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02.04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02.04 (수)

첨부 파일

2015_0204 수 계시말씀.hwp1 ♥ 02월 04일 수요일 ♥ 1 미리미리 빨리빨리 행하라 (성공 비법, 휴거 비법) 작성일 : 2014. 11. 30.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의 편지 중, “성자가 출발하였다.”라는 구절을 보고 깊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성자께서는 “지금은 먹고 자고 떠들고 놀 때가 아니다.”라는 말씀하셨고, 뇌에 계속 맴돌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라는 감동을 주셨는데, 주일 설교를 위해 자야 된다는 생각으로 억지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꿈을 꿨습니다. 꿈에 예배 시간이 임박해 왔고, 교회에 급히 도착해서 단상복을 찾고자 목양실로 갔는데 목양실이 좁은 옆 강의실로 옮겨졌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황당해하며 꿈에서 깼습니다. 정확히 제가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었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갔습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하는데 더 피곤함이 느껴졌고 감동을 주실 때 교회에 와서 기도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성자와 대화하며 기록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네게 줄 깊은 계시가 있어서 기도하러 가자고 감동을 주었었다. (으악! 너무 죄송해요. 회개드려요.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이 내내 뇌에 맴돌게 하셨고 사람을 보내어 깨우기까지 하셨는데, 무지하여 2시간이나 기다리시게 했어요. 신랑이 원하는데 신부가 미련하여 사랑의 신호를 받지 못했으니 시간을 돌이킬 수도 없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신랑 기다리게 해 드려 정말 죄송해요. 사랑하니 주시려 하신 깊은 말씀을 주세요. 저는 조건이 없지만 이 시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니, 꼭 주세요.) 내 신부야, 이제 나를 태운 시간의 열차가 출발하였다. 지금은 먹고 자고 놀고 떠들 때가 아니다. 오직 떠나는 나를 부여잡고 마지막 사랑의 한마디라도 고백할 때란다. 신랑을 태운 비행기가 이륙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기에 지금, 바로 지금 사랑한다고 고백할 때다. 그때 신랑은 사랑을 확인한 신부를 비행기에 태우고 같이 떠난단다. 내가 네게 보여 준 꿈을 생각해 보아라. 네가 내 생각, 선생 생각에 잠 못 자고, 얼마 전부터 마음이 더욱 불타올라 잠 못 자고, 설교로 외치고 싶은 마음에 잠 못 자는 것을 보고, 1분 1초가 귀한 때이니, 깊은 말씀으로 그 사랑에 답하려 했는데 오히려 계속 잠을 청하니, 우리가 바라보는 방향이 맞지 않았지 않냐. 깨닫게 하고자 꿈으로 계시하였다. 너는 다음 날 설교를 위해 잠을 청했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었다. 설교하기 위해 예배드리러 갔지만 목양실이 너와 의논 없이 더 좁고 열악한 강의실로 옮겨졌지? 한마디로 나를 위해 하는 일이라고 하지만, 매 순간 나와 의논하지 않고 실상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 고로 네 영적 수준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 주었다. 네 ‘영적 수준’이라 함은 나와 사랑 일체, 행동 일체의 정도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시대 유일한 나의 분체는 이 감각이 매우 뛰어나 매 순간 나와 ‘생각 일체, 심정 일체’ 되어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한다. 놀라우리만큼 나와 같다. 그를 살아 있는 육신 쓴 성자로 일컫는 이유다. 나와 일체 된 자에게 나 성자는 깊은 말씀을 주며 나의 육신 되어 살게 한다. 자, 이제 내가 네게 하려던 말을 해 보자. 지금은 먹고 자고 놀고 떠들 때가 아니다. 나는 출발했고 휴거의 때는 막바지에 다다랐다. 네 꿈에서 예배 시간이 임박하여 너는 단상복을 찾고 있지 않았냐. 예배는 한 번 시작하면 중단할 수 없지. 예배가 시작하기 전에 어서 예복을 차려 입어야지. 지금은 예배 시작 1분 전과 같다. 다시는 기회가 없는 인류 역사상 단 한 번의 영 휴거. 옷을 찾아 입을 시간조차 부족한 때다. 미리 옷을 준비해 놓고 미리 와서 옷을 입고 예배를 준비하는 자는 여유롭게 기도하며 나를 더 깊이 만나지 않겠냐. 진정 여유를 부리고 싶다면 할 일을 전심으로 다해 놓아야 한다. 나의 분체는 먹고 자고 놀 시간 없이 매일 달리고 또 달린다. 이제는 정말 끝이 왔기 때문이다. 생각해 봐라. 그곳에서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쓰며 세계 모든 행정을 다 돌아보고 수천 통의 편지를 일일이 보고 다 답을 못 해도 기도로 답하고 답장을 써 주기도 한다. 시간이 없다. 또한 힘든 생명 소식이라도 들리면 발만 동동 굴리고, 사랑의 배신을 한 생명이 있으면 찢어진 가슴을 애써 기워야 한다. 이 모든 일이 매일 반복됨으로 인간으로서는 감당을 다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나의 분체는 다 감당해 간다. 왜? 내가 출발했고 이제 정말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많은 인류의 죄가 쌓이고 수백 명이 지옥으로 떨어지며 가슴 아픈 일들이 생기지만 정말 끝이 다가왔기로 더욱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며 또 달린다. 고로 먹고 자고 놀고 떠들며 여유를 부릴 시간이 없다. 그저 섭리사 신부들을 휴거 비행기에 태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여기서 나의 분체와 함께 뛰고 달리는 자가 필요하다. 고로 각자에게 나는 계시하며 함께 뛰자고 말한다. 지금 이때 먹고 자고 놀고 떠드는 자는 결국 나의 분체와 함께 달리지 못하고 자고 먹고 놀고 떠드는 자는 결국 나의 분체와 함께 달리지 못하고 나와 함께 천국으로 가지 못한다. 미리미리, 빨리빨리 행하여 나와 심정 일체, 생각 일체, 행동 일체 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하여 사랑 일체 되어 나와 함께 천국으로 가자. 내가 어디까지 갔는지 못 보고 여유 부리다가 휴거 못 되어 황금성 못 가는 자가 되지 말아라. 예수 때 유대인들은 자만하며 여유 부리다가 그리 기다리던 메시아 못 맞고 죽여 대대손손 형벌을 받고 살지 않았냐. 이 시대도 내가 재림하여 나의 분체 쓰고 이미 영 휴거 역사 진행 중인지도 모르고 반대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사망에서 영원히 멸망받는 자들이 된다. 더구나 미리미리 나의 분체와 발맞추지 않고 저 뒤에 뒤처진 자들은 이미 사탄이 삼켜 자신의 육으로 쓰고 악평하니 오랫동안 섭리길 와도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 2015_0204 수 계시말씀.hwp2 말씀 따라 빨리 빨리 행하지 않고 미리미리 성자와 주를 맞지 않다가 죄짓고 쫓겨나는 것인데 오히려 피해자마냥 울상 지으며 악평하니 그 벌을 어찌 다 받으려 하느냐. 진정 휴거되고 싶다면 부지런히 행하여 일체 되어라. 그리함으로 신랑 놓치지 말고 영원히 같이 산 자, 쉬운 말 같으나 깊은 말이요, 행하기는 더 어려운 말이다. 반드시 행하는 자만이 승리하여 황금성에 간다. 사랑하니 진정 행하자.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급히 일렀노라. 안녕. ♥ 02월 04일 수요일 ♥ 2 일체 되어 선생의 사랑에 보답해라 작성일 : 2014. 11. 21. (금) AM 1:10 작성자 : 이태홍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하고 회개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 “너는 선생의 지체이다. 네가 무너지면 선생은 너에 해당하는 지체는 못 쓰게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후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그 옆에는 수백, 수천만 마리의 사탄들이 있었고, 선생님은 한 곳을 바라보셨습니다. 선생님이 바라보시는 곳은 바로 저였습니다. 그 모습은 바로 과거 제가 이성 친구와 만나고 있는 장면이었고, 선생님은 사탄에게 오른쪽 다리를 계속 맞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사탄에게 어떠한 방어도 하지 않으셔서 “성자여, 선생님이 왜 아무 방어도 하지 않으시는 거죠?”라고 여쭈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 사탄을 무찌르면 저 당시 이성 친구와 만나고 있던 너는 어찌되었겠느냐. 너는 사탄에게 맞고 쓰러져 지옥에 이끌리어 갔을 것이다. 그러니 선생은 사랑하는 너를 위해, 사랑하는 너를 살리려고 그 모진 매를 맞았다. 즉, 십자가를 진 것이다. 네가 이제까지 죄를 지을 때마다 선생은 너에 해당하는 지체를 맞아 왔고 비로소 네가 회개할 때만 치료가 되었다. 너로 인해 다친 곳은 꼭 네가 회복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 회복 안 된다. 왜? 만일 네가 제일 친한 친구와 다투었다고 하자. 그때 너의 마음이 다른 친구와 논다고 하여 풀어지겠느냐? 아니지. 그 친구로 인해 받은 상처는 그 친구로부터 사과를 받아야지 네 기분이 다시 풀어지는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도 그러하다. 너희 각각은 나에게 선생에게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의 신부들이다. 그렇기에 너희는 나와 일체 되어 있다. 너희는 못 느끼겠지만, 너희와 나와 선생은 완전 일체다. 그러나 너희가 일체 되는 삶을 살지 않을 때에는 너희가 있던 그 자리에 틈이 생겨 선생이 맞게 되는 것이다. 즉, 너희가 나와 선생과 일체 되는 삶을 살지 않을 때, 선생은 사탄에게 맞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얘기해 주는 이유는 알고 낙심하라는 것이 아니고, 꼭 알고 깨달아 항상 선생과 일체 되는 삶을 살자는 것이다. (아멘! 성자여, 그런데 일체 되는 삶이란 어떤 것인가요?) 너와 나의 마음이 묶여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적인 일을 하다 보면 마음, 생각이 세상적으로 흐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알아, 나도 안다. 나 성자는 그런 것도 다 생각한다. 세상적인 일을 하면 당연히 그쪽으로 생각과 마음이 흘러가지. 그러나 이때, 선을 넘느냐, 넘지 않느냐가 관건이다. 생각이 흘러가더라도 나 성자의 주관권 안에서 흘러가게 하라. 나는 세상적인 일을 더 잘하는 방법도 안다. 그러니 나 성자의 생각 안에서 보다 세상적인 일을 하도록 하자. 그 선도 지키지 않는다면, 즉시 사탄이 틈타 생각이 이성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이것은 이치야. 중간은 없다. 나 성자의 생각이 아니면 사탄의 생각인 것이다. 다른 말로는 나 성자와 주와 일체이냐, 사탄과의 일체이냐이다. 이제 알겠지? (네! 확실히 알겠어요! 선생님! 선생님 마음 몰라주고 일체 되지 않고 선생님을 사탄에게 당하게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아, 너와 나, 지금 일체가 되었구나. 이제 비로소 나의 지체가 회복되었다. 내 사랑 섭리야, 내가 너희 모두 사랑한다 하니 이해가 안 되지? “어찌 인간이 여럿을 사랑하는지.”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나는 가능해. 나는 너희 정말 한 명, 한 명 다 사랑한다. 정말이야. 믿어 다오. 너희 사랑하는 만큼 마음의 심적 고통도 크다. 사랑하는 너희들이 하루에도 몇십 명씩 쓰러지니 말이다. 한 명도 아닌 여럿이 쓰러지니 나 또한 힘들다. 그러나 다시 바로 일어난다. 왜? 나를 사랑해 주는 너희가 있어서 말이다. 날 비난하고 나가는 자도 있지만 나를 사랑해 주는 자들도 있으니 버틴다. 그런 너희에게 오늘은 뭐 해라라고 시키는 것이 아닌 고맙다는 말 하려 한다. 고마워. 나를 온전히 깨닫지 못해도, 날 제대로 몰라도 알려 하고 깨달으려 하니 고마워. 너희가 아무리 나를 모른다 해도 나는 원망 안 해. 나를 몰라도 섭리에 있는 것 자체가 날 사랑해 주는 것이야. 너무 고마워. 또, 나를 깨닫고 300선 이상의 휴거를,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은 정말 사랑한다. 너희가 있기에 내가 산다. 나는 아무리 멋있는 자연성전 세웠어도 너희가 없으면 안 돼. 너희가, 너희만이 내 사랑이고, 내가 기댈 곳이다. 매일 시키고, 못 하게 해서 미안해. 그래도 그것 모두 너희 위한 것이니 내 말 따라 줘. 사랑한다. 안녕. (선생님! 선생님의 눈물이 느껴집니다...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다음 날, 생활을 하면서 일체 되지 못하고 또, 죄를 짓고 있는 저를 보며 너무 한심했습니다. 이후 새벽에 기도할 때 “일체 되지 않으니 죄짓는다.”라는 감동이 들어 성자께 여쭈었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묻기에 답해. 내가 일체 되라고 얘기했지? 일체 되는 삶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럼 지금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느냐? 바로 너희가 일체 되지 않은 삶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선생 이야기다. 말했듯이 선과 악의, 일체 된 삶과 일체 되지 않은 삶의 중간은 없다. 그렇기에 사탄은 조금이라도 악으로 넘어오게 하려고 발악하지.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해 선생이 기도를 한다. 그런데 너희가 일체 되는 삶을 살지 않는다? 그것은 수천, 수만 마리의 사탄들에게 선생을 비웃게 하는 격이다. 너희가 일체 되지 않아 죄를 지음으로 인해 선생은 그 더럽고 추악한 사탄에게 침을 맞고 놀림을 당한다. 너희는 몇 사람 앞에 서도 실수하면 창피한데 성삼위가 보낸 시대 사명자는 어떠하겠느냐? 사탄에게 짓밟히는 선생의 심정은 어떠하겠느냐? (정말 화가 나고 어서 벗어나고 싶어 하시지 않을까요?) 아니야, 너의 차원에서 깨달으려 하지 마. 선생은 그런 수모와 모욕을 당해도 “내 사랑 신부들이 휴거를 이룰 수만 있다면.” 하며 달게 받는다. 이 시대 보낸 자가! 그러나 선생도 벗어나고 싶어 하지. 못 벗어날 뿐이다. 너희가 일체 되어 죄를 짓지 않음으로 선생이 그 수모를 겪게 하지 마라. 선생이라고 쉬이 너희의 죄를 사해 주는지 아느냐? 아니다. 너희보다 더 깊이 기도하며 용서한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선생은 너에게 또, 괜찮다고 고맙다고 고백했구나. 나도 놀란다. 그토록 너희를 향한 사랑이 크다. 너희도 이제는 선생과 일체 되어 나를 놀라게 할 정도로 선생 사랑해라. 꼭 나 성자가 당부, 부탁한다. 사랑해, 선생 꼭 챙겨. 기억해라, 나 성자의 사랑 고백이다. ♥ 02월 04일 수요일 ♥ 3 회원들이 계속 죄 문제에 허덕이고 지도자의 관리를 답답해하며 섭리를 떠나고 싶은 마음까지 생기는 이유 작성일 : 2014. 11. 25. 작성자 : 옥혜선 (교회의 한 부서에 이성 문제 및 신앙 문제가 특히 많이 생겨 그 부서의 회원들과 한 명씩 개인 면담을 했습니다. 회원들은 부서장의 권위적인 지도 방식에 불만이 많았고 자기가 신앙이 안 좋아진 것에 대한 원망을 했습니다.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그 부서장을 만나기로 했고 만나기 전에 성자께 어떤 대화를 하길 원하시는지 여쭤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어떻게 먼저 하려 하지 말고 나와 의논하여 같이 관리하자.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잘 전해 주어 회원들과 시대 사명자와 확실히 연결해 주어 회원들이 근본의 죄 문제를 회개하도록 인도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지도자가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시대 사명자를 못 깨달았다면 회원들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여 지도자로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생명들을 사망에서 건져 내지 못한다. 왜 회원들이 계속 죄 문제에 허덕이다가 지도자의 관리를 답답해하며 섭리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현상까지 생겼겠느냐? 첫째, 회원들이 스스로 책임분담을 못 한 것이 문제이다. 특히 신입 회원은 섭리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오랜 시간 밴 세상 체질이 남아 있다. 역사를 깨달았다고 하여 순간 하늘 체질로 짧은 시간 안에 한 번에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반복하여 거듭 자기를 만드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스스로 끈기를 가지고 자기를 다스리며 100% 죄 문제에서 벗어나 생명권으로 나오도록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데 한 번에 잘 안 되니 답답한 마음에 중도에 포기하는 자들이 많다. 근본의 죄 문제를 해결 못 하면 사탄에게 계속 조건 잡혀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답답하고 힘들어도 포기 말고 끝까지 점진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둘째, 지도자가 나와 일체 되지 못해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회원들을 관리해 주지 못하고 자기 방식대로 지도한 것이 큰 문제이다. 내가 지도자를 세운 이유는 내가 직접 관리해 주고 만나 줄 수 없는 상황에서 내 대신 그들이 힘들 때 붙잡아 주고 내게 연결해 주길 원해서인데 자기 선에서 형제들을 판단하여 관리하니 상처가 되고, 자기가 생각한 대로 회원들이 안 따라 주니 무력적인 육적 관리를 하게 되어 회원들이 섭리에 불편함을 느끼고 심지어 나까지 오해하게 만든다. 알겠느냐? 내가 어떤 심정으로 회원 한 명 한 명을 아끼고 사랑하며 돌보고 있는지 지도자들을 나에 대해 먼저 깨달아야만 한다. 나와 심정 일체, 생각 일체, 사상 일체 되어 영으로 육으로 늘 소통하며 대화하며 함께하는 지도자들은 회원들을 관리할 때 내가 그의 육을 통해 역사하여 함께하니 나의 영력이 그들을 통해 나간다. 나와 일체 된 지도자들은 사랑의 차원이 다르고 영력의 차원이 달라 그들의 관리를 받는 회원들은 보다 쉽게 휴거될 수 있다. 표상교회의 회원들은 표상 지도자의 수준에 따라 휴거되니 다른 교회에 비하여 휴거율이 월등히 높은 것이다. 지도자들아! 마지막 휴거의 배가 기우는 이때에 반드시 너희 먼저 휴거의 속력을 높여 휴거를 완성해야 한다. 깨어나라. 믿고 맡긴다. 나와 함께하면 능히 할 수 있다. 사랑해. 사랑의 선생이다. ♥ 02월 04일 수요일 ♥ 4 선평하지 않은 것이 악평이다 작성일 : 2014. 8. 12. (화) PM 11:00 작성자 : 조현주 (형제와 어떤 일을 두고 심정에 맞지 않았고 섭리인의 입에서 선한 말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마음이 잡히지 않아 기도하려고 무릎을 꿇으니 성자께서 “선평하지 않은 것이 악평한 것이다.” 말씀해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선평하지 않은 것이 악평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 땅을 보고 왜 차지할 수 있는 땅이라 했느냐. 하나님의 뜻이 있고, 갈 수 있기에 그렇게 말한 것이다. 나머지 10명의 정탐꾼은 현실 그대로만 보았다. 자기 주관, 자기 인식관대로 바라보고 자기 뇌에 생각한 대로 보고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식대로 생각한 것이다. 한 민족을 대표해서 보았으면 진정 기도하며 하나님이 바라보시기에 어떠한지 물어보았어야 하는데 묻지 않았다. 고로 자기 육적인 생각으로 말하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평이 된 것이다. 사랑아, 섭리에 있다 하지만 아직 삼위의 뇌, 삼위의 생각을 받지 못한 자가 많으니 이것이 사람의 한계이고 폐단이다. 삼위의 생각대로 바라보는 것이 정확하다.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면 하늘 역사에 오류가 생긴다. 삼위의 신적 차원에서 바라보지 못하게 되니 신적 생각이 임하지 못해 결국 오류를 범하고 마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의 생각을 받으라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으로 머물지 말아라. 그것이 얼마나 너에게 한계를 두는지 모르는구나. (순간, 혼체로 보길 악평한 사람의 뇌가 보였고 그 뇌를 보니 벌레가 뇌를 갉아 먹고 있었습니다.) 보아라. 뇌는 육에 속한 영이라 할 만큼 하늘과 가장 직통으로 통하니 생각이 머무는 곳이다. 그곳에 벌레가 가득 차니 이것은 사탄이 뇌를 갉아 먹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모르고 지내니 얼마나 답답하느냐. 굼벵이가 자기 뇌를 다 갉아 먹고서야 안다. 그렇게 되면 뇌가 발달하지 않아 부분적으로 뇌가 굳고 마비가 된다. 신이 없다고 하는 자들, 영의 세계를 믿지 않는 자들, 오히려 신앙을 가진 자를 핍박하는 자들은 영적 뇌가 굳고 사탄이 교묘히 다 갉아 먹어 아예 없어진 것이다. 너희가 진정 올바른 생각을 하고자 하거든 삼위의 생각을 받아라! 먼저 말씀을 들으면서 너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해라! 인정하는 즉시 뇌가 풀리는 시작점이다. 인정하면 너의 생각을 부인하였으니 삼위의 생각이 임할 공간이 생긴다. 그때 말씀으로 삼위의 생각을 채우고 그 뇌 그 상태로 살아야 너희가 휴거된 뇌를 가지고 생각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이제 생각의 차원이 높아졌느냐. 하나님의 역사인데 자기 주관, 자기 식대로 판단하는 것은 삼위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악평하게 된 것이다. 분명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고 지금 휴거시키고 있지 않냐. 그러니 너희는 하늘 역사를 이뤄 가는데 너희의 경험으로, 생각으로 하늘 역사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 특히 생명을 두고 얘기할 때에는 정확하고 세밀하게 파악하되, 긍정적으로 얘기하지 못하면 그 생명은 어찌 살겠냐. 비단 신입생뿐만 아니라 모든 자를 두고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정확하게 판단하여 보고하되, 죄에 있어서는 철저히 명확히 얘기해야 된다. 하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이뤄지도록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면 이미 역사는 펴지 못했다. 늘 인간의 눈에는 신의 역사가 불가능해 보였지만 그것을 가능케 한 삼위다. 너희도 신부니 신랑의 생각대로 행해야지.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에게 일렀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