하고 잘라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절대 <사고 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이 신과 같이 완전하게
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와 같이 완전하게
행하라.” 하셨습니다. 몰라서 사고
나고, 해를 당합니다. 기술이 없어서
사고 나고, 해를 당합니다.
알면서도 못 참고 진행하다가
사고를 당하고, 해를 당하고, 그제야
탄식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뱀을 잡을 때 ‘몸’이나 ‘꼬리’를 잡고
들면 물립니다. ‘뱀의 머리’를
움켜쥐어야 안 물립니다.
<공중의 왕 독수리>도 뱀을 잡을 때는
‘한 발의 철창 같은 발톱 네 개’로
‘공격을 가하는 뱀의 머리’를
움켜쥡니다. 그러면 뱀이 ‘몸’으로
감으면서 공격할 것을 알고,
‘다른 한 발’로 ‘뱀의 몸’을 당깁니다.
이와 같이 독수리에게도
<뱀 잡는 방법>이 있듯이,
<자기가 죄를 짓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곧 ‘생각’으로 막고
‘제재’하는 것입니다. 매일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지 않음으로
매일 사고 나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끝>
<인생 운전을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잘 가르쳐 주니
따라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그러므로 ‘죄’도 안 짓습니다.
사람은 시작을 잘하지 못하고,
분별을 잘하지 못하고,
절제해야 될 것을 잘 절제하지 못하고,
새벽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게으른 자가 부지런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잘하는 방법>이
있으니 의 앞에서는 <생각의
스위치>를 강하게 누르고,
불의 앞에서는 강하게 마음먹고
<생각의 스위치>를 안 누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는 너무나 불의를 안
저지르기 원하는데 잘 안 되는 원인이
있으니, 자기가 <뇌의 생각의 시동>을
‘불의’로 진행시켜 놓고, 자기가
<생각의 스위치>를 ‘불의’로 눌러
놓고, 중간에 안 하려고 하니
마음으로는 불의를 원치 않아도
멈춰지지 않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불의’를 생각하면
저주하고, 아예 ‘불의의 스위치’를
누르지 않고, 깨끗이 ‘다른 할 일’을
강하게!!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와 분체는 늘 옆에 있으면서,
어떻게 하는지 다 봅니다.
그리고 ‘좋은 쪽’으로 감동시키며
이끌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약하니,
그래서 늘 기도하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도하면, 자기가 ‘말’로 고하면서
<뇌신경>을 자극시키니 <뇌신경>이
흥분되어 원하는 것을 행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고하고 간구하니 <뇌>에서
‘그 말’대로 명령하게 되고,
자기가 고하는 대로 <뇌>가
작동되면서 방향을 돌리게 됩니다.
기도하면, ‘영적 흥분의 시동’이
걸립니다. 그러니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의’로 <뇌>가 조종됩니다.
삼위와 ‘생각이 일체’ 되니, 삼위가
역사하십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니,
자기 생각도 ‘삼위의 생각’으로 시동이
걸려서 그쪽으로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삼위의 생각’대로 쉽게 행하게
됩니다. <기도>에 숨겨진 이 비밀이
참으로 큽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불가능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뇌의 구조>를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끝>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전자 제품의 구조>를 알아야 잘
쓰듯이, 인간의 최고 첨단 장비인
<뇌의 구조>를 알고 쓰면 성공합니다.
<자동차>를 잘못 쓰면 차 사고가 나서
다리가 잘리고, 팔이 잘리고,
불행한 자가 되고, 죽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뇌>를 잘못 쓰면, 영도
혼도 영원한 불구가 됩니다. <끝>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 <집념>을 강하게 하고
- 목적을 위해 <정신을 일도> 하고
- 오직 ‘선’으로 강하게 생각하고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행하면, 자기 뇌에서 <목적>만
생각하고 <목적지>만 향해서 가니
잡생각을 하지 않고, 잡길을 가지
않고, 그로 인해 시간에 안 쫓기고
<목적>을 달성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자기 할 일>을 놓고서, <목적>을
놓고서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자기가 온전하게 생각하는
때’입니다. 고로 <뇌>가 기도대로
돌아가서 희망으로 흥분되어 시동이
걸리고, 그로 인해 자기 스스로
‘불가능한 것’도 쉽게 행합니다.
이때 자기가 ‘자기 뇌의 작동’을
주관하고, 삼위일체도 같이 해 주시고,
자기 혼과 영도 자기 육과 같이
행하니 쉽게 행하는 것입니다. <끝>
자기를 주관해야 ‘타인’도 주관하고,
‘만물’도 명하면 순종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주관하니, ‘파도’도 멈추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 사명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자기’를 주관하니 ‘서해안 몽산포
밀물’을 멈추게 했고,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추게
했습니다. 모두 전능자의 말씀대로
‘자기’를 주관하면, ‘사탄’도 ‘만물’도
명하여 주관하고 순종하게 합니다.
<끝>
진정 꼭 기도해야!! 잘됩니다.
사회에서 교회에 안 다니는 자들은
마음과 정신을 일도하고 <목적>을
위해 전심을 다하니, <뇌신경>이
그쪽으로 흥분되어 그쪽으로 생각이
돌아가고 거기에 집중하여 ‘시동’을
걸고 ‘스위치’를 누르고 행합니다.
그러니까 그쪽 면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목적>을 두고
강하게 결심하고 전심으로 행한다면,
<자기 뇌>도 <몸>도 시동이 걸려서
하게 되고 <삼위일체>도 역사하시니
더!! 잘됩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뇌>에서 ‘생각’으로 모든 것을
시작합니다. <뇌>에서 시작하여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뇌의 생각>을 놀리면, 뇌가 굳어서
젊은 자라도 치매에 걸립니다.
현대인들은 최첨단의 도구인 <뇌>는
잘 안 쓰고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만지작거리며 <스마트폰>만 씁니다.
<스마트폰>만 쓰다가는 <뇌의 생각>을
놀리게 되어 ‘생각의 지능’이 떨어지고
‘치매 환자’처럼 되고 맙니다.
<뇌>를 써야 됩니다!
엄청난 것을 이루게 하는
<성자의 말씀>을 잘 듣고 보고,
늘 기억하고 생각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행하기 바랍니다!
안 좋은 것에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안 좋은 쪽으로 굳은 뇌는
그쪽으로 뇌세포가 굳어져 있기에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육신’이 망하고 ‘혼과 영’이
망하고, 어느 누구라도 ‘사망’으로
가는 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집>을 안 지으면, 평생 집 없이
살아야 되지요? 이와 같이 <뇌>를 안
고치면, 평생 좋게 행할 수 없습니다.
잘못된 쪽으로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굳은 뇌를 안 고치는 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게 하고,
그로 인해 <구원>에도 <휴거>에도 큰
지장이 생깁니다. (* 잘못된 쪽으로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굳은 뇌를
안 고치는 자가 어떠한지, 성자께서
지금 ‘한 현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쪽으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고, 중독이 되고, 굳은 뇌를
고치지 않는 자는 바다에서 <돛 없는
배>를 타고 있는 자와 같아서
세상에서 인생의 파도가 치는 대로
밀려나 버린다. 그러다 결국 파도에
강하게 부딪혀서 암석과 충돌하여
배가 파선되고, 파도에 뒤엎어져서
고통을 당하고, 살기 위해 수영하고
있는 신세가 된다. 고로 ‘고치고
행하기’다.
<고장 난 차>를 안 고치고서는
정상으로 달릴 수 없듯이,
<고장 난 뇌>를 안 고치고서는
인생을 정상으로 살 수 없다. 섭리사
안에서 살기는 살아도 어떤 자는
<휴거 300선>을 이룬 후에 더 높은
차원에 올라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300선>에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200선>에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100선>에서 가고 있다.
마치 각각 먼 길을 가는데
‘각종 위치’에서 가는 것과 같다.
<자기라는 차>를 고쳐야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많이 가진다. 고로
‘마음과 생각’을 고치고 ‘행동’을
고쳐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깨끗이 하는 것도 고치는
것이다. 전능자 삼위일체 앞에 흠 없이
깨끗이 고치기다. 고치려면 다 고칠 수
있다. 사람이 필요 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돈을 쓰다가는 힘을 소모해서 갈
길을 제대로 못 간다. 고로 자꾸 필요
없는 것을 하려 하는 자기를 고쳐라.
필요 없는 것을 안 하고 필요한 것만
행하면 힘이 남으니 <목적지>까지
빠르게 간다.
<신앙>은 고치기다.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변화가 멈춘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하셨습니다.)
<전환> 1막 끝,
2막 전에 이어지는 중요한 말씀
◎ 결국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하라는 말씀이 <성자의 말씀>입니다.
다 고치고 흠도 없이 온전하게 하라고
섭리사 36년 동안 말씀했고, 오늘은
<잘되는 방법, 온전하게 하는 방법>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왜 이리도 다 고치고 흠도 없이
온전하라고 하는 걸까요?
뇌까지, 마음까지, 생각까지, 행실까지
온전하게 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행하는 사랑까지 온전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30분 정도 더 설명해 주고,
<오늘 말씀의 2막>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1막과
2막을 이어 주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약 섭리역사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되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될 때까지
이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이성 죄>가 자기 육에게도 자기
영에게도 가장 치명적으로 해가 되게
합니다. <이성 죄>를 범하면, 가장
많이 추락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으로 대하는 최고의 핵을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이성 죄>는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하는 행위이며
운명이 바뀌는 행위입니다.
<이성 죄>를 지은 자는 성자와 주를
배신한 자로서 성자와 주께 ‘최고의 큰
충격’을 준 자입니다. 고로 <이성
죄>를 지으면, 다시 무섭게 ‘조건’을
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사랑>이
온전한 자들은 그 영이 ‘사랑 면’에서
빛이 나고, ‘사랑의 차원’이 높아서
아주 좋은 데서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사랑>으로 하늘과의 운명이 갈립니다.
<사랑>이 ‘핵’입니다. 고로 <사랑>이
깨지면, ‘방향’이 돌아갑니다.
‘뜻’이 돌아갑니다. <사랑>이 깨졌으면,
반드시 다시 돌이켜 행해야 됩니다.
성자도 주도 <사랑>으로 구원하고
휴거시키는데, <사랑의 지불>이 100%
없으면, 100% 휴거가 못 됩니다.
마치 돈을 안 내는 자에게 ‘목적한
물건’을 안 주듯, <사랑의 지불>이
없는 자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끝>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켰는데 구원받거나 휴거된 자가
창세 이후에 단 한 명도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켜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가 지킬 기회입니다.
그때 못 지키면, 영원히 기회를
놓칩니다. <사랑>을 안 지켜도
구원한다면, 아담과 하와도 심판하지
않고 구원하셨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수수만 년 동안 인류를 키워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인간이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켜 천국에 오게 하여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이성의 타락을 함으로
‘사랑의 뜻’이 깨졌습니다. 그 뜻을
정녕코 이루기 위해 4000년
구약역사를 거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고 2000년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 중에서도 1600년
동안 구교가 진행되게 하시고, 루터를
통해 부패된 구교를 개혁하게 하시어
400년 동안 개신 기독교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모두 다시 오신 성자와 그
육을 맞이하고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맞게 하기 위한 단계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뜻, 창조
목적의 뜻’을 완전하게 실행할
<성약 재림의 역사>가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역사로 온
자들은 ‘사랑의 족속’입니다.
고로, ‘사랑의 족속’인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못 세운 ‘사랑의 뜻’을
절대 세워야 됩니다. 이 시대에 꼭
‘사랑의 조건’을 세우라고
<그 차원의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 사명자>도 ‘절대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고
‘그 차원의 말씀’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세상 이성의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사랑>에
비하면 한 끼 식사와 같습니다.
한 끼 식사는 먹었어도 하루가 가면
‘흔적’도 없고 ‘느낌’도 없습니다.
한 끼를 먹었다고 인생 전체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이성의 사랑>은 아무리 불이 나게
했어도 시간이 가면 ‘흔적’도 없고
‘느낌’도 없습니다. 계속해도 사랑이
충만하게 채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 ‘사랑’은 안 주고
값없이 세상에 ‘사랑’을 다 줘 버리는
자는 자기 전 재산인 1000억을
사기꾼에게 10만 원 받고 판 자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잘 팔았다고
만족하고 좋아하다가 다 쓴 후에는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탄식하고,
알거지가 되어 평생 고생하는
격입니다.
<지혜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영에 대해 아는 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무지한 자>가 그리도 죄를
많이 짓습니다. 죄를 짓고도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활’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모르니 <죄의 행위,
이성의 행위>를 ‘생활’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죄’로 보고 처리하십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야 됩니다.
비유컨대 미국에서 살려면 <미국의
법>을 따라야 되고, 한국에서 살려면
<미국의 법>을 놓고 <한국의 법>을
따라야 됩니다. 이 땅에서 ‘육’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육도 영도
‘하늘나라에 속한 자’로 변화되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어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이것은 <절대 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천국>도 다 같은 천국이 아닙니다.
차원이 나뉘어 있습니다.
<더 좋은 천국>이 있습니다.
<더 좋은 천국>에 가려면 그에
해당되는 법을 꼭 지켜야 됩니다.
<구약>은 ‘종급’이라서 ‘종의 법’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신약>은
‘자녀급’이라서 ‘자녀의 법’으로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겼습니다. 그로 인해
‘신약역사를 따른 자들’은
<구약보다 더 높은 차원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성약 성자
시대>입니다. ‘신부급’입니다.
이 시대는 <황금성 천국 구원, 신부
구원>을 이룹니다.
고로 ‘신약 자녀의 법’보다 더
온전하고 더 차원을 높인 ‘사랑의 법,
신부의 법’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절대 지키면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들만 <황금성 천국 구원,
신부급 구원>을 이룹니다. <끝>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는
“왜 하지 말라는 것들이 많냐?” 하지
말고, 그 법을 지키는 만큼
<지구 창조 이래 최고의 구원>을 받고
<최고의 천국>에 가니, 더 차원 높은
법을 지키는 것이 이치라는 것을
깨닫고 행하여 <최고의 구원>과
<최고의 천국>을 차지하기 바랍니다!
<더 좋은 집>을 사려면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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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더 좋은 구원>을 받고
<더 좋은 천국>을 얻으려면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꼭 <이 시대 신부 말씀>에 따라서
행해야 육 평생, 영 영원히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온 인류는 거의 ‘천국’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구시대에 선포한 구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살았으니,
<지금 이 시대 신부급 구원>과
<황금성 휴거>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땅에서 <육>이 ‘어떤 말씀’을 듣고
‘어떤 역사’에서 살았는지에 따라서
그 <영>이 만들어지고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갑니다.
<구약역사>에서 <구약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은 ‘구약 차원의
천국’에 가고, <신약역사>에서
<신약 자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은 ‘신약 낙원급 천국’에
갑니다. 땅에서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니, 어쩔 수 없습니다.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해야 그 영이
‘신부급 천국’에 가게 됩니다.
<구시대 건물>과 <새 시대 건물
구조>와 전혀 다릅니다. 구시대에는
20~30층의 빌딩을 지었다면,
새 시대에는 80층, 100층 이상의
빌딩을 짓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영이 가는 천국과
<새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영이
가는 천국은 차원이 다릅니다.
<끝>
◎ 신약과 성약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7>
‘열 살에서 스무 살까지’는
<장성급 성장기>입니다.
- 고로 행해도 거기에 해당되게만
행합니다. ‘스무 살에서 서른
살까지’가 <완성급 성장기>입니다.
- 이때 많은 것들을 차원 높게 행하며
완성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종교
성장’도 다릅니다.
<구시대 신약역사>는
10~20대의 ‘장성기’이고,
<새 시대 섭리사>는
20~30대의 ‘완성기’입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와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초가집>과 <빌딩>을
비교하는 격입니다.
<구시대 신약역사>는 ‘성장 중’이라
어려서 하나님은 <신약 때>에는 절대
‘사랑의 뜻’을 안 펴십니다.
마치 여자가 청소년일 때 결혼하라고
하며 사랑의 연결을 시키지 않듯이,
하나님도 <신약 때>때에는 ‘성장
중’이라 어려서 절대 ‘사랑의 뜻’을
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신랑 격’이며
세상은 ‘신부 격’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뜻을 가지고 있어도
<종 같은 구시대 구약>, <자녀 같은
구시대 신약 때>에는 신랑이 신부에게
하는 듯한 사랑을 주지 않으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본처 사라’에게서 난
자라야 내가 그 족속을 통해 뜻을
편다. ‘종 하갈’에게서 난 자녀를
통해서는 뜻을 안 편다.”
하셨습니다. (창 21:12)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에게서 난
‘이삭’을 통해 뜻을 펴셨고,
‘그 후손 중’에서 <자녀권 메시아인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은 ‘사랑의
메시아’를 다시 보내시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완성하십니다. 그때는 <구원>이 아니고
<휴거>를 이룹니다. 이때는 하나님과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고, 그 사랑의
말씀을 극적으로 온전히 행하여
<극적으로 최고 좋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이 법은 영원합니다.
삼위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고
끝냅니다. <끝>
<하나님의 최고의 뜻>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만
행하고, ‘이 시대를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8>
<차원>이다.
‘백지장 한 장 위’와
‘한 장 아래 차이’다.
가장 위는 <성약 황금성 천국>이고,
그 아래는 <신약 낙원 천국>이고,
그 아래는 <구약 선영계>다.
‘아래’에서는 ‘위’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위’가 어떤 세계인지도
모른다. 행여 알아도 ‘혼자’서는 그
세계에 못 간다. 그 세계로 이끄는
‘구원자’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이
있어야 된다.
‘벌 한 마리’가 ‘벌통’을 떠나서 꽃에서
꽃 즙을 물어다 놔도 ‘꿀’이 안 되듯,
‘하나님의 새 역사’를 떠나서는 아무리
행해도 ‘신부’로 변화되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신부 주관권>에서 ‘성자’를 모시고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그가 선포하는 시대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면서 사는 자만 ‘사랑의 뜻’을
이루어 <황금성>에서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끝>
행하지 않고 되는 것이 없듯,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그 말씀을 행하지 않고서는
<시대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9>
절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에
선포하시는 말씀>을 듣고,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심을 믿고, <보낸 자의 사명>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가 전하는 말씀의 가치’를 알고,
전심을 다해 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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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국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을 이루고, 육도
변화되고,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전하게 성장한 영은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이끌려 가게 됩니다. <끝>
<전환> 2막
◎ 위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이제 오늘 말씀의 2막으로
이어집니다.
곧 <두 번째 주제>인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발육하고 성장하도록
행해라.’에 대한 말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0>
<비행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비행기에 사람을 싣고 공중을 날게
되듯, <휴거의 영>도 완벽하게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그제야 성자와
일체 되어 <천국>으로 날아올라 가게
됩니다.
<집>도 완전히 만들어야 사용하고,
<음식>도 완성돼야 먹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의 영>도 완성돼야
성자가 취해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완성되지 않았는데
취하면, <성장기>에 있는 하와를
취하는 아담 격이 됩니다.
고로 타락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우리의 육, 정신, 행위>가 온전히
성장되고 <영>이 성장되고 완성돼야
<휴거>로 취하시어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끝>
남녀가 성장되지 않았어도 취하면
취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
법>을 벗어났으니 ‘타락’입니다.
고로 회개하고 제대로 해야 됩니다.
성자께서 우리를 <휴거>로 취하시는
것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 정신, 행위, 영’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휴거> 시킬 수는 없습니다.
먼저는 우리의 ‘육과 정신과 행위’가
성장되고, 그로 인해 ‘영’이 완전히
성장되고 완성돼야 <휴거>로
취하십니다. 반드시 육도, 정신도,
행위도, 영도 완전히 성장돼야 합니다.
성장하려면, 꼭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보내시고 우리 육, 정신, 행위, 영을
성장시킬 <시대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제대로 안 하면 상속이 안 되고,
뜻을 이룬 것이 못 됩니다.
성장 전에 취하면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으로 가서 빗나간 대로 뜻을
펴게 됩니다. <성장>과 <완성>이
그리도 크고 중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성장되어 완성된 곡식과 각종
열매들’을 보세요. ‘아직 완성되지
않고 성장 중인 것’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 맛도, 모양도, 영양가도 완전히
다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1>
<쌀>도 성장 중일 때 까 보니,
‘뿌연 물’만 들어 있었습니다.
한 달 더 있다가 또 까 보니,
‘물’이 형체를 이루어 ‘쌀 열매’로
변화되어 있었고, 눌러 보니
물렁거렸습니다. 가을이 되어 또 까서
보니, ‘쌀 열매’가 딱딱하고 윤기가
났습니다. 쌀의 생명의 눈인 ‘쌀눈’이
박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만물도
이와 같이 <단계>를 거쳐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끝>
◎ 성장해야 완성된다!
- 이것이 <2막 말씀의 핵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장은 크게 <3단계>로 됩니다.
<종교>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되고,
<사람>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됩니다. 이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무리하려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의 3단계 구원역사>에
대해 간단히 말씀하겠습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2>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이 시대 급으로 완성’시켜야
<창조 목적의 뜻>을 완전히 폅니다.
고로 하나님은 ‘창조 목적의 뜻’을
두고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를
펴시며 역사를 성장시키셨습니다.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는 ‘성장기
역사’라서 하나님이 본래 펴시려던
<신부 역사의 사랑의 뜻>을 펼 수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종교 역사 6000년을
두고 <3단계>로 역사를 쪼개시어
성장시키셨습니다.
곧
4000년 구약역사,
2000년 신약역사,
1000년 성약역사입니다.
<구약역사>는 ‘1차 성장기’로서
‘소생급 봄’과 같습니다.
<신약역사>는 ‘2차 성장기’로서
‘장성급 여름’과 같습니다.
<성약역사>는 ‘3차 성장기’로서
‘완성급 가을’과 같습니다.
<구약>에서 ‘씨’를 뿌리고,
<신약>에서 ‘곡식과 열매의 섭’을
만들고, <성약>에서 ‘열매’를 완전히
만들어 완성시킵니다.
고로 <마지막 성약역사>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완성기 시대’입니다.
<봄>에는 ‘볍씨’이고,
<여름>에는 ‘벼’이고,
<가을>에는 ‘황금벌판’입니다.
<가을>이 돼야 ‘곡식’을 베듯이,
<마지막 성약 신부 역사>가 돼야
역사를 완성시켜 ‘휴거’로 거두십니다.
<끝>
◎ 오늘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영상>을 많이 보여 주며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3>
한 남자도, 한 여자도 <성장기>를 보면
<성장의 단계>가 확실히 구분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성장>도
그러합니다. 신앙도 <성장기 때>와
<완성됐을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
신앙도 반드시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따로 보내서 신앙을 점점 성장시키며
완전하게 만드셨습니다. <끝>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이 섭리사 안에서도 선생이 ‘과거에
가르친 말씀’과 ‘지금 가르치는
말씀’은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과거에는 섭리사 성장기라서
‘그에 맞는 말씀’을 주었고, 지금은
섭리사 완성기라서 ‘이에 맞는 말씀’을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의 성장 과정>도 3단계가
있습니다. 마치 ‘구약, 신약, 성약’과
같습니다. <세 가지 3단계>가 다
성장돼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 <세 가지 3단계 성장>에 대해서
30분 정도 더 말씀하겠습니다.
<1단계 : 육 성장>
◎ 첫째는 ‘육 발육, 육 성장’입니다.
<성장 과정 중일 때>와
<완전히 성장됐을 때>는 기능, 모양,
형태, 아름다움이 비교도 안 되게
차이가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4>
아기가 ‘아름답다. 예쁘다.’ 함은
<아기 주관권>으로 볼 때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는 ‘성장된 지체’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또한 ‘성장된
지체’로서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발육하고 성장해야 비로소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성장기 때>는 키도, 눈도, 손도, 귀도,
코도, 입도 다 작습니다. 부드러운
살만 보입니다. 성장하면, 산같이
웅장하고 바위같이 튼튼하게 보입니다.
사람의 그 어떤 지체도
<성장 전 모습>과 <성장한 후에
완성된 모습>은 비교도 안 되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지체가
성장하여 완성돼야 창조주께서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한 모습을
제대로 보게 되고 제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끝>
<만물>이나 <사람>이나
‘극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면
다 갖추고 성장해야 됩니다.
사람의 지체 중에서 핵은 뭐지요?
<뇌>입니다. 이 <뇌>도 성장되어서
‘파란빛’이 나야 됩니다.
<성장이 안 된 뇌>는 제대로 된
생각을 못 하고, 옳은 것을 가르쳐
줘도 제대로 입력이 안 됩니다.
<육>이 다 완성될 때까지 발육하고
성장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이
성장하는 중’에 이성의 행위를 하여
타락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평생 고생하게 되었고, 그 <영>도
‘흑암에서 유리하는 영’이 되었습니다.
참 불쌍합니다.
차가 뒹굴면, 그 차에 탄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다 다치거나 죽듯이
성장기 때 타락하면, 어느 누구든지
흑암에서 유리하게 됩니다.
<2단계 : 마음, 정신, 생각 성장>
◎ 나이 먹고 <육체>만 발육됐다고
해서 완전히 성장된 것이 아닙니다.
둘째, ‘마음·정신·생각’이 성장하여
완성돼야 합니다.
<생각>이 미숙하면, 미숙한 대로
행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랑’도 막
하고, ‘돈’도 막 쓰고,‘보지 말아야 할
것’도 호기심에 닥치는 대로 보고,
‘행하지 말아야 할 것’도 닥치는 대로
행합니다. 하와는 ‘성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하다가 바로
타락했습니다.
정신과 생각이 성장됐다면
‘사탄의 꾐’을 알고, 이길 것입니다.
<몸>도 딱 보면, 발육되어 성장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정신과 생각>도 성장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말씀을 지키는 것’을 보면 딱 압니다.
말씀을 절대 지키는 것이 ‘정신과
생각이 성장한 표’입니다.
<정신이 성장하기 전>은 마치 몸이
발육되지 않은 상태같이
보잘것없습니다. 정신과 생각도
성장해야 다 발육되고 성장된
아름다운 몸과 같이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키고
완성시키기 바랍니다!
사람은 ‘정신과 생각’에 따라서
행합니다. 그 행위가 ‘자기 인생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고로 꼭
<정신과 생각>을 절대 성장시켜야
됩니다.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키는 데 최고의
자료>는 ‘말씀’입니다.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만큼 빨리
성장됩니다. ‘마음과 생각’이 강한
만큼 빨리 성장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5>
<정신>이 성장되지 않은 자는
열차가 300m 떨어진 곳에서
달려오는데 건널목을 건너갑니다.
<뇌와 정신>이 성장되지 않아 지능이
낮으니 열차가 달려오는 거리와
열차의 속도를 계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건널목은 10m입니다.
일반 열차는 시속 180km로 달립니다.
사람이 1초에 1m를 간다면, 열차는
50m를 갑니다.
고로 열차가 300m 떨어진 곳에서
달려오면, 10m의 건널목을 두고
사람이 6m를 갔을 때 열차가 치고
지나갑니다. <정신>이 성장되지 않은
채로 행하면, 모든 것을 이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정신>이 다 크고 완성된 자는
계산하고 아예 건너지 않습니다.
<신앙적>으로도 그러합니다.
고로 ‘보다 성장된 자’가 ‘보다
성장되지 않은 자들’을 관리해 주고,
잡아 주고, 이끌어 줘야 됩니다. <끝>
<육적 발육>, 그리고 <정신적
발육>입니다. <육>도 <정신>도
‘성장되지 않은 자들’이 더 많이 사고
당하고, 더 많이 죽습니다. 고로
철저한 관리입니다. 그리고
성장하기입니다.
<3단계 : 행동 발육, 행동 성장>
◎ 셋째, ‘행동’이 성장해야 합니다.
겉모습인 <육>이 성장하고 <정신>이
성장했어도 <육신의 행동>이 온전하게
성장하고 완성돼야 합니다. 마음으로는
100%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안 됩니다. 그 원인은
‘행동 성장’이 제대로 안 됐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행위>가
완전한 자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행위>가 완성돼야 완전히 행할 수
있습니다.
성자는 심정으로 외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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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성장시켜라.
<정신과 행위>를 성장시켜라.
그동안 열심히 했으면,
나 성자가 떠날 때 다 휴거되어
희망으로 이별할 텐데 정말 아쉽다.
오늘 내 육을 통해 말하니,
이제는 정말 잘해라.”
‘행위가 성장되지 않은 자’는
‘운전을 배우다가 만 자’와 같아서
- 인생 운전을 하다가 사고 냅니다.
<마음>으로는 정말 잘하고 싶은데
<몸>으로 막상 행해 보면
‘80선’까지는 되는데
‘90선’을 행하려 하면 못 합니다.
이는 <행위>가 거기까지밖에 성장되지
않아서 그 이상은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행위>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면, 일을 저지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행위>가
완성될까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 자꾸 행해 봐야 됩니다.
자꾸 행해야 <행위>가 완성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6>
<몸>이 발육되지 않았는데
‘발육된 몸매’를 보이라고 하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같이
<육신의 행위>도 성장되지 않았는데
‘완전하게 행해라.’ 하면, 완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운동선수같이 거듭해
보고, 고쳐야 됩니다. 수영을 안
배웠는데, 물을 헤치면서 앞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행동>도 성장하도록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자꾸 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고칠 것을 고쳐야
됩니다. <육의 행위>를 발육시키고
성장시키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운동선수가 그 종목을 완전히
통달하듯 해야 됩니다.
<시대 보낸 자>와 <성장된 자들>을
따라서 하면 됩니다. 독수리 새끼도
계속 엄마를 따라서 하다가 결국
상공을 날아다닙니다. <중심자,
표상자>를 따라서 자꾸 해 봐야
됩니다. 자꾸 배우고, 해 보고, 고치면
숙달되어 능숙하게 하게 됩니다.
모두 성자 따라 하기, 주 따라 하기,
말씀 따라 하기입니다. <끝>
<마음>으로는 새벽에 일어나
정말 기도하고 싶지요?
그런데 <몸>이 안 되지요? 자꾸 해
보면서 <행동>을 성장시켜야 됩니다.
<행동>을 성장시키면, 새벽에 눈이
떠지고 잠에서 깨면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늘 대화하게
됩니다. <육>이 성장됐으니 이제
<정신>이 완전히 성장되고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면
‘100% 성공’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은 성장했어도
<정신과 행동>이 ‘미완성’이고
<육과 정신>은 성장됐어도
<행동>이 ‘미완성’이라서
성적 생각과 행위를 하고,
모순된 생각과 행위를 하고,
공적인 일인데 주께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모두 배우고, 고치고, 성장시키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정신과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지
않고서는 <영>도 변화되지 못하여
<천국 황금성>에 가지 못합니다.
주의 말씀을 희망으로 행하면서
성장하기 바랍니다. 알고 행해야
성장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7>
하나님의 역사도
1단계 <4000년 구약역사>
2단계 <2000년 신약역사>를
거쳐서 성장했기에 마지막 3단계
<1000년 성약역사>를 진행하며
구원자를 통해 ‘완전한 말씀’을 주며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말씀을 주면서
<1단계 육 성장, 2단계 정신 성장,
3단계 행동 성장>을 하게 하여
<첨단의 휴거 역사>를 펴고
이루십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하십니다. 고로 인간도 그에 맞게
‘생각과 행실’이 완전해져야 됩니다.
그래야 ‘영’도 완전하게 변화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되고, <천국>에 가서 삼위와
영원히 같이 삽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무엇을요?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자기를
만들어 주신 것을 진정 감사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8>
만일 하나님이 “인간은 절대적인
존재자인 신과 다르니 다르게
만들어야 한다.” 하시며 ‘귀 하나,
손 하나’를 빼고 만들었으면
어땠겠습니까?
선생은 기도하면서
“삼위일체의 형상에서 하나도 안
빼놓고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영원히 같이 살 것을 생각하여
삼위의 모양과 형상으로 하나도 안
빼놓고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끝>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인간이 신도 아닌데 어떻게
완전하게 할 수 있냐. 어렵다.
불가능하다.’ 합니다.
흔히 성장되지 못한 ‘구시대
신앙인들’과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인간은 약하다. 못 한다.
신이 아니다. 뭐 그렇게까지 완전하게
살아야 되냐?” 하는 말을 많이
하지요?
이들은 이렇게 비원리 이론을 내놓고
주장하며 사탄의 무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기대를 꺾는 말과 행위’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는,
예수님은, 이 시대 사명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같이 완전하게 행해라.”
(여러분은 누구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완전할
수 있을까요?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할 수 있으니 온전하라고 말씀하시고,
할 수 있도록 도우시니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완전히 행해야
<천국 황금성>에 가니, 완전하게
성장되고 완전하게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9>
인간이 만든 수천 가지의 전자 제품,
옷, 신발을 보세요. 완전하게
만들었으니 사용하는 것입니다.
책 한 권에 수십만 자가 들어가는데
글씨 한 자 안 틀리게 교정하여
완벽하게 만듭니다.
또 얼굴에 화장도 100% 완전하게
하고, 목욕탕에서 때도 100%
완전하게 밀고, 옷도 빠진 것 없이
완전하게 입습니다.
운전도 정신 차리고 하면 완전하게
합니다.
설교도 제스처, 강약, 발음을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밥도 한 그릇 먹을 때 부식과 같이
완전하게 먹습니다.
월명동의 가시나무와 잡나무 베는
것도 톱으로 완전히 베 버립니다.
<야심작 돌 조경>도 완전하게 쌓았고,
<성자 사랑의 집>도 완전하게
지었습니다.
수영 선수도 왕복 200m를 완전히
돌고 오고, 축구 선수도 골문에 공을
100% 완전히 넣어 골인 시키고
농구 선수도 100% 완전히 공을
넣습니다.
완전하니, 완전하게 행합니다. <끝>
그런데 성자와 구원자가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고 완전하게 행해라.”
하면, 제대로 행해 보지도 않고
“나는 완전하게 하는 것이 불가능해.”
합니다. 잠은 100% 자고, 음식은
100% 먹으면서 완전히 행하여
<천국 황금성> 가자고 하는데
포기합니까?
가고자 하기만 한다면, 완전하게 하기
쉽습니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물을
순간 쏟듯이 쏟아 말하겠습니다.
자기가 정말 하고자 한다면, 자기가
정말로 하겠다고 하면, 자위행위,
음란물을 못 끊겠습니까? 이성을 못
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너 오늘
하면, 시체 돼. 진짜 육이 죽어.”
이래도 하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각종 불의를 끊고 완전히 행해라!”
목숨 걸고 행해도 불가능합니까?
모두 목숨 걸고 안 해서 못 한다고
핑계 대며 자기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하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하고자 한다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하려고 한다면,
말씀을 완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멘!)
“도둑질하지 마!” 했는데, ‘육신’이 안
죽으니 또 하는 것입니다. “자위행위,
이성 행위 하지 마!” 했는데, ‘육신’이
안 죽으니 또 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영’은 죽어 <사망 그늘>에
있습니다. 불의를 안 행하려고 하면,
안 해집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안
하려 하면, 안 해집니다. 자위행위,
음란물, 음란 소설, 이성 행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의를 행하려 하면,
해집니다.
새벽에도 일어나라고 성자가 깨우실
때 ‘1분 내로 안 일어나면 오늘의
운이 달아난다. 지금 일어나서 가야
10년 동안 찾던 것을 거리에서
줍는다.’하면, 눈만 말똥거리다가 다시
자겠습니까? ‘일어나면 황금 보따리
줍는다.’ 하면, 즉시 일어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안 오고 인터넷이나 문서로만
말씀을 보는 사람들은 그것이 습관이
되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모른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구원자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그
시간에 교회에 가서 직접 설교를 들은
자들은 감동을 받아 <휴거 300선>,
혹은 <300선 이상>으로 변화되는데,
자기는 자기 실력대로 스스로
문서로만 말씀을 챙겨 보니 1년이
가도 ‘영’이 그 제자리에 그대로 있다.
다른 자들은 ‘호랑이’가 되어서 ‘영’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야옹거리는
고양이 신세’다.
이래도 계속 그 행위를 하려느냐?”
하셨습니다.
핍박 때문에 부득이하게 따로 예배를
드리는 자들도 말씀을 문서로만 챙겨
보지 말고, 씨티엔에 들어가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시고, 우리가 완전하게
행하면 주시려고 말씀하십니다.
◎ 사람이 완전하게 하려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왜 못 합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0>
<개>도 공항에서 소지하지 말아야 할
‘마약’을 찾아내고, ‘과일’을 기가
막히게 찾아냅니다.
<물고기>도 계절에 따라서 완전하게
행합니다.
<우주선>도 완전히 만들어서 쏩니다.
그러면 10년 동안 지구의 궤도를
돌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냅니다.
‘쇳덩이’도 하는데, 왜 ‘사람’이 못
한다고 합니까? 하면, 하려고만 하면,
하고자 하기만 하면, 다 합니다. <끝>
할 수 있는데도 자기가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있으니 <자기>가 스스로
씻으면 되는데, <자기>가 안 하니 자기
스스로 씻지 않음으로 인해서 꿉꿉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안
하는 그 죄’로 인해 자기 스스로
<사망의 세계>로 끌고 가서 사탄에게
고통을 당하게 합니다.
저질이고 악질인 사탄, 마귀,
불신자들, 악한 자들에게 끌려가서
고통을 받으니 얼마다 억울하고
불쌍합니까?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다가 그리됐으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완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완전한
만물’을 모두 다 쓰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멘!!
< 말씀 마무리 >
◎ 시대의 죄를 회개하며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할 때 성자와 어떤
대화를 하고 성자는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핵심적으로 10분만 더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땅의 구원자>로서 이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지옥에 가서 ‘죗값’을 받아
보니,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말했습니다.
2015_0208 주일(1인간은 생각과 행동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2육도 정신도 행동도......).hwp8
“인간이 죄지은 것에 비하면 지옥에
가서 사탄에게 받는 그 고통은 너무도
큰 대가입니다. 지옥 고통을 받아
보니, 5분도 안 되어서 한 시대 기간
동안 고통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이 고통은 누구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못 견딥니다. 그러니 이 시대 사람들은
나와 같은 운명권이니, 그들의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며 다 회개합니다.” 하고
특히 누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며
거의 미쳐서 회개했습니다.
“<육>이 죄를 지었다고 <영>이 이렇게
강도 높게 영원히 고통을 받으니,
죄지은 것보다 그에 대한 죗값은
1억만 배도 더 됩니다. 그러니 지옥에
가는 영들은 너무 억울합니다.”
하고, 거듭 성자께 말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었다고 영이 지옥에 가서
수억만 배 이상 고통을 받는 것은
네가 억울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억울하다. 그러니 갖은 몸부림을
쳐서라도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며 살아라.”
(하셨습니다.)
성자께 다시 물었습니다.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그 영을
왜 사탄들이 가는 그 <극렬한 고통의
지옥>으로 보냅니까? 인간이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사탄과 인간은 다르지
않나요?”
성자는 이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왜 전능자의 말을 거역한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했느냐.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했으니, ‘사탄과 같은
취급’을 하고 ‘같은 곳’에 보내는
것이다.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간
자들의 꾐’을 받고 그들을 따라
나가면,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행한 대로 받게 된다.
불신자, 악평자들의 꾐을 안 받고
‘각종 이유로 스스로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행한 대로 그 위치에 가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하면, 그가 가는 예정된
<황금성>으로 가게 된다.
하나님의 천적인 ‘사탄’을 따라서 행한
자는 <사탄이 가는 지옥>으로 가서
극렬한 지옥 고통을 받는다.
처음에는 사탄이 자기들이 괴로운
만큼 지옥에 온 영들을 괴롭히다가
후에 <불바다>에 들어가면 자기들도
너무 괴로워서 지옥에 온 영들을
괴롭힐 생각도 안 한다. 그때부터는
<지옥의 고통>만 영원히 극렬하게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지옥 영계>도 ‘행위’에 따라서 각각
다른 곳에 갑니다. 사탄의 꾐을 받고
행해서 가는 곳, 사탄의 몸이 되어
이성 타락해서 가는 곳, 사탄의 꾐을
안 받았더라도 자기 책임 못 해서
가는 곳, 악평해서 가는 곳, 우상을
섬겨서 가는 곳 등 천층만층입니다.
그곳에는 ‘혼자’만 살지 않고 수만 명,
수백 만 명의 영들이 모여서 살고
있습니다. 가벼운 죄를 짓고
<흑암 영계>에 간 영들은 그곳에서
하늘을 가까이하면서 복직하려고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꼭 <이성 죄>만 죄가 아닙니다.
<살인죄>, <우상숭배 죄>만 죄가
아닙니다.
성자와의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 것,
성자의 심정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 자기 할 일을 두고 안
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성자와
대화하지 않는 것, 감사하지 않는 것,
게으른 것도 ‘각종 불의의 죄’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하게 행해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완벽하게 만들면 세상에서 살 때도
지혜롭게 행하여 많이 얻고 살고,
그 영이 휴거되어 영원히 보람 있게
쓴다.
완전하게 행하지 않은 만큼,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 만큼, 사탄이 틈을
타고, 사탄의 유혹과 꾐을 받아서
자기를 고생시킨다. 이것이
<시대 환난>이다. 명심해라.
<시대 환난>을 받지 않으려면,
완전하게 행해라. 그러기 위해 오늘
말씀대로 도, 정신도, 행동도
발육시키고 성장시키고 완성해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결심하고 착오 없이 행한 날에는
선생의 혼이 <다른 차원의 혼계>로
가서 행했습니다.
꿈에 ‘수백 마리의 뱀’이 내 앞에
있었는데, 내가 씻으려고 지나가니
‘하찮은 미꾸라지’가 되어
사라졌습니다.
이는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안
짓고 온전하게 행하려 하면,
사탄이 또 막고 방해하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나 결심하고 행하니,
사탄이 사라진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완벽하게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바로 그 날부터’ 변화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한 자’에게 꿈에도, 낮에
생시에도 <계시>를 보여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몇 마디 더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완벽하게
행할 수 있다. 왜 <자기 생활>은
완벽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지시하신
말씀>은 완벽하게 안 지키느냐.
사탄이 막기 때문이며, 자기가 안 하기
때문이다. 머리도 완전히 깎고,
부엌에서 물도 완전하게 끓이면서
성자 사랑, 형제 사랑, 기도, 증거,
전도, 가르침, 관리는 왜 완전하게
하지 못하느냐. 하면 할 수 있다.
행해라. 론 너희가 완벽하게 행하는
것들도 많다.
그러나 ‘자기 생활 중의 일부’만
완벽하게 하지 말고, 각종으로 다
완벽하게 행해 보아라. 완전히 행하면,
‘영웅’이 되고 ‘신’이 된다. 들에게는
원자폭탄, 미사일, 탱크, 신형 무기와
같은 신앙의 무기>가 정신적으로
행동적으로 주어진다.
‘너’라는 <배>에 ‘독수리 날개’와 같은
‘주’라는 <돛>을 완벽하게 달고
완전하게 행하기를 축원한다.
<축 도>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19
2015년 02월 15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마태복음 4장 10절 ]
이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되 사탄아 물
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
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
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자와 주님은 먼저
우리의 죄를 깨끗이 다 용서해 주시며
<용서의 말씀>을 전해 주신 후,
그다음에 <깨끗한 몸을 가지고
온전하게 되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며
2015년을 ‘주의 돛’을 달고
새롭고 온전하게 출발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뜻>을 이루고
<휴거의 뜻>을 온전히 이루도록
‘절호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 지난 주 주일에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뇌’를 사용하는 방법>과
<육 성장, 정신 성장, 행동 성장을
하여 온전하게 되는 방법>에 대해
더 할 수 없이 충분히 말씀해
주었지요?
◎ 오늘은 <자기 생각>을 주관하여
사탄도 이기고, 악도 이기고, 불의도
이기도록 쐐기를 박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지난 주 주일말씀에 이어지는
말씀으로 <3편 말씀>입니다.
곧 <사탄과 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멸하는 방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 오늘은 핵심만 탁탁 치면서
말씀합니다. 한 문장, 한 문장 모두
‘핵’이 들어가 있는 핵심 말씀입니다.
◎ 설교자들이 ‘성자와 분체의
능력’으로 권세 있게 외쳐 줄 테니,
듣는 여러분들도 말씀 한 문장, 한
문장을 뇌에 깊이 꽂으면서 듣기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는 즉시
사탄도, 악도, 불의도 멸할 큰 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 말씀 시작 >
◎ <사탄과 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멸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기 위해
먼저 <마음과 생각>에 대해서
핵심적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사람>은 왜 사람일까요?
이렇게 말하니, 그 의미를 잘
모르겠지요?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이 왜 <사람>이냐?
‘마음과 생각’이 있어서 사람이다.
‘형체’만 있다고 해서 사람이 아니다.
<시체>도 ‘형체’는 있다.
그러나 <죽은 자, 시체>는 ‘마음과
생각’이 없다.
<사람>은 ‘마음, 생각, 혼, 영’이 있다.
이들이 살아서 생각하고 행하니,
<사람>이다. ‘형체’만 있고 ‘마음과
생각’이 기능을 못 하면, <사람>이
아니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바람도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공기>입니다.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숨만 쉬는 <하나의 공기 같은
존재>로만 봅니다. 바람이 불듯
‘마음·정신·생각’이 움직이며 기능을
해야 “마음이 물결 같다. 파도 같다.
정신이 칼 같다.”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부딪혀야
<바람>이 불고, <강풍>도 불고,
<태풍>도 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마음’과
‘삼위일체의 마음’이 일체 돼야
바람 불고, 태풍 불고, 천둥 번개 치듯
<무섭고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끝>
‘자기 마음’이 ‘삼위일체의 마음’과
부딪혀 만나야 됩니다. 그래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밭에 묻힌 보화>를 찾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네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마음의 바람>이 불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네 생각>을 놀리지 말고 움직여
생각해라. 그리고 <네 몸>과 함께
부지런히 다니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눈으로 보고, 느끼고, 현실과
부딪혀 얻게 되고, <돌풍 치는 기적의
역사>까지 일어난다.
생각해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얻을 것>을 얻는다. 행해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얻을 것>을 얻는다.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이리저리
흘러간다. 그러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마음과 생각>을 때려잡아야
된다.
자기가 <못된 생각>,
<삼위의 법을 벗어난 생각>을 하면,
“이 잡놈 마음아. 내 그냥 안 둔다.”
하면서 뱀 잡듯, 질항아리 깨뜨리듯,
가라지를 불사르고 잡초를 뽑듯
<나 성자의 말씀의 도끼>로 확 찍어
없애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기서부터 더욱 중요
◎ 지금부터
<사탄, 악, 불의를 멸하는 방법>을
핵심만 탁탁 치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정~말 잘 듣고 ‘능력과 권세’를 받기
바랍니다.
생각하는 대로 <뇌신경과 몸 신경>이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여집니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19
‘<생각>을 잘하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다스리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뱀 잡듯
잡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질항아리 깨뜨리듯 깨뜨리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잡초를 뽑듯 확
뽑아내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각이 ‘불의’로 길들여지면
‘불의’를 좋게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체질>에 배어
‘불의’를 좋아하며 행하게 된다.
<그릇된 생각>을 절제해라. 멸해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그릇된 생각>을 절제하고
멸하니, 뇌가 즉시 <좋은 생각>으로
쏠려서 그 시간에 ‘성자의 계시’를
받아써서 100권의 책의 핵을
썼습니다.
<불의한 생각>을 꺾으면 ‘승리하는
길’로 가집니다. <불의한 생각>을 멸한
것이 ‘사탄, 마귀, 귀신’을 멸한
것입니다. <불의한 생각>을 꺾고
멸하는 자는 그 시간에 ‘천국의 길’을
질주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불의한 생각>을 없앨 때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왔을 때,
그 즉시!! 짓뭉개 버려야 됩니다.
<불의한 생각>이 아주 작더라도
그대로 두면, 그 생각이 점점 커져서
결국 자기를 덮치기 때문입니다.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올 때,
그 즉시!! 확~ 밟아 없애고 짓뭉개
없애기입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대승리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도 <불의한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 그 생각이 더 크기 전에 짓뭉개
없애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즉시 ‘성자’가 생각나서
성자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내가 곧 갈게.” 하셨습니다.
기다리니, 성자는 <오늘 말씀>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불의한 생각>을 짓밟고 이기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속한
자’다. 매일 이겨라! 매시간 <생각>을
다스리고 이겨라.” 하셨습니다. <끝>
<생각>은 보는 것, 듣는 것,
몸이 닿는 것, 행하는 것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로 봐도, 들어도, 몸에
닿아도, 행해도 <생각>을 다스려야
됩니다. <자기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의롭게 하지 못하면 ‘사탄,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다스리면서
<불의한 생각>을 짓뭉개면,
<사탄>도 짓뭉개 없애 버린 격이
됩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사탄>을 다스리는 자이며, <자기>를
이기는 자가 <사탄>을 이기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불의한 생각>은 마치 ‘지렁이만 한 뱀
새끼’가 커서
자기 몸을 휘감고 물어 죽이는
‘독사’가 되듯, 그와 같이 됩니다.
고로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그
즉시!! 뱀 새끼를 잡아 없애듯 짓뭉개
없애 버리기입니다.
<생각>을 다스리는 ‘성자와 성령님의
마음’ 갖기를 축원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더 깊이 말씀합니다.
잘 듣고 <사탄과 악과 불의를 멸할
능력과 권세>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같은 파장의
대상자들’입니다.
고로 누가 <불의한 생각>을 하면,
마치 ‘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자기에게 오듯 <불의한 생각의
파장>이 자기에게 전해져 옵니다.
고로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오면, 그 즉시 멸해야 됩니다.
어떻게 멸할까요?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중요
<이성의 마음>도, <음란한 마음>도
‘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와서
‘코’로 들어오듯, ‘파장’을 타고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들어온다.
‘나쁜 공기’가 ‘자기 코’로 들어오면,
즉시 코를 막고 공기를 환기시키듯이,
즉시 ‘이성의 파장과 음란한 파장’을
저주하면서 말해라. 그러면 그 순간
<뇌의 파장>이 뒤바뀌어 버린다.
이는 마치 밤중에 도둑이 문을 잡고
들어오는 순간에 갑자기 문을 확 여니
도둑의 머리가 문에 부딪혀서 뒤로
넘어져 10층에서 떨어지는 격이 된다.
그리함으로 <불의한 마음>도 떨어지고,
<사탄과 귀신>도 떨어져 박살 나 속
시원하게 없어진다. 그리함으로 방에서
<나 성자>와 함께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이것을 못 하면, <사탄>과 함께
‘불의의 잔치’를 하여 생명의 길,
축복의 길을 가지 못한다. <끝>
(* 다시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중요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어떻게 할까?’ 생각하며 멈칫하다가는
<불의한 생각>을 박살 낼 기회를
놓친다. <불의한 생각>이 오는 즉시!
그 생각을 확 밀쳐서 바위 절벽
밑으로 내던져 버려라. <끝>
(* 오늘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중요
강도가 밤중에 벽을 타고 네 방의
창문으로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무섭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으면, 네가 좋아하는 줄 알고
강도가 이불 속에 들어와서
“너, 내가 이렇게 하는 거 좋아하지?
그러니까 내가 들어와도 가만히
있었지?” 하며, 자기 할 짓 다 하고,
네 재산까지 다 가지고 간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며, 네 입을 쇠 실로 바느질해서
꿰매 놓고 간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19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즉시 자르지 않고, 짓뭉개지 않고,
멸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서 용납하는
자는 이와 같이 ‘불의’에게 당하고
만다.
강도가 벽을 타고 올라와 네 방의
창문을 열기 전에 뜨거운 물을 붓든지,
쇠몽둥이로 머리를 후려치든지 해라.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그 즉시
잘라라! 박살 내라! 멸해 버려라!
그러면 나 성자를 만나서 ‘기쁨과 의와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끝>
◎ 오늘 말씀을 통해
<불의를 다스릴 능력과 권세>를
받았지요? 꼭 ‘그 능력과 권세’를
써먹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설 명절>을 안 맞는 나라들은
위와 같이 말씀을 마친다.)
(* <설 명절>을 맞는 나라들은 아래와
같이 말씀을 마친다.)
◎ 이번 주에는
‘설 명절’을 맞게 됩니다.
- 어디에 있으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 말씀을 기억하며 자기 마음을
붙들고,
- 신부로서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고,
- 성자의 능력과 힘과 권세를 가지고
성자와 함께 ‘행복한 사랑의 명절’
보내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그리할 테니까요.
<신부>는 신랑과 ‘심정 일체, 행동
일체’입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불의를 다스릴 능력과 권세>를
받았지요? 꼭 ‘그 능력과 권세’를
써먹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22
2015년 02월 22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뜨거운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삼위일체는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입니다.
◎ 성경을 보고, 특히 사도행전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으로 역사하신 내용이 수백
군데 나옵니다. 오늘은 그 중의 한
가지만 성경 본문 말씀으로
읽었습니다.
◎ 먼저 <감동>에 대해서 잠깐
전초하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전초>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리들에게 역사하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향해 뜻을 펴시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감동>으로
행하시며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끝>
각자 처한 처지와 상황에 따라서
그때마다 <감동>으로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면,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마음에 감동이 되며 느껴집니다.
그러나 <감동>을 줘도
‘자기를 중심’해서 생각하면 육적으로
생각되고 육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또 <감동>을 받았어도 ‘자기 환경과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그 감동대로
행하지 않기도 합니다. 특히 사고
전에, 급할 때에 <감동>으로 역사하실
때가 많습니다.
<감동>을 잊으면 죽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삼위의 생각’을 <감동>으로 전해
주셨든지 ‘하고자 하는 말’을
<감동>으로 전해 주셨으면,
삼위의 몸이 친히 자기에게 온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감동>을 받았으면
즉시 ‘성자와 주’를 부르고 같이
대화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감동됐을 때 행해야 됩니다.
행하면 감동됩니다.
고로 <감동>만 기다리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행하면 감동됩니다.
<자기 책임분담>은 ‘자기’가 해야
감동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해당되는 것>은 ‘삼위’가
감동시키십니다. <감동>을 받으면
‘성자의 뜻’이 생각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성자의 뜻’이
생각나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신이 역사하시니
몸이 뜨겁거나, 따뜻하거나,
훈훈하거나, 짜릿하거나, 눈물이 나는
등 자기 스스로는 할 수 없는 순간의
반응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하기 싫게 하여 그 일을 안 하게 해
주기도 하시고, 하고 싶게 하여 그
일을 행하게 해 주기도 하십니다.
삼위일체는 <감동>으로 말씀하시니,
<감동 자체>가 ‘삼위의 말씀’입니다.
고로 감동을 받으면, 정말
<삼위가 주시는 감동>이 맞는지
분별하고 <삼위가 주시는 감동>이면
즉시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공적인 일>을 하려는데
하고 싶은 마음 40%, 하기 싫은 마음
60%였습니다. 기도하니, <감동>이
왔습니다. 하고 싶은 마음 80%, 하기
싫은 마음 20%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내 주관인가?’ 생각하고,
결재를 못 하고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성자를 부르며 대화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밭에 묻힌 보화>도 분별하지 못하면
발견하고도 못 얻는다. 하는 것이
맞는지 분별하도록 계산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을 두고
계산했습니다.
계산해 보니, ‘100% 해야 되는
일’임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한 자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산다
해도 그것은 ‘밭 값’만 계산한 것이지
‘보화 값’은 아니다. ‘밭 값’만 내고
밭을 사면, <밭에 묻힌 보화>는
거저 얻는 것이다.
<밭에 묻힌 보화>를 보고
공정한 값을 주고 밭을 사는 것이다.’
하고 깨달았습니다. 이와 같이 따지고
계산하니, ‘100% 해야 될 일’임을
확실히 알고 결재를 하려 했습니다.
그때 성자는 ‘또 한 가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그것을 <섭리사 축복의
선물>로 주려고 지금껏 남에게 안
주고 잡아 놓은 것이다.
그것을 사면, 쓰기에 따라서
‘더욱 귀한 보화’가 된다.
쓰는 만큼 ‘보화’다.” 하셨습니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23
<성자와 성령의 감동>은
- 차원 높게 생각하고 깨닫게 하고,
- 잘 계산하여 분별하게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와 성령께서 <감동>을 주실 때는
‘성자와 성령의 마음’이 자기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때는 마치 햇빛이
자기를 비추어 햇빛이 자기 몸에 닿는
순간과 같습니다.
고로 <성자와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즉시 성자와 주와 대화하면서
확인하고 그 감동에 집중하여 감동을
주시는 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발생할
때도 성자와 성령은 ‘어른’이 있는데도
‘어린아이’에게 감동을 주십니다.
강한 현상으로 ‘징조’를 주며 감동을
주십니다. 지난날 이러한 것들을 보고,
듣고, 겪지 않았습니까?
◎ 한 가지 사연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한국에 아주 유명한 <삼풍백화점>이
있었습니다. 이 백화점은 고급
백화점으로 유명했습니다.
1995년 6월, 이 <삼품백화점>이
붕괴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그 유명한 고급 백화점이 ‘부실
공사’로 인해 붕괴된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1천여 명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이 거의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감동을 받고 행하여
기적적으로 산 사람들도 있습니다.
<끝>
현재 섭리사에 온 사람 중에서도
그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죽을
뻔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때는 ‘세
살배기 아기’였는데, 현재는 ‘20대’가
되어 섭리사를 뛰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삼품백화점이 무너지기 직전’에
엄마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백화점 안’에서 물건을 사러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성령님과 성자는 ‘엄마’에게
감동을 안 주시고 ‘세 살짜리
어린아이’에게 역사하여 감동을
주셨습니다. 갑자기 어린아이의 머리를
아프게 하여 어린아이는 막 울면서
엄마한테 나가자고 했습니다.
아이가 막 우니,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백화점 밖’으로 나와서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백화점과 집이 가까워서
백화점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몇 분 안
되는 거리였습니다. 집에 와서 TV를
켰는데, 그 백화점이 과자부스러기처럼
무너져 있는 모습이 속보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건물이 완전히 무너졌으니, 백화점
안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다 죽거나
크게 다쳤습니다. <감동>을 무시하지
않고 행하여 살았습니다. 이래도
<감동>을 무시하고 살겠습니까? <끝>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엄마, 여자들의 심리 생각하고
그 분위기에 맞춰 전한다.)
백화점에서 한창 물건을 사러 고르러
다니는데 아이가 나가자고 한다고
나가겠습니까? 백화점 문 닫기 전에
물건을 급히 사려고 하지, 안
나갑니다. 남편이나 다 큰 아들딸이
나가자고 해도 안 나갑니다.
아마 “혼자 먼저 나가.” 했을
것입니다.
누가 “곧 이 건물이 무너지니,
나가자!” 하면, “이 튼튼한 건물이 왜
무너져? 누가 그 말을 들을까
무섭네.” 하며 안 나갈 것입니다.
고로 성자도 성령님도 급절한 순간에
<강렬한 감동>을 주되, 그때의 상황과
처지에 따라서 합당하게 주십니다.
- 아프게 하여 그 자리를
피하게 하기도 하고,
- 순간 넘어지게 하기도 하고,
- 누가 때리게 하기도 하고,
- 하던 일이 틀어져서
안 되게 하기도 하고,
- 누가 혼을 내게 하는 등
각종 방법을 총동원하여
<감동>을 주며 역사하십니다.
그렇다면, 왜 ‘어른인 엄마’에게
감동을 안 주고 ‘세 살짜리
어린아이’에게 감동을 주셨을까요?
성자가 택하여 키우시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가 크면서, 성자와 성령이
자기와 함께하여 순간 감동을 주시어
목숨을 살려 준 사연을 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나와 같이 모두 지난날 도와주셨고,
앞으로도 도와주어 잘되게 해 주시고,
육뿐만 아니라 영도 구원하여 잘되게
해 주신다.” 하며, 성자와 성령의
역사하심을 증거하며 사명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직전’에 살아난
그 어린아이가 커서 10대에 <충주
지역>에서 섭리사로 전도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20대가 되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복음을 들었으나,
교회에는 안 나옵니다. 지금 그 사람은
성자께서 계시를 주시어 지난날을
깨닫게 해 주시며 외치게 하고
있습니다.
<성자가 택하신 자>는 어렸을 때부터
엄격히 지키심을 깨닫고, 여러분들도
과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렇게도 지켜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전에
1994년 10월에 ‘성수대교 붕괴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고 학생들은
등교를 하던 그 시간에 성수대교의
상판 48m가 무너져 내려서 버스와
자동차 6대 이상이 다리 밑으로
추락하여 무고한 생명 30여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끝>
이때 이 아이의 아빠가 출근을 하기
위해 <성수대교>를 지나려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성수대교 진입로> 바로 앞에서
유턴을 했답니다.
몇 분간 화장실에 들렀다가 다시
성수대교로 향하던 중에 차들이
앞으로 못 가고 멈춰서 있기에 보니,
분명 있어야 될 <성수대교의 일부
상판>이 무너져 있었답니다.
만약 화장실에 가고 싶었는데
그 감동을 무시하고 ‘다리를 건너간
후에 화장실에 가야지.’ 하고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24
그냥 다리를 건넜다면 이 아이의
아빠는 <성수대교 중간 즈음>에 가서
다리가 무너짐과 동시에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을 것입니다. 성수대교가
무너지기 직전에 화장실에 가서
살았습니다.
‘택한 자 한 사람’으로 인하여
그 아빠도 살고 엄마도 살았습니다.
‘택한 자, 구원받는 자’가 하기에
따라서 그 가정이 구원을 받게 되고,
<육계의 육>뿐 아니라
<영계의 영>까지 지켜 주십니다.
성자께서 ‘사랑하는 자’로 인해
그 가정까지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그날, 섭리인
7~8명이 감동을 받고 순간 그
건물에서 나와 살았습니다.
‘처’를 보고서 ‘처갓집’을 돕듯이
‘택한 자’를 보고서 ‘그 가정, 부모,
형제’를 도우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와 성령께서 <감동>을 주실 때는
마음으로 깨닫게 하며 감동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수십 가지로
행하십니다.
‘갈 길’이 있는데 감동을 줘도 안 가고
‘자기 할 일’만 계속하면 ‘하고 있던
그 일’이 틀어지게 하여 더 이상 못
하게 하시고, ‘성자가 원하신 갈 길’을
가게 하십니다. 그런데도 계속 ‘자기
할 일’을 하면, 그때는 책망하면서
‘매’로 때리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생에게 <감동>을 주시며 행한 사연
하나를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 성지 땅>을 개발할 때
처음에는 앞산을 ‘돌 조경’으로 할
생각은 아예 하지 못했고,
‘시멘트 계단’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시멘트 계단’을 만들기 위해 먼저는
나무로 틀을 짜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실업 축구팀 전국 리그전>이 있는
날이었는데, 섭리사에도
‘실업 축구팀’이 있어서 선생도 같이
경기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다가
‘월명동 전망대의 능선’을 타고서
‘앞산이 제일 잘 보이는 위치’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너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았습니다.
‘오늘 서울로 축구하러 가려는데 못
가게 막으시는 건가?’
하고 즉시 기도했습니다.
이때 삼위는 <감동>으로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게 아니다. 너 지금 그 자리에서
‘앞산’이 보이지? 지금 그곳에 ‘시멘트
계단’을 만들려고 나무로 틀을 짜고
있는 거 보이지? 시멘트로 계단을
만들어서 청중이 앉는다고 생각해
봐라. 얼마나 보기 싫으냐.
앞날 보고 행해라. 이것을 봐라.
나의 구상이다.” 하셨습니다.
그때 <돌로 쌓은 조경>이 내 눈앞에
훤히 보였습니다. 크고 웅장한
바위들을 쌓은 돌 조경에 빨갛게 핀
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마치 ‘천국의 한 장면’같이 환상적이고
신비로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냐. 이렇게 만들자.
나의 구상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날 나의 머리를 아프게 하여
기도하게 하셨고, 그때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시며 <감동>으로
계시하셨습니다. 그날 즉시 ‘시멘트
계단’을 만들기 위해 나무로 틀을 짜는
일을 중지하게 하고, 예정대로 서울에
가서 축구 경기를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갔다 와서 즉시 ‘크고 웅장한
돌들’을 구하여 월명동에 실어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하나님의 구상’을 받은
대로 <월명동 앞산 돌 조경>을
완성했습니다. <끝>
‘자기가 가는 길’이 잘못되어 못 가게
막으실 때도 있지만 ‘삼위일체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막으실 때도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어느 때는 마치 열차가 달리는
건널목을 못 건너가게 막듯이
순간 <감동>을 주어 막으실 때도
있습니다.
이는 ‘위험한 것을 피한 후에 가라.’
함이고, ‘하늘의 뜻대로 해라.’
함입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항상 생각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곧 눈으로
쳐다보는 것과 똑같다. 늘 생각해야
<감동>을 주면 바로 안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감동>에 대해 쭉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할 때는...
첫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 방향을 알려 주며 행하게
하십니다.
둘째, <생각>나게 하십니다.
셋째, <만물>을 통해 보여 주며
말씀하여 행하게 하십니다.
넷째, <보여 줄 만물>이 없을 때는
<감동>으로 도우시며 행하게 하십니다.
어느 때는 <보여 줄 만물>이 있어도
감동을 잘 받는 자들에게는 <감동>만
주시며 행하게 하십니다.
다섯째, <여건>을 틀어 역사하십니다.
어느 때는 <감동의 역사>만 하십니다.
감동을 크고 강하게 받아야
행해집니다. 감동을 약하게 받으면
행해지지 않습니다. <감동>을 크고
강하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기도함으로 신령해져야
<감동>을 크고 강하게 받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든지, 무엇을
행하든지 <감동>을 강하게 받고,
그 힘으로 즉시 행하게 됩니다.
2015_02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25
어떤 일을 하다가 잘 안 되어
고통스러울 때는 “하나님이 왜 안
도와주셨지?” 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감동>을 받았는데도 감동을 무시하고
행했기에 일이 잘 안 됐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감동>을 강하게
받아야 됩니다.
<감동>을 강하게 받아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감동대로 행하여 얻기
때문입니다.
고로 기도하여 마치 물을 끓이듯
생각을 뜨겁게 하고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물을 안 끓이면, 음식도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감동을 못 받아서 못
행합니다.
전도할 때도 ‘뜻 있는 생명’이 있으면
<전도자>도 감동시키시고 <전도될
대상>도 감동시키십니다. 그러나 그
감동은 ‘순간’입니다. 고로 감동받으면,
즉시 행하여 ‘정말 뜻 있는 생명’인지
확인해야 됩니다. <감동>은 ‘행할 때’
더욱 강하게 옵니다.
고로 전도하려면, 나가서 전도해야
감동이 더욱 강하게 옵니다.
휴거되려면 자꾸 행해야 감동이
강하게 와서 더욱 행함으로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완성하게 됩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감동>에
둔합니다. 또한 육적인 자는 <감동>에
둔하고 <감동>을 약하게 받습니다.
육적인 자란, ‘성자와 주를 열을 내서
사랑하지 않는 자’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영적인 자’를 먼저
감동시키시고, 그 감동을 ‘육적인
자’에게 전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적인
자’에게 <감동>을 주어 <계시>를
주시고, 그 계시를 전하는 사명을 주어
‘육적인 자들’을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나 누가 ‘영적인 자’인지 잘
모릅니다. 그 환경에 처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쓰십니다.
<감동>을 받았어도 감동이 약하면,
기도하기 바랍니다.‘뜻 있는 것’이라면,
기도할 때 <강한 감동>이 오게 됩니다.
<감동>을 귀히 여기고, 공부하고,
깨달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감동>을 많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계속해서 <감동>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성령이 역사하실 때는<충만한 감동>과
<성령의 불>로 뜨겁게 해 주십니다.
그러나 ‘성령님’만 <감동의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자’도 ‘성령’과 함께 <감동>으로
역사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강하게 감동이 될 때는 ‘삼위의 신이
자기 마음에 와 닿은 것’이며
‘삼위의 신이 자기에게 직접 오신
것’입니다. <끝>
◎ 감동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감동을 받으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불러야 됩니다. 기도할 때나
평소에나 ‘성자’만 불러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같이 <말씀>을 주시고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삼위일체는 하나 되어 역사하십니다.
<끝> <만물>을 통해서도, <사람>을
통해서도 감동을 주십니다.
◎ <감동>을 받으면, 꼭 분별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이 스스로 자극되어
받는 감동>과 <삼위일체가 역사하여
주시는 감동>은 엄연히 다릅니다.
고로 감동을 받으면
<자의적 의지에서 오는 생각>인지,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인지,
기도하여 꼭 분별해야 됩니다.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은
‘신적인 느낌’이 들면서 오고,
<자기 육적인 감동과 생각>은
‘육적인 느낌’이 들면서 옵니다.
또한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삼위일체가 주시는 감동>인지,
꼭 분별해야 됩니다.
<사탄>은 자체가
‘두려운 영’이며 ‘불안한 영’입니다.
고로 사탄이 오면, 그 영향을 받아서
두렵고 불안합니다. 고로
<사탄의 감동>이 오면,
즉시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편안한 영’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감동이 임하면 그 마음이 임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때의 처지에
따라서 ‘삼위의 뜻’이 깨달아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감동>에 대해서도 배워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때그때 <감동>을
주며 역사하시기 쉽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감동>을 주시는
이유는
- ‘꼭 해야 할 것’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막고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그러나 <뇌>가 ‘돌’같이 굳어 있으면,
<감동>을 줘도 못 느낍니다.
그때는 <육체>에 따끔하게 자극을
주거나 고통을 주어 느끼게 하고,
<천사>를 통해서 채찍질하여 이끌어
내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느끼게
하십니다. <끝>
하루 중에도 <감동>을 많이 주십니다.
그러나 신경 쓰지 않고 귀히 생각하지
않으니 <감동>으로 역사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또한 <감동>을 많이 주며
역사해 주셔도 신경 쓰지 않고 귀히
여기지 않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급절할 때, 위험할 때는 특히
<감동>으로 역사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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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악평자의 글’을 보거나 ‘악평’을
들으면 “읽지 말아라! 듣지 말아라!”
하며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강하게 감동을 주십니다.
<법>으로 악평을 보지 말라고
했는데도 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악평을 보고 분별하지 못하여
의심하고 오해하고 자기도 같이
악평하니, 그 죄가 큽니다.
어떤 사람은 ‘악평’을 듣고 분별해야
한다고 하며 봅니다.
<악평>을 본다고 <옳은 것>이
분별되겠습니까?
<거짓>을 가지고 <진실>을 알려고
하니, 진실을 알게 되겠습니까?
더 <거짓>에 빠져서 <진실>을 못 보게
됩니다.
<악>을 가지고 <선>을 알려고 하니,
선을 구분하겠습니까? 더 <악>에
빠져서 <선>을 못 보게 됩니다.
그 시간에 <말씀>을 보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악>을 가지고 <선>을 분별하려 하지
말고, <선>을 가지고 <악>을 분별해야
됩니다. <거짓>을 가지고 <진실>을
분별하려 하지 말고, <진실>을 가지고
<거짓>을 분별해야 됩니다. <끝>
<악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보는 자는 <진리>에 확실히
서지 못하여 의심하기 때문이고,
<옳은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못하여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악평>도 자꾸 보니 그 말에 자기
마음이 기울어지게 되고, 자꾸 그 말이
생각나서 의심하게 되고, 괴롭고,
자꾸 들으니 그 말이 맞는 것같이
생각되고, 그 말에 자기 마음이
동조되어 결국 자기도 악평하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휴거>가 아주 늦어지고,
어떤 자들은 아예 <휴거>를 뺏기게
됩니다. 정말 회개하여 100%
근본으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쁜 말을 들었을 때, 악평을 들었을
때, 흔들릴 때, 의심할 때, 특히 더욱
<강한 감동>으로 역사하시며 강하게
붙잡아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과거에 <감동>을 줬을 때 감동대로
안 해서 해를 당하고 손해를 본
것들이 많습니다. <감동>을 잊으면,
‘꼭 해야 할 일’을 못 해서 ‘그 일’이
죽습니다.
고로 ‘얻는 것’도 ‘축복’도 죽게
됩니다. <끝>
<감동의 말씀>을 듣고
<감동>에 대해 알았으니,
<감동>을 생명시하고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