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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2.07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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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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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07 토 계시말씀.hwp1 ♥ 02월 07일 토요일 ♥ 1 모두 마음의 병을 고치자 작성일 : 2014. 8. 26. (화) 작성자 : 이현정 (성자께서 계시를 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나중에 받겠다고 하고, 세상의 일을 하다가 성자께서 계시 주신다는 것을 잊고 있을 때 “계시자라는 사명 주었으니 계시 받아야지. 계시 안 받으면 사명 안 하는 것 된다. 오늘 깊이 할 말이 있다. 아주 깊으니 받는 너부터 깨닫고 모든 자를 깨닫게 해 주자.” 말씀하셔서 빨리 계시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깊고도 깊으니 더 집중해. 사랑아, 섭리사에 와서 마음의 병 걸린 자들이 있다. 누구의 탓도 할 수 없고, 자기가 자기의 목을 죄는 병들이 있다. 육적인 그 누구도 풀 수 없는 병이 있다. 오직 삼위와 선생만으로 치유되는 병이다. 일단 그 병들의 근본 이유를 말해 줄게. 먼저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 즉, 자존감이 낮다는 말이다. 섭리사 와서 그렇게 형성된 경우는 시기, 질투다. 시기, 질투를 하다가 자기보다 높아 보이는 사람과 비교를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자꾸 낮춘다. 자기의 가치와 존재를 제대로 몰라 저런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을 하며 자신의 목을 자기가 죄어 사망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일어난다. 나, 성자가 보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 다 살려 놓았는데 자기 자신으로 인해 다시 그곳으로 들어가는 그 모습을... 두 번째는 상처가 있다. 자기 혼자만의 상처가 있어 그 상처를 자기가 감당하지 못해 곪아 터지는 경우도 있고, 자기 안에 깊숙이 내재된 상처를 모르다가 계속 쌓여 그것이 병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오늘 만물 계시 보여 줬지? (네, 길을 걷고 있는데 승용차 한 대가 후진을 하다가 주차장에서 나오는 다른 승용차 한 대를 박았는데, 주차장에서 나오던 승용차는 자기 차가 심하게 찌그러졌는데도 괜찮다며 그냥 가던 것을 보았어요.) 부딪혀 자기 차가 상처를 입었는데도 괜찮다며 그냥 가는 차가 바로 저런 경우다. 자기 마음에 상처가 났는데도 계속 괜찮다며 묻고, 묻고 쌓다가 그것이 결국 많아져 자기를 무너지게 한다. 내가 보여 준 계시를 깊게 깨달아라. 한 번이라도 상처가 났으면 너의 신랑을 찾아야 하지 않겠냐. 내 얼마나 기다린 줄 아느냐. 단 한 번이라도 나를 찾아 같이 상처를 치유하길 바라며 나는 끝까지 너를 보며 불렀다. 그런데 상처 받은 네가 오히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괜찮은 척하며 다른 이야기를 한다. 나, 너의 신랑 앞에 솔직해지자. 내가 너의 마음을 풀어 줄 능력 없겠냐. 나는 너를 가장 잘 알아 제일 잘 풀어 줄 수 있는데 왜 정작 너는 나를 찾지 않는 것이냐... 사랑아, 진짜 내가 너의 신랑이 맞느냐. 정말 너는 나를 신랑처럼 모시고 있느냐. 정말 너는 이 시대에 하나뿐인 구원자를 그 가치에 맞게 대하고 있느냐. 네가 내 앞에 솔직하게 모든 것을 말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느냐. 나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너를 진정 내 신부로 대했다. 사랑하는 신부이기에 내 모든 권한을 써서, 내 곁으로 오게 할 것이라는 내 굳은 의지가 선생 통해 드러나지 않느냐. 마음의 병, 고치는 방법은 하나다. 1. 솔직히 주 앞에 하나도 남김없이 너의 속마음을 다 털어놓아라. 2. 1:1 대화다, 사랑이다. 주변 의식 말고. 알겠냐. 나는 24시간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존재로 유일하다.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섭리사 모두 다 마음의 병을 고치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자. 늘 감사하며 살고 사랑하며 살자. 나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말고, 그에 대한 너의 사랑을 식지 않게 하자. 마음에 오로지 나 넣고 살아. 너는 나에게 어떠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고 그러한 존재이다. 내가 늘 말하고 있으니 나와 대화하자. 선생 통해 배운 하늘 언어로 내가 말하는 것을 느끼고 보아라. 느끼려고 해야 느껴지고 보려고 해야 보이고 대화하려고 해야 대화해지고 고치려고 해야 고쳐진다. 마음으로, 행실로 고쳐 마음으로는 늘 기쁘게 나 넣고 행실로 천국 황금성 가자. 사랑해. 섭리사 누구나 마음의 병이 있으나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느냐가 나중과 미래를 좌우한다. 사랑들아. 인생들아. 나는 너희가 너무 좋아 다 해 줄 수 있다. 너희도 내가 너무 좋아서 해 주면 안 되겠느냐. 제발 너와 내가 같은 마음이길 바란다. 너무 사랑해. 난, 늘 너와 함께 한다. 제발 느껴보지 않고 함께 안 한다 생각 말고 느껴 보려 해 봐. 할 말 너무 많아. 지금 다 못 하니 각자가 나와 대화하자. 안녕. 늘 너의 성자가, ♥ 02월 07일 토요일♥ 2 생명을 세밀하게 관리하여라 작성일 : 2014. 9. 2. (화) PM 7:00~ 작성자 : 주여미마 (성자께서 생명에 대해 꼭 이야기해 주고 싶다고 며칠간 말씀하셨고 저녁기도 시간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생명을 속히 돌아보고 빨리 살펴보아라. 놓치는 자 없는지, 뒤처진 자 없는지, 숨어서 힘들어하는 자, 숨어서 죄짓는 자 없는지 어서 돌아보아라. 나 성자가 보이는 것이 있으니 마음이 급하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말고 확인 또 확인이다. 병도 있을 때, 초기에 잡으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나버리고 잡으려고 하면 그때는 이미 늦었다. 휴거가 끝나고 살피면 늦는다. 하루라도 빨리 살펴라. 때 안의 휴거다. 늦지 않게 해라. 그러려면 지금 즉시 돌아보고 확인해라. 온전하다, 완전하다 생각되어도 확인해라. 틈이 있나 없나 확인해라. 공장에서 물건 하나 만들어도 확인에 확인, 또 확인하고 완제품을 내보낸다. 생명도 그러하다. 휴거가 된 듯 보여도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완전한 휴거를 이루게 하자. 2015_0207 토 계시말씀.hwp2 이는 너희 개인의 생명과 관리하는 모든 생명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섭리가 커지는 만큼 섭리를 등지는 자도 많아졌다. 휴거의 끝이 가까이 올수록 쪼개지는 생명이 많아졌다. 이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느냐? ‘때가 되어 쪼개졌구나.’ 생각하느냐. 아니다. 더욱 관리하였다면 놓치지 않았을 것이다. 이미 병이 악화된 후에 병을 치료하려고 하니 안 되는 것이지. 초기에 잡아야지. 왜 초기에 못 잡은 줄 아느냐? 확인하지 않아서 병을 찾아내지 못하니 초기에 못 잡고 악화가 되어 불치병이 되어 버린 것이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아... 이 생명은 너무 어렵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 하느냐. 초기에 관리를 집중해서 하고 문제가 될 것을 확인해서 일찍이 해결했다면 그렇게 악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선생이 몸이 아파도 일이 너무 많아도 편지 계속 받으며 끊지 못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혹시나 정말 힘든 생명이 있을까 봐 그런 생명 관리 못 해 놓칠까 봐 그리 힘들고 고생하면서도 편지를 챙기는 것이다. 선생, 생명 하나 자기 생명보다 더 아낀다. 왜인 줄 아느냐? 그 생명이 자신의 생명이 아닌 하늘의 생명, 하나님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 성자를 사랑하니 자신보다 하늘의 신부를 더 챙기는 것이다. 섭리에 이런 선생의 정신이 없다. 노력은 하지만 이 같은 절대적인 정신이 없다. 그러니 선생처럼 생명을 못 살리는 것이다. 병이 진행되고 말기가 되어서 선생에게 데려오면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 내 심정이 이해가 되느냐? 더 간절해야 한다. 더 애가 타야 한다. 하늘의 마음을 더 가져야 한다.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는 문제가 아니다. 영원한 생명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다. 섭리에 살펴야 할 생명들이 많다. 그런데 나의 육이 되어 살필 자가 없다. 내 뜻대로 움직여지는 지체가 없다. 내 마음 알고 더 간절하게 하자. 선생처럼 하자. 기도하라. 생명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기도란 영적인 것이지. 육으로는 그 생명의 모든 것을 알 수 없지만 영으로는 파악할 수 있다. 충분히 혼과 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조금의 틈도 놓치지 말아라. 사랑아, 생각이란 조금만 틀어져도 거기서 바로잡지 못한다면 계속 틀어진다. 그러니 기도하여 초기에 잡아야 한다. 내가 꿈으로 또는 만물 계시로 또는 예리한 감각으로 그 생명에 대해 알게 해 준다. 그러니 늘 기도로 준비하여라. 내가 이리 너희에게 말함은 너희를 책망하기보다는 권고하며 부탁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이리도 부탁한다. 내 생명 좀 살려 다오. ‘이러다 죽겠다.’ 하는 자들이 내 눈에는 너무나 선명히 보이는구나. 나는 영이기에 육으로 직접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도 답답하구나. 너희가 나의 육이 되어 다오. 나 성자가 이리도 간절히 부탁한다. 너희 힘든 것 알지, 생명 관리가 쉽지 않다. 그러나 나를 생각해서 한 번 더 참아 주고 한 번 더 살펴 주지 않겠느냐. 내 몸 되어 해 다오. (성자 주님, 어찌 이리도 부족한 자에게 부탁을 하십니까? 그냥 말씀하셔도 행하겠습니다. 이렇게 성자께서 낮아지면서까지 간절하게 말씀하시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나의 애타는 마음을 너도 느꼈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이 말씀을 하나의 글로 하나의 알고 가는 지식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들었으면 좋겠구나. 오늘 말씀의 핵은 세밀한 관리다. 조금도 안주하지 말고 예리하게 확인해라.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양을 관리하라. 잃어버린 나의 양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살려 보자. 사랑한다, 성자다. ♥ 02월 07일 토요일 ♥ 3 휴거는 선생 조건으로 된다 작성일 : 2014. 11. 19. (수) AM 2:30~/ 2014. 11. 24. (월) AM 2:00~ 작성자 : 주향미 (성자께서는 “휴거는 네 조건 아닌 선생 조건으로 되는 것이다.” 하시며, 휴거 300선은 이제 막 황금성 입구에 들어온 것이고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셨습니다. 목표를 더 높이 두고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와 더욱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성찬식 이후 매일 천국에 오라고 하셔서 오늘도 천국에 가서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2014. 11. 19. (수) AM 2:30~ *성자의 말씀* 사랑아, 이 길, 이 정원, 천국 모든 것이 네 것이다. 나의 영원한 사랑의 신부가 되었으니 내 신부에게 다 주련다. 내 사랑 내 신부야. 오늘 이날 이때까지 수고 많았다. 선생 조건으로 신의 말을 듣고 신과 대화하게 되고 매일 깊이 만나게 된 것이 기적이지? (“아멘. 정말 기적 같아요. 기절할 정도로 놀라워요.”) 그래. 사랑아. 네가 이곳에서 영원히 살게 된 것도 기적이다. 영원한 기적, 영원한 행복. 내 사랑아, 수고했다. 고생 많았어. (“성자 주님. 저는 아직 부족한데 어찌 휴거되어 황금성에 올 수 있었나요?”) 사랑아. 너는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다. 네 선생 조건이 그리도 커. 불가능했던 네 휴거가 선생 조건으로 네게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너도 최선 다해 선생 위해 살아왔고 수고 많이 했잖아. 네 책임분담도 잘했다.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에 내가 점수 많이 줬다. 사랑의 힘으로 오는 천국이라 하였지? 휴거 300선은 선생같이 온전하고 완벽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자꾸 느껴져서 너를 고치고 변화하게 되지? 선생 조건으로 휴거되었기에 300선까지는 되었지만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서 2015_0207 토 계시말씀.hwp3 나와 더 가까이 딱 붙어 사랑하며 살려면 네 조건, 네 책임을 더욱 열심히 해야 해. 그래서 휴거 300선은 실상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네가 깨달은 것처럼 휴거 300선이 되면 황금성에는 들어온 것이다.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휴거의 영으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었다. 하지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해. 이제 황금성 삶의 시작이다. 통과하여 문에 들어왔으니 이제 네가 할 일은 나를 더욱 사랑하여 매일매일 나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더 온전히 갖추고 갖춰 내 품에 더 가까이 오는 것이다. 문에만 들어와 내 곁에 와 있지 않으면 휴거되어도 의미가 없다. 휴거 300이라는 시작으로 이제 더욱 내게 가까이 와라. 행실의 의복을 입고 내게 한 발자국씩 걸어오너라. 너와 아주 가까이 살고 싶구나. 그러려면 네가 이제 더 열심히 해야 해. 휴거 300보다 더 높이 올라가야지. 새로운 시작이다. 새롭게 시작이다. 너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라. 너를 완전히 사랑덩어리로 만들어 내게 와라. 내 신부야. 할 수 있다. 내가 함께하잖아. 300선부터는 나와 일체 되어 하기에 그 전보다는 차원 올리기 더욱 쉽다. 과거에 비하면 식은 죽 먹기와 다름없어. 휴거 300선이 끝이 아니니 만족지 말고 오르고 또 올라 무한한 내 사랑의 차원에 올라와라. 너와 나 무한하게 사랑할 수 있는 존재야. 사랑의 한계, 사랑의 제한이 없는 황금성이다. 천국이 좋은 것이 뭐냐? 사랑이 영원하고 차원이, 제한이 없기 때문이지. 황금성 들어왔다고 휴거 300선 됐다고 다 해낸 것처럼 생각하고 안주하지 말고 매일매일 더 차원 높이자.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더 높이 매일 더 차원 높여 올라가자. 내 신부 영원히 함께해. 안녕. 너와 영원히 함께 사는 성자다. (이후 기도할 때 비유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유하자면, 회사 입사할 때 커트라인, 자격 조건 겨우 맞춰 합격하지? 이제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승진하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날마다 연구하고 공부도 하고 더 열심히 하듯, 그와 같다. 승진하면 회사 회장과 사이가 가까워지듯 휴거도 300선 이상은 승진하는 것같이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과 같다. 허물없는 사이, 상하가 느껴지지 않는 사이, 더욱 동등한 사랑의 대상의 영으로 변화한다. (스크린을 보여 주셨고 제가 행한 것들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 욕심과 주관으로 한 것들은 공적이 안 되어 영상에 나오지 않았고 오직 주를 위해 한 것, 주를 사랑해서 한 것만 상영되었습니다.) 2014. 11. 24. (월) AM 2:00~ 사랑아.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자. 휴거에 한계가 어디 있겠느냐? 네가 하는 만큼 그 차원, 그 수준으로 휴거된다. 휴거 300선이 어찌 끝이라 하느냐. 새로운 시작이다. 너와 나 사랑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신부야. 너를 만난 것이 참으로 기쁘고 너를 신부 삼은 것이 참으로 보람 있구나. 사랑하는 내 신부, 내 사랑아. 나와 가까이 살자. 날마다 차원 높여 나아와라. 매일매일 차원을 높여 나를 더욱 사랑하는 선생처럼 그 정신 닮아 그 정신 갖고 내게 나아와. 신부야. 황금성에만 들어온다고 꿈을 어찌 다 이룬 것이겠느냐. 나와 늘 함께 사랑하며 살아야지. 모든 것 나와 함께 누려야지. 신부야.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나와 함께 날아오르자. 행함의 조건으로 사랑의 조건으로 선생을 향한 간절함의 조건으로 날아오르자. 더 높은 차원, 곧 내가 있는 곳 내 발 앞으로 내 눈앞으로 가까이 오너라. 내 신부야. 태양 같은 나 성자를 감당하려면 너도 태양같이 빛나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태양과 태양은 만나도 괜찮지. 하지만 태양이, 태양이 아닌 것과 만나면 태양이 아닌 것은 이겨 낼 수가 없다. 그 빛이 너무 찬란해서 말이야. 신부야. 휴거의 영으로 만들었다면 이제 더욱 빛나는 영으로 더욱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신부로 너를 만들고 또 만들자. 사람은 만들기에 따라 달려 있지? 똑같이 주어진 육과 혼과 영이다. 그 누가 두 개를 갖고 사느냐? 모두 하나씩 다 공평하게 주었다. 그러나 자신의 육을 어찌 만드느냐. 육을 통해 혼과 영을 어찌 만드느냐 따라 영원한 인생의 운명이 결론지어지지 않냐. 사랑아. 너에게 준 자료를 썩히지 마. 바로 시대 보낸 자, 그리고 그를 통해 내가 외치는 말씀. 내 신부야.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준 말씀 깊이 듣고 구체적으로 실천해서 날마다 차원 높이기다. 쉽지? 휴거는 어렵기도 하지만 쉽기도 한 것이다. 왜 쉬울까? 조건이 있기에. 선생이 조건을 세웠기 때문이지. 네 선생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다. 선생의 조건이 없다면 절대 바라볼 수도 없었던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아멘. 진정 인정합니다. 아멘. 진정 맞아요.”) 그래, 사랑아. 선생 조건 걸고 내게 간구해. 더 차원 높여 휴거되게 해 달라고. 더 나와 가까이 살게 해 달라고 너를 더욱 갖추게 해 달라고 더욱 완전한 신부가 되게 해 달라고. (“네. 꼭 간구할게요.”) 주의 이름의 권세를 믿고 간구하여라. 미련도 후회도 없이 너를 위해 사는 선생의 조건, 누구를 위한 것임을 깨닫고 살아. 오직 너를 위한 조건이다. 오직 너를 위한 사랑이며 희생이다. 네가 선생만 위해 기도하듯 선생도 너만을 위해 기도한다. 사랑이 극에 달해 너밖에 보이지 않는 바보 같은 신랑이다. 2015_0207 토 계시말씀.hwp4 선생이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면 너는 기절할 거야. 까무러친다. 신부야. 영원히 나와 가까이 아주 가까이 살자. 너도 보다 더 차원 높인 행함으로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나와 진정 하나 되어 살자. 내 신부, 내 영원한 사랑에게. 선생의 조건과 사랑 희생의 의미를 말하고 간다. 성자가 선생과 함께. ♥ 02월 06일 금요일 ♥ 4 하늘이 땅의 사랑을 받는 것이 휴거다 작성일 : 2014. 10. 23. (목) PM 3:27 작성자 : 정민빛 (낮 기도 시간에 눈을 감고 기도했을 때, 선연히 들려온 음성을 기록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늘이 땅의 사랑을 받는 것이 휴거다. 지금까지 6000년 역사상 땅은 하늘의 사랑을 받아오지 않았냐. 그토록 그리워하고 보고파했던 나의 짝사랑. 짝사랑했던 나의 사랑들아, 이제 너의 사랑 받고 싶어. 그 사랑 받으려고 나 성자가 다시 왔노라. 마지막 그 사랑 받고 나는 떠난다. 그 사랑 받으면 나는 떠나도 한이 없다. 네가 나를 사랑하기만 한다면 우리 헤어져도 헤어진 것이 아니야. 사랑하는데 잠시 헤어지면 다시 만날 때까지 서로 연락하면 되지. 다시 만날 때까지 그 사랑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있으니 잠시 떨어져도 괜찮아. 너와 나는 서로 사랑 확인했고, 약혼했고 이제 다시 만나면 결혼이니까 안심이다. 그러니 나 떠나도 우리 서로 사랑하니, 서로 믿으니 기쁘지 않냐. 하지만 마지막까지 서로 사랑 확인하지 않으면, 헤어질 때 다시 만날 것을 어찌 기약할 수 있으리... 헤어질 때가 점점 다가온다. 내 사랑아, 6000년을 애타게 기다렸던 내 사랑들아, 이제 그만 내 맘 알고 나에게 돌아와 주겠니. 너는 내 것이다. 내가 너 사랑하니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서 사랑하며 살자. 내가 떠나기 전에 꼭 너의 사랑 보여 줘.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꼭 확인시켜 줘.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데 네가 나를 끝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너를 데리고 갈 수 있냐. 네 맘 나에게 안 주면 나는 너를 데려갈 수 없어. 나는 너의 맘을 강제로 취할 수 없다. 내가 너를 간절히 원하듯 너도 나를 간절히 원해야 너의 맘, 나의 맘 통하고 확인하여 사랑의 일체 이룬다. 사랑일체 이루지 못하는데 내가 너 어떻게 황금성 데려가. 네가 원하지 않으면 너를 향한 기나긴 나의 사랑도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그냥 끝난다. 지금 내가 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나의 맘 느끼느냐. 나의 목소리가 진정 들리느냐. 사랑아, 눈을 뜨고 보아라. 제발 나의 사랑을 느껴 보아라. 선생이 맘을 다 비우고 다시 보았을 때 나의 야심작 구상을 또렷이 보았듯이 너를 다 비워야, 그때 내 사랑을 볼 수 있으리.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아라. 사랑아, 내 사랑이 보이느냐. 너의 맘을 다 비우고 나의 글을 다시 읽어 봐. 선생 통해 주는 말씀들... 다 나의 편지다. 다 나의 사랑 고백이다. 사랑아, 내가 너 사랑한다고, 영원히 같이 살자고 말하고 있잖아. 야심작이 황금성의 백보좌 구상이듯 너를 향한 내 구상을 보아라.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내가 너 너무 사랑해서 미칠 것 같아. 나 이제 곧 떠나는데 왜 내 맘 알아주지 못해. 그립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잖아. 선생 통해 주는 단상의 말씀 다시 읽어 봐. 내 편지야. 36년째 너에게 매일 편지하고 있잖아. 이제는 하늘의 때가 되어 가야 해. 가기 전에 제발 너의 사랑 확인해 줘. 너 나 정말 사랑하지? (네, 내 신랑 성자 주님, 당신의 사랑입니다. 저를 데려가 주세요. 진정 주님만을 사랑해요.) 내 사랑은 변함이 없는데 항상 너의 사랑이 걱정이구나. 너 내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도 나 끝까지 믿고 따라올 수 있냐? 선생처럼 고통 속에 있을 때, 마치 하늘이 자신을 버린 것 같은 슬픈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 믿고 그 사랑 지킬 수 있느냐. 네가 나를 먼저 사랑해야 그 사랑이 확실한지 나는 확인할 수 있겠다.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구나. 내가 너를 확실히 사랑하는 증표는 36년간 선생 통해 너희에게 준 말씀이다. 그러면 네가 나를 확실히 사랑하는 증표를 어떻게 보일 것이냐. 내 말을 따르는 것이다. 그 말대로 사는 것 신부가 신랑의 말을 따를 때, 그것이 사랑인 줄 알 수 있다. 나의 말을 행하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이고 확인되었으니 내 신부이니 내가 데려가지. 내가 데려가는 것이 휴거잖아. 말씀을 행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로서 휴거될 자로다. 땅이 하늘의 맘을 알고 사랑을 알고 깨달아 사랑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 바로 휴거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인데 그 사랑은 말씀에 반응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반응이 무엇이냐. 사랑받고 기뻐함으로 끝나는 것이 사랑이냐. 진정 사랑하는 자는 말씀 속에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사랑의 한을 풀어 주고자 하늘의 원하는 일을 해 드리는 자다. 선생을 봐. 부흥강사를 봐. 어찌 살고 있느냐. 너의 모든 맘을 비우고 나의 눈으로 선생을 다시 보아라. 선생이 맘을 비우니 그 맘속에 내가 들어가 나의 눈으로 월명동과 야심작을 다시 보게 되었다. 본다는 것이 무엇이냐. 뜻을 깨닫는 것이다. 뜻을 알면 뜻대로 살지. 야심작이 백보좌인 것을 모르고서야 어찌 나의 심정과 뜻을 100% 알고 산다고 말할 수 있느냐. 알면 그리 살지 않지. 선생에 대해 100% 알면, 너 지금처럼 그렇게 살 수 있느냐. 지금은 나 성자가 떠나기 직전의 마지막 때 야심작의 구상을 밝히듯 나의 최고 야심작 ‘선생의 구상’을 밝히리라. 2015_0207 토 계시말씀.hwp5 야심작의 구상을 알고 선생의 구상을 알아라. 알면 뜻을 깨달으면, 너의 인생도 보일 것이다. 사랑아, 너를 창조한 구상대로 살아라. 야심작이 백보좌의 구상대로 1000년을 가고 영원을 가듯 너를 향한 구상을 깨달을 때 너의 가치가 1000년을 가고 영원을 가리라. 또한 ‘나의 야심작’ 선생의 구상은 성약 1000년의 역사와 천국 황금성 ‘백보좌의 왕’이 되어 영원하리라. 사랑아, 맘을 비우고 나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아라. 지금은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 기회의 시간 지금 맘 비우고 간구하는 자, 보고자 하는 자에게 ‘천국의 비밀’ 선생에 대해 보여 주고 갈 것이다. 선생이 어떤 자냐. 그동안 알고 있던 야심작처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작품으로 보고 있냐. 기도하고 나에게 묻는 자의 뇌 속에 선생에 대해 심어 줄 것이다. 각자 구하여 깨달아라. 깨닫고 나에게 확인받아라. 내가 확인해 주고 갈 것이다. 깊이 간절히 구해라. 너를 계속 비우고 구해라. 다 비우면 선연히 깨달아지리라. 선생이 야심작을 선연히 깨닫듯이 각자의 선생으로 각자의 뇌 속에 뚜렷이 보이리라. 깊이 기도하고 다시 만나자. 선생의 성자, 너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