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06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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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6일 금요일 ♥ 1
‘깨달음’의 차원으로 올라서라
작성일 : 2014. 9. 11. (목) AM 3:00
작성자 : 주은혜
(제가 코치해 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저의
말을 듣고 좋다고 이야기해 놓고 삶을 살
때는 자기가 좋은 대로 결정하고 살아 버리니
정말 이해가 안 됐습니다.
분명 내 말을 다 듣고 좋아하며 돌아갔는데
삶을 사는 것을 보면 원래대로 사는 것을
보며 ‘정말 이상하다. 내 말이 이해가 안
됐나. 누가 들어도 더 좋은 차원의
말이었는데...’ 하고 생각했을 때 성자께서는
아는 정도의 차원에서 제 말을 듣고 돌아갔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진실로 변화하려면 아는 차원을
넘어서 깨닫는 차원으로 도달해야 삶이
변화하고, 생각과 정신이 변화한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계시를 주셔서
받아썼습니다.)
*성자의 말씀*
차원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자.
영계도 육계도 결국에는 차원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으니
그 이야기를 해 보자꾸나.
사람들은 아는 것을
깨달았다고 표현하기도 하지.
하지만 안다는 것은 ‘인지했다.’는 것이고
‘깨달았다.’는 것은 흡수되어
자기의 것이 되었다는 것이니 다르다.
더 쉽게 이야기를 해 볼까?
전도에 대해 안다는 것은
전도가 좋다는 것을 인지한 정도의 차원이고,
전도에 대해 깨달았다는 것은
전도가 삶이 되어
삶을 움직이는 차원이니
아예 다르다.
그렇다면 선생에 대해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원이
어떻게 다른지 알겠지.
영계도, 육계도
차원에 따라 나뉘어져 있다고 내가 말했다.
영계는 깨달음의 차원,
성삼위에 대해서,
보낸 자에 대해서
깨닫는 차원에 따라서
거주하고 존재하는 모습이 달라진다.
육계에서는 같은 지역, 같은 공간에서
찬양하고 섭리를 뛰어도
영계는 차원이 각각 다 다르다고 이야기한
것을 너희는 모두 기억할 것이다.
고로 선생이 ‘삶이 되게 하라.
모든 것의 삶이 되게 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행한다는 것은 깨달았다는 것이고,
삶이 바뀌었다는 것은
자신의 차원을 결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같은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듣는다고
해서, 아무리 좋은 선생의 코치를 듣는다고
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고
선생이 말하는 수준으로 깨닫지 않으면
자신의 차원을 벗어날 수 없다.
사랑아, 너는 경험했지?
말해 줘도 좋은 것을 모르는 것 말이다.
머리로는 인지하지.
모두가 천국이 좋은 것을 인지는 한다.
하지만 깨닫지 못하면 삶은 그대로요,
행실도 그대로이니
영계의 차원도 변하지 않는다.
고로 깨닫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깨닫고 행한다는 것은
가장 핵심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은혜야, 어떻게 하면 깨달을 수 있냐.
너는 어떻게 할 때 깨달았냐.
(저는 행했을 때 깨달아졌을 때도 있고요,
갑자기 깨달아졌을 때도 있고, 그러한 환경에
처했을 때 깨달아졌을 때도 있어요.)
그래.
깨달음이라는 것이 하나로만 오겠냐.
여러 가지 방면으로 온다.
하지만 깨달음은
신을 향해 사는 자들에게 온다.
삼위의 방향을 바라봐야 오고,
신의 처지를 생각하는 자에게 오며,
갈급해하는 자들에게 오고,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 오며,
행하는 자들에게 오고,
때가 된 자들에게 온다.
행하면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깨달으면 행하기도 하니
깨닫는 것,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 주어도
결국에는 자기의 길로 가는 것은
삶은 자기 수준대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삶은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산다.
말씀을 들었어도 접목하지 못하고,
알기만 하는 자들은 인지만 하고 있기에
자기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여
깊은 말씀을 깊이 있게 실천하지 못하지.
하지만 깨달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누구나 원하면, 행하면 간구하면
얻을 수 있다.
삼위가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자 축복이니
너희가 원하는 만큼 받아 가라.
그리고 삶을 바꾸고 행하여라.
너희의 삶이 진실로
깨달음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시대 보낸 자에 대해
강하게 깨닫고자 하는 자들이 되어라.
깨달으면 흔들림이 없고,
제대로 알면 넘어지지 않는다.
깨달으면 미혹되지도, 유혹되지도 않고,
더러운 것을 듣지도 보지도 않는다.
깨달으면 천국과 지옥의 가치와 실상을
깊이 있게 받아들이며 인지하고
깨달으면
뒤집어진 삶을 살 수가 있다.
알고자 하고 깨닫고자 하길 바란다.
내 사랑하는 섭리사야.
지금은 성경 속의 예언이,
시대 말씀이 실제로 일어나는 시대다.
내가 너희 옆에서
실제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고 간구하는 것을
들어주는 때에 너희는 살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차원 높은 것을
더 갈급해하지 않고,
주저앉은 자도 있고 포기한 자들도 있어
마음이 아프구나.
또한 자신의 머리로만 알고 있는데도
이미 깨달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자들도
있구나.
너희의 삶을 보아라.
깨달은 자의 삶인지
휴거된 자의 삶인지
자세히 바라보아라.
부족하다면
선생을 더 깨달아 삶을 변화시켜
완전한 자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낮은 곳이 얼마나 낮은 줄 알지.
낮은 곳에 있으면 낮은 곳이 얼마나 낮은지
정말 낮은지 모른다.
무지는 죄요, 사탄이요, 흑암이요,
인생을 넘어지게 하는 것이니
진정 깨닫기를 간구하길 바란다.
내가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하여서
진짜 깨달으라고 깨달음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 말씀은 내가 선생 통해
이미 다 해 준 말씀이다.
하지만 너희가 이 말씀을 다시 듣고
이제는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했다.
알고, 깨달은 자는
점점 더 날개를 달고 올라가는데,
모르는 무지자는
자꾸 그 차원에서 오르지 못하고 있으니
성자가 마음이 쓰인다.
고로 구하여라. 깨닫게,
매일 깨달음이 폭포수같이 흘러나오기를
구하여라.
구하는 자에게
매일 찾아가는 성자니
갈급하여 구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해 준
성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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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6일 금요일 ♥ 2
휴거 때는 오직 한 곳에
집중이다. 휴거로, 네 원하는
모든 문이 열리리라. (나
성자 하나 잡으면 끝이다)
작성일 : 2014. 9. 6. (토)
작성자 : 주청해
(지도자와 면담 후에, 지도자를 통해 면담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더 기도를 하고
가려는데, 본당에 찬양단 연습도 있고, 산책도
하고 싶어 주님과 산책을 하러 나갔습니다.
날씨도 좋고, 선생님의 모습으로 와 주신
성자가 너무 좋아 함께 걷다가, 길이
나누어져 있어서 어디로 갈지 여쭸습니다.
한 쪽은 태양이 떠 있는 곳이었고, 다른 한
쪽은 태양의 빛이 비춰 밝은 곳이어서,
“두 길 모두 환하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요. 어디로 걸을까요?” 하니 선생님께서
“태양이 있는 쪽으로 가. 태양은 한 곳에 떠
있으나, 뜨면 온 세상이 다 밝아. 나의 빛도
이와 같이 섭리가 아닌 곳까지도 고루
비추인다. 그러나 태양이 있는 곳과 태양빛이
비추는 곳이 같겠느냐. 태양은 강렬하니 원래
모든 곳을 비춘다. 휴거 때, 여기도 저기도
내 빛이 비췬다 해서 다 가지 마.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오로지 딱 한 곳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비유에 감탄하며, 태양이 있는
곳으로 함께 걸어가면서, 또 여쭸습니다.
“아까 면담 때 숙제를 받았어요. 뻔한 질문인
것 같지만, 해도 해도 궁금한 질문인데, 휴거
300선은 대체 무엇일까요?”
“휴거 300선은 있잖아, 한계가 없어. 근데,
그냥 한계가 없는 단계가 아니라, 한계가
없는 도움닫기 판 단계다.”
“한계가 없는 도움닫기 판이요?”
“101층짜리 건물의 100층에서 뛰면
101층에 부딪혀.
안 부딪히는 단계는 101층 꼭대기다.
즉 300선이 한계가 없는 도움닫기 판이라는
것은, 그리고 300선에 이르렀다는 것은 곧,
매인 것 없이 세상과 사탄으로부터 자유한
천인으로서의 삶의 시작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곳에서 얼마나 높이 뛸 수 있겠냐.
그때부터는 뛰는 게 아니라 훨훨 날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 누군가의 머리 끈이 끊어질
때 성자가 제게 주셨던 짧은 하늘 언어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매인 것을 끊어야 한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매인 것을 끊어야 날 수 있는 거야.
너, 면담하면서 네가 끊어야 할 매인 것을
확실히 알고, 마음을 딱 먹으니, 벌써 혼이
날아가지 않느냐. 먼저 세상과 사탄에게 매인
모든 것을 끊어야 300선으로 가 날 수 있다.
조금이라도 묶여 있으면 절대 못 날아가.
영적으로 묶인 끈은 실오라기 하나라도
강해서 완전히 끊지 않으면 영원히 매인다.
무수히 말했던, 세상 대중매체들과 각종 세상
문화들, 당연히 다 끊어야 한다.
아직 못 끊은 자들 많아.
끊을 힘을 얻으려면, 이 지구에 너와 나
단 둘을 두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나만
의식하지.
주를 그렇게 모시는 체질이 몸에 밴 자라야
주가 사는 곳에 들일 수 있다.
네 육 체질이 혼 통해 영으로 가는 것 알지.
너 지금 그 상태로 휴거의 황금성에서 주를
모시고 살 수 있겠냐?
‘설마, 이것도 아예 하지 말아야 하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설마의 그것이
문제다. 불을 환히 밝혀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듯 말씀과 기도와 보낸 자에게 편지와
세운 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매인 것을 다
끊어야 해.”
후에 선생님과 산책을 마치고, 다음 날
새벽기도 후 잠깐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평소에 세상의 음악 작곡, 춤에
관심도 참 많고, 관련된 것들을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늘 있었는데, 그 마음을 더
완전히 없애고 휴거에 집중하겠다는 기도를
한 직후였습니다. 꿈에서 제가 한 음악
작업실을 지나 걸어가는데, 누군가가 저를
보고 “어, ‘주와 하늘 위로’ 노래 작곡한
사람이다!” 하고 외쳤습니다.
꿈을 깨고 굉장히 의아해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네 기도가 향기로운 음악이
되어 영적으로 이미 아름다운 한 곡을
작곡했다.” 하셨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웃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영으로 잡으면, 다 잡아. 걱정 마. 지금 하고
싶은 거 다 접고 다 끊어. 지금이니까 내가
이 말 한다. 지금은 오로지 한 곳에 집중해야
해. 네가 원하는 것 다 하게 해 줄게.
먼저 영으로 300선 오르고, 천인이 되어서
하는 것이다.”
이날은 주일이었는데, 예배 때 “휴거된 영의
권세”에 관한 설교가 선포된 날이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더욱 더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후에 생활 가운데 대화하며 더 깊게 말씀해
주셨고, 그것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세상의 것 역시 내가 기반을 준 것이고,
나의 틀 위에서 이루어지지만
완전한 내 것은 아니다.
고로, 너희는 지금 세상에
눈을 돌려서는 안 돼.
완전한 나의 역사 안에서
완전한 나의 것들로 너를 완전하게 만들며
집중해야 하는 때이다.
하고 싶은 것도,
끊지 못할 만큼 매력적인 것도
젊은 자, 어린 자들에게는 특히 많은 것,
나도 안다.
세상의 권세를 조금이라도 부여받은 자들
역시
끊지 못할 세상의 끈이 있는 줄 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지금은 그것을 끊을 때이다.
만일 네 눈과 귀가
너를 죄 속으로 인도한다면
차라리 눈과 귀를 없애
불구가 되는 것이 낫다.
세상을 등지고
도인처럼 사는 것을 권하는 것은 아니나,
세상의 어느 한 것으로 인해
네 휴거가 힘들어진다면
끊어 버리라 함이다.
그러나 세상 가운데서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강하여
전혀 영향 받지 않는 자들도 있다는 것
역시 안다.
말씀과 일체 되어
생활 속에서 말씀이 되어 사는 자다.
SS들, 학교에서 세상 문화를 접한다 해서
학교 안 다닐 수 없지 않냐.
왕따 싫고 외톨이 싫어서
세상 친구들이랑 어울리는데
세상 친구들로 인해
세상 문화를 접하는 것이 문제냐.
죽어도 조절 못 하고 못 다스리겠냐.
그럼 학교 그만두는 게 낫다.
그러나 먼저는,
이렇게 쏟아지는 열렬한 사랑의 말씀 속에서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 네가 정말 신기하다.
이 말씀을 듣고도 다스리지 못한다는 것은,
학교를 안 다닌다고 해서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것이 절대 아니란 사실,
진정 알고 있을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자들도, 캠퍼스들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주님께서 레위기 3장을 보게 하셨는데,
그곳에는 주 앞에 드리는 신성한 제물에서
제할 것을 꼭 제해야 한다는 내용이 아주
세밀히 하나하나 적혀 있었습니다.
레 3:1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세상 흠이 없어야
하나님께 선물이 되어
천국으로 올라간다.
구약에도 이같이 철저했는데,
성약은 어떠하겠냐.
매인 것을 완전히 끊어야 날아오른다.
문제는, 300선 휴거로 날아오르는 것이
얼마나 좋고, 가치 있고,
엄청난 대운을 타는 것인지
아직 잘 모르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일말씀으로
휴거된 영의 권세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깨달은 자는 오직 휴거에 집중하려
몸부림을 칠 것이다.
세상에서 무언가 하고 싶은 것들,
더 배우고 싶은 것들,
더 얻고 싶은 것들,
지금은 그것을 할 때가 아니라
휴거될 때이다.
그것은 휴거돼서 할 일인 것을
진정 알아라.
주가 너를 휴거시켜
휴거된 천인으로서 배우고 얻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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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워서 얻는 것과
차원 자체가 다르고
시작하는 시작점이 다르다는 것을
왜 진정 모르느냐.
휴거가 된 영을 가진 자의 권세는
저 세상의 명예를 가진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가 없다.
저들이 지금 세상 권력을 100 쥐고 있다면
세상과 영의 권력 300에서 시작하게 되는
것이 휴거된 자의 권세이다.
더 귀한 핵심은,
300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저들이 100에서 ‘완성’되었다 할 때,
너는 300에서 ‘시작’하려면
너는 휴거되어야 하지 않겠냐.
이는 영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육 모든 권세를 두고 말하니
일단 한 번 휴거 좀 돼 보아라.
나 성자를 차지하면 모든
문이 열린다는 것을
300선 휴거로 체험해 봐.
각종 학술계? 스포츠계?
연예계? 정치계? 사업계?
우습다.
나는 모든 곳에 300선 휴거된 천인들을 보낼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전 세계를
장악하고 꽃피운 이례적인 역사의 수천만
배로 성약역사 섭리의 위대함을 꽃피울
것이다.
아직 벗어나지 못한 육의 근성들도
완전히 다듬어라.
몸의 체질로 습관을 들여 놓아서
절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욱하고 화내지 않는
현명한 사람이 되도록 하며
남을 비하하는 것을 아예 하지 않는
선한 자가 되어라.
그러나 악과 불의를 방관하라는 것은 아니다.
지혜롭게 악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너는 깨닫고, 끊을 것을 끊고,
기도와 말씀으로 휴거에 집중하라.
그로 말미암아 모든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자가 되어라.
위대한 너의 스승과 같이.
곧 그가 나오는데,
함께 뛰려면 시간이 없다.
그가 나오면
같은 세계에 있는 자들과 뛸 것이다.
역사의 중심에서
위대한 그와 함께 세계를 다스리고 싶은 자,
집중하여 만들라.
샬롬.
사랑한다.
♥ 02월 06일 금요일 ♥ 3
기도 교육
작성일 : 2014. 9. 11. (목) AM 1:20
작성자 : 조현주
(말씀을 주일, 수요, 새벽잠언까지 한 맥으로
깊이 보니 정말 저의 삶이 부끄럽고 ‘왜
말씀대로 못 살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말씀을 깊이 보지 않으니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저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려고 집중하니
성자께서 ‘기도는 말씀 들은 것을 단단하게
해 준다.’고 말씀해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기도는 말씀을 단단하게 한다.
흙이 뭉쳐 단단하게 돌을 만들듯
네가 들은 말씀에 확신이 가게 하고,
믿음이 가게 하고,
반드시 실천하리라 각오를 다지게 한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네가 발전이 없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아서다.
신입생들이 또한 섭리인들이
섭리 길을 오래 따라오더라도
중단하고 포기하는 이유는
말씀이 아무리 머리로 이해하도록 맞아도
네 마음이, 네 생각이 그러하지 않은 것이다.
머리로 아무리 동요해도
마음에서 동의하지 않으면
결국 육의 행위로 이어지지 않기에
영이 변화하지 않아
그 다음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해야지만 미래가 있고
희망이 느껴지는 것이다.
월명동을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 만들었어도
희망이고 비전 있는 것은 무엇이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기도로 얻었기 때문 아니냐.
영육의 보물은
사람이 만들래도 만들 수가 없지 않냐.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선생이 얘기했지.
너만 한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 하지 않았냐.
너보다 큰 다이아몬드를
값으로 매겨 돈 주고 살 수 없고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된 영이 그토록 귀하니
그것은 삼위가 137억 년 동안
딱 한 번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 투자한다.
사랑하는 자에게 다 투자하는 것이다.
아낄 것이 없다.
왜냐?
지금뿐이니
후회 없이 행하는 삼위인 것을 알아라.
그러니 이 모든 말씀들이
믿어지도록,
순종하도록,
행하도록,
변화하도록,
기도해라.
이것은 인간의 책임분담이며
기도 없이 신앙의 길을 갈 수 없다.
신앙이 힘들어지는 첫 번째가
기도 안 하는 것이다.
기도가 되지 않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이것은 꾸준히 행함으로
반드시 네가 극복해야 할 인간 책임이다.
기도하면 응답하는 것은
삼위의 책임이지만,
기도를 하며 묻는 것은
너의 책임이니
네 책임을 해야 대화가 시작되고
삼위와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도할 때 네 얘기만 하지 마.
나의 얘기를 들어야지.
너희가 나의 얘기가 들리도록
내가 손 내민 곳까지 나와야 해.
너희가 내게 손 내미는 방법과
그 방향은 말씀에 나와 있으니
매주 말씀을 보고 기도해라.
말씀이 너와 얘기하고 싶은
나의 대화 주제니라.
그리고 집중해.
너랑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너도 졸고 대답하지 않으면
나도 오래 못 기다리고 그냥 가니
자꾸 얘기해.
그리고 사랑으로 말해야지.
깊은 심정을 토로하는 기도는 있어도
악을 쓰고 막무가내 기도는
알아들을 수가 없구나.
너의 마음은 내가 알아도
네가 기도라는 행위를 하지 않고서는
네가 나에게 말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서는
내가 대답할 수도 없고
말할 책임을 하지 않으니
응답해 줄 책임이 없지 않냐.
지루하다 생각 말고
대화하다 보면 시간이 흘러
1시간, 2시간 그냥 지나가게 되니
대화하자.
선생의 설교가 지루하지 않은 것은
이야기식으로 하니
자꾸 듣고 싶어지지 않냐.
너도 네게 그리 얘기해.
생활 속에 대화도 다 기도한 것이다.
그러니 다 이루어 준다.
네가 생각만 해도 그것이 기도이니
생각을 놀리지 말고,
기도라 생각하고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마라.
알겠지?
(아멘! 성자 주님, 조건기도를 사람들이 많이
하는데 생활 속의 기도와 조건기도의 차이가
뭔가요?)
조건기도는
네가 작정을 하고 내게 고하는 것이다.
여러 번 부탁하는 격이다.
금식도 하며 기도하니
그것은 너무 급해서
응급처치 앰뷸런스가 출동하는 격이다.
너희가 육의 본능을 끊고 기도하니
삼위가 귀 기울여 듣는다.
듣고 때가 되면
행한 대로 갚아 주게 된다.
조건을 걸며 기도하는 것은
꼭 하고 말겠다는 다짐이 있으니
그만큼 삼위가 강하게 역사하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하게 하지.
저축할 때도 1년에 얼마씩 결심하고 하듯
조건기도도 그러하다.
조건기도를 하면
세운 그 조건을 보고 이루어 준다.
그러니 에스더 기도, 성자 기도,
섭리사 전체가 선생과 한 기도 기간에
말씀의 인봉도 풀어 주고
섭리사 전체에 큰 선물도 다 주지 않았냐.
생활 속에서는 속삭이듯이
생활이 일체 되듯
매일 자꾸 느끼는 기도다.
삼위와 함께 있음을 느끼는 기도니
바람이 살랑 불듯 함께 있음을
그때그때 만물로 다 느끼게 해 주지.
너희가 결심하고
반드시 이룰 것이 있으면
조건기도를 하고 답을 받고,
무엇보다 생활 속의 기도가
삼위가 늘 네 손을 잡고
함께함을 느끼게 해 주니
두 가지 모두 행해라.
기도가 그렇게 무섭다.
선생이 사랑하며 한 기도의 조건으로
섭리사를 낳았으니
영계 최고 기록, 최고 사명자다.
알겠냐.
너의 기도가
나의 발걸음이 멈추도록 기도해.
늘 네 무릎 앞에서 널 기다리는 성자가.
사랑해. 안녕.
♥ 02월 06일 금요일 ♥ 4
1. 월명동 돌작품을
만드셨던 하나님의 심정
2.천국-월명동 자연성전 기념관
작성일 : 2014. 8. 28. (목) AM 1:00
작성자 : 주랑솔
(며칠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월명동의 큰
바위들을 어떻게 그곳에 미리 다 만들어
놓으셨고, 다 예비해 놓으셨는지 신기하고
신비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싶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에게 깊은 계시 줄까.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말씀이다.
내가 그 심정 너에게 전한다.
하나님께서 지구에
사람을 창조하셔 기르시며 사랑하셨지.
세상 모든 만물,
너희에게 없는 것 하나 없이 말이다.
먹을 것, 입을 것, 즐길 것, 볼 것 등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창조했다.
그렇지?
너희가 자연을 통해 얻지 못하는 것이 있냐?
없다. 육에게는 자연을 통해 100% 다 얻을
수 있게 하나님은 창조하셨다.
이것이 인간을 사랑한 증표다.
다만 영은
이 세상의 만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창조했다.
이렇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다 주셨고,
또한 사랑의 최고의 표현으로
사망으로 갈 너희에게
메시아를 두 번이나 보낸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하염없이, 무한으로 사랑한 증거다.
또한 너희 인간이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할까 봐
수많은 예언까지 해 놓았다.
그를 찾아서 하나님을 만나도록
그리고 그를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말이지.
예언뿐 아니라 자연을 통해서도
너희에게 길을 안내해 주고 있었다.
월명동의 돌들을 보면서
알고 싶어 했던 것들이 있었지.
궁금해해 줘서 고맙다.
너희가 궁금해하지 않으면
나는 말하지 않는다.
이것이 신이다.
네가 돌들이 그토록 자라려면
수백, 수천, 수억 년이 흘렀을 텐데
어떻게 그런 작품들이
딱 그곳에 있을 수 있냐고 물었지?
정말 말도 안 될 일이 아니냐고.
그래서 하나님이 그 돌들을 키우고, 기르시고,
그곳에 있도록 예비하고 준비하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사연과 심정이
궁금하다고 한 것이 맞지?
(네, 맞습니다. 이것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수백 수천 년 전부터의
심정을 알아 모든 영광 성삼위께 돌려
드리고, 선생님을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
지금 이 시간 나와 함께 과거로 가 보자.
혼체는 가능하다.
내 손 꼭 잡아라.
(네, 감사합니다.)
집중하자.
과거로 간다고 하니까 떨리지?
영계 가는 것과 같아.
내가 있으니,
네 손 잡았으니 걱정 마라.
나와 함께 과거를 가서
하나님의 심정 알고 오자.
(순간 과거에 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공중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숲들이 더 울창했고,
개발이 되기 전 상태였습니다.)
수천 년 전 지구에는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다.
이렇게 오직 자연만 있었지.
사람들이 많은 개발을 시작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
역사하시고 준비시키기에 더 좋았다.
선생이 태어날 월명동이란 지역은
과거 정말 수풀이 우거진 지역이었지.
사람이 살기 어려운 지역.
하나님은 지구 세상의 자연 모든 곳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들을 겉으로 드러나게
혹은 땅속, 바다 안에서 만들기 시작하셨다.
월명동에도
처음부터 수억 년 전부터
무언가를 목적하고
돌들을 나무들을 기르신 것은 아니다.
다만 선생이 태어난 곳은
돌이 많은 지형이었다.
하나님이 지구 세상에 역사를 펴시기 위해
그런 곳을 찾으셨고,
하나님이 그 장소를 택정하시고는
하나님의 계획대로
월명동을 만들기 시작하셨다.
하나님께서 그곳을
성지 땅으로 시대 사명자가 태어날 곳으로
정하신 후
그 주변의 모든 곳을 두루 살피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뜻을 나타낼 자연만물들을
특별 관리하기 시작하셨다.
월명동의 땅을 비옥케 만들었고,
사람들의 개발을 막음으로
돌들이 더 크게 성장하게 만든 것이다.
하나님이 의미 있게, 뜻있게 쓰셔야 했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 그것들을 성장시켰다.
낙타바위 하나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셨는지 모른다.
이 큰 돌을 만들기 위해
많은 토양의 양분,
자연의 풍화작용, 퇴적작용을
다 사용하여 걸작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 걸작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작품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수천 년에 걸친 하나님의 작업이었으니
너희들은 감사해야 한다.
어디 가도 이런 대걸작이 나올 수 없음은
하나님이 그토록 역사하셔야 했기 때문이다.
그 장소가 구원자가 태어날 곳이 아니었다면
그리 만들어질 수 없었을 하나님의
대걸작이다.
다른 곳에 가도 큰 돌이 많이 있으나
형상이 그리 정확한 것은 없지 않냐.
또한 그런 작품들이 있는 곳은
하늘의 뜻이 있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들뿐이다.
(성자 주님, 정말 놀랍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또 알려 주세요. 자화상바위 알려 주세요.
이게 누가 조각하지 않고 어찌 나올 수
있나요?)
하나님은 최고의 조각가이시다.
자화상바위는
처음에 아주 큰 돌이었다.
2015_0206 금 계시말씀.hwp5
그리고 구약역사가 시작하고
성약의 구원자가 나타날 하늘의 계획이
나타나면서
하나님은 또 자연을 사용하셨다.
사람은 칼과 정 등을 이용하여 조각하나,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서 조각하신다.
구원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만들기 위해서
자연으로 조각하신 것이다.
수억만 번의 바람이 있었고,
비가 있었고, 천둥 번개가 있었다.
이 모든 것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천둥 번개를 이용해
크게 도려내야 할 부분은 도려내게 하였고,
바람과 비를 통해 세밀히 작업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다.
그 능력 놀랍다.
그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경배드려야 한다.
너희들이 휴거되어
진정한 신부가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하나님의 이 모든 노력,
다 갚아 드릴 수 있는 것이 된다.
이렇게 자화상바위가 완성된 후
너희에게 나타낸 것이다.
그러니 이 바위를 볼 때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감사해야 한다.
성자바위에 대해 말해 줄까?
성자바위는 논에 있었지.
왜일까? 그 또한 뜻이 있었다.
논은 영양분이 유독 많은 곳이다.
성자바위는 그 영양분을 다 먹고 컸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더 많이 받게 되고,
작물이 크고 추수하고 하는
수천 수만 번의 시간을 통해서
그토록 여러 방면으로
다 다른 형상을 낼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그토록 땅속에서
돌의 형상 작업을 하고 있는 기간 중
바위가 완성될 즈음
선생이 이 돌에서 뛰어놀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때 정말 기뻐하셨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작품에서
주인공이 사연을 만들고 있고,
좋아하게 만들었기에
정말 기뻐하셨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어떤 것을 만들어 놓았는데
자식이 그것을 좋아하면 부모가 기뻐하듯,
하나님도 그리 기뻐하신 것이다.
성자바위가 옮겨졌던 날,
하나님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뻐하셨다.
(성자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황금성 가자.”하셨습니다.)
네가 어제 찾아냈던 황금성의
‘성지 땅 월명동 자연성전 기념관’에 가자.
그것을 봄으로 하나님을
더 찬양할 수 있게 만들어 보자.
(감사합니다. 오늘은 과거도 영계도 다 가
보네요.)
이게 혼체의 능력이다.
혼체가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지?
선생이 1시 절식기도를 그리하면서
최고에 다다랐을 때,
내가 지구가 창조되었던 그때를
혼체 통해 볼 수 있게 허락하였다.
그와 같이 조건을 세우는 자에게
하나님은 실력이 쌓이게 하여
보이실 것을 보게 하신다.
가자.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
심정의 세계, 기쁨과 환희와
표적의 세계인 황금성에 가자.
(성자께서 저를 안고 날아가는 동안
“사랑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황금성에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보았던
황금으로 된 건물들 중에서도 더욱 황금색
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건물에 도착했습니다.
이 건물 역시 선생님의 보좌가 있는 황금성
꼭대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자 주님, 예전에 황금성에 야심작의
작품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럼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이곳은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할 때
모습의 사연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자연성전의 돌과 소나무들의 지상
작품들은 형상화되어 다 천국에 있다.
성약역사의 상징이나 황금성에도 남겨
놓았지. 이곳은 월명동 작업 일대기가 남아
있는 것이다.
왜 주인공이 일을 해야 하는지 아냐?
주인공이 일을 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기록하여
남기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는
주인공이 있어야
그곳이 진짜인 것이다.
이곳에서는 너희가
선생이 육계에서 작업하는 동안
보지 못했던 인간이 찍지 못했던
모든 순간을 찍어 놓은 사진들이 있다.
그것도 영계 사이즈 사진들이다.
(사진을 보니 육계에서 봤던 사진인데
사이즈가 한쪽 벽을 채우게 컸고, 사진은
살아 있는 듯했습니다. 돌을 망치로 치시는
선생님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 보였습니다.
건물의 꼭대기 가까이 있는 층에 갔습니다.
거기에서는 월명동 작업을 하는 모습 등
월명동이 자연성전으로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영상으로 만들어져 벽벽마다 다 다른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한쪽 스크린에 멈춰 보니, 선생님이 어린
시절 성자바위에서 뛰어놀던 모습이 나왔고,
이 모습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성자 주님~ 정말 아까 말씀하셨던
그대로네요. 감사합니다. 이토록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오늘 나는 몇 개의 월명동 돌 사연을 말했다.
이 사연은 이 작품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사연인 것이다.
알고자 했으니 알려 준 것이다.
월명동의 작품 돌과 소나무를 키우신
하나님의 사연을 다 말하려면
육계에선 힘들다.
너 이거 다 받으려면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이것만 해야 된다.
그러니 다 말 안한다.
큰 작품들을 말했다.
영계 와서 황금성에서
이 장소에 와서 다 보아라.
그 사연들 너희들이 알도록
하나님의 그 심정 다 알려 줄 테니 말이다.
하나님이 어찌 이 작품들을 만들었는지
그 사연 다 모를지라도,
몇 개의 작품을 통해
‘이와 같이 이러하다.’ 여기며
감사하고, 기뻐하고, 자연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내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경이롭다
감사하여라.
월명동은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수천 수만 수억 년을 통해
만들어진 대작인 것이다.
하나님의 작품인 것이다.
내가 이 사연들 말해 주었으니
더 기뻐하며 감사하며
월명동에 갈 것이라 믿는다.
표적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에게
그 인생 그리 되게 만들어 주신다.
오늘 그 사연을 알고자 하는 자 있어 말했다.
이 계시 통해 하나님의 위대함을 높이고,
시대 사명자를 더 깨닫기 바란다.
그래서 이토록 과거에도 데려가고
영계에도 데려갔다.
사랑한다. 수고했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