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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2.05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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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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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05 목 계시말씀.hwp1 ♥ 02월 05일 목요일 ♥ 1 ‘인정’의 계단을 올랐을 때 완성급 휴거로 발돋움할 수 있다 작성일 : 2014. 11. 28. (금) AM 3:00 작성자 : 정이룸 ( 하루 동안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성자께 질문하였는데 성자께서 간단한 답만 주셨습니다. 새벽기도 중 성자께 ‘인정’이 무엇인지 풀어 설명해 달라 간구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휴거에 있어 합당한 것을 내게 물었기에 내가 너를 사랑하여 답을 준다. 온전한 완성급의 휴거 차원에 오르기 위해서는 그 누구라도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이다.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자신의 차원을 이해하는 것, 자신의 처지를 합리화하는 것이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인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다. 신념이다. 힘이다. 능력이다. ‘인정’은 훈장과 같다. ‘인정’의 가치를 깨달은 자는 나 성자에게 훈장을 받아 가슴에 ‘인정’의 배치를 찬 장군 같은 자이다.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하지만 완성급 휴거를 이룰 신부들이 더 나은 차원으로 발돋움할 때 반드시 나 성자와 함께할 과정이다. 지금 나 성자가 떠나는 때라는 것을 분체 통해 때를 알려 주어도 너희들을 보니 자신의 부족함, 나태함, 게으름, 교만, 자기 주관 등 수없이 많은 자기모순으로 휴거의 선이 멈추어 있는 신부들이 많구나... 나 성자와 내 아버지가 완성급 휴거를 300선 이상까지 축복한 이때에 아직까지 100선, 200선 차원에서 휴거의 차원이 멈추어 있는 자들이 있으니 나와 내 분체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어서 빨리 자신을 인정하여라. 자기모순과 자신에게 남아 있는 죄의 잔해들을 나 성자와 함께 기도로 대화하며 내 분체에게 고하여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고 새롭게 거듭나는 신부들이 되자. 옛 주관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보다 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지금 너에게 나 성자가 말하니 대답해 보아라. 바로 지금 현재의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을 온전히 나 성자의 차원에서 인정하는 것이다. 그때 자신이 변화시켜야 할 것들 자기가 고쳐야할 부분들이 하얀 도화지 위에 점 하나 보이듯 선연히 뚜렷하게 보인다. 나의 사랑아, 자신을 인정하는 마음을 성령에게 간구하여 깨닫는 신부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성자시여, 타인을 인정하는 것도 자기가 변화되는 과정 중 하나입니까?) 나 성자가 사랑하여 물음에 답해 준다. 완성급 휴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였다. 남을 인정하는 것은 어떤 것이라 생각하느냐. 남을 이해하는 것, 남의 능력을 알아주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왠지 아닌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이 아닌 남을 인정하는 것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타인을 인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선생도 나 성자와 이 사명길을 가면서 사람의 눈으로는 납득하지 못할 일들이 무수히 많았고 나 성자와 선생 앞에 낮은 자신들의 콧대를 높이는 무지한 자들 많았다. 하지만 선생 그들 모두 인정해 주었다. 그들의 모든 한마디, 한마디를 들어주며 그들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이해해 주며 그들을 사랑하였다. ‘인정’의 도를 선생은 완전히 깨달은 것이다. 나 자신보다 더 남을 인정해 주며 자신의 상황에 눈이 먼저 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 신부들에게, 세상의 생명들에게 먼저 눈을 돌리며 너희를 이해해 주는 자가 선생 아니냐. 너희 신부들도 ‘인정’의 도를 깨달아라. 완성급 휴거를 이루는 것에 가장 큰 비밀이다. 먼저 나를 인정하는 것. 또한 나 자신이 아닌 형제들을 이해하는 것. 이 두 뜻이 어떠한 뜻인지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니 때에 맞게 합당한 자 통해 알렸다. 나 성자가 천국에 거할 비밀을 알려 주었으니 이에 따라 행하는 자에게 내 분체와 내가 함께할 것이니 명심하고 깨닫도록 기도해라. ‘인정’의 훈장이 가슴에 빛나는 신부들이 되기를 축복하노라. (아멘.) 내 신부 사랑한다. 오늘도 사랑하여 네게 완성급 휴거를 이룰 비밀을 알려 준 신랑 성자니라. ♥ 02월 05일 목요일 ♥ 2 하늘 언어를 통한 섭리인들의 방향 작성일 : 2014. 9. 10. (수) 작성자 : 이선진 (기회가 있어 바닷속 생태계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하늘 언어로 성자와 대화할까 생각하며 보았는데, 2개의 하늘 언어가 유독 제게 와 닿았습니다. 빨판상어가 빨판을 이용해 가오리에게 딱 달라붙어 있으니 가오리가 가는 곳은 어느 곳이든 다 같이 간다는 것과 또 하나는 거대한 고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단 1mm의 빈틈도 없이 아예 가오리에 딱 달라붙어 어디든 함께 다니는 빨판상어를 보았지? 이처럼 너희 각자도 나 성자와 주에게 이렇게 달라붙어 있어야지. 단 한 치의 틈도 없이, 한 순간도 다른 데 안 쳐다보고 오직 우리만 봐야지. 2015_0205 목 계시말씀.hwp2 그게 애인 아니냐. 선생, 하루 종일 노심초사 긴장하며 단 한 치라도 나 성자와 심정의 빈틈이 생길까 긴장하고 근신하며 조심 또 조심한다. 그리고 하나하나 행할 때도 나의 방법·구상·생각을 물어 어떻게든 나 성자가 원하는 행함의 틀에 꼭 맞춰 행한다. 그래서 내가 동쪽으로 가면 선생도 동쪽에 와 있고 내가 서쪽에 가 있으면 선생도 서쪽에 있다. 신인 나의 발걸음을 인간으로서 완벽하게 맞춘다. 너희도 이럴 정도가 돼야 완벽한 휴거의 신부라는 칭호 얻는다. 알겠지. 이러한 완전 밀착 신부되도록 사랑의 노력이다. (아멘, 단 1mm의 생각과 행실의 틈조차 없는 선생님 같은 완전한 신부, 도전할게요!) 그래, 네가 또 본 하늘 언어 얘기해 봐. (또 한 가지 인상적이었던 건 거의 20m 길이, 45톤 무게의 대형 고래 모습이었어요. 큰 만큼 온 몸에 각종 크고 작은 상처들이 많더라고요. 그걸 보며 저렇게 크기까지 엄청난 고통 다 견디며 이겨 왔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 고래는 거의 지구의 극에서 다른 극까지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활동력이 높대요.) 사랑아, 고래의 큰 몸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많았던 것은 2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그렇게 무수한 고통을 다 견뎌내니 그렇게 클 수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 신부들도 그냥 크고 싶다, 완전해지고 싶다, 휴거되고 싶다 하지 말고 그 과정의 고통을 인내·사랑으로 견뎌라. 어떤 노정도 고통 없이 크는 길은 없다. 목적지에 가기 위해 과정 중 고통을 사랑해라. 둘째, 큰 사명자, 완전한 자일수록 더 많은 사탄, 마귀들이 그를 넘어뜨리려 큰 환난, 큰 유혹을 한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강력한 사탄, 마귀, 인사탄의 공격이 있으니 이를 이겨내고 영향받지 않기 위해 더 근신, 더 관리, 더 신중, 더 조심하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신부를 취하려고 온 사방팔방에서 몰려들고 특히 너 혼자 있을 때 사탄 떼거지가 너에게 몰려온다. 휴거된 신부는 마치 조개 속의 진주와도 같다. 노리는 존재들이 너무 많으니 스스로 최선을 다해 자기 자신을 지켜라. 나도 함께 지켜 줄게. (감사해요, 성자 주님.) 사랑아, 그렇게 거대하고 웅장한 고래가 되면 그 어떤 것이 무섭겠느냐. 바다에 천적이 있겠느냐. 또한 그렇게 성장하니 거칠 것 없이 바다가 제 무대인 양 어디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누리지 않느냐. 이와 같이 선생 통해 말하였듯 커야 한다. 커야 이곳 섭리사를 완전히 제 것 삼아 살 수 있다. 큰 자를 통해선 휴거도 역사도 다 이룰 수 있다. 아예 크게 만들어라. 오밀조밀 소꿉장난 수준으로 만들지 말고 이왕이면 더 많이 더 크게 행해 자신을 바다의 왕 고래같이 크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만왕의 왕인 나 성자와 주 따라 이곳저곳으로 마음대로 오가며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선생 통해 이 역사,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역사를 기필코 이뤄냈듯이 너희도 선생처럼 너희 자신만 크게 키워 봐. 뭔 역사를 못 이루겠느냐. 인간 고래만 있으면 고래만 한 역사 뜻 이뤄. 잘 알겠지. 오늘 여러 만물 계시를 통해 너희 섭리사 신부들에게 신랑인 나 성자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말해 주었다. 내게서 절대 초점 놓치지 말고 내 곁에 딱 달라붙어 있으며, 어떠한 과정 중 고통도 사랑으로 견디고 감수해 고래만 한 인물 되어라. 그래서 자기 휴거, 남 휴거까지 다 이뤄 버리자. 안녕. 나 성자가. ♥ 02월 05일 목요일 ♥ 3 네 근본 어미를 닮아라 작성일 : 2014. 11. 14. AM 5:30 작성자 : 박인제 (새벽에 기도하는 데, 저의 어머니 혼체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어머니 혼체에게 “어떻게 오셨어요?” 물으니, “보고 싶어서 왔지.” 했습니다. ‘엄마가 기도하면서 혼체를 보내셨나 보다.’ 하며 생각했는데, 그 얼굴을 보니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어머니 상징체로 오신 성령님이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너희 선생을 맞이하기 전에 먼저 네 근본 어미를 닮아라.”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말씀을 새벽예배 후 더 기도할 때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의 여인들아, 나 성령은 그리움에 사무친 어미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 말보다 몸이 앞서 너희를 찾았다. 내 심정의 빛이 되어 줄 자, 이곳에 모인 것을 진정 아니, 나의 말을 들어 기록하여라. 보고 싶은 마음은 감출 수 없는 것이다. 내 근본으로 너를 낳았고, 지상에 싹을 피워 내 품에 너를 키웠으니 이 근본 어미의 마음은 그리움의 연속이요, 보고픔의 애한이 서린다. 나 성령은 항상 마음을 졸인다. 행여 이 휴거의 때에 눈물로써 기른 나의 영혼들이 혹여나 공의의 칼날 앞에 갈라설까 봐 애가 타서 찾아왔다. 나를 품은 자, 성령으로 거듭난 너희들이 결단코 갖춰야 할 것을 이르노니, 잘 듣고 너희의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어미는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법이야. 홀로 길을 거닐 때도,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을 생각하면 그 순간도 행복한 것이 어미의 사랑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하는 지아비의 길을 닦고 희생해 주며 그 누가 내 자식과 남편을 비판한들 끝까지 바보처럼 믿어 주는 것이 어미의 사랑, 어미의 심정이다. 앞서 드러나지 말아야 하며, 앞서 말하지 않아야 하며, 끝까지 두려움을 보이지 말아야 하며, 끝까지 심정으로 그의 우편에 서 있어 주는 것이 어미의 숙명이요, 어미의 능력이다. 죽어야 할 때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굶주릴 때 너의 살을 떼어 주어야 하며, 메마를 때 너의 젖으로 먹어야 하며, 기쁠 때 그 영광을 넘겨 줄 수 있어야 해. 네 남편이 가는 길을 끝까지 믿어 주며, 네 자식이 가는 길에 아낌없이 희생하며, 네 젊음이 다해도 이를 매사에 감사하며, 네 육신이 다해도 영으로 베풀며, 네 이름을 잊은 채 너의 사랑만을 위해 그 인생을 바쳐 주어야 한다. 어미는 말이 없다. 너의 눈물이 닿는 곳이면 가장 먼저 달려가 너를 품어 줘야 하고, 너의 고통이 닿는 곳이면 가장 먼저 달려가 그 고통을 대신해 준다. 그리고 다시금 너희가 일어설 때, 묵묵히 발걸음을 보좌로 옮기며, 나 성령은 감격의 눈물이 나, 하나님께 감사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더 이상 말할 수 없었고, 홀로 한계에 부딪혀 쓰러진 너를 나의 품에 안아 위로할 수밖에 없었다. 2015_0205 목 계시말씀.hwp3 이제 휴거가 저물지. 나 성령은 너희의 모습을 본다. 나 성령은 강인한 전능자 삼위의 한 격이지만, 너희를 사랑함에 있어선 영락없는 어미다. 휴거가 중해도 웃으면서 하자. 휴거가 중해도 기뻐하며 하자. 이것은 참으로 근본 된 축복인데 괴로워하는 너희의 모습은 나의 심정을 짓누른다. 이제 성자가 왔으니, 내게 항상 물으며 의논한다. 너희 근본 어미의 마음도 성자와 다를 것 없어. 다만, 이곳 백보좌 앞에 설 때까지 보다 기쁨과 희락으로 길을 오면 좋겠구나. 진정 사랑하는 근본 어미의 마음으로 심정을 다해서 이야기한다. 네 근본 어미를 닮아라. 신부의 기질은 어미를 닮아야 해. 어미의 심정을 품어야, 참신부의 자격자다. 너희 선생의 길을 그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음을 알았을 때, 그를 품에 안아 한 이야기가 생각나는구나. “너를 보필할 자들이 있으니, 고생되어도 기다려 주자.” 했다. 너희는 너무나 어리고 연약하니, 내 품에 안겨 있는 이 영혼들을 보자 하니, 맏이 되는 네 선생에게 “품어 주자. 용서하자.”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다. 고로, 선생에게 절대 잘해야 해. 절대 사랑하고 보필이 되어 주어야 해. 너희를 어떻게 구원하고 휴거의 영광을 받게 했는지 나 성령은 모두 보았다. 천지를 창조한 이래 이러한 자가 없었고, 그래서 삼위에게 너무나 값진 그를 세상 앞에 희생이 되게 한 이 심정을 깨달아라. 그를 절대 보필해 주어야 한다. 모두가 나 성령의 몸이 되어 주어야 한다. 나 성령은 행위의 신이요, 실천의 신이니, 너희의 몸을 던져 희생하고 그를 섬기어라. 절대 사랑하라. 나의 영혼들아, 슬퍼도 울지 말아라. 근본 어미는 울지 않는다. 내 사랑하는 자가 진정 행복에 겨울 때, 그때 뒤돌아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나의 여인들아, 강인하라. 누군가 너희에게 칼을 겨눠도, 누군가 너희에게 총을 겨눠도,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을 위해 대신 죽어 주고 희생해라. 너희가 흘린 피는 아름다운 사연이 되리니 모두 삼위와 주의 영광이 되니라. 나 성령은 희생의 신이니라. 모든 것을 다 버려도, 내 자식 젖 줄 것은 남아 있으니, 이것이 어미가 아니겠냐. 이것이 신부가 아니겠냐. 모두 나의 상징체가 되어 주어라. 사랑으로 이 지구를 품고, 심정으로 온 인류를 품어 구원하자. 내 품에서 놀던 선생의 모습이 훤한데, 시대 주로서 이 길을 가니 나의 마음이 심히 기쁘고, “역시 나의 품에서 자란 자다.” 인정한다. 그와 같은 삶을 살아라. 네 가진 것을 모두 내어 주며, 너희의 살을 떼어서라도 먹이며, 고통의 순간에도 끝까지 참고, 환희의 순간에 묵묵히 눈물 흘리라. 나 성령의 마음이 참으로 간절하여, 오늘은 말로써 표현하고 전했다. 나의 영혼들아, 나의 신부들아. 나 성령이 인정하는 시대 신부가 되어 내 품에 안겨 기뻐하던 그때의 순간처럼 영원히 찬란한 기쁨을 맞이하여 언제나 행복하여라. 사랑하는 너희의 근본 어미, 주 성령이다. 힘들면 내게도 고하며 이야기해. 영원한 나의 자부심은 바로 선생과 너희들이다. 사랑한다. ♥ 02월 05일 목요일 ♥ 4 완전한 사랑 작성일 : 2014. 11. 9. (일) AM 1:00 작성자 : 정민빛 (성찬식 날 새벽, 1시 기도를 하기 전부터 머리가 너무 깨질 듯이 아팠습니다. 저의 뇌를 치료해 달라고, 선생님의 뇌로 바꿔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너는 내 앞에 완전하냐? (주 앞에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고자 노력했으나, 혹시라도 남아 있는 죄가 있다면 생각나게 해 주세요.) 선생에 대해 100% 믿느냐? (선생님을 통해 나온 말씀이 100% 온전하기로, 이 말씀을 주시는 선생님이 100% 완전한 자임을 믿습니다. 저는 오직 단상의 말씀과 선생님께서 저에게 직접 해 주신 말씀만 믿어요. 저에게 직접 해 주신 말씀 또한 제가 100% 맘이 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받은 말씀이라면, 선생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그 말씀이 100% 완전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받는 자가 완전하지 않을 때는 완전한 말씀이라 할지라도 완전하게 들려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위대한 것입니다. 성자의 완전한 말씀을 100% 완전하게 받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성자 앞에 완전하게 비우고 완전하게 일체되어 나아가는 유일한 자입니다. 섭리사가 지금까지 똑같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 말씀들이 다르게 전해졌던 이유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맘들이 다 달랐기 때문입니다. 비워지지 않은 맘으로 말씀을 받으니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고 오해했으며 자기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하니 말씀을 받는 자가 자기를 완전하게 비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정답이다. 사랑아, 말씀으로 대화하자. 내가 너에게 할 말이 많다. 나의 말을 완전히 받기 위해 너의 맘을 100% 완전하게 비우고 나에게 나아오라. 너를 비운 상태로 나에게 나아와야 나와 일체를 이루어 그 상태에서 나의 말을 받을 수 있다. 나와 일체 되어야 내 심정 알고 말씀도 완전하게 받고 단상의 말씀도 100% 네 것이 될 수 있다. 단상 말씀을 100% 받아들였다면 너희 벌써 300선 휴거되고도 남았다. 단상의 말씀이 휴거의 말씀이 아니냐. 말씀이 완전해도 말씀을 받는 너희가 완전하지 않으니 너희에게 완전한 말씀이 되지 못하였다. 말씀을 받는 자가 이리 중요하다. (그동안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선생님을 오해하게 된 것은, 선생님을 자기의 생각과 시각으로 바라보니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도 다 그렇게 자기의 생각으로 들렸던 것입니다. 오해는 자신의 모순된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지 말씀을 하는 자는 문제가 없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으로 선생을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자기를 비우고 나아오는 것이 그리 중요한 것이다. 너를 비우고 나아올 때 100% 나 성자의 맘으로 말씀을 받게 되리라. 그러할 때 비로소 100% 나 성자의 맘으로 선생을 볼 수 있게 된다. 너의 생각이 단 1%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은 100% 온전하지 않은 것이다. 100% 선생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100% 자기를 비우고 100% 선생을 완전하게 본 자다. 100% 자기를 비우니 100% 말씀도 완전하게 받고 선생에 대한 믿음도 확신도 100%인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 불이 있지 않냐. 내가 너희 모두 다 부흥강사처럼 만들 거야. 지난 1년 동안 선생과 내가 작정하고 이것 행했다. 너희 뇌 치료하고 생각 비우는 작업, 섭리사 대대적인 뇌 갈아엎기 작업이었다. 선생이 내 심정 알고 내 몸 되어 이 말씀 받기 위해 2015_0205 목 계시말씀.hwp4 절식하고 조건 세워 주었고 부흥강사가 선생 몸 되어 행해 주었다. 너희 그동안 100% 마음, 다 비우지 못한 상태에서 말씀도 받고 선생도 바라보았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실천하지 못하였고 선생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오해하였다. 무지하여 내가 보낸 자를 오해하니 악평했던 저 유대인과 기성과 같다. 섭리에 너희 또한 모르는 만큼 선생을 오해하였고 그것이 악평을 낳은 것이다. 무지가 그리 무서운 죄인 것이다. 너희가 선생을 그리 대한 것이, 나를 그리 대한 것이 되어 너희 내 앞에 죄가 되었다. 이 죄를 깨끗이 회개하려면 어찌해야 되겠느냐. (저를 완전히 비우고 깨끗한 상태에서 선생님을 바라보고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이제 더 이상 무지하지 않아 오해하지 않고, 100% 뜻을 알고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휴거되는 것이 회개다. 무지에서 벗어나 더 이상 선생을 오해하지 않고 말씀을 100% 이해하는 단계 그것이 나 성자와 일체를 의미하고 곧 휴거를 말함이다. 너의 주관과 생각을 다 비우고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라. (제 주관을 다 비우려면 어찌해야 됩니까?) 나와 늘 대화해야지. 그래서 하루 300번 부르라고 하지 않았냐. 매 순간순간 네 생각대로 하지 않고 항상 나에게 묻고 행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나의 뜻이 무엇인지 늘 관심 가지고 생각하고 물으라. 그러면 어느새 너의 생각이 비워지고 그 비워진 마음 가운데 나의 생각을 받게 된다. 그것이 100%가 되는 것, 바로 그것이 일체다. 일체 되면 곧 휴거야. 너를 비우기 위해 행하는 방법들이 바로, 하루 300번 부르고 찾기 117 기도다. 24시간 나와 딱 붙어 있는 자는 나의 생각을 받아 나의 뜻대로 행하지, 자기의 생각대로 살지 않는다. 선생, 그렇게 살지 않냐. 부흥강사가 그렇게 살고 있다. 방법 다 가르쳐 줬으니 꼭 행해. 너의 영 완성하자. 이제 마무리해야 할 때다. 이제 내가 떠나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 있는 동안 충분히 할 수 있으니 끝까지 하자. 나 너희 다 만들고 가야지. 그냥은 못 가. 이렇게 애타게 애원하고 있다. 이제 내 심정 알고 내 뜻대로 해 주어라. 사랑아, 사랑해서 끝까지 네 옆에서 너의 휴거 돕고 있는 나 성자를 기억해. 사랑한다. 너를 비워 나와 일체 시켜 휴거되는 것이다. 나와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다.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랑하니 이제 같이 살자. 너의 옆에 딱 붙어 휴거를 돕고 있는 성자. 제목은 완전한 사랑이다. 너를 비우고 휴거되어야 사랑이 완전하다. (성자와 대화한 후, 머리가 씻은 듯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