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2.09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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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9일 월요일 ♥ 1
사랑 잊지 말고 전도하라
작성일 : 2015. 1. 1-2. 오후 기도 시간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새해가 밝았구나.
누구도 막지 못한 시간이 흘러
벌써 2015년이 되었다.
올해는 각자에게 어떠한 축복을 줄까?
너희를 위해 준비된 축복이 아주 많다.
나 성자는 마치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리며
공중으로 날아오를 준비를 하듯이
서서히 떠나고 있다.
과정 중에 창밖으로
손 흔드는 자들을 바라보며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듯 하고 있다.
이제 교통하는 시대가 온다.
더 이상 곁에 살지 않지만
전화, 편지, 이메일 등 여러 수단으로
해외에 나간 신랑과 소통하듯이
나와 그리 교통하는 시대가 온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너희가 알아야 할
점은 나와 완벽히 일체 되어야
나 성자가 떠나도 곁에 있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나와 일체 되지 않은 채로 나 떠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고 교통은 끊어진다.
너 오늘 낮에 해외에 있는 친구와 대화할 때,
신호가 약하니 계속 끊기지 않았냐.
답답했지?
그와 같다.
나와의 ‘생각’이라는 신호가 약하면
계속 끊기다 결국 사랑이 끊어진다.
답답하다.
생각으로 내게 전화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통화할 수 있게 네 생각 파장을
받는다.
선생과도 마찬가지다.
고로 혼으로 부르면 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혼이 강력한 생각의 존재체다.
고로 생각으로 네 혼을 내게 보내고
나와 일체 된 선생에게 보내라.
나와 교통 폭발하여 더욱 일체 되고
휴거된 자의 표를 내며 생명을 전도해
보아라.
그리할 때 나 성자는 한이 없고 기쁘다.
무엇으로 나를 기쁘게 할 것이냐.
6천 년 중의 마지막 역사다.
이 역사에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너희가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하였다.
여자가 남자와 결혼하여 평생 껴안고만 있을
수 없다.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의 자녀를 낳고 싶은
것이다. 사랑하니 결과를 보고 싶은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섭리에 와서 신부가
되었다면 사랑의 자녀를 낳고
신랑이 원하는 뜻을 이루어 주고 싶지
않느냐. 고로 전도하여라.
신앙의 조상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다오.
섭리는 선생의 조건으로 참으로 많은 것을
이루었다. 너희 선생이 70년 생애 동안
이루어 낸 위대한 역사다.
한국도 광복 70년을 맞은 올해
새로운 국정을 통해 거듭나고자 한다.
민족도, 세계도 너희 선생 한 명으로 인해
평화가 왔다.
고로 올해는 묶인 것들이 풀어지고
이루어지는 해다.
사망에 묶인 생명들이
죄의 쇠사슬을 풀고 몰려오는 해다.
작년 연말, 구원자의 조건으로
나 성자는 인류의 죄를 사하여 주었다.
그들이 죄에 묶여 있으면
생명길로 나아올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부지런히 복음을 외치고 행함으로
생명들을 반가이 맞아라.
개업한 식당에 손님들이 몰려오니
주인은 나와서 반갑게 인사만 하면 되는
것처럼 너희는 행하면 된다.
섭리사에 생명들을 보내 줄 테니 맞고 사랑해
주어라.
선생이 모든 조건 다 세웠다.
올해 선교하는 해이다.
폭발적으로 선교가 일어나고 나와 교통하는
해다.
(다음 날, 주님 사랑을 생각만 해도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곁에 오셨고
계속 대화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왜 우느냐?
(주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숨이 안
쉬어집니다. 저희를 위해 많이 편찮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주님의 희생의 조건이
아니었다면 죄를 다 용서받을 수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사랑아, 그래. 많이 아팠다.
육이 아픈 것도 있지만 마음이 많이 아팠다.
내 사랑을 몰라주고 뒤돌아선 신부들이
있었기로 그것은 내 마음에 비수를 꽂는
일이었기로 사랑의 배신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기로 한 해 동안 참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러나 반면 내 마음을 위로해 주고
사랑하며 휴거된 자들이 있기로
매번 힘을 받으며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희망을 품게 되었다.
올해 주가 다 조건을 세웠으니
행하기만 하면 다 받게 되는 해이다.
(아멘, 믿습니다.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주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반드시 이 심정 가지고 행하겠습니다.
주님이 아니시면 하실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그 사랑이 너무 커서 눈물이 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는 자신이 아프더라도
모든 자를 다 품고 가는 것이다.
주는 잊으려 해도 사랑하니
잊지 못하고 자꾸 생명들 생각이 난단다.
나를 악평하고 미워해서 떠난 자라도
생각나고 나의 사랑 모르고 등 돌린
자들이라도 생각나고 나를 억울하게 한
자들이라도 생각난다. 인간의 마음이라야
어찌 그들을 사랑만 할 수 있겠냐.
그러나 나는 단 한 점도 인간의 마음이 없다.
고로 그들을 진정 사랑한다.
그러니 너희도 사랑하여 데려오너라.
그들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자가
지구에 살아 있다는 것을 말해 주어라.
많은 자들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 하여
낙심하고 눈물을 흘리고 인생을 포기한다.
그러나 그들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자가 있어
그 죄마저 다 용서해 주고 조건을 세운 자가
있다는 것을 말해 주어라.
영원히 황금성에서
같이 살고 싶어 하는 자가 있다고 말해
주어라. 성자께서 그와 일체 되어
말씀을 전하며 사랑을 전한다는 것을 말해
주어라. 시대 주가 살아 있음을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그러면 내 양을 쳐라.
목자 되어라.
나의 몸이 되어 그리해 다오.
올해는 희생의 상징, 양의 해이다.
나의 희생으로 모든 자들의 죄를 용서했으니
이제는 더욱 시대 말씀을 믿고 따라오며
휴거되어라. 성자께서 출발하셔서 떠나시고
계신다. 계절이 바뀌어 간다.
나뭇잎이 떨어지고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다.
이제 뒤돌아보지 않을 만큼 발걸음을 하셨다.
생각에서 잊으면 죽는다고 했지?
잊으면 죽어.
이 사랑 잊지 말아라.
그러면 또 죄를 지어.
이제는 용서해 주기엔 시간이 없다.
그러니 잊지 말아라.
잊지 말고 나와 같이 끝까지 가자.
선교에 불을 붙이자.
나도 용서해 주었으니
너희도 형제를 서로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어라. 너희의 뇌를 내 사랑으로 모두 채워
넣어라. 잊지 않게 자물쇠로 잠가 버려라.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잊지 않게 자꾸 반복하며 생각하라.
뇌에서 잊지 않는 방법이니라.
반복하며 생각하라.
물길도 물이 계속 떨어지면 길이 나듯이
계속 실천하라. 행하여라.
그리면 잊지 않아.
자신이 몸으로 행동한 것은 잊지 않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놓으면 사진이 남지
않느냐. 그 장면을 잊지 못하지.
그와 같다.
내 심정 받고 잊지 말아라.
생각하고 살아라.
(정말 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 해 다오.
부지런히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해
다오. 소문나게 해 봐.
내가 사용할 수밖에 없도록 해 봐.
이 역사 이루어 보자.
신앙의 조상이 되어 봐.
내가 사랑하니 그리해 보아라.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용서’ 말씀이 선포될 때
지구촌이 황금빛 가루로 뒤덮이며
검은 부분이 길고 두껍고 빛나는 창으로
꽂히고 창과 함께 땅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주인이니까 가능하다.
왕이 자신의 소유의 땅을 청소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냐.
주 조건으로 거듭났다.
주 탄생 70년 해이다.
많은 생명들 셀 수 없이 몰려오니
모두 감당할 수 있게 결심하고 행하라.
사랑해.
성자와 함께 전하였다.
선생.
♥ 02월 09일 월요일 ♥ 2
생각 자체가 에너지가 되어
물질세계를 움직인다
작성일 : 2014. 12. 3. AM 3:00
작성자 : 김보배
(교회에 기도하려 앉자마자, 잠언처럼
깨달음으로 왔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 모든 유무형세계의 근본은 ‘에너지’다.
‘힘’이다. 하나님 생각의 에너지가 지구
세계를 존재시킨다.
▶ ‘말씀으로 창조했다’ 함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창조했다’ 함이다.
▶ ‘하나님의 강력한 생각’이
유무형 실존세계를 지탱하는 ‘힘’이다.
▶ ‘생각’을 ‘무형세계’로만 생각지 말라.
▶ ‘생각’은 ‘유형세계’에서도 존재한다.
▶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원자, 미립자, 소립자 세계를 변화시킨다.
내 혼체가 와서 네 육신의 어깨를 만졌을 때,
네 육신에까지 ‘무게감’이 느껴져 신기했지?
나의 강력한 생각으로 이루어진 혼체가
‘육신 세계, 유형세계’에도 힘을 가했기
때문이다.
▶ 생각을 ‘무형세계’로만 보지 말라.
‘유형세계요, 물질세계인 뇌’에서 창조되는
것이 ‘생각’이다.
▶ 사실 생각은 뇌에서 발전된 ‘유형의
전기에너지’이다. 그러니 당연히 ‘생각’은
‘유형세계’에 속한다. 생각이 ‘뇌파’로서
측정이 되지? (예, 제가 측정한 적 있어요.)
입자성과 파동성으로 생각 에너지를 기계가
잡아내잖아. 이것만 보아도, 생각이
‘유형세계, 물질세계’에도 속함을 알 수 있다.
(유형세계는 눈에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단상이 지금 제 눈에 보이듯이요.
그러나 생각은 안 보이잖아요?)
생각은 빛보다도 더 작은 미립자다.
(입자성과 파동성을 갖는 빛처럼요?)
그렇다.
그런데 ‘빛 입자’보다 ‘생각 입자’가 더 작다.
그러니 ‘하나님의 생각인 말씀’으로
‘빛이 있으라.’ 하며 에너지를 주었을 때,
그 에너지가 뭉쳐서 빛이 된 것이지.
(그런데 전 입자성과 파동성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돼요.)
바다에 파도치는 물방울 입자들을 상상하면
되지.
▶ 너희들의 뇌는 ‘기지국’과 같다.
‘특정 장소’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 장소 내 에너지’의 흐름을 바꾼다.
힘의 흐름을 바꿔.
▶ 지구가 돌아가고
중력과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존재하는 것?
다 하나님의 ‘생각’에너지로 유지되는 것이다.
▶ ‘혼체’가 실체적으로 활동한다고 했지?
내가 생각을 ‘실체’ 삼아 현재 일하는 것도
같은 이치지.
(‘생각’ 자체가‘물질세계를 움직이는 힘과
에너지’라면, 사람이 ‘생각’을 아주 강하게
해서 생각만으로 ‘바위’를 깎는 것이
가능한가요?)
일반적인 인간은 불가능하지만,
신이 된 인간은 가능하다.
수천억 년이고 그것만 생각할 수 있다면,
가능한 얘기다.
하나님이 그 방법으로
수백억 년에 걸쳐 우주를 창조한 거야.
하나님의 생각 에너지로,
물질세계 미립자를 움직이신 거야.
내가 기도로 병을 낫게 하는 것도 같은
이치다. 생각과 기도를 강하게 하여서,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지. 그 자체가 ‘사람의 몸’에
힘을 준 격이 되어서 ‘육신의 변화’까지
야기한 것이다.
▶ 생각 창조, 생각 파괴다.
생각이 물질세계까지 창조하고 파괴한다.
생각에서 나오는 그 에너지 자체가
그리한다는 것이다.
▶ 우주의 빅뱅을 누가 시작했느냐?
에너지가 크게 가해져야 빅뱅이 일어나는데,
그 강한 에너지가 대체 어디서부터
누구로부터 왔단 말이냐?
하나님의 생각으로부터다.
인간 세계를 창조하겠다는 강한
신념으로부터다.
▶ ‘혼체’란 강한 생각의 덩어리이다.
강한 ‘자아의식’의 덩어리이다.
추상적인 존재가 아니야.
물질세계의 미립자에
생각 에너지가 가해져서 뭉쳐진 존재로서,
‘혼체’는 ‘물질’에도 속한다.
▶ 삼위는 각각 ‘혼체’가 여럿이라는 말씀
나왔지?
(‘하나님의 부리는 일곱 영이란, 하나님의
혼체들이다.’ 선생님 말씀 통해 배웠어요.)
인간의 혼체는 하나인데,
삼위의 혼체가 여럿일 수 있는 이유는,
인간과는 다르게 동시에 여러 가지 생각을
다 강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뇌에 한계가 없으니까,
동시에 여러 가지 생각에 다 힘을 줄 수 있기
때문이야.
비유를 들어 말할게.
마치 수증기에 ‘열에너지’가 가해졌을 때
뭉쳐서 생긴
‘구름’이 ‘물질세계’에 존재하며,
실상은 무게와 질량이 있는 ‘물질체’이듯,
사실 인간의 혼체도 그러하다.
다만 측정이 안 될 만큼,
적은 단위의 세계에서 일어나요.그러니까~ 내
혼체가 네 어깨를 만지니
육신에도 ‘무게’가 확실히 느껴지지 않더냐...
그와 같은 이치지.
▶ ‘생각’을 잘 다스려야 되는 이유?
‘물질세계’에 해당하며
‘물질세계’의 결과를 야기하기 때문이야.
눈에 안 보인다고 ‘물질세계’가 아닌 것이
아니다. ‘생각 타락’은 곧 ‘물질 타락’이 되어
버린다. ‘생각’이 너 자신을 만든다.
‘생각 실상 세계, 생각 실체 세계’ 이것이다.
▶ 각각의 생각은 생각 덩어리 모형을
만든다. 미워하는 생각, 시기, 질투, 거짓,
음모의 생각은 칼 같은 형태의 에너지
덩어리를 만들어 상대에게 힘을 가하니,
‘미움’ 자체를 ‘살인’이라 하는 것이다.
▶ ‘너’에 대한 ‘너’의 생각은,
네 주변의 떠다니는 전자, 미립자, 소립자가
실제로 뭉쳐져서 너에게 힘을 가하게 만든다.
그러니 압력밥솥 안의 공기가 뭉쳐서 쌀에
영향을 주듯,
‘생각’이 뭉쳐져 네게 영향을 주는 것이다.
▶ 지금 이 말씀도 ‘생각’으로 받음을 알아라.
네가 나를 강하게 생각하면, 실제 나 있는
곳의 ‘물질세계’의 미립자, 소립자들에
에너지를 가한 격이 되어 내 육신에까지
네 생각함이 전달됨을 알아라.
▶ 무언가를 간절히 생각하고 바라보고
염원하고 사모하고 기도하면 이뤄진다.
내가 너희에게 영의 세계 축복만 받고 말라고
함이 아니다. 육의 세계 축복까지 받길 원해.
그 핵은 생각이다.
▶ 인간으로서 신이 되란 말씀이 선포된
때이기에, 신이 되는 비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생각이다.
생각이 ‘무형세계’라고 착각하는 자들에게
말했다.
▶‘생각’은, ‘미립자, 소립자, 자기장’까지
출렁이게 만드는 ‘유형세계의 에너지’이다.
시대가 지나면서, 과학적으로 이것이
남김없이 밝혀지리라.
♥ 02월 09일 월요일 ♥ 3
이론이 아닌
실체의 사랑을 하자
작성일 : 2014. 12. 11. (목) AM 5:30~
작성자 : 정하빛
(성자가 떠나실 때가 다가오니, 사람들이
그저 휴거만 목적하는데 막연해했습니다.
“휴거가 급하지만,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해야
휴거된다.”고 깨닫게 되었고, 이어 성자께서
속이야기를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 떠나기 전, 너희에게
말씀의 보화,
사랑의 보화,
생명의 보화,
모두 다 주고 가련다.
자기 각자에게
최고로 해당되는 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보화 선물이니라.
수고하고 열심히 뛴 자는
이 보화를 받고서 기뻐할 것이다.
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쁨으로 창조하여
이 휴거의 때를 진정 이루고 있노라.
기쁨과 환희에 찬 순간이다.
내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사랑의 상대체를 맞는 순간이로구나.
휴거 때가 얼마 남지 않아
급급한 자들 있느냐.
급하게 한다고
휴거 안 된 자가 되겠느냐.
이 말은
급하게 형식으로 하지 말고
진실되게 나를 사랑하라는 말이다.
긴장하여, 재빠르게 행하되,
급하다고 해서
그저 형식으로 분량만 채우는 식의
신앙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섭리에서
여러 가지 겪고 수고했으나
인정받지 못하고,
수고한 대가를 얻지 못한 것 같으냐.
내가 다 갚아 준다.
그런 것들 있다면
내게 다 이야기해.
내 육인 선생한테도 이야기해.
절대 행한 대로 주는 조건 대가다.
나를 위해 행해 주었는데,
내가 어찌 모른 척하겠느냐.
사랑들아,
나를 위해 살아 주고,
나를 믿어 주고 따라와 주니 고맙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행하는 것이
네 실체로 남아질 것이다.
이 말은
내가 도와주기보다
이제까지 내가 해 준 것들로 인해
앞으로는 너희가 행하는 대로
진정 네 수준대로
네가 얻게 된다 함이다.
이전에는
자전거 보조 바퀴의 영향을 받고 달렸다면,
나 떠난 후에는
네 실력대로 표가 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때에 더욱 나와 일체,
마음, 정신, 생각, 행실 일체 되어서
나 떠나고 나서도
일체 된 그 정신으로
내가 도와줄 때처럼 살아야 한다.
두려워할 것은 없다.
지금 더욱 일체 되고자 하면 되고,
내가 선생에게 바통을 넘겨주니
더욱 선생과 일체 되어 뛰면 되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깨달았느냐.
그가 어떤 사명을 하는 자인지 깨달았느냐.
나 성자가 떠나는 시점에
선생을 제대로 깨달으라고
다시 한 번 당부한다.
선생이 전 세계와 영계의
구원의 유일한 키가 될 것이다.
그를 제대로 깨닫고 알고
그를 대할 줄 알아야,
너희가 나 떠난 후에도
자신 있게 휴거 역사를 펼 수 있을 것이다.
이때에 당부할 것이 있으니,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진심으로 사랑하라.
이것은 그저 말씀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공부해서 하느냐.
사랑은 실제 마음으로 뇌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선생 사랑하기 어렵다고?
그런 육적인 사랑이 아니다.
쉬운 예로,
연애를 안 해 봐서
사랑이 어렵다 하지만,
너희는
단 하나라도 진정 좋아하고,
자기 취미로 가진 것이 있지 않느냐.
좋아하고 취미를 가졌다는 것은
그것을 사랑한다는 것이 된다.
실제 연애를 안 해도
사람이라면 사랑의 감정이
인간으로서 기본 감정이니,
사랑이 없는 자는
한 명도 없다.
선생을
한 남자 사귀듯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진정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로 여기고
그를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보물 1호가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선생이
네 인생의 보물 1호,
아니 0순위가 되어야 한다.
이론이 아닌
이런 삶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당당히 휴거된 자라고 할 수 있다.
휴거를 어려워 마라.
이 시대, 선생을 받아들이고,
그 마음과 행위가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선생이 좋고
섭리 문화가 좋고, 체질이 된 자.
이런 자가 휴거된 자이다.
알겠느냐.
내년부터 더욱 차원을 높여 행할 것이니
어서 서둘러 휴거를 이루자.
여름 지나고 겨울 오면
겨울에는 반팔 대신 두꺼운 옷을 입듯이
2015년에는 더욱 차원 높여
새롭게 할 것이다.
너의 삶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 삶이 되길 바라며...
때가 지나도,
내 사랑은 변함없음을
너에게 말하고 간다.
너희도 사랑 차원 더 높이고
사랑 변하지 말아라.
알았지?
사랑한다. 사랑해.
어느 누구도 아닌
나와 최고로 사랑하자.
안녕.
♥ 02월 09일 월요일 ♥ 4
2015년! 희망의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2. 30. (화) AM 3:00
작성자 : 심명은
(2015년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2015년은
대망의 선교하는 해다.
그러기에 나와 완전히
접붙여 나아가야 하는 해다.
나와 함께
더 큰 대역사를 이룰 해인 것이다.
이 해는 나와 함께이지 않으면
절대 감당할 수 없는 해이다.
핵심 표어가 있다.
“나와 함께다. 나와 일체다.”
이것을 꼭 염두에 두고
이 해를 맞아라.
그냥 새롭게 새해를 맞는 차원이 아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성약역사가
더욱 창대하게 펼쳐질 것이며
더 큰 대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그러기에 2014년은 2015년의 워밍업 같은
해였다.
너희 각자를 준비시켰다.
한 명, 한 명 개인이 영웅 될 수 있게
그리고 각각을 성장시키는 해였다.
개인 무장이다.
군사로서 무장인 것이다.
그전에는 많이 약했다.
허나, 지금 각자가 많은 성장을 하였다.
아직 부족하고 더 많이 변화되어야겠지만
그래도 변화되었기에 달라졌기에
이젠 가능한 역사가 되었다.
이젠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그래서 이제 본격적인 역사를 펼 것이다.
준비된 너희들을 데리고
난 2015년을
창대하게 펼쳐 나갈 것이다.
앞으로 세계 곳곳에서
많은 청중들이 몰려들 것이다.
생명 역사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섭리사여!
기대하여라.
나의 역사가 어떻게 뻗어 나갈지 말이다.
그러니 이 역사에
더 큰 자부심을 갖고 더 비전을 느끼며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구경꾼이 되지 말아라.
너희는 나의 발판들이다.
각각 개성의 발판인 것이다.
그러니 각자의 개성을 더 확실히 찾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내 신부들이 되어라.
너희는 나의 지체다.
모든 자들이
각각의 지체와도 같기에
다 중요해.
다 필요하다.
그리고 너무도 귀한 자들이다.
그러니 우리 하나 되어
더 창대하고 완전한 역사 이루어 보자.
할 수 있다.
그러니 섭리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이제 생명의 빛을 발하자.
사랑의 빛이라는
너희 각자의 발판 가운데
생명 역사 일으켜 보자.
속히 선생 위한 발판
그리고 더 큰 역사를 위한
발판 만들기다.
생명이 몰려들 것이다.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생명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단 한 명도 빠지면 안 된다는 것이다.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다.
모두가 함께 할 때 가능한 것이다.
너희 모두는 하나의 어장과 같은데
단 한 명이라도 빠진다면
그 어장에 틈이 생기는 것과 같아
그 사이로 생명들이 빠져나가게 될 것이고
결국 놓쳐 생명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해
올 자들이 오지 못하기도 할 것이다.
세상의 인생들을 보아라.
이곳저곳 둘러보면
섭리에 올 자들이 많다.
그냥 쳐다보면 모르지.
그래서 샅샅이 뒤져 보라 한 것이 아니냐.
그러면 보화 같은 자들,
보석 같은 인재들이 많을 것이다.
세상 곳곳에 각종 금은보화들이 가득하구나.
내 눈에는 보이는데
너희 눈에는 보이지 않더냐.
보이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자들은 지금도 생명 전도에 열을 내고
가슴이 뜨거워 주체하지 못할 것이고
아직 보이지 않는 자들은
내 심정 받고 더 자세히
그리고 세밀히 살펴보아라.
그러면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서서히
그리고 확연히 보이게 될 것이다.
알겠느냐.
이제는 보화 찾기다.
그리고 보화 관리하기다.
또한 보화는 더 가치 있게 만들어 빛내기다.
사랑들아,
2014년 다들 수고 많았지?
이젠 본격적으로 뛸 때가 온 것이다.
기쁘지 않더냐.
흥분되지 않느냐.
난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리고 너희의 변화됨을 통해
난 더 큰 비전을 느꼈다.
그래서 내 마음에 큰불이 떨어졌다.
너희 선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우리 함께
2015년 시작점부터 열을 내 보자.
섭리사 개인부터 가정
그리고 각 교회, 각 나라
모두가 함께 말이다.
각 교회가 부흥이 되기 위해선
각 개인의 부흥부터다.
그리고 늘 연구다.
새롭게다.
무엇을 새롭게 하겠느냐.
생명 그냥 데려올 수 없겠지.
그리고 부흥이 그냥 되겠느냐.
매일이 연구다.
생각이다.
함께 늘 새로운 구상 받기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니 옛 방식 옛 스타일로는
생명들을 다 잡을 수가 없다.
세상이 변화되는 만큼
인생들도 그만큼 변화되고 있다.
그리고 늘 새로운 것을 원하고
선호하고 있지 않느냐.
늘 세상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
근데 앞서 나가기가 쉽지 않고 막연하지
않냐. 그러기에 내 생각 받으라는 것이다.
내 정신 받으라는 것이다.
세상을 접하지 않고
모든 것을 끊어서 모르겠다 말하지 말아라.
선생 생각해 봐라.
그가 세상을 접하여
이 역사, 이 세상을 잡아나가며
앞서나가고 있더냐.
아니다.
절대 아니지.
늘상 그가 뭐든 앞서 나갈 수 있는 비법은
전능자의 정신
즉, 내 생각 받고 행해서 그러하다.
내가 모든 것의 주권자이며 주인인데
나에게 묻고 행하는 것이 답이지 않더냐.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그리하여라.
그러면 반드시 세상을 잡아나갈 수도
앞서 나갈 수도 있는 것이다.
절대 가만히 있지 말아라.
때가 급하다.
그리고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 모두 안주하지 말아라.
가만히 있으면 도태된다.
그리고 도리어 세상이 너희를 앞서게 되고
너희를 잡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기존에 행했던 모든 방식과 방법들이 좋다
할지라도
거기서 더 차원 높이기다.
그리고 더 새롭게 하기다.
그러니 너희 늘 나와 의논이다.
의논 없이 대화 없이는 방법이 없다.
그리고 서로 의논이다.
거기에 각자 개성에 맞게 자리 배치다.
늘 하는 사람만 하지 말아라.
전체가 같이 움직여야 한다.
각자 센터에 맞게 움직여라.
각 교회 지도자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교회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적어도 한 가지씩 잘하는 것이 있다.
그 개성을 다 살려 줘야 한다.
그래야 개인도 살고
교회는 조화롭게 되어
섭리 전체가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잘 짜인 구성 가운데
생명들을 담을 수 있다.
지금처럼 하면 구멍이 많아서 놓친다.
늘 하는 사람만 하는 시대를 넘어
전체가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밀려오는 생명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절대 허술하게 하지 말아라.
절대 틈 보이지 말아라.
동서남북 틈 막기다. 구멍 막기다.
그리고 튼튼한 그릇 만들기다.
알겠지?
2015년은 선교하는 해다.
이 해가 어떠한 해인지
각자가 더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야 한다.
이 해가 얼마나 중한지
반드시 가치를 깨닫기를 바란다.
(성자시여~, 2015년을 희망 있게 맞고
싶어요.)
2015년은 희망 자체다.
희망의 해다.
너희 각자에게 섭리사 모두에게
그리고 너희 선생에게
나 성자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에게
가장 큰 희망이며
소망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다.
기대하여라.
섭리사의 앞으로의 모습을 말이다.
결코 섭리는 작지 않다.
내가 말하지 않았냐.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다 한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앞으로 너희는 두 눈으로 두 귀로
그리고 네 몸으로 강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섭리사여!
이제 움직이자.
본격적으로 시작될 이 역사!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
역사에 기록되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 각자가 내 역사의 주인공들이며
선구자들이 될 것이다.
기대하여라.
사랑한다.
내 사랑, 내 역사의 주인공들에게
사랑의 성자, 주니라.
샬롬.
늘 계획하며 체계적으로 구상하고 움직여라.
같이 의논, 같이 계획, 같이 대화다.
그리고 같이 움직이기다.
명심하여라.
사랑의 성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