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2.12 (목)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2.12 (목)
첨부 파일
- PDF
20150212 목 계시말씀.pdf
298.8 KB
♥ 02월 12일 목요일 ♥ 1
천국 견학 - 선생님 사랑방
작성일 : 2014. 12. 9. PM 1:00
작성자 : 안유리
(말씀에, 너희는 황금성에 대해서
만 분의 1도 제대로 모른다는 부분을 읽고
황금성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더 알면 더 열심히 자기를
만들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낮기도 시간에 이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성자께 ‘성자 주님, 황금성이 좋은 이유 알려
주세요.’ 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성자께서 황금성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
주시겠다고 하셔서 집중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1번, 황금성에는 가장 좋은 내가 있지.”
하셔서 저는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는 게
재미도 있고 졸리다가도 정신도 번쩍 들어서
너무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성자의
말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천국 황금성에 대해 알고 싶더냐.
내가 가르쳐 줄게.
내가 천국 황금성의 주인이니
내가 말해 줄게.
잘 기록해 봐.
(아멘.)
너희 천국 황금성 가면 뭐가 제일 먼저 보고
싶냐? 무엇이 제일 궁금하냐?
너희 집이 궁금하다고 하려고 했지?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제일 보고 싶냐?
(당연하죠.)
사랑아.
나도 그래.
이곳에서 너를 얼마나 맞고 싶었는지 아느냐.
성자의 꿈을 이뤄 준 너는 진정한 나의
신부다.
나의 사랑이로다.
이곳에 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을 쳤느냐.
네 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었구나.
성자는 다 알지.
다 안다.
너와 항상 함께했기 때문이다.
물론 너는 늘 영의 눈을 떠 나를 볼 수
없으니 순간밖에 나를 못 봤겠으나,
나는 다 보았다.
네가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말씀을 써 보고
나의 말씀을 심정 다해 읽어 보고
네가 내 분체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네가 내 말 실천하고자 몸부림에 몸부림을
치는 것 나 성자는 다 지켜보았어.
눈물이 앞을 가리는 순간 많았으나
이곳에 너 꼭 데려오고 싶어서
나도 영으로 목숨 다해 널 도왔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 주었노라.
사랑아.
그럼 이제 천국 황금성 한번 가 볼까?
가서 봐야 실감나지.
직접 봐야 ‘아, 이런 곳이구나.’ 하고
제대로 알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럼 집중해. 지금부터 집중해서
선생을 부르고 선생 손 잡고
천국 황금성 나 있는 곳으로 오기다.
시작.
(저는 눈을 감고 집중했습니다.
선생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손을 내미셨습니다.
저는 그 손을 잡았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순식간에 구름 위를 지나
천국 황금성이 눈앞에 보이는 곳까지
왔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빛이 눈앞을 가렸습니다.
“선생님, 어디로 가죠?” 하고 여쭸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은 나의 사랑방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방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선생님의 얼굴 형상이 아주 크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형상 속에 선생님의 눈을
보게 되었는데 그 속에 영상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무릎을 꿇고 말씀을 쓰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끝없이 말씀을 써
내려가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쓰고 너희는 이 말씀을 보지.
고로 내 눈에 이 모습이 보이는 것이야.
모든 것이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선생의 눈에는 사랑하는 너희만
보이는구나. 고로 오늘도 말씀을 쓴다.
내가 말씀을 쓰는 모습
천국 황금성에도 다 녹화되어 있구나.
절대 속일 수가 없는 하늘의 역사지.
결국엔 다 알게 되어 있다.
너 거기 있어서 선생 볼 수 없어
선생 상황 정확히 모르니
어떻게 기도할 줄 모르겠다 했었지?
선생 상황 몰라서
더 세밀히 기도할 수 없음에 안타까워했지?
지금은 못 봐.
봐도 혼으로 영으로 보지
육의 눈으로 실감나게 못 봐.
나중에 천국 황금성 가면 다 본다.
내가 가는 이 길이 고난의 길이 아니라
휴거된 내가 있고 너희들 있으니
영광의 길이 되어 기록으로 남겨지느니라.
(다음으로 선생님의 오른쪽 머리 쪽으로
시선이 올라갔는데 선생님의 뇌 속에 뇌파가
파란색으로 찌릿 하는 것이 보이더니 이내
종이 속에 써 내려가는 말씀들이 보였습니다.
끝없이 내려갔습니다. 주일말씀 영상 때 봤던
그 모습이었습니다. 빛을 내며 끝없이 말씀이
써 내려져 갔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끝이 없지.
내 뇌로 성부, 성자, 성령의 말씀 받아
끝없이 저장하고
너희들의 뇌에 내가 넣어 주었지.
너희들의 뇌에 이 말씀 있어야
너희 이 말씀으로
온전히 살아가고 구원받고 휴거되니까.
(“선생님. 선생님의 이러한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조건으로 저희가 선생님과 일체 되고
있는 것인가요?
선생님과 정말 일체 되고 싶다고 수없이
고백했었는데,
결국 선생님과의 일체도
선생님께서 해 주고 계시는 거였군요.
선생님께만 정말 딱 붙으면
휴거는 안 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오늘도 저희의 휴거 위해 기도하시는
선생님을 부르며
늘 감사기도 드렸지만
이렇게 천국 황금성에서
실제로 선생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니,
너무 죄송해요.
선생님께서 이렇게까지
저희 휴거 위해 돕고 계심을 몰랐어요.
선생님, 정말 선생님을 제대로 알면,
섭리사에 휴거 안 될 자 없어요.
확신해요.)
그렇지?
선생이 이와 같이 행했다.
너희 휴거 위해 이와 같이 행했어.
이곳 봐.
빛이 나지?
너희 향한 선생의 사랑 빛이다.
선생 얼굴 어때?
(정말 신의 얼굴 같아요.)
그렇지?
선생 정말 신이 되었다.
사랑아.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돼.
이곳 천국 황금성이 얼마나 넓은지
실제로 오니 느껴지느냐?
(네, 너무 넓어서 제가 서 있는 이곳이
어딘지도 잘 모르겠어요.
공간 개념이 사라졌어요.)
사랑아.
선생을 꼭 제대로 알아야 돼.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면 그 끝없는 말씀을 쓰며
그 끝없는 사랑과 인내와 기도의 조건을
쌓는지.
관념으로 알지 말고
보았으니까 이제 정말 실감하며
너의 휴거 위해
오늘도 몸부림에 몸부림치는 선생 꼭
기억해라.
(주님의 사랑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곳에서 제 영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 아래로 선생님께서 행하신 일
하나하나가 영상으로 모두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끝이 없었습니다.
온통 선생님의 사랑의 행함이 그 방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사랑하는 저희들을 위해 행하신
노력이 정말 끝이 없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말씀을 쓰는 곳에서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사랑아.
순간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실제로 천국도 보고 실체로 느끼며 가는
게다. 영적 현상을 체험한다 하여 실체로
느끼는 것 아니고 나의 끝없는 이 사랑을
느껴야 실체인 것이야.
알았냐?
(네.
그런데 오늘 계속 아침부터 머리가 너무
아파요. 지금 너무 집중을 해서 그런지
머리가 더 아픈 것 같아요.
어떤 계시에 보니, 주님께서 머리 아픈 것도
낫게 해 주셨다고 하던데 저도 낫게 해
주세요.)
네가 구하니 내가 낫게 해 줄게.
선생 능력 있으니, 그렇게 자꾸 구해.
알았냐?
(아멘.)
지금 좀 어때?
(진짜 신기해요. 분명히 머리가 너무
지끈거렸는데, 이제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졌어요.)
너 나 모르니
너에게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야.
이제 제발 알고 행하자.
너를 통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한하다.
사랑아.
정말 사랑해요.
아프지 말고
계속 나에게 집중하고
말씀 보며 기도하며
기본 신앙 잃지 말기다.
사랑해.
정말 너무 사랑해서
오늘 네게 많은 것을 보여 주고 들려주고
축복 쏟아부어 주고 간다.
진정 사랑해.
사랑의 주.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
실제로 천국 보고 싶어 하는 자들 많은 줄로
안다.
천국 보려 말고
네 삶을 천국으로 만들고
네 행실도 천국으로 만들고
네 마음도 천국으로
네 생각도 천국으로 만들기다.
그러면 선생이 천국 보여 줄게.
선물로 보여 줄게.
그리고 성삼위께서 너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선생이.
♥ 02월 12일 목요일 ♥ 2
건물이 건축되는 모습
선생님의 조건의 성, 건물
작성일: 2014. 9. 22~23. 새벽
작성자: 정소별
(어느 날 버스를 타고 창밖을 내다보았는데
건물이 지어지는 것을 보며 성자께 생각으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자님, 천국에도 건물이 세워질 때 저와
같이 건물이 지어지겠지요?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겠죠?
하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보러 가고
싶어요.’ 했습니다.
성자께서 마음의 감동으로 “나중에 가 보자.”
하셨습니다. 그 이후 시간이 지나서 새벽에
기도하는데 문득 그때의 일이 생각나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천국에서는 건물이 지어질 때 정말 그때와
같이 지어지고 분주하게 진행됩니까?’라고
여쭈었고
성자께서는 “가 보자.” 하셨습니다.
바로 천국의 빛이 보였습니다. 어느 한 곳도
초라한 곳이 없을 정도로 화사했습니다. 밝은
빛이 가득하게 제 눈을 덮었고, 너무
밝으니까 눈이 잘 떠지지 않았습니다.
성자께서는 제 손을 잡으시며
“눈을 떠서 황금의 성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차근차근히 보자. 하나를
보더라도 제대로 봐야 실체로 네 마음 가운데
남게 된다.”하셨습니다.
제가 지상에서 보았던 것처럼 제 눈앞에
수많은 건물들이 건축되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건물의 수는 바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정말 넓고 어떠한 숫자로도,
말로도 표현할 수 없도록 끝이 없는 넓은
곳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제는 곳곳에서 자기의 집을
천군 천사들과 함께 도와서 건축되고 있다.
지상에서도 그 건물의 주인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건물을 짓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지 않느냐.
천국은 그것보다 차원이 훨씬 높다.
나 성자가 원하는 스타일과
너희 각자의 스타일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천국에서의 건축물은 정말 색달랐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모든 자재들과
기계들이 하나같이 다 보석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상상으로도 표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지상과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제
얼굴 반만 한 정도의 보석 알이 기계에 박혀
있었고 반짝반짝 빛이 나 있었습니다. 먼지
하나 날리지 않고 정말 깨끗했습니다. 오히려
상쾌함과 향긋한 공기가 가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를 보시며 활짝 웃어
주셨습니다.
“정말 이곳에 오고 싶지?
너희 모두가 이제는 자신의 차원대로
각자의 개성과 재능대로
너희의 집을 건축할 수 있다.
자신의 집을 짓는 것도
자신의 재능과 개성대로 지어진다.
그러나 이 모든 건물들은
나 성자가 지휘하며 총괄하니
더욱 다른 것이다.
휴거 300선 된 자만
이곳에 올 수 있다.
황금성 최고의 위치이다.
너희의 휴거를 완전히 이룬 자.
나 성자와 함께
이곳 황금성으로 오게 될 것이다.
이제 막바지를 달리고 있다.
조금만 더 하면
자신의 집이 완성되고 있는데
행하지 않아서
건축되지 않고 중단되어 있는 건물도 있다.”
하셨습니다.
순간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성자와
함께 온 모습은 푸른 바다 빛깔 색상의
원피스였고 소매는 반 정도 내려오고
허리춤에는 화려한 무늬로 빛을 내고 있는
벨트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자와
대화하는 중에는 풍성한 드레스가 아닌
은은한 노란색의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반짝거렸습니다.
성자께서는 다음 장소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작고 귀여운 어린 남자아이의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예뻤습니다.
성자께서는
“섭리 은하수 중에서도
가장 어린 자의 영이다.” 말씀하셨고
그 영을 자세히 보니 정말 여자인
저보다 더 예뻐 보였습니다.
성자께 “이 아이의 집인가요?” 하며
여쭈었을 때 답해 주셨습니다.
“그러하다.
이곳은 이 아이 집의 한 곳이다.
영이 휴거되어 300선에 도달하였고
날마다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천국 황금성 자신의 기도 방에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린아이라고 하여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 작은 아이도 휴거 300선을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그 기도 방은 온통 크리스털이었습니다.
평소에 자신의 집에는 크리스털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들으시고 건축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중에 자신의 기도 방을 더
화려하게 꾸며 주셨습니다.
너무 작아 보였고 저보다 한참은 어려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작다고 하여 어린 것이 아니다.
천국에 오면 완성된 자이다.
지금은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갑자기 저의 눈을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 눈을 보며
“이제 다른 한 곳도 보러 가자.” 하셨고,
성자께 거의 매달리다시피 너무 좋아서
따라갔습니다.
성자께서는 늘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귀한 곳이니 잘 보아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 이와 같은 곳은 딱 하나뿐이다.”
말씀하셨고 그것은 바로 선생님이 별장처럼
사용하시는 곳이라는 것을 느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상식으론 별장은 하나거나 두
개 정도인데 천국은 역시 스케일이
남달랐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였고 제
앞에서부터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천
개의 빌딩이 세워지고 있고 이미 세워져 있는
곳도 보았습니다. 천사들은 너무나 바빠
보였습니다. 제가 말을 걸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저를 살포시 안아 주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곳은 선생이 한국 땅으로 와서
나 성자 앞에 성삼위 앞에
세운 모든 조건들로 인해 지어지는 건물이며
이미 완공된 곳도 있다.
조건으로 이루어진 땅과 같다.” 하셨습니다.
“현재 건물이 올라서고 있는 것은 지금
선생님께서 조건을 세워 주고 계신 중인
건가요?” 여쭈었을 때
성자께서는
“그래. 너희의 휴거를 위해 몸부림치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워 주고 있다.
그 조건의 값으로 천국에서 어마어마한
건물들이 세워지고 있다.
너희를 상징하며 세워지는 건물이니
선생의 값진 조건의 건물이다.
피눈물을 흘려가며 세운 건물이다.” 하셨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제 앞을 빠르게 지나가는
천사를 붙잡았습니다. “꼭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고 말 걸었을 때 천사는 밝은
웃음으로 인사해 주었습니다.
“반가워요. 지금 건물이 반쯤 올라와 있는
곳이 엄청 많은데 이곳 하나하나 세워질 때
무엇으로 지어지나요?”라고 물으니 천사가
답해 주었습니다.
“선생님의 영이 오셔서
직접 코치해 주기도 하시고
성삼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도
직접 와 주셔서 코치해 주십니다.
그리고 저희도 직접 선생님의 육의 조건을
보고 와서 그의 심정에 맞게 마음으로 듣고
짓기도 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듣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정말 조건의 성이구나 조건의 땅이구나.’
천국에서도 선생님의 일거수일투족 작은 것
하나를 빼놓지 않고 다 세워지는 것을 보고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천사는 저에게 한 가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단 한 생명을 놓고 눈물로써
기도하시는 그 순간의 모습인 것을 담아서 그
건물 정면에 장식한 건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선생님의 어렸을 적 모습 때부터 모든
조건의 성이 조건의 땅에서 세워지고 지금도
세우시고 계시고 건축되어 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계에서 보면 어느
정도의 크기입니까? 얼마나 지역이 넓게
뻗어 있습니까?”
라고 여쭈었습니다.
“감히 선생의 조건을 따질 수 있겠느냐.
어마어마하다 못해 숨이 멎을 정도로 크고
넓다.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크기이며
지구보다 더 큰 지형이다.
지구의 몇만 배는 더 클 것이다.
와...... 눈이 튀어나올 뻔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순간 육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땅을
선생님의 땅임을 정말 확신하고 또
확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곳만 더
둘러보고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300선을 우뚝 넘어선 부흥강사의
집이었습니다. 입구부터 엄청나게
화려했습니다. 집 앞에서 두 천사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 천사들의
눈을 맞추고 문이 열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천장이 너무 높아서 끝이 안 보였습니다.
원형으로 길게 뻗어 있는 집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향기가 가득하였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 성자께 여쭤보았습니다.
“선생이 해외 있을 때 옆에서 지켜 주며
그 말씀에 하나하나 순종하며 세운 조건들로
인해 기록되어 있고 보관되어 있는 곳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녀가 세운 조건이 마치 수천 개의 별들이
박혀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벽에 수많은
별이 놓여 있듯 모든 조건
하나하나가 걸려 있었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하나하나 낱낱이 볼 수는 없지만
그녀가 얼마나 최상의 조건을 세우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아직도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녀를 쳐다보는 눈빛이 서늘하구나.
지상과 천국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지상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조차 없는
곳이 바로 천국이며 황금성 이곳이다.”
성자께서
“이 긴 시간 동안 부흥강사를 지켜보며
내가 하나하나 부흥강사가 세운 것들을
천국에 특별히 보관시켜 주었다.” 하셨습니다.
원형의 모양으로 길게 뻗어져 있었으나 끝은
없었습니다. 현재도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는 “그러하다.” 말씀하셨고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와 같이 천국과 지상의 차이는 엄청나다.
선생이 세운 조건과
부흥강사의 조건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조건이었다.
각자 세워지는 조건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지만
실상은 천국에서 이루어
더 빨리 진행되고 있다.
너희도 조건 하나하나 세울 때마다
천국에 너희 집 안에 거할 조건의 건물로
생각하고 기쁘고 감사하게 세워라.
너희의 수고와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는다.
내가 책임져 주고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이곳을 너희에게 보여 줌은
선생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절대 선생이 세워 주는
모든 조건을 잊지 말고
휴거 300선이 꼭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의 온전함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와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힘들어도
죽을 고비를 수천 번을 넘겼어도
절대 희망의 끈을
너희 생명의 끈을 놓지 않았다.
나를 사랑하듯 생명을 사랑하고
너희에게 받는 그 사랑을
나 성자께 고하며
더 축복 달라고 기도하는 선생이다.
그러니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천국의 핵심 성인 황금성으로 온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잊는 그 순간, 너희 조건은 처참히 무너진다.
너희의 수고한 것과 노력과 결실한 것들은
무너지게 되고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절대 깊이 생각하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너희가 세워야 할 조건을 다 세워라.
절대 포기하지 말고
휴거 300선에 올라서
기분 좋게 행복하게 우리 만나자.
살과 살이 맞닿는 느낌이 어떤지
꼭 천국에서 느끼자.
나 성자를 뚜렷이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조금만 더 행하자.
조금 더 힘내서 행하자.
조금 더 내 사랑의 힘을 받고 세우자.
조건을 세우면
선생의 눈물의 조건으로
너희 모두가 더욱더 하나 되어
이룰 것을 꼭 이루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다.
말씀을 해 주시고 저는 더 둘러보고 싶은
마음을 뒤로한 채 다시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성자의 깊은 심정이 느껴지니
마음이 따끔거리며 아팠습니다. 성자께 정말
휴거 300선이 되어 함께 살고 싶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모두 만나자.
천국에서 만나자.
사랑해.
성자가.
♥ 02월 12일 목요일 ♥ 3
목자 잃은 양의 소리
작성일 : 2014. 12. 13. AM 3:00
작성자 : 박인제
(한 생명을 만났습니다.
그는 언론계에서 활동을 하는 학생이었는데,
나름대로 자신에겐 진취적인 이상이 있어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분야에 첫발을 뗀 경위도,
세상에 소외받는 자들을 도와주고, 언론에
가려진 부조리한 것들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종적으로는
세상을 바로잡는 꿈이 있다고 했습니다.
생명과 헤어진 후 집으로 돌아와
그를 두고 깊이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문득 선생님의 계신 처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렇게도 모두가 바꾸고 싶어 하는 세상을
바꿀 주가 복음에 매인 바 되어 그곳에
계심이, 이 얼마나 시대의 크나큰 손해인지
더 여실히 느껴져 왔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주를 향해
울부짖는 영혼들과 만물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저마다 저에게 왜 주를 지키지
못했냐며 질책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그 누구보다 섭리인들이
주를 가장 보고 싶어 하지 않겠냐고
이야기하려 했지만, 그 우는 소리가 너무나
구슬퍼 따라 울며 잠이 들었습니다.
며칠 후 새벽에 이를 떠오르게 하시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시대 영혼들과 만물의 소리를 들었느냐.
꼭 너희를 탓하며, 주를 지키지 못함을
한탄하고 울부짖는구나. 온 세상이 주의
부재함에 신음하고 있다. 시대의 선고에
만물이 진동하며, 그 쓰린 속을 눈물로
달래고 있다. 시대에 악이 관영하여
각종 문제들을 조장하건대,
이를 두고 선고를 내린 하나님의 역사와
그 방도를 모른 채 오해하고 있다.
시대 악들은 무저갱에 갇힌 바 되어
이제 더 이상 그 행함에 위력을 보이지
못하건만, 남은 시대의 양들이 목자를 찾아
헤매며 울부짖는 그 과정에 섭리를 오해하고,
도리어 비판하고 있다.
왜 주를 지키지 못했냐며
각종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지?
이 시대 만물과 영혼들은 그 뜻에 무지한 바
각종의 이야기를 하며
너희를 향해 정죄하듯 울부짖는 것이다.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역사는 하늘의 승리로서 맺은 바 되었으나,
6000년간의 전쟁 속에 수많은 영적 난민들이
이 시대를 떠돌며 살고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어떠한 부귀와 영화도 아니며,
다만 그들을 가슴 깊이 품어 줄
시대의 주인을 만나게 해 주는 것이다.
목자여야만이 자신의 각종 처지를
말없이 품어 줄 것을 알기에,
주를 찾아 헤매며
자신이 기대고 머리 둘 곳 찾아 헤맨다.
시대 주는 매일 그 소리를 들으면서도
의연히 제 역할을 해야 할 때,
그리도 가슴이 저리다고 이야기한다.
시대의 영적 난민들이
그저 보이는 자들을 자신의 목자 삼고 가니,
손을 뻗을 수 없을 때,
그 목소리가 전해지지 못할 때,
주인 된 자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나 성자가 떠나가는 이 순간에도
들려오는 그 소리들이 구슬프고 애한이
서린다.
이제 귀를 열어 들어 보아라.
시대가 무엇을 향해 울부짖느냐.
누구를 찾고 헤매며 소리치더냐.
주다.
주가 없는 세상은
인류의 극적 고통의 연속이요,
한 서린 영혼들의 곡소리 판이다.
무지한 시대도 주의 부활을 보았는지,
그의 이름을 부르짖기 시작하는구나.
이제는 그를 만나게 해 주어야지.
때가 되었으니 이야기한다.
세계가 너희를 주목하기 시작한다.
이제 모든 탕감이 끝났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근본 휴거로 완성된 이때에,
이제 거둘 것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시대 주뿐이다.
울부짖는 시대 양들을 모두 품어
구원길로 인도할 그가
영원히 기록될 역사를 쓸 때다.
이제는 구원할 자들을 보아라.
그들을 품어 안을 자가
비록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있지만,
가장 낮음이 가장 높음이 되며,
시대 주인의 권세와 면모가 완전히 드러난다.
영혼들의 간구가 마지막 희망을 잡았으니,
곧 이때라.
준비하여라.
목자 잃은 양의 소리가 그치는 때가 오니,
시대의 마지막 희망을 볼 것이다.
온 세계의 근본을 뒤집을 자가
거듭난 주의 권세를 품고 나오니,
너희가 보고자 했던 그 날이 오리라.
목자 잃은 양의 소리가 너희를 향하고 있다.
이는 너희를 향한 원망의 소리가 아니요,
근본은 너희를 희망 삼고 눈물로 간구함이니,
시대 희망인 주와
온 인류의 소망인 너희가 만나야
천지에 매인 모든 것이 풀어져
삼위의 보좌가 이 땅 가운데 임하리라.
이제 남은 것은
시대 주의 발판을 예비하여
신랑과 신부가 다시 만나는 일이다.
온 천지 만물이
시대 소망인 너희를 바라보고 있다.
주를 만나 성삼위 보좌를 맞이할 것인지,
지금 이 순간 포기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인류의 소망인 너희가
마지막 인류의 희망인 주를 거둘 때다.
시대의 운명이 너희에게 달려 있다.
울부짖는 양들의 소리를 들으라.
이제 주를 거둘 때이니라.
온 세계를 두고 기도하자.
마지막 주의 핵심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처 없이 떠도는 영혼들의 소리에
깊이 귀 기울여 기도해 주자.
그리고 간구하자.
너희의 간구는 온 민족의 소리를 대변하며,
전 인류의 소망을 대변함이라.
곧, 너희가 기도하면
온 세계가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이요,
너희가 눈물로서 간구하면
이 지구가 하늘 앞에 간구함이라.
이제는 역사의 무게를 느껴 보아라.
너희를 스스로 평가하지 말고,
선생의 업을 이어받을 너희들이니
이제는 시대 주인의 상대체적 사랑으로서
온 인류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자.
마지막 희망인 시대 주의 기도와
마지막 소망인 너희의 기도가 만나면
하늘의 문이 열려
삼위의 보좌를 맞이하리라.
성약의 핵을 함께 기록하자.
전능자 성자의 말이니라.
의구한 예언을 이룰 자 누구더냐.
온 인류의 운명을 품고,
영원히 기록될 자들이 될지니라.
샬롬.
♥ 02월 12일 목요일 ♥ 4
전도의 조직과 체계
작성일 : 2014. 11. 11. (화) AM 1:48
작성자 : 오영수
(전날 밤 자기 전에 성자께 “제 육은 잠을
자지만 제 혼과 영은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고 기도드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전 꿈을
꾸었습니다. 축구 경기장이 보였습니다. 저는
경기장 밖에 있었고 축구 경기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자세히 보니 뛰는 선수들이
섭리에서 중직을 맡고 있는 큰
지도자들이었습니다.
한 지도자가 볼을 잡고 볼을 어디로 줄지
유심히 살피다가 다른 지도자에게 패스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패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볼이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제가 즉시 가서 볼을 잡아 다시 패스해
주었습니다. 패스를 받은 지도자는 현란한
개인기를 펼치며 다른 사람에게 패스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 볼을 손으로 받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하며
쳐다보니 옆에 있던 한 사람이 손으로 받아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에 더
황당했고 선수가 경기를 하는데 축구의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경기를 뛰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축구 경기를 하는 전체적 분위기를 보니
사람들이 볼을 어디로 패스해 줘야 할지
모르고 있었고 열성적으로 뛰지도 않고 자기
위치에 가만히 있다가 볼이 오면 겨우
처리하는 정도였습니다.
저는 너무 안타깝게 축구 경기를 지켜보았고
곧 잠에서 깼습니다. 순간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조직과 체계다.” 하셨습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며 성자께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 기도대로 선생과 함께하니
선생의 조건으로
너에게 깨달음을 준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나아가니 성자시여, 꿈의 의미를 말씀해
주세요. )
축구는 개인이 하는 운동이 아니라
단체로 하는 것이다.
사람만 많다고 되는 것도 아니요,
정확한 조직이 이루어져야 한다.
‘조직과 체계’가 있어야 한다.
오늘 너에게 이를 것은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축구를 통해
전도의 이치를 말하고자 한다.
즉, ‘전도의 조직과 체계’에 대해 말하니
네가 잘 깨닫고 전하여라.
(아멘! 제 주관으로 깨닫지 않고
오직 성자의 생각대로 깨닫게 해 주세요.)
그래, 꿈의 장면을 살펴보자.
한 지도자가 볼을 패스하는데
패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볼이 밖으로 나갔다고 했지?
먼저 볼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볼은 생명이다.
볼을 다루는 것은
생명을 다루는 것이다.
생명을 전도하면
혼자서 그 생명을 키우고 관리할 수 없기에
생명에게 적합한 교회나
부서에 연결하게 된다.
볼을 패스하듯 말이다.
이때 정확하게 패스해야 한다.
내가 볼을 넘겨줬으니까 하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볼을 끝까지 쳐다보고
다음 패스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볼이 다시 와서
처리해야 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생명을 전도해서 연결했다고
역할을 다 한 것이 아니다.
정확히 연결될 때까지 살펴야 하며
후에 다시 관리해 줘야 할 상황이 생기면
다시 가서 관리해 줘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 생명을 연결만 하고
끝까지 살피지 않고,
결국 생명이 유실되면
그제야 안타까워하고
연결해 준 곳의
관리 부족만 탓하게 된다.
혹은 뜻이 아닌 것 같다며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고 끝난다.
누구의 잘못을 따지는 것이 중요하더냐.
끝까지 살폈어야지.
생명 유실은 너희의 손해요,
나 성자의 손해,
삼위의 엄청난 손해인 것이다.
고로, 생명은
정확히 연결될 때까지
끝까지 살펴야 한다.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축구는 팀이 잘해야 되지만
세밀히 쪼개 보면
결국 개인이 잘해야 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개인이 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볼을 살리게 되고
<골>까지 넣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전체가 단번에
개인이 다 잘하도록 갖추는 것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장단점을 고려해
정확한 포지션을 줘야 한다.
즉, 개성의 사명을 줘야 한다.
아무리 개인이
전도, 강의, 관리, 연결 다 잘해도
혼자서 운동장 전체를 뛰며 경기할 수 없듯
혼자서 다 관리할 수 없기에
패스를 해야 한다.
그런데 패스받는 사람이 어설프게 받으면
열심히 관리했던 생명인데 유실될 수도 있다.
마치 현란한 개인기로
볼을 잘 살려 패스해 주었더니
손으로 볼을 받아
상대편으로 볼이 넘어가는 격이다.
아무리 개인이 전도를 잘해도
결국 교회나 부서에 연결하여 관리해야
하는데 패스받는 자가 생명을 잘 못 다루면
유실된다는 것이다.
(아멘! 그렇다면 조직을
어떻게 구성해야 되죠?)
조직을 갖추는 것은
원활한 볼 패스를 위해서다.
서로 패스를 주고받을 때
말을 하고 사인을 주고받아야
서로 충돌하거나 실수 없이
볼 처리를 한다.
즉, 소통이 돼야
생명을 실수 없이 다룬다는 것이다.
조직을 구성할 때
먼저는 소통이 가장 잘되도록 하고
그다음에 개성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다.
(아, 소통이 최우선이군요. 감사해요.
성자시여, 그런데 축구는 발로 하는 것인데
손으로 볼을 받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장면은 어떻게 깨달아야
할까요?)
그자는 축구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못 했다.
무작정 사명으로, 의무로
생명을 다루면 실수한다.
전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손으로 하든, 발로 하든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들은 밑에 사람들에게
전도해야 된다는 책임감만 심어 줘서는 안
된다.
전도의 의미와 가치, 역사의식을
정확히 심어 줘야 한다.
섭리의 방향이 그러하니까
생명의 공적이 크니까
휴거의 차원을 높이니까
사명이 있으니까
이렇게만 말해 줘서는 안 된다.
전도가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한 것인지
나 성자의 심정을 전해 주어라
표상인 선생 있으니
선생의 전도했던 삶을 가르쳐 주어라.
전도의 달란트 있는 자,
전도의 사연이 있는 자,
간증도 하며
전도에 대한 책임의 불이 아니라
전도에 대한 가치의 불을 지펴라.
전도가 얼마나 보람 있고 기쁜 일인지
영계의 실상을 본다면
충격받고, 목숨 다해 할 것이다.
고로, 전도하기 전에
‘전도의 의미와 가치’를 가르쳐 주기다.
깨닫게 해 주기다.
또한 처음부터 개인의 영웅이 되지 않으니
개성에 맞게 위치를 잘 정하여
조직적으로 전도하기다.
(아멘! 저도 전도를 열심히만 하다가 의미와
가치를 깨달으니 좋아서 하게 되고, 전도하는
자체가 성자와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됐어요.)
사랑아, 맞다.
진정 그러하다.
전도하면 휴거에 큰 공적이 되고,
차원이 높아진다고 했지?
그 자체로 큰 공적이 되는 것도 있지만
전도하는 과정 속에 자신의 성장이 있고,
선생의 심정, 나 성자의 생명 사랑의 심정
받게 되니 나를 붙들지 않을 수 없으므로
사랑의 차원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사랑으로 휴거된다 했다.
전도가 휴거의 지름길이다.
전도되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도하는 과정 자체가 사랑하는 것이다.
깨달아라.
(아멘! 더 깊이 깨닫고 전도로 사랑할게요!)
사랑아.
볼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히 볼을 찾아 다녀야 볼을 얻는다.
꿈을 통해 봤지?
열심히 쫓아다니지 않고
자기 위치에만 있으니
볼이 가끔 오고,
오면 그것조차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
생명을 부지런히 찾아 다녀야 한다.
그래야 놓치게 될 생명도 안 놓치고
잃어버릴 생명도 안 잃어버린다.
오기만을 기다리면 역사 끝난다.
경기 끝난다.
축구 경기도 시간제한이 있다.
사랑아.
결국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긴다.
볼을 다루는 자체에 만족하면 안 된다.
즉, 생명을 전도하는 자체에
만족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생명이 시대를 깨달아
신부의 삶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생명의 <골>을 넣는 것이다.
수료식을 한다고
생명의 골을 넣은 것이 아니라
생명이 깨달아
‘신부의 삶’이 되어야 한다.
수료식 했다고 안심하는 것은
<골>찬스가 왔을 때
그 자체로 골을 넣었다 생각하고
끝까지 볼 처리를 못 해
결국 골을 못 넣는 것과 같다.
고로, 생명이 스스로 깨달아
‘신부의 삶’을 살 때까지
끝까지 관리하기다.
사랑아.
<중심자 축구>를 아느냐.
결국 ‘중심자’에게 볼을 패스해야만
그 볼이 살고 결국 <골>까지 넣게 된다.
잘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생명을 누구에게 패스하고 있느냐.
선생에게 정확히 패스하여라.
선생에게 편지로 생명을 소개했다고 패스가
아니다.
선생을 깨닫게 해 주는 것,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넣어 주는 것이
선생에게 패스하는 것이다.
선생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편지로 자꾸 소개만 하면 무엇하냐.
고로, 생명이 ‘선생을 아는’ 패스를 하여라.
그러면 본인이 편지한다.
그 단계에 이르렀을 때
소개해 주는 편지도 하여라.
(아멘! 이 또한 명심할게요!)
사랑아.
이제 전도다.
중요하다 하니
급하게 밀어붙이기만 하지 마라.
전도의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고
과거와 같은 방법에 머물러 있지 말고
나의 지혜 받아 연구해 보자.
전략도 중요하지만
선수도 키워야 된다.
영웅 같은 선수가
국가를 빛내지 않더냐.
인재 양성이다.
너희가 전도를 안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관리가 안 되어 유실되는 자 많고
전체가 안 하니
힘이 없고 지속이 안 된다.
큰 역사를 이루려면
‘조직과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소수만 전도하여 관리 부족으로
유실되는 일 없게 하여라.
<전도의 조직과 체계> 갖추기다.
사랑한다.
너희를 전도한 나 성자다. 샬롬.