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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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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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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11 수 계시말씀.hwp1 ♥ 02월 11일 수요일 ♥ 1 2015년은 선생을 깨달은 자들의 해다 작성일 : 2014. 12. 20. PM 7:00 작성자 : 박보미 *선생님의 말씀* 2014년은 성자가 떠나시는 해이다. 성자께서 떠나시며 2015년은 내가 나타나고 내가 드러나는 해이다. 2015년이 왜 휴거된 자들의 역사인지 아느냐. 2015년이 왜 선교하는 해인지 아느냐. 내가 누구인지 깨달은 자들의 해이기에 그러하다. 내가 누누이 말해 왔지 않느냐. 휴거 300선은 내가 누구인지 깨닫는 차원의 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나의 가치를 깨달은 자. 내가 온 인류를 구원할 자, 지구의 가장 핵적인 자라는 것 그 가치를 머리가 아닌 영으로 깨달은 자 그러한 자들은 나를 나타낸다. 나를 드러낸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는 성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 그와 사랑으로 완전히 일체 되어야 할 해였다. 내가 곧 성자임을 신의 차원, 즉 완연한 성자로 깨달아 나를 성자의 차원으로 대하며 성자의 차원으로 보며 성자의 차원으로 사랑함을 말한다. 그러하니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자는 나를 그 무엇과도 바꾸지 못한다 말한 것이다. (아멘, 2014년은 성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 성자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는 해임을 고백합니다.) 2015년은 2014년, 내가 누구인지 깨달은 차원만큼 뛰고 달릴 수 있는 해이다. 내가 누구인지 깨달으며 나의 가치를 깨달은 자, 그들의 해이다. 내가 누구인지 깨달은 자는 나를 증거할 수밖에 없다. 2014년 진정 나를 깨달아야 하는 해였다. 수많은 말씀으로 말하지 않았냐. 아직도 인식을 전환하지 못한 자들, 내가 누구인지 몰라서 그들의 영이 방황하며 길을 잃은 것을 볼 때 내 심히 안타까워 눈물만 흘리는구나. 삼위께서는 인간을 창조한 이후 이날만을 기다리시며 역사의 발자취를 남겨 오셨다. 인간을 창조한 목적대로 인간과 사랑하려 말이다. 무구한 세월이 흘러 삼위의 인간을 향한 본 뜻을 역사할 수 있는 발판 이 땅 가운데 본연의 모습으로 출현하실 수 있게 된 이때. 때, 곧 나를 통해 삼위의 모습을 온전히 나타내시며 창조목적을 정녕코 이루셨다. 이 성약의 역사는 육계, 혼계, 영계에서도 다 나를 통한 역사이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나를 통해 역사하심을 진정 깨달아야 했다. 나를 통해 각자의 모순을 고치며 완전한 영이 되어 신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했다.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고 나의 조건이 곧 각자를 향한 사랑이었음을 깨닫고 휴거 300선이 된 자들아. 2015년이 너희의 해임을 선포하노라. 나와 일체 되었으니 말씀을 날개 삼아 날아 보자. 만든 자들의 것이다. 나의 가치를 깨달은 자들의 것이다.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2015년은 휴거 300선의 영으로 만든 자들의 해이다. 성약 사도들의 해이다. 나 성자의 본 모습을 완연히 드러내는 해이다. 선생이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은 자들은 더 이상 선생을 숨기지 않을 것이며 부분적으로 나타내지 않을 것이며 완전하게 100% 나타낼 것이다. 선생을 100% 나타내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요, 섭리역사는 더욱 날개를 펴 펼쳐져 나갈 것이다. 더 선생을 깨닫도록 간구해라. 성령으로 더욱 깨달음을 더할 것이다. 그 깨달음이 너의 인생을 뒤바꿀 것이다. 그를 깨닫도록 간구하여 깨닫는 만큼 심정 가운데 불이 떨어질 것이다. 2015년은 선생을 깨달은 자들의 해임을 말한 성자니라. ♥ 02월 10일 화요일 ♥ 2 1. 성찬식 영계 실상 2. 황금성 집 견학 작성일 : 2014. 11. 9. (일) 성찬식 예배 중 작성자 : 오수진 (성찬식이 점점 다가오는데 제대로 준비를 못하여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3일 금식을 마치고 토요일 아침 일찍, 월명동에 성찬식 예배 리허설을 하려고 갔습니다. 일단 금식을 해서 마음 한 구석이 안심이 되긴 했지만 이번 성찬식이 왠지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 준비되지 않은 제 스스로에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월명동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계시 말씀을 읽는데 한 구절이 너무나 가슴 깊이 박혔습니다. 성찬식 당일에 300 되는 자 많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의 말씀이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이 말씀을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기쁘게, 꼭꼭 이 말씀을 내 말씀으로 이뤄야겠다! 엄청난 기운으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성찬식 시작하기 직전까지의 24시간이 엄청난 보화같이 느껴지며 휴거가 결정되는 이 귀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성자와 계속 대화하며 생각했습니다. 아침부터 리허설이 저녁 9시경에 모두 끝나고 사람들이 숙소로 돌아갔는데 새벽의 시간에 모든 것이 결정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깨끗이 씻고 잔디밭에서 영광 돌리고 기도하고 짧게 잠이 들었습니다. 성찬식 당일 아침, 예배 리허설을 시작하는데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영계의 모습이 보였는데 천사들이 황금성을 온통 결혼식장으로 아름답게 꾸며 놓았고 선생님께선 신랑의 예복인 흰색 연미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그곳 중앙에 위치한 대형 화면엔 선생님께서 우리의 휴거를 위해 쌓아 주신 조건의 모습들이, 눈물겨운 심정의 조건들이 영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 이번 성찬식은 정말 결혼식이구나. 300된 자들이 신랑과 언약을 맺는 예식이구나.’ 깨달아졌습니다. 그런데 대기하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예배가 시작되기 직전에는 흰 연미복을 입으신 30대 모습의 너무나 멋진 선생님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제가 팔짱을 끼고 대기하고 있었고, 제 영이 이 시간만을 기다렸다고 눈물로 고백하니 선생님께서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씀하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제 모습을 보니 연한 노란 금색 빛깔의 드레스를 입었는데 여러 가지 천의 재질과 다양한 보석들로 조화롭게 만들어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웨딩드레스였습니다. 왕관이 생각보다 작아서 왜 이렇게 작지? 생각했는데 예배가 진행되면서 왕관, 귀걸이, 신발, 꽃다발 모든 것이 점차 완성되었습니다. 준비 찬양이 시작되니 찬양 한 곡, 한 곡이 지상의 결혼식 순서처럼 다 의미가 있다고 하시며 선생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휴거되리]가 첫 곡이었는데 “이 곡은 휴거 300 결혼의 테마곡이다.” 하시며 정말 환한 미소를 하신 선생님과 제가 신랑신부 입장곡에 맞춰 입장하듯 곡에 맞춰 입장하였습니다. 2015_0211 수 계시말씀.hwp2 [섭리 궁궐] 찬양했는데 “이 곡은 황금성 이야기다.” 하셨고 [주님이 좋아하는 일이면]은 신부가 신랑에게 불러 주는 노래, [환난과 소망]은 신랑이 자기 삶을 표현한 노래라 하셨습니다. 최고 놀라운 것은 성찬식 분병, 분잔이었습니다. 설교 말씀이 끝나고 성찬식을 진행하는데 “이 순서는 결혼식 순서 중 어떤 것이에요?” 여쭈었더니 “신랑 신부 예물 교환”이라고 하셨고 제 머릿속에 [물방울 다이아몬드 반지]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분병, 분잔이 반지가 되지? 생각했는데 분병의 빵 모양과 크기가 딱 물방울 다이아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분잔은 월명수이니 곧 물방울의‘물’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정말 분병 분잔이 신랑이신 선생님께 반지를 받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분병 분잔 후 너무 감격스러웠고 “절대 절대 바람 피지 않고 신랑만을 사랑하며 살겠다.” 영원한 사랑의 서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시작되었다! 사랑들. 어여쁜 신부들아. 이제 진정 사랑의 예식을 시작하자꾸나. 너와 나, 둘의 사랑의 서약을. 이젠 영원히 떨어지지 말자는 사랑의 언약의 예식. 너와 나 진정 오늘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진정 사랑으로 내게 고백하여라. 진실로 사랑 고백하며 내게 나아오는 자 그 영혼을 내가 꼭 데려가리.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서 나와 함께하자. 그동안 길고 길었던 여정, 너와 나의 눈물의 여정들, 사랑의 사연들, 잊을 수 없구나. 성삼위께서도, 나 또한 기다렸구나. 가장 최고의 행복한 이때, 나의 눈물의 조건이, 성삼위의 수억, 수만 억 시간의 기다림이 결실 맺는 최고의 기쁨의 때! 너희의 영을 모두 나의 신부로 내 사랑하는 자로 맞이하노라. 내 사랑 섭리사여! 진정 이날만을 기다렸노라. 진정... 진정... (울먹이셨습니다) 내 심정이 전해지느냐? 진정 느껴지느냐? 사랑의 성찬식, 사랑하는 성자와 더욱 뜨거운 사랑을 약속하며 더 깊은 사랑을 나누는 예식, 잊을 수 없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의 예식이 되었구나! 눈을 들어 영계를 보아라! 눈을 떠서 진정 너의 영을 바라보아라! 아름다운 신부의 예복을 입고 단장한 너의 모습을 보아라. 사랑아! 진정 아름답구나! 진정 아름답구나! 나의 사랑하는 여인, 나의 사랑하는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 우리 이제 영원히 함께다. (성찬식 예배가 모두 끝나고 선생님께서 신혼여행으로 어디를 갈까? 물으셨고 영계에 있는 제 집을 가고 싶어요!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그럼 오늘 피곤하겠지만 내일 새벽에 갈거니 꼭 기도하러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밤에 잠이 들어서 교회를 가지 못했고 결국 중요한 날에 기도를 하지 못하여 영계에 가지 못했습니다. 며칠 뒤, 기도하러 교회에 갔는데 늘 기도하던 환경과 다르게 주위의 큰 소리들로 오늘따라 유난히 괴로웠습니다. 항상 고요히 새벽에 성삼위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지며 더욱 선생님의 환경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많은 소리들로 너무 괴로웠고 눈물까지 났습니다. 그래서 밖을 나가고 싶었는데 기도하기 위해 꾹 참고 계속 성삼위께 집중하려고 노력했더니 이미 성삼위와 선생님께선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저를 만나려고 제 앞에 와 계셨습니다. 너무 괴롭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하나님께서 그때 약속했던 영계에 있는 제 집을 보러 가자고 말씀하시며 제 손을 잡고 순간 공중으로 날아가셨습니다. 한 번도 하나님과 영계에 간 적이 없었기에 정말 하나님이 맞느냐고 여쭈니 제 차원이 300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많은 광경들을 지나고 계속해서 날아가셨는데 그 모습이 흡사 뜀박질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한 번 도약을 하실 때마다 굉장히 많은 거리가 한 번에 이동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 백보좌의 날개 부분에 해당되는 그러나 성삼위 보좌보다 2층이 떨어진 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이것이 영계의 집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제 머리 속에 있는 제 취향의 집을 보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너무나 정확한,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집이었습니다. 평소에 원목에 창이 크고 많은 집, 창에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고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인 집, 또 자연적인 것을 좋아해서 정원이 있고 나무, 풀이 많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 모든 것을 정확히 갖춘 집이었습니다. 집 앞에 들어서니 흰 울타리 안쪽에 마당에 정원이 있었고 오른쪽에는 나무 그늘 아래 흔들의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당에는 잔디가 있었고 어디선가 새 소리가 들렸고 정원에 들어서니 마치 모과향처럼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의 향이 은은하게 맡아졌습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키우다가 죽은 개가 있었는데 약속하신 대로 그 개도 마당에서 있었습니다. 일 년 전, 집에서 키우던 개가 불쌍히 죽었는데 그 개가 죽고 나서 너무 괴로워 눈물이 나고, 한참이 지나도 그 개만 떠올리면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 성자께, 명가수가 영계에 있는 것처럼 이 개도 제 집에 있게 해 달라고 간구했고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정말 마당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집 문을 열고 들어가니 곳곳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집 조명을 대신했습니다. 갈색, 고동색의 나무로 된 집이었고 집 안에 계단이 있는 2층 집 구조였습니다. 영계의 집보다는 지상에 있을 법한 전원주택 같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니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선생님과 차를 마실 수 있는 탁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설교 영상에 나오는 집처럼 보석이 있고 화려한 그런 집이 아니네요? 제가 조건이 부족해서 그런가요? 또 영계의 집은 엄청엄청 넓고 크다고 했는데 제 집은 그냥 단순하고 2층의 집이여서 처음엔 잘못 보고 있나 생각했어요.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왜 그런 걸까요?”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일단 300선 황금성에 네 집이 생긴 것에 감사하자. 이번 성찬식을 기점으로 너도 드디어 황금성에 입성했구나! 아직은 완성되지 않았기에 집이 약소한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구나. 왜 300선이 끝이 아닌지 알겠지? 왜 300선 된 자들이 계속 더 도전하고 몸부림치는지 알겠지? 육신이 있는 한, 행한 만큼 계속 변화된다. 제약이 없을 정도로, 아니 실제로도 제한이 없지. 그래서 너희 선생이 계속 끝없이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이다. 네가 300선에 도달했지만 네 영에 있어서 이것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일 뿐이로구나. 물론 네 취향이 화려한 것을 싫어하고 조용하고 차분하고 장식 없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기에 집이 그런 것도 있다. 2015_0211 수 계시말씀.hwp3 자! 이렇게 생각해 보자. 천국 영계의 집은 각자 취향대로 지어진다고 했지? 그리고 각종 공적과 조건대로 집이 점점 커지고 보석도 쾅쾅 박힌다 했다. 그런데 너는 집에 보석 있는 걸 싫어하는 취향이지. 그럼 어떻게 하겠느냐? (웃으심)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지 않느냐? 네가 보석을 싫어하니 나는 네가 좋아하는 물건들과 장식들로 보석을 대신해서 집안에 배치해 준단다! (우와! 정말 신기해요!) 그렇지만 아직 더 많이 행해야 하는 것은 맞지. 집 안에 가구들이 거의 없지? (네. 가구가 정말 거의 없어서 막 이사 온 집 같아요.) 이제 행해서 네 취향대로 원하는 대로 채워 넣자! 각종 다양한 테마의 방들도 만들자꾸나. 마치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집을 장만해 두고 이제 힘을 합쳐서 집의 각각 방들을 채워 나가고 꾸며 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되겠구나! 이제 이해가 잘되지? (네! 하나님. 사실은 성찬식 이후 확실하진 않았지만 제가 황금성에 입성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런데 긴장이 풀리면서 뭔가 다 이룬 것 같은 마음에, 마음이 붕 뜨면서 기도도 잘 안 되고 흐름을 못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제 집을 보니 300은 완성이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란 생각이 들면서 붕 뜬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300선이 되기 전에는 굉장히 불안하게 휴거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안심하고 평안하게 더 높은 휴거를 위해 힘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제가 300선이 된 것이 맞나요? 제가 본 것이 정말 맞고, 하나님이 맞으신가요?) 하하하! 사랑아! 믿어지지 않지? 마치 눈앞에 펼쳐진 실제를 보는 것같이 영계가 쉬이 보여서. 내 신부야. 너의 휴거가 진정 선생의 조건임을 시인하느냐? (아멘! 하나님. 99% 선생님의 조건이며 단 1% 노력만이 저의 조건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아. 참으로 내 말을 100% 전적으로 신뢰하는가, 말씀을 얼마만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참으로 중요하구나. 섭리사 사람들이 300선 휴거는 원하는데 나의 말, 곧 선생의 말을 또한 계시 말씀들을 진정으로 진심으로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너의 휴거 300의 비밀을 알려 줄까? 너는 항상 선생의 말씀을 조금의 꺼림도 없이 다 받아들인다. 그리고 온전히 믿고 행하려 노력하지. 그것이 얼마나 큰 신앙의 재산이며 사랑의 무기이며 휴거되기 위한 큰 혜택인지 넌 아마 모를 거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바탕 위에 하늘 향한 사랑과 간절함, 선생 말대로, 어떠한 상황에도 포기치 않았던 너의 순간순간들. 그리고 극적인 순간에 이러한 너의 기준들이 합해지고 폭발하여 진정 성찬식 하루 전에, 단 하루 만에 300을 완성하게 되었구나. 거봐. 내 말이 맞지? 하루 만에도 판국이 바뀌며 300선 될 수 있다고 했잖아. 넌 내 말을 100% 믿고 순종했기에 그 말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사랑아. 아직 황금성에 오지 못한 자들에게 이야기해 줘. 정말 말씀만이 최고의 휴거 자료라고. 얼마나 귀하게 말씀을 대하며 듣고 행하고 있는지가 바로 휴거의 수준이며 척도라고. 정말 정말~! 핵심인데... 너무 너무 중요한데.. 그치? 너무 급해서 자꾸만 핵심을 놓칠 때가 많구나! 다시 핵심을 놓치지 말라고 빨리 이야기해 주자꾸나. 그리고 너의 300선 된 사연도 간증으로 엮어서 사람들에게 얘기해 줘. 사람들 용기내고 힘 나게, 포기하지 않도록 말이야. 내 사랑들에게 힘을 전해 주자. ♥ 02월 10일 화요일 ♥ 3 완전해질 기회를 얻었으니 잡아라 작성일 : 2015. 1. 3. AM 3:00 작성자 : 주랑솔 (지난 송구영신 예배 선물 중 우리의 죄를 다 사해 주신 내용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감사 고백을 하며 이 기회를 잡고 온전히 깨끗해져야겠다고 다짐하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정확히 깨달았다. 지금 너희는 무한한 기회, 최고의 기회를 얻은 것이다. 마지막 기회를 얻은 것이며, 새 생명을 얻은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귀한 기회를 얻었다. 귀하다 말하기조차 고귀하고, 순결한 기회인 것이다. 이 기회 얼마나 고귀한지 말할 수조차 없다. 마치 아주 고귀한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작품을 네 손에 얻게 된 것이다.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귀한 다이아몬드를 네 손에 얻게 된 것이다. 이 얼마나 귀하냐. 지금 네 손에 있는 진귀한 작품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 손의 다이아몬드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이 기회는 선생이 목숨 걸고 기도해서 너희에게 준 것이고, 선생이 자신의 사명값 걸고 얻은 기회이며, 한평생 나만 사랑해서 얻은 기회이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도록 중보를 기가 막히게 해서 얻은 기회이다. 이 기회 그가 아니면 만들 수 없었다. 그러니 이 기회를 딱 잡아 지금 너를 완전히 하여라. 너희 중 너희 남은 죄가 있을까 두려워하고 염려하던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다. 고하려 해도 기억나지 않아 고하지 못한 것도 있음을 안다. 회개를 하려 해도 잘 몰라 고하지 못한 것도 안다. 선생이 내게 이런 너희의 작은 마음도 하늘 앞에 다 고했다. 그래서 안다.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겠지? 너희의 이런 마음까지도 나에게 다 고했다. 그리고 아주 작은 죄까지 너희 대신 다 고해서 하늘이 아주 큰 결정을 내렸다. 너희의 모든 죄를 다 사하기로 한 것이다. 이제 너희 모든 죄 사해졌으니 이젠 정말 그만 죄 짓자. 깨끗해진 그 새하얀 옷을 더럽히지 말아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너희는 이제 새사람이 되었도다. 이젠 휴거될 모든 기회를 얻었다. 이젠 정말 휴거되지 못한다 말할 자 없게 다 주었다. 진정 나도 선생도, 하늘도 땅도 다 이루었노라. 다 이뤘어. 내 사랑 다 줬다. 남김없이 다 줬다. 선생도 모든 사랑 다 줬다. 섭리사뿐 아니라 인류를 위해 다 줬다. 인류 모두를 용서해야 사탄이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니 용서했다. 그러니 이제 생명들을 건져 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진정 너희 손에 생명을 다 붙이신 것이다. 그것을 진정 깨달아라. 판도가 바뀌었다. 인류의 모든 죄 용서함으로 판도가 바뀌었으니 생명들을 구하자.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선생이 하는 것이다. 이미 하늘이 다 이뤘으니 너희는 담대히 나가라. 너희는 절대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완전해져라. 또한 하늘의 조건으로 만들어 놓은 2015_0211 수 계시말씀.hwp4 생명의 역사의 판도를 놓치지 말고 다 얻어라. 사랑한다. 이 기회를 꼭 잡는 나의 모든 신부에게 영원히 찬란한 황금성을 주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내 사랑을 준다. 사랑한다. ♥ 02월 10일 화요일 ♥ 4 네 삶의 시간들에 지속적으로 영적인 힘을 가해라 작성일 : 2014. 12. 9. (화) AM 1:20 작성자 : 주소유 (기도 중 깨닫게 된 것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균형이 참으로 중요하다. 어느 한 곳으로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힘을 분산시켜야 한다. 어느 한때, 한순간에 머물고 그치게 하지 말고, 꾸준하게 영적인 힘을 가해야 할 것이다. 새벽 한순간만 기도하고 나머지 시간들은 기도하지 않는다면 새벽 시간을 깨워 기도했다 하더라도 영적인 힘이 한쪽으로만 쏠리기에 그로 인한 힘이 100% 네게 전달되지 못하게 된다. 아무리 주일 오전에 주일말씀을 듣고 영적 힘을 받고 기뻐하였다고 해도, 그 시간만 말씀을 듣고 나머지 시간은 말씀을 멀리하여 살게 된다면 이 또한 균형이 맞지 않아 네가 받은 그 힘들은 결국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고 말게 된다. 골고루 힘을 주어야 한다. 신앙의 일을 할 때 꼭 필요한 요소들을 어느 한 가지만 치우치게 하지 말고, 어느 한 시간에만 치우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말씀은 상고하지 않고 너무 기도만 해서도 안 되고, 기도는 하지 않고 무조건 말씀만 상고해서도 안 된다. 아침에는 기도하고 밤에는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고, 오전에는 말씀을 접하였으나, 저녁에는 말씀을 멀리해선 안 된다. 결국 네가 골고루 행함으로 인해 받은 영적인 힘들이 쌓여서 그다음 시간의 힘을 주고, 다음 날 새벽을 너끈히 일어나게 해 주고, 그로 인해 그날 하루를 남다르게 살게 해 줄 수 있다. 지속적으로 하라는 말은, 매일 하라는 말도 있지만 너희의 하루의 삶 속에서도 지속적이어야 함이다. 나를 부르는 것, 내게 묻는 것, 기도하는 것, 말씀을 상고하고 떠올리고 되짚어 보는 것 등 하루 동안 나의 일을 하더라도 균형을 맞춘다면 더 큰 에너지를 받게 되고, 지치지 않을 수 있다. 영적인 힘과 에너지를 영적인 것으로 치부하지 말고, 영이 받는 힘이 육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너희가 몸소 확인해 보아라. 확인하고 사는 자도 있지 않느냐. 너희가 육신으로 살기에 육 또한 건강해야 하겠지만, 영이 받는 힘 또한 너희 육의 삶을 지탱하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근본을 먼저 꿰차는 자들이 되어라. 각자 주어진 환경과 여건대로 하되, 너희의 생각의 주관권이 기도이든, 말씀이든 나와 멀어지지 않게 하는 프로그램을 짜 버려라. 더 차원 높아진 자는 아예 뇌 체질을 그렇게 만든 자들이겠지. 뇌 체질을 아예 바꿀 수 있게 만들면 체질 따라 삶을 그리 살 수 밖에 없게 되니 모두가 만들면 된다. 안 된다 자신 없다 하지 말고, 모두가 하고자 하는 대로 되고, 만들고자 하는 대로 만들어지니, 결심하고 하여라. 휴거된 자의 영이 천국과 지상을 왔다 갔다 하며 육을 돕는다고 하지 않았냐. 모두의 영은 육의 휴거를 도우며 간절히 바라고 사니, 너희가 영에 힘을 실어 주는 만큼, 영은 능력과 실력이 생겨 너희 육에게 도움도 줄 수 있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해 주니 너희 영에게 힘을 실어 주도록 영의 양식을 꾸준히 주어라. 너희 영의 양식은 너희가 기도하고 말씀을 듣거나 상고함으로도 얻어 가지만, 특히 너희가 말씀을 행했을 때 강도가 커지니 너희 육의 행실과 너의 영의 행실이 지속적으로 수수작용을 하도록 꾸준히 행하여라. 휴거된 자의 영이 자기 육신을 돕는다면, 그 육신이 행하는 힘과 능력의 차원이 한층 더 달라지니, 육이 영을 돕는 행실, 영이 육을 돕는 이 행실이 계속해서 수수작용을 하도록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