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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2.02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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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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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02 월 계시말씀.hwp1 ♥ 02월 02일 월요일 ♥ 1 너보다 낮은 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4. 12. 1.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은 전 세계를 완벽히 목회하시고 계시며 누구보다 생명을 사랑하시는 성자의 육 되신 분이심을 진정 고백하며 “선생님을 닮은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성자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 자신보다 낮은 자가 되어라. 너희 선생은 너보다 더 낮은 자가 되어 너를 사랑해 왔다. 네가 발이 더러우면 무릎을 꿇고 네 발을 씻어 주고, 네 죄가 더러우면 십자가를 지고 네 죄를 씻어 주고, 네 앞날이 캄캄하면 스스로 희생하며 등불이 되어 네 앞날을 밝혀 주었다. 다른 자들처럼 권위의 어깨만 으쓱해하지 않았다. 예수도 나의 몸 되어 가난한 자, 아픈 자들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해 주며 몸소 나의 사랑을 나타내 주었다. 이것이 나 성자의 몸이 된 증표다. 자신을 희생하면 나의 말을 목숨 걸고 전하였고 나의 사랑을 보여 주었고 죄를 사해 주었다. 너희 선생은 아주 어릴 적부터 몸소 이 사랑을 실천하였다. 수련원장 통해 선생 얘기 들었지? 삶 자체가 나 성자의 삶이었다. 이는 한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손가락만 한 나무가 한 아름 거목이 되기 위해 무수한 시간의 퇴비를 받아야 하듯이, 오랜 시간이 거치면서 나의 완벽한 몸이 되었다.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그의 삶이 이를 증명하지 않느냐. 생명들에게 더 다가가거라. 너 자신보다 낮아져라. 네 이익보다 생명들의 이익을 더 생각하라. 네 손이 따뜻한 것보다 생명들의 손이 따뜻한가 살펴라. 네 배가 부른 것보다 생명들의 배가 고프진 않은지 보아라. 네 즐거움에 만족하기보다 생명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지 살피고 그렇지 않다면 즐거움을 주어라. 네가 먼저 손을 내밀고 네가 먼저 웃어 주어라. 네가 먼저 말을 걸고 네가 먼저 안아 주어라. 위로해 주고 기도해 주어라. 네 발을 먼저 씻기보다 생명들의 발을 먼저 씻어 주어라. 이것이 선생이 살아온 길이니라.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저는 따뜻한 방 안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창문 밖에는 함박눈이 비 오듯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한참 여유를 부리다가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 앞에는 눈이 쌓이지 않은 깨끗한 길이 나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눈이 많이 쌓여 외출하는 데 힘들 것이라 생각했는데.’라고 생각하며 앞을 보니, 저 멀리 선생님께서 눈을 다 맞으시며 저를 위해 눈길을 쓸고 계신 것이 보였습니다. ‘선생님......’ 속으로 불렀고 선생님은 저를 보시며 속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 신부 눈 맞으면 안 되지. 내가 네 가는 인생길을 이리 닦아 놓았다. 사랑하니까 이리 했다. 환난풍파의 눈보라가 쳐도 걱정 말아라. 내가 다 닦아 주고 막아 주고 안아 줄게. 성자께서 나와 함께하시니 나 능력 있는 자다.’ ‘선생님......’ 제 눈에는 어느새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성자와 함께 섭리사 각자의 휴거 길도 이리 닦아 놓았다. 단지 눈보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열고 나오는 자는 이 길을 보게 되고 가게 된다. 두려워 말아라. 걱정도 말아라. 너희도 나와 같이 나의 생명들에게 이리 해 주어라. 이것이 주의 몸이 되는 자니라. 추위도 아랑곳하지 말아라. 사랑이 뜨거우면 추위는 상관없다. 불덩이가 되어 어떤 눈도, 추위도 내 곁에선 다 녹는다. 사랑의 불덩이가 되어 너 자신보다 더 낮아져라. 그리 생명들을 사랑하고 인도하여라. 이것이 지도자의 모습이요, 목회자의 모습이요, 신부의 모습이다. 성자의 사랑을 나타내는 자가 성자의 육 된 자다. 성자와 일체 된 자만이 성자를 나타낸다. 이 시대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려 성자가 다시 오셔서 그 육 된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길을 내주고 있다. 믿고 따라오는 자는 차원 높은 다른 세계로 간다. 그러나 마음의 문조차 열지 않고 옛 시대, 옛 생활에서 나오지 않는 자는 이 길을 따라 새 시대로 갈 수가 없다. 성자가 출발하셨다. 이제 내가 닦아 놓은 길을 따라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가자. 성자 사랑 불타면 차가운 눈보라 다 이기고 끝까지 갈 수 있다. 뒤돌아보지 말아라. 네가 걸어온 길을 다시 눈이 쌓여 위험한 길이다. 그곳은 사탄들이 얼음판으로 만들어 가기만 해도 넘어지고 머리가 깨지고, 죽고 마는 죽음의 길이다. 왔던 길로 계속 가라. 끝까지 가라. 내가 닦아 놓은 길만 따라오너라. 옆길로 가지 말아라. 옆길은 짐승을 잡고자 눈 속에 덫을 숨겨 두었다. 짐승과 같이 너도 발목 잡히니 죽음의 길이다. 내가 살아온 길, 내가 닦아 놓은 길만이 성자의 휴거 길이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성삼위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이 길을 갈게요. 변하지 않을 게요. 많은 자들이 변하여 마음이 아프시죠. 제가 더 열심히 해서 양떼들 관리할게요. 더 낮아질게요. 성자 주님의 몸 된 삶을 살게요.”) 영원한 생명의 길을 따라오다 믿음과 사랑이 부족하여 뒤돌아보며 돌아간 자와 옆길로 간 자들은 모두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갔다. 이는 내가 다 확인했다. 나를 한참 따라온 자도 있지만 늘 사랑이 식어 또 손잡아 이끌고 또 돌아서면 달래며 온 자들이다. 이제는 모두가 절대 믿음, 절대 사랑으로 변질되지 말아라. 이는 이 눈보라보다도 더 내 마음을 시리게 한다.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성삼위의 마음에 고통을 준 자들이다. 그것이 더 마음의 고통이다. 절대 변하지 말고 절대 사랑하자. 눈이 땅에 떨어지면 녹아 땅에 스며들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내게 스며들어 나와 완전히 일체 되자. 녹은 눈은 다시 눈송이가 될 수 없지. 나와 완벽히 일체 되면 2015_0202 월 계시말씀.hwp2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완벽히 일체 될 때까지 끝까지 하는 것이다. 생명들도 그리 되도록 이끌어 주어라. 이젠 너희가 생명들의 눈길을 쓸어 주어라. 눈을 맞아도 추위에 떨어도 좋지 않으냐. 사랑하면 좋은 것이다. 미워하면 싫은 것이다. 사랑하면 해 주고 싶은 것이고 미워하면 해 주기 싫은 것이다. 나와 일체 되면 나를 닮아 나와 같이 행한다. 사랑 일체, 마음 일체, 행동 일체다. 이것이 나의 육 된 자이다. 사랑한다. 수고한다. 너 자신보다 더 낮아져 사랑해 주어라. 가장 낮은 자, 선생이다. 안녕. (“선생님은 세상에서 가장 높으신 분입니다. 사랑이 어떠한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고 천국보다 넓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처럼 살아서 온전한 육이 될게요.” 이날은 서울에 첫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 02월 02일 월요일 ♥ 2 매인 곳에서 나와 새롭게 하여라 작성일 : 2014. 11. 25. AM 8:25 작성자 : 김영호 (월명동 기도표적 소나무 아래에서 성자와 휴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하셨고 저는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옛것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 그것이 더 안 좋고 차원이 낮다는 것을 알아도 버리지 못하고 아깝게 여긴다. 그러나 버리지 못하면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고로 휴거되어 황금성에 오기 위해서는 자신을 비워 내고 아예 새롭게 해야 한다. 새로운 역사는 아예 새롭다. 법도 새롭고 사랑의 관계도 새롭다. 종의 위치에서는 신부의 사랑을 못 한다. 신부의 위치로 와야 한다. 아예 새롭게 해야 가능하다. 같은 하늘 아래라도 새롭게 한다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된다. 휴거도 그러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휴거가 어려운 자 있냐? 새로운 정신을 받고 너를 새롭게 하라. 매일 새롭게 하면 할수록 나와의 사랑이 새롭게 변화되고 네 마음과 생각 그리고 너의 삶이 바뀌게 된다. 선생도 매일 새롭게 변화한다. 더 좋게 변화한다. 선생은 이미 가나안 땅을 찾은 위치다. 휴거가 이미 되어 있지만 더 새롭게 하는 것은 가나안 땅에서도 또 가나안을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멈추지 않는다. 휴거가 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휴거가 되면 가나안 땅에 들어온 격이라 물론 안심할 수 있겠지만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더 새롭게 하여 개발하고 가나안 땅에서도 또 핵심 가나안 땅을 차지해야 한다. 매인 곳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하라는 것은 차원을 높여 인간 차원에서 하던 것을 신적인 차원에서 행하라는 것이다. 인간 차원에서 행한다면 마치 종이 열심히 일하고 수고해도 주인의 신부가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신의 차원에서 행한다면 마치 신부가 신랑과 함께 있으면서 사랑하며 사는 것같이 된다. 고로 매인 곳에서 벗어나라. 어떤 것이 삶에 있어서 매인 것인지 찾아보아라. 이집트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은 인간적인 차원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고생되어도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은 신적 위치의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저마다 인간적인 위치에서 생각하던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말씀을 깊게 상고해 보아라. 하나님의 이상적인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새롭게 생각하고 신적 위치에서 생각해야 한다. 역사는 동시성을 가지고 있으나 차원이 달라지듯 너희도 매일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란 하나님의 생각으로 아예 새롭게 하는 것이다. 가령 전도가 너무 안 된다고 보자. 아예 새롭게 한다고 하니 아예 전도를 안 하고 기도만 한다면 안 되지. 전도는 하되 방법을 새롭게 하는 것이야. 역사는 동시성이지만 방법을 달리한다. 이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생명 전도에 대해 내가 잠깐 이야기한다. 각 교회 선교 안 되는 곳 많다. 선교는 배가를 이루는 것이다. 모두 베드로가 그물을 던지듯 하여 하나 되어 생명들을 몰아와라. 낚싯줄 던지듯 전도하니 낚아도 한두 명 낚는다. 하나 되어서 그물을 던지듯 해라. 이것이 아예 새롭게 하는 것이다. 또 밖에서 뛰며 잡으려면 힘드니 미끼를 주어 몰려들 때 그물을 던져라. 이같이 아예 새로운 방법으로 전도해라. 특정 사람이 따로 전도하려니 힘들다. 모두 하나 되어서 방법을 바꾸어 어부가 그물 던지듯이 해 보아라. 또 생명들 어디에 있는지 탐지기로 조사하듯 조사하고 그곳에 또 그물을 던져라. 각 교회 상황 맞게 감동 줄 것이니 기도해라. 그리고 내 분체와 하나 되어 하기다. 말씀과 편지 그리고 기도로 소통하며 하나 되고 일체 되어 행함으로 하나 되어라. 그래야 잘된다. 지금은 모두가 휴거에 급급하다. 나 성자가 떠난다고 하니 지금 이때 휴거되기 위해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조건을 세우는 자도 있고 목숨을 건 자도 있다. 너희가 못 참는 것 하나씩은 있지? 예를 들어 먹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잠이 될 수도 있고 입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못 참고 먹듯이 자듯이 입듯이 휴거도 나 성자 사랑에 참지 못하여 사랑하고 미쳐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내게 더 붙어서 새로운 것을 늘 찾는다. 돌로 쌓아 봐야 신적인 차원으로 돌 쌓는 법을 배운다. 월명동의 야심작을 보아라. 월명동의 야심작은 신적 차원의 구상이고 또 돌을 쌓는 방법도 신적 차원이다. 구상은 신적 차원인데 행한 것은 인간적 차원이면 무너진다. 신적인 구상은 신적인 실천이 있을 때 구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계속 행하여 미쳐 보아라. 그리한다면 신적인 구상과 신적인 행위가 나온다. 그때 비로소 300선 휴거가 이루어진다. 또 선생이 알려 주었으니 선생이 말한 대로 행한다면 금세 300선이 된다. 300선을 이룬 자는 400선 500선을 가는데 신적 실천을 하니 쉽게 한 번에 간다. 야심작이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 쌓았으나 쌓아 놓으니 방법을 터득했고 기도동산을 쌓을 때는 무너지지 않고 쌓게 되었다. 신적인 방법을 아니 신적인 구상을 실체로 해내지 않냐. 이와 같이 300선에 간 자는 더 쉽게 휴거의 차원을 높여서 가게 된다. 모두 신의 차원으로 올라와라. 선생이 먼저 해 보고 알려 주니 할 수 있다. 야심작도 쌓고 나니 신의 방법을 깨닫고 코치하여 기도동산도 쌓게 되었다. 선생이 50년이 넘도록 연구한 휴거를 말씀으로 다 가르쳐 주니 너희는 더 빠르게 휴거될 수 있다. 지금은 시간이 없으니 실수하면 안 된다. 모두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완전하게 하자. 신의 차원으로 행하자. 매인 곳에서 나와야 한다. 인간의 차원에 머물러 있으면서 신의 생각을 받겠냐. 2015_0202 월 계시말씀.hwp3 인간의 차원으로는 안 되니 힘든 것이다. 새롭게 하여 신의 생각을 받아 보아라. 하면 된다. 특히나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니 신의 구상대로 하기 위해서는 신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계속 무너지니 인간의 방법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역사이고 앞으로 나아간다 하여도 하나님의 역사가 느껴지지 않고 조그맣게 이루어 개인이나 가정적인 차원에서 끝이 난다. 온 세계를 휘어잡을 하나님의 역사를 그렇게 인간의 차원으로 이룰 것이냐. 월명동도 ‘왕의 보좌’ 형상을 띠고 있지만 개발하지 않았으면 별 볼 일 없는 산골짜기였을 것이다. 개발하지 않으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왕의 보좌’가 별 볼 일도 없어 보인다. ‘왕의 보좌’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곳에 개발하고 으리으리한 건물을 보이며 이곳이 참역사라고 했을 것이다. 개발하지 않으면 역시 개인 역사에서 끝난다. 모두가 ‘왕의 보좌’를 개발하여 웅장하게 하고 신비하게 하여 세계의 역사를 일으키듯 하여라. 그러기 위해서 첫째, 하늘의 구상을 받아라. 둘째, 하늘의 방법을 받아라. 셋째, 주와 소통하며 행하라. 이렇게 된다면 모두 개발하여 하나님적인 차원의 역사를 일으키게 되고 모두 휴거될 수 있다. 오늘은 모두 매인 곳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하라고 하였다. 모두 열심히 하자. 신의 방법으로 행할 때 선생도 속히 나오고 나와서 더 큰 역사도 일으킨다. 모두 매인 곳에서 벗어나 신의 차원으로 새롭게 하기를 축복한다. 나의 말을 받아들이는 자는 축복을 얻는다. 샬롬. ♥ 02월 02일 월요일 ♥ 3 117 기도에 대하여 * 작성일: 2014. 11. 10. * 작성자: 정빛별 (저녁 7시에 기도하는데 117 기도는 하늘과 땅의 뜻을 완벽히 이루는 기도이며 이 기도를 통해 섭리인 전체를 300선으로 휴거시키시려는 성자의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17 기도를 완벽히 하면 정말 섭리인 모두 300선으로 휴거될 수 있을 거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117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오직 117 기도만이 정답이다. 117 기도가 핵심이다. 117 기도만 완벽하게 하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300선 휴거 안 될까 불안하고 자신 없는 자들아, 117 기도만 온전하게 하면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진다. 걱정 말고 행해라. 117 기도로 사탄 3번 완전하게 멸하며 하늘과 땅이 온전하게 만나 너의 모든 기도, 소원, 하늘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 117 기도 어렵고 힘들지. 그러니 그만큼 극적으로 목숨 다해 최선으로 행하니 안 될 것이 없다. 300선 휴거 어렵고 힘들지. 하지만 그만큼 극적으로 행하면 안 되겠느냐. 이루기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행한다면 당연히 300선 휴거될 수 있다. 가능하다. 300선 휴거가 어렵고 힘든 만큼 그만큼 극적으로 117 기도하고 완전하게 조건 세우고 행한다면 절대 100% 가능할 수 있다. 오직 117 기도가 300선 휴거의 핵심이며 정답이다. 선생처럼 사는 것이 300선 휴거의 삶이라고 했지.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핵심이다. 표상자를 따라 표상의 삶을 사는 것이 핵심이다. 117 기도가 힘드니 417, 317, 217 기도를 하는 자들 있지. 수고 많다. 너희 그렇게 행하다 선생의 표상의 삶을 행하기 위해 선생처럼 몸부림쳐서 117 기도로 올라와라. 극적으로 살고 극적으로 행해야 극으로 갈 수 있다. 조건 대가이지 않느냐. 마음으로는 원이로되 육신은 한이로다. 너희 300선 휴거 원하지 않는 자, 섭리사에 단 한 명도 없지만 그럼에도 안 되는 자들 많은 이유는 딱 하나이다. 네가 온전하게 완벽하게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간절히 원하고 소망하는 것이 있지만 그것이 안 되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네가 100%로 완벽하게 조건 세우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섭리사 올해 모든 축복 내가 다 주었지. 수석 4개 다 가져가라고 축복의 꿈을 주었지. 그 수석 선생만 가지고 갔다. 선생만 목숨 걸고 행했기 때문이다. 너희들 중 목숨 걸고 행한 자는 그 수석 가지고 간 자들도 있다. 하지만 섭리사 대부분은 가지고 가지 못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 이만큼 휴거되었으니 이제 마지막 너희의 온전하고 완벽한 행함으로 휴거 완성하여라. 117 기도 하기만 하면 너희 올해 누구나 300선 갈 수 있다. 300선 되고 싶다면 117 기도 선생과 같이 하자. 이것만 행하면 된다. 117 기도는 극적인 기도다. 완전한 기도이며 선생의 100% 행함의 완성체이다. 너희도 그처럼 살면 안 될 것 없다. 네가 정말 진정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냐. 네가 정말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느냐. 해도 해도 안 되고 무너지는 것이 있느냐. 네가 진정으로 목숨 다해 행했어도 안 되었던 것들이 있느냐. 해도 또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계속 무너져서 반복해서 지치는 것이 있느냐. 117 기도 해라. 117 기도 하면 여태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 무너졌던 것들 다 할 수 있다. 온전하고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이룰 수 있다. 하자. 마지막 이때에 네가 못했던 모든 것들 다 이룰 수 있다. 117 기도만이 정답이다. 이것이 핵이다. 117 기도 하는 자, 300선 휴거 거뜬하게 될 것이다. 월명동 야심작 9년 동안 쌓았지. 1+1+7=9이지 않느냐. 117 기도 하면 야심작 쌓을 수 있다. 무너졌던 그 모든 것, 117 기도 하면 이룰 수 있다. 하늘 야심작 9년 동안 쌓지 않았냐. 117 기도 하면 무너졌던 그 모든 야심작 다 쌓을 수 있다. 117 기도는 야심작을 쌓는 기도이다. 온 인류의 표상이 기도하는 시간이지 않느냐. 117 기도는 선생이 너희가 휴거를 이룰 수 있게 하는 엄청나고 엄청난 마지막 인봉의 기도이다. 2015_0202 월 계시말씀.hwp4 너희에게 엄청난 선물을 준 것이다. 휴거되는 가장 큰 지름길을 알려 준 것이다. 그러니 꼭 절대 완전하게 행하여라. 117 기도 하는 자, 야심작을 쌓는 자이니 무너졌던 그 모든 것, 끝끝내 완성할 수 있노라. 정말 너희가 117 기도 통해 휴거 300선 이루고 너의 모든 것, 그동안 무너졌던 모든 것 다 완성하고 나 만나고 사랑 완성하고 수석 4가지를 얻고 모든 축복 다 받고 누리며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하고 너의 인생 야심작으로 변화되고 만들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고 바라노라. 축원한다. 진실로 나 성자가 엄히 말하노니 117 기도 하는 자 반드시 야심작 세우는 역사 일어난다. 이는 나 성자의 말이니 절대 믿고 행하는 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행하자. 너무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117 기도의 비밀을 하나 더 알려 준 성자니라. (117 기도를 할 때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에 다니거나 생명을 만나거나 하여 낮 1시나 저녁 7시에 제대로 기도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 인가요?) 117 기도의 의미는 666을 3번 멸하는 것이다. 6시간 만에 하는 기도이기에 사탄을 멸하고 너 자신을 멸하여 승리하고 원하는 것을 얻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제대로 하지 못할 때는 단 1분이라도 정해진 시간에 하고 제대로 할 수 있는 다른 시간에 깊이 기도하여라. 알겠지? 하루 3번 다른 시간에 기도하는 것은 온 인류 표상의 기도 시간이 아니니 그와 같은 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핵이다. 하루 3번을 제대로 정확하게 매일 매일 기도해 보아라. 네 삶이 어찌 달라지는지 보아라. 조건은 제대로 완벽하게 지켜야 조건이 되는 것이다. 완벽하게 하지 않고 설렁설렁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조건이라 말할 수 없다. 시간을 완벽히 지켜 행하여라. 진정 그 시간에 기도할 수 없다면 나 성자와 선생의 이름이라도 계속 불러라. 그리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 시간에는 꼭 깊이 나를 만나야 한다. 알겠지? 117 기도를 하는 자들은 많은데 정말 철저하게 온 인류의 표상처럼 기도하는 자들은 적구나. 야심작을 쌓듯, 계속 반복해서 행하다 보면 결국은 완성되고 승리할 것이다. (선생님은 117 기도 시간에 어떤 기도를 많이 하시나요? 선생님과 같은 심정,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선생은 하루 3번씩 너희 전체 섭리인들을 위해 매일매일, 꼬박꼬박 기도한다. 먼저는 너희 전체의 휴거를 위해 매일 빠짐없이 기도하며 사탄, 마귀를 없애고 너희가 다치지 않고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너희의 육과 혼과 영을 위해 쪼개어 세밀하게 하나하나씩 기도한다. 너희도 선생의 육과 혼과 영을 쪼개어 세밀하게 하나하나씩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선생은 매일매일 너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해 주는데 너는 너를 위해 목숨 걸고 꼬박꼬박 기도하지 않으니 네가 휴거가 덜 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선생처럼 너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너를 위해 기도한다면 너의 휴거 차원이 달라질 것이다. 너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위해 너도 117 기도 시간에 꼬박 꼬박 선생을 위해서 하루 3번 꼭 기도해 주어라. 선생은 성삼위와 선생이 간절히 바라는 것들, 하늘 역사의 뜻을 위해 온 세계의 각종 것들을 위해 3번씩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한다. 너도 네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을 위해 하루 3번씩 매일매일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어떤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선생은 그리 매일 꼬박꼬박 기도함으로 계속해서 얻으며 승리하고 있다. 너도 그와 같은 마음, 같은 심정으로 행하여 선생처럼 기도로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마지막 남은 이 휴거의 때, 극적으로 행하여 극적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변화되고 휴거되어 승리의 대역사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너희를 온전하게 휴거시키고자 같이 기도하자 하였으니 꼭 깨어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섭리사 되자. 사랑한다. ♥ 02월 02일 월요일 ♥ 4 신앙의 우월감 신앙의 열등감 작성일 : 2014. 11. 13. AM 1:00 작성자 : 박인제 (전날 새벽에 성자께서 “신앙의 우월감과 신앙의 열등감에 빠져 사는 자들이 많다. 이들 위해서 이야기해 줄게.” 하시어 다음 날 기록하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신앙에 있어 우월감과 신앙에 있어 열등감에 빠져 사는 자들이 많아 이야기한다. 본래 신앙에는 우열이 없다. 다만, 그 생각과 행위대로 ‘차원’이 있을 뿐이고, 그로 인한 각종 사연의 값이 다를 뿐이다. 부유한 첫째 자식과 가난한 둘째 자식 중에 누가 더 귀하고 중하냐? 모두 귀하고 중한 자들이다. 이처럼, 각자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그에 처한 환경이 다르고, 차원성이 다를 뿐이지 모두가 귀하고 중한 하늘의 신부들이다. 헌데, 착각하는 자들이 있어 말한다. 남들보다 먼저 행했다고, 먼저 사명을 받고 행한다고 이에 만족하며 우월감에 빠진 자들이 있다. 너희가 행한 값이 있어, 혹은 누군가가 받을 것을 대신 받는 것이지, 네가 더 귀해서 먼저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다 때가 있는 것 아니겠냐. 아직 장성하지도 않은 자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몰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우월감에 빠진 자는 이렇듯 자기가 차를 산 것을 어린아이들에게 자랑하고 다니는 자다. 또한, 반대로 열등감에 빠진 자는 어린 초등학생이 다 장성한 자를 보고 ‘왜 나는 아이를 낳지 못할까?’ 하며 낙심하는 것과 같다. 모두 모순된 모습들이 아니더냐. 축복은 어떠한 객관적인 기준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똑같이 40일 기도 조건 세워도 어떤 자는 축복을 받았는데, 어떤 자는 축복을 받지 못한 이유는 바로, 각자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차원’이란, 각 개인의 책임에 준한다. 각 개인에게 주어진 책임의 양이 있다. 갓 신앙을 시작한 자와 오래된 중직자의 책임 값이 같겠느냐? 고로, ‘차원이 높다.’는 것은 ‘자기의 책임 값을 초과한 단계’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왜 섭리에 나이 어린 계시자들이 많을까? 본래 그들은 순수하고, 자신의 주관이 없음도 있다. 허나, 가장 큰 이유는‘차원’이 높다는 것이다. 곧, 자신의 책임 값 이상의 조건을 2015_0202 월 계시말씀.hwp5 쌓았기에 고차원의 단계로서 계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어린 자는 어린 자로서의 책임 값이 있다. 이러한 어린 자들이 자신의 책임 값을 뛰어넘어 그 이상의 단계로 행하니, 당연히 눈이 가고, 손이 가고, 마음이 간다. 나 성자가 볼 때 70일 조건 가운데에서 가장 차원 높게 본 자가 누구이겠느냐? 순리적으로, 가장 어리고 신앙의 연륜이 짧은데도 책임을 다한 자를 차원 높게 본다. 어른이 풀기 어려운 문제를 아이가 풀었다면 당연히 인정해 주지 않겠느냐. 허나, 그들이 너희보다 더 우월한 것이 아니다. 모두가 귀한데 그 차원이 달라 그에 맞는 사명과 각종 파트를 맡긴 것이다. 사랑아, 계시를 받는 것만 크더냐? (“아니요. 말씀을 행하고, 실체화시키는 것이 역사에 있어서는 더 큰일입니다.”) 맞다. 제 역할, 제 사명이다. 계시를 받지 못한다고 기죽고 있는 자들과 특히 이러한 지도자들은 잘 들어라. 너희 각자는 나 성자에게 불가결한 존재들이다. 너희가 없으면 그 일을 누가 할 수 있으며, 너희가 해내는 모든 일들이 어찌 작은 일이더냐. 너희는 계시를 이룬 자들이다. 이미 이를 받은 바 된 것이다. 괜히 기죽지 말아라. 또한, 이와 같이 너희의 일로 또 다른 누군가를 기죽게 하지 말아라. 우월감과 열등감에 빠지는 자들은 제 역할을 깨닫지 못한 미련한 자다. 본래 가치와 근본 뜻을 깨달은 자들은 묵묵하게, 의연히 자신의 책임을 하며 간다. 모르니 상대 앞에서 목소리를 높이며 가는 것이다. 특히 계시받는 자들 모두 겸손해야 한다. 주가 손이 부족해서 기록치 못한 것을 너희가 대신 받아 기록하는 것이니 참으로 큰 사명이자, 귀한 일이다. 앞으로 섭리사의 계시 역사 이어가려면, 주가 행하는 방도대로 절대 겸손하고, 절대 순결하며 아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하늘 앞에 절대 충성해야 한다. 계시의 역할을 잊고, 그저 이것만을 면류관 삼고 가면 섭리사 더 이상의 계시의 역사는 없다. 다른 파트로도 이 역사를 이어갈 수도 있는 것이야. 고로, 삼위 앞에 다시금 네 첫 마음으로 나아오라. 너희를 살리기 위해 사명을 준 것이고, 구원하기 위해 개성의 면류관을 씌웠다. 왜 사명을 주고, 면류관을 씌웠을까? 혹여 다른 자가, 너희를 취해 갈까 함이다. 나 성자가 먼저 너희를 잡아 키워야 세상 사탄들과 악인들에게 너희를 뺏기지 않으니, 놓칠 수 없어 사명 주고 키우는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네가 처음 나에게 사랑으로 받은 사연들 기억나느냐. 그 마음을 잊으면 안 된다. 그 사연을 잊으면 천국으로 오다가 길을 잃어 사망에 빠지고 만다. 너희의 첫 마음, 너희의 첫사랑은 너희에게 ‘생명’과 같고, 천국으로 오는 ‘에너지’와 같다. 이것을 잃어버린 자는 설령 네가 천국 황금성을 간절히 침노했다 해도 그 과정에 길을 잃고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귀한 내 몸이, 귀한 내 심정이 왜 너희를 키워 쓰는지 모르는 자들은 서둘러 깨닫자. 이러한 선생 심정을 깨달은 자들아, 너희도 가르쳐, 깨우쳐 주어라. 섭리사 본래의 정체성은 ‘순결과 순수’임을 알아야 한다. 이를 잃는다면, 아무리 빛나는 사명 면류관을 써도, 고인 물과 같아 한순간에 썩어 버림을 알라. 감사해야 우월감, 열등감이 사라진다. 너의 위치, 너의 사연, 너의 사랑은 네가 행해서 이룬 것이 아님을 알라. 다 주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 너희 가운데 사명의 빛과 면류관을 더해 흑암과 사탄을 물러가게 하기 위함임을 알라. 그리하면, 우월감과 열등감의 고질병이 사라져 주의 얼굴을 보리라. 너희가 선생을 맞이하기 전에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이 바로 신앙으로 인한 우월감과 열등감을 없애는 것이다. 어느 순간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 버린 것 같아 나 성자 사랑으로 말했다. 가치를 알아야 사랑하고, 가치를 알아야 감사하며, 가치를 알아야 절대 충성한다. 사랑으로 말한 주 성자다. 샬롬.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시어, 몇 가지를 여쭈며 대화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떠한 자가 ‘사명의 면류관’을 쓰기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먼저는 순수하고, 순결한 자를 찾으며 가장 의연하고 묵묵히 행할 자를 찾는다. 이것이 내가 행하는 방법이잖아. 하늘의 비밀을 간수할 줄 알고, 이것을 자랑 삼지 않는 자를 찾는다. 많은 말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묵묵히 수고할 자가 필요하다. 나는 그러한 자가 필요해. 그래야 내 머리 두고, 조금이나마 눈도 붙이고 한다. 잠자는데 계속 말 걸면, 사랑해도 지겨울 때가 있어. 함께 쉬고, 함께 거둘 자, 내 머리 둘 곳 되어 줄 자를 찾고 세운다. 그래야 주가 원하는 주의 몸이 아니겠냐. (“선생님께서는 참으로 이러한 자를 찾으시고, 또 세우셨는데도, 세워진 자들 중에 우월감에 빠진 자들도 있고, 이를 보며 열등감을 가지고 낙심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사명 면류관의 주인으로서 이에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두 아이가 있었다. 한 아이는 언어를 좋아하는 아이였고, 한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부모는 이 두 아이를 각 개성으로 빛나게 해 주고자 각종 자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헌데 찾아보니, 올해는 ‘수학대회’만 개최하고, ‘언어 경진대회’는 내년에 한다고 했다. 그래서 부모는 먼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상을 받게 힘써 주었다. 허나, 이를 본 언어를 좋아하는 아이는 부모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만 사랑해서, 그를 세워 준다 생각하고 마음이 상해 부모를 등져 버렸다. 그는 내년에 이와 같이 대회에 나갈 예정임을 모르니 그리했다. 이처럼, 자신의 때를 모르니 열등감에 빠지고, 각종으로 낙심하며 신앙을 소홀히 한다. 사명은 누구나 받고, 때가 되면 동일하게 이끌어 주며 가는데, 이것이 뭐라고 신앙을 포기해? 사명 없다고, 신앙 소홀히 하면 되겠냐. 첫 마음이다. 너희가 사랑하는 마음의 첫 시작점을 다시금 상고하고, 깊이 깨달아야 해. 그래야 나와 성자를 오해치 않는다. 이것으로 나를 등진 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아냐.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모두가 귀한 자인데 때를 몰라 신앙을 내던졌다. 나의 심정을 너희만은 이해해 주리라 믿는다. (“선생님, 지금도 수많은 자들이 섭리에서 큰일을 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신지요.”) 성자께서 너희가 귀하지 않으면, 부르지도 않았다고 하셨다. 나는 다 기억해. 너희와 한 약속들을 모두 기억한다. 내가 혹여나 잊어도, 성자가 다 말씀해 주신다. 전능자 삼위께서 기억하시는데 역사가 진행되지 않을 바 있겠느냐. 묵묵히 수고하는 너희의 사랑을 그 누구보다 잘 아니, 사랑해서 이 말 남긴 것이다. 끝까지 가야 만나고 사랑할 수 있다. 앞날의 희망을 포기하는 것은 나를 내던져 버리는 것과 같다. 포기치 말고 끝까지 하자. 진정 사랑으로 말하며 권면했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선생이다. 안녕. 끝까지 하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