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08 (일)
주일
- 선포일
- 2015.02.08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7-28
첨부 파일
- PDF
20150208 주일.pdf
493.6 KB
2015년 02월 08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창세기 1장 27-28절 ]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
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
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
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 작년 연말 하나님과 성자는 묻지도
따지지 않고 섭리인들의 모든 죄와
시대의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용서하셨으니,
선생님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 왜 용서해 주셨을까요?
<죄>가 있으면 사탄이 쥐고서
사망권에 가둬 두니 그 몸으로는 자기
할 일도 못 하고, 전도도 못 하고,
생명의 뜻도 펼 수가 없습니다.
고로 축복을 받지 못한 채 힘들게
살아가게 됩니다.
사탄에게서 풀려나고 사망권에서
벗어나 자기 할 일을 하고, 생명의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이 주시는
무한한 축복을 받으라고 우리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이 시대가 그냥
용서받았겠습니까? “용서해 줄게.”
한다고 해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회개하고, 죗값을 받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죄송해서 회개하지 못했고,
몰라서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올해 <선교하는 축복의 해>
생명의 뜻을 이룰 자격이 되지 못하고,
축복을 받을 몸이 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그래서 그 죄를 대신할 수 있는
사명자인 선생님이 대신 회개해
주시고, 대신 죗값을 받아 주시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고로 우리가 용서받은 것입니다.
고로 우리는 올해 <생명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몸이 된 것입니다.
◎ ‘시대 보낸 자’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과 <같은 운명권>에 있으니,
‘이 시대 사람들이 지은 죄’를
‘내 죄’로 여기고 대신 회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죗값을 선생님이 대신 받으셨습니다.
◎ 이때 죗값으로 대신 받은 고통은
‘극심한 지옥의 고통’이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선생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내가 왜 이같이
‘무자비한 고통’을 받아야 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섭리인들에게 꼭 할
말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오늘 주일말씀>으로
전합니다.
◎ 먼저는 하늘이
<하늘 앞에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시며
<하늘에 묶인 것>을 풀어 주며
깨끗하게 해 주셨고, 지난 주 ‘용서’의
말씀을 통해서 하늘이 자기를 용서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를 무조건
용서하라는 말씀을 해 주시며
<땅에서 묶인 것들>을 풀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정말 ‘축복의 뜻, 생명의 뜻’을
펼칠 자유의 몸, 축복의 몸, 깨끗한
몸으로 2015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 이제 ‘깨끗한 몸’이 되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모두 온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받은 용서입니까?
이 기회를 땅에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이제는 정말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 그래서 지난주에 <용서의 말씀>을
1편으로 전했고, 오늘 속편으로
<온전하게 할 말씀>을 전해 줍니다.
성자와 주는 항상 먼저는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깨끗한
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방법과 비법을 말씀해 주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 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됩니다.
자동차가 있어도 <자동차를 작동하는
법>을 알아야 운전하듯, 사람이
살면서도 <자기 뇌를 작동하는 법>을
알아야 사고 내지 않고 인생을 제대로
온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 번째로
<자기 뇌를 작동하는 법>을 말씀해
줍니다.
◎ 그리고 두 번째로 온전하게 살려면,
성장해야 됩니다. 세 가지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곧 ‘육 성장, 정신 성장,
행동 성장’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육, 정신, 행동이 성장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더불어 <극적으로 빨리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합니다.
◎ 성자는 점점 떠나가시니
우리가 걱정되시는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성자가 떠나셔도
<성자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면
마치 성자가 옆에 계시는 것과
똑같다고 했지요? 그래서 오늘은 특히
더 말씀을 많이 해 주실 것입니다.
★ 말씀이 ‘자기에게 보화’이며,
‘자기를 지켜 줄 무기’이며,
‘자기와 늘 함께하시는 성자와
주’이며, ‘더없는 성자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말씀>을 많이 주고
걱정되면 <말씀>을 많이 줍니다.
그리함으로 ‘뇌의 생각’이
확~ 변화되게 하여 단단하게
무장하게 해 주십니다.
◎ 오늘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또 언제 이 같은 말씀을 하게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 오늘 말씀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일단 들어 봐야 됩니다. 중간에 잘라서
두 번에 나눠서 전해 주려 했으나
도저히 자를 수 없는, 한 번에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크게
1막 <뇌 작동 법>,
2막 <육, 정신, 행동 성장>으로
나누어 말씀하는데, 1막과 2막 사이에
<추가로 꼭 들어가야 할 말씀>을
넣어서 30~40분 정도 더 말씀해 줄
것입니다.
잘 설명해 줄 테니, 오늘은 다른
때보다 더 말씀을 충분히 듣고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기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1막
* 1막 <뇌 작동 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이 말씀을 받는 날은 새벽 2시에
깨서 2시간 동안 기도하고, 새벽
4시부터 성자께 <말씀>을 구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무용하는 동작’을 보여
주시며 <오늘 주일말씀>을 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 첫 번째 핵심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무용>도 ‘각 동작’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듯, <사람>도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내용’도 달라지고 ‘운명’도 달라진다.
무용을 할 때에는 한 번에 ‘두 가지
동작’을 못 한다. 가령 ‘양손을 하늘
위로 올리고 뛰어가는 동작’을 할
때에는 그 동작만 할 수 있지,
동시에 ‘손을 좌우로 펴고 뒤로 가는
동작’은 못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은 ‘두 가지 생각과
행동’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끝>
(* 이어서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사람의 뇌>는 순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는 하나, 실상 뇌가 작동할
때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작동시키지 못한다. ‘한 가지’에
꽂혀서 생각하게 된다. <그 생각>에
따라서 <몸>도 반응하여 ‘한 가지’를
행한다.
<기도하는 시간>에도 생각이
‘육적’으로 꽂히면 다른 일을 하거나
자게 되고, 생각이 ‘영적’으로 꽂히면
기도하게 된다. <같은 시간>을 보내도
‘한 가지 생각’에 꽂혀서 ‘한 가지’를
행한다. 사람은 누구나 ‘의의 생각과
행동’, 아니면 ‘불의의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된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 맞지요?
사람이 <같은 시간>을 가지고
불의에 생각이 꽂혀 있으면 몸도
불의를 행하게 되고, 의에 생각이 꽂혀
있으면 몸도 의를 행하게 됩니다.
순간은 ‘의와 불의’를 동시에
생각하지만, 결국 ‘의’, 아니면
‘불의’로 생각이 나뉘게 됩니다.
불의를 생각하고 행하면서 의를
생각하고 행할 수 없고, 의를 생각하고
행하면서 불의를 생각하고 행할 수는
없습니다.
(*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평소에도 생각이 ‘이성’에 꽂히면,
한순간 ‘이성’으로 생각이 진행되어
작동하게 됩니다. 고로 ‘처음에 이성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뇌에서 ‘이성의
생각’을 중단하지 않으면 그 생각이
‘몸 동작’으로 진행되어 몸이 행하게
됩니다. <생각>도 <행동>도 한 번
진행되면 중단이 안 됩니다.
비유컨대, <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몇 층’으로 갈지
스위치를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한 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스위치를 누른
층’까지 가게 됩니다. <사람의 뇌>도
한 번 작동되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그러다 결국 <몸>으로도 진행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의 스위치>를 ‘이성 행위,
자위행위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하는 쪽’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생각의 스위치>를 ‘안 하는
쪽’으로 누르면 <생각>도 <몸>도 ‘안
하는 쪽’으로 진행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 뇌 작동법>을 알고,
하나님이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고 써라. 그리하라고 <뇌의 비밀>을
말해 준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뇌의 비밀, 뇌 작동법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차>는 ‘손’을 대서 작동시키고,
<뇌>는 ‘생각’으로 작동시킵니다.
뇌는 ‘생각’으로 시동을 겁니다.
‘생각’으로 스위치를 누르고 갑니다.
그러면 ‘모든 지체의 신경들’도 같이
시동이 걸려서 ‘생각의 스위치’를
허락하여 ‘신경 전체’와 ‘몸’이
‘그 생각’을 따라서 행합니다.
고로 <생각>을 허용하기 전에
<생각>이 ‘시동’을 끄고 절제해야
됩니다.
<생각>이 ‘절제’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면, ‘생각이 시동을 건 것’이
마치 ‘엘리베이터 스위치를 누르는
것’과 같아서 <몸 전체>가 진행하여
일단 ‘한 단계의 목적지’까지 갑니다.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생각의 시동’을 걸면, 중간에
멈춰지지 않습니다. ‘그 한 단계’가
무엇이든지, 멈춰지지 않고 일단
진행이 됩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자기 뇌>를 써야 됩니다. <끝>
죄를 안 짓도록 자기를 다스리고,
의를 행하도록 매일 이 말씀을 절대
잊지 말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절제가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절제할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보기
바랍니다.
첫째, 아예 <생각>으로 시동 걸지
않기!
둘째, <생각의 시동>이 걸렸어도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기!
<생각>으로 시동이 걸렸기 때문에
거기서 <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일단 가집니다.
그렇게 밟아서 가게 되면,
자위행위도, 사랑 행위도,
세상의 각종 사랑 행위도 못 막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생각의 스위치>를 눌러서 한 번 뇌를
작동시키면, 마치 청룡열차
(놀이기구)가 한 번 출발하면 일단
끝까지 가야 하듯, 중간에 멈춰지지
않습니다. 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면 ‘한 단계’까지 가집니다.
타락 문화를 접하든지, 이성의 행위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TV를 보든지,
음란물을 보든지 한 번 ‘시동’을 걸면
‘한 단계’는 다 해야 끝납니다.
상대가 없어도 혼자 음란한 생각을
하든지, 자위행위를 하든지
한 번 그쪽으로 생각하고 ‘생각의
시동’이 걸려 진행하면,
<뇌>에서 ‘흥분 액’이 나와서
그것이 출발하여 <몸>으로 갑니다.
그러면 중간에는 멈춰지지 않습니다.
생각도, 모든 세포도, 신경도, 몸도
일단 ‘한 단계’는 진행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이 말씀을 제대로 듣고
<자기 인생 운전>을 제대로 해야 된다.
불의와 죄의 것은 아예
<생각>으로 ‘시동’을 걸지 말고
<생각의 스위치>를 절대 누르지 말고,
<생각>에서 절제하고 잘라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절대 <사고 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이 신과 같이 완전하게
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와 같이 완전하게
행하라.” 하셨습니다. 몰라서 사고
나고, 해를 당합니다. 기술이 없어서
사고 나고, 해를 당합니다.
알면서도 못 참고 진행하다가
사고를 당하고, 해를 당하고, 그제야
탄식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뱀을 잡을 때 ‘몸’이나 ‘꼬리’를 잡고
들면 물립니다. ‘뱀의 머리’를
움켜쥐어야 안 물립니다.
<공중의 왕 독수리>도 뱀을 잡을 때는
‘한 발의 철창 같은 발톱 네 개’로
‘공격을 가하는 뱀의 머리’를
움켜쥡니다. 그러면 뱀이 ‘몸’으로
감으면서 공격할 것을 알고,
‘다른 한 발’로 ‘뱀의 몸’을 당깁니다.
이와 같이 독수리에게도
<뱀 잡는 방법>이 있듯이,
<자기가 죄를 짓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곧 ‘생각’으로 막고
‘제재’하는 것입니다. 매일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지 않음으로
매일 사고 나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끝>
<인생 운전을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잘 가르쳐 주니
따라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그러므로 ‘죄’도 안 짓습니다.
사람은 시작을 잘하지 못하고,
분별을 잘하지 못하고,
절제해야 될 것을 잘 절제하지 못하고,
새벽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게으른 자가 부지런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잘하는 방법>이
있으니 의 앞에서는 <생각의
스위치>를 강하게 누르고,
불의 앞에서는 강하게 마음먹고
<생각의 스위치>를 안 누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는 너무나 불의를 안
저지르기 원하는데 잘 안 되는 원인이
있으니, 자기가 <뇌의 생각의 시동>을
‘불의’로 진행시켜 놓고, 자기가
<생각의 스위치>를 ‘불의’로 눌러
놓고, 중간에 안 하려고 하니
마음으로는 불의를 원치 않아도
멈춰지지 않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불의’를 생각하면
저주하고, 아예 ‘불의의 스위치’를
누르지 않고, 깨끗이 ‘다른 할 일’을
강하게!!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와 분체는 늘 옆에 있으면서,
어떻게 하는지 다 봅니다.
그리고 ‘좋은 쪽’으로 감동시키며
이끌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약하니,
그래서 늘 기도하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도하면, 자기가 ‘말’로 고하면서
<뇌신경>을 자극시키니 <뇌신경>이
흥분되어 원하는 것을 행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고하고 간구하니 <뇌>에서
‘그 말’대로 명령하게 되고,
자기가 고하는 대로 <뇌>가
작동되면서 방향을 돌리게 됩니다.
기도하면, ‘영적 흥분의 시동’이
걸립니다. 그러니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의’로 <뇌>가 조종됩니다.
삼위와 ‘생각이 일체’ 되니, 삼위가
역사하십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니,
자기 생각도 ‘삼위의 생각’으로 시동이
걸려서 그쪽으로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삼위의 생각’대로 쉽게 행하게
됩니다. <기도>에 숨겨진 이 비밀이
참으로 큽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불가능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뇌의 구조>를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끝>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전자 제품의 구조>를 알아야 잘
쓰듯이, 인간의 최고 첨단 장비인
<뇌의 구조>를 알고 쓰면 성공합니다.
<자동차>를 잘못 쓰면 차 사고가 나서
다리가 잘리고, 팔이 잘리고,
불행한 자가 되고, 죽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뇌>를 잘못 쓰면, 영도
혼도 영원한 불구가 됩니다. <끝>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 <집념>을 강하게 하고
- 목적을 위해 <정신을 일도> 하고
- 오직 ‘선’으로 강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 뇌에서 <목적>만
생각하고 <목적지>만 향해서 가니
잡생각을 하지 않고, 잡길을 가지
않고, 그로 인해 시간에 안 쫓기고
<목적>을 달성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자기 할 일>을 놓고서, <목적>을
놓고서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자기가 온전하게 생각하는
때’입니다. 고로 <뇌>가 기도대로
돌아가서 희망으로 흥분되어 시동이
걸리고, 그로 인해 자기 스스로
‘불가능한 것’도 쉽게 행합니다.
이때 자기가 ‘자기 뇌의 작동’을
주관하고, 삼위일체도 같이 해 주시고,
자기 혼과 영도 자기 육과 같이
행하니 쉽게 행하는 것입니다. <끝>
자기를 주관해야 ‘타인’도 주관하고,
‘만물’도 명하면 순종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주관하니, ‘파도’도 멈추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 사명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자기’를 주관하니 ‘서해안 몽산포
밀물’을 멈추게 했고,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추게
했습니다. 모두 전능자의 말씀대로
‘자기’를 주관하면, ‘사탄’도 ‘만물’도
명하여 주관하고 순종하게 합니다.
<끝>
진정 꼭 기도해야!! 잘됩니다.
사회에서 교회에 안 다니는 자들은
마음과 정신을 일도하고 <목적>을
위해 전심을 다하니, <뇌신경>이
그쪽으로 흥분되어 그쪽으로 생각이
돌아가고 거기에 집중하여 ‘시동’을
걸고 ‘스위치’를 누르고 행합니다.
그러니까 그쪽 면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목적>을 두고
강하게 결심하고 전심으로 행한다면,
<자기 뇌>도 <몸>도 시동이 걸려서
하게 되고 <삼위일체>도 역사하시니
더!! 잘됩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뇌>에서 ‘생각’으로 모든 것을
시작합니다. <뇌>에서 시작하여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뇌의 생각>을 놀리면, 뇌가 굳어서
젊은 자라도 치매에 걸립니다.
현대인들은 최첨단의 도구인 <뇌>는
잘 안 쓰고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만지작거리며 <스마트폰>만 씁니다.
<스마트폰>만 쓰다가는 <뇌의 생각>을
놀리게 되어 ‘생각의 지능’이 떨어지고
‘치매 환자’처럼 되고 맙니다.
<뇌>를 써야 됩니다!
엄청난 것을 이루게 하는
<성자의 말씀>을 잘 듣고 보고,
늘 기억하고 생각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행하기 바랍니다!
안 좋은 것에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안 좋은 쪽으로 굳은 뇌는
그쪽으로 뇌세포가 굳어져 있기에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육신’이 망하고 ‘혼과 영’이
망하고, 어느 누구라도 ‘사망’으로
가는 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집>을 안 지으면, 평생 집 없이
살아야 되지요? 이와 같이 <뇌>를 안
고치면, 평생 좋게 행할 수 없습니다.
잘못된 쪽으로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굳은 뇌를 안 고치는 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게 하고,
그로 인해 <구원>에도 <휴거>에도 큰
지장이 생깁니다. (* 잘못된 쪽으로
습관이 든 뇌, 중독된 뇌, 굳은 뇌를
안 고치는 자가 어떠한지, 성자께서
지금 ‘한 현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쪽으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고, 중독이 되고, 굳은 뇌를
고치지 않는 자는 바다에서 <돛 없는
배>를 타고 있는 자와 같아서
세상에서 인생의 파도가 치는 대로
밀려나 버린다. 그러다 결국 파도에
강하게 부딪혀서 암석과 충돌하여
배가 파선되고, 파도에 뒤엎어져서
고통을 당하고, 살기 위해 수영하고
있는 신세가 된다. 고로 ‘고치고
행하기’다.
<고장 난 차>를 안 고치고서는
정상으로 달릴 수 없듯이,
<고장 난 뇌>를 안 고치고서는
인생을 정상으로 살 수 없다. 섭리사
안에서 살기는 살아도 어떤 자는
<휴거 300선>을 이룬 후에 더 높은
차원에 올라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300선>에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200선>에서 가고 어떤 자는
<휴거 100선>에서 가고 있다.
마치 각각 먼 길을 가는데
‘각종 위치’에서 가는 것과 같다.
<자기라는 차>를 고쳐야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많이 가진다. 고로
‘마음과 생각’을 고치고 ‘행동’을
고쳐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깨끗이 하는 것도 고치는
것이다. 전능자 삼위일체 앞에 흠 없이
깨끗이 고치기다. 고치려면 다 고칠 수
있다. 사람이 필요 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돈을 쓰다가는 힘을 소모해서 갈
길을 제대로 못 간다. 고로 자꾸 필요
없는 것을 하려 하는 자기를 고쳐라.
필요 없는 것을 안 하고 필요한 것만
행하면 힘이 남으니 <목적지>까지
빠르게 간다.
<신앙>은 고치기다.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변화가 멈춘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하셨습니다.)
<전환> 1막 끝,
2막 전에 이어지는 중요한 말씀
◎ 결국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하라는 말씀이 <성자의 말씀>입니다.
다 고치고 흠도 없이 온전하게 하라고
섭리사 36년 동안 말씀했고, 오늘은
<잘되는 방법, 온전하게 하는 방법>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왜 이리도 다 고치고 흠도 없이
온전하라고 하는 걸까요?
뇌까지, 마음까지, 생각까지, 행실까지
온전하게 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행하는 사랑까지 온전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30분 정도 더 설명해 주고,
<오늘 말씀의 2막>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1막과
2막을 이어 주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약 섭리역사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되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될 때까지
이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성 죄>가 자기 육에게도 자기
영에게도 가장 치명적으로 해가 되게
합니다. <이성 죄>를 범하면, 가장
많이 추락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으로 대하는 최고의 핵을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이성 죄>는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하는 행위이며
운명이 바뀌는 행위입니다.
<이성 죄>를 지은 자는 성자와 주를
배신한 자로서 성자와 주께 ‘최고의 큰
충격’을 준 자입니다. 고로 <이성
죄>를 지으면, 다시 무섭게 ‘조건’을
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사랑>이
온전한 자들은 그 영이 ‘사랑 면’에서
빛이 나고, ‘사랑의 차원’이 높아서
아주 좋은 데서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사랑>으로 하늘과의 운명이 갈립니다.
<사랑>이 ‘핵’입니다. 고로 <사랑>이
깨지면, ‘방향’이 돌아갑니다.
‘뜻’이 돌아갑니다. <사랑>이 깨졌으면,
반드시 다시 돌이켜 행해야 됩니다.
성자도 주도 <사랑>으로 구원하고
휴거시키는데, <사랑의 지불>이 100%
없으면, 100% 휴거가 못 됩니다.
마치 돈을 안 내는 자에게 ‘목적한
물건’을 안 주듯, <사랑의 지불>이
없는 자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끝>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켰는데 구원받거나 휴거된 자가
창세 이후에 단 한 명도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켜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가 지킬 기회입니다.
그때 못 지키면, 영원히 기회를
놓칩니다. <사랑>을 안 지켜도
구원한다면, 아담과 하와도 심판하지
않고 구원하셨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수수만 년 동안 인류를 키워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인간이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켜 천국에 오게 하여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이성의 타락을 함으로
‘사랑의 뜻’이 깨졌습니다. 그 뜻을
정녕코 이루기 위해 4000년
구약역사를 거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고 2000년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 중에서도 1600년
동안 구교가 진행되게 하시고, 루터를
통해 부패된 구교를 개혁하게 하시어
400년 동안 개신 기독교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모두 다시 오신 성자와 그
육을 맞이하고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맞게 하기 위한 단계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뜻, 창조
목적의 뜻’을 완전하게 실행할
<성약 재림의 역사>가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역사로 온
자들은 ‘사랑의 족속’입니다.
고로, ‘사랑의 족속’인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못 세운 ‘사랑의 뜻’을
절대 세워야 됩니다. 이 시대에 꼭
‘사랑의 조건’을 세우라고
<그 차원의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 사명자>도 ‘절대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고
‘그 차원의 말씀’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세상 이성의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사랑>에
비하면 한 끼 식사와 같습니다.
한 끼 식사는 먹었어도 하루가 가면
‘흔적’도 없고 ‘느낌’도 없습니다.
한 끼를 먹었다고 인생 전체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이성의 사랑>은 아무리 불이 나게
했어도 시간이 가면 ‘흔적’도 없고
‘느낌’도 없습니다. 계속해도 사랑이
충만하게 채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 ‘사랑’은 안 주고
값없이 세상에 ‘사랑’을 다 줘 버리는
자는 자기 전 재산인 1000억을
사기꾼에게 10만 원 받고 판 자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잘 팔았다고
만족하고 좋아하다가 다 쓴 후에는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탄식하고,
알거지가 되어 평생 고생하는
격입니다.
<지혜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영에 대해 아는 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무지한 자>가 그리도 죄를
많이 짓습니다. 죄를 짓고도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활’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모르니 <죄의 행위,
이성의 행위>를 ‘생활’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죄’로 보고 처리하십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야 됩니다.
비유컨대 미국에서 살려면 <미국의
법>을 따라야 되고, 한국에서 살려면
<미국의 법>을 놓고 <한국의 법>을
따라야 됩니다. 이 땅에서 ‘육’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육도 영도
‘하늘나라에 속한 자’로 변화되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어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이것은 <절대 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천국>도 다 같은 천국이 아닙니다.
차원이 나뉘어 있습니다.
<더 좋은 천국>이 있습니다.
<더 좋은 천국>에 가려면 그에
해당되는 법을 꼭 지켜야 됩니다.
<구약>은 ‘종급’이라서 ‘종의 법’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신약>은
‘자녀급’이라서 ‘자녀의 법’으로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겼습니다. 그로 인해
‘신약역사를 따른 자들’은
<구약보다 더 높은 차원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성약 성자
시대>입니다. ‘신부급’입니다.
이 시대는 <황금성 천국 구원, 신부
구원>을 이룹니다.
고로 ‘신약 자녀의 법’보다 더
온전하고 더 차원을 높인 ‘사랑의 법,
신부의 법’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절대 지키면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들만 <황금성 천국 구원,
신부급 구원>을 이룹니다. <끝>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는
“왜 하지 말라는 것들이 많냐?” 하지
말고, 그 법을 지키는 만큼
<지구 창조 이래 최고의 구원>을 받고
<최고의 천국>에 가니, 더 차원 높은
법을 지키는 것이 이치라는 것을
깨닫고 행하여 <최고의 구원>과
<최고의 천국>을 차지하기 바랍니다!
<더 좋은 집>을 사려면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더 좋은 구원>을 받고
<더 좋은 천국>을 얻으려면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꼭 <이 시대 신부 말씀>에 따라서
행해야 육 평생, 영 영원히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온 인류는 거의 ‘천국’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구시대에 선포한 구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살았으니,
<지금 이 시대 신부급 구원>과
<황금성 휴거>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땅에서 <육>이 ‘어떤 말씀’을 듣고
‘어떤 역사’에서 살았는지에 따라서
그 <영>이 만들어지고 형성되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갑니다.
<구약역사>에서 <구약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은 ‘구약 차원의
천국’에 가고, <신약역사>에서
<신약 자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은 ‘신약 낙원급 천국’에
갑니다. 땅에서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니, 어쩔 수 없습니다.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해야 그 영이
‘신부급 천국’에 가게 됩니다.
<구시대 건물>과 <새 시대 건물
구조>와 전혀 다릅니다. 구시대에는
20~30층의 빌딩을 지었다면,
새 시대에는 80층, 100층 이상의
빌딩을 짓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영이 가는 천국과
<새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영이
가는 천국은 차원이 다릅니다.
<끝>
◎ 신약과 성약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7>
‘열 살에서 스무 살까지’는
<장성급 성장기>입니다.
- 고로 행해도 거기에 해당되게만
행합니다. ‘스무 살에서 서른
살까지’가 <완성급 성장기>입니다.
- 이때 많은 것들을 차원 높게 행하며
완성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종교
성장’도 다릅니다.
<구시대 신약역사>는
10~20대의 ‘장성기’이고,
<새 시대 섭리사>는
20~30대의 ‘완성기’입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와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초가집>과 <빌딩>을
비교하는 격입니다.
<구시대 신약역사>는 ‘성장 중’이라
어려서 하나님은 <신약 때>에는 절대
‘사랑의 뜻’을 안 펴십니다.
마치 여자가 청소년일 때 결혼하라고
하며 사랑의 연결을 시키지 않듯이,
하나님도 <신약 때>때에는 ‘성장
중’이라 어려서 절대 ‘사랑의 뜻’을
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신랑 격’이며
세상은 ‘신부 격’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뜻을 가지고 있어도
<종 같은 구시대 구약>, <자녀 같은
구시대 신약 때>에는 신랑이 신부에게
하는 듯한 사랑을 주지 않으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본처 사라’에게서 난
자라야 내가 그 족속을 통해 뜻을
편다. ‘종 하갈’에게서 난 자녀를
통해서는 뜻을 안 편다.”
하셨습니다. (창 21:12)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에게서 난
‘이삭’을 통해 뜻을 펴셨고,
‘그 후손 중’에서 <자녀권 메시아인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은 ‘사랑의
메시아’를 다시 보내시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완성하십니다. 그때는 <구원>이 아니고
<휴거>를 이룹니다. 이때는 하나님과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고, 그 사랑의
말씀을 극적으로 온전히 행하여
<극적으로 최고 좋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이 법은 영원합니다.
삼위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고
끝냅니다. <끝>
<하나님의 최고의 뜻>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만
행하고, ‘이 시대를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8>
<차원>이다.
‘백지장 한 장 위’와
‘한 장 아래 차이’다.
가장 위는 <성약 황금성 천국>이고,
그 아래는 <신약 낙원 천국>이고,
그 아래는 <구약 선영계>다.
‘아래’에서는 ‘위’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위’가 어떤 세계인지도
모른다. 행여 알아도 ‘혼자’서는 그
세계에 못 간다. 그 세계로 이끄는
‘구원자’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이
있어야 된다.
‘벌 한 마리’가 ‘벌통’을 떠나서 꽃에서
꽃 즙을 물어다 놔도 ‘꿀’이 안 되듯,
‘하나님의 새 역사’를 떠나서는 아무리
행해도 ‘신부’로 변화되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신부 주관권>에서 ‘성자’를 모시고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그가 선포하는 시대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면서 사는 자만 ‘사랑의 뜻’을
이루어 <황금성>에서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끝>
행하지 않고 되는 것이 없듯,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그 말씀을 행하지 않고서는
<시대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9>
절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에
선포하시는 말씀>을 듣고,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심을 믿고, <보낸 자의 사명>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가 전하는 말씀의 가치’를 알고,
전심을 다해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을 이루고, 육도
변화되고,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전하게 성장한 영은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이끌려 가게 됩니다. <끝>
<전환> 2막
◎ 위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이제 오늘 말씀의 2막으로
이어집니다.
곧 <두 번째 주제>인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발육하고 성장하도록
행해라.’에 대한 말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0>
<비행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비행기에 사람을 싣고 공중을 날게
되듯, <휴거의 영>도 완벽하게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그제야 성자와
일체 되어 <천국>으로 날아올라 가게
됩니다.
<집>도 완전히 만들어야 사용하고,
<음식>도 완성돼야 먹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의 영>도 완성돼야
성자가 취해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완성되지 않았는데
취하면, <성장기>에 있는 하와를
취하는 아담 격이 됩니다.
고로 타락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우리의 육, 정신, 행위>가 온전히
성장되고 <영>이 성장되고 완성돼야
<휴거>로 취하시어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끝>
남녀가 성장되지 않았어도 취하면
취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
법>을 벗어났으니 ‘타락’입니다.
고로 회개하고 제대로 해야 됩니다.
성자께서 우리를 <휴거>로 취하시는
것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 정신, 행위, 영’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휴거> 시킬 수는 없습니다.
먼저는 우리의 ‘육과 정신과 행위’가
성장되고, 그로 인해 ‘영’이 완전히
성장되고 완성돼야 <휴거>로
취하십니다. 반드시 육도, 정신도,
행위도, 영도 완전히 성장돼야 합니다.
성장하려면, 꼭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보내시고 우리 육, 정신, 행위, 영을
성장시킬 <시대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제대로 안 하면 상속이 안 되고,
뜻을 이룬 것이 못 됩니다.
성장 전에 취하면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으로 가서 빗나간 대로 뜻을
펴게 됩니다. <성장>과 <완성>이
그리도 크고 중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성장되어 완성된 곡식과 각종
열매들’을 보세요. ‘아직 완성되지
않고 성장 중인 것’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 맛도, 모양도, 영양가도 완전히
다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1>
<쌀>도 성장 중일 때 까 보니,
‘뿌연 물’만 들어 있었습니다.
한 달 더 있다가 또 까 보니,
‘물’이 형체를 이루어 ‘쌀 열매’로
변화되어 있었고, 눌러 보니
물렁거렸습니다. 가을이 되어 또 까서
보니, ‘쌀 열매’가 딱딱하고 윤기가
났습니다. 쌀의 생명의 눈인 ‘쌀눈’이
박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만물도
이와 같이 <단계>를 거쳐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끝>
◎ 성장해야 완성된다!
- 이것이 <2막 말씀의 핵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장은 크게 <3단계>로 됩니다.
<종교>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되고,
<사람>도 3단계로 성장하여
완성됩니다. 이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무리하려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의 3단계 구원역사>에
대해 간단히 말씀하겠습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2>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이 시대 급으로 완성’시켜야
<창조 목적의 뜻>을 완전히 폅니다.
고로 하나님은 ‘창조 목적의 뜻’을
두고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를
펴시며 역사를 성장시키셨습니다.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는 ‘성장기
역사’라서 하나님이 본래 펴시려던
<신부 역사의 사랑의 뜻>을 펼 수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종교 역사 6000년을
두고 <3단계>로 역사를 쪼개시어
성장시키셨습니다.
곧
4000년 구약역사,
2000년 신약역사,
1000년 성약역사입니다.
<구약역사>는 ‘1차 성장기’로서
‘소생급 봄’과 같습니다.
<신약역사>는 ‘2차 성장기’로서
‘장성급 여름’과 같습니다.
<성약역사>는 ‘3차 성장기’로서
‘완성급 가을’과 같습니다.
<구약>에서 ‘씨’를 뿌리고,
<신약>에서 ‘곡식과 열매의 섭’을
만들고, <성약>에서 ‘열매’를 완전히
만들어 완성시킵니다.
고로 <마지막 성약역사>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완성기 시대’입니다.
<봄>에는 ‘볍씨’이고,
<여름>에는 ‘벼’이고,
<가을>에는 ‘황금벌판’입니다.
<가을>이 돼야 ‘곡식’을 베듯이,
<마지막 성약 신부 역사>가 돼야
역사를 완성시켜 ‘휴거’로 거두십니다.
<끝>
◎ 오늘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영상>을 많이 보여 주며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3>
한 남자도, 한 여자도 <성장기>를 보면
<성장의 단계>가 확실히 구분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성장>도
그러합니다. 신앙도 <성장기 때>와
<완성됐을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
신앙도 반드시 성장해야 완성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따로 보내서 신앙을 점점 성장시키며
완전하게 만드셨습니다. <끝>
이 섭리사 안에서도 선생이 ‘과거에
가르친 말씀’과 ‘지금 가르치는
말씀’은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과거에는 섭리사 성장기라서
‘그에 맞는 말씀’을 주었고, 지금은
섭리사 완성기라서 ‘이에 맞는 말씀’을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의 성장 과정>도 3단계가
있습니다. 마치 ‘구약, 신약, 성약’과
같습니다. <세 가지 3단계>가 다
성장돼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 <세 가지 3단계 성장>에 대해서
30분 정도 더 말씀하겠습니다.
<1단계 : 육 성장>
◎ 첫째는 ‘육 발육, 육 성장’입니다.
<성장 과정 중일 때>와
<완전히 성장됐을 때>는 기능, 모양,
형태, 아름다움이 비교도 안 되게
차이가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4>
아기가 ‘아름답다. 예쁘다.’ 함은
<아기 주관권>으로 볼 때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는 ‘성장된 지체’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또한 ‘성장된
지체’로서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발육하고 성장해야 비로소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성장기 때>는 키도, 눈도, 손도, 귀도,
코도, 입도 다 작습니다. 부드러운
살만 보입니다. 성장하면, 산같이
웅장하고 바위같이 튼튼하게 보입니다.
사람의 그 어떤 지체도
<성장 전 모습>과 <성장한 후에
완성된 모습>은 비교도 안 되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지체가
성장하여 완성돼야 창조주께서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한 모습을
제대로 보게 되고 제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끝>
<만물>이나 <사람>이나
‘극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면
다 갖추고 성장해야 됩니다.
사람의 지체 중에서 핵은 뭐지요?
<뇌>입니다. 이 <뇌>도 성장되어서
‘파란빛’이 나야 됩니다.
<성장이 안 된 뇌>는 제대로 된
생각을 못 하고, 옳은 것을 가르쳐
줘도 제대로 입력이 안 됩니다.
<육>이 다 완성될 때까지 발육하고
성장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이
성장하는 중’에 이성의 행위를 하여
타락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평생 고생하게 되었고, 그 <영>도
‘흑암에서 유리하는 영’이 되었습니다.
참 불쌍합니다.
차가 뒹굴면, 그 차에 탄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다 다치거나 죽듯이
성장기 때 타락하면, 어느 누구든지
흑암에서 유리하게 됩니다.
<2단계 : 마음, 정신, 생각 성장>
◎ 나이 먹고 <육체>만 발육됐다고
해서 완전히 성장된 것이 아닙니다.
둘째, ‘마음·정신·생각’이 성장하여
완성돼야 합니다.
<생각>이 미숙하면, 미숙한 대로
행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랑’도 막
하고, ‘돈’도 막 쓰고,‘보지 말아야 할
것’도 호기심에 닥치는 대로 보고,
‘행하지 말아야 할 것’도 닥치는 대로
행합니다. 하와는 ‘성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하다가 바로
타락했습니다.
정신과 생각이 성장됐다면
‘사탄의 꾐’을 알고, 이길 것입니다.
<몸>도 딱 보면, 발육되어 성장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정신과 생각>도 성장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말씀을 지키는 것’을 보면 딱 압니다.
말씀을 절대 지키는 것이 ‘정신과
생각이 성장한 표’입니다.
<정신이 성장하기 전>은 마치 몸이
발육되지 않은 상태같이
보잘것없습니다. 정신과 생각도
성장해야 다 발육되고 성장된
아름다운 몸과 같이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키고
완성시키기 바랍니다!
사람은 ‘정신과 생각’에 따라서
행합니다. 그 행위가 ‘자기 인생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고로 꼭
<정신과 생각>을 절대 성장시켜야
됩니다.
<정신과 생각을 성장시키는 데 최고의
자료>는 ‘말씀’입니다.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만큼 빨리
성장됩니다. ‘마음과 생각’이 강한
만큼 빨리 성장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5>
<정신>이 성장되지 않은 자는
열차가 300m 떨어진 곳에서
달려오는데 건널목을 건너갑니다.
<뇌와 정신>이 성장되지 않아 지능이
낮으니 열차가 달려오는 거리와
열차의 속도를 계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건널목은 10m입니다.
일반 열차는 시속 180km로 달립니다.
사람이 1초에 1m를 간다면, 열차는
50m를 갑니다.
고로 열차가 300m 떨어진 곳에서
달려오면, 10m의 건널목을 두고
사람이 6m를 갔을 때 열차가 치고
지나갑니다. <정신>이 성장되지 않은
채로 행하면, 모든 것을 이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정신>이 다 크고 완성된 자는
계산하고 아예 건너지 않습니다.
<신앙적>으로도 그러합니다.
고로 ‘보다 성장된 자’가 ‘보다
성장되지 않은 자들’을 관리해 주고,
잡아 주고, 이끌어 줘야 됩니다. <끝>
<육적 발육>, 그리고 <정신적
발육>입니다. <육>도 <정신>도
‘성장되지 않은 자들’이 더 많이 사고
당하고, 더 많이 죽습니다. 고로
철저한 관리입니다. 그리고
성장하기입니다.
<3단계 : 행동 발육, 행동 성장>
◎ 셋째, ‘행동’이 성장해야 합니다.
겉모습인 <육>이 성장하고 <정신>이
성장했어도 <육신의 행동>이 온전하게
성장하고 완성돼야 합니다. 마음으로는
100%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안 됩니다. 그 원인은
‘행동 성장’이 제대로 안 됐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행위>가
완전한 자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행위>가 완성돼야 완전히 행할 수
있습니다.
성자는 심정으로 외치십니다.
“<신앙>을 성장시켜라.
<정신과 행위>를 성장시켜라.
그동안 열심히 했으면,
나 성자가 떠날 때 다 휴거되어
희망으로 이별할 텐데 정말 아쉽다.
오늘 내 육을 통해 말하니,
이제는 정말 잘해라.”
‘행위가 성장되지 않은 자’는
‘운전을 배우다가 만 자’와 같아서
- 인생 운전을 하다가 사고 냅니다.
<마음>으로는 정말 잘하고 싶은데
<몸>으로 막상 행해 보면
‘80선’까지는 되는데
‘90선’을 행하려 하면 못 합니다.
이는 <행위>가 거기까지밖에 성장되지
않아서 그 이상은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행위>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면, 일을 저지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행위>가
완성될까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 자꾸 행해 봐야 됩니다.
자꾸 행해야 <행위>가 완성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6>
<몸>이 발육되지 않았는데
‘발육된 몸매’를 보이라고 하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같이
<육신의 행위>도 성장되지 않았는데
‘완전하게 행해라.’ 하면, 완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운동선수같이 거듭해
보고, 고쳐야 됩니다. 수영을 안
배웠는데, 물을 헤치면서 앞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행동>도 성장하도록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자꾸 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고칠 것을 고쳐야
됩니다. <육의 행위>를 발육시키고
성장시키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운동선수가 그 종목을 완전히
통달하듯 해야 됩니다.
<시대 보낸 자>와 <성장된 자들>을
따라서 하면 됩니다. 독수리 새끼도
계속 엄마를 따라서 하다가 결국
상공을 날아다닙니다. <중심자,
표상자>를 따라서 자꾸 해 봐야
됩니다. 자꾸 배우고, 해 보고, 고치면
숙달되어 능숙하게 하게 됩니다.
모두 성자 따라 하기, 주 따라 하기,
말씀 따라 하기입니다. <끝>
<마음>으로는 새벽에 일어나
정말 기도하고 싶지요?
그런데 <몸>이 안 되지요? 자꾸 해
보면서 <행동>을 성장시켜야 됩니다.
<행동>을 성장시키면, 새벽에 눈이
떠지고 잠에서 깨면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늘 대화하게
됩니다. <육>이 성장됐으니 이제
<정신>이 완전히 성장되고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면
‘100% 성공’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은 성장했어도
<정신과 행동>이 ‘미완성’이고
<육과 정신>은 성장됐어도
<행동>이 ‘미완성’이라서
성적 생각과 행위를 하고,
모순된 생각과 행위를 하고,
공적인 일인데 주께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모두 배우고, 고치고, 성장시키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정신과 행동>이 완전히 성장되지
않고서는 <영>도 변화되지 못하여
<천국 황금성>에 가지 못합니다.
주의 말씀을 희망으로 행하면서
성장하기 바랍니다. 알고 행해야
성장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7>
하나님의 역사도
1단계 <4000년 구약역사>
2단계 <2000년 신약역사>를
거쳐서 성장했기에 마지막 3단계
<1000년 성약역사>를 진행하며
구원자를 통해 ‘완전한 말씀’을 주며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말씀을 주면서
<1단계 육 성장, 2단계 정신 성장,
3단계 행동 성장>을 하게 하여
<첨단의 휴거 역사>를 펴고
이루십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하십니다. 고로 인간도 그에 맞게
‘생각과 행실’이 완전해져야 됩니다.
그래야 ‘영’도 완전하게 변화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되고, <천국>에 가서 삼위와
영원히 같이 삽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무엇을요?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자기를
만들어 주신 것을 진정 감사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8>
만일 하나님이 “인간은 절대적인
존재자인 신과 다르니 다르게
만들어야 한다.” 하시며 ‘귀 하나,
손 하나’를 빼고 만들었으면
어땠겠습니까?
선생은 기도하면서
“삼위일체의 형상에서 하나도 안
빼놓고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영원히 같이 살 것을 생각하여
삼위의 모양과 형상으로 하나도 안
빼놓고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끝>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인간이 신도 아닌데 어떻게
완전하게 할 수 있냐. 어렵다.
불가능하다.’ 합니다.
흔히 성장되지 못한 ‘구시대
신앙인들’과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인간은 약하다. 못 한다.
신이 아니다. 뭐 그렇게까지 완전하게
살아야 되냐?” 하는 말을 많이
하지요?
이들은 이렇게 비원리 이론을 내놓고
주장하며 사탄의 무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기대를 꺾는 말과 행위’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는,
예수님은, 이 시대 사명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같이 완전하게 행해라.”
(여러분은 누구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완전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으니 온전하라고 말씀하시고,
할 수 있도록 도우시니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완전히 행해야
<천국 황금성>에 가니, 완전하게
성장되고 완전하게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9>
인간이 만든 수천 가지의 전자 제품,
옷, 신발을 보세요. 완전하게
만들었으니 사용하는 것입니다.
책 한 권에 수십만 자가 들어가는데
글씨 한 자 안 틀리게 교정하여
완벽하게 만듭니다.
또 얼굴에 화장도 100% 완전하게
하고, 목욕탕에서 때도 100%
완전하게 밀고, 옷도 빠진 것 없이
완전하게 입습니다.
운전도 정신 차리고 하면 완전하게
합니다.
설교도 제스처, 강약, 발음을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밥도 한 그릇 먹을 때 부식과 같이
완전하게 먹습니다.
월명동의 가시나무와 잡나무 베는
것도 톱으로 완전히 베 버립니다.
<야심작 돌 조경>도 완전하게 쌓았고,
<성자 사랑의 집>도 완전하게
지었습니다.
수영 선수도 왕복 200m를 완전히
돌고 오고, 축구 선수도 골문에 공을
100% 완전히 넣어 골인 시키고
농구 선수도 100% 완전히 공을
넣습니다.
완전하니, 완전하게 행합니다. <끝>
그런데 성자와 구원자가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고 완전하게 행해라.”
하면, 제대로 행해 보지도 않고
“나는 완전하게 하는 것이 불가능해.”
합니다. 잠은 100% 자고, 음식은
100% 먹으면서 완전히 행하여
<천국 황금성> 가자고 하는데
포기합니까?
가고자 하기만 한다면, 완전하게 하기
쉽습니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물을
순간 쏟듯이 쏟아 말하겠습니다.
자기가 정말 하고자 한다면, 자기가
정말로 하겠다고 하면, 자위행위,
음란물을 못 끊겠습니까? 이성을 못
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너 오늘
하면, 시체 돼. 진짜 육이 죽어.”
이래도 하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각종 불의를 끊고 완전히 행해라!”
목숨 걸고 행해도 불가능합니까?
모두 목숨 걸고 안 해서 못 한다고
핑계 대며 자기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하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하고자 한다면, 다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하려고 한다면,
말씀을 완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멘!)
“도둑질하지 마!” 했는데, ‘육신’이 안
죽으니 또 하는 것입니다. “자위행위,
이성 행위 하지 마!” 했는데, ‘육신’이
안 죽으니 또 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영’은 죽어 <사망 그늘>에
있습니다. 불의를 안 행하려고 하면,
안 해집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안
하려 하면, 안 해집니다. 자위행위,
음란물, 음란 소설, 이성 행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의를 행하려 하면,
해집니다.
새벽에도 일어나라고 성자가 깨우실
때 ‘1분 내로 안 일어나면 오늘의
운이 달아난다. 지금 일어나서 가야
10년 동안 찾던 것을 거리에서
줍는다.’하면, 눈만 말똥거리다가 다시
자겠습니까? ‘일어나면 황금 보따리
줍는다.’ 하면, 즉시 일어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안 오고 인터넷이나 문서로만
말씀을 보는 사람들은 그것이 습관이
되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모른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구원자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그
시간에 교회에 가서 직접 설교를 들은
자들은 감동을 받아 <휴거 300선>,
혹은 <300선 이상>으로 변화되는데,
자기는 자기 실력대로 스스로
문서로만 말씀을 챙겨 보니 1년이
가도 ‘영’이 그 제자리에 그대로 있다.
다른 자들은 ‘호랑이’가 되어서 ‘영’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야옹거리는
고양이 신세’다.
이래도 계속 그 행위를 하려느냐?”
하셨습니다.
핍박 때문에 부득이하게 따로 예배를
드리는 자들도 말씀을 문서로만 챙겨
보지 말고, 씨티엔에 들어가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시고, 우리가 완전하게
행하면 주시려고 말씀하십니다.
◎ 사람이 완전하게 하려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왜 못 합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0>
<개>도 공항에서 소지하지 말아야 할
‘마약’을 찾아내고, ‘과일’을 기가
막히게 찾아냅니다.
<물고기>도 계절에 따라서 완전하게
행합니다.
<우주선>도 완전히 만들어서 쏩니다.
그러면 10년 동안 지구의 궤도를
돌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냅니다.
‘쇳덩이’도 하는데, 왜 ‘사람’이 못
한다고 합니까? 하면, 하려고만 하면,
하고자 하기만 하면, 다 합니다. <끝>
할 수 있는데도 자기가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있으니 <자기>가 스스로
씻으면 되는데, <자기>가 안 하니 자기
스스로 씻지 않음으로 인해서 꿉꿉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안
하는 그 죄’로 인해 자기 스스로
<사망의 세계>로 끌고 가서 사탄에게
고통을 당하게 합니다.
저질이고 악질인 사탄, 마귀,
불신자들, 악한 자들에게 끌려가서
고통을 받으니 얼마다 억울하고
불쌍합니까?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다가 그리됐으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완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완전한
만물’을 모두 다 쓰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완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멘!!
< 말씀 마무리 >
◎ 시대의 죄를 회개하며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할 때 성자와 어떤
대화를 하고 성자는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핵심적으로 10분만 더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땅의 구원자>로서 이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지옥에 가서 ‘죗값’을 받아
보니,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말했습니다.
“인간이 죄지은 것에 비하면 지옥에
가서 사탄에게 받는 그 고통은 너무도
큰 대가입니다. 지옥 고통을 받아
보니, 5분도 안 되어서 한 시대 기간
동안 고통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이 고통은 누구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못 견딥니다. 그러니 이 시대 사람들은
나와 같은 운명권이니, 그들의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며 다 회개합니다.” 하고
특히 누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며
거의 미쳐서 회개했습니다.
“<육>이 죄를 지었다고 <영>이 이렇게
강도 높게 영원히 고통을 받으니,
죄지은 것보다 그에 대한 죗값은
1억만 배도 더 됩니다. 그러니 지옥에
가는 영들은 너무 억울합니다.”
하고, 거듭 성자께 말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었다고 영이 지옥에 가서
수억만 배 이상 고통을 받는 것은
네가 억울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억울하다. 그러니 갖은 몸부림을
쳐서라도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며 살아라.”
(하셨습니다.)
성자께 다시 물었습니다.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그 영을
왜 사탄들이 가는 그 <극렬한 고통의
지옥>으로 보냅니까? 인간이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사탄과 인간은 다르지
않나요?”
성자는 이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왜 전능자의 말을 거역한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했느냐.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했으니, ‘사탄과 같은
취급’을 하고 ‘같은 곳’에 보내는
것이다.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간
자들의 꾐’을 받고 그들을 따라
나가면,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행한 대로 받게 된다.
불신자, 악평자들의 꾐을 안 받고
‘각종 이유로 스스로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행한 대로 그 위치에 가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하면, 그가 가는 예정된
<황금성>으로 가게 된다.
하나님의 천적인 ‘사탄’을 따라서 행한
자는 <사탄이 가는 지옥>으로 가서
극렬한 지옥 고통을 받는다.
처음에는 사탄이 자기들이 괴로운
만큼 지옥에 온 영들을 괴롭히다가
후에 <불바다>에 들어가면 자기들도
너무 괴로워서 지옥에 온 영들을
괴롭힐 생각도 안 한다. 그때부터는
<지옥의 고통>만 영원히 극렬하게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지옥 영계>도 ‘행위’에 따라서 각각
다른 곳에 갑니다. 사탄의 꾐을 받고
행해서 가는 곳, 사탄의 몸이 되어
이성 타락해서 가는 곳, 사탄의 꾐을
안 받았더라도 자기 책임 못 해서
가는 곳, 악평해서 가는 곳, 우상을
섬겨서 가는 곳 등 천층만층입니다.
그곳에는 ‘혼자’만 살지 않고 수만 명,
수백 만 명의 영들이 모여서 살고
있습니다. 가벼운 죄를 짓고
<흑암 영계>에 간 영들은 그곳에서
하늘을 가까이하면서 복직하려고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꼭 <이성 죄>만 죄가 아닙니다.
<살인죄>, <우상숭배 죄>만 죄가
아닙니다.
성자와의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 것,
성자의 심정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 자기 할 일을 두고 안
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성자와
대화하지 않는 것, 감사하지 않는 것,
게으른 것도 ‘각종 불의의 죄’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하게 행해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완벽하게 만들면 세상에서 살 때도
지혜롭게 행하여 많이 얻고 살고,
그 영이 휴거되어 영원히 보람 있게
쓴다.
완전하게 행하지 않은 만큼,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 만큼, 사탄이 틈을
타고, 사탄의 유혹과 꾐을 받아서
자기를 고생시킨다. 이것이
<시대 환난>이다. 명심해라.
<시대 환난>을 받지 않으려면,
완전하게 행해라. 그러기 위해 오늘
말씀대로 도, 정신도, 행동도
발육시키고 성장시키고 완성해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결심하고 착오 없이 행한 날에는
선생의 혼이 <다른 차원의 혼계>로
가서 행했습니다.
꿈에 ‘수백 마리의 뱀’이 내 앞에
있었는데, 내가 씻으려고 지나가니
‘하찮은 미꾸라지’가 되어
사라졌습니다.
이는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안
짓고 온전하게 행하려 하면,
사탄이 또 막고 방해하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나 결심하고 행하니,
사탄이 사라진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완벽하게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바로 그 날부터’ 변화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한 자’에게 꿈에도, 낮에
생시에도 <계시>를 보여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몇 마디 더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완벽하게
행할 수 있다. 왜 <자기 생활>은
완벽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지시하신
말씀>은 완벽하게 안 지키느냐.
사탄이 막기 때문이며, 자기가 안 하기
때문이다. 머리도 완전히 깎고,
부엌에서 물도 완전하게 끓이면서
성자 사랑, 형제 사랑, 기도, 증거,
전도, 가르침, 관리는 왜 완전하게
하지 못하느냐. 하면 할 수 있다.
행해라. 론 너희가 완벽하게 행하는
것들도 많다.
그러나 ‘자기 생활 중의 일부’만
완벽하게 하지 말고, 각종으로 다
완벽하게 행해 보아라. 완전히 행하면,
‘영웅’이 되고 ‘신’이 된다. 들에게는
원자폭탄, 미사일, 탱크, 신형 무기와
같은 신앙의 무기>가 정신적으로
행동적으로 주어진다.
‘너’라는 <배>에 ‘독수리 날개’와 같은
‘주’라는 <돛>을 완벽하게 달고
완전하게 행하기를 축원한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