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02.10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2.10 (화)

첨부 파일

2015_0210 화 계시말씀.hwp1 ♥ 02월 10일 화요일 ♥ 1 선생님의 24시간 모습이 담긴 성 작성일 : 2014. 10. 28. (화) AM 3:21 작성자: 정소별 (성자께 기도했습니다. 새벽에 가장 핵심인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생각이 번뜩 들었고 바로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없인 저희가 단 하루도 평탄하게 살 수 없으니 선생님의 기도 시간과 저희의 기도 시간을 절대 뺏기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때 성자께서 오셔서 “천국 황금성에 선생의 모든 육의 시간, 영의 시간을 영상으로 담은 24시간의 모습을 보러 가자.” 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오늘은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나타나 주셨고 아주 멋지게 저의 손을 잡고 빠르게 지구를 지나서 천국 문 입구에 섰습니다. 성자께서는 숨을 한 번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라고 하시며 마음을 준비케 해 주셨습니다. 저는 성자와 함께 천사들이 열어 주는 문을 통과해 들어갔습니다. 제 눈앞에는 큰 성이 보였고 그 성은 제가 개미만큼 보이도록 엄청나게 컸습니다. 알록달록한 성 전체를 두르고 있었고 마치 오로라 같은 오묘한 빛으로 그 성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성자의 손을 붙잡고 따라 걸어 들어가는 길에 한 천사가 나와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뭔가 눈빛으로 저를 검문하듯이 쳐다보았고 천사는 말없이 저를 보며 웃어 주었습니다. 순간 강렬한 빛으로 저를 스캔하는 듯했습니다. 성자께 바로 여쭈었습니다. “저기 남자 천사가 저를 강렬하게 쳐다보았어요. 왜 그런 거예요?”라고 묻자. “여기는 정말 보안이 철저하고 들어와 본 자가 아직 한 명도 없으니 그러하다. 나 성자 옆에 있는 네가 누구인지 본 것이다.” 하셨고 여기가 얼마나 엄청난 곳인지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양쪽으로 큰 기둥이 크리스털 모양으로 쭉 뻗어 있었고 마치 성자 사랑의 집처럼 튼튼한 두 문이 양쪽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문은 활짝 열렸고 그 안에는 엄청난 영상들이 가득 차고 넘쳤습니다. 모든 벽에 화려한 영상들이 계속해서 지나가고 있었고 기간들도 다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중 가운데만 큰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성자께 여쭤보기도 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네가 엄청난 거리에 떨어져 있는 별을 볼 때 가장 큰 망원경으로 본 적이 있지? 그 망원경보다 몇억만 배는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천국 황금성에만 위치해 있는 천국 망원경이다.” 이 망원경은 선생을 24시간이 아닌 영계와 혼계에서의 생활들을 다 영상에 담아서 이곳에 전시한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기록해 놓는 곳이지. 특히 지금 선생이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더 많이 살피고 있다. 천사들도 가장 특급으로 배치되어서 이곳을 관리하고 있다. 분위기를 보니 정말 엄숙하고 조용했습니다. 천사들도 제가 온 것조차 모를 정도로 초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영상은 이미 양쪽 벽 테두리에 쫙~ 전시되어 있었고 영상이 수시로 무시로 변하면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끝을 보고 싶어서 둘러보려고 앞으로 갈 때 성자께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선생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의 모든 기록과 행적을 다 담아야 하고 육이 죽은 이후 천국에 왔을 때 비로소 다 완성된다. 그때까지 이곳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갖춰져 나간다.”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저도 저 망원경으로 선생님을 가까이 보면 안 될까요?” 하며 여쭈었고 성자께서 “가서 한 번 보아라.” 하셨습니다. 저는 천사에게 달려가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저 천사님, 한 번만 만져 보고 볼게요. 절대 조심히 다룰게요.” 했습니다. 천사는 제 말을 듣고 활짝 웃어 주면서 자리를 비켜 주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망원경 렌즈 안으로 보았습니다. 제 눈에는 우주를 지나서 빠르게 지구로 들어갔고 선생님이 계신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기도하시는 중이셨고 몇 장의 종이들을 쭉 펼쳐 놓으시고 간절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 종이를 자세히 볼 수 있어 보니 급한 생명들을 놓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중에 아픈 자도 있었고 악평으로 인해 무너진 생명도 있었고 사망의 유혹을 받고 있지만 다시 올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간절한 눈물 한 방울이 종이 위에 떨어졌습니다. 그 모습에 저도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생명은 절대 놓지 않으시고 선생님의 환경 또한 생각지 않으시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모습에 선생님의 가슴 아픈 심정의 마음이 더욱 전해져 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저를 부르셨고 왼쪽 벽 가운데에 있는 영상 하나를 가리키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둔산에서 눈이 펑펑 오는 날 기도하시는 모습과 해외에서 비바람이 와도 절대 움직이지 않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모습 이외에도 중간중간 성삼위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시며 활짝 웃고 계시는 모습, 운동하시는 모습, 제자들과 식사하시는 모습, 순회 다니는 모습 등 수천 가지의 모습들이 하나하나 다 보관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상에서 보던 영상이 아닌, 너무 생생해서 선생님이 그 화면에서 나오실 것같이 선명했고 “선생님!” 하고 부르면 답해 주실 것처럼 너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는 옆에서 제 손을 꼭 잡으시고 뒤로 돌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저장하며 천국에 보관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다. 너희가 육계에서 선생의 모든 사연과 생활과 모습을 다 볼 수 없었기에 천국 와서 이 모든 것들을 보고 선생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잊지 말라고 하나도 빠짐없이 전시해 놓은 것이다. 선생이 세운 조건 위에 사랑의 휴거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얼마나 기쁘냐. 선생의 삶은 오직 나를 위한 삶이었고 너희를 위한 삶이었다. 지금도 변함이 없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오직 사랑 없이는 그 모든 순간들을 인간으로서 감당할 수가 없다. 수많은 고통 속에서 오직 나 성자의 끈으로, 사랑으로 잡고 이 역사를 이끌어 왔고, 수많은 생명들이 눈에 아른거려 입술을 꽉 물고 피가 날 정도로 참고 또 참고 모든 순간들을 이겨 왔다. 그 정성은 하늘 앞에 깊이 전달되었고 이곳 황금성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인 성삼위 보좌 옆에 이곳이 마련되어 지금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천 년 역사의 너희 선생이 귀한 보화이며 절대적인 시대 사명자임을 시인하며 인정하고 또 인정해야 된다. 시대의 보낸 자는 오직 사랑 하나, 생명 하나, 나 성자 하나만 보며 달려오고 있으니 그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는다. 너희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서 살고 있으니 절대 변함이 없다. 2015_0210 화 계시말씀.hwp2 그러니 너희도 선생의 노력과 수고와 애씀과 사랑을 깨닫고 천국 황금성에 오길 바라고 또 바란다. 여기서는 선생의 모든 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실체적으로 대면할 수 있게 되니 얼마나 엄청난 곳이냐. 육으로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으니 직접 황금성에 와서 성삼위를 보고 선생과도 평생토록 영원히 사랑하며 살도록 하여라. 지금까지 달려온 모든 조건 위에 너희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고 나는 이제 천국으로 다시 오니 너희가 해야 할 책임분담을 다 하고 나 성자의 육이 될 자와 절대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한다. 나는 너희의 신랑이고 선생 또한 육으로 상징한 신랑 격이니 오직 나 성자로 생각하며 영원히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 된다. 선생을 사랑한 것이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어 천국 황금성의 너희 각자 집에서도 그 사랑의 소리가 들려오며 향기가 풍기며 영원토록 지속될 것이니 육의 것만 보지 않고 영원한 세계에 눈을 뜨고 살도록 하자. 이제 시간이 다 되었으니 부지런히 더 열심히 하자. 사랑한다.” 성자께서 다 말씀하신 후에 제가 내려가기 싫은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습니다. 성자께서는 “네 마음 다 아니까 다음에 또 오자.” 하셨고 교회에 아주 멋진 모습으로 저를 번쩍 안아서 데려다 주셨습니다. 행복한 천국 여행이었고 감사과 사랑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간절히 더 기도했습니다. ♥ 02월 10일 화요일 ♥ 2 주의 능력의 지팡이 작성일 : 2014. 11. 25. 작성자 : 박인제 (주일설교 영상 중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능력의 지팡이로 갖은 표적을 행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이때 성자께서는 “시대 주의 지팡이는 따르는 너희들, 시대 청중이다.”라고 하셨고, 이후 이것에 대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능력이란 삼위가 임하는 것이다. 삼위가 만물을 통해 임하여 각종 실체적인 표적을 보임은 삼위의 건재함을 드러내는 신호요, 그 권세와 위엄을 보이기 위함이다. 이에 대해 나 성자가 삼위의 임함으로 인한 실체 표적과 그로 인한 시대 주의 신성을 드러내니 잘 듣고 행하자. 먼저,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그 능력을 하사받은 때를 보자. ([출 4/2~8] 2)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 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 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여호와께서 모세에 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 라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의 손 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5)이는 그들에게 그들 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 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6)여 호와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 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7)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 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더라 8)여호 와께서 이르시되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 하며 그 처음 표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나중 표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출 4/17] 17)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여호와께서는 그를 부르고 구약의 총 책임권을 넘기시사, 그 능력의 상징으로 지팡이를 주셨고, 그러한 모세가 그 능력의 상징인 지팡이를 놓는 순간은 하나님의 손을 놓은 것과 같아서 더 이상 한 인간으로서의 신이 된 표적을 보일 수가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상징되는 능력의 지팡이로 그의 존재를 나타내시사, 삼위의 존재를 시인케 하시며 이끌어 오셨으나, 때가 지나 나 성자가 이 땅의 구원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부터는 더 이상 보이는 상징물로서 삼위의 건재함을 드러내지 않았다. 메시아는 생명의 주이니, 오직 ‘생명’으로서 그 속에 신성을 드러내고, 삼위가 생명을 통해 보이는 표적으로 시대 주의 명분론을 명확케 한다. 보이는 육적 세계의 표적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표적 모두 생명을 주체로 그 이행함을 드러내며, 생명을 통해서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임한 근본 목적을 드러내어 인정케 한다. 고로, 주의 능력의 지팡이는 바로 ‘시대를 따르는 청중, 인구름’이다. 신약 때는 그저 믿음의 청중만 있으면 됐었다. 나 성자가 처음 이 땅에 왔을 때, 이미 시대가 각종으로 기운 바를 알았고, 후에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완성할 근본 사랑의 역사가 이어 진행되어야 함을 알았다. 고로, 근본 종급 주관권에서 나와 시대성의 부활을 이루고 구원을 이룬 자들, 그들이 이룬 인구름의 발판이 신약의 주인 나사렛 예수의 존재 명분을 확실히 보여 주는 것이었으며, 나 성자는 그러한 인구름 발판 위에서 나사렛 예수 통한 신성을 드러낼 수 있었다. 허나, 신약은 그 목적을 완성하기에 주와 모으는 책임, 주와 헤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고, 더 이상 나 성자는 그 육 자체만으론 표적을 행할 수 없었다. 후에 그나마 나사렛 예수의 존재와 그로 인한 나 성자의 임함을 깨닫고, 나 성자의 심정으로 완전히 일체 된 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제2차 신약 구원역사를 펼쳐 온 것이 2000년이다.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시대 주에게 있어 왜 청중 구름이 필요한가다. 그냥 한 명, 두 명의 청중이 아닌, 그 시대 차원급으로 거듭나 시대 주와 근본 나 성자와 절대 100% 일체 된 청중 구름이 필요하다. 나 성자가 임함을, 삼위가 살아 건재하고 오늘도 삼위의 보좌에서 그 능력을 행함을 무엇을 통해 보일 수 있겠느냐. 바로 휴거된 너희들, 시대 주의 몸으로 거듭난 너희를 통해서 드러낸다. 너희와 각종 생명들이 휴거된 사랑덩이 청중을 이뤄야, 나 성자가 선생 쓰고 재림한 절대 목적인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가장 온전하고 완전하게 드러낼 수 있는 것 아니겠냐. 능력을 보이고, 표적을 행하는 것은 삼위의 창조목적을 완전히 드러내기 위함이요, 이를 온 인류 가운데 이행하여 성공에 성공을 더해 가고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고로, 지금 이때 마지막 온 인류의 희망인 선생을 위해서 그의 능력의 지팡이 되는 ‘구원받고 휴거된 사랑덩이 청중’을 위해 생명을 모으고 헤치며 그들을 각종 진리의 젖과 꿀로써 먹여야 한다. 이렇게 그의 능력의 지팡이가 완성되면, 너희는 육의 눈으로 신을 보는 기적을 체험할 것이다. 시대 청중을 딛고 올라선, 시대 마지막 주 선생을 통해 드러낸 나 성자의 완전한 신성은 전무후무한 기적의 요람이 될 것이며, 이를 형용할 말이 없어 깊이 고심함이라. 나의 신부들아, 육의 눈으로 삼위의 신을 보는 2015_0210 화 계시말씀.hwp3 기적을 체험하고 싶으냐? 그로 인해 온 인류가 삼위 앞에서 심령으로 굴복하는 역사를 진정 보고 싶으냐? 얼마 남지 않는 시대 주의 지팡이를 서둘러 완성하자. 완벽한 시대 휴거된 사랑덩이 청중으로 이 섭리사 살아 있음을 보이며, 네 선생의 범인류적 가치를 빛나게 하자. 삼위와 주가 너희와 함께하니 섭리사 각 개인 모두 시대 주의 능력의 지팡이가 될지니라. 근본 사랑의 전능자, 성자니라. 샬롬. ♥ 02월 10일 화요일 ♥ 3 강사들은 시대 말씀의 가치를 정확히 깨닫고, 생명들이 선생이라는 목적지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게 강의하라 작성일 : 2014. 10. 4. (토) 작성자 : 김효진 (어느 날 신입생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있었습니다. 강사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선생님 증거를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강의 전부터 선생님께서 와 계신 게 느껴졌으나 강사가 선생님께 마이크를 내주지 않아 선생님은 애타게 계속 기다리고만 계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이를 두고 기도할 때에 성자께서 강사들을 교육해 주시는 말씀을 주셨고 이를 정리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 시대의 말씀을 증거하는 신부들아, 생명들을 강의하며 전도하는 신부들아, 이 시대 핵인 선생을 절대 빼놓고 강의해선 안 되는 것이다. 네가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선생을 어떻게 증거할지를 꼭 미리 연구해야 한다. 팥빵에 팥이 빠지면 더 이상 팥빵이 아닌 것처럼 핵이 빠진 강의는 더 이상 안 된다. 강의 전에 꼭 깊이 나에게 기도해라. 선생 꼭 부르며 선생이 혼으로 직접 와서 강의해 달라고 간구해 보아라. 신부들아, 선생과 일체 되어 전도하라고 말해 주었지. 진정 그동안 네가 그와 함께 일체 되어 강의하며 전도했는지를 돌아보고 회개하라. 네가 이 말씀을 전한다고 이 말씀이 너의 것이 절대 아니며, 선생이 이 말씀의 주인공이니 그가 나타날 수 있는 강의를 해야 하지 않냐. 나 성자는 항상 기다린다. 너희 강의할 때 선생 증거는 언제 나오나 항상 기다린다는 말이다. 어떤 강사는 목 빠질 만큼이나 기다리게 하다 마지막에 선생 얘기 딱 한마디만 한다. 어떤 강사는 아무리 기다려도 선생 이야기 한마디 안 해 나도 선생도 힘없이 돌아간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선생이 나 성자의 말씀 어떻게 증거하는지 보았지? 그가 나 성자의 말씀, 속 시원하게 잘 전하는 것처럼 너희도 선생 증거 그리 좀 해 보아라.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들이 한 이론을 너희에게 가르칠 때도 누구의 이론이라고, 상세하게 말하며 전달하지 않냐. 적어도 너희가 이 말씀을 누가 가르쳐 줬다고는 말할 수 있어야지. 섭리에 오래 있었는데도 아직도 선생 증거하기 어렵다 하니 부끄럽지 않냐. 선생 증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강사들 있어 이야기한다. 신약성경 읽어 보았냐. 예수 때에 제자들이 어찌 예수를 증거하는지가 다 나온다. 사도 바울이 쓴 13권의 성경을 보아라. 이방인들 앞에서도 당당히 시대 메시아인 예수를 끝까지 증거하였다. 그는 시대의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너희는 왜 그처럼, 그때처럼 증거하지 못하는 것이냐. 너희가 지금 선생 증거한다고 해서 이천 년 전처럼 너희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너희가 당세에 누굴 만났는지 진정 깨닫지 못했느냐. 목숨 걸고 그를 증거해 봐야 나중에 정녕 후회치 않는다. 사도 바울은 강심장으로 태어났기에 그렇게 증거했던 것이냐. 눈 감고 귀 막고 입술로만 떠든 것이냐. 이는 너희가 평소에 그의 삶을 증거치 못하니 강의 때 억지로 의식하며 선생 증거하니 더 그렇다. 생활 속에 증거하지 못하니 증거 수준이 약한 것이다. 형식적으로 증거하면 절대 안 된다. 신입생이 너희의 증거를 듣고도 감동받지 못한다. 너희가 평소에 선생 증거하기를 좋아하고 평소 삶 가운데 시대의 메시아 만남에 감격, 감사함으로 시인해야 강의 때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삶 속에서 증거해야 강의 때도 자연스럽게 선생 증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 계속 회개하며 마음을 위로하였습니다. 주님, 제가 그동안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과 신입생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너무나도 부족했음을 회개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타락론 하나를 깨닫기까지 18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고, 한 질문을 5300번 이상 묻고 또 물으시면서 받은 귀한 말씀인 것을 또 잊고 살았습니다. 주님, 그동안 30개론의 그 가치를 더 깊이 깨닫지 못했던 것 진정 회개합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말씀의 가치 진정 깨닫고 회개하였느냐. 네가 그동안 이 말씀의 가치, 네 선생의 몸부림을 진정 눈으로 지켜보았다면 그렇게 가르치지 못했을 것이다. 섭리사의 많은 신부들이 이 말씀을 쉽게 배우고 지금도 네 선생 통해 귀한 주일, 수요말씀 쉽게 전해 들으니 그 가치 정녕 몰라 그런다. 진정 선생이 얼마나 몸부림치며 받은 말씀인지를 깨닫지 못해서 그러하다. 어떻게 그리도 강의 준비를 안 하고 이 귀한 말씀을 전달하느냐. 강사는 선생의 입술이 되어 말씀을 전해야 하거늘 강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생명의 운명이 좌우되거늘 이 귀한 휴거 때에 선생이 귀히 받은 이 말씀을 왜 그냥 내어 주느냐. 너희가 선생만큼 가르치지 못하더라도 그가 내게 묻고 또 물으며 귀하게 얻은 말씀의 가치는 알고 전해야지. 모르면 선생처럼 나에게 묻고 선생에게 묻고 지도자에게 묻고 또 묻고 그처럼 행해 봐라. 그래야 이 말씀 가치 조금이나마 깨닫는다. 30개론을 가르치는 강사들아, 묻지 않는 게으름, 준비하지 않는 게으름 없애라. 부지런하게 준비하고 부지런하게 나와 대화하자. 포기치 마라. 적당히 하려는 생각은 사탄이 주는 생각임을 알아야 한다. 네 선생이 적당히 했으면 너희는 지금 이 말씀을 절대 들을 수 없었다. 그리고 강의도 목적 있게, 구상 있게 전해야 함을 절대 잊지 마라. 목적을 가지고 한 강의, 한 강의 해야 한다. 깊이 기도함으로 나 성자의 구상을 꼭 받고 행하여라. 그러나 때로는 아무리 감동을 줘도 너희가 펜을 들고 적지 않아 내가 정녕 애가 탄다. 2015_0210 화 계시말씀.hwp4 왜냐하면 첫 번째, 적는 데 게으르기 때문이고, 두 번째, 순간 그 감동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선생이 중국에서 십자가를 지며 10개월 동안 몸이 묶여 있을 때, 종이 한 장 펜 하나 없어도 내 귀한 구상과 말씀 받으려 그것을 기억하려 한 몸부림의 노력들을 너희가 진정 알고 있다면 내가 주는 감동과 계시들, 작은 것 하나도 귀하게 여길 줄 알 텐데 말이다. 그의 심정 언제쯤 깨달으려 하느냐. 몸부림치지 않고는 하나도 못 깨닫고 못 얻는 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강사들이 이 시대 말씀의 가치 깨닫기 전에 그의 삶을 깊이 깨닫기 전에는 절대 좋은 강의할 수 없는 것이다. 제대로 깨닫게 해 달라고 진실로 간구해 봐라. 제발 게으름 떨쳐 버리고 나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묻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행해 보자. 너희가 강의할 때, 잘못 가르치는 것은 마치 생명들에게 다른 이정표를 제시하여 정확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에게 도착해야 할 생명들이 길 못 찾아 엉뚱한 곳 가게 되는 것이다. 편지도 주소 하나 틀리면 다른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처럼 이 중한 때 생명들이 선생이란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고 다른 곳에 도착하게 된다면 마치 이산가족들의 영영 만날 수 없는 아픔보다 더한 아픔이고 더한 고통이다. 오늘 나 성자가 강사들에게 너희가 가르치는 이 시대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를 진정 알고 어떻게 강의를 준비하고 외쳐야 하는지 말하러 왔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말해 준 나 성자니라. ♥ 02월 10일 화요일 ♥ 4 성자와 사연이 있는 곳이 이 시대 최고의 보화다. (주와 새 성전의 사연) 작성일 : 2015. 1. 2. (금) 1:00~ 작성자 : 오은정 (주님의 교회 새 성전 입당 주일말씀 때 선생님께서 사과 한쪽을 깎아 놓고 성자와 사연을 이야기하며 “참 신기해요!” 하시며 한 달 동안 감사 감격하였다는 말을 듣고 저도 주와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며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매일 감사기도 드리던 새벽기도 중 선생님께서 혼체로 오셔서 “이제 너희는 나처럼 쪽방살이 하며 섭리 뛰지 않아도 되어 너무 기쁘다. 그래서 이곳에서 빈손으로 살아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하셨고 그 순간 ‘아, 이것이 신랑의 사랑이구나.’ 섭리 신부들을 향한 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져 끊임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오셔서 일주일 동안 해주신 말씀을 정리한 것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그것이 신랑의 사랑이다. 선생은 1978년 섭리 시작 이후 36년 동안 쪽방살이, 전세살이 하며 힘겹게 섭리역사 이끌어 왔지만, 사랑하는 신부들만은 서러운 전세살이 하며 섭리 뛰지 말라고 모든 소유 팔아 새 성전 마련해 주고 그곳에서 진정으로 감사 감격하는구나! 사랑아, 선생이 “참 신기해요” 하며 나와 나눈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했지? 이제 신부인 너희에게 너희 신랑 사연 말해 주마. 그 구구절절한 사연 아는 자 나밖에 없으니 내가 말해 줘야지.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선생에게만 알려 주고 그리도 급하게 구입한 표상 교회의 새 성전이 왜 서울이 아니고 성남시인지 다들 의아해했지. 왜 성남시일까? (그 순간 새 성전으로 오는 길에 성남시와 광주라고 쓰여 있던 표지판을 본 것이 떠올랐고 새 성전 근처가 선생님의 사생애 기간 중 가장 혹독한 연단을 받으신 곳 곧, 붓 잡는 시기를 보낸 성남 남한산성과 경기도 광주인 것이 충격적으로 깨달아졌습니다. 또 얼마 전에 받은 때 계시의 때와 사연이 너무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진다는 것이 또 한 번 충격적으로 깨달아져 “참 신기하다.”라는 말만 나왔습니다. “이래서 선생님께서 한 달 동안 감사하며 성자와 사연을 말하시며 ‘참 신기하다.’고 하셨군요?”) 그래, 맞다. 그곳이 그 옛날 그 시절 나 성자와 선생의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사연이 보화이고 사연이 사랑이지 않냐? 선생이 6천 년 역사 동안 성삼위의 찢어지고 상처받은 그 한 많은 심정 깨닫고 우리 삼위를 진정으로 위로해 주고 감동시켰던 그곳을 우리가 어찌 잊을 수 있겠느냐? 하늘이 만든 공의의 법은 행한 대로 받는 것이라 하였다. 너희 선생이 아무리 때를 타고 났어도 하늘도, 사명자도 절대 이 법 안에 있다. 사명자는 그 사명에 해당되는 조건도 세워야 하고 무너진 역사를 위해서도 대신 조건을 세워 줘야 비로소 땅의 사명자로 새 역사를 시작할 수가 있다. 바로, 성남 남한산성과 경기도 광주지역이 선생 사생애 마지막 연단 기간, 곧 성약의 붓을 잡는 기간 중 가장 혹독하고 극적인 연단을 받은 곳이며, 성약 사명자로서 인류를 위한 조건을 세운 곳이다. 또한 선생이 스스로 성약의 사명자임을 깨달은 곳이며 우리 삼위가 선생의 사명을 확실히 밝혀 준 곳이기도 하다. 신약시대 예수가 광야에서 40일 조건기간 동안 하늘과 땅 앞에 절대 조건을 세우고 신약역사의 문을 연 것처럼, 선생 또한 이곳에서 몇 년간 40일, 70일 금식기도 등 인간으로써 세울 수 없는 그 이상의 조건을 하늘과 땅에 세움으로 성약역사의 문을 열었다. 섭리 성약역사는 마지막 하늘 역사이지 않느냐? 그 전 하늘 역사 줄줄이 무너지고 다시 세워야 하니 선생 더 큰 조건을 쌓아야 했고 더 큰 연단을 받아야 했다. 그가 받아야 했던 그 시련과 연단을 너희가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느냐? 땅의 언어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구나. 너희가 그 심정 받으면 죽어. 그래도 너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예수도, 선생도 오랜 시간 금식기도를 많이 했다고 해서 시대 사명을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명자의 조건 중 가장 큰 조건은, 하늘을 향한 사랑과 인류를 향한 사랑이다. 인류에 대한 그 사랑의 그릇이 곧, 사명의 그릇이다. 그 사랑의 급만큼 사명을 받을 수 있다. 성경을 잘 보아라. 그렇지 않냐? 그 민족을 위해 가장 통곡하며 눈물 흘리며 하늘을 감동시킨 자에게 하늘은 그 민족을 구하는 사명을 준다. 이처럼 선생도 그 사명의 급에 해당되는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인류 구원의 사명을 받은 것이다. 선생 이곳에서 지냈던 몇 년간의 삶은 도저히 인간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가장 밑바닥의 삶이었다. 가지지 못한 자로서 당해야 하는 멸시와 천대, 없어서 못 먹는 배고픔의 고통, 갈 곳이 없어 당하는 추위의 고통, 병든 자의 고통 등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최악의 고통을 겪으면서, 너희 선생 하늘 앞에 제발 이런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위해 살게 해 달라 간구하고 또 간구하였다. 또한, 오랜 기간 먹을 것이 없어 굶으며 죽음의 문턱을 오가면서, 말씀의 양식이 없어 인류가 겪는 정신적, 영적 고통과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뼈저리게 깨닫고 하늘 앞에 인류에게 줄 생명의 양식을 밤낮으로 간구하였다. 2015_0210 화 계시말씀.hwp5 그렇게 선생이 이곳에서 인류를 위해 흘린 그 눈물과 통곡, 그 간절함과 애절함이 하늘을 감동시켰고 결국 인류를 구하는 말씀과 사명을 받은 것이다. 6천 년 하늘 사랑의 한을 깨닫고 성삼위를 위해 통곡하며 목메어 울어 준 자, 인생의 벼랑 끝에서, 실오라기 같은 목숨이 붙어 있어도 인류의 아픔을 위해 울부짖으며 기도한 자, 그가 너희 선생이다. 하늘을 감동시킨 그 사랑... 인류를 품은 그 사랑... 지구촌 그 누가 한 많은 성삼위의 마음을 알고 그렇게 울어 주었느냐? 지구촌 그 누가 인류를 위해 그렇게 피눈물을 흐리며 울어 주었느냐? 그 사랑이 온 인류를 품은 어미의 마음, 아비의 마음, 신랑의 마음이기에 결국 우리 성삼위가 그 마음에 좌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통해 새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그 모든 연단과 조건을 세우고 나서야 비로소 나 성자는 선생에게 ‘너에게 나의 모든 것을 맡긴다.’ 하며 인류 구원의 사명을 주었다. 또한 “너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듯이 네가 공들여 해 놓은 모든 것이 역사 끝까지 영원히 남으리라. 그리고 네가 정성과 인내로 받은 이 진리의 말씀 또한 천 년 역사 후대까지 길이길이 남아지게 될 것이다. 나의 이 말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약속하였다. 내가 그때 말한 그 눈물의 자식이 누구이냐? (그 순간 선생님이 남한산성에서 사경을 헤매며 죽다 살기를 반복하며 그렇게 살리려고 했던 그 생명이 저라는 것이 확 심장을 내리치며 깨달아졌습니다. 폭포수 같은 눈물이 흘렀고 가슴이 메어지게 아팠습니다.) 그래, 선생이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공들여 낳은 자가, 하늘이 그렇게도 기다리고 기다린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바로 휴거된 신부들, 너희들이다. (선생님께서 입당예배 때 주신 ‘보화’라는 시가 이제야 무슨 뜻인지 가슴 사무치게 깨달아졌습니다. ‘꿈에 줬던 하늘 땅의 자기 보화 그 누구가 찾았느냐? 희망 걸고 산전 풍전 고생하며 온갖 고통 겪으면서 찾았구나. 기뻐하고 숨겨 두고 집에 가서 자기 소유 다 팔아서 밭을 사고 성자 함께 빈손으로 기뻐하며 살아간다’) 전도서 3장을 보아라.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하였지. 하늘은 사랑하는 자와의 사연을 잊지 않으시고 때가 되면 꼭 그를 부르시고 그를 영화롭게 하신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영화롭게 하려고 너희를 이곳으로 불렀다. 그 시절 선생 이곳에서 그 누구 하나 선생 심정 알아주는 자 없이 홀로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고, 참으로 많은 한이 쌓였다. 그땐 선생 테스트 기간이고, 연단 기간이니 하늘이 위로해 줄 수도, 대답해 줄 수도 없었다. 선생 당하는 그 모든 수모와 아픔을 그냥 지켜만 봐야 하는 우리의 마음은 어떠했겠으며 선생 그렇게 애통해하며 소리쳐 하늘을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우리의 마음은 또 어떠했겠느냐? 하지만 하늘은 그날의 일 오늘처럼 다 기억한다. 선생은 다 용서하고 잊었을지 모르나 우리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해. 선생 이곳 떠나면서 이곳에서 당한 모든 것 생각만 해도 치가 떨려 성공하기 전에는 다시는 이곳에 안 온다고 하였다. 이제 선생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였고 내가 그를 통해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 데리고 이곳에 보란 듯이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들 이곳에 데리고 왔고 섭리 표상 교회 첫 성전을 성남 남한산성이 보이는 이곳에 사게 한 것이다. 하늘은 항상 사연과 뜻이 있는 곳으로 간다. (순간, 한국의 그 많은 곳 중 왜 광주와 남한산성으로 선생님을 데리고 오셨는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하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는다고 하였지. 정말 하늘 역사가 맞는다면 시작과 끝이 이어져 있어야 한다. 여기 광주는 한국 천주교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그리고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박해를 받으며 남한산성으로 끌려와 말할 수 없는 고문을 당했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교하며 끝까지 신앙을 지켰던 곳이다. 선생이 끝까지 나를 버리지 않았듯이 그들 또한 죽기까지 나를 버리지 않았다. 그들의 희생과 순교가 있었기에 하늘의 구원역사가 한국으로 이어져 올 수 있었고 성약역사의 터전을 마련할 수가 있었다. 한국에서 하늘의 한과 인류의 한을 깨닫는 장소로서 가장 합당한 곳이기에 선생 이곳으로 부른 것이다. 월명동 전망대에서 보면 멀리 선생이 기도조건을 세운 대둔산이 보이듯이 새 성전 옥상에서 보면 멀리 남한산성이 보인다. 전반기에는 월명동으로 너희를 이끌었고 이제 때가 되어 너희를 이곳으로 오게 했다. 그때도 너희들은 왜 서울이 아니냐고 했었고 이번에도 왜 서울이 아닌지 의아해했지. 하늘 땅의 보화는 하늘의 뜻이 있고 하늘과 주의 사랑의 사연이 있는 곳이다. 앞으로 선생의 사연이 있는 곳은 다 성약의 성지가 된다. 이곳이 성약역사에 중요한 지역이기에 내가 떠나기 전, 2014년에 남한산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하게 하여 보호하게 하였다. (2014년 새 성전을 구입한 때도 기가 막히고 사연도 너무 기가 막힙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오직 성삼위가 하시는 일들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자들, 곧 너희 섭리 신부들의 본격적인 공생애 역사가 시작된다 하였다. 역사는 돌고 돈다. 선생의 공생애 역사를 위해 마지막 조건과 연단을 받은 이곳, 그의 사명을 깨달은 곳에서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그가 어떠한 사랑의 조건을 쌓았는지 어떻게 역사를 시작하고 이끌어 왔는지 하늘 신부인 너희만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죽는다 하였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너희 선생 생사를 넘나들며 온갖 고생 다하면서도 살리고자 한 생명이 너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잊지 말아라. 그러니 나 떠나도 너희가 선생의 눈물 닦아 주고 위로해 주며 고생되어도 사랑하는 자와 같이 끝까지 살아가는 진정한 신부의 삶을 살아라. 이제 너희가 성약 신부 역사의 표상이지 않느냐? 너희가 인류 가운데 얼마나 귀한 자인지 깊이 깨달아라. 그러니 이제부터 너희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가 앞으로 이룰 그 생명의 역사를 통해 너희의 후손들은 진정한 하늘 사랑을 깨닫고 진정한 하늘 신부가 될 것이다. 신부가 신부를 낳고 사랑이 사랑을 낳는다. 너희 선생처럼 생명을 사랑하라. 그 생명들이 너희 인생 최고의 기쁨이 되고 너희의 영원한 면류관이 될 것이다. 너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