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04 (수)
수요
- 선포일
- 2015.02.04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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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 수요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요한복음 4장 34절 ]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 요한복음 5장 30절 ]
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
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은
‘용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① 먼저 <주>가 섭리인들과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고, 대신 죗값을
받아 줌으로 모든 죄를 ‘용서’하여
<하늘에 묶인 것들>을 풀어 주어
자유롭고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② 그리고 <용서의 말씀>을 통해
자기가 용서받은 것처럼 형제들도
용서하라고 말씀함으로
<땅에 묶인 것들>도 풀리게 해
주었습니다.
③ 이제 ‘자유롭게 깨끗한 몸’을
가지고
- 하나님께서 올해 축복해 주신
것들을 얻고,
- 생명의 역사를 찬란하게 이루어
나가며,
- 남은 휴거를 더욱 완전하고 차원
높게 이루라고
<완전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다음 주 주일말씀으로 깊이
말씀해 줄 것입니다.
이번 주 <용서의 말씀>은
‘전편 말씀’이었습니다.
다음 주 주일말씀이
‘속편 말씀’입니다.
모두 말씀을 깊이 듣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은 성자께 ‘좋은 잠언’을
받았는데, 그 잠언을 말씀으로 전해
주려 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섭리사에 어떤 것을 주셨는데,
그것을 두고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하늘의 뜻대로
결정하면서 쓴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항상
‘하늘의 뜻’대로 가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느 때는
‘인간의 뜻’대로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하늘의 뜻’대로 가기도
합니다.
<인간의 육신>은 어느 때는
‘영의 뜻’대로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육신이 원하는 대로 ‘육신의 뜻’대로
가기도 합니다.
곧 사람이 <영적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따라가고, <육적일 때>는 자기중심에
쏠려 ‘자기 뜻’대로 갑니다.
사람은 ‘두 길’은 못 갑니다.
그래서 <한쪽 길>을 가려면,
100% <다른 한쪽 길>은
포기해야 됩니다.
<동쪽>으로 가려면,
<서쪽>은 포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 ‘두 길’이 있으면,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된 길’을 선택하고 성자와 하나
되어 행해야 진전이 있고, 보호를
받고,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어
살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든지
‘진전’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부부가 하나 되어 일해야
‘일의 진전’이 있듯이, 성자와 하나
되어 일해야 ‘진전’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성자와 따로
각각 행한다면
‘일의 진전’이 없고,
‘육적’으로만 일하게 되고,
‘영적’으로 일을 못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이시니 <영적인 일>만 하시고,
<육적인 일>은 ‘인간을 쓰고’
행하십니다.
고로 성자와 하나 되어 행해야
<육적인 일>뿐 아니라 <영적인
일>까지 행하며, 그 일이 진전됩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입니다.
고로 항상 비유를 들 때
‘애인 비유, 남녀 비유, 부부 비유’를
들어 말합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하나 돼야 사랑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부부가 하나
되어 살아야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이 성자와 우리 사이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일을 하든지, 항상
자기 앞에는 크게 ‘두 길’이 생깁니다.
곧 ‘자기중심의 길’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길’입니다.
그렇다면, 어떨 때 자기 앞에
‘두 길’이 생길까요?
자기가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을 가질
때 자기 앞에는 ‘자기가 원하는 길’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길’ 두
길이 생깁니다.
우리는 ‘육신’으로 살아가니,
성자와 하나 되지 않으면 항상
<육의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할 때는
자기 앞에는 항상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한 길>을
선택하며 갈 수 있을까요?
<현실>만 보면 안 됩니다.
<현실>만 보면,
‘현실만 보고 계산한 답’밖에
안 나옵니다. <미래>를 보면,
‘미래에 해당되는 답’이 있습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현실>만 보면 ‘현실에 먹고 사는
것’밖에 안 보입니다.
<휴거>를 잊지 말고 생각해야
‘휴거에 해당되는 것’이 보입니다.
이에 따라 ‘휴거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되니, 휴거됩니다.
고로 <휴거>를 잊으면,
휴거되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도>도 그러합니다.
<전도>를 잊고 살면, 전도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까지 다 봐야
‘미래에 해당되는 답’을 찾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한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러나 <자기 생각과 주관>을 버리고
삼위 앞에 다 맡기며 <하늘의 뜻>대로
하더라도 그냥 무조건 그 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때’가 돼야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구’를 돌리시고 ‘계절’을
돌리시며 <때>에 따라서 행하십니다.
고로 <때>도 안 됐는데
‘지구’를 멈추고 ‘계절’을 멈추면서
행하지 않으십니다.
<때>가 됐을 때 행하십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
해도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얻기 위해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가을도 안 됐는데 추수하게 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해 주십니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내내 곡식을
가꾸면서 <추수의 때, 가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때>가 와야
하니, <때>를 기다리십니다.
특히 <월명동 성지 땅>은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이 땅의 새
역사의 보좌’라서 ‘성지 땅에 해당되는
일들’은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또한 <땅의 구원자>는 ‘삼위일체가
그 시대에 쓰시는 한 사람’이라서
‘구원자에 해당되는 일들’은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삼위일체가 귀히 쓰고 가까이 대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에 해당되는
일들’은 그 어떤 일보다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이 역사는 <신부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하나님의 한’을 풀 역사입니다.
고로 ‘하늘의 신부가 된 사랑하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일들’은
그 무엇보다 삼위일체가 꽉 쥐고
행하십니다.
그리함으로 정녕코!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지난날 ‘성지 땅의 일들’을 봐도
<때>가 되니 마치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거둬들이듯이, 하나하나
‘이 땅, 저 땅’ 거둬들였습니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돌아봐도,
지난날 ‘선생에게 해당되는 일들’을
봐도, <때>가 되니 ‘풀릴 것’이 풀리고
‘얻을 것’을 얻게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때>가 되면 ‘음지’가 ‘양지’가 되듯이,
<하나님의 때>가 되면 ‘구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시대를 잡고 나갑니다.
<때>가 되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결국 죽게 되어 더 이상 이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때부터는 반드시 ‘영의 삶’이
시작되어 살게 됩니다.
재벌도, 명예가도, 권력가도,
왕도 어느 누구도 <때>를 거스르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때가 되니, <구약>은 가고
<신약>이 왔습니다. 모세와 구약의
선지자들과 왕들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그 시대
사람들’과 함께 <신약의 새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사람들이 따르지 않아도, 불신해도,
아니라고 해도 <때>가 되면 ‘구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와서 세상을 잡고
다스려 나가게 됩니다. 때가 되니,
역시 <신약>은 가고 <성약>이
왔습니다. ‘섭리역사, 성지 땅,
선생에 해당되는 일’도 그러합니다.
- 때가 되면 ‘우리의 것’이 되고
- 때가 되면 ‘묶인 것’이 풀리게
됩니다.
때가 되면 ‘옛 주인’은 떠나가고
‘새 주인’이 이사 옵니다.
‘옛 주인’은 팔고 가서 좋고,
‘새 주인’은 사서 오니 좋습니다.
★ <하늘의 때>가 오기 전에는
‘하늘이 뜻하신 곳’이라도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이
쓰게 하십니다.
그러다 <하늘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세상의 옛 주인들’은
그곳에서 떠나도록 도우시고
‘하늘 신부들’에게 감동을 주어
그곳으로 오게 하십니다.
마치 <장마철>에 하늘의 구름이
밀려오듯 역사하시고
<가을>에 하늘의 구름이 깨끗하게
밀려가듯 역사하십니다.
- ‘월명동의 일’도 그리하셨고,
- ‘섭리역사의 일’도 그리하셨고,
- ‘선생의 일’도 그리하셨고,
- ‘신부들의 일’도 그리하셨습니다.
- ‘구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는
것’도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파는 자>는 해가 지기 전에 팔아야
보물이고, <사는 자>는 해가 뜨자마자
사야 보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심정으로 외쳐야 할 부분
★ 때가 될 때까지는 ‘남의 것’이고,
때가 되면 ‘주인’이 됩니다.
때가 되면 ‘때에 해당되는 주인’이
와서 행합니다. 고로 때가 되면,
주인은 자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밝힙니다.
성약의 때가 될 때까지는
‘신약’입니다. 성약의 때가 되면
‘성약’입니다. 그 때가 되면
‘그 때에 해당되는 주인, 사명자’가
와서 행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되는지
밝힙니다. 또한 때가 되어
‘불법을 행한 자들’이 지나가면,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나타나
가르칩니다.
환난 후에는 ‘새 시대의 주’가
‘구름’ 타고 와서 행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독수리의 날개’가 되어 주시어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 외칠 것!)
“때가 되면 해가 져서 어두워지고,
때가 되면 해가 떠서 밝아진다.
때가 되면 반드시 해가 뜨니 걱정
말아라. 다만 해가 뜨면 ‘할 일’을
제대로 하도록 예비하고 준비해라.
너희가 준비하고 있어야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제시간’에
너희 육을 쓰고 거침없이 행할 수
있다!
지난날을 생각해라.
지난날 아무리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 뜻대로 되었다. 이것을
잊으면 걱정과 근심 속에서 죽게 되고,
손해가 간다.
이것을 잊지 않고 살면,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때>를 기다리며 희망으로
준비하고 행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옛 시대>는 지구가 돌아 해가 져서
지나갔고, <새 시대>는 지구가 돌아
해가 떠서 비추고 있습니다.
<옛 시대인들>은 막으려 해도
이미 지구가 돌아가서 그 누구도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새 시대인들>이 태어나서
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지구가 돌아가서
<지구상에 살던 사람들>도 떠나가
버리고 <만물들>까지 가 버립니다.
그러기 전에 ‘제때 행하는 자’만
어린아이라도 행하여 얻게 됩니다.
때가 지나면, ‘영웅 열사’들도 ‘왕들’도
한숨 쉬고 끝장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 외칠 것!)
“하나님은 <구시대인들>이 <새 시대>로
돌아오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신다.
<구시대인들>은 지구같이 ‘저쪽
편’으로 넘어가서 ‘남은 늙은 인생 길’
가기 바쁘다.
<새 시대>는 ‘그 시대 사람들’이 맞고,
하늘 뜻을 펴는 것이다.
<옛 시대 사람들>은 ‘옛 시대’를 타고
가서 보이지도 않는다.
<옛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될 때, 옛 시대와 새 시대가
전환되는 길에서 겹쳤을 때,
그렇게 <새 시대>로 오라고 외쳤다.
그러나 그때는 외면하고, 불신하고,
등 돌리고, 돌을 던지며 그렇게도
모질게 굴면서 가더니만, 지구 너머로
가니 그제야 “그 역사는 우리 모두가
기다렸던 <새 역사>다.” 하며
양심으로 시인한다.
그렇다고 지구를 되돌려 다시
돌아오게 할쏘냐.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행한 대로’ 끝장이다.
<새 역사>도 처음에는 오는 자들이
없어서 외롭고 적적했다. 그러나 긴긴
세월 지나 보니, ‘역사’가 되었다.
이 역사가 1000년 동안 진행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정녕코 이루어져서 <1000년 왕국
역사>가 확실히 서고, 그 역사가
영영하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그동안 섭리역사와 선생을
악평하며 그렇게도 모함하며
‘우리를 쫓던 개들’이 있습니다.
성자는 “그 개들이 다시 올까 걱정
말아라. 지구 세상에서 같이 산다 해도
영원토록 만날 수 없다.”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계>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니,
육이 행한 대로 처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영의 모습’이 너무도
흉측하게 변질되어 본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더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아예
‘영원한 작별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섭리인 모두 그들을 따라가지만
않는다면, 육으로도 영으로도 영원히
만날 일이 없습니다!
★ <새 시대 사람들>은 ‘우리 땅’에서
뛰는 대로 얻고, 심는 대로 거둡니다!
고로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지런히 미련
없이 뛰고 달려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자기 앞에 ‘두 길’이 나타나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겪어 본
사람들은 모두 알 것입니다.
‘두 가지 길’인데, 꼭 ‘한 길’로만 갈
수 있습니다.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고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때는 아는 자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편’으로 결정하고 가야
됩니다. 어느 길이 ‘옳은 길’인지는
<신>이 돼야 알게 됩니다.
신이 되려면,
전능자와 일체 되어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면 됩니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