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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2.0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2.02 (월)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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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일 새벽 핵심 말씀 오늘도 새벽을 깨워서, (여러분들,)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며 섭리의 사람들로서 부지 런히 삶의 길을 달려 온 여러분들에게 새벽 인사를 하며,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금주의 말씀은 마태복음 6장 14절로 15절입니다. 거기에 의해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우리가 또 새기고 새기자구요. “너희가 형제들의 과실을, 잘못을 용서해 주면 하나님께서도 용서해 주리라.” 용서해주는 것이 회개 아닙니까? 회개!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 주는 것이 회개이다.” 아무리 회개해도 용서해 주는 것이 회개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그냥 용서해 주어라. 왜 그런지 모르니 그냥 용서해 주어라.” ‘아, 하나님은 무조건 용서해 주라고 하시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려고 용서해 주라고 하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하나 님을 사랑하니까. “용서해 주어라.” 왜 그런지는 용서해 준 사람에게만 답이 가는 것입니다. 왜 용서해 주라 하는가는 용 서해 준 사람은 압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밝힌 이유 중의 하나는 “나도 너희의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마.” 용서해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너무 하기 싫어도 용서를 해 줘야 됩니다. 하기 싫어도 꼭 해야 됩니 다. 알겠습니까.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 이해를 시켰으니 알았지요? “우리들끼리도, 섭리인끼리도 작은 일로 서로 다투고 전쟁하지 말라. 마음의 전쟁, 행 실의 전쟁하지 마라. 서로 용서해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셔서 하나님께 축복 받고, 사람들에게 그렇게 서로 유익이 일어난다.” 하나님께서는 토를 안 붙이고, “용서하라. 네가 형제를 용서해 주면 나도 너희의 잘못 을 용서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서로 용서해 주어라. 그러면 잘되게 해 주리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서로 용서하라. 너희들 가까운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먼저 용서해 주면서, 먼 데 사람 까지 서로 용서해 주어라. 그래서 평화롭게 살아라.” 하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이 시대로 볼 때 “너희들은 다 내 애인들이다. 그러니 너 희들 서로 서로 용서해 주어라. 내 애인을 용서해 주어라. 내 애인이니까 용서해 주어 라.”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애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시대 주님의 애인들이니까 용서해 주어라. 하나님의 애인이니까 용서해 주어라. 용서 안 해 주면 네가 나와 멀어진다.” 알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용서를 해주어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 말씀을 들을 때는 다 용서해 주어야 되겠는데, 가보면 또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들에게 능력과 은혜를 주셔서 마음이 녹아져서 용서할 수밖에 없 도록 틀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용서할 수밖에 없도록 서로 피차에 모든 것을 틀어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 옵소서. 맨날 전쟁하고, 싸우고, 미워하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렇지 못하도록 능력으로 함께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여기까지 말씀을 했습니다. 잘 들었습니까? 우리 서로 그렇게 하자구요. 지금은 세계의 전쟁도 다 끝났습니다. 서로 화평케 지내 며, 서로 교류하고, 서로 무역합니다. 그러니까 서로 잘살게 됩니다. 못 사는 것은 전쟁 때문에 못사는 것입니다. 계속 전쟁을 하는 나라들은 개인이나 신 앙적으로도 마찬가지지만 계속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그렇게 해서 나 가자고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모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무사하고, 열심히 하고, 서 로 용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으며 받을 것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